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평화통일선언≫ 제2장 ‘제3절 교학통련과 향토학교, 제4절 축복가정 부인동원과 남북통일운동’ 훈독)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전국적으로 이렇게 하라고 그래요. 2백 얼마? 「204명이라고 했습니다.」 그걸 전국적으로, 전국적으로 하라구. 「예. 이게 끝나야 할 것 같습니다.」 혼자 하는 것보다 각 도별로 우리 콘도미니엄 시스템 있는 데 전부 모아 가지고 하면 경비가 필요 없어요.
지금 이틀 하나, 사흘 하나?「3일간 하고 있습니다.」그러면 3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데 자기들 비용들을 내게 해 가지고 참석해서 우리가 밥이나 먹여 주고 이렇게 할 수 있게끔 해서 말이에요, 전국적으로 하라구. 그래 가지고 정치 희망생은 누구든 부인들을 전부 교육하는 게 좋아요. 평화대사 이상 해 가지고 이제 자매결연을…. (녹음이 중단되어 일부 수록하지 못함)
골자를 뽑아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것도 차트를 가지고 전국적으로 할 수 있다구.「예. 그래서 목회자들이 전체….」이제 그러니까 그걸 중심하고 앞으로 우리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적으로 하라구요. 지방에 강의하는 사람을…. 여기 중앙의 몇 사람이 해먹는 게 아니라구요. 전반적으로 평준화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차트 강의가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예.」
도별, 군별로…. 이번에 평화대사들 중심삼은 지방 통반격파 조직을 했는데,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면에서부터 군, 쭉 올라가 가지고 평화대사들이 배치되어 있는데 그 배치된 조직, 우리 조직과 평화대사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들, 정치 요망생 여자들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게끔 하는 거라구. 3박4일이 필요하면 3박4일 해도 괜찮아요. 2박3일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말이에요, 하룻밤 왔다갔다하면 돈 안 들이고 할 수 있다구요. 그거 지시하라구.「예.」선생님의 특별지시예요. 끝난 것이 아니라 지금도 계속해서 하라고 말이야.「예.」선생님이 이제 한국에 가서 할 일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서두른다고 하라구.
「그리고 아버님, 평화대사들을 자매결연을 추진하라고 하셨다고, 그래서 한국 평화대사들을 일본 평화대사들하고….」
그건 뭐 별도로 간부들이 할 건데 문제가 아니라구. 더블이 된다고 본부에서 걱정할 필요가 없다구요. 평준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거 연락해서 하라고 해.
자, 현진이 없나, 집에?「올 거예요. (어머님)」시간이 되면, 시간 전에 와야지. 자!
『……교수를 움직여야 돼요. 이제부터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8도에 걸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위한 대회를 할 것입니다. 교수들은 지방의 유지들을 동원하고 학생들은 지방 청년을 동원하는 거예요. 사명이 그거예요. 대학 내에서도 교수들과 여러분이 강의를 하지만…』
양창식 그때 이 대회를 할 때 있었나?「예.」어머니 40개 대학 순회할 때, 고대 책임이었지?「예.」그거 다, 그런 기반 닦은 것을 다 무너뜨려 놨어, 김영삼이. 이거 다시 해야 된다구. 자!
<전교학신문>도 폐간했던 것을 이번에 재생시켰어요. <종교신문>하고 이걸 세계일보에 예속시켰더니 상당히 이제 기반들이 됐다구요. 그럼. 상당히 이제 이 교수들과 학생들이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 치우치지 않고 그 길을 따라갈 수 있게끔, 내용을 완전히 혁신하라고 내가 지시했다구요. 자!
『……모세 때의 가나안복귀와 현재 하나님 나라인 조국의 창건은 동시성의 역사 가운데 선 복귀역사인 것입니다. 모세 때에 2세를 앞세워 가나안 입성을 꾀했더라면 40여년을 광야에서 생활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오늘날에 있어서도 2세를 중심삼고 통일운동을 하지 않으면 모세 때와 같이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선생님이 대학가를 중심하고 2세들의 교육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양창식!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영원한 사랑 대회)’ 한 모든 그 학생들을 그냥 내버리면 안 된다구. 그걸 중심삼고 대학가 운동이니 카프 운동이니 현진이하고 운동해야 된다구. 벌써 오늘 1년 됐나, 어떻게 됐나?「2년 됐습니다.」2년 세월 동안 뭘 했느냐 말이야. 그 사람들을 괜히 돈 많이 써 가지고 그 운동을 한 줄 알아?
한국에서 그렇기 때문에 중·고등학생들을 교육 다 하고 그 교장선생과 학부형들을 교육하고 있어요. 대학과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걸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에 연결하려고 하는데 기반이 없잖아요? 그걸 수용태세를 갖출 수 있는 기반이 없어 가지고 어떻게 집을 짓나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주체적인 관념을 가지고 뭘 해야 된다구요.
2세가 중요해요. 2세가 1세들이 못 한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못 찾았어요. 나라를 찾았나요? 세계복귀를 못 했어요. 일선에서도 1세들이 어떠한 36가정 이상 가정들이 전통을 자랑해 앞에 설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떨어지는 것을 부끄러워 말고 1세들을 밀어줘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그럴 때라구요.
공산당도 2세가 전부 다 책임지고 있잖아요, 1세보다? 그렇지요? 당 핵심 간부는 2세예요. 2세는 사상적 면에 철저해요. 그들 사상 가운데는 부모가 원수고 자기 일족이 원수라는 개념을 다 갖고 있는 거라구요. 우리는 그 이상이 돼야 돼요.
『정의의 자리에서 전통을 남기는 데 제2세들은 엄숙히 자기 자신을 다짐하면서 상속자의 가치를 존중하고 일생을 저울질해 갈 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오늘 그러한 결의를 하는 2세가 된다면 시간이 문제가 아닙니다.』
어머니가 40개 대학을 중심삼고 강연을 할 때, 부산에 동아리 클럽들이 서로가 경쟁해 가지고 다섯 동아리 패들이 꽃다발을 어머니에게 바치는 그 놀음을 했는데, 그것을 정부가 밀어주었으면 휙 했을 텐데, 이놈의 정부 자체가 썩어져 가지고 반대하고 그랬다는 거지요. 그런 와중에 김영삼이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여 나갈 때 그 놀음 한 거라구요.
『……선생님은 전국 대학교수들을 중심하고 전국에 향토학교를 세워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가정환경 때문이거나 그 외의 사정으로 중·고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한 청소년들을 공부시켜 주는 곳이 향토학교입니다.』
내가 향토학교를 만든 것은 뭐냐? 공산당들이 내려오게 되면…. 농민회라는 게 다 천주교예요. 그들이 공산주의 점조직을 해 가지고 공산주의사상을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지, 농민을 살리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사랑이라든가 가정 개념은 하나도 없어요. 우리는 향토학교를 중심삼고 해체해 가는 모든…. 북한 사람들이 내려오게 되면 농민회를 중심삼고 농민들 동원할 수 있기 전에 그들을 우리가 그 앞에 교육하는 거예요.
향토학교 중심삼아 가지고 중학교, 고등학교를 못 나온 사람들을 교육해 가지고, 자기 교육받은 그 신념 및 사상을 대처하는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농촌에 들어가서 농민회 활동을 감싸 가지고 우리가 품고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공산당을 대처할 수 있는 한 방어선이 된다는 거지요.
그래, 민방위 교육들도 다 했었지요? 전국에 다 했던 거예요. 정부가 밀어줬으면 이건 완전히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런데 정부가 반대해 가지고 8대 정권까지 넘어왔어요. 이제 마지막이에요. 공산당하고 이제 단짝이에요. 이제는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북한을 믿을 수 없고 남한을 믿을 수 없어요. 우리가 주체적인 자리를 잡아야 할 때가 오기 때문에 통반격파를 본격적으로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분할 다 책임 맡았지요?
통에서, 반에서 지방 출신들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맨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조직)의 통·반을 중심삼고 거기에 배치해 가지고 원리적 기준에서 거기 있는 여성들을 동원하고, 그 다음에는 자녀들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타락한 부모, 아담 해와를 수습하고, 그 다음에는 청소년 윤락을 수습해야 할 것이 뜻이 정착할 수 있는 해결 기지라구요. 그냥 그대로 미국이 무슨 평화세계가 될 것 같아요? 꿈꾸지 말라는 거예요. 사탄이 후퇴 안 한다는 거지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나, 양창식?「예.」
오래 된 36가정이나 72가정은 지금까지 뭘 하고 있어요? 포를 쏴 줘야 돼요. 소총이 있으면, 기관총이 있으면 대포가 있어야 돼요. 기관총이 청년이에요. 일선에 서 가지고, 대포는 지금까지 기성가정들이에요. 자기 있는 재산을 퍼부어서라도 전쟁에 이길 수 있게 해야 되는 거예요. 소총은 뭐예요? 일선 보병들이 현재 싸우는 거라구요.
