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원리를 통해서 알다시피 모든 일이 성사되지 않을 때는, 뜻을 중심삼고 추진시켜 나가던 모든 일이 성사되지 않을 때는 반드시 탕감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넘어가지 못합니다. 이 탕감법은 인과원칙에 있어서, 복귀섭리에 있어서 절대적인 기준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탕감법은 복귀섭리에 있어서 절대적인 기준

​여러분이 알다시피 2차대전 직후에 있어서 기독교를 중심삼은 미국은 세계를 하나의 세계로 품을 수 있는 하나님의 섭리권 내의 시대에 있었습니다. 2차대전에서 연합국이었던 미국과 영국과 불란서 가운데 미국은 아담 국가요, 영국은 해와 국가요, 불란서는 천사장 국가입니다. 이와같은 국가에 대항해서 추축 국가인 독일과 일본과 이태리가 싸웠습니다. 그 추축국 가운데서도 독일은 아담국가요, 일본은 해와 국가요, 이태리는 천사장 국가입니다. 왜 영국과 일본이 해와 국가에 해당되느냐 하면 섬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섬나라. 섬나라는 언제나 대륙을 주체로 삼아 가지고 대륙을 사모하는 상대적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영국이 미국을 낳았습니다. 미국은 영국이 낳은 아들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미래에 있어서 오시는 주님도 여인을 통해서 오신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결국은 아담 해와 천사장이 실수하여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뿌렸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거두어 가지고 청산하는 탕감법에 의해서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 탕감법에 의해서 치러진 세계적 대 전쟁이 2차대전이었습니다.

이 전쟁을 통해서 수많은 민족, 민족이 피를 흘렸습니다. 언제나 사탄이 먼저 공세를 취합니다. 제2차대전도 역시 유럽에서는 독일이,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공세를 취해 가지고 일으킨 전쟁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편에 선 미국과 영국과 불란서가 하나돼 가지고 승리하여 닦은 그 기반은 새로운 시대로 연결돼야 됩니다. 이것이 새로운 시대인 재림시대와 연결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에 한국이라는 나라는 일본의 점령하에 있었습니다. 일본을 통해 난 거와 마찬가지가 됐던 것입니다. 한국은 40년간 일본 통치하에 있었습니다. 즉, 한국은 일본의 지배를 받고 있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결국 선생님은 일본치하에서 나왔습니다. 일본치하에서 나왔습니다. 한국에서 앞으로 아담이 나타날 것을 중심삼고 일본이 한국에 있는 압박을 다 가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날 때, 그때로 말하면, 1920년대의 한국은 3년 흉년이 들고 그래서 지극히 어려운 때였습니다. 그리고 3·1운동을 중심삼고 일본에 대한 반기를 들고 새로이 투쟁이 시작되던 때였습니다. 그런 찰나, 그러한 3년 기간을 중심삼고 볼 때 둘째 번 해, 1919년에 3·1운동이 일어났는데, 그 둘째 번 해인 1920년에 선생님이 태어났습니다. 그런 시련과정에서, 선생님 일가가 독립만세 사건을 중심삼고 시련을 겪던 그 터전 위에서 선생님이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때 만주라든가 시베리아라든가 하는 곳으로 애국지사들이 망명을 가서 투쟁했는데, 선생님 가정이 국내의 연락기관이 됐었습니다. 그때 기독교를 중심삼은 독립운동은 날이 가면 갈수록 커 갔습니다.

해방 후의 한국 기독교의 정황

1944년 말쯤 해서는 일본정부로부터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최고의 첨단에 달했습니다. 일본정부의 반대가 최고의 첨단에 도달했었습니다. 일본정부가 1945년 8월 15일에 항복을 했는데, 그때 만일 사흘 후인 17일만 지나서 항복했더라면 기독교인이 한20만 명 가까이 학살됐을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17일쯤에 한 20만 가까운 기독교인을 학살하려고 계획했었기 때문에 15일에서 사흘만 넘었더라면 대학살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완전히 기독교를 없애려고 했었습니다. 이와 같이 사탄세계의 극악함이 최고의 기준에 가서야 하늘은 언제나 전환점을 이루어 나온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해방이 된 후에는 한국의 독립과 더불어 새로운 섭리적 운동이 승리한 미국을 중심삼고, 승리적 기독교와 미국을 중심삼은 세계적 승리의 터전, 그 기반 위에서 새로운 역사시대를, 하나님의 섭리를 출발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때에 선생님은 이 새로운 원리를 중심삼고 지하활동을 해 나왔는데, 그때는 선생님이 표면으로 나타나야 될 때였습니다. 그리고 한국에는 미군이 주둔해 가지고 군정이 세워지게 됐는데, 그 새로운 정부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외국에 나가서 유학하고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정부에 들어가서 군정과 하나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신사참배라고 해서 하나님을 반대하고 신사 앞에, 우상에 절하는 신사참배를 중심삼고 일본정부의 앞잡이 노릇을 하던 사람들은 미국행정처와 결탁하고 있었고, 지하운동을 한 기독교인들은 국내파로서 외국에 대해 친숙해 있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이 행정처와 관계를 가질 수 있는 입장이 못 됐습니다. 일본을 옹호하고, 신사참배를 하고, 외국에 나가서 활동하던 사람들이 전부 다 행정처와 하나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정부를 중심삼고, 일본정부를 지지하던 기독교인과 일본정부를 반대하던 기독교인이 여기에서 갈라지게 된 것입니다.

그때는 국내에서 일본정부를 반대하고 지하운동을 하던 패들을 중심삼고 신령한 집단이 많았습니다. 주님이 사람으로 올 것이라고 하는 에덴복귀파 등 여러 단체가 재림시대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 단체들이 하나돼 가지고 지금까지 일본정부와 야합했던 사람들을 흡수해야 했습니다.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벨적 입장에 선 국내파와 가인적 입장에선 국외파를 중심삼고, 가인이 자기들이 잘못된 것을 알고 굴복해서 신령한 국내파들과 하나됐더라면 거기서부터 문제는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갔을 것입니다.

