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지만 저를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보자구요. 많으시네요. 저 양반은 내가 봐 주지 않기 때문에 소리를 내는 모양인데, 잘 보세요. 한 번 더 손 들어 봐요. 아이고, 나이 듬직하신 분이구만. (웃음)
오늘 어때요? 원고만 하면 30분이면 읽을 텐데 한 30분에 끝낼까요, 가외의 말씀을 조금 더 할까요? 그것은 여러분의 의견대로 하자구요.
팔십 몇 해가 되도록 말을 해먹었기 때문에 말 보따리는 많습니다. 내게 자유를 줄래요?「예.」몇 시간? (웃음) 내가 세계적으로 기록을 깬 것이, 열여섯 시간 45분까지 말을 했어요. 그렇게 하면 다 도망가고 다 뒤집어 박고 하나도 없어질 거라. 제발 그러지 마시고, 무슨 말인지, 내용이 무엇인지 알아야 돼요. 내용이 좋다면 십년이라도 듣고 배워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고 봐요.
오늘 여기 표제가 뭐예요? 이것을 설명하고 넘어가자구요. 천주평화통일, 뭐예요?「국!」국! 무슨 국이에요?「‘나라 국(國)’입니다.」아침 밥상에 올려놓은 그 국이 아닙니다. (웃음) 나라를 말해요. 이 ‘나라 국(國)’ 자는 큰 ‘입 구(囗)’ 자에 ‘혹 혹(或)’이에요. 혹 믿을 수 있는지, 혹 원수인지, 혹 친구인지 어떤지 모를 수 있는 글자가 들어가 있어요.
사람은 운명의 시간이 가까워 오면 직고한다는 말이 있어요. 꿈 가운데 자기가 잘못한 것은 직고해요. 세 번 이상 발표하지 않으면 천상에서 걸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쁘게 산 사람은 종말에는, 임종시에는 꿈 가운데서라도 자기가 어떻게 살았다는 것을 발표하고 간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민주세계를 백색주의 세계라고 해요. 백색은 사고가 없습니다. 평온한 것, 안전한 것이에요. 그 다음에 좌익은 뭐라고 해요? 적색주의! 흑색주의라는 말도 있지요? 이런 것을 볼 때 사람은 직고하고 있다는 거예요. 직고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문 총재는 이제 83세가 됐는데 나보다 나이 많으신 분이 있으면 형님으로 모실 텐데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구만. 한 사람도 없으니 동생으로 취급해도 괜찮겠어요?「예.」(웃음) 그 다음에 우리 같은 사람을 형님으로 모시면 손해가 없을 거예요. 암만 국회의원이라도, 여기에 이름 붙은 네임밸류가 아무리 높다 하더라도 써먹을 만한 형님임에 틀림없으니까 동생이라고 해도 섭섭해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어르신들 답변 한번 해보시지요. 이거 답변할 줄 모르는구만. (박수) 감사해요.
자, 하늘(天)이 뭐냐? 하늘이 무엇이냐? 지극히 높고 거룩한 것이다! 그러면 높고 거룩한 곳에 하나님이 계시느냐? 요즘에 신이 없다고, 신이 죽었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계시느냐? 또 계시지 않다면 어떻게 될 것이냐? 큰일입니다. 그래도 절망 가운데 있고 혼란된 현재 급박한 환경에 몰려 가지고 탄식을 할망정, 하나님이 있다고 할 때에 내일의 세계는 희망이 잠겨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없다는 것보다도 있다는 것이 나쁘지 않으니까 좋다! ‘좋아요.’ 하는 사람 한번 박수해 보지요. (박수)
이것은 철학에서도 문제되는 거예요? 절대자가 있느냐, 없느냐? 학술적인 면에서도, 철학 사상에서 제일 문제예요. 그 절대자가 있다 하게 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돼요. 그분은 평화의 왕이요, 모든 행복의 주인이요, 이상의 주체이기 때문에 그분을 진짜 안다면 세상 만사는 다 결정돼요.
그러면 역사 이래에 모든 종교권들이 모시는 그 주류를 따라서 대표적인 왕으로 모시는 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인데 하나님을 진짜 아느냐 이거예요. 이거 문제입니다. 그런 문제에 있어서 여기에 선 사람은 누구보다도 고심을 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어떻게 있고, 하나님이 사는 나라가 있느냐, 없느냐? 세상이 다 없다는데 나도 없다면 간단할 텐데, 그래 가지고 마음이 편안치 않아요. 밥을 먹으나, 해가 가면 갈수록 거기에 대한 질문이 태산같이 차여 오니, 그것을 해결 못 하면 밥도 못 먹고 쉬지도 못하고 살 수 없는 고통을 느껴 온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기도를 해도 누구보다 많이 했어요. 보통 열여섯 시간 이상씩 몇 년 동안 기도했어요. 생사를 걸어놓고 ‘있느냐 없느냐? 있다는 날에는 내가 놔주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과 관계가 없느냐?’ 하고 기도한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또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면 그 사랑이 누구를 위한 사랑이고, 전지전능한 지식이 있다면 누구를 위한 지식이냐? 하나님을 위한 지식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권능, 능력이 많지만, 그것이 하나님만을 위한 능력이라면 그것이 인간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아무 관계가 없어요.
