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120명 가운데 얼마나 남았나? 40페이지 남았다고 했지? 「예.」 그것을 하라구.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부리검 영’부터 ‘언더우드’까지 훈독)
몇 페이지 남았어? 「5페이지 하면 5절로 넘어갑니다.」 거기까지 5페이지 빨리 읽어. (‘존 하버드’까지 훈독)
이 총장! 가만 앉아 있으라구. 남자 선생들을 때려잡을 수 있는 실력이 있어야 되겠어, 가만 보니까. 알겠어?「예.」여자 취급받지 말고 총장 취급받을 수 있게끔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 목적을 대해서 내미는 데 있어서 남자들이 전부 다 뒤떨어질 수 있게끔 모범을 보이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본다구. 제2차적인 총장이라는 습관적인 입장에 서지 말고 개척적인 입장에서 더 분발하길 바라겠다구. 알겠나?「예.」
그 다음에 여성연합 문난영!「예.」한국 여성연합의 대표자가 하늘땅을 대신해서 여성연합의 책임자라는 그런 주체적 의식을 갖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야. 자기가 박노희의 부인이라는 생각을 하지 말라구. 응?「예.」뭇 여성들을 교육하고 다시 생산해야 된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 어머니 대신. 그렇기 때문에 개척적인 면에서 강해야 되겠어. 더 해야 되겠다구. 언제든지 기도하고 선두에 서야 돼. 모든 어려움을 기도로 해결하고 나가야 되지, 그 선을 못 넘으면 발전 안 한다구. 알겠나?「예.」이번 수련회에 있어서 어떤 여성들을 몰아 오는지 내가 테스트를 하고 있는 거라구.
문수자!「예.」여성승공연합이지?「예.」승공연합에는 유종관이 있구만. 승공연합이면 승공사상을 누구한테 가르쳐 줘야 돼? 남자가 아니라 여자들이 해줘야 돼. 지금까지는 대한민국에서 승공사상을 남자 위주로 했지만, 여자 위주로 해 가지고 강의를 할 줄 알아야 돼. 알겠나?「예.」원리 말씀과 더불어 승공강의를 하라구.
그 다음에 김봉태!「예.」앞으로는 대학까지 손을 빨리 뻗쳐야 되겠어.「예.」중고등학교 위주로 했던 것, 교장선생들이 책임을 맡았으면 몇 도를 중심삼고 새로운 인맥을 분배해 가지고 통일원리 사상을 무장할 수 있는 길을 강제로라도 개척해 가지고 그걸 밟고 넘어서야 되겠어. 대학의 동아리 패들을 소화해야 돼. 공백기간에 뭐라고 할까, 향락주의에 떨어져서 파괴적인 육체파에 다 떨어져 나가고 있다는 거야. 빨리 이 일을 대학가에서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
통일신학부에서부터 선문대학에서부터 이것을 개척해야 되겠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이경준 총장)」한 주일에 한 번씩 가서 강의해 주라구.「예. 그렇지 않아도 13, 14일 선문대학에 가서 이틀 꼬박 합니다. (김봉태 회장)」이틀이 문제 아니라구. 공산당들, 좌익사상에 물든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전부 다 조사시켜서 초학장권 내에서 학장들이 명단을 해 가지고 특별히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지금 선문대학 통일사상의 책임자가 누구인가? 「진성배입니다.」 진성배, 강의를 더러 해? 「예. 합니다.」 누구한테 해?「학생들한테도 합니다.」 학생들만 아니라 교수들한테도 해야 될 텐데. 알겠어? 진성배가 짜 가지고 해서 거기에 사상적인 기반을 빨리 만들어야 되겠다구. 그래서 앞으로 졸업하기 전에 하늘이 필요로 하는 용사들이 되어서 나가야 돼요. 알겠나? 「예.」 안 하면 내가 손댈 거예요, 다 쫓아내고. 새로이 경각심을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지금 시대는 어떤 시대라구요?「평정시대입니다.」무슨 평정시대예요?「천일국평화통일평정시대입니다.」평정시대가 뭐예요?「수평을 말합니다.」수평! 얼굴을 보게 되면 눈썹, 또 눈도 코도 입도 귀도 평정이 되어 있어요. 하나의 목적이 듣는 목적이 아니에요. 나라는 자체의 그 목적을 위해서 평정이 되어 있어요. 다 고루고루 밸런스를 취했기 때문에 평정이라구요.
