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어제 하던 다음!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1장 제5절 남북통일은 통일사상무장으로’부터 훈독)
『……문제는 남한 사람 누구보다도 북한을 더 사랑하는 한국 사람이 나와야 됩니다. 북한 사람이 북한을 사랑하는 이상 북한을 사랑하는 한국 사람이 나오면 됩니다.』
남한을 사랑하는 한국 사람이에요. 그거 다시 하라구요. 남한을 사랑하는 사람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북한 사람이 나오기 어렵다 이거예요.
『문제는 남한 사람 누구보다도 북한을 더 사랑하는 한국 사람이 나와야 됩니다. 북한 사람이 북한을 사랑하는 이상 북한을 사랑하는 한국 사람이 나오면 됩니다.』
남한을! 남한을 사랑하는! 한국 사람은 전체를 말하는 거예요.
『북한 사람이 북한을 사랑하는 이상 남한을 사랑하는 한국 사람이 나오면 됩니다.』
한국 사람은 통일된 한국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그거 거꾸로 썼어요.
『……오늘의 한국이 처한 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다면 희망의 미래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각 종교 단체나 국민들 모두가 방관자가 되지 말고 주인의식을 갖고 감사하고 격려해서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확립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천일국 뭐라구요?「주인!」주인이에요. 맹세문도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로 시작해요. 전부 다 주인의식이에요. 그것은 어느 누구의 주장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주장이요, 참부모의 주장이에요. 어느 백성이라든가 어떤 잘난 사람, 어떤 계열적인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이 아니에요. 천리와 통할 수 있는 하늘의 도리를 통한 그 위에서 이 주장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천일국이에요. 천일국이라고 해봐요. 천일국!「천일국!」이제부터는 미국 사람,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 천일국이라는 개념이 모든 사상의 꼭대기에 서 있어야 된다구요, 머리와 같이. 자!
『……종교 분야에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 때, 기독교인들이 순교를 앞에 놓고, 이슬처럼 사라져 가는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던 그런 순간을 선생님은 다 체험했습니다. 죽는 것은 간단합니다. 그러나 죽음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죽으면 안 될 운명을 가지고 죽음 길을 가려 가는 것이 도리어 더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지금까지 50세 가까운 생애를 헤치며 한의 역사와 슬픔의 역사를 동반해 나왔습니다.』
벌써 40년 전에 얘기한 거예요. 그때 선생님의 말대로 한국 백성들이 하나됐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세계를 벌써 다 품에 품고 날아갔다는 거예요. 이게 무슨 공론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일생을 통한 싸움의 승전사예요. 승전 기록이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지나가 가지고는, 저것을 밟고 넘어가서는 통일이 안 돼요. 평화의 세계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누구나 걸어가야 돼요.
다시 각성해 가지고 저런 말씀을 젊을 때 선포하던 그런 대신 여러분이 되어, 세계의 원수의 모든 국경을 첩첩이 앞에 놓고 싸워 나오던 스승의 입장을 생각하면서…. 지금은 국경이 다 없어졌어요. 평지를 바라보면서 안일 안식하겠다는 것은, 자체가 자기 무덤을 파고 경계선을 못 넘어가서 쓰러지는 개인·민족·세계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 오늘 이 자리는 모두 통일의 역군으로 소명되어 임명장을 받는 신성한 자리임을 명심하시고 굳게 두 주먹을 불끈 쥐고 통일을 맹세합시다. 우리의 소원 남북통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하나로 뭉쳐 총진군합시다.
여러분의 개인과 가정 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빌며, 이만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창설의 메시지에 대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지난날에 한 말들이 지금 이루어진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은 땅에 떨어지지 않고 내가 영계에 가기 전에 다 끝내고 가야 돼요. 지금 마지막 판에 왔다구요.
