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여자들은 반드시 결혼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요즘 미국에는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사는 패들이 있다는데 그건 어떨까요? 그것이 된 일이예요, 안 된 일이예요? 「안 된 일입니다」 그거 왜 안 된 일이예요? 그건 이 모든 우주의 법칙에, 자연 법칙에 일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모든 존재 세계의 법에 통하지 않습니다.
모든 만물세계를 볼 때, 식물이나 동물을 볼 때에 전부 다 상대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보게 되면 남성과 여성은 그 생긴 것이 다릅니다. 나무를 봐도 그렇습니다. 나무를 보더라도 암나무가 있고 수나무가 있습니다. 꽃 가운데에도 그런 꽃들이 있다 이거예요. 또는 포유류라든가 조류라든가 하는 동물계를 봐도 전부가 상대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자, 그러면 왜 그렇게 상대 관계를 가져야 되느냐? 왜 상대 관계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참사랑을 주고받기 위해서입니다」 참사랑을 주고 받는 게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왜 상대가 필요해요? 제일 간단한 걸 모르고 있다구요. 수수작용, 원리, 조화 등등 별의별 것을 말하지만, 제일 중요하고 간단한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제일 간단하고 제일 중요한 걸 모르고 있어요. 심플 포인트(simple point;간단한 요점)가 뭐냐? 존속하기 위해서입니다. 살아 남기 위해서입니다. 역사성을 연결하기 위해서입니다. (웃음)
자, 식물세계에 그런 관계가 없었더라면 다 없어졌을 것이고, 동물세계에도 그런 관계가 없었더라면 다 없어졌을 것이고, 인간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도 없을 거예요. 다 없어요. (웃음)
종자를 남겨야 됩니다. 남기는 데는 좋은 것을 남겨야 돼요. 그것이 이상입니다. 좋은 것을 남겨야 됩니다. 그러면, 좋은 것을 남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좋은 상대가 필요합니다. 좋은 씨가 필요하고 좋은 상대가 필요하다는 말이 나온다구요, 굿 피앙세(good fiancee;좋은 상대). (웃음)
그럴 때 남자보고 물어 보면 그 답변이 뭐냐? 다 같습니다. '아이 원트 굿 피앙세(I want good fiancee;나는 좋은 상대를 원합니다)' 이래요. 왜? 왜는 왜예요. 좋은 종자를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어째서 좋은 상대가 필요하냐? 좋은 종자, 보다 좋은 종자를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 (웃음) 결론은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거 그렇지 않아요? 사실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 말이 틀렸어요? 「노(No;아니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스」 뭐 지금까지 생각하지 않고 선생님 말 듣고 생각했지요.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은 목적이 뭐냐?' 할 때 '아담 해와를 만들어 가지고 사랑하기 위해서지. 부부를 만들기 위해서지' 이래야 되겠나요, '좋은 종자를 남기기 위해서지' 이래야 되겠나요? 어떤 거예요?
사랑은 왜 하느냐? 사랑의 결과는 뭐예요? 「해피니스(happiness;행복)」 해피니스예요? 사랑의 결과가 뭐예요? 췰드런(children;자녀)이예요, 췰드런. 췰드런이 뭐예요? 췰드런이 뭐예요? 그것은 남겨야 할 것입니다. 존속하기 위한 결과적 존재다 이거예요.
그렇다면 피앙세가 왜 필요해요? 여러분들의 생각으로는 사랑 때문이라고 하겠지만, 그것도 맞는 말이예요. 그러나 그보다도 더 차원 높은 목적이 뭐냐? 그것이 뭐냐 하면 췰드런입니다. 자녀다 이거예요. 사랑의 결과가 자녀다 이거예요.
왜 자녀를 사랑해야 되느냐? 부모는 자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 사랑해야 되느냐? 그가 피앙세를 사랑하는 데서 얻은 결과가 자녀이니 그 자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어요. 이런 이론입니다.
자, 여러분들 축복이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요즘에는 부풀다 말고 지칠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웃음) 오늘 아침에도 노래하는 거 보니 노래 소리가 내 귀에 들리지 않더라구요. 「아니예요」 펀드레이징을 해서 옷도 사 입어야 되겠고 할 게 많다 이거예요. 피앙세보다도 다른 거 생각하는 것이 더 크다 이겁니다. 그러니 지치지요.
옛날에 혼자 다닐 때는 그저 입던 옷이 어떻든 아무 데고 다 마음대로 갔지만, 피앙세를 만나 가지고 결혼했다 할 때는 여자들은 화장품을 생각하고, 양장을 생각하고, 걱정한다구요. 오늘날 여자 남자들이 사랑하는 데는 공의의 법칙을 떠난 사랑을 하기를 원합니다. 자연 법칙이나 법도를 무시하고 그저 그렇게 살자고 합니다.
사랑의 원칙이라는 것이 뭐냐? 즉 말하자면 결과를 얻기 위한 것입니다. 그 결과가 뭐냐? 좋은, 선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어떤 상대를 만나는 것은 너와 나의 최고의 좋은 요소를 딴 애기를 중심삼고 만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나요?
이렇게 보면 미국은 어때요? 미국은 뭐라고 할까요? 광란의 사랑이라고 할까요, 광란의 사랑? 애기가 생길까 봐…. '애기 생기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 녀석들, 적당히 제멋대로 산 녀석들만 모여 가지고…. (웃음)
여러분, 동물들도 서로서로 만나고 다 그러는데 서로 좋아서 만나나요, 싫어서 만나나요? 「좋아서 만납니다」 마찬가지야! 이놈의 자식들. 피앙세를 만나 '아, 우리 피앙세는 눈이 잘생겼고, 코가 잘생겼으니 요 코하고 입하고 눈하고 전부 다 합한, 그 아름다움을 다 종합한 애기가 나오시옵소서. 아멘! '그래요? 「아멘」 진짜 그런 마음을 가지고 대할 때 자기 남편을 역사를 두고 사랑하는 거라구요. 역사적 사랑이 거기서 현현하는 것입니다. 역사는 뭐냐 하면 과거, 현재, 미래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럼 과거가 뭐예요? 과거는 현재의 존속의 법도를 형성합니다. 전통적 존재의 기준을 존중시하는 겁니다. 현재는 미래를 나타내는 거예요. 더 빛나게 나타내는 거예요. 빛나게 나타내요. 과거보다 더 좋은 것이 현재예요. 미래는 뭐냐 하면 현재보다 더 좋은 것입니다. 이런 관이예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결혼하는 것도 현재에 대한…. 현재는 미래를 보장할 수 있는 입장에서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더 좋은 것을 원하지요? 「예스」 지금보다는 내일이 더 좋기를 바라지요? 그게 인간의 본성입니다.
자, 여러분들, 피앙세를 만나게 될 때 현재에서 피앙세를 얻게 될 때 '아이고, 피앙세를 만나면 좋을 것이다'라고 생각하지만, 그 피앙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피앙세를 통한 미래가 문제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미래가 뭐예요? 아들딸이예요. 여러분보다 더 귀한 아들딸을 위해서…. 그러니 그 열매는 진정한 사랑의 열매여야 돼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부부가 되어야, 완전히 사랑할 수 있는 부부가 되어야 더 좋은 것이 남아집니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타당한 것입니다.
남편을 속이고 덮어놓고 거짓말을 하는 그런 사랑을 한다면 그 아들딸도 거짓말장이가 됩니다. 무서운 거지요. 부모로서 그런 자식을 낳는다면 그것은 천지의 법에 용납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지금까지 결혼하는 거 왜 한다고 했어요? 어린애를 위해서? 「예」 지금까지는 포 러브(for love;사랑 때문에)라고들 하지 않았어요? 어떤 거예요? 어느 거예요? 「어린애를 위해서요」 사랑은 뭐냐? 과정적 현상입니다. 어린애는 사랑의 과정을 밟아서 태어나는 거예요. 진행과정이 사랑입니다. 사랑은 뭐라구요? 「진행과정」 이제 알았어요? 「예」 그래서 남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필요하더라 이겁니다. 이것이 우주의 법칙입니다.
자, 남자끼리, 혹은 여자끼리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을 수 있지요, 이 미국 청년들? (웃음) 맞지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아요? 「법칙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법이 뭐예요? 그것은 우주의 법칙입니다.
그러니까 그 뭔가요, 호모섹슈얼(homosexual;동성연애의)? 호모섹슈얼이 인간세계에서, 존재의 세계에서 추방해야 될 것이예요, 그냥 둬야 될 것이예요? 「추방해야 됩니다」 추방해야 됩니다. 이것은 만일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에 가서 용납이 안 됩니다. 참된 후손을 위한 조건, 자녀를 위한 조건의 사랑 외에는 다 가짜입니다. 무서운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는 호모섹슈얼이 없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그런 것을 볼 수 없습니다. (박수)
자연 이치를 봐도 볼록과 오목으로 되어 있어요.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남자는 나오고 여자는 들어가 있으니 이게 맞다 이거예요. 이렇게 하면 수평이 돼요. 이것이 원칙입니다. 수평입니다. 그래서 이게 수평이라구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완전한 수평이니 완전한 이상 기대가 됩니다. 이상 기반이요, 이상 기대입니다. 그 기반 위에는 무엇이든 세울 수 있습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이 수평 가운데 집이라는 것이 나오고, 나라라는 것이 나오고, 천국이라는 것이 나옵니다. 천국이 무엇 위에 나온다구요? 남자 여자가 하나된 기반 위에서 나옵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그것을 안 하려면 여자들은 전부 다 병원에 가서 젖을 수술해 버리고, 남자들은 그것을 다 따 버리라구요. (웃음) 그런 병원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런 병원을 만들면 돈벌 거라.
닥터 강 왔나요? 여자들의 자궁이 요만하다나요? 요만한데 그것이 얼마나 늘어나느냐 하면 고무보다, 생고무보다 더 잘 늘어난다구요. 그거 신비한 거예요. 생고무보다도 더 잘 늘어나요. 제왕절개수술을 할 때 보면 늘어난 자궁안에 있는 아기가 다 보인다는 거예요. 야!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박수)
그 안에서 아기들이 말이예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야, 아기야, 운동하면 안 돼! 그저 조용히 있어라!'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기들은 차고, 별의별 짓 다 하게 되어 있지, 안에서 터진다는 사실은 생각 안 해요. 아기가 위험하다는 걸 알면 운동을 하겠느냐 말이예요. (웃음) 얼마나 위험천만해요. 신비스럽다구요.
이런 것이 공산당들 말하는 식으로 말이예요, 진화가 되어서 그냥 자연히 생겨났어요? 자연히는 그렇게 안 되지요. 어떻게 자연히 그렇게 생겨나겠나요? 그것도 사람뿐만 아니고 동물세계, 모든 새, 곤충, 벌레들을 보더라도 어떻게 그런 기관을 통해 가지고 그런 조화가 벌어지는지, 그것은 신비로운 거예요.
그래서 아기들 보면 신비롭다구요. 그런 거 생각하면 신비롭다는 거예요. '야! 이 녀석이 어떻게 나왔나' 하고 말이예요. 얼마나 신비로운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사람을 만든다면 어떻게 돼요? 그건 몇천 년 걸려도 못 만들어요.
사랑은 창조의 조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조상이 있으니 후손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은 뭐냐 하면 조상도 되고 후손도 된다 그 말입니다. 사랑은 아들의 아버지요, 아버지의 아들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에서는 아버지와 아들이 같다는 거예요.
우주의 근본이 무엇이냐? 이것은 누구나가 하나님 앞에 묻고 싶은 질문입니다. '하나님, 우주의 근본이 뭐예요, 도대체?' 하고 묻고 싶은 거예요. 궁금하지요? 그건 간단하다는 거예요. 시작은 사랑이요, 결과는 아버지와 아들입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하나님 자신이 우주를 왜 지었느냐 할 때 사랑을 중심삼고 부자의 관계를 맺기 위해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근본은 부자의 관계다, 이렇게 결론이 딱 나온다구요. (박수) 그럼 여러분들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우주의 근본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아버지가 되고 아들딸이 되어야 됩니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자식들을 사랑하는 것은 본래의 사랑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한 그 사랑이다 이거예요. 미래에도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혁명이 없습니다. 이것을 공산당식으로 말하게 되면 말이예요, 사랑도 발전한다고 해야 됩니다.
자, 그러면 사랑이 어떻게 발전하느냐? 호모섹슈얼같이 아기를 안 낳는 것이 있으니 발전하지 않았느냐,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그게 이상적 사랑이다. 그래요? 「노」 누가 '노' 하는 거예요? 우주가 '노' 하는 겁니다. 여기에 있는 레버런 문이 '노' 하고, 닥터 더스트가 '노' 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가 '노' 하는 거예요.
제아무리 인간이 잘났다 하더라도 우주의 신세를 지고 났습니다. 우주의 신세를 지고, 이 땅 위의 신세를 지고 살아가는 패들이예요. 큰소리 못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패들 가운데는 호모섹슈얼 패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일부일부(一夫一婦)로 연결된 이상적 부부가 우주 법칙이 원하는 것인데 이러한 우주 법칙의 기반 위에 서 가지고 이상적 자녀를 바라보고 가는 것이 통일가정입니다. (박수)
그거 왜, 어째서 원 맨(one man;한 남자), 원 우먼(One woman;한 여자)이어야 돼요? 미국식으로 말하면 만나 가지고 하룻밤 쓱 지내고 굿바이(good bye;안녕)하면 그것으로 끝나는데, 뭐 원 러브(one love;하나의 사랑)가 어디 있어요? 원 맨, 원 우먼이 어디 있어요? 원 맨이 멘(men;남자들)이 되고, 원 우먼이 위민(women;여자들)이 되고 말이예요. 그거 왜 틀렸어요? 그거 왜 틀렸느냐 말이예요? 거기에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가 결핍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 트루 러브는 뭐냐? 남자의 트루 러브도 여자의 트루 러브도 같습니다. 트루 러브는 여기 있지마는 이것이 남자의 러브도 아니고 여자의 러브도 아닌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남자는 여자에 대해서 '나만 사랑하지?' 하고, 또 여자는 남자 대해서 '나만 사랑하지?' 하는 거예요. '얼마나 사랑하느냐?'고 물어 봅니다. 전부 다 물어 보는 거예요. 얼마나 사랑하느냐고 물어 보고는 우주보다 더 크게, 제일 크게 사랑한다고 해야 '허허허허' 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맨날 확인해야 되지요? (웃음) 여러분들 결혼할 때 맨 처음부터 '이렇게 크게 사랑한다' 하면 안 돼요. 이만큼 사랑한다 한 다음에 조금 커져야지요. 여자는 일생 동안 물어 보기 마련이예요. 남자들은 주의하라구요. 한꺼번에 이렇게 사랑한다 하게 되면 그다음 날 답변할 게 없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좋은 아들딸 다 낳고 나서 하─ 이래야 돼요. (몸짓을 해 보이심) 그다음에는 다 끝나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러니까 이러한 트루 러브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하루 저녁 상관하고 몇 달간 좋아하는 건 트루 러브가 아니다 이거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비교의 기능이 누가 더 발달해 있어요? 「여자요」 (웃음) 여자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눈은 쓰윽…. (웃음.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러니까 부부생활 하는 가운데 누가 문제냐 이거예요. 여자들은 이러면서…. 가시 같다구요. (웃음) 미국 가정에서 파탄을 가져오는 것의 70퍼센트 이상은 여자 때문입니다. 그거 인정하나요, 여자들? 인정해요?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그것은 사실이 아니예요. 남자가 그러지 우리는 아니예요'라고 할래요? 「노」 (웃음)
에덴동산에서 말이예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말을 아담에게 했겠나요, 해와에게 했겠나요? 주로 누구를 생각하고서 하나님이 그런 말을 했겠나요? 여자를 생각하고서 했겠나요, 남자를 생각하고서 했겠나요? 「남자요」 「여자요」 하나님이 지금 여러분 여자들보다 못하겠 나요? 오늘날 여러분들보다 못할 것 같아요? 그런 생각 안 했겠어요? 하나님의 마음속에 주로 누구를 생각하면서 그 말을 했겠느냐 할 때, 아담보다도 해와일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이라면 그렇게 생각했겠나요, 안 했겠나요? 「했을 것입니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밤에 물어 봐도, 낮에 물어 봐도 언제나 '예스'입니다.
여자들은 주의해야 됩니다. 주의하는데 자기 자신의 손을 주의해야 되겠어요. 자기의 귀를 주의해야 되겠어요. 자기의 눈을 주의해야 되겠다구요. 자기의 코를, 자기의 입술을 주의해야 되겠습니다.
보라구요. 왜 여자들이 그러느냐? 여자는 말이예요, 아이섀도우를 바르고, 루즈를 바르고, 메니큐어를 바르고, 이어링도 하고, 코에다까지 뭘 갖다가 붙이려고 한다구요. 목걸이, 벨트, 반지…. 모두 이거 누가 좋아하는 거예요? 또 액세서리, 머리카락에도 뭘 갖다 붙이고…. 그렇게 하면 누가 좋아해요? 남자가? 난 아무것도 붙이지 말라고 합니다. 난 안 좋아해요. 그거 누가 좋아해요? 「남자요」 (웃음) 그거 왜 그러냐? 비교의 기능이 여자가 더 발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내가 참 놀란 것이 뭐냐 하면, 나에겐 조그마한 누이동생이 있었는데 그 누이동생하고 나하고 어딜 가면 말이예요, 내가 그때는 20살이 넘었을 때인데, 지나가면서 잘생긴 남자가 눈에 띄면 난 '그 남자 잘났다' 하고 쓱 보고 지나갑니다. 그러면서 누이동생한테 물어 봐요. '너, 저기 지나가는 남자 얼굴 봤어?' 하면 '응, 오빠도 봤어?', '그래, 너도 봤어?' 하면 '보고 말고', '어때?' 하면 '뭐는 이렇고 뭐는 저렇고…' 하는 거예요. 언제 봤는지 쭉 설명하는 것을 보니 빠르더라구요. (웃음) 난 그런 거 보지도 못했는데 벌써 샅샅이 훑어 보았어요. 번개같이 척…. 그건 뭐냐면 비교의 기능이 발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거 부정할 수 없지요? 알겠어요? 「예」
그거 인정해야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지 인정하지 않으면 안 할 거예요. (박수. 웃음) 그것이 사실이라고 하는 여자들 손들어 봐요. '그것이 사실 그렇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 그것은 사실이예요. (웃음) 그러니까 이 남자 양반들 말이예요, 주의하라 그 말이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전부 다 비교 능력이 아주 발달된 부인, 여자를 대하기 때문에 무뚝뚝하면 안 돼요. 다양한 남성이 되어야 합니다. 물어 보는 거예요. 당신은 날 좋아하느냐? 어디가 좋으냐? 눈을 좋아하느냐, 머리를 좋아하느냐, 손을 좋아하느냐? 몸짓이 어디가 안 됐느냐? 그래서 상대가 원하는 것으로 전부 시정해 줄 수 있게끔 교육받아야 된다구요. 옷도 입고 이것이 좋은지 나쁜지 비교하고 말이예요. 그런 것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웃음)
비교의 기능에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하다)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거 필요할 것 같아요, 안 필요할 것 같아요? 「필요합니다」 웃는 데도 '껄껄' 하거나 '하하' 하고 웃지 말고, '아하하하' 이렇게 같이 있는 여자가 좋아할 수 있는 웃음을 생각해야 됩니다. (웃음) 그거 필요하다구요. 서로가 연구해야 돼요.
