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라는 말은 매우 좋은 말이지만, 그 내용은 아주 어렵습니다. 알겠어요? '승리' 하면 박수치는 걸 보니까 좋아하는 모양이구만. (웃음)

승리라는 말은 매우 좋은 말이지만 승리하기는 어려워

자, 여러분들 승리라면, 승리라는 이름을 어디에다 붙일 것이냐? 승리라는 이름을 어디에 붙여야 되느냐? 여러분의 손을 내밀면 말이예요, 손을 내밀면 내 손도 있고, 수많은 손이 있습니다. 손 전시장을 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손에 대한 모든 어려운 내용을 통과해야 됩니다. 그건 틀림없습니다. 그 내용이 복잡하고 어렵다구요. 그건 천 사람이 있으면 천 사람의 조건이 다를 것입니다. 그래 얼마나 어려워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생각하고 보면 우리 눈도 그렇게 생각할 수 있고, 코도 그렇게 생각할 수 있고, 전부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식물원에 가보게 되면 식물도 천 종(種), 만 종(種)이 있는데 그 자체도 그런 전시를 한다면 그런 내용이 개재될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 전시회를 한다고 생각해 보자구요. 요즘에 미스 유니버스니 뭐니 해 가지고 여자들이 '최고다' 하는 전시회가 있다구요. (웃음) 자, 이렇게 생각할 때, 미스하고 미스터만 콘테스트(contest;경연대회)하지, 부부 경연대회는 왜 없느냐?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웃음) 그것도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그것만이 아니고, 가족 경연대회는 왜 없느냐 이거예요. (웃음)

무슨 뭐 미스터 유니버스, 미스 유니버스보다도 더 귀한 것이 뭐냐. 부부 경연대회가 아니냐, 또, 부부보다도 가족 경연대회가 더 귀한 것이 아니냐. (웃음) 그리고 가족 경연대회가 있다면 말이예요, 그다음엔 종족이면 종족 경연대회도 있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 종족 경연대회는 가족 경연대회보다도 더 귀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다음에 종족 경연대회가 있다면 또 국가 경연대회가 왜 없느냐?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미국 국민 전체가 하나돼 가지고 쭉…. 국가 경연대회는 왜 없느냐. 자, 그다음에는 세계 경연대회, 국가 경연대회보다는 세계 경연대회가 더 나을 게 아니냐 이거예요. (웃음) 그리고 우주 경연대회는 세계 경연대회보다 더 낫지 않으냐?

이렇게 생각할 때, 승리를 표방하려면 전부 다 이 경연대회를 통해야 된다고 하면 그것도 재미없을 거예요.

그러면, 경연대회에 있어서 제일 귀한 경연대회는 무엇이겠느냐? 그게 무슨 경연대회이겠느냐? 「홈 처치」 (웃음) 오늘 제목이 '하나님의 승리'라고 했는데,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경연대회가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생각해 보라구요. 무슨 경연대회예요? 아까 누가 말했지요. 참사랑 경연대회예요, 참사랑 경연대회.

보석과 같이 변하지 않는 사랑이 귀한 사랑

그러면 참사랑은 말이예요, 참사랑이라는 종류가 하나인가요, 둘인가요? 「하나입니다」 한 가지라구요.

'금' 하면 말이예요, 미국의 24금하고 한국의 24금하고 같은가요, 다른가요? 「같습니다」 다르잖아요? 「같습니다」 그래요. 같다 이거예요. 그래서 '귀하다는 것은 보물이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다음에 다이아몬드는 무엇에 있어서 귀한 거예요? 다이아몬드는 미국 다이아몬드나 아프리카 다이아몬드나 그 질에 있어서는 마찬가지라구요. 그런데 다이아몬드는 빛깔이 좋아서 귀한 거예요, 굳은 것이 좋아서 귀한 거예요? 어떤 것 때문에 귀한 거예요? 「굳은 것이요」 어떤 거예요? 그건 굳은 데 있어서예요. 굳은 데 있다 이거예요. 굳은 성격은 마찬가지지만 빛은 다 다르다구요. 빛은 다 다릅니다.

또, 진주는 왜 보물로 취급돼요? 진주가 굳은 데 있어서 가치가 있는 거예요? 「아니요」 그럼 뭐예요? 「하모니(Harmony;조화)」 하모나이즈 칼라(harmonize color;조화를 이룬 색) 때문입니다. 그러한 것이 영원히, 오래 가도록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건 춘하추동이 변하더라도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거예요. 변하지 않는 그것이 귀한 것의 상징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귀한 보석과 같은 사랑, 보물과 같은 사랑이 무엇이겠어요? 「언체인징 러브(Unchanging love;변하지 않는 사랑)」 언체인징 러브. 알기는 아는구만. 요즘 미국 젊은이들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요즈음에는 유행타는 사람이 진짜 사람이다, 그게 귀한 사람이다, 그래요? 「아닙니다」 여러분들, 유행 좋아하지 않아요? 「예」 (웃음) 사실은 유행을 따라 가고 싶지요? 「아니요」 왜 웃어요? 왜 웃어요? '어─지(urge;충동, 자극)' 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움직이는 거예요, 이렇게. (몸짓으로 흉내 내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므로 보물이라는 것은 그 자체가 힘과 가치를 가지고 상대방을 움직이게 되어 있지, 상대방이 이 보물을 움직이게 안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떠한 사람이예요? 상대방에게 영향 주는 사람이 귀한 사람이예요, 영향을 받는 사람이 귀한 사람이예요? 「영향을 주는 사람이요」 영향을 주는 사람인데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예요, 나쁜 영향을 주는 사람이예요? 「굿(Good;좋은)」

여러분들이 지금 굿이라고 한 그 굿에 하나님이 '굿' 하겠나요, '배드(bad;나쁜)' 하겠나요? 그러면 하나님이 굿이라고 하는 거하고 우리들이 굿이라고 하는 거하고 같을 수 있어요? 「다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굿이라고 한 것을 플러스라고 하고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말한 굿을 플러스라고 할 때, 이 둘은 어떻게 돼요? 우리가 생각할 때 여기가 먼저겠나요, 여기가 먼저겠나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이 말한 거요」 여러분들이 무니들이니까 그렇지. 일반 사람이나 공산당들은 '우리가 말한 것이다' 이럴 거예요.

공산당의 말과 행동이 다른 것은 투쟁개념이 작용하기 때문

그럼, 어떤 것이예요? 공산당이 주장하는 것이 나은 거예요, 우리 무니가 주장하는 것이 나은 거예요? 「무니요」 어째서? 그건 여러 가지 말이 있을 거예요. 간단한 말로 불변이라 할 때에, 그게 맞는 말이라구요. (웃음) 무니는 밤에도 무니고, 낮에도 무니고, 아침에도 무니고, 점심때도 무니고, 저녁때도 무니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속과 겉이 같다 이겁니다.

그러나 공산당은 전부 다 선전은 좋게 하지만 행동은 나쁘게 합니다. 오늘날 민주세계에 대해, 외부에 대해 선전하는 것은 절대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공산당은 믿을 수 없어요. 전부 거짓말이다 이거예요. 그들은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행동합니다. 그들의 행동은 투쟁 관념 밑에서 나옵니다. 투쟁이라는 그 관념 밑에서 행동한다 이거예요. 상대에게 영향을 주는 것은 마찬가지인데, 여기는 공포와 공갈과 위협을 가지고 영향을 미칩니다. 협박 공갈을 해요. 공산당 방식은 전부 다 전화로 협박하고 말이예요, 전부 다 테러로 협박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니 안팎이 다르다구요, 전부 다. 말하는 것과 행동이 다르다구요. 그러면서 거기에는 투쟁개념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에는 투쟁개념이 있다 이거예요. 행동과 말하는 것이 다른 것은 투쟁 개념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투쟁이라는 개념이 작용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리고 그들이 보는 발전과정은 직선과정입니다. 직선상에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투쟁해 가지고 또다시 플러스가 생겨나고, 또 더 큰 플러스가 생겨나면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투쟁해 가지고 더 커져 가게 된다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지만 그런 이치가 없다구요. 투쟁해 가지고 더 큰 것이 생겨날 이치가 없다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더 큰 게 나오는 법이 있어요? 「없습니다」 작아져요. 작아진다구요. 작아지는 게 원칙인데 어떻게 돼서 이렇게 큰 플러스가 생겨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그 논리는 틀린 거예요. 틀린 거라구요. (웃음) 그건 투쟁관념이 아니라 화합관념, 융합관념에 있어서만이, 융합 작용에서만이 더 큰 것이 나온다 하는 논리를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학교에 가서도 말이예요. '싸움하지 말라' 하는 건 왜 그래요? 싸움하면 어떻게 돼요? 망하는 거예요. '하나돼라! 하나돼라!' 그러지요. 그것이 교육의 일반적인 표어가 된다구요. 그것이 교육의 기초예요. 공산당 이론은 파괴 이론이예요. 이 논리는 순환법으로 돌아올 수 있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순환한다는 건 높이 올라가는 것과 낮은 것이, 상부구조와 하부구조가 화합하고, 주고받아야 돌아가지요. 그런데 여기에는 순환 논리가 없어요. 이것은 투쟁이예요, 투쟁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상부구조와 하부구조의 투쟁이다 이거예요.

그러한 변증법 논리는 우주법칙에 위배됩니다. 일부분의 발전과정에 있어서 현상적인 사실은 적용될는지 모르지만, 모든 운동세계에는 적용이 안 된다 이거예요.

예를 들면, 나무에 꽃이 피는데, 그 영양소가 돌지 않고 꽃이 필 수 있어요? 그것이 저 밑창으로 가야 된다구요, 밑창. 뿌리까지 갔다 와야 된다 이거예요. 운동하는 데 있어서 장성(長成)이 있고, 발전이 있는 거예요. 우리들의 심장도 그렇게 운동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모든 보물은 그 보물 자체가 상대에게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상대를 위해서 보고 듣고 말해야

그러면 오늘날 이 미국은 어떠하냐? 미국이라는 나라가 세계에 있어서, 중심국가로서 왜 세계 사람들 앞에 규탄을 받고 있느냐? 왜? 어째서? 진짜 나라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가짜 나라이기 때문이예요. 그런 소리 듣기 싫지요, 미국 사람들. (웃음) 무슨 나라이기 때문에 그렇다구? 진짜가 아니라 가짜 나라이기 때문에 그래요, 가짜 나라이기 때문에. 왜 가짜 나라예요? 전부 다 자유세계를 미국을 위해서 잡아당기려고 한다구요. 지금 미국이 뭐예요? 세계에 좋은 사람이 있으면 말이예요. 어디든지 그저 유능한 사람은 다 데려다가 집어넣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세계의 좋은 것을 갖다가 미국을 위하게 하자' 이거예요. 그래서 나쁜 나라입니다. 그러니까 그게 가짜 나라다 이겁니다.

