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걸려 왔나? 「78일 만에 오셨습니다. (황선조)」 「우리가 떠나 가지고 어제 저녁에 도착 예정이었잖아? 그런데…. (어머님)」(웃으심) 얼굴들이 다 꽃피는 봄이 된 것처럼 피었어요. 초여름이 되어서 얼굴들이 다 피었나? 「엊그제부터 장마가 시작했다니까…. (어머님)」 어제가 하지인가? 「그저께입니다. 그저께가 하지입니다.」 누가 이거 책임졌나? 「요거 설명해 드려요, 황회장!」 황회장이 이거 책임졌나? 「그런가 보네요.」 「예, 김형태 회장이 처음에 일을 추진했었고요, 한국에 와 가지고는 저하고 책임자들을 만났었습니다.」

그랑프리 평화상 수상의 의의와 유엔을 업고 해야 할 일

얘기해요.「부모님께서 지난 2월 10일날 80회 탄신행사를 마치고 나서 2월 16일까지 전체 마흔 다섯 가지 행사를 마치시고 3월 30일까지 전국 21개 도시에서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하시고 4월 6일날 떠나셨습니다. 떠나셔서 미국에서 12곳, 남미에서 12곳, 유럽 12곳 해서 총 한국의 21곳, 외국의 40곳 대회를 5월 30일에 마치시고 6월 2일 제38회 참만물의 날 행사를 마치시고 78일 만에 오늘 귀국하셨습니다.」(이후 황선조 회장이 당일 오후에 있을 어머님의 ‘그랑프리 평화상(유엔 IAEWP수여)’ 수상 및 ‘세계 어린이 미술대전 시상식’과 ‘한국전쟁 50주년 기념사진전’에 대한 보고)

원래는 이런 일을 여기 협회본부와 관계없이 시작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직접 관계되어 있던 일이었는데, 이 일이라는 것은 유엔(UN)이 앞으로 우리가 연결시키는 교육 분야에 있어서 표창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 우리가 가담했다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세계대학연맹과 연결시켜 유엔 활동을 본격적으로 하는데, 유엔을 업고 유엔이 협조 안 할 수 없는 입장으로 들어간다고 봅니다.

더욱이나 앞으로 제일 문제 되는 것은 뭐냐? 우리는 어린아이로부터 유치원생으로부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제4차 아담권에 관한 하늘의 관리 밑에서 교육할 그 실적을 요구받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 자체가 앞으로 가야 할 길은 철저히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육의 가치관이 없어요. 완전히 텅 비었다구요.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흘러가는 그러한 습관적인 교육을 되풀이할 뿐이지, 아무런 무엇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가치관을 중심삼고 세계 전체에 새로운 기원을 마련하여 할 섭리적 의의가 있다고 본다구요.

또 한국동란 50주년을 기념하는데 어린이들이 표창을 받아요. 40만이에요, 40만. 이거 어린이들이 공부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책받침이에요. 40만 학생들 가운데는 세계의 저명한 학자들과 저명한 가정들이 연계돼 있기 때문에 이제 어머님이 상을 받으면….

원래는 부모님이 표창을 같이 받게 되어 있는 거예요. 부모님을 중심삼은 식을 해야 하는데, 부모님을 따 버렸어요. 선생님의 허락도 없이 말이에요.

제4차 아담권 시대가 되어 외적인 기대에 있어서 소련과 중국과 미국의 대학원을 중심삼은 학생들, 교수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대회를 하는데, 제1차 대회가 미국에서 끝났다구요. 이제 2차 중국과 3차 소련을 중심삼고 북한을 움직이고 남한을 움직여 가지고 세계적인 학교의 새로운 풍조를 일으킬 수 있는, 유엔을 배후에 연결시켜 가지고 하려고 하던 모든 계획이 이 프로그램인데, 이것이 현재 선생님하고 동떨져 나오게 돼 있어요. 어머니만이 여기 나타나게 돼 있다구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이 유엔에 가입해서 활동해야

그래서 금년에 일은 일대로 추진해 나가는데, 우리가 앞으로 ‘엔 지 오(NGO)’를 중심삼고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유엔에 가입시켜야 된다구요. 가입 안 돼 있지, 아직까지?「예. 가입된 거나 마찬가지입니다.」빨리 가입해야 돼요.

