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판타날에 관광지역을 만들어 학생들이 방학 때가 된다면 관광할 수 있는 순회 코스를 만드는 거예요. 동물이라든가 식물을 연구하는 학생들이 와서 연구할 수 있는 하나의 세계적인 중심지로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우선 여기에 대학을 만들어야 돼요.

다 모였어?「예.」(경배) 내일부터는 30분 빨리 하자구.「예.」우루과이에서 온 사람들은 내일 이리로 오라고 그래.「예.」연락하라구. 왜 그러냐? 오늘과 내일은 14일을 기념해야 돼요.

타락으로 잃어버린 모든 것을 찾을 수 있으니 지상생활이 귀해

자, 읽으라구. (≪지상생활과 영계≫ 하권 제2장 제2절 ‘재림주와 영계’ 훈독)

이상헌 씨의 메시지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과 내용이 같지요? 「예.」그걸 믿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더 자세합니다.」그걸 믿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영계가 관념적이었는데 이것은 실상이에요. 그걸 실제로, 입체적으로 느껴야 돼요.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선생님을 좋아하겠어요, 어떻겠어요? 하나님이, 우주의 주인이 사는 환경의 안팎을 중심삼고 세밀히 지상에서 이런 것을 가르칠 수 있고, 또 그런 가르침을 세상에서 처음으로 받아 가지고 살 수 있다는 사실이 하늘의 권속, 하늘의 축복의 혈통을 통한 고난의 민족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민족을 편성하기 위해서 가정이 있어요. 그 민족은 나라를 이루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한 거예요. 지금 그게 문제라구요.

이 한 고개를 넘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소원하던 모든 것을 다 이루었어요. 영계와 육계의 통일적인 권한을 이루고, 사탄도 굴복시켜 놓았다는 거예요. 사탄이 나라를 중심삼고 악을 심판하던 권한 이상 하나님을 중심삼고 나라를 찾아 가지고 지상세계 천상세계를 재청산해야 된다구요.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해방시켜 줘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은 죄를 짓게 되면 지옥에 가두었지만, 하늘 편은 다 이루어 나라를 찾아 가지고 지옥을 깨끗이 하고 천국세계를 깨끗이 하여 하나님과 본연의 부모, 전체가 해방되어 모든 것이 다 해방 받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창조이상적 하늘의 사랑과 일체 될 수 있는 권속이 되는 거예요, 권속. 그것이 우리의 소원이에요.

저 말들, 지상에서 훈독회를 한 번 하고 두 번 하면 대개 어떻다는 것을 짐작한다구요. 짐작한 그 세계에 가면 그것이 필수예요. 그런데 지상에서 무관심하고 지상에서 무책임한 자기 생활 기반을, 역사 발판을 만든다는 것이 얼마나 한이에요? 탄식하는 거예요. 그 한과 탄식을 벗어날 수 있는, 지상에서 몸을 갖고 이 세계에 살고 있는 생활이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거예요.

그런 자기 밑천을 찾는 생활을 해야 돼요. 잃어버렸던 모든 전부, 하늘과 땅, 하늘 부모와 사랑과 혈통, 모든 잃어버린 밑천을 찾는 근원이 된다는 거예요. 이게 귀한 거예요. 지상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귀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도 그랬잖아요? 박종구도 체를 입고 싶다는 거예요. 흥진이도 그랬잖아요? 알고 보니 효자가 되고 싶고 위하고 싶은 심정인데 체가 없으니, 지상과 관계를 맺을 수 없으니 여러분에게 부 탁하고 의탁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영계가 부모님에게 목을 매고 있어요. 전체를 대표한 부모이기 때문에 그래요. 이제 부모님이 완성한 모든 안팎의 심정권을 이루어 줌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 처리와 천상세계 처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지상에 사는 종교인도 그것을 바라고 영계에 있는 영인들도 같이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것이 현재 하나의 부분이지 전체가 아니에요. 이걸 확대시켜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지상세계가 천국으로 화하게 될 때, 천상세계는 자동적으로 천국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지상에서 완결 짓지 않으면 천상세계가 미진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해방권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것은 운명적이 아니에요. 숙명적인 거예요. 영원히 이 일을 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지상에서 여러분이 사는 동안에 그런 표준을 알고 금을 긋고 살 수 있다는 사실은, 내 자신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을 들고 하늘의 영들을 해방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일족들을 해방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해방되는 거예요.

