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이, 기후 체크했어? 「기후요? 어제 말씀드린 대로 그대로입니다. 오전에 한두 차례 소나기가 오고요.」 아침에 들었어, 아침에? 「저녁 늦게 들었습니다.」 아침에 한 번 더 체크해요. 이거 다 통역들 하게 돼 있지? 「예.」

그리고 어저께 신문에 낸 것 안 읽었지? 「한국 신문에 난 거요?」 응. 「예. 그건 안 읽어 줬습니다.」 그거 읽어 보자. 「10월 22일부터의 성직자 일주일 수련회에 대한 기사가 세계일보에 크게 났습니다. (양창식 회장)」(‘미국 기독교 목사 통일원리 워싱턴 세미나’라는 제목으로 실린 세계일보 기사 낭독) (녹음이 잠시 중단됨)

나라 이상의 자리에서 왕가의 생활을 시작해야 할 축복가정

알겠나? 지금까지 여러분 나라 있었어요? 축복가정 여러분 여편네나 아들딸이 사는 나라가 없었어요, 나라.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축복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것이 창조이상이에요. 하나님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일심·일체·일념의 기준에 있어서 그 이상의 존재가 없는 그 위에서부터 이루어야 할 가정이에요.

여러분 가정이 나라 위에 서서 생활해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나일론실로 끈 달아 가지고, 지옥 밑창에 다 달려 있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똥 벌레같이 살고 옛날의 습관적인 그런 생활을 하는 그것의 연장적인 그런 생활상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백성들이 가져야 할 생활상이 아니에요. 180도 달라요.

나라 위에서 창조이상을 완성한 하나님 왕권을 가진 왕이 돼 가지고 왕가의 생활을 시작해야 돼요. 왕가예요. 궁전에서부터 가정을 시작해야 하고 가정 생활을 해야 돼요. 여러분 여편네가 그렇고 여러분 자신이 그래요? 아들딸이 그래요? 미국이 그래요?

나라 없는 자리에 있어서 구더기 생활을 했던 걸 알아야 돼요. 나라 이상 올라가야 됩니다. 세계 이상 올라가야 됩니다. 하나님은 아담가정 하나만 찾으면 돼요. 그러나 타락한 아담 대신 오신 재림주는 이 세계 인류를 찾아야 돼요.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왜 고생해요?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처럼 자유주의, 무슨 개인주의 생각하게 되면 선생님 가정 하나 완성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요.

그러나 타락한 조상의 자리를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인류를 복귀해야 돼요. 인류를 축복해서 해방의 자리까지 끌어올려야 된다는 것이 참부모의 사명입니다. 인류 해방 위에서, 하나님 왕권을 수립한 나라 위에서 가정 생활을 해야 돼요. 그런 가정이 돼 있었어요? 알겠나?

축복가정은 창조이상 위에서 출발하는 것이 원칙이다! 한번 해봐요.「축복가정은 창조이상 위에서 출발하는 것이 원칙이다!」본연의 나라와 본연의 이상 위에서, 이상 완성 위에서 출발할 것이 축복이에요.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까지도 그 자리를 넘기 위해서 수난을 당했어요. 개인의 고생이 아니에요. 가정 대신 나라와 민족 전체를 안고 고생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가짜도 그런 가짜가 없어요. 자기를 주장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그게 절대신앙이에요?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심신일체, 일심·일체·일념이에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고 생각이 하나돼야 돼요. 완성한 이상가정은 하나님과 같이 동거할 수 있는, 하늘의 궁전에 살 수 있는 그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 다 갔어요?

그 위에서 살기 위한 출발을 하는 것이 천일국이에요, 천일국. 천일국, 해봐요.「천일국!」천일국은 나라 위예요, 나라 위. 초종교 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 미국 자체를 부정하고 유엔을 부정하고 그 위에 서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넘어가야 돼요. 이제 앞으로 미국도 갈 길이 없습니다. 아무리 자기들이 하더라도 영계가 용허하지 않아요. 영계가 들이 죄기게 되어 있어요. 문제된 존재를 하늘이 대하고 싶지 않아요. 선생님도 그래요.

천일국을 내 나라로 모시려니 한국을 알아야 돼

이번에도 일본 사람, 미국 사람, 한국 사람을 합해 가지고 한국 땅을 알라고 묶어 주려고 하는 거예요. 한국이 여러분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천일국을 내 나라로 모시려니 한국을 알아야 돼요. 한국 백성이 뭘 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섭리 가운데 미국 역사가 필요하지 않아요. 기독교 역사도 필요하지 않아요. 한국이 무엇 때문에 수난 길을 걸어 나오고 단일민족으로서 7천년 역사를 거쳐왔느냐 이거예요. 수많은 민족 앞에 침략을 받은 것이 930회가 넘어요. 그러나 한민족은 침략해 본 적이 없어요. 얼마나 약소민족으로서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이리 찢기고 저리 찢기고 그러면서 나온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 역사를 보면 전부 다 충신과 간신의 싸움이에요. 충신이 피 흘린 역사예요. 왕권 수립을 위해서 역모라는 것을 하다가 걸리게 된다면 7대가, 3대 이상이 멸족해서 노예가 되는 거예요. 백정과 창녀가 되어 버리는 비참한 벌을 받아 온 역사예요. 여자들을 중심삼고 한국 여자 이상 고생한 여자들이 없습니다.

그런 역사를 거쳐 가지고 이 나라에서 그것을 탕감해서 해방시키기 위해 지옥 밑창에서 천상 끝까지 전부 다 여기 갖다가 일체화시켜야 돼요. 두 세계를 하나 만든 것이 천일국이에요. 천일국 사람, 천일국 가정, 천일국 종족, 천일국 민족, 천일국 국가, 천일국 세계, 천일국 천주, 천일국 해방의 하나님 왕권과 더불어 하나님 아들딸이,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고 하늘의 창조이상 위에 지상·천상천국 완성 결과의 자리에 살 수 있는 것을 다시 재출발의 행보를 시작하는 것이 이때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세계평화 뭐라구요? ‘평(平)’은 뭐예요? 같다는 거예요. 아버지나 아들이나 전부 다 수평이 딱 됐어요. 다 같아요. 지옥을 다 뒤집어 가지고 중심에는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옥이나 세상이나 전부 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라구요. 참부모가 이 왕권,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기준, 세계를 찾을 수 있는 기준, 여러분은 나라를 찾아야 되고 선생님은 유엔을 찾아야 돼요.

그래, 초종교 초국가 뭐라구요? 초엔지오,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라는 본부를 만들어 가지고 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놀음놀이로 그걸 하고 있어요? 꿈에도 생각하지 못할 일들이에요. 지옥에 있는 무리들, 망할 세상, 멸망해야 할 이 인류를 참부모가 책임지기 위해서 갖은 수난 길을 다 걸어왔습니다. 알겠어요?「예.」

어머니 하나 지키기가 쉬운 줄 알아요? 사진을 가지고 결혼하는 그런 상대도 어머니 될 수 있어요? 그 배후가 얼마나 복잡한 걸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 자리에까지 올라오기에 얼마나 힘들었다는 사실! 꿈에도 상상 못 해요. 영계에 가면 부모님이 이렇게 고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눈을 뜨고 오관을 가지고 대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재출발이에요. 해봐요, 재출발! 「재출발!」 그런 세계를 향해서 넘어가는 때예요.

본연의 축복가정이상을 알아야

어저께 선생님이 회합에도 참석을 못 한 것이 왜냐? 한국 땅의 가 보지 못한 도서들을 전부 다 찾아가야 돼요. 그래, 육지와 섬, 도서가 하나라구요. 해양권 해방, 해방이라고 그랬나? 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그런 말을 다 했으니 사실 그래야지요.

바다와 육지가 갈라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하늘땅이 갈라진 거라구요. 원수들이 되어 가지고 바다의 사람들이 육지 사람들과 싸우고, 육지의 사람들이 바다의 사람들과 싸운 거예요. 그것이 혼란 가운데서 세계의 문제가 돼 있고, 종교도 그렇고, 전부 다 그 두 갈래로 높고 낮은, 잘나고 못난 이런 패들이 싸우고 있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눈이 둘이라도 하나라구요. 초점을 중심해요, 초점. 코도 두 콧구멍이 하나예요. 모든 기관이 그래요. 귀도 삼반규관을 중심삼고 그 듣는 청각이 균형이 맞아야만 들려요. 입도 그래요. 입술이 3밀리미터만 틀리면 말을 잘 못 해요. 손이 한 손을 가지고 들 수 있어요?

천지가 그 이치에 의해서 움직이는데, 거기에 상대적 권한을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해방적 자리의 왕권, 왕으로 설 수 있는 기반을 완결시켜 줘야 할 것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아니에요. 사탄들이에요. 참부모와 참부모의 구원을 받은 사람들이에요.

구원이 뭐예요? 참부모를 모르면 지옥 가게 되어 있어요. 엄청난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 미국 애들은 말이에요, 영계니 무엇이니…. 여러분 관념권 내에 영계가 들어갈 데가 없어요. 선생님이 이론적으로 가르쳐 주니까 할 수 없이 눈을 뜨고 귀를 열고, 아니다 아니다 하면서도 역사와 더불어 비판해 보니까, 인류역사와 섭리사가 일체가 돼 가지고, 우리의 마음 세계와 몸 세계가 싸우는 사실이 통일될 수 있는, 그렇게 돼야 마음이 편안하니까 사실이 증거된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붙어 있지요.

통일교회에 붙어 가지고 돈 벌어 먹기 위한 거예요, 밥 먹기 위한 거예요? 여편네하고 결혼해서 세상같이 살기 위한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내 가정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나라 위에서 가정을 이루어야 되고, 내 가정은 본연의 가정으로 천국까지도 직행할 수 있는 지상 천상 이상 기반 위에,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살 수 있는 그 위에서, 천주해방 위에서 가져야 할 것이 축복가정 이상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생활을 해 왔어요? 선생님은 일편단심 그걸 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 갈 길이 바빴어요. 이제는 다 끝났습니다. 여러분에게 다 상속해 줬습니다. 망하겠으면 망하고, 관여 할 수 없다구요.

그러나 내가 가르쳐 줘서 알게 해야 돼요. 한국을 여러분 일본 나라든가 미국 나라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지요. 쓰레기통같이 생각했는데, 그것이 뭐냐 이거예요. 아무리 아름다운 씨가 심어지더라도 거름에 묻혀 가지고 심어져야 돼요.

역사에 있어서 인간으로서는 제일 싫어할 수 있는 나라, 제일 불쌍한 나라, 제일 이해하기 어려운 나라의 역사를 거쳐 나왔기 때문에, 냄새나는 오만가지의 거름더미가 쌓여 있기 때문에 여기에 생명의 씨를 심으면 역사에 없는 발전을 해서 자랄 수 있어 가지고, 세계 만민을 포괄하고 남을 수 있게끔 뻗어나갈 수 있는 역사의 동기를 마련했다는 거예요. 그 거름과 더불어 생명의 씨가 하늘땅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의 생명체로 뻗어나갈 때는, 하늘과 땅이 그걸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누가 말려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걸 여러분이 말린다고 생각해 봤어? 이 미친 자식들아! 거짓 부모가 그렇게 만들었으니 참부모가 이론적인 타당성을 중심삼고 제시함으로 말미암아, 인정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그렇다 하고 사탄도 그렇다고 해 가지고 선생님 말을 듣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가 안 옵니다.

참부모가 내 부모, 내 스승, 내 주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사탄과 하나님을 화해 붙이고, 인간과 하나님이 원수 된 것을 화해 붙이고, 인간과 사탄이 억천만년 극단적인 원수인데 화해를 붙이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참사랑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참사랑이 필요하고, 사탄도 참사랑이 필요하고, 인류도 참사랑이 필요해요.

참사랑은 어떤 자리에 서 있느냐? 절대신앙 위에, 절대신앙이 세워진 그 위에, 절대사랑이 세워진 그 위에 인간이 존재하기 시작해요. 혈통이 생겨요. 참된 혈통을 남기기 위해서 절대복종이에요. 알겠어요? 미국 사람들이, 서양 사람들이 혈통을 알아요? 어미 아비를 알아요? 자기까지도 부정하고 개인주의가 돼 가지고 가정을 부정하고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필요 없다. 어머니 아버지 필요 없다. 자식 필요 없다. 나만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래, 나만, 혼자서 살 것 같아요? 아무리 사랑을 하려고 하더라도 상대가 없어요. 혼자 사랑을 이룰 수 있어요? 아무리 미국 대통령이라 해도 혼자서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사랑을 찾을 도리가 없습니다.

남자로 생겨났으면 반드시 오목이 필요해요. 여자가 절대 필요해요. 여자와 남자가 하나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이지 않고는 영원한 존재성을 피하면 피했지 존속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원리가 확실해요. 알겠어요?「예.」

그냥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공판정에 나가서 판정을 받아야 돼요, 유죄냐 무죄냐 하는. 하늘나라의 헌법을 따라서 본다면 전부 유죄예요. 왕으로부터 전부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그러나 선생님이 붙들어 가지고 고생했기 때문에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종교를 세운 주인의 자리, 타락한 만민의 주인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을 위해서 쌓아 나온 공적이 하나님 이상 수고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담가정 하나 찾으면 되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인류를 찾아야 돼요. 이 썩어진 지옥의 수천억 사람들을 해방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통일적인 화합대회를 중심삼고 천지평화통일 뭐라구요? 해방성화식, 불살라 버리고 넘어서는 거예요.

