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훈독회를 하자!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5장 2절부터 훈독)

사랑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하나돼

이번 15일에 하나님 해방즉위식을 해야 돼요. 그게 역사적인 사건인데, 여러분의 눈앞에 일주일 안에 들어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준비해야 되겠다고요. 여러분 자신들이 거기에 전체 동원될 수 있는 안팎의 내용을 갖췄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저것은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을 다 이룬 겁니다. 거기에 ‘천지인’이 빠졌어요. 천지인부모인데, 천지부모가 안식권에 들어가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천지인부모가 천주, 하나님이 지은 대우주의 집 가운데 중심으로서 자리를 잡아야 돼요.

천지인부모가 천주에 들어가서 안식하기 시작하면, 거기에서 무엇을 갖고 안식하느냐? 절대성입니다. 아버지는 참사랑, 어머니는 참생명, 아버지의 사랑은 참정자, 어머니의 생명은 참난자예요. 정자와 난자가 다릅니다. 하나 안 돼 있어요.

사랑과 생명이 다릅니다. 하나 안 돼 있습니다.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오목 볼록이 절대성에서부터 하나되는데, 그 성은 무엇을 받아들이느냐? 아버지 사랑의 정자를 받아들이고, 그 다음에 어머니 생명의 난자를 받아들여요. 어머니의 난자와 아버지의 정자, 오목과 볼록이 언제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사랑과 생명의 정자와 난자가 오목 볼록에서 하나되면서 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도수와 하나님 사랑의 도수가 폭발해야 돼요.

그 폭발할 수 있는 단지가 뭐냐 하면 정자와 난자가 하나되는 거예요.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첫사랑에 묶어져 가지고 바친 것을 받아 생명으로서 길러낼 수 있는 그 자리가 생식기라는 거예요. 그 생식기가 영원하지 않고 변하는 생식기라면 아버지 사랑의 정자도, 어머니 생명의 난자도 변해야 돼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절대성이에요. 아버지 절대사랑의 정자와 어머니 절대생명의 난자가 무엇에 의해서 하나되느냐? 남자의 정자에 의해서도 아니요, 어머니의 난자에 의해서도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에 있어서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이 아니면 그것을 하나로 만들 수 없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하나되고, 동쪽 서쪽이 하나되어 끓어요.

온도가 같음으로 말미암아 돌고 돌아서 섞어져 가지고, 여기는 0도면 0도로 부하가 안 걸려요. 부하가 걸리면, 임신이 되든가 하면 작용이 벌어져요. 그걸 뭐라고 그러나? 아기 밴 여자가 딸꾹질하고 그런 현상이 벌어져요. 다르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하나되기 시작해 가지고, 아버지의 정자와 어머니의 난자가 사랑의 문을 거치는 거예요. 남자는 뭐예요? 무엇이 달렸어요? 그 다음에 여자는 뭐예요? 무엇이 있어요? 자궁, 아기집이 있습니다. 그러면 아기집이 먼저예요, 정자가 먼저예요? 성(性)을 이루기 위해서 아기집을 먼저 준비했겠나, 정자를 먼저 준비했겠나? 정자를 준비하기 위해 아기집을 생각했겠나? 오목 볼록을 생각할 때 정자를 생각했겠나, 오목을 생각했겠나? 무엇이 먼저이겠어요?

하나님은 오목 볼록이 다 있지만 남성격 주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상대될 수 있는 자궁을 생각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무엇부터 생각했겠느냐? 물론, 아들딸을 생각했지! 그 다음에 무엇을 생각했느냐? 아들딸을 받을 수 있는 자궁을 생각했다는 겁니다.

유정란이 되어서 사랑의 뿌리가 있어야

여러분은 영인체를 몰라요. 하나님의 내적인 몸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이 살아 있지 않기 때문이에요. 영인체가 죽었기 때문에, 무정란을 낳았기 때문에 아무리 천국에 가려야 갈 수 없습니다. 유정란이 되어서 사랑의 뿌리가 있어야 사랑의 주체가 되고, 상대가 되어서 자동적으로 하나된다는 이론이 설정되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생각할 때 아들딸을 낳기 전에 먼저 뭐예요? 아버지가 필요했겠나, 어머니가 필요했겠나? 윤정로! 「어머니가 필요합니다.」 왜?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인 존재예요. 중화적인 존재이지, 주체나 대상이 없습니다. 주체나 대상이 연결돼야 사랑의 힘으로 사랑을 찾아 가지고 정(正)에서 분(分), 나눠지는 겁니다.

그렇게 나눠졌던 것이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하나님 사랑의 뿌리가 줄기와 연결돼 가지고 순과 연결될 수 있는 여기에서 비로소 뿌레기와 줄기와 순이 합하는데, 그것을 수용해서 기르는 집이 자궁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난자가 자라고, 정자가 자라서 합할 수 있는 화합의 도가니가 생겨나야 된다고요. 먼저 하늘 성의 도가니가 필요한데, 그 도가니가 뭐냐 하면 절대성입니다.

절대성 가운데 절대사랑의 아버지 정자와 절대생명의 어머니 난자가 들어가 가지고 뿌리에서부터 흘러나온 정자가 살아 있기 때문에 어때요? 정자가 살기 위해서 난자 가운데 들어가는 거예요. 정자는 아기가 클 수 있는 하나님의 프로젝트와 마찬가지예요. 그걸 집어넣는 거예요.

보이지 않지만 거기에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비로소 사랑으로 태어날 때는 그 프로젝트를 받아 가지고 태어난다고요. 프로젝트를 받아 가지고 자궁으로 들어가서 열 달 동안 어머니에게 모든 필요한 상대적 속성을 공급받습니다. 그걸 어디로 공급받느냐 하면 배꼽이에요.

그 배꼽은 하나가 아닙니다. 배꼽이라는 것은 정자의 배꼽, 난자의 배꼽, 하나님 뿌리의 배꼽이에요.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순이 될 수 있는 씨가 들어가서 어머니가 그것을 배양할 수 있어서 상대가 맞아 가지고 공급해 주는 거예요. 공급해 주기 전에는 자궁에서 힘을 갖출 수 없어요.

여러분, 숨을 ‘후우’ 내쉬었다가 어떻게 들이쉬어요? 고무같이 생긴 것이 딱 달라붙었는데, 어떻게 쪼그라든 것을 부풀게 하느냐 이거예요. 숨을 내쉬던 사람이 할 수 없습니다. 숨을 내쉬면 모이니까 이게 꽉 차 가지고, 물이 확 넘는 거예요. 확 넘는 힘, 떨어지는 힘, 반대로 향해서 가면서 빠를 수 있는 힘이 ‘훅!’ 불어주기 때문에 뭐예요? 제3의 힘이 가해 가지고 불어주기 때문에 뺑뺑하게 되는 거예요. 뺑뺑하게 부를 때까지 제3의 힘이 가중해서 훅, 불기 때문에 고무 볼도 커진다는 거예요. 옛날과 같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제 쉰 숨이 오늘의 숨으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더 큰 힘이 열어줘 가지고 계속해서 차고 남을 수 있어요. 또 이쪽에서 들이쉬어서 불어났으면 어떻게 줄어들어 가느냐? 크고 작은 것, 어머니의 모체와 아버지의 모체, 정자와 난자를 모체로 하는 것에 보다 큰 뿌리의 힘, 줄기의 힘과 순의 힘이 작동해 주기 때문에 둘이 하나되어서 딱 경계선에 가게 된다면 어때요?

하나님의 정자와 난자가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의 뿌리와 줄기와 순의 기준이 살아 있기 때문에 작동해 줘 가지고 크는 거예요. 시간이 지나면 컸으니까 큼에 대한 비율의 힘이 줄어드는 공기세계에 들어와서 채우는 거예요. 계속해서 내쉬던 힘이 계속해서 들이쉴 때까지 가는데 커지는 거예요.

커졌는데, 더 큰 것이 어떻게 숨을 내쉬느냐? 이쪽에서 내려와 가지고, 상대인 난자의 힘이 들어와 가지고 뭐예요? 이성성상으로 화합될 수 있는 큰 것이니, 여기에서 거기에 화합되는 상대가 되니 어때요? 컸으면, 이쪽에서 밀어주고 또 이쪽에서 내려가는 거예요. 부가된 힘으로 내려와 가지고 또 밀어주고 당겨줌으로 말미암아 커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숨을 일생 동안 몇 번 쉴 것 같소? 계산하면 나올 것 아니에요? 그래서 내쉬는 숨과 들이쉬는 숨, 시간과 공간이 필요해요. 시공이 필요해요. 내쉬는 숨을 후우우, 해서 더 못 가요. 다 할 때는 눈을 감습니다. 눈이 닫혀 버려요. 그거 어떻게 숨을 쉬어요?

자기가 없다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정자에게 기울어지면서 이쪽으로 옮겨졌기 때문에 반대로 엑스(⨉)와 같이 되었습니다. 엑스가 안 보이지만 경계선에서 엑스와 같이 되어서 여기서 불면 이쪽에 ‘뿡’ 부풀고, 이쪽에서 불면 이쪽이 ‘뿡’ 부푸는 거예요. 엑스 방향으로 하지만 엑스가 되지 않고, 엑스 되기 전에 수평이 되게 될 때 딱 방향을 전환해서 교체되고 주고받으면서 커 나간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몇 천만 번 숨을 쉬었다는 숨 쉬는 그 기준에 있어서 50세면 50세가 어때요? 그렇기 때문에 칠 칠이 사십구(7×7=49), 49년이에요. 안식년을 7번씩 맞아야만 49년입니다. 49년의 고개를 넘어서 50년이 희년입니다. 그래서 48에서부터 뭐예요? 통일교회에서는 청년기를 왜 48세까지 잡느냐? 48세는 칠 칠이 사십구(7×7=49)로 다 차지 않았어요. 8수에서 49, 49니까 10수가 차지 않았어요.

7수가 커 가지고 8수의 밑창까지 왔는데, 내쉬었으면 저쪽에서 들이 쉬어서 8수가 되는 거예요. 들이쉬면 여자로 태어나는 것이요, 내쉬면 남자로 태어납니다. 여기에서 남녀의 구별이 벌어지고, 원뿌리에서 정자와 난자가 주고받을 수 있는 거예요. 생명 가운데는 머리가 있고 꽁지가 있는데, 정자의 머리는 난자의 머리가 아니고 꽁지에 가 붙어야 돼요. 플러스는 마이너스에 가서 붙어야 되는 거예요.

강력한 정자가 강력한 난자의 머리에 가 붙는 것이 아니고 꼬리에 가 붙는 거예요. 약하니까 힘을 주면 휘이익 들어가는 거예요. 생명이 그렇게 돼 가지고 발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수천 년, 수만 년 경계선을 넘어가며 주고받을 수 있는 힘이 자기가 벌여서 된 힘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뿌리와 줄기와 생명의 정자 가운데 다 있었던 것이 상대적인 것을 규합해서 커 가지고 남자로 생기고, 여자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도 하나님을 닮았으니 이성성상으로 칠 칠이 사십구(7×7=49)예요. 그래, 49재라는 말이 있지요? 칠 칠이 사십구면 8자를 넘어요. 8자를 넘어서 49인데, 9자의 끄트머리가 8의 머리에 가 붙겠어요? 남자면 머리에 가 붙고, 여자면 꽁지에 가 붙는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자나 남자가 생겨난다는 겁니다.