아까 보물은 뭐라고 했나요? 보물은 상대가 필요로 하는 거예요. 상대가 원하고, 상대에게 영향을 주는 거예요.

자, 나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백인보다는 흑인이 나쁜 사람이지' 이렇게 보는 거지요? 「아닙니다」 왜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나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면 자기 이익을 위해서 남을 잡아당기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은 선과 악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선악에 대한 경계선을 모르고 있습니다. 사탄이 뭐예요, 사탄이? 하나님 것도 자기 지갑에 넣겠다는 거라구요. 그게 뭐라구요? 「이블(Evil;악)」 '이블 이즈 사탄(Evil is satan;악은 사탄이다), 사탄 이즈 배드(Satan is bad;사탄은 나쁘다)' 이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나쁜 사람이예요, 좋은 사람이예요? 「좋은 사람이요」 (웃음) 그다음엔 말이예요, 여러분의 눈이 좋아요? 「예」 그 눈이 나를 위해 봐선 안 돼요. 남을 위해 봐야 된다 이거예요. 눈이 자기를 위해 보는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해 보는 거예요. 그게 굿이예요. 귀도 마찬가지예요. 자기를 위해서 듣는 것이 아니라 나라와 세계, 큰 것을 위해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또, 먹는 것도 좋은 것을 먹는 것이 아니라 나쁜 것을 먹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먹는 것도 나를 위해서 먹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먹어도 세계를 위해, 큰 것, 상대를 위해서 먹어야 됩니다. 그거 맞는 거예요? 「예」 그것 미국 젊은이들이 좋아해요? 「아니요」

이 실용주의, 프래그머티즘(pragmatism;실용주의)인가 무엇인가 하는 이것은 사탄 것인 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뭐예요? 누구를 위한 실용주의예요? 나를 위한 거라구요. (웃음) 남을 위한 게 아니예요.

그래 실용주의가 자기를 중심삼은 실용주의예요, 상대를 위한 실용주의예요? 어느 거예요? 「자기를 위한 거요」 나는 그런 사상을 좋아하지 않아요. 「저희들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사상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예」 여러분, 미국 사람 아니예요? 「우리는 무니입니다」 (웃음)

이런 모든 것들은 근본이 어긋나 있다는 것입니다. 자, 이런 얘기 하다 이거 어디까지 나가겠나, 이거.

우주와 인류 앞에 영원히 필요한 것은 참사랑

자, 이 세계는 선을 요구하는데, 나를 위해서 가면 전부가 원수가 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무서운가. 이 세계는 선을 원하는데, 나를 위해 가는 데는 전부가 원수같이 노리고 있다,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은 왜 그러느냐 하면, 세계는 선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그 자리가 얼마나 얼마나 고독한 자리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 자리에서 안전하겠어요? 평화가 있겠어요? 불안한 자리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인생살이에서 행복한 생활을 하는 사람이 많아요, 불행한 생활을 하는 사람이 많아요? 「불행한 생활을 하는 사람이 많아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행복합니다」 (웃음) 얼마나 행복해요? 「매우 행복합니다」

자, 여러분들 행복한 사람들이라고 했지요? 「예」 여러분들은 '진주와 같이, 보화같이 상대에게 영향을 주는 사람이다. 이 우주가 선을 바라고 있는데 그 세계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다' 이게 얼마나 멋저요.

자, 무엇을 가지고 영향을 줘요? 이 우주가 말이예요, 무엇을 원하겠어요? 빵! 돈을 원하지요? 빵을 원하지요? 「아니요」 명장(名將), 제너럴(general;장군)을 원하지요? 「아니요」 '세계적인 대학자, 노벨 수상자를 우주가 원한다' 이거 얼마나 멋져요. 「아닙니다」 (웃으심) 요즘에는 미국 대통령, 레이건과 같은 대통령이 되기를 좋아한다. 「아닙니다」

그럼 뭐예요? 「레버런 문과 같은 사람입니다」 (웃음) 레버런 문이 가짜인지 진짜인지 어떻게 알아요? 「불변하시니까요」 무니가 세뇌돼서 그렇지요. (웃음) 레버런 문은 관두고…. 원칙적인 얘기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몇 해 안 있다 가는 거예요, 가는 거라구요. 없어지는 거예요, 이 세상에서.

오늘날 이 우주가 필요로 하고, 여러분들과 여러분 후손에게 영원히 필요한 것이 뭐예요? 돈이예요? 권력이예요? 명예예요? 「참사랑」 그렇다구요. 그래요. 참사랑이라구요. (웃음) 그렇다면 참사랑은 왜 다 원하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은, 한 번 주고 안 주려고 하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아닙니다」 하나 주었으면 하나를 더 주어야지요. 하나 줬으면 나에게 하나를 줘야 또 주지요. (웃음)

여러분들, 미국 청년들은 말이예요, 전부 다 실용주의 교육받은 사람들은 하나 줬으면 하나 받아야지요. 더 받아요. 이자까지 받아야지요, 이자까지. 그게 실용주의예요. 그게 실용주의라구요.

그래 여러분들, 참사랑이라는 건 어떻게 되든 한번 주면 그만두는 거예요, 또 주는 거예요? 「계속 주는 거예요」 왜? 어째서? 어째서 또 주는 거예요? 한 번 줬으면 됐지요. 한 번 주고 말면 됐지요. 「주면 더 돌아오기 때문에요」 (웃음) 자꾸 주다 보니 크게 돌아온다!

요 꽁지가 요것을 닮는데, 틀림없이 그냥 그대로 닮는다는 거예요. 충돌이 없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사랑하는 남편이 여기를 만져도 좋고 여기를 만져도 좋고, 아무데라도 만져도 다 좋다 이거예요. 다리를 만져도 좋고…. 사랑이 있으면 말이예요, 아래를 만져도 좋고, 여기를 만져도 좋다 이거예요. (몸짓으로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게 왜 좋은 거예요, 왜? 어째서? 「사랑 때문입니다」 거기에는 사랑의 스파크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사랑이 좋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사랑이 좋기 때문에 언제나 반발하려고 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자, 그 말은 뭐냐 하면, 사랑에는 투쟁개념이 없다 이거예요. 언제든지 갖다 붙이면 붙는다 그 말이라구요. 언제나, 밤이든 낮이든 24시간, 젊었을 때나, 늙었을 때나, 죽었을 때나, 언제나 환영하는 개념이지, 반발의 개념이 아니다 이거예요. 반발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사랑에는 투쟁개념이 없어

그런 관점에서 사랑하는 부모면 부모의 마음이 언제나 좋은 거예요. 맨 처음에는 욕 먹기 시작하면 기분 나빠 가지고 앵앵 하고 그러지만 할 수 없이 또 가야 돼요. 언제나 잘못했어도 가야 돼요. 왜 그렇게 돼요? 진짜 회개는 힘에 있는 것이 아니고, 이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랑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자, 다이아몬드는 굳지만 금은 무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금을 갖다가 합금을 만들면 모두 조화가 잘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진주같이 조화된 인격을 가졌다 하면 이거 얼마나 멋져요. 레버런 문은 종교가만이 아니예요. '종교가는 여기에 무슨 넥타이하고 이래 가지고 다녀야 된다' 그게 아니라구요. (웃음) 그건 어디 가든지, 노동판에 가면 노동자하고 친하고, 공장에 가면 공장장이 되고, 씨름판에 가면 씨름꾼이 되고, 볼 차는 데 가서는 축구도 하고 말이예요, 모든 것이 컬러풀(colorful;다양한) 하다 이거예요. 또, 학자 세계에 가면 학자들하고도 잘 어울립니다. 다 누구든지 좋아한다구요. 할머니나 애기들이나, 젊은이나 늙은이나 다 좋아합니다. 시집가는 처녀들도 레버런 문 같은 신랑 얻겠다고 다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예요? 「예」 (환성. 박수) 그렇게 컬러풀 합니다. 그러면서 그것이 자기 본색을 위주합니다. 하모나이즈 돼 가지고 진주와 같은 고상한 미(美)를 갖고 있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말이예요, 책임자가 되었으면 '어─ 최고다. 내가 아벨 입장이니 너는 나한테 복종해라' 이러지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이러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 월권한 녀석들 참 많아요. 또 우리 통일교인들, 가만히 보면 편한 데만 찾아다니려고 해요, 이 무니가. 무니가 편하면 안 돼요. 편하면 말이예요, 이렇게 숨어 있을 패라구요. (흉내를 내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이거 이러면 안 된다구요. 그게 사실이지요? 「노」 '노' 하는 사람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게 사실이지요? 「노」 (웃음)

요전에 한국에서 온 책임자들에게 '야, 배 타고 나가자' 했어요. 그러니까…. (몸짓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편한 걸 다 좋아해요. 일부러라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어떤가 보자' 하고 말이예요 (웃음) 자, 그러면 바다를 좋아하는 사람은 바다가 싫어하는 사람이예요,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좋아하는 사람이요」 바다가 부르면 '바다가 부르는 건 문제없다' 이거예요 '야!' 얼마나 기분 좋아요? 저 망망청해 대해에 서서 '야! 나 왔다' 하면 그거 얼마나 기분 좋겠어요? '야, 너 내가 힘껏, 멋지게 달리는 걸 좋아하지?' 하니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인제 다 죽어도 가자, 훌훌…' (웃음) 자, 거 그러니까 그것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산에 간다' 할 때, 왜 산을 찾느냐? 여러분들, 산을 좋아해요? 「예」 여자들은 산을 좋아하긴 좋아하는데 올라가긴 싫어하지요? (웃음) 「아닙니다」 그러면 여러분 그 산의 주인은 절대 못 돼요. 주인은 절대 못 되는 거예요. 「아닙니다」 남자들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자, 알았어요, 이젠? 「예」 (웃음)