롯의 처가 소돔과 고모라 성을 떠나던 때 이상이에요. 그건 한 가정 때문에 그랬지만, 하늘땅을 두어두고 지금까지 살던 이것을 불살라 버려 가지고 아무것도 없는, 지상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에까지 하나님을 모시고 해방시키면서 올라가 지상의 자리에서 평면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평준화시대를 연 거예요.

하나님이나 아들딸이나, 아들딸이나 하나님이나, 형제나 아버지나 아들딸이나 다 한 사랑을 중심삼고 한 줄기예요. 뺄 수 없어요. 하나도 뺄 수 없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평정시대가 도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이제 틀림없이 내 조상이라고 하는 그런 자각을 가져야 돼요. 내 조상이 누구라는 것도 알아야 돼요. 7대조 이상 알아야 돼요. 내 부모를 알아야 돼요. 참부모를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는 내 조상이요, 내 부모요, 내 스승이요, 내 나라를 지킬 수 있는 주인이에요. 그걸 빼 놓아 가지고 존재성을 인정하지 않아요. 사탄세계의 역사를 가지고 미국의 하버드 어떻고, 영국의 옥스퍼드니 케임브리지니 뭐니 하는데 퉷! 그놈의 자식들이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이 80퍼센트 이상 되어 있어요. 벼락을 맞아야 할 패들이에요.

아담 해와가 공부했어요? 대학교를 나왔나, 안 나왔나? 유치원을 나왔나, 안 나왔나?「안 나왔습니다.」필요 없어요. 궁전에서 하늘나라 생활, 지상·천상천국 해방의 자리에 가서 살게 되어 있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오늘날 20세기 문명은 그 일대에 전부 다 벌어질 수 있어요.

여러분, 인터넷이라든가 이메일이 몇 년 동안에 벌어졌어요? 내가 50년 전에 이런 세계가 된다고, 앉아서 세계와 의논하고 하늘을 통해서 내 집 살림살이같이 한다고 하니까 전부 다 똑똑한 문 총재가 미쳤다고 소문난 거라구요. 그때 누가 믿었어요?

복귀의 길은 찾아가야 되고 원리의 길은 밟아가야 돼

그 말씀을 했으니 내가 이루어야 돼요. 훈독회를 왜 하는 거예요? 말씀을 남기고 가서는 안 돼요. 그 말씀 가운데 선생님이 이루었느냐, 못 이루었느냐 하는 것을 자아비판 하는 거예요. 메시아는 그래야 되고, 구세주는 그래야 되고, 참부모는 그래야 된다 할 수 있는 해방적 특권적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겠다고, 오시라면 오고 가시자고 하면 갈 수 있는 절대 동반자의 입장에 서 가지고 승리적 패권까지도 같이 이루었다는 자리에 서지 않으면 해방이 안 나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말도 영어, 무슨 한국어, 무슨 일본어? 그걸 하나님이 볼 때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3년, 10년 이상 이불을 쓰고, 밀실에 들어가서 공부하라는 거예요. 공부도 안 해 가지고 수십년이 돼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할 수 없어요. 도리어 미국 애들이 영어 모르는 통일교회 교인들, 영어 모르는 한국 사람을 무시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게 좋은 거예요? 영어가 좋은 거예요? 일본 말이 좋은 거예요?

한국 말도 조국어라고 나는 생각 안 해요. 선생님이 쓰는 말이 조국어예요. 조국창건, 나라를 이룰 수 있는, 선생님이 말씀한 그 말이 모든 말씀의 뿌리가 되는 거예요. 출발이 되는 거예요. 그 외에 문화세계를 창조한 것은 사탄이 소화할 것이에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여기 한국을 여행한다고 그래서 ‘아이고, 좋구만!’ 하겠지만, 세상에서 왔다갔다하듯이 자기 멋대로 배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 휴가)에 방문하듯 할 것이 아니에요. 천년 만년 수난의 이 나라 조상들이 피를 엮어 온 역사를 풀기 위해서 그 핏자국을 내가 밟고 가는 거예요. 복귀의 길은 찾아가야 돼요, 알지 못하니까. 그러나 원리의 길은 밟아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참부모가 이 땅에 와서 원리의 길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그걸 따라가야 돼요. ‘훈독회 시간, 아이고, 30분이면 좋겠다. 왜 여섯 시에 하다가 다섯 시에 하노?’ 다섯 시에 하다가 네 시에 하면 죽겠다고 그럴 거라구요. 네 시에 하다가 세 시에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자지 않고 새벽 한 시에 하면 어떻게 될 거예요?

영계는 한 시, 두 시, 세 시, 아침 저녁이 없어요. 24시간 뜻의 명령이 있으면 백발백중 행동해야 돼요. 그런 세계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서 살아야 돼요. 이 총장은 여섯 시에 할 때는 학교에서 떠나 가지고 여기 훈독회 오는데 걱정이 없었는데, 다섯 시에 하니까 세 시 반에 일어나 준비해서 여기 한 시간 반 이상 걸려서 온다고 하면서 훈독회에 참석해요. 여기에 그렇게 참석하는 것이 자기 여편네, 아들딸보다 천배 만배 귀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한국에 오게 된다면 훈독회에 참석하는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이 한 말씀을 이루었느냐 못 이루었느냐 체크하는 것이 훈독회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난 10월 달을 넘기 위해서…. 천일국 2년이에요. 상·중·하의 중이에요. 좌·중·우, 전·중·후의 중심이에요. 모든 것을 해결지어야 돼요.

아담이 일대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천년 만년 하나님의 역사를 일대에 청산해야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 천주교와 신교가, 영·미·불이 하나되어 선생님을 모셨으면 왜 고생해요? 40세 이전에 천하통일을 다 했어요. 영·미·불,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에 떨어진 거예요. 그걸 찾기 위해서 원수 원수를 엮어 가지고, 원수를 사랑하는 이런 뜻을 중심삼고 원수의 나라들과 미국을 재생시켜 여기까지 끌어올린 걸 알아야 돼요.

싸우지 않고 남북을 하나 만드는 데는 교육을 해야 돼

한국은 미국이 원수예요. 선교사들이 통일교회 반대하는 기치를 들어 가지고 선생님을 쫓아낸 거예요. 이화대학 연세대학에서 그런 것이 기독교 책임 아니에요? 이 박사가 박마리아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두 갈래로 갈라졌다구요.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일족이, 성 씨가 갈라지고, 가정이 갈라지고, 아들딸이 갈라지고, 하늘땅이 갈라졌어요. 1948년에 한국도 국가를 만들고 김일성도 국가를 만들고 이래 가지고 둘로 갈라졌어요.

이것이 문화세계, 마음세계에서 출발한 가인 아벨의 투쟁 역사, 문예부흥을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인본주의 사상과 헤브라이즘(신본주의) 사상의 대치를 중심삼은 것이 여기 와서 총결산을 짓는 거라구요. 그래, 김일성이 거짓 부모고 문선명은 참부모로 둘이 싸우고 있는 거라구요.

어떻게 싸우지 않고 남북을 하나 만드느냐? 싸워서는 안 돼요. 힘 가지고는 안 돼요. 힘으로 하면 하나님이 하루 저녁에 전부 다 정리 해 버려요. 미국이, 백인이 힘을 가지고 해보라구요. 옆구리에 창, 칼침을 맞고 앞으로, 살인마한테 화학무기가 있잖아요? 다 죽어요. 그것을 미국의 힘을 가지고 방지할 것 같아요? 모슬렘이 기독교보다 더 막강한 힘이 있습니다.

공산주의 바람과 더불어 프롤레타리아 공산주의 독재정권을 중심삼고 반대되는 이 부르주아 세계를 타도하는 거예요. 모슬렘은 공산주의하고 하나되어 있어요. 인본주의 사상하고 오늘날 모슬렘이 하나되어 있어요. 그걸 소화해야 돼요. 싸우지 않고 소화해야 돼요.

그래서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 운동을 선생님은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유엔 총회를 통해서 국가 수령과 종교 대표들과 엔 지 오 대표들이 만나서 ‘옳습니다. 가자!’ 할 수 있게 해 놓고, 지상세계를 한 나라로 편성해서 교육이 끝나야 지상천국이 출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는 교육을 시작하는 거예요. 통반격파, 그것 알지요? 반·통·동, 반·리·면, 그건 마찬가지예요. 수도권이나 지방이나 마찬가지 조직이에요. 전부 다 일족을 중심삼아서 소화만 해놓게 되면…. 세계는 선거에 목을 걸고 있어요. 우리가 기반 뿌리를 완전히 점령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가지든 잎이든 전부 다 뿌리에 따라서 죽고 사는 거라구요. 최후에 그걸 소화시키기 위한 싸움을 하고 있는 싸움판을 누가 알아요?

먹고 놀고 편안하게 생활한 이런 놈은 지옥에 불살라 버리고 멸망해야 할 패들인데, 그것들을 붙들고 앉아서 내가 지금 고생해요. 원리의 뿌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도 붙들지 못하고 사탄도 붙들지 못하고 어느 정부도 붙들지 못하는데, 나 홀로 홀로 홀로, 이걸 끊기지 않기 위해서 갖은 수욕을 당하고, 개인으로 추방당하고 가정적으로 추방당했고,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 전부 다 반대했어요. 천상세계의 하나님까지도 사탄 이상 레버런 문을 미워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을 굴복시키기 위해서는 자기 사랑하는 아들을 사탄보다 사탄이 자기를 미워하는 몇십 배 이상 고생시키더라도 믿고 나가는 데서부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데서부터 사탄이 ‘당신은 과연 하나님입니다. 당신이 아들을 너무 그렇게 하면 나는 존재도 없어지니 제발 그러지 마소.’ 할 수 있는 자리에서 돌아서는 거예요.

선생님 일대에 얼마나 유혹이 많았는지 알아요? 돈 가지고, 지식 가지고, 권력 가지고 말이에요. 지금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정치하겠다고? 뭐 정치하자고? 물들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정치가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사랑의 인격이에요. 인격을 완성하기 위한 거예요. 사랑의 인격을 완성하기 위한 것이지, 정치는 부대조건이에요.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는 정치 정책이란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원리 가운데 다 나와 있어요. 세계는 이렇게 가야 된다, 가정은 이렇게 가야 되고, 나라는 이렇게 가야 되고, 하나님도 이렇게 가야 한다는 공식이 나와 있기 때문에 정책 수립이 필요 없습니다. 관리체제로 넘어갑니다. 관리체제는 경제를 위주로 하고, 위하는 경제를 위주하고, 위하는 지식을 위주하고, 위하는 삶을 정치 방향으로 위주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정착하게 되어 있는데, 자기를 내세우면 한 마리도 천국 갈 수 없어요.

통일교회 가는 길을 반대하는 사람은 영계가 정리한다

선생님이 말한 것이 거짓말인가 죽어 보라구요. 알겠어요?「예.」정신 바짝 차려요. 한국을 방문해서 순회하는 건 여러분 조상들이 바라는 소망의 나라, 한국 사람들이 바라던, 직계의 조상들이 바라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역사적인 발자국을 남겼으니 그걸 따라서 일체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역사의 주인으로서 참부모가 한국에 왔으니, 한국의 부모요, 한국의 스승이요, 한국의 주인 자리에서 왔으니 그 주인을 중심삼고 조상들도 일체화될 수 있어서…. 천상에 가면 얼마나 지상에 오고 싶어하는지 알아요?

지상에 재림하지 못하면 해방 못 받는다는 것이 원리 말씀 그대로이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문을 열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문을 열어 가지고 온 영계가 집결해서 후손들 통일교회 믿는 사람을 전체가 집중해서 후원하려고 하는데, 잘못하면 데려가는 거예요. 조상들이 사탄 대신 통일교회 가는 것에 반대하는 사람을 정리해 주는 거예요. 데려다가 별동부대에 가둬 가지고 재교육해 가지고 조상들이 책임지고 탕감을 해서 끌어올리는 이런 보완 장치를 했기 때문에, 이제 별의별 놀음, 사태가 벌어져요.

통일교회에 잘못된 사람들, 자기 욕심을 가진 사람들은 어느새 영계에서 조상들이 가만 안 두어둬요. 또 교단장, 종교를 믿는 예수로부터 예수의 수제자 120명의 축복받은 사람들이 가만히 안 둬요. 아직까지 하나님과 참부모에게 한스럽고 수난의 길을 남기기 위한 걸음걸이를 하는 것은 벼락을 쳐 버리는 거예요.

그런 기도를 내가 할 때가 왔어요. ‘당신의 뜻에 합당한 대로 하지 않을 수 없소.’ 부모님이 지상에 살 때, 죽기 전에 지상·천상천국을 완성해야 돼요. 각 나라에서 열두 가정 이상씩만 나오게 되면 모든 걸 처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무서운 사람 가운데 제일 무서운 사람이 무슨 미국 대통령,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국장도 아니에요.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 국장도 아니에요. 제일 무서운 사람이 문 총재예요.

한 번 눈만 감고 결심하는 날에는 세상에, 하늘땅에 지금까지 지옥에서부터 영계에 있던 모든 전부 문을 닫아 버릴 수 있어요. 4대 성인까지 추방해서 너희들이 뭘 했느냐고 책임추궁하고, 미국 기독교가 뭘 했느냐고 책임추궁하는 거예요. 책임추궁을 할 때 그 설자리에 남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걸 알고 심각한 자리에 있어서 한국 강토 역사를 대신한, 자기 나라 전체를 대표한 하늘의 대표자로서, 그런 가정의 주인으로서 이번 순회여행을 시킨다는 걸 알지어다! 알겠어요?「예.」알겠어, 백인 놈들? 길가에서 피를 흘리고 죽을 날이 가까워 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내가 칸막이해 주는 것을 알고 선생님 말을 절대 믿어야 살아 남아요.