또 해방된 여러분의 일족들이 지상의 후손들을 후원해서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지상도 해방되는 거예요. 서로가 돕고 돕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계를 알았기 때문에 쓰러지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었다

그래, 훈독회를 되풀이하면 많이 깨닫는 거라구요. 상헌 씨에 대해서 어떤 사람이 이번에 ‘그거 믿을 수 없다.’ 하더라구요. 이놈의 자식! 믿을 수 없는지 믿을 수 있는지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찾아보라는 거예요. 지금 4차가 끝났어요. 4차 보고를 받았다구요. 이제 8차의 보고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환해질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는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지상에서 뜻의 세계를 세울 수도 없고, 찾을 수도 없고, 만날 수도 없고, 만들 수도 없어요. 영계를 알아야 돼요. 안 그래요? 선생님은 영계를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남았지, 여기서 부딪치고 저기서 부딪쳐 가지고 깨질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어요.

하나님 창조이상의 참사랑의 본질형이라는 것은 누가 점령할 수 없어요. 그걸 붙들고 나왔기 때문에 세상에서 아무리 부딪치더라도 부딪친 자체들이 깨져 나가서 비료가 되는 거예요. 자랄 수 있는 바탕을 만들어 주지, 자체를 부정시킬 수 있는 힘이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본형과 본질적인 자체를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까지 찾아 나가야 돼요.

한국(한반도)에서 이번에 6월 13일을 중심삼고 정상회의를 하지만 회의가 잘 안 될 거예요. 통일문제가 나와요. 남북통일을 어떻게 할 것이냐? 남한 8대 대통령의 통일방안이 다 달랐어요. 김정일은 고려연방제를 주장하는 거예요. 그 첫째가 무엇이냐? 반공법 철폐예요. 그 다음에는 미군 철수예요. 그 다음에는 종교권 타도예요. 공산당, 사탄이 원하는 거라구요. 종교권 타도예요. 무신론이에요.

종교권 타도는 뭐냐? 부모니 무엇이니 전통을 다 깨뜨려 버리는 거예요. 그건 있을 수 없어요. 그걸 깨뜨릴 수 있어야 돼요. 이제는 마지막이에요. 그런 내용을 깨뜨리기보다는 그런 내용이 참부모로 말미암아 실질적으로 다 돼 있어요. 알겠어요? 더 이상 이것을 쳤다가는 왱가당댕가당 끝장을 바라보는 거예요. 떨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나라를 세워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의 승리 기반을 세계에 나눠 주는 것이 어머님 순회강연

내가 여기 원초 성지에 올 때마다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의 전통적인 역사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지난번에 아버지가 남북통일전진 대회를 스물한 곳 넘게 했어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끝나자마자 어머니는 일본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것을 4차 하는 거예요. 해와 국가의 사위기대예요.

미국은 열두 아들과 같이 열두 곳에서 했어요. 열두 아들 형제가 가인과 아벨이기 때문에 미국 신교를 중심삼고 열두 아들, 가인 구교를 중심삼고 열두 아들딸이에요. 어머니는 열두 아들딸을 포섭하면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어디서 나왔느냐? 구라파에서 떨어져 나온 거예요. 그래서 구라파 열두 아들딸이에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40개 나라와 40개 기반을 닦는 거예요.

