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제3장 원리로 본 영계의 삶’ 부분 훈독)

육신생활과 영적 생활의 균형을 취해야 돼

『……복귀역사는 맺혀진 역사의 한 매듭 한 매듭을 풀어감으로써 하나님의 주관권으로 옮겨가게 되었다. 이 섭리를 매듭짓기 위한 주인이 이 땅에 오심으로 말미암아 천국 건설은 시작되는 것이다. 그분이 바로 참부모님이시다.

참부모님으로부터 시작된 인류 구원의 역사는 역사 발전에 공헌한 바가 지대하다. 이러한 근본 뜻을 세워 지상과 영계에 영원한 이상을 장식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혈통이 되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종횡의 두 인격이에요. 종적 부모, 횡적 부모이기 때문에 하나는 육적 부모 형태, 하나는 마음적 부모 형태예요. 이것이 종횡이 되어 가지고 떨어질 수 없어요. 이게 가면 따라가는 거예요. 이게 길어지면 이것은 작아지고, 이게 작아지면 이것은 길어지는 거예요. 육신생활을 중요시하게 된다면 영적 생활이 작아지고, 육신생활을 부정하면 영적 생활이 커지는 거예요. 이것이 균형을 취해야 돼요.

지금까지 기독교라는 것은 육신을 부정했다구요. 이건 타락했기 때문에 하지, 부정하는 것이 아니에요. 절대 긍정을 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절대 종적 기준과 상하관계의 비준이 맞아야 돼요. 이것이 내려오면 이것이 길어지고, 이것이 짧아지면 이것이 높아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활을 영적을 중심삼고 해야지 육적을 중심삼고 하면 안 돼요.

여러분이 사는 데 있어서 신앙생활의 본질적 기준에, 하늘에 가까이 되기 위해서는 영적 생활을 중심삼고 영적으로 플러스하고 육적인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일치화될 수 있게 해야 돼요. 그렇게 해놓아야 여러분이 팔십 명이면 팔십 명이 일치되기 때문에 완성 기준으로써 가까이 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한 곳으로 기울어지면 안 돼요. 이게 전부 다 사위기대 운동을 해야 돼요. 그래서 사위기대가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자, 읽으라구.

절대 하나님까지 필요한 것이 참부모

『지상에 계시는 참부모님은 지상만의 참부모가 아니라 천상천하의 참부모님이시므로…』

요전에 영계의 기독교 중진들이 전부 다 명령만 하면 행동하겠다고 하잖아요? 알겠어요?「예.」그것은 하나님이 공인한 사실이에요. 하나님이 바라던 역사적 소원의 초점이니만큼 이제 문제가 빨라요. 선생님이 결정하게 되면 누가 풀 도리가 없어요. 지금까지 한 말씀이 그냥 말씀이 아니에요. 이것을 사다리로 해서 밟아가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이렇게 가 보라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사다리가 딱 되어야 될 텐데, 달무리와 같이 된다는 거예요. 삥삥 도는 거라구요. 정신 차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이 선생님 마음대로 가르치는 줄 알아요? 상헌 씨도 가서 봐 가지고 사위기대와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이게 얼마나 귀하다는 사실은 알고 놀란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영계의 영원한 안식의 주인, 천국이상의 주인공이 되신다. 따라서 영계의 모든…』

누가? 참부모가! 영계를 완성하는 것도, 영계의 안식할 수 있는 기반도 참부모로 말미암아 이뤄져요. 하나님이 못 하고 있어요. 하나님이 참부모를 잃어버렸거든. 이제 참부모를 찾았으니 본 궤도에 들어가는 거예요. 자!

『따라서 영계의 모든 계층별 수많은 영인들은 참부모님이 영계에 오셔서 이루시게 될 이상세계 건설을 기다리며 그것을 소망으로 삼고 살아간다.』

참부모가 해야 할 것은 뭐냐? 참부모의 권한이 뭐냐 하면, 지상의 완성이지만 영계도 완성하는 거예요. 본래의 영계가 없는 거예요. 완성했다면 낙원이니 지옥이 있나? 천국밖에 없는 거라구요. 참부모가 지옥을 철폐하고 천국을 완성시켜야 되기 때문에 지상에 있어서…. 영계에 가서만이 아니에요. 지상에서 정비해 놓고 가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 왕권 수립과 조국 정착, 천일국을 창건해야 돼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출생식을 못 해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결혼식을 못 해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죽더라도…. 죽으면 호적에서 빼야지요?「예.」나라 왕으로부터 백성이 전부 다 공인한 자리에서 감으로 말미암아 저나라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없으니까 어디 가서 발을 들여놓을 데가 없어요. 그래서 지옥과 낙원에서 지금까지 머무른 거라구요. 자!