그래서 비행기까지 공중전을 전개해야 할 때인데도, 꿈도 안 꾸고 앉아 있어요. 뜻을 다 하나님이 이루어 줄 것 같아요? 우리가 선두에서 개척해야 돼요. 다 여기 대가리들, 오래된 사람들은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손 안 댄 데가 없습니다. 비행기 회사, 워싱턴 타임스 재단에 에이비에이션(aviation; 항공기 산업)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 항공기술을 중심삼고 손대고 있는 거예요. 세상에! 앉아 가지고 자기 생각대로 될 것 같지만 안 그래요. 전체를 움직여야 돼요. 양창식, 알겠어?「예.」
임자가 총책임자인데 책임을 못 하면 한국이 걸려 들어가게 된다구. 알겠나? 이제 목사들 책임도 한국 사람은 손떼고 미국 사람들에게 넘겨 줘야 돼요. 여기 붙어 있다가는 자기 일족이 걸려 들어가요. 교포들을 전부 철수시켜야 된다구요, 국가적으로. 교육시키기 위해서. 그거 문제없다구요.
본국에서 교육하라고 전부 데려와 가지고 교육시킬 수 있어요. 정부가 돈 내서라도 철수시켜 가지고 집결시켜야 할 때가 왔다구요. 6백만이 해체되어 가지고 방향을 못 잡고 있어요. 그거 누가 해요? 앉아 가지고 그냥 될 것 같아요? 꿈꾸지 말라는 거예요. 자!
『가정환경 때문이거나 그 외의 사정으로 중·고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한 청소년들을 공부시켜 주는 곳이 향토학교입니다. 배움의 기회를 잃고 좌절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아마 향토학교에서 국가시험(검정고시) 패스한 사람이 몇천 명이 될 거라구요. 몇천, 몇만 명을 만들어 보라구요. 공산당 아들딸 교육도 못 시켜 가지고 열 셋, 열 다섯 살까지 인문계에서 내놓은 사람들은 중·고등학교도 못 간 거예요. 그런 환경에 내려와 가지고 얼굴도 못 들고 공세함으로 말미암아 뒤로 물러가야 할 입장을 만들기 위한 그런 준비를 다 해놓은 거예요. 그걸 다 해체해 버렸어요. 실패한 것을 누가 수습할 거예요? 2세들이 해야 돼요, 2세들이. 이게 공론이 아니에요. 선생님 필생에 저걸 다 이루고 가야 돼요. 자!
『배움의 기회를 주어서 미래의 한국을 짊어지고 나갈 주역으로 키우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가 운영하는 향토학교는 전국에 약 백여 개 개설되어 있는데, 공산당이 남한으로 쳐들어 왔을 때, 그들은 가난하고 배우지 못한 농어촌 청년들을 중심하고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111개인가 114개까지 만들었더랬어요. 그런 사상의 근본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흐지부지해 버린 거예요. 교수들을 엮어 가지고 2만 명 이상의 교수들 명단을 가지고 배치 다 했던 거예요. 교수들이 자기 고향을 떠나 가지고 자기 고향 생각을 했어요? 고향의 청소년들이 윤락되어 가지고 지옥에 떨어지고 탕자가 되는 그런 사실들을 교수들이 무관심했던 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수습하기 위한 거라구요. 그걸 정부가, 김영삼 정부가 밀어주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자!
『……여러분, 대학의 교수들로서 향토를 얼마나 생각했습니까? 향토와 더불어 어떻게 같이 살 것이냐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자기 부모와 더불어 같이 살고 싶지 않고 향토와 더불어 같이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애국 못 합니다. 그런 사람이 애국한다는 말은 거짓입니다.』
일본도 한국 교수하고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일본, 한국에 가 가지고 학생들이 대회를 하는 데서 강의를 하고 다 그랬다구요. 그것 알아요? 교수들이 자기 명예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문 총재의 사상이 어떻다는 걸 강의하고 다 그런 놀음을 했던 거예요.
그렇게까지 발전시켜 가지고 대학가에 정착해야 할 텐데 정착 못 하고, 동대(동경대학)에서 싸우고 경대(교토대학)에서 싸우고, 일본 공산당 동경시장으로부터 경도시장을 모가지를 쳐 버렸어요. 160명이나 모가지를 쳐 버리면서 싸워 그 기반 닦은 것을 다 망쳐 놨어요. 기가 찬 놀음이라구요. 그거 다 지나간 일이 아니에요. 저것이 다 역사에 남지 않았어요? 저게 지금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걸 복구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나라를 못 찾아요. 자!
『……지방의 우리 향토학교 후원회에 교수들이 배치됨으로 말미암아 지방에서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교장을 중심하고 통일운동이 본격화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방에는 교장선생의 제자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교수들이 친구들이지요. 지방 유지가 전부 친구들이기 때문에 통일운동에 기여하는 바가 클 것입니다. 또 향토학교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3백 명의 교수가 후원해 줬다고 할 때 두 개 군의 3백 부락이 한꺼번에 뭉친다는 것입니다. 교수를 모시고 있는 부락은 교수를 자랑하고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라도 그것을 해야 돼요. 여기 대학을 나오고 다 이런 사람들을 그냥 세워 놓을 생각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주변에 있는 중·고등학교, 소학교에 가서 봉사하게 하라는 거예요. 월급 받아먹고 나라에 기생충 되는 사람들 앞에 봉사해 가지고 데모하는, ―공산당이 데모하잖아요?― 직장에서 데모하고 교직장에서 데모하고 공장에서 데모하는 모든 걸 까 버리는 거예요. 월급 안 받고 봉사하는 교학통련 지도자들에게 감동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건 말을 못 하게 만들 수 있는 환경이라구요.
국가가 지원해 가지고 이런 기반을 닦았으면 벌써 공산당들을 다 해결하고, 아시아, 전세계에서 통일교회 기반이 국가를 움직이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이상의 자리에 갔다고 본다구요. 천신만고 해서 만든 것을 다 까 버렸어요. 노태우 정권에서부터 김영삼 정권에서 그렇게 됐다구요. 전두환도 그렇잖아요? 전두환이 승공연합 해체 명령을 하지 않았어요? 내가 독일에 가서 수련회 시킬 때 그 명령을 받아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해체가 뭐냐고 말이에요.
얼마나 기가 막힌 놀음을 해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반공연맹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 총리(정일권 전 국무총리)가 중심이 되어 있었는데, 반공연맹 기반이 됐던 그 요원들이 전부 승공연합에 넘어갔기 때문에 정부의 명령에 의해서…. 정 총리가 박 대통령의 친구라구요. 정 총리를 내가 교육시켜 가지고 반공연맹의 회장을 시킨 거예요. 이 사람이 회장이 되더니 정치적 세력에 바람이 들어 가지고 승공연합을 출발할 수 있는 기반을 닦으라는데 반대해 가지고 정부에 움직이는 그 놀음을 하다가 죽어갔다구요. 그렇게 고생하며 지켜 나온 기반이 다 없어졌어요.
어디 가서 나라가 설자리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이름을 갈아 버렸어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이 아니에요. 세계 뭐예요? 평화통일가정연합이에요. 가정에 정착할 수밖에 없었다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준비한 것을 다 잃어버렸으니 최후에 있어서 통반격파, 선거운동을 중심삼고 이것이 전환할 샤프트와 마찬가지예요.
이걸 꿰어차기 위해서 최후의 정착기지로 삼고 지금까지 그것 하라고 했는데, 세상을 모르고 자기 살기에 바빴지, 자기 놀음놀이에 바빴지, 그런 방향을 몰라 가지고 다 잃어버렸다구요. 이걸 지금 다시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2세들이 이걸 다시 해야 돼요. 선두에 서야 돼요.