이론적으로 그런 과정을 거쳐서 내가 태어났다고 생각할 때 남자라는 것이 ‘나’라는 개념이 있기 때문에 난자의 개념을 찾아가야 할 입장에 있어요. 그러니 내 개념이 있기 때문에 남자의 개념은 여자를 찾아가기 위해서 났으니 여자의 개념이 먼저고, 여자도 자기가 먼저 될 수 없어요. 남자를 찾고, 남자의 개념을 머리로 삼아서 가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남는 것은 뭐냐? 원칙은 정자를 중심삼고 하나님에서 갈라져 나온 거예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인 존재이고, 격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다 이거예요. 우리 원리의 총론이 놀랍습니다. 그거 놀라운 것입니다.

정자 가운데는 뿌리 중의 중심뿌리, 줄기 중의 중심줄기, 순 중의 중심순이 있어 가지고 세 갈래의 길이고 생명까지 기둥으로 삼아서 네 갈래의 길이 화해 가지고 어떻게 돼요? 그것이 합해야 8자, 4수와 4수로 팔자타령을 하는 거예요. 둘이 합해야 8수가 되는 거예요. 둘이 합함으로 칠 칠이 사십구(7×7=49)가 되는 겁니다.

비로소 8을 중심삼고 뭐예요? 경계선을 중심삼고, 안식년이 경계선이니까 7에서 8로 쭉 고개를 올라서게 된다면 저쪽으로 간다고요. 중앙에 서 있어서 아들이면 이쪽에서 마이너스로 넘겨주고, 딸이면 숨을 들이쉬기 위해서 저쪽에 가서 교체예요. 핵은 살아서 교체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순이 아무리 멀더라도 한 몸과 같은 것

그래서 내가 요즘에 얘기했지만, 사다리를 놓는데 사다리의 밑창을 어디에 놓느냐? 지구성에 여러분이 붙어 있는 것도 거꾸로 붙어 있습니다. 사다리를 어디에 놓아요? 사다리의 밑창이 어디에 붙겠느냐? 여러분의 앉은 자리가 지구성에 붙어 있으니 거꾸로 하고, 축을 어디에 하느냐? 정자와 난자가 합할 수 있는 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데, 그 사다리의 다리가 몇 천 단계예요.

몇 천 단계 올라가야만 정자와 난자가 태어난 핵의 기준에 가서 어떻게 돼요? 핵을 중심삼고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요소에 가서 붙기 때문에 남성적 핵은 난자의 머리와 붙고, 여성적 핵은 정자의 마이너스에 가서 붙는다는 거예요. 그런 작동을 하는 힘은 영생해요. 없어지지 않습니다.

천 년 전에 말한 것이 공중에 다 떠 있는 거예요. 영계는 그렇게 시공의 한계선을 극복해 가지고 교류하기 때문에 영계에서 천 년 전 조상의 실체를 부르면 째까닥 나타나요. 사랑의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천 년의 시간을 숨 쉬는 순간에 극복해 넘어가서 만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시공을 초월한 화합의 경지가 돼 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내정적 심정이 뿌리와 순과 같아서 어때요? 순이 아무리 멀더라도 한 몸과 같은 거예요. 세포가 들이쉬면, 우리 정자도 들이쉬는 숨을 쉰다는 거예요. 천태만태로 숨 쉬는 박자를 주고받는 데 있어서 동서가 거꾸로 돼 있으면 받아들이는 데도 거꾸로 교체하면서 엑스(⨉)의 길을 따라가며 만나 가지고 자라는 거예요.

그래, 한 곳에 병나게 되면 전체가 아프지 여기만 아프지 않다는 거예요. 핵이 시공을 초월해서 느끼기 때문에 빠르지! 그러니 정자 자체가 여행을 해야 돼요. 정자의 여행이 얼마나 먼 거리를 찾아서 왔겠느냐? 여자의 난자와 반대의 환경여건을 안팎으로 갖춰서 정자가 들어와서 살 수 있게 돼 있는데, 몇 억천만 년 시공의 세계를 극복하는 자리에서 만난다고 생각해야 돼요.

몇 천 년 전의 조상인 아담 해와를 만나려고 하면, 대번에 째까닥 나타나요. 그것이 살아 있기 때문에 그래요. 대우주의 어디에 가 있더라도 완전한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형태를 찾으면, 아담 해와 자체가 우주에 퍼져 가지고 어떻게 돼요? 세포가 분열됐어도 째까닥 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는 완전하게 나타나야 된다고요. 갈라져 가지고 작은 것이나 플러스 된 보탤 것이 찾아와요.

하나님도 자극을 주니까 어때요? 하나님 자체도 숨을 쉬는데 마찬가지의 동작을 해서 셋이 합한 산 동작으로서 큰 작동을 하니 충격을 느껴요. 사랑에 대한 클라이맥스의 충격도 하나님은 차원 높은 조상의 자리에서, 머리의 자리에서 느낀다면 우리는 생겨난 것이 꽁지에서 태어났으니 하나님의 동생과 마찬가지이고 아들딸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핏줄을 중심삼은 부자지관계나 부부관계나 형제관계도 일체라는 말이 그렇게 시공을 극복하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그렇게 이어놓으면 딴 데 가 있을 수 없어요. 그러면 숨이 막혀요. 숨이 막힌다는 거예요. 자기에게 딱 맞을 수 있는 자리, 상대권의 대상적 자리에 들어가야 주고받고 숨을 쉬고 기분이 좋아요.

그네를 뛰게 되면 힘을 주고 가중해서 점점 높아져 가지고, 나중에는 몇 바퀴도 돕니다. 이렇게 돌던 것이 뿌리가 이렇게 되면 째까닥이에요. 이 순간에, 몇 백 분의 1초 동안에 그래요. 우리가 눈을 깜빡하는 것이 16분의 1초 이내로 빠릅니다. 16분의 1초만 되면, 움직이는 것이 다 보여요. 16분의 1초를 넘어서면 움직이는 것, 깜빡 하는 것을 내가 볼 수 있어요. 볼 수 있다는 거예요.

어떻게 영생하느냐

앞으로 내가 말한 것을 볼 수 있는 세계가 올지 몰라요. 하나님은 누구냐? 이렇게 계시는 분이다 이거예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돼 있는데, 외적인 껍데기는 둥그런 것밖에 없어요. 어머니 사랑의 껍데기, 아버지 사랑의 껍데기, 하나님 사랑의 껍데기예요. 세 사랑이 합해 가지고 껍데기로 돼 있기 때문에 꺼풀은 단단한 거예요.

3대 물건을 보호할 수 있는 꺼풀이 돼 있기 때문에, 꺼풀 안에 모든 것이 완전한 보장을 받고 살기 때문에 하나님이 살아 있는 한 어때요? 언제든지 그 가운데서 생명과 사랑과 성이 살아 있는 한 영생해요. 그렇기 때문에 영생한다는 개념도 이렇게 설명해야 ‘아하, 영생일체권이 여기에서 생겼으니 나는 영생의 결과적 존재가 아닐 수 없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는 영생한다.” 해야 된다고요.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영생하느냐 이거예요. 이론타당한 논리가 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이성성상의 하나님이라고 하는데, 이성성상의 하나님이 어떻게 격에서는 남성격이냐 이거예요. 그건 정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중심뿌리, 중심줄기, 중심순이 옮겨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 가운데 중심순이니 사위기대권에 하나님이 가 붙을 수 있는 거예요. 순을 중심삼고 중심뿌리인데, 중심뿌리는 나중에 텅 빕니다.

큰 나무는 왜 가운데가 비느냐? 전기도 표면으로 흐르지 가운데로 흐르지 않아요. 몇 백 미터의 거리, 넓게 하면 1킬로미터나 3킬로미터가 되는데 껍데기는 금도금을 해요. 그 다음에는 은도금이에요. 금보다 강한 것이 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도 타버려요. 왕수가 있잖아요? 백금은 안 탑니다.

은빛하고 노란빛이 합한 게 태양 빛입니다. 은빛이 많으냐, 금빛이 많으냐? 하얗게 보여요. 그게 은빛이에요, 금빛이에요? 노란 물을 들인 것 같지만, 내용은 은빛이 된다는 거예요. 물로 말하면, 그것이 있기 때문에 어때요? 은빛이 될 수 있는 수증기가 보호하기 때문에 달무리가 생겨요.

먼 데서 보면 볼수록 밝은 부분은 반드시 이중으로 보여요. 아무리 금이 있더라도 물이 없으면 체를 구성할 수 없어요. 다이아몬드도 수분이 조금 덜 들어가서 그만큼 굳지 그렇지 않으면 어떻겠어요? 물은 영점이에요, 언제나. 굳기도 영점이고, 만만한 게 영점으로 돼 있어요.

그래서 달무리 같은 것이 있어요. 태양도 달무리 같은 것이 있으면 이중으로 보이지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달무리 가운데서 갑자기 딱 들어가면, 여기에 보일 것이 여기에서 신기루가 생기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의 신기루 카지노가 뭐냐 하면 베네시안이에요. 그건 빨간 눈을 한 도깨비들이에요. 몸뚱이는 푸르고, 눈은 빨갛게 이중으로 돼 있어요.

불이 타게 될 때 불 다 타기 전까지도 감빛이잖아요? 타게 되면, 잿빛이 되고 연해지는 거예요. 흰빛을 따라가려고 한다고요. 왜? 다 탔더라도 불 앞에 남는 것은 수증기예요. ‘달’ 하게 되면 지구성을 말하는데, 월 다음에는 무엇이 있느냐? 지구에는 열이 있으니 월, 화요일 불, 거쳐서 수, 거쳐서 초목의 목이에요. 월 화 수 목, 그 다음에는 금이에요.

끝이 뭐냐? 금이 뼈라면, 살이 있다고요. 살 위에 기름이 있는 거예요. 그래, 월화수목금토예요. 금을 싸고 있는 것이 뭐냐 하면 흙이에요. 일주일을 어떻게 정했느냐 하면 생긴 구조적인 내용을 가지고 정한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처음에 ‘달 월(月)’ 자예요. 월 다음에는 불이 있고, 불 다음에는 수증기가 있고, 수증기의 다음에는 나무가 있고, 그 다음에는 금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토예요. 월화수목금, 제일 무거운 것이 있으니 그것을 흙이 감싸 가지고 구성되어 있다는 거예요.