『그런데 영계의 높은 영들은 도래하게 될 소망의 세계를 알고 있지만, 하급권에 있는 영들은 무서운 이 형벌의 세계가 어떻게 변화되는지를 알지 못한다. 소망도 기다림도 그들에겐 없는 것이다. 그저 고통의 연속일 뿐이다. 그러므로 땅에서 지옥행렬이 많아지면 영계가 복잡해지고, 영계가 복잡해지면 참부모님이 영계에 오신 이후에 수고와 고난의 시간이 많아진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낙원이라든가 지옥까지도 따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의 천국이 생겨난다구요. 지금까지 지옥과 낙원만 있었지 천국이 없었어요. 하나님을 마음대로 대할 수 없었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천국이 생겨났기 때문에 천국 가운데 낙원과 같은 것이 생겨나는 거예요. 천국 가운데 지옥이 생겨나요.

그래서 36가정이라든가 축복받은 사람이 잘못하게 되면 죄의 푯말을 달고 산다고 하지 않았어요? 이래 가지고 자기는 모르지만 보는 사람은 다 아는 거예요. 느끼고 말하는 것을 대번에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모든 본성 뿌리까지 다 환하게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자체가 그런 것을 누가 아는 표시를 하면 부끄러운 거예요. 그 자리를 밟고 넘어서서 부끄러움으로 말미암아 멀어지는 거지요.

상대가 점점점 많이 자라면 자랄수록 그걸 피해 갈 수 없어요. 거기에 대해서 자기 자체가 처할 곳, 지금 밝은 자리에 들어와 있는 것이 전체 앞에 그늘이 되기 때문에 본이 못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물러서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은 옛날보다 더 무서운 때예요. 가정적 낙원, 가정적 지옥을 누가 구해 줘요? 구원섭리가 없어요. 알겠어요? 그건 하나님의 몸을 범하고, 부모의 몸을 범한 거라구요. 사탄의 몸을 범하고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혈통을 범한 것은 하나님이 바라지만, 완성시대에 참사랑을 범하고 참생명과 참혈통을 범한 것은 부모님과 하나님 몸 자체를 밟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부모를 때린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만이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자!

『그렇지만 외적으로 값없이 베푸는 축복 같아도 끊임없이 받게 하면 지옥행은 면할 것이니…』

그럼! 지옥행을 면하려면 축복받아야 돼요. 자!

『영원의 세계 건설에 앞장서는 기수가 되자. 그것이 효의 도리를 다해 드리는 길이 된다. 그러므로 사위기대 완성은 곧 천국이상의 완성이다. 천국이상의 완성은 곧 참부모님 앞에 효도하는 길인 것이다. 1997년 7월 31일.』

여러분도 그래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영원히 걸리는 거예요. 하나님도 하나님 자신이 자기를 위할 수 있는 자리에서는 영원히 탕감 고개를 넘어설 수 없어요. 참부모를 키워 가지고 참부모를 따라가지 않고는 넘어설 수 없어요. 사탄이 만들어 놓은 이 고개를 참부모가 넘지, 하나님은 못 넘어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한다면 에덴동산의 아담가정을 타락시키지 않았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절대 하나님까지 필요한 것이 참부모예요. 아들이 효자가 되어야, 부모를 알게 되어 효자가 모실 수 있어야 부모의 위신이 싹이 트는 거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위하는 생활을 중심삼고 본이 되어야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이걸 모르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다 걸려 버려요, 재까닥 재까닥! 선생님도 아무리 어렵고 핍박받더라도 이걸 알았기 때문에 별의별…. 일본 한국 미국, 세계, 종교계에서 반대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기 너희들도 반대 받아 보라구, 순주니 여기에 와 앉아 있는 사람들. 자기 중심삼고 삐딱해 가지고…. 자기 몸뚱이가 어드런 몸뚱이야? 타락의 열매가 된 것을 무지하게 밟아치워야 할 텐데, 자기가 밟아치워야 돼. 자기를 주장하는 것들은 사탄권 내의 올무에 걸려 가지고 벗어나지 못하는 거야.

자, 그런 걸 알고…. 심각한 문제예요. 심각한 때가 왔다구요. 내가 금년에 들어와서 왕권 수립, 하나님의 정착의 나라, 그 다음엔 국권을 세워 가지고 다 상속해 주는 거예요. 상속해 주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자기들을 구해 달라고 하지요? 축복받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제는 천일국을 지지가 아니에요. 가입을 해야 돼요. 출생신고, 결혼신고를 잘 해야 영계에 갈 때 천국에 가는 거예요. 사망신고는 천국에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장례식을 무슨 식이라고 하나?「승화식!」승화식이에요. 출생도, 그 다음엔 성혼도, 그 다음엔 끝도 열매를 완전한 열매로서 하나님 앞에 바치는 거예요. 그것이 승화식이에요.

