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천일국 4년 4월 11일, 오늘은 기독교에 있어서 부활절기를 맞는 기간이 되오며, 천일국 4년을 맞아 하늘나라에서는 새로운 섭리사의 봄을 맞을 수 있는 4월 달, 어제는 천사장권 석방을 예고함으로 말미암아 영계 육계의 경계선 없이 천사들이 땅에 와 가지고 선한 천사의 일을 대신하여 아담 후손들을 지키고 축복가정들을 지켜 천국 들어가는 모든 일체, 전체·전반·전권의 역사를 얘기했사옵니다.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권을 이뤄 참다운 가정을 중심삼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의 일체권을 갖추어 해방적 석방적 자유 천사를 맞이할 수 있는 4월과 5월 달까지, 협회 창립 50주년 기념일까지 저희들이 지켜야 할 중차대한 20일의 기간을 향해 넘어가고 있사오니, 모든 계획하는 뜻대로 당신의 뜻 가운데서 해방은 물론이요, 석방을 갖추어 가지고, 악이 없고 선만이 번성할 수 있는 새로운 천국의 일방도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방향과 목적이 귀일점이 되시어서 당신의 참부모와 참스승과 참주인의 자리에서 만국의 왕 중의 왕이 되시어 주도 주관할 수 있는 해방천국, 석방천국으로 넘어갈 수 있는 4월 달, 5월 1일까지 지키시옵소서.
이 나라와 이 온 세계가 이스라엘권을 대표한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은 미국 의회와 유엔을 중심삼고 일체권을 갖추어 가지고 참부모의 날을 기념할 수 있는 세계사적 전환기를 마련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주시하는 영계의 축복받은 가정,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 성인 현철, 참부모의 가정 일체 모두를 당신에게 맡기겠사오니, 움직이는 일체를 당신이 주도하여 주옵기를 완전히 의탁 보존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당신 앞에 간절히 간절히 선포하며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편 ‘제5장 재출발을 위한 우리의 자세 1)재출발의 결심’부터 훈독)
『……그러니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참된 사랑과 하나된 나 자신,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종적 사람과 횡적 사람이 일치될 수 있는 나, 이렇게 일치된 남자 여자가 하나님의 종적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핵이 뼈와 같이 되어 가지고 그 몸뚱이가 둥글어지는, 하나되는 그것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상하, 해 봐요.「상하!」일반 사람들은 상하 하게 되면 그것만 생각하는 거예요. 상이 있기 위해서는 반드시 중이 있어야 돼요. 상과 중이 연결되어야 하가 됩니다. 중심이 있어야 된다구요, 중심.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중심을 생각해야 돼요. 중심이 뭐냐 하면, 부자지관계 할 때는 아래 위 관계를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아래 위를 연결시키는 사랑관계를 두고 말하고 있다는 것을 일반은 모른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상하는 부자지관계, 좌우는 부부관계인데, 그 좌우의 중심이 사랑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형제관계도 형제관계가 중심이 아니에요. 전중후, 그 가운데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는 데 있어서 그것이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데, 그것을 다 모르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상에 근본의 모든 행복의 기원이 어디냐? 가정이다! 가정이 왜 그러냐? 상하를 갖추고 있고, 좌우를 갖추고 있고, 전후를 갖추고 있는데, 상중하, 중 되는 사랑을 갖기 때문에 귀한 것이요, 좌우는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좌)가 먼저 나와요. 우중좌, 좌(중)우 하더라도 그 중심은 남자도 아니요, 여자도 아니요, 사랑이에요. 사랑이 되는 중이 문제예요.
그다음에 전후 할 때 전후가 관계가 귀한 것이 아니에요. 전후를 가운데 묶어 주는 사랑이 연결돼야 돼요. 사랑이 연결돼 가지고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랑에 모든 것이, 세 곱이 합하는 거예요. 알겠어?
사랑을 중심삼지 않고는 구형이 생겨나지 않아요. 일반 세상에서는, 타락한 세상에서는 사랑을 빼 버렸어요. 상하관계, 부자지관계가 제일이라고 하지만, 사랑을 빼놨기 때문에 유교도 사랑을 중심삼은 인격적 신을 몰라요. 불교도 법의 귀일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중앙의 사랑을 몰라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도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를 말하는데, 천지부모가 사랑을 중심삼고 천주와 천지인부모를 연결한다는 거예요. 상하가 묶어지기 위해서는 상만 가지고도 안 되고 하만 가지고도 안 돼요. 상과 하 사이에 가운데가 있어야 돼요. 그게 뼈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없으면 다 헤쳐 돌아가요.
상 마음대로, 하 마음대로 하지만, 일정한 자리를 중심삼고 영원한 영생이라는 논리의 정착지를 세울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한 세계는 상하관계 부자지관계, 좌우관계 부부관계, 전후관계 형제관계의 가정 형태가 돼 있는데, 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점이 하나님인 줄 알고 있어요. 상인 줄 알고 있고, 남자인 줄 알고 있고, 형님인 줄 알고 있어요.
형님이나 동생도 사랑을 귀하게 여겨야만 묶어지는 거예요. 부부관계도 사랑을 귀하게 여겨야만 하나가 될 수 있어요. 수직이 돼요, 수직이. 상중하, 이게 조금만 틀려도, 요렇게 조금만 틀려도 전부 다 갈라져요. 360도 전부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 서양사회에서는 상하관계 하게 된다면 중을 잃어버렸어요. 중이 뭐냐 하면, 위하는, 둘 다 위하여 가지고 뭉쳐질 수 있는 뼈예요. 뼈 같은 내용이 있어야 뼈를 중심삼아 가지고 살이 연결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뼈적인 내용이 참사랑이에요. 그런데 그 참사랑의 개념을 타락함으로 잃어버린 것이 큰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인들은 상하관계, 하늘땅을 말할 때는 하늘땅을 묶는 맨 중앙…. 이 거리하고 이 거리하고 같아요. 이 가운데 중앙이 수직이 돼야 돼요, 수직. 두 점을 연결해서 3점이 연결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서구 사람은 그것을 몰라요. 부자지관계하고 부부관계하고 형제관계가 뭐가 다르냐? 다 같다고 다 평면적이 아니에요. 구형을 두고,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를 연결시킬 때는 그 중심이 뭐냐 하면 사랑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상하관계도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이 없으면 상하관계가 있을 수 없어요. 부자지관계가 연결되기 위해서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연결돼야만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연결되지 않아요. 그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들 상하관계를 위주로 한 그런 모든 것을 중심삼고 나가는데, 힘을 강조해 가지고 힘만이 세계의 중심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힘을 주장하던 모든 나라들은 망해 갔다구요. 힘을 중앙으로 집결시키는 것은 사랑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힘 가지고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지식 가지고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그다음에 권력을 가지고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상하관계라는 것은, 야당 여당이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해서는 나라를 자기 정당보다도, 야당보다도 여당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기준이 되어야 할 텐데,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세상은 올라갔다가 다 깨져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중심을 중심삼고 순환운동을 못 해요. 중심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이 못 하는 거예요.
여기서 개인을 중심삼고 올라갔다가 떨어져 내려가고, 올라갔다 내려가고, 그렇게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결국은 세상 끝날이 되면 혼란, 혼돈, 망할 수밖에 없는 결과의 세계가 돼요. 왜? 중심을 모르기 때문에, 중심을 부정했기 때문에 설 자리를 잃어버려 가지고 망해요. 다 모래알같이 헤쳐지는 것입니다. 알겠나?「예.」이거 중요한 거예요.
상하 할 때는 그 중심이 사랑이에요. 상중하, 그 중은 사랑을 두고 말해요. 사랑 때문에 상하가 생겨났고, 사랑 때문에 부부가 생겼고, 사랑 때문에 형제가 생겼어요. 생명 때문에 부자가 생겼고, 생명 때문에 부부가 생겼고, 생명 때문에 형제가 생겼고, 혈통 때문에 부자가 생겼고, 혈통 때문에 부부가 생겼고, 혈통 때문에 형제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언제나 한 점에서 이것이 위에 올라서야 된다구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이것이 커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개인주의가 있을 수 없습니다. 개인주의라는 것이 자기 혼자 중심삼은 개인주의예요. 상대도 없는데 개인주의가 있나? 상대를 요건으로 한 개인주의, 서로가 상대를 요건으로 한 개인주의란 것은 뭐냐? 상도 개인주의요, 하도 개인주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건 영원히 이별되는 거예요. 상도 개인주의요, 하도 개인주의가 되면 개인주의를 묶을 수 있는 상하주의가 있어야 돼요. 상하주의를 포섭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분산돼 버려요. 분산, 없어지는 거예요.
여러분 부처끼리 아무리 비둘기 모양으로 잘산다고 하더라도 사랑과 생명과 혈족, 핏줄이 없게 되면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일대로. 상중하가 없어지는 거예요. 또 하도 중을 몰랐기 때문에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일대로….
요즘에 미국 사람들은 자기들 부처끼리 재미있게 살면 ‘우리 가정’ 하는데, 가정이 둘로 될 수 없어요.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를 겸해야만 하나의 구형 형태가 정착돼요. 가정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 중앙을 빼놓고 개인주의라 하면 그 개인주의는 산지사방해서 전부 다…. 나중에 가 가지고 부모가 자식을 죽이고 자식이 부모를 죽이고, 남편이 아내를 죽이고 아내가 남편을 죽이고,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형님을 죽이는 거예요. 그건 부정당하는 거예요. 없어져야 될 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고, 남편이 아내를 죽이고, 형님이 동생을 죽일 수 있는 때가 되거든 세상은 망할 끝날이 되느니라! ‘잘 가라, 이 녀석들아! 잘 가라, 세상아, 망해라! 나는 간다.’ 할 수 있는 새로운 가정 편성을 해 가지고 나라와 세계의 핵을 지녀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야 하나님도 나를 사랑의 중심으로 모셔 주는 거예요. 상중, 좌중, 전중, 이것을 잃어버렸어요.
요 눈과 눈이 1.2가 되는 것같이, 중앙을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이 중앙을 중심삼고 평면적으로 사위기대를 걸고, 코도 그래요. 공기가 여기서 갈라져 가지고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입술도 다 요렇게 돼 가지고 중앙 자리가 이렇게 살이 졌지요? 손도 마찬가지예요. 손도 가운데를 중심하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수예요. 그래, 3·8수예요. 그래서 삼팔선이 중요한 거예요.
서드 에잇(third eight)이라고 했는데, 패럴럴 서드 에잇(parallel third eight) 이것이 3·8이에요. 하나 둘 셋 중심, 셋 넷 다섯, 돌아 가지고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언제나 중심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손을 잡게 될 때는, 이렇게 될 때는 어디에다 하느냐? 이것이 중심이 돼 가지고 여기에서 모두 컨트롤하는 거예요.