병을 치료하려면

통일교회에서 ‘칠팔희년, 만세’라고 그랬지요? 그거 왜 그랬어요? 8에서 3년 노정을 중심삼고 11수를 갖다 맞추는 거예요. 하나님이 갇혀 있던 것인데 8단계에서부터 12수예요. 8 9 10 11 12, 다섯 번째에 12고개를 넘어요. 새로운 차원을 연결하는 거예요. 그것을 맞춰 가지고 2013년 1월 13일까지 딱 들어가 맞아서 째까닥 하게 되면, 36만 볼트로 발전하던 원동기가 ‘우왕!’ 하는 거예요.

변전소와 같은 곳들이 통일교회에는 많으니까 째까닥 째까닥 전기 코드를 맞추면 마이너스 전기까지, 영점 이하의 전기까지 빼 쓸 수 있는 겁니다. 그래야 이론적으로 가능한 논리가 되기 때문에 영속적인 힘이 절대성에 가깝게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은 절대적인 상대를 이룰 수 없어요. 격에서는 남성격 주체니까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고, 격에서는 남성격 주체이니 대상이 필요해요.

그래서 창조는 여자를 중심삼고 자궁이 표적으로 된 거예요. 자궁을 정자보다도 먼저 만들어야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가 남자보다 사랑에 대해서는 3년 앞섭니다. 3년 반으로 4년까지는 못 가요, 하나님 자리를 침범하기 때문에.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아버지는 딸을 낳게 되면, 딸이 아들보다 더 귀엽다는 거예요. 막, 뼈가 울려와요.

전부 다 쌍쌍으로 돼 있지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해피헬스 전기치료기를 생각한 거예요. 각도를 맞춰 가지고 보게 되면, 전기가 플러스와 마이너스예요. 이건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가 빠르니까 마이너스가 붙기 때문에 플러스와 플러스끼리 합해요. 마이너스가 상대적으로 기다리는데, 그전에 플러스와 플러스가 있으면 합하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것을 이용한 것이 해피헬스라는 기계예요.

이온측정기라는 것이 지금 현재의 과학문명에 있어서 최고의 계기로서 이상적인 거예요. 우리가 이온기를 만들어서 영점 이하에 작동하는 전기까지도 잡아낼 수 있어요. 이온화되기 전, 상대를 만나기 전에 플러스 플러스와 마이너스 마이너스를 합하는 논리가 있다는 거예요. 번개가 어떻게 커 가요? 어떻게 한꺼번에 몇 천 볼트의 마이너스가 나오느냐?

이온들이 만나면 한꺼번에 확 한다고요. 플러스와 마이너스인데, 플러스가 생기면 마이너스는 자동적으로 생긴다는 거예요. 딱, 해 가지고 플러스와 플러스가 몇 억이 되면 마이너스 이온이 따라와 가지고 상대가 되어 딱 들어맞는 거예요. 둘이 합하는 것도 하나되어 영점으로 부하가 없게 될 때는 폭발하는 거예요. 더운 것하고 찬 것이 만나면 폭발하지요? 딱, 그와 같아요. 과학의 원리가 그거예요.

인간들이 대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을 모르는 것은 하나님의 형태가 없으니까 움직인다는 것, 작동하는 것을 이온화 계기로 잴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뭐 전기의 속성만 있으면 한꺼번에 왁, 달라붙어요. 그러면 전기로서 핵이 돼 가지고 플러스 머리가 서쪽으로 되면, 서쪽에 있었던 길이 열리면 이쪽에 갔던 모든 것이 그곳으로 골수가 돼 가지고 모이는 거예요.

전부가 서쪽 머리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마이너스가 있으면 서쪽이니까 어떻게 돼요? 동쪽이 마이너스면 자동으로 붙게 돼 있는 거예요. 미리 뭉쳐 있는 것이 이쪽에서 뭉치자마자 방향이 맞아서 재까닥 합해 가지고, 벼락이 치는 겁니다. 공기 가운데서 불난다는 말을 믿어요? 번갯불이 어디에서 나요? 플러스와 플러스, 마이너스와 마이너스가 갈라졌다가 갑자기 커 가지고 따라가서 만나니 불이 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병을 치료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욕심을 부리다가 병이 났으면, 그 반대의 길을 찾아들어 가는 거예요. 자기를 부정하는 거예요. 극반대로 갑자기 ‘쏵!’ 하면, 전기가 따라오지 못해요. 이건 공간에 방해하는 물건이 없다는 거예요. 진공상태니 얼마나 빨라요. 쏵, 이쪽은 진공상태가 아니어서 뜨지만 이것이 빠르기 때문에 ‘딱!’ 하게 되면 마이너스가 다른 데 붙었다가 ‘휙!’ 하는 거예요. 거기에 뾰족한 것이 붙기 시작하면 완전히 폭발되어 가지고 우레 소리가 나고, 번개가 나는 거예요.

자기 존재의 위치와 관계의 환경을 벗어나면 무가치해

내가 오늘 무슨 얘기를 하나? 오늘 8일이지? 「예.」 팔 팔(8×8)은 뭐예요? 「64입니다.」 64예요, 63이에요? 「64입니다.」 4예요, 3이에요? 「63이 아니고, 64입니다.」 3하고 4는 플러스와 마이너스예요. 하나 둘, 하나 둘은 플러스와 마이너스예요. 셋 넷, 셋이 되면 넷이 위에 있더라도 끌어내리는 거예요. 그 힘을 측정하는 기계를 만들어서 마이너스가 얼마냐 이거예요. 영점 얼마냐고 하는 거예요. 계수가 작더라도 거기에 전기가 작용하는 힘을 잰다는 겁니다.

전부 다 전기 이온화의 요소들로서 꽉 차 있다고요. 우리가 연구소를 만들어서 소련보다도 앞서기 위해서 경쟁하니 돈이 많이 들어갔어요. 그런 놀음을 하니 해피헬스 전기기계는 아무것도 아니지! 여기서 앞으로 이온들이 좋아하는 기온이 어떻고, 수분이 어떠냐 이거예요. 수분이 문제입니다. 공기 가운데 습도와 온도하고 속도예요. 춘하추동 4계절의 온도하고, 그 다음에 속도예요. 빠른 속도를 찾는 거예요.

전기도 극이 있어서 지나가면 달라붙어서 휘어 가지고 말면서 돌아가지만, 빠르면 와서 걸지도 못해요. 이온화 현상도 못 하는 거예요. 빠르면 상대를 못 찾아서 못 만나는 거예요. 지금 뭘 하는 시간인가? 「훈독회의 시간입니다.」 훈독사는 어디 갔나? 오늘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이 서울의 간부들이에요? 「예, 본부의 사람들입니다.」 본부가 뭘 하는 데예요? 본부가 하나님의 대신이기 때문에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조정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가 있기 전에 결정해야 할 것은 뭐예요? 아래를 결정해 놓아야 위는 자동적으로 어떻게 돼요? 여기에 수직의 자리다 이거예요. 아래가 됐으면, 수직으로 90각도를 해 가지고 쭉 올라가면 하나님의 자리와 직통하는 거예요. 이게 변하지 않아요. 천년만년 원점에 떨어지면 떨어진 자리가 수 만 개라도 90각도를 거쳐 가지고 줄이 생기게 돼 있지, 그 외에는 줄이 안 생겨요. 이것이 핵이 돼 가지고 뻗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 북두칠성이라고 해요. 북쪽에는 북두칠성이 있다는 거예요. 칠성이 뭐예요? 별이 일곱이라는 것은 일곱 고개를 넘어야 된다는 것인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넘어간 다음에는 세계시대와 천주시대예요. 하늘땅의 도수가 맞으면,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시대예요. 8단계예요.

팔(八)이라는 것은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사람 인(人)’ 자는 어디나 못 가요. 갈라 가지고 이렇게 해놓고, 이렇게 해놓았는데 갖다 붙일 줄 알아야 돼요. 갈랐으면, 갖다 붙일 줄 알아야 사람이 되는 거예요. 뗄 것을 떼고, 합할 것을 합해야 된다고요. 위해주면, 전부 다 합하는 것을 알아요. 위해주니까 언제든지 갖다 붙일 수 있는 거예요.

위하는 사람은 아무리 분별된 세상이라도 상하가 있으면, 상하에 가서 붙여놓을 수 있어요. 나를 통해서 갈 수 있고, 이쪽도 나를 통해서 갈 수 있고, 또 이것이 여기에서 수직이 안 되고 이렇게 되더라도 내가 여기에 있으면 이렇게 나를 통해서 갈 수 있는 거예요.

사람으로 동서남북 사방의 방향성을 갖출 수 있는 존재가 되면 끊어진 자리에 다리를 놓을 수 있고, 상하관계가 맺혔으면 풀 수 있어서 연결시키는 거예요. 중간매개체가 되는데, 매개체는 보이지 않는 거예요. 보인다면, 큰 다리 같은 것이 보이면 어떻게 되겠나? 이게 더 크게 보여야 할 텐데 말이에요. 보이지 않으니까 모르지! 자, 몇 장이라구? 「예, 제5장입니다.」 읽기 시작하다가 그만뒀지? 「예.」 다시 읽어봐요. (훈독 계속) 「제5장이 끝났습니다.」

미국도 선생님을 따라갈 수밖에 없어

그만하고, 임자가 나와서 15일 행사를 두고 준비하는 것에 대해서 얘기해 봐요. 엊그제 맞춰놓고, 언제 떠나겠나? 「오늘 떠납니다. (황선조)」 그거 이 사람들에게 얘기해 줘요. 알지 않으면, 허재비가 되고 말아요. 속이 없는 빈껍데기, 무정란이 돼 버리고 만다고요. 중요한 시간입니다.

양창식도 같이 가지? 「예.」 둘이 하나되어야 돼! 이쪽이 아벨이고, 너는 가인의 입장이야. 학교로 보면 여기는 서울대학의 학사장을 했고, 여기는 고려대학의 학사장을 한 거예요. 그때 어머니가 전국 대학가에서 학생 클럽들을 중심삼고 대치해 싸웠는데, 부산에서는 대학가의 공산당 패들이 어머니 대회에 꽃다발을 드리려고 경쟁했어요. 그래 가지고 부산에서는 한 교단의 대표교회가 나와 가지고 선포한 거예요.

그런 싸움이 다 지나갔다고요. 교단의 싸움, 나라의 싸움이 지나갔어요. 미국도 미국 자체가 이제 갈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을 따라갈 수밖에 없어요. 그 길을 열어주기 위한 시급한 프로그램을 이행하지 않을 수 없어요.

대통령취임식이 1월 20일인데, 원래는 6개월 동안 대통령취임식의 날짜를 연기하라고 한 거예요. 6월까지 연장할 수 있는 계획을 했지만 뭐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선거하기 전부터 했으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건 공화당이 해결해야 할 문제지 선거로 새롭게 선출된 사람과는 관계없어요. 그들이 결정하면 취임하는 사람도 그 법에 따라가야 되는데, 대통령선거가 끝났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먼저 해야 할 것이 연장됐기 때문에 그 날짜 전에 우리가 수습하는 거예요. 미국이 잘못한 모든 것을 우리가 책임지고 경비나 예산편성까지 어떻게 해요? 국가가 해야 할 일을 내가 해야 돼요. 한국이 선거시대에 있어서 전 세계의 조국광복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할 텐데, 이 기간 이후에 준비할 수 있는 모든 예약까지 다 끝났어요.

