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대하여(II)

​전전 주일인가요? 그때 우리가 조국어, 모국어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시간이 되었기 때문에 그만두었고, 또 그다음엔 사랑의 브리지(bridge;다리), 사랑의 다리에 대해 얘기하다가…. 오늘은 제목을 먼저 얘기했기 때문에 그 얘기를 끝내야 되겠습니다.

'나'는 부모를 통해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존재

여러분에게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무엇이라고 대답하겠어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트루 러브, 그 트루 러브는 상대적이다 이거예요. 자기, 자기가 제일이다…. '나'는 어때요? (웃음) 내가 있기 때문에 사랑도 필요하고 다 이렇게 되지요? '전부 다 나를 전제로 하고 하는 말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게 됩니다. 결국은 나, 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나의 중심이 무엇이냐? 「마음요」 그럼 몸의 중심이 무엇이냐? 내 몸의 중심이 뭐냐? 몸에는 오관이 있고, 머리가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중심이 어디냐? 그게 문제라구요. 그 중심을 거기 중심으로 삼고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관계를 맺어야 되는 거예요. 돈다든가 운동한다든가 하는 전부…. 미국 워싱턴이면 워싱턴은 그 국가의 정책을 중심삼고 모든 기관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지방에 보냈다가, 또 지방에서 올라오고 이렇게 주고받는 놀음을 한다 이거예요.

우리 물론, 신경기관을 중심삼고는 머리가 중심이 돼 있다구요. 그렇게 돼 있지요? 우리가 신경기관을 볼 수 있나요? 또 우리의 혈관기관을 중심삼고는 여기(심장)가 중심이 되어 있다구요. 그래, 무엇이 중심이냐 이거예요. 「마인드(Mind;마음)」 몸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마음은 나중에 하자구요. (웃음) 신경기관과 혈관기관이 조화가 되어야 됩니다. 혈관기관이 가는 데는 신경기관이 안 가면 안 되고, 신경기관이 가는 데는 혈관기관이 안 가면 안 된다 이거예요. 자연히 그것은 공동 운명이예요. 만약에 피가, 혈관기관이 통하지 않는다면 신경기관도 물러가고, 신경기관이 통하지 않는다면 혈관기관도 물러갑니다. 그렇지요?

자 이렇게 볼 때, 우리 몸도 두 가지예요. 이성성상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하는 것을 알 수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 이 두 기관은 어디를 중심삼고 연결되느냐? 무얼 중심삼고? 그건 나의 생명을 중심삼고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생명은 어디서 출발하느냐? 생명은 생명으로서, 나 자체로 시작하느냐, 연결되어 있느냐? 연결돼 있나요, 동떨어져 있나요? 「연결되어 있습니다」 어디로? 「생명을 주는 근원으로요」 생명을 주는 근원. 그게 맞아요. (모두 웃음) 그럼 생명을 주는 근원이 어디예요? 「갓(God;하나님)」 그것은 부모예요, 부모. '나'라는 생명은 혼자 동떨어진 존재가 아니예요. 부모와 연결되어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럼 부모는 어디에 연결되어 있나요? 부모의 부모, 조부모, 증조부모, 고조부모, 이렇게 자꾸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디까지 올라가느냐? 「갓」 거기에는 '갓'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갓'은 어떠한 존재일 것이냐?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나와 같이, 나를 연장한, 나와 연결돼 있는, 같은 모습일 것입니다.

