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어 역사적 전환시기를 만들어 나가야

​여러분, 복귀섭리라는 것은 결국 우주 역사의 실패를 다시 회복하는 일입니다. 본래 복귀섭리라는 것이 없어야 할 것인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런 기원이 벌어졌습니다. 어느때나 이걸 돌이키는 데는 하나님과 사탄과 인간, 이 삼자가 반드시 합해져서 전환시기를 이루어 온 것을 우리는 섭리역사 가운데서 배워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환을 하나님이 일으키느냐, 사탄이 일으키느냐, 사람이 일으키느냐? 여기에서는 반드시 사람이 주동적 역할을 해야 될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기성 신앙인, 기성 종교인들은 사람에게 이 모든 악한 세계를 전환시켜 가야 된다는 중심적 책임이 있는 것을 생각지도 않고, 알지도 못하고 나왔습니다. 그저 하나님이 하고 싶으면 다 한다, 이렇게 믿고 나왔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하는 데는 사탄이 반대 안 해요? 그건 그렇지 않습니다. 사탄이 반대하는 입장에서 결국 하나님이 다 한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하나님은 내적으로 돕고, 외적인 면에서 전체를 책임져야 할 것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주장이 다르다구요.

결국 사탄을 물리치지 않고는 새로운 전환시기를 만들 수 없습니다. 결국 사탄편은 악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악한 사탄이 중심이고, 하늘편은 선한 사람을 중심삼고 선한 하나님이 중심인 것입니다. 이 둘의 역사, 돌이키려고 하는 것을 반대하는 역사와 그 반대하는 사탄편을 돌이키려고 하는 역사의 반복을 통해서 인류역사는 발전해 나왔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보면, 아벨은 하늘편 사람이요, 가인은 사탄편 사람입니다. 하늘편은 하나님이 내적인 입장에 서고 아벨은 외적인 입장에 섰는데, 사탄편은 그 반대로 내적인 입장에 사탄이 서고 그다음에 외적인 입장에 가인이 섰습니다. 하늘편에서는 사탄편을 극복하여야 됩니다. 둘을 다 굴복시키지 않고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상충이 벌어졌던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이 그 싸움을 한 거예요. 결국 하나님편에서 이긴 것이 아니라 사탄편에서 이겼습니다. 만약에 하늘편에서 이겼으면 참 간단히 역사적 전환시기를 만들었을 것입니다.

그다음에 노아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내적인 하나님과 외적인 노아와, 반대하는 외적인 사탄편의 사회와 국가, 그리고 사탄이 서로 공방전을 한 것입니다

아브라함 시대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브라함이 상징적 조건물을 제사 드렸지요? 전환을 시키려면 반드시 상징, 형상, 실체, 이 3대 조건을 걸고 언제나 인류역사를 중심삼고 투쟁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역사적인 입장에서 본다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소생 장성 완성 3단계를 중심삼고…. 언제나 이런 3단계가 문제 되었다 이거예요. 이러한 싸움에서 아브라함 시대에도 결국 사탄편에서 이겼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아브라함 때에 상징적 제물 조건을 세워서 전환하려던 게 안 되었기 때문에, 이삭을 통해서 야곱을 통해서 3단계를 거쳐 가지고 상징, 형상, 실체적 파정을 통해서 전환시점을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역사적 도상에 있어서 어느때에 하나님과 사탄과 인간, 하나님편의 인간과 사탄편의 인간들이 싸워 가지고 하나의 전환시기를 만들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비로소 야곱 때였습니다. 야곱시대에 와서 한 개인 야곱을 중심삼고 야곱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이 비로소 야곱이 가는 길을 따라가게 되었다 이거예요.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야곱이 승리한 그 전통적 사상, 전통적 신앙, 전통적 행동입니다. 이것이 언제나 야곱의 가정이 따라가야 할 새로운 전통으로 남아진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새로운 전통이 여기서 벌어진 것입니다.

야곱은 환경적 입장에서 보면 한 개인이었지만, 그 개인의 입장에서 탕감조건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역사적 입장에서 탕감조건을 세워야 할 입장에 서 있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야곱이 세운 역사적 전통을 개인에서부터 가정, 민족 시대까지 완전히 전통시하여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여러분이 원리에서 배우는 야곱노정입니다. 야곱노정이 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야곱과 야곱 가정이 가는 길을 이스라엘 민족은 역사시대를 통해서 모세시대까지 맞추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따라가지 않으면 사탄에게 승리했다는 역사적 승리의 위업을 상속받을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모세시대까지 아무리 어려움이 있어도 애급 나라, 이방 나라에 가서도 그 법을 지켜야 했던 것입니다. 자기 나라에서만 그것을 적용하는 것이 아니고 세계 어느 곳에 가든지 그 법을 적용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모세와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전환시기를 맞이하려 했던 섭리

그다음에 모세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민족적 전환시기로 들어왔습니다. 그리하여 애급이라는 이방 나라에 들어가서 거기서 결국 민족을 걸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민족과 백성이, 사탄과 사탄의 백성과 나라와 싸웠던 거예요. 사탄은 언제나 하나 더 앞에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편이 민족을 갖고 있으면 나라를 갖고 있고, 나라를 갖고 있으면 세계를…. 언제나 이와 같이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민족적 시대 하게 되면 반드시 나라와 민족을 합해 놓은 것입니다.

모세는 바로 궁중에 있으면서 바로 궁중을 대표한 사람이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이었지만 애급나라의 대표로서 사탄편의 중심이었던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그것을 박차 버리고 나온 거라구요. 그렇게 전환한 그날부터 모세는 이스라엘 나라 사람, 하늘편의 사람이 되었지요. 그때의 모세는 애급 나라 왕국에 있는 모세가 아니요, 사탄편의 모세가 아니었습니다. 돌아섰다는 것입니다. 그런 모세 자신은 하늘편에 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 택함을 받은 야곱과 마찬가지였습니다. 야곱이 택함을 받아가지고 하란에 가서 싸워서 가정을 이끌고 갈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것과 마찬가지로, 모세도 미디안 광야 40년 기간을 통해 기반을 닦아서 비로소 자기 민족을 거느리고 나섰던 것입니다. 마찬가지의 길을 갔다구요.

그리하여 모세와 이스라엘 나라가 합해 가지고 바로 궁중과 싸웠던 것입니다. 하늘편과 사탄편이 상충적인 싸움을 하여 하늘편이 사탄편을 제압함으로써 비로소 출애급을 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원리에서 배웠겠지만, 야곱, 흑은 모세가 전환시기에 반드시 3수, 3일을 놓고 전환의 싸움을 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언제나 3수가 개재된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애급을 나와 이스라엘로 돌아 들어오는 데 있어서 40년 기간을 연장해서 40년 광야노정을 거쳤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수난의 역사의 기원이 거기서 벌어진 것입니다. 한꺼번에 들어갔으면 민족적 전환이 완전히 이루어졌을 것인데, 광야에서 이것을 되풀이하는 놀음을 했다 이거예요.