그래서 이제 결론이 나온다구요. 남자라는 동물은 이제는 여자라는 안경을 끼어야 된다 이거예요. 안경을 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여자들,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웃음) 솔직이 대답해요. 난 그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나하고 틀릴지도 모르지요, 뭐. 좋아요, 나빠요? 그거 환영해요? 「예」
그러면 여자들은 무슨 안경을 끼어야 되겠나요? 여자들은 '여자 안경을 끼어야 되겠다. 나는 남자 안경을 좋아하지 않아' 그래요? (웃음) 그걸 통해서 '남자는 저런 동물이다. 이런 동물이다. 무뚝뚝하고, 그저 재미가 없고, 바윗돌 같고, 울툭불툭하고, 길로 말하면 울퉁불퉁한 길 같고…' 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손이 조그맣지요? 남자 손은 크다구요. 여자 손을 쥐려면 남자 손이 조그마해야 돼요, 커야 돼요? (웃음) 어떤 거예요? 「더 커야 돼요」 또, 여자의 팔도 작은데 남자가 요렇게 해 가지고 싹 안는 게 좋아요, '아하' 이러는 게 좋아요? (몸짓을 해 보이심. 웃음) 남자가 조그마해 가지고 여자 품에 쏙 안기는 게 좋아요, 자기가 쏙 안기는 큰 남자가 좋아요? (웃음) 「큰 남자요」 큰 남자가 좋아요.
대개 남자들이 여자를 안을 때는 허리를 안고, 여자들이 안을 때는 등을 안습니다. 그거 여러분들, 연구해 보라구요. 그렇다구요. 남자들이 안을 때는 허리를 안는데 말이예요, 여자들이 안을 때는 등을 안는다 이거예요. 팔이 여기 있지 않고 여기로 올라갑니다. 왜 그래요? (웃음) 잡는 데는 전부 다 올라간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할 수 없다구요. 키스하려면 어깨를 잡고 올라가야 되겠으니까요. 또, 남자는 끌어올려야 되겠으니까요. 이치에 맞습니다. 곽정환이 왜 웃나? (웃음) 이치가 그런 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거 생각 안 했지요? 레버런 문은 그런 것도 생각해야 된다구요. (웃음. 박수) 여자들은 발꿈치를 이렇게…. (흉내내심. 웃음) 다 이치에 맞는 말이라구요. 편리하거든요.
더구나 미국 같은 데서는 왜 하이힐을 신느냐? 매일같이 키스하려니 이거 큰일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올라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아예 높게 해 가지고…. 그래서 하이힐도 생기지 않았나 하고 생각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런지 안 그런지 모르겠다구요.
여러분들이 붙들고 키스하는 것보다도 여자가 싹 발 들고 키스하면 그거 얼마나 예술적이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둘이 서 있는데 여자가 발을 들고 있으면 벌써 그건 키스하는 거예요. 「안 해도 키스입니까? (통역자)」 여자가 발 들고서 남자와 둘이 붙들고 있으면 키스하는 거지, 별거 있어? (웃음)
하이힐도 키스하기 위해 생겼다구요. (웃음) 서양 사람, 여러분들은 뭐 남편이 나갈 때도 키스하고 들어와도 키스하고, 변소 갈 때도 키스하고 갔다가 와서도 키스하고 그러려니 불편하니까 하이힐이 필요하겠다고 생각한 거지요.
오늘 말씀 제목이 뭐냐 하면 '축복가정'이예요. (웃음) 축복가정인데 말이예요, 그만둘까요, 더 할까요? 「더해요」 여기 중간 입장에 있는 미스터 곽에게 지금 커플들을 전부 다 자문해 가지고 그 결과를 보고하라고 했는데 요전에 와 가지고 '야단났습니다' 그래요. 뭣이 야단이냐고 물었더니 '프리 섹스 하는 패들이 많아서 큰일났습니다' 그래요. 「교회 안에서 말입니까? (통역자)」 그렇지. 옛날에 하던 습관이 남아 있다 이거예요. 특히 호모섹슈얼리티(homosexuality;동성연애) 같은 거! 그거 그럴 수 있어요? 어때요? 그럴 수 있나요? 「노」 동물도, 개도 그렇게 안 하고, 짐승들도 그렇게 하지 않는데 말이예요. 개만도 못한 사람이 돼 버렸다 이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무슨 권리를 주장하고, 호모섹슈얼을 할 수 있는 뭐 법을 정하겠다구요? 뭐 법을 정해요, 법을? 여기에 그런 패가 있거든 당장에…. 그건 태양을 보기도 부끄럽고, 나무를 보기도 부끄럽고, 초목을 보기도 부끄럽고, 개새끼를 보기도 부끄럽다구요. 그래, 그거 어떻게 인간과 같이 옷을 입고 살아? 밥을 먹고 살아? 호모섹슈얼리티(homosexuality;동성애)를 하는 패들은 전부 다 이단자라고 반대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보고 이단이라고 말입니까? (통역자)」 그럴 거 아니야? 호모섹슈얼리티를 절대 반대하니까. 거 우리들에게 헤러틱(heretic;이교도)이라고 하는 무리들이 옳은 거예요, 헤러틱이라는 말을 듣는 우리들이 옳은 거예요? 「우리가 옳습니다」
요즘에 또 미국에서 무슨 근친 성관계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20퍼센트라구요?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아버지 어머니하고 그러고, 형제들끼리 그래요? 뿌리가 나무의 꽃이 될 수 있어요? 뿌리에 꽃을 피울 수 있나요? 뿌리는 뿌리고, 줄기는 줄기고, 가지는 가지지요.
미국은 망하게 되어 있어요. 사랑의 문제가 혼란된 로마는 싸우지 않고 그 자체의 부패로 망했어요. 마찬가지예요. 미국도 망하고 있습니다. 망하는 거예요. 오래 안 가는 거예요. 지금 제일 혼란해요. 문명국인 미국이 섹스에 대해서 엉망진창이고, 저개발 국가에서도 엉망진창이다 이거예요. 저개발 국가, 흑인사회를 보게 되면, 남미라든가 아프리카를 보게 되면 엉망진창이예요. 망하고 있습니다. 망하고 있어요. 그 질서를 못 세우는 날에는 인류의 희망의 세계, 행복의 세계, 이상의 세계는 없습니다.
자, 어머니하고 자식이 사랑관계를 맺어 가지고 자식이 좋아한다면 아버지가 우는데 그게 행복이예요? 그거 그런 말이 있을 수 없지만 말이예요, 지금 그런 판국이라구요. 「어머니하고 아들간에요? (통역자)」 아, 어머니하고 아들간에 좋아하는 그런 사람들이 있다구. 어미가 아들을 데리고 산다고. 그러면 그 아버지가 볼 때 어떻겠어요? 그 자체가, 어머니 자신도 비참한 것이요, 아버지도 비참한 것이요, 아들 자신도 비참한 거예요. 그 삼자에게 비참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질서, 이 사랑의 질서를 세우지 못하는 한 문제가 커집니다. 아무리 건강하고, 아무리 힘이 있고, 아무리 능력이 있다 하더라도 사랑에 대해서 타격을 받게 되면 전부 다 무력한 자가 돼 버리는 거예요. 절망자가 되고 낙망자가 돼 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무질서해 가지고는 평화가 있을 수 없고, 행복의 가정이 있을 수 없습니다.
자, 그럴 것 같아요? 「예」 궁전에서도 사랑의 질서를 못 지킨 왕조는 망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늘 여러분들이 여기에서 참고 어렵더라도, 자기들이 희생하면서라도 이 전통을 세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것을 할 수 있는 곳은 세계에서 통일교회 외에는 없습니다. 레버런 문외에는 없다 이겁니다. (박수)
어저께 가미야마가 보고를 하는데 말이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어떤 한 사람이 스무 살 때 들어왔는데 지금은 스물 넷인가 스물 다섯인가 된대요. 그런데 통일교에 들어오기 전에 여자 250명 이상과 관계를 가졌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4년 동안 생각도 안 하고 한 명도 대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는 거예요. 그런 말을 듣고 가미야마가 놀랬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런 곳인가 하고 말이예요.
통일교회의 여러분들, 프리 섹스하고 별의별 짓 다 하던 것들이 약혼하고 5년 동안 기다려요? 전화도 안 하고, 손목도 안 잡고? 그래서 외부의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패들은 '레버런 문은 모스트 피어플 맨(most fearful man;가장 두려운 사람)'이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성생활까지 통솔하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옛날의 어떠한 독재자, 어떤 군왕도 성생활은 자기 아들딸뿐만 아니라 그 누구도 지배하지 못했는데 그것까지 지배하니 얼마나 무서우냐 이거예요. 반대파들은 그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학교 선생도 못 하고, 부모도 못 하는데…. 거기에 세계…. 거기에 이 민족…. 거기에 우리의 자랑이 있는 거예요.
미국은 전부 다 프리 섹스를 하고 이래 가지고 썩어 엉망진창이 되었어요. 거기에 지친 사람이 점점점 날이 갈수록 많아지기 때문에 동양 사람, 흑인에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미국 사람이 지쳤어요, 아버님? (통역자)」 그럼, 프리 섹스에 지쳐서 동양 사람이라든가 흑인에게 관심을 가진다 이거야. 그들은 그렇지 않거든.
요전에 결혼할 사람 380명 가운데서 일본 사람하고 결혼하겠다는 사람이 150명이라는, 절반 가까운 수의 비례로 나타났어요. 그런 일이 통일교회에서 나타났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예요. 자, 앞으로 미국 여자들 어디로 수출할 거예요? 할 수 없잖아요? 대개 여자들이 남자보다 동양 사람이나 흑인들을 싫어해요. '아이구, 난 그런 남자 싫어' 이래요. 그래 보라구요. 혼자 살지요. 앞으로 시집도 못 가고 좋─게 되지요. 다른 데선 전부 다 외국 사람 좋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떡할 테예요?
미국의 여러분들이 동양으로 가게 되면 전부 죽어 가지고 꼼짝못하고 '너, 나처럼 해라. 따라서 해봐라. 이렇게 해라' 이럴 텐데, 그거 좋아요? 싫어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 풍습하고는 절대 반대예요. 미국의 여자들은 활동적이고 주관성이 강해요. 너, 그렇잖아? (한 여자 식구를 가리키며 말씀하심) 「꼭 그렇답니다(통역자)」 그렇다구. 「그래서 미국 사람하고 약혼시켜 주셨답니다(통역자)」 음. (웃음) 동양 사람 같으면 뭐 이렇게도 않고 '에이' 하고 차 버리고 만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그런 것을 척 보면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상대를 그런 면에서 맞는 사람들을 고를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선생님이 눈은 여러분보다 작아 보이지만, 선생님 눈은 조그맣고 이렇지만 말이예요, 그런 면에서는 참 샤프(sharp;날카롭다)하다 이거예요. 사람 보는 게 여러분들과 다르다구요. 그거 이해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여자인 내 몸은 한 남자 외에는 건드릴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여자들, 그렇게 생각했어요? 오직 한 사람뿐입니다. 영원히 영원히…. 오직 한 사람만이 좋아요? 「예스」 많은 남자들이 따르는 게 좋잖아요? 「노」 왜 '노'예요, 왜? 참사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참사랑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오직 한 사람만이 참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요, 여러분들? 「예스」
지금까지 못생긴 여자들 손으로 수많은 남자 손 만졌지? (웃음) 앞으로 춤도 남편 외의 다른 남자하고 못 춰요. 우리 시대에는 남하고 춤을 못 춘다 이거예요. 남편하고는 밤새껏 둘이 나가 넘어지면서 춤춰도 좋다 이거예요. 침을 흘리고 자든, 스커트를 뒤집어 쓰고 자든, 뭘하든 괜찮습니다. 그거 얼마나 자유천지예요? 자유입니다.
다른 사람하고 춤추다 쓰러져 있다면 그거 얼마나…. 그게 자유스러워요? 그게 자유스러워요, 남편하고 쓰러져 가지고 침을 흘리고 자고, 벌거벗고 자는 게 자유스러워요? 어떤 게 자유스러워요?
여러분 서양 사람들은 말이예요, 부처끼리 다니고 다 그러고 있지만 전부 믿지 못합니다. 그 간나, 그 남자 믿지 못합니다. 믿을 수 있어요? 「노」 그러나 이러한 가정 윤리라든가 이런 철학적인 배경을 가진 무니들은 암만 손을 안 잡고, 여편네는 길 건너 저쪽으로 가고 남편은 이쪽 길로 가더라도 틀림없습니다. (박수)
여러분들은 좀 불편하고 좀 안 됐다고 생각하지만, 아들딸이 볼 때는 어떤 걸 좋아하겠나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남의 아버지, 남의 어머니하고 손을 잡고 길 가는 걸 좋아하겠나요, 우리 엄마는 저 길 건너편에 가고, 아버지는 이쪽 길로 가더라도 서로서로 그러지 않고, 사랑하는 걸 더 좋아하겠나요? 무니 모양으로 말이예요, 남편은 저 건너편으로 가고 아내는 이쪽으로 손목도 안 잡고, 키스도 안 하고 그저 무뚝뚝하게 다니지만, 마음으로써 서로 사랑하는 그러한 부모가 있다면 어떤 부모를 좋아하겠나요?
오늘도 많이 배웠구만. 사랑은 무엇 때문에 한다구요? 「자녀를 위해서요」 여러분들에게 한 가지만 물어 보자구요. 하나님하고 아담하고 이브하고 어린애가 있는데 말이예요, 하나님이 왜 아담 해와보다도 자녀를 바랐을까요?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아, 그거 이상해. 상대가 더 좋지, 선생님은 왜 자녀를 말할까?' 이렇게 이상하게 생각하고 묻는 사람이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묻는 사람이 없더라 이거예요.
자, 이 형태로 보게 되면 이것은 종적이고 이것은 횡적인데, 이게 더 중요하다고 했는데 왜 그럴까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제는 알았다구요, 이제는. 이거 둘이 사랑을 통해서 만나는데 무엇 때문에 만난다구요? 「어린애 때문에요」 여기서 남자 여자가 가까이 가면 여기에서 소망의 아들딸이 나온다, 또 이때는 하나님의 소원성취가 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이게 목적이고, 아담 해와도 이게 목적이고, 다 이게 목적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무엇을 통해서? 「러브(Love;사랑)」 무슨 사랑?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그래요. 그러니까 오운리 원(only one;오직 한 사람)과만 참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오운리 원이예요, 이게. 여러분들도 오운리 원이예요? 「예스」 오운리 원이예요, 에브리바디(everybody;모든 사람)예요? 「오운리 원」
그러면 미국의 인구가 2억 4천만이면 말이예요, 1억 2천만의 여자와 남자가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2억 4천만의 미국 국민 가운데서 결혼한다고 생각하나요, 2억 4천만 국민을 대표해서 결혼한다고 생각하나요? 「두번째요」 옛날에는?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두번째라고 하지만 옛날에는?
미국식은 말이예요, 사람을 만나 가지고 살아 보고 결혼한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40억 인류 가운데서 하나를 뺀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남자로 태어나서 여자를 고른다면 말이예요, 20억 여자 가운데서 골라야 되겠다, 골라 내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20억의 여자면 여자, 남자면 남자 가운데서 골라 가지고, '이것이 제일이다' 하는 것이 이상적이지요? 그러면 불평 안 할 거라구요. 그렇지요? 「예」 그러면 한번 해봐라 이거예요. 하라구요.
20억 중에서 한다면, 1초 동안에 한 사람씩 만난다고 해도 1분 동안엔 60명을 만날 것이고 말이예요, 한 시간에는 1분의 60배가 되니까 그거 몇 명이나 만나겠나요? 일생을 걸려 가지고 만나야 그것의 절반이나 만나겠나요, 못 만나겠나요? 그렇다면 어떻게 되겠나요? 그거 할 수 있나요? 「아니요」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해요. '나는 세계를 대표한 우리 나라에 속해 있다'고 말입니다. 그런 생각이 필요하다구요.
자, 여러분들, 미국 국민이 2억 4천만이니 그 중의 1억 2천만을 전부 찾아다니면서 상대를 한 번씩 만나 보고 할래요? 「아니요」 그러니까 그것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할 수 없으니 우리는 이곳 태리타운이라든가 뉴욕에서 하겠다 이거예요, 대표로. '뉴욕은 2억의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있는 미국을 축소시킨 대표의 도시다'라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럼 뉴욕에는 천만 명이 사는데, 5백만 명의 여자를 만나 봐 가지고 결혼하라면, 여러분, 할래요? (웃으심) 할래요? 「아니요」 그럼 어떡할 거예요? 그거 어떡할 거예요? 「뉴요커로 가야지요」 (한 사람이 대답함. 웃음)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테리토리…. 테리토리(territory;영역)라는 말은 태리타운과 통한다구요. (웃으시면서 말씀하심) 테리토리가 필요하니 태리타운을 생각 안 할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태리타운도 지금 3만 5천 명이 되니까 한 7천 세대인가요, 얼마인가요? 3만 5천이니까 한 8천 세대 되지요? 그러니 어떻게 돌아다니겠느냐 말이예요. 「못 합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이웃 동네에 가서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저 여자는 세계를 대표한 여자다, 미국 여자를 대표한 여자다, 또 뉴욕을 대표한 여자다, 태리타운을 대표한 여자다,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여자는 특징이 있어요. 눈하고 코하고 입하고는 같아요. 그렇지만 가슴이 나오고, 궁둥이가 나오고, 또 남자하고 다른 것 하나, 그것이 특징이다 이겁니다. (웃음) 목소리를 들어 보면 여자 목소리이고 말이예요. 그러니 '아, 요 여자가 인류를 대표한 여자로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들여다보는 거예요. 내가 전체를 전부 다 비교해 가지고 고르는 것보다도 '요거 요거 요 사람이다' 그러면 됐지요.