황선조, 둘이 알아야 된다고요. 어제 아침인가 끝났지? 「예.」 현재에 있어서 마지막 선거를 중심삼고 금년 8월달까지 준비를 완료하는 거예요. 다음 선거가 끝나면, 선거를 폐지해야 돼요. 선거를 폐지할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나님 해방⋅석방 승리즉위식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치리할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땅이 설정되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치리권 내로 넘어서는 거예요.

그건 임자네들이 몰라요. 얼마나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지 말이에요. 지금 흑인과 백인사회가 수평이 안 돼 있어요. 기울어져 있는데, 이게 올라가야 돼요. 많은 사람들이 희생해야 돼요. 그걸 넘겨줘야 우리를 따라올 수 있어요. 우리는 공산당이나 누구나 가인 아벨의 형제와 같이 지낼 수 있어요. 정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아벨유엔의 사무총장이 곽정환이라고 선포했다고요.

미국에 가 가지고 가인 세계의 현재 유엔 사무총장인 반기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시해야 돼요. 그가 안 따라오면 안돼요. 안 따라오면, 지금까지 흑인이 백인 세계에 올라갔던 것이 완전히 떨어져 나간다고요. 그 정권은 앞으로 하나님이 치리하는 헌법의 치리를 받아야지 미국, 제2이스라엘권의 헌법을 중심삼으면 안돼요.

제4차 하나님 심정권세계의 법을 발표했기 때문에 두 단계나 앞서니 할아버지의 기준 이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백인과 흑인을 대해서 명령을 내려야 된다고요. 그 패권적 기반을 닦아야 될 것이기 때문에 2013년 1월 13일에 할 일을 지금 끌어다가 하는 거예요. 4년 후의 것을 먼저 하니 얼마나 무리가 많아요.

분봉왕이 제3차 아담의 기준에서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

선생님의 상대가 없어요. 미국 정부를 대해 가지고, 제2이스라엘권을 대해 가지고 야당 여당에 아무런 발판이 없다는 거예요. 교육하는 데 있어서 연결된 시 아이 에이(CIA)는 선생님을 높이 봐 가지고 앞으로 내세우려고 하지만, 현재 유엔과 미국이 말을 안 들어요. 하나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우리는 탕감조건으로 백인과 흑인세계의 지지를 받아 가지고 이번 15일 기간에 무엇을 해야 되느냐?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하나되어 총회의 결의를 통해서 부모유엔권 하나님의 해방즉위식까지 세워야 돼요.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는 앞으로 분봉왕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분봉왕은 세례 요한과 마찬가지예요.

예수가 세례 요한과 하나되고 사가랴 가정과 하나되어 가지고 뭐예요? 이스라엘와 유대교예요. 선민권 이스라엘 나라와 교회권 유대교를 중심삼고 로마를 치리할 수 있는 것을 넘어서야 할 텐데, 로마 원로원이 반대해서 거꾸로 예수가 죽었다고요. 고개를 못 넘었어요. 그걸 끌고 나와 가지고 제1이스라엘이 실패했으니 제2이스라엘권이 미국이라는 거예요.

제2이스라엘권은 이스라엘이 못 한 것을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해야 돼요. 제3차 아담이 40년간에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메워 가지고 대등한 자리에 있는데, 아벨이 모든 면에서 제도적으로 보나 체제적으로 보나 사상적인 기준에서 보나 앞서요. 그래서 시 아이 에이(CIA)가 높이고, 미국 정부가 높이는 거예요. 지금 반대하는 것, 아벨유엔을 죽인 것이 가인유엔이기 때문에 외적인 것은 굴복했지만 가인유엔을 실질적인 기준에서 뒤집어 박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15일에 곽 회장이 아벨유엔의 권한으로 부시 아버지, 지금의 대통령, 공화당과 시 아이 에이(CIA)를 중심삼고 뭐예요? 아직까지 정권이 이양 안 됐으니 이 기준에 있어서 신당을 만들어 가지고 당선된 기준보다도 부모유엔의 이름을 대신해서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주와 분봉왕인데, 옛날에 분봉왕과 같은 세례 요한은 실패했지만 분봉왕이 제3차 아담의 기준에서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선생님을 막을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이 대등한 자리에서 아벨유엔에 임명해 가지고 가인 아벨로 하기 때문에 이론투쟁을 하는 거예요. 72시간이면, 다 끝나 가지고 교육할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아벨유엔과 가인유엔, 그 다음에는 미국과 미국의 상대가 되는 남미예요. 조지 부시하고 상기네티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적 입장이 남미라고요.

흑인세계의 공산권으로 미국에 가까운 섬나라가 무슨 나라예요? 공산권 나라가 무슨 나라예요? 「쿠바입니다.」 쿠바의 카스트로가 가인이라면, 우루과이의 대통령이 아벨의 자리에 있어요. 그건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는 거예요. 딱, 걸려 있어요. 그래서 미국과 남미가 해양권 사업을 중심삼고 나한테 협조를 안 하면 안돼요.

모든 면에서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묶는데, 우루과이에서 어머님이 대승리를 한 거예요. 우루과이 대통령이 국회를 빌려줘 가지고 대승을 했어요. 그때에 우루과이 정부에 대해서 아벨적인 자리 확정과 더불어 금후에 여성들이 활동할 수 있고 교육할 수 있는 비용으로 내가 1천2백만 달러를 기부했어요.

우루과이는 여성들이 앞서 있어요. 여성들의 연합체를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비용을 중심삼고 그렇게 된 거예요. 여성은 바다를 상징하기 때문에 수산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하나의 계통을 만들어야 돼요. 파라과이하고 우루과이,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배를 만들어야 된다고요.

그래서 남미가 하나되면, 가인 아벨로 미국이에요. 미국 야당 여당이 하나된 영향을 중심삼고, 시 아이 에이(CIA)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적으로 선생님이 준비하는 거예요. 남북미를 시 아이 에이(CIA)를 중심삼고 하나로 만드는 모든 준비를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거기에 대한 경제적인 부담을 남미도 안 내려고 하고, 북미도 안 내려고 해요.

남북미가 하나될 수 있는 체제를 만든 것

내가 지금까지 비용을 쓰면서 전부를 대체해 가지고 남북미가 하나 될 수 있는 체제를 만든 거예요. 남미의 상기네티를 중심삼고 34개국인데, 그들은 나라가 있지만 미국은 50개 주예요. 남미 앞에 한 단계 떨어지는 거예요. 남미 아벨은 34개 국가이고, 북미는 50개 주가 나라의 자리에 서 있는데 가인과 아벨을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우리가 다 교육시켰기 때문에 그 기준을 세워 가지고 북미를 지도할 수 있는 자신을 가졌어요.

이래 가지고 상기네티하고 조지 부시인데, 둘이 고집쟁이라서 하나 되기가 어렵습니다. 나라를 팔더라도 하나되기 어려운 그들을 화해 붙인 거예요. 자기들이 1년 전부터 이 일을 준비해 가지고 하나 된다는 계약을 중심삼고 워싱턴과 어디예요? 이번에 1년 반, 2년 전부터 시작했는데 구라파를 중심삼고 제1이스라엘 여자하고 팔레스타인 여자가 어떻게 됐어요? 가인 아벨의 여자들이 하나돼 가지고 부시를 방문한 거예요.

또 남미의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는 전통을 만들었어요. 그거 얼마나 힘들었는지 여러분은 다 몰라요. 이 멍청이들은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살았지만, 선생님은 세계의 첨단에서 탕감노정을 걸으며 갖은 수난을 당하고 그 비용을 부담했어요. 우리가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부담하면서 남북미가 가인 아벨로 하나될 수 있게 한 거예요.

이 모든 조건을 성립시켜 가지고 하나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들의 아들딸, 2세의 활동조직까지 만든 거예요. 그래서 워싱턴 대회를 승리하고 어떻게 됐어요? 부시의 고향이 어디예요? 「텍사스입니다.」 텍사스를 중심삼고 워싱턴에서 승리한 모든 전부를 어떻게 한 거예요? 남북미를 연합해 가지고 결정한 전부가 어떻게 됐어요? 남북미에 하나의 정부를 만들고 하나의 주권을 만든다고 약속한 것, 워싱턴에서 결정한 것을 텍사스에 연결시키는 대회를 한 거예요.

그때에 선생님이 분봉왕을 명령했어요. 더블유(W) 부시의 아버지인 조지 부시, 그 다음에 상기네티 전 대통령을 분봉왕으로 만들어 가지고 하나된 거예요. 가인 아벨의 나라, 아벨권 남미의 나라를 중심삼고 천주교하고 신교를 하나로 만드는 자리에 서 가지고 뭐예요? 미국에서는 신교와 구교가 하나 안 됐어요. 남미에서 하나된 그 영향을 중심삼고 북미의 천주교와 신교가 하나될 수 있게 한 겁니다.

그렇게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적인 총회를 했는데, 워싱턴에서 북미의 대표들과 남미 34개국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결정한 것을 텍사스에 갖다 심었어요. 거기서 회의가 끝나 가지고 “남북미를 통합해도 좋다.” 하는 기반에서 선생님이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아벨적 남미의 주도요원들이 북미의 한 단계 떨어지는 50개 주와 형제와 같은 관계를 맺은 거예요.

어디가 아벨이냐 하면, 남미가 아벨이에요. 나라를 가졌으니 말이에요. 북미가 한 단계 떨어져 있으니 가인의 자리에 가요. 이것을 하나로 만들어서 앞으로 남북미가 하나되어 가지고 앞장서는 데는 뭐예요? 남미에는 유엔이 없어요. 유 에스 에이(USA)를 중심삼고 유엔이 돼 있지만, 남미에는 없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하나로 만드는 것을 누가 해야 되겠나? 남미도 못 하고, 북미도 못 해요.

그 일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나서서 지금까지 묶어 가지고 이번 회의를 선생님의 생일 때까지 연장하려고 했는데, 생일 전에 대통령의 취임식이 벌어져요. 그래서 15일을 앞당기는 거예요. 2주일 이상, 14일 이상, 14년 이상 넘어야 되는 거예요. 세 번을 연장하더라도 삼 사 십이(3×4=12)인데, 미국은 두 번밖에 못 한다고요. 일반은 세 번까지 하니 넘어질 수 있는 기간을 중심삼고 14수를 당겨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1월 15일을 중심삼고 유엔 통합회의를 해서 하나님의 실체결혼식은 여기에서 했기 때문에 하나님 해방⋅석방에 있어서 즉위식을 마치는데, 아벨유엔에서 허락을 맡아야 돼요. ‘우리도 지지합니다.’ 해야 된다고요. 우리 교육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유엔 합동총회와 같은 자리에서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몇 시간만 주면, 그 시간 내에 결정하는 거예요.

