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었나, 안 먹었나?「떡 먹었습니다.」떡 먹었으면 됐다구. (웃음) 어디 갔어? 김봉태!「여기 있습니다.」어제 ‘사도 바울’ 하던 것 15번부터 읽어요.
사도 바울, 영계의 기록이에요. 왜 이것이 필요하냐? 이 땅 위에 살던 사람들이 생활을 중심삼고 탕감 고개를 넘지 못한 모든 사연들이 있으면, 영계에 가서 맞느냐 안 맞느냐 맞춰 본다구요. 그래서 수난의 고개를 전부 다…. 이번에 보고된 내용이 세계적으로 처음이라구요. 이건 누구나 다 저런 과정을 거친다는 것을 알고, 사도 바울의 모든 맺힌 것이니 많이 읽어 보고 자기가 어떤 자리에 갈 것인가 하는 것을 참고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알겠나? 크게 대답하라구.「예!」
15번부터 해요.「‘바울의 개종’입니다.」바울이 예수 믿던 것 가지고 안 된다구요. 이제는 하나님을 믿어야 돼요. (≪영계에서 온 사도 바울의 서신≫ ‘제2부 바울의 개종’ 훈독)
『……여호와의 사랑을 느끼고 여호와의 집에 거하면서부터 한 번도 바울은 사도 바울이라는 이름이 감사하고 기쁘게 생각한 적이 없었고, 계속 괴롭기만 했다.』
사도 바울은 자기가 사도라고 했다구요. 예수의 제자들인 베드로, 야고보, 요한하고 상충이 되어 가지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문제라구요. 자!
『……여호와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았지만 우리 모두의 부모이신 것을 상상도 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리고 그냥 크신 존재 앞에 무한하신 능력에 따라 작은 인간은 미물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의지하고 살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만 인식되었고, 그렇게 가르치고 바울 자신도 그렇게 살아왔다. 바울은 무한하신 하나님의 신성이나 능력을 이해하면서, 그리고 인간의 창조주이신 것도 알면서도 부모와 자녀의 관계라는 사실은 상상도 해본 적이 없었다.』
그게 문제예요. 그게 근본이에요. 4대 성인들도, 저나라에 간 모든 종주들도 거기에 다 걸려 있어요. 거기에 대한 수련을 받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자!
『……그래서 성도들은 신약의 내용을 다시 명심하며 읽어 보라. 이 시대의 부활의 주님도 생각해 보고, 여호와 하나님도 생각해 보라.』
여호와 하나님은 아버지고 예수는 아들이에요. 예수가 하나님 자신이라고 하는 것은 큰 오류다 이거예요. 자!
『……많은 날 동안 바울은 사도 된 것에 교만과 자만으로 살았다는 아픔 속에 고민했지만, 여호와는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시고 이 바울을 자녀로 덮어 주시며 용서해 주셔서 지금은 감사의 마음으로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기를 다짐하며 노력하고 있다.』
기독교인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이단이라고 한 것이 얼마나 죄예요? 자기들이 반대의 입장에서 하나님 대신 그런 거예요. 그거 다 걸리는 거예요. 자!
『……그러나 또다시 마음을 갈고 닦으면서 다짐해 본다. ‘이젠 후회 않으리라. 이 처소에서 성도들을 준비시키자. 메시아가 오신 길목에 서서 우리 성도들도 모두 함께 메시아를 주례로 모시고 축복을 받자’ 바울은 부러움과 아쉬움을 두 주먹으로 두드리고 맹세하면서 이곳에서라도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하여 노력하고 일어서자고 다짐했다.』
이제는 여러분의 일족이에요, 일족! 알겠어요? 사도 대신이에요. 바울보다도 열심히 해야 돼요. 안 하면 다 걸려요. 하늘이 그렇게 간곡히 부탁하는 내용을 모를 때는 죽음의 고비에서 뒤넘이치지만, 알고 날 때는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고 난 다음에 그 자리에 있어 가지고 그 일을 차지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지나가는 얘기가 아니에요. 다 알고 나서 저나라에,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할래요? 선생님이 뭘 소개해 주겠어요? 영계에서 거쳐 나온 모든 단계 단계, 수난의 역사를 전부 다 프로그램으로 보여 준다구요. 이게 지나가는 일이 아니에요. 언제나 현실이에요. 추상이 아니라구요. 실제라는 것을 알고, 여러분의 생활과 생애의 대신으로 알아야 돼요.
바울이나 예수나 영계에 간 모든 성인 성현들이 여러분을 대해서 바라고 있는 거예요. 빨리 이 나라 전체가 해방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런 방송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나라 방송이 시작돼요. 영계의 방송이 벌어져요. 수많은 칸막이 막힌 것이 다 터져 나가는 거예요.
그걸 위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 준비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왕권을 수립한 거예요. 거기에 입적해 가지고 나라의 형성만 하게 되면 모든 것이 가능한 거예요. 그러면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간다구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선생님이 이번에 8대 도시에서 강연한 것이…. 거기에 온 사람들은 밤의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한국에서 무슨 일을 하더라도 여러분이 배짱을 가지고 선생님 이상 결의해서 그것을 타고 넘고, 천상세계의 모든 성인 현철 앞에 내가 한 날 한 페이지의 생활에 본을 보여 준다는 그 기록을 남겨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일본에서 되어진 일이나 한국에서 되어진 일에 좋아하지 말고 여러분 자신이 변해야 돼요. 아무리 환경이 잘 되었더라도 여러분이 주체적인 입장에서 대하지 못하면 상속적인 권한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똑똑히 알라구요.