미국이 살아 남는 길

지금 미국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나라가 있어요?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미국 놈들 돌아가라)! 고 홈이에요. 게트 인 헬(Get in hell; 지옥 가라) 그래요. 그걸 알아야 돼요. 현재 미국 잘 되라고 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보라구요. 보수당은 뭐냐 하면 미국의 공화당이 아니에요. 초종교초국가당이 돼야 됩니다. 초국가당은 지금까지 워스프(WASP; 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라는 주의를 가지고 백인 제일주의로 했지만, 아니에요. 초종교 공화당이 돼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수습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런 초종교 공화당이 됨으로 말미암아 종교권을 품어요. 예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대통령으로부터 자기 생활을 비참한 모슬렘 이상, 흑인들 이상 자리까지 내려가면서, 그들을 위해 가지고 교육하려고 끌고 가겠다고 해야 미국이 망하지 않고 살아 남는 거예요. 미국이 망하게 되어 있으니 그걸 계대를 이어 가지고 새로운 길을 연결시켜야 할 때를 말하는 것이 지금 통반격파의 출발이에요. 알겠어? 황선조! 똑똑히 알라구, 이 녀석아! 자기 멋대로 하지 말라는 거야. 선생님 말씀대로 하라구.

선생님이 일생 동안, 50년 전에 말씀으로 가르친 것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예요. 수많은 교수, 수많은 노벨상을 받고 난다긴다하는 사람도 이 원리를 접해 가지고 이걸 고쳐야 된다 하는 말을 듣지 않았어요. 여러분이 이걸 고칠 수 없어요. 50년 전에 한 말이 지금 이루어지는 거예요. 인터넷 신문까지도, <워싱턴 타임스> 신문이 보수세계의 왕초 신문으로 만국의 보수들이 이걸 원하고 있어요. 그 자리를 실천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주동문!「예.」알겠나?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라구.「예.」벼락이 떨어져, 그러지 않으면. 알겠나? 곽정환!「예.」미국 사람들한테 봉사하러 가는 것이 아니야. 가르쳐 주러 가야지. 조지 부시 가정에서부터 말이야. 잘 하라구.「예.」여기를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선생님이 가서 하면, 내가 틀린 것을 한번 금을 그으면 마지막이야. 그러면 자기가 있더라도…. 이제 12년까지 둬두어 가지고 살려 주려고 참고 참고 나오는 거라구.

미국에 대해 관심 가질 게 뭐야? 이제부터는 기도도 안 해요. 기도해서는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기도를 받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 가정이 이제 뭐냐 하면, 천일국 천상세계를 위해서 세금을 바쳐야 돼요. 미국 사람 이상 세금을 33.33퍼센트 바쳐야 돼요. 바쳐서 새로운 천국을 만드는 거예요. 미국 백인들이 만든 미국 세계가 아니에요. 싸움의 세계를 만들어 놨어요. 통일의 평화의 세계를 우리 손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미국에 있어서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니 뉴 프론티어(New Frontier)의 파더니 말을 들어야 돼.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싸, 모를싸?「알싸!」알겠다면 쌍수를 들어서 알았습니다, 해보라구.「알았습니다!」그렇게 알고, 내리라구요.

나라를 찾아 바치겠다는 심정을 한국 땅을 순회하면서 느껴야

기독교 선교사들이 이 땅을 무시해 놓고 종살이시키고 별의별 짓을 자기들 마음대로 했어요. 이제 여러분이 이 땅을 누구보다 백인의 후손이 돼 가지고 위하고 모시고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없거들랑 백인세계는 갈 길이 막혀 버린다구요.

인류를 비율로 보면 백인이 얼마예요? 8억5천만밖에 더 돼요? 흑인보다 조금 많아요. 모슬렘 교회하고 싸움하게 되면 기독교가 말이에요, 하나님은 사랑한다는데 칼을 가지고 원수를 찌를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러나 모슬렘은 칼과 코란경을 중심삼고 사람 죽이는 건 보통이라구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사랑을 갖춘, 사랑의 이상을 갖춘 인격적인 신을 모른다는 거예요. 불교도 그래요. 법이에요, 법. 법이 사람을 만들 수 있어요? 사랑이 사람을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우리는 인격적 신을 중심삼은 가정이상을 천상 지상에 확대해 승리의 패권 왕권을 세우기 위한 그 통일이 주목적이에요. 그런 길을 깨끗이 청산하고 가야 돼요. 뒤돌아보고 미련을 갖지 말라구요. 여기 이번에 순회한 다음에 여러분보고 가지 말고 한국에서 살라고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돌아갈 거예요, 한국에서 살 거예요? 백인들 통일교회 교인들은 절대 영어를 알더라도 말하지 말고 말이에요.「예스. 스테이 히어(Stay here; 머물겠습니다).」

스테이가 뭔 줄 알아, 스테이가? (웃음) 마음대로 스테이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어인을 받아야 하고 부모님의 어인을 꽝꽝 받고 아들딸이 됐다는, ‘탕감해방 했습니다.’ 그런 인증서를 받아 놓고 살 수 있는 곳이에요. 선생님이 살라고 해도, 강제로 선생님이 책임져 가지고 살게 하면 내가 곤란하다구요. 살라면 살겠어요? 그러면 누가 곤란하다구요? 여러분이 곤란하다고, 선생님이 곤란하다고?

이제는 전부 다 상속했으니 여러분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길을 가야 돼요. 나라를 찾아 가지고 같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조국광복을 위한 이 땅이 어떻게 생기고 산수가 어떻게 생기고, 본연의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메시아, 참부모를 보낼 수 있는 이 땅이 얼마나 미련을 가진 땅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강이나 골짜기 어디든지 하나님이 사랑하고, 이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다시 해산하고 3대를 거치기 위한 그 때까지, 이 세계가 살아날 수 있는 그때까지 옥동자로 길러 놓은 것이 참부모라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 다시 낳을 수 있는 거예요. 혼자 낳을 수 있어요? 통일교회는 사랑이상, 가정이상, 천주이상, 해방적 주체적인 이상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이 방대한 내용을 우리 머리를 가지고 측정하고 판결할 수 있는 그러한 지식을 갖다 준 것을 고맙게 알아야 돼요.

오관이 청맹과니 되었던 사람들이 해방의 은덕을 받은 이 땅을 상속받아 돌아가서 자기 나라 이상, 이번에 순회하면서 자기 나라 이상 깊은 심정의 눈물을 흘리면서 선생님이 피눈물을 얼마나 이 강토를 위해서 흘렸는가를 알아야 돼요. 그 눈물 자국을 상속받아 가지고 자기 나라의 불쌍함을 자기가 느껴 가지고 오색 인종, 자기 일족을 해방시킬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하니 선생님같이 나서야 돼요.

자기 나라를 자기들이 찾아 가지고 나라를 똘똘 뭉쳐 가지고 참부모 앞에 바치고 전체가 수습해서 하나님에 바쳐야, 타락의 근원이 완전히 정비돼 가지고 해방적 지상·천상천국 만만세의 세계로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참부모의 자각이 얼마나 어려웠는가를 알아야

선생님 말씀을 기록해 가지고 분석해 보고 말씀이 틀렸나 알아보라구요. 말씀 때문에 미쳐 산 사람이에요. 원고 없이 수십 시간 얘기해도 원리에 타당하지 않은 말을 안 해요. 자기 얘기를 안 한다구요. 책임지고 살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지금 여기서 훈독회 하는 것은 선생님이 오래 안 돼 영계에 갔을 때, ‘선생님이 말씀한 이런 말씀을 왜 이루지 못하고 왔습니까?’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그렇게 피어린 눈물과 골수의 기름까지 짜 가면서 외치던 말씀을 이루지 못하지 않았습니까? 또다시 재림해야 되겠습니까?’ 하고 물으면 뭐라고 하겠어요? 참부모의 체면이 있고 위신이 있다는 거예요. ‘수많은 성인 성자들이 무릎을 꿇고 모셔 드리면서 회개하면서 선생님 말씀을 백 퍼센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할 텐데, 당신이 지상에서 말씀한 이런 것을 당신이 이루지 못하지 않았습니까?’ 할 때 뭐라고 하겠어요?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고 하늘땅이 반대해 가지고 이루지 못했다는 말은 성립 안 돼요. 반대하는 것을 소화하기 위해서 말씀을 했으니 소화됐느냐고 묻게 될 때 뭐라고 답변하겠느냐 이거예요. 참부모의 위신과 체면을 세울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으니 비로소 참부모에 대한 자각, 메시아에 대한 자각, 구세주의 자각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그 책임을 지고 죽느냐 사느냐 뒤넘이치는 걸 볼 때, 자기 자신이 어떤 자리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자각할 수 있는 거예요. 타락은 뭐냐하면 자기 위주한 자각이지만, 복귀는 천주이상권 의식을 중심한 자각을 갖고, 그 실체권을 내가 대신 짊어지고 너와 나와의 공동적인 책임을 지고 해소해야 된다는 일체권의 자리에서 해원해야만 해방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

개인주의자들은 꿈같은 얘기예요. 이제 돌아가 가지고 선생님에 대해 이러고저러고 입을 열어 말하지 말라구요. 여러분 입 가지고 비판받을 수 있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하나님 자신도 비판 못 하고 있어요. 사탄도 그렇고. 5대 성인 전체가, 수많은 저나라에 간 역사시대에 자기 문화권에서 세계적인 공헌을 했던 그런 실적을 가진, 도서관 박물관에 그것이 전시된 그런 인물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을 중심삼은 일심·일체·일념의 자리에서 ‘오직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 위할 것밖에 없습니다.’ 하는 결론에 따라 살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영계의 조상들은 천사권이에요. 천사들이 여러분 조상이니 땅에 찾아와서 여러분을 형님, 조상으로 다시 모셔 가지고, 참부모와 더불어 새로이 천국 문으로 들어가기 위한 것이 천일국 이상이었느니라! 천일국, 만세 해 봐요.「천일국 만세!」

영원히 누가 침범을 못 해요. 이것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뭐냐? 선생님의 방대한 사상체계를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순까지, 가지 전체, 꽃 피어 가지고 맺은 열매까지도 소화할 수 있는 자체가 되기 전에는 뿌리를 못 빼요. 뿌리를 뺄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도 뿌리를 못 빼요. 거기에 순응해야 돼요. 사탄도 그렇고.

그럴 수 있는 내용을 자신 가지고 참부모의 남아진 전통, 메시아의 자각, 참부모의 자각, 구세주의 자각을 내가 느끼기 위해서는 그러한 실체적인 전쟁 무대에 있어서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를 구해 주고, 원수의 가정까지 찾아 주고, 원수의 나라를 찾아 줘야 돼요. 그런 것이 메시아의 책임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나라가 아니에요. 하나님 나라입니다. 사탄 나라까지도 본연의 나라를 찾아줘야 돼요. 그런 꿈같은 사실을 엮어 왔다는 거예요. 원리 가운데는 그런 내용을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말씀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래, 그 말씀을 남기고 가지 않기 위해 최후에…. 그렇기 때문에 천주평화통일해방성화식이에요. 천주 가운데는 지상천상평화통일해방 성화식이에요. 천주나 천일국이나 마찬가지예요.

순회노정은 조상들이 본국을 찾아올 길을 열기 위한 것

두 나라예요, 두 나라. 두 사람이 하나돼야 돼요. 둘이 하나돼야 돼요. 전부 쌍쌍이 돼 있지요? 28세예요, 28세. 28세까지 아들딸을 낳지 못하면 영계에 못 들어가는 원칙이 되어 있어요. (손가락을 가리키시면서) 이거 열 둘이지요, 열 둘? 삼 사 십이(3×4=12) 열 둘, 이것까지 열 넷, 28이에요.

이래 가지고 자기 가정을 품고 가야 돼요. 이번에 축복할 때 바른 손은 여자의 왼손을 잡았지요? 여자의 왼손은 자기의 바른손을 잡아요. 전부 다 바른손을 쓰니까 돌아가는 거예요. 당기면 어디가 힘이 되느냐 하면 바른쪽이니 바른쪽으로 돌아요. 동서로 서게 돌 때, 시계가 돌아가는 방향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를 품는 거예요.

거기에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품는 기도를 하라고 그랬는데, 선생님의 사위기대가 아니에요. 만민 해방적 사위기대를 허락한 특권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하고, 천년 한을 품은 하나님이 고맙게 생각하고, 인류역사 종교권이 희생의 역사를 거쳐간 그들이 해방의 자리에서 감사해하고, 사탄까지도 거기에 있어서 ‘우리들은 당신의 그런 것을 옹호하겠다. 보호하겠다.’ 해 가지고 울타리가 되어 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지상·천상천국이 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게 알고, 이번 순회노정은 돈이 많아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좋으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조상들이 조국광복의 본국을 찾아올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해 조상의 자리에서 파송해서 순회방문 시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서양 사람, 유대교니 예수까지도 방문하고 싶어하는 대신, 제2이스라엘권 종교와 제1이스라엘권 종교권까지도 대신 방문해 가지고, 조상들이 가고 싶어하는 조국광복을 내가 문을 열기 위해서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권 나라 사람들이 순회하는 것입니다.

