<기 도Ⅰ> ……이 날 참자녀의 날을 맞는 식전이 되었사오니, 하늘과 땅이 천지부모를 모시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가정 가정들이 하늘의 혈족으로서 만국 만민 만우주를 대표하여 하나님 왕권 즉위식 후 본연의 기준에 있어서 새로이 맞는 이 축하의 날이 되었사옵니다.
천주평화통일국을 중심삼은 새로운 입적시대를 향하여 가는 첫 번 맞는 이 식전이오니, 아버지, 영계에 있는 모든 성인 현철, 하나님을 중심삼은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과 땅 위의 축복받은 가정이 일심 일체를 이루시어 이 날을 축하하고 있사오니, 새로운 만민이 평등한 형제의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참자녀의 사명을 다하여 나라와 세계를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축복의 한 계기로 삼아 주시옵기를 부탁드립니다.
이 전을 거룩이 받아 주시옵고,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식구들도 같이 동참한 자리에서 이 식전을 봉헌하오니, 영계를 받들어 하나님이 같이하시어 영광의 식전을 드러내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옵나이다! 아멘! (이어서 경배식이 있음)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2001년 11월 15일 이 날은 참자녀의 날을 42회째 맞는 경축의 날이옵니다.
하늘과 땅이 천지부모를 모시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일심 일체가 되어, 하늘의 혈통을 자랑하면서 만우주의 본연의 기준을 대신한 축복 중심가정으로서, 자랑스럽고 하늘이 바라보는 소망적인 하나의 가정의 실체들로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해방권을 완성하여야 할 책임적 소행을 다할 것을 다시 한 번 결의하면서, 하늘의 기쁨과 땅의 기쁨이 화합하여 하나님 왕권의 왕좌에 모신 영광의 날로서 온 천주를 대신하여 축하할 수 있는 이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이 날은 하늘이 왕권을 수립하고 새로이 천주평화통일국을 선포한 이후에 처음 맞는 축하의 날이 되겠습니다. 이제 저희들은 하나님을 모시고 하늘나라의 권속으로서 하늘의 왕권을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까지 갖추어 온 만물 생축과 더불어 봉헌하여, 하나님의 소유권 하에 만우주가 동참함에 따라서 세계와 온 천주가 하나님의 권속화될 수 있는 승리의 사랑을 중심삼은 패권시대로 넘어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계는 이를 위하여 지상에 재림하여 축복받은 지상의 식구들을, 후손들을 일심 일체를 다하시어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아담가정에서 이루지 못하던 형제지우애 가정적 실권의 권한을 다시 찾아 가지고 개인적 가정이 아니라 전세계 가정이 하나가 되어서, 천상세계의 당신이 창조이상으로 표준 했던 모든 것을 완성하지 못한 것을 참부모 중심삼은 탕감 해원성사하여, 하나님 왕권 수립과 더불어 천지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해방적 민족으로서 지상천국화될 수 있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이런 시대를 맞이하여 축복가정들은 입적의 명분을 갖춘 모든 전체를 하늘에 봉헌한 이런 시대를 넘어섬과 동시에, 새로운 천주평화통일국을 선포하고 그 나라 앞에 예속될 수 있는 승리의 아들딸로서, 승리의 가정으로서, 나라를 책임지고 나서기에 부끄럽지 않은 아담 완성적 그 세계를 위해 가정들이 합하여 전진 전진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의 해방권을 갖추어 당신의 소원 일념 모든 것을 성사함과 동시에, 당신이 주권적 권한에 서 가지고 사랑의 아버지로서 만국 만민을 자녀로 사랑할 수 있는 해방적 승리적 천주사적 가정의 영광을 대신할 수 있는 아버지의 자리에 서 가지고, 온 만사를 새로이 당신의 기쁘심과 더불어 통치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번 참자녀의 날 42회를 마침과 동시에 2001년, 2년, 3년, 4년까지 저희들이 나라를 봉헌하여야 할 책임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천주평화통일국을 선포해 가지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에서 이 선언적인 결의를 다짐하여, 입적과 동시에 나라의 국민을 가입시켜서 하늘이 전권적 통일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시대로 아버지께서 이양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지상에 있어서 한국에서부터 이 일을 시작하는 모든 전체가 계획대로 일취월장, 국민의 마음 마음 가운데 하늘을 시봉할 수 있는 준비의 마음을 갖추시사 하늘의 입적을 허락함으로 말미암아, 온 나라가 하늘의 국민으로서 무장해 가지고 하늘을 시봉할 수 있는 해방적 민족이 되시어, 만국의 중심의 국가를 차지하기에 부끄러움이 없는, 영계·육계 일체가 되시어서 영계의 조상들이 이 땅 위에 재림하여 전체를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일방적인 승리권을 창건하고 남을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 이 자리를 흠모하면서 참석한 모든 자들에게도 일심일념의 감정적인 영향을 주시어서, 하늘을 시봉할 수 있는 참다운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마음이 우러나 본성적 기준에서 하늘을 시봉하는 데 있어서, 이 자리와 같이 일심일체 평면 기준에서 수직을 대신하여 참부모의 영광을 찬양하면서 모실 수 있는 승리의 패권 해방적 천주평화통일국으로 전진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의 소원하시는 모든 뜻이 일취월장하여 승리 영광의 패권세계로 전진, 전진, 전진하기를 바라면서, 참부모는 간절한 마음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이어서 축하 케이크 커팅이 있음)