양창식, 알겠어?「예.」러브 뭐예요?「라스팅 러브 컨퍼런스!」라스팅 러브 컨퍼런스 했던 것 다 어디 갔어요? 청평에 데려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고, 학생들 다시 만들고, 공산당을 방어하기 위한 소련과 중국까지 세계적인 조직을 했다구요. 우리 현진이는 중국에 가서 쫓겨나지 않았어요? 지금 석준호가 쉬지 않고 일하고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중국이 이제는 통일교회가 움직이는 것을 뺄 수 없어요. 소련도 빼 버릴 수 없어요. 구라파 전체, 위성국가 전체 공산세계도 통일교회 가정이상을 빼 버릴 수 없습니다. 자기 나라가 부패하고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을 해결할 길은 이것밖에 길이 없어요. 남아진 여기에 불을 달아 가지고 재기해야 할 때가 왔는데, 이거 1세나 2세나 다 마찬가지예요. 1세가 고생하던 길을 안 가겠다고 대가리 젓고 있는 2세들이라는 거지요. 그래, 다시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 양창식?「예.」다시 교육해야 돼, 이거.
저런 내용을 읽게 되면 내가 흥분해요. 세상에! 얼마나 수고하고 얼마나 홀로…. 홀로 홀로예요. ‘홀로 아리랑’에 나오는 독도는 외로운 섬이 아니에요. 독도(獨道)는 외로운 도(道)의 길이에요. 우리 성가에 집어넣은 거예요.
『‘우리 부락에서 제일 존경하는 교수가 우리들을 가르쳐 주고 있다’고 좋아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듣고 지나쳐서는 안 돼요. 선생님은 불이 붙어요. 이놈의 자식들, 앞에 앉은 대가리 큰 녀석들, 전부 다 이런 말씀을 전부 다 묻어놓고 자기들은 땜장이 노릇도 못 했다는 거예요. 그걸 재기시켜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래, 고대에서 공산당하고 싸우던 것 생각나?「예.」서울대하고.
『앞으로 어떤 선거를 할 것인가 생각해 보세요. 이것이 얼마나 큰 표밭입니까? 그래서 향토학교에 서로가 가담하겠다고 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남북통일을 위한 국민교육을 어떻게 하느냐? 대학에서 못 해요. 향토학교 후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문교부 장관 앞에 데모를 해 가지고, 규정 학교와 같이 시험 쳐 가지고 80점 이상이 되면 정식 학생으로 졸업장을 주게끔 권유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건 문제가 없다는 거지요. 이래 가지고 어려운 사람들이 독학해 가지고 대학을 졸업시켜 대학 석사·박사까지 나가 보라는 거예요. 완전히 자기 자체로써 나라의 후원을 받고, 재산이 있는 부르주아의 교육을 받은 사람을 완전히 뒤집어 끌고 갔으면 공산당이 지도할 기반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자!
1960년대는 개인을 대표한 여자들을 앞에 세워 가지고 개척하는 때였고, 70년대는 가정을 대표한 여자들을 앞에 세워 가지고 가정의 갈 길을 탕감복귀하는 때인 것입니다. 앞으로 남은 것이 무엇이냐? 종족이 가야 할 탕감의 길이 아니라 민족이 가야 할 탕감의 길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6월 초하루부터 동원했지요?「예.」그거 알고 있나, 여자들이? 알고 있어?「예. 아버님이 말씀하신 것….」응? 말씀은 말씀대로 있고 실제 행동은 뭐예요? 군대에 사령관이 있으면 모든 연대장으로부터 대대장으로부터 중대, 소대로부터 일선 대전을 중심삼고 적을 격파할 수 있는 전투 체제가 준비돼 있어야 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그런 습관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은 참을 수 없어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미국 제2이스라엘을 망치느냐 하는 문제가 임자에게 달려 있어. 한국 사람으로 선생님 대표를 중심삼고 닐도 못 하고, 무슨 총회장도 안 돼. 그들은 이미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기수들이야. 안 그래? 새로운 씨가 되기 위해서 씨 놀음을 하라는 거야, 우물우물하지 말고. 쫓겨나는 한이 있더라도 할 말을 해 가지고 역사에 기록을 남겨야 돼. 자!
『그래서 여러분이 앞으로 한 번 더 동원되어야 합니다. 그때는 여러분만 동원되는 것이 아닙니다. 남편과 부모와 아들딸 전부가 동원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때라구요. 사위기대를 동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마지막이에요. 사위기대를 해야 사탄이 반대를 못 해요. 그래서 평화 환경을 지금 만들어 놓고 가잖아요? 안 그래요? 자, 읽으라구.
이것이 몇 년 전이에요? 13년, 17년 전의 얘기예요. 무슨 주먹구구로 한 것이 아니에요. 전통 없이 얘기한 것이 아니라구요. 자!
『……이렇게 3차 노정을 통해서 개인을 복귀하고, 가정을 복귀하고, 종족·민족·국가를 복귀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복귀노정까지는 여성들이 3차의 개척노정을 거쳐 나가지 않으면 탕감원칙의 노정이 완결되지 않는 것입니다.』
국가까지 사탄이 깔고 지금까지 종교권을 피의 희생을 시켜 나온 거예요. 안 그래요? 역사가 그렇지요? 그걸 어떻게 부정할 수 있어요? 탕감해야 된다구요. 같이 수평이 돼야 돼요. 남자 다리가 바른 다리라면 여자는 왼 다리예요. 왼 다리도 없어지면 어떻게 되나요? 쓰러져요. 물에 들어가면 죽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복귀가 무엇인지 알아요? 조건적으로라도, 절름발이라도 지팡이를 대신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가지, 안 그러면 못 가요. 자!
『……여러분이 이번 동원되는 것은 2차입니다. 3차 때는 남북통일을 위하여 일할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들어오게 될 때는 기성교회 여성들을 전체 동원해서 거국적으로 남북통일을 위한 책임을 질 때가 오게 될 것입니다.』
이번 교육에 기성교회 교인들이, 당회, 집사 장로들이 전부 다 무너진다구요. 여자들을 전부 뽑으면 무너진다구요. 정치하겠다는 사람들의 여편네, 그 다음에 똑똑한 평가할 수 있는 지방의 지도 체제가 전부 다 종교권 사람들이에요. 교육하면 완전히 무너져요. 남자들이 허재비가 되는 거예요. 남자들이 끌려 다니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브레이크 걸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완전히 어머니한테 기름을 받는 거예요. 아버지는 의붓아버지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아들딸을 규합해 가지고 참부모, 참아버지와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 세우고, (아버지는) 그 뒤에서 천사장과 같이 아들딸과 어머니가 하나될 수 있게끔 도와줘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비로소 참부모, 참아버지의 교육을 받고 남편 대신 지도해 줘 가지고, 봉사가 되어 가지고 아들을 사랑하고 딸을 사랑하고 여편네를 사랑할 수 있게 될 때 전수해 주는 것이 축복이에요, 축복.
그 자리가 나라를 넘어선 자리예요. 가정을 축복해 주는 것은 뭐냐? 나라를 못 가지면 사랑 못 하는 거예요. 나라를 넘어서서 사탄을 굴복시키고 하나님의 보좌, 천상세계를 해방해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성인들을 규합해 가지고 결의대회를 시켜 가지고 지상과 합방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잖아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이게 무슨 관념이에요, 뭐예요? 미국 아이들도 그래요. 이게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아버님이 얘기하는 것은 관념이 아니에요. 실제예요, 실제. 자!
『오늘날 가정적 기준에서 소수의 무리를 동원하는 것은 어떤 면에 있어서는 유리합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남북통일을 하는 시대에 있어서는 거국으로 동원되어 일해야 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런 때가 올 것입니다.』
저것이 예언이에요, 예언. 지금 그러고 있잖아요? 자!
『……지금까지 종적인 역사시대에는 남자가 해왔습니다. 그러나 횡적인 역사시대에 있어서…』
1970년대에는 아들딸을 고아원에 집어넣고 먼 친척 담 너머로 갖다가 집어 던지고 다 나갔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그랬습니다.」역사적인 사실이에요. 이제 그래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는 자기 일족 전체를 전부 끌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나라만 복귀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까지 가야 되겠기 때문에 세계에 국가적 메시아를 배치했지요?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전도해 가지고 180가정 이상 들어와 가지고, 자기 나라에 들어와 가지고 가인 나라와 자기 나라의 일족이 하나되어 나가서 나라를 찾아야 된다구요. 때가 그런 때라구요.
원리가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 안 돼요. 지상·천상천국이 연결 안 된다구요. 예수님이 로마를 지배 못 했어요. 이스라엘을 지배 못 했어요. 이스라엘권을 넘어야 되고, 로마권을 넘어야 되고, 선생님은 재림시대이니만큼 하늘땅을 통일해야 돼요.
