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3월 21일부터 54일째입니다. 54수는 18수의 3배수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자신을 갖고 출발해야 됩니다. 참부모와 참부부와 참가정 데모를 하라는 거예요. 남미의 여러분이 여기에 모여서 이런 선포식을 했으니만큼 돌아가서 이 일을 국가 전체 앞에 알려 주어야 되고, 그리고 3억6천만쌍 앞에 통고한 말씀이 있지요?』
데모하라고 했는데, 데모들 안 하지 않았어요? 한 번 하고 말겠어요? 데모하고 모아서 교육하고 또 데모하고 그래야지. 자!
『……이와 같은 부부가 돼서 부부 앞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을 낳아서 4대 심정권을 아기시대로부터 형제시대로부터 부부시대, 그 다음에는 부모시대까지 하나님 대신 길러서 하늘의 모든 혈통적인 내용을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의 그 모든 전부를 상속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실체를 가진 이 땅 위의 아담 해와 자체가 자기 아들딸을 길러서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찾고자 원했던 자녀 심정의 주인 자리, 형제 심정의 주인 자리, 부부 심정의 주인 자리, 부모 심정의 주인 자리를 지상에서 이뤄서 횡적으로 아담가정에서 여러 아들딸이 퍼져 나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심정이 보이는 실체 사랑의 주인 자리를 영적으로 육적으로, 하나님은 종적으로 부모고 아담 해와는 횡적으로 부모가 돼서 이것이 핏줄을 통해서 완전히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씨가 되고 지상에 확대시킨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통한 사랑하던 자녀의 심정권, 그 다음에는 형제의 심정권, 부부의 심정권, 그 다음에는 부모의 심정권이 자손만대에 퍼져서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내용을 이번에 입적하는 설명에 좀 정리해 넣으면 괜찮아요. 어저께 카드 만들기 위해 소개한 내용에 이 내용을 좀 집어넣는 것이 좋아요. 사랑의 상대를 중심삼고 4대 심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혈통적인 내용, 그것을 강조하기 위한 내용으로 이걸 넣으라구. 그러니까 모든 사람은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야 된다는 그 내용을 중심삼고 써서 넣는 것이 좋을 거라구.「예. (황선조 회장)」자!
『……2천년이 지나와서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하늘의 모든 비밀, 땅의 모든 비밀, 인류의 슬펐던 감춰진 모든 것을 밝힘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정체를 감출 수 없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말이에요. 지옥에서 감출 수 없고, 영계에서 감출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상 선포와 더불어 영계까지 축복의 선포를 전부 다 평준화했다는 것입니다.』
여러 사람이 공적인 일을 할 때는, 선거니 무엇이니 할 때는 그 사람들 개개인 중심삼고 누가 보다 위하느냐를 보는 거예요. 누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표준으로 해 가지고 누구를 선출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국가면 국가 환경에서 보다 공헌하고 보다 희생한 이런 사람이 반드시 중심 존재가 되고 상속자가 된다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아무나 되질 않아요. 수단 방법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본심이 전체를 위하고 전체 때문에 산다는 이런 표적을, 그리고 실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교해 가지고 보다 나은 사람은 반드시 중심 존재가 되고, 반드시 역사적인 모든 소유권의 상속자가 돼요. 그걸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왜 위해 살아야 되느냐? 위하는 생활을 안 하게 되면 거기에 도달할 수 없어요. 참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사탄세계의 혈통적 고개를 넘고 난 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더럽힌 혈통을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것이 그런 말이거든. 생명을 바치는 데서부터 하늘의 혈통적 생명권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성경에서는 막연하게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한 거예요. 그게 뭐냐? 사탄의 혈통권을 밟고 올라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180도 부정하는 자리에서 생명을 걸고 개인적인 승리, 종족·민족·국가… 8단계 승리의 기준을 참아서 이뤄야 돼요. 선생님이 일생을 걸어 나온 것이 그런 생애노정을 통해서 나온 거예요. 영계와 육계, 땅 전체를 걸고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가야 할 주류가 이렇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무엇을 하든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그것은 환경을 어지럽게 해요. 햇빛이 비추는데 구름이 끼지 않으면 그림자가 안 생길 텐데, 구름이 끼어 가지고 그림자가 생기는 거예요. 얼마만큼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느냐? 환경적 본연의 기준에 본성적으로 위함으로 말미암아 중심에 합하면 상속이 벌어질 것이, 자기로 말미암아 흐려지는 그런 기준은 반드시 그림자가 지는 거예요. 그림자가 지면 사탄의 타락권, 사탄권 내에 존속하는 거예요.