초종교라는 것은 뭐냐? 종교가 지금까지 종교 가지고는 안 된다 그말이에요. 새로이 세계의 종교의 갈 길을 제시해야 됩니다. 초국가라는 것은 지금까지 정치 풍토를 중심삼고는, 유엔을 중심삼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초국가, 초종교라구요. 거기에다 앞으로 만들려고 하는 초언론기관과 초금융기관을 중심삼고 이 일만 하게 되면 세계가 갈 수 있는 방향을 잡아 줄 수 있다고 봤기 때문에 그것을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유엔에 자리잡기 위한 하나의 기관을 만들었는데, 그게 초종교초국가연합의 등장이라구요. 이제 우리가 여러 분야의 엔 지 오(NGO)가 가입해 가지고 움직이는 유엔을 소화하는 거예요. 지금 유엔 자체가 우리를 소화하고 리드할 수 없어요. 모든 면에 있어서, 학술적인 대회나 모든 대회에 있어서 유엔 자체가 반드시 우리가 움직이는 데 있어서 첨단에 내세우게 돼 있지, 우리를 따라오게 돼 있지 우리를 지도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래, 초종교초국가연합, 초언론연합, 초금융연합, 초교육연합이에요. 제일 중요한 것은 교육인데, 청소년을 중심삼은 제4차 아담권 시대에 이런 일이 연결되어 한국동란 50주년 기념과 더불어 한국에서 벌어졌던 일이 뜻이 있다고 봐 가지고 이 일을 착수하기 시작했어요.

여기에 관계되어 가지고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미국에 있어서 항공모함을 지금 인천신공항 부근 섬에다가 이양할 수 있는 모든 전부를 준비한 거예요. 그 비용까지도 내가 대기로 약속돼 있었다구요. 기름 값만 6억이에요. 이렇게 준비했던 것이 중간에 뻥 해 가지고 현대그룹이 달려들고 삼성그룹이 달려드는 이런 놀음이 벌어졌어요.

형태! 전부 다 한번 얘기해 보라구.「어젯밤 열한 시에 자료 준비가 다 됐습니다. 시간을 타이트하게 주어 가지고 어젯밤 열한 시에 이 자료를 전부 얻었습니다. (김형태 회장)」이거 40만 명의 어린이들에게 부모님이 시상을 해야 되는 거예요.「지금 한국말로 된 것은 10만 장을 찍고요, 영어로 된 것을 아직 다 못 찍었는데 영어로 된 것을 찍어 가지고 세계에 나누어 주려고 합니다. 그리고 요것은 화보집으로서 크게 나올 것인데, 정부에서 남북 정상회담을 하면서 사람들을 죽이고 하는 그런 사진들을 다 빼라고 그래서….」사진이 250장이 온다고 그랬지?「200점이 왔는데 빼고 이외에 뒤에 그림들 이것을 축소시켰습니다.」이번에 받는 상이지?「이번에 받는 상입니다.」그거 여기서 얘기 좀 해줘. 자기가 동기라든가 죽 해서 전말에 대한 얘기를 해야 된다구요. (김형태 회장이 그랑프리 평화상 수상 경위에 대한 보고)

이제부터 유엔과 싸움을 해야 할 때가 왔어요. 미국을 넘어섰어요. 미국이 후원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을 넘어서서 유엔을 어떻게 정착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된다구요. 곽정환!「예.」초종교초국가연합이 엔 지 오를 중심삼고 대회 한 것을 얘기해 주라구. (곽정환 초종교초국가연합 회장 보고)

14만4천 연합교회 운동의 의의

「……그래서 한 주에 3백 명씩 해서 50개 주가 여태까지 행사말고 1만5천 명의 각계의 지도자들을 교육하신 것입니다. 그 속에 상당 분야의 숫자가 미국 지도층에 있는 목사님들이 거기에 동원됩니다. 목사들이 동원되어서 교육을 받아야 이제 교회가 유니온 교회, 연합교회가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아버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교파나 종파 시대가 지나가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교회와 교단을 넘어서서 세계를 살리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되는 교회를 만들자 하는 뜻에서 놀랍게도 아버님 존영을 교회에 모시고….」

가정에 열 식구가 있다고 하면 교회가 다 달라요. 전부가 다릅니다. 아버지 교회, 어머니 교회, 아들딸 교회가 다 달라요. 이래 가지고 분파가 되어서 사회에 대한 관심이 없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가정 파탄이 벌어지고 혼란이 벌어지기 때문에 미국 자체, 국가 자체가 혼란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교파운동을 전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연합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연합교회가 이제 청소년 문제, 가정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미국의 전통을 세우기 위한 놀음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론에 딱 들어맞아요. 전부가 대대적으로 환영하는 가운데 시작한 거라구요. 자, 계속하라구.

