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장이야? 「≪지상생활과 영계≫ 하권 4장 1절의 6번입니다. (양창식 북미대륙 회장)」 몇 페이지 남았나? 「30페이지 남았습니다.」 그러면 읽으라구. (훈독)
『육적 세계는 사탄의 활동무대이고, 영적 세계는 하나님의 활동무대가 되어 언제나 엇갈려 나왔습니다. (중략)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보게 되면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원수가 됩니다. 일본 사람하고 중국 사람하고 전부 다 원수입니다. 국가 국가간에 얼마나 원수 영들이 많습니까? 그 원수 영들이 전부 다 반대하기 때문에 그걸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 5월 초하루에 뭘 했느냐 하면 총해원식을 했습니다.』
국가를 연결하고 도를 연결하는 거예요. 4월 13일이 한국의 선거일이었어요. 뒤넘이치는 이 기간을 중심삼아서 4대 성인에서부터 영계의 계열이 다 있는데, 이걸 평준화시킨 거예요.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 소생?장성?완성인데, 참부모가 그 일을 하기 때문에 참부모의 혈통적 인연을 연결시키기 위한 그 일을 한 거예요. 역사적으로 아담 가정을 대표하고 예수 가정을 대표하고 재림주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천국에 가서 접촉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축복을 해줘서 참부모 혈연관계 평준화 가치로 연결시키는 거예요. 통일해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4월 28일을 중심삼고 대대적인 축복을 했어요. 예수님의 120명, 예수님이 120문도를 중심삼고 120국가의 장(長)들을 축복해서 세계 통일을 해야 하는데 그걸 못 한 거예요. 선생님 시대에는 180가정을 축복해 줘야 돼요. 160가정이나 180가정은 재림시대의 가정으로 사두(司頭)시대의 가정이에요. 사도시대가 아니라 사두시대예요. 모든 머리가 연결되는 거예요.
‘사두’ 하게 된다면 머리인데, ‘머리’ 하게 된다면 선생님의 머리나 부모님의 머리나 자녀의 머리나 제자의 머리는 같다는 거예요. 평준화 가치를 가져서, 도리어 부모의 머리보다 나을 수 있고, 선생님의 머리보다 나을 수 있기 때문에 평준화 시대, 사두시대라고 말하는 거예요. 사도시대가 아니라 머리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180가정을 중심삼고 축복해서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185개 선교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180국가예요, 삼 육 십팔(3×6=18), 6수의 3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6천년 역사를 따라서 1800수를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가정도 1600가정이 아니고 1800가정이에요. 그걸 중심삼고 6000가정에서 6700가정으로 넘어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탕감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준화시켜야 되는데, 가정을 평준화하기 위해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을 해준 이 모든 전부가 가정끼리가 아니라 종족끼리 결혼해야 돼요. 그래서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고 그 일족과 그 나라의 고위층이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초국가적으로 결혼해야 돼요.
그렇게 돼야만 참부모를 중심삼은 승리권이, 종적 승리권이 수평, 세계적으로 이루어지고, 구덩이가 되어 있던 것을 뒤집어서 평준화시켜 놓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 성인들도 지금까지 차별이 있었지만, 참부모를 중심삼고 형제권으로서 묶어 놓아 가지고야 하나님을 중심삼은 혈통적 인연을 중심삼고 참사랑으로 위할 수 있는 천국 개문을 하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지상세계나 천상세계나 경계선이 없는 통일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지금 때는 도 세계, 종교권 연합시대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앞으로 불교에서 정성들이거나 다른 종교에서 의식을 하면 할수록 점점 기운이 빠져요. 그 대신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성경 말씀 외에 성약성경을 보기 시작하면 정신이 번쩍 든다는 거예요. 아침 햇빛과 같이 환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래서 평준화된 도인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사탄세계를 완전히 정리해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사장 세계의 타락 환경을 도인들이 영적 천사장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를 모시고 와서 쫓아 버리고 참부모 가정 대신 가정들을 전부 축복을 해서 일원화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에 수평적으로 들어가요. 개인이 들어가고 가정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놓아야 지상?천상세계에 통일권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통일을 안 하면 안 돼요. 국가 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종교 통일을 해야 돼요. 종교가 합해 가지고 국가 통일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이번에 ‘남북통일전진대회’ 한 것은 초종파적이에요. 이제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선거권을 전부 다 때려잡아야 될 때가 왔다구요.
