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회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Ⅰ≫ ‘연두표어 발표(1960년~2001년)’ 훈독)
(1997년 연두표어 ‘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 360만쌍 축복 완수’ 훈독)
『……여러분, 360만쌍 축복이 완성됐다 하면 그 다음에는 3만쌍 되는데, 3만쌍 축복이 더 힘들겠느냐, 더 쉽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어떻게 생각해요?
6개월을 넘어서서 12개월, 6수의 2배, 이것은 사탄 수에 있어서 소생·장성 수인데 그 일을 능가한다 그거예요. 사탄세계의 모든 완전 수를 넘어설 수 있는 이런 승리적 패권이 지상 위에 설정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3만쌍이 완성된다 하면 3억6천만쌍, 36억쌍…. 인류가 전부 다 축복받는 것이 이제부터 몇 년이면 끝나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금년에 천주평화통일국(天宙平和統一國) 운동, 세계가 그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간단히 하면 천일국(天一國)이에요. ‘천주’라는 말 가운데는 평화니 통일이라는 말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문제는 통일이에요. 중심이 없어요. 그것을 약하게 되면 천일국이에요. 하늘의 하나의 나라라는 거예요.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선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이번 말씀 내용을 중심삼고 가정과 개인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 주는 거예요. 누구도 몰랐어요. 그래야만 모든 행복이라든가 자유라든가 희망이라든가 이상이라는 것이 정착될 수 있다는 것이 확실하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시대가 왔으니 개인적 나라, 우리 가정의 나라…. 우리 가정 하게 되면 김 씨 남편, 박 씨 아내가 들어간다구요. 그렇잖아요? 달라져요. 그래서 우리나라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개인적 나, 개인적 가정! 가정이 아담가정이에요. 개인적 나라, 아담 나라예요. 거기서 우리나라가 벌어져요. 이 복잡한 모든 나라가 아니에요. 자, 읽어요.
(1998년 연두표어 ‘참하나님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 훈독)
『……이것만 새기면 돼요. 작년에는 참부모였지만 이제는 참하나님이에요. 그래야 될 거 아니에요? 인사를 내가 차려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자기 혼자 칭찬받고 사랑받겠다면 도둑놈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인사차 승리한 영광을 하늘 앞에 돌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라구요. 내용은 간단해요. 3억6천만쌍 돌파 완수! 돌멩이로 때린다는 게 아니에요. 돌파라구요. 돌멩이 같은 것을 파괴해 버리고 완수하자 이거예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 사탄세계 혈통단절! 이것 때문에 하나님이 고생한 거예요. 이 뿌리를 빼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국가를 다 밀어 제껴야 돼요. 혈통단절이에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그것을 해야 돼요, 딴 것보다도. 다 돌아가야 돼요.
『……다섯 사람만 있어도 구해 주겠다고 했는데, 그런 가정이 백 가정만 되면 그 가정들이 사는 그곳에 어떤 미국 나라, 역사시대에 잘사는 그 나라가 문제 안 되게 축복의 은사가, 모든 것이 천운을 따라 몰려들게 돼 있다는 것을 알기 바랍니다. 우리 가정이 그런 동기를 어떻게 만드느냐가 문제지, 그 동기만 해결된다면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우주가 다 내 것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한국이 무너지기 시작했어요. 무너지면 어디로 가느냐? 가정까지 내려가요. 우리 가정을 꿰차고 나가야 된다구요. 가정의 주인이 없어요. 알겠어요?
이제 모든 가정이 입적하면 나라가 생긴다구요. 그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강연 제목이 ‘천주평화통일국 한국대회’예요. 세계적이에요. 명년 4월까지 다 끝내야 된다구요.
『자신만만하게 어디를 가든지 자신이 폭발적인 중심이 되어 하늘 중심으로부터 내려오는 힘을 받아 가지고 횡적으로 밀어 대라는 것입니다. 세 발 장대를, 세 발이 아니라 여덟 발 장대를 휘둘러도 거칠 것이 없게끔 자신만만하게 해서 축복 천주화를 해야 됩니다.』
여러 방향으로, 사방으로 돌리는 거예요. 이렇게 돌리고 이렇게 돌리고, 360도로 휘둘러도 반대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눈앞에 왔어요.
이런 때에 우리만이 정착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 말씀만 얘기하게 되면 반대할 수 없어요. 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지금. 미국도 큰 야단이 났지요? 어느 누구 한 사람이 생화학 가루를 가지고 다니다가 옆에만 뿌려도 나라가 들썩들썩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자!
『……사람이나 모든 만물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데, 반드시 사랑이라는 모체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가지고 전부 다 영원히 번성할 수 있는 이런 터전이 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남자도 마음과 몸 둘이 하나되어 있어요.