자, 우리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이렇게 크니 선생님이 인류 전체를 대표해서 선택하는 게 큰일이라구요. 여러분들, 이제 결혼하고 싶은 사람 손들라고 하면 전부 손들 거라구요. '24억 인류 가운데서 골라 가지고 와. 축복해 줄께' 하면 어떡할래요? (웃음) 그렇게 하라고 하여도 '아이구, 안 하겠습니다. 나 여기 앉아서 그저 회개하면 좋겠습니다' 답변이 그럴 거라. 여기에 남자 여자가 앉아 있으니까 '여기에 앉아 있으면 좋소' 그럴 거라구요.
우리 무니들은 말이예요, '우리가 택하는 것보다 선생님이 해주소' 이래요. 내가 여러분들의 뚜장이예요? 내가 무슨 결혼하는 사람들 소개해 주는 사람이예요? 중매장이예요? 「예스 파더(Yes, Father;예, 아버님)」 (웃음) 왜 웃어, 왜 웃어? '예스 파더' 하고 왜 웃나? 이 녀석아!
그건 내가 안 해줘도 되는 거예요. 안 해주면 여러분들이 별 수 없이 찾아가서 결혼하게 되어 있지요. 그런데 내가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가르쳐 주길 잘못 가르쳐 줬다 이거예요. 말을 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걸려들었어요.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는 개인을 희생해야 된다는 교육을 해 놨으니, 전체가 좋다고 하니 내가 걸려든 거예요. (웃음)
좋은 상대를 얻었으면 '아이고, 내가 복이 있어서. 선생님이 날 잘 봐줘서' 하고, 잘못 만났으면 '선생님이 나만 이렇게…' 하고 전부 다 선생님 저주한다구요. 좋으면 자기가 복이 있어서 그렇다고 하고, 나쁘면 선생님 때문이라고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게 사실이지요? 「노」 뭐가 '노'야, 지금까지 내 귀가 아주 아프도록 들었는데? 그거 안 하면 좋겠다구요.
미국 저 닥터 더스트더러 '야, 네가 해' 그러면 해야지요. '이 자식아, 해라!' 하면 명령을 듣게 되어 있지, 안 듣게 되어 있어요? 까짓것 자기들이야 좋게 되든지 나쁘게 되든지 내가 알 게 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싫다고 하더라도 몇 년만, 몇 번만 넘어가면 '아이고, 나도 해야지' 하고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그거 간단하다구요.
자, 닥터 더스트하고 선생님하고 누가 사람을 볼 줄 알겠나요? 닥터 더스트는 닥터니까 말이예요, 선생님은 딱딱한 레버런 문이지 닥터가 아니라구요. 그러니 닥터 더스트가 나을 거예요. 「노」 아, 여러분들은 전부 다 미국 사람이고 나는 한국 사람인데 말이예요. 「아버님도 역시 닥터입니다」 (웃음) 나는 미국 사람이 아니예요. 영어로 말할 수도 없어요. 항상 통역이 필요하고 말이예요. 나는 그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왜 싫다고 해요? 왜 싫다고? 닥터 더스트는 '메이드 인 유 에스 에이(made in USA;미국산)'고 나는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한국산)입니다. (웃음. 박수) 메이드 인 유 에스 에이를 다 좋아하잖아요? 코리아를 좋아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칭찬이나 받아요? 욕이나 먹는데 말이예요. 「네버 마인드(Never mind;걱정 없습니다)」 여러분은 네버 마인드지만 나는 마인드라구요. (웃음) 이건 내가 가르쳐 준 말에 꼼짝없이 내가 걸려들었습니다.
선생님이 보는 것은 뭐냐 하면 이거예요. 이걸 봐요. 후손을 보고 해주는 거예요. 그게 원리에 틀렸어요? 「노」 천지 이치에 틀렸어요? 「노」 남편을 버리고 아내를 버리더라도 자식은 버릴 수 없기 때문에 미국 사회에서도 이혼할 때는 자식 갖기 싸움이 크지요? 그거 왜 그래요? 이 원칙 때문입니다.
동양에는 서양과 다르게 부모는 버릴 수 없고 자식은 버릴 수 없지만 아내는 버릴 수 있다는 사상이 있어요. 왜? 그것이 횡적이니까요. 왜 그래야 되느냐? 종적보다도 횡적이…. 그걸 알기 때문입니다.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라구요. 미국 가정과 이 원리의 가정, 하나님의 창조이상 가정과는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그 차이가 너무 많지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말하는 대로 그런 가정을 이루어야 되겠나요, 미국의 지금 같은 가정 그대로를 계속해야 되겠나요? 「아버님이 말한 가정요」 선생님이 세뇌하고 크레이지 맨(crazy man;미친 사람)을 만든다고 반대하고 이러는 데도요? 「예스」 왜 '예스'예요? 어째서 '예스'예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때문에요」 참사랑을 찾아가는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그래야 되는 걸 알기 때문에, 인간이 안 갈 수 없는 도리이기 때문에 반대해도 가고 핍박해도 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제 여러분들,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이렇게 방대하고 굉장한 내용의 참된 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레버런 문이 죽어 가지고 무덤 하나 남겨 놓았을 때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레버런 문에게 죄 지은 것을 어디 가서 용서를 빌겠나요? 이다음에 무덤에 찾아와 가지고 눈물을 흘리면서 회개할 수 있는 무리가 미국에 많을 것이라고 선생님은 보는 거예요. 싸움이 이미 끝났다고 보는 거예요. 법정에 검사, 판사들 다 있지만 그들 대해서도 그와 같은 조건이 세워진 거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참된 길을 가겠다는 것만은 어딜 가도 변할 수 없습니다. (박수)
여러분, 피앙세(fiance;약혼자)를 버릴래요, 부모를 버릴래요? 「피앙세」 어째서? 역사와 더불어 살아가야 되겠으니 그래요. 부모가 역사고 나는 이 역사 밑에서 태어났으니, 오늘 이 현재는 역사의 밑에 있는 거라구요. 그런데 현재의 과정에서 태어난 상대가 역사의 배경에 부합되지 못하게 될 때는 이것을 거부하는 거라구요. 역사는 여기서부터 오는 거예요. 동물세계에 무슨 그런 역사가 있어요? 「노」
그다음에 왜 또 이것을 버려야 되느냐? 미래를 남겨 놓고 미래와 통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되겠기 때문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지금 미국에 문제가 있는데, 그 문제가 뭐냐? 이혼하더라도 아들딸을 서로 갖겠다고 싸우는 거예요. 그런데 부모는 서로 싫다고 하는 거예요. 서로 싫다고 하는 거예요. 부모를 서로 모시겠다고 주장하고 나선 다음에 자기 아들딸을 갖겠다고 하는 것이 순차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왜 그러냐? 과거, 현재, 미래인데 부모는 과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에서 파탄되는 가정들이 자식을 갖겠다고 주장할 수 있기 위해서는 먼저 이것을 주장해야 돼요. 그러고 나서 자식을 갖겠다고 주장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게 타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3점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직선이 안 되는 겁니다. 내가 현재라면 과거와 미래와 직선이 되어야 됩니다. 요것이 부모, 요것이 자녀가 되는 거예요. 요것은 필요한데 이건 싫다 하면 안 돼요. 왜 이걸 먼저 해야 되느냐? 이게 먼저이니까 먼저 해야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3점에서 어디가 먼저예요? 이게 먼저이지요. 요게 먼저예요? 누가 먼저예요? 「페어런츠(Parents;부모)」 여기서 이걸 주장하려면 부모를 먼저 주장하고, 둘째번에 이걸 주장해야 돼요. 이것은 천리가, 전체가 환영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3점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건 싫다 하고 이걸 좋다 하면 틀리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러면 어째서 미래의 자식을 취해야 되느냐? 어째서 과거를 취해야 되느냐 하면 우주법 때문입니다. 우주를 내 것으로 만들고, 더 나아가 하나님을 내 것으로 만들려고 그래요. 그거라구요. 알겠어요? 우주법에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것이 아들이고 부모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미국에는 이런 사상이 없지요? 뭐 시니어 시티즌(senior citizen;연금 생활자)? 자기 부모가 시니어 시티즌이라는 말이 얼마나 비참한 말이예요? 얼마나 비참한 말이냐구요. 내 어머니 아버지가 시니어 시티즌이라면 좋아요? 그 부모가 누구의 부모예요? 시민의 부모예요? 내 부모지요.
여러분들도 시니어 시티즌이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 「안 될 겁니다」 미래에 될 거예요? 「노」 왜 '노'예요? 여러분들도 연금생활자가 되지요? 「노」 (웃음) 그게 얼마나 비참해요?
이것이 왜 필요하냐? 왜 부모를 존경해야 되고, 왜 자식을 사랑해야 되느냐? 이런 원칙은 자식과 우주가 서로 통하고, 부모와 하나님과 서로 통하니 천지가 연결되기 때문이예요. 천지가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 중에서 부모를 불신한 사람 손들어 봐요. 지금까지 부모를 불신한 사람 손들어 봐요. 많을 거라구요. 많을 거예요. 다들 회개해요. 회개하라구요.
또, 여러분들은 아들딸 갖는 것을 부정했다구요. 그런 생각 한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회개해야 돼요. 시부모의 마음과 부모의 마음도 알아야 되고, 남편의 마음도 알아야 돼요. 남편은 아내의 마음을 알아야 되고, 자식의 마음도 알아야 돼요. 또, 자식은 부모의 마음도 알아야 되고, 할아버지의 마음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이게 4위기대가 됩니다.
왜 인간은 역사성을 지녀야 되느냐? 왜 그러냐? 그건 동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주와 더불어 살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우주와 더불어 영원히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선조들이 저 영계에서 레버런 문이 이런 말 가르쳐 주는 것을 볼 때에 '어, 저 녀석 저거 이단자다. 저거 세뇌한다. 미친 사람이다' 그러겠나요, '아 훌륭하고 전통적인 교육을 한다' 그러겠나요? 어떻게 생각하겠나요? 좋아하겠나요, 슬퍼하겠나요? (박수)
여기에서 남편 가진 사람, 아내 가진 사람이 듣게 될 때 어떻게 말하겠나요? '저 레버런 문이 우리 부부 이상의 이단자다. 거 그래선 안 되겠다' 그러겠나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들었으면 좋겠다' 그러겠나요? 어떤 거예요? '우리 상대가 이런 말을 안 들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겠나요, '들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겠나요? 「들었으면 좋겠다고…」 다른 사람은 못 들어도 우리 피앙세는 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요? 「예스」 옆에서 꾸벅꾸벅 조는 사람을 보고도 '우리 피앙세가 저러면 좋겠다'고 그래요, '이 시간이 귀한 시간인데 저 사람은 자더라도 우리 피앙세만은 안 자면 좋겠다'고 해요? 어느 거예요? 어떤 거예요? 「안 졸면 좋겠다」
또, '우리 아들딸이 들으면 좋겠다' 그러겠나요, '아이구, 우리 아들딸은 안 들으면 좋겠다. 귀 막으면 좋겠다' 그러겠나요? 어떤 거예요? 「들으면 좋겠다고요」 마찬가지가 아니냐 이거예요. 우리 아들딸이 여기서 들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이것을 듣고 좋아하고, 여러분들도 듣고 좋아하고, 아들딸도 듣고 좋아합니다. 전부가, 전체가 듣고 좋아하는 거예요. 이것은 누가 깰 수 없어요. 천년 만년이 지나도 이것은 깰 수 없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행복이 있게 돼요. 행복이 되는 거예요, 이게. 행복의 기준에 들어갑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 고향에 가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는 게 좋아요, 없는 게 좋아요? 「있는 게 좋아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게 좋아요, 없는 게 좋아요? 「있는 게 좋습니다」 형제도 그렇지요? 「예스」 또, 그다음에 자기 아들딸이 있는 게 좋아요, 없는 게 좋아요? 「있는 게 좋습니다」
그러면 그 아들딸이 볼 때, 증조 할아버지 할머니도 좋아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도 좋아하고 다 좋아하는 것이 좋은가요, '우─ 너 왜 왔어?' 이러는 게 좋은가요? '너희들끼리 가 살아! 우리하고는 상관없어' 이러는 게 좋은가요? 「노」 이런 이상적 논리가 필연적으로 전부 다 변치 않고 보호되면 좋겠나요, 다 깨뜨려져 버리면 좋겠나요? 「보호되면 좋겠어요」 자, 보호하고 싶은 마음을 하나님이나 영계에서도 갖겠나요? 「예스」 여러분들의 가정, 여러분들의 가정은 어때요? 「보호되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후손들은 어떻겠나요? 「보호되면 좋겠습니다」
그게 뭐예요? 그게 제일 좋다는 말입니다. 슈퍼 베스트 원(Super best one;가장 좋은 것)! (웃음) 이렇게 생각할 때, 나는 이러이러한 모든 내용을 갖추었다, 그런 피앙세다 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자, 눈이고 무엇이고 말이예요, 무엇부터 만지고 싶어요? 눈 먼저 만지고 싶어요, 얼굴 먼저 만지고 싶어요? 어느 거예요? 그런 피앙세를 이제 만진다면 눈부터 만지고 싶어요, 얼굴부터 만지고 싶어요? (웃음) 물어 보면 대답해 보라구요. 그럼 얼굴이겠어요, 몸뚱이겠어요? 「페이스(Face;얼굴)」 (웃음) 그렇다면 뭐 할 수 없다구요. 얼굴보다는 몸입니다, 여자 곁에는 남자의 바디(body;몸)가 필요한 거예요. 페이스가 아니구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이거 알겠어요? 여자가 바라는 건 바디다 이거예요. 자기와는 다른 바디가 필요한 거예요. 스트레인지(strange;다른 것), 스트레인지! 페이스에 뭐 있어요? 페이스야 마찬가지지요. 눈 있고, 코 있고, 입 있고, 귀 있고, 마찬가지지요. 네가지밖에 더 있어요? 틀린 것은 바디예요, 바디. 틀린 것이 바디라구요. 그거 맞지요? 「예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노, 노, 노, 노! (웃음)
여러분, 남자하고 결혼할 때 남자의 얼굴 보고 결혼하는 거예요, 남자의 몸뚱이 보고 결혼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웃음) 뭐예요, 뭐예요? (웃음) 여러분들 전부 다 그거 알아야 되겠다구요. (웃음) 뭐예요? 뭐예요? 얼굴이예요, 뭐예요? (웃음) 남자의 몸을 보고 결혼하는 거예요.
남자의 바디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그다음에 얼굴이 어떻고, 손이 뭐 어떻고, 잘생기고 못생기고가 문제지요. (웃음) 그런 거예요. 얼굴은 성격에 따라 달라지고, 모양에 따라 다릅니다. 마음의 모양에 따라 다 다른 거라구요.
자, 여러분들 아들딸이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 얼굴 보고 사랑하지요? 자식이 부모를 사랑할 때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얼굴을 보고 사랑하나요, 그냥 좋아서 사랑하나요? 어머니 얼굴 보고 잘생겼다고 사랑하고, 아버지 얼굴 보고 못생겼다고 사랑 안 하고 그러나요? 「노」
순진한 철모르는 애기는 말이예요, 어머니가 잘생겼든 못생겼든, 눈이 애꾸든 말든 그저 품에 안겨서 '하!' 하고 좋아합니다. (웃음) 병신이라고 싫다고 해요? '애꾸라서 싫어' 그래요? '꼽추라서 싫어' 그래요? '찌그러져서 싫어' 그래요? (웃음) 「노」
마찬가지예요. 남편도 마찬가지예요. 부모를 그렇게 좋아했으니 남편도 그렇게 좋아해야 합격이예요. 여러분들이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럴 수 있습니다」 오늘날 미국 신랑 신부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왜? 왜? 어째서? 그것은 첫사랑, 첫사랑에서만이 가능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첫사랑을 가지고 만난 남자 여자의 세계에서는 가능한 것이지마는 잡되게 만난 사람들은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오직 첫사랑에서만이 가능합니다. 똥구덩이 같은 그런 것으로는 안 됩니다. 첫사랑, 사춘기에 그리던 첫사랑을 중심삼고는 그와 같은 사랑이 가능하지마는 잡된 사랑 가지고는 불가능합니다. 그거 인정해요? 「예스」
남녀는 첫사랑을 가지고 만나야 이의가 없다구요. 이의가 없어요. 첫사랑으로 맺어지면 인종, 색깔 등의 문제는 다 초월하게 됩니다. 잘나고 못나고도 다 초월합니다. 사춘기의 사랑은 전체를 빙빙 둘러 가지고 전부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빙빙 돌고 돌고 또 반대로도 돌고 이러고 있다구요. 사춘기의 심정은 그렇다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시적이요, 극적이요, 문학적인 방면이 모두 다 있다는 거예요. 희극과 비극이 교차되는 그런 자리에 있는 거예요.
사춘기 때는 말이예요, 나뭇잎이 데굴데굴 구르는 것만 봐도 '하하하' 하고 웃는다구요. 어딜 가도 통할 수 있고, 어딜 가도 화합할 수 있는 소질이 풍부한 때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든지 가서 붙기만 하면 다 소화하는 거예요. 다 소화해요. 다 화합한다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첫사랑의 안경을 끼고 보면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다는 거예요. 상대가 어떻게 생겼든, 무엇을 먹든, 무엇을 어떻게 하든 전부 좋아하는 거예요. 냄새나는 발을 갖다 대도 냄새가 안 나는 거예요. (웃음)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예」 어머니를 좋아하던 것과 같이 상대를 좋아하지 않으면 가짜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랑은 첫사랑 외에는 없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이겁니다.