유엔을 중심삼아서 종교권 전체가 권한을 합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세속적인 선거권을 완전히 뒤집어 박아서 하늘나라의 전권 통치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야 지상?천상천국 통일화 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권 통치시대, 신권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그래서 작년(1975년) 5월 초하룻날 뭘 했느냐 하면 총해원식을 했습니다. 전체를 해방해 주고, 전체를 용서해 주는 해원식을 한 것입니다. 사탄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준 것입니다. 총해원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원수를 원수로 대할 수 없고 다 용서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으로 보게 된다면 사탄이 원수인데, 사탄까지 용서하게 되면 하나님이 원수로 여기지 않듯이 그 이상 원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총해원식은 어머니를 대표한 사탄세계의 어머니, 복귀된 어머니의 입장에서 전부 책임지고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자리잡아요.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이런 내용을 내가 들어 보면 영계의 사실에 대한 것을 하나도 뺄 게 없어요. 저렇게 세밀히 다 얘기해 줬다구요. 여러분이 무관심해 가지고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문제가 된다구요. 생명의 골격과 마찬가지예요. 주류예요. 뼈에는 골수가 있어야만 피도 생산하고 그런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한국을 중심삼고 개인 기준을 닦았고, 가정 기준을 닦았고, 종족 기준을 닦았고, 민족 기준을 닦았고, 국가 기준을 닦아 세계로 왔기 때문에, 한국이 중심국가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부랴부랴 찾아오게 된 것입니다.』
미국이나 일본이나 모든 국가가 연합하는 종교 연합권이 이제부터 한국의 해방을 위해서 주력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유엔의 결의에 의해 종교들이 합해서 선거에서 연합전선을 취할 수 있게끔 지시만 하면 순식간에 세계는 통일하는 거예요. 그 법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자!
『그래서 통일식을 해놓고 보니, 금년 선생님의 생일은 역사적인 생일이더라 이겁니다. 왜냐하면 통일된 입장에서 영적 세계에 있는 영인들이 저나라에 갔지만 참부모의 생일을 한 번도 못 맞았습니다.』
총해원식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 기준에 연결되었기 때문이에요. 양키스타디움 대회가 그거예요.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총탕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비가 40분 동안 내리는 놀음이 벌어져요. 그리고 선생님 사진을 걸어놓은 게 떨어졌어요. 가미야마는 실패했다고 통곡을 했어요. ‘이놈의 자식아,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실패했다는 것이 뭐냐?’ 한 거예요. 다 파탄시켜 놓은 것을 수습해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고비라구요, 한 고비. 자!
『……영육을 중심삼고 그러한 혜택권이 벌어져서 영계가 가담함으로 말미암아 그 후손을 통해 복귀하지요? 그건 원리적 입장에서 선조는 천사장 형이요, 후손은 아담 형이 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아담을 창조하는 일에 협조했거든요. 영계에 가 있는 선조들이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아담을 창조하는 걸 협조할 수 있는 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후손들에 대해서 간섭할 수 있는 시대권에 들어간다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영계의 축복을 전부 해준 거예요. 지상도 전부 해준 거예요. 이제 미혼남녀 축복을 완결해야 돼요. 이 4년 동안에 말이에요. 성주를 전부 마셔야 된다구요.
『금번에 선생님이 한국에 와서 생일을 축하하는 이 날은 역사적인 하나의 기원을 마련하는 날입니다. 다시 말하면 영계에 간 수많은 영인들이 참부모의 탄신을 축하할 수 있는 동참의 혜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아직까지 통일교회를 모르는 후손들까지도 재창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천사장의 협조를 통해 하나님이 아담을 짓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조들을 동원해서 후손 아담과 같은 입장인 지상 사람들을 재창조해 출발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사람이 본래 영계에서 살 것이 아니에요. 지상에 와서 살아야 돼요, 부모님을 모시고. 지상의 축복받은 사람을 형님 가정으로 모시고 자기들은 장자에 자리에서 아벨의 자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장자 자리의 지상에 돌아가서 형제적 축복의 인연을 중심삼고 형님을 따라 들어가게 돼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 축복을 완결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축복이 완결된다는 거예요. 이건 사탄이 가정을 파괴하겠다는 것의 반대라구요. 안 하면 조상들이 들어와서 들이치는 거예요. 병 주고 약 주는 거예요. 말을 안 들으면 어떻게 하느냐? 그걸 둬두면 자기 조상들이 갈 길이 막히기 때문에 데려가는 거예요. 데리고 가야지 그 이상 떨어지지 않거든. 그 이상 떨어지면, 잘못하게 되면 그것 하나만이 아니에요. 반대하게 되면 180도 방해함으로 말미암아 선조들의 길이 막혀 버리니 데려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병이 나서 죽어가요. 암에 걸려 죽어가요. 그리고 에이즈에 걸려 돌아갈 거예요. 뜻에 어긋나면 비참하게 돌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간부들을 보게 되면 전부 암으로 돌아갔어요. 그 사람들이 책임을 다 못 한 거라구요.
『……선생님 자신이 문중, 문씨 종중에서 족장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강제로 명령한 것이 아닙니다. 종중이 자진해서 모시려고 했습니다. 그러한 역사가 지나갔습니다. 선생님이 그걸 알기나 했어요? 만나기를 처음 만난 것입니다.
하여튼 인연이 되어 종씨 문중들이 선생님을 한국의 하나의 부모로서 등장시키게 된 것입니다.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는 이 식이 없어서는 안 됩니다.』
한국뿌리찾기연합회예요. 지금도 내가 책임자예요.