서양 사람은 상하의 중심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어요. 부부의 중심이 자기들이 동물같이 그저 프리 섹스나 하고 그런 것이 중심인 줄 알아요. 뼈예요. 뼈의 중심이 하나님이에요. 부모가 뼈가 되고, 천지인부모가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인격적 신의 가정을 타지 않고는 하나님도, 하늘나라도, 세계도 완성할 수 있는 출발 기점을 영원히 이루지 못하는 것이다! 그래, 영원히 슬픈 거예요. 아무리 하나님이 존재하더라도 중심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상하의 정착, 전후의 정착, 좌우의 정착이 한 점에서 이뤄질 수 있는, 한 점에 머무를 수 있는 자리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도 파괴될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고통과 한을 풀 수 없느니라!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선(線) 하게 되면 2점을 연결시킨 거예요. 이 선이 운동하는 데는 이렇게 운동해야 되겠나, 이렇게 운동해야 되겠나? 이렇게 좌로 가도 영원히 갈라지는 것이고, 우로 가도 영원히 갈라질 수 있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영원히 운동하느냐? 중앙을 중심하고 두 점을 중심삼고 회전할 수 있는 길 외에는 영원히 운동 못 해요. 이 자리가 커졌으니 빨라지면 실타래를 많이 감으니 가운데가 커 가는 거예요. 이러면 운동할 수 없는 거예요.
2점 상에서는, 2점을 연결시키면 선이 되는데, 선상에는 조화가 없어요. 3점 이상의 각도를 전가시키는 데 있어서 천지 조화가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3점 이상, 반드시 여기는 3점이 있어야 돼요. 이렇게 돼도 3점이고, 이렇게 돼도…. 3점은 각도가 다르니 각도를 중심삼고, 중심과 각도가 30도 됐으면 30도에 틀어졌기 때문에 이것이 와 가지고 30도 중앙에 서 가지고 맞춰야 된다구요. 상하·좌우·전후를 맞추지 않게 되면 이거 다 왱가당댕가당 깨져 나간다구요. 모든 것은 운동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 이것도 운동하니 중심이 있다는 거예요. 코도 중심이 있지요? 공기가 여기서 갈라져 들어가지 한꺼번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나? 싸악 갈라져서 들어가고, 여기서 합해 가지고 들어가게 돼 있어요. 입도 그래요. 다 이거 돼 있지요? 손도 그래요.
여자들은 궁둥이가 왜 그러냐? 궁둥이가 힘의 모체가 돼 있기 때문에 동그랗게 이렇게 스커트 해 놓고 다리를 두르면 되지만, 남자는 동그랗게 이거 크게 해 놓고 이렇게 되면 안 돼요. 반대라구요.
남자들은 위해서, 아들딸과 나라를 위해서 힘이 필요해요. 보호해 줘야 된다구요. 그리고 여자는 뭐냐 하면 아기를 낳아서 길러야 되니 궁둥이가 힘이에요. 궁둥이가 큰 여자, 궁둥이가 전후가 둥그렇고 넓은 여자는 아기 못 낳는 여자가 없다구요. 아기 못 낳는 여자가 없어요. 요즘에 모델 같은 것을 보면, 여기를 보게 되면 궁둥이도 젓가락 같아요, 젓가락.
남자 여자 둘 가지고는 큰일나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 두 사람을 만들었는데,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두 사람만 되면 영원히 두 사람이니까 횡적인 세계가 없다는 거예요. 셋 이상이 돼야 됩니다. 여러 가정이 있다면 셋 이상 갖다 붙여 가지고 클 수 있지, 자기 둘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자기 일족밖에 없다구요. 국가 형태, 세계 만국을 연결시키는 360도에 관계를 맺을 도리가 없어요. 알겠어요?
서양 여자들은 그래요. 아기 안 낳겠다 하는 여자들이 미국 여자들이에요, 아기 낳겠다 하는 여자들이 미국 여자들이에요? 미국 여자, 미국 여자! *너도 미국 여자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기 안 낳기를 바라지? 세상에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세계는 안 낳겠다고 해서 점점점점 줄어요. 독일 같은 나라도 아기를 낳으면 낳을수록 학비까지 다 대 주고 다 길러 준다구요. 큰일나겠거든. 그러다가 멸종하는 거예요. 거기에 호모, 레즈비언까지! 이건 완전히 백인 전멸주의예요.
여자 여자끼리 결혼해 가지고 새끼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프리 섹스 해 가지고 이상이 있어요? 북극은 언제나 남극과 하나돼야지요. 북극 남극 아무래도 좋다는 거예요. 동서는 언제나 동서가 하나되게 돼 있지, 동과 북이, 북과 동이 하나될 수 없어요. 하나되는 데는 반드시 운동해 가지고, 이거 이렇게 운동하고 이렇게 운동해 가지고, 이렇게 운동해 가지고 구형이 되지, 그냥 그대로 자기제일주의로써 상하가 생겨났고, 남극 북극이 통일돼요? 동양과 서양이 하나돼요? 힘 가지고 하나돼요? 퉤! 똥개 같은 생각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은 우주의 근본을 모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제일 먼저, *문제는 서양 사람들이 중심을 모른다는 거예요. 이게 없다구요. 이 중심은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이 없으면 이러한 구형을 만들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무슨 말인지? 참사랑만이 뼈를 형성할 수 있지, 살이 할 수 없어요. 개인주의가 할 수 없어요. 보다 위할 수 있는 마음을 앞세우는 데 있어서 중앙이 커 나가지, 자기를 위하는 데는 깎아먹어요, 깎아먹어.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오색 가지 인간들이 전부 다 갖고 있지만, 백인은 백인제일주의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상하·좌우·전후관계는 백인이나 흑인이나 황인이나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공식이에요. 여러분, 병이 났으면 병 난 백인의 치료법하고 병 난 흑인의 치료법하고 병 난 황인의 조제법과 치료법이 같아요. 왜? 같기 때문에. 색깔 이것은 기후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선생님도 얼굴이 강에 몇 번 나갔더니 까매지는 거예요. 우루과이 같은 데서는 뭘 안 써 가지고 한 1년, 3년 가 있으면 말이에요, 브라질 사람같이 반 흑인이 다 된다구요. 그건 기후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지, 기후 때문에. 사람 씨가 잘못된 것이 아니에요.
그러면 서양과 동양, 동서양의 중심이 뭐냐? 동서로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동양 서양을 묶을 수 있는,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은 동양도 못 하는 것이요, 서양도 못 하는 것이에요. 동양보다도, 서양보다도 가운데를 중요시할 수 있는 그런 작용을 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중을 중심삼고 상이 돌아가고, 이래 가지고 2배가 되는 거예요. 크는 거예요, 이게. 그냥 그대로 상하를 중심삼고 이것을 거쳐 나가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은 이렇게, 이것은 이렇게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이 둥그런데, 맨 복판을 중심삼고 운동을 이렇게 하기 때문에 전부 다 둥그런 사커 볼이 되지, 이게 이렇게 했다가는 납작해지고 이렇게 했다가는 평평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하기 위해서는 중심을 보다 뼈로 만들기 위한 작동을 해야 돼요. 뼈를 만드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참사랑과 하나돼 가지고 뼈가 시작해요. 뼈가 생겨서는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하나돼야 돼요.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3대 요소예요, 3대 요소. 이건 하나와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이 남자 여자의 결혼 때에 생식기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여기서부터 뼈가 생겨나는 거예요. 입에서 생겨나나? 어디서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식기를 뿌리로 하고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연결됐다는 것을 상중하 개념을 중심삼고 절대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은 만세의 진리로 공인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지금. 알겠나, 무슨 말인지?
*무엇이 뼈를 만드는가를 설명해 주고 있는 거라구요. 참사랑에 생명과 혈통이 더해져서 뼈를 만들어요. 참사랑이 없으면 뼈를 못 만들어요. 알겠어요?「예스.」서양 사람들이 이 중요한 뼈를 몰라요. 여기서 본연의 출발과 방향 그리고 목적이 생기는 거예요. 이 뼈가 있으면 모든 것이 완성될 수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론적이라구요. 망상적, 공상적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이론적이에요.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아무도 부정할 수 없어요. 절대복종·절대신앙·절대사랑이에요. 이 세 가지가 없으면 뼈를 만들 수 없고, 뼈가 없으면 전부 다 흘러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전부 중앙에 있어요. 중심을 모르고 있어요. 사람이 걷는데도 중심을 가지고 이렇게 걸어야지, 걷는다고 이렇게 해서 이렇게 걷는 거예요? 걷는다는 것이, 간다는 것이 이렇게 해 가지고 간다 간다 해서 돼요? 이렇게 간다 간다 간다 해서 되겠나? 공식이 다 있어야지요. 도는 것은 전부 다 그래요.
보라구요. 시계가 왜 이렇게 도느냐? 바른쪽을 커버해야 된다는 거예요. 상현을 중심삼고 상현은 왜 이렇게 돼야 되느냐? 이것을 커버해야 돼요. 전현을 중심삼고 전이 이렇게 돼 있으면 이렇게 도는데, 왜 이렇게 되느냐? 그건 전현을 보호하기 위해서. 제멋대로 도는 것이 아니에요.
보호라는 것은 전부가 균형을 취해 가지고 한 방향으로 가야 돼요. 한 방향으로 가지 않고는, 아버지 어머니가 다르면 보호가 안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다르면 보호 안 되고, 미국 동양이 다르면 보호가 안 되는 거예요. 보호의 원칙의 철칙이라는 것은 뼈와 살을 형성할 수 있는 중을 인정해야 되는 거예요. 중을 인정하는 데서부터 보호가 벌어지고, 그것을 부정하면 둘 다 파괴를 가져오기 때문에 그런 존재는 킥 아웃! 여자고 뭣이고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얼굴을 보라구요. 여러분 얼굴을 볼 때에 중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돼 있어요. 여기 중앙에, 왜 여기에 전부 다 달려 있어요? 이 각도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잘살고 못사는 운명이 다 드러나는 거예요. 그래, 얼굴 가운데 중앙이 뭐예요? 코예요. 얼굴이 잘생겨 보이고 못생겨 보이는 것은 코에 달린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얼굴이 갸름하지요? 갸름해 가지고 코가 넓적하면 어떻게 될까? (웃음) 코가, 산맥을 찾아 다녀야 돼요. 다리가 길어지고 또 팔이 길어졌어요, 사냥을 다니니까.
그래, 동양 사람은 앉아서 사니까, 다리를 안 쓰니까 다리가 짧아요. 덩치가 커요. 밤에도 쉬지 않고 일해요. 새끼를 꼬고 말이에요. 봄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언제든지 쉬지를 않아요. 그렇게 허리 위를 쓰니까 허리가 커진 거예요. 다리는 짧아진 거지. 안 그래요?
남자는 위가 크고 여자는 아래가 큰데, 버스 같은 것을 타면 남자 둘 앉은 옆에 여자가 앉으면 딱 맞아요. 세 남자 옆에 여자가 앉으면 그 여자는 틀림없이 매번 곤란하다는 거예요. 두 사람 가운데 딱 들어가 박혀 앉아야 지혜로운 사람이라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상하·좌우를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 형제 가운데 들어가 박혀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여자 둘 가운데는, 여자가 궁둥이가 큰데 남자가 어깨 큰 사람이 들어가 박혀야 어울리잖아요? 세 사람이 하나돼야 어울립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양창식!「예.」상중하, 수직이 생겼으면 더 어울려야지. 중이 이래도 야단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가운데, 여자가 남자 셋 가운데 들어가 박히면 큰일나요. 지혜로운 여자는 어떤 여자냐? 남자 둘을 중심삼고 그 가운데 들어가 있으면 말이에요, 앉아서 버스는 왔다 갔다 하더라도 졸더라도 편안히 졸고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보통 여자들은 남자 둘 사이에 들어가 끼어 앉기를 싫어하지요? 그건 뭐냐 하면, 남편과 아들을 무시해야 되고, 아버지와 자기 남편을 무시해야 된다는 입장이에요. 둘 사이에 끼어 가야만 모든 것이 궁합이 맞아 가지고 원형운동에 상충이 없이 영존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통역이 끝난 후에)「예스.」
또 뭐 ‘예스’야? 선생님이 있을 때 ‘예스’ 하지, 집에 돌아가게 되어 옛날로 ‘예스’ 하면 예스가 아니고 예스의 반대인 노, 엔 오(no)가 된다구요. 어디 가든지 ‘예스!’, 집에 가더라도 케이(K) 엔(N) 오(O) 더블유(W)…. 뭐 또 ‘허허허허’ 웃나? 사실이지.
