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다 여기 사는 사람들이예요, 여기에? 요전에 왔을 때보다 많이 아름다워졌다구요. 자, 집이 아름다워지면 집에 사는 사람들도 아름다워져야 할 텐데, 어때요? 요즘 활동을 상당히 바쁘게 하기 때문에 무슨 그런 생각은 없을 거라구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여기는 미국의 본부인 동시에 선생님이 미국에 있는 한 세계의 본부와 같은 입장에서 사용될 집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사는 사람들은, 앞으로는 아무나 여기 와서 살 수 있게끔 안 될거라구요. 여기 이곳은 강당이라고 하지만 집회소로서는 작다구요. 그런 걸 보면 딴 데, 이런 광장과 같은 한 4,5백 명 모일 수 있는 그런 장소를 따로 구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것도 생각하게 됩니다.
더우기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우리가 대적하고 있는 사람들로 물론 기성교회가 있지만, 기성교회 배후에는 공산당들이 연결돼 있어 가지고 우리를 반대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들어서 알고 있겠지만 불란서의 폭파사건과 같은 그런 일이 여기에도 반드시 있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공산당들의 목표의 대상이 여기 43가의 빌딩이 되기 쉽다는 겁니다. 그래서 방에 들어와 사는 데도 반드시 지정한 사람 외에는 앞으로 여기 절대 들이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누구나 다 들어와서 이렇게 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구요.
자,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통일교회고,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이번에 일본에 안 들른 것은 일본 공산당들이 내적인 공작을 하는 것이라든가 조총련이 공작하는 그 모든 것을 영적으로 내가 느낀 바가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제 우리 식구들도, 식구라고 해 가지고 앞으로 공산당들이 여기에 전부 다 투입해 들어온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40일수련으로부터 120일수련, 기동대 활동 등을 열렬히 한다고 해 가지고 침투해 들어올 게 틀림없다 이겁니다.
내가 알고 있는 바로는, 통일교회 들어왔다가 떨어져 나간 멤버(member)들 가운데는 반드시 공산당이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래서 반대행동을 하면 반드시 그들이 그러한 작전을 하고 있다고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일본에서도 선생님이 금후의 통일교회 작전을 가두작전이라든가 하는 아무나 전도하는 때를 넘어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자기 가정들, 친척 중심삼고, 자기 친구들 중심삼고, 성분을 아는 사람 중심삼고 집중적인 전도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전도방향을 전면적으로 전환시켜 놓았다구요.
또, 이 미국도 역시 될 수 있으면 자기와 직접적으로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전도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그런 시기가 어느 기간 지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가두에서 새로운 사람을 전도하게 되면 그 사람 이름을 쓰게 되는데 이름을 쓰는 데도 가명을 쓴다 이거예요. 전부 틀리게 써 가지고 어떤 놀음도 할 수 있다구요. 주소도 전부 다 가짜로 쓸 수 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들이 전도하는 사람 있으면 반드시 이름을 알 것과, 주소를 알 것과, 거기에 어느 학교 출신인지 알아 가지고 반드시 연락해서 그 사람의 신분을 확실히 타진하지 않으면 안 될 때로 들어왔습니다.
여러분들 미국 청년들은 공산주의에 대해서 모른다구요. 공산주의가 어떤지 모르고 있다구요. 백악관에 있는 사람으로부터 전 국회의원들도, 공산주의를 잘 모른다구요. 미국 외교정책에 있어서 공산주의하고 무슨 평화니, 무슨 교섭이니 하는 것은 그들 수법에 전부 다 말려 넘어가는 것이고, 우리편의 모든 것을 양보하는 것밖에 안 된다는 겁니다. 그들에게 있어서는 민주세계를 어떻게 이용해서라도 침식하고, 전복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 목적을 위해서 무슨 무슨 협정이니 하는데 그런 건 다 뜬말이라구요.
자, 공산주의는 백 발짝 걸어 나갔으면 백 발짝 이상 백 오십 발짝도 후퇴할 수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들은 독재체제로 되어 있기 때문에 명령일하에 무슨 행동이라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민주세계는 그렇지 않아요. 미국이면 미국에서는 무슨 평화니, 친화니 이런 정책을 하다 갑자기 돌아서게 되면 반드시 부작용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앞으로 이 뉴욕 하게 되면, 공산당한테는 전부 다 43가 통일교회 세계본부 이곳이 공격의 타켓(target;표적)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지금 언론계 대다수가 좌익의 경향으로 흐르고 있는 것은 틀림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방면에 침투해 가지고 이 사람들은 자기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어떠한 행동도 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으로 말하게 되면 30년 동안 쭉 지금까지 공산당과 싸워 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작전과, 그들의 수법을 내가 다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미국같이 공산당 활동하기가 제일 쉬운 곳이 없다고 본다구요. 여기는 뭐 맨판이예요, 맨판.
자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앞으로 국가적인 문제라든가 이런 문제를 생각할 때, 공산당들이 활용하는 건…. 될 수 있으면 외국에 와 있는 이런 불법거주자들을 통해서 본격적으로 테러 같은 것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어요. 공산당들이 무슨 비밀결사대를 조직해 폭동사건 같은 일을 할 때 그 지방 사람을 시켜서는 절대 안 한다구요. 딴 사람을 시켜 가지고 합니다. 몇 개월을 투입해 가지고 역사한다 이거예요. 공산당들은 계획을 해서 신학교에 들여보내 가지고 공산당 목사를 만들고, 신부를 만드는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이 43가 본부는 공산당이 싫어하는 곳이니만큼 다방면으로 어떤 사람을 투입해 가지고 무슨 짓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고 여기에 있는 사람 전부 다 경호원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경호원이 돼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더우기나 이 한국 사람에 대해서는 특별히 주의해야 되겠어요. 난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지금 한국이라는 나라는 중공도 필요로 하고, 소비에트도 필요로 하고, 일본도 필요로 하고, 미국도 필요로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지금 어떠한 공산국가든지 전부 다 공격 대상은 미국이예요, 미국. 미국이라구요.