「목사들이 부모님의 존영을 모시고, 교회 꼭대기에 가정연합 깃발을 달고 그럽니다. 이거 꿈같은 일 아닙니까? (박수) 미국 목사들이 우리 교회 깃발에 대해서는 이러쿵저러쿵 하는데 가정연합 깃발은 거부반응이 없대요. 아무리 봐야 조부모, 부모, 자녀끼리 오순도순 손잡고 있는 것 같고 그런 자체도 그렇지만, 그래서 아주 그냥 불쑥 교회에 깃발을 달기 시작했답니다. 그런 것이 14만4천 연합교회를 만들었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14만4천 교회를 해야 미국을 움직일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14만4천 명이 아니라 14만4천 교회라는 거예요. 재림할 때에 14만4천 명이 첫째 부활에 참석한다는 그 수인데, 개인이 아니에요. 교회라구요. 세계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로마 한계권을 넘어서야 됩니다. 지상·천상천국을 전부 다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그런 기준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일을 착수해 가지고 결사적으로 해야 되겠어요. 웃을 일이 아니에요. 결사적이라구요. 그래, 한국에도 그런 교파장들이 와 가지고 이 운동을 전개하게 되면 세계 각국에서 수천만 교회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미국 교회가 저렇게 돌아가면 한국 기독교에도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고 봅니다. 이때가 참 얼마나 놀라운가 하면, 구체적으로 인물 이름은 발표를 안 하겠습니다만 천주교의 대단히 고위층 지도자이신데, 그분이 아버님을 접하고 아버님에 대해서 알고 나서 40일수련을 받았습니다. 수련도 보통 수련이 아니라 머리에 책을 놓고, 아버님 노정을 놓고, 구체적인 교회사를 놓고, 모든 아버님의 활동 기반을 놓고 40일 기간 수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일 문제 되는 것이 주님 문제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아버님을 참부모로 영접하고, 그 다음에 생각한 것이 축복의 문제입니다. 축복의 원리가 얼마나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고 근본적인 원리인가 하는 것을 이분이 공인을 했습니다. 더 나아가서 우리보고 하는 말이, 이걸 천주교인들에게, 또 천주교 성직자들에게 전해야 되는데 그 천주교식 단어와 술어를 써야 되겠다는 겁니다. 이분은 저술을 56권이나 했어요.」59권이라구. (웃음)「59권의 책을 저술하신 분인데….」(보고 계속)

「……우리는 우리대로 발표를 해서 어차피 금년 유엔 총회 때에 아버님의 뜻을 공식적으로 종교 지도자하고 정치 지도자, 언론계 지도자, 학자들, 저명한 인사들 명명으로 유엔에다 공식적으로 제안해야 되겠다, 그걸 아버님만 허락하시면 그렇게 할 마음을 먹었습니다.」하라구! 하라구! (박수)

「이걸 안 하면…. 아버님의 이상을 도둑 해 가지고 자기들이 우리만 제쳐놓고 그렇게 하려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참 기가 막혀요. 아예 그 사람들의 공신력을 이렇게 처단을 하려고 합니다.」

14개 종단의 종단장만 나서 가지고, 종단장 자체들이 거기에 참석하지 않게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예, 최대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반대까지, 유엔과 그 몰지각한 반대자들이 있지만 우리 큰 도로써 우리가 적극적으로 싸움도 걸 수 있고 아무튼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기 위해….」

그 전에 유 피 아이 통신, 워싱턴 타임스가 한 침씩 가해 놓으면 그거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남북한이 협조하지 않아도 섭리는 섭리대로 진행된다

「그런 시점에 우리가 올라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하나만 더 말씀드릴 것은 6월 12일에 아버님께서 훈독회가 끝나고 특별 기도선언, 선언적인 기도를 하셨습니다. 제가 옆에서 보면, 참 아버님께서 얼마나 남북 정상회의가 성사되고 원만하게 되도록 백방으로 노력을 하셨는가 하는 것은 나중에 역사적으로 명명백백하게 기록을 가지고 다 밝혀야 되는데, 그렇게 공을 들이시고 온갖 노력을 하셨어요.