그렇기 때문에 균형을 취할 줄 알아야 돼요, 균형. 밸런스(balance). 수평이라는 것은 이거하고 이것이 같아요. 수직도 밸런스, 같아요. 전후도 밸런스, 같아요. 직선이에요, 직선. 그렇기 때문에 상하·좌우·전후가 한 점에 딱 돼요. 여기가 뼈예요. 이게 중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부자관계에 무엇이 귀하냐? 아버지도 귀하고 아들도 귀하지만 부자지관계에서 사랑이 귀한 거예요. 그 사랑 때문에 아담 해와 아들딸이 결혼하게 되는 거예요. 결혼해 가지고 뭐냐 하면, 상하 앞에 좌우의 그 사랑 위에 갖다 합하기 위한 거예요. 또 그다음에 3대가 필요해요. 하나님, 부자지관계가 부부가 되고, 부부관계가 자녀관계가 되는 거예요. 이 셋이 한 부자지관계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한 텀(term; 관계, 사이)이라는 거예요, 한 텀. 그것이 갈라진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지관계도 무엇이 귀하냐 하면, 형님이 귀한 것이 아니에요. 동생을 사랑하는 형님! 동생이 귀한 것이 아니에요. 형님을 자기보다 사랑하려고 하는 동생! 그것은 영원한 거예요. 왜? 중앙의 뼈를, 이 자리를 중심삼고 한 자리에 갖다 붙이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 앞에 중, 좌우도 커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가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고, 형제도 커 가지고 그 사랑하는 방면은 마찬가지입니다. 번식할 때는 상중하를 번식시키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자리는 똑같은 자리예요. 여기서 뼈가 형성되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가외가 없어요. 할아버지가 다를 수 없고, 아버지가 다를 수 없고, 자기 부부가 다를 수 없어요. 사랑의 생식기를 중심삼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연결되는 것은 상하·전후·좌우의 중심 뼈이니만큼 그것을 떠나서는 존재성이 허용치 않는다! 우주의 만상이 그것을 공인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벗어나게 될 때는 ‘끽!’ 고통받는 거예요. 제거당해요.
그래, 부모 앞에 반대하다가는 양심의 가책을 받지요? 안 그래요? 부모가 효도하라고, 효도하기를 바라는데 한마디 불효의 말을 하면 얼굴을 붉히고 난 다음에는 얼마나 오래가나? 붉혔댔자 하루 지나 이틀, 사흘만 되게 되면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세 시간 이상 넘지 말라는 거예요, 세 시간 이상. 그건 회전수가 달라지는 거예요. 세 시간 이상 넘기지 말라는 거예요.
성났더라도, 선생님이 여러분을 대해 욕을 하더라도 욕먹을 사람들에게 했지, 전부에 대해 욕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걸 잊어버릴 줄 알아야 돼요. 천번 만번 욕먹고 천번 만번 더 잊어버리겠다 하게 된다면 할아버지도 욕하던 것이 사랑으로 변한다는 거예요. 끝까지는 못 가요. 왜? 상현이 있고 하현이 있으니만큼, 여기에 있을 때는 욕했지만 이쪽으로 가면 손자를 위에 올려놔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때렸으면 마음에 맞음과 동시에, 손자가 상처가 났으면 그것을 고쳐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망해요. 하나가 이지러지면 점점 꼬꾸라져 죽는 거예요.
(큰소리로) 왁! 여자, 여기 세 번째 뚱뚱한 여자는 이러고 있어. 어제 밤에 뭘 했어? 선생님 앞에서 졸 사람은 여기 앞에 나오지 말라구요. 이제 발길로 찰 거예요. 아, 졸려면 선생님 앞에 와서 졸아? 한번 기억하면 잊어버리지 않아, 선생님은. ‘저놈의 상통은 아무 때 나한테 왁, 깨진 그 여편네로구만.’ 그렇게 천년만년 기억할 텐데, 영계에 가서도 기억할 텐데 그거 할 짓이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상중하, 상보다도 하보다도 귀하고, 좌중우, 좌보다도 귀하고 우보다도 귀하고, 전중후, 전보다도 귀하고 후보다도 귀한 것이 중앙입니다. 그래야 3점이 딱 하나돼요. 여기서부터 뼈가 벌어지는 거예요. 자리를 잡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연결하니 꺼풀은 세 꺼풀이 싸는 거예요. 꺼풀은 이렇게 싸고 싸고, 커 가지고 커 가지고, 클 때까지 또 이렇게 해 가지고 커 가지고 커 가지고 커 가지고, 또 이렇게 해 가지고 커 가지고 커 가지고 돌아서기 때문에 꺼풀은 세 꺼풀이 쌌기 때문에 단단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 내적인 기준보다도 강하기 때문에 보호할 수 있기 때문에 꺼풀은 단단한 것이다!
추운 지방 같은 데 잣나무 같은 것, 호두라든가 이런 것은 단단해요. 한대지방의 씨는 기름이 많아요. 기름이 많은 거예요. 그것은 침엽수예요. 활엽수는 열대지방이고, 침엽수는 단단한 기름이 많아요. 전부 다 이것이 서로서로가 보호하기 위한 거라구요.
사람은 동서남북의 모든 조화의 균형의 물건을 먹어야 돼요. 하나의 지구성의 모든 물건을 한 자리에서 환영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 이상천국시대가 되느니라! 그렇잖아요?
남향에 나는 모든 과일이든, 북향에 나는 과일이든 어디든지 다 보급 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되기 때문에 춘하추동 계절을 넘어 가지고 한대지방도 극복할 수 있는 거라구요. 기름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멧돼지 같은 것은 기름이 있기 때문에 한대지방에 사는 거예요. 기름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나? 살이 가죽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러면 뼈가 살 놀음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건 쓰러진다는 거예요. 균형을 취하지 못하면 쓰러지는 거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상하·좌우·전후 삼각지대에 균형을 이뤄 가지고 구형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구형이상 완성을 위한 뼈의 형태를 형성하는 그 중심을 중심삼고는 상도 하도, 전도 후도, 좌도 우도 전부 다 자기 자랑할 것이 없어요. 자기 중심삼고 주장할 수 없어요. 사랑 앞에는 자기를 중심삼고 주장할 것이 없느니라!「아멘!」
부모의 사랑 앞에, 자식이 부모 앞에 불효할 수 없어요. 부모의 사랑을 능가할 수 없는 자식이에요.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면 사랑하는 아내가 남편에 반대할 수 없어요. 그 사랑을 능가할 수 없는 거예요. 신세를 졌으면 그 이상 갚아 주고 균형을 취하기 전에 자기가 크다 할 수 있는 것을 발견 못 하는 여자가 남자 위에 서겠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이런 모든 원칙이 확정돼야 사리의 생활적인 법도, 법칙보다도 법도들을, 일 개월, 일년, 십년, 백년, 천년 살 법도를 세워 나갈 수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 상충이 없어야 평온의 생활, 균형 되어 들어맞아야 안정한 생활이 벌어져요. 영생은 그와 같은 안정된 기준에서 연결되지, 변동하고 불안정한 데서는 안정한 영생의 논리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이에요, 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 젊은 놈들! ‘2세가 잘났다, 2세 시대다!’ 하겠지만, 이런 녀석은 1세와 2세에 중이 있는 것을 잊어버린 자예요. 그건 홀로 가다가 깨져 버리는 거예요. 1세와 2세를 무엇으로 연결시킬 거예요? 힘으로? 용기로? 지식으로? 안다는 것을 가지고, 정치적 배경을 가지고, 사상적 배경을 가지고? 아니에요.
사상도 사상 자체가 상하 하게 되면 중을 중요시해야 되지, 상하를 중요시하는 사상이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은 존재하지 못하고 없어지는 거예요. 오래 못 가요. 하면 할수록 이렇게 했던 것이 자꾸 작아져 가지고 없어져요. 없어져 가지고 여기서 이것이 끝이 없게 되면 휙 날아가 버리고 말아요.
그렇기 때문에 뼈 될 수 있는, 구성체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을 중요시하는 데서만이 영생해요. 모든 옆가지, 가지가 찢겨나고 줄기가 잘리고 뿌레기가 다 잘라져도 중심이 남아 있으면 없어지지 않고, 맨 나중에 없어져야 없어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중심이 먼저 없어지는 게 어디 있나?
‘아이고, 문 총재는 세례 요한이고 내가 재림주다.’ 하는 사람이 있어요. 자기가 동기가 돼 있어요? 창조원리의 ‘창조’도 모르고 있는 녀석이 자기가 재림주다 했다가는 어떻게 돼요? 뿌리가 돼 있어야 가지가 쳐 나가고 줄기가 크는 데는 뿌리가 점점 깊어 가지고 퍼져 가게 돼 있어요. 상대가 필요한 요건을 미리 갖추어야 되게 돼 있지, 미리 갖춰서 상대의 요건을 따라서 갖추는 것은 죽는 거예요. 죽는 거예요. 위는 위고 아래는 아래지, 여자가 남자 되겠다고 하고 남자가 여자 되겠다고 하면 망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 아메리카 우먼, 여자가 귀하다고 생각하지? 집에 가면 아이고, 남편을 종새끼같이 부려먹어요. 그것은 타락했으니 복귀시대에 들어와서 그래요.
상중하, 알겠어요? 중이 필요해요. 상중하, 좌중우, 우중좌 돼야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상하 우좌라고 하지 상하 좌우라고 하지 않아요.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좌가 앞서는 거예요. 여자가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말에는 여자가 담을 넘어가게 되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이 있는데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아기 밴 여인들이 말이에요, 자유가 어디 있어요? 태교라는 것이 있지요? 자기 가문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남편을 사랑하고 가정 전체를 사랑하기 위한, 아기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을 아기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해야 할 것이 어머니의 책임인데, 그런 생각 잊어버렸지요?
아기들은 다 좋아하지요? 할아버지도 좋아하고 말이에요. 어린 아기가, 갓난아기가 할아버지 수염이 나고 뭐 보기 싫고 하더라도 싫다고 그러나? 이래 가지고 얼러주면 웃고 다 그러지. 수염이 여기 와 닿으면 웃던 얼굴로써 ‘이놈의 할아버지!’ 그래요? 그것도 다 좋아하려고 하지요.