이것을 끊고 이것을 극복하기 위한 것이 신앙생활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끝나려면 참부모가 와 가지고 가정서부터 확장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끝내서, 승리한 확정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것이 하나의 주체가 되어 태양같이 전부 다 비추면, 상대세계에서 그걸 완전히 받아들여 가지고 생명의 요소로 흡수하고, 환경에 있어서 지장이 없는, 사탄의 그림자가 없는 생활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 생활이 어디까지나 흘러가야 돼요. 사랑은 물과 같이 어디까지나 흘러 나가야 된다구요. 높은 데 있기 때문에 위에서 흘러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활권에서만이 하나님이 활동할 무대가 존속된다는걸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주류가 이렇게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말씀을 해도 그래요. 말씀을 그들을 위해서 해야 돼요. 전체 나라의 표준이라든가 세계의 표준을 딱 중심삼고 그것이 원하는 데 있어서 그것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해야 돼요. 그러면 사방으로 비치는 거예요. 자기 의식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가 마이크 장치와 같이 되어서 사방으로 퍼질 수 있어야 돼요. 자기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설교를 할 때도 정성을 들이고 해야 돼요. 전체 모임 자리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하늘이 동기가 되면 그 동기와 하나되어 가지고 그 동기에 동해서 말씀의 골자를 취해 가지고 하면 지엽(枝葉)은 자동적으로 생겨나요. 딱 중심만 서면 말이에요. 과거·현재·미래, 상·중·하, 전후 좌우, 그 내용만 갖춰 놓으면 모든 환경 여건은 같은 상대적 권에서 포괄되고 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십자가에 돌아가는데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 역사는 아담가정의 가인 아벨에서부터 연결되는데 그것이 국가적 기준에서 통일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성을 중심삼은 세계를 향한 투쟁의 노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입니다.
이것이 종교권을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권, 기독교문화권과 회교세계입니다. 완전히 반대, 대치해서 그것이 세계적 국가를 넘어 세계적 가인권, 그 다음에는 사탄권을 대표한 것입니다. 이 두 세계를 평준화하는 것을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민주세계는 백색주의이고 공산권은 적색주의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좌익이라는 말이 거기서 나오고 우익이라는 말이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좌익 우익이 왜 나오느냐 이거예요. 거기서 나오는 거라구요. 가인 아벨을 말하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지배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끝날 줄 아는데, 싸우겠다는 사람은 없어진다구요. 사라져 버려요. 싸우겠다는 것은 꺼져 간다구요.
그러니까 우리가 통일권…. 천주평화통일국! 나라 출발이에요. 가정도 축복해서 전부 다 쓸어 버려야 된다구요. 이제는 네가 이기느냐 내가 이기느냐 이거예요. 조수물이 흐르는 모양으로 흘러나오는 물을 밀어 제끼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럴 때라구요. 지금 마지막이라구요. 못 하면 여러분은 종이 돼요. 사돈, 며느리 사위 패들이 와 가지고 점령해 버려요. 조수물이 거슬러 올라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
장(長)들! 무슨 장이에요? 썩은 장이에요, 산 장이에요? 장사라고 그러지요? 힘이 세 가지고 승리하는 것도 장사(壯士)고, 죽어서 갖다 묻는 것도 장사(葬事)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조수물이 거슬러 올라가야 돼요.
선생님이 한국에 와서 그 놀음을 했어요. 어디 반대만 해봐라 이거예요. 공석에서 들이갈기려고 했다구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무엇에 눌려 버린 거예요. 입을 열래야 입이 잘 떨어지질 않아요. 뱅뱅 돌지만 폭발을 못 한다구요. 그런 권한이 있는 거예요. 그 일방도의 승리적 패권을 가지고 말뚝을 박아 놓은 것을 누가 뽑지 못하는 거예요. 그 말뚝에다 묶고 냅다 미는 거예요. 개인으로 소화하고 종족적으로 소화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바른쪽으로 돌아도 우익이 꼼짝못하고, 왼쪽으로 돌아도 꼼짝못하는 거예요. 영계를 모르는 것을 상대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무시해 버려도 돼요. 없어진 거와 마찬가지예요. 없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우익도 미비한 거예요. 그걸 시정해야 돼요. 남겨 두면 나라의 기생충이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안 하면 나 모르겠어요. 아버님, 부모님이라는 말도 말라구요. 나라가 있어야 부모님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어디에 서는 부모예요? 공중에 서는 부모예요? 땅 위에 서는 부모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 왕을 선포했지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어디 걸릴 것이 없게끔 다 해줬어요. 조수물이 거꾸로 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암만 큰 대해라도 바닷물이 들어오면 점점점 멈춰 가지고 거꾸로 흐르는 거예요. 그 싸움이에요. 용서가 없어요.