어제도 말했지만, 천일국평화통일 무슨 시대?「평정시대입니다.」평정시대, 마지막이에요. 그것은 뭐냐 하면,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고,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 하나님과 인간이 갈라진 것이 하나님과 인간이 합할 수 있는, 하나님 부모와 땅의 부모인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일심·일체·일념, 같은 입장에 선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 선 참부모의 마음과 몸과 생각이 같아요.
그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에 마음과 몸과 생각이 하나돼 가지고 시작한 것이 무엇이냐? 홀로 있을 때는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하나돼 있지만, 하나님의 생각이 하나돼 있지만, 상대가 없어요. 일념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 그 한 생각이 뭐냐? 세상을 창조하는데 하나님 자신이 일심·일체·일념의 중심이 돼 가지고 그 상대가 될 수 있는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거기에 절대신앙을 했다는 거예요.
상대세계를 세우기 위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어요. 복종이라는 말은 무엇이냐? 하나님 자신이 주인의 자리요, 창조주의 자리요, 절대적인 주인이지만, 그 절대적인 주인의 개념을 완전히 무시해 가지고 상대에게 절대이상의 주의로 나타나기를 바라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무한히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이러한 신앙과 사랑과 복종의 실체를 고대했다는 거예요. 그 실체 될 수 있는 존재가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얘기예요. 그 다음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부부가 되는 것이고, 또 형제를 중심삼고 한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아내는 남편이, 남편은 아내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형제들도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는 사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전부 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다 없어진 그 기준에서도 무한히 투입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었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말미암아 투입해 이룬 그 상대적 존재는 아들딸인 동시에, 상대인 동시에, 하나님이 형이라면 동생의 자리예요. 모든 전부가 낫기를 바랄 수 있는 개념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러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근본적인 인연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타락한 세계에서도 그렇다구요. 자기 상대가 있으면, 부모는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라고, 남편은 자기 상대가 있으면 아내가 훌륭하기를 바라고 아내도 역시 자기 상대를 중심삼고 남편이 훌륭하기를 바라고, 형님은 동생을 중심삼고 상대가 있으면 동생이 훌륭하기를 바라고 동생은 형님이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근원적인 그런 내용이 어디에 있느냐? 절대적으로 투입하고 또, 또, 또, 또 무한히 투입할 수 있는 이런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그 원인을 통한 결과적 존재는 불가피적으로, 부모도 남편도 형님도 자기보다 더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또 그 상대 되는 인간은 뭐냐? 절대 투입해서 창조 끝까지 와 가지고 전부 투입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공(空)이 돼 있어요. 공이 되어서 90도 내지 180도를 맞춰 놓고서 여기에서 이쪽으로 올라오는 거예요. 창조가 끝나자마자 그 다음에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내려가는 거예요. 내려가는 데는 누가 중심이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앞장서서 내려가는 거예요. 내려가는 데는 하나님 앞에 받았으니 하나님 앞에 흡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은 공 위에 올라갔지만, 없는 자리에 올라갔지만 그 다음에 여기서부터는 투입했으면, 후-욱 불었으면 흐-읍 들이쉬어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들딸들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하나님보다 높아지기를 바라기 때문에, 전부 다 흡수해 가지고 밑창까지 내려간다 이거예요. 이래서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인간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가 근본이 되는 거예요.
근본 출발할 수 있는 기준은 가정이에요. 하나님의 가정이요, 참부모의 가정! 그 가정은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시대, 아버지의 시대, 손자의 시대, 3대를 거쳐야 돼요.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3대를 못 가졌어요. 3대를 갖출 수 있는 기준이 벌어져야 되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을 중심삼은 세계의 제일 종적인 기준이 있으면 3대를 통해 가지고 연결돼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심·일체·일념 3단계와 마찬가지로 3대를 중심삼고 완성한 가정을 중심삼은 거기에서 가정이 내 가정이요, 나라가 내 나라요, 천지가 내 천지가 돼요. 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이 창조한 목적이 뭐냐? 상대로서 이룬 그 가정이 하나님의 가정이요,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요, 세계가 하나님의 세계예요.