<말 씀> 이번 대회가 끝남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우리 전체 요원이 국가를 대표하고 국민을 대표하게 된다면 천주평화통일국에 입적을 해야 돼요. 국민으로서 전부 다 입적을 해야 된다구요. 이것은 전국민을 커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넘어서 종족을 넘어서 국가 전체가 우리 뜻을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그러한 관점에서, 자기 일족에서부터 김 씨면 김 씨 전체, 박 씨면 박 씨 전체를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한 기반 밑에서 중생식을 해줘야 되겠고, 그 다음에는 결혼 전 사람들에게는 부활식, 그 다음에는 영생식을 해줘야 돼요. 이 3대 축복 과정을 거쳐서 혈족이 달라져야 돼요. 사탄세계의 혈족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가정시대에서 국가시대에서 천주까지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이런 때가 되어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004년 4월까지 어떻게든지 나라를 아버지 앞에 봉헌해야 돼요. 그것이 2012년까지 전세계적으로 국가들이 가야 할 길이에요. 그래서 새로운 천주평화통일국으로 입적해야 돼요. 그런 시대로 넘어왔다구요. 거기에 위배될 수 있고 거기에 순응하지 않는 사탄세계는 자꾸 무너져 내려간다는 거예요.
그래, 나라를 보면 나라의 주인이 없다구요. 미국 자체도 주인이 없고, 어느 나라든지 전부 다 그래요. 그러니 미국과 한국도 정치적인 풍토에서 그러한 단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한국과 미국만이 아니에요. 한국·일본·미국을 중심삼은 전세계가 혼돈 가운데서 갈 방향을 찾지 못하는 것을 우리가 이번 기회에 자리잡아 주어야 돼요. 이상적 가정을 확대한 국가 형태로서 새로이 편성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평화통일가정당(天宙平和統一家庭堂)이에요. ‘천주’의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되는 거예요. ‘주(宙)’ 자는 집을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의 두 사람이 있을 수 있는 하나님을 모시는 집, 또 가정에 있어서 두 사람이, 남편과 아내가 하나될 수 있는 집, 그 다음에 부모와 자식이 하나될 수 있는 집이에요. 종횡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고, 그 다음에는 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후를 중심삼고 같이 살 수 있는 집, 그 집이 온 국가의 하나의 모델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확대한 것이 종족으로, 종족의 왕 시대로부터 그 다음에는 민족의 왕 시대, 국가의 왕 시대, 세계의 왕 시대, 천주의 왕 시대로서 해방적 시대까지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천주라는 말은 개인에서부터 세계 어디든지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창조한 땅이, 또 사람이 그 집의 입장이니만큼…. 또 그 다음에 만물은 집의 가정기물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필요한 상징적인 존재를 우리 인간들이 모든 존재물을 먹고 살 수 있는 생활적인 준비의 물품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전부 다 사랑하고 먹어야 돼요. 그것도 둘이에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하고 먹어야 그 먹은 음식이 자기 건강에 있어서 모든 사탄세계를 떠난 입장에서 침범 받지 않은 거룩한 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전체,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 사랑을 중심삼고…. 지금까지는 사랑을 중심삼고 갈라져 있었어요. 국가가 다르고 전통에 따라서 자기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혹은 종파를 중심삼고 사랑의 가정적 이념이 갈래 갈래로 다 찢겨진 것이 개인에서부터 가정을 통해서 이 수직에 하나돼야 됩니다. 이 수직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남자 여자가 정(正)에서 갈라져서 분(分)이 되었으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야 여기에 들어와서 부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삼위기대를 완성한다는 거예요. 가정이라는 것을 보게 되면 사위기대 형태가 되지요. 하나 둘 셋, 이렇게. 그것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낳아야 이 지상세계에 실체권이 벌어져요. 아들딸을 낳지 못하면 실체권이 없어요. 아들이 하나 있더라도 아들딸(손자)을 못 낳으면 지상세계가 안 나와요. 하나님이 우거할 수 있는 집이 안 된다구요. 3대서부터 집이 시작된다는 거예요.