그런 놀음을 왜 했느냐? 이스라엘 민족이 생명을 걸고 목표를 향하여 직행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생각, 사탄세계의 사정과 통할 수 있는 생각 때문에 하나님을 믿고 직행하지 못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가는 놀음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모세를 중심한 출애급 노정을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귀환해서, 이스라엘 나라로 돌아와서 그다음 국가시대까지 어느 전통을 이어받아야 했느냐? 애급 노정에서 승리한 모세의 전통을 이어받아서 국가시대에 메시아가 올 때까지 그것을 지켜 나가고 그 전통을 따라 나가야 했던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민족적 승리의 기반을 이어받을 수 없는 거예요. 민족적 출애급 노정에서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메시아를 맞는 국가적 기준까지 끌어올려야 했던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결국 모세 이후의 이스라엘 민족은 무엇으로 민족적 전환점을 가져올 수 있느냐 하면, 모세가 남긴 전통을 지킴으로써 그것을 가져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는 메시아시대에 예수님이 와서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로 향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국가시대는 민족시대보다 한 단계 올라가 있습니다. 여기가 가정시대고 그다음이 민족시대고 여기가 국가시대인데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 국가 안에는 민족이 들어가고 가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시대에 들어와서는 민족적 시대를 되풀이 안 해도 되고, 가정적 시대를 되풀이 안 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 메시아가 이 땅에 와서 이러한 국가적 기준을 승리적으로 세웠더라면 민족적 시대도 가정적 시대도 없이 갈 수 있었을 것입니다.

역사적 전통을 이어받아 기반을 닦는 것이 전환점을 세우는 원칙

그러면 여기서 여러분이 언제나 생각하여야 할 것은 무엇이냐? 모세면 모세 자신이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언제나 야곱의 전통적 사상을 그냥 그대로 이어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결국 모세라는 양반은 야곱의 전통 위에 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예를 들어 말하면, 발전하는 데 있어서 소생 없이는 장성이 없고, 장성 없이는 완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곱시대가 소생시대라면 그 소생시대의 기반을 터전으로 해서 장성시대의 모세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그것을 종적으로 보지 않고 역사적 과정으로 본다면 과거를 이어받아 가지고 현재에 섰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후퇴하자는 거예요, 전진하자는 거예요?「전진하자는 겁니다」 전진하자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 전진까지 보면 무슨 형태가 벌어지느냐? 과거, 현재, 미래라는 개념이 성립되는 거예요. 자연히 바뀌는 거예요.

야곱 가정을 보면, 야곱을 중심삼고 소생, 장성, 완성이 되어 가지고야 민족으로 출발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다 그런 공식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과거, 현재, 미래의 개념을 기반으로 했으니까, 언제나 이 3단계의 내용을 형성해서 넘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지요?

모세로 말하면, 모세를 세워 가지고 그냥 그대로‘야! 너, 이제 이스라엘 나라를 위해서 가자’이렇게 못 한다구요. 탕감한 후에야 갈 수 있는 거라구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야곱시대로부터 지금까지 역사과정에서 실패했던 모든 것을 깨끗이 청산해 놓고, 사탄을 제거할 수 있는 기반 위에 서 가지고야 모세는 국가를 향해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요 공식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러한 국가시대에 들어와서는 뭘해야 되느냐? 승리한 모세의 자리를 예수가 이어받아 가야 됩니다. 이렇게 가야 된다구요. 예수의 터전이 무엇이냐? 민족적 기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승리한 모세의 자리를 이어 놓지 않고 예수는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예수의 주의가, 예수가 세운 발판이 과거에 사탄한테 침범당한 조건이 남아진 발판이 되어서는 안 돼요. 승리하고 과거를 깨끗이 청산한 발판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나라, 모세가 인도하던 이스라엘 민족과 같은 민족이 예수의 발판이 되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그것이 민족까지 긍(亘)해서 결국은 하나되어 가지고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세시대에 실수한 것이 있으면 그 모든 것을 예수시대에 청산짓고, 그래 가지고 민족적 기반을 닦은 후에 국가적 기준까지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현재의 문제가 아니예요. 현재시대에서 국가적 기준까지 연장시켜 가지고야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차원 높은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세계로, 세계로 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와 같은 역사적 전통을 중심삼고 전환기점을 만드는 발전적 원칙을 볼 때에, 예수는 국가기반을 형성하지 못하고 전부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내적으로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고, 외적으로는 예수를 중심삼아 외적인 모든 것이 하나의 국가 형태를 이루어 사탄세계의 로마와 대항했어야 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예수 당시에 그렇게 하여 국가적 전환점을 만들어 놓았더라면 이스라엘 나라와 같은 나라는 영원히 이 땅 위에 남아질 수 있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 나라의 전통이 남는다는 거예요. 그 시대 시대에, 혹은 앞으로 예수 이후에 믿는 사람들이 못 믿을지라도 예수의 본연의 전통은 남아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람들을 단결시켜 가지고 언제든지 국가 기준을 세울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는 거라구요.

실체를 쓴 인간만이 역사적 전환점을 세울 수 있어

이렇게 볼 때에, 죽어서 뜻을 이룰 수 있는 개인이 어디에 있으며, 가정이 어디에 있으며, 민족이 어디에 있으며, 국가가 어디 있느냐? 결국 전환점과 승리의 기점을 마련하는 것은 사람이예요, 사람. 실체를 쓴 사람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게 어떻게 되었나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새까매졌어요, 없어졌어요, 남았어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아, 예수만 믿으면 다 이루어진다’이러는데 그건 천만부당한 말입니다. 천만부당한 말이라구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는 개인을 중심삼고 땅 위에 과거, 현재, 미래를 이루어 가지고 설 수 있는 기반이 없다는 거라구요.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민족적으로도 그렇고, 국가적으로 그렇습니다. 없어요. 발판이 없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이게 없기 때문입니다. 어디에서 전환점을 만들어야 되느냐 하면, 지상에서 전환점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전환점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지상이 문제라구요, 지상이.

타락할 때에 사람이 돌아갔으니, 사람이 실체로서 영과 몸을 가진 사람이 떨어져 나갔으니, 영과 몸을 가진 사람이 개인으로부터 돌아와야 되고, 가정으로 돌아와야 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돌아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알겠지요?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게 다 없어졌다 이거예요. 여기 있는 게 다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러니 과거도 없고 발판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이 놀음을…. 다시 여기까지 올라와 가지고 예수시대에는 세웠어야 할 기준, 영적 기반에서부터 민족적으로 세계로 갈 수 있는 이 기준까지 만들어야 된다는 거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런데 기독교가 영육을 중심삼은 완전한 실체를 이어받아 가지고 만들 수 있는 자격이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이 땅 위에 실체적인 기반을 내리지 못한 예수는 다시 와야

국가의 시대에서 전환점을 만들고 세계로 전진해야 할 것이 예수의 책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국가적 시대에서 세계로 갈 길이 생기지 못하고, 역사적 과정에서 그것을 다시 만들어 놓는 운동을 해야만 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누구를 따라가느냐 하면 예수가 간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예수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가 한 것은 뭐냐?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이 돼 버렸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영적이예요, 영적. 영적이 뭐냐? 땅의 기반이 아니고 뭐라고 할까? 정신적으로만 침범 안 받고…. 정신권이라고 할까, 뭐라고 할까?