진리의 근본은 참생명과 참사랑의 근원된 나

그다음에 하나님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하나님도 머리가 있을까요? 하나님도 심장이 있을까요? 「예스」 어떨 것 같아요? 차원은 다르지마는, 다시 말해서 우리는 비저블(visible;눈으로 볼 수 있는)이고 하나님은 인비저블(invisible;눈으로 볼 수 없는)이지만 상대적 관계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개념을 우리는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에게 있어서의 비저블 바디(visible body;볼 수 있는 몸)가 무엇이냐, 하나님도 비저블 바디가 필요하겠느냐? 필요해요? 「예」 필요하겠어요? 거 어떨까요? 「예스」 왜 '예스'예요? 인비저블한 존재가 있다면 비저블한 존재, 그 상대적인 무엇이 필요하다는 걸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 인비저블이라는 것이 점점 더 찾아 들어가면 인비저블이 계속될 것이냐? 인비저블이 계속돼 가지고 끝에 가서는 어떻게 될 것이냐? 없어지는 게 아니예요. 끝에 가서는 비저블로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이게 도는 것입니다. '지극히 작은 데서 지극히 큰 데로, 지극히 내적인 것에서 지극히 외적인 곳으로 돈다' 하는 개념을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인비저블 끝이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비저블이예요. 우리가 여기에서 인비저블, 인비저블 해서 자꾸 찾아 들어가서 이것이 없게 된다면 어떻게 되나요? 돌아 나와야 돼요. 돌아 나오기 시작할 때는 어떻게 되느냐? 비저블 비저블 해서 큰 데로 가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비저블 세계가 끝이 되면 어디로 가느냐? 할 수 없이 돌아갑니다. 이렇게 되면 큰 비저블 세계도 끝이 있을 것이라는 거예요. 이 우주가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큰 세계에 있어서의 끝이 있을 것입니다. 어때요? 그 비저블 세계에 끝이 있을 거 아니예요?

자, 비저블 세계에도 끝이 있고 인비저블 세계에도 끝이 있다는 개념을 찾게 되면, 이러면 어떻게 되느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는 돌 수 있는 길밖에 없어요. 이런 개념을 찾을 수 있다구요. 가다가 끝이 되면 돌아선다는 거예요. 그래, 턴 어라운드(turn around;돌다)하는데 더 작은 것을 바라보고 턴 어라운드해요, 더 크고 좋은 것을 바라보고 턴 어라운드 해요? 「더 크고 좋은 것요」 더 크고 더 좋은 것을 바라보고 도는 거예요. (웃음) 아무리 돌아다니더라도 더 크고 더 좋은 것을 받게 될 때에는 좋은 것이다 이거예요. 벨베디아 오기 전보다 여기에 와서 더 좋은 것을 얻었다 할 때는 좋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운동을 영원히 계속하면서 좋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트루 러브」 그게 진리일 거예요. 이 세계, 우주를 보면 뭐가 중심이냐 이게 문제라구요. 진리일 것이냐, 생명일 것이냐, 사랑일 것이냐? 우주는 세상의 중요한 이 셋을 추려낸다는 거예요.

자, 진리라는 말은 실체를 두고 말하는 것이예요, 어떠한 실체의 단편적인 것을 말하는 거예요? '진리적 존재다'라는 말은 하지만 '진리존재'라는 말은 안 합니다. '진리적 존재'라는 말은 하지만 '진리다. 진리존재다'라는 말은 안 한다구요. 동양에서는 이치라는 말은 말이예요, 이런 말(理)을 씁니다. (판서하심) 이것은 왕(理의 王)이라는 말이고 이것(理의 里)은 마을이라는 말인데, 이 '리(理)'라는 것은 표시하는 말이지 그 자체의 말이 아니라구요. 표시하는 말이지 자체는 아니다 이거예요. 내 생명한테 트루 라이프(true life;참생명), 참된 생명이라고 할 때, 또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할 때 '트루'가 그 자체를 이르는 말이 아니다 이거예요. 상대적 개념에서 나온 표시와 설명의 말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참된 진리 그 자체는 무엇이냐? 진리 자체, 진리가 원하는 그 자체는 무엇이예요? 참된 생명, 참된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 참된 생명, 참된 사랑이 뭐냐 하면, 진리의 근거지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내 자체에 있어서 진리의 근본은 무엇이냐? 그것이 뭐냐? 내 자체, 내게 생명이 있고 사랑이 있으면 참생명이 있고 참사랑이 있는 그곳이 진리의 자체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이 어떤 것이냐? '나'라는 거예요. 나에게 생명이 있고 사랑이 있다면 나라고 정할 수 있다구요.

내 생명은 하나님에게 연결되어 있다구요. 전부 다 그렇게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자, 하나의 나무가 있으면, 거기에 수많은 가지가 있고 잎이 있더라도 그 가지가 다르고 잎이 다를 수 있어요, 전부 다. 잎이 '나는 잎이다' 할 때, '나는 아무개 잎이다. 무슨 나무의 잎이다' 이렇게 말한다는 거예요. '무슨 나무 잎이다. 무슨 나무 잎인데 어느 쪽에 있는 잎이다' 이런다는 것입니다. 방향, 위치를 말하면 '동서남북 어느쪽의 잎이다' 하는 거예요. 여기에는 말이예요, 여기 이 잎에는 뿌리의 요소가 없다, 줄기 되는 요소가 없다, 그런가요? 뿌리 가운데는 줄기가 될 수 있는 성질이 있고 잎이 될 수 있는 성질도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 「있습니다」 나타나는 표시, 나타나는 입장이 다를 뿐이지 내용은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나'라는 개념 가운데에는 뿌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지요? 이렇게 볼 때, 내가 생명과 사랑의 근원의 자리에 있다면 이 생명과 사랑의 진리 자체가 누구냐? '나'라는 개념 앞에 이것을 결속시킬 것이라 이거예요.