절대적인 것을 인간도 바라고 있습니다. 절대적인 것을 바라지요? 바라요, 안 바라요? 여기 여러분도 다 그걸 위해서 노력하고, ‘내가 한국에서 드러난 절대적인 위치를 어떻게 찾느냐?’ 해서 노력하다 보니 감투도 써 가지고, ‘에헴!’ 하고 어깨에 힘도 주고 지금까지 걸음걸이도 자랑하고 걷고 있는 것 아니에요?
하나님을 본 사람 있어요?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다면, 본 사람이 있다면 들어 볼 만한 뱃심들이 있어요? 그게 거짓말인지 정말인지 어떻게 알아요? 천년 사연을 거쳐 가지고도 수많은 역사시대에 안 사람이 없으니 안 사람 몇십 배 몇백 배 해도 알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분이 소개한다면 진정코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면 있는 정성을 다해서 찾아야 돼요.
하나님을 앎으로 말미암아 참된 사람을 알 것이에요. 사람이 바라는 욕망이 뭐예요? 요즘에 ‘지식이 있어야 되겠다!’ 하는데, 하나님이 알면 얼마나 많이 알겠어요? 하나님은 지식의 대왕마마예요. 안 그래요? 그 다음에 권력이다! 국회의원 양반들, 힘이 세 가지고 어깨에 힘 주는 양반들이 많이 왔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자랑하지 말라구요. 하나님의 권능에 비교할 수 없습니다.
나도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있지만, 종단주들을 영계에 가서 만나 봐도 불쌍한 분들이에요. 저나라에 가서도 하나님을 잘 몰라요. 자기가 지금까지 땅에 살던 그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하나님에 대해서 연구하고 하나님에 대해서 기도하고 있더라구요. 그러한 영계에 가서도 하나님을 완전히 가르쳐 주면 영계도 통일할 수 있습니다.
그래, 지식의 대왕마마가 하나님이요, 권력의 대왕마마가 하나님이에요.
그 다음에 하나님은 창조주니까…. 여러분, 돈이 필요하지요, 만물? 만물을 창조한 주인 양반이 하나님입니다. 오늘날 이 땅 위에 살면서 3대 중요시하는 것이 뭐냐 하면, ‘권력, 지식, 돈!’ 합니다. 퉷! 문제라는 거예요.
돈 가져서 뭘 할 거예요? 돈 때문에 싸웁니다. 권력 가져서 뭘 할 거예요? 권력 때문에 싸웁니다. 지식 가져서 뭘 해요? 지식이 도움 못 되는데 학자세계는…. 많은 학자대회를 했지만, 전문 부처, 물리학이면 물리학계에서 새로 나온 단어를 하나 먼저 알면 ‘내가 제일이다!’ 하는 거예요. 평화를 소개할 수 있는 내용은 지식에도 없고, 권력에도 없고, 돈에도 없습니다. 돈 가지고 싸우지요?
그러면 평화라는 것이 도대체 어디에 있느냐? 오늘날 미국 같은 나라를 가면 이것이 문제 아니에요? 평화가 뭐예요? 세계의 정상의 나라로서 ‘에헴!’ 하면 세계가 그 기침 결에 감기에 걸려 가지고 쓰러질 수 있는 힘을 가졌는데, 그 힘이 요즘에 어떻게 됐어요? 싸움의 동기가 됐다구요. 지식 가지고 ‘모든 교육은 미국에 와서 받아라!’ 했는데, 아니에요. 교육기관을 자랑했지만, 그것으로 평화를 이루지 못하는 거예요. 그 반대의 태도, 반대의 인생을 발견하는 데서만이 가능하다, 이런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도대체 어떤 분이냐? 여러분, 인간도 속성이 있지요? 부모를 사랑하는 속성이라든가, 아내를 사랑하는 속성이라든가, 자녀를 사랑하는 속성, 그 다음엔 자기의 친족관계를 사랑하는 속성이 있습니다. 그런 속성을 갖춰야, 사회 생활을 적응시키고 남을 수 있는 높은 속성이 있어야 도의적인 세계를 접할 수 있다고 볼 때, 인간도 그렇다면 하나님도 그런 속성이 있을 텐데, 하나님은 어떤 속성이 있느냐?
이것은 절대적이고 최고의 속성인데,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적이다! 한번 해봐요.「절대적이다!」저기 나이 많은 양반들 해봐요. 그런 것은 처음 들을 것 아니에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적이다!「절대적이다!」국회에서 이런 것을 가르쳐 주면 국회가 망하지 않을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은 유일적이다!「하나님의 속성은 유일적이다!」이 어르신들, 나하고 친구 하자는데 왜 답변들 안 하나? 이래야, 오늘 처음 만났으니 서로가 손가락질하고 이래 가지고 관계가 맺어지지요.
요즘은 관계의 세계 아니에요? 정치·경제관계, 형제관계, 부자관계, 식사관계, 전부 다 관 관 관 계 계 계 야단인데, 혼자 살겠어요? 이런 데서 서로가 화동하고, 보기 싫은 문 총재가 얘기하더라도 나쁘다고 해도 답변도 해줄 줄 알아야 도리에 있어서 어디 가서 만나더라도 문 총재가 저녁식사라도 대접하고 그럴 수 있는 것인데 말이에요. 자, 그렇게 지내자구요.