조수물! 해봐요.「조수물!」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다 나라가 뭉치고 나가야 그 다음에 사탄이 정리되는 거예요. 그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전부 다 입적하게 되면.
대한민국의 4천7백만이 이렇게 되면 북한은 자동적으로 흡수돼요. 절대 주체 앞에 상대는 소화되는 거예요, 하지 말래도. 세계가 하는 가운데서 그게 없어지게 되어 있지요. 고립돼 버려요. 이제 유엔을 형성하게 될 때는 자기 마음대로 나라를 세워 가지고 유엔에 가입할 수 없어요. 하나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그건 자동적으로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또 없어져요.
그런 전체 전반, 전체적인 사탄세계가 전체 저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예요. 전반이에요. 또 사탄세계는 영계까지 권한을 가졌어요. 권한을 가지고 생사지권을 쥐었지만 부활시키지 못했어요. 전능이 없어요. 전체 땅에서 전반, 하나되고, 영계도 하나되어 가는 거예요. 전반과 전체가 같아요. 거기서 하나님의 능력권으로 사탄을 넘어서야 돼요. 전체·전반·전권 위에서 전능의 시대로 일방도로 통해서 갔다 돌아오지 않아요. 발전 일변도로 영원한 세계까지 하나님이 자유로 즉위해 가지고 자유로 운행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이것이 딱 공식적으로 되어 가지고 매일같이 본심에 느껴져야 돼요. 딴 것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안 하면 청년을 동원하려고 그래요. 결속하려고 그래요. 24세 이상은 재교육을 받아야 돼요. 열두 살부터 12년이에요. 12수예요. 그 12수가 2000년서부터 2010년, 2012년까지예요. 10수, 12수예요. 아담서부터 아브라함까지 몇 대예요?「이삭과 야곱까지 해서 12대입니다.」글쎄, 아브라함까지는 10대인데 이삭과 야곱까지 해서 12대예요. 10수, 12수가 들어간다구요. 그것이 연결되기 때문에. 그건 가인 아벨을 합한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원칙이 다 그렇기 때문에 그 원칙에 갖다 결부시켜야 돼요.
3가정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36가정, 그 다음에는?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이라고 하지요? 아담가정, 예수가정, 재림주가정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된 것이 세계적으로는 아담가정, 예수가정, 재림주가정으로 출발하는 거예요. 이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부정해 버리고 여기서 전부 다 새출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36가정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자, 읽으라구.
『이것이 종교권을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권, 기독교문화권과 회교 세계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없어지고 회회교가 남았어요. 지금 회회교하고 기독교가 부딪치지요?「예.」회회교가 예루살렘을 점령한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을 점령하겠다는 거예요. 개개인이 싸우게 된다면 미국이 곤란해요. 도망가야 된다구요. 저들은 무기를 가지고 들어와요. 우리는 맞고 빼앗아 오는 하늘을 알기 때문에 먼저 공격할 수 없어요. 지금 그런 때라구요. 자!
『완전히 반대, 대치해서 그것이 세계적 국가를 넘어 세계적 가인권, 그 다음에는 사탄권을 대표한 것입니다. 이 두 세계를 평준화하는 것을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이제부터 여러분은 어느 나라 사람이냐 할 때, 천주평화통일국(天宙平和統一國)의 사람이에요. 그것을 약(略)하게 되면, ‘천일국(天一國)’이라고 부르자구요, 천일국! ‘통’ 자 말고 천일국! 통일되려면 평화를 넘어서야 되기 때문에 천일국! ‘천일’이라는 말은 천지에 하나밖에 없다는 말이에요. 두 사람이 합해서 한 나라를 이루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도 두 사람이지요? 하나되지 않으면 천일국 백성이 못 돼요. 이번 자녀의 날에 그것을 발표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어디 사람이냐고 할 때 뭐라고 그랬나?「천일국의 사람!」아니, 지금까지 말이야.「한국 식구!」한국이 하늘나라가 안 되지 않았어요? 하늘나라가 되어 가지고야 식구지요. 천국 나라를 가져야 돼요.
천국 나라가 막연했다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관계가 없어요. 천일국 하게 된다면 개인에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이 정착하는 거예요.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정착이 없어요.