차자는 필요 없어요. 타락한 세계의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지요. 가인 아벨이 필요 없어요. 장자의 자리, 한국과 미국만 하나되면 돼요. 한국 대통령하고 미국 대통령이 하나되어 가지고 결정하면 해와의 나라는 필요 없어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나와서 아담과 아들만 하나되면 세상에 언제든지 어머니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서양 놈들 앞에, 미국 놈들 앞에 선생님이 장자적 생활 환경, 그 사상을 어떻게 전수하느냐 이거예요. 장자권 장자의 나라이니만큼 아버지가 남기신 전통을 전수 받아야 됩니다. 어머니의 나라의 전통은 필요 없어요. 수난 길이요 눈물 길이에요. 아버지 뒤에서 하나되어 있어요. 아버지는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어머니이기 때문에, 그 아버지 해방적 자체에는 해와의 나라, 도서국가는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하와이 열도의 가와이 섬에 가 가지고, ―복귀섭리는 모자협조시대였지만, 이제는 아니에요.―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선언했어요. 그거 다 모르고 있잖아요? 일본이 책임 못 하면 포기해 버린다는 말이에요. 포기하지 않기 위해서 조국광복을 위해 순회시킨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유정옥, 알겠어, 무슨 말인지? 유정옥!「예.」알겠어?「예.」집을 갖고 땅을 가지고 계획한 모든 것을 빚지고 넘어가지 말라는 거예요. 빚진 여자는 끌려가게 된다면 찾아올 수 없어요. 넘겨줘야지요. 그러니 기독교 국가 제2이스라엘이 중차대한 책임을 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해방의 전통적 사상을 넘겨주기 위한 말씀인 것을 알아야

선생님의 말이 사실인가 죽어 보라구요. 여러분을 사기 쳐 먹고 속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위해서, 여러분 족속에게 해방의 전통적 사상을 그냥 넘겨주기 위해서 이런 심각한 얘기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땅에서 다 늙더라도 선생님이 실체와 더불어 말씀한 것을 믿고 넘어가면, 말씀을 이루지 못해도 영원한 세계에서 심판 받지 않고 보호해 주고 해방할 수 있는 혜택이 있기 때문에 이런 얘기도 해주는 거예요.

길을 떠나게 될 때 칭찬해 주고 떡을 사 가지고 잘먹고 잘살라고 그럴 줄 알았더니 욕바가지는 또 웬말이야? 책망은 또 뭐야? 책망이 아니에요. 충고예요, 충고. 제발 바른 길을 순회하고 돌아가라는 거예요. 돌아가서는 자서전을 써야 돼요. 지금까지 내가 이렇게 생각했던 것을 한국 강토, 한국 민족을 바라보니 어떻다는 것을 써야 됩니다.

한국 사람이 달라요. 미국 사람하고 달라요. 다녀 보라구요. 정서적이에요. 외국 사람들이 와서 길가에서 눈물을 흘리면 가서 붙들고 눈물 흘려 줄 수 있는 그런 심정의 밑바닥을 가지고 있는 민족이에요. 한국에 와서 정을 들인 외국 사람은 고향에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없어진다구요. 사탄세계의 사람들도 그런데, 통일교회 사람들은 여기에 정을 들여서 천년 만년 한을 남겨서 고향 땅에 가서 살고 싶다며 여기서 살다 가 가지고 저나라에 고향 대신 천국에 들어가 같이 살 수 있는 전통이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감행, 단행하는 거예요. 결정해서 행하는 거예요.

역사적인 새로운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한다는 걸 기억하고, 심정을 중심삼고 느낀 몸 자체가 보고 느끼는 것 전부가 동화될 수 있어서 하나님 앞에 ‘감사합니다.’ 하고 무릎을 꿇고 떠날 때 통곡할 수 있어야 돼요.

내가 일본에 갈 때 이 한반도를 놓고 통곡하고, 미국으로 떠나갈 때 얼마나 통곡하고 떠난 줄 알아요? 불쌍한 민족, 하나님이 머무를 수 있는 고향 땅이 못 된 것을 책임지고 눈물을 흘렸던 걸 여러분이 대신 느낄 수 있는 심정을 체휼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의 일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황인종이고 백인이지만, 백인이 아니에요. 황인종이 아니고 흑인이 아니에요. 형제예요.

자, 어제 훈독회 하던 것 나머지 있잖아? 120명의 기독교 세계에 공헌한 사람! 얼마 남았어? 70페이지 남았다고 했지?「예.」빨리 하자! 끝내기 전에는 못 가요. 기독교의 책임을 져야 돼요. 선생님 앞에 기독교가 얼굴을 들 수 있어요? 미국이 망하고 전세계가 공산당에 망할 수 있는 길밖에 없는데 말이에요. 자, 나머지 빨리 끝내자. 잘 들으라구요.

보고서가 아니라 맹세 결의문인 것을 알아야

「기독교 120인의 보고서입니다.」 보고서가 아니에요. 맹세 결의문이에요. 맹세문이에요. 지상의 참부모를 진짜 사실로 안다면 보고만 하겠어요? 보고와 더불어 폭발돼 가지고 우주에 피살을 뿌리고 거기서 만민의 생명의 요소로서 부활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요. 나는 그랬어요. 나 하나 희생해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천상·지상세계 부활권이 이루어진다고 살았지, 내가 뭐 성공하기 위해서 살지 않았어요.

내가 지금도 성공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내가 남과 같이 잘 먹고 잘 살고 뭐든 다 할 수 있는 힘이 있지만, 그걸 원치 않아요. 지금도 가야 할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도 ‘선생님은 말년에는 잘 살고 오지 않았소?’ 할지 모르지만 천만에!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수난으로 시작해서 수난으로 결실해 가지고, 하나님이 고생하지 말라고 해도 고생해야 할, 하나님의 심정 깊은 한의 뿌리의 그 틀거리까지도, 흠 자리까지도 없앨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렇게 생애의 노정을 정하고 가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애국해 보라구요. 미국은 50명 가지고도 구하고도 남아요. 일본도 구하고도 남아요. 이제 핍박이 없어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환영 안 하는 사람이 없어요. 세계적이에요. 또 영계도 그렇고. 이미 판세를 다 알았으면 알고 난 후에 행동을 주저하는 건 미친 간나 자식이라구요. 다리가 부러지든, 눈이 깨지든, 뭐가 파괴되든, 무슨 고장이 나든 해야 된다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에요.

그러니까 그러한 한의 조건에 걸리지 않고 해방의 승리권을 갖기 위해 선생님 이상 수난 길에서 책임을 하겠다고 하늘 앞에 맹세의 생애를 남기고 가겠다고 여러분이 결의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저것이 무슨 보고가 아니에요. 맹세문을 듣는다고 생각할 때, 여러분 대신해서 충고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충고하는 모든 내용을 내 대신 이루어 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걸 생각할 때, ‘그 모든 것을 해원성사해 하나님의 뜻 앞에 일심·일체·일념의 해방권을 나는 기필코 이루지 않고는 죽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오래 살아요. 연장해서라도 그 뜻을 이루어 주기 위한 풍부한 재창조의 사랑, 용서의 사랑의 역사가 자기 눈앞에 이어지는 거예요. 그걸 끊어 버리지 말고 자손 만대 인류 해방의 조상의 자리를 연결시키기를 바라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이런 것을 자기 것으로 인식할 수 있게끔 되풀이하고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자기 것이에요. 내 대신 잘 증거해야 된다구요. 그들이 나로 말미암아 한을 풀고 가게 되면, 일시에 천상세계의 5대 성인으로부터 머리숙여 형님 누나로 모심 받을 수 있는 가정들이 돼야만, 천상세계에 부끄럽지 않은 지상에서 완성의 기틀을 마련한 가정의 위신을 가지고 천상의 해방적 생활을 할 수 있느니라! 아멘이에요. 잘 들으라구요. 알겠지요?「예.」자!

하나님과 동위 동거 동참 동행의 환경을 만들겠다고 결심해야

『윌리엄 부드(구세군 창시자)

저 윌리엄 부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이러한 엄청난 모임에 참석할 수 있게 해주신 은혜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구세군을 믿는 사람들은 윌리엄 부드 이상 돼야 돼요. 그 사람이 지상에서 해원성사 못 했어요. 풀어 줘야 된다구요. 참부모는 인류를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있어요. 천상세계도 책임져 가지고 지상세계에서 해결하기 위해서는 청춘시대, 일생을 뭐라고 할까, 사탄 이상, 사탄이 싫어하는 이상의 자리까지 좋아하겠다고 노력하는 지도자인 걸 알고 부모인 줄 알고 주인인 줄 알아야 되겠어요. 자!

『이곳은 수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곳이며 누구나 마음대로 참석할 수 있는 곳도 아니다. 그런데 이곳은 하나님의 사랑과 체온과 광채로 가득찬 곳임을 뜨겁게 체험했다. 강의 장소에 들어오기 전, 출입구에서 안으로 들어오는데 대단히 환한 불빛이 마치 회오리바람처럼 몰려다니더니…』

영계에 가서 여러분이 조상들을 다시 교육해야 돼요. 밤이야 낮이야 있는 정성들여 가지고, 하나님 대신 여러분이 자기 일족을 붙들고 밤이야 낮이야 교육해서 성공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 왕자 왕녀의 자각성을 개발시켜 그 자리에 세워 주지 않고는,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책임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책임한 것이 아니에요. 절대 책임 양이 여러분의 발에, 일신에 걸려 있다는 것을 알고 그걸 벗어야 돼요. 벗으려면 선생님 말씀대로 해야 돼요. 말씀대로 하지 않고는 벗을 도리가 없어요. 자기 혼자 못 벗어요. 선생님이 그 해방의 특권을 허락했으니 사탄도, 하나님도 인정할 수 있는 특권 특계급의 자리에 세워 준 것입니다. 그것이 동위권, 동거권, 동참권, 동행이에요. 참석만 하면 되나요? 그렇게 행하여야만 같이 사랑으로 가정에서 살 수 있는 거예요. 동행권의 해방의 세계, 만세의 세계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어디 가든지 하나님 대신 보는 것도 그렇게 보고, 냄새도 그렇게 맡고, 말하는 것도 그렇게 말하고, 듣는 것도 그렇게 듣고, 만지는 것도 그렇게 만지고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남기고 가겠다는 결심을 단단히 다짐해야 돼요.

그걸 일족이 알고 일국이 알 수 있게 증거해야 할 여러분이 수확을 해야 돼요, 가을 절기에. 다 익은 곡식을 수확해서 동네 그 농촌만이 아니에요. 그 푸른 광야가 주인 없이 누워 썩어질 것을 염려해서 바쁘게 낫을 갖고 수확의 기계를 만들어서 거두어야 할 자리에 여러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나라를 거두어서 하늘 앞에 바쳐야 할 그러한 숙명적인 책임을 피해 갈 수가 없어요. 그걸 전부 소화하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여러분의 책임분담 완성이라는 걸 알고 노력을 단단히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그런데 참으로 이상하다. 무슨 소리인지 한 번도 들어 보지 못한 내용으로 열강이 진행되고 있었다. 창조원리, 타락론, 인류역사의 종말론, 메시아 강림과 그 재림의 목적 등 전혀 새로운 주제들이 강의되고 있었다.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인가?』

임자들이 원리강의를 해야 돼요. 원리강의를 해야 된다구요. 구세군 책임자 이상의 형님이 돼야 되고 아버지가 돼야 됩니다. 조상이 되고 형님이 돼야 됩니다. 조상이 사탄의 유인에 빠져 가지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에 넘겨준 걸 다 찾아야 된다구요.

그들의 형님 누나가 돼야 돼요. 기독교의 문화세계에 공헌했던 그들이 간곡히 참부모에게 부탁하는 말들을 여러분이 이루어서, 여러분이 그렇게 해서 해방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형님의 가정, 누님의 가정으로서 지상을 모시기 위한 결의를 한 것이 이 보고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기 가정과 비교해 보라구요. 똥 묻은 가정이 돼 가지고 뭐 하늘나라의 가정이라고? 부모님 자신도 하늘나라에 들어가기를 주저하고 있어요. 자!

구세주의 자각을 재촉할 뿐 그 책임을 다 했다고 생각지 않아

『……주위를 살펴보니 평온한 얼굴 모습을 한 사람들보다 심각한 표정을 지은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 이제 부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어떻게 마음을 정리해야 할지 아무런 대책이 세워지지 않는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천일국을 안다면 그 이상 놀라야 돼요. 자, 계속하라구.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구세주이며 메시아라고 자신만만하게…』

내가 인류의 구세주라고 여러분에게 자랑하지 않았어요. 영계에서 증거하고, 자기들이 그렇게 믿고 입을 벌려 증거하는 것이지요. ‘그것이 그런 것이다.’, 메시아의 자각, 구세주의 자각, 국경을 넘고 세계를 넘고 유엔을 넘어서 ‘그 일이 그렇구만.’ 하고 자각을 재촉할 뿐이지, 자각된 책임을 다 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갈 길이 바빠요.

자각 위에 자각을 가해야 되고, 개인에서 자각을 가해야 가정이 살고, 가정에 자각을 가해 종족, 종족에 자각을 플러스시켜야 민족, 민족에 자각을 플러스시켜야 국가, 국가에 자각을 플러스시켜야 세계, 세계에 자각을 플러스시켜야 천주, 천주에 자각을 플러스시켜야 하나님의 해방권까지 가는 거라구요.