자, 소련이 선전하는 방법이나, 중공이 선전하는 방법이나, 북한이 선전하는 방법이나, 루마니아 같은 공산국가, 혹은 유고나 전부 다 그 내용은 미제국주의자(美帝國主義者)라고 해 가지고 다 같아요. 같은 내용으로 공격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 소련에서는, 공산주의자들은 평화외교정책을 통해서, 평화공세를 통해서 민주세계를 흡수하겠다는 자신을 갖고 있다는 거라구요.
평화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거기에는 다 좋다고 생각한다구요. 전부 다 그 추파에 걸려든다구요. 그래 가지고 군사금지협정이라든가 핵금지협정이라는 것을 전부 다 만들어 놓고는, 자기들은 이것이 찬스다 해 가지고 대대적인 군사확장을 지금까지 해온 게 사실이 아니냐 그 말이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지금 현재 소련의 군사력은 미국을 능가하고 앞서 있다 이거예요. 그건 왜? 지금까지 미국은 평화정책이니 혹은 핵금지니 해 가지고 나왔지만 그들은 반대로 발전시키고 몰아 나왔다구요, 전부다. 그러면서 구라파에 대한 기지를 공고화시키고 인도까지도 전부 다, 아시아 태평양 연안까지도 군사력을 강화하는 거예요. 블라디보스톡을 보게 되면, 굉장한 함대를 투입하고, 굉장한 병사를 투입하고 있다는 것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구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한국동란 휴전협정을 한 후, 1953년 휴전협정이 된후 20년 동안에 북한은 남한을 삼키고도 남을 수 있는 완전 군비확장을 한 것이 사실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어떤 나라든지 틈만 있으면 이것 전부 다 정복해 가지고 자기의 주의권 내에 몰아넣으려고 하는 것이 공산 주의 정책이다 이거예요. 타일랜드 같은 나라에는 현재 라오스 공산군이 침입해 가지고 전부 다 코치하고 있다구요.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미군 철수하라고 야단이예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소련과 중공이 아무리 분립되었다 하더라도 이들은 유엔정책, 유엔에 있어서는 미국을 공격하는 데 하나된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한다구요. 공산주의권은 전부 다 그렇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러면 민주세계는 어떠냐 이거예요. 민주세계는, 미국을 위시해서 불란서라든가 전부 다 사이가 좋지 않지만 공산당 때문에 일시에 단결해 가지고 공격할 수 있는 어떤 한 나라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라는 것은 세계주의예요. 세계주의라는 것을 알아야 해요, 세계주의. 민주세계의 국가인 미국은 개국주의(個國主義)예요. 한 개체국가주의(個體國家主義)로써 지금까지 나아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나 공산세계는 중공과 소련은 싸우지만 누가 먼저 세계를 적화시키느냐 하는 그 목적은 변하지 않는다구요. 세계 적화라는 목적은 변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결국 이 세계를 제패한다는 목적은 불변이다 이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이 민주주의 세계는 이 세계를 전부 다 민주주의 세계로 제패하려 하는 어떠한 사상적 체계가 없지 않느냐 이겁니다. 그건 뭐 적당히 가다가 언제든지 돌아설 수 있는 겁니다.
지금까지 이 세계에는 공산주의 이론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공산주의 이론은 옳지만 공산주의 국가들이 공산주의 뜻을 이루는 방법이 틀렸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런 세계관을 가졌기 때문에 지성인들은, 무얼 연구하고, 세계를 염려하는 사람들은 다 그리로 끌려가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예술분야, 과학분야, 혹은 여러 가지 문화분야, 종교까지도, 공산주의화한 그런 휴머니즘, 인본주의 사상이 인간이 가야 할 최고의 이상이라는 관점에서 어디나 침투하지 않은 곳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되면 민주세계 이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아무것도 아니예요. 다시 말하면, 공산세계는 '세계를 우리가 삼켜 버리고도 남는다' 하는 입장에 서 있다구요. 자신을 갖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마당인데 여기에 비수를 가하는 한 단체가 있고 한 사람이 있는데, 이것이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세계의 절반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공산주의 앞에 통일교회가 지금 공격의 대상이 되어 있고, 통일교회가 또 공격하는 패가 되어 있다는 것이…. 생각해 보라구요. 상대가 되느냐 이거예요.
공산주의는 지금까지 60년에 가까운 역사과정에 있어서 갖은 투쟁의 방법을 통해서 온갖 정보활동을 다 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나 어떤 나라도 그 정보활동에 말려들게 할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한 사람을 작전에 쓰기 위해서도 막대한 경비를 써서 그 사람이 날 때부터의 모든 신분을 전부 다 연구해 가지고 포섭을 해 나오고 있다는 겁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기반이 있어요? 여러분, 공산당들은 레버런 문을 잘 알고 있다구요. 저 사람이 무얼하려고 하는 사람이다 하는 걸 잘 알고 있다구요. 한국에 있어서 전국적으로 반공사상을 주입한 사람도 선생님이요, 우리 단체다 이겁니다. 여러분이 남한에 있어서 3천 5백만 인구가 있지만 거기의 3분의 2, 2천만 이상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우리가 교육했다 이겁니다. 우리가 영향을 미쳤다 이거예요. 그 결과로 말미암아 이 지하에 숨어 있는 많은 공산당들이 자동적으로 적발된 것을 북한 김일성은 잘 알고 있는 거라구요. 공산세계는 잘 알고 있는 거라구요.
아시아에 있어서 제일 주목의 대상이 된 공산주의 원흉은 뭐냐 하면 이 김일성이라구요, 김일성. 그래서 일본에 있는 조총련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격파운동을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오고 있는 거라구요. 일본 통일교회, 일본 국제승공연합은 일본 공산당과 조총련을 대해서 백주에 투쟁해 나왔다구요. 가두에서 강연하고 선전함으로써 전부 다 공산주의를 비판하고 이론적으로 무찌를 수 있는 이러한 내적인 실력을 갖추어 가지고, 언론계를 매개로 전국민을 계몽하고 지성인들에게 공산당이 옳으냐, 우리 국제승공연합이 옳으냐 하는 이론 투쟁을 몇번 제시했는데 공산당은 전부 다 후퇴해 버렸던 것입니다. 일본에 있어서의 공산당 기관지인 적기(赤旗)는 지금까지 7, 8년 동안 전부 레버런 문 공격하고, 국제승공연합을 공격해 나왔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일본 공산당에 있어서도 금후에 일본을 적화하는데 제일 암적인 존재가 뭐냐 하면 국제승공연합이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다시피 일본에서 하는 모든 반공활동은 전세계와 통한다는 거예요. 세계 공산당과 통한다는 거예요.