그 공식에 의해 가지고 종족도 주체와 대상에 있어서 반장을 중심삼고 반 전체가 똘똘 뭉치게 되어 있어요.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앞으로 숙청감이에요. 법으로 제정하는 한 전체가 거기에 안 따라갈 수 없어요. 하늘나라를 몰랐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밝은 햇빛이 나면 밝아야 될 텐데 그림자 끼게 하는 모든 것, 자기 주장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고 했지만, 이것은 없어져야 돼요. 이게 공산당이에요. 이놈의 종 새끼들이 왕 해먹겠다고 하고 강제로 탈취해? 이놈의 새끼들!
선생님이 했으면 벌써 깨끗이 다 정리했어요. 교육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될 때 이게 어디로 가야 되겠느냐?’ 왼쪽이라면 ‘왼쪽으로 가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해서 안 든 사람은 거기서 자기들끼리 전부 다 정리해 버리는 거예요. ‘이 자식아, 이론적으로 네가 안 따라가겠다는 것이 뭐냐?’ 그 말이에요. 이론이 없어요.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천도에 어긋나는 기준을 주장하는 녀석은 껍데기를 벗기고 동물 취급하는 거예요. 그래서 숙청이 벌어지지요. 사람이 개새끼만도 못해요. 개새끼는 주인을 위해 죽고, 말도 주인을 위해 죽어요. 안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자동적으로 전부 다 환경이 알기 때문에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도 지금 영계를 교육하고 영계를 말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안 따라올 수 없어요. 여기에서 살던 그냥 그대로 가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었지만 하나님을 저나라에 가서도 몰라요.
사도 바울이 예수를 믿고 여호와를 그렇게 섬겼는데 나타나나, 암만 불러도? 상대하기 위해서는 그 환경 여건에 맞아 가지고…. 반드시 환경 하면 주체 대상인데, 환경 여건에 하늘이 주체라면 대상적 그 내용이 상대관계가 안 되면 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사도 바울이 암만 죽는다 하더라도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천도는 그런 거예요. 창조 원칙에 일치되는 거예요. 창조 원칙적인 내용이 축적되어 가지고 큰 하나님이 되었으니 그 원칙에 조금이라도, 하나라도 위배되는 것을 따라갈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을 믿더라도. 그렇잖아요? 법이 아무리 많더라도 대통령이 다 지켜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대통령이 세운 법이라도 국가법이에요. 안 그래요? 자기가 세운 법을 자기가 무시할 수 없어요. 사정이 통하지 않아요.
그래서 사위기대라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 자녀 해서 네 사람이 회의하게 되면 어머니 갈 길을 알고, 아버지 갈 길을 아는 거예요. 부모 주체가, 어머니가 암만 잘났어도 아버지를 반대하고 자기 주장을 세우면 안 되는 거예요. 따라갈 수 없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아버지와 하나될 수 있는 입장이어야 돼요.
또 아버지가 아무리 잘났어도 뜻 전체의 섭리관에 있어서 훈독회를 통한 섭리관에 일치될 수 있는 아버지가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아버지가 되더라도 대번에 여편네의 참소, 아들딸의 참소를 받는 거예요. 어머니가 원하는 것도 아들딸이 하지 않아요. 형님이 그러면 동생이 허락지 않아요. 동생이 그럴 때는 전체가 허락지 않아요. 가정에서부터 걸려 버려요. 가정에서 걸려 버리면 지옥밖에 어디 갈 데가 있어요? 안 그래요? 지옥이 다른 곳이 아니에요. 전체 가정의 식구들이 환영할 수 없는 자리에 서면 그것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이에요.
그래서 가정적 원칙이 심판의 기준도 되고,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져 갈 수 있는 하나의 경계선이 되어 있어요. 아버지가 오케이(OK), 어머니가 오케이, 형님과 누나가 오케이 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손자나 조카들은 자연히 따라가잖아요? 그렇지요? 위에 있으니 위에서 그러면 아랫것은 자연히 따라가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것들!「예.」
교회에 들락날락하면서 교회를 위해서 교회 앞에 흡수되어야 될 텐데, 교회의 것을 자기 집에 갖다가 쓰겠다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나라를 뒤집어 박는 거예요. 교회의 뜰에 내버려둔다고,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 해서 ‘내가 갖다 관리하겠다.’ 그럴 수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이 자기 것 되나? 교회 것을 갖다 놓았다면 교회의 권한 가운데서 개인이 가지면 개인이 교회를 부정하는 법이 되는 거예요. 부정타는 거지요.
밥 한 끼 먹기도, 여기 와서 자리에 앉기도…. 어떤 자리인지 모르고 함부로 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회의를 하는데 동료급이 아니면 들어가려면 쑥스럽잖아요? 자기가 모르고 그러면 말이에요. 바울도 그렇지요? 환경을 모르니까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이걸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이제는 직접적 관리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얼마만큼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부모님이 사랑하던 이상 나라를 위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효자·충신의 길이에요. 통일교회를 믿던 이상 근본의 자기 일족서부터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따라가는 거예요.