그냥 그대로 선생님이 하나님이 그런다고 메시아라고 믿지 못해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수리적인 공식에 맞지 않는 것은 믿지 않아요. 그러면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지옥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자리에 가면 진짜 해방되느냐 안 되느냐, 또 그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성인들하고 살인마들하고 같은 자리에 축복해 준 것을 하나님이 선생님한테 명령했겠어요, 안 했겠어요?「안 했겠습니다.」안 했어요. 하나님이 그걸 얘기 못 해요. ‘얘기하기 전에 당신이 했어야 될 것 아니오?’ 그걸 알기 때문에 혁명을 한 거예요. 원리관에 있어서 이런 것은 불가피한 노정이니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틀렸거든 지옥 밑창의 영원 불멸의 악마의 왕초가 되더라도, 그렇게 그 길까지도 뚫고 가겠다고 생각해 가지고 그런 일을 한 거예요. 그래야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풀 수 있는 거예요. 말만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원수를 사랑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미국 놈들을 사랑하고 일본 놈들을 사랑했어요, 안 했어요? 안 했어요, 안 했어.「하셨습니다.」안 했다고 해도 했다고 하니 사실이기 때문에 자기 자각, 주체성을 지닐 수 있는 거예요.

자기가 자체로 주체의 자리에 서지 않았어요. 여러분을 주체로 세워 가르쳐 줘서 주체가 됐지, 선생님을 모시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따라오라고는 했지 복을 받고 살라고 얘기하지 않았어요. 고생하라고 했습니다. 내가 고생하고 복 못 받았어요. 나라가 없는데 어떻게 복을 받아요? 하늘땅을 부정하는데 복을 받겠어요? 그건 도둑놈이지. 이제는 그럴 때가, 내가 복을 위해서 빌 때가 왔습니다.

통일교회가 가는 길에 방해물은 착착 정비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반대한 사람들은 다 멸망했습니다. 다 영계에서 정리해 준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부터 나라를 찾는 데 반대하는 사람들을 정리해 달라고 선생님이 기도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문제가 복잡하게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거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다 지옥에 떨어져 가지고, 한 곳을 바라보니, 자기는 서쪽을 바라보고 있는데 동쪽에 햇빛이 올라오니 뒤로 빛이 비쳐 그림자가 드리운 걸 볼 때, 돌아서 보고는 그때야 따라간다는 거예요. 망하게 되어 가지고 죽게 된 다음에 따라가겠다고 한다 이거예요. 그런 자리에 세우지 않기 위해서 여러분을 조국광복을 위해 조국의 강토를, 조상 무덤, 조상의 수난의 나라를 참관시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천 사람 만 사람 한국 사람들을 자기 나라에 모셔다가 모시고 자랑할 수 있기 위해서는, 나도 당신이 사랑하는 한국 사람이 나를 이렇게 사랑했기 때문에, 내가 사랑을 받았으니 그걸 갚기 위해서 수천 수만의 민족 전체를 다 하더라도 갚을 수 없는 고마움을 느낀다 해야만 주체적인 자각성을 지닐 수 있는 주인이 되느니라! 아멘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 만해요?「예.」

한국 말은 종교적 술어로 최고의 권위를 가질 수 있는 말

*유럽 멤버들, 파더가 말씀하는 내용을 알겠어?「예스.」 너도 그래?「예. 저도 알겠습니다.」완전히 알았느냐? 노(no)! 아무리 통역을 잘 한다고 하더라도 본래의 완전한 뜻을 전달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스!」그러니까 모두 다 한국 말을 배워야 돼요. 가장 종교적인 말이 한국 말이에요. 한국 말은 정확하고 복합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어서 종교적인 뜻을 나타내는 데 있어서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종교적 술어로 최고의 권위를 가질 수 있는 말이에요. 발음을 49억 가지를 할 수 있어요. 한국 사람은 우주 가운데 있는 발음을 못 하는 것이 없어요. 49억의 발음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그래요. 무슨 흉내를 내든가 하는 데는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머리가 그런 부사, 형용사, 더블 부사, 더블 형용사가 있어 가지고 그 긴 문장을 한 칸셉에 집어넣기 때문에, 그걸 이해하기 위해서 뇌 세포가 쉬지 않고 일하기 때문에 머리가 좋아요.

서양 사람은 종합 못 해요. 대륙 나라 중국도 상대이상이 없어요. 중국 사람들이 한반도를 자기 나라라고 하고 있어요. 그놈의 자식들, 상대이상이 없어요. 그러니까 두 세계를 포괄할 수 없어요. 한국 말은 첩첩, 더블된 말이 많아요. 씩씩, 휘청휘청, 댕글댕글, 노릇노릇 등 복수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말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멋져요.

의식주 생활 전부 다, 한국 사람이 생각한 것은 예술적 기준에 있어서 동양 삼국에서 대표적이에요. 한국 사람은 척척척척 하더라도 세밀하게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척 갖다 놓으면 어울려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종합적인 칸셉에 천재적인 소질을 가진 민족이에요.

앞으로 한민족을 두고 보라구요. 전자세계에도 왕초가 되어 들어가요. 핸드폰 같은 것도 세계 제일이지요? 앞으로 사상도 통일원리만 알게 되면 제일 되게 되어 있고. 그렇지 않아요? 생활도 제일이 되게 되어 있고, 못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그런 민족인데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라니까 옛날에 다 도망갔지요? 이제는 눈을 부릅뜨고 뒤로 가던 녀석이 거꾸로 걸어와 가지고 궁둥이를 붙들고 뒤로 돌아서 차 버리는 걸 붙들겠다고 할 수 있어야만 본연의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문제예요. 미국에서도 봐요. 세계에 안 가 있는 데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다 헤쳐 버렸어요. 정치 풍조 때문에 양심적인 사람은 세계로 다 날아가게 됐어요. 왜? 그 가운데서 통일교회 반대 받는 문 총재만이 하나 남아 있어요. 지긋지긋하게 고생을 하고도 말이에요.

8대 정권이 문 선생을 때려잡기 위해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만, 나 망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보우하사! 알겠어요? 여러분은 망하지 않아요. 선생님 말을 들으면 망하지 않습니다. 왜 망하지 않느냐? 선생님을 보우하던 하나님이 여러분을 같이 보우해 주겠기 때문에, 필연적인 귀결의 길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길을 가라고 충고도 하고 싫은 말도 하니까 그것을 고맙게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상식적으로 받아들여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렇게 하다가 시간 늦겠다! 자!

문 총재가 죽더라도 조국광복의 사상은 남아질 것

『……그러나 지금 우리들은 너무도 괴롭다. 우리들은 신앙인으로 살기 위하여 그토록 애썼거늘 정말 이렇게 허탈한 심정으로 새 진리를 맞이해야 하는가? 그러기에 마음이 너무도 쓰리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백인이 이렇게 불쌍한 자리에서 제일 꼴래미가 되게 되어 있어요. 개인주의를 어떻게 벗어날 거예요? 개인주의, 자각적인 자유주의! 천국은 그렇게 해 가지고는 못 가요. 완전히 사탄 편이지요. 자!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구세주로 오셨을 때 왜 선각자의 심정 앞에 찾아오실 수 없었는지요? 우리들은 그냥 값없이 덧없이 살지 않았습니다. 바른 신앙인으로 살기 위해 어떤 어려움도 감수했습니다.』

내가 영계에 대한 자각을 안 했으면, 저런 사람들이 문 총재 앞에 ‘참부모님, 우리를 왜 이렇게 모른 체하고 내버려두었습니까?’ 할 때…. 그건 할 수 없어요. 참부모의 사명이에요. 자기들이 간섭해 가지고는 안 돼요. 누더기 판을 만들고 살림살이, 백지가 안 돼 가지고 구멍 뚫어지고 똥싸 뭉갠 그런 판이 돼 있는데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원리 말씀 가운데 자기가 도움이 되고 보탬이 된다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 말라구요. 영계는 싫어해요. 그러면 그럴수록 그 길이 막혀 버려요. 운무, 구름 가운데, 안개 가운데 자기 방향을 잃어버려 가지고 미아가 돼요.

미궁의 길을 찾아가는 거와 같이 길이 요것도 그것 같고 그것도 그것 같고, 그런 어려운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길을 헤쳐 가지고 길을 다 닦은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지, 광명한 빛 아래서 싫다고 하면 죽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지금까지 지상과 천상의 저의 모든 삶이 헛되지 않았음을 또한 하나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참어버이, 문선명 선생님께 심심한 경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메리 베이커 에디.』(박수)

저걸 증언한 사람들이, 수억의 사람들이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환영 나올 텐데 어떻게 할 테예요? 몇 가정 몇 가정, 그것을 잊을 것 같아요? 그들은 가정 가운데 못 들어간 한이 얼마나 크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지상에서 살면서 부모님을 위해 자랑할 수 있는 선물을 바랄 것인데, 그 선물이 뭐냐 하면, 자기 잘먹고 잘살 것이 아니에요. 세계 인류를 사랑하기 위해서 얼마나 믿음의 아들딸을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에 확장시키기 위해 죽을 생명을 기울여 가지고 투입했느냐 하는 것이 자랑이에요. 그런 말은 천년 만년 들으면 들을수록 ‘내가 했다.’고 대신 그들이 받아들임으로 말미암아 해방의 혜택을 받기 때문에 그걸 고대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알겠어요?

이게 놀음놀이, 무슨 장난이 아니에요. 한꺼번에 개인·가정·종족… 8단계의 나라, 미국 뉴욕 7천만이 교수대에 올라가서 교수대 밑바닥에 떨어져 다 사형 당할 것인데 그걸 풀어 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풀어 줄 수 있는 변호사가 되고 증인이 돼 달라는 거예요. 그거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

조국의 사람이 틀림없다는 것, 하나님의 나라 천일국 사람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봐도 그렇고 저렇게 봐도 그렇고,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하게 되면 만세만이 남는 거예요. 조국광복에 있어서 유정옥이 죽어도 조국광복, 살아도 조국광복이다 이거예요. 유정옥이 죽고 다 없어지더라도 조국광복은 남는다는 거예요. 문 총재는 죽더라도 문 총재의 조국광복의 사상은 남아요.

이 사상이, 가르친 말씀이 천상세계까지 전부 다 뒤엎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천상세계에서 그렇게 간절히 바라던 소원 성취할 수 있는 그 일념이 여기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았으면, 여러분이 그렇게 자고 쉴 새가 있어요? 자기 일족은 한 사람도 남겨 놓지 않고 내가 다 통고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말씀한 내용에 합격자냐 불합격자냐에 따라 등차가 벌어져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 출발 명령을 받게 될 때, 자기가 아는 사람은 천리 길이 있더라도 통고 안 하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 사람이 죽고 사는 문제의 책임을 영계에 가서 책임추궁 받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광야 40년, 가정적 광야 40년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복귀해서 중동 지역에 열두 지파가 주님이 와 가지고 나라 세울 것을 바랐는데, 우리는 나라 세울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와 있어요.

문 총재가 모세와 같이 60만 대중을 거느리듯이 가정을 거느려 가지고 정착하는 데 있어서 나라를 찾을 수 있게끔 세상은 다 끝장났어요. 가나안 7족이 없어요. 왜? 에서를 남기고 애급에 가서 그런 거예요. 에서까지 갔으면 가나안 7족이 없어요. 남기고 간 책임까지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장자를 사랑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가나안 7족에 막히고 그랬지만, 통일교회는 가인 아벨 문제, 구교 신교를 중심삼고 조상, 아들딸, 그 다음에는 남편, 아내, 자녀 전부가 하나돼 가지고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통틀어서 전부 해소했기 때문에 정착시대에 와서는, 이스라엘 나라가 왕권을 수립할 수 있었던, 사울왕 다윗왕 솔로몬왕과 같은 왕권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아담가정, 예수가정, 재림시대에 해방적 지상천국 창건시대로 입성하는 것입니다.

그 이상 타락한 인류로서 바랄 소원이 어디 있어요? 그 소원을 함부로 대했다가는 대하는 기준만큼 저나라에 가서, 영계에서 전부 비웃어요. ‘저 녀석은 책임도 못 하고 와 가지고 꺼떡 대고 뭐 36가정, 무슨 가정, 무슨 가정 한다.’ 이거예요. 그 부끄러움을 면하기 위해서는 뜯어고치고 축복을 다시 해줘야 돼요.

그래, 여러분에게도 36가정을 재차 창건하라고 했지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선생님은 세계적인 대표로서 서고 여러분은 일족적 대표가 되기 때문에, 반대가 없으니까 떨어지지 말라고 매일같이 훈시하고 가르쳐 줬는데 왜 떨어져요?

그래서 430가정까지 만들라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것으로 패스되는 거예요. 어디에 가 서더라도 성인인 예수 앞에, 공자, 석가모니, 마호메트 앞에 당당하지요. 지상에서 책임 완수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일을 이루게 되면 그들은 겸손한 자리에서 무릎을 꿇고 천지부모를 모시는 자리에 받아들이기 위한 준비를 전부 끝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세계에 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 세계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되겠습니다.」어차피 가는 거예요, 가. 학교에 들어갔으면 졸업을 해야 돼요. 졸업하면 낙제꽝이냐 우등생이냐 일등이냐 하는 등차가 벌어져요. 그것이 자기가 사회에 출정할 수 있는 기록의 기초가 되는 거예요. 사회에 나가서 신임 받을 수 있는 기초가 되는 거예요.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일생을 필하고 가게 될 때, 그 기록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복귀섭리의 뜻 앞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말씀한 내용에 합격자냐 불합격자냐, 그 등차에 따라 천세 만세의 계급이 달라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같이 모였다고 해서 아무개와 같은 자리에 못 가요. 자기의 심신일체 기준, 몸과 마음이 일심·일체·일념이 돼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에, 하나님이 창조한 출발 기준 앞에 일치될 수 있어야만 동위·동거·동참·동행의 사랑이상 소유권의 주인, 상속을 받을 수 있느니라! 아멘이라구요.