『……이제부터는 지상이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영계는 우리 움직임을 밀어 줄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그러니까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시간으로 말미암아 확정지어 발표하는 식이 ‘일심식(一心式)’입니다.』
일심, 일심, 일심식이에요. 몸과 마음이 하나예요. 여기는 ‘일심정착(一心定着)’이에요, 일심정착. 그게 표어라구요. 이것이 1987년 7월 20일에 쓴 거예요. 지금 몇 년째예요?「13년째입니다.」‘승한성취(勝恨成就)’는 1974년 5월 1일에 썼지요?「예.」그래서 둘을 갖다 붙여 놓았다구요.
일심정착, 여기에 앉게 되면 보여요. 여기에 들어오려면 일심정착이 안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 몸 마음으로부터 가정, 일족, 지상천국에 환하게 길이 열려요. 그런 책임을 한 사람들이 여기에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아무나 못 들어온다구요.
앞으로 120명의 통하는 사람들의 문을 거쳐야 돼요. 예수님 시대에 120국가 대표를 못 세웠기 때문에 120명의 세계 영통인들이 들어오는 길을 지켜서 아무나 못 들어오게 하는 거예요. 지금 때는 180명의 세계의 통하는 사람들이 재까닥 재까닥 밝혀내는 거예요. 즉각적으로 뭘 해먹었다는 것을 환하게 바라보고 ‘이 자식, 뭐 하러 들어와?’ 이렇게 가려서 들여보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통고를 해야 돼요. 통고를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박상권에게 김정일한테 통고하라고 한 거예요.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라 이거예요. 내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섭리관이 무서운 거예요. 그때를 놓치면 안 돼요. 때를 놓쳐 가지고 ‘아이구, 적당한 때에 하겠다.’ 하겠지만, 적당한 때에 돼요? 비가 와야 할 때 와야지, 봄에 와야지, 겨울에 비가 와요? 눈이 오지요. 그러니까 그것을 통고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 놀음을 이 땅에서 전부 정리해야 돼요. 싫든 좋든 해야 돼요.
예수님도 마리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에서 세계를 뒤집어 박는 놀음을 했다구요. 세계를 뒤집어 박아야 돼요. 할머니가 손녀딸이 돼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으심) 어머니가 딸이 돼야 돼요. 자기 상대는 동생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가 우리를 협조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협조하고, 가정적으로 협조하고, 종족적으로 협조하고, 민족적으로 협조하고, 한꺼번에 협조하여 통일 운세를 거쳐 나가는 것입니다.』
1997년부터 이 3년 동안에 세상이 얼마나 달라졌어요? 완전히 이 평면이 차는 거예요. 이 7년 간에 모든 것이 교차되는 거예요, 7년 간에. 1997년부터 4년 4월까지 7년 간이에요. 자!
『……그리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중심삼은 사상의 혼란시대가 오는 것과 더불어 영계의 악령들이 내려와 영육이 혼란시기에 빠지게 됩니다. 그렇지만 선한 영들이 내려오게 되면 악령들 주위로 뻗어나가는 것입니다. 땅 위에 내려와서 악령들을 헤치고 악령들이 점령한 땅을 점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선령들이 이 지구성을 점령하게 될 때는 악령들은 더 이상 갈 곳이 없으니 굴복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어떤 영이 내려오느냐? 축복받은 가정의 영들이 내려와요. 사탄세계의 더럽힌 핏줄들을 뒤집어 박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아담을 창조할 때 천사세계의 협조를 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재창조도 영계에서 내려와 전부 다 지상을 협조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원리가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만 찾게 되면 유엔을 움직여 가지고 법으로 쓸어 버려요. 영계도 법으로 쓸어 버려요. 지상의 참부모의 권한으로 영계의 모든 뿌리까지도 불을 놓아서 쓸어 버릴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 도(道)의 세계를 혁명하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 초민족적으로 하는 거예요. 종교권끼리 축복해야 돼요. 종교?국경?인종을 초월해서 세계적인 친족으로 축복권 내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통일이 벌어져요. 막연하게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이 꿈같은 얘기지요. 오시는 주님이 혼자 와 가지고 언제 40년 동안에 하겠어요? 기독교가 다 믿게 되면 순식간에 되는 거예요. 7년도 안 걸려요. 자, 읽으라구.
『……참사랑을 가지면 하나님이 잔치하는 자리에 언제든지 동참할 수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기 때문에 영계에 수천 조상들이 있더라도 한눈에 다 보는 것입니다. 이것을 관리하고 초월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의 마음을 가진 사람만이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특권을 얻을 수 있는 길은 사랑의 길만이 있다는 참사랑을 가진 사람이 내 몸을 스치고 지나가더라도 전부 다 기뻐하지 반항하지 않는 것입니다.』
잔치를 하면 누가 먼저 오느냐? 거지들이 먼저 몰려와요. 동네 어려운 사람들이 들어와서 얻어먹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동네가 편안치 않고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보게 되면 ‘고수레!’ 하잖아요? 살아 있는 것들에게 조건을 제시하는 거예요. 아는 체하는 거예요. 줄 밥이 없더라도 ‘와서 밥 먹어라!’ 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와서 찾아보고 없더라도 통한다는 거예요, 마음이.