여기에 모인 사람이 얼마? 한 7백여 명 모였나?「예. 7백여 명입니다.」‘7백 명의 모든 동지들이여! 오늘 여기 모인 양반들은 어떤 급의 사람으로서 이런 모임을 가지면 좋겠습니까? 문 총재는 말하노니 형제지관계로서 만나기를 바랍니다.’ 나도 그렇게 말하고, 여러분도 그렇게 말할 것이고, 이 나라도 어떤 나라라도, 계급을 넘어서 누구나 그렇게 바랄 것이다 이거예요.
이 세계도 이 모임이 세계를 대표하고 지도적 역량을 갖춘 모임이라면 형제지애의 관계를 가진 그런 화합할 수 있는, 화기애애한 형제의 화합한 가정 분위기를 이룰 수 있는 모임이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런 모임을 가져서, 처음 만났어도 천년 사연을 가지고 인연 맺은 것보다도 더 기뻐할 수 있는 모임이 된다면, 이 모임은 성공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멘! ‘아멘’ 해보지요. (박수)
요전에 내가 국회에 가서 연설했는데 그 제목이 뭣이던가? 다 잊어버렸네. 황선조, 제목 알아?「‘하나님 조국 정착대회’입니다.」하나님 조국 정착대회! 그거 기쁜 제목이에요, 슬픈 제목이에요, 나쁜 제목이에요?「기쁜 제목입니다.」기쁜 제목이에요. 하나님 조국이 정착했으니까 그 다음에 하나님의 나라를 소개해야 돼요. 과제가 그렇잖아요? 하나님 조국이 정착했으니 정착한 나라에 무슨 나라를 하나님이 원할 것이냐? 생각해 봤어요? 그것이 여기 표제로 나온 천주, 뭐예요?「평화통일국!」평화통일국 한국대회다!
유엔에 가입된 나라가 몇 개예요? 요즘에 195개국인가?「191개국입니다.」잘 모르는구만. 내가 193개국까지 알고 있는데. 우리 조직이 191개국에 있지요. 저 양반(곽정환 회장)이 191개 국가에서 360명의 이와 같이 장(長) 되는 사람, 그 나라의 최고의 급들을 모아 가지고 한 7만 명을 교육 다 했습니다.
그러면 문 총재가 전부 다 환영을 받고 반대하는 사람이 없이 대회를 치렀다면 문 총재가 가망이 있는 사람이오, 가망이 없는 사람이오? 어르신들!「가망이 있습니다.」정말이에요?「예.」가망이 있다면 박수 한번 크게 해보자구요. (박수)
그러니까 한국에서 반대하더라도 나는 어디 가서 한국에서 지금 사는 것보다 잘살 수 있습니다. 보라구요. 이 나라의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했어요. 그것을 알아요? 박 회장, 그것 알아요? 내가 핍박을 제일 많이 받은 것을 알아요? 이 종교 틀거리 때문에.
보라구요. 왜 문 총재가 바보 노릇을 했어요? 기독교한테 왜 욕먹었어요? 내가 기독교에 가서 목사를 때리고 유부녀를 겁탈했나, 그 집안을 망쳐 놓았나? 이건 밤이나 낮이나 잘 되라고 복을 빌고 있는데, 그들은 몽둥이를 들고 때려 몰아 가지고, 산중의 여우 잡이 하듯이 몰아 잡아 가지고 감옥에 처넣고도 나오니까 또 몰고, 미국에 가면 미국에 또 따라오고, 어디든지 따라다녀요. 그 기독교가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못하는 것입니다.」당신은 기독교인이 아닌 모양이구만. (웃음) 불교인 아니야?
어떻든 좋아요. 싸움을 거는 사람은 흥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을 여러분에게 알려 주는데,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역사시대에 잘 아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잘 아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또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을 잘 알고, 하나님의 원수 되는 사탄 마귀를 잘 아는 사람도 문 총재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한 40년 역사를 거쳐오면서 초종교운동을 했는데, 무엇 갖고 했겠느냐? 힘 갖고, 협박 공갈해 가지고? 아니에요. 아기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맨 낮은 데서부터 위해 가지고 얘기하다 보니, 하나님이 이렇다 하는 결론을 내리니 말씀을 들은 사람은 그들이 아침에 밥을 안 먹고 시작했으면 점심밥을 해놓고 나를 대접하려고 하고, 점심때에 시작했으면 저녁밥을 해놓고 대접하려고 하더라 이거예요. 하루 끝나서 그 다음날까지도 있으면, 전부 다 말씀을 해주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한 세계 사람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왜?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 귀한 사람을 만났으면 점심 한끼, 저녁 한끼를 대접하고, 하루 이틀 일주일 일년 십년 일생을 바치더라도 위할 수 있다면 충신이 될 수 있고, 효자가 될 수 있고, 하늘나라, 하나님의 나라에 있어서 성인 현철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사람이 없었다고 하는 것을 나는 슬퍼하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여러분은 나이가 많아 가지고 이제는 오십이 넘고, 나 같으면 서산에 해가 넘어가는 입장, 서산의 낙조시대가 찾아오는 이런 시대를 바라보면서 이제 무슨 희망이 있겠어요? 이제 하나님을 가르쳐 줘 가지고 어떻게 하겠어요? 이미 다 가르쳐 줬기 때문에, 내가 안 가르쳐 주더라도 가르쳐 줄 수 있는 기반을 가졌다면 죽을 때에 가르치지 않고 죽어도 희망이 있지만, 그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다면 큰일날 것 아니에요?