그때 한국의 기독교를 두고 보면 지하에 있던 아벨적 입장의 기독교인들로서 일본정부와 야합했던 그 패들은 국내파를 이단이라 했습니다. 서로 이단이라고 했다 이거예요. 그때에 선생님은 지하운동을 하던 신령한 사람들과 기성교를 연결시켜야 했지만, 그들은 서로 싸움만 했습니다. 싸움이 벌어져 서로 이단이라고 하니, 통일교회는 그 기반을 타고 출발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의 가르침은 더 이단시되었다는 것입니다. 재림문제의 내용에 있어서, 사람이 온다고 가르치는 것이기 때문에 또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이것이 그때 한국을 중심삼은 기독교의 정황이었습니다.

그런데 미군이 들어와 가지고 군정을 하면서 누구하고 하나되었느냐 하면, 일본정부와 야합하고 외국에 나가서 일본정부의 후원을 받아서 활동하던 사람들과 하나됐습니다. 영어가 통하니 국외에 나가서 일하던 사람들과 하나되었습니다. 가인적 기독교와 미군정이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 섰다 이거예요. 미군행정처가 그런 입장에 서니 한국에 들어온 선교사들도 그 행정처와 하나되어 기성교회와 연결되는 자리에 자연히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한국의 정세는 점점점점 하나님의 섭리의 뜻에서 이탈돼 나가면서 통일교회의 출현을 반대하는 입장에 서게 되었고, 미군행정처와 야합했던 가인적인 기독교편에 따라 지금까지 반대하고 지하운동을 하던 사람들도 자연히 사회적 환경이 그렇게 되고, 국가적 행정처가 그렇게 되니까 시대적 감각이 빠른 사람은 그리로 다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편으로 보게 되면 가인편 기독교권과 행정처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어디까지나 아벨편을 반대할 수 있는 입장에 선 가인과 하나됐으니 이것은 자연히 사탄편에 서는 입장이 된 것입니다.

국가적인 기반 위에서 세계로 가야 되는 것이 본래의 재림사상

한국을 놓고 볼 때, 2차대전의 대승리를 가져온 세계사적인 섭리의 뜻이 원하는 것은 아벨적 기반을 중심삼고 한국에 그 뿌리를 박아서 가인을 소화해야 하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가인적 기반을 뿌리 삼아 가지고 아벨을 소화할 수 있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 암아 사탄편으로 돌아가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통일교회 선생님이 나타나서 기성교회 중심존재들, 기성교회에서 잘 믿는 사람들, 혹은 신령집단에서 잘 믿는 사람들을 재차 규합하는 운동을 해야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를 통해 가지고 가르침을 받는 사람, 신령한 단체와 연락이 되는 사람들이 자꾸 선생님에게 오고, 또 기성교회의 똑똑한 사람, 중진되는 사람들이 원리 말씀을 듣고 전부 뽑혀져 선생님에게로 모이게 됐습니다.

이렇게 자연히 신령집단의 똑똑한 사람들이 모두 빠져 나오고, 기성교회에서 중요하고 잘 믿는 사람들이 뽑아져 나오니까, 신령한 집단인 아벨적 편이나 가인적 편이나 다 반대를 하는 거예요. 두 편에서 전부 반대를 하는 것입니다. 국가라든가 기성교회가 선생님을 배경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을 반대하는 편에 서게 되니, 투쟁적인 하나의 목표가 돼 가지고 여기서 대립되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되니, 사회적으로 점점점 우리 통일교회가 확대됨에 따라서 기성세력 기반과 정부가 야합해 가지고 탄압하는 것은 자연이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돼서 하늘이 2차대전의 승리의 기반 위에서 기독교와 미국을 중심삼고 새로운 세계적 판도를 형성하려던 모든 것이, 하늘편에 섰던 것이 전부 다 사탄편으로 돌아가게 됐습니다. 그냥 그대로 미군행정처하고 기성교회하고 야합해 가지고 그들이 하자는 대로 했더라면 남한도 구하지 못하고, 남북한이 완전히 사탄편으로 돌아갔을 것입니다. 미국행정처하고 기독교하고 하는 것을 그냥 그대로 두었더라면, 그냥 그대로 따라갔더라면 오늘 남북한이 전부 다 사탄편으로 돌아갔다는 거예요.

3년 동안 그런 싸움을 하면서 결국은 이승만 박사가 들어와 가지고 미군행정청을 반대한 거예요. 그때 무슨 장군이었나? 이승만 박사가 반대해가지고…. 북한은 이미 정부를 세웠기 때문에 남한 정부를 세우기 위한 준비를 하고 미국 군정하고 싸웠는데 결국은 이승만 박사 주장대로 남한 정부를 세웠던 것입니다. 그것이 1948년입니다. 이래 가지고 한국은 두갈래로, 남북으로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북한에는 공산세계가 점령하고 남한에는 할 수 없이 미군이 주둔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적 정세는 복잡한 일로로 나가게 됐습니다.

한국정부가 수립됨으로 말미암아 미군이 정부를 이양해 주었는데, 그냥 그대로 가인적 인 교회 지도자들이 넘어와 가지고 반대를 계속하는 입장에 섰습니다. 결국은 이럼으로 말미암아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기반을 소수의 권내에서 잡아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전부 다 갈라졌습니다. 이것이 나중에 남북을 통일한다고 하는 세계적 문제가 되었고, 미국에 승리를 가져왔던 그 승리권을 반대하는 사탄편과 대치하는 가운데서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될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왜 하느냐? 선생님은 국가적 기반 위에서 출발하여 세계로 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출발해야 할 기반은 개인적 기반이 아니고 국가적 기반입니다. 국가적 기반 위에서 세계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래의 재림사상입니다. 예수님이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로마를 구원해야 했던 것처럼, 로마제국을 점령하기 위해 출발했던 것처럼 그런 섭리의 기반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국가적 기반에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한은 이승만을 중심삼고 정부가 됐지만, 이 정부권 내에서의 가인 아벨을 두고 볼 때에 가인권이 정부를 지배하고 아벨권은 전부 다 기성교회화돼 가는 그런 입장에 섰기 때문에 선생님이 정부의 탄압과 교회의 탄압을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여러분이 이런 걸 모르면 섭리가 어떻게 한국을 중심삼고 세계무대에 나갔는지 감을 못 잡기 때문입니다.