미국에도 그런 사랑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그런 첫사랑의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것을 생각할 때 상대에 대해서 미안해하고, 더 봉사하고, 더 희생하겠다는 생각을 가져야 돼요. 그것이 인간다운 양심을 가진 사람의 태도인 것입니다.
남편이 아무리 못생겼더라도, 아내가 아무리 못생겼더라도 세상의 그 어떤 미인보다도, 그 어떤 잘생긴 남자보다도 더 좋아할 수 있는 아내가 되고, 남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첫사랑의 그 고개를 넘어야 될 것입니다. 그래야 할 여러분이 똥구더기에서 살다 나와서 싫고 어떻고를 말할 수 있어요, 양심상? 첫사랑을 못 하는 데 대한 부끄러움을 이제 알았다면 '내게는 추녀도 좋고, 추남도 황공합니다' 할 수 있는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그런 태도가 본심의 인격을 가진 사람의 태도가 아니냐 이거예요.
또, 옛날의 그건 악한 사랑으로서 지옥으로 가는 길이었지만, 영원한 하늘나라를 가는 길에 섰다는 것이 얼마나 엄숙한 것인가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나는 첫사랑의 고개 이상의 자리를 가는 길을 닦고 가겠다고 해야 하는 것이 이제부터 이 미국의….
첫사랑이 아닌, 뭐라 할까요, 누더기 사랑을 가진 여러분이었다면 그런 태도를 지녀야 하늘 앞에 동정이라도 받지, 버젓하게 내가 뭐 어떻고 저떻고 이럴 수 있는가 말입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한 사람이 몇백 명씩을 대해서 별의별 노릇을 다 하는 그런 사랑을 체험한 그와 같은 사람이라구요. 사랑의 길에서 첫사랑의 길 이상으로 점핑하겠다는 것이 축복이라는 것을 알아야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 못 가요.
아담과 해와가 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첫사랑을 할 때 사랑할 수 있는 다른 상대가 있었겠어요? 첫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둘, 셋, 다른 비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겠어요? 지금 미국의 남녀들처럼 1억 2천만 상대를 중심삼고 고르는 거예요? 「노」 어떤 거예요?
해와가 만약 눈이 애꾸가 됐으면 어땠을까요? 사춘기에 접어든 아담이 해와의 눈이 애꾸라고 해서 사랑의 싹이 안 텄겠어요? 첫사랑에 불타게 되면 눈이 하나 없는 것이 더 아름다울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퍼스트 러브(first love;첫사랑)가 신기하다는 말입니다.
닥터 더스트는 그런 사랑을 체험해 봤나? 해봤어, 안 해봤어? 「에브리데이(Everyday;매일 체험합니다)」 (웃음) 에브리데이는 네가 지어낸 얘기고. (웃음) 에브리데이는 특별할 때가 없다는 말과 같아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의 처녀들에게서 첫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그거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여자로 태어나서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남자로 태어나서 얼마나 비참한 거냐구요.
선생님이 축복가정 아이들은 빨리 결혼시켜야 되겠다는 생각을 그래서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첫사랑!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여러분들도 그런 뜻을 알고 첫사랑을 중심삼고 사춘기에 상대를 만났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첫사랑! 첫사랑! 그러한 첫사랑이 왜 필요하냐 하면, 순수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가 어머니 아버지를 좋아하듯이 충분히 그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거 알지요? 그럴 수 있는 이상적인 부부가 되어서, 이상적인 아들딸을 두고, 이상적인 부모를 모신 그 사람이 얼마나 행복하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은 지극히 이론적인 논리입니다. 천국이 혼자 가는 곳이라면 천국이 뭐 필요하겠어요? 기성교회에서는 전부 다 자기 혼자 천국 가겠다고 합니다. 우리 무니들은 어때요? 우리는 내 천국보다 가정천국을 원합니다. 자, 어떤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이 천국이겠어요? 「무니의 천국이요」
나 혼자는 천국에 못 간다구요. 자기의 부모, 형제, 자녀가 다 함께 있어야 가정천국이 이루어진다구요. 그럼, 가정천국을 가진 사람은 그 다음에 무얼할까요? 국가 천국…. 가는 길이 있다구요. 국가천국을 가진 후에는 세계천국, 세계천국을 가진 후에는 천주천국….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영계, 즉 영원한 세계, 저나라에 가게 되면 몇천 대 몇만 대 조상까지 다 만나는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이 죽어 저나라에 간다면 무얼 중심삼고 하나되어 살 거예요? 이 원칙에 의해서 하나돼야 해요. 즉,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위해서, 나라는 세계를 위해서, 세계는 하늘을 위해서…. 이래 놓아야 과거의 조상이나 앞으로의 후손이나 또 세계의 어디서든지 전부가 원만한 질서를 지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반 위에 선 가정, 그런 기반 위에 선 친족, 그런 기반 위에 선 종족, 민족이 각각 중심이 되고, 그 가운데 선 국가가 중심 국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아, 나는 가정천국 몰라' 하면 그거 통하겠어요? 저나라에 혼자만 갈 수 있나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우린 이런 사상 관념을 안 가질 수 없는 것이예요. 서로서로가 위한다는 사상이 없이는 존속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가 세계를 위해서 일하고, 영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한다고 선생님이 말하면 '아이고, 나는 싫다' 그러지요? 그런 사람들은 저나라에 가서 문제가 생길 사람들이라구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어디에 어떻게 속하겠어요? 다 필요 없다고 한다구요. 완전히 고립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나라에 자유분방하고 영원불변한 행복권을 만들기 위해 선생님이 지상에서 그런 심정적 훈련을 하고, 그런 길을 가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것은 정당한 길이라구요. 이 공식은 어디나 통하는 거예요. 미국뿐만 아니라 어디나 이 공식은 통하는 거예요. 기성교회 교리나 다른 종교의 교리는 안 통하지만 이 공식은 통하더라 이거예요. 이렇게 살고 가겠다는 사람은 영계에 가면 문이 척척 열리지만, 이렇게 살지 않겠다는 사람은 전부 다 블럭(block;장애물)에 걸리게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결혼한 가정들은 여자들이 '아이구, 뜻이고 나라고 그만두고 공부해서 취직해 가지고 우리 아들딸 잘먹고 잘살도록 해야 돼요. 그러니 학교 가서 공부해요. 공부, 공부…' 하는데 그거 잘된 거예요, 못된 거예요? 결혼하자마자 자기 남편보고 공부하라는 거예요. 뜻이고 뭣이고 나라고 뭐고 세계고 뭐고 우리가 알 필요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아니요」 할 수 없으니 아니라고 하지.
그래, 내가 여러분들을 고생시키는데, 무슨 원수가 졌다고 여러분들을 고생시켜요? 현재 사회에서 이렇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빤히 알면서 왜 지긋지긋하게 이렇게 가라고 야단이예요? 선생님에게 무슨 이익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서 '선생님, 우리에게 왜 이렇게 안 가르쳐 줬어요?' 하고 참소할 것을 내가 알기 때문이예요. 그거 알겠어요?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해 희생하라는 말 알겠어요? 「예」
오늘날 이 지상세계도 그런 모든 전통적 정신교육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영원한 세계를 찾아가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걸 받아들여요? 「예스」
자, 그러면, '너 하늘땅을 위해 죽어라' 하면 기분 나쁜가요? '너희 부부가 죽어라' 그런 명령을 하면 어때요? 기분 나쁜 일이예요, 좋은 일이예요? '네 아들딸을 전부 다 희생시켜라' 그런 명령을 하면 어때요?
이 우주 천국을 위해서 가정 십자가를 진 가정이 있다면 그 가정은 가정 구주가 됩니다. 그런 게 나빠요? 그게 싫어요? 그 사람이 영계에 가게 되면 제일 센터에 머물게 돼요. 모든 가정 중에서 제일 가운데에…. 여러분 그거 좋아요? 그렇게 되라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요.
개인은 가정을, 가정은 종족을, 종족은 민족을, 민족은 국가를, 국가는 세계를, 세계는 천주를,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해라 하는데, 왜 그러냐 하면 저나라 때문에, 영계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통일 종족을 중심삼고 통일 나라를 위해서 여러분들을 희생 시켜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한국까지 희생시켜야 되겠다구요, 한민족 말이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한국 남자나 여자나 누구라도 고생시키려고 해요. 지금 미국에 있는 한국 교포들을 규합해 가지고 미국 사람 이상의 고생을 시키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것을 반대할 미국 조상이, 그것을 반대할 이 시대 사람이, 미래의 사람이 있을 수 있느냐? 없다는 거예요. 이거 반대할 사람 없다구요.
인간은 과거, 현재, 미래의 3세계를 통하는 역사적 인간인데, 이렇게 하면 이 3세계를 통해서 꺼꾸로 가든 이렇게 가든, 어디를 가든지 반대할 자가 없는 것입니다. 전부 다 환영해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이러한 사상이 어느 시대든, 과거나 현재나 미래 앞에 반대받겠어요?
또, 암만 아프리카 사람이 백인을 싫어한다고 하지만 백인이 그런 사상을 가지고 가서 살게 된다면 환영하는 것입니다. 어디 환영하나 안 하나 가 보라구요. 그건 뭐 개인도 환영하고, 나라도 환영하고, 아프리카 전체가 환영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래서 미국 와서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이 없다면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미국 재판정에 나가요? 나가지 않아도 되는 거예요. 한국에 머물러 있으면 되는 거지요. 이 나라의 정의를 위해 희생하기 위해서, 세계의 정의를 위해 희생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가르쳐 주었으니 내가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나쁜가요? 이런 사람이 올바른 지도자입니다. 이것은 하늘도 사탄도 부정을 못 한다구요. 사탄까지도 올바른 지도자라고 인증서를 써 준다는 거예요. (박수)
축복가정 여러분에게 오늘 많은 얘기를 했는데…. 이제 몇 시간 됐어요? 세 시간 됐지요? 그러니 이제 그만두자구요. 이제는 알았다구요. 이제는 여러분 개인이 어떠해야 되는가도 알았고, 부부가 어떠해야 되는가도 알았고, 가정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조상하고 부모에 대해서 어떠해야 하는가, 남편과 자식에 대해 어떠해야 되는 것인가도 알았고, 그다음엔 전체 뜻을 중심삼고 볼 때에 자기 가정을 어떻게 희생시켜야 하고, 자기 여편네를 왜 어렵더라도 공적인 입장에서 그저 끌고 다니고 고생시키며 가야 하는 것인가를 다 알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결혼해서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로요)」 가정이 안식하려면 종족적 울타리를 쳐야 합니다. 여기에 들어가서야 안식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 그냥 그대로 둘이 딱 놔 두면 사탄이 휙 언제든지 공격해 들어오게 된다구요. 자, 그래 결혼하고 어디로 가야 된다구요? 어디로 갈 거예요? 「홈 처치로요」
통일교회가 왜 홈 처치, 홈 처치 하는 줄 알아요? 홈 처치의 길, 이것은 절대 가야 할 길이예요. 홈 처치를 중심삼고 민족을 구해야 돼요. 여러 민족이 하나되어야 해요. 그래야 나라, 주권이 생기는 거예요. 나라는 종적이기 때문에 종횡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주권이라는 것은 종적인 것이예요.
유대민족이 지금까지 세계를 유리하고 다녔는데 그것은 국가가 없었기 때문이요, 주권이 없었기 때문이예요. 종적인 것이 없었기 때문에 언제나 침범당한 거예요. 나라가 없이는 그 민족을 보호할 수가 없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나라가 없는 한 레버런 문과 무니는 언제나 핍박을 받더라도 가야 되는 거예요. 홈 처치를 통해서 종족, 민족을 편성할 수가 있고, 민족을 통해서, 나라를 통해서 세계를 찾아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야, 여러분들의 이름이 하늘나라의 백성의 권위를 가지게 되는 거예요.
백성이 보호를 받으려면 그 나라의 헌법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에게 헌법이 있나요? 교리는 있지마는 헌법은 없다 이거예요. 미국의 헌법이 하늘나라의 헌법이 될 수 없어요. 나라 없는 민족은 핍박을 못 면하는 거예요. 우리가 세우려는 나라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구해 줄 수 있는 나라예요. 누구 이름으로? 레버런 문의 이름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박수)
그래야 여러분들이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난 하늘나라의 백성입니다. 나라를 가진 백성입니다.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하늘나라의 법도와 질서를 지키는 데 있어 사회와 혹은 가정에서 사랑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을 걸어왔습니다' 할 때 하나님이 '어, 훌륭했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국가를 대표한 입장에서, 국가를 대표한 가정을 가졌고, 국가를 대표한 민족을 가졌고, 국가를 대표한 주권국가를 가진 것과 마찬가지로, 나는 그런 국가의 하나의 가정의 주인이요, 혹은 사회의 주인이요, 민족의 주인이요, 나라의 주인의 과정을 거쳐왔습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당당하게 말이예요. '나는 나라의 백성으로서 자랑할 수 있고, 세계의 백성으로서 자랑할 수 있고, 하늘의 백성으로서 자랑할 수 있고, 가정으로 자랑할 수 있고, 종족으로 자랑할 수 있고, 민족으로 자랑할 수 있다' 하는 그런 아들딸을 하나님이 원하시지, 그렇지 못한 아들딸을 원하시겠어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떻게 대답할까요? '나는 이상가정, 이상종족, 이상국가, 이상세계를 가졌습니다' 이렇게 대답해야 될 거 아녜요? 레버런 문이 지금 어느 자리에 있어요? 나라와 세계를 편성해야 되는 이런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홈 처치로부터 만들자는 거라구요. 영계까지 3시대권을 일시에 해버리자 이거예요. 홈 처치를 이렇게 여러분들이 하게 되면 핍박이 없게 되는 거예요. 핍박이 다 끝나게 되는 거라구요. 핍박이 없게 되면 그다음에는 순식간에 세계화됩니다. 얼마나 빠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40일 이내면 세계가 돌아갑니다. 40일 이내에 세계가 돌아간다구요. 전세계 사람들, 40억 인류가 인공위성을 통해서 교육받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돌아갑니다」 돌아가겠어요? 「예」 (박수) 그럴 수 있는 길이 눈앞에 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그런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결혼하고 어디로 가야 돼요? 결혼하고 둘이 살러 가지, 뭐. 「노」 보라구요. 여러분들 가정들이 열 사람이면 열 사람, 다섯 사람이면 다섯 사람이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싸우면 좋겠어요, 가족끼리 합해 가지고 정착해서 싸우면 좋겠어요? 어떤 거예요? 이동하며 싸우면 좋겠어요, 정착해서 싸우면 좋겠어요? 가족끼리 갈라져 싸우면 좋겠어요? 「정착해서…」 그건 뭐 틀림없이 정착해서 한 지역에서 싸우면 좋다는 거예요. 그것이 자동적인 결론이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과학적이예요? 그걸 잘 알기 때문에 홈 처치밖에 생각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 싸우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 싸우는 것이 아들딸에게 있어 전통이 되는 거예요. 또한 선생님이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참부모가 싸운 것이 전통이니 우리도 그렇게 가는 것이다 하면서 여러분도 그렇게 가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참부모는 한국 사람이고, 그냥 부모는 미국 사람인데 왜 한국 사람을 참부모라 하고 미국 사람은 참부모라 안 그래? 뭐가 어떻게 달라?' 그럴 때에 '미국 부모들은 이웃을 위하고, 종족을 위하고, 민족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천주를 위하는 희생적인 길을 안 갔지만 참부모는 하늘나라와 지상의 이상세계를 위한 길을 가야 하는데, 선생님은 그런 길을 가기 때문에 참부모라고 하는 것이다. 그렇지 못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은 그냥 그대로 부모다. 육신의 부모다'라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는 참부모가 됩니다. 이렇게 사니까 나도 여러분에게 참부모예요. '미국 부모 같지 않고, 네가 백인이지만 백인 참부모같이 생각하느냐? 너 행복하냐?' 할 때, '최고로 행복하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백인 참부모가 돼야 한다구요. 그래야 여러분 자녀들도 구원할 수 있다구요. 그거 얼마나 멋진 교육이예요. 종족의 조상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메시아라는 것이 뭐냐? 트루 페어런츠예요. 그래서 여기서 메시아를 제조하는 메시아 공장을 만들어야 돼요. 낳는 것이 아니예요. 메시아 공장을 만드는 거예요. 대량생산하는 거예요, 대량생산. (박수)
그래, 선생님 말씀 들으니까 가야 되겠나요, 안 가야 되겠나요? 「가야 되겠습니다」 '아이구 선생님, 가기는 가는데 본부에서 도와주어야지요. 집도 없고, 먹을 것도 없고, 어떡합니까? 도와주어야지요' 그래요? 메시아가 그래요? 메시아가 그렇게 왔어요? 「노」
이제 고마운 것은, 내가 지금까지 죽도록 고생하다 보니 무니들을 환영할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옛날 유대교에 예수님이 찾아올 때와 다르고, 기독교에 레버런 문이 찾아오던 때와 다른 때가 되었으니 여러분들은 행복하다는 거예요. 기독교를 찾아오던 레버런 문과 다르다구요. 여러분들은 환영받게 돼 있다구요.
이것은 유대교를 통해서, 기독교를 통해서, 예수를 통해서, 수많은 기독교의 신자를 통해서 만들어진 공적의 터전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얼마나 좋아요? 여러분들은 3년도 안 걸립니다. 요즘에 레버런 문이 법정투쟁을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여러분들을, 무니들을 많이 동정하지요? 세계의 사람들이 동정한다구요. 역사는 안다구요, 역사는.