통일교회 교인들은 잘 살겠다고 생각하지요? 아니에요. 사탄세계에서 잘 살겠다고 하면 사탄 편이에요. 우리가 공관을 만들어서 드나들고 있는데, 이 공관은 선생님이 희생해서 만들어 놓은 집이에요. 자기의 모든 생명 재산을 투입해서 대신한 그 이유로 자기가 있는 것을 가지고, 여기를 비교하는 사람들은 지옥으로 거꾸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공적인 것을 위해서 여러분보다 몇 배 수고하고 있어요. 세계 어떠한 나라의 무엇이라도 공적인 기준으로 모아서 해야 할 텐데, 자기 사적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걸 비판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니까 저렇게 하지, 나는 관계없다.’ 이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두고 보라구요. 이게 무서운 일이에요. 공관에 마음대로 못 들어와요. 여기에는 충신들의 피가 섞여 있고, 한의 고개를 넘고 넘은 원한의 핏줄이 엉켜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돈만 생기면 공적인 면에 전부 투입해 버려요. 자기를 위해 안 써요. 자기가 현재 계획한 일보다도, 일년 중심삼은 그것보다도 미래의 것이 있다면 그 미래의 것에 투입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일반은 이해 못 해요. 안 해도 될 텐데 왜 하려고 그러냐 이거예요. 어제도 워싱턴에 갔는데, 왜 그러냐 이거예요.
하늘의 위신이 그렇잖아요? 세계적 기준, 세계에서 제일 갈 수 있는 것, 미국에서 제일 갈 수 있는 것을 만들고 싶은 것이 하늘의 마음이에요. 그러니까 거기에 미치지 못하는 데 있어서는 정성이라도 들여야지요. 애국심이 앞서야지요. 그걸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사탄세계가 즐비한 워싱턴 도성을 볼 때, 우리 손으로 하나님의 모델 국가를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사탄의 더럽힘을 받았다 이거예요. 전부 때려부수고 다시 그 이상을 만들 수 있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탄식의 마음을 가진 하나님을 위로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쁜 길을 가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주동문은 생각 못 하지? 마음이 더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돈이 있으면 그 몇십 배, 몇백 배의 좋은 집을 사 가지고, 그 샀던 것을 제물로 갖다가 쪼개 바쳐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것을 제물로 쪼개 바쳐야 돼요.
내 것이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사탄 것보다도 사탄의 아들딸, 내 것이 있어서는 안 돼요. 그것까지도 쪼개서 바치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까 총생축헌납기금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조건적으로라도 해야 돼요. 자, 읽으라구.
『선생님이 이런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은 하늘세계에 갈 수 있는 그 사람, 하늘 세계에서 호흡할 수 있고 박자 맞출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야 춤추는 자리에서 춤을 추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박자가 안 맞는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처음으로 아들딸을 위해서 집도 사주고 다 하는 거예요. 내가 집을 사줘서는 안 돼요. 여러분의 형님이에요, 형님. 알겠어요? 장자권이니 차자권이 다 사줘야 돼요. 자기에게 있는 제일 귀한 것을 바쳐야 된다구요. 사탄세계가 소생 장성을 취하고 있으니 거꾸로 돼야 돼요. 자기가 3분의 1을 갖고 3분의 2를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처음으로 선생님 아들딸의 집을 만들어 주는 거라구요.
일본 식구들이 헌금해야 돼요. 가미야마! 알겠어? 유정옥에게 영수증을 끊어 달라고 했다는데, 그따위 수작 하지 말라고 들이 까 버린 거예요. 그것을 가지고 뭘 하느냐고 묻는 거예요. 일본이 했다고 말이에요. 제물을 바쳤으면 그 바친 제물이 자기들 것이에요? 몸뚱이를 죽여 피를 흘려서 살라 버린 것을 기억에 남기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비행기의 영수증을 끊어 달라고 하는데, 그런 얘기를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예.」
부모님에게 바쳤으면 자기가 관리할 무엇이 없어요. 선물을 사주고 ‘어머니 아버지, 내가 선물한 것을 차소! 어디 가든지 차소.’ 하는 거와 같다구요. 그러면 불효자식이 되는 거예요. 조건을 걸고 자기 출세와 명예를 세우겠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에게 바쳤으면 선생님이 자기들을 위해 쓰는 것이 아니에요. 전세계를 위해서 쓰는데 거기에 자기의 이름을 남기겠다는 거예요. 물어 보면 답변해 주지 말고 들이 까 버려요. 내가 그 말을 듣고 얼마나 기분 나빴는지 모르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내가 지금까지 하나님을 위해 한 게 많아요. 하나님에게 바친 다음에는 잊어버리는 거예요. 효자의 가는 길에서 잊어버려요. 또 투입할 것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늘이 협조해 줘요. 그런 아들딸은 절대 망하지 않아요. 내가 하겠다는 것을 못 하게 되면 하늘이 무슨 일이 있더라도 몇십 배 해주려고 하는 거예요. 금년에 못 하게 되면 10년 후에는 몇백 배 몇천 배로 해주려고 한다구요.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가난한 효자가 하는 효성의 한마디 말에 천년 부모의 한을 풀 수 있고, 천년 복을 갖다 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부모의 마음은 그렇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 심정의 빚을 지지 말라는 거예요. 자!