한국에 와 가지고 이번이 마지막인데, 여러분은 한국의 난다는 지도자들이에요. 단체의 장(長) 하면 그 단체를 한 별로 보면 빛나는 별이에요. 반사경이 아니에요. 위성이 아니라 항성이 되어 가지고 빛을 발할 수 있게 되면 그 단체에 희망과 소망을 갖다 줄 수 있는 중심 존재가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럴 수 있게끔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온 천주의 태양과 같이 모실 수 있는 그러한 일족이 됐다 할 때에는, 그 나라는 영영 불멸 천지의 주체국이 될 것이고, 천지의 효자와 천지의 충신과 성인 성자를 교육할 수 있는 본 마당이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요. 그런 곳에 자기가 못 갔으니 아들딸이라도 참석하게 해주고 싶다 하는 욕망을 가진 사람은 박수라도 하지요. (박수)
그럼 하늘은 어떤 곳이냐? 하늘은 혼자 하늘이 못 됩니다. 한자를 만든 사람은 다 천리를 통했어요. ‘하늘 천(天)’ 자가 무슨 자예요? 두(二) 사람(人)이에요. 하늘이 어떤 것이라구요? 이제 써먹으라구요. 선거에 써먹을 수 있는 재료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잘 들어요. 혼자서는 모든 세계에 성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고, 있다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게 우주의 공법이다 이거예요. 천리의 원칙이에요, 알고 보니까.
여기에 혼자 된 사람 있어요? 다 부인들 계시지요? 다 계시지요? 안 계신 사람은, 혼자는 없어지는 거예요, 암만 잘났다 하더라도. 독신생활을 주장해 보라구요. 따라지로서 공동묘지에 가는 거예요. 그것 행복해요? 불행한 거예요. 그러니까 잘난 양반들도 상대가 필요하지요?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
유종관 형님이 왔구만. 당신도 상대가 필요해?「필요합니다.」높은 상대, 낮은 상대, 균형적 상대? 세 가지예요.「균형적 상대입니다.」균형적 상대라면 여편네밖에 모르는구만. (웃음) 그것 무엇에 써먹겠노? 국회의원 2선 해먹다가 떨어지지 않았어? 통일교회 높은 데서 뭐 하더니 그것도 관심이 없어. 관심 있어? 있으면 한번 박수해 보지. (박수) 따라서 한번 박수 해보라구요. (박수) 그것은 누구나 다 관심을 가져야 돼요.
하늘은 두 사람이 하나되는 곳에 관심을 갖는다! 성경에도 두세 사람이 한마음이 되어서 기도하는 곳에는 하나님이 같이한다고 그랬어요. 경서를 봐도 그런 내용이 다 있어요. 혼자 살겠다는 사람은 고독단신 공동묘지의 무덤에 사태가 난다는 거예요. 풀이 다 없어져서 말이에요.
그러면 하늘은 둘 이상, 셋이면 어떨까요? 둘 이상 셋도 하나되는 것, 넷 이상, 백 이상 전체가 하나되기를 바라는 것이 하늘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무한 광대한 하나님은 무한 광대한 그 나라의 주인인데, 무한 광대한 백성이 필요하니까 무한 광대한 백성들도 하나되어 사는 곳이 천국이다! 하늘이다! 하나님이 그러한 주인 양반이고, 하나님이 사는 나라를 천국이라 하니 천국은 뭐냐? 온 인류의 조상들이 전부 다 평화의 일족이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 살겠다고 하며 가서 살 수 있는 곳이 하늘나라였느니라! ‘아멘’ 해봐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죽어 보라구요.
그러면 문 총재가 지금까지 한 게 뭐냐? 자기만 잘나자고 하고 살았느냐? 내가 돈을 수백억 달러 벌었습니다. 돈 버는 머리도 있어요. 알겠어요? 정치적 수완도 있습니다. 대통령 해먹었다면 벌써 40대에 해먹었을 거예요. 해먹은 지 오래 됐을 거예요. 임자네들은 대통령도 못 하고, 국회의원 해먹으려고 야단이지요? 그런 면에서는 문 총재의 머리를 못 따를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사실 그러니까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지금 미국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 누구예요? 중국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 누구예요? 소련을 망하게 만든 사람이 누구예요? 중국을 저렇게 만든 사람이 누구예요? 북한을 이렇게 만든 것이 누구예요? 지금까지 한국을 버리지 않고 전쟁 못 하게 끌고 나온 것이 누구예요? 국회의원 어르신들이에요? 생각이나 하고 있어요? 지금 중국에서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유교사상이 뭐예요? 총론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하는 거예요. 그 인(仁) 자도 두 사람이에요. 그렇지요? 두 사람이에요. 의로운 것(義)은 양(羊) 아래에 나(我)를 붙였어요. 양은 희생을 말해요. 희생양이라는 말을 하지요? ‘의’롭다는 글자는 왜 ‘양’ 아래에다가 ‘나’를 갖다가 붙였느냐 이거예요. 악한 세상에 언제나 희생하는 사람이 의로운 사람이다 이거예요.