그런 상대적 기준에 서 있는 이 땅 위의 아담 해와는 제1대 2대 3대를 통해서 보게 되면, 이 1대 2대 3대와 1대 2대 3대를 중심삼고 볼 때 가정을 중심삼은 출발도 같지만 국가를 중심삼은 원형도 전부 다 같은 세계예요. 세계적 기준에서 원형을 그리면 온 천주가 이 종횡을 중심삼은 부모의 소유권 내에, 동위·동거·동참·동행할 수 있는 사랑의 집합권 내에 서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 완성으로서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사랑은 반드시 상대를 통해서 이루기 때문에, 부모가 부모 되는 것도 핏덩이 아기가 ‘앙앙!’ 하고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봄으로 말미암아 되는 거예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세워 주는 것은 부모 자체가 아니에요. 아들딸이에요.
또 남편이면 남편, 아내면 아내 자체,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게 되는 것은, 그 사랑은 여자만 있어서는 안 되니 둘이 합해 가지고 반쪽이 하나될 수 있게끔 그것을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남편이에요. 남편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남편을 점령할 수 있는 사랑관계를 갖게 해줌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비로소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서고, 남자가 비로소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거예요.
형님을 완성시키는 것은 동생이에요.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그 형님이 돼야 되는데, 동생이 없으면 형님의 사랑, 형님의 사랑의 주인 자리가 없고, 또 형님이 없으면 동생의 사랑의 주인 자리가 없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 자식의 사랑의 주인 자리, 남편 아내의 사랑의 주인 자리는 상대로 말미암아 이루어지기 때문에, 상대에게 더 가치 있게끔 투입하는 것은 창조이상의 원론에 일치하는 것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아무리 해도 자유니 평화니 행복이니 찾을 수 없어요. 자유가 어디 있어요? 자기 혼자 마음대로 먹고 자는 것이 자유예요? 상대 될 수 있는 세계, 상대 될 수 있는 남자의 세계와 여자의 세계를 자유자재로 통할 수 있는 것이 자유예요. 또 부자지관계에서 부모의 자리나 아들의 자리를 상대적 입장에서 자유자재로 통할 수 있는 거기에 자유가 있는 거예요.
자유라는 말도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상대적 관계에 융합된 중심적인 자리를 잡음으로 말미암아 생기는 거예요. 행복도, 이상도 그 자리가 없어서는 안 생기는 거예요. 상대적 기준이 하나되어 정착할 수 있는 곳이 가정이기 때문에, 가정은 하늘나라의 이상의 출발기지가 되고, 이것을 십자로 그려 보면 가정을 둘러싸 가지고 이게 점점 커 가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로 커 가요.
그러면 한바퀴를 돌아 가지고 구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어디에 가서 연결되느냐? 한바퀴를 삥 돌고 딱 여기에 맞췄으면, 이것이 중심이 되어 출발하고 맞췄으면 이것은 밑창에서 올라오는 개인·가정·종족·민족시대, 민족시대에 있어서는 여기서부터 국가시대, 이 기준을 중심삼고 외부에 연결된 거기에서 국가시대, 또 국가시대가 끝났으면 이 자리를 중심삼고 수직의 자리에 들어와서 세계시대, 세계시대에서 또 완성했으면 천주시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의 핵이에요. 뼈와 마찬가지라구요. 뼈를 중심삼고 몸뚱이가 형성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절대 마음, 절대 몸, 절대 생각이에요. 이것이 창조이상의 핵이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상대적 세계에서 3대를 거쳐서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보게 된다면, 아담 해와가 1대라면…. 이건 하나님 1대와 마찬가지예요. 가정이 있어야 되고 가정도 같고, 나라가 있어야 되고 나라도 같은 자리예요. 구형이 되는 거예요. 세계도 같은 구형이 되는 거예요. 하나의 천지가 화합 통일될 수 있는 정착기지, 남자 여자를 중심삼은 3대 기준에 있어서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 2대, 아들딸 3대가 정착할 수 있는 이 자리에서 자리잡는 것이 가정이에요.