여기서 기독교인들이 알아야 할 것은 예수의 사상을 이어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가 겟세마네 동산에서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다면 이잔을 피하게 하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라고 기도한 것과 마찬가지로, 전체의 아버지 뜻을 위할 수 있는 운동을 영적으로라도 하지 않고는 영육을 중심삼은 본래의 실체의 세계로 향할 길을 찾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것을 그림으로 그린다면,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형태의 모양을 다시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결국 공중에 떠 있다구요. 공중에 떠돌아다닌다구요. 떠다닌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떠돌아다녔어요, 자리를 잡았어요?「떠돌아다녔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모세의 전통, 모세가 세워 놓은 전통 기반까지 깨뜨려 버렸다는 거예요. 전부 다 깨뜨려 버렸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 메시아가 왔던 게 좋으냐, 안 왔던 게 좋으냐? 도리어 메시아가 안 왔던 것만 못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나라 없는 백성이예요. 나라 없는 백성이요, 동네의 뭐라 할까, 동장 없는 주민이예요. 반장 없는 주민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와서 침범할 수 있다구요. 언제든지 침범받는다구요, 언제든지.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개인적 승리, 가정적 승리, 종족적 승리, 민족적 승리의 기반을 갖춘 그 위에 선 민족을 보호할 수 있다고 주장할 아무런 내용이 없습니다. 아무리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그걸 보장할 아무런 터전이 없다는 거라구요.

모세 때 모세의 전통을 세워 놓으면 가정이라든가 종족은 복을 받는 거예요. 그러나 이것이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종교 역사상에 제일 비참한 역사를 남긴 것은 기독교 역사밖에 없다는 논리가 여기서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순교의 종교라는 레테르가 붙은 거라구요. 그건 왜? 하나님이 계신다면 왜 기독교가 개인적으로, 종족적으로 이렇게 나가느냐? 지금까지 그게 문제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의 기준이 없기 때문에 사탄이 언제나 실체를 공격한다구요. 언제나 공격한다구요. 알겠지요?「예」

그러니 예수는 다시 재림하여야 합니다. 재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재림이 절대 필요해요? 「예」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뭐 예수가 와도 필요하고, 안 와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오나 마나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또 주님이 오시면 구름 타고 와 가지고 전부 다 불로 심판하고 하나님 마음대로, 예수님 마음대로 하는 천지가 벌어진다고 합니다. 이렇게 믿고 있다구요. 이런 엉터리가 없다구요. 그래 그거 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정신 나갔지. 그런 기독교는 망한다 이거예요. 망한다구요. 망해요. 인류를 복귀하는 섭리역사와는 동떨어졌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그런 신앙을 가지고는 오시는 주님, 원리를 세우고 본연의 세계를 찾아오는 주님을 만날 길이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 「없습니다」

그러면, 이제 주님이 영광 중에 오실 수 있느냐, 없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오시는 주님이 구름 타고 와서 ‘사탄아’하고, 개인을 대해 ‘에이 이놈아’, 가정을 대해 ‘에이 이놈아’하고, 민족. 국가를 드르륵 다 밟아 치울 수 있는 원리적 권한이 있느냐?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있느냐, 없느냐? 「없습니다」

메시아가 국가기준에 서려면 민족기준을 이어받아야 되는데, 그 역사적 민족기준을 이어받는 데는 반드시 가정적 기준이 완전히 청산된 민족 기준을 이어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국가기준을 형성할 수 있다는 거예요. 국가기준을 형성하려면 반드시 민족기준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고,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싸워서 탕감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리하여 현시점에서 승리하고서야 국가로부터 세계로 가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서, 주님은 영광 가운데 오시느냐, 지극히 고통 가운데 나타나시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거라구요. 왜? 사탄이 언제나 기독교를 사방으로 공격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주님이 오시게 되면 사방으로 공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러면 이러한 것은 무엇 때문에 그러냐? 지금까지 기독교가 세워 놓은 것은 둥둥 떠다닌다 이거예요. 바람 부는 대로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는 기독교 국가가 많다구요. 기독교를 국교로 만든 국가가 많다구요. 그렇지만 그것은 전통적 개인 승리, 가정 승리, 종족 승리의 기반 위에 있지 않다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선민 이스라엘권이 돼 있지 않다는 거예요. 어디까지나 영적이지 실체는 없는 거라구요. 그게 문제예요.

메시아가 올 나라가 갖춰야 할 조건

그러면 주님이 와 가지고 뭘해야 되느냐? 오시는 주님이 나타난 뒤에는 뭘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이스라엘이 나라를 잃어버렸습니다. 이걸 전부 다 깨뜨려 버리고, 민족적 기준을 깨뜨려 버리고, 국가적 기준까지 깨뜨려 버렸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세계로 향할 수 있는 세계적 기준까지 갈 수 있는 실체 기반을 닦지 않고는 세계로 갈 수 없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러지 않고는 세계 기독교를 수습할 길이 없다는 말이 나온다구요.

이게 다 영적이라구요, 영적. 영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영적이라구요. 그다음에 요건 무엇이냐? 영적이예요. 알지요? 영적이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시키며 말씀하심) 이건 손이 왔다갔다하지만 없다구요. 실체가 없다 이거예요, 영적이니까. 이게 떠돌아다녀 가지고 어디에 자리잡겠느냐? 2천 년 동안 어디에 자리잡았느냐? 이태리 로마 교황청에 자리잡았는가 했더니 뻥, 앵글로색슨 민족을 중심삼고 영국에 자리잡았는가 했더니 뻥, 그다음엔 미국에 자리를 잡았는가 했더니 지금에 와서는 뻥, 그러니 어디에 자리를 잡겠어요? 노우? 「노우」 뭐가 노우야? (웃음) 그래 성공할 것 같아요? 「예스」 예스는 나중에 해야 된다구요. 지금은 모른다구. (웃음)

그래서 하나님은 이 기지를 어디에 갖다 두느냐? 이게 벌써 로마에서 실패하고, 영국에서 실패하고, 미국의 기독교 꼴을 가만히 보니까 안 되겠으니까 요전에 얘기했듯이 동양의 제일 작은 나라에다가…. 하나님은 될 수 있으면 간단하고 쉬운 나라를 찾습니다, 간단하고 쉬운 나라. 그러면서 오랜 역사를 가진 나라, 오랜 역사를 가진 나라로서 간단한 나라를 찾는다 이거예요. 단일민족을 찾는다 이거예요. 왜? 쉽기 때문입니다. 중국같이 인구가 8억이나 되는 나라를 택했다가 어떻게 하겠어요? 탕감 조건 세우는 것이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별수없이 탕감실체권을 다시 형성하는 데 있어서, 간단하고 쉬운 민족이면서 역사적 거리를 중심삼고 못해도 4천 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민족을 택해야 되는 것입니다. 4천 년 복귀역사를…. 아담에서부터 예수까지 4천 년이요, 그다음에 야곱에서부터 재림주까지 4천 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천 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나라로서 단일민족이요, 간단한 민족성을 가진 나라이어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나라를 세계에서 찾아 보아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4천 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나라로서 단일민족이면서 간단한 민족을 하나님은 찾는다는 것입니다. 이건 내가 하나님이라도, 여러분이 하나님이라도 그렇게 할 거라구요. 복잡하지도 않고 간단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므로 큰 나라, 대륙에서 찾는 것은 불찰입니다. 큰 나라는 불합격이예요. 그래 미국은 어때요? (웃음) 합격이예요, 불합격이예요?「불합격입니다」