미국의 자연은 우리를 환영하지만 사람들은 싫어해

내가 미국에 오자마자 미국의 유명한 곳을 40일 동안에 다 돌았어요. '야야, 미국아! 내가 빨리 도는 게 좋지?' 그러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그저 밤낮 달려라, 달려라 그랬어요. 운전수는 달려라, 달려라 하니 죽을 지경이지요. 그걸 모르니까 '아이구, 으으으' 죽는 소리만 해요. (웃음) 그러다가는 '아버님, 지금은 휴식시간입니다' 그래요. 그거 왜? 한밤중이기 때문에. (웃음) 그래서 '이미 밤이 지났다. 2시다. 우리 휴식이 끝났다. 1시, 2시, 3시도 아침이다. 쉬는 시간이 없다' 이랬어요. (웃음)

1시, 2시, 3시에는 다른 차가 없다구요, 차가. 그래 있는 속도를 다 낼 수 있으니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때는 경찰도 없거든요. (웃음. 박수) 그러면 그야말로 전속력으로 밟아요. (웃음) 여러분도 다 그렇지 않아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미국의 챔피언이예요. 달리는 데도 챔피언입니다. 50개 주를 이렇게 다닌 사람은 미국 역사 200년 가운데서 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박수)

자연을 그렇게 한바퀴 돌았으니 이젠 50개 주를 하늘의 이름을 가지고 또 방문해야지요, 50개주를 전부 다. 땅이 나를 좋아하고 그리워하니 땅을 찾아 주고, 그다음에 사람이 그리워할 것을 아니 사람들을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찾아가서 사람을 만나 줘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렇게 만나러 가는데, 여기에서는 그렇게 좋은 마음을 가지고 가는데 '레버런 문, 왱 왱 왱 왱 왱' 하고 다 야단합니다. 여기 미국에서 '문!' 하면 '레버런 문' 생각하게 되어 있다구요. 얼마나 싫은지 말이예요. (웃음)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자, 그러면 미국 자연은 나를 환영하는데 미국 사람은 어떻소,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은 나를 반대해요, 환영해요? 「낫 예트(Not yet;아직 환영 안 해요)」 거 '낫 예트'라면 장래 희망성이 있지요. '낫 예트'라는 말은 장래 희망성이 있다는 말이 아니냐. 나는 여기에 머물러 있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머무르는 것이 좋아요? 「예」

보라구요. 레버런 문을 싫어하는데, 유대교인이 싫어하고, 기독교인이 싫어하고, 미국 정부가 싫어하고, 공산당이 싫어하고 말이예요, 어느 누구 한 사람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무니들이요」 여러분들, 반대하는 무니 못 봤어요, 법정에서? 나는 여러분들을 믿지 못해요. (웃음) 지금까지 똑똑한 녀석들은 전부 다 그렇게 했다구요. 잘났다는 녀석은 전부 다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자, 이래서 '통일교회가,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종교는 종교가 아니다'라고 하면서 얼마나 우리를 반대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택스이그젬프션(taxexemption;면세) 전부 다 필요 없다. 다 빼앗아라!' 하고 야단하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을 추방하자!' 하면서 재판을 하고 다 그런 거라구요.

아래서부터 이렇게 나쁘고 말이예요, 조금 올라가면 또 조금 나쁘고, 조금 올라가면 또 조금 나쁘고, 조금 올라가면 또 조금 나쁘고, 조금 더 올라가면 또 조금 나쁘고, 올라가면 점점 반대로 이렇게 될 것입니다. (웃음. 박수) 통일교회 가는 길이 이렇게 돼요. 이런 길로 왔다 이거예요. 이건 틀림없는 사실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요것이 직선입니다, 직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반대한다고 왔다갔다하는 사람은 도태시켜야 돼요. 제거해야 한다구요.

자, 여기 지방법원에서 싸우는 것은 전부 다 불합격, 고등법원에서도 불합격, 대법원에 가서는 합격! (박수) '합격' 할 때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기진맥진해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지쳐 있는지 기진맥진해 있다구요. (웃음) 「아닙니다」 '나는 홈 처치를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펀드레이징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요? 「아닙니다」 지금 그렇잖아요? 활동이고 뭣이고 '아이 라이크 피앙세, 오운리 라이크 피앙세(I like fiancee, only like fiancee;나는 약혼자를 좋아한다, 오직 약혼자만을 사랑한다)' 그러잖아요? (웃음)

투쟁에 승리하고 난 후의 건설이 더 어려워

참된 피앙세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아이 라이크 액티비티(I like activity;나는 활동을 좋아한다), '아이 라이크 액티비티' 한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은 이런 것을 전부 다 반대하고 야단이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같이 만나게 되면 애기 낳을 준비가 다 돼 있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웃음) 틀림없이 '홈 처치고 무엇이고 그만두고 돈 벌어서 생활 기반 닦아야지…' 하면서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러고 있다구요. (폭소) 박사, Ph. D.(철학박사)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이예요. 학교 가라고 하고 말이예요, 박사 되라고 그런다구요. (웃음) 사실 얘기 하는 거예요, 내가. '교회 활동은 그만두고, 이제는 우리 활동하자' 이런다구요.

자, 지금까지 전쟁에 대해서 우리가 전부 다 그저 맞고 그랬지마는 전쟁에 승리하면 뭐해요? 승리하고 돌아와서 국가가 환영한 다음에 전부 다 국가가 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다음엔 건설해야 돼요, 건설해야 된다구요. 투쟁보다도 더 어려운 건설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진짜 땀을 흘리고, 진짜 노력해야 할 때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뭘하는 거예요? 자, 이제는 미국 국민이 '아, 우리는 무니를 좋아하고 환영한다'고 야단할 때가 왔는데 말이예요. (박수)

여기 아줌마들 손들어 봐요, 아줌마들! 애기 엄마들 손들어 봐요. 자, 애기와 남편 버리고 출동해라 하는 명령이 나면 기분 좋아요, 나빠요? 솔직이 얘기해 봐요. 「좋습니다」 (웃음) 그렇게 되면 '애기 젖은 누가 먹이고, 아이구! 남편 시중은 누가 하고…' 하며 걱정이 앞서요, 가겠다는 마음이 앞서요? 대답해 보라구요. 가겠다는 마음이 앞선 사람 손들어요. (웃음)

자, 그런 일이 선생님에게는 없었겠어요?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진군 어머니가 반대했어요. 반대해도 미국 여자 이상 반대했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반대한 거라구요. 선생님도 애기도 잊어버리고, 다 잊어버리고 떠난 거예요. 그걸 가지면 안 된다 이거예요. 둘 다 가질 수 없다구요. 이자택일(二者擇一)이예요. 안락한 집을 버리고 죽음 길을 찾아간 거라구요. 감옥을 찾아간 것입니다. 이북 감옥을 찾아간 거라구요.

자, 미국 올 때 그런 게 없었겠어요? 다 버리고 왔어요. 한국 사람 전부 반대하고 그래서 36가정에게도 이야기도 안 하고 떠나온 거예요. 그랬는데, 반대하고 다 그랬어도 가정을 다 버리고 전부 떠나온 거라구요. 미국에 올 때에 법정 투쟁을 표준하고 온 거예요, 감옥을 뚫고 나갈 것을 생각하면서. (박수) 미국 정부 대해 레버런 문이 싸우는 거예요. 검찰청에서는 레버런 문이 독일에 가 있고 한국에 가 있으니 절대 돌아오지 않을 줄 알았다구요. 이것이 통일교회 책임자의 자세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이제 이 문제를 끝낼 거라구요. 그러면 이것도 말이예요, 우리가 지방법원에서 졌다고 그만둬서 되겠어요? 고등법원에 올라가서 싸우는 거예요. 또, 고등법원에서 대법원에까지 올라가서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종교를 미국에서 인정해라! 떠들지 말고 미국에서 인정을 해라' 그렇게 토착하여 결국은 자리잡았다 이거예요. (박수)

이것은 뭘 말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미국에서 사람을 마음대로 거느리게 한다는 것입니다. (박수) 이제 여러분 부모들이 반대하고, 뭐뭐 디프로그래밍(deprogramming;역세뇌) 다 통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이제는 반대하는 부모들에게, '기성교회와 통일교회가 다른 게 아니라 마찬가지지요. 국회가 인정하고 있는데 왜 반대해요, 엄마 아빠!' 이렇게 말하면 대번에 '어, 그렇구나' 하게 돼 있다구요. 어디 가서든지, 뭐 법정에 가서도 말할 수 있고, 밖에 가서도 말할 수 있어요. 세계가 다 알고 있다구요. (환호. 박수) 펀드레이징을 하며 돈을 마음대로 벌어도 좋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레버런 문만은 쫓아내자. 레버런 문만은 쫓아내자' 하는 거예요, 미국 정부가. 레버런 문만은 쫓아내야 되겠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 종교의 펀드레이징이니 하는 것은 용서하지만, 종교인 레버런 문만은 싫다 이거예요. (웃음) 자, 이러니 이걸 가지고 싸워야 돼요. 가미야마, 어떻게 해야 돼?

감옥에 가더라도 전진할 것이다

우리가 수백 건에 대한 재판을 해도 이길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미국의 제일 유명한 변호사들은 우리하고 다 거래하고 있다는 거예요. (웃음) 이제는 여기서 전화만 하면 무슨 주에 변호사와 다 연결됩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전국의 주(州)가 그래요, 전국의 주가. 그 사람들은 최고급의 사람들이예요. 이 사람들은 주의 검사들도 다 알고, 판사들은 물론 국가 기관의 모든 사람들을 다 알고 있어요. 이러한 세계에 유명한 변호사들이 우리 편이 되어서 판사에게 '안 되겠다'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다음에는 미국에 있어서 사상계, 신학계나 철학계의 학자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의 신학계를 안 거친 사람이 없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세계 유명한 과학자들에게 요즈음은 내가 전화만 하면 누구든지 달려올 수 있는 세계기반을 닦았다구요. 그거 알아요, 여러분들? 「예」 금년에 들어와서는 40개국에 대한 평화교수아카데미를 편성했습니다.