1960년대 한국의 사회환경과 통일교회

이런 실정이 됐기 때문에 이북에 간 것도 역시 섭리의 뜻을 중심삼고 간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이북권 내의 모든 것을 가져갔기 때문에 찾아오는 조건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이북에 가서 감옥살이를 한 것은 그런 이유에서입니다. 예수님이 열두 제자의 반대를 받고 사탄에게 끌려간 것을 십자가에 달려 죽음으로 말미암아 40일 부활 후에 다시 찾은 거와 마찬가지로, 남북이 하나돼야 될 텐데 갈라져 가지고 북한이 공산권에 들어갔으니, 하늘의 땅을 사탄편에 내주었으니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평양을 점령했는데, 평양은 그때 한국의 전기독교의 수뇌부였습니다. 한국의 예루살렘이라고 할 수 있는 수뇌부를 점령당했기 때문에 거기에서 잃어버린 사람들을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잃어버린 열두 제자를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북에서 출발한 식구들을 중심삼고 감옥에서도 전도를 한 것입니다. 감옥에서도 그래서 영계에서 전부 다 접선시켜 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감옥에서부터 규합하는 운동을 시작한 것입니다. 감옥에서부터…. (녹음이 잠시 끊김)

1950년도에 북한 사탄편은 남한을 점령하기 위해 6·25동란을 일으켰습니다. 그때 맥아더 장군이 인천상륙작전을 하여 흥남을 급습해 가지고 승리를 가져옴으로 말미암아 흥남에서 선생님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이남으로 내려 왔습니다. 그때 남한은 완전히 헤쳐진 것입니다. 지금까지 서울이니 뭐니 기반 닦고 있던 것이 완전히 헤쳐진 거예요. 남한정부를 완전히 휩쓸어 버린 것입니다. 돈 있는 사람은 도망가려하고, 기성교회 목사들은 아들딸을 전부 외국으로 유학 보내고, 이러면서 국내는 혼란시대로 들어간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통일교회는 기반을 닦아 나왔고, 통일교회의 기반이 닦아짐에 따라서 새로운 정부 형태로 수습해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게 섭리관입니다. 사회상이 혼란하고 그런 것은 하늘의 섭리가 사탄편을 이용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닦을 수 있게끔 하나의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그런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1954년을 중심삼고 교회를 창건해 가지고, 거기에서 혼란된 사회환경을 거쳐 새로운 기반을 확대해 나온 것입니다. 그리하여 정부와 대치하고, 기성교회와 대치해 나오면서 통일교회는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섭리의 아벨적 기반에 서 있는 유대교가 가인의 입장에 있는 이스라엘 나라를 움직이던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주류가 돼 가지고 사회와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환경으로 변혁시켜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정부도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입장에 있었지만 정부가 점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196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기성교회가 극악적으로 반대하고 정부도 최고로 반대하는 그 절정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만든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2차대전도 최후의 절정, 사탄편이 이기는 것 같은 그런 단계에 가서, 70퍼센트 이상 승리한 것 같은 데서 전환시킨 것입니다. 그 이하에서는 전환 안 합니다. 왜? 사탄이 따라온다 이거예요.

그러한 사회환경과 더불어 60년대는 어떤 환경이었느냐? 선교사를 중심삼고, 대개 한국의 장로교나 감리교는 선교사를 중심삼고 움직였습니다. 선교사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입장에서 교회를 움직여 가지고 정부와 야합하여 통일교회 제거운동을 했습니다. 이것이 이화여자대학 사건을 중심삼고 본격적으로 전개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법정투쟁을 하면서 성혼식을 시작했습니다. 그때에, 그것도 다 섭리적이라구요. 열두 사람이, 통일교회를 다니던 사람들이 한패가 돼 가지고 반대를 하는 데, 열두 사람이 주동이 되어 기성교회와 연합해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그런 와중에서 성혼식을 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가 합동해 가지고 반대하던 거와 같이, 그래서 십자가에 돌아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위험한 정상의 시대인 60년도에 성혼식을 단행한 것입니다. 그래서 36가정을 전부 사탄에게서 빼앗아 온 것입니다. 빼앗아 온 거예요. 이렇게 해서 36가정부터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을 중심삼고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면서, 우리가 밀려난 것이 아니라 사회를 밀어내면서 우리는 커 나온 것입니다.

국가적 승리의 기반을 세계적 승리의 기반으로 연결시킨 1970년대

반대를 받던 통일교인들이 결국은, '한국에 있어서 저와 같은 사람들이 되지 않고는 이북 공산당을 때려 잡을 수 없고, 한국이 새로운 나라를 이룰 수 없으며, 애국하는 단체는 통일교회 밖에 없다'고 소문이 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1968년에, 어제 지났지만 하나님의 날을 지냈을 때는 이미 사회환경이 변화가 되었고, 통일교회를 어떤 기관이라든가, 어떤 단체들이 합해 가지고 빼 버릴 수 없게끔 공고한 기반을 닦았습니다.

우리가 가정을 동원하던 때가 몇년도이던가? 1970년이지요. 이런 승리를 기반으로 1970년에 들어서면서 전체 가정을 동원해 가지고 거국적인 애국운동을 한 것입니다. 가정 전체가 회생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상과 같은 사상을 중심삼고 가정까지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나라를 살리고 공산당을 막아내는 활동을 한 것입니다. 거국적인 활동을 3년 동안 하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3년 활동을 시작한 것입니다. 그때 3년노정에는 가정이고 뭣이고 전부 다 때려치우는 것입니다. 아이를 고아원에 집어넣든, 뭐 어떻게 하든 가정은 전체가 완전히 동원이었습니다.

그러니 부모들이 얼마나 반대를 했겠어요. 레버런 문이 축복을 해줬으니 살려고 했는데, 생활기반을 닦으려고 했는데 나라를 구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고 해 가지고 전부 깨뜨려 버린다고 하면서…. 그거 뭐 얼마나 평이 많았겠어요. 그렇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나라를 구하는 것이다. 나라를 수습하고 애국운동을 해서 이 나라를 결속시켜 가지고 하나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한 거예요. 통일교회와 하나되는 운동을 하자,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던 것입니다.