여러분들이 핍박받지 않을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교차될 수 있는, 조수물이 교차될 수 있는 때가 되어 들어옵니다. 홈 처치 운동이란 조직이 안 나왔으면 어떻게 됐겠나요? 없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여러분들은 집시 모양으로 행낭 보따리를 들고 세계로 돌아다녔을 것입니다. 결혼해 가지고 뭘하겠어요? 「홈 처치요」 예수님과 같이, 성신과 같이 하나돼 가지고 종족을 구하는 메시아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홈 처치 멤버가 생겨나면 홈 처치 멤버를 덜 사랑하고, 당신을 더 사랑합니다' 그게 아니다 이거예요. '나는 홈 처치 멤버를 더 사랑한다' 하는 것하고, '당신을 더 사랑합니다' 하는 것 중에서 어떤 거 할래요? 어떤 거냐구요? 「첫번째」 알기는 아는구만. 실천은 못 해도 알기는 알아요. (웃음) 선생님은 다 실천했다구요. 선생님은 다 실천했어요. 얼마나 핍박을 받은 줄 알아요, 여러분들? 얼마나 기도를 많이 했는지 알아요? 얼마나 몸부림친 줄 알아요?
여러분이 자리를 잡고 내 주변에 있어서 24시간 자지 않고 하나의 뜻을 탕감해 이뤄 드릴 수 있는 세계적 조건에 일치됐더라면 벌써 몇 달 동안에 다 해치웠을 거예요. 어머니도 선생님이 교육했다구요. 어머니를 20년 동안 교육했어요. '결혼한 반지까지 뽑아 주오, 당장' 그랬다구요. 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내 몸을 죽여서라도 나라와 세계를 사야할 판이니…. 그러다 보니 하늘이 축복해 주시는 겁니다.
여러분들 '자녀를 열두 명을 낳지, 왜 열 세 명을 낳았나요?' 그러지요? (박수) 열 둘을 낳으면 얼마나 좋아요? 열 둘을 낳지 왜 열 셋을 낳았겠어요? (웃음) 예수님 제자도 열 셋이었어요. 센터가 있어야지요, 센터가. 선생님 아들딸 가운데도 센터가 하나 있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센터가 있어야 되지요? 「예」 그래서 여자가 여섯이예요, 남자가 일곱이고. 여기는 땅 수예요. 하늘 수, 땅 수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하나로 합합니다. 이건 중심이 된다구요. 이제는 어머니가 애기 안 낳아도 됩니다. (박수)
이제는 홈 처치를 만들어 놨으니까 내가 홈 처치 있는 데는 어디 가든지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세계적 홈 처치가 떡 되면 어디 가더라도 마음 놓고 살 수 있습니다. 브라질 가더라도 살 수 있고, 어디 가더라도 마음대로…. 360집이 날 보호해 줍니다, 밤이나 낮이나.
그래, 여러분이 홈 처치를 하게 되면 선생님이 먼저 여러분 집에 찾아갈 텐데, 여러분들 소원이 뭐예요? '선생님이 우리 집에 와서 하룻밤 잤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소원일 거예요. 그렇다면 그냥 있으면 안 된다구요. 정성들여야 된다구요. 그저 놀고 있는 데 갈 것 같아요, 열심히 죽도록 일하는 데 갈 것 같아요? 동네가 전부 야단하든가 환영하든가 둘 중의 하나를 해야 가서 동정하든가 위로하든가 하지요. 미지근해서는 안 된다구요. (웃음) 요한 계시록에도 그러지 않았어요? '차든지 뜨겁든지 둘 중의 하나여야지 미지근하면 내 입에서…' 그랬다구요.
여러분들, 둘 중에서 어떤 거 할 거예요? 뜨거운 것 될 거예요, 찬 것 될 거예요? 둘 중에서 어떤 것이예요? 「찬 것요」 「뜨거운 것요」 (웃음) 시작은 찬 것에서부터 해야 된다구요. 찬 데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전부 다. 탕감이라는 말도 찬 거예요, 찬 거.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지금까지 여러분들, 홈 처치하는 사람들 사상이 거꾸로 됐다구요. 환영하는 집은 찾아가고, 반대하는 집은 안 가고 말이예요. 환영하는 집은 찾아가지 말고 반대하는 집만 여러분들이 찾아가라 이거예요. 계속 찾아가라구요. 반대하고 그저 야단이 벌어지더라도 히죽히죽 웃고 반대로 가라구요, 반대로. 죽겠다고 야단하면 허허 춤추고 반대로 가라구요. 오지 말라고 야단하면 자꾸 웃으면서 가는 거예요. (웃음)
가서 담이 허물어졌으면 담을 쌓아 주고 말이예요, 구멍이 뚫렸으면 막아 주고, 더럽게 되었으면 풀도 깎아 주고, 다 해주라는 거예요. 그래도 자꾸 반대하면 동네가 들고 나서서 '이놈의 자식아!' 하고 쫓아낸다는 거예요, 난 가만있는데도. '네가 싫으면 이사 가면 되잖아?' 동네에서 그런다구요. 반대예요, 반대.
여러분들, 찬 데부터 갈래요, 뜨거운 데부터 갈래요? 「찬 데부터요」 가는 장소는 찬 장소로 가지만 가는 사람들은 뜨거워야 됩니다. 뜨거워야 돼요. 그래, 부처끼리 싸움하며 가야 되겠나요, 서로가 격려하고 서로가 위하며 가야 되겠나요? 어떡해야 되겠나요? 「격려하며 가야 됩니다」
그 동네의 찬 사람들은 오지 않기를 바라는데, 뜨거운 여러분들은 '가라. 가라' 하고 야단하니 반대입니다. 알겠어요? '빨리 가라. 너 반대하는 데로 가라. 왜 안 가? 반대하는 데로 가라. 가라'고 쫓아 보냅니다. 「자기들끼리요? (통역자)」 자기 남편이 가지 않으면 '왜 안 가느냐? 가라, 가라' 해야 돼요. 하루에 두세 번씩 가라고 쫓아 보내는 거예요. 반대받던 집에 왜 안 가느냐 하고 보내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기도를 일주일 하고 '한번 또 가 보자' 하고 갔다가 달라지지 않으면 또 와서 기도하는 거예요. 그러면 달라지게 마련이라구요. 그때 색시는 '반대받으니 당신이 가지' 그러겠나요, 같이 가고 싶어하겠나요? 「투게더(Together;같이)」
부인이 그저 잠만 자는 잠꾸러기라서 '아이고, 나 기도고 뭐고 잠 좀 자야 되겠어요. 당신이나 하소' 그럴 때는 어떡할 테예요? 어떡하든지 구워삶아 기도하고 데리고 가야 됩니다. (웃음) 살랑살랑 구워삶든 어떻게 하든 구슬려 가지고 좋게 달래야지요. 그래 가지고 가야 홈 처치 됐을 때 입이 벌어져도 두 부부가 같이 '하' 하고 벌어지지요. 그렇지 않고 하나가 반대했으면 남편은 입이 벌어지는데 여자는 가만히 있게 돼요. 그럴 때는 어떡하겠느냐 이거예요. 그거 동네 망신이예요, 동네 망신. 그거 홈 처치 망신이지요.
오늘도 선생님이 말이예요, 어머니를 데려오고 싶었다구요. 여기 데려왔으면 했었다구요. 벨베디아까지 데려오고 싶은 것이 선생님 마음이예요. 데려오고 싶었다구요. 그래서 척 눈치를 보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이 그러는데 여러분들이 왜 안 그러겠나 이거예요.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했느냐 하면 어저께 퇴원하고 오늘 여기에 와 앉아 가지고 선생님 얘기가 끝날 때까지 세 시간이고 네 시간이고 기다리다 갔다 하게 되면 역사적으로…. 여러분들 애기를 낳은 다음에 무슨 불평을 하고 뭐 얼마나 핑계가 많겠나요? 이 미국 여자들 말이예요. 그렇지만 어머니가 왔다 가면 그것이 싹 없어질 텐데…. 그래서 데려오고 싶었다구요.
그때 하나님이 볼 때 '야 야, 이 레버런 문아, 이 못난 자식아! 그래 네 여편네를 왜 생각 안 해주느냐?' 하고 불평하지 않는 거예요. '야, 거 참 진짜 남편이다' 이렇게 생각하지요. 하나님이 볼 때 그런다구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돼요? 「예스」
여러분들, 그런 남편을 원해요, 그렇지 않은 남편을 원해요? 「그런 남편이요」 여러분들은 잔인해야 됩니다. 공적인 입장에서 잔인한 남편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아버지 만세!' 이렇게 될 때 나는 만세 받을 수 있지만, 어머니는 '음─'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도 나도 만세!' 이래야지, 혼자 만세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러지 않을 때는 내가…. 나까지 만세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어머니를 만들고 싶다 이거예요. 그게 나빠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은 어떤 남편이 좋아요? 이게 좋아요? 「예」 그게 쉬운 일이예요? 「노」 그럼 가정에서 여자들이 불평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뜻밖에 모른다' 그렇게 생각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웃음) 그렇게 되면 불평을 못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내가 본이 될 수 있는 일을 해야 합니다. 잠도 덜 자고, 바쁘게 24시간 언제 잤는지 모르게…. 앉아서 새울 적도 많다구요. 그거 잘 알거든요. 어머니를 교육하는 거예요. 남자가 남자 노릇을 해야 된다구요. 여자를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런 말 듣기 싫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내용이 달라요. 지금 내가 여기서 교육하는 그 내용이 얼마나 인생에, 우리 인생노정에 영향을 주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선과 가치의 기준을 결정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내용이 크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스」
어떤 남편이 될래요? 여자한테 본이 되는 남편이 될래요, 여자에게 지탄받는 남편이 될래요? 「본이 되는 남편요」 여자들이 '우리 남편은 원리강의를 잘하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는데, 원리강의 다 해요? 「예스」 승공강의, 통일사상 강의도 잘하고, 부흥회도 하고 어디 가든지 걱정 안 해도 되고, 자다 깨도 걱정 안 하고 어디 나서도 걱정되지 않는 남편 되기를 바라는데, 그렇게 되었어요? 「예스」 (웃음) 여자의 소원이 그렇다구요.
그다음엔 외교 무대에 가더라도, 어디 상원의원, 하원의원, 대통령을 만나더라도 어려운 일을 쓱쓱 다 해결하고 올 수 있는 그런 남편이 되기를 바라는데, 그래요? 「노」 (웃음)
철따라 남들은 전부 다 휴가 가고, 바다에 가 가지고 보트를 타고, 낚시질을 가고 하니, 나도 낚시든 바다에든 한번 데려갔으면 좋겠다 하는데, 그래요? 「예스」 (웃음) 거기 가서 노래할 때는 노래도 할 줄 알고 말이예요, 유모어도 할 줄 알고 말이예요, 인간미가 있고, 재미있고, 다 그래요? 「예스」 (웃음)
그런 사람, 어떤 여자든지 언제나 좋아할 수 있는 남자를 만들고 싶은 것이 레버런 문의 소원인데, 그게 나빠요? (박수) 그러려니, 그런 사람을 만들려니 책상에 앉아 가지고 돼요? 그래서 그저 쫓아내고, 기동대로 그저 끌고 다니고, 바다로 끌고 다니고,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하며 싫다는 것도 시키고, 매도 맞게 하고, 산에도 올라가라 이놈의 자식들아, 그러는 거라구요.
자, 내가 잠바를 척 입고 공장에 나타나면 뭔가요? 사장이나 공장장이 되나요, 안 되나요? 「됩니다」 (웃음) 그러다 보니 내가 욕을 많이 먹는데, 한국의 전도사, 한국의 사업가, 한국의 시골 사람, 뭐 한국의 플레이보이 등 별의별 말을 다 듣고 있는 거예요. 코리언이라 이거예요. 아메리칸이라는 말을 안 하고 코리안이라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이. 세계 전도사, 세계 사업가라고 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세계적이 되면 코리아라는 이름도 세계적이 된다 이거예요. (박수)
지금 외교 무대에서 박보희가 외교를 좀 한다고 하지만 선생님은 박보희한테 진다고 생각 안 한다구요. 박보희도 그거 인정할 거라구요. (웃음. 박수)
지금 어디 가든지 준비 안 해 놔도, 당장에 가서 얘기하라면 조크(joke;농담)도 할 수 있고 말이예요, 대중을 울릴 수도 있고, 얘기도 곧잘 한다구요. 글도 쓰라면 쓸 줄 안다구요. 연설문을 내가 쓰는 거예요. 또, 얘기도 재미있게 내가 잘한다구요. 어머니도 말이예요, 앉아서 얘기 듣기를 좋아하는데, '조금만 더 얘기합시다' 하고 자꾸 붙드는 거예요. 유혹하는 거예요. 재미있다구요.
자, 선생님이 그런 남자 만들겠다는 게 나빠요? 그게 나빠요? 「노」 그러니까 '펀드레이징해라. 전도를 해라. 홈 처치를 해라. 어디 가라. 교섭해라. 해라' 하고 야단하는 거예요. 신학교 나온 녀석들에게 무술, 가라데를 배우게 하고 말이예요,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를 하라고 하고, 카프에 가서 공산당 대해 데모도 하라고 하고, 고기 잡기도 하고 팔기도 하라고 하는 겁니다. 공산당 대해 데모하고 싸우라 이거예요. 신학교 나와서 공산당하고 싸우다가 한 번 내던져지면 또 들어가고, 일곱 번, 여덟 번이라도 기어들어가라 이거예요. (웃음) 그러다 보니 '아, 이거 데모가 참 재미있다' 하는 생각을 한다구요.
나 여자들한데 물어 보겠어요. 다양한 남편이 좋아요, 단순한 남편이 좋아요? 나 그것 좀 물어 봅시다. 「다양한 남편이요」 선생님같이 다양한 남편이 필요하지요? 「예스」
전에는 큰 투나를 잡았는데 말이예요, 이제는 제일 조그마한 고기를 잡기 위해서 내 20시간 정성들여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남미 저 남극에 있는 조그만 새우, 고기보다도 새우잡이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그런 그물을 구하는 거예요. 재미라구요. 그렇잖아요?
통일교회에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아무것도 없지만 내가 '한번 하자' 할 때는 무엇이든지 다 합니다. 그런 남편 얻으면 좋겠지요? 「예」 고달파요. 고달프다구요. (웃음) 그래도 괜찮아요? 「예스」 '예스' 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 부인들을 그저 다양하게 끌고 다니면서 고생시켜라 이거예요. (웃음)
요 앞에, 샌프란시스코에 우리 농장이 있는데 말이예요, 산꼭대기에 올라가는 데에 양들이 있는데 그들에게 '휙' 하면 양들이 좋아 가지고 따라다닙니다. 그런 걸 볼 때…. 그거 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산골짜기에 혼자 가서 어떤 때는 두더지 모양으로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시가 나오고 문학이 나온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남편이 산꼭대기에 데리고 가 가지고 그렇게 살자 해도 좋아요? 「예」 바다에 나가 가지고 밤을 새우고, 조그만 배에서 출렁거리고 해서 고통스러워도 좋아요? 「예」 그러면 다양한 인간이 다 됩니다. 다양한 인간이 다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그 상대역을 안 해주면 안 된다구요. 여자는 언제나 남편한테 불평하지 않고 그래야 돼요. 일반 보통 여자들은 불평하지요. 미국 여자들 불평하지요? '왜 지난 밤에 돌아오지 않았어?' 하고 불평을 하고, '왜 전화 안 해주느냐?'고 야단을 하고…. 전화 걸 사이가 있나요, 그 산꼭대기에 갔는데? 듣지도 않고 야단하는 그런 여자들은 발길로 차 버리라구요. 또, 남자들, 그런 남자가 됐으면 여자가 박자 맞춰 주는 게 좋아요, 안 맞춰 주는 게 좋아요? 「맞춰 주는 게 좋습니다」
요전에 박보희한테 '두 달 반만에 신문사를 만들어 3월 초하루부터 내도록 해' 그랬어요. 그랬더니 '아이고 어떻게…' 이래요. (웃음) 그래서 기합을 들이 주면서 하라고 했더니 '어떻게 해요?' 그래요. 그래서 '어떻게 하기는 어떻게 해? 이렇게 하는 거야. 뉴스월드 시설을 전부 이용해 가지고 그냥 찍는 거야. 비행기로 날라다가 해라' 그랬다구요. (웃음) 그래서 비행기로 일주일 날랐다구요. 시키면 해야지요. 이게 얼마나 역사적이예요? (박수) 한 가지 문제를 척 내면 벌써 열 가지 방안을 생각할 수 있는 능력자가 되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자, 그래 가지고 뭘하려는 거예요? 그러면 무니들은 못났고 욕을 먹고 있지만 언제나 어디 가든지 책임자가 됩니다. 모든 사람이 무니한테 찾아와서 의논하게 됩니다. 여러분 같은 사람들이 없다 이거예요. 그 말이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우리 무니들이 척 가서 소제를 해주면 말이예요, 석 달 후에는 환영합니다. 그 집에 가 가지고 하루 저녁, 이틀 저녁만 얘기하면 벌써 주인이 와서 '잘못했습니다' 그러게 돼 있다구요.
반대하는 집에 가서 '오늘 저녁에 우리가 아무 데서 훌륭한 뱅퀴트(banquet;연회)를 하는데 내가 초청장을 하나 갖다 줄 테니 오시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와서 보니 훌륭한 연회에 지방 유지들이 몇백 명 척 모였다 이거예요. 그래 강사가 누구냐 할 때, 누구기는 누구예요? 자기가 반대하던 조그마한 무니가 쓱 나가는 겁니다. 쓱 벗어 제치고 나가는데 번대머리, 배통 나온 녀석들이 전부 다 이러고 있다구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다음에 집에 가게 되면 '허허허허' 이런다구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레버런 문이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말이예요, 감옥에 들어가 있어도 간수들이 와서 이러고저러고하지만, 얘기 듣고는 다 감동받아 가지고 간수들 가운데도 통일교회에 나온 사람이 여러 사람 된다구요. 간수들이라도 전부 다 내 말 듣고는 감동받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나올 때쯤은 내가 유명해진다구요. 유명해지는 거예요. 그게 멋지지요.
여러분들, 내가 미국 사람 대해 제일 고생한 것이 뭐냐? 미국 사람은 한 가지만 할 수 있지 두 가지, 세 가지는 같이 못 한다구요. '한 사람이 어떻게 한꺼번에 세 가지를 해냅니까? 하나 하고 나서 둘 하고 셋 하지, 한꺼번에 셋 넷은 난 못 합니다' 이래요. 이걸 깨뜨려 버려야 됩니다.