인간이 남자 여자로 태어난 것은 사랑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자, 그러면 생명이 뭐냐?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어떤 거예요? 「생명요. 사랑요」 자, 보라구요. '생명을 위한 사랑'이라는 그런 개념하고 '사랑을 위한 생명'이라는 개념 중 어떤 것이 좋아요? (웃음) 그게 문제라구요. 어느 것이 주체냐? 어느 것이 먼저냐? 이건 큰 문제예요. 여러분, 여자가 먼저예요, 남자가 먼저예요? 하나님은 남자의 모습이예요, 여자의 모습이예요? 「맨」 여자들은 '맨' 할 때 기분 나쁘지요? (웃음) 그러면 남자 여자가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사랑요」 그 사랑이란 관념이 있어 가지고 사람이 나왔어요. 남자가 나왔고 여자가 나온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는 같은 개념이예요. 사랑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선후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돌아가기 때문에, 사랑은 돌아가면서 하기 때문에 처음이 나중도 되고 나중이 처음도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석하면 그거 전부….

여자들이 말이예요, 여자들만 사는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전부 다…. 거기에는 여자밖에 없다구요.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하면, 돌아서 가지고 상대편한테, 남자의 세계로 가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또 남자들은 남자세계에서 자기가 아무리 사랑의 대상을 찾아도 없으니까 상대편 여자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가 갈 수 있는, 여자가 찾아가는 길이 어디냐? 여자끼리 가다가는 끝이예요. 여자 세계에 가면 끝이지만 남자의 세계에 가면 시작이 되는 거라구요. 여자가 여자 손을 만지면 기분 나쁘지요? (웃음) 여자가 여자의 엉덩이를 이렇게 두드리면 기분 좋을 거라. (웃음) 아무리 미인 된 여자도 '아, 더 나은 미인이 되었으면…' 이렇게 생각하겠나요, '아이구, 미남자를 만났으면…' 이렇게 생각하겠나요? 어떤가요? (웃음) 아무리 미인 중의 미인 왕이라도, 또 미인 왕을 원하는 것이 아니고 '못생긴 남자라도 남자가 필요하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자, 여러분들, '나'라는 것은, '나' 할 때는 말이예요, '남자 나, 여자 나'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 생명' 하면 남자는 남자 생명, 여자는 여자 생명이라구요. 즉, 남자가 '내 생명'이라고 할 때는 남자의 생명이지 여자의 생명이 아니다 이거예요. 여자의 생명이 안 들어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아무리 큰소리 해봤자 상대를 필요로 하는 하나의 대상격에 있어서의 '나'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자, 사랑이 먼저냐, 생명이 먼저냐 하는 문제를 볼 때, 그러면 나는 무엇을 찾아가야 되겠느냐? 상대를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인간이 이렇게 남자로 생겨나고, 여자로 생겨난 것은 무엇 때문이예요? 남자는 남자 되기 위해서 생겨났고, 여자는 여자 되기 위해서 생겨난 것이예요. 그게 진리예요. 그러면 남자가 갖고 있는 그것은 여자에게 필요한 거예요, 남자 자신에게 필요한 거예요? 「여자요」 그것이 자신을 위한 거예요, 상대를 위한 거예요? 「상대요」 상대를 위한 것이니까 그것은 누가 가져가느냐 하면 상대가 가져가서 상대가 관리하는 거예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남녀로 생겨났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남녀로 생겨난 것이냐? 「러브」 러브, 그게 틀림없다구요. 우리의 가는 목적지는 러브다, 러브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가야 할 목적지는 러브라는 거예요. 러브의 목적을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존재하는 목적이 무엇이냐? 러브다. 생명이 아니라구요. 상대라구요. 그거 맞아요? 「예」 노노노? 「맞습니다」 (웃음) 우리가 태어난 것은,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를 만나기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여자를 만나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라구요.