이렇게 어디를 가더라도 아멘이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럴 것이다 했어요, 그렇다 했어요? 그럴 것이다 하고 가르쳐 줬어요, 그렇다고 하고 가르쳐 줬어요?「그렇다!」그럴 것이에요? 과거분사도 몇 번씩이나 했어요, 자신만만하게. 모가지를 떼어버려도 그렇다고 하고 죽으려고 했지, 그럴 것이다 하고 죽으려고 생각 안 했어요.

내가 감옥에 있을 때 곽정환이 왔는데, 카플란 박사가 공산주의 멸망을 중심삼고 ‘메이 비(may be; ~일 것이다)’라는 말을 집어넣겠다 해서 쫓아내던 것 생각나?「예.」이놈의 자식, 누구를 망치려고 그래? 메이 비가 아니에요. *전부 다 이해하고서 주체적인 입장에서 가르쳐 주는 것이 파더의 칸셉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신만만하게, 선생님이 말씀한 것은 틀림없는 진리이니 내가 갈 것이고, 내 일족이 가야 되겠다고 해야, 자각적인 스승의 품에 품겨야 자각적인 민족이 되고, 자각적인 세계를 세계에 서 가지고 가르쳐 줘야 자각적인 세계가 나와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중심 존재가 되려면 수난 길이 불가피해

『13) 찰스 러셀(여호와 증인 창시자)

통일원리를 들은 후 찰스 러셀은 고문을 당한 것 같았다.』

여러분도 선생님 앞에서 고문당하는 것 같지요? ‘저런 말 안 하면 좋을 텐데 선생님이 왜 저런 말을 할까?’ 그걸 넘어가야 되기 때문에 할 수 없어요. 가르쳐 줘야 돼요. 지상에서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는 ‘선생님이 이런 사실이 있는데 왜 안 가르쳐 줬습니까?’ 물을 것 아니에요? 나중에는 선생님에게 갖다 붙여 가지고 ‘이럴 줄 알았으면 왜 안 가르쳐 줬습니까?’ 할 거라구요. 다 가르쳐 줬어요.

싫어도 받아들여야 돼요. 잘났다는 말 그만두라구요. 내가 여러분보다 잘났지 못났다고 생각해요?「에이멘!」애멘이야? ‘사랑 애(愛)’ 자가 좋다, 아멘 하는 것보다. (웃음) 나 하나 배웠다! 애맨!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러셀의 몸과 마음은 무서운 채찍이나 가혹한 형벌을 받은 것 같은 고통 속에 빠졌다.』

생각하고 들어 보라구요, 얼마나 엄청난가. 통일교회가 이렇게 엄청난 본궁이에요. 여러분이 그런 생각이나 해봤어요? 통일교회 믿는 사람들, 아줌마들이 형편없이 다 이래 가지고 부끄럽지만, 천상세계에 가게 되면 조상으로 모실 수 있는 것이 수두룩하다는 거예요. 그걸 내가 무시를 못 해요.

무시하는 것은 가르쳐 주기 위해서지요. 안 됐기 때문에 가르쳐 주기 위해서 책망도 하지, 손해날 것 같으면 왜 책망하겠어요? 그걸 믿게 되면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책망하는 거예요. 읽으라구.

『……이제 뒷수습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통일원리 세미나에 참석하거나 여기서 소감을 발표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독교계 유명인사들인데, 그들에게도 틀림없이 나 러셀이 느끼는 아픔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셨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미국 기독교 선진국으로서 왕초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웬말이에요? 쓰레기통 같은 한국에서 태어난 레버런 문, 미국에서 30년 반대 받던 그 사람을 왕초로 모시고 미국을 팔아서라도 바꿀 수 없다고 가르치는데, 이게 웬말이에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자!

『그래서 하나님은 여러 차원으로 교파가 분열되는 것을 보고만 계셨을까?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요 우리 모두는 한 분의 부모 아래…』

이제는 보고만 있지 않아요. 때려잡아요. 나라든 무엇이든 영계 육계가 합해서 아담 완성, 천사장이 완전히 일체권 내 가정이상을 확립한 거기에서 천하의 거기에 반대되는 것은 추풍낙엽같이 지옥에 거꾸로 처넣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지옥에 그냥 서게 했지만 거꾸로 박아 버려야 된다구요.

그럴 때가 왔어요. 하나님도 그거 싫다고 하겠어요? 야야, 문 총재, 너 하고 싶은 대로 해라 이거예요. 참부모라는 사람이 일생에 피를 흘리는 걸 보기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수천 마디의 말을 했고, 또 그렇게 살려고 노력한 실적을 부정할 수 없어요. 뼛골에 사무쳐 그 정신이 박혀 있는 한 그걸 못 하는 거예요. 내가 책임지고 여기까지 끌고 왔어요.

선생님이 고난 길 팔십여 생이 웬말이에요? 잘라 버리면 고생 안 하는 거예요. 한국 나라면 한 도만 해도 아담가정 이상의 일족, 여러분 일족 이상 만들 것이 틀림없지만, 그러면 그건 세계가 안 돼요. 태평양에서 흑조(黑潮)의 흐르는 물결이 오대양을 순환함으로 말미암아 만물에 공평한 혜택을 나눠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서야 하늘땅의 중심 존재가 되겠기 때문에 수난 길을 불가피하게 가고,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 나라의 중심적인 조상이 되기 위해서는 마찬가지의 길을 가야 되는 것이 전통적 훈시인 걸 알고, 감사히 받아들여 소화할지어다! 아멘이에요. 노멘이 있을 수 없어요. 알겠지요?「예스, 파더.」

한 부모의 일족이니 다 좋아해야

‘예스, 파더’ 하는 걸 볼 때, 그 얼굴들이 보기 싫더니 갑자기 고와지는 것도 걱정이에요. 일하지 않은 것을 용서해 줄까 봐 내가 걱정이라구요. 지금까지 일하지 않고도 용서해 줬어요. ‘예스, 파더!’ 이렇게 감동적으로 대답해서 일하지 않은 것도 용서해 줄까 봐 그러는데, 영계에 가서 벌써 탕감복귀의 역사를 남길까 봐 걱정하고 있는 거라구요. 지상에서 완전히 끝장내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알아듣고, 그걸 수용태세를 갖추어 행하겠다는 결심을 가졌다면, 얼마나 역사 과정에 백인 역사, 흑인 역사, 일본 나라의 역사 과정에 혁명적인 선언인 것을, 혁명적인 개혁인 것을 고맙게 감사 드려야 돼요.

그 앞에 무릎을 꿇고 천년 만년 세계의 복을 주기 위해서 나도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내 뼈살까지, 뼈 기름까지 나눠 주겠다고 해 가지고, 그들에게 미쳐 가지고 내 전통적 뿌리까지 전수해 주고 가겠다고 노력할 수 있어야 부모의 책임이 완결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요 우리 모두는 한 분의 부모 아래 한 형제자매인데, 그들이 어떻게 이리저리 흩어져서 자신의 교단만을 자랑하고, 다른 교단을 비판하고, 심지어 서로서로 싸우고 있는가? 지금까지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이 서로 싸우고 있지 않았는가?』

통일교회 교인들은 부모의 일족이라고 생각하는데 싸우나요, 안 싸우나요? 여러분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다 좋아요? 황선조, 싫은 사람이 있지?「없습니다.」지금까지 자기 위에 있는 사람은 전라도 사람 외에는 다 좋지 않게 생각하지 않았어?「그렇지 않습니다.」무엇이? 곽정환하고 하나됐어?「예.」나한테 욕을 먹고 눈물을 흘리도록, ‘왜 이거 원통하게 이런 말을 하나?’ 하도록 충고하던 생각이 일생 동안 잊혀지지 않지. 그게 여러분이 강을 건너야 될, 산을 넘어야 할 지팡이를 주는 놀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고마운 거예요.

내가 평안도에서 학생시대에 전라도 장흥에서부터…. 4월 달이에요. 보리가 푸를 때 출발해 가지고 삼천리 반도를, 경상도로 전라도로 순회하던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그래, 장흥 땅 가까운 데서 전라도 패들이 다 모여 있어요.

장흥 동네지? 양창식!「저는 함평입니다.」장흥이 가깝잖아?「예.」바닷가 전부 다…. 거기도 그렇지? 여수?「예.」또 그 다음에 누구?「비금도입니다.」비금도인지 진짜 금인지…. 비금이니까, 비금속 하게 되면 쇠가 아니라는 것을 말하는데, 비금이라는 건 제일 못된 사람이 산다는 걸 말한다구요. 이름이 좋은 줄 알았더니…. 날아가는 ‘비(飛)’ 자는 좋지만 말이에요, ‘아닐 비(非)’ 자이면…. 비금도가 ‘아닐 비(非)’ 자야, 무슨 비금도야?「‘날아갈 비(飛)’입니다.」그래? 그래서 유정옥이 나왔구나. (웃으심)

어떤 동네에서 태어났는지, 평안도 우리 고향보다도 재미있나 해서 보니까 바닷가에까지 염전에 물들어 가지고 쩝쩔 밍클 해 가지고 분간하기 어려운 지역들에 다 살았다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바다를 사랑하는 것을 배워야

어저께 인상적이었어요. 바쁜 길을 가면서 왜 거기를 갔느냐 이거예요. 전라도 끝으로부터 육지와 연결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다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어머니는 뭘 모르고 ‘바쁜데, 바쁜데….’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걸어왔어요. 선생님의 생각과 타고 앉은 사람의 생각이 달라요.

그래, 양창식은 왜 데리고 갔는지 몰랐지?「예.」바다를 사랑해야 돼요. 바다를 사랑해야 육지와 한계선이 없어지잖아? 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경계선이 있다는 거예요, 없다는 거예요? 창조권 환원, 4대 심정권 환원, 경계선이 있다는 거예요, 없다는 거예요? 사람은 물이 60, 70퍼센트예요. 물주머니가 물을 사랑 안 해 가지고 어떻게 살아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바다를 중심삼고 35년 동안 배를 탔어요. 고기를 잡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바다가 신비롭습니다. 산에는 한번 두번 가면 다 알아요. 바다는 열 번 가도 몰라요. 신비로워요. 안 그래요? 낚시해 가지고 1만 미터 이상 되는 태평양 깊은 데를 알 수 있어요? 그건 아무나 못 가요. 들어가다 폭발돼 터져 버려요. 30미터만 내려가도, 50미터만 내려가도 참대 이런 것이 찌그러져요. 드럼통이 찌그러진다구요. 1만 미터면 그 압력이 얼마나 세겠어요?

거기에 새우 같은 것이 살아요. 하나님보다도 절대 힘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것이 숭배하고도 남을 수 있는 거룩한 성물이에요. 산에는 올라가면 다 알지만 말이에요, 바다는 가면 갈수록 모를 곳이에요.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거예요. 그 비밀을 알아서 누가 주인 노릇을 하느냐?

1천 미터 이상, 1만 미터 이상 물 가운데 무슨 약품이야 없겠어요? 세상에 흘러가는 물이 태평양 깊은 데 다 모였으니 약이 되는 약재 중의 약재가 있을 거라구요. 인간의 생명에 필요요건이 될 수 있으면 하나님이 그걸 생각했다면, 그럴 수 있는 세계의 물을 마심으로 말미암아 장수할 것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꿈을 가지고 바다를, 오대양 안 돌아다닌 데가 어디 있어요? 바다를 사랑해요? 바다를 사랑하고 싶어요, 했어요? 바다 사랑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사랑했어요? 얼마만큼? 하나님만큼, 선생님만큼? 배워야지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고기가 어디 있을 것이다 하고 말이에요…. 애란이 신랑 이름이 뭐? 곽정환!「알렌….」알렌은 수산대학원도 나오고 다 이랬기 때문에 배에는 자기가 왕초라고 했어요. 그래서 뉴 호프를 타는데 절대 선생님도 한 선원같이 취급하더라구요. 책임을 맡겨서 세웠는데 아침에 선생님보고도 인사도 안 해요. 내가 인사하기를 바라고 있더라구요. (웃음) 세상에! 선생님은 뺨을 차고 발길로 사채기를 차 가지고 종자를 멸종시킬 생각을 할 수 있는 기질을 가졌는데, 그 사람이 그래도 고마운 것이 말이에요, 선생님 말에 순종했어요.

폭풍 예보가 나왔으니 한 시 반에 나가지 말라고 엄명이 내려져 있는데, 내가 ‘야, 너 한 시 반에 배를 탈 준비 해 나가자.’ 한 거예요.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데 말이에요. 글로스터에 무슨 섬이 있나? 두 시간 가면 무슨 섬이 있나? 튜너 잡으러 두 시간 가는 곳이 무슨 섬? 육지에서 연결되어 있어요.

두 시간씩 걸리는데 바람이 부니까 네 시간 걸려요. 새벽에 동터오는 햇빛을 바라보면서 튜너를 잡으러 갔는데, 낚시를 드리우자마자 튜너가 왈카닥 물린 거예요. 태풍이 불고 물결치니까 튜너가 잘 물어요. 그것 잡아 가지고 흘러갔는데 네 시간 흘러갔어요. 이래 가지고 고생 천만 해 가지고 놓쳐 버렸다 이거예요. 놓쳐 버리고 그보다 더 큰 놈이 있으면 또 잡으면 좋겠다 생각했지, 지쳐 가지고 돌아가자고 생각 안 했어요. 그걸 잊을 수 없어요.