그건 뭐냐 하면, 우리 마음세계와 몸세계를 중심삼고 이분된 이 타락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도, 얼굴의 오관이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육적 오관과 영적 오관이 합해서 평정 자체를 찾지 못하면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거예요. 타락에 물들어 가지고 타락의 흔적, 선이라도 남아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세계의 의식구조의 모든 것을 망각해 버리고 자기 이름까지 성까지 잊어버리고, 자기 부모까지 잊어버리기를 바라고, 자기 형제까지, 자기 나라를 잊어버리기를 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랬다는 것을 알고 평정시대를….
이제는 여러분이 중심이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이나 앞으로 후대 사람이 평정세계의 관계를 못 갖고 있다는 사실! 여러분만이 지금 이때에 선생님을 통해서 평정시대를 접할 수 있으니 여러분이 얼마나 엄청난 자리에 섰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산으로 말하면 최고의 산이요, 산맥으로 말하자면 히말라야산맥이요,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산 꼭대기보다도 더 높은 이런 기준 앞에 태양이 언제나 사시사철을 넘어 가지고 빛을 발할 수 있는 그러한, 밤이나 낮이나 극복해서 밝힐 수 있는 자체의 밝은 빛이 평정세계를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밤을 극복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런 책임을 해야 돼요.
나만이 시작하니, 나로부터 시작하니 이 일을 감당할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평정시대 뭐라고 했나? 천일국? 「천일국평화통일평정시대!」 평화통일평정시대! 우리 맹세문이 어떻게 되어 있나? 옛날에는? 「우리 가정은!」 ‘우리 가정은’ 그랬는데, ‘우리’가 막연해요. 우리 가정 하게 되면, 미국 놈은 미국 가정을 중심삼고 생각하면서 그 전통을 벗어나지 못하고,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의 전통을 벗어나지 못하고, 일본 놈들은 일본의 전통을 벗어나지 못하는 입장에서 우리 가정이라는 말을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걸 싫어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일국 뭐예요? 「주인!」 천일국 주인, 누구라구요? 「우리 가정은!」 여러분이 천일국 주인이에요? 하나님도 못 되었고, 나라가 없어요. 부모도 못 된, 그 나라가 없는 거예요, 나라의 주인이 되어야 할 텐데. 주인이 나라를 대표한 주인, 가정도 나라를 대표한 가정이고, 종족도 나라를 대표한 종족이고, 민족도 나라를 대표한 민족이 돼야 돼요.
국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4대, 혈통이 다른 것도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백인 흑인, 오색인종이라고 하지요?「예.」그와 마찬가지예요. 천일국 주인이 뭐예요? 대표했다는 거예요. 가정에서도 천일국 대표요, 종족에서도 대표요, 민족에서도 대표요, 국가에서도 대표요, 세계에서도 대표요, 하늘땅에서도 대표라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맹세문을 외워야 돼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우리 가정’이라고 해야 돼요. ‘가정들’ 하게 되면 전체 가정이에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1, 2, 3, 4, 5, 6, 7, 8이에요. 그것을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결단을 지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는 형님이나 누나나 관계없어요.
이 총론을 말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자기 부모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우리의 부모예요. 지금 영계나 지상이나 그것을 누가 자각해 가지고 실천해서 효자의 도리와 나라를 대해서 충신의 도리, 세계를 위해서 성인의 도리, 지상·천상을 위해서 성자의 도리를 책임지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것이 요구하는 결론적인 정착지를 만들지 않으면 평정세계는 안 돼요.
여러분 자신은 내 자신이 아니에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내 어머니 아버지요, 나는 그의 아들딸이에요. 그러면 하나님이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가정이에요. 또 하나님이 자기 가정으로 생각하는 그 가정의 상속자가 자기 아들딸,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면 그 가정이 상속받을 수 있는 내 가정이에요.