그런 기준에서 여러분 축복가정이라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사는 가정에 있어서 온 인류를 대신하고 천상세계를 대신해 가지고 하나의 제단, 생축의 제단으로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종합한 승리적 실체권을 놓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전부 다 돌려 드려야 돼요.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아직까지 못 찾았다구요. 세계를 아직 못 찾았다는 거예요. 그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것을 받들기 위한 전통적 그 기준, 제물이 뭐냐 하면 가정이에요. 그것을 중심삼고 천주를 대표해서 드리게 될 때 하나님이 어느 가정이든지….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것은 참부모를 대신하고,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을 완성한 기준으로, 예수님이 재림해 가지고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았던 그 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 기준을 중심삼은 대표적 자리인데, 축복이라는 것은 그 기준을 넘어선 거라구요.
그러니까 구약시대를 대표하고 신약시대를 대표해서 성약시대에 와 가지고 자기 가정을 통해서 천주를 산 제물로서…. 그렇기 때문에 총생축헌납이라는 거예요. 자기 실체와 가정 전체를 타락하지 않은 가치 기준으로서 바쳐 드리는 이런 제단과 마찬가지라구요. 이게 틀어지게 되면 영원한 세계의 법이 무너져요. 미완성권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라는 말이 성립됐지만, 전부가 봉헌하는 여기에서 틀어지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가정이 모두의 본이니만큼 그와 같이 확대한 것이 국가예요. 국가도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계열로 말하면 4계열이에요. 4대권을 중심삼고 연결되는데, 어느 국가나 마찬가지고, 천상세계 하늘도 그와 같은 조직으로 되어 있으니만큼 가정 형,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국가·세계·천주가 되는 거예요. 가정이 모델이에요.
이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몸 마음을 중심삼은 이것이 둘로 갈라졌는데 합해 가지고…. 합하는 것은 뭐냐 하면, 둘이 이성성상의 무형적 하나님을 닮아 가지고 사랑으로 동화되어야 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서 재창조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부부가 사랑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것이 제2창조주의 책임이에요.
그 다음에 제3창조주가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에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자르딘 선언의 제1, 제2, 제3, 제4선언까지 그런 내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이 아담가정을 대신하고, 예수님의 가정을 대신하고, 재림주의 가정을 대신한 천주의 축복 중심가정으로서 상속받은 것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일족, 여러분의 나라에 접붙여야 된다구요.
지금 나라가 없어요. 예수님이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했으니 여러분은 나라를 찾아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해야 돼요. 선생님이 왕권 수립까지 닦아 놓은 그 기준 앞에 갖다가 접붙여야만 존속할 수 있는 하늘의 국민으로서, 하늘나라 백성으로서 하늘나라의 땅을 모시고 그 다음에 주권을 모시고 살 지상에서 완성의 기반을 거쳐 가지고 천상세계에 들어가서 직행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모든 전체, 여러분 부부로부터 조상 모든 전부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것으로 해 가지고 그러한 가정들이 전국민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축복을 강요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나라가 반대할 아무런 무엇이 없어요. 또 선생님이 이번 대회를 하는데, 불교든 무슨 잡도든 국민이든 무엇이든 선생님이 하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이 없었다구요. 반대할 수 없다구요.