지금 평화대사가 뭔 줄 알아요? 이들이 완전히 무장하면 하늘땅에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천사장, 사탄 마귀를 때려잡을 수 있는 하늘 편 천사장의 사명이라구요. 그래서 축복받은 가정, 영계와 육계를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평화대사의 사명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멋도 모르고 평화대사 이름만인 줄 알아요? 그걸 이제 자각할 수 있는 교육을 해 가지고 평화대사의 가정을 새로이 재창조해 주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러려면 가인 평화대사가 있어야지요. 국가를 움직이는 사람들의 여편네가, 아벨 천상 천하의 도리의 길을 가는 평화대사 앞에 굴복해 하나돼야 된다 그 말이에요. 마지막 교육이에요, 이게.
지금 뭐예요? 천일국평화통일 뭐라구요? 무슨 시대?「평정시대!」평정시대예요. 마지막이라구요. 탕감복귀가 무슨 꿈 가운데, 몽유병인 줄 알아요? 실제의 사실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을 해방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 영계를 통하지 않으면 안 돼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여기 간부들도 그래요. 여기 책임자가 됐으면 최후에 가 가지고는 영계에 해결을 받을 수 있는 사람으로 통일교회 지도자를 만들고 있어요. 아무나 지도자가 못 된다구요. 자, 읽으라구.
『횡적인 역사시대에 있어서 여자가 개척함으로써 비로소 여자가 종적인 책임을 해 나온 남자 앞에 상대로 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언제 여자가, 하나님 앞에 무슨 공이 있다고 설 수 있느냐 이거예요.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여자들이 동원한 이 사상은 대한민국의 주부들이 해야 할 전통적인 사상으로 심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바르게 심지 않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기성교회 부인들이 동원하고, 삼천만 민중의 부인들이 동원하고, 대통령으로부터 모든 장관의 부인들이 동원하여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삼팔선을 전부 지킬 수 있는 결의된, 무장된 군사훈련만 받으면 이북의 공산당이 문제가 아닙니다.』
대학 졸업한 사람은 유 티 에스(UTS; 미국통일신학대학원)를 나오고 신학대학원을 나오라는 거예요. 나와서 뭘 할 것이냐? 앞으로 세계에 있는 지금 기성종단의 신학교에 가서 가르쳐야 돼요. 원리를 가르쳐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영계의 결의한 모든 것을 연결시킬 길이 없잖아요? 그런 결의한 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그 사람들이 천상세계의 지도자가 되는 거예요.
밥 바가지를 찾아 취직해 가지고 밥 먹겠다고 자기 꼬리를 젓고 다니고 어깨에 힘주고 다니는 사람들은 종 새끼가 되는 거예요. 내 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신학대학원 나와 가지고 뭘 할 것이냐? 불교, 유교, 회회교에 가서 가르쳐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거 준비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양창식!「예.」여기 미국 애들이 그걸 해야 된다구, 미국 애들이. 천주교 신학교도 여자가 한 명밖에 없다고 야단하는 거예요. 다 망했지요? 망할 수밖에 없어요. 그걸 재건해 가지고 다시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통일신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격적인 사상무장을 해 가지고 파송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유 티 에스(UTS) 나온 사람들은 이제 2년 동안 다시 박사학위를 주는 놀음을 해 가지고 다시 교육시키려고 하고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세계 초종교권 내에 파송하고 초정치권 내 판도, 문교부 장관의 특별 부처가 있어 가지고 유엔의 명령을 통해 가서 교육할 수 있는 지도체제를 만들려고 하는데, 거기에 빠지는 녀석들은 뭘 해먹겠나? 대가리를 젓다가는 종새끼밖에 될 수 없어요.
그래서 너희들도 신학교 가라고 그런 거라구. 현진이는 신학교 나왔나, 안 나왔나? 현진아! 신학교를 괜히 간 줄 알아? 그걸 누가 해야 돼. 세계의 종단을 어떻게 하나 만들겠나? 영계에서 결의대회 해서 묶었으면 지상도 결의할 수 있게끔 같이 도와야지. 선생님이 언제 천년 만년 살지 않아. 아들딸을 중심삼고 계대를 이어 가지고 그런 길을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또 조금만 나가 보라구요. 초종교 단체들이 통일신학을 이러한 취지로 공부한다고 서로서로 데려가려고 싸울 때가 온다구요. 왜? 세계의 국가 편성에 가입하지 못해요, 모르니까. 자기들이 가르쳐 주지 못하니까.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목사들 14만4천 명을 절대 무장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해서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학대학에 보내라는 거예요, 통일신학대학.
왜? 영계 육계에 가서 교육하려니까. 그거 준비해야 될 것 아니에요? 괜히 맹목적으로 하는 게 아니에요. 너희 부처끼리 현진이하고 전숙이가 했으면 그런 생각을 중심삼고 준비할 수 있는 패를 수백 명, 수천 명 만들어 가지고 있어야 돼. 문교부하고 신학대학에 가 가지고 배치해야 될 것 아니야? 안 그래?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앞으로 종교분야라는 것이,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 부처가 생겨난다구요. 그러니 가서 대통령으로부터 장관들을 교육할 수 있고 끌고 갈 수 있는 최대의 출세할 수 있는 기준이 기다리고 있는 거라구요. 때가 다 되었기 때문에 내가 처음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 너희가 종교에 대한 것, 불교, 유교에 대한 것을 대개 개괄적으로 다 알고 있다구. 그걸 연구해 가지고 책만 가지고, 차트만 가지고…. 차트를 만들어 가지고 하면 말이에요, 불교 유교 전부 차트를 만들면 공부하기 쉬워요. 간단하다구요. 그래, 차트가 있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외워 가지고 강의하는 것은 미친 자식들이에요. 그렇게 하다가 통일교회가 망했어요. 차트로 하면 누구든지 할 수 있잖아요? 그렇지요?
목사들이 원리의 몇십분의 일을 가지고 얘기하는데, 어느 소학교 선생도 할 수 있고 중 고등학생도 할 수 있고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안 하고 대가리를 젓고 해보라구요. 안 해보라구요, 탈락된다구요.
나라만 세우면 즉각적으로 배치할 텐데, 거기에 준비 못 한 사람은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선취권이 중요하잖아요? 프라이오리티(priority right; 선취권)가 말이에요. 안 그래요? 누가? 먼저 단에 선 사람이에요. 자기들을 위해 가지고 그렇게 깃발 들고 기수 노릇을 하고 다 그런 거예요.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 같은 데 참석한 사람들이 국가의 최고 지도자가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안 하지요? 내가 청평에 다니면서 한 얘기가 뭐예요? 그때 무슨 얘기를 했는지 알아보라구요.
여자 한 사람, 즉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하면, 하나님을 추방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참부모를 추방했습니다.』
천일국 주인은 여자 없이는 못 돼요. 하나님이 재림주가 없으면 주인이 못 돼요. 마찬가지예요. 상대가 없으면 주인이 못 된다구요. 여자가 중요한 입장에 있습니다. 가정을 수습해야 돼요. 여자가 다 파탄시킨 거예요. 자!
『그 다음에는 참부부·참자녀를 추방했습니다. 얼마나 많이 추방했나 보라구요. 그 다음에는 참사랑, 참가정은 물론 참씨족, 참종족, 참민족, 참국가, 참세계, 천국, 영계까지 다 추방했습니다.』
그것 때문에 내가 죽을 고생을 하지 않았어요? 여자가 잘못한 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어머니가 따라오면서 고생했지만 말이에요. 기가 찬 놀음이지.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그 한 고개를 바라보면서 앞면 산 고개, 조그만 그것을 넘고 싶어도 못 넘어가고, 몇천 층층이 세계 최고의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 산정과 같은 것도 넘으려니 천만 고개를 바라보면서 넘지 못한 그 한을 풀기 위해서, 종교를 세우고 선민을 만들고 유대교를 세워 가지고 4천년이 되어서야 약속한 메시아를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잡아 죽였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얼마나 기가 찼겠어요?
에덴에서 타락하여 아담 해와 가정을 잃어버린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아담 해와의 이상적 가정을 잃어버렸어요. 해방 후에 영·미·불이 선생님을 선교사들이 환영 못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을 뒤집어 박았어요. 뒤집어 박았지요?
제2이스라엘 종교권이 뭘 했어요? 나라가 뭘 했어요? 종교를 통한 수많은 나라인데 나라가 다 썩어 자빠졌다구요. 나라 하나도 없어졌어요. 그걸 다시 만들기 위한 50년 세월입니다. 지금 56년, 57년째이구만. 지금 그렇지요? 57년이 되누만. 16년, 17년이 되는데 20년 내에 끝내야 되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찬 놀음이에요? 그걸 누가 아는 사람이 있어요? 그게 무슨 막연한 것이 아니에요. 나중에는 실체 탕감해야 돼요, 실체 탕감. 오시는 재림주가 실체 탕감을 해야 됩니다.