일본 공산당의 제일 고통이 뭐냐? 국제승공연합의 이론체계를 전부 다 타파하기 위해서 1974년 12월에 세계 공산당 12개 국에서 제일 이론적인 학자를 규합해서 국제승공연합 반공이론을 타파하기 위한 이런 회합을 가진 적이 있다구요. 그런데 통일교회 사상이라는 것은, 자기들이 이해할 수 없는 깊은 종교 배경에서부터 근거돼 있기 때문에 손댈 수 없다고 해 가지고 후퇴했다는 보고를 내가 들었어요. 그리고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쭉 연결되어 있다구요. 공산주의는 60년 전에 후닥닥 뛰어나온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상은 자기들에게는 용허(容許)할 수 없는 위험한 것이요 두려운 것이라고 판단을 내리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공산당들은 '통일교회 교인과 만나지 말라. 승공 요원과 만나지 말고, 논쟁도 하지 말고, 싸우지 말라. 우리가 손해다. 우리가 할 것은 폭력과 혼란으로 승리하는 것이다' 그러고 있다구요. 그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미국에서도 지금 뭐 반대 부모회니 하는 단체가, 무슨 뭐 테드 패트릭(Ted Patrick)이라는 사람이 전부 다 그러고 있지만, 그 배후에서 반드시 공산당의 조종을 받는 게 틀림없다구요. 예를 들면 일본에 반대 부모회라는 것이 있는데 그 배후를 조사해 보니까 5백 명의 반대 부모 중 진짜 부형이 몇 명이냐? 한 사람도 없었다 이거예요. 있다면 한 사람, 조카 한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있다고 하는 그 한 사람밖에 없었다 이거예요. 자, 이거 누가 조종하느냐 이거예요. 공산당이라구요, 공산당. 그 은폐작전이 이제는 드러나게 되니까 노골적으로 일본 공산당하고 노동조합하고 이 반대 부모회하고 공공연히 삐라를 같이 붙이면서 지금 반대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활동을 전세계적으로, 방식이 똑같은 이러한 활동을 전세계적으로 전선을 연결하여 반대하는 그 단체의 배후의 조직이 무엇일 것이냐? 기독교가 아니예요, 기독교. 공산당이다 이겁니다. 우리는 이런 실정 앞에 서 있다구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전부 다 그 반대가 성립 안 된다 이거예요. 우리는 뚫고 나간다 이거예요. 뚫고 나간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자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반대되는 사람을 테러하는 거예요, 테러. 그러면 누구를 목표로 하느냐? 레버런 문을 목표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 그런데 미국의 CIA라든가 FBI라든가 경찰이 이런 작전을 하는 레버런 문을 보호해 줘요? 어느 누가 보호해 주느냐 말이예요. 전부 다 반대…. 쌍안경을 가지고 보고, 또 의심하면서 꼬투리를 잡아서 낚아채려고 하는 겁니다.
그 반면에 한국 같은 데는 이미 반공국가로, 국시(國是)가 반공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거국적인 반공정책이 확고히 돼 있기 때문에 한국은 위험하지 않다구요. 그래, 여기와 같이 위험하지 않다구요. 공산당의 공격을 받을 위험성이 없다구요. 또, 한국에서는 내가 그런 입장에 있으면, 만약에 무슨 위험이 있으면 언제나 경찰이 보호할 의무를 느끼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걸 볼 때, 내 생명을 아끼고 이것을 두려워한다면 한국에 있지 뭐하러 이 황무지와 같은 여기에, 믿을 수 없는 위험천만한 여기와서 이 놀음을 하느냐 이거예요.
민주세계가 멸망하면 기독교는 자동적으로 멸망합니다. 기독교가 멸망하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천 년 섭리하던 것이 왕창 무너지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 뜻을 위해서, 민주세계를 수호하기 위한 길잡이라도 하지 않으면, 방향이라도 제시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에 생명을 내놓고 이 놀음을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미국이 망하면 기독교가 왕창 망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수고해 나온 하나님의 섭리가 왕창 무너진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뜻을 바로잡기 위해서도 이 놀음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은 그러한 사람이 지도하는 통일교회, 그러한 통일교회가 머무는 이 본부가 공산당의 집공공격의 표적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아까 한국 얘기가 나왔지만, 아시아에 있어서 중공이 만약에 한국을 점령하는 날에는 일본을 그 수중에 넣을 수 있는 것이요. 소련이 한국을 점령하는 날에는 일본을 그 수중에 넣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 각축전을 해 가지고 한국을 점령하는 그 나라가 아시아를 제패한다고 보는 거라구요.
일본 자체도 앞으로 50년, 100년 이상의 미래를 생각해 볼 때, 어디 갈데가 없기 때문에 대륙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한국이 필요하다는 것을 안다구요. 또, 미국도 한국을 놓을 수 없다 이겁니다. 만약에 그렇게 되어 공산권이 지배하는 아시아가 되면, 일본까지 적화되는 날에는 2차대전이 문제가 아닙니다. 2차대전은 일본 일개국이 태평양 연안을 중심삼고 미국을 공격했지만, 이때에는 일본을 앞세우고 아시아를 전부 다 앞세워서 소련이나 중공 자체가 미국을 공격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태평양 전쟁을 일으키는 날에는 미국은 어떻게 될 것이냐를 생각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런 단계에 들어가면 미국 내에 있는 공산당의 지하조직이 폭발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전야에 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이나 중공은 김일성을 통해 가지고 어떡하든지 한국을 매장하고, 한국을 완전히 점령할 수 있는 계략을 꾸미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김일성이가 가만히 생각하면 중공을 업고 있지만 소련도 무시할 수 없다는 겁니다. 이런 주위를 중심삼고 중간에서 춤을 춘다 이거예요. 중공과 소련은 현재 국경분쟁을 중심삼고 서로가 합할 수 없는 입장에 서 있습니다. 앞으로 소련도 중공을 없애려면 미국을 잡아 가지고 없애야 되겠고, 중공도 소련을 규제하려면 미국을 잡아 가지고 해야 되겠기에 미국에 접근하는 작전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하가 다 아는 일이다 이겁니다.