희생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그 대에는 망하지만 다음에는 흥한다 이거예요. 왜? 하늘의 전술 전략이 맞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사탄의 전략은 치고 잃어버리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방금 내가 뭐라고 그랬나? 여기 젊은 양반, 국회의원이에요? 하나님의 전략이 뭐라구요?「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맞고 손해배상까지 해서 찾아오는 거예요. 악은 치고, 국회의원을 때리면 국회의원 자리만큼 갚아 가지고 손해배상까지 물어 줘야 돼요. 이런 원칙에 따라 국회의원 해먹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오늘 보니까 김 대통령이 혼자 외로워졌더구만. 그게 뭐예요? 그 집안이 잘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나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내 힘으로 어떻게 교육을 하든가 뭘 하든가, 미국을 동원하든가 중국을 동원하든가 소련을 동원해서라도 이런 것들을 새로이 교육해서 하나님의 전략 전법을 배울 수 있는 사람을 만들면 좋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망하지 않아요. 좋은 생각이지요? 알겠어, 여기 젊은 사람? 국회의원이라고 큰소리하지 말라구요. 내가 미국 국회의원, 노벨상 수상자, 박사들 수백 명을 갖고 있어요. 큰소리하지 말아요.
자, 보라구요. 미국도 나를 고대하고 있어요. 이번 난세판에 누구도 평화 얘기를 한마디도 못 해요. ‘이 쌍것들아! 종교의 대가리라는 녀석들은 어디 갔어? 너희들이 와서 이런 대회를 한번 하지.’ 하니 ‘아이고, 자신 없습니다.’ 그래요. 전부 다 두들겨 맞을까 봐 자신이 없다고 합니다. 또 중동에 있는 사람들, 회회교도 ‘자신 없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불교는 자신 있어요? 산중에 혼자 숨어서 도닦는 사람이 자신이 어디 있어요? 사회에 나오면 어떻게 되겠나? 그것도 자신이 없어요. 유교! 향교를 중심삼고 국회의원들을 잡아다가 교육시켜요? 자신이 없어요.
60억 인류가 살고 수많은 종교가 있는 곳에서 머리 된다는 사람이 어깨에 힘주고 큰소리를 하지만, 자신 있게 나타나서 평화를 주장하고 어떻게 해야 되겠다고 말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할 수 없으니까 미꾸라지 맨 꽁지에 있는 한국 나라…. 왜 꽁지예요? 세계 분쟁지역에 있어서 중동 외에 한반도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맞습니다.」맞지 뭐. 그럼 맞지. 아이고, 맞아죽는 것이 아니에요. (웃음) 표적이 깨져 가지고 목적 성사한다는 말도 되는 거예요.
그래서 못난 문 총재가 ‘다 모여라, 내 말 들어라! 오면 내가 알려 줄게.’ 한 거예요. 그러니까 오만가지 난다긴다하는 사람이…. 내가 아는 사람이 많습니다. 대회를 하고 나서는…. 어디에 해결 기점이 있느냐? 소련과 중국과 미국이 회합해 가지고 평화회담을 천년 해서 광고하고 뭐 어떻고 해도 평화 안 되는 거예요.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절대 안 돼요.
그러면 한국이 남북통일 될 것 같아요? 이대로 가다가는 절대 안 돼요. 절대 안 된다는 그 명제를 무엇을 근거로 해서 대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어르신들! 할아버지 같은 양반들, 삼촌 같은 양반들, 잘난 양반들! ‘몸과 마음이 싸웁니까?’ 하고 손자 같은 사람들이 물어 보게 되면 안 싸운다고 그럴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여기 총장님! 얼굴이 잘생겼구만.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저기 스님! 싸워요, 안 싸워요? 싸우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물어 볼게.
그러면 집안에 들어가 보면…. 내 몸 마음이 두 사람이에요. 마음 사람, 몸 사람이 있지요? 그러면 부부가 되면 몇 사람이 싸워요?「네 사람이 싸웁니다.」열 식구면 몇 사람이 싸워요?「스무 사람이 싸웁니다.」거기에 평화가 있어요?
국회의원이 272명이 되는데 몇 사람이 싸워요? 가정 식구 해 가지고 요사스런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면 몇 사람이 싸워? 이 국회야! 평화가 안 돼요. 그 뿌리를 빼야 돼요. 평화는 어디서부터? 인간 역사에는 타락이라는 말이 있어요. 고장났어요, 서로 싸우니까.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싸웁니다.」(웃으심) 내가 좋은 것을 하나 배웠어요. 하나님도 싸운대. (웃음)
싸우는 하나님이 인간을 이렇게 싸우게 만들었으면, 그 하나님이 싸우기를 좋아하는 하나님이오, 평화를 바라고 통일을 바라는 하나님이오? 함부로 싸운다고 얘기하지 말라구요. (웃음) 그럴 때는 싸운다고 하고 싶어도 혀를 깨물고 안 싸운다고 대답해야 어른 간판이 거꾸로 떨어지지 않아요. 미안합니다. ‘미안’ 하게 되면 쌀눈을 미안(米眼)이라고 해요. 건강에 제일 좋지요. (웃음)
자, 한마디에 정신이 들지요? 그러니까 평화를 부르짖고 다니는 녀석들은 미친 사람은 못 되었어도 미친 사람의 사촌 아니면 육촌 팔촌 10촌쯤 된다! 기분 좋아요, 나빠요? 입들을 가지고 ‘평화, 평화! 자유, 자유!’ 하는데, 자기가 자유를 아나? 자기가 평화를 아나? 평화를 반대하는 괴물단지가 자기라는 거예요. 그런 문제를 놓고 누구보다도 문 총재가 하나님과 담판을 했어요.
그러니까 왜 이게 고장났느냐? 고장난 원인에, 근본문제에 들어가는 거예요. 인생문제에 대해서 말이에요. 그것을 다 알고 싶지요? 하나님을 알고 싶고, 하늘나라를 알고 싶으면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아야 돼요. 불경도 좋고 다 좋습니다.