이 땅 위에서 영계에 가기 위해서도 40일이 필요해요. 예수님도 40일 후에 부활했지요? 상헌 씨도 그랬잖아요? 40일 후에 자리잡는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40개를 맞춰 가지고 부모님이 자녀를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일본에 대해 해산의 수고를 해서 3차에 걸쳐 아들딸을 규합하는 거예요. 36수를 규합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놀음을 해서 36가정을 중심삼았던 조상과 자녀와 세계 판도를 어머니가 다시 책임지고 해산하는 수고를 했어요. 그것은 아버님의 이긴 모든 기반을 전세계 앞에 어머님을 통해서 나눠 주는 거예요.

어머니는 낳아 줘야지요? 그와 같은 섭리의 때라는 거예요. 이제 어머니도 순회 강연시대가 지나가요. 여성 해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반지를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순결 반지예요. 이름이 순결 반지예요. 참부모․참사랑․참가정이에요. 참부모가 있으니 참사랑이 나오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부가 생기고, 참부부가 생겨 가지고 참다운 아들을 중심삼고 하나의 참된 가정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약속하는 반지예요. 그것을 역사시대와 더불어 선언하고 나 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순결 반지예요.

반지라는 것은 약혼을 말하는 거예요. 잃어버렸던 해와 세계를 다시 약혼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 본처가 있어요, 없어요? 세상은 지금 본처가 없어요. 천하를 통치하는 본처가 없어요. 그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본처를 갖게 되면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본처를 차지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게 축복가정이에요. 축복가정은 세상 나라, 혼란 된 사탄세계의 쓰레기통, 구더기들이 득실 득실 하는 데서 구더기 밥이 되지 않고 구더기 자체가 앞으로 그걸 팔아먹게 해야 된다구요.

사악한 세계를 관리 소화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 부부가 되라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컨트롤해야 돼요. 아무리 프리 섹스니 요사스런 판국이 벌어지더라도, 사악한 음란의 세계가 되더라도 거기에 구더기 밥이 되든가 구더기가 돼서는 안 돼요. 그것을 관리할 수 있고 그걸 소화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 부부가 돼야 돼요. 그래서 제일 문제가 부부예요.

부처끼리 싸워요, 안 싸워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부처끼리 싸운다는 사실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은 사탄적 사랑으로부터 갈라져서 싸우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는데 보다 높은 사랑이 오게 되면 합해요. 하나님을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누구보다 그리워하고 눈물 흘려 가지고 과거․현재․미래보다도, 누구보다도 사모할 수 있는 심정권을 가지면 몸 마음은 자연히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여자가 무엇을 해야 되느냐? 몸 마음이 하나된 것보다도 보다 하나될 수 있어야만 우주가 부활돼요. 보다 크게 하나될 수 있어야 그 가정 가운데 나라가 들어가고, 세계가 들어가고, 하나님이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또 자기와 자기 조상들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후손들이 사는 가정이 온 하늘땅이 들어갈 수 있는 집이에요. 금년 표어가 뭐예요?「‘참사랑 천주화는 새천년 천국 완성’ 입니다.」참사랑 천주화가 뭐예요? 천주가 뭐예요? 하늘 집이에요. 새천년?「천국 완성!」새천년 왕국이에요. 가정이 천년왕국 완성이에요. 그런 가정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도 이 가정에 들어오고 손자도 이 가정과 더불어, 나라들도 이 가정과 더불어 사는 거예요. 전부 그렇잖아요? 효자가 사는 곳이 가정이요, 충신이 사는 곳이 가정이요, 성인 성자가 사는 곳도 가정이에요. 클 뿐이에요. 작은 것이 가정이고, 큰 것이 국가고, 그 다음이 세계고 천주예요. 하늘 가정이에요. 거기의 모델 가정이 되는 거예요. 가정을 빼면 전부가 틀어져요. 이것을 중심삼고 내려가면 전부 거꾸러져요. 이 가정이 파탄됐기 때문에 지옥과 천상으로 갈라져서 파탄됐어요. 그걸 갖다 맞춰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크리스털같이 이렇게 보면 우주가 다 보여야 된다구요. 저나라에 남자 여자가 가 있지요? 아들딸 되고 부부 되고 모든 관계돼 있던 것이 전부 엇갈려서 막혀 있다구요. 환해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 몸 마음의, 성상 형상의 사랑에 화동할 수 있는 창조이상적인 본연에 일체 될 수 있는, 화동의 미를 갖출 수 있는 여기서부터 창조세계가 이뤄지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부부가 대신 상대적으로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빛이 될 수 있는 사랑의 실체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은 일곱 껍데기의 보호를 받고 있는 우주의 보물