그래, 감옥 중의 감옥, 지옥 밑창에서부터 천상세계에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시험을 받고, 아무 사탄들이 별의별 수작 다 하는 그것을 피할 수 없어서 받아 가지고 소화시키며 나오는 이 길이 얼마나…. 그렇기 때문에 저런 방대한 이론적 체제가 나온 거예요. 그 방대한 내용이 왔다갔다해요?
명주실이 출발과 끝이 헝클어진 그것을 푸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맺히지 않으면 다 풀려 나오지요? 그러한 놀라운 감사의 혜택을 받은 것을 무엇으로 갚을 거예요? 일족을 중심삼고 일국을 제물을 시켜도 할 수 없어요. 이 세계를 제물로 바쳐도 바꿀 수 없는 거라구요.
세상에! 자기 몇 살 산 그 자체의 가치를 생각하는 그건 어리석은 녀석이라구요.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부끄러움을 면할 거예요? 하나님을 어떻게 대하고, 선생님을 어떻게 대할 거예요? 선생님이 뭐 거짓말했나요? 실전기록이에요. 실전 마당에서 승리한 기록이에요. 전승기예요, 전승기. 여기서 미비한 것이 있으면 보강해서 여러분이 구멍 뚫린 것을 때워 가지고 메워놓아야 할 책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원리를 모르면 안 되지요. 자!
『……해와 한 사람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져 버렸고, 부모의 길이 끊어져 버렸고, 친척과 종족과 아들딸과 아내의 길이 끊어져 버렸기 때문에…』
어머니 한 사람을 세우기 위해서 창녀까지도 비웃고 별의별 여자들이 반대하고 다 그래 가지고 거쳐 나온 거예요. 첩년이 없나 별의별 년들이 어머니를 전부 다 무시해 버리고 자리를 빼앗겠다고 별의별 싸움을 다 했다구요. 그걸 누가 알아요? 어머니도 잘 모르지요. 내가 울타리가 되어 지켜 주고 나왔기 때문에 그렇지요.
타락한 가정에 태어나 행복을 꿈꾸는 말 가지고는 한 고개도 못 넘어가요. 참부모라는 말이 쉬운 말이에요? 참부모가 얼마나 힘들었다는 걸 알아요? 영계의 수많은 애혼들이 바라보고 있고 하나님까지도 영어의 몸에 잡혀 있는 입장인데, 그걸 누가 풀어 줄 거예요? 자기들 생각해 가지고 입을 벌려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하는 것은 혓바닥을 빼고 아가리를 째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양창식!「예.」이놈의 자식, 박사 해먹기 위해서 하는 거야? 그래, 자기가 여기에 온 것도 추첨해 선발되어 가지고 오지 않았어? 응?「예.」여기에 못 올 사람이 왔어. 그리고 황선조도 그렇지. 열두 사람을 뺄 때 선발되어 오지 않았어?「예.」거기 다 추첨됐기 때문에 왔어요. 그 사람들은 일선에 가 가지고 생사지경을 넘어가야 돼요.
그 가운데 떨어진 사람도 있지?「아닙니다. 전원 일하고 있습니다. 열두 명 전원이요.」여기에 있다가 후퇴한 사람도 있잖아?「문평래 회장이 남고요.」그래, 그 네 사람을 내가 빼다가 남미에 갖다가 희생 길을 가게 하고 있는 거라구. 남미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 싸움판에 선생님이 벌거벗고 가 있는데 누가 안보문제를 생각해? 선생님의 안위문제를 생각해? 경호를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 내 자체가 시큐리티(security; 보안)를 했어. 아들딸이 하나, 통일교회 자체가 하나?
맨발 벗고 벌거숭이로 들어가 가지고 한 달에 마을에서 한 사람, 두 사람이 총에 맞아 죽어 넘어가는 그 자리에 가서 반대 받고 싸워 나온 거예요. 그런 역사를 거쳐온 배후를 알고 있는 젊은 놈들이 놀고 먹겠어? 말도 되지 않는다는 거지. 그렇게 하다가는 두고 보라구요. 아들딸, 자기 가정이 점점점점 무너져 나간다구요. 조상들이 가만 안 두어 둬요. 정신차리라구요. 알겠나?「예.」
『……여자는, 타락한 해와는 두 남자를 망하게 했습니다. 왼쪽으로는 천사장을 망하게 했고, 오른쪽으로는 아담을 망하게 한 것입니다. 여자들의 조상인 해와가 그런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동원되어서 역사적 전통을 근본적으로 파탄시킨 해와의 한을 풀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니면 여자들은 해방이 없습니다. 40년 역사를 걸고 지금까지 나왔다는 거예요. 4천년, 예수 이후 4천년, 아담 이후 예수님이 올 때까지의 4천년 역사를 탕감해 나온 것입니다. 자!
내가 여기서 이런 얘기를 안 하고 칭찬만 해주면 좋겠지,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모임을 갖게 되면 훈독회에서 욕만 한다고 생각하는데, 욕이야, 이게? 뿌리를 못 박았어요. 씨를 뿌렸는데 바람이 불면 굴러 나오고 비가 오면 다 흘러가게 되어 있어요. 자기들이 자리를 못 잡은 것을 두고 볼 때 가만히 있게 되어 있나? 후려갈겨야지.
영계에 가 가지고 비참하게 되면, 그때에 욕이 뭐냐고, 대가리를 까든가 무엇을 해서라도, 거꾸로 꿰어 가지고라도 왜 이 자리를 피하게끔 못 해주었느냐고 하면서 그때에 정신이 들 거라구요. ‘아이고, 이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욕이 아닌 사랑으로 나를 인도하기 위해 부정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이랬구나.’ 하고 알 거라구요. 어디 영계에 안 갈 사람 있어요?
오늘도 내가 두 시 반 전에 머리 물들이고 이래 가지고…. 그 전에 잠을 못 자고 지금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아까 효율이보고도 얘기했던 거예요. 내가 이 얘기를 올 때 다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가만 보니까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있어.
전화했나?「예.」뭐라고 그래?「지금 여성 지도자들한테 강의하면서 국장한테 메시지를 자세히 전했습니다.」국장보다도 황선조한테 전화해야 돼.「나중에 또 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평화대사하고 자매결연을 맺어야 돼요. 알겠어요? 나라예요, 나라. 초종교권 내의 대사들을 중심삼고 나라의 지도자들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가인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평화대사가, 여자들 앞에 가인이 교육해서 꿰어 차 가지고 정치하는 남편, 죽어 가는 것을 구해 줘야 되는 놀음이라구요. 지금 교육하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군으로부터, 도로부터 수도권으로부터 국회의원까지…. 이번에 국회의원 될 사람들이 자기가 무슨 선거 때문에 못 한다면 그건 빼 버리는 거예요. 이번에 참석한 사람은 어떻게든지 출마시키는 거예요. 자기가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 내가 지금까지 말없이 기반을 닦았어요. 지금 내가 당을 만들었으면 이거 다 훅 한꺼번에 불어 버렸어요. 당을 가지고 통일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 집이에요, 집. 가정당이에요. ‘집 당(堂)’ 자예요. 무리, 싸움하는 패가 될 수 없습니다.
옛날에는 ‘당(黨)’ 자가 ‘오히려 상(尙)’ 아래에 ‘흑(黑)’, 시커먼 것이었지만, 이것은 전부가 사탄이에요. 지금 때는 당(党)이 형님(兄)이 됐어요, 이 아래. 형님이 되어 있지요?「예.」형님이에요. 이게 부모가 되는 거예요, 부모가. 사탄 천사세계로부터, 형제시대로부터 부모의 시대가 된 것이 가정당이에요, 가정당. ‘집 당(堂)’ 자, ‘위 상(尙)’에 해 가지고 ‘흙 토(土)’에 점을 찍은 거예요. 특별한 가르치는 집이다 이거예요. 향상할 수 있는, 천상세계까지 통할 수 있는 가르침을 주는 집이라는 걸 말하는 거예요. ‘집 당(堂)’자가 그렇지요? ‘오히려 상(尙)’ 아래 ‘흙 토(土)’ 위에 점이 있는 거예요. 효율이는 그거 알아?
‘구슬 옥(玉)’은 ‘왕 왕(王)’ 자에 점이 있는 거예요. 왕은 변해도 구슬은 변하지 않아요. 그래서 가정당을 만들지 않았어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는 다 집어치우고 뭐라구요? 세계평화통일가정당이에요. 이게 마지막이에요. 원리적 관점에서 보면 마지막이에요. 그 이상의 종착점이 없어요.