우리 집에 있는 여자들도 말이예요, '나는 식사준비 하니까 소제하는 건 몰라' 하는데, 그거 안 통한다구요. 또, '난 애기 보니까 저기 가서 도와주지 못해' 하는데, 그것도 안 통한다구요. 말을 안 하고 선생님이 가만 보는 거예요. 저 부엌에서 뭘하나 하고 말이예요. 한 가지만 하고 있는 간나들은 오래 못 있을 것이고, 서로 도와주는 간나는 오래 있을 것이다 하고 생각해요.
내가 이스트 가든에 오는 사람들 중에서는 탁구도 이제 최고의 자리에 왔다구요. 수영도 이제는 내가 제일이예요. 하루 종일, 24시간 하는 거예요. 내가 이길 때까지 하는 거예요. 내가 탁구 치는 것도 내 식으로 가르쳐 줄 수 있어요. 딴 식은 내가 안 배우더라도 내 식은 가르쳐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구요. 수영도 딴 사람에게 배우지 않고 내 식을 가르쳐 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선생님이 누구보다도 한 자리 위에 섰습니다, 한 자리 위에. 그거 뛰어다니고 땀 흘리고 언제 하나요? 시간을 많이 소비하는 것은 나한테 못 당하는 거예요. 그건 레버런 문 스타일이라구요. (웃음) 하면서 연구하는 게 제일 빠른 거예요.
선생님이 거지 노릇까지 했다구요, 거지 노릇까지. 밥 얻어먹고, 밥 얻어 오는 데는 나 못 당합니다. 눈치가 빨라야 얻어먹는다구요. 사람을 보는 거예요. 돈을 안 주면 '야, 이 녀석아! 너 배포가 이런 거야?' 하고 기합을 주고는 '우리같이 지나가는 사람을 후원해 주면 좋을 거야'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 그 펀드레이징을 누가 가르쳐 줬나요? 내가 가르쳐 주었지요. 그래서 내가 펀드레이징 조상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펀드레이징 배운 사람은 나한테 불평을 못 해요. '그 돈 모아서 이렇게 쓰는 거야' 하는데 그것이 날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뜻에 맞게 쓰니까, 내가 가르쳐 주는 게 맞으니까 불평을 못 한다구요.
선생님 말씀을 들어 보면 말씀이 복잡한 것 같아도 참 섬세하지요? 「예」 분석적이고 종합적이예요. 그 사고방식이 얼마나 복잡하겠나요? 그러면서도 과학적이예요. 논리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놀음 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도 주일날 오게 되면 선생님이 있는 게 좋아요, 박보희가 있는 게 좋아요? 「선생님이요」 닥터 더스트하고는 어때요? 선생님이 좋아요, 닥터 더스트가 좋아요? 「선생님이요」 닥터 더스트는 문학을 하는 사람이기에 말을 잘한다고 전부 소문났는데? 선생님보다도 말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노」 왜 '노'예요? 닥터 더스트는 책 본 이야기를 하지만 선생님같이 창작적이고 구체적이고 종합적인 이런 내용은 잘 모른다구요. 내가 알지요. 질이 다르다구요, 질이. 내용이 다릅니다.
그래, 여러분들 닥터 더스트 가는 데 가서 살 거예요, 선생님 가는 데 따라가서 살 거예요? 「선생님 가는 데요」 왜 그래요, 왜? 그러다가 여러분들 큰일날 거예요. 큰일납니다. (웃음) 닥터 더스트하고는 10년 살아도 별거 아니지만, 레버런 문하고 10년 살면 다른 사람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달라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전부 다 비교의 기능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자, 이렇게 말했으면 이제는 알았다구요. 이제 남자는 다양한 남자, 여자도 다양한 여자….
보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거지 노릇, 내가 거지 노릇 하면 여러분들 흉보겠지요? (웃음) 선생님이 여러분들 보고 돈 달라면 어떻게 하겠나요? 그런 일이 있다면 어떡할 테예요? 여러분들 어떡할 테예요? 어떡할 것인지 대답해 보라구요. 「모든 걸 다 드리겠습니다」 모든 걸 다 주겠다고 하는 그것밖에 안 된다구요. 모든 걸 다 주고 내가 그것을 하겠다 하고 생각해야 돼요. 그것을 생각해야지, 암만 다 줘도 안 통한다구요.
또 내가 그런다고 해도 부끄럽게 생각 안 한다구요. 나를 위해서 하는 게 아니예요. 미국 사람이 미국을 위해 고생하다가 죽을 뻔해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병원비가 없어서 병원비를 내가 벌어 줘야 한다면, 그때는 내가 거지 생활을 해도 조금도 부끄럽게 생각 안 합니다. 어머니 아버지, 누구 대해서든, 여편네 대해서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당당하다는 거예요. 그게 부끄러운 거예요? 「노」 몇 시간에 한 사람이 죽느니 사느니 하는 이런 귀한 시간이예요. 선생님은 그거 한다구요.
선생님이 한국 농촌에 가 가지고 똥을 손으로 뭉개서 이것을 말려 가지고 거름 만드는 일을 했어요. 그 노릇도 다 해봤어요. 점심 갖다 주면 말이예요, 거기서 뭐 씻고 먹을 사이가 어디 있나요? 빵 같은 것은 봉지를 딱 쥐고 다 먹고서 봉지만 버리는 거예요. 맛있게 먹으면 되는 거예요, 맛있게. (웃음) 그게 얼마나 시적이예요? 얼마나 멋있어요? (웃음)
선생님이 지금 저 아프리카에 갔다 하게 되면 시커먼 물에 들어가 가지고도 목욕한다구요. 구정물에 들어가 가지고도 말이예요. 옛날에 구정물에서, 새까만 물에서 얼마나 목욕을 많이 했는데요. 그거 이상하게 생각할 거 없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을 전부 다 시적으로 소화하고 심정으로 소화하는 거예요. 그 관념이 무서운 거예요. 병이 나 가지고도 '아이구, 나 병나 죽겠다' 하면 죽는 거예요. '병난 것은 나에게 복을 갖다 주기 위해서, 더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다' 이렇게 생각하면 건강해지는 거예요. 더 건강해진다는 거예요. 그 병이 나를 침범했다가 떠나면 더 건강해지는 거예요.
어머니는 말이예요, 내가 세 시간 얘기하는 것을 두 시간 이내에 끝내라고 몇 번 얘기한 적이 있다구요. 만일 두 시간 이야기한다면 30분 단축해서 한 시간 반 하라고 할 것이고, 또 한 시간 반 하게 되면 한 시간만 하라고 할 것이고, 한 시간 하면 반 시간만 하라고 할 것이고, 반 시간 하면 15분만 하라고 할 텐데, 15분 해 가지고 뭘하느냐 이거예요. 어머니는 내가 나이가 많으니까 건강을 자꾸 생각하거든요. 15분 해서 뭘 할 수 있나요? (웃음)
그러니까 그런 말을 하면, 두 시간 하라고 한다면 아예 두 시간 할 것을 세 시간, 네 시간 동안 합니다. 그거 잊어버리라고 일부러 한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어머니 마음에 들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이해할 수 없는 남자지요. 그거 한번 불평했다가는 납작해지거든요. 설명을 쭉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이 왜 그러냐 하면…' 하고 설명을 쭉 하는 거예요. 이치에 맞는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자, 지금 이런 얘기 많이 했지만, 다양한 남자 다양한 여자 다 좋아하지요? 「예」 여러분들 부처끼리 붙들고는 말이예요, 홈 처치 360집, 이제 720집이 되겠구만. 전부가 '못 간다. 못 간다. 나 데려가면 좋겠다' 하면서 전부 다 꽁꽁 얽어매는 사람 만들어 주겠다는데 그거 싫어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좋다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아이구, 선생님 미국 떠나지 마십시오. 미국 떠나면 안 됩니다' 하는 거와 같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나빠요?
요즘 들어서 순회사들 가만 보니까, 바람도 불고 침침하고 이러니까 전부 다 '오늘은 배 안 나갔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출동!' 하면 전부 다 '아이고, 나 배멀미 나니까 이층에 올라가 가지고 관광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자식아, 저 앞에 가!' 하고 한 대씩 치면 맞고는 할 수 없이 이러고 간다구요. 그러다가 저녁 때가 되면 또 떡 내려와서 서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웃음)
자기가 좋아야 하고 자기가 싫은 것은…. 좋아서 하는 일이 얼마나 돼요. 좋아해서 성공하는 사람이 얼마나 돼요? 싫은 것을 해서라도 성공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야지요. 싫은 걸 통해서 성공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뜻을 이루는 데 있어서 말이예요,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고관들이 반대하고, 상류계의 학자들이 반대하니까, '내가 노동자 하면서 빈민굴에 가서 거지 대장이 돼 가지고 거지 소굴을 통해서 뜻을 이루어야지' 그랬다구요. 다양하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생각 해봤어요? 「예」
하나님이 볼 때는 어떻겠어요? 영계에서 볼 때는 어떻겠어요? 하나님과 영계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후원하지 않으면 안 될 무니의 기반이 영계에 닦아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서 거지들을 모아 주는 놀음을 한다구요. 또, 노동자들 중에서 유능한 사람들을 전부 다 모아 주는 거라구요. 거지 부모 되면 더 위대한 거예요. 거지 부모가 다 나쁜가요?
나는 미국이 반대하게 되면 남미를 통해 가지고 미국이 굴복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자신이 있는 사람이예요. 구라파가 반대하거든 아프리카를 통해 가지고 구라파를 굴복시킬 수 있는 자신이 있는 거예요. 한번 손을 댔다 하면 누가 뭐래도 하는 사람이예요. 그게 나빠요? 「노」
그러니까 이제는 여러분이 자신을 다양한 사람으로 만들어야 되고 말이예요, 홈 처치로부터 모든 일들을 완전히 책임져야 돼요, 일생 동안. 일시가 아니예요. 늙어 죽도록 부처끼리 붙들고 그것을 해낼 수 있어야 이상적인 부부라고 하지, 가다가 중도에서 포기하면 이상적인 부부가 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도 애기를 가져야지요? 「예스」 가질래요? 「예스」 애기 가지면 짐이 가벼워지나요, 무거워지나요? 「무거워집니다」 그러면 결혼하기 전에 혼자 살 때보다 둘이 살면 짐이 무거워지나요, 안 무거워지나요? 「무거워집니다」
자, 혼자 살 때 여덟 시간 일했으면 둘이 살려면 열 여섯 시간 일을 해야 됩니다. 아들딸 낳으면 말이예요, 열 여덟 시간은 일해야 된다구요. 그럼 몇 시간 남아요? 여섯 시간 남아요. 여섯 시간에서 밥 먹는 시간 세 시간을 빼면 세 시간이 남아요. 그래서 잠을 세 시간 자는 거예요. 그거 어때요? 이러면 신세 안 지는 거예요. 나 신세 안 지려고 노력하는 거예요. '여덟 시간 일하고 상대 갖고 아들딸 갖지' 그럼 얼마나 좋아요? 그런 거 없다구요.
여러분, 사랑이 좋기는 좋지만 말이예요, 보물이 좋기는 좋지만 도둑이 드는 거 알아요? 그거 알아요? 그래, 부부가 좋기는 좋은데 십자가를 가진 거라는 것 알아요? 부부생활 하면서도 전부 다 훌륭한 집, 훌륭한 직업을 가지고 남부럽지 않은 생활을 한다, 그게 아니예요. 부부생활 하는 데는 직업이 훌륭하고 뭐 하고가 없다구요. 그런 거 필요 없어요. 그런 일은 없다구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구요. 십자가도 양 십자가, 쌍십자가예요. 자기 십자가도 있는데 여기 더 큰 십자가가 있어요. 여자 십자가는 더 크다구요. 더 어렵다구요. 거기에 또 아들딸 십자가는 더 크다구요.
자, 그러니 결혼하면 좋을 것 같더니 지내 보니, 아이구…. (웃음) 그러니 어떡할 거예요? 자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잘 들어왔다는 거예요. 홈 처치 하고 나라 사랑하는 이런 것으로 말미암아 내가 참아 갈 수 있는 여력과 여운을 지닐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이런 놀라운 단체에 들어온 것을 감사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중에서 선생님 부러워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 부러운 사람 손들어 봐요. 그 사람은 하나님이 축복해 줄지 모른다구요. 손들어 봐요. 내려요. 선생님 자리가 쉽지 않다구요. 닥터 더스트도 돈이 없으면 '아버지' 하고, 가미야마도 돈이 없으면 '아버지, 돈이 필요합니다' 해요. 돈이 없으면 전부 선생님한테 와요. (웃음) 선생님이 돈이 없으면 하나님 대해서 '하나님 아버지, 나 돈 필요합니다' 그러겠어요? (웃음)
이 박보희가 요즘에 워싱턴 타임즈 때문에 언제나 시간만 있으면 돈 이야기를 어디서 할까 하고 찾아다니는 거예요. 밤이 좋을까 낮이 좋을까…. 조금만 기분 좋은 것 같으면 얘기하는 거예요. 한참 수가 늘었다구요. 워싱턴 타임즈가 좋다는 보고를 해서 선생님이 '하하하' 하고 기분 좋을 때 '아이고, 돈이 조금 필요합니다' 이러거든요. (웃음) '돈 좀 주소' 하고 손을 내밉니다. 돈이 있으면 모르지만 돈이 없는데 어떡하느냐 이거예요. 세계를 통하려면 별의별 짓을 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싫어요? 그거 싫겠어요? 「노」
전부 나쁘고 급한 것은 선생님에게 보고한다구요. 그러나 좋은 보고는 다 안 합니다. 이스트 가든에 앉아 있으면 좋은 보고보다 나쁜 보고가 더 많다구요. 사람이 죽었다, 뭐 교통사고가 나서 죽었다, 형무소 가서 사형을 당했다, 별별 고생을 했다, 아 이거 야단났다 하는 등 별의별 소문이 다 들린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노」 하루 종일 그래요. 그것을 책임져야 됩니다. 이 두뇌에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이 신경에 모두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해결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돈 많고 다 그렇다니까 '우리 결혼식 하면 집도 사 주겠지' 하는데, 여러분들이 집도 사 주고 도와주기를 바라게 되어 있나요? 「노」 '아이구, 내가 몇 년 동안 펀드레이징을 얼마 했으니 그 십분의 일 받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지요? 「노」 '죽을 고생 했으니까 어떻게 해주겠지' 그렇게 생각하지요? 「노」 '노' 하는 사람이 두사람밖에 없구만. 다 가만있고. 「노!」
선생님은 그런 생각 안 해요. 내가 일생 동안 했지만 '하나님, 나 집 사 주소. 나 도와주소' 이렇게 돈 때문에 기도하는 사람 아니라구요. 내가 아직 죽지 않고 살아 있는데 어떻게 기도하느냐 이거예요. 내 노력도 않고, 도와줄 수 있는 노력도 안 하고…. 그러니까 지금도 그렇다구요. 남들 하지 않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혼자서 자립해야 됩니다. 결론은 자립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립뿐만이 아니라 여러분 동료들의 홈 처치도 여러분들이 도와줘야 됩니다.
이번에 몇 천 쌍이 결혼한다구요? 「2천 쌍」 2천 쌍이 넘을 거라구요. 여러분들 홈 처치에서 몇 쌍 결혼시켜 주려고 해요? 선생님이 영계 가게 되면 여러분들이 다 결혼시켜 줘야 할 거 아니예요? 선생님이 없게 되면 그 사람들이 '여러분들은 선생님에게 교육받은 사람들이니, 아이구, 제발 선생님이 살아 계실 때처럼 우리를 결혼시켜 주시오' 그러겠나요, 안 그러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몇 쌍이나 결혼시켜 주려고 그래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이번에 결혼하는 데도 전부 다 결혼비가 모자란다구요. 3백 불 가지고 결혼하는 데가 어디 있나요? (웃음) 그 모자라는 돈을 내가 대주는 거예요, 내가. 그래 여러분들이 필요한 돈을 미국에서는 펀드레이징을 했지만, 내가 그 펀드레이징한 돈은 한푼도 안 썼다구요.
자, 그러면 그런 돈이 전부 다 그냥 그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노」 들어올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놓아야지요. 그렇지요? 「예스」 여러분들에게 선생님이 신세지는 게 아니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이러지만 미국 신세 안 진다구요. 남미에 가서도 일하고 있지만 남미 신세를 안 지고 기반 닦고 있는 거예요. 아프리카도 지금까지 기반 닦고 있는 거예요. 그래, 편안하겠어요? 여러분들 선생님을 부러워해요? 어디 가서 환영하는 건 좋고…. 책임은 빼놓고, 환영하는 일에 대해서만 부러워한다면 도둑놈이지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의 아들딸, 주인의 아들딸이 될 거예요, 종의 아들딸이 될 거예요? 「주인의 아들딸요」 그럼 주인 가족이면 주인 집의 교육을 받아야지요. 엄격한 교육을 받아야 된다구요, 엄격한 교육을. 남다른 교육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런 교육이 좋아요? 「예스」 뭐가 '예스'예요? 입은 쉽게 열어 '예스' 하고 답하지만 개념은 다르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말할 때마다 여러분은 그것을 분석하고 토론하면서 '나는 그런 거 좋아하지 않아' 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런다구요. 그것이 사실이라구요. '예스' 하고 무작정 대답하는 걸 나는 믿지 않아요. 사실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비판하지 않고서 몽땅 삼켜 소화해야 됩니다.
미국 사람은 이게 참 힘들다구요, 교육을 하기가 말이예요. 조그만 애기가 어머니 손에 끌려 다니면서 엄마가 '이거 해라' 할 때 '예스' 해야지, '아이구, 왜 그런 말을 해? 아빠가 이렇기 때문에 그렇지? 난 싫어' 그런 말 해서 되겠나요? 부모는 다 경험하고 나서 얘기하는 거예요. 어릴 때는 말이예요, 좋은 말인지 나쁜 말인지 모르고 다 배우는 거예요. 해보고, 지내 보고 아는 거지. 이건 비판부터 할 게 뭐예요?
내가 홈 처치를 얘기했지만, 홈 처치 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예요? 학교라 하게 되면 말이예요, 대학을 가라면 매일 갔을 텐데, 이게 시험 안 치고 학점 안 주니까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어때요? 변명이 많더구만. 여러분들, 뜻적으로 결혼생활 할 사람들은 믿음의 세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된다고 하니까 눈이 번쩍 뜨여 가지고 요즘에는 열심히 전도한다구요.