그러시고 난 다음에 이제 거기가 12일이고 여기는 13일이고 남북의 정상이 만나는 날을 기해서 아버님께서 기도를 하셨는데, 그 기도의 내용은 이렇게 참부모님께서 전체 평화와 그 준비와 섭리의 기반을 닦아 오셨는데, 이것을 맡아 하는 사람들의 책임 완성 여하에 관계없이 하늘이 닦아 오신 섭리의 기반은 일방향으로 진행되고 승리적으로 정착된다는 그런 선언의 기도를 하셨습니다. 전체 정비요, 또 모든 것을 하늘이 동기가 되어서 부어 주시고 매듭을 지으시는 그런 놀라운 입체적인 일을 생활 속에서 추진해 오셨습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한국이 협조 안 해도 선생님의 뜻은 어떤 나라를 세워서라도 얼마든지 이루어 나갈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한국이 안 들으면 포기해 버려요.

「조국광복을 위해서 그토록 준비를 다 해오시고 지성을 다해서 밀어 주셨기 때문에 그 결과는 보시지도 않고 결과 여하에 관계없이 만나는 첫날에 그 책임자들과 국민의 책임 완수에 관계없이 아버님의 하늘 조국은 그대로 섭리적인 기간에 이루어지고 일방향으로 진행된다 하는 그런 선언적 기도를 우리가 이해하면서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국가 메시아들도 많이 참석하셨습니다만, 아버님께서 국가 메시아들은 4년 간 조국광복을 위해서 진력을 하라고 다짐하시고 이번에 수련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아버님께서는 한국에서 전력을 다할 국가 메시아들을 대신해서 임지국에 기도하고 정성들이고 활동하기 위해서 처나 자녀를 보내서 활동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7월 20일부터 자녀들 40일수련을 시키라고 하셨습니다.」

어머니하고 가야 돼요.「어머니들도요?」그럼. 여편네가 가야지.「어머니들은 전에 수련을 다 부부가 같이 받았기 때문에 자녀만 생각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이후 보고 계속)

유엔도 주인이 없고 미국도 주인이 없어요. 미국이 나서게 되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유엔이 중요시해야 할 것이 뭐냐? 우리 한국동란은 유엔과 혈맹의 인연을 맺었어요. 16개국 혈맹을 맺었다구요. 유엔 묘지에 묻혀 있는, 6·25전쟁 기념일에는 국가적으로 희생된 그 일족들을 초대해 가지고 매년 기념해 줘야 돼요. 이것은 세계적인 사건이 된다구요.

그것을 본래는 선생님이 1970년에 계획했었는데 정부가 반대해 가지고 안 이뤄졌어요. 장성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그 일을 하려고 했는데 반대해서 못 했다구요. 이제 본격적으로 유엔 자체를 동원해서 그 일을 할 수 있는 때가 온다고 본다구요.

국가 메시아는 한국에서, 그 자녀와 부인은 임지국에 가서 활동하라

방금 곽 회장이 말한 대로 우선 국가 메시아는 4년 동안 한국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운동을 해야 돼요. 예수님이 영계에 가 가지고 통일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지상에서는 성신과 아들딸들이 와 가지고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국가 메시아들은 예수님 대신 한국에서 일함과 동시에 자기 국가 메시아의 책임을 어머니와 아들딸이 해야 돼요. 어머니와 아들딸이 그 나라에 가서 수습해야 돼요. 본이 되어야 됩니다. 그야말로 본이 되어야 돼요.