부모들이 반대하니 그런 부모 앞에 애기들을 둬둘 수도 없고, 고아원에도 둘 수도 없고…. 할 수 없으니 자기 고향집에 데려다 주는 것입니다. 그런 일화가 많았어요. 포대기에 싼 애기를 집안 뜰에다 넣어 놓고는 도망가다시피 하는 놀음을 하면서 우리는 활동을 시작했다구요. 조금 큰 아이들이 '엄마, 나 버리고 가지 마' 하면 '이 녀석아, 아버지 뜻을 위해야지 네 뜻대로 내가 있을 수 없다' 하면서 우는 아이를 차 버리고 돌아선, 그런 일화가 참 많았어요. 그래야 앞으로 너도 살고 나도 산다는 거예요. 그래야 살 길이 있지, 그렇지 않으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축복 가정들을 동원하기 전까지는 통일교회 식구들은 전부 개인적인 제물이었습니다. 전체 통일교회 교인들은 산, 생축의 제물입니다. 제물적인 생활을 한 거라구요. 전부가 동원해서 전부가 핍박을 받았습니다. 777쌍 축복 이후니까 1970년도 이전까지 모든 통일교회 사람들의 생활은 정착생활이 아니라 집시생활이었습니다. 선생님도 생일을 맞이하려면 3년간 생일금식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야 생일날을 맞이할 수 있었던 거예요. 탕감복귀가 그렇다구요.

그렇게 해서 전부 다 복귀하는 거예요. 노동자에서부터 출발하는 거라구요. 노동자에서부터 복귀해 올라가는 거예요. 최고의 영광의 자리에서 그것을 잃어버렸으니 별수없다구요. 최하에 들어가서 다시 추어 올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옷을 입을 때, 이렇게 정장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정장을. 노동자가 정장을 하나요? 설교할 때 양복을 입고서 설교한 게 아마 1970년이 넘어서였을 것입니다. 그때는 양복도 안 입었다구요. 노동복을 입고 설교한 것입니다. 여러분 미국 식구들은 그런거 처음 알지 모릅니다. 선생님이 식탁에 앉아 가지고 밥을 먹기 시작한 것이 아니예요. 주먹밥에서부터…. 복귀예요. 탕감복귀입니다. 무슨 스푼이니 포크니 그런거 필요 없다구요. 그런거 다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러면서 1970년도에 들어가서 3년 동안 가정들이 전부 다 제물이 되는 입장에 선 거예요. 가정이 제물이 됐습니다. 나라를 위해서, 그건 나라를 위해서 한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세계를 위해서 가정들이 제물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제부터입니다.

1970년도를 중심삼고 그렇게 해서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국가적 기준에 서는 거예요. 3년을 지나고 나니까 풍토가 바뀐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야말로 애국단체고, 통일교인과 같이 되지 않고는 우리나라가 살 수 없다' 하는 여론이 전국화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국민보다는 우리가 더 희생했고, 기성교회보다 우리가 더 희생했습니다. 그러니 더 희생하는 사람들이 축복을 받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희생하는 자들이 축복을 받고 전통의 길을 차지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편안하려는 사람들, 자기만 좋게 살겠다고 이러는 사람들은 전부 낙후되는 것입니다.

1970년에 들어와서 그 일이 끝나기 전, 1972년도 이전에는 이미 통일교회는 애국하는 단체로서 나라나 국민이 전부 다 속으로 '통일교회 같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일반화되어서 상식으로 퍼져 나가기 시작한 거예요, 3년 이내에 국가적 탕감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반대하는 기독교와 싸워서 기독교 이상의 국가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그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해외로, 세계무대로 진출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연결한 것입니다. 탕감복귀가 이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려면 성지를 미리 택정하고 세계적 운세를 몰아들일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축복가정 777가정을 중심삼고 세계 10개국 이상의 축복국가를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연결시킨 것입니다. 그러면서 본격적으로 선생님은 한국에서 승리적 터전 위에 섰지만 미국과 기독교문화권이 반대하고 뜻을 세우지 못한 것을 재차 세우는 놀음을 해 나와야 했던 것입니다. 그걸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어서 대회를 시작한 것이 몇년부터인가? 1972년부터인가? 1972년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그것이 한국에서의 국가적 승리의 기반을 세계의 중심국가인 미국에 연결시키는 놀음입니다.

거기에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미국 조야나 교계로부터 선생님이 환영을 받은 것입니다. 1972, 73, 74년까지, 3년노정을 거치면서 미국의 환영을 받았어요. 그때 프로클러메이션 (proclamation;성명서) 을 천 장이 넘도록 많이 받았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의 기독교가 용서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한국 기독교의 잘못을 탕감복귀하는 노정

한국의 기독교가 잘못한 것을 탕감하지 않으면 세계로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탕감해야 돼요. 국가 기준인 한국은 반대했지만 미국을 중심삼은 세계 기독교권에 와서는…. 과거에도 미국 자체는 반대한 조건적인 입장에는 섰지만 실제는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반대하지 않는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에 와 가지고 환영받음으로 말미암아 한국기독교가 반대한 것을 탕감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더 큰 무대에서 탕감해야 됩니다.

환영한 그 기반을 중심삼고 한국 기독교를 용서할 수 있는 기반이 됐기 때문에 승리한 그 운세를 한국에 갖다가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1975년에 국제기동대를 중심삼고, 서구 문명권의 모든 국가를 대표한 통일교회 패들로 하여금 한국 기독교를 흡수하기 위해서 때려 누르는 싸움을 한 것입니다.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그때의 한국 정세가 참 위급한 때였다는 것입니다. 절박한 시기였다는 거예요.