그래 가지고 상속받기 위해서는 인간에 있어서 자녀의 시대를 지내 가지고 부부의 시대로 가는 거예요. 상하·좌우예요. 좌우가 우좌가 되어야 된다구요. 거꾸로 되어 있어요. 오른쪽이 왼쪽이 되어야 되고 왼 것이 오른쪽이 되어야 돼요. 부모라는 말이 모부가 된 거와 마찬가지로 돼 있다는 거예요. 부부(夫婦)라도 여자가 먼저가 아니고 남자가 먼저 되었으니 남자를 중심삼고 부부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형제가 거꾸로 된 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바로잡은 주인의 아들딸로서 하나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 그 무슨 잡동사니는 하나도, 티의 흔적도 없는 자리에 선…. 천일국이 무슨 나라라구요?「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입니다.」하나님 부모와 자식의 둘이에요. 그 다음에 남자와 여자의 둘이에요. 형제의 둘이에요. 어디든지 둘이 하나된 그런 나라! 이것이 사랑의 길을 중심삼고 3대를 연결해서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천일국평화통일평정시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원이 자기를 중심삼고 평정적 기반을 생각해야 돼요. 나를 중심삼고 볼 때, 나는 하나님 부모를, 세계에 없는 부모를 가진 것을 자랑해야 돼요. 세계의 무엇보다도 복 받은 사람이라는 말!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도 그런 복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을 지닐 수 있는 아버지의 자랑! 그러한 부모 앞에 자라 가지고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그 아들과 같은 입장에서 남자가 되고 여자가 돼 가지고 남편이 생기고 아내가 생긴다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가정, 그 가정을 내가 상속받아 가지고, 남자 여자의 이성성상이 하나되어 하나님 가정의 전통을 대를 이어 가지고 우리 가정도 그렇게 되기 위한 그 터전을 평준화시키는 기준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가 평준화되어 있어요. 높고 낮음이 없어요. 이것을 상현 하현·우현 좌현·전현 후현,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90도 다 맞아떨어져요. 평준, 평정이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그것을 여러분을 중심삼고 볼 때, ‘내 집’ 하는데, 내 집 가운데는 부모가 있어야 돼요. 그 부모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천지를 창조한 부모, 그것이 실감나야 돼요. 그 하나님이 영원한 창조이상세계의 후계자로서 세워 가지고 사랑의 아들딸을 길러서 사랑의 가정을 만들기 위한 것인데, 사랑의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축복함으로써 3대 손자 손녀를 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할아버지가 있고 아버지가 있고, 그 다음에 자기 부부가 있고, 또 그 다음에 아들딸을 낳더라도 전부 다 동등한 동위적 가치, 동거적 가치, 동참·동화적 사랑에 정착한 가정이다, 이런 관념이 결정돼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본연의 창조의 출발과 창조목적이 정착해 가지고 평정되어야 돼요.
뱀들도 보면 대가리로만 가는 것이 아니라 뒤로도 가지요? 뒤로도 가도 옆으로도 가고 어느쪽이든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통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버지와 아들딸, 참사랑을 중심삼은 남편과 아내, 참사랑을 중심삼고 형님과 동생이에요. 떼어버릴 수 없어요. 하나를 떼어버리면 모든 것이 파괴돼 버려요.
부부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못 낳게 되면, 남자만 낳았다 하더라도 여자가 없게 되면, 아담가정에서 여자가 없다면 어떻게 돼요? 세상이 거기에서 끝나는 거예요. 아무리 아담 해와가 축복받아 가지고 아들만 낳았다 하더라도 끝장이 나는 거라구요. 딸만 낳았다 하더라도 끝장나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것이 영원한 내 가정의 기틀이에요. 내 가정의 기틀인데, 아들딸을 낳은 부모가 있어야 된다구요. 어머니만 있어도 안 되고 아버지만 있어도 안 돼요. 이것이 평정화될 수 있는 정착 기준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형제도 그래요. 형제가 자기들 멋대로 사는 것이 아니에요. 부모의 사랑과 부부의 사랑을 통해서 형제가 태어났으니 그 형제를 하나님이 아들딸을 사랑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남성 여성의 이성성상을 중심삼고 중화적 입장에서 하나된 주체적 입장에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남자를 중심삼고 절대 일체 될 수 있는 부부의 인연을 갖춰야 된다구요. 어느 하나를 떼어 낼 수 없어요. 떼어 내면 다 무너진다는 거예요.
자, 그런 사고방식일 때 부모 앞에 불순종할 수 없어요. 위에 있는 줄 알게 되면. 비가 위에서부터 내려오면 꼭대기에 떨어진 물은 자연히 발꿈치를 통해서 땅에 내려가야 된다 이거예요. 어디 옆으로 흐를 데가 없어요. 그것이 구불구불 돌아 내려가느냐, 직접 내려가느냐 이거예요. 여기로 흐르는 물이 골수를 통해서 등뼈 골짜기를 통해 가지고 궁둥이를 통해 발꿈치에 떨어져야 돼요. 그냥 떨어질 수 없다구요. 물은 부착력이 강하기 때문에 궁둥이를 통해 가지고 오른발 왼발의 뒤꿈치에 떨어지는 직단거리를 통하려고 한다구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부자지관계의 사랑은 최고의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직단거리에 일치된 것은 거기에 부대조건이 삽입할 수 없어요. 그것만이에요. 시작도 그것만이요, 중간도 그것만이요, 끝장도 그것만을 중심삼고 구형체를 이룬다는 거예요, 둘이 수수작용을 해서.