내가 영국에 가 가지고 '레버런 문 왔다' 하고 얼굴만 내밀면 교수들이 꽁무니를 잡으려고 찾으러 다니고 야단하는 거예요. 유명한 교수들이 그러니까 내가 도망 다녀요, 도망 다닌다구요. 또, 독일에 가서도 '야, 레버런 문 왔으니 대표들 와라' 하면 꽉꽉 차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독일도 지금 레버런 문한테 야단하고, 통일교회 교인들한테 야단하고 반대하지만, 반대하는 그 독일 천하에도 내가 보자고 하면 꽉차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한번 따라다니고 싶지 않아요? 「따라다니고 싶어요」

자, 그다음에는 무엇이 있어요? 무엇이 있어요? 요즈음에는 하나님대회라고 해 가지고 종교 지도자들만 모아 가지고 엮어 나오고 있습니다. 「어메이징(Amazing;굉장한)」 (박수) 여러분은 한마디로 '어메이징' 하면 다 끝나지만, 그 어메이징이라는 말이 간단한 말이예요? (웃음)

이제는 레버런 문이 명실공히 세계의 거인이 되었어요. 거인이 되었다 이겁니다. 여러분들, 지금 말이예요, 워싱턴 타임즈 하나 만들기가 쉬워요? 법정투쟁 하는 3월 초하루부터, 한참 싸우던 그때에 이 워싱턴 타임즈를 만든 거예요. 또 한국 교포 승공단 대회를 40일간 들이 죄겼다구요. (박수) 그게 쉬워요?

그렇게 해서 뭘하자는 거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그거 레버런 문 때문에 그래요? 「아니요」 누구 때문에 그래요? 「세계 때문에요」 미국 때문에 그래요, 미국? 「아닙니다. 세계 때문이예요」 전세계 때문에 그래요.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이걸 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은 그저 죽을 때까지 몰려요, 죽을 때까지.

자, 이렇게 볼 때에, 레버런 문과 무니 여러분들이 사회에서는 전부 다 욕을 먹지마는, 선생님이 고위층에 대해 얼마나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유명한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수가 점점 많아짐으로 말미암아 지금이 말단에서는 휙─ 한 번만 지나가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서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 클럽)을 하고 말이예요. 마이노리티 클럽(Minority Club;소수민족회의)을 만들어 가지고 출발한 거예요, 지금까지 모두 5백만 명 중에서 2백만 명을 모집해 놓고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 때문에 그래요? 법정투쟁 하기 위해 눈이 뒤집어져야 할 텐데 말이예요. 그건 다 예사로 알고 우리 일하기에 바쁘다 이거예요. (웃음) 내가 감옥에 들어가 있어도 전진할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 있는 일이 있더라도 전진할 것이다 이겁니다. (박수)

펀드레이징을 하는 목적은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을 하고 전도하는 것은 뭘하기 위해서예요? 펀드레이징은 여러분들이 돈벌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목적이 다르다구요. 여러분들이 돈을 버는 것은, '미국에서 돈을 벌어 세계에 주기 위한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에서 벌어서 세계에 주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싫어하는 미국을 좋아하는 미국으로 만들 수 있는 길이 생겨난다 이겁니다.

현재 세계 사람들은 '양키들은 미국으로 돌아가라'고 야단입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미국인들을 환영한다' 하게 해야 합니다. (박수) 그렇게 무니들이 해야 돼요.

자, 이것이 우리들의 일이니 우리는 문전에서 한푼 한푼 모아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끌어들이는 놀음을 하는 겁니다. 그리하여 세계를 위하여 영육을 지도하는 겁니다. 그런데 왜 나빠요? 왜 나빠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뭘하느냐?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내려오실 수 있는 놀음을 합니다. 이 나라에서, 여기 이 나라에서 쓸데없는 돈을 얼마나 많이 소모하느냐 이거예요. 이걸 어떻게 방지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이거 마약만 하더라도 1년에 얼마예요? 4백억 불에 해당하는 마약을 팔고 있어요. 이것을 무엇으로 방지하느냐? 무엇으로 방지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젊은 사람들이 돈을 한푼 한푼 벌어 가지고 세계를 돕는 일을 하는 겁니다. 이때에 담배 피우고, 마약을 먹는 것을 집어 던짐으로 말미암아 방지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는 담배도 안 피우고, 화장도 안 하고, 마약도 안 먹고, 다 집어치우고 세계를 위해서, 이 나라의 장래를 위해서 움직인다' 이거 얼마나 멋져요. 전부 다 이런 운동이 벌어져 가지고 국민운동이 국가운동이 되어 가지고 '너 나 할 것 없이 무니를 따르라!' 하고 학교에서도 이 놀음을 하고, 전부 다 이런 운동이 젊은이 세계에 벌어지면 미국의 젊은이들이 전부 다 퇴폐적인 사람이 되겠나요, 건설적이고 건전한 사람이 되겠나요? 대답해 보라구요. 「건설적이고 건전한 사람이요」

미국은 전세계 젊은이들의 희망과 유행의 초점이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젊은이들이 이것을 하게 되면 전세계의 젊은이들이 그저 무조건 따라가게 된다구요. 그럴 때는 세계가 어떻게 될까요? 「따라갑니다」 무니 운동 붐이 일어나면 그때는 전부가 '무니, 무니, 무니…' 할 겁니다. 이럴 때를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무니는 뭘하는 거야? 뭘하는 게 무니야?' 하고 물어 보면, '술 안 먹고, 담배 안 피우고, 아주 말쑥하고, 화장품도 안 쓰고 절약해 가지고, 퇴폐적인 미국 젊은이들보다도 절약해 가지고 세계를 돕는다. 이것이 무니다' 할 때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 운동을 하면 세계는 어떻게 돼요? 그게 좋아요? 「예」

'우리 통일교회는 약혼하고도 5년간이나 살아도 안 되고, 악수도 안 하고, 색시가 있으면 저리 가라고 하고 도망다니면서 세계를 살리기 위해 노력한다' 그래 보라구요. 악수도 못 하게 해요, 악수도. 그런데 포옹해 가지고 키스하게 돼 있어요? 「아니요」 (웃음) 그래 가지고 미국이 망하겠나 보라구요. 요즘에 미국이 망하게 되었으니 무엇으로 막을 거예요?

참사랑을 빼앗기 위한 싸움을 벌여 나온 통일교회

여기 미국에는 말이예요. 게이 무브먼트(gay movement;동성애 운동자)가 많잖아요? 호모섹슈얼(Homosexual;동성애자)들이 많잖아요? 그 놈의 자식들은 전부 다 창조원리를 모르기 때문이예요. 그런데 창조원리를 아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결혼 안 하면 안 된다고 절대적으로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게이 무브먼트가 완전히 깨졌어요. 여러분들 엄마 아빠가 전부 다 나가 가지고 춤추면서 프리 섹스(free sex;자유 성애)해 가지고 전부 분해되고, 땅땅 다 깨져 가지고 집안이 다 망했지만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암만 춤을 추고 그러더라도 타락론을 알고 있기 때문에 프리 섹스 될 수 있어요?

결혼을 두 번 해요, 절대적으로 한 번 해요? 「한 번 해요」 무니는 그럴거예요. '아이구, 나는 저 피앙세가 내 마음에 들지 않아. 나 그거 환영하지 못해' 이러면서 프리 섹스 원하는 사람 많을 거라구요.

보라구요. 미국이 어떻게 되겠나요? 무니 붐이 일어나 가지고, 이것이 유행이 돼 가지고 세계에 특허가 났다고, 그 세계가 되었다고 생각해 봐요. 그럴 때에 세계가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흥합니다」 하나님이 울겠어요, 웃겠어요? 「웃습니다」 사탄이 울겠어요, 웃겠어요? 「웁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볼 때, '야야, 사탄아! 네가 지금 제일 크고, 또 역사를 움직여 나가지마는 너 오늘날 저 무니 붐 때문에 이제 손들고 굴복 해라!' 할 때 '오! 노 노 노 노 노…' 하다가 '예스' 한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하나님이 이 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 경제권을 가지고, 돈을 가지고 영토 빼앗기 싸움을, 사람 점령하기 위한 싸움을, 사상 점령을 하기 위한 싸움을 지금까지 해 나왔습니다. 2차대전 전까지는 땅 빼앗기 싸움이었어요. 그다음엔 사람 빼앗기 싸움이었어요. 그다음에는 사상이예요. 사상 빼앗기 싸움입니다.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신이 먼저냐 물질이 먼저냐 하는 사상 빼앗기 싸움을 해 나온 거라구요. 그다음엔 뭐냐? 그다음엔 무슨 싸움이냐? 참사랑 싸움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참사랑의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제 참사랑의 기관총이 되어 가지고 드르르륵…. 그게 무슨 말이냐? 집집마다 찾아가는 거예요, 욕을 먹으면서. 사탄세계에 맞고도 참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랑으로 전부 다 굴복시키는 거예요. 몸으로, 돈으로, 수단으로가 아닌 사랑으로, 참사랑으로 굴복시키는 겁니다! (박수)

하나님이 전쟁을 한다고 하면 말이예요, 무슨 전쟁을 할 것이냐? 하나님이 전쟁한다면 무슨 전쟁을 할 것이냐 이거예요. 사탄하고 링에서 싸우게 될 때, 무슨 전쟁을 하겠느냐 이거예요. 「사랑전쟁이요」 맞다구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싸웁니다. 사탄이 참사랑의 펀치를 탁 한 대만 맞으면 옥살박살납니다.

만약에 참사랑에 조금이라도 거짓사랑이 붙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탄은 또 살아나요, 또 살아납니다. 그렇지만 참사랑은 빵 하면 그만입니다.