생겨나기를 이렇게 생겨 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자연 이치와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이것이 처리돼 나간다구요. 멋지지요? 동물들이 사랑하는 것을 전부 다 학교에 가서 배우나요? (웃음) 조그만 벌레들도 서로 사랑하는 걸 알고 있어요. 남자 여자, 암놈과 수놈이 만나는데, 그런 것을 교육받았어요? 예스? 「노」 (웃음) 그걸 누가 가르쳐 주었어요? 「본능입니다」 그래, 맞아요. 본성, 본능이 그렇다구요. 그렇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우리가 남자, 여자로 태어난 것은 무엇을 찾아가기 위한 것이냐 하면, 사랑의 목적을 찾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는 생명이 태어났는데, 어디서 태어난 것이냐? 「갓(God;하나님)」 갓이 아니라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태어났지요. 갓은 멀다구요. 어머니 아버지한테서 태어났다 이거예요. 어머니라는 생명, 아버지라는 생명이 연결되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 생명 자체 안에서 몸이 결합할 수 있어요, 생명 자체? 어머니의 생명과 아버지의 생명이 자연적으로 하나되었어요? 그거 어때요? 「좋아요」 좋아요? 그게 좋아요? 「예」 어머니 아버지가 가만히 있어도 생명 자체를 믹스(mix;섞다)할 수 있나요? 어머니 아버지 둘이 붙안는 데는 머더스 라이프(mother's life;어머니의 생명)를 안고 파더스 라이프(father's life;아버지의 생명)를 안나요? 무엇을 안나요? 「사랑요」 (웃으심)

아버지가 어머니를 안고 어머니가 아버지를 서로 안는 것은, 머더스 바디(mother's body;어머니의 몸)와 파더스 바디(father's body;아버지의 몸)를 엠브레이스(embrace;얼싸안다)하는 거지요. 그게 뭐예요? 무엇이 그렇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어머니의 생명과 아버지의 생명이예요? 어떤 거예요? 뭐예요? 「사랑요」 (녹음이 잠시 끊김) 거기에 머더스 라이프니 파더스 라이프니 하는 것은 빵점이예요, 빵점. (웃음) 그게 뭐라구요? 사랑이라구요, 사랑. 마더스 러브와 파더스 러브가 결합되어서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맞는 거예요.

자, 그러면 나의 출처는 어디예요? 무엇으로부터 시작했어요? 부모의 사랑으로부터 시작했다 이거예요. 사랑에서 태어나서 자랐습니다. 거기에서 내가 태어나 가지고 하나의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나는 진리의 길을 간다. 진리의 길을 간다' 하는 그게 좋아요? 어때요? '나는 생명의 길을 찾아간다' 하고 '나는 사랑의 길을 찾아간다' 할 때 어때요? 어느 길을 찾아 갈 거예요? 「사랑의 길이요」 사랑, 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돼요.

생명보다 사랑이 더 본원적인 것

그러면 참된 남자는 뭐냐? 완성한 남자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성한 한 남자는 어떤 사람이냐? 육체적으로 다 건전하게 성장을 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누가 인도하지 않아도 자기 자신이 이상적인 길을 찾아갈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완성이라는 말은 이상의 개념을 지닐 수 있어야 돼요. 자기의 현재보다 이상적인 길을 찾아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상적인 길, 남자로서 찾아가는 최고의 이상적인 길이 뭐예요? 「트루 러브」 트루 러브가 뭐예요, 트루 러브가? 트루 우먼(true woman;참된 여자)을 찾아가는 것이라고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는 거예요. 트루 우먼에서 트루 러브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트루 맨과 트루 우먼에서 트루 러브가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남자 여자가 찾아가는 것이 무엇이냐? 트루 러브입니다. 완성한 사람은 이상이 있어야 하는데 그 이상이 무엇이냐? 트루 맨, 트루 우먼이 만나서 트루 러브를 찾는 것이요, 트루 러브를 세우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에게 있어서의 절대적 이상이라는 거예요. 그럼 그 절대적 이상이라는 말은 무엇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이냐? 이상이 뭐예요? 이상의 센터가 뭐예요? 「트루 러브요」 아까 말한 생명, 진리, 사랑 중에서 어떤 거예요? 「사랑요」 그것은 사랑을 위한 생명의 길이 생명이 갈 길이고, 사랑을 위한 진리의 길이 진리가 갈 길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사랑의 길을 가면 생명이 갈 길을 다 가고 진리가 찾는 모든 것이 다 찾아집니다.