그거 왜? 그거 레버런 문이 정한 거예요? 왜 세 사람이 필요해요? 노아가정을 복귀하지 않고는 자기 가정이 안 나온다구요. 아담가정을 복귀하지 않고는 자기 가정이 안 나온다구요. 여러분들이 아담가정, 노아가정이 실패한 것을 찾아 놓고야 본연의 자리에 서게 되어 있지, 그거 다 잘라 버리고 서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 사람을 전부 다 잡아 죽여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게 말하면 아담 해와 둘만 남고 다 죽어라 그 말이라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세 사람은 어디서 나오느냐? 열두 사람 가운데서 나옵니다. 열두 사람은 어디서 나오느냐? 72명 가운데서 나옵니다. 72명은 어디서 나오느냐? 120명 가운데서 나와야 됩니다. 선생님이 120가정을 왜 축복했는지 알아요? 120가정 위에 선생님이 서야 되기 때문이었다구요.
그다음 430가정, 이것은 한국에 있어서의 4천 3백 년을 맞추는 거라구요. 그걸 맞춰야 된다구요. 여기는 모든 사람들이, 별의별 사람들이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죄인이고, 별의별 사람들이 다 들어가 있는 겁니다. 여기는 살인강도도 있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세계 사람들이 들어올 수 있는 문이 생기고, 길이 생긴다구요. 이 기반 위에 쓰리 세븐 가정(777가정)이 생겨요. 선생님 결혼까지 이게 마지막이예요. 여기까지가 일곱번째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그게 뭔 줄 알아요? 여기에는 수많은 국가가 전부 다, 세계 국가가 다 통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런 입장에 있어서 거기에는 세상의 해적단의 아들딸도 있고, 강도단의 아들딸도 있고, 독재가의 아들딸도 있고, 다 있는 거예요. 그 문을 열어 놓아야지요. 그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게끔 또 하나의 전통을 연결시켜 놓아야 된다구요. 이 기반 위에, 그 세계적 기반 위에 선생님이 서는 겁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뭐 1,800쌍, 2,000쌍, 뭐 몇천 쌍이 다 있지만, 여기까지는 선생님이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이건 공식이예요. 그다음에 1,800쌍, 2,000 쌍은 안 해줘도 된다구요. 선생님에게 무슨 결혼시켜 주는 책임이 있는 줄 알아요? 이러한 기반 위에, 이 기반 위에 430가정을 세울 수 있습니다. 이것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이게 서고, 이게 서고, 이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선생님까지….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것을 그림을 그리면,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요렇게 되고, 요건 이것이고, 이것은 요것이예요.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이게 커 가지고 책임을 지는 거예요. 이와 같은 형태를 축소시킨 것이 이 홈 처치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이 700명이예요. 원래는 720명이예요. 앞으로 이 홈 처치 멤버가 720가정에 들어가요. 이게 뭐냐 하면 72장로예요, 72장로. 72장로는 말이예요, 민족 대표예요. 모세의 70장로와 같아요. 이때는 민족주의가 아니라 세계주의예요. 세계주의 시대니까 열 배예요. 앞으로 한 가정을 중심삼고 홈 처치만 이루어지면 그 나라의 주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전통적 종족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평면적으로 수많은 국가, 수많은 민족을 중심삼고 국경의 제한을 안 받는, 국경을 초월한 입장에서 이것을 설정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이것을 결정했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국경을 넘고 주권을 넘어 뜻적인 입장에서 하나의 세계로 출발해요, 하나의 세계로. 공산세계도 홈 처치를 해야 되고, 어디든지 전부 다 홈 처치를 해야 됩니다. 그걸 무엇을 말하느냐? 세례 요한의 사가리아가정하고 요셉가정하고 하나된 기반을 가졌더라면 예수가 어디로 오더라도 죽지 않았을 것이었는데, 그 기반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냥 그대로 나라를 이어받을 기반을 닦는 거라구요.
그러면 아무것도 없는 여러분들은 뭐냐 하면 세례 요한과 마찬가지 자격자요, 뿐만이 아니라 예수의 자격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격자예요. 그런 자격자로 보내는 거예요. 홈 처치 구역이 뭐냐 하면 세례 요한이 반대받고 예수가 반대받은 기반이 아니라 환영받는 기반이예요. 거기에 여러분들을 보낸다구요. 3년 이내에 다 닦아집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게 말뿐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다구요. 영계에 가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홈 처치에서 일해 가지고 이걸 완성하게 되면 예수님이 2천 년 동안 역사해 가지고 이루어 놓은 기반보다도 앞선 기반이 됩니다. 그게 뭐냐? 예수님은 참부모로 와서 축복을 받아 가지고 홈 처치의 족장이 못 되었습니다. 산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되고 축복을 못 받았다 이거예요.
예수님의 그것을 탕감해 놓고야 우리가 세계의 기반 위에 설 수 있어요. 완성은 장성을 완성시킨 기반 위에 서는 거예요. 따라서 예수의 사명을 탕감하지 않고는 못 서기 때문에 홈 처치의 과정이 절대 그릇되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장성기 완성급 위에 서는 게 예수의 사명인데 실패 했다구요. 이건 절대 필요하다구요. 홈 처치는 절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 안 하면 영계에 못 갑니다.
그래서 세 사람…. 이것은 뭐냐 하면 가족 단위예요. 가정, 아담가정 노아가정을 탕감해야 하는 거라구요. 부모하고 남자 여자 셋씩이니까 이것이 뭐냐 하면 여덟 식구예요, 여덟 식구. 요 기준을 중심삼고 열두 사람이 둘러서야 된다구요.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예수님도 열두 제자가 있었지요? 여러분도 열두 제자를 두지 않으면 앞으로 자기 중심삼고 열두 지파에 보낼 사람이 없기 때문에 아담 자리에 못 서는 거예요. 아담이 부모의 자리에 서서 열두 지파에 보낼 수 있어야 종족적 관계를 맺을 텐데, 이게 어디에 있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이 종족은 어떻게 돼요? 종족은 민족이 둘러서는 거예요, 민족이. 이게 뭐냐 하면, 이게 72사람이예요. 주위에 72명이 있어야 됩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그럼 나라는 어떻게 되느냐? 이 나라의 울타리가 뭐냐 하면 120명이예요. 120명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를 연결시켜야 됩니다. 통일교회 선생님이 이걸 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 조건을 전부 다 인계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975년에 120개 국가 이상에 다 내보낸 거예요, 세계 대표로. 세계 앞에 가정을 세워야 됩니다. 그러니까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 권을 전부 다 찾기 위해서 요 120가정을 세우는 것은 불가피한 거다 이거예요. 불가피해요.
여러분들도 앞으로 홈 처치를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120가정 만드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720가정도 문제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불가피하다구요. 그러니 세 사람이 없으면 결혼을 못 하는 거예요.
우리가 하는 것은 노아가정과 아담 해와 자리의 복귀인데, 이 세 아들딸 중심삼고 여덟 식구를 만들어야 할 텐데 여덟 식구 기반이 어디 돼 있나요? 이것이 없으면 사탄세계를 전부 심판해 버리고 여러분들 둘만 타락하지 않은 아들딸로 태어났다는 입장에 서야 할 텐데, 거기에 설 수 있나요? 죄 없는 여러분들이예요? 본연의 아담 해와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예요? 「노」 타락했으니 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예수님이 왜 수건을 동이고 열두 제자 대해서 전부 다 발을 씻어 주는 놀음을 했는지 알아요? 열두 사람을 하나 못 만들면 아들딸에 대한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구요. 거기에 제자들 가운데서 예수님을 판 사람이 있었지요? 그건 뭐냐 하면 겨울과 마찬가지예요. 춘하추동 중에서 겨울의 석 달과 같은 거예요. 한 사람만 반대한 것이 아니라 세 사람은 쑥덕공론을 했다는 거예요.
이 소비에트, 공산주의가 뭐냐? 윈터리즘(winterism;겨울철 주의)이예요. 윈터 시즌이 아니라 윈터리즘, 이즘(ism), 주의(主義)예요. 북극이예요, 북극. 윈터 컬쳐(winter culture;겨울 문화)를 극복해야만 새로운 천국에 들어가요. 공산주의를 이기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봄이 안 온다 이거예요. 지금 이 민주세계는 온대권 문명이예요, 온대권 문명. 전부 다 온대권이예요. 그러면서 하늘을 찾아 나오는 거예요. 옛날에 고대 로마─로마는 다신교 권이예요─니 무슨 바빌론이니 애급이니 하는 것은 전부 다 희랍권 내의 열대권 문명에 속하는 거예요.
그래서 온대권 문명을 한대 공산권이 들이 쳐 나오는데 여기에서 잎이 다 떨어진다구요. 이 민주세계가 앙상하게 꽃은 물론이고 잎이 전부 떨어져 가지고 지금 죽느냐 사느냐 하는데, 이거 살 가지라도 남아져야 된다 이거예요. 앙상하게 뼈다귀만 남았다구요. 오늘날 교회는 전부 다 뼈다귀만 남았다구요. 그렇지만 살아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봄이 되면 소생할 수 있어야 됩니다.
자, 우리는 뭐냐 하면 고대 열대권 문명, 온대권 문명, 한대권 문명을 극복하고 살아 남은 것입니다. 그 주의가 통일교회 주의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하고, 즉 민주주의하고 뿔개질하고, 공산주의와 뿔개질하고….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거기서 죽으면 안 된다구요. 그 가운데 살아 남아 있어야 됩니다. 거기서 봄을 맞으면 새로운 잎이 됩니다.
우리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모든 어려운 일을 극복하고, 세상의 어려운 일을 극복하고 소화할 능력 있는 가정으로서 새봄을 맞이해야 평화의 가정 기준으로 출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공산주의를 완전히 극복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 세 아들딸이 있어야 되겠나요, 없어야 되겠나요?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세 제자가 필요했다구요, 세 제자. 역사의 모든 곡절을 풀어야 되고, 세계와 국가와 민족과 가정이 전부 다 없기 때문에 대신해서 풀어 나가려니 할 수 없다구요. 원래 열두 사람이 있기 전에 세 사람이 있어야지, 세 사람이 없으면 열두 사람이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전도한 세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하게 되면 네 사람씩이 된다구요. 삼사 십이(3×4=12), 대번에 된다구요. 반대하지 않는 가정은 그냥 그대로 복받고 들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열두 가정 가운데 72문도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여섯 명씩이라구요. 이 72가정을 그 사돈들까지 하면 이것이 144가정이 된다구요. 72문도는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어머니 편, 아버지 편도 그렇게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세 가정을 중심삼고 완전히 열두 가정이 연결되고 72가정이 연결되면 종족 편성이 가능하다고 보는 거라구요.
이 여덟 사람이 하나 안 되게 되면 노아의 가정이 땅 위에 내릴 수 없어서 바다 위에 떠 있는 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정착할 수 없습니다, 정착을 못 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원리관. 그건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예요. 레버런 문의 생각이 아니라구요.
선생님도 그 코에 걸려 가지고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별의별 핍박을 다 받았다는 거예요. 1960년에 레버런 문이 성혼식을 했는데, 약혼을 해 놓고도 세 아들딸을 약혼해 놓지 않으면 결혼을 못 한다구요. 이것을 해 놓고 결혼하는 거예요. 결혼을 했으니까 이제 축복할 수 있다구요.
이걸 중심삼고 12가정,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건(430가정) 한국 전국민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요, 이건(777가정) 세계 만민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한 거예요. 여기까지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것은 세계적 대표고, 이것은 민족적 대표고, 이것은 가정적 대표고, 다 만들었기 때문에, 전부 다 길을 열어 놓았기 때문에 누구든지 전부 다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거 무엇 때문에 그런 놀음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적으로 발전하지 못하기 때문이예요. 이걸 해 놓고 비로소 선생님이 세계노정을 떠나는 거예요.
내가 세계 무대로 떠나기 위해서는 한국에 있어서 말이예요, 민족적 대 이동, 축복받은 가정들이 전부 다 선생님 대신 민족적 기반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하는 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970년부터 3년노정을 가게 된 거예요, 1972년까지. 그렇지요? 「예」 이 기간에 축복 가정들이 이것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세계로 나갈 수 있는 거예요, 민족을 맡기고. 전부 다 아들딸을 버리고 가야 돼요. 뭐 가정을 데리고 살아요? 없다구요. 없어요. 전부 다 버리고 가는 거예요. 어디 처넣든가, 고아원에 두든가, 자기 친척한테 갖다 줘라 한 거예요. 갖다 줘 가지고 억지로라도 길러 주면 그들이 복받는다 이거예요.
그 아들딸들이 사탄세계에 내버려졌더라도 이스라엘 나라에 들어가던 모세와 같이 선민사상을 잃어버리지 않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를 버리고 갔지만 어머니 아버지를 쌍간나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세계에 제일가는 어머니 아버지로 생각합니다. 그 부모들은 반대할는지 모르지만 애들은, 2세들은 반대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원수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자라기 전에 애기 때서부터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애기 때서부터 십자가를 지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사탄세계 사람이 핍박을…. 2세 가인권을 구해 줘야 됩니다. 어린 애기가 가서 고생하고 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후손들이 동정한다는 거예요. 자기 부모들은 미워하지만 그 미워하는 부모들의 아들딸들은 애기들을 동정해 가지고 먹을 것도 나눠 주고 어머니 아버지 몰래 전부 다 훔쳐다 먹입니다. 사탄세계의 아들딸들이 말이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탕감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입장에서 탕감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모가 반대하는데 그 아들딸들은 이 반대받는 어린 애기를 동정해 가지고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어린 시대에 가인권을 무너뜨리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면 할수록 도와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가지고 민족적 후대의 담을 전부 다 헐어 놓자는 거예요.
요즘에 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유명해지니까 '그때 너희 아들딸을 내가 길러 줬다'고, 반대했으면서도 길러 준 것을 자랑하고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통해서, 우리 가정이 십자가를 지고 아이들이 비참했지마는 민족과 후대 사람들이 구원받기 때문에 당연히 그 일을 택한 거예요. 그것이 의(義)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예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서구사회 여러분 대해서, 전세계의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을 중심삼고 명령하기를 '이 3년노정을 한국에서 한 거와 같이 전세계 사람들은 실천할지어다, 아멘!' 할 때 어떡할 거예요? '노' 할 거예요? 「아멘」 이제부터는 그거 안 해도 홈 처치만 하면 돼요. 얼마나 행복해, 이것들아! 여러분들이 아이들을 매일같이 보면서 전부가 일을 할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해요? 옛날에는 아이들을 아예 떼어 놓고, 치마를 붙들고 '엄마, 같이 가!' 하는 것을 발길로 차고 떠나던 것을 생각해 봐야 된다구요.
이런 말 처음 들을 거라구요. 왜 그런 놀음을 해요? 왜 그런 일을 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가 살 길이 없기 때문이예요. 그거 레버런 문에게 아무 이익이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아무 이익이 없는데도 세계 때문에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훌륭한 거라구요. 그런 일을 시켰기 때문에 훌륭한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귀찮아서…
그러지 않았으면 여러분들도 그 길을 가야 된다구요. 이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이 세계 국가가 한국이 세워 준 그런 전통적 인연을 조건으로 하여 홈 처치권 내에 그런 비참한 길 없이 그냥 들어간다 이거예요. 홈 처치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자, 얼마나 엄청난 일인지 알겠어요? 「예스」
지금까지 살아 온 남자와 여자는 아담과 해와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 두 사람이예요. 두 사람의 세포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수많은 희생한 사람들은 아담을 위해 희생하고, 해와를 위해 희생해 가지고 탕감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다시 말하면,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인간들 전체를 보면 남자 여자인데, 남자 대표는 아담이고 여자 대표는 해와인 것입니다. 아담 하나 완성을 위하고 해와 하나 완성을 위해 전체가 움직여 나왔기 때문에, 기독교라든가 다른 종교에서 희생한 모든 것이 아담 해와 완성을 위하여 희생해 나온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와 여자를 위해 희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 완성을 위해 얼마나 탕감조건을 세웠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로마시대의 기독교인의 학살, 제 2차대전 때의 유대인의 학살이 다 탕감이예요. 탕감을 다 치렀다구요. 지금도 공산권에서 기독교인들이 전부 다 학살당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모든 희생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탕감길을 걸어나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아담 해와 완성 때문이예요. 그 아담 해와의 완성은 우리가 해야 되는 것이니 결국은 나 대신 그와 같이 희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이것들아!
2차대전 때 유대인 6백만 명이 죽은 것이 나 때문이고, 기독교가 로마시대 4백 년 동안 학살당한 게 나 때문이고, 현재 공산주의 앞에 기독교가 학살되는 것이 나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원한의 터전에 서 가지고 이들을 해방시켜야 할 책임을 진 나라는 거예요. 그걸 해방시켜 줘야 할 책임이 나에게 있다는 거예요. 영적으로 우리 조상과 육적으로 우리 세대를 위하여.
예수님을 보고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했지만, 천주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 바로 여러분들이예요. 여러분들이 바로 그런 입장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십자가를 졌다는 거예요. 그것을 원해서 하는 거예요. 싫어서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원해서 하는 거예요. 누가 가라 마라 할 수가 없다구요. 내가 가는 거예요, 내가.
고마운 것은,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승리의 판도를 닦아 역사시대, 종적인 몇천 년 동안 이루지 못한 것을 오늘날 몇 년 동안에 횡적으로 탕감복귀할 수 있는 시대권에 들어서게 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놀라운 것입니다. 7년이면 다 끝납니다. 7년이면 그게 다 끝난다구요. 사탄의 비밀을 이렇게 해서 다 폭파해 버렸기 때문에 사탄이 물러 가지 그냥 물러갈 것 같아요? 하나님을 지금까지 참소하던 사탄이 말이예요.
하나님도 6천 년 동안 굴복 못 시킨 사탄을 굴복시키는 데에 자신이 참전용사로 등장한 놀라운 사실을 알고 자부심을 가져야 됩니다. 우리는 참전용사입니다. 하나님도 6천 년 동안 주관 못 한 것을 우리가 주관할 수 있다구요. 사탄의 적진을 향해서 나 혼자 가는 거예요. 그것이 골리앗 대장을 향한, 골리앗 군을 대해 나간 다윗의 입장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다윗은 혼자 척척척 다 막아낸 거예요.