이것이 생겨나기를 어디서 생겨났느냐?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버지와 어머니의 생명체를 연결시키는 핏줄을 통해서 결실된 것이기 때문에, 내 마음 몸, 주체 대상이 되어 있는 것은 생명을 대신한, 마음적 생명과 몸적 생명을 대신한 동시에 이 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어 있는 하나의 집이다 하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런 남자 여자가 주체와 대상이 되어 가지고 사랑이라는 집에 들어가서 서로가 하나되기 위한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조상이에요. 조상이 가정에 들어온다는 거지요. 창조세계, 미물의 세계로부터 인간세계까지 갈라졌던 것이 다시 탕감복귀해서 사탄세계에 있어서 왼쪽 세계를 청산해 가지고, 이쪽으로 돌아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쌍쌍제도로 전부 다 연결되어 가지고 참사랑의 내용만이 존속하는 거예요.
참사랑은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에요. 여자라는 것은 태어나기를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만물은 인간을 위하고, 인간은 만물을 위해서! 그래서 만물을 사랑해야 돼요. 먹을 때에도 먹는 것보다도 더 가치 있는 사랑을 주고야 먹게 되어 있어요. 그래야 만물세계에 플러스가 되지, 손해가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사랑만 딱 중심삼고 부부가 그렇게 되면 이 우주가 전부 다 따라다녀요. 근원까지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참사랑으로 하나된 그런 나뭇가지를 잡아당기면 뿌리까지 다 끌려온다는 거예요. 뿌리 가운데 가지 줄기 잎사귀, 전부 다 끌려가는 거라구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자기 가정이 그런 가정이라구요. 상하·좌우·전후의 구체라구요. 360도를 90각도로 갖다가 전부 다 맞출 수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만이! 자, 얼마 안 남았지?「예.」
『그것이 부부라는 것입니다. 한 집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인은 남편의 사랑의 집입니다. 남편은 부인의 사랑의 집입니다. 자, 이 둘이 하나되면, 부부가 하나되면 횡적으로 하나되기 때문에, 정(正)에서 분(分)이 되어 하나(合)되기 때문에 여기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들어와 살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남편은 아내의 사랑의 집입니다. 또 아내는 남편의 사랑의 집입니다. 부모는 아들딸의 사랑의 집, 아들딸은 부모가 사랑하는 집, 가정 전체는 하나님이 들어와서 살 수 있는 집,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해야 돼요.
종족은 가정들이 들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집, 나라는 민족들이 들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집, 세계는 국가들이 들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집, 천주는 모든 세계가 들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집이에요. 그것을 중심삼은 주체가 거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모든 것을 일체화하는 거예요. 평준화, 가치의 통일화! 어느 누가 불평할 수 없다는 거예요.
옛날에 만물이 원소면 원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겠다고 하는데,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한 데 다 동등한 가치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어디 무시할 것이 없다구요.
천상세계는 사랑을 중심삼은 일체화된 세상이기 때문에, 인간을 중심삼고 사랑의 상대권으로서 말하고 노래하고 전부 다 그러는 거예요. 전부 그렇다는 거지요. 자! (훈독 계속)
「‘연두표어 발표’는 다 끝났습니다.」40년, 먼 여행을 했다! 해방 이후에 기독교가 저렇게 되고 4대국으로 흩어져 나가서 애국운동을 하던 사람들이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싸울 때였는데, 선생님이 중심이 되면 하나되는 거예요. 기독교 사상을 가진 사람이 전부 다 애국운동을 했다구요, 일본을 반대하면서.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御大神)가 사탄세계의 여자인데, 천사장의 아들딸들이 전부 다 반대해야지요.
자, 기도 한번 하고…. 내일 이것을 다시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요. 자! (윤정로 원장 기도)
내일이 자녀의 날 몇 회예요?「42회입니다.」내가 이제는 나라를 찾으면 쉬어도 돼요. 나라를 찾으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내려간다구요. 그래서 천주평화통일?「국!」개인이 나라를 대표하고, 가정이 나라를 대표하고, 종족이 나라를 대표하고, 언제나 나라, 세계, 천국, 지상·천상천국을 대표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맞추어서, 우리가 움직이는 것에 따라서 상대세계는 우리의 원하는 환경으로서…. 하나님은 환경 창조를 먼저 한다구요. 그래서 주체 대상 관계가 반드시 있기 때문에 주체 대상은 환경을 흡수해 가지고 통일되게 되어 있어요. 하나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문제는 뭐냐? 자기 자신들이 문제예요. 때가 안 된 것이 아니에요. 때가 다 되어 있다구요. 영계가 재림해서 협조할 수 있는데, 그것을 동원할 수 있기 위해서는 간절해야 돼요. 역사적인 선조들 이상, 종교를 믿고 갔던 이상, 죽음의 형장에 나갔던 심정 이상, 그런 마음을 어떻게 갖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래서 나라와 세계를 바라고, 하나님의 해방권, 지상천국을 바라고 나아가야 돼요.
뉴욕에서 왔나, 양창식?「예.」여기 와서 그 동안의 것을 보고 좀 해라, 간단히. 평화대사를 계획대로 하겠지? 잠깐 얘기해. 미국 소식을 들어 두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평화대사 교육 및 임명에 대한 양창식 북미대륙회장의 보고)
주저하지 말고, 세계에 분란이 벌어지면 우리는 기반이 확정된다는 것을 알고 열심히 해요. 자!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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