여기에 닉슨이 왔다갔다하고, 키신저가 놀아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대만을 잃어버렸지, 월남을 잃어버렸지, 라오스를 잃어버렸지, 아시아 전약소국이 공산당으로 전부 다…. 싸우지 않고 전부 다 양보하여 건네주는 이런 놀음이 벌어졌다 이겁니다. 필리핀이 그렇게 되고, 인도네시아가…. 그들 나라가 중공이 커 가니 중공에 반대해서, 중공을 고립시켜 가지고 미국편에 서서 싸울 수 없게 되었어요. 미국권이 친 중공의 자리에 서게 된 거라구요. 인도네시아도 마찬가지라구요.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에, 지금 미국은 세계적으로 공산권에, 공산주의자의 선전에 의해서 고립적인 입장에 있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유엔에서도 제일 코너에 몰리고 있지 않으냐 이거예요. 백주에 공산당이 날뛰고 있는 이런 판국이라구요, 지금.
그래서 김일성은 어떻게 하느냐? 중공도 소련도 아시아를 자기의 손아귀에 넣은 후의 최후의 타켓은 미국이기 때문에, 북괴가 미국에 먼저 기반을 닦는 날에는 중공을 요리할 수 있고, 소련도 요리할 수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래서 요전에는 미국하고 친교하자는 친서를 보내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요전에 저 일본 미끼 수상이 미야자와라는 외상을 데리고 왔어요. 오는 데는 누구 친서를 가져왔느냐 하면, 김일성의 친서를 가져왔는데 이것을 세상이 모르고 있는 겁니다. 자기 나라 외상을 데리고 왔는데, 그 외상을 내보내고 둘이 그것을 건넸다는 사실을, 김일성이 일본 미끼 수상을 통해 가지고-일본을 제일 중요시하는 미국이니까-여기에 포드와 연결시키는 이런 놀음을 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반면 지금 미국에서는 북괴가 대대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구요. 거기에 중공이 협조할 것이고, 중공이 협조하면 여기에 일본 공산당 뭐 전아시아가 투입될 테니까 결국은 아시아인을 결속하는 데 있어서의 주도적 역할을 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또, 미국의 CIA가 가만 보면 그거 김일성 같은 건 문제도 안 된다는 거예요. 중공도 아니요, 소련도 아닌 이런 것은 저 발 끝의 파리쯤으로 생각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미국에 대한 활동에 있어서 중공도 막대한 돈을 들여서 김일성에게 '어서 해라, 어서 해라' 소련도 막대한 돈을 들여서 '어서 해라, 어서 해라' 할 거라구요. 김일성은 막대한 돈을 끌어들일 수 있다고 본다구요. 소련 하게 되면 소련은 대국이어서 직접 부딪치므로, CIA가 백 퍼센트 감시하기 때문에 활동할 수 없다구요. 지하로 들어가서 활동하지만 그 대신 김일성에게 시켜서 대대적인 활동을 해 가지고 자기가 슬쩍 삼켜 버리면 아시아 전역도 삼킬 수 있다 이거예요.
김일성은 소련도 최후의 타켓은 미국이요, 중공도 최후의 타켓은 미국을 잡기 때문에, 그때 가서 나서 가지고 자기가 아시아인을 조종하는 데 있어서 전부 다 업고 넘어가자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으로부터 한국만 고립시키면 아시아는 내가 조종할 수 있다는 이런 관념을 김일성이 갖는다는 겁니다.
내가 그것을 알기 때문에, 김일성이는 일본을 중심삼고 중공과 소련을 요리하려고 하는 것을 내가 알았기 때문에 벌써 10년 전부터 준비했어요. 그래 지금 나한테 골탕 먹고 있다구요. 그걸 알고, 앞으로 미국도…. 미국 사람들과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골탕 먹이겠다 하니 내가 원수가 아닐 수 없다 이겁니다.
그래서 유엔에 있어서 북괴와 부딪치는 놀음…. 아시아 전국민을 묶기 위한 아시아협회를 북괴가 만들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빨리 아시아협회를 만들어야 된다고 말하는 거예요. 그건 그래서 하는 거라구요. 미국 내에 있어서의 아시아인들은 공산권 내에 백 퍼센트 완전히 말려들어갈 입장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확실히 그렇다는 거예요.
아시아 사람들이 여기 미국에 살면서 전부 다 민족차별을 안 받는 게 아니라구요. 민족적 차별을 받고 있다는 것을 누구나 느낀다 이거예요. 마음은 전부 다 미국을 지지하기 보다는 비판하는 입장에 선 것이 아시아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이와 같은 실정을 공산당들이 이용하는 날에는 완전히 아시아를 규합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완전히 아시아인을 규합한 다음에는 흑인과 결속되는 것은 자동적이라구요. 공산당은 역사적인 사실을 들어 선전하면서, 흑인 황인을 합해 가지고 미국 내에서 백인을 추방하자고 하면 이것은 백 퍼센트 들어먹는다는 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아시아를 착취한 것이 백인이요, 흑인세계, 아프리카 저개발지역을 전부 다 착취한 것이 백인이다' 하는 거예요. 이건 틀림없는 역사적 사실이기 때문에 공산당은 이걸 틀림없이 좋은 무기로 쓰게 된다 이겁니다. '배후에서 소련이나 중공이 막대한 자금 지원을 좀 해라. 우리가 편 되어 주마' 한다면, 그건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된다면 미국이 지금 연방국가로 되어 있는데, 내가 공산당이라면 틀림없이 그런 작전 한다구요. 무슨 작전 하느냐 하면, 전부 다 흑인 백인들 한곳에, 뉴욕이면 뉴욕에, 제일 조그만 주면 조그만 주에 '집합!' 하게 된다면 완전히, 선거니 뭣이니, 국회 상원의원 전부 다, 무슨 하원의원은 물론이고 그다음에는 주정부(州政府)면 주정부를 완전히 점령한다구요. 완전히 점령해요. 결국은 뭐 그들이 '중앙정부는 이중착취다, 이중착취기판이다. 쳐 버려야 된다' 해 가지고 그런 주 셋만 만들면 미국은 다 끝나는 거예요.