안식권에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절대성

남미의 국회의원과 북미의 국회의원들을 합해 가지고 대회를 해서 참부모 실체권을 넘어서 가지고 해방⋅석방한 하나님을 내세우는 거예요. 분봉왕 국가인 아벨유엔의 194개국은 이미 다 결정났다고요. 그러니까 가인 아벨의 분봉왕과 선생님을 중심삼고 나라의 대통령, 국가의 대표, 차기 대통령을 결정하는 거예요. 선거제도가 아니에요. 누구라고 내적으로 결정한 그 위에서 하나님 해방⋅석방즉위식을 해주는 거라고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15일이 되면 말이에요.

그러니 선생님의 90세 생일 때 하는 것인데, 그전에 그 때 할 식을 갈라 가지고 하는 거예요. 15일 전에 우리가 아벨유엔의 통합을 선언하고, 하나님즉위식을 해야 된다고 선포했어요. 그 일을 선생님의 생일날에 할 것인데 15일 단축시켜서 끌어올려 가지고 15일을 중심삼고 하는 겁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분봉왕과 국가왕의 지도 밑에서 하나님 해방즉위식을 해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그래야 이론 자체를 세울 수 있어요.

제목이 본래는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인데, ‘천지부모천주평화안식권’이라고 해야 되는 거예요. ‘평화’를 왜 뺐느냐? 이것은 하나님의 즉위식이에요. 평화가 필요한 것은 뭐예요? 사탄을 굴복시키기 위한 화합이 필요하지, 하나님에게는 평화가 필요 없어요. 근원이 되니까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걸 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가 아니라 천지인부모예요. 천지 가운데 사람이 중심이에요. 상대적인 세계를 축복했으니 주체와 대상이 상대가 된 세계의 판도가 천국이니 만큼 ‘천지인’인데, ‘인’에 부모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 부모가 뭐냐? 타락했던 아담 가정에 해와가 혼자 들어갔지만, 사람의 가정이 타락했으니 천지인 해와는 이미 태평양문명권을 중심삼고 뭐예요?

어머니를 앞장세워 가지고 여성문화권을 세우는데, 다 맞아야 돼요. 여성문화권을 세우기 전까지는 천지라는 것도 주인이 없어요. 가인과 아벨 두 사람이 싸우는 게 끝이 안 났다고요. 결정할 수 없으니까 여기에 있어서 태평양문화권의 하와이를 중심삼고 동양과 서양이 가인 아벨이에요. 천지를 합해서 천지부모라고 함으로 말미암아 동양과 서양, 하늘땅을 합한 부모의 가치가 서는 거예요.

그 부모를 세워 가지고, 부모가 입회해 가지고 가정 출발과 나라와 세계판도에 들어가요. 천주안식대왕, 이래야 할 텐데 부모님은 이미 즉위식이 끝났으니 어떻게 해요? 하나님을 부모님으로 모시니 부모님의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석방즉위식이 되니 만큼 거기에는 평화가 없어요. 평화의 뿌리가 하늘로부터 시작하니 말이에요. 근원이 되니 평화를 집어넣으면 불충이 돼요. 선생님이 평화를 하나님에게 갖다 집어넣을 수 없잖아요? 하나님을 해방시키려니까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잘못했으니 승리한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4년 후에는 딱 하나되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가서 메워야 됩니다.

이 4년 동안에 우리가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부모유엔으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찾을 수 있게 땅에 정착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해방이에요. 천지부모천주, 여기에 있어서 ‘안식권’이라는 것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 단계입니다. 안식권에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절대성이에요. 하나님이 여기에 안착하려면 가정이 있어야지! 안 그래요?

조국광복인 동시에 고향의 출발

부모님의 가정이에요. 부모님이 승리한 모든 전부를 대신해 가지고 선생님은 하나님의 정자와 마찬가지의 자리에 서고, 어머니는 하나님의 난자와 마찬가지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새로이 정자를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가서 바쳤다가 다시 받아 가지고 분립되는 거예요. 주권은 바뀌었지만, 참부모 실체가 외형적으로 세계를 다스리면 안팎이 하나되는 거예요. 수평이 된 둘이 하나되는데, 하나된 세계에서 평화의 하나님 해방이에요.

하나님만이 왕 중의 왕이 돼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땅 기반에 있어서 모든 세계의 가정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타락했었던 자리의 옷을 벗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당연히 육신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지부모니 무엇이니 없어요. 천지부모의 가정이 있으면, 다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지부모를 중요시하고 천지부모가 천주의 집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왕위에 세워 가지고 참부모가 왕위에 올랐으니 그 다음에는 뭐예요? 하나님에게 있는 것을 빼앗아 왔던 입장에 서 가지고 불효자식이 이것을 찾아서 하나의 가정이 아니고 하늘땅을 하나의 가정 형태로, 대가족 형태로 바치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아담의 천 배, 만 배, 억만 배 가치의 아들을 가졌으니 타락한 가정보다도 타락한 세계가 하나의 가정 형태, 국가 형태로서 바쳐드리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서 “옛날 타락한 세계보다 낫다. 네가 옳다. 내 전권을 양보해도 괜찮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받았다가 즉위식 후에 이 4년간을 통해서 전부 다 넘겨주는 거예요.

그래야 이론적으로 타당할 수 있는 논리를 세워 가지고 걸리지 않고 하나님의 해방⋅석방권에 있어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하나의 조국광복인 동시에 고향의 출발이고, 가정의 출발이에요. 에덴동산에서, 본연의 자리에서 타락해서 잃어버렸던 세계의 모든 사람들을 어떻게 해요? 천사세계나 아담의 가정을 축복해서 연결하는 거예요.

천사세계도 이중으로 가려서 조상들이 달려와 가지고 아담 기준에서 하나님 왕권이 내려와서 전부 다 바쳐드리는 거지! 통일되는 거예요. 예수나 누구나 전부 다 와 가지고 하나님이 즉위식을 한 후에 바치게 될 때 참부모를 통해 받는 거예요.

몽골반점만 동원해 가지고 축복하면 하나돼

국가를 중심삼고 싸웠는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권을 중심삼고 좌익 공산당이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대신해서 마음대로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었던 겁니다. 그러나 재림주는 죽일 수 없어요. 타락의 권내에서 선생님을 길러 나오지 않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아기 때부터 할아버지, 어머니와 아버지, 형제들을 주관할 수 있었던 자리에서 나왔어요. 우리 가문이 그랬어요. 오산고보를 세운 것이 우리 집이라는 거예요. 거기에서 공산당의 지도요원과 민주세계의 지요요원들이에요. 그들이 중국 대륙에 들어가서 싸운 거예요. 중국을 중심삼고 키워 가지고 소련 공산세계와 하나됐어요.

그래 가지고 1953년에 스탈린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공산주의가 소련과 중국 앞에 뒤집어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본궁이 어디에 있느냐? 소련이 아니고, 중국과 몽골땅을 중심삼고 몽골반점이 조상이에요. 백인은 곁길로 갔다가 도로 들어온 거예요. 중국과 몽골과 티베트, 그 다음에 인도가 백인사회 아니에요?

몽골반점들이 합해 가지고 뭐예요? 북쪽의 백인세계도 몽골반점, 남쪽의 백인세계도 몽골반점이에요. 그래서 인류의 74퍼센트가 반점의 족속이에요. 이 반점만 동원해 가지고 축복하면 하나되는 거예요. 그건 간단해요. 중국과 소련이에요. 중국과 소련이 가인 아벨의 기준을 중심삼고 북한과 남한이에요.

두 세계의 가인 아벨을 하나님 조국광복의 선민권을 중심삼고 빨아먹어 가지고 컸지만, 김일성이 왕 됐지만 선생님이 왕 될 것을 몰랐어요. 교육을 못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갔다가 나오자마자 해방 직후에 교육했더라면 1945년부터 7년 후인 1952년에 지금 하는 것을 한 거예요. 축복완료를 해 가지고 정권교체를 해놓았을 거라고요.

그러니 그때 한국에서 기독교인들이 독립하기 위해서 각 나라에 간 거예요. 중국에 간 것도 기독교인들, 소련에 간 것도 기독교인들, 일본에 가서 애국운동을 한 것도 기독교인들, 미국에 간 것도 기독교인들이었어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시작한 거예요. 정주 오산고보 출신의 애국투사들을 중심삼고 분립되어 가지고 얼마나 싸웠어요?

1952년에 다 할 수 있었던 것을 놓쳐버렸다

선생님이 그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소만국경의 하이라얼(海拉爾)에 가려고 한 거예요. 거기에 취직해서 가던 도중에 돌아왔지만 말이에요. 가서 소련말을 배우고, 중국말을 배우고, 몽골말을 배우고, 인도말을 배우고, 그 다음에 태국말을 배우려고 한 거예요. 일본 압제하에 쫓겨 온 모든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 가지고 소련 해방운동, 중국 해방운동, 인도와 태국까지 해방운동을 한 거예요. 일본 정부가 다 점령해서 치리했어요.

팔굉일우(八紘一宇)로 사주팔자의 기준까지 어디든지 막힘이 없다는 거예요. ‘팔(八)’ 자에 어디든지 통할 수 있어요. 북쪽(北)이 그래요. 북쪽 가운데 평안도하고 함경도가 있는데, 함경도가 더 북쪽이에요. 함경도가 평안도를 지배해 가지고, 김일성이 왕권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가둬놓고 해먹었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죽을 수 없어요. 지금까지 대동강을 중심삼고, 북한에 우리 본부가 어디인가? 무슨 호텔이라고요? 「보통강호텔입니다.」 대동강의 곁다리인 보통강이 흘러가는 지역에 김일성이 보통강호텔을 지은 거예요. 그걸 우리가 점령했어요. 점령한 것은 선생님이 이북에 가서 뭐예요? 북한 대표하고 소련 대표예요. 세계의 가인 아벨을 소련 모스크바에 데려가서 고르바초프를 굴복시켰거든!

레닌과 스탈린의 동상을 제거하라는 명령을 하고 나와서 김일성을 만나 가지고 설득한 거예요. 너희들이 중간역할을 하라는 거지! 소련의 지배를 받았는데 공중에 떠 있을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랍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주교권이 아니고 회회교권 공산주의예요. 아랍권이 제3세력으로 나오던 그 찰나에 선생님이 들어갔는데 종교통일의 운동을 50년 전부터 한 거예요.

그래서 종교권을 공산당이 묶기 전에 선생님이 묶어 가지고 실지조사를 한 거예요. 소련과 중국을 중심삼은 6대주의 공산당 본부 격파운동을 한 겁니다. 세계 언론인과 은행인들까지 연합해 가지고 조사했다고요. 시 아이 에이(CIA)면 시 아이 에이(CIA), 소련이면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를 동원해 가지고 가인 아벨의 공산권 어디든지 왕래하면서 배후를 엮어놓았어요. 지금까지도 그 선교사들이 나타나지 않고 지하에 묻혀 있다고요.