하나님 가정의 하나님의 부부, 아담 해와의 부부, 아들딸의 부부 이 3단계, 그 다음에 1대조 참부모의 부부, 참부모 아들딸의 부부, 참부모 3대의 부부, 이것이 완전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우주를 포괄할 수 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동위·동거·동참의 사랑의 정착지가 생겨나느니라! 거기서부터 지상·천상천국 이념이 완성되어 하나님 만세, 하나님의 승리, 하나님의 완성된 경지가 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가정이 그마만큼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거예요. 여기는 자리가 없어요. 비어 있다구요. 여기도 일심·일체·일념, 다 주고 비었다는 거예요. 복종하는 그런 자리에서는 비어 있기 때문에 영점이 되어서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서 이 뿌리와 출발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 영점 기준을 중심삼고 연결되지, 여기에 무엇이 있어 가지고는 연결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완전히 9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방 360도예요. 중심의 각도에 있어서 공기가 없는 물이 깊은 자리에 가서 정착해 가지고 하나님의 3대권과 참부모의 3대권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를 포괄해서 가정 이념이 정착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것을 몰라 가지고는 하나님이 찾기 위한 창조이상의 정착지, 정착적 가정이 없는 거예요. 가정이 없으면 나라가 없는 거예요. 나라가 없으면 세계와 하늘땅이 없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연결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만 포괄하면, 세계에 같은 가정만 되면 나라는 자동적이에요. 세계도 자동적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한국에서 뭘 하고 있느냐 하면 통반격파를 하는데, 통반격파라는 것이 뭐냐? 도시는 반하고 통하고 동이에요. 또 그 다음에 시골은 반·리·면이 돼 있다구요. 이것을 종적·횡적으로 엮어 가지고, 주체 대상 관계로 엮어서 통일시키면 가정통일 기반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기준에서 부부요 가정이 이뤄져요. 가정을 중심삼고 반이 출발하고, 그 다음에 종족을 중심삼고 리가 출발하고, 그 다음에 면은 민족의 정착 기반이 되는 거예요. 한 일족, 7대가 하나의 단위가 돼 가지고 면을 이루고, 도시에서는 반·통·동으로 이게 같은 자리예요. 이게 하나돼 가지고 7대가 하나되면 하나의 범주, 카테고리가 되는 거예요. 하나의 모델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결정하기 위한 것이 한국에서 이번에 지시해 가지고 지금 본격적인 활동 무대로 들어갔다구요. 그래서 거기서 하는 것이 뭐냐 하면, 대통령 선거 출마자들의 부인으로부터 그 일족을 중심삼고 앞으로 국회의원에 출마할 후보자들의 부인들을 모아 가지고 내일부터 교육하게 되어 있어요.
부인과 남편들이 달라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부인들이 남편이 바람을 일으키는데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이제는 여자들만 살아나면 갈라지는 거예요. 남편의 모든 것을…. 오늘 읽은 책을 1백만 권 출판하는 거예요. 이것을 강조하고 정치세계, 공산당에게 나눠 주는 거예요. 1백만 권 이상 출판해서 대학가의 젊은이들, 또 지도층의 모든 사람들에게 한국이 살아날 길, 이런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교본과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이 한국 사람만을 교육하는 교본이 아니에요. 세계 통일교회의 교육은 문 선생님이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발표한 내용이니만큼, 남북통일은 세계문제, 혹은 지상·천상통일의 기원이 되기 때문에, 이것만 하게 되면 유물론자 유신론자를 통일해 버리면 세계가 하나돼요. 철학과 종교의 투쟁개념, 전부 다 하나될 수 있기 때문에 하나의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교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일본 사람이나 미국 사람이나 알고 하게 되면 한국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나라가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갈라지고, 세계가 갈라져서 하늘땅이 갈라졌어요. 이러니 이것을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하나되고 하늘땅이 하나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5대 성인을 중심삼고 무엇을 했나? 그들이 뭘 했나?「결의대회입니다.」결의대회를 했다구요. ‘영계는 하나다! 이제는 가자!’ 했으면, 지상도 ‘우리도 영계와 마찬가지로 결의대회를 하자!’ 그래야 돼요. 지금 다 하고 있지요? 이제는 다 했지요?「예.」
그래서 천상·지상 화합 통일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뭐냐 하면 천주화합통일대회예요. 영계와 육계의 화합 통일대회를 했다구요. 영계도 고립이 있을 수 없고, 지상도 고립이 있을 수 없어요. 화합해서 통일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대회를 끝냈기 때문에 그 대회 석상에서 무엇을 했느냐? 나중에 천주평화통일해방성화식을 했어요. 알았어요?