자, 그러면 몇천 년 전쟁이냐 이거예요. 며칠, 몇 시간 전쟁이냐 그거예요. 얼마나 전쟁이 기냐? 기간이 있다 이거예요. 7년에 안 되면 20년에 될 것이고, 20년에 안 되면 40년에 될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3차 7년노정이 끝났지요? 그것이 승리로 끝났어요, 실패로 끝났어요? 「승리로요」 그래서 제 2회 3차 7년노정이 발표되었다구요. 그 제 2회 3차 7년노정은 선생님이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가는 거예요? 「저희들이 갑니다」 여러분들은 몇 해가 걸려야 돼요? 「7년이요」 그 노정에서 여러분들이 이긴다면 그다음에는 누구예요? 그후에도 3대가 또 가야 돼요, 3대가. 거기에서 사위기대가 생기는 것입니다, 사위기대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할아버지, 아버지, 여러분들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게 철칙입니다.

자, 하나님이 1대라구요. 아담 해와가 2대라구요. 그리고 자녀가 3대입니다. 이 3대가 하나 안 된 게 타락이예요. 이게 무엇으로 묶어져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참사랑으로 묶어져야 된다구요. 무엇이라구? 「참사랑이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자기보다도 아버지를 중요시해야 되고, 아버지는 자기보다도 아들을 중요시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영향을 주는 거예요. 영향을 줘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눈·코·입이 의미하는 것

그래 눈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눈이 왔다갔다하는 건 하나님을 상징하고, 우주를 상징한다 이거예요. 몸뚱이 가운데 동그란 것이 눈밖에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눈이 위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눈이 여기 붙어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손으로 어떤 부위를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러면 질서가 없습니다.

또, 코는 뭐예요, 코는? 아담 해와를 상징해요. 사람 가운데 제일 먼저 가는 게 코예요. 코는 언제나 앞장서 갑니다. 눈은 하늘을 상징하는데, 코는 위와 연결되어 있어요. 또 입까지도 포함해요. 코가 그렇다구요. 코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코 자체를 보면 여기서부터 우주예요. 이게 하늘로 통하는 거예요. 전부 다 코로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이게 센터예요. 모든 것의 센터가 됐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코에서부터 이렇게 금이 있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까 만물까지도 주관한다 이거예요.

입은 뭐냐 하면 만물이예요. 이가 32개라구요, 이것은 사팔은 삼십이(4×8=32)라구요. 요것(4)은 사위기대를 말하고, 이것(8)은 세상을 말하고, 새로운 출발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서른 두 개가 있는 거예요. 입은 만물을 상징한다 이겁니다.

또, 콧구멍이 둘이 있습니다. 둘 있는데 들어가 가지고는 하나되는 거예요. 그리고 이 코는 안 통하는 데가 없다구요. 눈으로 통하기도 하고, 귀로 통하기도 하고, 다 통합니다. 그러니 코를 꽉 쥐고 후욱 하면 바람이 다…. 바른쪽 콧구멍은 남자고, 왼쪽 콧구멍은 여자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숨쉬는 구멍이다 이거예요. 무엇을? 사랑의 공기를 마신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면 그렇게 돼 있습니다. 공기가 뭐냐 하면 사랑이예요, 사랑. 여기서 이 사랑을 느끼고, 사랑을 호흡할 수 있는 훈련을 시키기 위해서 남자 여자 상대를 두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감기 걸릴 때 콧구멍이 하나 막히지요? 그럴 때는 여러분들 이혼할 때입니다. (웃음) 둘 다 막힐 때는 죽는 것입니다. 이때는 입으로, 입으로 숨쉬어야 됩니다. 숨쉬는 것이 만물을 통해서 세상을 통해서 숨쉬는 게 있고, 코를 통해서 숨쉬는 게 있다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만물이 필요하고, 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빨은 뭐냐 하면 사위기대예요. 사팔은 삼십이(4×8=32)예요. 4하면 사방을 중심하는 것을 말하고, 8하면 재출발을 말하는 거예요. 이것은 모든 만물을 소화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사람이 웃을 때에는 무엇이 웃나요? 무엇이 먼저 웃어요? 어떤 거예요? 눈이예요, 코예요, 입이예요? 「눈이요」 눈이 먼저 웃는다구요. 눈이 먼저 웃습니다. 하나님이 먼저 기뻐해야 됩니다. 그다음엔 뭐냐 하면, 코예요. 눈이 웃으면 코가 이렇게 넓적해진다구요. 웃는다는 것은 낮아져야 된다는 거예요. 낮아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런 결과가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3단계예요. 서양 사람들은 전부 다 안 그렇지만 동양 사람들은 말이예요, 코가 맨 나중에 자란다구요. 어떤 사람의 코는 애기 것만하게 붙어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지만 동양 사람들은 그런 게 아주 많다구요. (웃음) 제일 나중에 올라가는 것이 코입니다. 맨 나중에 올라가는 것이 코다 이거예요. 잘사는 사람이나, 출세한 사람이나, 유명한 지도자는 코를 보면 알 수 있어요. 코가 잘생겼다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같이 서양 사람들은 북극에 사니까 코가 길어야 돼요. 길고 좁아야 된다구요. 북극 베어(bear;곰)예요, 이게. 무슨 베어냐 하면 폴라 베어(polar bear;북극 곰)예요, 폴라 베어. (웃음) 동양 사람은 중간지대예요. 온대지방에 사니까 클 필요가 없습니다. 좁은 코가 필요 없기 때문에 넓적하다 이거예요. 구멍이 크니까 숨쉬기가 좋다는 것입니다. 또, 흑인들은 말이예요, 코가 짧다구요. 구멍이 동양 사람보다 더 넓다 이거예요. (웃음) 백인들 같으면 큰일납니다. 이게 길게 되면 열이 가해지기 때문에 길면 안 돼요. 짧아야만 돼요. 콧속으로 열을 가할 필요가 없거든요. (웃음) 흑인들의 콧구멍은 이렇게 크다 이거예요. 넓다구요. 그건 전부 다 자연이치가 그런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춘하추동이 있을 때 더운 것 추운 것을 다 평하려면 말이예요. 기후 따라 다 그렇게 되는데, 내가 자연법도를 부정하려면 흑인, 백인, 황인종, 이걸 전부 다 차별해야 돼요. 그러므로 자연법도를 환영하려면 흑인, 백인, 황인종을 다 환영해야 된다 이거예요.

어디 가서든지 통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자, 이제는 세계가 얼마나 가까워요? 한 날 생활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전부 다 이걸 합해야 되겠다구요. 하나를 만들려면 뭘로 만들겠나요? 무엇으로 만들겠어요? 「참사랑으로요」 뭘로 만들어야 돼요? 「참사랑이요」 참사랑! 그거예요. 그거라구요. 그러면 참사랑은 어떤 거예요? 백인은 백인끼리 서로 결혼하는 게 참사랑이예요, 백인하고 흑인하고 결혼하는 게 참사랑예요? 「백인하고 흑인하고 하는 거요」

여러분들, 운동을 이렇게 할래요, 이렇게 돌아갈래요? 「돌아가면서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게 백인이라면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이것은 동양을 나타내는 선입니다, 동양을 나타내는 선. 이게 이래 가지고 이게 돌아야 되겠나요, 이렇게 왔다갔다해야 되겠나요? 「돌아야 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은 햄버거하고 치즈만 먹을래요, 김치하고 밥도 먹을래요? 「다 먹어요」 또 여러분들, 의자에만 앉을래요, 이렇게 쪼그리고 앉을래요? 「쪼그리고도 앉아요」 아, 이거 미국 식구들이 처음으로 한국에 와 가지고 앉을 때는 이렇게 앉지요? (웃음) 선생님한테 이렇게 발 뻗고…. (웃음) 보니까 이것도 힘들어요. 이렇게도 안 된다구요.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이렇게 앉는데 이래 가지고는…. (몸짓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것은 쌍놈 중의 쌍놈, 개똥 쌍놈입니다. (웃음) 부락에 가 가지고 부락의 반장 앞에서 그랬다간 당장에 부락민들이 나와 가지고 '이놈의 자식아'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훈련시키는 거예요. 이렇게 앉으니까 훈련 안 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이 훈련만 해 놓으면 어디 가든 통합니다. 일본 가도 통하고, 다 통한다 이거예요. (박수)

이 카페트를 누가 이렇게 다 깔았어요? 카페트 이거 여러분들이 언제나 깔고 앉을 수 없어요. (웃음) 전도 나가면 마루에도 앉고, 아무 데라도 앉아야 할 텐데, 카페트 깔지 않으면 다리가 아파서 어떻게 당하느냐 말이예요. (웃음) 그런데 그걸 모르는 사람들은 '아이구, 레버런 문이 우리 아들딸 잡아다가 그저 의자도 없이 저렇게…' 하고 야단이예요. 우리는 뭐냐 하면 동양하고 서양하고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자, 여러분들 레버런 문한테 물들었지요? 「예」 그래서 물들고 보니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오지 말라고 탁 차 버려도 도망가지 않고 따라오려고 그런다구요. 내가 아프리카에 가게 된다면 여러분들 아프리카에 따라가고 싶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니 이거 전부 다 이렇게 세뇌된 거예요. (웃음. 박수) 우리는 벌써 그런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미국 선교사들이 아프리카에 가게 되면, 거기에 가 가지고 '너희들은 전부 다 저개발 민족이니 우리 선진국가를 섬겨라'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면 안 돼요. 우리는 가 가지고 섬기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미국 선교사들이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지금 반대적인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전부 대접 받으려고 하고…. 선교사들은 좋은 호텔이나 좋은 별장에서 사는데, 아프리카 사람들은 전부가 동물과 같이 사는 것입니다.

무니들은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무니들은 그래선 안 돼요. 달라야 돼요. 그들을 기르고 교육하려면 그래서는 안 돼요. 미국 선교사들은 '너희들이 나를 위하고 나를 사랑하라' 하는데 그건 잘못된 거예요. 내가 그들을 위해서 사랑해야 된다구요. 기르고 교육하려면 내가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다 길러 놓고 교육해 놓으면 하지 말라고 해도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자연이치예요, 자연이치.