그러니 일본의 비밀을 미국보다도, 소련이나 중국보다도 내가 먼저 알아요. 미국의 비밀을 소련이나 중국보다도 내가 먼저 알아요. 내가 꼭대기에 올라왔어요. 북한에 있어서 소련과 중국에 대한 정책의 방향도 시 아이 에이(CIA)를 앞에 세워서 교섭하는 거예요. 일본과 소련 그리고 중국에 대해서도 시 아이 에이(CIA)의 발판을 중심삼고 묶어 나오는 거라고요. 여러분들은 세상을 모르고 살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의 90세 생일이 되는데, 몇 년 만에 회갑이 오나? 「60년 만에 옵니다.」 선생님이 몇 살 때 이 운동을 했나? 25세 26세 27세예요. 3년 동안에 감옥살이를 하면서 별의별 애국운동을 한 거예요. 28 29 30 31 32의 5년 기간에 이 고개를 넘은 거예요. 그래서 1952년에 있어서 축복완료를 해 가지고 해방시켜서 다 할 수 있었던 것을 놓쳐버렸어요. 그렇잖아요?

가인 아벨인 천주교하고 신교가 하나된다면 뭐예요? 소련에 가 있는 것도 기독교 선교사들이 주도했고, 중국에 가 있던 대표자도 기독교인들이었고, 미국에 가 있던 대표자도 기독교인들이었어요. 전부 다 기독교인들이었다는 거예요. 빨리 했다면, 기독교인들을 중심삼고 들어오자마자 뭐예요?

미국 행정부처의 하지 장군이 필요 없었던 거예요. 회의해 가지고, 미군이 들어오자마자 일본군을 내세워 가지고 소련군을 제어한 거예요. 그래서 한국 군대를 중심삼고 회합해서 미군과 의논했어야 한다고요.

정주가 농업과 사상의 중심지

그 다음에는 우리 할아버지가 나타나게 돼 있었어요. 그때 이승만이니 부통령이 어떻게 했어요? 독립운동을 주도하던 간부들이 전부 다 친구라고요. 남북을 갈라 가지고 독립하는 것은 꿈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 종조부가 가담하지 않았지! 그래, 자유당을 만든 5인중 한 사람이 나였어요. 남한과 북한에 기반을 가진 것은 나밖에 없잖아요.

북한에서 1천만이 내려와 있다고요. 기독교인들이 몽땅 남한에 내려와 있기 때문에 기독교와 일본군이 나를 세워 가지고 미군을 환영했다면 싸움하지 않고 뭐예요? 앉아 가지고 회합을 내가 주도한 거예요. 승전국가 미국을 중심삼고 소련과 중국 그리고 영국이에요.

구라파의 영⋅미⋅불을 중심삼고 연합해서 회합했으면, 자동적으로 기독교의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될 수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1952년만 되면 축복을 중심삼고, 혈통이 바꿔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설파하게 되면 부정할 수 없다는 자신을 가지고 나타났는데 불구하고 뭐예요?

이북에 있으면서 내가 기독교의 지하활동을 중심삼고 준비한 거예요. 중국에서 지하활동을 하던 사람, 소련에서 활동하던 사람, 미국에서 활동하던 사람, 일본에서 활동하던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특별선발대를 만들려고 한 거예요. 안창호 선생의 대보산기지를 중심삼고 활동하던 주요한 지도요원이 나였어요.

박 씨 할머니가 1차에서 안 된 거예요. 만세도 못 부른 입장에서 대보산에 찾아갔는데 실체 신부를 중심삼고 하나님 신부까지 준비했어요. 그런 기반을 마련한 선생님의 축복기반을 이어받았으면 한꺼번에 넘어올 텐데 갈라진 거예요.

내가 기반을 닦아 나오는데, 독고라는 성씨가 있었어요. 선천과 정주의 중간인 곽산의 긴허리에 북한에 있어서 정주보다도 큰 교회를 세운 거예요. 선천에 들어온 선교사가 평양에 가기 위해서는 정주에 들어가야 되는데, 정주에 바로 들어갈 수 없어요. 중국과 소련의 선교사를 통해 가지고 북한에 들어가는 데 있어서 정주가 중심지라고요.

농사실험지, 문화가 정착할 수 있는 오산고보가 있고 다 그랬어요. 사상의 중심지, 농업의 중심지예요. 정주가 농사의 실험지역이라고요. 오산고보를 세워 가지고 교육해서 졸업생들이 공산당 선도 패, 민주세계 선도 패가 된 거예요. 한국의 불교나 유교가 중국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었는데, 문윤국 할아버지가 거기의 대표적인 지도요원이었어요.

더욱이나, 예언서를 중심삼고 대표적인 지도요원이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의 종교를 규합하기 위해서 40세에 신학교에 들어간 거예요. 목사가 되기 위해서 신학교를 졸업해 가지고 오산고보를 세웠어요. 그러니까 기독교권 민족주의자들이 도망갔는데 미국이라든가 중국, 소련, 일본이에요. 지하에 들어가 운동하던 거기에 한 사람이 나였거든!

그래 가지고 기독교인들이 가인 아벨로 하나 안 됐어요. 거기에서 먼저 고려신학 패가 나온 거예요. 신사참배를 한 것은 가짜고, 진짜가 고려신학 패다 이거예요. 한상동, 감옥에 있던 사람이 나와 가지고 교회를 세운 거예요. 강현실도 고려신학 패예요. 해방이 되자마자 감옥에서 나온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고려신학 패를 만든 거예요.

고려대학은 동아일보의 전라도 패가 세웠지? 「예.」 이북에서 내려온 것은 조선일보예요. 1천만 기독교인들이 나왔는데, 거기에서 왕초의 자리에 있던 것이 우리 할아버지였어요.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가 됐는데 정주군을 중심삼고 덕달면 덕흥교회 목사, 그 다음에 정주교회 목사였어요. 덕달면 덕흥교회에는 정주의 조선일보 사돈이 다닌 거예요. 방응모는 광산으로 일확천금을 해 가지고 신문사를 세운 겁니다. 그 사돈이 덕흥교회 장로 이명룡 씨예요. 군에서 제일 부자고 3⋅1운동의 33인 가운데 한 사람으로 들어간 거예요.

상대이상을 이뤄야 된다

평양신학교까지도 고려신학 패에 달린 거예요. 신사참배를 했으니 뒤에 섰거든! 한상동이 아벨은 나라고 해 가지고 고려신학 패를 만들어서 젊은 사람들을 규합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 고려신학 패도 보게 된다면, 친일파가 절반 가까이 들어와서 섞여 있으니까 그걸 반대한 거예요. 박 장로 패였던 신령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불을 받아야 된다, 성신을 받아야 된다고 한 거예요.

박 장로는 내가 이북에 있을 때 남한에 보낸 선교사에게 전도된 사람이에요. 통일교회 원리 3분의 1을 자기가 했다고 해 가지고, 가짜로 박 장로가 통일교회를 대신해 가지고 새로운 신령단체로 묶어버렸어요. 나 장로가 앞섰지? 안창호 선생을 중심삼고 둘이 새로운 신령파의 대표예요. 나 장로와 박 장로 둘이 싸운 거예요. 문 총재는 그 가운데 서 가지고 박 장로도 반대하고, 나 장로도 반대한 거예요.

새예수교가 있었어요, 이용도 목사의. 내가 해방 전에 독립운동을 하다가 감옥살이를 했는데, 감옥에서 그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새예수교가 특별하다는 것을 알았지! 그들이 고려신학 패를 이기기 위해서 신신학을 공부했는데, 일본 대판(大阪)에 있는 감리교 신학교를 졸업한 사람이 새예수교의 최고 간부가 됐어요.

거기에 박재봉은 신령파고, 그 다음에는 중앙신학교의 이호빈 목사예요. 박재봉 목사는 금강산에 들어가서 33년 동안 도 닦아 가지고 신령파예요. 영계를 중심삼고 순전히 거짓말 같은 역사를 많이 했어요. 그 다음에 신신학 패를 대표한 이론적인 학자가 한준명이에요. 그러니까 전통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이호빈 목사, 학자 대표 한준명, 신령파 박재봉 목사인데 신령과 진리가 합한 거예요. 거기에 김백문은 재림을 주장한 거예요. 이들이 경쟁하면서 서로가 잘났다고 했어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나를 잡으러 왔어요. 시간이 됐으니 가자는 거예요. 뽀뽀해야지, 경배하고! 자, 뽀뽀하자! 박수해요. (박수) 어린애들같이 좋아하라고 까까를 나눠주는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부처끼리 중심삼고 상대이상을 이뤄야 된다고요. 그러지 않으면 상대가 없어요. 하나님 혼자는 절대가치 상대세계의 열매를 거둘 수 없다는 거예요. 이론을 하려면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돼요. 자, 이거 얼른 얘기하라구! 얘기를 들어요. (황선조, 보고)

15일부터 40일이나 60일이나 70일을 통해 가지고 뭐예요? ‘하나님 해방즉위식’에 해당할 수 있는 5권분립을 중심삼은 하나의 가정을 확대한 발판의 기념기간이니 만큼 그 때에 지 피 에이(GPA) 대회를 120개국에서 해야 돼요. 정 바쁘면 40개국이나 72개국이에요. 120개국을 중심삼고 지 피 에이(GPA) 대회를 해야 된다고요. 알겠어요? 40일 기간이에요.

하나님을 중심한 새로운 주권시대의 총회기간이에요. 유엔총회와 마찬가지로 아벨 국가와 가인 국가가 합해 가지고 이 기간에 있어서 자기들이 계획하는 모든 것, 국가 국가의 대처문제 같은 것들을 전부 다 의논할 수 있는 대회를 해야 된다고요. 그 기간을 15일 전인 14일부터 정해야 돼요.

40일간은 자기들이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습니다. 왔다 갔다 하면서 일을 하는 거예요. 가까운 데는 차로 왔다 갔다 하고, 비행기로 왔다 갔다 하고, 동서양도 사흘이면 갔다가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지 피 에프(GPF) 대회에 참가하면 각 나라에서 대성황을 이룰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지 피 에프(GPF)에 참가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자녀들까지, 3대까지 하는 거예요. 7대라고 하게 되면 14촌이에요. ‘8대’ 하면 16촌이 벌어져요.

표리가 일치된 세계

할아버지로부터 해 가지고 아버지의 형제는 3촌이 되고, 아들딸은 4촌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한 대가 달라지는데 2촌이 불어나요. 한 족속의 편성으로 말하게 된다면 이것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를 대표한 족속이 돼요. 한국에서는 286족속인데, 그 족속들이 민족축복을 완료해야 됩니다. 완료해 가지고 하나님 조국광복의 나라에 등록을 해야 되는 거예요.