이제는 잘라 버리는 거예요. 지나가는 세월은 죽은 사체와 마찬가지로 그들이 쓰던 물건을 태워 버리는 거예요. 죽은 사람의 물건은 불 태워야 돼요. 왜? 그것을 바라보게 될 때 아버지가 죽었으면 아버지를 생각하고, 어머니가 죽었으면 어머니를 생각하고, 자기 남편이 죽었으면 남편을 생각하고, 자식이 죽었으면 자식을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그 생각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불태워 버리고 저쪽을 돌아보지 않고 새로이….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하게 될 때에 롯의 처는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돌아봐 가지고 소금기둥이 되었어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와 같이 모든 세상을 끊고 불살라 버려 가지고 방향을 중심삼고 하늘이 제시한 그곳으로,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 조국광복을 위해서 전진해야 돼요. 하늘나라를 찾기 위한 최고의 이상향을 향하는 그 자체의 발걸음이 옛날을 향해서는 안 돼요. 옛날 자기가 시집가기 전에 살던 고향을 그리워하면 안 돼요. 사랑하는 남편을 찾아가는 길 앞에는 고향을 다 끊어 버리고 부모도 잊어버리고 다 그래 가지고 완전히…. 한국 말에도 있잖아요? 결혼하게 되면 그 남편 족속의 귀신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끊고 새로운 조국광복과 고향을 찾기 위한 일념에 불타야 돼요. 모든 전부를 이별해야 돼요. 죽은 것을 다 끊어 놔야 돼요. 하나님이 원치 않기 때문에, 이별할 수 있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이별할 수 있는 내용을 부정하고 환영할 수 있는 내용 일색이 돼 가지고 내 고향, 내 땅, 내 조국을 찾아 가지고 하늘나라를 지상에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 하늘나라가 지금에 와서는 아담시대에 이루려던 가정의 하늘나라가 아니에요. 아담 타락 이후에 세계적인 모든 나라들, 2백여 국가가 있는데, 하늘이 만든 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건 누가? 거짓 사랑으로 시작했으니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은 아버지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또 부부도 하나되어 가지고, 형제도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을 파탄시켰던 사탄세계의 흔적을 완전 일소해 버리고 본연의 가정 기반에서 고향을 이루어야 되고 조국광복을 해야 돼요.