문제가 그거예요. 이놈의 몸뚱이가 마군(魔軍)의 집이에요, 마군의 집. 그래서 종교는 금식을 하라고 그랬어요. 몸뚱이를 들이 치라고 그랬어요. 종교에서는 희생하라고 그랬어요. 희생뿐만이 아니에요. 피를 흘리라고 그랬어요. 몸뚱이를 잡아 피를 흘리기 전에는 마음의 해방 자리를 세우지 못해요.
마음이 몸뚱이보다 악하지 않다는 거예요. 왜? 타락할 때에 타락한 주인이 하나님하고 사랑관계를 맺은 것이 아니고, 사탄하고 관계를 맺을 때에, 육적 사랑을 중심삼은 사랑의 힘이 본연의 자라 올라가던 양심의 힘보다 강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전부 다 개인주의적 끝날이 돼요. 몸뚱이 앞에 완전히 점령당하는 거예요. 인륜도덕이 뭐야? 다 집어치우는 거예요.
보라구요. 가정이 다 파탄됐지요? 엊그제는 인천 사람들이 모였는데, 인천이 제일 도의적으로 타락했다나? 뭐 48퍼센트? 아이고! 인천이니까 그만하지, 서울은 지고 있겠나? 서울이 더할 것 같소, 인천이 더할 것 같소? 돈이 어디가 더 많아요? 어디가 더 사치해요? 어디가 더 향락을 주도해요? 인천이에요? 인천이 그런 퇴폐적 도시가 된 것은 마도로스, 배 타고 다니는 외로운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술집에 가서 술 먹고 난장판을 만들어서 그렇겠지만, 가정까지는 그렇게 안 됐을 거예요.
그러나 전반적으로 최고로 믿을 수 없는 곳이 서울 아니에요? 서울에 희망이 있어요? 국회에 희망이 있어요? 국회의원들 귀가 아파서, 귀청이 떨어져 가지고 회개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 사람들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문 총재가…. 이게 뭐예요? 뭘 하자는 거예요? 천주평화통일국입니다. 우선 평화는 수평이 되는 거예요. 대통령으로부터 대통령 아들로부터 국회의원으로부터 국민 전부가 수평이 되어야 돼요. 수평이 됐어요? 대개 국회의원이 되면 사기꾼들이 되더구만.
내가 국회의원을 잘 압니다. 여기에서 장(長) 해먹던 양반들을 내가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잘 알아요. 박 대통령 때부터 늴리리동동 잘 압니다. 여러분보다 더 잘아요. 모르고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너무 관계를 해 가지고 하다 보니 내 신세를 지고는 이 녀석들이 나를 이용하려고 사방으로 오는 거예요. 오지 말라고 다 쫓아 버렸어요. 싹쓸이예요.
또 그래 가지고 가만 보니까 들락날락하면 내가 기합이라도 주어서 교육을 해서라도 친구를 만들어 주고 하려니 내가 여기에 있으면 좋겠는데, 여기에 없었어요. 그럴 사이가 없다구요. 와 가지고 어려우면 어려움을 동정해 달라고 해요. 나한테 부탁하지 않고 교회에 부탁하는 거예요. 이렇게 다 되더라구요. 그런 어려운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자, 오늘 만났으니 말을 듣고 구미가 동하거든, 인연 될 수 있는 무엇이 있거든 한번 보자기 풀어 놓고 장사를 같이 해보자구요. 장사가 뭐예요? 투자를 같이 해서 장사해 보자구요.
나 세계적 기반을 닦았어요. 30년 동안에 미국을 완전히 굴복시켰어요. 물어 보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 중앙정보국)한테. 에프 비 아이(FBI; 미국 연방수사국)한테 물어 보라구요, 자기가 길이 있으면. 여기에 그런 앞잡이들이 다 있겠구만. 지나가는 손님으로 와서 여러분 앞에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사실을 말하기 전에 해놓고 와서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이제 그래요. 여기에 참석하고 나서 반대하면 쫓아가서 우리 사람들이 가만 안 둘 거예요. 멱살을 잡고 ‘문 총재가 뭘 잘못했느냐?’ 하는 거예요. 내가 뭘 잘못했어요? 한국 나라에서 내가 잘못한 것이 있어요? 5천년 역사에 없는 애국자라고 나한테 편지 보낸 사람이 많더라구요. 낙심하지 말고 용기백배해 날고 날아 세계에 한국 민족의 깃발을 꽂아 달라고 부탁하는 사람이 많아요. 여기에 온 사람은 그런 사람이 많지 않구만. (박수) 감사해요.
공산당을 사상적인 면에서 녹여 놓은 사람이 나예요. 케이 지 비(KGB; 소련 국가보안위원회)의 모든 간부들로부터 소련의 야당 여당으로부터 꼭대기 사람들 몇천 명을 데려다가 교육한 사람이 나라구요. 세상에! 무슨 개구리? 등잔 밑이 밝다고? 밝다고, 어둡다고? 세상에! 오늘 이런 말을 처음 듣는 사람이 많을 거예요. 문 총재를 지지한 사람이 있어요? 별의별 비난을 하고 별의별 놀음을 하고 뭐 어떻고, 그 녀석 망하면 좋겠다고 그러던 패들도 여기에 왔겠구만.