등록할 때는 족속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가정이 등록할 때는 지나가요. 286성이 참가해 가지고 세계 국가인 하나님 조국에 접붙여 놓아야 돼요. 접붙여 놓아야 그것이 연결되지, 그런 선포를 안 하면 연결이 안 됩니다. 그런 것을 다 끝내려니까 총회기간을 14일부터 하는 거예요. 사흘 전부터 해도 돼요. 사흘 전부터 하려면, 우리가 대회를 중심삼고 완료할 것을 생각해야 된다고요.

대회를 중심삼고 이것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총회의 날짜를 40일로 한다면 14일부터 잡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14일부터 하면 어떻게 되나? 16일에 끝나나? 14일에 하면, 한 달로 잡으면 16일이나 17일이 될 거예요. 40일 하면 2월달을 전부 다 지내가야 되겠네! 2월 이십 며칠까지 하는 거예요. 길게 하면 60일, 70일, 120일까지인데 120일은 너무 길어요.

40일을 표준해 가지고 60일, 70일까지 하는 거예요. 40일을 중심삼고 3단계로 하면 40일, 60일, 72일까지 하는 거예요. 72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72일이에요. 지 피 에프(GPF) 대회를 한국에서 한 것과 마찬가지로 국민의 3분의 1 이상이 동원되어야 돼요. 참가해 가지고, 그 가운데서 축복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축복은 다음에 하든가 하는 거예요. 이 40일 동안에 선생님이 가면서 할 수가 없으니까 말이에요.

지 피 에프(GPF) 대회 때 하는 축복은 선생님의 생일 축하 날 저녁에 축복하는 것을 중심삼고 그와 같은 식으로 맞춰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 식으로 대행하면, 지 피 에프(GPF) 대회 때 수십만이나 수백만 혹은 수천만의 축복을 완료하는 거예요. 그걸 함으로 말미암아 누구든지 축복이라는 것을 피부에 느끼고 마음으로 응당한 것이 돼요. 생활 방편과 같은 날이 되어야 되고, 날은 맑은 날이 돼야 한다고요. 구름이 끼면 안되고, 해 나는 날로 기억할 수 있는 거예요.

72일이면 72일, 60일이면 60일의 기간까지 지 피 에프(GPF) 축복의 분위기를 일원화시켜 가지고 전 세계 65억 인류가 축복을 안 받으면 안되겠다고요. 복중의 아기까지 축복해 줘야 돼요. 씨를 심어놓은 모든 것은 가담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사람들이 복중에 있으면, 그건 출생신고와 더불어 그 나라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상의 탕감복귀니 구원섭리라고 하지만, 지옥 갔다가 중간에 하나 되어서 천국 가는 것이 없어요. 직접 천국에 가서 하나님 관리권 내에 있어서 일원화된 평균 가치적 천국 국민이 아니 될 수 없다,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어떻게 돼야 하느냐? 그런 원칙에서 절대성, 그 다음에는 아버지를 중심삼은 정자를 이어받을 수 있는 참사랑이에요.

그건 아버지의 사랑이고, 그 다음에 생명적인 난자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어머니의 사랑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정자와 난자가 개성진리체에 화합되어 하나님의 절대성 그릇에 가서 끓어 가지고 하나돼야 한다고요. 그래 가지고 남자 여자로 태어난 아들딸은 하늘나라에 직접 뭐예요? 사랑을 받던 그 자리가 지상에서 출발되고 목적의 가치기준과 연결된다고요.

그러니 만큼 그렇게 태어난 아들딸은 죽더라도 자기 부모와 같이 살 수 있고, 지상에서 영계에 간 사람과 생활도 하고 같이 사는 세계가 되는 거예요. 표리가 일치된 세계로 화하는 거예요. 그 세계가 하나님 해방⋅석방의 세계예요. 하나님 해방, 만왕의 왕 즉위식을 지낸 이후에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땅에서부터 그것을 완결해 가지고 지상과 천상의 경계선이 없는 하나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라고요. 갈 길이 확실해요.

대응적 관계성을 연결할 줄 알아야

그러니까 자기 휘하에 있어서 신앙이 필요 없어요. 신앙이 천국 간 다음에는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표면화해서 안팎으로 다 이룬 사람들은 아버지의 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어머니의 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하나님의 절대성 보자기에 뿌리와 줄기와 순이 하나되어 끓게 돼 가지고 증발도 시킬 수 있어요. 씨 되는 것을 땅에 갖다 거름과 함께 심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라고요.

하늘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에덴동산의 원칙적 기반에 돌아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나님의 사랑도 마음대로 가능하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통해서 일체권 세계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까지 동거동락할 수 있는 거예요. 일일생활의 기쁨의 행복과 노래와 춤의 세계도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세계가 된다는 거지! 그런 세상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거 다 이뤄야 돼요.

『천성경』을 봐도 우리가 다 지내서 시험에 패스한 것이고, 가정맹세도 그래요. 안시일이 되거든 가정맹세를 하는데, 그 때에 가정맹세를 하기 전에 가정맹세를 해설한 것을 듣고 가정맹세를 해야 돼요. 요전에 끝난 다음에 하라고 했지만 매 안시일의 맨 처음에 선생님이 해설한 것을 들어야 돼요.

선생님과 같이 읽고, 선생님의 말씀과 더불어 같은 몸이 되어서 말하는 입장에서 가정훈독회를 해야 된다고요. 아이들이나 누구나 그것을 안 하고는 밥도 못 먹고, 잠도 잘 수 없고, 놀 수도 없고, 공부도 할 수 없는 이런 전통적인 사상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그것이 뼈다귀가 돼요. 살과 같은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돼요.

이것이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안 하면, 천배 만배 탕감을 받아요. 후손이 막혀버려요. 하늘이 허락하지 않아요. 샘물이 흐르면, 아래에도 비가 왔으면 작은 샘이 터져 가지고 강으로 흘러가야 된다고요. 후손들이 부모보다 나아야 되기 때문에 역사의 조상들이 승리한 기반을 능가해서 발전하니 만큼 강이 자동적으로 되어 큰 강을 이루어 가지고 바다와 합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바다의 조수에 따라서 흑조의 골수로 흐르는 물이 되어야 해요. 통일교회의 백성들은 그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흑조를 알아요? 태평양 깊은 곳, 만 미터 이상 되는 깊은 골짜기는 압력이 있어서 흐르는 물이 얼마나 빠른지 모르는 거예요. 보통 수성암은 구멍이 뻥 뚫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백두산 천지도 그렇게 벽이 돼 있는데, 흑조가 밑창으로 들어와 뚫고 나가는 거예요. 수성암에 들어가게 되면 열을 받고, 빠른 속도로 가면 구멍이 뚫어진다는 거예요. 백두산 천지도 흑조가 밑창으로 올라와 가지고 뭐예요? 중앙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용광로처럼 되어서 더운 과정을 거치니까 더운 샘물도 나오고, 그냥 그대로 북극에서 온 흑조가 거치게 되면 찬물도 나오는 거예요.

오만 가지의 샘이 터지는 것이 태평양과 같아요. 여러분 조상들의 핏줄 맥이 흑조 맥을 중심삼은 하나의 나라 형태와 같아서 보름에 달이 컸다 작았다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생활이 거기에 호흡이 맞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어요. 대응해야 되는 거예요. 대응적 관계성을 연결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동쪽에 살던 사람이 서쪽에 가면, 대응적 관계에서 대번에 방향이 다를 뿐이지 어때요? 동쪽의 흑조가 돌아가게 되면 거기에 맞추고, 서쪽으로 가면 맞춰 가지고 대할 수 있어야 된다고요. 그 속도는 깊은 데로 흐르니 점점 커 가면서 태평양의 중심에 가는 거예요. 하와이 섬을 중심삼고 흑조가 돌아요.

4천 몇 미터 되는 바다 밑에서 도는 거예요. 그 아래에 내려가게 되면, 물이 주스와 같아요. 북극에서 나온 얼음들이 녹지 않은 거예요. 밑창으로 흐르기 때문에 녹지 않고 그냥 여기에 와서 한 바퀴 돌다가 바다의 줄기를 따라서 가요. 보름 만에 달이 달라지면 물의 속도가 달라지는데, 속도가 달라지는 깊이를 따라 가지고 흑조도 갈래가 다른 강에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오대양이 숨을 쉬고, 오대양이 박자를 맞추는데 같은 맥박에 움직일 수 있는 강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서 자라는 동물이나 모든 전부가 지형의 차이에 따라서 어떻게 돼요? 지방의 차이가 없이 같은 종류는 같은 비료를 쓰면 같은 결과를 거둘 수 있는 겁니다. 그래, 선한 씨는 선한 결과를 거둘 수 있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의 소원

그렇기 때문에 절대성, 절대사랑, 절대생명이에요. 어머니는 자궁을 중심삼고 절대생명, 아버지는 절대사랑, 하나님은 절대성이에요. 하나님의 3대가 연결될 수 있는데 3대가 뭐냐 하면 뿌리시대, 줄기시대, 순시대예요. 3대를 중심삼은 핏줄이, 성이 변천할 수 없어요. 변경할 수 없어요. 변경하면 즉각적인 영향이 있다는 거예요, 대우주 앞에.

그러면 물줄기가 깊이 흐르는 흑조와 곁에 흐르는 보통 물의 차이가 있는 것을 구별할 수 있는 혈족 자체의 전통을 남길 수 없어요. 혼합되어 가지고 얼룩덜룩해지고 만다는 거예요. 그럴 수 없어요. 그건 하늘이 즉결처분해 버려요. 알겠어요?

좋은 방법이 뭐냐 하면, 배꼽이 몸뚱이에서 깊이 들어갔으니까 배꼽을 중심삼고 허리띠를 만들어 가지고 뒤에 일치되는 점을 찾아서 뒤에서 받치는 뿌리와 같이 하는 거예요. 여기에 해놓아 가지고 생식기를 중심삼고 담아서 마음대로 왔다 갔다 못 하게 하는 거예요. 그런 철갑을 씌워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정조대가 있었지요? 남자는 더 무섭게 하는 거예요. 힘이 세 가지고 마음대로 허리띠를 뜯을 수 있으니까 말이에요. 자신 없는 사람은 그런 띠를 차고 다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남자나 여자의 소원은 뭐냐 하면 절대성이에요. 아버지는 절대사랑이고, 어머니는 절대생명이에요. 왜? 생명이라는 것은 어머니로부터 부여받아요. 그렇잖아요? 골수로부터, 뼈로부터, 살로부터, 기름으로부터, 가죽으로부터 솜털까지 전부 다 어머니한테 받아 가지고 나는 겁니다.

씨 될 수 있는 근본에는 프로젝트가 있어요. 사람이 일생 동안 살 수 있는 프로젝트가 보이지 않는 정자 하나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쌍둥이는 정자가 둘로 갈라져 가지고 되거든! 절반에 들어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신기해요. 그러니 자기 조상들의 모든 것, 10대면 10대 조상의 맥이 정자 가운데 들어가 섞여 있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게 말이에요.