이스라엘 선민, 이스라엘 나라를 역사적으로 보면, 지금은 두 나라로 되어 있지만, 단일민족으로서는 제일 작은 나라입니다. 지금 이스라엘 민족이 남을 침략할 수 있어요? 선민이 남을 침략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침략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침략을 받기가 일쑤지 침략할 수는 절대없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침략을 받게 될 때에 하나님이 하라 해서 싸우는 것은 괜찮지만 침략은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메시아가 오실 나라는, 첫째 조그만 나라, 소국이어야 됩니다. 둘째는 4천 년 이상의 역사를 지녀야 됩니다. 세째는 단일민족이어야 됩니다. 네째는 국가라는 것이 떠돌이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도 형태를 가져야 돼요. 속국이라도 국가의 형태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다섯째는 침략을 안 해야 됩니다. 무침략국가이어야 됩니다. 무침략국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또, 인구는 적으면 적을수록 좋은 거예요. 그거 4천 년동안에 뭐 40만만 되겠어요? 4만만 되겠어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문제의 나라입니다. 많은 문제를 지닌 나라이어야 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탕감을 치러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예」

그러니 미국은 합격이예요, 불합격이예요? 「불합격입니다」 합격 조건이 하나도 없다구요. 이것도 불합격, 이것도 불합격, 이것도 불합격….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불합격이라는 거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뭐 다른 거 있어요? 그거 나라도 전부 다 침략해서 빼앗은 나라입니다. 인디언들을 전부 다 겁탈해서 얻은 나라라구요. 그게 다 자기들 땅이 아니라구요. 그게 침략이예요, 뭐예요? 그게 뭐예요? 미국은 완전히 불합격이라구요. 여러분은 ‘결국 한국 같은 나라에 갖다 붙이려고 레버런 문이 저러지’ 할지 모르지만 그게 아니라구요. 이거 믿어야 돼요. (웃음)

역사과정에 이러한 조건을 갖추고 나라의 이름을 가진 나라는 두 나라가 있습니다. 하나는 이스라엘 나라, 이스라엘 국민인데, 그들은 나라가 없다구요. 떠돌이라구요. 그래도 메시아를 맞겠다고 죽지 않고 남아 가지고 그저 천대받으면서도 그렇게 붙들고 나오는 거예요. 나라 없는 이스라엘 민족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나라는 문화민족성을 가져야 돼요. 문화 민족이어야 돼요. 통일교인같이 무식하지 않아야 된다구요. 머리가 좋고 세계 문화사에도 문제가 되고, 여러 가지로 문제가 되는 민족이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이스라엘 나라와 동양에 있는 한국입니다. 한국 민족이다 이거예요. 요전에 선생님이 얘기했지요? 문화는 탕감복귀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다시 서구 문명이 아시아로 돌아가게 되는데, 그때 한국이 기착점이 된다고 말예요. 그거 다 들었지요? 바로 한국이 그러한 나라입니다. 그리고 서구 문명권의 예속국가가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동양에서 원수 로마국 같은 반대의 사탄편에 붙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이 로마 나라의 지배를 받았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와 같은 현상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지배를 받는 데는 로마와 같은 나라로부터….

한국은 주님이 오실 나라

그러면 오시는 주님은 어디로 온다구요? 어디에 올 가망성이 있다구요? 이스라엘 나라가 1948년에 독립했는데, 거기에 오면 좋잖아요? 이스라엘 나라가 독립되었는데…. 한국은 몇 년도에 독립했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1945년에 해방을 받고 같은 해에 독립했다구요. 그렇지만 이스라엘 민족은 해방이 없었다구요. 그렇지만 아시아에 기지를 가지고 있는 한국은 원수 일본한테 지배받던 데서 해방된 것입니다. 그걸 섭리적으로 보면 맞다는 거예요. 영적인 이스라엘권과 육적인 이스라엘권이 같은 기준에 서서 같은 해에 독립한 것이 이론적으로도 맞다구요.

영육의 기지가 달라요? 출발이 달라요? 하나는 10년 앞서고, 하나는 20년 떨어져야 되나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죽인 죄 때문에 유리고객이 되어 2천 년 동안 세계를 유리하다가 독립되었다는 것은 그 죄를 사(赦)함 받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해 줄 수 있었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나라를 찾을 수 있다, 그런 자리에 돌아올 수 있다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그 말이 무엇이냐 하면 예수님이 왔다가 2천 년 이후에 온다고 했기 때문에, 그 주님이 올 때가 되면 반드시 이스라엘이 회복된다는 거예요. 이때 회복이 무엇이냐 하면, 예수 죽인 죄를 탕감해 가지고 용서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때가 왔으니 주님이 온다는 거예요.

여기 유대인 한번 손들어 봐요. 앞으로 유대나라는 누가 독립시켜 줘야 되느냐? 누가? 유대나라 자체로서는 앞으로 해결 못 한다 이거예요. 언제나 그 싸움터, 아랍권 내에서 그 놀음을 하는 것이지, 해결 못 한다 이거예요. 세계 문제가 해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세계 문제가. 그런 얘기는 나중에 하고…. 이거 알겠지요?

한국이 그러한 후보국으로서 자격이 있다는 것이 결론이예요. 한국은 침략한 나라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아시아에 있어서 유대인이라고 이름나고 있다구요. 아시아 사람들이 그래요. 한국 사람은 머리가 참 좋다구요. 그래서 단결시켜 가지고 교육만 잘 시켜 놓으면 쓸만하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주님이 한국에 오면 한국에서 뭘하느냐? 한국에서 뭘할 것이냐 이거예요. 뭘 해야 될 것이냐? 와서 잘살지 뭐. (웃음) 탕감길을 준비해야 되겠어요, 잘살아야겠어요? 「탕감길을 준비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탕감 노정을 좋아해요?「예스」(웃음) 예스?「예스」(웃음) 그러면 오시는 주님도 탕감노정을 좋아하겠구만. 「노」 할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할수없어서 하는 거라구요. (웃음) 할수없으니까, 안 하면 살 길이 없으니까, 안 하면 죽을 수밖에 없으니까 살려니 한다는 거예요.

만약에 주님이 한국에 온다면, 그때 유대교와 마찬가지 입장인 한국의 기독교, 허깨비 같은 영적 기독교가 문제라구요. 그저 무조건, 무조건 몸뚱이가 가는 데로 마음이 무조건 따라가지요? 이러면 된다구요. 몸뚱이가 가는 데에 마음이 무조건…. 안 따라가요? 할수없이 따라가지. 기분이 나쁘더라도 가면 따라가는 거라구요. 기독교는 통일교회가 안 맞더라도 따라가면 되잖아요, 따라다니면. 기독교가 말예요, 한국에 있는 기독교가 우리 통일교회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같은 교회가 나온다면…. 앞으로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어떤 집단을 통해서 메시아가 올터인데, 그런 집단이 있으면 그저 기독교는 마음이 안 맞더라도 그저 따라가면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마음이 문제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주님이 와서 닦아야 할 기반을 닦아 나온 통일교회

그러한 입장에서 볼 때, 한국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사적인 사명을 짊어지는 새로운 신흥종교가 나오거들랑 그 단체를 통해서 주님은 나타난다, 온다 하는 결론은 이론적이라구요. 망상적이 아니라구요. 그게 무슨 종교냐? 통일교회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뭐냐? 하나 만들자는 거예요. 보라구요. 세계의 기독교를 하나 만들자는 거예요. 또, 이게 신령한 협회예요. 영적으로 신령한 중심이 되어 가지고 세계 기독교를 하나로 만들겠다! 그게 뭐예요? 메시아 운동이지요.