세계 평화는 뭐냐? 근본적으로 개인의 평화를 못 가졌고 가정의 평화를 못 가진 것이 원수이기 때문에, 전부 다 불화적 기원에서 불화의 투쟁역사가 시작되어 가지고 끝나지 않았으니,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는 본연으로 돌아가야 돼요. 여기서 해 가지고 이렇게 오던 것이 여기에 와 가지고 이것을 끊어 버리고 바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북한에서는 ‘전국민의 무장화’라는 말이 있는데, 우리는 ‘전국민 하늘나라의 국민화’ 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모든 전체 정성들이는 것은 자기 선조라든가 자기가 알고 있는, 믿고 있는 종주라든가 어떤 누구보다도…. 선생님으로 말하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젊은 시대가 아니에요. 늙어 가지고 83세가 된 할아버지가 됐으니, 선생님 이상, 청춘시대에 이것을, 40대에 봉헌해 드리려 하던 모든 것이 연장되었으니 여러분은 40대 이전까지 이 일을 완성시켜야 할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있는 정성을 다해서 선생님보다도 더 앞장서서 나라를 찾아야 돼요. 이것을 위해서 각자가 경쟁해야 돼요.
190여 개의 국가가 경쟁하게 되어 있어요. 어떤 나라를 중심나라로, 제2하늘나라로 봉헌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조나 조상의 결정과 더불어 나라의 등차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조직 재편성 권한의 기준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는 정성을 다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 일족, 한 씨면 한 씨를 완전히 철폐시켜 버려야 돼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럴 때예요. 예수님은 이스라엘 선민을 전부 다 나라에 묶으려고 하던 것을 못 이루었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하느냐? 이제 선민시대가 지나갔어요. 재림주시대에는 전부가 선민권 내에서 세계 평준화가 됐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들도 자기 나라를 선민으로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이 축복 못 해 가지고 한 맺혔던 것을 여러분이 축복해서 완결 지어 세계로 갖다가 접붙여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세계적 기준으로 센터를 중심삼고 중심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순까지 길을 닦아 놓았는데 가지가 없어요. 수많은 나라가 가지가 되어 가지고 그것이 같은 열매의 가치로서 만국에, 하늘땅이나 어디나 뿌리더라도 창조이상권 기준에서 보더라도 하늘이 오케이(OK) 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완결 짓지 않으면 안 될, 이러한 전체 정비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때가 왔다구요.
그 카드를 보여 주라구. 그것을 읽어요. 이 카드를 가지게 되면 여러분이 원리에 위배될 수 있는 행동을 못 해요. 그것을 알고, 하늘나라의 나라를 모집하고 국민을 모집하는 이런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최근 아버님께서 천주평화통일국 한국대회를 마치시고 지난 11월 9일에 일본대회 다섯 번째 대회가 진행될 때 특별지시를 내리셨습니다. 이제 천주평화통일국 회원, 국민을 모집하고 그 다음에 그들에게 아이디 카드(ID card)를 만들어 주라고 하셨습니다. 국민증이 되겠습니다. 부모님이 지금까지 허락해 주신 것은 천주평화통일국 국민증이 되겠습니다. (황선조 회장)」
국민증인데, 교육해야 된다구요. 하늘나라의 모든 것을 배워야 된다구요. 배우고 익힌다고 해서 학습생(學習生)! 생이에요. 생도와 마찬가지예요. 학교와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그런 학습생, 그 다음에는 교습생(敎習生)이에요.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다음에 끝났으면 먼저 끝났다고 해서 선습생(先習生)이에요. 그 다음에 나중에는 가정을 중심삼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우선 그것까지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제 학습생이에요. 알겠나?「예.」
앞으로는 그래요. 부모는 아들딸이 유치원 다닐 때까지 그 가정의 전통으로 잘 길러 줘야 돼요. 세상의 잡다한 것을 완전히 절단시켜 가지고 하늘나라의 어린이로 자랄 수 있게끔 잘 키워야 된다구요. 키워 가지고 학교에 가는 거예요. 학교에 가면 중고등학생은 소학생을 가르치고 소학생은 유치원생을 가르치는 거예요.