이만큼 커도 보이지 않는데, 거기에 몇 대 조상의 맥들이 섞어져 있다는 거예요. 엉켜져 가지고, 그것이 한꺼번에 프로젝트가 돼 가지고 조상들이 살아 있어요. 모든 조상들이 천년만년 후손을 바라보고 있다는 거라고요. 왜? 자기들이 살 수 있는 정자의 씨가 산다는 거예요. 그 세계는 내 씨가 세계에 퍼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예.」

그게 몇 대 할아버지 대신의 볼록이지, 자기 볼록이 아니에요. 오목이라는 것이 몇 대 할머니가 가진 피가 종합해 가지고 구성된 오목이지, 자기 오목이 아니에요. ‘나’라는 존재성의 가치를 몰라요. 있을 수 없어요. 아버지의 사랑에 살고, 어머니의 생명에 살고, 절대성의 단지에 가서 끓어 가지고 넘쳐서 흘러나오는 아들딸들이 돼야 됩니다.

그건 하나도 구별할 수가 없는 거예요. 영원히 같이 존속해요. 역사와 더불어 사는 거예요. 그 말을 알겠어요? 이번에 해방⋅석방 하나님 만왕의 왕 즉위식을 가지면 한 번이지 영원히 다시 있지를 않아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자손만대 후손에게 뭐예요? 여러분의 생명이, 어머니 아버지의 피 살이 거기에 들어가 끼여 가지고 집약되어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와 더불어 아니 살 수 없고 부정할 수 없어요. 정자 자체가 살고, 난자 자체가 사는 거예요. 그래, 3억 이상의 정자가 다 죽는 것이 아니에요. 정자 대표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분할된 몇 천만 분의 1 정자들이 합해 가지고 이번 대가 몇 천 대면 몇 천 대에 종합돼 가지고 어때요? 절대성의 오목 볼록 단지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수천 조상의 정자 난자가 합해 가지고 끓어서 자기 생명의 기원이 돼요.

‘권세 권(權)’ 자 풀이

핏줄은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핏줄권이에요. ‘권’ 자가 ‘권세 권(權)’ 자예요. 나무(木) 변에 풀(艹)하고 ‘입 구(口)’가 몇 개예요? 세 개예요, 두 개예요?「두 개입니다.」그 다음에는 새(隹)예요. 날아요. 여기에 다 들어갔어요. 풀은 식물이고, 입은 어머니 아버지로 사람이고, 새가 들어갔어요. 새가 나무를 좋아해요.

불을 땔 때는 나무를 때야 된다고요. 돌을 땔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열을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하나님의 절대성, 아버지 어머니의 뭐예요? 이것이 한꺼번에 불타요. 그러니까 나무와 초(艹), 그 다음에 둘이라도 괜찮아요. ‘둘’ 하게 되면 셋이 되니까 말이에요.

‘넉 사(四)’는 하나, 둘을 하나? 어떻게 되나, 옥편을 찾아보라고요. 「‘나무 목(木)’ 하고 ‘초 두(艹)’ 밑에 ‘입 구(口)’ 둘하고….」 ‘입 구’ 둘이라는 것은 자기 말이지! 셋을 하지, 왜 둘을 해요? ‘입 구’ 가운데 연결될 수 있는 하나님의 ‘입 구’가 하나 있어야 될 것 아니야? 그래야 하나님이 들어오잖아. 「지금 현재는 글자를 그렇게 쓰고 있는데, 옛날에는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두 개 가운데 줄이 크든가 해야 돼요. 하기야 둘이 합하니 커졌지! 거기에 하나님의 생명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원래는 셋이에요. 「‘입 구(口)’가 두 개입니다.」 두 개를 해도 괜찮아요. 둘이 되어도 사이가 있지? 하나님이 통할 수 있는 사이예요. ‘초 두(艹)’도 갈라놓은 거예요.

그 다음에 새(隹)는 이렇게 해놓고, 하나 둘 셋을 해 가지고 쭉 내린 것이 땅 위에 착지하는 거예요. ‘권(權)’ 자 안에 다 들어가요. 불태우기 위해서는 나무가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집에서도 나무를 희생시키겠다고 하잖아요. ‘권세 권(權)’ 자가 그래요. 풀이 들어가고, 사람이 들어가고, 새까지도 들어가는 거예요. 새도 나무를 좋아하고, 풀들도 나무를 좋아해요. 나무의 보호를 받아야 돼요.

나무가 없으면, 자기들만 나게 되면 바람이 불어 가지고 땅에 붙는 거예요. 나무가 보호하는 거예요. 다 그게 연합해 있어요. 나무(木)라는 것은 십자가(十)를 세운 사람(人)이에요. 나무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나무가 솟은 것이 인간역사와 마찬가지예요. 뿌리가 있고, 줄기가 있고, 가지가 있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고 다 그래요. 나무가 전체를 대신하는 거예요.

백두산 천지 밑으로 흑조가 흘러오다가 수성암 같은 요소가 있으면, 거기에 구멍을 뚫는 거예요. 2차로 하면 2배, 3배, 4배 뚫은 거기로 물이 흘러 가지고 더 빨리 가니까 구멍이 넓어진다고요. 점점점 들어갈수록 구멍을 넓혀 가지고, 흑조가 들어와서 틈을 통해 가지고 천지의 샘터가 되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한번 파보면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제주도에는 백록담이에요. 무슨 ‘녹’ 자를 쓰나? 「‘사슴 녹(鹿)’ 자를 씁니다.」 그거 흰 사슴이라는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사슴이에요. 여자는 흰 옷을 좋아해요, 백의민족처럼.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제주도에 누워 있는 여자의 배 같은 곳이 백록담이에요. 어머니의 호수예요. 그거 딱 죽은 거와 같아요.

거기에 제사를 드릴 수 있는 제단은 지귀도예요. 3만 평 정도 되지만, 그것을 넓히면 5만 평이나 6만 평까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제사 성을 지을 수 있어요.

한국 땅에서 제사를 드릴 수 있는 제단

한라산이 여자가 죽어서 누워 있는 모양이에요. 거기에서 바라보면, 딱 그런데 제사를 드리기 위한 자리예요. 이제는 제주도를 팔아먹어도 돼요. 내가 호텔을 지으려고 제주도에서 제일 좋은 곳을 샀는데, 대변 소변의 처리장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제주도를 내가 버린 거예요. 어디로 갔나?

여수의 물이 맑아요. 제주도 물보다도 여수 물인데, 여수는 순천이에요. 맑은 물을 따라서 순순히 올라가게 되면 하늘나라가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수⋅순천에서 인물이 나는 거예요. 엊그제 얘기할 때 조 씨가 55퍼센트라구? 「예.」 그러니 중심이에요. 아벨 중의 아벨이지!

여수⋅순천에 무슨 산이 가까워요? 지리산! 지리산이 무슨 ‘지’ 자예요? 「‘지혜 지(智)’ 자입니다.」 ‘지혜 지’ 자는 어떻게 써요? 「‘알 지(知)’ 자 밑에 ‘날 일(日)’ 자입니다.」 날들을, 시간을 안다는 거예요. 그래, 4⋅3사태가 벌어진 거예요. 4⋅3사태 때문에 동네에서 한꺼번에 죽었어요.

한국 기후가 삼한사온이에요. 그래, 4수와 3수로 7수를 맞췄어요. 그런데 거기에 지귀도가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국 땅에서 제사를 드릴 수 있는 제단을 꾸몄다 그 말이에요. 고부량, 고 씨하고 부 씨가 있나? 「조금 있습니다. 희성입니다. 많지 않습니다. (양창식)」 임자도 고부량에 들어가? 「예, 그런데 순서는 양 가가 처음입니다.」

고부량이라고 그러지, 양고부라고 하나? 「세 조상이 같이 있는데요, 부 씨는 조금 숫자가 적습니다.」 고 씨는 어때? 「고 씨가 제일 많고요.」 그러니 고부량 아니야? 맏형이라는 거지! 양(梁)이야 쓰레기를 버리는 강 아니에요? 그건 청계천을 말해요. 청계천에 똥물이 흘렀는데, 요즘에는 인공적으로 해서 뱀장어와 게까지 산다고 자랑하더라고요.

게는 똥물을 파먹고 흙 먹고 살거든! 뱀장어도 그래요. 그걸 먹을 수 있다니 뱃놀이를 하면서 혼인잔치를 할 수 있는 좋은 장소다 이거예요. 큰 배를 만들어서 혼인잔치를 해야 풍수풀이로 볼 때 운세가 좋다는 거예요. 강에는 찬 물이 흐르는데 북빙양의 물이에요. 북극에서 녹아 가지고 남쪽 나라를 찾아오는 것 아니에요?

남미에 무슨 강이에요? 「파라과이 강입니다.」 그 다음에 무슨 강이 있어요? 「아마존 강입니다.」 아마존 강은 동서로 흐르나, 남북으로 흐르나? 「아마존 강은 서에서 동으로 흐르고, 파라과이 강은 북에서 남으로 흐릅니다.」 그러니까 동에서 서로, 남에서 북으로 흐른다 그 말이에요. 십자로에서 흑조를 조정할 수 있는 곳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비율빈(필리핀)이라고 하게 되면, 비늘이 달려 있다는 거예요. 붕어 비늘, 잉어 비늘과 같이 늴리리 달렸다는 겁니다. 대만은 뭐예요? 기러기 새끼들이 와서 알을 낳는 곳이에요. 등대와 같이 높은 곳이 대만(臺灣)입니다. 그리고 완만하게 됐다는 거예요. 바다에서 이렇게 대만이 돼 있으니 고기들이 깊은 바다에서 오는 거예요. 대만은 고기들이 새끼를 칠 수 있는 좋은 곳이에요. 그러니 대만 해역에는 잔고기가 많다고요, 큰 고기 말고.

(신준님이 들어옴) 이제는 나를 잡으러 왔으니, 내가 가야 돼요. 가만히 있어요. 내가 일어서자! 어머님이 9시 전에 끝내라고 했는데, 몇 시 됐나? 「9시 반 됐습니다.」 8시 반에 내가 간다고 했는데, 1시간 늦었네! 그러니까 소리를 치고 “할아버지, 정신 차리소!” 하는 거예요. 자, 가자!

네 색시, 왔나? 「안 왔습니다.」 저기 아닌가? 얼굴이 비슷하네! 「아닙니다.」 색시하고 얼굴 비슷해. 보라고요, 그런가 안 그런가. (경배) 저쪽은 이름이 뭐든가? 옥수? 「예, 옥수입니다.」 옥수 같은 마음을 가졌으니, 옥수 같은 물을 마시니, 옥수 같은 노래를 했으니 여기에 와서 잘 떠나가라고 노래 한번 하라구. 내가 들으며 갈게! 자, 안녕히 잘 듣고 잘 먹고 복 받으십시오. 돌아가자! 자, 얼른 시작해요. (김옥수, ‘고향의 노래’ 노래)

사랑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하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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