그러니까 높은 사람은 낮은 사람을 위하고 낮은 사람은 높은 사람을 위해서 사랑해야 됩니다.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참사랑이 있는 곳에는 우주가 운동을 합니다.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많은 단체를 만들었지마는 이번에 마이노리티(minority;소수민족) 조직을 만들고 비로소 기금을 책정했습니다. (박수) 이제 선생님이 가르쳐 준 이 방법이 아니고는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없고, 공산세계까지도 소화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늘을 위해서 그것을 실천해라! 실천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 펀드레이징 좋다는 사람들 손들어 봐요. 그거 다 거짓말이예요. 「아닙니다」 거짓말이예요. 좋을 게 뭐예요? 편안하게 잠자고 쉬는 게 다 좋지 뭐.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학교에 가면…. 학교에 가는 것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건 거짓말이예요, 거짓말. 거짓말이라구요. 그렇지만 안 가면 안 되는 거예요. 안 가면 안 된다구요. 공부하는 취미를,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 놔야 출세하는 거예요.

전도하는 것은 사람을 좋아하는 습관을 만들자는 것

자,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하면서 그러면 사람을 볼 줄 아는 거예요. 사람 연구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여러분들이 어딜 가든지 굶어 죽지 않습니다, 어디 가든지.

전도가 뭐예요? 전도는 사람을 좋아하는 습관이예요. 사람을 좋아하는 습관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을 좋아하는 습관을 가져야 돼요. 싫다고 해도 좋아해야 돼요. 싫다고 해도 좋아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훈련이예요. 그게 훈련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나요? 영계에 가 가지고 어디든지 통해요. 보라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천리안이 되는 거예요. 앉아서 어디든지 무한히 볼 수 있는 눈을 가지게 돼요. 듣는 것도 무한히 들을 수 있고, 웃는 것도 무한히 웃을 수 있어요. 다 무한 세계로 확대돼요. 지금까지 수천 수만년 전에 갔던 영인체들이 꽉차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사람을 싫다고 생각했다가는 어떻게 되겠어요? 지옥으로 가야 됩니다, 지옥으로.

사람을 그저 좋아하는 사랑의 사람이 되어 가지고 좋아하게 되면 어딜 가든지 나를 좋아하게 돼요. 그러면 그 얼마나 행복하겠나요. 사랑을 가지고 가면 행복한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때 가서는 '레버런 문 감사합니다' 하게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되었느냐?' 하면 '레버런 문한테 배워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든지 사람을 좋아해야 됩니다. 욕을 하는 사람이나 원수 같은 사람이라도…. 그가 아무리 원수라고 해도 여러분의 나라 사람이예요. 공산당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공산당까지도 사랑하려 하고, 원수를 사랑하려고 한다면 여러분의 나라 사람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 내에서는 내 원수일지라도 그들이 공산당은 아니다 이거예요. 공산당은 그보다 더 큰 원수인데 조그만 원수를 사랑하지 못하면 어떻게 큰 공산주의자까지 사랑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자, 내 말 들어 봐요. '너, 천국 가고 싶어?' 하면 전부 다 '예' 합니다. 다 '예' 한다는 거예요. '진짜 가고 싶어?' 하면 '예스' 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예스」 '너 요것을 하지 않고는 못 온다'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이제 여러분에게 제일 원수의 나라를 갖다 맡길 것입니다. 원수의 개인을 싫어하면 원수의 나라에 가서 교육하고 오라고 할 것입니다.

여기 땅에서 한 사람을 사랑하면 저나라에 가서는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길로 넘어갈 수 있는데 왜 안 하겠나 이거예요.

요전에 마이클 월드가 증언을 했을 때 말이예요, 내가 불쌍히 봤다구요. 통일교회의 법정투쟁이 레버런 문의 역사에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그 기록 내의 증인들의 모든 말이 어떤 설교보다도 비사가 될 터인데 증인들이 증언을 잘못하면 그들 후손들이 얼마나 비참하겠느냐 이거예요. 그것 나는 불쌍히 봤다구요. '수많은 사람의 교육자, 수많은 사람의 설교자, 수많은 사람이 가르치는 교재로서 이것이 얼마나 문제가 클 것이냐? 내 자신은 그렇지만, 네 후손이 고달프다. 네 나라까지도 배반자로 몰릴 것이요, 이 세계, 저 영계의 세계까지도 그렇게 될 텐데…' 하고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만물과 사람을 사랑하는 습관성을 가지면 사랑의 화신이 돼

여러분들이 지금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이런 가치있는 훈련을 위해서 이러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진정한 의미에서 받아들이지 못하고, 진정한 의미에서 소화하지 못하고, 기쁨으로 하지 못하면 억천만세를 중심삼고 이 말이 여러분 자신들을 심판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 '경제활동하는 것은 만물을 가까이 사랑할 수 있는 것이요, 전도하는 것은 사람을 사랑하기 위한 것이다' 할 때 얼마나 멋져요. 펀드레이징은 내 습관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사랑을 가지고 그렇게 되면 저나라에 갈 때 그 습관성을 가지고 그 세계로 들어갑니다. 사다리가 그냥 놓이게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예입니다. 그건 다 올라가기 위한 겁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렇게 하면 저나라에 가서는 사랑의 화신이 안 될 수 없습니다. 사랑에 대한 이상적 완성자가 안 됐을 때는 그런 훈련 과정을 거쳐서 나중에는 하나님과 같은 신성을 띤 인간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의 그런 사랑의 신성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이 과정을 거쳐서 지상세계에서 천상세계로 와서 사랑의 신성으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거기까지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생각하지 않지요?

그걸 알아야 원수를 왜 사랑해야 되는지 다 아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것을 위해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가다가, 따라오다가 그만둘 거지요? 「아닙니다」 그럼 어디 가서 멎을 거예요? 어디 가서 멎을 거예요? 종점이 어디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가는데, 참부모가 가는 하나님한테까지 가야지요. 그렇지요? 「예」 그런데 왜 선생님이 하는 걸 다 싫어해요? 여러분들을 습관화시키려고 그러는데…. 그럼으로 말미암아 일생 동안 그렇게 살고, 그렇게 살다 보니 저나라는 자동적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잠을 자더라도 남보다 덜 자고, 모든 걸 전부 다 희생을 각오하고 하려고 합니다. 사랑을 가지고 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세계 첨단에 서 가지고 60평생을 언제나…. 레버런 문이 얼마나 핍박을 많이 받았어요? 그렇지만, 많이 맞았지만, 밀고 나가는 거라구요.

하나님에게는 나라도 백성도 없어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한국 사람이 미국 천지에 와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고, 미국 정부와도 싸우고, 공산당과도 싸우는데 이럴 수 있는 배짱이 어디 있겠느냐 이거예요. 자, 지금도 미국에서 내가…. 이제는 법정투쟁이 끝나면…. 내가 여기 와서 다 가르쳐 줬어요. 다 보여 주었고, 다 가르쳐 줬다구요. 이제는 또 가는 거예요. 또 가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선생님을 따라올래요? 「예」 따라오는 날에는 그저 못 살게 할 것입니다. 그래도 따라올래요? 「예」 왜? 왜 그래요? 마음이 알아요. 참사랑이 있고, 참사상이 있고, 참길이 있기 때문에 그럽니다.

자, 시간이 많이 지났다구요. 그러면 이제 '하나님의 승리' 할 때 '하나님의 승리'가 뭐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있어요? 하나님의 백성이 있어요? 「예」 진짜 하나님의 백성이 있어요? 「예」 하나님의 백성이 되려는 사람은 있지마는 된 사람은 없다 이거예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주권도 없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국민이 없다 이거예요, 국민이. 그다음에 하나님의 땅이 있어요? 「아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땅은 지구성이예요, 지구성.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땅이 하나님의 땅이 돼야 돼요. 서포우즈 투 비(supposed to be)예요, 머스트 비(must be)예요? 어떤 거예요? 「머스트 비」 우리의 상황이 머스트 비예요, 서포우즈 투 비예요? 서포우즈 투 비? 「예」 머스트 비까지 가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그 머스트 비가 그냥 돼요? 「아니요」 누가 머스트 비를 만들어야 돼요? 「저희가 만들 겁니다」 여러분들이? 「예」 그것이 쉬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입니다」 얼마만큼 어려운 길이예요? 「베리(Very;매우)」 베리, 베리.

국민은 누구예요? 여러분들은 미국 국민이 되고 싶어요, 불란서 국민이 되고 싶어요, 하늘나라의 국민이 되고 싶어요? 「하늘나라 국민이요」 그러려면 인류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어요? 「아니요」 지금 뭐예요? 지금 주권자가 얼마나 많아요? 자, 하나님의 주권이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도 주권이 있고, 독일도 주권이 있고, 한국도 주권이 있고, 다 있지마는 하나님의 주권은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 우주를 만들 때에 주인은 누가 되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주인인데, 주인될 수 있는 최고의 주권자의 왕이 되어야 할 터인데 말이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 서 있어요? 이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주권이 돼야 돼요. 하나님의 주권이 되어야 합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자, 지금 지구성은 반대로 되었어요. 사탄의 권이예요, 사탄의 주권. 전부 다 사탄이 갈라 놓은 거예요. 전부 다 갈라 놓았어요, 전부 다 갈라 놓았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사탄은 합하지 못하게 합니다. 흑인 백인으로 갈라 놓은 것은 세계적 사탄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공산세계하고 민주세계로 갈라 놓은 게 사탄이예요.

이걸 누가 전부 다 통일해요? 누가 하나 만들어요, 누가? 누가 하나 만드느냐구요? 자, 여기 백인인 빌리 그래함이 흑인하고 하나된다고 하면 하나되겠어요? 「아니요」 그러면 흑인이 '예스' 하겠어요? '이놈의 빌리 그래함, 너는 백인이다. 너는 백인의 대표다' 이런다구요. 또, 흑인이 '야, 하나되자. 결합하자. 통일하자' 할 때, 그것 백인들이 듣겠어요? 「아니요」

그러니까 여기에 접착제가 필요해요, 접착제. 황인종이 와 가지고 '이 녀석아! 하나돼!' (웃음) 그러려면 힘이 약해 가지고는 안 돼요. 힘이 세어야 되겠다구요. 힘이 세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게 약해서 되겠어요? 「아니요」

흑인은 전부 다 6억 5천만 정도이고, 백인이 8억 5천만 정도이고, 황인종이 32억 정도입니다. 무엇이 제일 강해요? (웃음) 그래서 내가 지금 아시아 통합운동을 제시하는 거예요. 백인을 때려먹고 흑인을 잡아먹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살려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니까 백인도 레버런 문을 후원하고, 흑인도 레버런 문을 후원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럼 이 수가 점점 적어지나요, 많아지나요? 「많아집니다」 플러스되나요, 마이너스되나요? 「플러스 됩니다」

그리고 전세계의 황인종들은 '레버런 문은 황인종의 중심, 황인종의 지도자이다'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이게 사실이예요. (웃음) 또, 일본 사람들은 '문선생은 한국의 문선생이 아니라 아시아의 문선생이다' 이러고 있다구요. (박수) 앞으로는 '동양의 레버런 문이 아니라 세계의 레버런 문이다' 그럴 거라구요. (박수) 그다음에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람 레버런 문' 이럴 거라구. (박수) 지금은 벨베디아의 한 사람으로 보지만 역사적인 문제예요, 역사적인 문제.