그러면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생명이 연결되는 겁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랑이 먼저 시작돼 가지고 내 생명이 주입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무슨 동참자냐? 부모님의 사랑의 동참자라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동참자. 알겠어요? 「예」 나는 누구냐? 부모님의 사랑에 동참한 자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동참한 자예요. 내 출발이 뭐냐? '나'라는 것이 어디서 나오느냐? 부모님의 사랑에 동참한 자리에서 나의 개념이 시작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의해서, 사랑이 먼저 시작되고 생명이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사랑을 위해서 목숨을 버릴 수 있다예요, 사랑이 생명을 위해서 목숨을 버릴 수 있다예요? 어때요? 「사랑을 위해서 생명을 버릴 수 있습니다」 그래요? 「예」 그게 왜 그러냐? 사랑이 생명보다 본원적이기 때문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본원적인 것은 덜 본원적인 것보다도 오래 남아지는 것입니다. 덜 본원적인 것, 가짜가 먼저 없어지지 진짜가 먼저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사랑 앞에 생명이 희생당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에서 출발해서 사랑을 그려 가지고 여행하는 것이 인생의 갈 길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저, 철학박사 그렇잖아요? 손탁박사 어떻게 생각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인생이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사람이 어디로부터 왜 태어났으며 어떻게 살아가야 되느냐? 간단하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사랑으로 말미암아 태어났으니 사랑의 길을 찾아서 사랑의 목적지로 가는 것입니다. 이러면 우주의 순환법도 상에서 영원히 돌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영원한 개념이기 때문에 사랑을 찾아서 이 중심에 오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에서만 성립되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 둘이 합해 가지고 조화를 이루는 데서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운동을 못 하는 거예요. 운동을 못 해요, 운동을.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와 남자가 이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자의 모든 데, 여자의 등을 타도 좋고, 아무 데나 들어가도 좋은 것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사랑하면 여자 뒤를 씻어 줘도 좋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이 피가 나도록 꼬집어도…. (웃음) 그 피난 여자가 '아! 복수하겠다' 그래요? (웃음) 「아니요」 사랑을 하게 되면 사랑에 대한 상처, 흠 나는 것도 오케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죽어도 된다는 것입니다.

너무 사랑하다가 '악' 하고 손가락을 잘라서 병신이 되었다면, 하나님 앞에 갔을 때 '너 병신이다'라고 하겠나요? 어떻게 하겠어요? 남자가 손가락이 잘렸다면 말이예요, 사랑하는 사람의 그 손가락이 밉겠나요? 아니라구요. 추억의 대상이 되는 거라구요. 또 여자는 내가 저렇게 사랑했기 때문에…. 사랑의 조건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병신이라고 생각하기 전에 음….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완전한 사랑의 보금자리에서 만나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게 왜 필요하냐? 사랑이 왜 좋으냐? 아무리 먼 데에 가더라도 돌아갈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겁니다, 사랑은. 그걸 알아야 돼요. 왜 사랑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오직 사랑만이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운동의 법칙이예요, 영원의 법칙.

사위기대가 필요한 이유

우리 생명의 힘은 가면 갈수록 힘이 약해집니다. 그러면 남자는 왜 여자를 필요로 하느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여자가 왜 남자를 필요로 하느냐? 도는 길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남자의 사랑은 여자의 사랑을 통해서 저쪽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고 여자는 남자의 사랑을 통해서 이쪽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남자와 여자가 만나게 될 때, 둘이 직선으로 만나 스톱, 이렇게 되는 거예요, '돌아가라, 돌아가라' 하고 서로 미나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어떻겠나요? 그렇게 밀게 되면 서로 넘어지겠으니 잡게 마련이예요. 그냥 밀게 되면 넘어지거든요. 그러니 잡게 마련이예요. 잡고 서로 돌게 마련입니다. 그렇게 운동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미는데 '아이구, 나는 미는 힘 싫다. 아이구 난 그건 싫다' 이러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생명의 힘으로 들이미는 데는, 생명의 힘 가지고 미는 힘은 원치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지만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민다' 할 때에는 '오케이'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를 만들 때,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찾게 하기 위해서 상대편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서로가 잡아당기고 빙빙 돌게 하는 것이 무엇이냐? 남자와 여자가 다른 형태로, 내 것이 아닌 상대 것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어때요? 결혼한 사람들은 알겠구만요. 결혼한 사람들은 손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거기로 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제일 중요한 곳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본다구요. 여러분들 손이 그래요? 그거 맞아요? 「예」 (웃음)