가정이에요, 가정. 가정의 정 자가 무슨 정 자인가?「‘뜰 정(庭)’자 입니다.」뜰이라는 말이에요. 사랑의 뜰, 그것이 우주예요. 참사랑 천주화는 새천년 천국 완성! 집이에요, 집!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내가 움직이면 우주가 움직인다는 거예요.

금이 있다고 할 때는 사람들이 다 따라다니지요? 보물이 있다 할 때는 따라다니지요? 마찬가지예요. 우주의 보물이에요. 지상에서 제일 귀한 보물을 어디 갖다 놓아요? 은행 금고에 갖다 두려고 그래요, 자기 집의 보물 상자에 갖다 두려고 해요?「보물 상자에 두려고 합니다.」 보물 상자에 넣어 두려고 한다구요. 보물 상자를 여는 데 그게 몇 겹이냐? 1차 2차 해서 8단계로 보호할 수 있는 내용이 우리 집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다 돼 있거든. 그렇지만 이것은 껍데기예요. 일곱 껍데기를 쓰고 있는 것이 집이라는 거예요.

전부 그렇잖아요? 참부모도 가정을 가져야지요? 족장도 가정을 가져야지요? 민족장도 가정을 가져야지요? 국가의 가정 장(長)은 대통령이고, 세계 가정 장이 성인이에요. 하늘땅의 가정 장이 성자예요. 하나님은 천주 가정의 주인이에요. 이게 전부 가정을 중심삼고 되어 있는 거예요. 천주의 중심 가정, 하늘나라의 가정, 성자의 가정, 성인의 가정, 애국자의 가정, 효자의 가정, 그 다음에 자기 스스로 하나님 대신인 창조 전의 성상 형상의 완성한 분신체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꾸로 연결돼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쭉 올라갔다가 뒤집어 가지고 내려가는 거예요. 모아 가지고 이렇게 올라가야 돼요. 올라갔으니 내려가 가지고 또 펴야지요. 이렇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숨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안았다 놓았다 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이 붙들고만 있어요? 사랑하고 나면 떨어져 나가지요? 영으로 돌아가지요? 올라갔다 내려왔다 해야 되는 거예요. 종적으로도 그 운동을 하고 횡적으로도 그 운동을 해야 돼요. 아들딸까지 합해서 셋을 다 펴면 횡적이지만, 그것을 연결시키게 되면 구형이 돼요. 그것이 열두 곳, 열두 정원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필요한 거예요. 그 가정이 그리워야 돼요. 그 가정 가운데는 다 품긴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안 하잖아요? 자기가 잘산다고 자기만 생각하면 안 돼요. 떼어 가지고 생각할 수 없어요. 전체를 위한 대표자로 보관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혼자 숨겨 둬서는 안 돼요.

내가 귀한 것이 있으면 하나님으로부터, 성자로부터, 성인으로부터, 애국자로부터, 효자로부터, 하나님이 창조한 아담 해와 분성적인 성상 형상의 분신체, 아담 해와 완성체의 입장에서 관리해서, 그걸 나눠 주면 둘이 되지만 합하면 하나되는 거예요. 합해서 하나되기 위한 핵심의 씨앗이 아담 해와예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씨요, 천주의 씨요, 세계의 씨요, 나라의 씨요, 민족의 씨요, 종족의 씨요, 가정의 씨요, 하나님 자체의 동생이에요. 동생의 자리 아니에요? 본래는 동생의 자리이지만 지은 입장에서는 부자지관계예요. 그러니까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형님의 자리에 있어요. 또 아버지가 형님의 자리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있다고 생각할 수 없어요.