그러니 아기를 좋아하는, 아기를 품은 어머니는 그 좋아하는 사람 전체, 자기 아기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야만 어머니 자리가 영원히 태평왕국 안정시대가 되느니라! 여자가 성을 낼 수가 없어요. 태교를 생각하게 된다면 그렇잖아요? 젖먹일 때까지는, 아기를 품고 젖먹일 때까지는 아기를 안 낳아요. 그거 알아요? 1년 내지 1년 반, 2년, 늦어야 3년 6개월을 넘어서도, 4년이 넘어 가지고도 아기가 안 생기면 몸에 이상이 있다는 거예요.
아기에게 먹이던 젖이 끊어지게 되면 새로운 아기가 태어날 준비를 한다는 거예요. 그래, 멘스가 생겨나지요? 젖 먹이고 이럴 때는, 멘스가 있더라도 불순하고 계절을 못 지키고 시간을 못 지켜요. 그렇게 얼룩덜룩하지만 말이에요, 정기적인 입장이 된다면 다시 산기가 찾아온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나 여자가 아니지만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멘스, 배란기를 여자가 알아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아무리 미인이라도 아이고,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밥을 잊어버리고도, 아침밥보다도 더 보고 싶다, 점심밥보다도 더 보고 싶다, 잠자는 것보다 더 보고 싶다 할 수 있을 정도로 여자가 남편을 그리워하면 아기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아버지도 찾아오기를 바라지만 아기를 부르는 마음이에요. 그런 것 알아요?
너는 딸 하나 낳았기 때문에 모르겠구나. 배란기를 다 알게 돼 있다구요. 배란기를 중심삼고 그때는 전후 2주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혼자 사는, 이혼한 여자들은 천장을 바라봐 가지고 옛날에 결혼했던 사연을 생각하고 눈물을 흘리는 때예요. 그럴 때는 과부 혼자 사는 여자는 ‘배란기가 찾아오는구만. 내가 아기 하나를 잡아죽이는구만.’ 그런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나에게 씨를 받아 가지고 남길 수 있는 씨를 잡아먹는구만.’
그래, 매해 찾아오는 거예요. 3년 이내에 한 번씩 돌아와요. 1년 반, 18개월이에요. 이유기도 18개월 되는 거예요. 1년 반이 그렇잖아요? 1년 반이 넘게 되면 여자들도 아기가 젖을 먹으면 젖이 시원하던 것이 없어져 가지고 괴롭고 간지럽고 빠는 것이 싫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아기가 생기기 위한 징조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이고, 아기가 젖을 빨듯이 남편이 젖을 빨아 주기를 바라고 가슴을 만져 주기를 바라는 것이 여자의 사정인 것을 여자들이 알아야 돼요.
미자! 한미자! 그런 것 느껴져? 선생님 말이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그래. 여자가 그런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생 동안 이 땅 위에 하늘나라의 백성을 낳아야 할 책임을 얼마나 부정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하늘이 복 주려는 복을 다 목을 잘라 버렸으니 천하에 자기 손자들, 그 후손들을 세계 대통령, 구세주로 보낼 수 있는 혈육을 따라 가지고 역사하던 것을 끊어 버렸다면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할 거예요?
아무개 혈족이 이렇게 많은 선한 후손들을 남겨서 하늘나라를 이루는 지상세계를 변혁시켜야 할 텐데, 여자가 자기를 중심삼고 많은 사람을 모가지 잘라 죽였다 이거예요. 그거 모를 것 같아요? 기록이 다 나온다구요.
이렇게 이었던 것을 주욱 해 가지고 세계 대표의 어머니가 될 것인데도 불구하고 여기서 뚝 잘라 버리고 죽 해 가지고 천년 후에 될 것이 몇백년, 몇 년도 안 가 자기가 사랑하려고 하는 아들까지도 영계에 데려가요, 탕감으로. 함부로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탕감법에 걸려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탕감법 철수를 선언한 거라구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알겠나, 너? *어디서 왔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푸에르토리코입니다.」푸에르토리코? 변하기 쉽겠구만, 섬나라니까.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이거 중요하기 때문에 훈독회를 중심삼고 얘기한다구요. 훈독회가 얼마나 귀한데, 영계 육계가 총동원해 가지고 무슨 말이 나오나 해서 하는 것을 듣고 있는데, 선생님이 뚝 잘라 가지고 지금 뼈를 중심삼고 중요시하라는 이 얘기가 훈독회 말씀에 없는데, 이 말씀을 보충해 주는 것이 고마울싸, 슬플싸, 망할싸? 싫어하면 망하는 거예요. 필요한 말이라구요.
남자 할 때는, 내가 남자다 할 때는 어머니 아버지를 잊지 말라 그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뼈예요.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과 사랑과 핏줄을 연결했어요. 남자 혼자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소원은 뭐냐? 자기와 같이 어머니 아버지가 돼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남기는 것이에요. 그래야만 일족이 번식해 가지고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 아니에요? 나라를 망쳐 놓고 일족을 망칠 수 있는 이런 탕자 중의 탕자, 용서 받을 수 없는 범죄적 후손은 지구성에서 없어져 버려야 돼요. 꺼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자랑하는 백인들이 자체 자멸을 위해서 가는 길이 프리 섹스고 호모다 이거예요. 개인주의는 불가피하게 천리가 자연도태 시킬 수 있는 하나의 비법인 것을 모르고 사는 서양 사람이 가련하고 불쌍하다는 것입니다.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문 총재는 여기 와서 34년 동안 고생했어요, 34년 동안. 기독교 때문에 내가 여기 와 있지, 여러분 백인들 때문에 와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쫓겨날 입장을 방비하기 위해서예요. 너희들이 나를 쫓아내더라도 대신 하늘은 손해 안 보기 때문에 오색인종 가운데 백인 몇 배의 컬러 피플(colored people; 유색인종)이 백인 이상의 사랑으로 천국 가기 때문에 이들이 천국 가게 된다면 백인들은 종살이해야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기분 나빠도 할 수 없어요. 똑똑한 답인데, 영계에 가서 선생님이 말한 답이 사실이 그런가 안 그런가, 사실일 때는 그때에 가 가지고 이제부터…. 이미 영계의 하늘나라에 가지 못했어요. 탈락됐는데, 천만년 후회하고 회개하더라도 원형(原型)에 맞지 않게 되면, 공식과 그 모델에 맞지 않게 되면 패스할 길이 있느니라, 없느니라? 영원히 없어요.
그러면 여러분 자신들이 후손과 여러분의 일족, 미국 나라의 뿌리까지도 몽땅 몇백 배 탕감해 가지고 다시 계대를 이을 길밖에 없다는, 무섭고 무서운 핏줄이 심판을 예고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함부로 살 수 없어요. 함부로 살려면 내가 여기 미국에 와서 지금까지 뭐 하러 이러고 있어요? 지금도 기다리는 것이…. 캐피털 힐(Capital Hill; 미국의회의사당)에서 무슨 평화의 왕 즉위식이다 뭐다 했는데, 그거 다 좋아요. 그렇지만 캐피털 힐 대강당에서 유엔과 합해 가지고 참부모의 날과 더불어 참부모 권위의 왕권을 선포하지 않고는 미국은 영영 걸려요. 모가지에 걸린 교수대의 끄나풀을 끊지 못하고 끌려가는 거예요. 이것이 나라가 없어지게 되면 거꾸로라도 교수대에 의해 사라지는 거예요. 비참한 역사와 더불어 미국 민족은 역사 속에 사라질 것입니다.
그래서 망하는 민족에게 망하지 않는 민족 교재로서 사용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옳은데도 불구하고 미국은 이런 자기 이익을 위해서 손해를 끼치고 멸망지행동을 여지없이 했으니, 천상세계의 공법에 의해 가지고 정당히 나타나게 될 때는 미국이라는 나라는 없어져야 된다! 그것이 정정당당한 결론이에요. 그래도 레버런 문의 역사는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흥성해야 되는 거예요.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맞습니다.」선이에요, 손해예요? 넌 선이야? 너희들 형제끼리 싸움 안 해?「안 합니다.」이제는 누구보다 가까워?「예.」문 씨의 딸들 팔자가 세니까 너희들이 고치겠다고 결심하고 나섰다는 말이 사실이야? 그거 잘해 봐요. 안 하면 안 돼.
지금 나는 그래요. 전체·전반·전권·전능을 하나님 앞에 다 돌려 버린 거예요. 지금까지는 내가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하나님 대신 심판도 하고 잘라 버리고 선포도 해서 다 해방도 시켜 줬지만 영원히 그럴 수 없어요.
이것을 전후 좌우, 구형이 완전히 될 수 있게 돼 가지고 영원히 정착할 수 있는 자리에 가게 되면 그걸 전부 다 철회해야 돼요. 탕감복귀시대 철회! 그것이 지난해 7월 며칠이에요?「7월 13일입니다.」알긴 아누만. 그다음에 8월 20일이 뭐예요? 제1차, 제2차, 제3차 이스라엘 대회를 끝나고 나서 했지?「예.」그거 다 공식이에요, 공식. 그것을 선생님이 풀지 않으면 안 돼요.
어제는 무슨 날이라구요?「천사세계 해방….」천사세계, 고기시대예요. 로마의 기독교인들이 고기를 표시한 거예요. 물고기는 심판 안 받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로마 너는 물고기를 반대하다가는 심판받는다, 이놈의 자식!’ 아무리 카타콤 같은 데 굴 구멍, 조상의 무덤 가운데서 살아남더라도 로마는 망하는 것이요, 심판받는 것이요, 고기는 심판 안 받는다는 거예요.
그래, 그런 의미 있어서 어제 뭘 했느냐 하면, 고기를 중심삼고 천사세계 해방을 선언한 거예요. 천사세계지요? 천사세계의 해방을 선언했기 때문에 어제 열두 사람이 가 가지고 열두 마리 책임을 다 해서 한 마리부터 잡지 않고 전부 놔줬어요. 열두 마리를 놔주고, 그다음에는 열두 마리 다 책임 완수하고 돌아왔기 때문에 이제 통일교회는 천사세계에 아담이 주장할 수 있는, 부모 석방시대를 선언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이걸 21일까지, 5월 1일까지 해야 돼요. 10일서부터 5월 1일이 21일간이지? 알겠나? 21일간에 모든 걸 끝내려고 하는 거예요. 그 기간에 있어서 대강당(미의회의사당)에 있어서 이런 놀음을 해야 할 텐데 못 하게 된다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한국에 돌아가서 내가 다시 해야 된다는 일이 벌어져요.
그전에 그거 하고, 그다음에 뭐냐? 지금까지 유엔에 참부모의 날이 없었어요. 부모의 날이 없었어요. 참부모의 날을 선언해야 돼요. 미국 의회 대강당에서 유엔 사무총장을 모아 놓고 거기에 연대적 모든 육·해·공군 전부 다 참석시켜 놓고 선포해야 돼요.