망하라고 하나님 앞에 얼마나 기도를 많이 했어요? 기도했지만 망하지 않았어요. 문 총재가 수단 방법을 가지고, 능력 가지고 이 자리에까지 나왔다고 봐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것은 인정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여기 어르신들! 저기 스님도! 알겠어요?
하나님이 보호한 것은 틀림없어요. 수십 개 국가가 몰아 치는 환경에서 그것을 벗어나기란, 정보망을 벗어나기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까 내가 정보세계의 왕초가 됐어요. 국방장관이 알기 전에 내가 알아요. 백악관 대통령이 알기 전에 내가 알고 있어요. 그렇게 만들어 놓고 이제는 깃발을 들고 나발을 불고 북 쳐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래서 여기 와서 이 놀음을 합니다.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알겠어요?「예.」어깨에 힘 주지 말고 겸손하게 한번 들어 보라구요. 여러분이 친구를 국회에서 몇 사람 갖고 있어요? 여당 양반들!
미안합니다. 허리띠가 자꾸 내려가니까 아줌마들한테 실수하겠다! 미안해요. 공석에 서 가지고 벨트를 채우는 것을 모르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미안하다고 그러잖아요? 돌아서서 하면 더 이상하잖아요? 그게 적당한 인사이기 때문에 그런 말도 통하는 거예요.
두 사람 이상, 백 사람 이상, 천 사람 이상, 백 나라 이상, 수천 나라 이상을 거느리고 살면 불행해요, 행복해요? 결혼해 주면 간단해요. 축복해 주면 간단해요. 수억 사람을, 수십억 사람을 축복권 내에 몰아넣고 있어요.
윤세원!「예.」그런 것 아나?「압니다.」그런데 왜 나 하라는 대로 안 했어? 총장을 12년씩이나 해먹으면서. 안 해 가지고 꼴뚜기가 되어 가지고…. 아는 사람은 행해야 돼요. 나는 알기 때문에 국경을 넘고 죽을 사지에 가서 결판해 가지고 둘 중에 하나가 되어야 돼요. 무슨 둘 중에 하나냐? 사탄 편이냐 마군 편이냐 이거예요.
이제는 세계에서 문 총재를 반대할 수 있는 나라가 없습니다. 곽 회장도 나라의 대통령으로부터 국회로부터 초청을 받아 가지고 나를 모셔가기 위해서…. 83세니까 남들은 지팡이 들고 늴리리 동동으로 이렇게 걷는 줄 알기 때문에, 비행기도 못 탈 것이고 사고가 생기면 문제니까 염려해 가지고 날 초청 못 한다는 거예요. 나를 초청하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저 양반이…. 내일도 또 떠나지?「예.」알바니아?「예.」국회에 가서 국회의원들을 잘 교육해야 되겠어.
우리 사람들을 어수룩하게 보지 말라구요. 나도 오늘 양복을 근사하게 입고 나왔습니다. 내가 어디 가면 문 총재로 알아보지 못해요. 시장에 가도 못 알아보고, 언론인대회를 하더라도 못 알아봐요. 영국의 유명한 신문사의 대표 기자가 취재하러 와 가지고 문 총재 옆에서 교회에서 예배 보면서도 몰라요. 문 총재를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오늘 나타났지만 말이에요. 그래도 다 관심이라도 있는 모양인데, 내가 한번 박수해 주겠어요. (박수를 치시며) 고맙습니다. (박수)
그러면 평화는 어디서부터 이뤄지느냐? 하나님이 평화의 왕이 못 되고, 이상의 왕이 못 되고, 지식의 왕이 못 되고, 그 다음에 권력의 왕이 못 되고, 창조주니까 부자가 못 된 원인이 어디 있어요?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아들딸이 없어졌어요. 알겠어요?
타락이 뭐냐? 아들딸을 잃어버렸어요. 아담 해와는 누구냐 하면, 만대의 독자독녀예요, 하나님 앞에. 하나님에게는 아들딸이 더 없어요. 천년 만년 가더라도 만대의 인류의 조상이 될 수 있는 아들딸이에요. 조상이 둘이 될 수 있어요? 그게 아담 해와지요? 남자 여자예요. 여자 둘을 짓고 남자 하나를 지었으면 얼마나 좋아요? 해와 하나가 타락했으면 2번 가지고 해야 될 텐데 말이에요. 그러나 그럴 수 없어요.
남자도 하나고 여자도 하나예요. 그 하나인 여자가 뭘 할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자는 거예요. 그러면 평화를 이루는 데 있어서…. 하나님의 속성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은 절대적이에요. 유일·불변·영원이 속성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하셔요. 불변하셔요. 변하지 않아요. 야당 여당의 의원들, 변하기를 잘 해요, 안 해요? 아침에는 대통령을 모셨다가 저녁에 가 가지고 반대해요? 변하는 자는 악한 자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하기 때문에 인격적 신이 되려면, 인간들의 인격으로서 갖추려면 남자 인격 여자 인격, 가정에 들어가면 어머니 인격 아버지 인격, 할아버지 인격 할머니 인격, 남편 인격 아내 인격, 아들 인격 딸 인격이 있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도 인격적인 인간들의 가정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어버이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뭘 하려고 사람을 지었어요? 남자는 뭐예요? 볼록이지요? 미안합니다. 공석에서 이렇게…. 그것 다 아는 건데 뭐. 여자는? 아줌마, 여자는?「오목입니다.」정말이야? (웃음) 틀림없어요. 오목이라고 그래요. 동생 같은 사람에게 물었다고 실례라고…. 여자한테 나이만 물어 보더라도 실례인데, 아이고, 단상에 서 가지고 초청강사로서 대변인 행세하는 양반이 공석에서 여자를 대해서 여자의 뭐라구요? 생식기에 대해서 오목이라고 물어 보는 그것이 실례예요, 유례예요? 나는 유례라고 생각해요.