그래서 부자지관계의 수수작용, 부부관계의 수수작용, 형제관계의 수수작용, 이 셋이 합해야 입체세계가 벌어져서 구형이 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존재세계의 철칙으로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그런 입장,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몸 마음이 구형이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 생활과 모든 행동이 주고받는 구형이 되어야 돼요. 거기에 사기성이 있어 가지고 그런 입장에 서지 못하면 편애적 자기 주장이 성립될 수 있는 거예요.
자기를 주장하기 전에 가정을 먼저 주장해야 돼요. ‘나’ 하게 되면 나는 가정의 일원이에요. 알겠어요? 남자나 여자나, 남편이나 아내나, 아들딸이나 부모나 전부 다 나라는 개념은 가정을 중심삼은 대표의 자리에 서기 위한 나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관념이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따라가고, 남편이 있으면 아내가 따라가고, 부부로부터 자녀가 있으면 그 자녀들이 따라가고, 형제가 있으면 형제들이 나를 따라갈 수 있어야 돼요. 이럴 수 있기 위해서는 보다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돼요. 자기만을 위주해 생각하게 되면 원형이 찌그러져요. 이렇게 돼야 할 텐데 찌그러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다 위하면 팽팽한 구형이 된다는 사실! 그러한 입장에 서 가지고 우리 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일체적 가정을 이뤄야 천일국의 주인 자리가 설정된다! 알겠나?「예.」
하나님이 자랑하고 싶은 아들딸, 하나님 가정에 있어서 결혼해서 남편은 이래야 되고 아내가 이렇게 되어 사랑하고 싶었던 전통적 가정을 상속받을 수 있는 부부, 그 다음에 그 부부와 할아버지의 두 세계의 상속권을 받을 손자가 하나돼야 돼요. 영계나 육계가 그것이 떨어져 가지고는 3대가 연결되는 것이 없어요. 손자만 가지고도 안 되는 거라구요. 아버지만 가지고도 안 돼요. 손자가 없으면 안 돼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도 아담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출발을 못 하면 사랑이라는 개념은 완전히 떠나가는 거예요.
연대적 책임을 중심삼고 절대 위할 수 있는, 영원히 부모 된 하나님을 위하고 영원히 자기의 상대 될 수 있는 아내면 아내, 남편이면 남편, 아들딸이면 아들딸, 형제면 형제를 위할 수 있어 가지고 전체가 받들어, 받들어, 받들어 줘서 구형 가운데 밀다 보니 중심에 핵이 생겨요. 뼈가 생긴다는 거예요. 알겠나? 그런 가정을 중심삼은 주인의 자리를 말하고 있다는 거예요.
제멋대로 사는 주인의 생활이 아니에요. 천일국 주인 뭐예요?「우리 가정!」우리 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모델적 가정이라구요.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부정할 수 없는, 영원히 긍정적인 입장에서 보다 큰 발전적인 동기로서 싹이 되고 가지가 되고 확장할 수 있는, 위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랑이었다는 사실! 그러한 정착된 가정이 서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나서 평준화가 돼요.
하나님이 핵이지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부부, 하나님을 중심삼은 부자관계, 하나님을 중심삼은 형제관계, 그런 기준에서 평정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평정이 대한민국의 평정이 아니에요. 자기 자체가 그러지 않으면 아무리 평정하려고 해도 안 된다구요.
그래서 맹세문이 달라졌어요. ‘우리 가정은’, 그 우리 가정은 지금까지 살던, 요전에 천일국을 발표하기 전까지 습관적으로 생활하던 그 테두리, 80퍼센트는 그 그림자를 끼고 다니면서 살았다는 거예요. 그림자가 없어야 돼요. 정오정착이라는 말을 했지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확장적인 빛을 발사할 수 있는 동기적 내용, 본래 이상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것, 거기서부터 평정 기준이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확대된 종족 평정, 민족 평정, 국가 평정, 세계 평정이 벌어지는 것은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알겠나?