자,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금후의 이런 미국을 누가 책임지고 방지할 것이냐? 그거 FBI, CIA, 무슨 뭐 미국 군사력? 아니예요. 뭐,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지금 그걸 막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김일성의 활동무대를 어떻게 제압하느냐? 김일성이 미국에 기반을 닦으면 한국을 고립시키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내가 그런 것을 알고 미리 작전하는 것을 안다면 반드시 누군가가 레버런 문을 습격하고 공격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누구냐? 그건 북괴, 한국 사람이라구요, 한국 사람.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그러니까 여러분이 한국 사람을 주의해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한국 사람 전도하지 말라는 말을, 그거 안 된 말이지만 할수없이 이런 내용을 설명하지 않고 지금까지 해왔다는 겁니다.
이러한 공산당의 미국 공격작전이라든가 하는 이런 전반적인 정세를 보게 될 때, 양키 스타디움 대회와 워싱턴 대회는 미국의 운명이, 혹은 자유세계의 운명이 좌우될 수 있는 엄청난 분수령의 싸움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번에 양키 스타디움을 중심삼고 대회를 하게 되면, 종교 지도자로는 뉴욕에 있어서나 미국에 있어서 '아!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런 평이 나올 거라구요.
그다음에 워싱턴에 가게 되면 백악관이나 상원의원 하원의원이 있고, 미국 중추 기관인 CIA, FBI가 있고 각국 나라의 대사관이 있다구요. 내가 기록적인 집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사회학적 견지에서 레버런 문에 대해서 전체가 연구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이거예요.
원래는 미국이 선생님과 같은 사람들과 합해 가지고 가게 되면 미국이 살 길이 있는 것을 내가 알지만, 이거 반대파들이 이해 못 하니까 이러한 작전을 해서 이해시킴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새로운 차원으로, 하나님의 뜻 앞에 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고 보기 때문에, 이런 엄청난 놀음을 생명을 걸고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바라는 것은 백악관의 간부라든가 백악관의 요원들이라든가 혹은 국회의원들이라든가 하는 사람들의 사상을 바로잡아 줘야겠다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자유 세상에 들어오는 날에는 완전히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 사람들의 사상을 방어하는 데 있어서 그런 일을 종교 지도자로서 한다 이겁니다. 왜, 왜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공산당들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상원의원 50명만 자기 편 만들어 놓으면 미국을 말아먹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그냥 둬 놓고 말아먹으려면 상원의원을 자기 사람으로 만들면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돈을 무진장 투입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막아낼 도리가 있어요? 30명만 그렇게 돼도 문제 되는데, 50명만 이렇게 되면…. 이들은 완전히 단결돼 있어요. 그 외는 자기들 주의예요. 전부 다 통일주의가 아니예요. 이건 완전히 30퍼센트…. 이래 가지고 나머지 상원의원을 전부 요리할 수 있다 이겁니다.
자, 그러한 위험성을 알기 때문에 내가 상원의원이니 하원의원을 대해 작전하겠다고 공공연하게 말하고, 앞으로 어떻게든지 전부 다 방어해야 할 책임이 있기에 가르쳐 줘야 되겠다는 이런 입장에서 지금 국회작전도 해 나오는 거라구요. 우리 PR팀들 뭣하려고 돈쓰고 그래요, 뭘하려고? 뭐 생기는 게 있어요?
정치적이라 할 때는 그 주권을 쥐겠다는 목적이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정치적이 되려면 그 나라 주권을 장악하겠다고, 그런 투쟁을 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추고 실질적 투쟁을 해야 된다구요. 내가 미국 대통령 해먹겠대요? 미국 대통령 될 수 있어요? 내가 미국 상원의원 해먹겠다고 해요? 그러려면 미국 시민으로 9년 이상 여기서 정주해야 된다는 거예요.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데 뭐 정치적이예요? 상원의원도 할수없고, 하원의원도 할 수 없고, 대통령도 할 수 없는데 무슨 정치적이예요? 목적이 없는 정치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게 정치적이예요?「아닙니다」
단 한 가지 목적은 하원의원들 상원의원들을 앞으로 정신교육을 시켜 가지고, 하나님을 위해, 자유진영을 옹호하게 하기 위한 반공사상으로 굳게 무장시키는 그것밖에 없다구요. 미국 의회에 들어오는 공산당을 모가지 밟아 죽이자는 것입니다. 모가지 밟아 죽이자는 거예요.
미국의 상원의원, 하원의원 그 누가 이런 생각 하는 사람 있어요, 생명을 걸고? 유엔총회에서 공산세계의 모든 사람들에게 악영향을 주고 이런 활동 하는 사람 있어요?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활동하는 사람 있어요? 미국정부가 그런 것을 안다면 레버런 문을 대통령으로부터 모든 장관, 모든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이 초대해 가지고 나라에 없는 손님이라고 대접은 못 할망정…. 그런데 반대하고 있다 이겁니다.