너희도 교육해야 돼, 여기서. 애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있는 사람들을 그냥 내버리지 말고 너희 며느리들이 짜 가지고 몇 사람 해 가지고 원리 강의를 하고 가르쳐 줘야 된다구. 훈련해야 돼. 세월 보내지 말라구. 부처끼리 앉아서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 이제는 앉아 가지고 허송세월하면서 저나라에 그냥 그대로 가지 못해. 자기 자신이 갖출 책임이 있는 거예요.
부모님이 다 먹여 주고 학교를 다 보내 줬어. 이제 자기들 책임을 해야지. 아들딸의 책임, 여편네가 되어 가지고 남편네를 지도해야 된다구. 큰 연아도 마찬가지야.「예.」
효진이 이놈의 자식도 내가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하면 듣겠다고 다 약속했어. 알겠어? 그거 얘기해. 오늘도 잡고 ‘야, 이 녀석아, 너 뭘 하겠다는 것 끝난 다음에는 훈독회 참석하겠다더니 왜 참석 안 했어?’ 하고 끌고 오라구. 알겠나? 이제부터 부처끼리 앉아, 부처끼리. 그럴 때가 왔어. 훈독회는 아무나 못 해. 부처끼리 와야 된다구. 오고 싶어도 못 온다구, 이제. 자!
『해와가 하늘을 대신해 가지고 전체적 책임을 짊어지기 위해 선두에 섰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해와 때문에 욕 많이 먹었어요, 여자들 때문에. 여자 도둑놈, 할머니 도둑놈, 어머니 도둑놈, 자기 아내 도둑놈, 자기 누나 도둑놈이라고, 자기 딸을 통일교회가 빼앗아 간다고 전부 반대하지 않았어요? 자기 살기 위해서 몰려들었어요. 자기 마음이 그렇게 된 거예요. 하늘의 봄이 오기 때문에 미쳐요, 미쳐.
그래, 선생님이 해야 할 일은 그들을 누이동생으로 키워야 되고, 앞으로의 약혼자로 키워야 되고, 어머니 대신, 할머니 대신, 왕 대신 여왕으로 키울 수 있는 그런 훈련을 시켜야 돼요. 여자들이 모였다고 선생님이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그런 역사적인 숙명적 책임을 가려가면서 그 책임을 다해야 돼요.
그래, 어머니는 그래요. 어머니는 그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별의별 할머니로부터, 아줌마들로부터 어머니 죽으라고 기도한 사람이 많았다구요. 그거 알아, 양창식? 너희들은 모르지, 며느리들 전부 다? 아들도 몰라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하고 말이야. 어머니 아버지 앞에 그런 말을 못 하게 되어 있어.
국경선을 넘어 가지고 원수끼리 결혼하라는 교차결혼 시대를 말하고 있는데, 자기는 싫다고? 그런 말이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똑똑히 얘기하라구. 자!
『……여자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위기대를 몽땅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자 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잃어버린 것을 모두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을 남편으로 대해 가지고 그런 일이 벌어졌으니 앞으로 하늘 편 남성, 본연의 남성을 모시는 자리에서 이것을 지워 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 아담 해와의 아들까지 3대권을 잃어버렸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인데, 여기 여러분이 3대예요. 여기 현진이도 3대예요. 선생님이 1대면 2대고, 3대 아들딸이 하나돼야 돼요. 종적으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이 3대예요. 조상이 되었으면 여러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3대가 일치되어야 돼요. 불가피한 사실이라구요. 그 공식을 놔 놓아 가지고 자기 멋대로 산다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입적이 못 돼요. 죽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무슨 뭐 세상 놀음인 줄 알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자기 나라가 귀하고 자기 하는 일이 귀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책임자라서 늦어서 못 갑니다, 안 왔습니다? 세상을 다 부정하는 거예요. 자!
지금 여러분은 예수님 시대에 책임하지 못했던 것을 대신 탕감복귀해야 할 입장입니다.』
그럼! 선생님이 하는 것이 재림주가 할 것 아니에요? 미국 목사들도 선생님이 예수와 기독교의 사정을, 하나님의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해 가지고 눈에 불붙어 가지고 맹세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뭐 통일교회 문 선생이 거지새끼인 줄 알았지, 알아보지도 않고. 자!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을 붙들고 얘기한 것이 무엇 때문이겠습니까? 사마리아 여인을 종으로 삼고자 해서 그랬던 거예요. 어머니를 잃어버리고 신부를 찾지 못하고 종인 사마리아 여인에게 가서 물을 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 여인이 사마리아 사람이니까 종 아닙니까? 그런데 이 종도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이 사마리아 여인은 종 중에도 누더기 같은 종이라는 거예요.
그런 여인이라도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이 길만이 나의 살길이라고 하면서 보따리 싸들고 예수님을 따랐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생수 얘기했지요, 생수? 생명수, 생수라구요. 생수는, 생명수는 영원히 샘솟는다고 해 가지고 긷지 않고….(요한복음 4장 7절부터 14절 참조) 그게 뭔 줄 알아요? 탕감복귀노정이 없어요. 사랑의 길을 말하는 거예요, 사랑의 길을. 기가 차지요.
자, 종, 그 다음에는 또?
『……끝날에는 남자가 문제가 아니라 여자가 문제라구요. 망하고 흥하는 데는 언제나 여자가 있어 가지고 그런 놀음이 생겨납니다. 진짜 망하게 될 때 보면 여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도 전부 여자로 인하여 망하는 거예요. 어느 역사든지 반드시 여자가 개입되어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의 미끼가 뭐냐 하면 여자라구요. 지금까지 사탄이 여자를 미끼로 삼았는데, 통일교회 문 선생도 여러분을 미끼로 삼는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복귀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일본 여자들이 선교사로 여기 와 가지고, 미국 목사들이 환영하지요? 밤에 몽시로 보고 다 그래요. 그게 괜히 그런 줄 알아요?
『……1970년도에 있어서 축복가정 주부들이 동원된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 예수님이 3년 노정을 가다가 여자로 말미암아 뜻을 이루지 못하여 민족을 잃어버렸고, 국가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여성 된 여러분은 예수님의 3년 공생애노정의 한을 풀어 드리기 위해 3년 노정을 채워 가면서 그가 잃어버린 민족과 국가를 찾고, 세계까지 찾아 드릴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 놓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서 예수님이 축복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혼자서 살았잖아요? 5대 성인들 전부 혼자 살았어요. 이걸 탕감해서 지상에서 참부모가 풀어 주고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해방되는 거예요. 예수의 해방은 국가 기준, 로마 기준을 넘어서는 걸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5대 성인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결의대회를 지상과 연결해서, 통일적인 천지부모평화통일 무슨 시대? 평정시대 도래를 선포한 거예요. 지금 그런 때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막연하지 않아요. 구체적이에요.
졸업식을 해서 졸업장을 받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대학가도 대학교 졸업식이 제일 혼란이 벌어지고 있잖아요? 이름 있는 졸업한 사람이 앞으로 세계적인 천대를 받아요. 하나님을 부정하는 대표이기 때문에, 망살이 뻗쳤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진국가의 졸업식이 엉망진창이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는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반대예요, 반대.
탕감복귀가 불가피한 현상이에요. 선생님이 꾸며 가지고 저런 말을 했나? 일을 하면서 저런 말을 했나, 거짓말하면서 저런 말을 했나? 양창식!「일을 하셨습니다.」아니까 실천해야 돼요. 누구나 다 마찬가지예요. 자!
『……예수님이 3년 기간에 있어서 그 종족적인 가정들을 하나로 만들어 유대교를 품지 못한 한을 풀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한을 못 푼 것이 누구 때문이냐? 여자 때문입니다. 신부가 없었다구요. 개인적인 신부, 가정적인 신부, 종족적인 신부, 이러한 한을 풀어 드리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을 재차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국가적 신부가 되려면 세계를 더 사랑해서 자기 나라를 부정해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를 부정할 수 있어야만 넘어서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어쩔 수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때까지 고생을 하지요. 선생님이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왜 고생을 해요? 죽기 위해서 뱀 대가리를 틈이 없는 담에다 집어넣고 그 대가리가 부서지나 돌이 부서지나 그 놀음을 해 온 거예요. 앉아 가지고 말씀을 들어 가지고 평화시대가 왔으니…. 좋은 말이 아니에요. 기가 찬 말이에요. 자!