그거 안 하게 되면 대한민국이 전체 통합한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12년까지 이 일을 해결 지어야 할 역사적인 조건이 남아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미국 국민이 책임 못 해서 한국까지, 제3차 이스라엘까지 넘겨줬다는 것은 앞으로 백인세계가 황인세계에 머리 들 수 없는 수치의 부끄러움의 세계로 밀려 넘어간다는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지금까지 여러분이 취하던 그 자리에 있어서 하늘을 모시고 나오던 그 자리를, 이것을 그냥 그대로 해방시키려는 선생님의 말씀을 지키지 못한 미국의 책임 감수는 역사를 두고 탕감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중요한 기간이에요. 생사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회의원 535명을 네 목을 자르느냐 내가 잘리느냐 하는, 일대일 주지사를 중심삼고 카운티 책임자로부터 전부 다 이런 싸움을 해야겠다는 거예요. 자연굴복을 해야 돼요, 내가 잘못했다고. 잘못했지. 미국이 잘못했지.
레버런 문 앞에 미국이 잘한 게 뭐예요? 수십년 동안 신세를 졌지만 신세 한번 갚았어요? 주동문! 공화당이 신세를 갚았나? 민주당이고 공화당이고…. 지금 내가 신세 갚기 위해서 미국을 끊어 버리지 않고 미국을 타고 들어가 가지고 미국의 귀한 것을 중심삼고, 우주항공 기술을 연결시켜서 그 회사가 미국 회사면 선생님을 환영한 회사 이름을 남기려고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부시 행정부가 한 3분의 1을 딱 떼어 가지고 나한테 넘겨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사탄이 제아무리 하더라도 73퍼센트, 77퍼센트를 못 넘어요. 1차 2차 33퍼센트를 중심삼고 했지만 1차대전, 2차대전도 77퍼센트를 못 넘어요. 70퍼센트를 넘게 되면 한꺼번에 거꾸로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3분의 1이상의 재원을 제3, 제4이스라엘 왕권시대에 이양해 줘야 할 텐데, 이양 안 해 준다고 강제로 빼앗아 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름을 중심삼고 소유권을 교회의 이름으로, 이제부터는 참부모의 이름으로 전부 다 돌려요. 거짓 부모에서부터 잃어버린 것을 참부모로부터 가서 접붙이지 않고는 미국이나 어떤 나라도 다 뻥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 육대주 대사예요. 2차대전은 영·미·불, 일·독·이,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12개 국, 더블로 해야 돼요. 영국 대신 일본, 미국 대신 독일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불란서 대신 이태리가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뭐가 돼야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소련과 중국을 연결시켜야 돼요. 그다음에 희랍권을 연결시켜야 돼요. 이것을 예수시대에 잘못해서 갈라놨거든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유심사관과 유물사관이 생겨났어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잡교 인도교, 그다음에 잡놈들, 지금까지 프리 섹스 하던 모든 전부를 용서해야 돼요.
그것을 중심삼은 열두 나라 대사관을 편성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나라 이름들과 더불어 그들의 모든 국민이 하나돼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 초국가, 초종교 교차결혼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11월까지 그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안 하게 되면 빨리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을 한국으로 대이동시켜 놓고 반대하는 것을 쫓아내 버려 가지고, 전세계 오색인종의 열혈 분자가 모여 가지고 교차결혼 환경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12개 국을 대신해 안팎으로 가인 대사관, 아벨 대사관이 하나된 기반의 교차결혼을 대신할 수 있는 시대를 해결해야 돼요. 그런 책임이 남아 있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여기 미국에 살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명령을 내리면 소돔 고모라를 떠나가던 롯의 처와 마찬가지로, 미련 없이 금은보석을 쌓아 놓았더라도 다 남겨 놓고 가야 된다구요. 내가 지금 돌아갈 때에 금은보석을 해 놓았더라도 한 가지 조건은 뭐냐 하면, 귀중한 사탄세계에 하늘이 복 주었던 최후의 기술 분야, 헬리콥터예요.
이것은 미국을 위해 준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해서 줬기 때문에 세계를 위해서 줬다는 조건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미국 자체까지도 살려 줄 수 있는 놀음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은 생명을 걸고 선생님을 후원해야 할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 식구들도 이 비행기 회사들을 맡아 가지고 사서 선생님에게 미국 대신 맡겨서 아시아와 세계가 새로운 세계로 비약할 수 있는, 수직적인 세계의 항공기술을 발전시키기를 바라야 할 텐데, 그런 기준이 안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안 하면 여러분은 몽땅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본을 중심삼고, 한국을 중심삼고 투자하게 된다면, 미국이 빠지게 되면 미국은 미국 나라의 재산이 없는 거예요.
양창식!「예.」빚 졌으면 나한테 빚을 갚아야 할 때라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나?「예.」국회로부터 미국 국민이 선생님의 34년, 예수님이 34년에 천하의 로마 원로원에 가 가지고 지상 천상 통일을 선포 못 했던 한을 풀기 위한 34년 이때 천일국 4년을 맞아 가지고 4월 달에 패권 교체 기간에 들어와 이것을 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구경꾼이 되어서는 안 돼요. 구경꾼은 잔치가 끝난 다음에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친척이 되든가, 잔칫상에 남아진 부스러기라도 다시…. 잔치를 치러야 하니 주인이 먹지 못하고 굶고 수고했기 때문에 잔치의 부스러기를 비로소 친척들과 나눠 먹으면서 아들 며느리, 잔치 한 이들 앞에 축복을 가정이 해 줘야 돼요. 외적인 세계 사람의 축복보다도 남아진 잔치의 부스러기를 가지고 다시 잔치해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에는 그런 법이 있어요. 아버지가 잔칫집이 되어 있으면 삼촌네 집, 7촌 숙 집에까지 가 가지고 잔치를 받는 놀음을 해 가지고 일족 전체가 김 씨면 김 씨 문중이 전부 다 찬양하고 닭 한 마리든지, 병아리 한 마리든지 부조를 해 가지고 잔치를 후원하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보게 될 때, 한국 민족은 망할 수 없는 민족성을 갖고 나오는 것을 내가 알고, 그걸 길이길이 기억하고, 길이길이 역사의 전통으로 이어서 키우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유행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천지의 새로운 말을 중심삼고 ‘통일의 노래’라든가 요전의 ‘천년바위’라든가, 그다음에 ‘신아리랑’이라든가 민족성을 중심삼은 그런 내용을 역사시대를 넘어 가지고 심어 놓았던 것을 그냥 연결시켜 가지고 뿌리의 뿌리로 남기려고 하는 선생님의 거룩한 뜻을 받들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여기 미국에 와서 사는 사람들이 한국을 잊어버려, 2세가? 뿌리를 찾아가야 돼요. 알싸, 모를싸? 흑인들 여러분이 아프리카를 잊어버릴 수 없어요. 미국에 와서 잘산다고 해서 아프리카를 잊어버릴 수 없어요. 자기 동족은 같은 핏줄이에요. 그것이 나무로 보면 천년 자라던 것이 천년 가지에서 구새가 먹기 시작하면 그것으로 말미암아 병들어 가지고 천년 나무가 끝장이 날 수 있는 거라구요. 가지가 병났으면 그것을 전체가 보호해 가지고 병난 데를 잘라 버리든가 이것을 보충해 가지고 다시 살릴 수 있는, 자기 자체에 감축시켜 가지고 플러스시킬 수 있는 돕겠다는 마음이 없는 민족은 망하는 거예요. 주동문, 무슨 말인지 잘 알지?「예.」
자, 상중! 중, 해 봐요. 중!「중!」중심 자리, 센터가 필요해요. 통일교회의 센터가 누구예요? 통일교회 센터가 누구예요?「아버님이십니다.」무형의 하나님, 천주부모가 아니에요.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의 3대를 거친 거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에 있어서 3대를 거쳤기 때문에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아담 대신 그다음에 노아 대신, 아브라함 믿음의 조상이 출발한 거예요. 3수를 벗어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3수를 구형으로 갖다 맞추기 위한 통일교회 원리 말씀이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를 갖춰 가지고 한 점에 놓아 가지고 하나님의 승리, 7단계 승리의 패권 자리에서 기본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출발하고 거기에서 방향을 갖추어 360도 방향과, 360도를 지나 가지고 정착할 수 있어야 돼요. ‘데스티니 포포스(destiny purpose; 정해진 운명(목표))’가 다르다는 거예요. 우주가 커야 돼요.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싸움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 이론이 맞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하늘이 망칠 수 없습니다. 문 총재가 주장하는 것은…. 세상이 깜깜한 밤중이 돼요. 아무리 하나님이 전능하시더라도 이것을 키워 가지고 24시간 정오정착 시대로 만들기 위한 것을 다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는 길은 끝까지 영계가 보호하기 때문에 영계의 하나님으로부터 결의문서를 보내 왔어요. 지금까지는 문서가 없었어요. 말로 통고해 왔어요. 5대 성인들이 문화 역사의 문서가 있기 때문에 글로 해야 돼요. 이제는 영계는 일방통행 다 정리돼 있다구요. 지상이 안 돼 있어요.
그것이 안 됐지만 골자나 뼈 될 수 있는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아들딸도 다 하늘 앞에 맡겼어요. 어머니까지도 이제부터는 맡겨야 돼요. 어머니가 아무리 잘못해도 내가 간섭하지 않아요. 하늘 앞에 맡겨 버리는 거예요. 어머니 자신이 자기가 취해 나갈….
아들딸을 대해서도 내가 이래라 저래라 하고 교육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가요. 하나님 앞에 맡겨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들도 그 마음에 맞추다 보니 점점점 고통이 돼 와요. ‘부모님은 저렇게 가는데 나는 어떻게 가느냐?’ 이거예요. 점점점점 멀어져 나가기 때문에 자기 그늘 아래서도 회개해 가지고 부모님의 자리로 자기가 기어 올라와요. 기어서라도 올라오게 돼 있지, 가만있어 가지고 떨어지게 안 돼 있어요. 천야만야 한 이 몇백 층을 사다리를 타고 올라갈 때는, 몇백 층의 그 사다리 밑이 넓어야 돼요.
그러니까 형제들을 불신했던 것을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가정을 가지고 몇백 층의 그 사다리를 손을 잡고 올라갈 수 없어요. 종족이 필요하고, 민족이 필요하고, 세계에 갔다 하더라도 사다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몇천 층도 올라가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를 중심삼고 떨어졌으니,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가 떨어졌으니 세계의 사다리를 올라가는데 그냥 그대로 안 되는 거예요. 단계 단계, 7단계의 단계를, 새로운 단계 8층을 지금 현재 놔 놓은 거라구요.
역사시대의 이런 모든 수천 다리를 여기서 8층 다리까지 놓아 놨어요. 누구든지 다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양손으로 잡고 올라갈 수 있지만, 그러나 선생님은 이것을 한 손으로 쥐고 놓지 않고, 사탄이 차 버린 것은 가운데도 집을 수 없어요. 거기에 붙어 가지고, 삼각지대에 붙어 가지고 태풍이 불어오고, 이 사다리를 차고 불사르더라도 타 버리지 않게 이래 가지고 올라와서 탕감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8단계 다리를 놓아 줬는데 그것도 못 올라갔다가는 거기서 어디로 떨어졌다가는 영영 이별이에요. 소돔과 고모라에서 도망 나온 롯의 처가 소금기둥이 돼서 만세의 탄식의 교재가 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영계에 가 가지고 소돔과 고모라에서 쫓겨난 롯의 처와 같은 소금기둥이 없어요. 여러분 자신은 흔적도 없게끔 무저갱에 갖다가 처넣고 때워 버려요.