예수님 당시의 유대교와 같은 교회가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한국의 기독교입니다. 또, 이스라엘 나라와 같은 것이 한국이고, 로마와 같은 것이 미국입니다. 예수가 죽은 것은,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회와 로마가 합해가지고 십자가에 돌아가게 한 것입니다. 이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정부가 통일교회와 합해 가지고 기독교를 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승리적 기반을 닦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결국 기독교를 치는 것입니다. 반대를 하면 정부가 밀어내는 것입니다. 반대작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즉, 통일교회는 옛날과 반대입니다.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하고 로마가 합해 가지고 예수를 치던 것과는 반대입니다 이번에는 통일교회가 미국에서 승리권을 가져온 기 반 밑에서 한국정부하고 기독교를 미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예수가, 그 당시에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와 로마가 합해서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죽었던 것을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다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미국에서 환영을 받고 승리한 권을 가지고, 전미국과 전기독교의 협력을 받던 레버런 문이 돌아와 가지고 통일교회와 정부가 합해 가지고 기독교를 밀어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예수가 죽은 걸 탕감복귀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영적 기독교를 수습하던 시대를 넘어서 영육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수습하는 시대로 넘어가게 된 것입니다. 그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한국 기독교가 문제가 아니고, 미국 기독교와 미국이라는 나라를 실체적으로 정리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됩니다. 이걸 모르면 섭리의 뜻을 연결시키는 이론적 근거를 여러분이 찾지 못합니다.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잃어버렸다구요.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하고 로마가 합해 가지고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영적 기독교 판국을 남겼는데, 그 기반 위에서 육적 기독교 판국을 어떻게 남기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은 예수가 죽었던 그 국가적 시대를 탕감해야 됩니다. 그래서 한국정부와 미국에서 승리한 권을 가져온 통일교회가,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가 예수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지지하는 거와 같은 입장을 세운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탕감복귀가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한국정부와 통일교회가 합해 가지고 예수를 반대하던 기독교를 밀어 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예요. 딱 반대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실체적 기독교 복귀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국가적 기준에서 죽었지만 이제는 부활해서 실체를 갖추고 세계적인 출범을 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미국에 건너와서 정부와 싸우는 것입니다. 정부를 밀어젖히는 거예요. 기독교하고 정부를 밀어젖히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기독교는 영적 기반이기 때문에 영육을 합한 기반 앞에 굴복당하는 거예요. 굴복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돌아오자마자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양키 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3년간에 밀어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승일을 정했어요. 그때가 1976년인가. 원래는 1978년까지예요. 그렇게 미국 정부와 싸운 거예요.

그때는 닉슨을 중심삼고 닉슨 시대였어요. 닉슨이 내 말을 들었으면 잘 넘어갔을 거예요. 닉슨이 잘 넘어갔으면 통일교회는 수난이 없었다구요. 닉슨이 내 말만 들어 가지고 완전히 넘어갔더라면 미국 국회에서 쫓겨나지 않았을 것이고, 정비만 됐더라면 통일교회는 풍토를 닦고 핍박없이 넘어갔을 거라구요. 닉슨은 외적인 면에서 가인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선생님이 아벨적인 입장인 동시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형님 입장에 섰으니, 닉슨이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 말을 들었으면 닉슨은 쫓겨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닉슨이 쫓겨남으로 말미암아 포드, 그다음에 카터, 그다음에 레이건, 이렇게 4대만에 다시 복귀하게 된 것입니다. 레이건도 내가 협조를 했기에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런데 여론에 못 이겨 가지고…. 댄버리에 가게한 것도 레이건 행정부가 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축복의 권한이 선생님에게 있어요. 선생님의 장중에 있어요. 영육을 중심삼은 미국의 운명은, 미국이 죽고 사는 것은 선생님의 장중에 달렸습니다.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게 되면 통일교회가 없어질 줄 알았지. 그러나 지금까지의 역사적인 미진한 사실을 댄버리를 중심삼고 청산지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때가 1945년을 넘어서는 때입니다. 그때에…. 왜 댄버리에 가게 됐느냐? 그건 닉슨이 잘못하고 카터가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잘못한 책임을 진 것입니다. 여기 와 있는 나를 눈 앞에 놓고 다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재차 1983년에…. 1973년에 닉슨을 중심삼고 섭리하던 모든 것을 그냥 그대로 밀고 나갔으면 아무 문제도 없었을텐데, 이것이 실패하게 되니 국가적 기준에서 다시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 가서 다시 연결시켜야 했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돌아올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아무리 가려고 해도 다시 탕감하지 않으면 못 갑니다. 조건에 걸립니다.

그래서 1983년 12월을 중심삼고 한국에 가서 전국민을 동원한 것입니다. 전국민을 완전히 묶는 운동을 했습니다. 세계와 기독교를 대표하는 72개 국의 아카데미 대표들을 모아서 묶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국을 휩쓴 것입니다. 완전히…. 이래 가지고 사탄과 격전한 거예요. 그러니 한국이, 국가 전체가 완전히 레버런 문의 운동에 붕 떠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사탄을 지배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그때 선생님의 가정은 혼란시대였습니다. 선생님의 가정이 전세계를 대표하여 가정적 공격을 받는 때이기 때문에, 사탄이 선생님은 공격을 못 하겠으니 흥진이를 공격한 것입니다. 마지막 광주에서의 강연 시간에 그 사건이 난 것입니다. 나라가 아버지라면 교회는 아들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기독교가 여전히 반대를 하니, 그런 입장을 탕감하려니 흥진이가 제물이 되어 간 것입니다.

정상적인 횡적 운동은 참부모를 통해서 하는 것

기독교가 지상에서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예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가 지상에 협조할 길이 없게 됐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있는 기독교의 영들이 예수님을 중심삼고 지상에 내려와서 협조하려면, 지상에 있는 기독교가 반대하는 데서는 협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반드시 물질적인 조건을 드려 가지고 영계와 지상에 연결돼야 됩니다. 그래야 제물드린 단체라든가 그 주의를 통해서, 지상세계를 통해서 횡적인 대치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거예요. 누구를 통해서? 흥진이를 통해서. 흥진이를 통해서 들어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지금까지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들과 참부모의 혈족이 영계에 가서 직접적으로 관계맺은 일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영인들의 소원은 뭐냐 하면 참부모와 심정적 유대를 지상에서 맺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건 맺지 못하니까 지상에 있던 아들을 보내 주면, 영계에 간 그아들과 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즉, 흥진이를 통해 지상에 내려와서 기독교를 협조하고 소화하는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중심삼고 기독교 영계가 지상에 재림하고, 전체 영계가 재림할 수 있는 환경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은 애승일(愛勝日)이예요. 애승일이란 뜻이 무엇이냐? 결과주관권, 직접주관권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것은 뭐냐 하면 아담 해와에게 연결돼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두 세계가….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안 됐습니다. 본래는 이 결과주관권 내에서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직접주관권 내에 있다가 영계에 가야 합니다. 그냥 가는 영계는 본래는 원리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이길을 갔습니다. 이 길을 갔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연결되어지는 다리를 놓아 주지 않고는 이들은 올래야 올 길이 없습니다. 이렇게 와서는 지상세계의 선한 권을 협조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이 세계에서 정성들이고 기도하고 그러면 그때 와서는 잠시 일하다가 또 떠나가야 됩니다. 종적인 면으로는 이렇게 협조할 수 있지만 횡적으로는 협조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이런 운동은 했지만 횡적인 것은 못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 횡적인 운동을 어떻게 전개시키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횡적 운동은 정상적인…. 여기에서 참부모를 통한, 참부모의 관리권 내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주관하는 입장에 부모님이 있음과 동시에 아들도 주관할수 있는 권한을 이어받게 해서, 그 아들을 영계에서 보내는 것입니다. 보내는 것은 데려오기 위해서 입니다, 데려오기 위해서. 목적이 그것입니다.