내가 지금 방황하는 미국 젊은이들을 훈련시켜 가지고 공산세계의 방어선을 강화해 가지고 방어해 나가고 있습니다. 미국 청년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따르고, 뭐 이렇게 하나되고 하는 것은 여러분이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거라구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박수) 그거 레버런 문이 한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보호를 믿고, 생명을 내놓고 풍상을 겪으며 싸워 나가는 사람이 백인이 아닌 황인종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빠른 시일 내에, 내가 없더라도 여러분들이 나 이상 할 수 있는 젊은이들을 만들어야 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해야 돼요.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이러한 입장에서 볼 때, 우리는 역사적 사명을 짊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염려하는 것은 지금 레이버 유니온(labor union;노동조합) 이예요. 여기에 대해서 상당히 염려하는 사람이라구요. 내 관계없는 것같이 하지만 상당히 염려하는 사람이라구요.
그것이 지금 70퍼센트 이상 공산당권 내에 말려들어갈 수 있는 입장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미국 발전에 있어서 도움이 되어 왔지만, 앞으로 공산당을 소화시킬 수 있는 미국의 새로운 사상체계를 못 내릴 때에는 이 레이버 유니온은 공산당의 이름으로 잡아삼켜지는 거예요. 그런 날에는 미국은 꼼짝달싹 못하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든지 노동조합이 공산당과 하나 안 된 나라가 있어요? 역사적으로 혹시 있나 보라구요. 어떤 나라든지 공산당하고 노동조합이 하나 안된 나라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이라고 예외일 수 있어요? 이것은 데모작전 해 가지고 몇 번 안 해도 몰아내는 거예요. 몇 번 안 해도 공산권이….
그런 것을 알고 빠른 시일 내에 이걸 교육해야 살 수 있습니다. 미국 정부가 해야 되고, CIA에 해야 된다구요. 경찰하고 FBI요원들에게 해야 돼요. 전부 다 반공사상으로 무장해야 된다구요. 1978년까지 이 기반을 닦지 못하는 날에는 때를 놓친다고 나는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기간에 우리들이 사상무장 해 가지고 전미국에 방어선을 마련하는 그것이 목적이지, 내가 뭐 정치한다고? 그런 것은 안중(眼中)에도 없다구요.
이것은 정부도 하기 힘든 일이예요. 정부도 하기 힘든 일이라구요. 그런데 그런 일을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을 위해서 하겠다는 사람을 원수처럼 푸대접해서 되겠어요? 하늘땅에 하나밖에 없는 귀빈인 줄을 모르고 말이예요. 이것은 있어서는 안 되겠다고 국무성이 추방하겠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추방하겠다는 거예요. 지금 국무성이 나를 쫓아내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전부 다 듣고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종교를 모르고 있어요. 종교라는 것은 정부가 탄압한다고 없어져요? 레버런 문이 옮겨 간다고 해서 없어질 것 같아요? 더 강해지는 거예요. 더 강해지는 거예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의 원수가 미국이 되는 거예요. 내가 명령을 해서 세계 각국이 모두 미국정부를 대해서 데모하는 날에는 어떻게 될 것이냐? 생각 해 보라구요. 대사관 전부 다 사무를 못보는 거예요. '대사관 앞에서 매일 데모해라! 하루도 빼지 말고, 일년 열두 달 데모해라!' 이렇게 선생님이 명령하면 하겠어요? 할 수 있어요?「예」이런 것을 몰라요. 그렇지만 그런 억울함을 참고 하늘이 명령한 그때에 있어서 내게 맡겨진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 뭐 욕을 해도 그걸 듣고도 못 들은 체하고 억울해도 참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닉슨을 지지했다고 해서 정치하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내가 지지한 대로 닉슨을 남겨 놓았으면 월남이 저렇게 안 되고, 라오스가 저렇게 안 되고, 아시아가 저렇게 안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닉슨에게 사상교육을 했을 거예요. 내 말을 들었으면 어떻게 되었을 것 같아요? 그렇게 내 말을 들었으면 미국이 똥칠 안 하는 거예요. 민주세계의 주도적인 입장에 있던 거대한 미국이 월남과 라오스에서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한 게 자랑이예요? 그것을 하나님이 볼 때, '야, 너 미국 잘한다' 하겠어요? 미국이 그런 팬 아메리카니즘(Pan Americanism;汎美主義) 제도하에서 무한정 가요? 마찬가지예요. 남미에서 쫓아내면 미국이 고립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자, 멕시코에 중공 대사관을 중심삼고 수백 명의 첩자들이 와 있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또, 캐나다를 중심삼고 2만 명의 중공 요원들이 이민 와 가지고 미국 포위 작전을 준비하고 있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저 멕시코 국경에서 월남전 같은 전쟁이 안 일어난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미국 사람 누구 자신할 수 있어요? 그런 것 저런 것 전부 다 선생님이 생각하고 이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세계무대, 미국에 와서 판을 치면서 이 놀음을 할 때는 그런 것 다 알아보고 이 놀음 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은 갈 길 없어요. 갈 길이 없다구요.
자, 기성교회가 미국을 새로 살릴 수 있어요? 지금까지 나온 민주주의라는 주의 가지고 썩어들어가는 미국의 청년들을 새로 구할 수 있어요? 불가능한 거예요. 이미 실험 다 끝났어요. 실험 다 필한 거예요. 이제부터 미국에 있어서 기독교를 세계 이상의 기준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새로운 운동이 나와야 돼요.
왜 그러냐? 이 종합 민족, 잡종 민족이 합해 살 수 있었던 것은 기독교가 있었기 때문이예요. 기독교 박애주의사상을 중심삼고 막연하나마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에 연결되었던 것인데, 기독교가 왕창 빠지면…. 여기에 민족주의 대두가 벌어지는 날에는, 앵글로 색스니즘(Anglo-Saxonism) 이라든가 그다음에 뭐 쥬디이즘(Judaism ;유대교)같은 이런 주체적인 민족적 사상을 중심삼고 결렬하는 현상이 벌어지게 되면 참 곤란한 나라가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무마시키려면 강력한 새로운, 기독교 사상 이상의 부흥할 수 있는 운동이 미국 젊은 층에서, 노년층이 아니라 젊은 청년층에서 나타난다면 가망이 있지만, 그것이 없게 되면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라구요. 망하나 안 망하나 보라구요.