한국이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고 전부 다 받아 들였으면 어떻게 되었느냐? 7년 동안에 이 수속이 다 끝난다 이거예요. 기독교회가 절대복종 했다면, 개인 탕감기준, 가정 탕감기준, 종족 탕감기준, 민족 탕감기준, 국가 탕감기준을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떼어서 붙여 놓았다는 거예요. 그거 몇 년 동안에 된다구요?「7년입니다」결국 한국의 독립은 1948년, 해방 후 3년 만에 된 거라구요. 해방된 1945년부터 3년 만에 독립된 거라구요. 그래서 1952년까지 7년간에…. 6일 창조에 하나 합해 가지고 7수라구요. 이 7수는 언제나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은 이 기간에 무엇을 했느냐? 감옥에 들어갔다구요. 50년에 나온 거라구요. 거기서 뭘했느냐 하면, 예수님 당시에 잃어버렸던 세 제자를 영적으로 복귀해 실체로 옥중에서 찾아오는 놀음을 했다구요. 반대가 벌어졌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해야 했다구요. 감옥 갈 때 다 죽는 줄 알고 다 도망갔지만, 감옥에서 배반한 세 제자가 아니라 믿고 나오는 열 두 사람을 세웠다 이거예요. 탕감복귀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세계적인 사탄권을 통해서 그 놀음을 했던 거예요. 공산권에서….

자, 기독교에서 반대할 때, 기독교는 민주세계인데, 기독교가 반대하는 것은 민주세계가 반대하는 것으로 민주세계가 반대하면 어디로 갈 수 있어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렇게 해도 끝이 안 나니 어떻게 했느냐? 여기서 다시 재창조역사를 한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뭘했느냐면, 개인으로 야곱자리에서부터 출발해서 싸워 가지고 가정을 만든 거예요. 그때가 1960년입니다. 해방 후 14년에 그것을 넘어야 했던 거예요. 다시 말하면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예수님은 장성수에 해당되기 때문에, 7수 기간을 소생으로 잡으면 2단계를 넘어서야 됩니다. 그래서‘이 60년대는 역사적 시대다’는 말이 나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야곱도 1차, 2차만에 완전히 가정을 찾았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14년 후에 가정 기반을 굳혔던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래서 1960년대에 하늘과 사탄세계의 가정에 새로운 분립이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세계사적인 관념을 중심삼고 축복을 한 거예요. 축복이 무엇을 만드는 거예요? 새로운 이스라엘을 편성하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은 새로운 이스라엘 나라를 편성해야 하는 거예요. 제 3의 이스라엘, 우리는 제 3의 이스라엘 나라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960년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되풀이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역사시대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로 갑니다. 이것을 맞춰 나가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는 지금 뭘해야 하느냐? 야곱과 같은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를 만들고, 그다음엔 종족, 민족을 편성해야 되는 거예요. 36가정은 전부 다 3단계의 12수를 대표하는 거라구요. 이것은 36가정이고, 36가정에 가인 아벨 요것을 합친 것, 가인 플러스 아벨한 것이 72가정이라는 거예요. 이 36가정은 역사적으로 36대로 연장된 것인데, 가인 아벨이 이것을 전부 다 실패했기 때문에 갖다 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72가정을. 이렇게 되면 원래에 잃어버린 역사적 가정들이 찾아지는 것입니다. 36가정 아벨 가정은 조상들이라구요. 가인과 아벨을 플러스한 것이 72가정이라는 거예요. 36가정의 두 배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이것을 복귀하는 거예요. 맨 처음에 예수님이 세 제자를 갖추었지요? 세 제자를 중심삼고 뜻을 이루는 것은 뭐냐? 세 제자를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다음에 열두 수를 채워서 열두 축복수를 세워야 돼요. 이것은 소생, 장성, 완성의 3단계를 연장시켜 놓은 동시에 횡적으로 과거, 현재, 미래의 3시대를 연장시켜 놓은 것이 예수님의 열두 제자형입니다. 그것이 36가정이라는 거예요.

결국은 뭐냐? 아담에서부터 노아까지 10대이고, 노아부터 아브라함까지 10대, 그다음에 야곱에 와서는 열두 아들입니다. 여기서 둘이 플러스 된 거예요. 이 10대가 12수를 가리킨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가인 아벨 수를 합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10수는 12수에 해당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하면 36수라구요. 소생, 장성, 완성, 이래 가지고 36가정이 된다 이거예요. 36가정에 가인 아벨 형태를 플러스하면, 2배가 되니까 72가정이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해서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뭐냐? 세계 대표를…. 이것(36가정)은 가정 중심이고, 이것 (72가정)은 종족 형태이니, 그다음엔 120명을 축복해야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120가정은 세계형이예요. 이것은 뭐냐? 예수님이 마가의 다락방에서 120문도를 중심삼고 세계로 출발했지요. 그러니 세계 국가 대표라구요. 이것을 예수가 축복해 가지고 단결시켜서 이스라엘 나라를 연결시켜야 했습니다. 그랬으면 뜻이 다 이루어졌을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데 그것을 못해 가지고 선생님이 이 길을 가는 거예요. 예수가 하지 못하고 간 일을 다시 보충하는 거예요. 이걸 쭉 보게 되면 소생, 장성, 완성이라구요. 예수님이 120문도까지 축복을 하고, 이스라엘 나라의 환영을 받았더라면 예수는 죽었다, 안 죽었다? 「안 죽었습니다」 그걸 못 하고 죽었으니까 이것을 탕감해야 된다구요. 이 3년간에 그걸 해야 됩니다. 그게 쉬운 일이예요?

그다음엔 430수에 해당하는…. 이건 세계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430수는 뭐냐 하면, 4수,3수,7수에 해당하는 거예요. 또, 43수는 해방수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만에 해방되었는데 그때가 한국 역사 4300년이 되는 해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만에 출애급을 하였다구요. 그들이 430년만에 국가를 향해서 나갔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는 4300년만에 세계적 구원섭리 노정을 출발한 거예요. 이것은 430년만에 이스라엘 민족이 이스라엘 나라를 찾아 나선 것과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400년 동안, 430년 간은 이스라엘 민족을 찾는 시대였지만, 4300년 이후부터는 세계를 찾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4300년은 한국의 새로운 출발입니다. 그래서 한국에 어떤 민족, 어떤 씨족이든지 다 몰아넣는다구요. 다 포함한다는 거예요. 한국 내에 모든 민족들이 들어올 수 있는 길을 열어 놓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국가기준에 있어서 서구세계의 43가정을…. 이 43쌍은 430가정에 대한 상대적 입장에서 수를 맞추어 놓은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일천 구백 몇 년도인가? 그리고 그다음에는 여기에 777가정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발전해 나온 거예요. 거기에는 10개 국 이상의 사람이, 12개 국의 사람이 들어간 거예요. 그것은 세계적이라구요. 조건이라도 세계적이라구요.

이 통일교회가 지금 하나의 새로운 민족으로서 국가를 형성해 나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이것을 모르면 앞으로 섭리가 어떻게 되는지 모른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통해서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할텐데, 그러한 전통을 이어받으려면 그것을 간수할 줄 알아야 되고 지킬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어떻게 간수하고 관리를 하겠어요?

금년에 1800쌍을 축복한 거라구요. 본래는 작년, 1974년에 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금년 4월까지는 괜찮아요. 1960년 4월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금년에 들어와서도 4월까지는 14년 권내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2월에…. 14년마다에 그 놀음을 한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 2차 7년노정의 종료와 더불어 전세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1800쌍 축복을 한 것은 완전히 세계적 기준을 향해서 기반 닦아 넘어간 거예요.