자기 일족들이 선생님을 따라가면 따라가 가지고 자기가 넘어서게 해줘야 돼요. 유종관이면 남북통일국민연합을 넘어서라는 거예요. 황선조면 황선조를 밟고 넘어서라는 거예요. 자기에게 머무르게 해서는 안 돼요. 좋은 것은 내 것 만들겠다는 욕심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자기 것, 세계를 위해 가지고 자기 것을 먼저 내려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틀려요. 황선조는 그런 생각이 제일 강하다구.
언제나 중심이 하나님이에요. 선생님은 그래요. 선생님은 맨 밑창을 표준으로 하는 거예요, 어느 때 가나. 그렇잖아요? 지금 때는 장자라는 것이 잔칫날이 되었으면 ‘아이구, 아버지! 손님들 대접하는 것이 아니라 나부터 대접받고 먹고 하겠소.’ 이거예요. 아, 손님에게 더 좋은 것을 해주어야지요. 그렇잖아요? 손님은 가인이에요, 가인!
한국 법이 참 놀라워요. 손님을 대접하기 위해서 1년 동안 귀한 것을 두었다가 손님에게 그것을 갖다가 대접하는 거예요. 그것은 1년 열두 달 가인을 위해서 살았다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민족성이 그래요. 한국 민족이 그런 전통이 있기 때문에 살아남았다고 생각해야 돼요. 원리적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것?
안다고 하면서 실천을 못 하고 있어요. 응용을 못 하고 있어요. 응용 못 하니까 환경이 확대 안 되지요. 자기의 활동 무대가 좁아지지요. 원리를 암만 알아서 뭘 하겠어요? 그 환경에서 사는 거예요, 응용해서 활동 안 하게 되면. 씨가 되었으면 자꾸 심어 가지고 번식시키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응?「예.」
선생님은 바보가 아니에요. 통일교회 많지 않은 식구를 가지고 미국을 요리하겠다고, 세계를 요리하겠다고 엄청난 놀음을 하지 않았어요? 세계가 그렇기 때문에 믿었어요. 남미에 들어가더라도 문 총재를 믿고 있어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문 총재는 애국자라고, 기독교인들이. 자!
『……정성들이는 데는 판타날입니다. 물과 만물, 하나님이 창조한 원초적인 기준에 심정적인 인연을 맞추기 위한 놀음을 선생님이 만 4년 반 해온 거예요.』
명년 2월부터인가? 판타날에 4개월 동안 가서 국가 메시아들이 훈련하게 되어 있잖아요?「예. 내년 2월입니다.」이번에 빠지는 국가 메시아는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못 오겠다면. 어미가 죽든 여편네를 장사하든…. 죽은 자는 죽은 자로 장사하라고 그랬지요?「예.」마찬가지 시대라구요. 세상에, 그걸 알고 자기 가정이 문제예요? 민족이 문제예요? 무시해야 돼요. 그럴 때라구요. 이 나라 전체를 이제는 재정비해야 돼요, 재정비! 나라를 완전히 전부 다 정비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시작이에요. 자!
『……우리 통일교회는 십의 3조를 해야 돼요, 3조. 1조가 아니에요. 십일조가 아닙니다. 십의 3조를 헌납하는 이 전통을 통해서 전부가 3수를 중심삼고 이것을 연결시켜서 자기 재산, 자기 나라, 자기 땅을 헌납해야 됩니다.』
십의 3조는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의 그 수와 마찬가지예요. 13수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만히 생각하는 것이, 그래서 지금까지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국제결혼을 안 해요. 안 시킨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사탄이 자랑하던 혈통적 근원을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손자 때부터는 뭐냐? 손자 때까지 피가 섞어지지 않았어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손자 때부터는 국제결혼을 허락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조건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황인종이 앞으로 역사적인 주류가 된다 이거예요. 그게 다 그냥 하는 게 아니에요. 섭리적 프로그램에 다 맞춰서 정리해 놔야 세상이 끝이 나는 거라구요.』
사탄세계가 3대에서 시작했으니 하늘세계도 탕감복귀로 3대서부터 세계확장 운동을 해야 돼요. 자! (훈독 계속)
그것을 기도 대신으로 하자구요. 자, 아침 먹자구요. 어머니가 오늘 마지막 날이구만. (경배) 저런 훈독회를 하면 다 심각해진다구요. 때와 맞는 훈독회예요. 날이 흐렸나? 「날이 괜찮습니다.」 햇빛이 나와? 「예. 날씨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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