하나님의 아들딸 대신 사랑할 수 있는 내가 되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분립할 수 없어 가지고 중화적 주체로 계시는 거와 마찬가지로,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영원 전부터 영원히 계속해 나오는 데 분립이 없어 가지고 화합되어 주체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언제나 하나님의 이성성상 플러스가 위에 서게 되면 마이너스는 자동적으로 아래에 가는 거예요. 오른편이 하나님의 플러스가 되면 형상은 왼쪽 마이너스가 돼요. 성상 된 자체의 성품이 형님의 자리에 가게 되면 동생은 자동적으로 마이너스의 형상적 자리를 맞출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인간이 노력하면 자동적으로 그 페이스가 설정되어 가지고 자연히 운동을 계속할 수 있는 구형이 형성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이상적 가정이 비로소 정착한 거기에서부터 그것은 씨가 되어 가지고 자연 확대된 것이 평정된 개인, 평정된 부부, 평정된 가정으로부터 평정된 천주의 중심인 하늘 부모와 하늘 자식이 번성해 가지고 좌우인 부부가 되고 전후인 형제가 되어 가지고 3대의 사위기대 완성 정착하는 거예요. 그런 평정 기준이 설정된 자리에 정착되는 것이다! 아멘!「아멘!」
평정의 중심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 자리는 하나님 자리예요. 가정에 들어가서는 내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 대신, 그 아들딸은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효자·충신·왕자예요. 그들을 축복하는 것은 아담을 축복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한 다음에는 단 둘이 가정 편성을 해 가지고 하나님의 핵심적, 참사랑의 핵심적 구형을 대신 상속받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에 어디에 굴러 떨어지든지 그 자체가 붕괴되지 않고 본연의 씨로서 거기서 부식되어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자주적 가정 형태를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씨는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평정 기준, 하나님 가정을 대신할 수 있는 이 기준을 중심삼고 주인의 자리를 설정한다는 개념을 확정지어야 돼요. 그게 결론이라구요. 알겠나?「예.」그렇기 때문에 이게 평정이에요.
얼굴에 사관이 모여 있지만 눈이 눈을 주장할 수 없고, 코가 코를 주장할 수 없고, 입이 입을 주장할 수 없고, 귀가 귀를 주장할 수 없고, 손은 손을 주장할 수 없고, 몸뚱이는 몸뚱이를 주장할 수 없어요. 평정되어 있다 이거예요. 참사랑의 호령 앞에는 절대 순응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코도 그렇고, 눈도 그렇고, 입도 그렇고, 다 그래요.
자기 하나가 우주 본연의 형태 앞에 일체가 돼 가지고 그 씨의 모양을 갖춰 가지고 동서남북 사방 어디에 갖다 뿌려도, 그 뿌려진 씨는 그 환경 여건을 흡수해 가지고 땅과 공기, 태양하고만 화합할 수 있는 기준에 정착하면 틀림없이 배아가 태어나서 뿌리박고 자라게 돼 있어요. 그것이 땅의 기준에, 옥토나 돌짝 밭에 따라 차이가 있을지 모르지만 그 씨 자체는 영원히 변하지 않아요. 거기에 있어서 씨를 많이 맺느냐 적게 맺느냐 하는 차이는 있을지언정 씨 자체는 동등한 가치를 지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무 권내에 있는 모든 것, 소나무면 소나무로서 잘난 소나무, 못난 소나무가 없어요. 씨가 같을 때에는 못난 자리에서 거둔 씨를 옥토에 갖다 넣으면 문제없이 더 잘 자란다는 거예요. 영원한 바람이 이러던 것이 축소되는 환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지, 내심적인 입장에서 ‘내가 박토에 심어져서 그렇게 됐지만 나도 옥토에 심으면 틀림없이 너희들과 가치가 영원히 대등할 수 있는 평정적 자체가 되느니라!’ 이거예요.「아멘!」언제나 그런 생각을 가져야 돼요.
천년 만년 가더라도 내가 가는 것은 씨와 같은 자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좋고 나쁘고를 극복해 가지고 좋은 데 있다가 나쁜 데 가도 나쁜 데 맞출 줄 알고, 나쁜 데 있다가 좋은 데 가면 틀림없이 평정된 동등한 가치를 지닐 수 있는 영원한 실존체다! 아멘 해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천일국 주인?「우리 가정은!」우리 가정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다 있으니 우리 가정이라고 하지만, 내 가정이에요. 천일국 주인 내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만큼 지금까지 겉돌고 형편없는 자리에 서 가지고 맹세니 무엇이니…. 뿌리가 언제든지 거꾸로 되어 가지고 뜨고, 가지가 물 가운데 잠겨 가지고 떠돌이하고, 잎이 전부 다 썩어졌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살았다고 주장할 수 없어요. 다 죽어요. 그런 의미의 평정이에요, 평정! 알겠어요?