옛날에는 가인이 아벨을 희생시켜 나왔지만 이제는 형님이 동생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소학교 다니는 사람들은 유치원 다니는 사람하고 형제와 같이 묶어 줘야 돼요. 그 다음에 중학교하고 고등학교는 한 케이스에 들어가요. 소학교하고 유치원까지 한 케이스, 그 다음에 중고등학교가 한 케이스예요. 이래 놓으면 자기 학교권 내의 동네에 들어가면 언제든지 중고등학교 다니는 애들은 그 동네의 소학교 다니는 애들을 완전히 하나 만들어야 돼요.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 조직 기반이 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대학교 사람들은 중고등학교 사람들을 형제지관계를 중심삼고 전부 다 묶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대학교 졸업한 사람은 국민을 중심삼고 새로이 묶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그냥 그대로 무책임하게 지낼 수 없어요. 제도화해야 돼요. 유치원 애들은 자기 형님을 찾아서 소학교 형님들한테 교육받고 또 소학교에서 그런 교육을 해야 되고, 또 중고등학생들은 소학교를 책임져야 돼요. 교회로 말하면 학생회가 있으면 학생회 조직을 길러 놓아야 돼요. 대학교에 간 사람들은 중고등학교하고 절대 하나되게 해 가지고 지도하게 해서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결혼하기 전까지 환경적으로 벗어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체제화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학생이에요. 학습생, 그 다음에 뭐라구요?「교습생!」교습생, 그 다음에 뭐라구요?「선습생!」24세가 넘어 가지고 30세까지 가정 출발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화시대예요.
그래서 자기 일족,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 가운데 나라에서 세계에 어떻게 희생적인 선교사를 많이 내보내느냐 이거예요. 가서 전부 다 옮겨 줄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형님의 자리에 서서. 모르니까 동생과 같이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전통을 가정을 중심삼고 펴 나갈 수 있는 기준만 만들면, 그것이 하늘나라로 통할 수 있는 길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래서 이 카드를 가지고는 언제든지 훈독회에 참석해야 돼요. 참석 안 하면 안 돼요. 법이 생길 거라구요. 거기에 등한시한 사람은 어떻게 된다는 것, 탈락이 벌어진다구요. 그래서 절대예요. 자기들이 하늘나라로 평준화시키기 위한 조직이니만큼 거기에 절대 일치화되어야 돼요. 자기 의식이 있을 수 없어요. 타락한 세상에서 자기가 미완성의 자리에서 이러고저러고 주장할 도리가 없어요. 그럴 수 있는 세계로 하지 않고는 정비할 도리가 없다는 것을 국민이 알게 해야 돼요. 국회부터 들어가서 해야 돼요.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학 나온 박사 되는 사람들은 국회에 들어가서 연관짓고 이런 것을 알려야 돼요. 이번에 평화대사들은 앞으로 국회의 꼭대기에 올라가서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런 내용을 알고 옛날과 같이 살 수 있는 그런 환경과 완전히 180도 달라야 돼요. 이런 정비 활동을 해야 될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때가 그런 때예요. 세계적으로 나라니 무엇이니 주장할 수 있는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중동에서 미국에 온 사람들은 2년에서 3년이 된 사람들이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돌아갈 때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섭리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초종교 초국가 기준에 서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국가를 넘어 대이동시대에 들어오는데, 그 이동시대에 자유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런 환경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자기 나라가 어디냐 하면, 지금까지의 세상 미국도 아니고 소련 중국도 아니에요. 하나님의 나라에 입적하는 것이 제일이라는 거예요. 이러한 풍토를 급속한 시일 내에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언론기관을 통해서 이것을 본격적으로 선전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얘기하라구. (천주평화통일국 국민증에 대한 황선조 회장의 설명)
「……이 카드를 발급하는 단체는 천주평화통일가정당입니다. 가정당 이름으로 이 회원증이, 국민증이 나가게 됩니다.」집이에요, 집!
그리고 선생님이 금후에 용서와 더불어 같은 카드를 발표했다는 것은 뭐냐? 영계의 모든 조상들이 따라다니면서 옹위해 가지고 밀어 주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반 위에 서서, 하나님이 창조하던 그런 기준에서 창조한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창조한 하늘 앞에 봉헌해 드려야 돼요. 봉헌해 드리고 나서 상대적 축복의 중심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소유권 부정이에요. 사탄세계의 나라나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정한 미국이니 무엇이니 지금 전부 다 자기 갈 길을 못 찾아가요. 죽느냐 사느냐의 생사지권, 넘어가느냐 못 넘어가느냐 하는 거기에 허덕이고 있다구요. 한국도 지금 그렇잖아요? 여당이 깨져 나가 가지고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전부 다 돌아야 된다구요. 이때에 우리는 휙 날아 오를 수 있다구요.