그래서 미국을 지도하는 지도자들도 그것을 절실히 요구하는 것이요, CIA가 생각하고 FBI가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단체가 이 황인종 레버런 문이 지도하는 단체인데 미국의 청년들이 '나는 싫다'고 해서는 망하는 거예요. 그것이 골치예요?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 반대하는 환경을 왕창 누르고 나 혼자라도 이 미국을 책임지겠다는,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위한 새로운 용사로서 각자가 등장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우리는 결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제일 중요시하고 희망을 가지고 나오던 종교를 잃어버렸어요. 그다음에는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공산당이 전부 다 삼켜버렸어요. 그다음에는, 젊은 청년들이 전부 다 만신창이가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동물화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은 이 세계에 깨끗한 청년들, 정부를 대표할 수 있는 청년들, 공산주의를 이길 수 있는 청년이 어디 있느냐,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구하겠어요? 그럴 수 있는 하나님의 입장이 아니냐. 세계에서 그런 사람 있어요? 그것은 단 하나 통일교회뿐이예요. 여러분, 마음대로 연애할 수 있어요? 연애하라고 해도 하는 거예요.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마음대로 바람을 피우래도 못 피우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이 지금 기독교 신앙자들한테 져요? 그 사람들에게 끌려 다니고, 그 사람들만 못해요? 공산당이 아무리 강력하다 하더라도 통일교회 여러분만 못하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공산당한테 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 세계의 하나님의 소망의 실체인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내 손으로 망하는 기독교를 구할 것이고, 내 손으로 윤락된 청년을 구할 것이고, 내 손으로 공산세계를 파탄시키겠다는 신념을 가져야 합니다.
자, 미국의 위정자들에게 '어떠한 청년을 원하오? 이런 청년을 원하오, 만신창이가 된 청년을 원하오? 하고 물어 보면 이러한 청년을 미국 위정자 너나할것없이, 남자나 여자나 미국 국민 전체가 원할 것이 아니냐. 그래, 여러분이 그래요?「예」그렇기 때문에 낙심하지 말라는 거예요. 언론계에서 떠들고 뭐 야단하고, 레버런 문 뭐 어떻고 별의별 짓 다했지만 생각하는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우리 편이 되어 얼마든지 몰려 올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여러분에게 내가 테러 하라고 가르쳐 줬어요? 테러해 봤어요? 여러분에게 강도질 하라고 가르쳤어요? 들어봤어요?「아니요」도둑질하라고 가르쳤어요?「아니요」그러면 됐지요, 그러면 됐지요. 자, 이 사람들이 나를 만났으니 망정이지 나를 몰랐다면 도둑질할 사람도 있을 수 있고, 강도질 할 사람도 있을 수 있고, 갱도 있을 수 있다 이거예요. 이것이 미국 사회에 있어서 이익이예요, 손해예요?「이익입니다」 펀드레이징한다고 말이예요…. 이 펀드레이징하는 것이 죄예요?
이 미국을 구해야 되는데 우리 돈 있어요? 없다 이거예요. 언제 공장 만들어 돈을 벌어 가지고 이 미국을 구하겠어요? 할수없다 이거예요. 할수없어요. 그 길밖에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 싸움을 이겨 놓고는 공장도 만들 것이고, 펀드레이징한 사람들 전부 다 데려다가 얼마든지 보상해 줄 거예요. 지금은 그것보다 더 급한 일이 남아 있기 때문에 할수없어요. 여러분, 그 반대하는 사람들이 뭐 어떻고 어떻고…. 그것은 소수예요, 극소수예요. 공산당에 업혀 가지고, 바람을 타 가지고 극소수가 이 물을 흐리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레버런 문은 암만 황인종이라 하더라도 금세기에 망하는 수백만 청년들 앞에 영향을 주는 사나이예요. 그랬으면 됐지요. 나쁜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좋은 영향을 주는 사나이다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되면 뭐 무슨 교회의 목사가 '레버런 문', 뉴욕 타임즈 사장이 '레버런 문', 워싱턴 포스트 사장이 '레버런 문´…. 다 귀로 안듣는다구요. 귀로 안 듣는다구요. 내가 그 사장만 못해요? 그 편집국장만 못해요? 그 신문쟁이, 언론계 기자들만 못해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지금 우리가 일하는 것은…. 우리는 어차피 미국을 위해서, 자유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는 전진하여 승리해야 한다는 것만은 틀림없어요. 그리하여 공산당을 물리치고, 기독교의 부패를 방지하고, 젊은 세대의 퇴폐풍조를 일소해 가지고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있는 미국과, 민주세계와, 세계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것입니다. 온 미국 국민은 원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온 인류가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환영이예요? 환영하는 거예요?「예」얼마나? 2억 4천만의 미국 국민이 전부 다 반대하더라도 우리가 지지 않으면, 더 전진하면 머리 숙이는 거예요. 그래요? (박수)
이 땅 위에 있는 불의의 불씨를 전부 다 뽑고, 이것을 무찌르기 위해서 우리는 이미 전진 명령이 내려져 있으니 생명을 각오하고 가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로 이미 다 비벼 버렸지요? 그 다음, 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어떻게 하겠어요?「하겠습니다」누가 해요? 누가 하겠어요?「우리요」
한 가지 알아야 돼요. 미국 청년이라면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이 있나니, 레버런 문 이상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왜 그러냐? 여러분의 나라야, 여러분의 나라! 나는 손님이야! 여러분들이 하늘 뜻 앞에 더 지독히, 더 열렬하게 하는 것을 미국 국민이 원해야 되고, 여러분이 원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도 인정하고 같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여러분, 그래요?「예」승리하기 위해서는 24시간…. 이제 72일 남았는데 24시간 활동해야 되겠어요.