평정이에요. 코도 평정이지요? 이성성상이에요. 눈도 이성성상, 입도 이성성상, 귀도 이성성상, 몸 마음도 이성성상, 남자 여자도 이성성상이에요. 주체 가정과 상대 가정의 이성성상, 주체 나라와 대상 나라의 이성성상, 하늘과 땅의 이성성상, 전부 다 평준화되어 있다구요. 공식에 일체 될 수 있게끔 되었으니 소나무 싹이 트게 되면, 처음 나온 이파리나 영원히 천년 만년 역사를 지낸 이파리나 대등한 평정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의미의 평정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도 삼위기대를 만들어 주었어요. 즉각 평정이 되어야 돼요. 자기 개념을 가지고 뭐 이렇고 어떻고, 나는 좋고 나쁘고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천일국평화통일평정시대가 도래한다! 위에서 보나 아래에서 보나, 360도를 굴려 가면서 보더라도 언제나 구형은 마찬가지 구형이고, 그 소성적 내용을 분할하게 된다면 상현 하현, 좌현 우현, 전현 후현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그건 전부 다 90도 각도가 재깍재깍 다 맞는다 이거예요. 평정이 되어 있지요?「예.」
그런 가정을 이뤄야 돼요. 내가 손자의 자리에 있으면 손자 하나가 집안에 없게 되면 전부가 빈 것을 느껴야 되고, 그가 있으면 전체가 행복할 수 있는 이 가정 형태를 이뤄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싸움이, 분열이, 분쟁이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평정 개념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예.」
하나님 가정 모델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사랑하던 그 사랑이 변할쏘냐? 그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부부의 사랑이 변할쏘냐? 그 부부의 사랑으로부터 참사랑·참혈통으로 관계되어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의 사랑이 변할쏘냐? 천년 만년 역사는 흘러가더라도 동등한 가치, 사랑의 씨의 열매와 같은 가정은 전부 다 동질적 가치를 가져야 된다! 아멘이에요.「아멘!」
눈 하나를 보더라도 눈 하나가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사랑으로 상대하고, 귀 하나가, 코 하나가, 입술 하나가 그 상대적 기준을 맞추기 위해서 이중조직, 페어 시스템(pair system; 쌍쌍제도)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없으면 운동을 못 해요. 운동을 못 하면 숨을 못 쉬어요. 후우 내쉬면 들이쉬어야 되는데, 내쉬는 것을 세 번만 해보라구요. 들이쉴 수 있어요? 죽어요. 재까닥 걸려 버린다는 거예요. 세 번 이상 하면 후-…. (행동으로 해보이심) (웃음) 올라가지 않아요. 들이쉬면 흐읍―,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과 마찬가지예요. 볼처럼 팽팽해야 빠르지요. 바람이 불더라도 거뜬하지, 물렁물렁 해보라구요. 흔들흔들하니까 지그재그로 혼란이 벌어져요. 샥 날아가야 돼요, 사커 볼! 싹 하고 잘라 버린다고 사카예요. 커트라는 거예요.
그래서 볼 같은 가정이 되어야 된다구요. 아버지 어머니와 아들은 상현 하현이 되고, 남편과 아내는 좌현 우현이 되고, 형제는 전현 후현이 되어 가지고 구형이 된 사커 볼이니, 우리 통일가의 이상으로 어디 가든지 굴러갈 때는 땅이 이렇게 되면 이렇게 가고 맞춰 가는 거예요. 자기 본성적 기준에 화합할 수 있는 것이 변치 않고 그 천리의 도리에 순응하겠다는 것이 동그란 존재가 살아가는 길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지 박자를 맞춰야 돼요. 박자가 한번 틀어졌다가는 자기가 상처를 입어요. 알겠어요?「예.」로마에 가면 로마 사람, 어디를 가든 사통팔달 할 수 있는 이런 박자를 맞출 수 있어야만 되는 거예요. 또 그리고 어느 누구든지 그런 존재가 되고 거기에 본이 되고 주체를 삼아 가지고 대상적 자체를 구성할 때는 배움의 도리, 순응의 도리, 절대 일치의 도리를 갖추지 않으면 통일된 존재 형태가 발전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영계에 간 성현들은 이제 어떻게 되느냐? 형님을 중심삼고 아들이 둘이면 동생의 자리에 서 있으니 양자를 세워서 계대를 이어 줘야 된다구요. 그러니 공동책임이 있어요. 조상들도 와서 후대 후손들을 통해서…. 축복가정이 자기 직계 후손으로 안 되었거든. 그것을 전부 다 대신해서 가정적 양자권도 만들어 가야 돼요. 그래야 세계 앞에 지금까지 천상세계의 황족권….