사람을 사랑하고 하나 만들기 위해 우리는 홈 처치를 해

인류를 전부 다 하나 만들어서 뭘하자는 거냐 이거예요. 그래서 무슨 일을 해요? 하나님의 백성을 만들자 이겁니다. 사람만 하나 만들어 놓으면 땅도 따라 들어오고, 주권도 따라 들어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을 위해서 우리는 홈 처치 활동을 하는 거예요. 한 지역, 뉴욕주만 모범적인 도시로 만들어 놓으면 세계적인 문제가 벌어집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영토, 하나님 주권의 국민과 같은 그런 형태만 만들어 놓으면 세계적이다 그거예요.

그러면 무엇에서 이겨야 되느냐? 하나님이 생각하기를, 첫째는 사상에서 이겨야 된다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무엇으로 이겨야 하느냐? 노력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노력 없이 이겼다가는 참소받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빼앗으려고 합니다. 빼앗으려고 해요. 그러니 승리 이상의 노력을 해야 돼요.

그다음에는 뭐냐? 사랑해라 이겁니다. 여러분들이 전쟁을 해서 이기더라도 그것 이겨 가지고 뭘하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그 나라를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 나라를 사랑하기 위해서 우리는 홈 처치를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관리를 해야 돼요. 그 사랑은 관리를 잘해야 된다구요.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관리를 잘못하면 그것은 사랑을 안 하는 것보다도 못하다 이거예요. 자, 사랑한다고 해서 그저 방해되면 막 되바라지고 질서도 없이 무질서해진다구요. 완전히 관리하기 전에는 완전한 사람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랑하는 아내나 사랑하는 남편을 가만히 둬서는 안 된다구요. 내버려 둬서는 안 되는 거예요. 관리해야 되는 거라구요, 공동 목적을 위해서.

가정에서 부모와 자식지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가 잘못할 때는 자식이 관리해야 되고, 자식이 잘못할 때는 부모가 관리해서 공동 목적을 완성해야 합니다. 이런 조건이 있다는 거예요.

우리는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한 하늘나라의 독립군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에는 사탄세계의 사상을 능가한 사상이 있느냐? 「예」 최고예요? 「예」 틀림없이 하나님의 생각과 일치하는 사상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문제없어요. 이 사상을 갖고 살 때는 하나님이 뒤에 영원히 계십니다. 영원히 사는 하나님이나 일년을 사는 나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사상을 갖고 있어요? 「예」 이 사상을 실천해야 되겠고, 그렇게 노력해야 됩니다. 노력해야 돼요. 우리는 이런 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역사상의 누구보다도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누구보다도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역사상에 나를 평할 사람은 없는 거예요. 선조들도 다 머리 숙이는 거예요. 이 시대의 사람들도 머리를 숙이고, 앞으로 미래의 사람들도 머리를 숙일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건 노력만 해서는 안 됩니다. 노력한다고 무조건 되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을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그러나 사랑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관리를 잘해야 돼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위해 '따먹지 말라' 한 것은 관리예요. 사랑은 질서를 떠나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에, 하나님이 그런 내용을 가지고 승자의 자리에 선 적이 있었느냐 이겁니다. 그런데 아까 말한 주권이나 국민이나 영토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사상적으로도 전부 다 이게 반대예요, 반대.

그러므로 '우리들은 하늘나라의 독립군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얼마나 심각해요? 얼마나 심각해요? 역사적인 모든 성인 현철, 역사적인 모든 위인들, 그리고 또 역사적으로 죽어간 모든 사람들은 이것을 소원으로 바랐지마는 이것을 모르고 다 죽어갔다 이거예요. 그들의 모든 희망과 하나님의 모든 희망을 걸고 내가 일선으로 전진하는 통일교회 패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 레버런 문은 어디 가든지 하늘나라의 KGB와 같이, CIA와 같이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러기에 가는 곳곳마다 조사하고, 가는 곳곳마다 원수가 따라다닙니다. 그러나 조건에 걸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내가 살아 있는 동안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세계를 넘고, 이 지구성을 넘어 당신 앞으로 갈 것이로다' 하고 맹세하고 출발한 길이 선생님의 길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어서 이 통일교회를 인정하게 하고, 통일교회를 토착화하게 하는 거예요. (박수) 이제부터 깃대를 올리기 시작해 가지고, 통일교회의 깃발이 휘날리게 해야 되겠어요. (박수) 미국기보다도 세계 어떤 나라기보다도 하나님의 영광을….

자, 하늘나라의 독립군이니 말이예요, 하늘나라의 독립군이니 내 가정에 정착할 수 없어요. 내 종족이나 내 나라에 정착할 수 없다 이거예요. 우리는 오대양 육대주를 무대로 하고 활동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공장도 만들어야지요. 세계에서 제일 큰 기계공장을 가지고 과학 분야의 첨단을 달려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에는 대양(大洋)을 장악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니 조선사업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 바다는 육지의 3분의 2라구요, 3분의 2.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앞으로 이 대양 가운데 있는 모든 자원을 전부 다 우리가 장악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서, 하나님의 땅을 위해서. 얼마나 멋지냐.

세계를 살릴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뿐

그렇기 때문에 아프리카에 무슨 일이 있다 할 때는 '뭐?' 하고 레버런 문은 대번에 관심을 가진다구요. 남미 문제에 있어서 대번에 남미 문제에…. 미국과 세계의 문제는 공산주의예요. 세계문제 중에서 제일 어려운 것은 공산주의 문제입니다. 그다음에는 뭐예요? 기독교의 몰락, 종교의 몰락입니다. 이것을 해결해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의 문제는 젊은 사람들의 윤락문제인 것입니다. 이 윤락 문제가 하나님에게 있어서 제일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보다 선두에 서야 됩니다. 여러분 젊은이들을 대해 가지고 전부 다 프리섹스하던 녀석들에게 손도 대지 말고, 키스도 하지 말라 하는 거예요. 프리 섹스에 습관화되어 있기 때문에 키스 못 하게 하면, 아이구…. 야단이예요. 여러분들도 하고 있나요, 안 하고 있나요?

「안 합니다」 (웃음) 안 하는 게 제일이라구요. 얼마나 크고, 얼마나 위대하고, 얼마나 엄청난 혁명이 여기서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옛날에 아프리카 사람들이 다이아몬드, 영국 궁정에 있는 그런 다이아몬드를 애들이 가지고 놀았다구요. 전부 다 애들 노리개감이었어요. 그걸 누가 다이아몬드라고 하겠어요? 여러분 입장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과 선생님은 그 본질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아는데 말이예요. 그러다가는 빼앗기는 거예요. 빼앗기는 것입니다. 자, 그것을 통일교회에서 할 수 있어요? 「예」 여러분들 자신이 옛날에는 그렇게 대했다구요. 여러분들 벌써 그런 놀음 생각만 해도 아이구…. 선생님 말씀 듣고 원리 생각하지요? 약이예요, 약.

보라구요 미국은 이미 망해 가고 있는 거예요. 죽어가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 정치의 힘 가지고 치료할 수 있어요? 「아니요」 무슨 힘 가지고 치료해요? 종교가 아니면 안 됩니다. 어떠한 종교예요? 기성교회요? 그건 회회교 가지고도 안 되고, 기독교 가지고도 안 되고, 지금까지의 어떤 종교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할 수 있다구요, 통일교회는. 이런 자부심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어떤 분야에서나 전진하고 전진해야 돼요.

내가 만약에 이 미국의 법정에 안 나타났으면 미국도 잃고, 다 잃어버렸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무니야, 너의 지도자가 미국에서 도망갔지, 죄를 짓고 말이야?' 이렇게 얼마나 반대받았겠나 말이예요. 모두들 '죄를 짓고 도망가지 않았어?' 그럴 때 어떻게 변명할 거예요? '그는 죄를 지었다. 그래서 도망갔지?' 할 때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비참하다는 거예요, 비참해.

그래 선생님의 대담하고 용기 있는 이 결정이 얼마나 세계에 영향을 미쳤어요?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정당한 사람이예요. 올바른 사람이예요. 옳은 사람이예요. 하나님이 입증한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자신이. 반대하는 사람은 일시에 다 킥….

그러니 이것을 전체로 할 수 없으니 홈 처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르쳐 주고 본이 되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본이 되어 보여 주라구요. 다 보여 주는 거예요. 그것이 여러분의 전쟁이예요. 알겠어요? 그게 어디라구? 「홈 처치」 홈 처치를 함으로 말미암아 아까 말한 대로 하나님의 주권이 생겨나고, 국민이 생겨나고, 땅이 생겨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실적을 가진 사람이 돼야 돼

그러면 무엇을 가지고? 사상을 가지고, 노력을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주관하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엇이 무기라구? 「사상, 노력, 참사랑, 주관하는 것입니다」 4대 조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론이 서야 돼요. 공부하면서 이론을 패스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가르쳐 줄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냐? 노력이예요. 실적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사랑을 중심삼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게 중요하다구요.

전부 다 집에 가서 깨끗이 소제 해 주고, 홈 처치를…. 새로운 나라에 입적할 수 있게끔 준비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나라에 입적하기 위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로 말미암아 한 나라가 성립되고, 이 세계에 하나의 국민이 성립되고, 하나의 땅이 성립되고…. 이렇게 하나의 국민이 있고, 하나의 땅이 있어야만 하늘나라의 주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래야 하나님의 승리가….