타락의 원성의 소리를 하나님도 들을 수 없어요. 끝장난다는 거예요. 그런 심각한 날을 앞에 놓고 정비해 나가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여기 양창식은 대개 알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몸 마음. 뭐가 돼야 돼요? 심신 일체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돼야 하느냐? 몸과 마음에 하나의 중심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마음이 몸을 위하고 몸이 마음을 위하고, 영원히 당신이 필요하다는 것을 위할 수 있는 마음이 돼야만 심신이 통일된 뼈가 생겨나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느니라!
양 선생님, 양창식 선생님, 아시겠습니까?「예.」그다음에 안 뭣이? 안덕수?「금숙입니다.」금수? 금수면 동물이게? 숙이야, 수야?「‘이제 금(今)’ 자, ‘맑을 숙(淑)’ 자, 금숙입니다.」금숙! 그래도 색시가 양창식보다 나아, 참을성이. 그 집은 그렇기 때문에 아들을 많이 가지고 있나? 딸은 하나지?「딸이 많습니다.」딸이 많은가? 아이쿠, 누가 아들이 많던가? 아들 많은 사람 있잖아? 황엽주! 아들 셋이었나?「예, 아들 셋입니다.」장자가 죽을 것이 살아났어.
딸을 많이 낳았으면 아들 많은 사람하고 아예 가정적으로…. 일형제, 이형제, 삼형제, 몇이야, 너? 딸이 여덟 명?「여섯입니다.」여섯이고,「아들이 셋입니다.」아들도 많네! 그거 반대될 수 있는 가정이 한꺼번에 잔치하면 얼마나 좋겠나? 그것도 가능한 거예요.
아담의 아들딸 결혼을 할 때, 10형제가 있더라도 하나님이 매번 결혼식 해 주고 싶겠나, 같이 해 주고 싶겠나? 같이 해 주고 싶은 마음에 형님들이 ‘아이고, 좋습니다. 더 기다려 주소.’ 그러더라도 해 주는 거예요. 더 기다릴 수 없어요. 타락해 버리니까 그럴 수 없지. 그래, 될 수 있으면 선생님이 빨리 해 주려고 그래요.
몇 살 났어, 막내가?「막내가 이제 2년 돼 갑니다.」그다음에는? 18살, 17살 이상 된 아이들이 몇이 돼? 다 결혼시켰나?「하나는 약혼했습니다.」하나만 약혼시켰다는 건 어머니 아버지의 조작이 들어가 있다고 보는 거야.
뭐 철을 모른다고 하는데, 철모를 게 어디 있어? 남자가 여자를 모르고, 여자가 남자를 모르나? 벌써 열두 살만 되면, 미국에서는 열두 살 났어도 아기 낳는 여자도 있지? 있나, 없나? 열 넷이야 보통 다 낳지. 빨리 해 주는 것이 나아. 철옹성과 같이 자기 일족, 문중이 먹여 살리고 그래야 돼요.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고 있어, 내가.
세계 오색인종을 모아 가지고 데리고 다니면 어디에 가든지, 우리 어머니가 어디 데리고 나가면 뭐 사 주지 않으면 안 돌아오려고 그래요. 그래서 돈을 내가 만들어 줘야 돼요. (웃음) 돈 벌어다 주면 자기는 뭐 사 주고 싶으면 매일같이 시장 가려고 그래요. 그럴 수 없으니까 이제는….「운동하러 다녀요.」운동? 판매 운동이지.「걷는 운동이에요.」(웃으심)
내가 돈이 없어서 그렇지, 언제든 내가 지갑을 꺼내게 된다면 식구들에게 몽땅 털어 주려고 하지 한 푼 안 남겨요. 보통 지갑은 1천 달러는 언제나 넣고 다녀요.
어머니가 1천 달러 넣게 되면 2천 달러가 되어야 스무 살 된다고 하면서 1천 달러 넣고 다니다가 몽땅 없어지면 어머니는 2천 달러를 넣어 줘요. 빚을 얻든 뭘 하든 나 모르겠어요, 돈이 어디서 났는지. 나도 몰래 예금도 해뒀는지 돈을 집어넣더라구요.
헌금이 들어오면 선생님한테 보고하지 않고 자기가 하는 듯이 생각하면, 보고하지 않고 하면 문제가 되는 것을 모르고 있으면 안 된다구. 알겠나? 보고된 물건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사 주고 다 이러고 좋아해야지, 어머니가 보고하지 않고 아버지 몰래 ‘아이쿠, 아버님 몰래 뭐 좀 사 달라.’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 걸려요. 어머니도 요즘에는 그것을 알더라구요.
어디 가더라도 알기를 안 하려고 해도, 안 들으려고 그래도 보고할 수 있는, 때가 그런 것을 알아요. 선생님도 그래요. 돈을 누가 헌금했으면 다 보고를 해요, ‘이렇게 이렇게 썼습니다.’ 하고. 빚지고 가지 말라는 거지.
여기 미국 식구들은 헬리콥터를 몇 대 사서 한국에 신세를 졌으니 신세 갚을 거예요, 안 갚을 거예요? 안 갚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미국이 신세를 졌나, 내가 미국에 신세를 졌나? 틀림없이 미국이 선생님한테 신세를 졌으니 신세를 갚을 거예요, 안 갚을 거예요? 답변해 보라구요.「갚겠습니다.」안 갚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눈감고 손 들어도 괜찮아요. 내가 보지 않을 거예요. 나도 안 볼게. (웃음)
신세를 갚아야 되겠어요, 안 갚아야 되겠어요? 여자가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이 뭐예요? 여기 미국 여자들이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이 뭐예요? 어디 가서 거울을 들고 입술을 바르는데, 제일 귀한 것이 루즈라구요.
‘루즈’라는 말은 풀어져 가지고 가다가 생기기 위한 그런 걸 루즈라고 그러잖아요? 입술을 바르고, 그다음에 아이섀도를 해요. 아이고, 저거 탁 한번 찔러 보면 좋겠구만. 아, 그거 얼마나 거북해요? 조그만 눈을 이렇게 크게 하려니 이게 얼마나…. (웃음)
우리 딸들 가운데서 ‘이야, 쟤가 아이섀도를 매일같이 하기 때문에 눈이 그렇게 생긴 줄 알았더니, 세수하고 나니까 눈이 조그마해 보여요. 아이섀도가 없으니 아이고, 딴 여자야. 저거 누구야?’ 몰라볼 수 있어요. 영계에 이중으로 돼 있으면 어떻게 되나, 싸움하면? (웃음) 진짜가 쫓겨날 수밖에 없지.
이 세상에서 살기를 루즈를 써 가지고 더 오래 살았으면 말이에요, 본연의 자세가 도망가야 된다는 말이 벌어지니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여자들이 17세, 18세에 입술이 제일 아름다운 거예요.
오늘 에리카와 입술이 아름답네. 발랐나?「하이.」그거 그냥 그대로 그렇게 육십이 가까운 나이에도 그러면 신랑이 얼마나 반하겠나? 요즘에는 죽은피, 시퍼렇게 발라요. 시퍼런 것을 발라요. 죽은피를 바르는 거예요.
일본 같은 데는 죽은피를 바르지요? 옛날에는 이빨까지도 새까맣게 했지? 요즘도 그러나?「예.」죽어 가지고 뭐가 끼면 새까매지고 다 그런 거예요. 공동묘지에 들어가 죽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세상에 되어지는 사실을 보면 아는 거예요.
너, 몇 살인가? *몇 살이야? 열 세 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입술 해 봐, 이렇게. 얼마나 아름다워? 열매 가운데서 그걸 무슨 열매라고 그러나? 복숭아 열매같이 말이에요, 노랗고 파란빛이 나오고 거기에 분홍빛이 가해지면 얼마나 아름다워요? 복숭아같이.
저나라에 가게 되면 자기가 제일 좋아할 때가, 90난 늙은이들이 자기가 화장했으면 90난 늙은이의 얼굴을 20대 배우와 같이, 중고등학생 때라면 중고등학생으로 살겠나? 어떻게 돼요? 자기 본연의 18세, 16세, 24세 이전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살겠나 이거예요.
땅 위에 있어서 화장해 가지고…. 그 화장이라는 말은, 코스메틱(cosmetic)이라는 말은 한국말로 파이어 퓨너럴(fire funeral)을 말해요. 제일 기분 나쁜 것이 화장이에요. 진짜 화장(火葬)이지.
그렇기 때문에 이 손에 반지 끼어 본 지가 몇 번? 한 열 번 됐을까? 기념 날 돼서 반지 낀 것이 말이에요. 반지가 많지만 안 껴요. 어머니도 여기 귓구멍을 못 뚫게 해요. 아프더라도 갖다 물리라고 하지. 자연 그대로, 그냥 그대로 해야지. 안 그래요?
선생님도 수염을 기르는 게 좋겠나, 안 기르면 좋겠나? 영계에 가게 되면 수염을 깎아야 되겠나, 수염 나온 것을 그냥 둬둬야 되겠나? 양창식!「영계에서는 그냥 두고 살아야 합니다.」(웃음) 그럼 색시는 양창식이를 모를 터인데. 턱에 수염이 많이 나기 때문에 그 길이가 넥타이보다 길어지면 어떻게 되겠나?
수염이 좋은 거예요. 수염이 오십이 되고 육십이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습기도 뜨거운 것이 얼른 날아가지 못하고 얼음이 돼요. 얼음 같이 돼요. 선생님도 말하게 된다면 여기 하얀 게 남는다구요. 그렇지요? 침이 걸어 가지고 붙어요.
그렇기 때문에 열기가 없어서 날아가지 않기 때문에 이게 얼음이 진다구요, 얼음이. 얼음이 지니까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일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할아버지를 일시키면 그 집안이 편안치 않다는 거예요. 그런 법이 다 있다는 거지.
자, 이제 그만했으면…. 센터가 귀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센터, 해 봐요.「센터!」센터는 센터 오브 헤드쿼터(center of headquarter; 본부의 중심), 헤드쿼터스 센터, 이런 생각을 해요. 그게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사랑. 헤드쿼터스 센터.
자, 그것을 잊지 말라구요.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 왜? 셋이 합치면 뼈가 되는 거예요, 뼈가. 구형이 되는 거예요. 뼈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서양 사람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자기가 제일이라고 한다구요.
여자도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고, 또 자기네가 싸움을 해서 갈라져 가지고 완전히 사탄의 싸움터 될 수 있는 지옥 판국이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메우기 위하려니 중이라는 사상, 중용이라는 사상이 필요한 거예요. 동양에는 중용지도(中庸之道)가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게 사랑주의예요.
자, 계속! 몇 시 됐나?「일곱 시입니다.」자, 15분이라도 하자. 내가 다 잘라 먹었네.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살았지만 이제는 심각합니다. 내가 패자냐, 승자냐를 결정지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있는 것입니다. 패자의 패권을 갖고 돌아갈 것이냐, 승자의 패권을 가지고 돌아갈 것이냐?』
여기 추첨했나, 여기도? 그린하고 핑크 컬러하고….「안 했습니다.」왜 안 했어? 하지 말라고 그랬나, 누가?「미국은 하라는 지시를 못 받았습니다.」한국 일본이 하게 되면 미국은 자동적으로 해야 되는 거야. 미국 나라도 찾아야지, 누가 여기 와서 찾아 주겠나?「미국은 거의 지금 고향에 가 있습니다.」가 있어도 그런 내용을 모르잖아?