맹세문의 3번이 뭐예요? 첫째는 4대 심정권, 둘째는 3대 왕권, 그 다음에 황족권이에요. 황족권을 이루기 위해서는 믿음의 아들딸 족속을 중심삼고…. 그게 아벨이에요. 믿음의 아들딸을 전도해서 감싸 가지고 주인같이 영계가 수습하지 못했던 사실을 수습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도해 가지고 내깔겨 버렸어요. 영계 육계를 연결 못 하고 내깔겨 버렸으니 이것을 다시 편성해야 돼요.
믿음의 조상으로서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규합해야 돼요. 일족들 김 씨면 김 씨, 김 씨 자기 일족을 구원해서 믿음의 아들딸까지 복귀해서 열두 지파의 형태까지도 만들어야 돼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형님의 자리에 동생을 갖다가 접붙일 수 있는 일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일가 일가에 있어서 열두 가정을 축복해 주고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을 세워야 돼요. 그건 가인 아벨, 천상과 지상을 화합할 수 있는 쌍쌍제도를 만들기 위한 불가피한 요구예요. 그렇지 않으면 나라의 해방권이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막혀 버려요. 알겠어요? 통반격파가 얼마나 무섭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되겠다구요.
천일국, 해봐요!「천일국!」천일국 주인, 맨 처음에 주인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하나인데, 그 주인을 잃어버렸지요? 주인의 가정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거기서 퍼져 나가야 돼요. 심각하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왔을 때에 이스라엘 민족의 족장과 그 나라의 제사장이 받들지 않아서 죽었어요. 마찬가지예요. 한국에도 자기 일족의 족장이 있지요? 종친장 말이에요. 그 다음에 교회장, 제사장이 있지요? 그 다음에 그 가운데 평화대사가 없었어요. 로마니 이국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120국가를 중심삼은 확장운동을 하지 못했던 것인데, 여러분에게는 평화대사를 전부 다 만들어 준 거라구요. 알겠어요?
유 씨네 가운데 평화대사가 얼마나 되나?「한 20명 됩니다. (유종영 회장)」20명만 될 게 뭐야? 더 되겠지.「교육을 2백 명 시켰습니다. 축복을 2백 명이 받았습니다.」그러면 2백 명이지. 2백 명의 유 씨들을 합해 가지고 세계로 국가 대표의 선교사로 보내고, 어디 가든지 자기 일족 앞에 2백 국가가 있으니 2백 국가의 대사로 길러 가지고 내세울 수 있게 되면 나라의 중추적인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자기 일족은 나라에 속해 있지만 세계에 속하기 위해서는 평화대사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앞에 가정의 아들딸은 뭐냐 하면, 하나님 가정의 평화대사예요. 그 아들딸은 아버지의 증거자예요. 아버지의 이름을 빛내야 돼요. 남편은 아내의 평화대사고, 아내는 남편의 평화대사예요. 남편의 위신과 처신을 세계에 확장시킬 수 있는 서로의 공동책임을 짊어졌다는 거예요. 아들딸도 마찬가지라구요.
구성적 정착 가정의 모델을 세계로 확장하는 이 시대에 있어서, 족장과 제사장과 평화대사를 중심삼은 이것이 삼위일체가 되어야만 구형을 이룰 수 있는 거예요. 족장은 상하관계, 그 다음에 제사장은 형제관계, 그 다음에 평화대사는 좌우관계예요. 그것을 확장하면 세계에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구형이상 완성을 위해서는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들어가면 평화대사가 누구냐 하면 부부예요. 두 세계를 사방으로 선전해 주고, 부모의 갈 자리, 아들딸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울타리가 되어야 돼요. 알겠나?
그런 의미에서 이 원칙은 어디든지 천지에 존재 정착할 수 있는 곳에 적용돼요. 평화라는 개념이 있는 데, 천일국 평화통일 평정 자리에 정착하는 거예요. 그 외에는 자리가 없어요. 모델적인 하나님의 가정에서부터, 그 씨 가정이 우리 가정이 되어야 돼요. 그 씨에서부터 번성해 가지고 단일 민족이 된 거예요. 단일 민족이지요?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그와 같은 원칙에서 확대되어 가지고 계대를 이었기 때문에, 씨가 되었으면 어디든지 선생님 대신 입장에서 번식할 수 있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이에요. 알겠어요?