미국의 외적 고위층 인사들을 훈독회를 통해 교육하는 ALC활동

이제 밥을 먹고, 오늘은…. 옥자매가 없어졌기 때문에 빠꾸들이 불쌍해요. (웃음) 옥자매가 없어지니 나무들이 생겨났잖아요? 나무 사이에 들어가 있으니까 이게 해방이지요. 해방인데 악어 같은 것이 와서 잘 때 잡아먹기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불쌍하다구요. 불쌍한 고기를 내가 또 잡아서 뭘 할 것이냐 이거예요. 잡는 것도 잡는 거지만 이 세계를 앞으로 개발해 줘야 돼요.

여기에 와서도 만 3년이 되었어요. 금년이 지나게 되면 만 4년이 되는 거예요. 이제 4년 동안 일하게 되면 7년이에요. 1997년에서부터 2003년까지 7년노정에 다 투입하는 거예요. 이제는 나라만 만들어 놓으면 돼요. 미국 자체가 이제는 선생님한테 완전히 잡혔어요. 현재 고위층 종교인 훈독회를 하는데 15차를 하고, 외적인 사람들도 15차를 하는 거예요. 30수를 채우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활동을 하는데 정치하는 사람, 외적인 세계 사람들을 중심삼고 훈독대회를 하는 거예요. 종교를 모르는 사람들을 모아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이틀 동안에 완전히 돌아 버려요. 도리어 기독교인보다 나아요.

기독교인들은 멋도 모르고 믿고 있어요. 종교는 멍텅구리들이 믿어요. 외로우니까 붙들고 살아요. 이 사람들은 그게 아니에요. 자주적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붙들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에요. 이 말씀을 듣고 비로소 붙들고 하나님을 찾는 거예요. 열렬해요.

그런 패들을 중심삼고 각 주(州)가 경쟁하게 되어 있어요. 이제 15차를 하게 되면 3천4백 명 이상이 되는 거예요. 34수를 넘어야 돼요. 그래야 복귀돼요. 3천 명만 되더라도 50개 주면 오 육 삼십(5x6=30), 60명씩 되는 거예요. 60명이 결의를 하면 이 사람들이 후원해서 각 주의 법을 고칠 수 있어요. 상원 의원들이 말이에요. 주의 법을 고칠 수 있다구요. 50개 주를 마음대로 우리가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네 주만 된다면 연방정부의 상원 의원이 법을 고칠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유엔과 연결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유엔의 엔 지 오(NGO;국제비정부기구)를 중심삼은, 엔 지 오의 주인 자리에 우리가 앉을 거라구요. 유엔이 엔 지 오 중심삼아 가지고 껍데기를 타고 있어요. 지금 배 껍데기를 타고 놀음하는 것과 마찬 가지예요. 엔진 없이 노도 없이 손 가지고 세계일주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노를 만들어 주고 엔진을 만들어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눈앞이 훤해요. 그래서 배 타고 피안의 세계로 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피안의 세계를 가기 위해서는 하늘나라를 바다와 같이 생각해서 그걸 건너가야 돼요. 그게 개척이에요.