이게 꿈같은 이야기예요. 어쩌다가 이렇게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놀라운 진리를 알아듣고도 멍청해 가지고 있으면 안 돼요. 자! 이제 얼마 안 남았어요.
『……바울은 너무 감동했다. ‘저 여성이 누구인가? 나와 같이 강사가 되면 되겠구나’라고 하며 바울은 신바람이 났다. 강의하는 강사는 “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강의 도중이니 마치고 의논합시다” 하며 다음 강의로 넘어갔다. 바울은 ‘재림론을 준비해야겠다. 그런데 저 여성이 나보다 더 열성적으로 강의할 것 같다. 저 여성도 재림론을 강의하겠다면 어떻게 하나? 내가 먼저 준비를 하자’ 바울의 가슴이 뜨거워졌다.』
그런 마음이 필요해요. 동네에 찾아가서 먼저 말씀을 전해 주려고 밤을 새워 가면서 기다려 가지고 먼저 다닐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이 축복받아요. 축복가정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자!
『……바울은 마음이 급하니까 원리교본의 이야기는 하나도 나오지 않고 계속 같은 소리로만 외쳤는데, 언제부터 모였는지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외치다 보니 기다리던 그 여성은 잊어버리고 계속 소리쳤다. “새로 오신 메시아, 재림 메시아는 인류 평화를 위하여 열심히 일하고 계십니다. 바울은 재림주님을 만났습니다. 저 바울을 굳게 껴안으시고 성도들을 구하라고 명하셨습니다”라고 외쳤다.』
입적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영계에 가면 자기들이 있는 모양 그대로 가는 거예요. 종교를 믿는 것도 다 말이에요. 하나님도 잘 모른다구요. 클럽이 엉클어져 있다구요. 그것을 다 터뜨려 가지고 해방시켜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부모로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빨리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부모의 나라가 있어야 돼요. 그렇지요?「예.」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천주평화통일국이라는 것을 선포한 거예요. 입적시킨 거예요.
여러분 일족들을 전부 다…. ‘문 총재가 애국자요, 어떤 사람이오?’ 하면 반대할 사람이 없기 때문에 냅다 모는 거예요. 옛날에 통일교회 반대하던 10배 이상 해야 된다구요. 얼마나 반대했어요? 할아버지나 동네에 누구 있으면 찾아가 면담해 가지고 굴복시키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가서 굴복시키는 거예요, 도지사고 뭣이고 대통령이고 뭣이고. 선생님은 세계에 도전하는 거예요. 싹쓸이예요. 자!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주님을 위해서 살라구요. 아버님을 위해서 살아야 돼요.「아멘.」지금까지 오는데 몇천년 동안 수많은 종교를 세워서 희생한 모든 것이 자기 하나 찾기 위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하나님의 심정권을 알아요. 밥을 먹으나 잠을 자나 말이에요.
그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잠을 자면서도 그 일을 계속해요. 오늘 뭘 해야 되겠다는 것도 다 아는 거예요. 꿈 가운데, 자는 가운데 다 말하면서, 약속하면서 사는 거예요. 그런 기준을 능가해야 된다구요. 자!
『사도 바울은 지상에서 어디를 가나 주님을 위해서 증거했던 것처럼 이곳 여호와 하나님 집에서도 원리교본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임자네들은 원리 책을 얼마나 중히 여겼어요? 이것을 찾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한 줄 알아요? 평균 일곱 시간 매일 기도한 거예요. 점심 먹는 것도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다 가르쳐 줬는데 그것을 등한히 해 가지고 뒷전에 놓고 자기 살겠다고 뭐…. 어떻게 할 거예요? 말씀이 살아 일어나서 북을 치고 종을 치면서 ‘네가 무엇이냐?’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말씀이 참소한다구요.
만물이 자기 이름을 불러 가지고 찬양한다고 그랬지요?「예.」땅이 찬양한다구요. 그게 무슨 공상이 아니라구요. 저나라에서는 실상이 벌어지는데 그 가운데서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땅에서 그러지 않고는 사탄세계를 승리할 길이 없어요. 자!
이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의 변화가 어떻게 되었다는 것. 왕권 즉위식이 세상에서 하던 그런 허재비 놀음이 아니에요. 금을 그은 그걸 누가 치울 수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읽으라구! (훈독 계속)
다들 사도 바울같이 살아야지요. 사도 바울하고 같이 살래요, 선생님하고 같이 살래요?「아버님하고 같이 살겠습니다.」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나라 찾는 게 어렵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일족을, 사도 바울이 자기 신자들을 포섭하는 것처럼 여러분은 일족을 포섭하라는 거예요. 일족이 문제예요, 일족! 안 그래요? 그 시대가 왔어요. 그것이 당면 과업으로 이것을 하면 나라나 무엇이나…. 지금 때는 민주주의 세계지만, 그렇게 되면 대통령이니 국회의원들이 전부 다 한 형제가 틀림없이 되는 거예요.
자, 그런 결심을 새롭게 하면서 내일에 희망찬 새아침이, 광명한 천국의 새아침이 여러분의 마음과 몸에 비쳐 오기를 부탁하면서, 마치자구요. 저녁들 했나?「아직 안 했습니다.」먹겠으면, 준비했으면 먹어요. 자! (경배) (박수)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