여기 한국 실정에서 뭘 믿겠어요? 야당 여당을 믿겠다는 사람이 없잖아요? 문 총재에게 하늘나라를 교육받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가자는 초종교·초국가 운동을 해서 완전히 거국적 거국민 입적 운동, 공산당이 하던 ‘전국민의 무장화’와 마찬가지로 ‘전국민의 입적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
마음대로 살 때가 지나갔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 길을 나오면서도 혼자 살기 위한 하늘의 법을 지켜 나온 거예요. 법을 지킬 때 성별을 하기 위한 소금은 안 가지고 다녔지만 꼭 성별을 했어요. 이제부터는 성별을 할 때에 세 번 부는 거예요. 예수님도 그렇지 않았어요? 생명이 되라고 세 번 분 거예요.
하늘땅의 부모님을 대신해서 천주를 대신해 가지고 삼위일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건 뭐냐 하면, 할아버지 가정, 어머니 아버지 가정, 자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 번 부는 거예요. 세 번째 가정은 사위기대를 완성하고 3대권을 이은 것이니 이건 틀림없이 사탄 혈연과 틀려요. 틀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할아버지 대신, 자기 어머니 아버지 대신, 자기 부부 대신, 아들딸 대신 완성해서 4대예요. 4대가 되어 가지고 손자들은 결혼을 안 했다구요. 결혼한 가정의 3대를 중심삼은 사위기대 완성을 중심삼고 되어야 돼요. 하나님은 제1창조주, 아담 해와는 제2창조주, 그 다음에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제3창조주인데, 제3창조주를 잃어버렸어요. 여러분은 제3창조주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축복가정은 제3창조주의 자리에 입적한 거예요. 뜻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할아버지 대신, 아담 해와 대신, 그 다음에 3대 대신으로 잃어버린 것을 우리가 대신 승리의 패권 자리에 서서 모든 것을 취급한다는 이런 설명을 해주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부터?「예.」
부모님이 성혼식 때에 성염을 만들었다구요. 이제는 성염 대신 여러분의 가정이 틀림없는 그런 가정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바라던 완성한 할아버지,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할아버지, 아담 해와가 좋아할 수 있는 할아버지, 그 다음에 아들딸이 좋아할 수 있는 할아버지, 전부 다 할아버지예요. 할아버지들이지요? 선생님이 3대 미완성했던 것을 전부 다 청산하는 의미에서 하나님 가정에서 부끄럽지 않고, 부모님 가정에서 부끄럽지 않고, 자기 가정에서 부끄럽지 않고, 자기 손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이 제3창조주예요. 창조주라는 것은 가정과 나라를 편성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못 만들었지만,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열 사람도 낳을 수 있고, 얼마든지 낳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두 세계의 사랑을 받는 그 씨, 3대라는 것은 아담보다도 하나님보다도 사랑과 존대 받는 주체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제3시대의 창조주가 3대예요. 여러분 축복가정이 뭐냐 하면, 3대에 갖다가 연결시켰으니 3시대의 창조주가 되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방금 내가 뭐라고 그랬나요?「3시대의 창조주!」타락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제3창조주예요? 얼마만큼 차이 있다는 것, 얼마만큼 자기들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제2세가 뭐예요, 이 꼬락서니가? 사탄세계의 똥 구덩이에 빠져 가지고 숨구멍만 내고 숨밖에 못 쉬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청산해 가지고 제4차 아담권 해방적 실권을 가진 그 가정이 얼마나 무섭다는 사실! 알겠나?「예.」
축복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혈통, 3대를 연결시켰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세계는 하나님 대신 사탄이 들어가서 아담 해와의 몸뚱이와 일체가 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의 3대를 연결시켜 세상이 열매 맺힌 거예요. 사탄세계 이상의 사랑 기준과 생명권을 갖지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생명을 밟고 생명을 희생하고 넘어서야 참사랑의 길이 시작돼요. 알겠나? 이 녀석들!
똥개같이 더럽혀진 몸뚱이, 구더기 판에서 놀던 것 가지고 제2세라고? 2세가 뭐예요, 2세가? 2세가 하나님 앞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3대 손자의 자리에 계대를 잇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국가 형태가 벌어져요. 알겠어요?「예.」그것이 천주 뭐라구요?「평화통일국!」달라요. 근본적으로 달라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윤 박사, 알겠어?「예.」다 이론적이에요.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지요? 자기가 제3창조주라는 거예요. 그래서 4·4절을 지켜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자기를 중심삼고 사위기대, 열매를 받았으니 4·4절이에요. 자기 중심삼은 사위기대를 만들어 그걸 봉헌해야 하나님의 사위기대가 착지하는 거예요. 지상에서 이루어 가지고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그래서 4·4절도 코디악에서 선포했지만 푼타 델 에스테에 가서 천주적 4·4절을 얘기했어요. 영계에 간 모든 영들까지도 사위기대를 만들고 본연적 사위기대, 천주적 4·4절까지 선포했어요. 그렇게 해서 하나님 왕권 수립을 위해서 다 준비해 나온 거예요.