『……여러분은 연약하고 가냘픈 여성의 몸으로서, 나라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이순신 장군보다도 더 할 수 있는 시기를 맞은 것입니다. 부모를 사랑하는 데는 누구보다도 효성을 더 할 수 있는 입장이요,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인연을 자아낼 수 있는 입장이요, 역사상에 한 번밖에 없는, 전체적인 사명과 책임을 할 수 있는 이때에 처해진 자신임을 망각하지 말고 여러분은 정성에 정성을 다하여 수고의 대가를 치르기를 더디 하지 말기 바랍니다.』
저런 내용이, 복잡다단한 내용을 말한 것이 공짜가 아니에요. 실상을 중심삼고 책임지고 실천하겠다는 사람을 존경해야 돼요. 숭배를 해야 돼요. 숭배와 존경은 다르지요? ‘숭(崇)’ 자를 어떻게 써요? ‘뫼 산(山)’ 아래 ‘종(宗)’ 자를 쓰지요? ‘종(宗)’ 자는 ‘마루 종(宗)’ 자예요. ‘마루 종(宗)’ 자 위에 ‘산(山)’을 놓아 둔 거예요. 얼마나 힘들어요?
경배가 문제가 아니라 숭배를 해야 된다구요. 저런 다양한 모든 내용을 한 체제로 만들어 가지고 해방의 기치와 더불어 하늘땅이 공명되어 가지고 아멘 할 수 있는, 갈 수 있는 가능한 내용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진짜 인생문제에 자기 생사권을 중심삼고 고심한 사람은 숭배가 아니에요. 천만 숭배의 심정을 가지고도 미칠 수 없는 것에 감사해야 된다구요. 대가리들 가지고 정신이 있는 녀석이라면 똑바로 알라는 거예요.
‘배(拜)’ 자는 어떻게 쓰나? 숭배(崇拜), 셋을 꿰지요? 셋을 꿰고 여기 점을 박잖아요? 세 개하고 점을 박아요, 네 개하고 점을 박아요?「세 개하고….」세 개하고 점 박지요. 네 개하고 점을 박는 게 아니에요. 그건 뭐냐 하면 3수 4수를 꿰는 거예요. 명령 계통에 이의가 없어요. 자!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도 부끄러움을 느끼고, 늦게 자고도 한 시간이라도 더 말씀을 전하고 싶은 마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사람을 그리워하고 사랑하기를, 그리운 사람을 만나면 밤이 깊어 가는 줄 모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리워하고 사랑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우리 어머니 말이, 사람을 그리워하는 아버지라 해 가지고 없으면 외로워한다고 말이에요, 누구를 데리고 오라고 하는 때가 많았어요. 사람을 그리워하면 누구예요? 하나님을 그리워하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그리워하고, 하나님의 가정을 그리워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그리워하는 것 아니에요? 잘난 사람, 못난 사람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가운데서 정성들이는 사람을 빼서 자리잡게 하기 위하려니 사람을 그리워해야지요. 내가 돈을 그리워하지 않았어요. 자!
『이제 여러분은 여자가 잘못했던 것을 나서서 탕감하고 여자로서 거국적으로…』
내가 이번에 새로 책을 편성한 것입니다. 편성을 새로 한 거예요. 이대로 다 해야 돼요. 선생님이 저걸 남기고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다 깨끗이 지령하는 거라구요. 저 말씀 가운데 선생님이 하지 못한 것이, 실천하지 못한 것이 없다 해야 돼요. 또 지금도 설명하기 때문에 말씀을 다 했다는 거예요. 똑똑히 정신 차리라구요. 알겠어요?
놀고 뭐 적당히 해서는 안 돼요. 학교에 가면 규정된 모든 학과를 백 퍼센트 거쳐야 우등생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참부모의 아들딸의 가정이 얼마나 무섭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흔자만자 어영부영 해 가지고 뭐 부모님의 아들딸?
내가 오늘 아침에 효진이보고 ‘야, 이 자식아! 너 참부모의 아들딸, 장자가 얼마나 무서운 줄 아느냐? 정신 차려라, 이 자식아.’ 하고 얘기했어요. 안 들으면 후려갈길 거라구요. 알겠나? 연아, 내가 그런 얘기 했지?「예.」결혼할 때 남편을 거꾸로 회개시킬 수 있느냐고 말이야. 두 어머니의 아들을 지켜야 돼. 자기 아들딸만 생각하면 안 되고, 가인의 아들을 더 사랑해야 된다구. 알겠나?「예.」
지금 가인 같은 남편을 모시고 사는 거야. 자기로 말미암아 아벨적인 남편이 돼야 돼. 모든 면에 앞서야 돼. 어머니같이, 할머니같이, 여왕같이 돼야 된다구. 자!
『여자가 잘못했던 것을 나서서 탕감하고 여자로서 거국적으로 민족적인 여성해방의 전통을 만들어야 합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민족이 형성됐기 때문에 가정의 전통을 세워야 합니다.』
여자들이 탕감복귀 노정을 알게 되면 저 길을 가려고 하겠어요, 안 가려고 하겠어요? 응? 양창식! 가려고 하겠나, 안 가려고 하겠나?「안 가려고….」안 가려고 해?「알면은 가려고 합니다.」아, 글쎄 가르쳐 주잖아, 지금? 훈시예요. 참부모님이, 천지부모님이 훈시하는 걸 알아듣고 안 가려고 해요? 안 가려고 하면 문제가 크다구요. 딴 세계에 가는 거예요. 갈라지는 거예요. 자!
요즘에 할 일들이에요, 저것이.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에요. 선생님이 저 말씀을 이루지 못하고 가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갈 준비. 영계에 가야지요? 자!
『……선생님도 여러분을 내세워 가지고 자랑할 수 있고, 하나님께서도 여러분을 내세워 ‘통일의 아낙네들을 본받으라’고 하시며 자랑할 수 있는 그런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사랑으로써 가는 그 길을 사탄세계의 가정이나 사탄세계의 아낙네들과 사탄 자체에게까지도 참소받는 것이 아니라…』
3차 동원이 끝난 다음에 이제 나라가 찾아지게 되면 그 여자들의 전통이 기록으로 남는다구요. 여자들이 어떻게 했다는 사실, 그 전통권 내에 자기가 1차 2차 3차 참석 못 한 사람은 기가 차지요. 그건 실체권이에요. 그림자밖에 안 돼요, 그림자. 정오정착이라고 내가 청평에서 얘기했다구요, 정오정착. 그림자가 생긴다는 거지요. 자!
『성경에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이번에 강연대회에도 그것 썼지요? 유엔에서부터 전부 다. 마지막이에요, 마지막. 자, 읽어 봐요.
『……여자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예수님의 신부의 자리에서 예수님을 죽이던 그 모든 입장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이번에 수택리하고 선문대학에서 저 말씀을 했어요. 남북으로 갈라서 대표의 말씀을 해 가지고 해방성화식을 한 거라구요. 마지막이지요? 마지막이에요, 마지막 아니에요? 그 다음에는 뭐인가? 그 다음에 무슨 대회를 했느냐 하면, 천상지상화합통일대회를 했어요. 그 말이 뭐예요? 하나되는 것 아니에요? 성화식을 했으니…. 성화식은 넘어서는 거예요. 화합해 가지고 넘어섰으니 그 다음에는 평준화, 평정시대가 오는 거예요. 마지막이라구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옛날 같은 그런 생각을 가지면 안 돼요. 일소해 버려야 돼요, 일소. 자!
『……이번에 부인들 전도 나갈 때는 자기 고향을 찾아가라고 그랬지요? 왜 그런지 알아요? 여자가 문을 열어야 돼요. 남자가 아니라 여자가 문을 열어야 돼요. 여자가 문을 열어 본이 돼야 합니다.』
일족에 돌아가라고 그랬지요? 마지막이에요, 이게. 자! (제4절 끝까지 훈독)
동부하고 서부, 두 번 하나? 내가 네 번 하라고 그랬는데? 세 번이라도 하라구. 이번 목사들 교육하는 것 말이야, 한 달에 두 번씩 하라고 그랬는데.「크게 전국단위로….」전국단위로 한다면 두 번만 하지 말고 세 번이라도 하라구.「예.」
선문대학에서 지금 현재 조정순이 만든 그 기계에 대한 모든 것을 앞으로 연합해 가지고 활용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 닐보고 얘기해 줘.
미국을 대표하여 브리지포트가 하는 것을 영광으로 알아야 돼요. 선문대학교에 가서 한번 설명하겠나, 여기서 설명하겠나?「오늘 오후에 교수들을 모아놓고 지금 브리핑을 하도록 준비를 해놨답니다.」그래? 가서 얘기해 줘요.