주인의 자리지요? 씨가 되면, 예를 들어 소나무면 소나무 씨는 하나지만 내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소나무 역사에 있어서 내가 주인 자리에 언제나 있다는 거예요. 다 죽더라도 나만 남으면 내가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을 언제든지 유지하기 때문에 주인 대신 자리라구요.
맹세문이 뭐예요? 천일국?「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기분이 달라졌어요? 덮어놓고 우리 가정이에요? 똥개새끼, 별의별 냄새를 대가리에 붙이고 다니면서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흉보고 있는 거와 딱 마찬가지로 살았다는 거예요.
자숙해 가지고 이 기준을 어떻게 접붙이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상하관계, 전후·좌우관계가 전부 다 원리원칙에 일치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 동등적 가치, 위나 아래, 바른쪽 왼쪽, 전후관계가 동등한 가치예요. 평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네에서 사는 수많은 종족이 다 있더라도 그 동네에서, 이장권(里長圈) 내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굶어 죽든가 비참한 일이 있으면 리가 공동책임을 져야 된다구요. 나라 책임이 아니에요. 일족이 책임져야지요?
소나무가 자라기 위해서는 자기 가지를 중심삼은 일족의 씨를 중심삼고 많은 씨를 합해서 세계로 바람이 불면 날아가야 돼요. 소나무 열매에도 날개딱지가 있는 것을 알아요? 바람이 불면 후르륵 날아간다는 거예요. 씨는 그렇게 모든 발전할 수 있는 내용의 구성을 가진 거예요. 그런데 이 통일교회 패들은 발전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만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방에 태양 빛을 받고 수분을 받아야 되고 땅의 기운을 받아 가지고, 같은 평준화 온도가 되어 가지고 싹 틀 수 있는 이런 과정을 언제나 유지할 수 있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씨가 썩거나 말라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씨가 될 수 없다는 자체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전체를 위한 중심의 자격! 동네를 바라볼 때 아침에 일어나게 되면 이 동네가 아침밥을 먹고 사느냐, 그런 마음을 가져야 돼요. 자기 동네라구요. 말할 때 우리 동네라고 말하지요? ‘너희 동네가 어디야?’ 하면 ‘우리 동네는 강 건너 저쪽 부락이다.’ 그렇게 말하지요? 너희 동네라는 것은 주인의 자리를 대표하는 걸 말하는 거라구요.
내용이야 천태만상 다르지요. 세포가 손 세포니 근육 세포니 전부 다 다르지만 나에게 속해 있는 거예요. 그럴 때는, 전체의 완성적 표식이 될 때는 내 것을 원하기 때문에 그 동네는 내 동네예요. 나라도 내 나라고, 세계도 내 세계라구요. 하나님은 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런 평준화 기준에서 그런 말이 연결되는 거예요. 평준화 주체 대상의 상관관계가 없으면 그런 말이 연결 안 되기 때문에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운동을 못 하면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예.」
「아버지, 너무 늦으셨네요. (어머님)」 뭐가 너무 늦어? 「일곱 시 다 되었잖아요?」 일곱 시가 다 되었으면 비행기가 기다려야지. (웃음) 내가 기다릴 게 뭐 있어?
이런 얘기를 해주고 가야 되겠다구요. 「예.」 똑똑히 설명해 주라구요. 하나님의 가정이 내가 없으면 안 돼요. 아담 해와가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의 가정이 성립 안 돼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사랑이 없으면 가정이 형성 안 돼요. 그 사랑을 이어받은 열매가 되었으니 남자 여자는 그 사랑의 길을 운명 길로서, 숙명 길로서 따라가야 되기 때문에 남자 여자 둘이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한 씨예요.
그 씨를 중심삼은 아들딸은 하나님과 그 3대조로부터 연결된 사랑의 씨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조상을 거친 3대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두 세계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야만 완전한 씨가 돼 가지고 거기에서 확대해 자주적 생존체로 번식할 수 있느니라! 영원한 승리 찬양할지어다! 아멘! 「아멘!」
자, 그렇게 알고, 곽정환! 「예.」 유정옥! 「예.」 박상권! 「예.」 그 세 사람은 모이라구. 자!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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