자기 멋대로 산 사람을 승화식 해주고 꽃잔치 해주는 것이 얼마나 저나라에서 부끄러움인지 몰라요. 똥바가지 쓰는 것보다도 더 수치라는 거지요. 본부에서 아무나 원전에 하겠다고 해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쫓아낼 사람들이 많아요. 자기 떨레들을 중심삼고, 자기 어미 아비, 자기 남편, 무슨 소속되는 사람을 더 좋은 데 갖다 놓고 말이에요, 그 따위 놀음을 하고 있더라구요. 자기 남편이 어디 있고 아내가 어디 있어요? 참부모가 원전에 아직까지 안 갔는데. 그런 원칙을 알고 초석을 놓고 거기에 맞춰 나가야 된다구요. 자!

『5. 천국이상과 천국 관문

(1) 천국. 천국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인정받은 자들이 모인 곳이다. 이들이 천국의 주인이다. 천국의 실현은 나의 생각과 행동이 오로지 나를 위한 것이 아니고 위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사상을 가진 자들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여자가 자기를 위해서 살게 되면 남편을 완성시킬 수 없어요. 부모가 자기를 위해서 살게 되면 아들을 완성할 수 없어요. 가정이 자기를 위해서 살게 되면 나라를 찾아갈 수 없어요. 나라가 자기를 위하게 되면 세계를 잃어버려요. 하나님도 잃어버리는 거예요. 끝까지 위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 일생이 그렇잖아요? 감옥을 가나 어디를 가나 자기가 위할 수 있는 생활을 중심삼고 거기 가서도 본이 되고, 어디 가더라도 그들의 친구가 되고 다 그렇게 살았지요. 불평하고 저주하고 그렇게 살지 않았어요. 그래서 옥중의 성자라는 말까지 나와 있잖아요?

너희들 직계 자녀들, 이제부터 선생님이 금을 그어야 할 때가 왔어. 이것을 얼마나 행하느냐 이거야. 그렇기 때문에 다들 앞으로 신학대학을 나와야 돼. 자!

하나님을 중심하고 부자일신·부부일신·형제일신이 되어야

『……상대성 원리의 이론은 수수작용의 원리에 의하여 설명할 수 있다. 수수작용의 본 뜻은 잘 주고 잘 받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고 누구를 중심삼고 주고받느냐가 근본임을 알아야 한다.』

부부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고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 뜻을 중심삼고 살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자!

『주체와 대상이 서로 자기의 위치에서 자기의 이상향만을 추구해서는 안 된다. 수수의 회로를 통하여 근본 된 힘의 주인공이 추구하는 이상향을 향하여 갈 때 그것이 곧 하나님을 향한 천국이상의 바른 길잡이임을 깨달아야 한다.』

자기들끼리는 구형이 안 생겨나요. 구형은 어떻게 생겨나느냐?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주인, 가정적인 주인, 우주적인 주인, 우주적인 핵이 생겨 가지고 자기가 그 몸뚱이가 되어 가지고 팔이 되든가 눈이 되든가 해서 구형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자녀의 사랑은 어떻게 보이는가? 부부가 사랑하면 일체가 되듯이 자녀의 사랑도 완전일체가 되어 버린다. 따로따로 표현하자면 자녀와 부모가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될 때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분명히 아버지 어머니 자녀의 세 사람인데, 사랑으로 하나될 때에는 세 사람의 모습이 개체로 보이지 않는다.』

동양사상을 보게 되면, 부자일신·부부일신은 있는데, 형제일신이라는 말은 없거든. 형제까지 일신이 되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중심이 하나님이에요. 자, 계속해요.

『아버지의 모습으로, 어머니의 모습으로, 자녀의 모습으로 나타나지만 대화할 때는 다시 각각 자기 세 사람으로도 보인다.

사위기대를 조성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완전한 일체의 모습이 되기 때문에 지상에서와 같은 하나님을 포함한 네 존재의 모습으로 보이지 않는다.』

보게 되면 사랑하는 여자가 있으면 여자 가운데는 남자가 있어요. 그 남자가 누구냐 하면 남편이에요. 그 가운데에서 저 멀리 보이는 것이 아들딸이에요. 3층으로 돼 있다구요. 보게 되면 한 사람으로 보이지만 그 내용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3단계로 돼 있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와 마찬가지예요. 거꾸로 되는 거지요. 자!