(식사하시며 말씀하심) 이것이 원리 내용을 적용한 기계이기 때문에 새로운 문제가 벌어져요. 세계적 사건이에요. 많은 사람이 도움이 될 거라구요. 빼앗기지 말고! 한국의 학교, 대학교가 전부 다 이걸 알면 자기들이 하려고 해요. 특례예요. 특례를 준다구요.
선문대학에서 온 사람이 몇 사람이야?「유 비(브리지포트대학)요? 오늘 아침에요?」응.「총장만 왔습니다.」진 박사는 안 왔나?「아버님께 인사도 올리고, 또 아버님께 직접 한마디라도 말씀을 들어야 이 기계도 연구하고 그러는 데 좀 심각하게 열성을 낼 것 같아서 오라고 했었습니다.」닐이 뭐야, 닐?「창을 잘 쓰는 명 창수라는 뜻이 있답니다.」창이 되기 전에 네일(neil; 못)이 돼야 돼, 네일. 단단한 네일.
이것을 빨리 번역해서 목사들 앞에 훈독해야 돼요. 이것은 지금 현재 필요한 내용을 편집해서 다시 만든 거예요. 한국에서는 이걸 백만 부를 인쇄해 가지고 뿌리라고 한 거예요. 백만 부면 2백50억이에요?「25억입니다.」25억! 그리고, 공산당 지도자들 영계에서 메시지 온 걸 전부 다 여기에 집어넣으면 좋을 거라구요. 박상권이는 어디, 한국에 있다가 왔나?「예. 어제 왔습니다.」
(김효율 회장이 일화 축구에 대해 보고) 이번에 우리 일화가 이기면 재벌들이 죽겠다고 할 거라구요. 배때기 째고 할복자살할 패가 있어야 할 터인데…. (웃으심) 선문대학이 승리한 것이 일화가 이긴 것보다 더 영향이 크다구요. 일본의 조선대학까지 데려다가 전지훈련을 시켰다구요. (축구에 대하여 대화)
한국에서 나 없는 동안에 무얼 했나, 박상권?「……미국에서 포드의 부사장까지 해서 일곱 명이, 간부들이 다 옵니다.」그래?「그만큼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서울 시내에서는 가장 좋은 위치에 있는 전시장이고요….」(포드 자동차 판매소와 평양 방문단 및 참부모님 생가에 이르는 도로건설 상황에 대해 보고)
그 1킬로미터 아스팔트를 하는 데 얼마 들어가나? 백 킬로가 돼, 어디서부터?「전체적으로 백 킬로미터 정도 해야 됩니다. 도로를 확장해야 됩니다. 건설회사 사람이 가서 계산을 뽑아 봐야 알겠습니다만, 아마 백 킬로미터를 다 하려면 수백만 달러가 들 겁니다.」백 킬로미터가 수백만 달러? 한 킬로미터에 1억 이상 들어가지. 1억5천은 잡아야 될 거야.
「큰 길에서 생가까지는 했으면 좋겠어요.」「그것은 진짜 우리 길입니다.」그건 우리 사람들이 가서 하면 된다구.「그쪽에 할 일이 많습니다.」내가 손대면, 남북이 가망성이 있어야지, 격동하는 이때에 들어가서 하게 된다면 친북성 파로 낙인 찍힌다구.
「……이미 친북이다 뭐다 그런 차원을 지나서 문 총재께서 해놓으신 일이 가장 많다, 이런 것을 모든 사람이 얘기하고 있습니다.」그거야 그렇지.「문 총재님이 아니면 안 되겠다 하는 걸 전부 기록을 남기고요.」
북한의 국민들이야 다 좋아하지. 저 꼭대기만 그렇지, 몇몇 사람만 그렇지. 그 사상이 고질통이라구요. 사상도 껍데기를 벗기기 쉬운 거라구요. 잘 먹여 주고 잘 환경을 만들어 대우를 하면 대번에 그거 하는 거예요.
「……얼마나 자신 있으면 공장을 짓자마자 사람들을 수백 명씩 데려다 보여 줄까, 이렇게 얘기할 정도입니다.」
그래, 영향이 크다구요. 그래서 평화대사하고 여자들을 교육하잖아요? 정치 후보생이 되겠다는 사람들, 국회의원 부인들을 도맡아 가지고 싹쓸이 교육시켜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매관계예요. 나라와 종교가 원수가 되고, 남자가 반대해 가지고 원수가 됐는데 여자들이 합해 가지고 막아 버려야 된다구요. 때가 그런 때라구요.
「갔다 온 우리 교회 간부들이 그럽니다. 거기만 갔다 오면 교육시키기 좋고요, 그 동안 이유가 많고 잔소리가 많던 사람도 여기만 갔다 오면 입 딱 다물어 버리고 이 길밖에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특히 통일에 대한 어떤 논리, 통일이 멀지 않았다,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남한의 평화대사들, 유지들을 데려다가 북한에서 통일교회 사상을 교육하고, 갈 때 말이에요, 자매관계를 만들어 가지고 북한 사람과 교육만 하게 되면 북한도 사는 거예요. 그걸 안 하면 안 돼요. 그거 함과 동시에 소학교 학생들 3분의 1이 교류하는 거예요. 무슨 죄가 있느냐 이거예요. 중·고등학교도 해보라구요. 중·고등학교 학생도 사상적 정비가 돼 가지고 자기가 관을 가져야 된다구요. 대학생들은 아무리 해야 벌써 틀리다구요.
「내년 1년이면요 교회가 지어집니다. 기가 막힌 교육 장소가 만들어집니다. 그러면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시키는데요, 내년 1년이 되기 전에 몇백 명이나 몇천 명이 갔다 오면요….」
한 2천 명 갔다 오면 그 다음에는 공개해 버려요. 뭐 백 명보다도 한 3백 명씩 해서 삼 육 십팔(3×6=18), 삼 칠이, 일곱 번만 하면 되는 거예요. 백 명씩이면 30번이 되면 북한에서는 아무것도 못 한다구요.「그런데요 숫자가 많으면 저쪽에서 할 일이 너무 많고, 버스니 뭐니 아무것도 없습니다.」우리가 버스를 사 가지고 가는 거예요. 여기서 판문점에 가려고 해요. 판문점에서 버스를 사 가지고 갈 테니까….「버스를 한 백여 대 가져간다 하면 판문점을 열라고 하면 열지 모르겠습니만, 아직은….」
지금 미국과 합동해 가지고 헬리콥터를 만들려고 그래요. 한국에 통일항공 회사를 만들었거든요. 일본도 그렇게 만들고, 북한도 그렇게 만들고, 중국도 그렇게 만들고, 소련도 그렇게 만들면 빠질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 작전을 지금 하기 시작했다구요.
여기 다 보냈나? 가게야마랑 이노우에랑.「예.」다 갔나?「지금 떠났는지는 확인 안 해봤습니다만, 다 연락이 됐습니다.」가 가지고 이번에 삼치 잡이를 하는 거예요. 삼치 봤지? 그것이 맛있는 고기예요. 그걸 지금 배워 두는 거예요.
(김효율 회장이 북한과 관련하여 보고)「……북한이 금년 겨울 넘어가면서 기근에 허덕이고 있다는 것이 많다고 나왔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내 말을 들어야 돼요. 세계가 전부 다 싫어하는데 그걸 벗어날 수 있나? (이후 박상권 사장과 북한과 관련하여 긴밀한 대화를 하심)「……그때에 그렇게 됐을 때에 아버님 뜻을 얘기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라 하고요. 상태가 거기까지 왔습니다.」(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아버지 부시가 나서면 제일 좋습니다.」본래부터 약속이 돼 있다구.「아주 좋은 때입니다. 그 사람이 나서면 두말할 것 없이 좋지요. 카터보다 더 낫지요. 문제는 그 양반이 움직이느냐….」그거 움직이기는…. 아들하고 지금 틀렸다구.
그래서 곽정환이 이번에 유 피 아이(UPI) 사장 입장에서 만났어. 안 만나 줄 수 없다구. 아예 짜 가지고 갖다 들이박은 거라구.「가서 얘기를 아주 자세히 하셨습니다.」그럼. 아예 무시할 수 없게끔 얘기했다구. 워싱턴 타임스 주 사장은 못 해.
그것 한번 생각해 보자구. 「예.」 북한이 흉년 들었다니 야단났구만. 몇백만 톤 쌀이 필요하다고? 2백 얼마? 「2백만 톤…. 백만 톤은 필요할 거예요.」 백만 톤 가지고 안 되지. 한국에서 50만 톤 주기로 했잖아? 「그렇습니다.」 「한국은 지금 쌀이 남아 돌아가지요.」(이후 말씀은 녹음이 중단되어 수록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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