이 1800쌍은 무엇이냐? 6수 플러스 6수 플러스 6수 해서 18수예요. 이것에 해당하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뭐냐 하면 사탄세계를 제압한다는 뜻입니다. 완전히 제압한다는 거예요. 우리가 세계적 기반을 닦았으니 이제는 국가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움직이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6월의 여의도 대회를 중심삼고 한국을…. 이것이 끝나자마자 뭘했느냐 하면, 2월, 3월, 4월, 5월, 6월 이 기간을 중심삼아서 6월 전, 6개월 이내에 한국에 있어서 전 운세를 뒤집어 박는 거예요. 기성교회도 뒤집어 박아야 되고, 한국도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되는 거예요. 전체가 드러나야 되는 거라구요.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일이 벌어져야 되느냐? 아까 말했듯이 허깨비 같은 영적 기독교권의 세계 분야가 남아 있는데, 이것을 대한민국에서 개인적으로부터, 가정, 국가 기준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적 기독교권인 미국에 와서 영적으로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이것을 연결시켜야 육적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열어진다구요. 그래서 1972년부터 3년노정 동안 미국을 공격한 거예요. 기독교가 나를 공격했기 때문에 탕감복귀원칙에 의해 내가 세계 대표인 미국에 와서 공격한 거라구요.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야 할 3차 7년노정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육을 중심삼은 종족기준, 민족기준까지 올라왔지만, 세계기준까지 가기 위해 국가를 넘어서 외국을 중심삼은 영적 활동 권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1972년도부터 이 3년노정을 통하여 영적 기준을 승리적으로 결부시켜 영적 세계 기준을 한국에 딱 붙여 놓음으로 말미암아, 한국나라가 세계적 실체의 중심으로 설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한국에서 이미 국가기준을 세워 놓았으니까, 세계적 국가기준을 확대하기 위한 것, 이것을 연결하기 위한 것이 3년노정입니다. 전 3년은 기독교의 세계적 기준을 찾아서 영적 기독교를 인수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다음에 후 3년은 영적 기반 위에서 국가를 중심삼고 실체적으로 움직여 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예수님을 중심삼은 세계적 시대에 있어서 육적 3년노정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어디를 기반으로 하느냐? 한국에서 여의도 대회를 중심삼고, 기성교회도 나라도 전부 다 눌러 버릴 수 있는 기준에 들어섰기 때문에, 영육을 중심삼고 닦은 승리적 기반 위에 미국 중심한 세계적 섭리 3년노정이 벌어진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1975년부터 세계사적인 3차 7년노정이 시작된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적, 역사적 전환점을 이루었다, 전환이 되었다 그 말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1975년, 1976년, 1977년이 세계사적인 3년 전환기예요. 미국의 운명이 이때에 달라진다, 미국의 운명이자 세계의 운명이 판가름될 때가 이때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예」

결국 선생님은 지금까지 뭘했느냐? 이스라엘에서 잃어버린 국가기준을 한국에서 탕감복귀하여 닦은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기준을 닦은 것을 연결시켜서, 영적 권내에 있는 세계 기독교를 영육을 중심삼고 완성해서 하나의 국가 형태를 갖추어 국가를 만들어 가지고 여기에 하나 더 갖다 붙여서 세계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의 모든 탕감조건을 완결시키는 것입니다.

첫째 전 3년은 영적 기반, 영적이라구요. 이것(후3년)은 육적 3년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1977년 후 1981년까지 여기에서 세계적 문제를 완전히 탕감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그렇게 하면, 1977년까지 이 3년만 승리를 하면, 1981 년까지 미국에서 승리만 가져오면 전세계 어디에 가든 통일교회를 반대할 곳은 없습니다. 공산권은 반대할는지 모르지만 민주세계는 반대하지 않을 거예요. 어디에 가든지 반대받지 않을 권을 만드는 거예요. 환영하게 된다구요. 그러므로 그게 미국에 달렸다 이거예요.

그러면 지금이 어느때냐? 역사적 관점에서 볼 때에, 예수시대의 국가 기반을 이어받은 때라구요. 그 터전 위에 세계기반을 이어받는 때인 것을 알아라 이거예요. 영적이 아니예요? 영육을 중심삼은 때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영적이 아니라구요.

이 3년은 예수님이 국가를 중심삼고 기반을 닦기 위해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는 세계기반을 닦기 위한 운명이 걸려 있는 기간입니다. 탕감복귀 원칙이 그런 거예요. 예수가 영육을 중심삼고 해야 할 것을 실패하였기에 여기서 실체로 탕감복귀하려니 영육으로….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니까 3년이예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75년과 76년, 77년은 그야말로 역사 이래 최고의 전환점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해되겠어요?「예」 그래서 오늘 제목이‘역사적 전환점’입니다. 역사적 전환점에 서 있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금은 영계까지도 협조하는 완성시대

그러면 예수 당시 예수와 예수의 제자들이 갔어야 할 올바른 길은 무엇이냐?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는 제자들이 예수와 더불어 생사를 같이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우리가 3년 동안에 미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나요? 「예」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하나님은 기성교회를 여지없이 때리는 거예요. 여지없이 떨어뜨리는 거예요. 떨어뜨려 놓으니 통일교회는 드러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드러나게 되는 거예요. 알겠느냐구요? 이걸 이론적으로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이론적으로 정립해야 된다구요. 사관이 서지 않고는 실천이 힘들다구요.

역사적인 세계에서 출발이 된 것을 움직이려면, 역사적 사관을 가져야 됩니다. 섭리사관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사관을 가져야 된다구요. 또 사관만 가져서는 안 됩니다. 지금의 때, 현실이 어떻다는 걸 알아야 돼요. 현재가 어떻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과거에 야곱도 모르고 섭리를 했고, 모세도 모르고 섭리를 했고, 예수도 모르고 섭리를 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망했다구요.

그러니 지금은 알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왜 알아야 되느냐? 아담 이후의 예수시대까지는 장성시대이기 때문에 그건 모릅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완성 시대니까 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정을 알고 하나님에 대해 안다구요. 알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거 이론적으로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우리는….

내 기반은 나라를 위해서 닦은 것입니다. 그 나라가 대한민국, 즉 한국입니다. 미국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잖으면 이것이 부활할 수 없습니다. 부활할 곳이 없습니다. 부활이 안 된다구요. 부활이 안 돼 가지고는, 육적 실체를 다시 찾지 않고서는 영적 세계 기반인 기독교를 흡수할 수 없는 거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런 관점에서 보면, 옛날 예수의 제자들과 여러분들 중에 누가 더 역사적 시대에 서 있느냐? 예수의 제자들은 민족 국가적 시대에 있었지만, 우리는 세계적 시대에 서 있습니다. 세계적 시대에 있어요. 그러니 얼마나 얼마나 더 위대해요? 그때는 영적인 허깨비였어요. 허깨비는 날아다니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영육을 중심삼은…. 그러니 여러분들이 예수의 제자들보다 높은 자리에 섰어요, 낮은 자리에 섰어요?「높은 자리에 있습니다」 그래? 「예」 여러분들이 베드로보다 어떻게 크냐 말이예요. 「큽니다」 닥쳐 이 자식들아! (웃음) 그렇지만 이론적으로, 이론적으로 안 클 수 없다는 자신감을 여러분은 가져야 된다구요. (웃음)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습니다」 어디 안 그렇다는 사람 손들어 봐. (웃음) 세상이 그러니까….