어려움을 당하면 그걸 개척할 것을 생각해야

어제 배 타고 오면서 옥자매가 길 막아놓은 걸 헤치고 오니까 기분이 좋았지요?「예.」판타날은 길을 잃어버리기 쉬워요. 길을 잃어버리면 찾기 어렵고, 길이 막히면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우리 배가 그렇게 좋은 거예요. 엔진을 돌려 가지고 두루루룩 자르는 거예요. 이 스크루가 이렇게 도는 거예요. 뉘어놓으면 이렇게 돌기 때문에 넓적한 것이 돌아가니만큼 다 갈라 버려요. 갈라 버려 가지고 훅 불어 버린다구요. 그럴 때는 천천히 가면 안 돼요. 감겨 버린다구요. 그러니 빨리 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맞으니까 김윤상은 기분이 좋았던 모양이지? ‘햐!' 이러더라구. (웃음) 한 시간 반 걸리던 거리였는데 제시간에 왔어요. 한 5분 차이 있었어요. 그러니 얼마나 빨리 왔어요?

사람은 어려움을 당하면 그걸 개척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어려운 것을 염려하지 않고 그걸 품고 소화할 것을 염려하니까 얼마나 멋져요? 그러니까 큰일을 할 수 있어요. 어려운 자리에 심어서 만물이 소생하면 그것이 세상의 일등품이 되는 거예요.

세계의 동식물에 대한 자료를 모아 실물과 함께 전시하는 계획

이제 185개국에서 바다에 대한 것을 모집해야 돼요. 알겠어, 양준수?「예.」그 나라의 식물 동물에 대한 출판물을 전부 다 모아야 돼요. 그 다음에 슬라이드를 중심삼아서 자기네 박물관을 중심삼고 소개하거든.

내가 1차 순회 때 40개국을 다니며 본부에 슬라이드 기계를 다 사주었다구요. 그것을 어디에 처박았는지, 누가 다 팔아먹었는지 몰라요. 기념으로 라이카 독일제 시계로부터 불란서 촬영기계를 사주었는데 다 어디로 갔는지 없어요. 그러니까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국가 기물을 존중시 못 하는 패들이 됐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들를 때마다 사준 거예요. 이제 다시 해야 되겠어요. 우리의 박물관을 만들어야 돼요. 세계 각 나라의 박물관에 있는 슬라이드로부터 광고할 수 있는 것, 전부 다시 해야 돼요. 사람들이 찾아와서 여기에 있는 것을 볼 때 자기 나라에 있는 것보다 더 있거든. 이러니까 존경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수고한 것이다 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그것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자기 나라 것을 남겨야 돼요. 나라 것을 남기기 위해서는 충신이 되든가 세계를 위해…. 한번 보면 어느 정도인지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분석을 해서 평가해야 돼요. 어느 나라는 어느 만큼이라고 평가해서 백 점이 되면 그걸 화보로 만드는 거예요. 그 나라의 모든 예술품을 편성해 놓은 것이 얼마든지 있으니까 그 편성해 놓은 것 중에서 백 점 맞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화보를 만들어서 세계에 파는 거예요. 그러면 가정마다 박물관마다 다 들어가요. 이게 장사 중에 큰돈을 만들 수 있는 밑천이에요. 알겠어요?

이런 것을 슬라이드 필름으로 만들어 인터넷에 띄워서 세계적으로 알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적으로 앞으로 어느 나라가 뭘 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야 된다구요. 선전할 수 있는 이런 자료들을 지금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사진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실물을 이와 같은 현지에 보관하고 있어야 된다구요. 여기 사진에 있는 실물이 없다 할 때는 사람들이 안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하나님의 창조물을 관리할 수 있는 전시장을 만드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한대 지방에도, 온대 지방에도 만드는 거예요. 한대 지방에 만드는 것은 간단해요. 온도만 맞춰 놓으면 얼마든지 한대 지방에서처럼 살 수 있는 거예요. 건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것들을 전시하는 거예요. 크게 할 필요는 없는 거예요. 이런 방들을 중심삼고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역사시대에 있는 모든 남극 중앙을 중심삼고 갈라져 있는 동식물들을…. 어종이 다르고 식물이 다르다구요. 그것을 연합 편성해서 모델 동산을 자기 고향과 자기 가정에 만들자 이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에요. 하나님의 손길이 우리 집안에 들어와 있고, 우리 마을에 얼마만큼 갖춰져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 나라에 얼마만큼 갖춰져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나라마다 판타날에서 우리가 준비한 모든 것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적인 재료가 평준화돼 있어야만 지식적인 기준도 평준화되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판타날이 힘들다고 ‘아이구, 편안한 삶을 살겠다!’ 해서 왔다가 도망갈 사람은 도망가라는 거예요.「이것이 캄포그란데에 있는 판타날 개발 대학교의 전단지입니다.」이거야? 이 이상을 우리가 만들어야 돼. 이것은 세계적으로 팔지 못하지?「예.」우리는 세계적인 조직을 가지고 있으니까 일시에 판촉물을 만들어서 선전하면 많이 팔릴 거예요. 그러면 돈도 많이 생길 거라구요. 이것 때문에 사진 기술이 얼마나 발전해요? 실물보다 더 똑똑하고 말이에요.