오면 부모를 통해서 왔기 때문에 여기에 정주(定住)할 수 있습니다. 가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정주하면서 활동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녹아 난다는 것입니다. 선한 영이 잠깐 와서 일하고 가게 되면 여전히 사탄이 그럴 수 있지만, 이젠 와 가지고 정주합니다. 정주한다는 거예요.

여기서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망권이 생겼다는 거예요. 사망권이란 뭐냐면 왕래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사망권이 생긴 여기에 흥진군을 이렇게 보냄으로 말미암아 사망권이 끊어져 나간 것입니다. 사망의 사랑이 아니라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망권을 이겼다는 것입니다.

이 가운데에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말뚝을 박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말뚝을 박았습니다. 이 말뚝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이곳으로 올 수 있습니다. 언제든지 왕래가 가능합니다. 이길을 막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사망권을 이겼습니다. 하늘의 사랑의 힘을 가지고 흥진군이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조건으로 해서 선생님이 특별한 조건을 세워 가지고 기도한 기반 위에 섰기 때문에 이것을 사망권이 막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만일, 아들이 죽었다고 눈물을 흘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눈물을 흘려 가지고 전도되는 것이 아닙니다. 죽음을 밟고서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 배후에서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 조건을 세워서 흥진군을 보내는 겁니다. 3일간은 영이 떠나지 않아요. 3일까지는 여기에 정주합니다. 3일 이내에 그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흥진이가 오늘 새벽 1시 18분인가에….

예수님이 부활함으로 말미암아 120문도가 재림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흥진이를 보냄으로 말미암아 120명의 문도가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입장이 됐습니다. 120문도는 국왕입니다. 세계 대표 왕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도자, 책임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주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에게 예수가 나타나서 자기는 늙은 그리스도이고 흥진은 젊은 그리스도라고 소개하고 그러는데, 다 이치에 맞는 말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연결돼 가지고, 영계를 끌어내려서 선한 영들을 배치하는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기독교를 통해서 나라를 찾아야 했는데 나라까지 가기 전에 죽었습니다, 나라까지 가기 전에. 그래서 흥진이를 통해서…. 미국에서 기독교가 반대했던 사실을 다시 재탕감하기 위한 제물로 흥진이가 가고, 그다음에 댄버리 사건은 뭐냐 하면 국가가 반대한 것을 탕감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적 탕감을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모든 국가가 반대하던 그 고개, 환란 시기를 넘어 새로운 차원의 국가 세계로 향할 수 있는 통일교회 운세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금년부터는 아벨이 위로 올라가는 때

자, 이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시대가 옵니다. 통일교회의 새로운 시대, 새로운 세계적 국가 시대, 새로운 세계적 종교 시대로 넘어간다 이겁니다, 댄버리 사건 이후에. 그래서 댄버리에서 나와 가지고, 1985년 8월20일에 나왔지? 「예」 1986년부터 3년간은 새로운 분립시대입니다. 세계적 분립시대라구요. 나와 가지고 한국의 복잡한 정세를 수습하고, 일본에 있어서의 정치적 풍토를 조종하고, 그걸 기반으로 해서 1987년을 중심삼고 미국 정부에 영향을 미치고, 미국 나라에 영향을 미칠 일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왼쪽 사탄세계가 위에 이렇게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바른쪽이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금년부터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왼쪽 사탄세계가 이렇게 우세했는데, 이제는 가인이 아래에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산으로 말하면 여기가 이렇게 높게 돼 있었는데 이제부터 3년 동안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아벨이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금년에는, 어제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가정은 동원할지어다! 전체가 동원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3년권 내에 전국적으로 이 운동을 전개해야 합니다. 옛날에 한국에서 가정 전체를 동원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 가정을 전부 동원해서 미국의 풍토를…. 즉, 미국을 구하는 데는 통일교회가 아니면 안 되고, 통일교회 사상과 같은 사상이 아니면 이 자유세계를 해방시킬 수 없다는 전통적인 사상을 이 국민 앞에 심어 놓아야 합니다. 이해에는 이런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선생님이 댄버리를 가려면 가고 안 가려면 안 갈 수도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한국에 있었기 때문에 미국에 안오면 댄버리에 안 가는 거예요. 그런데 왜 왔느냐? 미국과 자유세계 때문에 온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흥진군을 세계 기독교를 위해서 그렇게 보내 놓고 내가 안 올 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을 책임지고 이 일을 결단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대통령까지도 내가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1983년에 흥진군이 그렇게 감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는 우리하고 연합하게 됩니다. 감옥에 들어가면서 7천 명을 연합한 것입니다. 기독교를 연합한 기반 위에…. 감옥에 들어가서 기독교 기반을 연결시킨 것입니다. 기독교를 연합시켰으니 국가를 연합할 수 있는 기반은 자연히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하고 가인인 기독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감으로써 하나됩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그러니까 운세가 그런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선생님이 댄버리에서 나오면서 미국이 하나돼 들어가는 것입니다. 안팎으로 하나되는 운세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운세가 온 것입니다.