예수의 제자들은 전부 다 뜻을 위해서는 목을 맨다 해도 로마로 간다고 했는데 너희들은? 목을 매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 응? 예수의 제자를 보다 못할래, 나을래? 「낫겠습니다」 모스크바에 갈래, 모스크바에? 「예」 나는 여러분이 모스크바로 가야 된다고 말했어요. (웃음) 웃을 말이 아니라구요. 웃을 말이 아니예요.

민주세계가 사는 길을 우리가 몇 년 동안에 닦아야 되느냐? 3년 동안에 해야 됩니다. 그리고 공산권까지는 될 수 있으면 7년 이내에 휩쓸려고 합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계획이라구요. 될 수 있으면 7년 이내에 이것까지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민주세계가 싸움 없이 그냥 그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한꺼번에 다 끝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해결되지 않으면 또 싸움이 벌어지고, 또 싸움이 남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피를 흘려서라도 그것을 상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실책이예요, 실책.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 3차 7년노정에 어떻게 하든지 세계 무대로 향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지금 선생님이 자나깨나…. 하나님도 그렇고, 영계에 있는 예수님도 그렇고, 영계에 간 수많은 영인들도 제발, 이제 여기까지 왔으니, 한 걸음만 더 가자, 한 걸음에 넘어가자 이러는 거예요. 이것을 놓고 우리가 영계에 대해서 기도하듯이 영계에서도 땅에 대해서 기도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반대 시대에 처해 있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옛날부터 지금까지 영계를 위해서 협조했지만 이제는 영계가 우리를 협조한다는 거라구요. 우리한테 빌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길만 열어 놓으면 중심에 다 끌려갑니다. 통일이 벌어져요. 그러니 얼마나 천국이 가까왔느냐? 천국이 가까왔다구요. 이 7년만 넘으면 뒤넘이친다는 거예요. 그것이 막연하지 않은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걸 사실로 알아요? 이게 문제라구요. 사실로 아느냐 이거예요. 그거 사실로 알아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 세계적인 승패가 달려 있어

이런 이야기를 왜 하느냐 하면…. 그러면 이 싸움은 어디서 하느냐? 이제 어디서부터 이것을 전환시키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의 승리는 소생적 승리입니다. 영적 기반에서 승리한 거예요. 그런데 이제 뭐냐 하면 외적인 나라까지, 국민 전체가 문제라구요. 장성은 언제라구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장성 대회예요. 그게 제일 심각하다구요. 보라구요. 세계적 승패가 어디에 달렸느냐 하면, 다음의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 달렸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둘째 번에 달렸다는 거예요, 둘째 번에. 둘째 번은 현재 입장이라는 거예요. 과거는 첫째 번이고 현재는 둘째 번이고 미래는 세째 번이라구요. 그러니까 현재의 이 점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 맞먹는다 이거예요.

이게 종적으로 보면 장성이기 때문에 세계사적인, 이 땅 위에서 주님이 승리하는 때다 이거예요. 하늘땅을 가르는 놀음, 하늘땅을 전환시키는 놀음은 둘째 번 시대에 했다는 거예요. 둘째 번 아벨을 중심삼고 전환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과 사탄세계가 완전히 전환된다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보면 노아가 둘째 번이예요. 그때 하늘땅이 뒤넘이친 거예요. 둘째 번이 문제다 이거예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봐도, 이삭을 중심삼고 실체를 두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가 벌어졌다 이거예요. 또, 전역사를 두고 보더라도 아담이 첫째 아들이라면 예수가 둘째 아들로 와서 그를 중심삼고 세계가 돌아가느냐 하는 문제가 나타났다 이거예요. 둘째 번을 중심삼고,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되었더라면….

이와 같은 입장에서 보게 되면, 장성급은 말이예요, 종적으로 봐도 중앙수이고 여기서 이렇게 봐도 중앙수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지요?「예」 그래서 현재 선생님이 세계적 무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환점을 만들려고 시도하는 것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입니다. 양키는 영키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젊은 사람들이구만. 예수가 젊었다구요. 시집 장가 안 갔을 때, 젊었을 때 이겨 버려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둘째 번에 세계사적인 문제가 달렸다는 거예요. 사실 세계사적인 문제가 달렸다 이거예요.

수자적으로 볼 때 14만 명을 어떻게 넘기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래서 20만 명까지 돌파하게 되면 모든 것이, 그저 만사가 오케이다 이거예요. 20만 명만 넘어서면…. 7수를 보게 되면 7만, 14만, 삼칠은 이십 일(3×7=21) 21만이 되는 거예요. 적어도 14만 명은 양키 스타디움에 모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20만 명 이상이 넘으면 미국이 왕창 한다는 거예요, 왕창. 적당히 놓는 게 아니라 들었다 놓는 거예요. 그럴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떡하든지 우리 전체의 생명을 걸고, 재산을 걸고, 우리의 모든 것을 투입하려는 거예요. 그건 도박이예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확실하지 않은가요? 「확실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확실히 알았어요? 우주가 왔다갔다한다는 거예요, 우주가. 하늘나라가 왔다갔다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걸 느껴요? 그게 느껴지느냐 이거예요. 「예」 생각으로 말고 느끼라구요, 몸으로 느끼라구요.

만약에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서 20만 명 이상, 즉 초만원이 됐다 할 때는 하나님도 통곡할 거예요. 예수님도 그렇고, 선생님도 그렇고, 온 영계도…. 그러면 세계가 달라진다구요. 세계가 달라져요. 반대하는 패는 쑥 들어가 버려요. 이제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손해난다구요. 꿈 같은 이야기라구요. 수수께끼지요. 그러니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심각한 자리에 섰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만큼 쌓아 올라와 가지고, 비로소 세계무대에 나서 가지고 영적 승리의 터전 위에서 육적 최후의 전선을 바라보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서 승리하는 날에 민주세계는 3년 이내에, 1980년도까지 틀림없이 우리를 지지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해서든지 공산권내까지 적용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싸움 없이 전세계를 해방하여 당당히 하늘을 향해 진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만 승리하면 워싱턴 대회에는 60만 명 이상을 집합 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말만 잘하고 하나님이 역사만 하면, 60만이 모여‘레버런 문 지지!’이렇게만 되면 새로운 60만 이스라엘권의 세계적 출동이 벌어진다구요. 이스라엘이 국가 복귀를 위해 애급에서 출애급하던 거와 같이 새로운 제 3이스라엘이 세계 가나안 복귀를 위해 전세계를 향하여 총출동하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4년 동안 세계에 기반을 닦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

한국에서는 이미 120만 명으로 승리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서도, 승리하게 마련이라구요. 한국에서 한 것처럼 영계가 전체 동원되니 여러분이 예수와 같은 심정, 선생님과 같은 심정이 되어 뭉쳐서, 틀림없이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을 갖고 그저 뛰어라 이거예요. 사람들이 괜히 양키 스타디움에 가 보고 싶어하고, 봄날이 되어 동산에 꽃이 핀 것 같아서 양키 스타디움 생각만 해도 괜히 좋고, 여러분을 보기만 하면 자꾸 그저 따라가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마음이 그렇게 역사한다는 거예요.

오늘 말씀의 제목을 역사적 뭐라고 그랬나요? 「전환점」 이제는 거기에 ‘최대’라는 말을 하나 더 갖다 붙이자는 거예요. 그것은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최후의 전쟁이라는 거예요. 하늘나라가 심각해 있고, 하나님이 심각해 있고, 예수가 심각해 있고,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심각해 있고, 영계가 심각해 있어요. 그러니 통일교회 여러분들도 그와 같이 심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요? 여러분들이 그래요? 「예」 사실은 영계보다 하늘보다 더 심각해야 돼요. 그러면 영계가 여러분을 따라다니면서 앞뒤로 옹위해 주고 협조한다구요. 그게 망상이 아니예요. 이론적으로 그렇다구요. 기독교를 믿다 간 영인들은 이제부터 전부 다 협조한다구요. 그러니 앞으로 기독교가 반대할 시기도 오래 안 남았다구요.