그러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또 우리 나라의 유명한 대통령은 어떨까요? 또 성인들은 어떨까요? 「마찬가지입니다」 그 말이 맞아요. (웃음) 그러니, 최고로 거룩한 곳이 어디예요? 그곳이예요. 거룩한 곳이다 이거예요. 오늘날의 세상 사람들이 그곳을 제일 나쁜 곳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지, 본연의 그곳은 제일 거룩한 곳이라는 거예요. 여자들이 팬티를 입고 젖마개를 차는 것은 거룩한 곳을 보호하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그거 멋지다 이거예요. 그곳은 홀리 플레이스(holy place;성스러운 곳)이니 하나님의 허락이 없이는 건드릴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거기에 패스하는 것이 결혼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지성소를 침범할 수 없습니다. 그거 알겠어요? 「예」

이와 같은 본연의 사랑을 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직통하게 된다는 논리도 여기서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직통한다'는 논리가 여기서 나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참된 부부생활을 하면 하나님이 그 생활권 내에서 절대 안 떠난다구요. 그것이 천국이라는 곳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교리를 가진 것이 오늘날 통일교회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에, '나' 라는 것은 무엇이냐? 사랑을 위한 나예요. 그게 결론이라구요. '나'는 누구냐? 사랑 중심의 '나', 사랑을 위한 '나'입니다. 이런 개념과 이런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은 왜 아내가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해요? 이것은 3단계의 완성을 위해서입니다. 즉,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의 사랑은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이 3단계로 되어 있으니 우리도 여기에서 그러한 상대적인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사랑할 줄 모르면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요, 상대를 사랑할 줄 모르면 하늘땅의 관계를 모르는 것이요,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하면 미래를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가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아버지와 나와 아들…. 그다음엔 여기 상대, 상대가 생겨나요. 상대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여러분들, 이혼하는 사람들이 왜 전부 다 아들딸을 자기가 갖겠다고 싸워요? 왜 싸우는 거예요? 이 원칙에 의해서 우주의 법도에 오리지날한 권내에 접근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이것은 본성이예요, 본성. 이래 가지고 상대권만 벌어지면 나는 본연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상대권만 벌어지면 저기에 돌아갈 수 있다구요. 그래서 이 상대적 길을 통해서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전부 다 돌아간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통일적인 사위기대를 이룰 때는 언제나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아들딸이 필요하다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연결시켜야 되겠어요. 이제부터 사위기대로부터 연결시켜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남자와 여자의 사랑의 파탄은 우주의 파탄

'나'라는 것은 누구냐 할 때, 나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대표하여 하나의 순(筍)이 돼 있다, 사랑의 순이다 이거예요. 우주 전체의 이상 사랑권 내에서 하나의 사랑의 순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자,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우리의 오관은 무엇을 따라가요? 생명길이 좋아 가는 거예요, 공부길이 좋아 가는 거예요, 돈길이 좋아 가는 거예요? 「사랑길요」 사랑할 때는 말이예요, 눈도 초점이 맞고, 코도 초점이 맞고, 입도 초점이 맞고, 귀도 초점이 맞고, 몸뚱이도 초점이 맞고, 마음까지 완전히 초점이 맞는 거예요. 어떤 것은 눈은 초점이 맞았어도 귀는 다른 데 가고, 입도 다른 데 가고, 코도 다른 데 가고, 생각도 다르고 마음도 다 다르다구요. 일치가 안 되는 거예요.