여러분은 제4차 아담권으로, 왕권 수립하는 시대에 있어서 해방된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러면 여러분이 이런 원리를 알고 훈독하는 것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얼마만큼 차이 있다는 것을 알고, 차이가 없게끔 부정해 버려야 돼요. 완전 부정해야 돼요. 학교니 무엇이니 이놈의 자식들! 축복가정들이 자기 밥벌이하겠다고 서울대학에 가? 퉷! 서울대학이 뭐야? 똥개 새끼들! 그것 다 없어져, 앞으로. 모든 것이 다 없어진다구요.
그래서 선문대학에 전학하라고 명령했는데 안 하는 것은 문제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부 다 문제가 돼요. 이제 나라를 중심삼고 새로운 하늘나라의 법이 나오게 되면 법을 중심삼고 과거에 선생님 말씀한 그 날을 중심삼고 하지 않은 사람은 전부 다 걸려요. 한 가정도 패스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나라의 입적을 허락지 않았어요. 그러나 이제는 천주평화통일국을 선포했는데, 이것은 세상이 다 구원할 수 있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이 앞장서 가지고, 여러분보다 상식이나 지식, 세상 경험도 많기 때문에 ‘이 세상은 망할 세상인데, 이것밖에 없다.’ 해서 달라고 할 때 여러분은 다 빼앗겨 버려요. 그 아들딸이 여러분보다도 앞선다구요!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알고 실천 안 하는 것이 도리어 더 악하다는 거예요. 기생충이 안 되게 하기 위해서 하늘은 망하게 만든다는 거예요, 기생충이 안 되게. 법이 나온다구요. 법의 치리를 받기 위한 준비로 알고, 지금까지의 카드가 있으면 그 법에 위배되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대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의 권한을 세우기 위한 것이니 이 카드를 가지고 내가 건국용사의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선조가 협조 못 해요. 선조들이 ‘이 자식아!’ 하고 차 버린다구요. 심각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아홉 곳을 했구만. 여덟 곳이 끝나고 아홉 곳까지 했어요. 어머니가 9수를 했던 것과 맞았기 때문에 상대적 기준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자기들이 말을 안 들어서 여덟 곳인데 아홉 곳을 만들어 놓았어요. 알겠나?「예.」책임자는 조를 잘 책임지는 것이 문제라구요. 자기들이 속한 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일하는 데 있어서 언제든지 전부 다 허락 맡고 해야 돼요. 선생님은 마음대로 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알겠어요?
지금도 이 모든 전부를 선생님이 했다고 꿈에도 생각 안 해요.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이 협조했기 때문에 됐지요. 또 아무리 그것을 하더라도 이번에 성인하고 살인마를 결혼시킨 것은 하나님이 선생님한테 명령을 못 해요. 나라까지도 그래요. 천주평화통일 나라를 하나님이 선포를 못 해요. 왕권 수립을 해주었기 때문에 그 일이 된 거예요. 아담이 타락해서 잃어버렸던 나라를 대신해서 선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자식들, 자기가 느끼는 느낌을 중심삼고 생각하면 벼락이 떨어진다구요. 알겠나? 다들!「예.」나이가 많든 적든 제멋대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법에 순응해야 돼요. 그러니까 법에 순응할 수 있는 섭리적 공략을 위해서 카드를 만드는 거예요. 카드를 갖게 된다면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되고, 그러자면 행동이 거룩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존영이 들어갔다구요. 컬러도 내가 다 결정해 줬어요. 오렌지 컬러예요. 이름이 황선조야?「예.」
이것 미국 시민증 같구만. 이것을 만들면 가지고 다니라는 거예요. 이것은 수호신과 마찬가지예요. 영계가 따라다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룩한 행동을 해야 돼요. 축복 중심가정 이름으로 함부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에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그것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 이상, 재림주 이상이 되어야 돼요.