『……이제는 우리를 협조해야 자기들이 복 받게 되어 있지,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자꾸 구렁텅이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천운이 급변해 들어갑니다. 앞으로 집집마다 선생님의 사진을 걸라고 야단할 것입니다. 영계에서 자기 조상이 충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깃발을 걸고, 선생님 사진을 걸고 그 앞에 매일같이 인사하는 사람은 자기 조상들을 부활시킬 수 있는 역사가 되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진을 걸라고 했어요. 예수의 한을 풀어 주기 위해서 120개를 달아야 돼요. 이제는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국가 메시아가 되면 그것을 대표할 수 있는 1천8백 가정이 있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부모권을 평준화시키자는 거예요. 메시아가 부모권 아니에요? 개인 부모나 세계 부모나 세계 왕의 부모나 가정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을 따라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은 횡적으로 된 거예요. 자!
『……그러므로 나라가 생겨나야 여러분은 입적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입적했습니까? 여러분은 통일교회에는 입적했지만, 통일된 하나님의 나라에는 입적을 못 했습니다. 나라가 없는데 백성이 될 수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도 그 나라의 사람을 어떻게 협조하느냐 하는 것이 소망입니다. 그 나라만 있게 되면 재림 현상은 횡적으로….』
부모의 나라가 장자권 나라에 들어와서 조국광복을 해야 돼요. 유엔을 움직여야 된다구요. 그런 때가 됐다구요.
『횡적으로 벌어지기 때문에 자기가 수고하면 수고한 터전이 남습니다. 그 나라를 찾아 올라갈 때는 아무리 탕감을 해놓았더라도 무너지게 되면 다 없어집니다. 이 밑창에서 어디까지 올라왔다가도 무너지게 되면 다 사라지게 됩니다. 이것을 되풀이하는 일이 벌어지지만, 이것을 횡적인 기준에서 할 때는, 자기의 실적은 횡적으로 영원히 남아지는 것입니다.』
이번에 우리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잡은 것이 언론계에서는 가인 아벨을 이루는 거예요. 유 피 아이는 영적 가인과 마찬가지라구요. 신문은 실체 지상 아벨이에요. 내가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까지 만들려고 하지 않았어요? 이건 자기들이 자진해서 버리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버리는 것을 우리에게 맡기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복귀해 올라갈 때는 탕감해서 없어지는 시대이지만, 나라를 찾고서 횡적으로 할 때는 그것이 탕감이 아니라 실적으로 남아지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내가 워싱턴에 갔다 돌아오면서 조직을 사느냐, 연장하게 되면 사지 않는 대신 뭘 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생각했어요. 그래서 5만 스퀘어의 집을 내가 어떻게든지 워싱턴에서 사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세계보다도 하늘 이상의 자리가 필요하다구요. 그래야 마음이 편해요. 그렇지 않으면 마음이 찌그러진다 이거예요. 그것은 누구도 몰라요. 엊그제 갔다 오고 또 뭘 하러 가느냐 이거예요.
양창식, 워싱턴에서 돈을 모아서 사야 돼. 내가 기본금을 주고 왔다구. 얼마나 남았나? 석 장 남았나? 3천 달러에서 2천7백 달러를 줬을거야.「예. 어제 스물 몇 명에게 백 달러씩 주셨습니다.」그래서 예수님도 스물일곱 살이 중요한 때였는데, 이거 이상하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 나눠 준 거라구요.
「지갑을 왜 가지고 내려왔어요? (참어머님)」어제 가지고 간 거야. 「잃어버릴지 모르니까 저를 주세요.」돈만 있으면 어머니에게 맡긴다구요. (웃음) 아니에요. 아기를 품잖아요?「3백 달러를 맡기면서….」(웃음) 어머니가 그래요. 아기까지 맡기니만큼 전부 맡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잘 관리하라는 거예요. 살림이 그런 거예요.
지금까지 세상에서는 여자들한테 맡겨 놓으면 바람피워서 시집가고 다 도망갔지만, 통일교회는 맡기면 하늘 재산을 보관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세상 여자와 달라야 되는 거예요. 하늘의 국고금을 나라의 비밀 창고보다도 믿을 수 있는 그 동네 이장 집에게 맡기라는 거예요. 이장 집 어머니한테 말이에요. 잘 써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도 지금 돈을 맡아서 잘 써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야 할 때는 개인을 위할 때는 지나가요. 개인을 도와주고 싶지만 눈감고 나라를 위해야 돼요. 지금까지 누구든지 물건을 잘 사주는 어머니였지만, 이제는 개인시대가 지나갔어요. 모든 것을 부정하고 한푼이라도 아껴서 기관을 만들어야 돼요. 공공기관, 학교를 만들어야 되고, 본부 청사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국민이 가야 할 길이에요. 그게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자, 읽으라구!「다 끝났습니다, 아버님.」다 끝났어?「예.」≪지상생 활과 영계≫에 세밀히 가르쳐 줬어요. 탕감복귀가 영적으로 어떻게 된다는 것을 얘기하지 않았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지금 할 것을 다 얘기해 준 거예요. 그대로 하는 거예요. 말했으니 실천하는 거예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4월 28일까지.