어머니가 문제 아니에요, 어머니가? 아들딸을 중심삼고 거기서 하나돼 가지고 전통을 세워야 되고, 그것이 상대적 세계가 가인세계인데 섭리사로 보게 되면 동생이 될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조국광복이 될 때에 그 나라와 연결해야 된다구요. 나라를 중심삼고 아버지 나라와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의 나라가 설정돼 하나되게 될 때에는 그 세계에 있는 어머니와 아들딸들이 상대적 국가로서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님이 부활해 가지고 영계에 가서 협조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다음에 성신이 내려와 자녀를 협조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국가 메시아는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책임지고, 국가 메시아들은 조국광복을 하는 거예요. 하늘나라를 책임져야 돼요. 예수님이 이 땅에 오려면 하늘나라를 찾고야 재림하잖아요? 안 그래요? 그러니 땅 위에 있어서 국가 메시아는 나라를 찾아 가지고 세계 국가에 자기 어머니와 아들딸, 성신과 기독교를 연합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가 3개월 동안 비는 날에는 즉각 인사조치 하게 되어 있어요. 책임 못 하면 국가 메시아가 아니에요. 십자가를 지고 그 나라의 운명을 좌우해 가지고 생사지권을 가려갈 수 있는 책임자가 국가 메시아예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의 아버지가 한국 사람인데 그 이상 격려할 수 있는 아들딸과 어머니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야말로 국가 메시아의 책임을 아버지가 못 하는 것을 어머니와 아들딸이 대신해서 한국의 상대적 국가로서 연결시켜야 됩니다. 영적인 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하나되어서 참부모를 중심삼은 장자권·부모권·왕권 복귀를 해야 된다구요.

아담의 실수가 뭐냐 하면, 책임분담을 못 한 것입니다. 주관성 전도라구요. 아담이 실수한 것이 주관성 전도예요. 모든 천리를 뒤집어 박았어요. 해와는 뭐냐 하면 절개를 전복시켰어요. 그러면 가인은 뭐냐? 상속권을 뒤집어 박았어요. 이것을 전부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속받을 수 있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 아들딸을 하늘에 바칠 수 있는 어머니가 되어야만 합니다. 절대 성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절대 성의 주체인 남편, 조국을 위해서 수고한, 예수님이 자리잡는 거와 같은 국가 기준의 영육을 중심삼은 실체권을 갖추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갈라져 가지고 여기에서 만나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갈라져 가지고 섭리하는 모든 것을 현실적인 횡적인 기대에서 갖다 맞추어야 될 뜻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국가 메시아의 부인들이 안 가면 안 된다구요. 일족을 중심삼고 대신자로 가야 됩니다. 그리고 아들딸을 신학교에 보내야 됩니다. 졸업하면 그 일을 대신해 가지고 교계라든가 종교권을 대해 이러한 책임적인 환경을 어머니와 아들딸이 갈라져 가지고 완수해야 된다구요. 이건 일체가 돼 가지고 어차피 해야 됩니다.

미국만 수습되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

지금 미국이 문제예요, 장자권! 미국 자체가 장자권을 잃어버렸고, 부모권을 잃어버렸어요.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부모권을 잃어버렸고, 왕권을 잃어버렸어요. 기독교만 하게 되면 그 권내는 세계적인 기점인만큼…. 한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한국을 내버리고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일을 수습하게 된다면 상대국가, 한 나라를 한국 대신 세워 가지고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부모와 장자권 나라의 뜻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는 얼마든지 하나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6월 12일에 기도한 거예요. 정상회의에서 하나되든 말든 섭리의 뜻은 뜻대로 이루어 나갈 것이다 이거예요. 그 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발표를 이미 조건적으로 했기 때문에 그런 길을 가는 거예요. 내가 한국의 정상들을 찾아다니면서 통일을 하자고 말할 필요도 없어요. 여러분이 야당 여당 수습운동,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초당적인 길만 열어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미국의 현재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활동을 국가적으로 초청할 때가 왔다구요. 우루과이 같은 나라가 한국과 딱 대(對)예요. 라카이헤부터 전직 세 대통령이 우리와 약속했어요. 문 총재가 하자는 대로 무엇이든지 다 하겠다고 결론을 내렸기 때문에, 그 나라를 완전히 요리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우루과이 18개 주 가운데 13개 주에서 라카이헤 사람들이 주지사가 되었다지?「예.」7명, 8명인가? 5명이라고 했는데, 5명이 가담해 가지고 우루과이를 완전히 한국 이상의 기준으로 빨리 묶어 놔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남미에 제주도 3배 이상의 땅을 6월까지 사려고 그랬어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거기서 정착할 수 있게, 한국이고 무엇이고 대이동을 명령할 준비를 해 나온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너희들이 어디 해봐라! 둘이 싸워 가지고 하나되나 안 되나.