이런 기준에서 보게 될 때, 한국의 정치적 문제와 그 외의 복잡한 모든 문제와 일본이 금후에 당면한 복잡한 문제, 미국이 금후에 당면할 복잡한 문제는 레버런 문만 따라가면 다 해결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이예요. 내 손으로 레이건을 세우기 위해 내가 별의별 짓을 다했는데, 이놈의 자식이 반항했어. 다시 한 번 내 손으로 미국 대통령을 세워야 됩니다. 레이건은 가는 거예요. 1천만 명의 우리 회원을 모집해 가지고 이런 운동을 하면서 미국을 전부 다…. 40년 전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 판도를 하늘이 지도할 수 있는 때를 잃어버렸습니다. 이제 40년 기준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제일 밑창에 들이박혔다가 그것을 뚫고 올라와서, 미국에 와서 미국 기독교를 수습하고, 나라를 수습하여 40년 전 시대로 다시 돌아가는 탕감을 치러 가지고 이미 해방권으로 넘어가는 시점에 놓여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공산당은 아는 거예요. 미국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레이건이 아니고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아멘」 (박수) 사탄은 안다구요. 북괴에서는 말이예요, 북괴 공산당은 일곱 살 된 애기한테 가르쳐 주기를, '우리 공산세계의 제일 미운 원수는 레버런 문이다' 하는 거예요. 일곱 살부터 벌써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고 있는 남미기구, 구라파기구, 남미 아울라(AULA)운동이라든가 앞으로 모든 써미트 클럽 (summit club)문제 라든가, 지금 미국에서의 최고 지도층을 교육하는 문제라든가 그런 것은 전부 이런 나라를 구해 주기 위한 운동입니다.

통일교회의 가디즘(Godism) 운세권 내로 들어오고 있는 세계

오늘은 애승일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40년 전부터 그런 새로운 통일의 운세권이 두 갈래로 갈라져 가지고 싸웠는데 이젠 미국도 지쳐 떨어지고, 공산당도 지쳐 떨어졌어요. 이것이 선생님이 댄버리로 들어감으로써 이루어졌어요. 그리고 11월 7일에 중공은 이미 체제변경할 것을 발표해 버렸고, 소련도 그런 단계에 들어 왔습니다. 공산주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체제변동으로…. 그럼과 동시에 미국 자체도 앞으로의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움직이면 자꾸 내려갑니다. 움직이면 자꾸 내려간다구요. 머리가 살아 있기 때문에, 이게 두익이라구요. 지금 가디즘(Godism)이 나왔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4천 년 동안, 메시아가 올 때까지 유대교를 세워 역사하셨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실패한 것을 선생님 일대에 40년 동안에 재탕감하여 수습해 가지고-2차대전 후의 승리권과 마찬가지의 때에-세계적인 새로운 시대에 지금 왔습니다. 세계는 지금 통일교회의 가디즘(Godism) 운세권 내로 들어온 것입니다. 그래서 1985년까지…. 1945년에 기독교가 책임했으면 7년이면 수습되었을 것입니다. 7년이 면 얼마예요? 1952년, 1952년이면 수습될 것이었는데, 40년이 연장돼서1985년에서 7년이면 1992년, 1992년까지 7년 동안에 수습해야 됩니다. 세계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7년을 중심삼고 볼 때 3년노정은 1986, 87, 88년입니다. 한국 대통령도 1987년, 일본 수상도 1987년에 재선해야 됩니다. 그다음 미국도 1988년, 독일도 그렇고, 불란서도 그렇고, 전부 다 섭리 가운데 있던 나라들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때에 미국에서 민주당이 정권을 잡는 날에는 미국이 참 곤란할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이걸 모르고 있어요. 섭리사적인 입장에서 레버런 문은 미국의 어떠한 정치가보다 노심초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미국 국민은 모를 것입니다. 여러분은 쉬고 잠자고 했지만 선생님은 이런 때가 올 것을 알고 지금까지 여기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해 나왔습니다.

여기 40개 국의 선교사들도 왔지만, 이와 같은 시대에 처해 있기 때문에 7년 중의 3년, 더우기나 이 3년노정에 있어서 전부 다…. 미국이 통일교회를 어찌할래야 어쩔 수 없어요. 이젠 완전히 정착했고, 미국에 있어서 영향권을 발휘할 수 있는 통일교회가 돼 있다구요. 통일교회가 애승일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사랑으로 사망의 세계를 승리했다'고 선포한 이후부터는, 여러분이 강하고 담대하게 말하면 말하는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미국 국민이 어디로 가야 산다고 하는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고 할 수 있는…. 그건 이제 다 드러난 사실입니다.

세계적 3년 기간에 해야 할 일

자, 이제 결론짓자구요. 우리 교회는 탕감복귀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아까 말한 대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이와 같은 사연의 길을 거치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만큼 기반을 닦았습니다. 망하지 않고, 사탄의 코에 걸려서 낚여지지 않고 남아졌습니다. 이 기반은 누구를 위해 닦은 것이냐? 나를 위해 닦은 것이 아니예요. 미국에 있는 여러분과 통일교회 전체를 위해 닦은 것이고, 인류를 위해 닦은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인류를 위한 것이라구요. 이것을 통일교회의 것으로 남겨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인류를 위한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없어져야 돼요, 앞으로. (박수) 하나의 주권 속으로 넘어와야 됩니다. 그게 모든 종교가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세계의 날로써, 세계의 승리의 판도로써 전수해야 될 책임이 우리에게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간판이 문제가 아니예요. 통일교회 간판은 떼어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그전에 1970년을 넘어서 국가적3년 기간이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젠 세계적 3년 기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년은 안 하더라도 금년만이라도 가정 전체가 동원해서 이 나라를 움직여야 되겠습니다. 나라를 움직여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해서 통일교회 교인이나, 미국 국민이나, 기성교회 교인이 나가야 할 곳이 어디냐 하면 새로운 이스라엘 나라입니다. 즉, 가나안복지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해방(1945) 후의 40년 플러스 3년이면 43년, 이것이 1988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으로 말하면 430년 가나안 복귀입니다. 통일교회는 반대하는 사탄세계, 애급과 같은 세상에서 430년 대신 43년을 지내 가지고 가나안 복지를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부터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고역생활을 한 것입니다. 40년 동안, 백 년 동안 고역할 것을 대신 40년 동안에 그 놀음을 한 거예요. 포로가 된 거예요. 왕권을 가져야 할 하늘의 아들이 포로가 되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이스라엘 나라의 왕과 더불어 수난길을 간 애급고역과 같은 시대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미국 기독교와 미국 국민을 데리고 나가야 됩니다. 새로운 가나안 땅으로 이동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로 가기 전에 양을 잡아 가지고 문설주에 피를 바르던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표시를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미국 전국민이 어디로 가야 된다는 거국적 국가 운동을 전개해야 됩니다. 양을 잡아 피를 바르던 것과 같이 하늘이, 영계에서 와서 협조할 수 있는 조건을 우리가 세워야 됩니다. 영계를 동원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통일의 나라로, 이상의 나라로 가는 스티카를 만들어 가지고 도시마다 붙여야 합니다. 도시마다 십자를 붙이고 원형(圓形)을 그릴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옛날 애급에서는 걸어다니면서 했지만 지금은 못 걸어다니니 차를 발 삼아서 어떤 도시든, 어떤 마을이든 빼지 말고 반드시 우리 사람들이 십자를 붙여야 돼요. 십자를 붙이고 원형을 그려야 되겠습니다. 원형은 통일교회예요, 십자는 기독교라면.