자기 형제가 한 집안에서, 사탄 핏줄과 하늘 핏줄이 같이 집에서 살 수 없어요. 형제를 이제는 강제로라도 축복 안 해 주면 안 돼요. 어머니 아버지, 일족 전부 3대를 해야 된다구요. 손자가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어머니 대신, 자기 주인 대신 주인 노릇 해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했지만 통일교회가 나쁜 것이 없잖아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지금 가정을 중심삼고는 통일교회 이상 전통을 세운 곳이 없어요. 국제결혼을 했더라도 대표적이지. 그거 다 보여 줬기 때문에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사탄세계의 돈 많은 백만장자들이 결혼한 것보다도 낫다고 평을 받을 수 있는, 미국이나 천하의 어디나 공증할 수 있는, 가정의 이상을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은 문 총재, 레버런 문밖에 없다 하는 것이 공증된 사실이에요. 그러니까 곤란하다는 거예요.
여기 여자들을 교육하라니까 교육도 안 하나, 지금? 3천 곳하고 6천 곳….「예, 지금 3천 곳은 거의 해 가고 있습니다.」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s)라는, 재벌들 아들딸 중심삼고 6천 곳을 해야 미국 나라가 걸려 들어가지 않아요.
그러려면 주를 중심삼고, 군을 중심삼고 국가의 명령을 해 가지고, 종교권을 중심하고 반대하던 국가가 종교 앞에 명령을 받아 가지고 굴복을 해야만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못 돌아가요. 탕감복귀철회 시대라는 것은 뭐냐? 선생님이 말한 것을 그냥 그대로 즉각적으로 다 하기 때문에 철회예요. 딴뚜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자, 읽으라구.
『참부모님이 승리하고 하나님이 승리한 그 내용을 갖고 돌아가야 됩니다. 그 내용이 고향으로 전진하는 겁니다.』
여기 대사관 7개 국 대사들 다 와 있지?「예.」활동하지?「예.」활동시켜야 돼. 그래서 그 본국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4월 말까지 120가정을 축복하라고 지시했는데 다 하고 있나?「예, 지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두 나라 나라가, 불란서면 불란서가 본국에서도 사기 치지만 나와 가지고도 사기 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대사관, 불란서 대사관 아무리 했댔자 우리는 여기서 사기 쳐서는 안 돼요. 이익 되게 해야 돼요. 여기 사람들, 그 나라에 있어서 나오면서 미국에 손해를 끼치는 놀음을 하면 안 돼요. 미국에 이익 될 수 있게 만들어 놓고 불란서 외무성을 통해서 불란서 자체가 미국을 따라와야 돼요. 미국에 이익 될 수 있게끔 두 대사관이 하나돼야 돼요.
가인적 대사관을 구해 가지고, 아벨적 대사관은 가인 대사관을 구해 가지고 본국에 돌아가서 외무부로부터 내무부로부터 야당 여당을 전부 다 변칙 시켜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전체적인 책임이 있는데, 뭐 한때에 하고 마는 것이 아니라구요. 영원히 뿌리를 뽑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보라구요. 7개 국 외에 3개 국, 이스라엘 나라, 미국, 한국 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에 영·미·불 이것을 복귀해야 돼요. 그거 다 들어가 있지요?「예.」그러니까 예수의 십자가 때에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바라바권이 있어요. 이것까지 소화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좌익하고 우익하고 하나 만들고, 종교권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미국에 마귀 교회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요? 마귀 교회, 처치 오브 데블(church of devil). 미국에 그런 교회가 있다구요. 엔젤(engel; 천사)이라는 패도 있잖아요? 호모 레즈비언과 마찬가지로 불량 패들까지 엔젤 패, 이런 패들이 세상에 미국이 원치 않는 것을 원해 가면서 폐풍을 놓고 있는 패들이에요. 마피아보다 더 나빠요. 마피아는 돈을 중심삼고 하는데, 이것은 도의적인 파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오토바이 타는 부대들이 많잖아요?「예.」그거 뭐라고 그래?「‘헬스 엔젤(hell’s angel)’이라고 합니다.」엔젤이라고 그러지? 나쁜 엔젤이에요, 그게. 그것도 모르고 있구만. 그것들을 다 싹쓸이! 그 나라의 전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부락에 들어가서, 젊은 놈들, 대학교, 혹은 중고등학교에 가 가지고 똑똑한 녀석을 끌어다가, 잡아다가 그 놀음을 시키고 있는 거예요. 미국이 큰일났지. 선생님이 돌아가면 어떻게 하겠나? 이미 다 가르쳐 줬으니 자각을 해야 돼요. 자! 잘 들으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나가서 400년 동안 살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43년 동안 그 놀음을 했으니 고향에 돌아가서 사랑의 뿌리를 내려야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부모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서 세계적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기원을 끊어 버려야 됩니다.』
그래, 430가정은 여러분이 전체가 축복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 430년, 한국 민족이 4천3백년에 맞춰 가지고 47가정, 44가정을 축복해 준 거라구요. 자!
『이스라엘 민족이 그걸 못 했기 때문에 가나안 복지 이상천국을 형성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사탄세계에 무엇을 바라지 말라는 것입니다. 보따리 짐을…』
이 양복이 아주 새롭다! 이 양복을 처음 입어 봤네. 컬러가 좋지?「예.」부모님 생일이라고 해 가지고 세 며느리 가정들이 양복을 한 벌씩 전부 맞춰 줬는데, 이 양복이 비싼 거라구요. (웃음) 이런 양복을 보지 못했어요. 나 이런 양복은 지금에야 봤다구요.
어머니가 오늘 부활절 뭐인가? 오늘이 무슨 날이라고?「부활절입니다.」부활절이니까 다 이렇게 색깔을 맞춰서 해 줬구만. 고마우신, 우리 어머니 어디 갔어?「듣고 계세요.」응?「위에서 다 듣고 계세요.」아, 어머니 거기 있지 말고 여기 와 앉아야 돼. 어 머 니!「어머니!」나 혼자 앉아 있기가 얼마나 거북해요? 처음 온 사람은 죽었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혼해서 도망갔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웃음) 그런 생각을 할 때 얼마나…. 통일교회 원리를 들은 사람은 완전히 뒤집어질 텐데, 그런 생각을 주는 어머니 자신도 저나라에서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맑은 청천(靑天)에 구름이 떠 가지고 비가 올 수 있게 만드는 장본인이 되지 말라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는 무서운 거예요. 나 책임자 참, 통일교회 교주 노릇을 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마음대로 하는 것이 요만큼도 없어요.
지금도 그래요. 마음대로 할 것 같으면 내가 걱정을 왜 하겠나? 세상에 지금도 뭐 아이고…. 보통 사람이 선생님처럼 불쌍하게 사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세계문제를 혼자 지금…. 나라가 있나, 없나? 아무것도 없지요? 세계문제를 책임져 가지고 뒤넘이쳐야 돼요. 여러분은 좋은 날, 좋은 때가 왔다고 뭐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낚시하러 나간다고 좋아서 나간 줄 알아요?
그 책임이 끝날 때까지, 농사짓기 위한 농부 아버지, 할아버지는 가을에 다 해 가지고, 장만을 다 해 놔 가지고 낟가리를 해 가지고 쥐들이 벼를 먹는 것을 마당질을 해서 쌀독에 집어넣어야 할아버지 책임이 끝나는 거예요. 그 전에 쉬겠다고 한다면 도적 맞게 돼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끝까지 미국에 와서 책임 할 수 있는 책임 다 끝내고 가려고 하는데, 이제 멀지 않았어요.
어제 날에 뭐라구요? 천사세계가 이제는 지상에 마음대로 올 수 있어요. 가정에 협조할 수 있는 시대예요. 가정만이 아니에요. 나라와 세계, 국가를 한꺼번에 축복해서 가담시키는 운동을 하게 돼 있는 거예요. 미국에 믿고 간 기독교인을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미국 국민을 한꺼번에 유엔과 합해 가지고 축복을 해 가지고 만국 해방을 제시할 수 있는 제2선택 민족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꿈에도 생각하지 않고 있어요. 빚을 얼마나 지고 했어요? 여러분이 얼굴이 희다고, 브라운 헤어(brown hair; 갈색머리)가 되어 가지고 블루 아이(blue eye; 파란 눈) 돼 있다고, 백인이라고 잘났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굴 구멍에 들어갈 때는 굴을 알고 방향을 알기 위해서는 그 연기라도 맡아야 돼요. 백인이라고 숨 안 쉬나? 다 마찬가지지. 굴 구멍을 지나갈 때에 깜깜한데 백인을 생각하면 뭘 해요? 검은 사람이 더 편리하지요. 안 그래요?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에, 정오정착이라는 것은 검은 것이 없는 거예요. 백인이 흑인 사람을 무시하면 그림자가 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하늘은 정오정착이 되기를 바라는데, 백인이 인종차별 하게 되면 정오정착이 아니고 반대의 파괴적 입장이니, 영계에서는 백인이 공이 아니고 빚이 점점 늘어간다는 거예요. 빚을 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상과 천상세계가 반대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황인종 레버런 문이 와서 백인들을 대해서 이렇게 얘기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듣기 싫은 얘기를 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나이니까 하지. 안 그래요? 자기 잘났다고 해 가지고 모든 것에서 제일로 생각하고 말이에요. 제일이 뭐야? 자, 얼른 끝내자.「예.」
『……아담을 창조할 때 천사세계의 협조를 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재창조도 영계에서 내려와 가지고 지상을 협조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안 되게 되어 있는 겁니다. 원리가 그렇잖아요?』
천사세계의 석방이에요, 석방. 죄 없이 활동할 수 있는 시대예요. 해방이 아니에요. 해방은 나라권까지는 됐지만, 개개인의 범죄한 모든 뿌리까지 다 취소해 버리는 것이 석방이에요. 그런 석방시대예요. 감옥에 들어가 살 때 형을 오래 살았으면 석방 3개월 전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많은 사람이 죽어요. 석방이 그렇게 귀한 거라구요. 또 그다음!
『……‘영계에 있는 우리 조상들이 와서 나에게 협조하소서. 선한 조상이여, 와서 협조하소서. 그런 바이브레이션(vibration; 진동)이 필요합니다.’ 하면 찌익 와서 협조한다는 것입니다.』
찌익, 해 봐요.「찌익!」그것을 느껴야 돼요. 선생님이 이렇게 발표하는 데에는 괜히 미쳐 가지고 발표하는 것이 아니라 ‘찌익’ 하는 뭐가 있기 때문에 하는 거라구요. 안 하려면 발이 움직이지 않아요. 그것을 하려고 해야지. 찌익, 해 봐요. 찌익!「찌익!」그걸 느끼는 사람이 주저할 게 어디 있어요? 당장 쓰러지더라도 하게 돼 있지. 자!