그것을 일심·일체·일념의 사상으로 받아들이고 나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품을 수 있는 무한한 이상세계, 하나님까지 해방시키고 참부모까지 해방시키는데, 그 해방권이 아담 해와 창조이상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 해방 출발적 기준이 아니에요. 수천년 동안 거짓 부모의 사랑으로 더럽힌 전체, 지금까지 연결된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수천억의 사람을 한꺼번에 해방시키는 거예요. 아담가정 한 가정을 실패했던 것인데 참부모는 수천억의 가정을 해방시켜서 타락하지 않은 자리, 천상·지상의 자리에 갖다 장치를 해야만 지상·천상천국이 완성하느니라! ‘아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런 엄청난 일이 우리 앞에 있으니, 자기 개인적인 무슨 지식, 무슨 자기 주장을 가지고 하지 말라 이거예요. 일일이 그 갈 수 있는 방향을 확실히 제시하면, 누구든지 거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실체 기반에 서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일심·일체·일념을 통해 찾고자 하는 가정 기반, 하나님이 품을 수 있는 가정 기반이 못 되는 것이요, 국가와 세계가 하나님이 품을 수 있는 국가와 세계가 못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단연코 이 세계를 부정하고 이 길을 나선 것이 통일교회의 참부모를 따라가는 생애의 목표였느니라! 아멘!「아멘!」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이게 전부 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일생을 통해서 싸워 나온 전승기록이에요. 여기에 빠진 것이 있으면 이제라도 해야 할 일이에요. 하나님은 아담가정 하나 찾으면 되지만, 참부모는 거짓 부모가 벌여 놓은 이 전부를…. 우리의 맹세문 3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4대 심정권과!」4대 심정권?「3대 왕권과!」3대 왕권?「황족권을!」황족권이 뭐예요? 사탄세계, 가인세계를 형님으로서 모셔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 자리에, 같은 자리에 세워 주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은 악한 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악한 부모의 세계인 가인세계를 참부모는 소화시켜 가지고, 하늘 앞에 다시 인정받을 수 있는 축복의 계대를 이어 놓아야 돼요. 그래서 지옥에 간 영인들까지 찾아 가지고 성인과 살인마들을 축복해서 같은 자리에서 묶어 나가는 거예요. 이런 원칙에 의해서 불가피한 결론이었느니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그래요. 백인들이 백인끼리 결혼하겠다고 하면 안 돼요. 아시아인은 셈의 후손인가? 셈, 함, 야벳이에요. 야벳의 후손이 백인이에요. 함의 후손이 흑인들, 모슬렘이에요. 황인종은 뭐냐 하면, 농업국가예요. 백인들은 헌팅(hunting; 사냥) 하는 민족이에요. 북극에서 왔어요. 그런데 하나님의 나라를 얻어 가지고…. 뭐라고 할까, 해적단이에요. 영국이 해적기지 아니에요?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원수 되는 백인들이 하나님을 믿어 가지고 왔기 때문에…. 백인들은 수렵했기 때문에, 피를 흘려 가지고 먹고 살아 왔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힘을 자랑해 왔어요. 농경민족은 힘이 아니에요. 자연의 사랑과 하나님을 믿고 나온 신앙민족이에요. 성인들은 전부 다 아시아에서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들이 전부 흑인하고 결혼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는 거예요. 교차결혼! 벌써 일본하고 한국을 수천 쌍 결혼시켰지요? 일본 국회에서, 한국 국회에서 못 한다고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안 되나 두고 보라 이거예요. 일본에서 가는 비행기, 한국에 오는 비행기를 올 스톱을 시켜서 손님들을 뒤로 하루 물려놓고 결혼하기 위해서 온 거예요. ‘우리들 수천 명이 결혼을 하러 가는데 여행하러 가는 당신 티켓을 왜 안 바꿔 주느냐?’ 아예 지켜 가지고 바꿔 타고 와서 그 놀음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
이제는 한 나라가 되는 날에는 그래요. 백인하고 흑인이 원수예요. 백인하고 흑인이 결혼해서 그 백인 조상, 흑인 조상이 ‘너희들은 우리보다도 잘 살아라. 최고로 행복해라.’ 하고 축복할 수 있으면 거기서 천국이 출발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백인들? 일본 간나 자식들도 한국 사람하고 안 하게 되면…. 중국이 원수지요? 중국 사람하고 하는 거예요. 소련이 원수지요? 소련 사람하고 결혼하고, 미국 사람하고 결혼해야 된다구요. 그러한 교차결혼만 하면 평화의 세계는 대번에 오게 돼 있다구요.