그걸 생각할 때, 우리는 땅 하고 쏘면 복장을 뚫을 수 있는 심정탄을 갖고 있습니다, 심정탄을. 휭─ 해서 맞으면 다 녹다운 된다구요. 그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다윗이 뭐 됐나요? 「킹(King;왕)」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한다는 말이 그래서 나왔습니다.
어때요? 한번 하고 싶어요? 「예스」 홈 처치를 왜 해야 되는지 알았지요? 「예스」 홈 처치의 가치가 어떻다는 거 알아요? 여러분들이 아직까지 죽지 않았는데 뭐 힘들다고 얘기해요? 나 때문에 얼마나 죽었어요? 얼마나 희생했어요? 로마에 있어서 말이예요, 4백 년 핍박시대에 사자한테 먹히면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고, 기독교의 이상세계의 실현을 호소하면서 죽어간 사람이 얼마나 많았나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그 사자가 병이 났다구요. 그래서 다 죽게 되었는데 못 가요? 여러분들은 나로 말미암아 세계가, 하늘땅이, 역사가 좌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지, 그러지 않는데 하나님의 아들딸 자격이 돼요? 어디 가겠다구요? 「홈 처치요」 그런데 '난 뉴요커 빌딩에 남겠어' 해요? 뉴요커는 잠깐 머무는 곳이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한다구요? 어디로 갈 거예요? 「홈 처치로요」 여기 배치할 거 전부 다 계획하라구요.
여기 뉴욕에 있는 사람은 전부 다 뉴욕 홈 처치에 배치하라구. 뉴요커는 이제 호텔해야 되겠어요. 비니까, 다 비니까. 호텔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컨벤션 센터하고 가까운 제일 중앙이기 때문에 아주 잘될 거라. 돈벌이가 잘될 거라구요. 컨벤션 센터가 2백 년까지 계약이 됐다니까 우리 뉴요커 호텔도 2백 년까지 계약이 될 수 있을 거예요. 뉴요커 호텔은 컨벤션 센터와 제일 가깝게 접근해 있어요. 그러니까 제일 영적인 자리입니다. (웃음)
자, 그거 이의 있어요? 그러니 자원해서 가야 되겠나요, 내가 이렇게 설명을 더 해서 가야 되겠나요? 설명을 더 하면 여러분들이 자꾸 더 짐이 무거워져요. 그런 걸 알아야 됩니다. 모르고 가서 충성하면 충성의 대가를 받지만, 다 듣고 가서 충성하면 충성의 대가를 못 받는다구요. 모르고 가는 데는 복을 받지만, 알고 가면 복을 안 주는 거예요. 다시는 홈 처치 얘기 안 해도 되겠지요? 그 말을 4년 동안 했어요. 1977년부터 78년, 79년, 80년, 81년 5년째 했어요. 만 4년 동안 했다 이거예요. 그만 했으면 됐지요. 8월 초하룻날, 날짜가 참 좋다구요. 내가 왜 8월 1일을 택했는지 알아요? 8수가 재출발수이기 때문에 좋은 거예요. 뉴스타트(new start;새로운 출발), 여러분들은 뉴 스타트 하는 거예요.
저 김원필, 참 좋겠구만. 이렇게 홈 처치 요원들을 하루 저녁에 다 해치웠으니까, 하루 저녁에. 자, 홈 처치 필요하지 않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럼 필요하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필요한 것은 알지만 좀더 있다가 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즉각적으로 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즉각적으로 갈 거예요, 천천히 갈 거예요? 「즉각적으로요」
여러분들 이제 허니문(honeymoon;밀월여행), 허니문은 어떻게 하나요? (웃음) 선생님이 허니문 가져 봤나요, 안 가져 봤나요? 대답해 보라구요. 어떻게 됐어요? 허니문을 선생님이 가져 봤어요, 안 가져 봤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안 가져 봤습니다」 나는 허니문이 뭔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이 이제 이것을 인계받게 되면 난 이제 허니문을 가는 거라구요. 난 허니문 가는 거예요. 그거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 「원합니다」 '우리도 데리고 가야 된다. 같이 가야지. 아이구, 선생님만 가면 안 된다' 여러분들 그러지요? 「노」
선생님이 세계를 향해 떠나올 때 한국 백성들 앞에 한국 축복가정들을 선생님 가정 대신 세워 놓고 떠나온 거와 딱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이 홈 처치 조직을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비로소 여러분들 대신 허니문을 떠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홈 처치 끝내면 그다음에 내가 자가용 몇 대씩 해 가지고 데리고 다니면서 허니문을 하게 해줘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바라고 있는 거예요. 내가 데리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 싫어요? 「노」 같이 가고 싶지 않아요?
내가 허니문을 갔다 와 가지고 여러분들이 전부 다 홈 처치 완성하게 되면, 여러분이 허니문을 갈 때 내가 비행기를 전세내서 태워 가지고 세계 유람을 하게 해주겠어요. 그러면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들 허니문을 내가 데리고 다니면서 해주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어떠냐 말이예요. 「좋습니다」 '지금 내가 허니문을 돌아다니는 것은 여러분들을 앞으로 가이드(guide;안내)하기 위해서 조사 다닌다' 하고 생각해 봐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웃음) 얼마나 멋있느냐 말이예요.
이제는 선생님이 어디 가 있더라도 여러분들 뭐…. 이렇게 되면 그때는 내가 파이프를 대 가지고,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술을 한번 실컷 먹어 봐야겠다구요. 술 맛이 어떤가 한번 맛본다고 죄겠나요? (웃음) 이놈의 술의 힘이 얼마나 좋아서 그러는지 나 한번 맛보자 이거예요. 그래야 그 술취했던 것을 '내가 맛을 보니 거 그럴 만하다' 하고 용서해 줄 수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봤으니까 내가 용서해 줄께' 하고 용서해 줄 수 있다 이겁니다. '그거 다 그럴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 용서해 주소' 할 때 '오, 그래? 너 맛 봤으니 용서해 주는 거야' 그럴 수 있을 거 아니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중에서 마약 먹어 본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여러분들 다 해봤겠지요? 용서받아요. 용서해 준다구요. 여러분들 용서해 주기 위해서 내가 대표로 한번 먹었다 해서 천국 가지, 지옥 가겠어요? 그럴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럴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어떤 술 좌석에 여자들이 꽉 들어앉아 있는 그 가운데 취해 가지고 노래도 하고 야단한 것도 용서할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다구요. 내가 그렇게 나쁜 일을 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면 기성교회 목사들이 보고서 사진 찍어 가지고 악선전을 할 거라구요. 그 악선전하는 것을 하나님이 보실 때 '흠흠' 하시겠나요, 오히려 복 주시겠나요? 그럴 수도 있지 않으냐 이거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내가 종교인의 친구만 될 것이 아니고 싸움 패의 친구가 되고, 아편장이의 친구가 되고, 술장이의 친구가 되어서 구원해 주겠다는데 뭐가 나쁘냐 이거예요. 그럴 수도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앞으로 선생님이 없으면 '아, 선생님이 어디 가 있나?' 할 때 '아, 불란서 어디 갔다더라. 무슨 요리집에 갔다더라. 유명한 요리집에 벌거벗고 나체로 춤추는 데 갔다더라' 하는 말만 듣고 '아악' 하고 나가자빠지지 말라 이거예요. 내가 전부 다 조사를 한번 더 해봐야 되겠어요, 사탄이 얼마인지. (웃음)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허리우드를 연구하고, 라스베가스를 연구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천국을 만들어야지요. 여러분들, 그래요?
여기 저 뉴욕에 말이예요, 사창굴에 있어서 그 뭣인가, 뚜장이, 또는 창녀 몇천 명을 거느린 포주를 내가 회개시켜 가지고 전부 다 해방시켜 주면 하나님이 잘했다고 하지 못했다고 하겠나요? 그게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그러니 거기 가서 이야기도 하고 만나 봐야지요.
자, 그러면 내가 허니문을 이제 한번 해봐야 되겠다구요. 그거 환영해요? 「예」 여러분들은 고생하는데? 「그래도 좋습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나 얼마나 욕하겠어요. 하지만 욕을 하든 말든, 나 그 욕 같은 거 무서워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내 뜻길 가는 게 바쁘지, 욕 같은 거 먹고 두들겨 맞고 넘어지든 말든 그건 안중에도 없다구요.
여러분들 결혼날이 목요일이지요? 목요일인데 내가 '아이구, 허니문도 못 갔는데 섭섭하다' 하고 생각하면서,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까지 휴가 줍시다' 할 때 '아, 그래' 했다구요. 미국 독립기념일을 기념하고…. 그거 얼마나 멋진 허니문이냐 이거예요. 그것을 구경하면서, 독립 기념일을 축하하면서 그것을 허니문으로 생각하면 그게 얼마나 멋진 허니문이냐 이거예요. 미국 독립기념일인데, 그 독립기념일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허니문을 하니 그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웃음) 독립기념일을 축하하면서 허니문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야말로 참 멋진 허니문입니다.
그런데 나한테 '아이구, 축하하는데 불꽃놀이 합시다' 하고 건의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건 안 하나? 「하지요(통역자)」 아니, 우리 잔치때 말이야, 그걸 건의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초하룻날, 결혼식날 말이예요. 「하면 좋겠습니다」 (웃음)
미국의 어떤 독립기념일에 한 것보다 더 대대적인 불꽃놀이를 해서 그걸 전부 다 전국에 방송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어때요? 「좋습니다」 선생님은 취미가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건의해서 이런 말하면 내가 취미가 있는데 내가 얘기해서 여러분들이 좋다 하니 내가 취미가 없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여러분들이 하겠다고 해 가지고 이래야 할 텐데 아무도…. 「좋습니다」 좋지 않아! (웃음)
이렇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얘기하니까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 이놈의 시간아, 무정도 하구나! (웃음) 그러니까 이제는….
자, 세 아들딸 있어요? 가진 사람 손들어 봐요. 야단났구만.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뜻을 위하고 통일교회를 위하는 것이 뭐예요? 전도예요, 전도. 전도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한테 일주일에 한 번 편지 짜박지라도 하라고 가르쳐 줬지요? 형제들한테도 전부 다…. 그거 적당히 할 수 있나요? 적당히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결혼한 다음 40일이 필요하지요? 「예스」 왜? 어째서? 여러분들이 이제 결혼을 하고 나서는 자리가 안 잡힌다구요. 착잡한 마음, 착잡한 환경에서 여러분들이 부인을 만나고 남편을 만났는데, 세상에 착잡한 마음 가지고 사랑의 인연을 맺게 안 되어 있다구요, 원리가.
더우기나 무니들은 말이예요, 부모가 반대하고, 형님이 반대하고, 동생들이 반대하고, 누나가 반대하고 별의별 환경이 벌어지는 그런 데서…. 그러한 사람들은 어떤 가정보다도 나아야 됩니다. 몇천 년 동안 있었던 어떤 가정, 아브라함 이후의 4천 년 역사상의 어떠한 가정보다도 나은, 깨끗하고 순결한 자리에 찾아 들어가야 된다구요. 40일은 너무 짧다구요. 절대 다시는 타락을 않겠다는 그런 각오가 되어 있어야 됩니다.
지금 약혼해서 손목도 못 잡았는데, 이제 손목은 쥘 수 있어요, 결혼을 하면. 키스도 부끄럽지 않거들랑 해라 이거예요. 그렇지만 그럴 수 있어요? 키스하게 되면 벌써…. 여러분들 어때요? 옛날에 죄 짓던 생각나지요? 그들이 하지 않는 일 하자는 거예요. 이건 청산지어야 되겠다구요. 청산지어야 된다구요. 직접 만나 가지고 둘이 앉아 가지고 보면서 '너밖에 없다. 당신밖에 없다'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많은 미인들 사진 가운데서 그 미인들을 다 제치고 자기 색시 하나 뽑아 내어 '이것이 내 사랑하는 사람이요. 미인 중의 미인이요' 그럴 수 있어요? 그래서 내 눈, 내 귀, 내 생각, 내 손, 내 머리, 내 사랑 몽땅 총공격할 수 있어요? 타기트(target;표적)에 폭탄이 가서 떨어져 적중하는 거와 같이 그럴 수 있는 마음이 되어 있어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옛날에, 지난날에 구름 보고 노래하던 것은 다 지나가는 거예요. 자신 보고 노래하고, 자신 보고 시를 지을 수 있는 내용을 충당시킬 수 있기 위해서 결혼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잡되게 살았으면 '아, 이것이 지금까지 내가 대하던 사랑 가운데서 여왕이고, 사랑 가운데서 왕이구나'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 남편이 왕이고 말이예요, 자기 아내는 여왕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옛날에 만났던 친구는 전부 다 술친구고, 종 새끼들이라구요. 그건 종 새끼를 만난 거예요. 그때는 여왕이 없었기 때문에 그렇지요. 그때는 왕이 없으니까 그런 거라구요. 여러분들 전부 다 옛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떡 결혼해 가지고 '아이구, 옛날에 내 보이 프렌드보다 못하구나. 걸 프렌드보다 못하구만' 하면 안 돼요. 모습은 말이예요, 얼굴은 잘생기지 못했지만, 이 상자는 나쁘지만 그 안에는 알알이 금은 보화가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케이스, 박스가 나쁘면 나쁠수록 그 가운데는 더 좋은 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사실이 그렇다구요. 신앙세계는 그렇다구요, 신앙세계는.
얼굴을, 외형은 박스와 마찬가지고, 케이스와 마찬가지인데 외형이 잘난 사람은 전부 다 신앙적인 면에서 결여가 있다고 본다구요. 못난 녀석일수록 마음씨는 잘 생겼습니다. 그런 사람은 정상적인 길을 간다고 생각한다구요. 미인, 잘난 사람은 아주 기분 나빠요. 신앙길은 비정상입니다. 그런 사람은 신앙길이 비정상적입니다. 그거 알아요? 여러분은 비정상이 좋아요? 왜 그 따위에 마음을 뺏기나요? 어느 쪽이예요? 정상이 좋아요, 비정상이 좋아요? 「정상이요」 정상의 왕, 우리는 그거 좋아 한다구요. 사실입니다. 나처럼…. (웃음) 축복 가정은 그런 배경을 가지고…. 얼마나 방대하냐! 얼마나 방대하냐 이겁니다.
모든 우주 교과서의 핵심은 내 가정입니다. 우주 교과서의 핵심이 내 가정이예요. 그게 내 가정이라구요. 여기에 다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거기 있는 것이요, 세계도 거기서 놀아나는 것이요, 국가도 거기서 놀아나는 것이요, 내 행복이 거기서 나오고, 우리 가정의 행복이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사랑하는 그대여!' 할 때는 사랑하는 하나님도, 우주도 '허허허허' 한다구요. 어때요? 그러니까 '그러한 것을 가진 나다. 그러한 것을 가진 아내요, 그러한 것을 가진 남편이다' 이럴 때 그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스」 그런 가정이 뭐라구요? 「블레스 패밀리(Bless family;축복가정)」 축복가정이라는 말만 들어도 아, 기분이 너무 좋아서….
자, 그러면 거기에 진짜 남자가 있고, 진짜 아내가 있어요? 그 얼마나…. 여러분들 말이예요, 뱅퀴트(banquet;연회)가 벌어져 춤을 추고 야단할 때 춤추려고 손을 잡는데 얼굴을 보고 잡나요? 기분으로 잡는 거예요. 손 끝이 닿으면 벌써 좋은 거예요. 얼굴 보고 하나요? 그래요? 남자는 여자의 손이면 되는 거고, 여자는 남자의 손이면 되는 거예요. 남자와 남자끼리 부딪치지 않고 남자와 여자가 부딪치면 그저 되는 거지요. 앞으로 이렇게 완전히 하나된 가정은 내가 춤을 추라고, 춤을 배우라고 허락할 거예요. (웃음) 그렇게 되면 선생님도 춤을 배워서 한번 춰 보면 좋겠어요. (박수)
뭐 디스코 댄스, 무슨 트위스트 댄스가 있는데 그런 것 대신 댄스를 내가 하나 만들어 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무슨 댄스냐 하면 서클(circle)댄스예요. 거꾸로도 가고, 반대로도 가고, 그런 춤을…. (웃으심) 무니는 이렇게 살지만 그런 희망이라도 가져야지요. 그거 나쁘다 할 수 있느냐 말이야, 이것들아! (웃음) 그런 거라도 하고 즐거워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이제 우리 TV방영이 인공위성을 통하여 되게 된다면 말이예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여러분, 산보하고 싶지?' 하면 '예스' 할 거예요. 여기 미국이 낮이면 한국은 한밤이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하이킹하자' 할 때는 말이예요, 선생님과 같이 하기 위해서는 하이킹을 여기서는 낮에 하지만, 저쪽에서는 밤에 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어때요? 얼마나 멋져요?
자, 그때는 TV를 보면서 포크 댄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왼발을 들면 왼발을 들고, '하나 둘!' 하면 선생님 얼굴 보고 '하나 둘!' 하고, 그거 얼마나 멋져요! (춤추는 몸짓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내가 춤추면 춤출 거 아니예요. (웃음) 남들은 자려고 야단하는데 우리는 웃느라고 야단하거든요. 얼마나 좋아요? (박수)
선생님의 일생은 비참했다구요. 선생님의 일생은 사실 비참했습니다. 그러나 꿈이 많았던 거예요. 그 꿈이 실현되고 있다 이거예요. 내가 춤추면 오색 인종이 전부 다 춤추는 그런 것이 옛날 꿈같은 이야기인데 그게 다 이루어지는 환경이 됐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비록 홈 처치하다 욕을 먹고 돌아서 가지고 눈물짓는 그런 장면에서라도 미래의 꿈을 생각하면서 '아! 아버지, 감사합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지긋지긋하게 핍박이 심한 자리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는 그때 눈물이 척 떨어지면 그거 얼마나 인상적이냐 이겁니다.
거기에는 문학이 있고, 예술이 꽃피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그게 나쁜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낙심하지 말고 홈 처치를 출발했으니 전부 다 정복할 때까지 계속할지어다. 아멘!
자, 나 그거 한번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몇 시야? 「꼭 열두 시입니다」 여섯 시간이 지났구만. (박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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