이번에 선생님이 소련 학생들, 중국 학생들, 미국 학생들 해 가지고 북한 학생도 4백 명, 남한 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5천 명에 가까운 청년들을 연결시켜 청년시대에 이 기준을 묶어 주려고 그러는데, 이것들이 내가 자기들 제단을 꾸며놓고 제사해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내가 사탄 좋을 수 있는 일은 못 한다 이거예요. 나는 나대로 가는 거예요.

미국이 문제예요. 미국 자체가 문제입니다. 장자권 복귀를 했지만, 부모권을 파괴했어요. 오시는 선생님하고 하나 못 되었어요. 그래서 왕권을 다 이루어서 다시 찾을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교회하고 정치가 하나돼 가지고 세계적인 정상에서 수습하니만큼, 한국도 그 가운데 있어서 북한이든 남한이든 미국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은 한국 사람의 탈을 벗어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한국 사람인가? 하늘나라 사람이지요. 이번에 전통적 그 가치관의 핵심을 내가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남북 정상회담도 자기들이 했나? 우리를 이용해 먹고 차 버리려고 그러는 거예요. 북한도 그렇고 남한도 그렇다구요. 사탄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어디 해보라는 거예요. 몇 해 안 가 가지고 문제가 벌어져요. 9월까지가 문제예요.

역사는 숨겨놓았더라도 드러나게 돼 있어

아침 시간이 됐는데 밥 주겠나, 안 주겠나? 어머니는 착륙해서 라면을 먹자고 했는데, 나는 집에 가서 밥 먹어야 된다고 해서 안 먹고 기다렸어요. 내가 오늘 어머니 대회장에 참석하는 것이 좋겠어요, 안 하는 게 좋겠어요?「가셔야지요.」가서 뭘 해요? 내가 가면 어머니가 거북하다구요.

본래 내가 안 오려고 그랬어요. 여기에 와서 비디오를 찍어다 놓으면 보면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어머니도 거북하지요. 그렇잖아요? 내가 있는데. 상을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받았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은 껍데기 만들어 놓고 알맹이는 자기가 챙겨 가지고 뭘 해먹노?

그런 의미에서 책임자들이 무책임했어요. 동기가 어디서부터냐 하면, 선생님이 관여했는데 관여하지 않아야 될 사람들이 옆에서 이러고 저러고 해서 다 망쳐 놨어요. 그거 다 모르게 하는 거예요, 모르게. 감쪽같이 하는 거라구요. 미리 다 알게 되면 반대파들이 있어 가지고 그러는 거예요.

유엔도 그래요. 감쪽같이 해야 돼요. 유엔의 세계적인 이름 있는 사람들을 감쪽같이 다 해놓고, 행차해서 고개를 넘어서고 나서 나발을 불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피해가 없어요. 이 철부지한 이것들, 미친 것들을 중심삼고 하려니…. 세상에 좋은 일이 있으면 선전해 가지고 자기 입장을 벗어나기 위해 별의별 짓 다 하고 있다구.

자기들이 나라 살리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뒤에서 쑥덕공론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이제 입 다물고 살아야 할 때가 왔습니다. 다 잘 알라구요. 책임자도 그래요.

박보희! 이번에 나한테 편지하고 그런 것이, 금번의 정상회담이 김일성하고 문 총재하고 만나 가지고 담화문 발표한 일부분이라고 소개했더구만.「사실입니다.」사실이면 그 꼭대기에 가서 싸우라구. 사실이라는 것을 얘기하지 말고. 그런 얘기를 해서 무엇에 필요해?「증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그런 것을 알면 오히려 기분 나빠한다구. 햇빛 정책이니 해서 자기들이 전부 빛날 수 있게 해 놓았는데, 뭐라고 하겠어? 제사에 재 뿌린다고 그런다구. 그런 말 할 필요도 없어. 역사는 숨겨놓더라도 다 드러나는 거야.

6만 달러 돈 보냈나? 「예. 보냈습니다. (박보희)」 거기서 뭐라고 해? 「감사장이 지금 오고 있습니다.」 누구한테? 「저쪽 재단에….」 그래? 「예.」(경배)

조국광복을 위한 준비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