선생님은 80세에 이것을 찾았는데, 여러분은 선생님보다도 나이가 어리잖아요? 그게 자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이상 여러분도 탕감해 줘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청춘시대에, 40대 전후에 나라를 이룰 것을 놓쳐 버렸다는 거예요. 그 젊은 사람들이 나라를 이뤄 그 국민이 되어 가지고 충효의 도리를 다 행할 것이었는데…. 선생님이 젊은 시대에 못 했던 것을 여러분이 대신한다는 입장에 서 가지고 거국적인 국민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2세들!「예.」
이놈의 어미 아비들의 책임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붙들고 안 하면 후려갈겨서라도 달리게 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래요. 미국에 가서 선생님 가정을 내버리고도 사탄세계를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바로잡으려고 한 거예요. 그렇게 실행하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응! 그러면 됐다!
자, 오늘부터 실행해요. 나눠 주는 거예요.「예.」여기 왔던 사람들 명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명단을 중심삼고 계열적인 급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교역자부터 순차적으로 하는 거예요. 교구장들을 먼저 하는 거예요. 이것을 하는데도 교구장 가운데서 추첨해서 하는 거예요. 임자네들도 먼저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번에 왔던 사람들, 식구들이 있으면 식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나라에 가서 하는데, 한 체제 내에서 만들어야 돼요. 가지 가지들이 암만 많더라도 큰 가지 가운데 작은 가지라 할 때는 큰 가지에 달린 거와 마찬가지로, 아무나 이런 섭리에 들어갈 수 없어요. 알겠어? 「예.」 교구장이나 이번에 온 국가적 대표들에게는 이것을 해주라구요. 그 가외 사람은 자기 나라에 가서 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대회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평화로 갈 수 있는 것은 그것밖에 없어요. 선생님의 말씀! 심각해서 기도를 많이 해 가지고 제목을 책정한 거라구요. 그것밖에 없어요. 근원이 그것밖에 없어요. 제주도에서 한 ‘참 나를 찾자’ 하는 말씀의 내용이 아니에요?「예.」다 그것을 준비하고 증명해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통일사상과 승공사상과 원리사상을 중심삼고, 3대 사상을 중심삼고 권이 계속됨으로 말미암아…. 축복가정이 중심의 자리에서 이것을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디 가든지 왕자가 됐으면 왕 나라의 왕가 법을 지킬 줄 알아야 되고, 그 나라의 법을 지킬 줄 알아야 돼요. 몰라 가지고 그냥 그대로 흘러가서는 안 돼요. 꺼풀 같아 가지고 이름을 타 가지고 세상같이 안 된다구요. 무게가 있고, 금 멕기(めっき; 도금)가 있고 전부 다 다르잖아요? 색깔이 다르고 다 그런데, 변치 않는 것을 가져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영계를 몰랐으면 지금까지 나오지를 못해요. 영계를 알고 나온 거예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인정하지?「예.」황선조도 청평을 우습게 알던 사람이에요. 언제나 해는 같은 줄 알았지만 날은 달라져요. 역사는 이렇게 변천해 나오는 거예요.
2세들을 전부 다 영적 훈련을 시켜야 돼요. 알겠나? 반드시 교육해야 돼요. 반대하는 녀석은 아가리를 째고 혓발을 빼 버려야 돼요. 옛날의 그런 것을 빨리 급속도로 해소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수많은 젊은이들이 희생돼요. 여러분이 안 하면 앞으로 후손이 희생되어 간다구요. 알겠지요? 「예.」 자! 몇 시에 가야 되나? 「열 시까지 가야 됩니다.」(경배)
여러분, 민주세계에 있던 사람이 일시에 공산당권 내의 법을 통해서 전부 다 알게 되는 거예요. 40일 동안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 십 배 이상 무섭게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공산당을 이길 수 있어서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빨리 교육해야 돼요. 선생님이 없으면 곤란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제부터 2004년까지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을 중심삼고 평화대사 세운 것이 다 그 나라의 주도적인 인물이기 때문에,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세 사람씩 세워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형제와 같이 교육하는 거예요. 다리를 놓게 되면…. 당은 싸움판이지요? 원수들을 묶어 가지고 야당 여당을 몰아내자는 거예요.
그것은 형제주의예요. 부모를 모시자는 거예요. 당당한 얘기예요. 여기서도 참부모가 아니라고 설명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참부모가 되었으니, 참부모의 후계자가 됐으니 후계자의 권위를 세워야 돼요. 알겠지요? 「예.」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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