이제 명년 양키 스타디움 대회만 승리하면, 기독교인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이 다 없어지고, 괜히 통일교회에 오고 싶어하고 그렇게 되어 전부 다 흡수된다는 거예요. 사탄까지 결속될 거라구요. 지금까지는 그들이 결속해 가지고 통일교회 문선생을 원수라고 ‘때려잡아라’ 이랬는데, 이제는 이미 졌기 때문에, 장성급을 넘어섰기 때문에, 완성급에서 반대했다가는 자기들이 맞는다 이거예요. 자기들이….

양키 스타디움이 이 자리예요. 이 자리를 넘어 섰기 때문에, 장성급을 넘어섰기 때문에 타락권을 넘어선 걸로 된다구요. 타락권을 넘어선다 그말이라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세계적 범위예요. 개인적 범위가 아니라구요. 세계적 범위이기 때문에 이제 사탄은 갈 데가 없다구요. 지금 세계를 중심삼고 사탄이 싸우고 있는 거라구요. 갈 데가 없으니 이제는 디리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를 안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양키 스타디움, 이걸 격파하는 날에는 만사가…. 그거 원리적으로 알겠어요? 원리적으로 알겠느냐구요? 「예」 그거 모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한 것같이 해방되게 하마!

그래 여러분들, 양키 스타디움 대회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더디 왔으면 좋겠어요? 「빨리 오면…」 그래 빨리 오는 게 좋아요, 무서워요? 「좋습니다」 아니예요. 선생님은 무섭다구요. 「아닙니다」 만일에 실패하는 날에는 어떻게 할 것이냐? 나는 제일 심각하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어떻게 하든지 무슨 짓을 해서라도 그 대회를 격파해야 됩니다. 양키 스타디움 대회만 넘어가 놓으면 내가 없어도 워싱턴 대회는 그냥 성공할 거예요. 그거 뭐 성공 안 해도 그렇고 성공하겠으면 하고…. 그건 성공하는 거예요. 성공하게 되어 있지만 성공 안 해도 괜찮다는 거라구요. 이걸 넘어서면 장성급을 넘어선다는 거라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주관한다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주관하니까 자동적으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명년이 바로 미국 역사가 2백 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것은, 유대교가 실패한 4천 년 역사를 로마에서 4백 년으로 탕감한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 실패의 2천 년을 탕감해서 영적 기반과 실체 기반을 세워 놓고 소화 흡수하고 해결지어야 하는 기간입니다. 그것이 완전히 하늘쪽으로 거두어지느냐, 못 거두어지느냐 하는 것이 2백 년, 이 총탕감 기간에 결정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예수의 영육을 중심삼은 탕감 고개까지 2백 년으로 맞았다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수리적 섭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의 승리를 위해 총진군하라

명년 양키 스타디움 대회의 타이틀이 뭐냐? ‘바이센테니얼 갓 블레스 어메리카 페스티벌(Bicentennial God Bless America Festival;미국 건국 2백주년 기념 축제)’이라구요. 이것을 넘어가는 날에는 여기가 천국이 되는 거라구요. 천국이 벌어진다구요. 천국이 시작된다는 거예요. 둘째 고개를 넘어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잘 때도 손으로 양키 스타디움을 밀고 발로도 밀면서 푸욱 들어올리며 자야 되는 거예요. 힘차게 밀어 붙이라구요. 알겠어요? 푸욱 들어 엎는 거예요. (웃음) 양키 스타디움이 둥둥 떠오르는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 이 녀석들아. 그러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이걸 돌려 놔 가지고 꽝 하는 날에 여러분들은 어디로 올라가는 거예요? 꼭대기로 쑥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님도, 하나님도, 영계의 모든 영인들도 여러분들을 대해서…. 그렇게 되는 거에요. 그거 믿어져요? 「예」

자, 사람의 뱃속에는 똥이 있다구요. (웃음) 씨름할 때에도 똥이 거기 있는데, 지는 날에는 똥 같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똥 같은 사람이. (웃음) 사람 신세가 똥같이 되는 거예요. (웃음) 승리하는 날에는 똥도 승리하기 전의 나보다 높은 자리로 올라간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승리하기 전의 여러분들보다 낫다는 거예요. (웃음) 지금의 여러분들보다 낫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똥까지도 거룩해지니 천국이라는 거예요. (웃음) 그것이 하늘과 땅의 차이점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웃음. 박수)

오늘이 12월 초하루니까 확실히 얘기해 준다구요. 그래서 명년부터는 선생님 말씀같이 그저 본격적으로 해서, 옛날에는 40일 동안 준비했지만 이제는 30일 동안 준비해서 투지 있게 나가자 이거예요. 나는 지금 5월27일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내 생각에는 5월 27일에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6개월 기간, 12월, 1월, 2월, 3월, 4월, 5월 해서 6개월이라는 거예요. 2월이 28일밖에 없지만 12월달도 크고, 정월달도 크고, 3월달도 크니까 합해서, 3을 플러스하면 완전히 6개월이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5월 27일이 역사적 기점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몇 개월이라구요? 「6개월입니다」 6개월 동안 6천 년 역사를 총탕감해야 돼요. 그러니 여러분 하나 하나는 역사시대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왔다 간 선지선열, 혹은 모든 우리 선조들 한 사람 한 사람의 부활체가 되어 예수 대신 정성을 다하여야 할 때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섭리사적인 견지에서 이론적으로 틀림없이 알고, 전무후무한 역사의 최정상에 서서, 있는 힘을 다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너, 왜 그 이상 못 했느냐’ 할 때 ‘더 이상 할 수 없어서…’이럴 수 있는 기준까지 하면 나도 책임을 벗어나는 것이요, 여러분도 책임을 벗어나는 거라구요.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거예요. 만약에 있는 정성을 다 못 하고 영계에 가서 그걸 알게 되면 억천만대에 후회를 하고, 한을 남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될 수 있으면 전부 다 모이라고 한 거예요. 여러분과 선생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을 밀어 넘기겠어요, 못 넘기겠어요? 「밀어 넘기겠습니다」 24시간, 24시간…. 사탄도 쉬지 않고, 하나님도 쉬지 않으니 24시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이제부터 6개월을…. 이 기간은 지옥 중에 최고의 지옥 같은 기간이요,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될 기간이요, 지긋 지긋한, 생각만 해도‘아이쿠 끔찍하게 일하던 기간이다’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넘어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총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그야말로 있는 정성을 다하라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오늘부터 6개월을 겨냥해서 총출동해야 되겠습니다. 이제부터 진짜 총출동이예요. 이제 과학자대회도 다 끝났다구요. 승리적으로 끝난 거예요.

하나님과 온 천주 앞에 우리는 총진군하겠다는 선서를 해야 되겠다구요. 다 일어서자구요. 여러분들,‘하늘땅, 하나님, 선생님, 전체 인류는 우리를 믿어 주소’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제부터 총진군하자구요. 이런 입장에서 우리는 쌍수를 들어 맹세를 해야겠습니다.

역사적 전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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