청평에 전화만 하고 가야 되겠어요. 영인들을 축복해 주고, 불교권 유교권 3분의 1을, 33퍼센트를 축복해 줘야 돼요. 공신들을 전부 축복해 줘서 부모의 혈족권 내에서 배워야 된다는 거예요. 입적! 형님의 도리를 배워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형님의 도리를 배워야지요? 부모님을 모시니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효성의 도리를 배워서 일체화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불경을 외우고 다른 종교의 의식을 하다가는 그 장(長)들을 빨리 데려가요. 알겠어요? 통일 안 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가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하게 되면 데려가요. 이북도 그래요. 전부 데려가는 거예요. 우리는 국가에 대한 책임을 다 하라는 거예요. 우리 땅을 팔고 집을 팔아서라도 교육을 전체적으로 하라는 거예요.
박상권, 앞으로 북한이 어떻게 될 것 같아?「통일이 됩니다.」통일이 그냥 되나? 싸움패가 돼서 싸워요. 자기들끼리 피를 흘려요. 그래서 피 흘리기 전에 누구를 붙들어야 되느냐? 나를 붙들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들을 위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우리밖에 없어요.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지요? 남한의 누구보다도 우리밖에 없다구요. 우리를 붙들지 않으면 불쌍한 패들이 됩니다.
내가 김일성한테 가기 전에 하와이에서 기도한 거예요. 원수의 아들을 찾아가는데 내가 신세지기 위해서 가는 것이 아니라 최고의 것을 주기 위해서 간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게 별 것 아니에요. 참부모의 도리로 주체사상을 뒤집어 놓아야 돼요. 그러니까 그때 영적으로 보여 주는데 무엇을 보여 주느냐? 살쾡이예요. 무호동중 이작호(無虎洞中狸作虎)라고, 호랑이 없는 동네에서 살쾡이가 범 노릇 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웃음) 딱 그 입장이라구요. 살쾡이를 보여준 거예요.
효율이는 가물치를 잡는 꿈을 꾸었다며?「예.」그거 얘기 한번 해보라구. 내가 이 얘기를 처음 하는 거예요. 살쾡이를 보여 주는데, 이게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 북한 정권 인수식을 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했지요?「예.」녹음을 해서 가지고 왔어요. 그런 인수식을 했다구요.
그것을 해야 돼요. 그런 식을 했으니 책임자가 김일성을 높이면 우리가 들이 밀어야 돼요. 내가 남북통일위원장이 되고, 대통령 부통령 선거를 해서 당선자는 대통령을 하고 차점자는 부통령을 하면 되는 것이라고 한 거예요. 그런 말을 김일성한테 했다는 거예요. 그게 세상에 있을 수 있는 말이에요? (웃으심) 그것을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나라의 군왕이 죽게 되어 원수에게 모가지를 잘리는 일이 있더라도, 자기 권위를 위하여 천년 만년 공신의 입장에서 죽어가야, 그 나라가 남는다는 거예요. 무서워서 벌벌 떠는 것이 아니에요.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박상권,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렇다고 정면도전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앞으로 한번 영통인을 세계적으로 조사해서 몇 개국의 잘 아는 사람들을 데리고 가는 거예요. ‘우리 비행기를 한 대 내줄 테니 어디 가자!’ 해서 비행기를 태워 데려가서 김용순을 불러 가지고 ‘어디서 만나자!’ 해서 이상헌 씨하고 김일성을 불러놓고 김정일하고 대화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너 왜 반대하느냐?’ 하는 거예요. 자기가 비밀리에 통해서 이래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야.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효율이, 얘기하라구.「예.」(1991년 방북 전 하와이에서 꾼 꿈에 대한 김효율 회장의 보고)
선생님이 정권 인수식을 하기 전에 그런 꿈을 꾼 거예요. 호랑이 없는 동네에 살쾡이가 호랑이 노릇 한다는 말과 마찬가지로 딱 그런 입장이었다구요. 그러니 먹이를 줘서…. 불쌍한 거예요. 그런 것을 봤거든. 오래 안 간다고 생각했지요.
김정일은 2세니까 내 말을 들어야 돼요. 내 말을 안 들으면 데려가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생일이라든가 기념일에는 예물을 보내고 다 그러기 때문에 연명하지, 반대만 하게 되면 오래지 않아 데려가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인도네시아 활동에 대한 김효율 회장의 보고)
이제는 꼭대기들이 연결될 때가 왔어요. 거기에서 모슬렘이 먼저예요. 참 신기해요. 우리가 영국을 버리고 일본 원수를 택했는데 딱 그렇게 돼요. 내가 제일 염려한 것이 모슬렘이에요. 그것은 사탄적 종교예요. 이제 와히드 대통령하고 패라칸을 묶어 줘야 돼요.