그런데 배가 가는데 뭐 장애물이 있나? 운전대를 쥐고 졸고 있어요. 내가 옆으로 가 보니까 동조를 해줘도 모르고 졸고 있더라구요. 내가 보고는 세상에, 사정도 몰라 가지고 지원도 못 하고…. 데이비드, 들어? 내가 한국 여자를 해줘 가지고 자식을 낳고 다 그랬지, 그 사람은 혼자 결혼도 못 해요. 못 할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그 색시를 중심삼고 신랑을 잘 모시라고 교육하고 그랬다구요. 자기 신랑 좋다고 잘살고 있는데 아들은 없더만. 딸이 넷인가 되는데 ‘왜 아들을 못 낳았어? 너 한국 사람 이상 세계 제일 가는 일등 남자라고 생각 안 했기 때문에 아들을 못 낳지.’ 그랬더니 웃더라구요. 오색인종이 그런 사연들이 많아요.

데이비드는 지금 어디에 있어?「노스캐롤라이나에 있답니다.」왜 노스캐롤라이나 거기에 가 있어?「2세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세컨드 제너레이션(generation; 세대)이야, 세컨드 네이션(nation; 국가)이야? 네 아들딸들한테 세컨드 네이션을 가르쳐 주어야 된다구!「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천국 백성 만들기 위해 위하는 사상을 상속해

미국을 구해야 돼요. 수산사업을 미국이 다 버려 버렸어요. 선생님이 대신 세운 것을 어렵다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갔어요. 선생님이 돈을 어디서 도둑질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벌어대야 할 텐데. 수십년 동안 자기들을 대줄 수 있는 선생님이에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간판을 쓰고 어떻게 나타날 수 있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리치인지 그놈의 자식, 선장들 월급 안 준다고 도망가고 말이에요. 내가 일생 동안 월급 받아 본 적 없어요. 미국에 가서도 월급 받아 본 적 없다구요.

세상에! 철부지한 사람들이 많아요. 그것들을 천국 백성 만들겠다고 위해서 위해서 위해서, 주고 또 주고 또 주고 할 수 있는 사상을 상속해 주겠다는 천치 바보가 레버런 문이 아니냐 생각하고 있어요. *파더의 말씀을 듣고 새로운 결심을 해야 된다구! 그렇게 하지 않으면 섭리노정을 따라갈 수 없는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데이비드?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죽을래, 남극의 앤터틱 거기 가서 죽을래?

임자 아들딸이 죽게 되면 내가 책임지고 교육해. 아버지 무덤에 모아 가지고 훈시를 하면서 일생 동안 먹을 수 있는 것을, 자기 아들딸 장사까지 지낼 수 있는 그 도움의 길을 내가 후원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이용해 먹고 차 버리는 미국 사람같이 그렇지 않아요.

박구배가 싫지? 너는 박구배를 못 당해. 엉뚱한 생각을 갖고 있어, 엉뚱한 생각. 알겠어? 남극에 미국 나라 이상의 나라를 만들겠다는 그런 칸셉을 갖고 있다는 걸 너희는 모를 거라구. 선생님이 무엇을 지도했는지 모를 거라구. 남극에 가서 뭘 하자는 거야? 모르잖아?

남극을 점령해서 북극을 점령해요. 남극 북극을 점령해서 동서 문화세계를 품고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중요한 축, 액시스(axis; 축)가 되어 있다구요. 제일 귀한 복 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 문턱을 못 넘고 도망갔어. 기도해 보라구, 선생님 말이 무슨 말인가. 알겠나? 선생님 명령을 받고 선생님에게 보고라도 하고 어디를 가야 할 텐데, 인사도 없이, 보고도 없이 사라질 수 있어?

그런 사람들 다 오래 지내다 보니 누가 어떻고 누가 어떻다는 걸 내가 알지만 얘기를 안 해요. 가르쳐 줄 사람이 다 알 것 같으면 교육받을 필요 없지요. 교육을 다 못 했기 때문에 아무 말 안 해요. 이제는 교육을 다 했기 때문에 무슨 말이라도, 너 이런 말씀을 아느냐고, 왜 못 했느냐고 책임추궁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갈라놓더라도 여러분은 갈라질 수 없어야 돼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갈라놓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무자비하게 갈라놓더라도 여러분은 영원히 저세계, 지상에서도 갈라지는 자리에 설 수 없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누구를 위한 것이냐? 미국과 인류와 하늘땅을 위한 거예요. 인류를 위한 자리를 봤어요? 하늘땅을 위한 자리를 봤어요? 고개도 못 넘어 가지고 도망가면서 말이에요. 그건 혈족이 될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시간이 자꾸 가네. 일곱 시가 되어 가네. 자!

부모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선생님의 노정

『……그러나 저 러셀은 너무도 고통스럽습니다. 지금 인류 평화를 구현하기 위해 바쁜 일정을 보내기엔 너무도 연로하셨는데 우리들은 이 일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하고 그러한 기회도 주어지지 않았으니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주님, 재림주님 정말 괴롭습니다. 이처럼 괴로운 심정을 어찌 해결해야 합니까?』

조상들을 해원해 줘야 되겠어요, 안 해줘야 되겠어요?「해줘야 됩니다.」그게 풀리지 않으면 통할 수 없어요. 그런 혜택을 다 줬어요. 여러분 몇 대, 수십 대 조상을 해원해 주고 축복 다 해줬어요. 꿈같은 얘기인데 누가 믿어요? 세상에 미친 사람들이지. 그래, 문 총재가 미쳤어요, 안 미쳤어요? 지금까지 미친 사람같이 취급했지만 미친 사람이 아니에요. 자기 아버지가 알고 보니 왕이고, 알고 보니 스승이에요. 여러분은 그렇게 알지요?

김중수!「예.」코스타리카에 가게 되면 김중수가 제일 일등이지?「부모님이 일등이십니다.」남미를 자랑할 수 있게 만들어 놓고 코스타리카를 자랑해야 돼. 알겠어? 코스타리카에서 뭘 하나? 자동차 공장도 두 개 만들었다며? 딴 곳은 내가 34개국을 전부 다 만들자고 돈을 한 곳에 50만원씩 해서 한다고 했는데, 50만원인가 얼마인가? 1만5천 달러인가?「예.」1만5천 가지면 자신 있게 만든다고 하더니 몇 개 만들었어?「열하나 만들었습니다.」3분의 1도 못 만들었구만. 그걸 만들려고 그래, 그만두려고 그래?「만들겠습니다.」언제까지? 선생님이 죽은 다음에? 그러려면 김 씨 문중을 찾아가서 재산을 팔아서라도 다 도와주고, 그렇게 약속했으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죽기 전에 그 일을 해야 돼. 사나이가 약속했으면 약속한 대로 해야지. 내가 모자랄 줄 알고 있어. 일해 보면 세상 일이 간단할 줄 알지만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 생명을 걸고 뒤넘이쳐야 돼.

석준호도 그렇지?「예.」가면 갈수록 점점 어려워지지? 점점 쉬워져, 어려워져?「어려워집니다.」왜? 개인시대와 가정이 달라요. 가정시대와 민족·국가시대가 달라요. 국가시대 세계시대, 점점 달라져요. 선생님이 혼자 전부 다 넘어 가지고 천주를 해방하겠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웠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누가 도와줘요? 그래도 석준호는 도와줄 수 있는 친구들도 있고 환경도 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의 자리는 달라요. 형제의 자리는 언제든지 춘하추동 대할 수 있는 자리이지만, 부모의 자리는 춘하추동 대할 수 없어요. 일방적이고 종적이에요.

선생님이 부모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고통받았다는 걸 알라구요. 형제의 자리는 쉬워요. 높은 데 낮은 데 가리지 않고 가더라도 다 메울 수 있는 후대가 있지만, 부모의 자리는 그렇지 않아요. 높은 자리를 낮게 해 가지고 깊은 자리를 메워 가지고 평지를 만들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총책임을 지고 탕감 길을 넘어온 것이 실감이 나 가지고 그걸 자각하는 입장에서 자기 위치가 어떤가 알아야 자기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거예요. 그 위치를 알아야지요. 가면 갈수록 어려워요. 가면 갈수록 부모가 그립고, 가면 갈수록 친척이 그립고, 문 씨 종중이 필요하고 나라가 필요한데 전부가 원수예요. 점점 더 큰 원수로 나타나니 기가 찬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가는 길 앞에 그 원수를 내 일대에 책임지려고 뒤넘이친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높은 산에 올라갈 때는 깊은 물에 들어가게 되면 그것이 깊다고 하지 않고, 평지라고 생각하고, 죽을 때 평지에서 죽는다고 생각하지, 높은 산정의 깊은 물 가운데 죽는다고 생각 안 해요. 그런 생각을 가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일해 보면 진짜 선생님의 심정을 알지요. 돈도 나라를 몽땅 사서 다 주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그럴 수 없는 그 한의 고개, 가려잡을 수 있는 돈이 없으면…. 깊은 구덩이가 되면 말이에요, 자연은 비가 와서 물을 채워 줄 수 있지만, 복귀의 길은 물을 채워 줄 사람이 없어요. 아무리 구덩이, 지옥에 들어가더라도 물 한 방울 흘러 들어오지 않아요. 전부 다 묻어 버리려고 생각하지요. 탕감복귀라는 것이 원한의 미궁을 벗어나야 될 책임이 있어요. 인류 전체에게 감았던 것을 벗겨 줘야 됩니다. 아담 해와의 사랑의 길이 이렇게 엄청난 내용의 가치가 숨겨져 있다는 걸 그 누구도 모릅니다.

일해 보면 기가 차지요. 선생님이 어떻게 이 길을 걸어왔을까? 살겠다고 생각하면 못 가요. 죽을 생각을 해 가지고, 더 비참한 자리에서 죽을 생각을 갖고 살아와 보니 구덩이를 넘고 에베레스트 산정까지 넘을 수 있어요. 그걸 넘어서게 되면 평야, 광야가 생겨나요. 자!

일족과 일국을 거느려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시대

『……주님, 크신 용서와 자비를 베푸소서. 그리고 저희들의 억울한 삶도 감안하여 주소서. 우리들이 지난날 저희들의 삶은 죄의 대가로 처리해야 하는지, 보상받아야 할 아무런 재료가 없으니 억울하고 분합니다. 저희들의 괴로운 마음이 깨끗하게 정리되도록 도와주소서. 찰스 러셀.』

저 사람들이 부모님의 말씀을 들어 가지고 결심했다고 해서 그걸 부모님이 이루어 줄 수 있는 입장이 돼 있나요? 자기 일족, 교단을 전부 다 수습해서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걸 이제 알았어요. 또 그렇게 명령을 해야 돼요.

이제 가만 안 있어요. 기독교가 망하든가 교파를 쓸어 버릴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안 하게 된다면 공산당이라도 해 가지고, 그렇지 않으면 천변지이가 생겨 쓸어 버리더라도, 몇 명만 안 남으면 좋겠다고 그렇게까지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런 비참한 책임은 선생님이 해주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자기가 지은 죄를 ‘하나님이 용서해 주지.’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일본 멤버들,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본연의 성지를 찾아간다는 생각으로 순회해야 된다구요. 각자가 순회하는 곳을 비디오로 찍어 놓아야 돼요. 그리고 심정적인 사랑을 문학적으로 기록해서 자서전의 형식으로 남겨 놓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놀러 온 것이 아니에요. 전통적인 정신을 전수받기 위해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그 사실을 분명하게 기억하고 순회하면서 불쌍한 유정옥을 해방해 줄 수 있어야 되겠다구요. 오빠예요. 여러분은 그 고생을 모른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들은 하나님께 순종하며 고개를 숙여야 할 것이다. 과학자를 비롯하여 전 인류는…』

(커튼을 열어제치시며)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딱 요래요. 미명의 어둠의 세계가 밝아 올 수 있는 딱 그 경계선에 서 있어요. 오늘 기후가 좋겠나, 안 좋겠나? 자!

『……에덴동산에서 인류 조상의 타락 사건은 물론 인류역사의 모든 흥망성쇠도 하나님을 부모라는 관점에서 보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평정시대 도래를 발표했어요. 얼마나 기다리겠어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영계 육계의 경계선을 다 철폐해 놓고, 일족들을 거느리고 일국을 거느려 가지고 하나님께 봉헌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니, 그 간절함의 불타는 마음이 얼마나 활화산같이 폭발되겠나 생각해보라구요. 여러분이 그래야 돼요. 자!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천상인과 지상인을 마음놓고 명령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지셨으니 당연코 메시아요 구세주요 인류의 참부모이십니다. 어느 누가 천상인에게 “이걸 해라, 저걸 해라”고 명령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그렇게 명령한다고 따라 줄 천상인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러한 사실만 보아도 메시아임이 분명합니다. 새로운 진리를 진심으로 주심을 감사합니다. 스톤.』

그래, 종교 책임자들이 큰일났구만. 싸움할 수 있는 기백이 다 없어졌어요. 하나되어야 돼요. 자! (훈독 계속)

몇 페이지 남았나?「40페이지 정도 남았습니다.」열두 시까지 해야 되겠네. 두 사람만 더하고, 두 사람. (22) 카우맨 목사의 소감까지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돼

일본 식구 일어서라구. 일어서서 줄을 지어서 몇 명인지 번호 해봐요. 이번에 출동하는 사람 번호 해. (번호 부름) 고주 이치(51)는 누구야?「한국 사람이 따라 한 겁니다.」왜 한국 사람이 고주 이치라고 하나? 두 줄로 서요, 두 줄. 여기서 번호 하라구. (서양 식구들 번호 부름) 다야?「더 오고 있습니다.」어디에 오고 있어?「오늘 아침 여섯 시에 도착할 사람이 있고요.」다음에 와 서요. 두 줄로 서라구. 마찬가지로 두 줄….