앞으로 판타날에 이런 박물관을 만드는데, 제1, 제2, 제3… 제100 박물관을 만드는 거예요. 그런 박물관을 자랑할 때가 온다구요. 선생님이 손을 댔어요. 알겠어요?「예.」화보와 슬라이드를 만드는 거예요. 각 나라의 박물관에 있는 것을 가지고 편성해 줘야 돼요. 그 나라에 가서 슬라이드를 만드는데 현지 입장, 모양을 찍으면 그것이 그것만이 아니에요. 그 주변까지 집어넣어 가지고 그 나라를 소개해서 그 나라 백성들에게 비디오를 팔아먹어야 되겠다구요. 무진장의 자원이 잠자고 있어요.

현지 환경에 적응해서 개척하면서 살라

여러분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여기에 왔다 하면 ‘아이구, 어떻게 먹고살까?’해서 지금 걱정이지요? 미국이라든가 한국에서는 몇백만 원 가지고 살았는데, 여기 오니까 몇백 달러 가지고 사니 ‘아이구, 여기에 와서 못 살겠다!’ 그럴 거예요. 못 살겠다가 뭐예요? 하나님이 창조물을 지은 그 환경을 개발해 가지고 살아왔지, 도망 다니며 살아왔어요? 여러분도 이 기준에 맞춰야 돼요.

선생님 생활이 그래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환경적 여건에 지배받지 않아요. 어디 가든지 적응할 줄 알아요. 농촌에 가면 농부로서 살고, 어촌에 가면 어부로서 사는 거예요. 사막지대에서는 맨발 벗고 뛰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동물이 사는 모습을, 참새가 사는 곳이 있으면 참새가 어떻게 사는가 순회하면서 보고 싶겠지요, 어떻게 사나? 안 그래요? 뱀 새끼도 어떻게 사나 보고 싶어할 거예요.

여기는 천지가 뱀이에요. 뱀 왕국이에요. 스크루 뱀은 25미터짜리도 있다구요. 그것을 진짜 한번 잡아 보면 좋겠어요. 잡아다가 큰못에 가둬 놓고 시설을 해놓으면 그것을 보려고 구경 오는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60살 먹은 노인들까지 한 번씩 다 올 거예요. 알겠어요? 한 쌍을 잡아놓고 그러면 좋을 거예요.

큰 구렁이가 새끼 낳는 데는 조그만 새끼를 낳아요. 그거 얼마나 신기해요? 저렇게 돼서 몇십 년에 저렇게 컸다고 설명해 주는 거예요. 그런 박물관을 하나 만들어 놓으면 얼마나 유명해지겠어요? 내가 스크루 뱀을 잡으면 5만 달러, 10만 달러라도 사겠다고 그랬지요? 그것 잡기가 쉽지 않아요.

벌써 두 시간이 됐네. 자, 마치자구요.

지상생활의 중요성과 판타날의 자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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