닐은 총장을 잘 하고 있나?「예.」어머니가 이번에 구라파를 순회하는데 같이 갈래? 네가 그 일을 하려면 총장도 필요하지만, 남미라든가 이런 나라들의 대통령들과 친해져야 미국이 앞으로 감투 쓸 수 있는 길이 열려. 감투 쓴다는 말이 무슨 얘기인지 알아? (웃으심) 대학 총장으로서 어머니를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소문내는 것이 좋다구. 이제 총장 대회를 한번 하려고 한다구.
*그때에 내가 어머니의 장자 총장이라고 선포하는 거야. 그래서 나를 따라오면 손해보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 거야. 알겠어?「예스, 파더!」예스, 파더?「예스, 파더!」예스 마더, 예스 페어런츠!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임자는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북동부의 오랜 전통을 가진 명문 8개 대학)의 총장들을 방문했나?「예.」10개 대학 말이야. 가서 유엔대학에 학생을 보내 달라고 하라구. 협력해서 유엔대학을 만들어야 돼. 미국이 앞으로 갈 수 있고 미국의 부패하는 청년들을 계몽하기 위해서 이렇게 했으니 협조하라고 하는 거야.
내가 천재적인 학생 세 사람씩 해서 30명에게 특별 장학금을 주려고 생각한다구요. 아이비 리그의 특별한 천재적인 학생들이 유엔대학에 오게 된다면 앞으로 유엔의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교육을 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장학금을 주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런 계획을 한다고 하면서 만나 가지고 틀림없이 천재적인 학생 셋을 빼겠다고 하는 총장의 사인을 받아 놓으라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총장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 약속대로 하게 되면 앞으로 아이비 리그에서 도의적인 면에서 미국을 지도할 수 있는,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청년들이니만큼 그들에 대한 계획을 하자고 해서 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이비 리그의 총장들이 ‘야, 이 녀석을 미국의 대통령으로 만들어야겠다!’ 하는 거예요. *아이비 리그의 총장들이 모여서 대회를 한다고 하면 3천 개 이상의 모든 대학 총장들이 모일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뭐라고 해?「지금 오기로 했습니다. (양창식)」어디로 와?「저희가 전화하기로 했습니다. 지금 그 목사 사택으로 찾고 있습니다.」
「이번에 우리 유 비(UB;브리지포트 대학) 학생회가 큰 감사와 존경의 마음으로 참부모님한테 기쁨을 드리고자 플랙(plaque;패, 현판)을 만들었습니다.」(참부모님께 감사패 봉정. 박수)「야마우카 씨의 아들입니다, 야마우카.」그래? 야마우카? 중국말도 배워야겠구만. (웃으심) 한국말도 할 줄 알고, 영어 발음도 괜찮은데? 되도록 국제적인 사람들을 이렇게 길러내는 거예요.
자, 이것을 먹자구요.「다음주 일요일에 졸업식이 있습니다. (진경희 박사)」내 말을 알겠나, 닐?「예.」학교에서 계획해서 특별한 사람 세 사람씩 하게 된다면, 특별히 교육해서 세계적인 지도자들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이렇게 하게 된다면 아이비 리그의 학생들도 좋을 거예요. 앞으로 미국의 지도자를 길러 가지고 새로운 세계의 도의 향상을 위해서 이런 일을 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총장들도 관심을 가지는 거예요. 그들이 협조하는 날에는 유엔대학을 만드는 거예요.
그들이 추천해서 하니까 앞으로 대학교가 전부 추천해서 집어넣는 놀음이 벌어져요. 알겠어요?「예.」한 3백 명이라도 우리가 1회만 장학금을 절반씩만 줘도 완전히 세계적인 대학이 되는 거예요. 꿈을 이뤄갈 수 있는 다리를 놓을 줄 알아야 된다구요.
「이번 졸업식에 모두 877명이 졸업합니다. 학사학위라든지 박사학위….」졸업하는 사람들은 수련시켜서 내보내야 돼.「식구들은 이번부터 졸업생 수련회를 했습니다.」식구가 아니라도 그것을 시켜야 돼. 「예.」(브리지포트 대학 졸업식에 대한 진경희 박사의 보고)
낚싯대 값이 얼마야?「낚싯대 하나가 작은 것은 160달러이고 큰 것은 250달러 정도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한 세트가 작은 것이 4백 달러 정도 됩니다. 열두 세트니까 5천 달러가 되고요, 전부 해서 만 달러 정도 됩니다. (박상권)」그것을 치부(置簿)해 두라구. 내가 물어줄 게.「예?」내가 물어준다구.「저희가 내겠습니다.」선생님은 언제든지 공짜로 가져간다고 그럴 것 아니야?「아닙니다. 당연히 저희가 해야 됩니다.」
앞으로 거기에 판매 지점을 만들어야 돼.「예.」판타날에 좋은 장소를 잡아 빌딩을 하나 지어서 거기에 전부 전시해 가지고 낚싯대로부터 도구, 운동기구까지도 판매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캄포그란데에 빌딩을 하나 사서 그걸 하면 좋을 거라구요. 들르는 사람은 반드시 여기에서 선물을 사 가게끔 하는 거예요. 여러 가지를 할 수 있다구요. 판타날을 중심삼고 여러 가지를 할 수 있어요. 새로부터 여러 가지를 사진을 찍어 가지고 전시하면서 장사할 수 있는 좋은 장소라구요.