그리고 한국 사람들, 오늘 참석한 사람들 번호 해봐요. 여자들은 그만두고. 아까 센 사람은 알잖아? 몇 사람, 몇 째까지야?「여자가 섞여 있습니다.」여자가 빠지면 되잖아.「…마흔 다섯, 마흔 여섯!」쉰 명이 못 돼?「오십 명 됐습니다.」

그러면 맨 처음에 부른, 두 번째 말고 첫번 부른 숫자 알아? 먼저 부른 넘버, 여자 뺀 것을 대신 채워 가지고 여기에 1번, 2번, 이렇게 세 사람씩 짜라구. 알겠지? 다음에 부른 번호로 하자구, 처음 번호 부른 것으로 하자구, 한국 사람들?「뒤에 부른 것으로 해야 되겠습니다.」그래. 1번은 1번끼리 다 해서 이쪽 이쪽 모이라구. 세 줄로 만들라구. 조이라구, 조이라구. (한국, 일본, 서양 식구들이 번호 부른 순서대로 세 사람씩 모임)

이 사람들이 이제 천일국에 있어서 형제관계를 맺는 거예요. 서양 식구들이 아까 50명이 안 되잖았어? 몇 사람이 모자라?「미국에 있는 한국 교구장들이 미국 사람으로 해 가지고 다 맞추었습니다.」한국 사람들을 왜 미국 사람으로 하노?「미국에서 도착 안 한 사람 두 사람 분을요, 일단 여자들로 세워 놨습니다.」여기 오게 되어 있나, 안 오게 돼 있나?「남자들이 오면 바꾸게요.」누가 오게 되어 있어?

이제 형제니만큼 매달 한 번씩은 편지 연락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매달 한 사람이 두 사람에게 편지해야 되는 거예요. 편지를 쓰는 데는 한국 말로 써라 이거예요. (웃음) 공부해 가지고 배워서라도 해서 그 쓴 편지를 철해 가지고 일년 후에 읽게 될 때 모르는 것이 없게끔 기록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축복받은 아들딸이 다 있지요? 아들딸은 틀림없이 국제결혼이에요. 가정 가정끼리 결혼하게 되어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3대만 가면 얼굴들이 백인 흑인 다 섞어져요.

교구장들은 말이에요, 교회 책임자들은 그것을 관리해서 가지고 편지 내용 쓴 것을 본부에 연락해서 얼마만큼, 몇 년 동안에 한국 말을 다 할 수 있고, 그 배운 사람들이 편지 쓴 사람들은 아들딸을 대해서 관계되어 있는 친척에 대해서 한국 말을 가르쳐 줄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부모님의 말씀을 다 배워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지요? 1번! 한국 사람 1번!「예.」2번! 잘 하라구. 한국 말 할 줄 알아? 젠킨스!「조금만 합니다.」이렇게 해서라도 말을 형제들이 책임 안 지면 형제들이 기합 받을 거라구. 다음에 올 때는 세 사람씩 추천해 가지고 대회 때 참석하는데, 아무나 못 와요. 이렇게 삼위기대를 만들어 가지고 왔다 갔다 할 수 있게 하고, 자기들이 축복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세 사람씩 삼위기대를 묶어 가지고 이런 조직을 편성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의 혈족이 안 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돼요. 영계에 가서 고립이 된다구요. 지상에서 몇십년 살면서 부모로서 한국 말을 못 가르친 걸 책임추궁 받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도 부모를 몇십 년씩 모시고 한국 말을 모르면 말이 돼요?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형제가 못 되는 거예요. 불가피한 동기요 원리라는 걸 알 때 이걸 실천궁행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여자들은 덮어놓고 배워야 돼요. 여자들끼리 삼위기대를 묶어 가지고, 아들은 아들끼리 삼위기대를 묶어 가지고, 편지하고 다 만나야 돼요. 여러분이 앞으로 휴양을 가더라도 둘이 반드시 묶어 가지고 3년에 한 번씩 같이 휴양도 가야 된다구요. 가정이 가는 거예요.「남편의 삼위기대를 따라서 여자는 자동적으로….」그래, 남편 따라가는 거야. 물어 볼 게 뭐 있어?

그러니까 말을 모르면 안 돼요. 언제든지 통일교회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영국 사람이든 프랑스 사람이든, 땅굴에 들어가든 감옥에 살면서도 한국 말로 인사해 가지고 못 받는 사람이 돼서는 안 된다구요. 이렇게 해서라도 말을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부모님의 말을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안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가르쳐 줘야 됩니다.」말을 모르면 망신이에요. 알겠지요?

여기서 1번 2번 3번 4번 5번 6번… 열 사람씩 묶어서 30명씩 사진 찍어 줄 거예요. 여편네들이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은 참석해서 사진 찍을 것을 허락한다구요. 나중에 어디든지 다시 데려다 한꺼번에 모여 가지고 이런 모임 자리에, 축하 날에 사진들 같이 찍어서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사진을 가진 사람은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돼요. 여편네들은, 한국 여자들은 아기를 낳게 되면 한국어를 가르쳐 줄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그러니까 밥 먹고 30명씩 해 가지고 선생님이 이 사택을 중심삼고 사택이 들어갈 수 있게끔 다 장치해 가지고 사진들 찍어 줄 거라구요. 이것은 역사적이요, 천일국에 들어와서 가정 편성한 삼위기대를 중심삼고 처음 기념사진을 찍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천일국 국민이에요, 천일국. 이제 미국 사람한테 물어 보게 되면 나는 영어를 쓴다, 프랑스 사람이면 프랑스어를 쓴다고 하면 안 돼요. 자기들이 그걸 자각해야 돼요. 그걸 느껴야 저나라에 가서 그런 주인들이 되지요. 주인이에요. 이제부터 주인이 되어야 돼요. 저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주인,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따라가는 사람의 주인이 되고, 형님 누나가 되고 아버지 어머니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모르면 안 돼요. 절대적이라구요.

기록해 놓은 것도 그렇게 할 수 있게끔 공문을 내고 세계적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세 나라가 되어 있지요? 일본 사람들도 세 나라를 중심삼아 앞으로 자기들 제2대, 3대, 4대 해 가지고 전부 다 다시 빼서 이렇게 묶어 나가야 되겠다구요.

가정적 삼위기대 중심삼고 같이 부모를 모시는 생활을 해야

뭐 질문할 것 없어요? 그리고 앞으로 콘도미니엄을 만들어서 3년은 같이 살아야 된다구요. 형제가 되면 3년은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데 일본 말을 쓰고 영어를 쓰고 무슨 불란서 말을 쓰면 안 돼요. 한국 말을 쓰면서 콘도미니엄에서 살아야 돼요.

콘도미니엄에서 3년 동안 말을 못 알아들으면, 아들딸이 말 못 하면 데리고 못 들어와요. 무슨 공부를 시켜서라도 3년 동안 하게 되면, 자기 삼촌 2대에 맡겨 가지고 콘도미니엄 생활을 패스해야 천국 들어가요. 부모를 모시고 3년 동안 살아야 말을 배울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세 살이 돼야 자기 말을 하지요? 그렇지요? 알겠나?

살면서 싸움하는 사람은 탈락이에요. 아들딸에게 싸움하지 않고 위하여 살 수 있게끔 가르쳐 주고, 다 그런 생활을 거쳐서 천국에 들어가야 무난히 어디든 통하는 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자기 문화를 자랑할 것 없어요. 다시 태어난 쌍둥이, 삼태자라구요. 가정 축복을 먼저 받은 사람이 형님이라구요. 여기 몇 가정이야?「430가정입니다.」여기는?「3만 가정입니다.」먼저 축복받은 가정이 형님이 된다구요. 그리고 될 수 있으면 형님 가운데는 한국 사람이 형님이 되는 것이 원칙이에요. 원칙인데, 거기에 일본 사람이 됐더라도 그 형님이 일등이라도 일등이라 생각하지 말고 한국 사람 축복가정을 앞에 세우고 형님으로 모실 수 있어야 이중 패스될 수 있다는 걸 기억해야 되겠어요. 알겠지요?

그러니까 생활도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생활도 달라져요. 가정이 시집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늘나라에 이전해 시집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신랑을 찾아, 아버지를 찾아 재편성해 가지고 가입해야 되기 때문에, 자기 있는 신부의 모든 전부는 이제 그 가정들을 위하고 새로운 세계의 창건을 위한 소유권이 돼야지, 자기가 소유주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총생축헌납을 이제는 천일국에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근본적으로 달라요. 자기 독단적으로 예금해 가지고 혼자 살 수 없어요. 세 사람이 의논해 가지고 자기 후손들, 전도한 사람들 있지요? 후손들을 중심삼고 일족으로 삼아 가지고 그 모든 재산들도 하늘에 총생축헌납 할 수 있는, 3개국이 연합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중심삼고 4개국이 돼요. 하늘나라를 중심하고 4개국이에요. 사위기대를 편성해 생활해야 돼요. 콘도니니엄에 들어가서 혼자 사는 것이 아니에요. 세 가정은 부모를 모시고 사는 거라구요. 이런 훈련을 해야 천상세계의 어디 가든지 해방의 지상 천상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고 하늘나라의 식구가 되는 것이다! 아멘! 「아멘!」 알겠지요? 「예.」 똑똑히 알라구요.

옛날에 삼위기대 했던 것은 그것도 잊어버리지 말고 존중시해야 돼요. 이것은 가정적 삼위기대라구요. 새 나라 새 천지 앞에 가정적 삼위기대가 가정적으로 한꺼번에 태어나는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니 민족 감정, 문화 감정, 무슨 신앙 감정의 모든 것은 선생님이 가르친 도리에 있어서 핏줄이 하나니만큼 삼태자예요. 세 쌍둥이로 태어난 것같이 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 대신 형제의 아들을 더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자기가 아벨이면 가인 입장을 더 사랑해야 돼요. 그 전통은 영원히 계속될 거예요, 이 세상에 지상·천상천국이 될 때까지. 알겠지요? 「예.」

이걸 공문화시켜서 지시하고 그래요. 뭐 물을 것 없어요? 한국에 콘도미니엄도 만들었는데, 이걸 될 수 있으면 세계화하는 거예요. 전세계 국가 국가 여러분이 가정적 삼위기대를 만들어 가지고 삼위기대를 중심삼고 한국에서 3년, 그 다음에 독일에 가서 3년, 그 다음에 불란서에 가서 3년, 하늘나라 3년, 12년 훈련받아야 저나라에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같이 지낼 수 있는 나라의 백성이 되느니라! 아멘!「아멘!」그 준비를 지금 해야 돼요.

원치 않은 사람 탈락해도 괜찮아요. 원치 않은 사람들 손 들어요. 없어요? 절대적이다! 해봐요. 「절대적이다!」 형제주의, 형제가 돼야 돼요. 서양 사람은 형제라는 관념이 없잖아요? *유럽 멤버들한테는 형제라는 관념이 없다는 게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돼요. 알겠어요? 「예스.」 ‘예스’ 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밥 먹고 사진 찍고 출발이에요. 같이 데리고 가고 싶으면 데리고 가고, 한국 사람은 빼고 싶으면 빼고, 데리고 가고 싶으면 데려가도 괜찮아요. 또 한국 사람들은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가고 싶습니다.」 이번에 돌아다니면서 한국 역사를 가르치라구요. 그러기 위해서 가는 것도 괜찮아요. 한국 말로 하고 통역할 수 있으면 통역해서 듣게끔 하고, 이제부터 시작이라구요. 그 다음에 통일교회 역사 그것도 괜찮아요. 그걸 가르치기 위해서 같이 가도 돼요. 그러면 비용이 들어가는 것은 한국 본부에서 지불하라구. 알겠나? 「예.」 자, 식사! (경배)

그래, 조국을 사랑하니만큼 미국 사람이 한국 사람 형제를 벌어 먹이는 일을 더 많이 하는 것이 자랑이에요. 미국 사람이 혜택 받는 거예요. 수도관 파이프 큰 파이프로 물이 그리로 다 흘러가는 거예요. 보다 사랑하는 민족은 한국 나라의 전통을 상속받는 이런 놀음이 벌어지기 때문에, 누구보다 봉사하고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이 그렇게 될 것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한국 사람이라도 이제 3대만 지나가면 평준화되기 때문에, 그런 실력도 우수한 사람들이 중심이 돼서 세계를 리드하는 거예요. 알겠나?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세계를 지도하는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자기 나라 감정을 가지고 세계를 생각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국제결혼, 축복받은 혈통이 새로이 개재된 그런 족속을 통해서 세계는 새로운 천일국의 지도자들이 나와 그런 사람을 통해서 새로운 하늘나라의 전통이 설정될 것이다! 아멘! 「아멘!」

모르겠으면 선생님 말씀을 한국 말로 기록됐으니 다시 들어 봐요. 선생님은 틀림없이 말을 다 했어요. 틀리지 않았으니 외워 가지고 그렇게 하면 틀림없이 다 목적지에 갈 것이라구요. 알겠지요? 「예.」 인사했지? 「예.」 한 번 더 하지. (웃음)

자기 나라하고, 우리나라하고 하늘나라하고 둘이에요. 세상 나라에서 이제는 하늘나라가 되니 틀림없는 이런 경배를 해야 되겠다구요. 하늘나라의 법도를 그냥 그대로 전수하는 한 시간인 줄 알고, 진실된 마음을 가지고 경배를 다시 하라구요. 밥 먹고 빨리 여기 준비하라구. 「예.」(경배)

재출발과 천일국 가정 삼위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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