『……여러분이 이제 홈처치 운동만 하게 된다면 영계가 다 협조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1988년 이후에는 본격적인 홈처치에 들어갑니다.』
홈 처치(home church; 가정교회)가 훈독교회예요. 자기 일족의 훈독회를 하라는 거지요. 자, 계속! (‘5)영계의 협조와 확신’까지 훈독 끝내고 김효율 보좌관 기도)
낚시질 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낚시질 해 본 사람들. 낚시질! 그러면 안 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해 본 사람. 이제는 낚시들을, 큰 낚싯대나 작은 낚싯대를 사 가지고 강가에서든 낚시질을 배우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서양 사람들이 물가에 살면서도 물가에 사는 흑인이라든가 오색 인종을 대해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또 농사지을 수 있는 물이 많고, 초목과 곡식이 자랄 수 있는 땅도 있는데, 그걸 개간할 것을 안 가르쳐 줬어요. 거기에는 짐승도 많아요. 짐승을 잡아먹고 생활할 수 있는 이용물로서 소모할 수 있게끔, 종의 균형을 취할 수 있게 동물도 잡아먹게 돼 있고 잡아먹히게 돼 있어요. 안 먹히면 큰일난나구요.
그렇기 때문에 먹이 사슬의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는 대구 같은 것이나 명태 같은 것은 몇백만 마리의 새끼를 깐다구요. 호랑이 같은 것은 3년, 2년 8개월 만에 새끼를 낳아요. 사자도 마찬가지로 그래요. 몇 마리 안 낳아요. 세 마리 이상 안 낳는다구요. 그런 것들이 많았다가는 다른 종자가 멸종할 것 아니에요? 다 사람들이 필요할 수 있게끔 균형을 취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지나쳐서는 안 돼요.
그래, 미국 같은 나라가 선민적인 무엇이 있기 때문에 동물에 대한 비준을 맞춰 가지고 연어 같은 것도 새끼를 헤어 가면서 보호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큰놈들은 잡아먹어도 좋지만, 작은 놈들은 잡아먹지 말라고 법으로 정하고 있어요.
통일교인들은 누구나 그것을 다 지켜야 돼요. 낚시를 해 가지고 춘하추동 사계절이 다른 데 있어서, 봄철에 아카시아 나무가 꽃 필 때는 모든 고기들이 새끼를 칠 때예요. 그 전후의 때는 고기 중에 제일 기름이 지는 때이기 때문에 그때 고기를 잡아서 아버지 어머니 앞에 효도할 수 있고, 3월 삼짇날 같은 때에 있어서 시사(時祀)도 하는 거예요. 또 거둘 때인 9월 달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구요.
봄하고 가을에 거두어 가지고, 여기는 추수감사절이 있잖아요? 마찬가지의 그 계절을 기억할 수 있고 부모를 공경하고 나라를 공경하고 하늘을 존경할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 정성어린 것을 생활환경에 있어서 모든 만물과 더불어 인연을 맺어 그 귀한 것을 하늘나라와 하늘나라의 부모 앞에 봉헌해 드리는 것이 이 땅 위에 살고 저나라에 가 가지고 기념된 예물을 다시 공분(共分)할 수 있는, 같이 나눠 가질 수 있는 조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놀랍고 감사한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어렵더라도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낚싯대를 가지고, 어머니가 없으면 아버지 낚싯대, 부처끼리 하나씩이라도 만들고 형제끼리 하나씩 만들어 가지고, 형제끼리 살면서 춘하추동 큰 고기든 작은 고기든 자기들 분야에 맞게끔 해 가지고 부모를 공경하고 동네 사람 잔치 때에 있어서 선물로 해서 갖다 먹여 줄 수 있는, 동네 할아버지들 생일날이라든가 기념할 수 있는 날이 되면, 평화의 예물로써 나눠 먹을 수 있는 훈련이 낚시터로부터 시작해요, 낚시터.
낚시는 아기들도 할 수 있고, 죽어 가는 임상에 누운 할아버지까지도 죽기 전에는 할 수 있는 거예요. 제일 친숙한 놀음놀이가 낚시니만큼 낚시하는 방법은 다 배워둬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미국 국민 3분의 1에게 낚시만 가르쳐 줘서 세계로 배치해 가지고 먹여 살리라고 하면, 어머니 대신 낚시만 하게 되면 먹여 살리고도 남아요. 3분의 1도 필요 없지. 나라가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여자들이, 어머니가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낚시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면 굶어 죽이겠어요, 굶어 죽이지 않겠어요? 거기에 뭐가 없나? 하마가 없나 무슨 악어가 없나, 뭐가 없나?
고기 중에 제일 맛있는 고기가 뱀 고기예요, 뱀 고기. 스크리(아나콘다) 같은 거예요. 파라과이 같은 데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스크리가 25피트짜리가 있어요. 25미터! 몸뚱이가 이렇게 큰 것을 한 마리 잡으면 동네가 몇백 집은 먹을 거라구요.
여자들이 거기서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아기가 죽어 가는 것을 보고 울고불고할 것 있어요? 잠자리도 잡아 먹이고 박쥐도 잡아 먹이고 쥐도 잡아 먹이고 그래야지요. 다 먹을 것인데. 쥐 고기가 얼마나 맛있는지 알아요? 족제비나 큰 동물들, 너구리나 뭐나 전부 쥐 잡아먹고 살아요. 뱀들도 쥐를 잡아먹고 사는 거예요. 쥐 고기가 제일 맛있다는 거예요. 맛있는 고기는 동물이 다 좋아하는 거라구요.
그런 생각을 할 때 낚시질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 사냥을 해야 돼요. 치코를 놔서 잡고 말이에요. 선생님도 그렇게 자랐어요. 못에 가면 큰 가물치라든가 고기가 있는 걸 보면 그걸 안 잡고는 안 돼요. 비가 오든 뭐 하든 잡는다면 잡아야 돼요. 먹을 줄 알게 된다면 밑감 좋은 것을 안 물 수 없어요. 잡겠다면 잡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정성들여 가지고 잡게 된다면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고기가 이렇게 큰 것을 보고서 43일을 정해 가지고 그 본 놈을 잡는다고 43일 내에 그 고기를 잡고는 붙들고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동네방네 개들을 짖게 하면서 자랑하고 뛰던 그 시간이 잊히지 않아요. 일생 동안 그렇게 일을 한 사람은 성공한다는 비결을 배울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허드슨강 같은 데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 큰 놈을 자기가 잡았으면 기뻐 가지고 동네방네 구경을 시키고 ‘이거 맛있는 고기이니 저녁때 몇 시에 할 텐데 당신들 딴 먹을 것이라도 해 가지고 같이 잔치하자. 우리가 요리를 해 줄 터인데 오소.’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한 번, 두 번, 세 번만 하게 되면, 매월 한 번씩 하게 되면 다 그러니 너희들도 이와 같이 하라고 하고 말이에요, 이 동네에서 이 동네, 군, 면, 전국에 가 가지고 잔치를 하게 된다면 부락 사람들이 얼마나 좋아하고, 그런 훈련된 사람들이, 미국 여자들이 세계에 굶어죽는 아기 어머니 대신 가서 가르쳐 주면 말이에요, 굶어죽는 사람을 전폐시킬 수 있는 거예요. 왜 못 하나 말이에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선생님이 명령하면, 동원하라 하면 동원할 수 있는 숙명적 책임이 있나, 없나? 선생님이 명령한다면 나 동원 안 하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하겠다는 사람. (웃음) 그러면 명령하면 동원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어디!
그래, 80퍼센트 이상 동원하지 않으면 통일교회는 망해요. 망한다구요. 자기 일족의 80퍼센트를 동원하지 않으면 일족이 망한다구요. 복을 빼앗기는 거라구요. 77퍼센트, 73퍼센트 이상, 80퍼센트 넘어야 되는 거예요. 8수가 재출발수지요?
형진아! 「예.」 나오라구. 나오라면 나오라구. 노래나 하나 하자! 오늘이 좋은 날이기 때문에 노래 한번 듣자. (박수) 노래! 「노래해야 합니까?」 그렇지! (형진 님 노래)
5월 초하룻날까지 여러분이 사흘 동안 낚시해서 무슨 고기를 잡은 내용을 일기에 기록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아시겠어요? 5월 1일까지 이제 20일이 남았다구요. 이 기간에 사흘 동안을 강이든 어디든 큰 놈 작은 놈 무엇 잡았다고 이름을 알아 가지고, 자기가 간 날 기념의 그 시간과 더불어 무슨 고기를 어디서 잡았다는 것을 중심삼고 사진을 찍어 가지고 일기에 남겨 두라구요. 알겠어요?「예.」
그 기념할 수 있는 그런 일기책을 중심삼고 상을 줄지 몰라요, 영계에 갈 수 있는 특상을. 이번이 그렇게 귀한 기간이니만큼 그런 것을 기억하고 실천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
아줌마들도, 나이 많은 아줌마들도…. *특히, 미국 여자들! 3일 동안에 잡는 고기가 크든 작든 그 고기를 잡은 시간과 이름을 일기에 기록해 두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나?「예.」그래서 그거 사진 찍어 가지고 기록해서, 좋은 사진을 찍었으면 그걸 기념으로 남길지 몰라요. 상도 줄지 몰라요. 요즘은 사진기 조그만 것은 5백만 주면 사는데, 크게 확대해도 부끄럽지 않은 사진이 돼요. 사진 전시, 전람회도 할지 몰라요. 알겠어요, 이번 기간에?「예.」그러니까 큰 사람은 큰 사람, 블루 핀 튜너든 무엇이든지 잡은 것을 사흘 기간의 기념으로 기록해 남기라구요. 알겠나?「예.」지시하는 거예요.
오늘 선생님이 얘기한 이 기간에 언제든지 일년에 한 번씩 그렇게 기념할 수 있게 해 가지고 경연대회와 낚시 시즌을 여러분 앞에 기억으로 남길 수 있게끔, 자기 후손들 앞에 전시해서 교재로 남길 수 있는 일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앞으로 굶어죽는 세계 사람을 살려 주기 위해서는 낚시질이 제일 빠른 길이에요.
그다음에 총이에요. 여자들도 엽총을 가지고 사냥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총하고 낚시질만 하면 굶어죽는 사람 세 사람, 백 사람 아니라 부락 전부를 살릴 수 있는 거예요.
일년에 2천만 명이 죽어 가는 것을 어떻게 구해 주느냐? 지금 우리가 준비해 가지고 그런 나날을 일생에 추모의 날로서 기억하면서 만민과 더불어 기억의 전시장을 방문하면서 그것을 찬양할 줄 아는 백성이 되고 인류가 되게 되면 굶어죽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절대 있어요. 선생님 혼자 부락에 가 가지고 백 사람 아줌마들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문제없다구요. 아들딸까지 해서 몇 명이 있더라도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낚시질 할 수 있고 총질해서 짐승만 잡으면 돼요. 짐승이 얼마나 많아요? 물가에는 고기나 뭣이나 없는 게 없어요. 다 있거든.
그렇게 알고, 그런 준비를 이제 해 가지고 세계의 굶어죽는 부락을 찾아가서 지도할 수 있는 요원을 길러 나가야 하기 때문에 매년 이 기간에 있어서, 오늘 11일부터 20일 동안은 그런 기간으로 해서 사흘 동안을 매해 기록을 남길 수 있어 가지고, 사진 찍은 것을 전시해서 상을 주면서까지 세계적인 운동을 전개하려고 그런다구요. 기억하라구요. 알겠지? 「낚시대회에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렇게 알고…. (경배) (억만세 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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