표찰을 붙이는 데에는 차의 윈도우에도…. 부락에도, 일본에서처럼 백, 천 얼마든지 붙이는 운동을 이제부터 6개월 이내에 해치워야 됩니다. 붙이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큰 나무에도 사람이 많이 볼 수 있는 데에 붙이는 것입니다. '이 운동은 애국운동이다. 이래야 미국이 산다. 미국이 공산주의를 이기고 모든 윤락에서 이길 수 있다'고 선전해야 됩니다. 새로운 운동을 전개해야 되겠어요. 애국운동, 애국운동. '통일교회로 가자, 조국통일로 가자. 통일의 세계로 가자'고 하는 내용의 포스터를 40개 선교국 전체에서 붙이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이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걸 보고 사람들이 '아-, 통일교회! 통일꾼들!' 이렇게 말할 수 있게 소문을 내야 되겠다구요. 그래, 얼마나 하겠어요? 알겠지, 무슨말인지? 내일 모레부터, 여기서 떠나 가지고 즉시 이 일을 시작하라구요. 내가 어제 이 식을 할 때 지시를 했다구요. 세밀한 것은 여러분들의 교구장들이 이야기해 줄 것입니다.

자, 그걸 붙이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그 부락에서 살다가 영계에 간 영인들이 내려와서 부락 사람들을 못살게 해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전부 이 운동에 가담하게 하는 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붐. 영계를 동원하는 것입니다. 그 붐을 몰아서 앞으로 이 나라를 살리는 운동으로, 1988년대 선거운동까지 밀고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박수)

애승일은 사망권을 이기고 선포한 것

여러분은 말이예요, 때에 대해서 잘 몰라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잘 이해 안 되겠지만, 두고 보라구요, 여러분은 때가 어떻게 전환되는지 모른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때를 알기 때문에 섭리를 주도해 나가는 거예요. 현재 미국에 있어서 미국 대통령을 해먹으려면 내 꽁무니를 붙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기반을 내가 갖고 있다구요, 지금. 이번에 우리가 1천만 명 회원을 모집한 것을 보고도, 헉헉 놀라 자빠진다구요. 70일간이예요, 70일간.

될 수 있으면 이때에 말이예요, 신문광고를 해야 되겠어요. 1천만 명 회원 모집에 사인한 사람들은 언제 그 지방에 가서 나팔을 불게 되면 그 소리를 듣고 모이라고 하는 거예요. 포스터 붙이면서 나팔을 불어야 되겠다구요. 나팔이 있으면 나팔을 불라는 거예요. 그거 조그만거 하나씩 다들 사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번에 사인한 1천만의 회원은 우리가 그 명단을 가지고 찾아갈 테니, 뚜뚜뚜뚜 나팔부는 신호가 들리면 뛰쳐나와서 만나자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스티카 붙이는 운동을 해서 전시 (全市)를 움직일 수 있게끔 운동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가 방문할 터이니 될 수 있으면 친척까지 데리고 나와서 만나자고 해서 일제히 연설을 하고, 1구, 2구, 3구, 동서남북으로 조직을 해서 책임자를 임명해 주고는 이 운동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돼야 산다고 말이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이거 할싸, 말싸? 「할싸」

이래서 우리는 하나의 세계로 새로운 세계적 가나안을 복귀해야 됩니다. 세계적 가나안 복지로…. (판서하심)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 가지고 그 가나안 땅의 풍습과 습관을 좋아하고, 그것을 본받으려 했기 때문에 망했다구요. 거지같이 돼 가지고 그들이 집 갖고, 재산 갖고 잘사는 그 환경을 부러워하다가 전부 시집 장가 가 가지고 망했지만, 우리는 새로운 가나안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혁신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향이 그들에게 미치게끔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돈 좋아하고, 집 좋아하고, 재산을 탐내고 그러다가 다 망했다구요. 그것보다도 나라를 위해서, 나라를 사랑하고 다른 걸 사랑해야지 나라를 찾기 전에 자기 물질을 사랑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일을 하기까지에는 선생님 일신이 탕감노정을 걸었고, 선생님 일가가 탕감노정을 세워서 천신만고 40년 동안에 이런 승리적 기반을, 4천 년 동안 섭리해 나왔던 것이 모두 실패로 돌아간 것을 수습해서 승리적 기반을 세운 것입니다. 그것을 하기에 선생님이 얼마나 수고했는가 하는 것을 생각할 때에, 여러분들이 이때에 와 가지고 '동원하겠다 안 하겠다, 내가 뜻 앞에 뭐 어쩌고 어쩌고…. 편하겠다. 고통스럽다' 그런 말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나라와 여러분의 친척들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내가 그런 고생을 한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40년 동안 했는데, 여러분은 1985년부터 7년 동안도 못 하겠어요? 7년 동안도 못 하겠어요? 선생님은 감옥에 가고 핍박을 받으면서도, 죽이려는 그 자리에서도 참아 가지고 승리의 기반을 닦았는데 여러분은 환영받으면서도 7년 동안도 못 가겠단 말이예요?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이 기간에 자기 편하려고 생각했다면 그건 도둑놈예요, 도둑놈. 선생님이 간 길을 여러분이 따라가야 돼요. 선생님이 간 길을 따라가야지요? 따라가도 여러분들이 전부 다 40년 동안 이 길을 따라가다가는 세계가 큰일나잖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탕감복귀 다 해줬다구요. 그러니까 환영받으면서…. 이젠 뭐 3년만 더하면 다 끝나요. 3년만 더 하면 다 끝난다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애승일이라는 것은 사망권을 밟고 올라서 이긴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서 하면 만사가 형통할지어다,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

애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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