그 자리를 향해서 우리는 가는 거예요. 그 고개를 넘어야 돼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낳으면 앞으로…. 선생님에게 열두 아들딸이 있으면 열두 민족을 만들어 가지고 열두 민족이 교차결혼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평화의 세계가 와요. 미국 놈은 미국 놈끼리, 영국 놈은 영국 놈끼리, 나라를 인정 안 하겠다는 거예요. 세계는 인정 안 한다는 거예요. 공산당과 민주세계의 싸움판도 결혼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우리 사상을 알고 결혼하면 평화의 세계가 되겠나, 안 되겠나? 성복이야, 누구야?「평화의 세계가 됩니다. (이성복)」그래! 흑인 영감이라 맨 처음에 기분이 좋지 않았지?「지금 중풍에 걸렸습니다.」중풍에 걸리든 죽든 남편이지. 죽을 병에 걸렸다고 남편이 아닌가? 죽어도 남편이지. 그래, 그 아들딸이 있나?「딸이 하나 있습니다.」딸이 자기를 어머니라고 그래? 어머니로 모셔? 서양에는 그런 사상이 없지? 한국은 틀림없이 손자들이 있고 며느리가 있으면 어머니로 모실 수 있는 것인데, 서양에는 없어. 그 전통을 세워야 돼.
자, 알겠나? 이것은 흘러가지 않아요. 여기에 빠진 것, 여기 이것을 내가 다 이루고 가야 돼요. 말씀한 것을 다 이루고 가야 돼요. 누가 반대하더라도 안 통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을 가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큰 세상이 자기가 지나가는 길을 따라오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고 남자 혼자 가지고 아무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가져도 자기 혼자 따라지로 다 떨어져요. 나중에는 벼랑에 혼자 떨어져서 옥살박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정신 똑바로 차려요. 알겠나?「예.」알겠나? 이 쌍것들아!「예!」욕을 해야 정신이 든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야?「‘남북통일운동 기금 희사 메시지’입니다.」그게 몇 장이나 돼? 그것만 하고 말지.「한 페이지입니다.」그것만 하고 결론짓자! (훈독 후 김흥태 회장 기도)
일심·일체·일념을 중심삼고 창조한 세계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눈도 절대적이에요. 눈도 둘이 상대가 돼 있어요. 코도 상대, 입도 상대, 귀도 상대가 돼 있어요. 이 모든 전부가 뭐냐 하면, 자기의 몸과 마음을 보기 위한 거예요. 상대세계를 보기 위한 거예요. 사랑의 대상을 위해서 움직이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오관이 아니라 십관! 영육을 통한 통일적인 일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를 위해 주목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시선도, 하나님의 오관, 마음의 눈 몸의 눈, 이 모든 전부도 상대를 위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 자리의 실체를 찾기 위해서 생겨났기 때문에, 그 생겨난 모든 것이 쌍쌍이고, 만물도 쌍쌍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쌍쌍제도가 뭐냐 하면, 곤충세계라든가 조류세계라든가 동물세계라든가 어족이나 사람이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사랑관계를 중심삼고 엮어져 있다구요. 이것이 십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자기보다 낫기를 바랐던 그런 상대를 보호하고, 상대를 사랑하기 위해서 십관을 갖춘 거예요. 자체 자각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우리 오관, 육관이 느끼는 전부가 자기 생각대로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를 위한 거예요. 그 상대 가운데는 아버지가 있고, 아내가 있고, 아들딸이 있어요. 이것이 사위기대의 이상적 상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를 보호하고, 그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있다는 사실! 그게 주체니 하나 만들기 위한 상대의 세계를 종합해서 만물의 쌍쌍, 동물의 쌍쌍, 어족의 쌍쌍, 인간의 쌍쌍이 되어 있는 거예요.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쌍쌍 된 세계를 보호하기 위해서 십관이 통일돼 가지고 기뻐하는 거예요. 눈에 맞고, 코에 맞고, 입에 맞고, 귀에 맞고, 오관 육관, 몸뚱이에 맞아야 ‘하하 하하!’ 웃게 되는 거예요.