『……우리 인간은 대부분 저마다의 개체를 위하여 사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여기면서 살아간다. 그러나 개체적인 삶은 하나님의 본래의 뜻과는 거리가 멀다. 그러므로 독신주의자는 하나님 앞에 불효자요, 이 영계에서 부끄러운 자 중의 한 사람이다. 인간의 구조가 독처하는 것이었다면 하나님의 작품 중에 최고의 지성을 들여서 만든 작품이 실패작일 수밖에 없게 된다.』

독신으로 살아가겠다는 것은 뭐냐? 남자를 대해서 이렇게 서야 될 텐데, 돌아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언제나 어두움이에요. 빛을 못 봐요. 기쁨을 못 느끼는 거예요. 자!

선생님한테 보고된 영계의 사실을 절대 순응해야 돼

『……하나님을 떠난 참사랑이란 있을 수 없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첫사랑의 열매를 하나님께 바쳐 드리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의 부자지관계가 많은 세월 가운데 슬픔의 역사 속에 흘러오게 되었다. 첫사랑의 열매를 사탄 앞에 내주었기 때문에 하나님도 첫 것을 다시 거두어들이는 작업을 하셔야 한다.』

3대, 3대예요. 하나님이 비로소 축복으로 3대권을 찾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참부모, 자기예요. 아담 해와가 없어요. 그래서 이걸 부정해야 돼요. 나라니 무엇이니 전부 다 공인하면 안 돼요. 자기 자신까지 여자로 태어나고 남자로 태어난 그것도 다 부정해 버려야 돼요. 이래 가지고 참부모로부터 다시 긍정적인 인정을 받고 시작해야 되는 거라구요. 완전히 부정하는 거예요. 이 3대권을 부여받은 것이 축복이라구요.

그래, 너희들, 부모님의 가정은 중심이 되어야 돼. 뼈가 되어야 돼. 가정의 뼈들이 되어야 돼. 제멋대로 하면 앞으로는 부모님을 못 만나, 저나라에 가서도. 이제부터 나라가 서게 되면 법을 통해서 법의 치리를 받아야 돼. 헌법이고 무엇이고 모른다고 해서 내가 가고프면 가고 오고프면 오고 그렇게 못 한다구. 그걸 알아야 된다구. 자!

『……(2) 빛의 발광체』

본래는 생령체가 발광체가 된다고 그랬지요?「예.」생령체가 발광체예요. 항성, 자기가 빛을 발하는 별이 되는 거예요. 지구성 같은 것이 반사체거든.

이게 다 막연한 말들이 아니에요. 천상세계와 일체 될 수 있는 내용을 말한 거예요. 그거 안 따라가면 자기들이 폐물이 돼요. 저나라에 가서 아무리 뭐 하더라도, 부모님의 자식으로 태어났어도 부모라고 못 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왔다갔다 못 해요. 이제부터 그걸 정리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법이 생기면 법대로 해야 돼요. 자기들 멋대로 안 된다구요. 정신차려요. 부모님의 자식들이라는 것이 귀한 가치의 발광체가 되어야 할 텐데, 반사체도 못 되어 가지고 비판받는 사람을 선생님이 원치 않아요. 자!

『……그러므로 축복을 받지 못하여 중생하지 못한 자는 참사랑의 대열에 동참할 수 없다. 또한 천국에 올 수 있는 티켓도 없다. 모두가 축복의 대열에 참여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1997년 8월 7일.』

상헌 씨가 보고하는 것이 자기의 생각이 아니에요. 자기가 영계를 보고 그 사실을 부모님 앞에 전달한 거예요. 식구들 앞에 전달한 것이 아니에요. 내가 영계를 밝혀 왔기 때문에 선생님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기에 절대 순응해야 돼요.

그래서 훈독회 하는 것을 명심하고, 앞으로 훈독회의 자료를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없어지더라도 훈독회를 하게 되면 통일교회의 뜻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교회는 없어져요. 교회의 정착은 축복가정이에요. 종교가 다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생기는 거예요. 통일교회,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언제 폐했나? 효율이! 언제야?「1997년 4월 11일인 것 같습니다.」4월 8일이에요. 자, 읽으라구.

『……하나님이 맞이하는 신랑 신부는 너무 아름다워서 우리가 지상에서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온 듯한 환상에 젖게 한다. 선남선녀가 아름다운 멜로디 속에서 휘황찬란한 빛을 받으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경배 드린다.

그리고 찬란한 빛의 광채 속에서 두 부부가 사랑을 한다. 두 부부가 사랑하는 모습은 마치 빛의 세계로 하나가 되어 눈이 부실 정도이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늘이 최고로 바라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사랑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영광으로 돌려 바쳐야 되는 거예요. 바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인사가 뭐냐 하면 하나님 앞에서 사랑하는 거예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참사랑과 위함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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