자, 참사랑에 집중되어 있으면 말이예요, 눈도 취해서 다른 것들은 안 봐진다구요. 배척하는 거예요. 왜 이렇게 배척하느냐? 그것은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파괴가 되고 침범이 되고 방해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킥─, 자동적으로 배척 작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러한 개념에서, 전기로 보게 되면 완전한 플러스와 완전한 마이너스가 하나되게 될 때에는, 플러스에 플러스가 오거나, 마이너스에 마이너스가 오게 되면 배척한다는 이런 이론적 근거를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일반적으로 보게 되면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하고 마이너스와 마이너스는 반발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이 아니예요. 마이너스와 상대 된, 완전히 포커스(focus;초점)가 된 플러스, 이러한 마이너스는 반발하지만 포커스가 설정이 안 되게 될 때는 플러스와 플러스, 마이너스와 마이너스가 서로 합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큰 우주에 벼락을 치는 몇수십만 몇수십억 볼트나 되는 전기가 어떻게 생겨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으로 안 맞는 거예요. 플러스와 플러스가 합해야 되는 거예요. 이러한 중심 포커스가 맞춰지기 전에는 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 친구끼리도 결혼하기 전에는 친구가 좋지만, 결혼하고 나면 친구가 집에 오는 걸 싫어하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와 하나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걸 알기 때문에, 결혼했기 때문에 이러는 날 이해해 달라 하면서 문전에서 박대하더라도 그걸 멋지다고 생각해야지 나쁘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결혼하고 사는 두 부부의 집에 찾아가려면 말이예요, 남자에게 '내가 너희 집에 가도 좋으냐' 하고 물어 보고 가야 되는 것이고, 여자가 그 집에 찾아가려면 여자한테 물어 보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우주의 법칙이예요. (웃으심)

그것은 완전한 사랑을 위해서, 완전한 사랑의 완성을 위해서 모든 우주가 움직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거 왜? 동물이 남의 새끼를 잡아먹으면 가만히 있는데 자기 새끼를 잡아먹으면 왜 생명을 다해서 싸우는 것이예요? 사위기대의 원칙을 위해서, 우주의 원칙을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을 완성해야 되는데, 그걸 완성하려고 할 때 침범하면 싸우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의 호모섹슈얼리스트(homosexualist;남자 동성애자)나 레즈비언 같은 사람들은 어떨까요? 이것은 억측적 사랑입니다. 하면 할수록 파괴되어 가는 거예요. 파괴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인간 파탄, 가정 파탄, 자녀 파탄, 국가 파탄, 세계 파탄, 우주 파탄을 가져온다 이거예요. 파괴되면 자연히 없어져요. 인간이 그렇게 될 때는 이 인류가 멸망한다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예」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천륜의 이치에 의해서. 그래 가지고 존재하는 자가 없고 존속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나쁘다고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그것이 좋다고 하지만, 그때만 그렇지 여운이 없는 것입니다. 여운이, 사랑하고 사랑을 받는 남편을 둔 사람은 사랑이 꽉차 있는 걸 느낀다구요. 그렇지만 이 사람들은 그때만이예요. 향기가 없다는 겁니다. 자연세계에 호모섹슈얼리스트가 있어요? 레즈비언이 있어요? 「노」 예스, 예스! 「노」 그러니, 동물만도 못한 인간이라는 거예요. 동물만도 못한 인간이라는 거라구요.

자, 하나님은 말이예요, 동물은 왜 일년 동안에 새끼칠 때만 사랑의 무기가 활동할 수 있게 만들고 사람은 그 기간을 초월하게 만들었을까요? 이게 걱정이라구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여러분들은 이런 이치를 알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콘트롤할 수 있는 자격자가 돼야 돼요. 지연히 콘트롤할 수 있는, 원칙의 사랑을 중심삼고 콘트롤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어떠한 무엇보다도 사랑의 마음이 더할 수 있는 고귀한 존재가 인간이기 때문에, 그 고귀성을 주기 위해서 인간에게 그러한 간격을 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원칙적 사랑….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그래서 인간에게 언제나 사랑할 수 있는 축복을 주셨는데, 사탄은 언제나 이것을 망치는 놀음으로 이용하니 이 사랑이 나쁜 것이 됐고 부끄러운 것이 됐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운동을 하면 운동을 해라 이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운동하면 여기서부터, 이것이 이렇게 계속했다가 이리로 해서 이렇게 들어간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중심이 하나예요. 사랑의 중심은 하나여야지 왔다갔다하면 이것은 파탄이예요. 이상우주의 파탄이라는 거예요. 그 피해가 2차대전의 피해보다 더 크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가정도 깨지고, 나라도 깨지고, 왕도 깨지고, 남자고 여자고 다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하늘땅이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아담과 해와의 사랑 하나가 이 우주에 피해를 가져왔다는 논리가 여기서 성립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가, 하늘땅이 갈라졌다구요. (이후 말씀은 녹음이 안 되어 있음)

나에 대하여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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