그 사랑을 이루게 될 때에 기쁨의 웃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십관은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하나 만들기 위한 작용을 하는 거예요. 온 우주를 놓고 주인 되는 자격을 갖춰서 그들을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대신자가 돼야, 지상에 천상천국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주인이 되느니라! 아멘!「아멘!」알겠나?
그놈의 눈, 그놈의 코, 그놈의 입, 그놈의 귀, 그놈의 몸뚱이가 상대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하나님도 그 상대를 세우기 위해서, 사랑의 결속지, 사랑의 지상·천상 통일세계의 정착지를 위해서 작동하면서 나가야 할 텐데, 그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청맹과니가 됐어요. 눈이 멀고, 코가 메이고, 입이 막혀 벙어리가 되고, 귀머거리가 되고, 몸뚱이까지도 마비된 상태로 모르던 것을 참부모가 와서 깨우쳐 가지고 오관을 부활시키고 십관까지 부활시켜서 우주를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있게끔 하자는 거예요. 그것이 탕감복귀 이상완성, 지상·천상천국의 완성이었느니라! 아멘!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그 눈을 가지고 자기를 위해서 보는 것이 아니에요. 엄마, 그 코를 가지고 자기를 맡기 위한 것이 아니야. 사랑의 상대의 냄새를 맡기 위한 거야. 여자들이 그렇기 때문에 향수를 바르고 야단하지요? 화장을 하고 아름답게 보이려고 그렇잖아요? 그건 사랑의 실체예요.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니 여자들은 그것을 해야 돼요. 눈으로 보나 냄새를 맡으나 말이에요. 또 여자의 음성이라는 것은 가늘어서 강하지 않아요. 남자처럼 ‘와와 와와와!’ 하지 않고 가늘면서 자극적이에요. 노래도 고음을 내는 것은 소프라노, 여자밖에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그럴 수 있는 입장에서 주체니 투입을 해줘야만 여자는 돌이키는 거예요. 절대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여자가 있기 때문에 여자는 사랑을 위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한 출발이 여자지, 남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남자와 남자, 무형의 하나님과 아담이 하나돼 있지만, 그 사랑은 남자로부터 시작해서 여자가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거예요. 여자는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아버지 몸뚱이의 생명의 씨를 받기 때문에 그 생명의 씨를 비로소 자기 자궁에 잉태하는 거예요. 무형의 이성성상의 하나님과 유형의 이성성상의 하나님을 자기 태중에 잉태해 가지고 그 아들딸을 자기 몸을 통해서 전부 다 흡수시켜서 키워 가지고 생산하는 거예요. 그것이 어머니의 영광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것을 알게 되면 여자로 태어난 것을 참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남자가 씨를 주면 그 몸뚱이, 뼈와 살, 골수로부터 전부를 아들딸에게 옮기는 거예요. 99.99999퍼센트를 어머니가 나눠 줘 가지고 하나님이 제일 좋아할 수 있는 아들딸로 봉헌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무엇보다도 사랑 받을 수 있는 자리가 여자였느니라! 알겠나?「예.」이것을 전부 다 알면 뭐….
자기가 존재의 근원을 살펴보게 된다면 일심·일체·일념을 통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을 통해 가지고 상대세계를 대신한 하나님의 입장을 세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 자신이 오관이 아니라 십관 감각을 전부 다 상대세계에 투입해 가지고 보고 기르기 위한 거예요. 그 주인의 자리에 서지 못한 것이 한이니, 참부모를 통해 그 주인의 자리를 대신 탕감복귀할 수 있는 승리의 세계로 갈 수 있는 것이 만민의 찬송이요, 만세의 만세 만만세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자! 바람이 많이 부누만. 사토 상 왔나, 사토? 김흥태, 그거 돌아가는 것 얘기 좀 하지. 펠레 만났나?「예. 두 번 만났습니다.」그래, 나보다 낫구만! 들어 보라구요. (이후 선문피스컵 축구대회에 대한 김흥태 회장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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