그래서 먼저 하나님의 승리를 위하여, 그리고 인류의 승리를 위하여 우리는 전진하는 과정에 있다 이겁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이 승리해 가지고 베푸는 뱅퀴트(banquet;만찬회)에서 나는 만나겠다 이겁니다. (박수)

그 뱅퀴트에서는 여러분들이 놀고 싶은데 놀지도 못하고, 디스코 댄스니 무슨 코 댄스니 트위스트 댄스 같은 춤을 추지 못한 것 해라 이거예요. 먹지 못한 것 먹어라 이거예요. 그때는 와인이고 뭣이고 전부 다 파이프를 대 가지고 마셔도 괜찮다 이거예요. (웃음) 그다음엔 화장을 몸뚱이까지 전부 다 해라 이거예요. (웃음)

그리고 이 옷은 말이예요, 무슨 드레스? 뱅퀴트 무슨 드레스라고 그러나요, 그거? 그 드레스를 말이예요, 1분에 하나씩 갈아입어라 이거예요, 1분에 하나씩. (웃음) 그러면 '허어, 나는 싫어' 할 것이고, '한 시간마다 갈아입어라' 하면 '아이고, 난 싫어' 할 것이고, '3시간마다 갈아입어라' 해도 '아이고, 나 싫어' 그럴 거예요. 열두 시간에 한 번 갈아입으라면 좋다고 그럴 거예요. (웃음)

그때는 내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열 손가락 마디마디에…. 요거 전부 다 셈하면 삼 사 십이(3×4=12)니까 스물 네 개 끼게끔 할 것입니다. (웃음) 그다음에 모가지에는 목걸이, 다리에 다리걸이를 다 끼워 보라구요. 그게 가능합니다.

만약에 그것이 안 되거든 영계에 가서는 틀림없이 가능합니다. 내가 그런 생각을 하고 '야, 링(ling;반지)아, 내 손에 끼여라!' 하면 (웃음) 그것은 나도 그렇고, 또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한 대로 다 된다는 거예요. 비행기를 점보 747 같은 것 열 대 사라고 하면 열 대 전부 다 삽니다. 그런 거라구요, 영계는. 휘익 살 수 있다구요. 몇십만 명, 몇백만 명을 한꺼번에 뱅퀴트할 수도 있습니다. 준비가 안 되었어도 휘이익 한꺼번에 다 준비가 된다구요. (환호. 박수)

하나님을 승리하게 만들 수 있는 아들이 돼야

그 세계의 박자를 위해서 지금 살고 준비하는 패들에게는 세상이 너무 따분하다구요, 이거. 너무나 답답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디 가서, 저기 잔디밭에 잠을 자도 아무 걱정 없어요. 모래사장에서 산다고 하더라도 아무 걱정 없어요. 집 없이도 잘산다구요. 무슨 벨베디아수련소, 이스트 가든, 다 필요 없다구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이 무니들은 얼마나 답답하고 말이예요, 얼마나 따라지들이냐 이거예요.

우리는 하나님을 승리하게 만들겠다는 패들이예요. 내 손으로 하나님을 승리하게 만들겠다 그런 거라구요. 우리는 길을 가더라도 '천하가, 지구가 흐물흐물하고 우주가 흐물흐물한다' 이런 생각을 하고 걸어다녀야 된다구요. 한번 쓰윽 이렇게 해도 우주가 왔다갔다한다고 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몸짓으로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내가 손을 이렇게 들면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야, 선생님이 한다. 한번 해보자' 전부 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거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밥을 안 먹고도, 잠을 못 자고 뜬눈으로 살더라도 그렇게 사는 거예요.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런 사람을 좋아하실 거라구요. 어때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도 오늘부터 말이예요, 이제 5월이 되어 모든 신록이 우거지고 꽃이 피고 그런 계절이니까 우리의 마음을 활짝 열어 놓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총탄이 되었으면 말이예요, 한번 부딪쳐야 되겠어요. 총탄이 되었으면 부딪쳐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단단해야 된다구요. 단단해 가지고 쳐야지요. 솜털로 칠래요? (웃음)

자, 이제부터는 어떻게 할래요? 여러분 곧게 가는 총알이 될래요? 지그자그로 가는 총알이 될래요? 어떤 것이 될래요? 「곧게 가는 총알이요」 그럼 내가 주(州)에 가게 되면 주지사 이마를 뚫고 들어가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대통령들하고 싸웠다구요. 그렇지요? 닉슨 대통령, 포드는 내가 상대를 안 했다구요. 그다음엔 카터 대통령, 레이건 대통령을 대해 싸웠다구요. 나라의 일이나 세계의 일들을 생각한 거예요. 어렸을 때부터, 어렸을 때부터. 어렸을 때부터 그런 생각을 많이 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세계문제를 어떻게 해야 된다 하는 관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쩨쩨한 사람은 '아이구, 하는 일을 모르겠다' 그러는데, 레버런 문이 정신이 돈 사람같이 하고 있지만 나중에 10년, 20년 후에 보면 알게 된다구요. (박수)

여러분은 하나님을 승리하게 만드는 사람들이예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종이 되겠나요, 아들이 되겠나요? 그러면 하나님 앞에 승리를 가져오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종이 되겠나요, 아들이 되겠나요? 「아들이요」 하나님이 욕심이 있고 생각이 있다고 한다면 종이 그런 승리를 가져오는 것을 원할까요, 아들이 그런 승리를 가져오는 것을 원할까요? 「아들이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을 승리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최고의 영광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여러분들은 뭐라구요? 여러분들은 뭐냐구요? 「아들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하고 여러분들하고 무엇이 달라요? 뭐가 달라요? 나무로 말하면 뿌리와 줄기와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줄기가 없고, 뿌리가 없더라도 가지를 갖다가 심어 가지고 사는 날에는 거기에 뿌리가 생기고, 줄기가 생겨요, 안 생겨요? 「생깁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삽목(揷木)이 될 수 있는 무니예요, 삽목이 안 되는 무니예요? 「삽목이 될 수 있는 무니 예요」 어딜 가든지, 메마른 땅에도 끈기 있게 뿌리를 내리고 자라고, 어딜 가든지 물을 찾아 흡수해 가지고 뿌리를 내리고 자라야 돼요. 그럴 수 있어요? 「예」

레버런 문은 아프리카에서도, 미국에 와서도, 저 모스크바에 가서도, 또 어디 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박수) 그래서 여러분들이 가지인 것만은 틀림없다구요, 이제는. 무니 가지인 것은 틀림없다 하게 되면 갖다 심어라, 심어라, 심어라 이거예요. 갖다 심어라 이거예요. 그거 못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어디 가서 심을 거예요? 홈 처치에 가서 심어야 돼요. 뿌리를 박고, 줄기가 자라나 가지를 뻗어 가지고 그 지역을 전부 다 감싸는 거예요. 그러고 나면 또 퍼지고, 또 퍼지고 해서 자꾸 퍼지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서 나뭇가지에 잎이 나고 꽃이 피어 가지고 전부 씨가 날아가서 퍼질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지겠나요? 꽃이 피어 가지고 씨까지 만든다 이거예요. 그 씨는 바람이 부는 대로 바람 타고 어디든지 간다 이거예요, 풍선이 날아가듯이. 여러분이 한번 그렇게 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그런 생각 언제 했어요? 홈 처치를 그렇게 생각했어요? 「예」 (웃음) 그런 생각을 했으면 가지 하나가 자라 꽃을 피워 가지고 날으는 씨가 돼서 세계에 퍼질 것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골리앗 앞에 나선 다윗과 같이 홈 처치를 하자

자,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는 걸 좋아하겠나요, '아이고, 홈 처치, 이거 뭐 싫다. 아이고, 봄철이 되었는데 좀 놀러도 다니고 그러지. 이거 뭐냐?' 이렇게 생각하는 걸 좋아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들어가 박혀야 됩니다. 자꾸자꾸 들어가 박혀야 된다구요. 그래야 돼요.

여러분이 하나님나라를 다 건너갈 수 있는 때에 처해 있다는 것을 알고 사상적인 면, 노력적인 면, 사랑하는 면, 관리하는 면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주인을 대신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나로 말미암아 여기에 왕림하는, 행차할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자, 내가 승리한다면 저 남부지역 검찰청 제 5호 법정실 내가 앉았던 자리에 하나님도 와서 구경하시겠지. 나쁘게 생각 안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야, 이젠 네가 재판장 입장에서 한번 재판해 보고 싶지 않아?' 하고 물어 보실 거라구요. (박수) 그럴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행복한 사나이예요.

여러분들도 선생님같이 한번 살아 볼래요? 「예」 하나님을 해방하는 아들이 되고 싶지 않아요? 「되고 싶습니다」 그러자면 여러분들이 가정에서는 부모 앞에 효자가 되어야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어야 돼요. 또 세계에서는 성인이 되어야 되고, 천주에서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어야 돼요.

다시 말하면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고, 그 나라에서는 애국자가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세계를 대표해서는 성인이 되어야 돼요. 그다음에 하늘나라 전체를 대해서는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되어야 됩니다. 그 과정을 거쳐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무엇이 되겠어요? 「하늘나라의 왕자요」 여러분들이? 「예」 여러분들은 선생님보다 잘났다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보다 잘났어요. 「아닙니다」 이렇게 못생긴 레버런 문이 하나님의 아들을 자부하고 나서는데, 여러분들이 왜 못해요? 사실이예요. 여러분들은 소위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일등 국민인 미국 국민이 아니냐 이거예요.

한국은 작은 나라 아니예요? 한국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도 많다구요. 한국이 얼마나 작아요, 미국은 크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보다 더 낫다 이거예요. 「아닙니다」 (웃음) 사실이예요. 「아닙니다」 그렇게 알고 오늘부터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승리를 내가 안겨 드려야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전쟁에서는 내가 먼저 나가겠다. 내가 먼저 나간다, 골리앗 앞에 다윗과 같이' 그렇게 될래요? 「예」 다음부터는 홈 처치 가지 말라고 하더라도 다 가게 되었구만? 「예」 틀림없어요? 「예」 나는 여러분들을 믿습니다. (박수)

하나님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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