이 뉴욕이 또 한 번 바람이 불 것입니다. 바람 불 겁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 아니라구, 아니라구.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미국 국민들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이 아니예요. 그럴 수 있어요? 「예!」 그럴 수 있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감사합니다! (박수)
그래서 우리들은 일등 외교관이 돼야 되겠습니다. 일등 외교관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외교하고 선전, 요 두 가지가 승리를 가져오는 데 가장 중요한 무기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여기 뉴욕 타임즈 사장에게 가서 외교해 가지고, 선전해 가지고…. 워싱턴 포스트 사장, 편집국장 만나 가지고 외교해…. 저 백악관에 가서도, FBI국장, CIA국장한테 가서도….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들이 뭐 잘난 것 없어요. 그들 잘난 것 없다구요. 만나서 밀쳐 보면, 그들이 밀려나지 우리가 밀리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우리는 못먹어서 비계가 조금 없을 뿐이고, 그들은 비계가 조금 많을 뿐이라구요. (웃음)
자, 우리는 사상에 있어서나, 활동에 있어서나, 어떤 매력에 있어서나, 어떤 분야에 있어서도 우리는 지지 않는다구요. 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꼭대기, 꼭대기, 꼭대기를 타고 앉아야 돼요. 집회 역사 가운데서도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우리는 기록을 남겼어요. 그다음 양키 스타디움에서도 기록을 남겨야 돼요. 꼭대기예요, 꼭대기. 그다음 워싱턴 대회에서도 기록을 남겨야 돼요. 여의도에서 120만 집회를 한 것은 세계 집회 역사에 기록으로 남는 것입니다. 짧은 기간에 이렇게 세계에 문제를 일으킨 것도 레버런 문이 기록이예요. 또, 시집 장가, 결혼시키는 데도 내가 챔피언이예요. (웃음) 공산당 때려 잡는 데도 챔퍼언이예요. 챔퍼언쉽을 많이 가지고 있다구요. 또 서양의 젊은 사람들, 누구의 말도 안 듣는 이놈들을 전부 다 빼앗아다가 몰아 가지고 말 듣게 만드는 데도 내가 챔퍼언이예요. 그렇죠?「예!」그럴 수 있는 챔피언이예요. (웃음) 챔피언쉽이 많다구요.
세상에는 하나의 챔피언쉽을 가지고도 큰소리를 하는데, 나는 챔퍼언쉽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큰소리 안 한다구요. 대신 여러분이 큰소리로 떠들지요. '우리 선생님은 이렇게 이렇게 챔퍼언인데, 나는 그 앞에 훈련받은 제 2의 챔피언이다, 와라!' 이런다는 거예요. 한 달 동안 돈을 버는 데 있어서도 여러분들은 챔피언 다 되었다구요, 전부 다. 그러려니 미국 사람 가운데서 말을 매일매일 제일 많이 하고 있다구요. (웃음) 그다음에 뉴욕에 바쁘게 다니는 데도 챔피언이예요. 그만한 챔퍼언쉽을 가졌으면 누구를 대해도 당당하지. 뭐 꿀릴 것이 없는 거예요.
아마 밥 먹는 데 있어서도 미국 국민 가운데 통일교회 교인들이 일등갈 거예요, 밥 빨리 먹는 데. (웃음) 남들은 뭐 오래 씹어야 배탈이 안 난다 하는데, 밥이, 들어갈 게 없는데 탈 날 것이 있어요? 자, 그런 면을 볼 때, 이미 우리는 승리할 수 있는 요건을 다 갖추었다구요.
자, 여러분 손을 이렇게 엮고 말이예요, 이 뉴욕을 전부 다 고기로 알고 잡아 가지고…. 이렇게 그물 쳐 몰아서 한꺼번에…. 그러면 얼마나 기분 좋아요? (웃음. 박수) 그것 말만 들어도, 생각만 해도 신나요, 신나지 않아요?「신납니다」세상이야 죽겠다고 하겠지요. (웃음) 우리를 대해 뭐 반대하고 야단이지만 우리는 멋진 사람들이예요.
여러분, 레슬링 챔퍼언, 레슬러들을 척 보게 되면, 챔퍼언은 ′커-' 이래가지고 링에 나오지만 싸움은 해봐야 돼요. 해봐야 아는 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딱 맞지 않느냐 이거예요.
모든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지금 양키 스타디움에서 집회를 하려고 싸우는데 이것이 어떻게 될 거야? 뭐, 실패하지!' 하지만 멋진 싸움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녹음이 잠시 끊김)
보고 싶어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 후에 그 행복해하는 얼굴을 한 번 보고 싶어요. 너무 놀라운 승리이기 때문에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하는, 멍한 채 행복에 겨워하는 그러한 얼굴을 보고 싶다구요. 기뻐 가지고 기쁨의 축하를 하다가 '야, 춤 한번 추어라!' 하면 세상 사람들은 늘어서서 춤추지만, 전부 다 엎드려서…. (웃음) 달리 표현할 게 있어야지요. 엎드려서 구르고…. (박수) 그래서 그 춤을 뭐냐 하면, '양키 댄스'라고 이름 붙이면 그것은 역사에 남을 것입니다. (박수) 그게 왜 양키냐 하면, 양키 스타디움 대회 승리한 것을 기념하려니 양키춤이라고 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댄스가 유명해지면 전세계가 연구하게 될 때, 그것이 레버런 문에서 시작했다 하게 되면 레버런 문이 유명해질 거예요. 그동안 서서 춤추던 것이 꼬아서 춤추고, 또 그것이 넘어졌으니까 이제는 일어나는 복귀의 춤이 나오는 거예요. (웃음) 지금까지 댄스는 위에서 춤추다가 내려와서는 트위스트, 이 트위스트 다음에는 꼬여서 넘어지는 춤이 있고, 넘어졌으니 이제 다 끝장난 거예요. 그다음에는 일어서는 새로운 춤이 나오는데 그것이 천국춤이라는 거예요. (웃음. 박수) 여기 우리 코리언 포크 발레 팀, 밤에 또 준비하지 말라구요. '아이고 내가, 나부터 시작해서 양키 댄스의 선조가 되겠다' 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어요. (웃음)
자, 이제는 전진만 남았어요. 전진할지어다! 미국의 젊은이를 구하고, 미국의 기독교를 새로이 부흥시키고, 이 지구성에서 공산당을 철폐시키기 위하여 우리는 기수로서 등장했다고 이미 선포하고 나섰으니 이제는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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