판타날에 식물로부터 동물로부터 얼마나 많아요? 책도 만들고, 카드도 만들고, 슬라이드도 만들어서 파는 거예요. 대단한 거라구요. 우리 식물원이 있잖아요? 거기에서 실제 물건도 화분에 넣어서 무슨 종류든 팔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런 전시 판매장을 만들려고 생각한다구요.
동물들도 마찬가지예요. 무슨 새 하게 되면 새도 한 쌍씩 전시해 놓고 파는 거예요. 사는 사람의 주소를 받아 가지고 보내 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야 유명해진다구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박상권?「예.」박상권은 판타날에 관심이 없잖아?「아닙니다. 관심 있습니다.」나타나지 않잖아? 그래야 유명해진다구.
이번에 40주년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농어) 경연 대회를 해야 되겠어요. 그리고 5월, 6월에는 코디악에서 킹 새먼(king salmon) 경연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남미로 가야 돼요. 그런 경연대회를 해서 훈련되면 전세계적으로 일년에 네 번씩 경연대회를 할 거예요.
그 경연대회를 교구장을 중심삼고 하고, 그 다음에는 교회장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계열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식구들만 해도 언제든지 수백 명 수천 명이 오니까 호텔이 만원 돼요. 얼마나 붐이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비행장을 만들고 판매시장을 만들어 놓으면 취미 산업이 세계적으로 확대된다구요.
국경을 초월하는 거예요, 우리 사람들은. 알겠어요? 자매결연을 맺어서 좋아하는 사람의 집에 가서 묵는 거예요. 사냥을 한다면 그 나라에 가서 3개월 하는 거예요. 남미를 가든가 아프리카를 가든가 3개월 동안 사냥 다니고 낚시 다니는 거예요.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방학 기간에 뭘 해요? 방학 기간에 학생들을 모집해서 그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청년들 말이에요. 우리가 오션 챌린지를 샌프란시스코와 엘에이(LA)를 중심삼고 하고 있잖아요? 젊은 놈들이 깡패하고 돌아다니는 것이 얼마나 처량해요? 오션 챌린지라고 해서 바다에 취미를 붙이더니, 그것을 다 그만두는 거예요. 낚시 바람이 불게 되면 색시를 팔아 가지고도 그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교육받지 말라고 해도 교육받게 돼 있는 거예요.
브리지포트 대학에 배가 160척 있잖아요? 그것을 요전에 1만5천 달러 정도면 수리한다고 그랬지요? 수리해서 브리지포트의 훈련이라고 해서 갖다 맡겨 보라구요. 아이비 리그 학생들이 모여서 ‘왕왕왕!’ 하는 거예요. 여기보다도 롱아일랜드가 중심 어장이라구요. 보스턴까지 말이에요. 보스턴부터 뉴욕까지 왔다 갔다 하면서 고기를 잡는 거예요.
진 박사!「예.」고등학교나 초등학교나 전부 앞으로 유 비(UB;브리지포트)에 소속되는 거야. 어디 다른 데에 소속되는 것이 아니야.「예.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다른 무엇으로 별동대를 만들지 말고.
그리고 대학생들은 학과를 중심삼고 몇 학점씩 봉사적으로 가르치게 하라구.「예.」그렇게 짜는 거야. 월급을 안 받고 말이야. (학과 과정에 대한 진경희 박사의 보고)
대학에 내가 한번 갈 줄 알아? 가면 뭘 해? 가면 욕을 하고 그럴 텐데?「닐 총장은 아버님이 꼭 오신다고 나무를 사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자기는 총장보다 더 자주 가면 안 돼.「그리고 닐 총장 가정이 대학 구내로 이사를 왔습니다. 이사를 와서 밤이고 낮이고 주인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그래. 아이비 리그의 총장들을 중심삼고 동창생들을 꿰찰 생각을 해야 된다구. 그것을 꿰차기 위한 준비야.
오늘 바람이 안 불어? 「괜찮습니다.」 어제께 바람 부니까 안 물더라구. 「어제 오후부터 바람이 불었습니다.」 바람 부는 날은 안 물어. 「바람 부는 게 제일 안 좋습니다. 비 오는 것은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고기가 영물이야. (웃으심) 「여덟 시하고 세 시에 많이 잡힙니다. 중간에는….」 그게 물때야. 물때를 맞춰야 돼. (이후 말씀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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