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손님들이 가나? 「예. (곽정환 회장)」 몇 명이나? 다? 「예. 주류가 오늘 갑니다. 제가 일곱 시 조금 직전에 여기를 나가야 되겠습니다.」 대회 평을 해봐라. 일곱 시에 나가면 평을 하고 가라구. (참부모 님 탄신기념식 및 제반 대회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한국을 책임지고 했는데 좋고 나쁜 평을 해봐요.「예.」이런 평이 필요하다구요. 앞으로 대회를 하려면 거기에 참고할 것도 있고 시정할 것도 있고 다 그런 거예요. (참부모님 탄신기념식 및 제반 대회에 대한 황선조 회장 보고)
그 다음에 천일국 주인에 대한 얘기를 좀 해줘요.「예.」 행사를 했지만 모든 식구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적 기준에는 전부 다 불합격이에요. 그걸 탕감해 줘야 돼요. 자기들의 일가를 중심삼고 상하․전후에 맞게끔 해야 돼요. 만약에 부모들 입장에서 그것을 못 맞추면 저나라에 가서 자손들 앞에…. 고개를 못 넘어가요. 기가 막힌 일이지.
아들딸들, 손자들이 원수와 같이 참소할 텐데. 남들은 다 저렇게 해 가지고 아들딸 손자들이 하늘나라에 가는데 우리는 뭐냐 이거예요. 다 같은 시대에 그렇게 선생님이 똑똑히 가르쳐 줬는데 실천을 못 하고 이게 뭐냐 이거예요. 부모들한테 참소하게 돼 있어요. 그게 제일 무서운 거라구요. 알겠어요?
지금 그런 기준에서 축복받고 하늘나라에 다 들어갔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게 개문식이에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선생님을…. 그렇기 때문에 표제로 정한 거예요. 천일국 주인! 우선 선생님 이름에 대해서! 선생님 이름이 얼마나 핍박받았어요? 핍박받을 때 여러분이 무슨 탕감적 동조를 한 것이 있어요?
훈독회 하는 말씀을 다 잊어버렸어요. 그 다음에 지금까지 실적을 다 잊어버렸어요. 세계를 위한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미래에 대한 소망을 중심삼고 세계를 구하겠다는 그런 개념도 없어요. 자기 자체의 일신을 중심삼고 개인주의적 결과를 세우고 살아 왔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 공적인 하늘 부모님의 가정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없는 거라구요.
이제 프로그램을 통해서 영계에서 흥진 군의 재차 명령이 내릴 줄 알고 있어요. 알겠나?「예.」 강력한 명령이 있을 거예요. 거기에 응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냥 뭐 좋다고 지낼 것이 아니에요. 공판정에 나타난 모든 자기의 범죄적 사실을 공판할 수 있는 그 시간이 얼마나 심각한 거예요? 검사로부터 검증을 해 가지고 판사의 결정까지 났다면 그건 자기 자체의 주관이 없어요. 거기에 보조를 맞춰서 내가 넘어가야지. 알겠나? 그와 마찬가지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그렇잖아요? 애급에 있어서 양을 잡아서 문설주에 피를 바른 데는 넘어갔지만, 안 바르면 다 걸리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넘어갔지만 애급 사람은 못 넘어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문턱을 넘어가야 돼요. 알겠지요?「예.」
그거 얘기해 줘요. 특별히 누구도 모르게 자기에게 얘기해 준 거야. 그것 얘기 좀 해줘요.「예.」 우리 맹세 가운데서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그게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선생님이 뜻을 다 이뤄 가지고….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한 가정을 이루어서 축복해 주면 될 텐데, 선생님은 거짓 부모의 피로 말미암아 더럽힌 인류를, 천상세계의 수천억, 땅 위의 수십억 이 전체를 합해 가지고 해방적 기지를 만드는 거예요. 그런 가치적 입장의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역사과정에 얼마나 수많은 종교권에서 희생당했어요? 눈물과 피땀을 흘린 모든 전부가 나 하나 가정을 세우기 위해서 수고했다는 사실에, 숙연한 입장에서 하늘땅 앞에 자기 자신을 내놓고 도리탕 칼질을 해야 돼요. 그래서 남아진 것으로 다시 빚어 만들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기준에서는 하늘 앞에 합당한 가정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바라는 가정이상, 선생님이 바라는 가정이상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상대적 기준이 있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과 흥진 군이 책임지는 거예요. 책임지고 훈련하는 거예요. 모진 훈련! 알겠나?「예.」지금 학교고 무엇이고, 취직이고 무엇이고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 나온 40년 기간 중에 학교에 가야 되겠나? 취직을 해야 되겠나? 그런 방황하는 때에 들어왔다는 거지. 넘어서야 돼요. 그걸 얘기해 주라구.「예.」(황선조 회장 보고)
주동문!「예.」주동문도 바쁘구만. (참부모님 탄신기념식 및 제반 대회에 대한 주동문 사장 보고)
자, 훈독회를 이제 한 30분 하지. 대개 윤곽을 잡았을 거라구요. 하고 하고 한 일을 아무리 잘 했더라도 하나님의 눈앞에는 전부 다 미비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미국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렇게 알고, 거기에 정성의 뒷받침이 없으면 다 구멍이 뻥뻥 뚫어져요. 정성이 없으면 그래요. 정성을 들여야 거기서 나무도 정상적으로 뿌리를 박을 수 있지, 정성을 안 들이면 나무가 뿌리를 박더라도 공중에 뿌리를 박아서 나무 자체가 말라죽는 거라구요.
좋은 환경도 물론 필요하지만, 좋은 환경에는 탕감복귀의 법이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고, 이런 일을 더 하더라도, 더 크게 하더라도 지치지 않는 사람들이 문제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지치면 큰 일나는 거예요.
자! 훈독회 어디를 하나?「‘남북통일’의 ‘민주주의’입니다.」그래, 그거 읽어 봐.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5장 제3절 1. 민주세계의 출발 동기’부터 ‘6.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비교’까지 훈독)
박판남이 나와요. 펠레랑 회의한 것에 대해 얘기를 좀 하고, 금후 우리 선수들의 미래상이 어떤가 얘기를 좀 해봐요. (박규남 사장 보고와 기도)
축구쟁이가 기도하는 것이 심오하다! (웃으심)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 가더라도 그럴 수 있어야 돼요. (경배)
오늘은 어디서 왔나?「순전단원들하고요….」 순전단원들? 거기 빌딩은 안 지었나? 「지금 설계를 넣었습니다.」 젊은 사람들을 내가 비행기 태우고 다니면서 훈련시키면 잘 할 텐데. 내가 박자를 맞춰 주면 코가 커지고, 눈이 커지고, 발이 길어지고 그럴 텐데.
내가 이제 나이가 자꾸 많아 가니까 젊은 사람들을 대하면 젊은 사람들이 도망갈 것 같아. 팔십 늙은이를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 「아닙니다.」 「아버님은 암만 그러셔도 분위기가 나고 좋아하십니다.」 임자네들은 버릇이 잘못 들어서 그렇게 커 나왔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지, 젊은 사람들 가슴을 헤쳐 보라구. 그렇게 소원하는 사람이 한 마리가 있나? 「한 사람도 없습니다.」 한 사람도 없으니 한 마리라고 해도 괜찮지. (웃음)
자, 식사하자, 우리! 열심히 하라구! 알겠나? 젊은 간나 자식! 아줌마가 몇인가? 아줌마 손 들어 봐! 우와! 복들 받았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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