무엇이 고장났느냐? 무엇이 고장났느냐 알고 보니까 생식기가 고장났어요. 생식기가 고장나서 세상이 망합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이 생식기가 고장났어도 일남일녀로 절대요, 유일이요, 불변이요, 영원하면 안 망합니다. 여기 어르신들, 그런 생각 해봤어요? 건달꾼 같은 국회의원도 우리 집에 많이 드나드는데, 미국에 가게 된다면 별의별 녀석이 다 있다구요. 어떻게 해 가지고 국기 하나를 더 꽂고 가야 되겠느냐 하고 쑥덕공론해요. 이 자식, 꽁무니를 차 버려야 돼!
나라의 망신인 줄 모르고 하나님의 혈통을 상속받을 수 있는 남성이…. 남성이 뼈다귀예요, 뼈다귀! 여자는 살이에요. 한국 말에 그런 말 있지요? 아버지로 뼈를 받고 어머니로 살을 받아 가지고 내가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래, 남자하고 여자 중에 누가 주체예요? 여자분네들! 저기에 여자분네들 많구만. 여자분네들, 남자가 주체예요, 여자가 주체예요? 서 부총장!「남자가 주체입니다.」지금까지는 자기가 주체라고 그랬는데, 오늘은 왜 또 남자가 주체라고 하고 있어? (웃음)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레버런 문은 남성 제일주의자다!’라는 말을 들었어요. ‘그래, 여성 제일주의자는 와라!’ 한 거예요. 와서 30분 얘기하고 ‘남자가 앞서야 되겠어, 여자가 앞서야 되겠어?’ 하니까 ‘여자가 앞서야 된다.’ 하는 사람을 하나도 만나 보지 못했어요.
남성 여성의 합동 올림픽 대회에서 여자가 일등 할 수 있는 종목이 하나라도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있다고 봐요? 그 옆에 있는 뚱뚱한 아줌마, 배포가 두둑하겠는데,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있어? 허허! 키가 남자보다 커요, 여자들이? 무게를 보나, 옷 입는 것을 보나, 걸어가는 것을 보나…. 나도 우리 집사람을 데리고 가면 내가 천천히 가도 ‘아아아, 같이 데리고 가소!’ 이러더라구요. 이겨?「정신적으로 이긴다는 말씀입니다.」올림픽 대회에 정신으로 이기는 종목이 있나? (웃음) 묻는 내용을 알고 대답해야지.
그래, 이긴다고 해요. 정신이라도 이겨야지, 못 이기면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이긴다는 것을 가르쳐 줄게요. 아시겠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영원히 이룰 수 없어요. 남자분네들, 아시겠어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어요. 천리의 원칙을 푸는 거예요. 스님도 그렇습니다. 영원히 스님으로 갔다가는 저나라에서 큰일나요. 와서 ‘문 총재님, 신라호텔에서 다 들었는데 나에게 축복해 주소!’ 이렇게 부탁할지도 모르지요. 부탁한다는 것이 아니라 부탁할지도 모른다 그 말이에요. 그때 가 봐야 알지요. 사실 그렇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이 땅 위에서 해결하고 가야 되겠어요, 저나라에 가서 해결해야 되겠어요?
요즘에 석가모니의 메시지를 읽어 봤어요, 세계일보에서 발표한 것? 석가모니 메시지, 그 다음에 유교의 공자 메시지, 그 다음에 예수님 메시지, 그 다음에 마호메트 메시지, 성 어거스틴 메시지, 사도 바울 메시지, 한 교단에 80명씩의 메시지가 나와 있어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 사람들이 그 역사시대에, 박물관에 다 살아 있는 것을 댈 때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세계가 없어요, 눈앞에서. 그것을 공개하려고 그래요. 큰소리들 말라는 거예요. 내가 바보가 아니에요. 공격받을 수 있는 놀음을 안 해요.
하나님이 있다면, 오목 볼록을 남자가 생각했겠어요, 여자가 생각했겠어요? 보라구요. 공산주의자들한테 이것 물어 봐요. 눈이 태어날 때 눈 자체가, 물질 자체가 눈썹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겠느냐 물어 보면 뭐라고 하겠어요? 벌써 이 땅에 태어나면 공기가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눈썹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누선(淚腺)이 있어 가지고 여기에…. 왜 눈을 깜박깜박해요? 1초 동안에 몇 번씩 해서 일년에 수백만 번을 깜박깜박 하는데, 왜 깜박깜박해요? 복사열에 의해서 수분이 증발됨으로 말미암아 눈이 순식간에 타 버려요. 물을 뿌려 주기 위해서! 눈이 태어날 때 그것을 알고 물 뿌릴 장치를 하고 눈썹을 만들고 이렇게 태어났어요? 알고 태어났어요? 알고 태어났다면 공산주의 이론이 깨져 나가요. 아시겠어요?
여기에 좌익 계열인 사람은 생각해 보라구요. 공산주의 비판이에요. 뭐 변증법? 그것 가지고 누가…. 벌써 이것은 다 지나간, 낡아빠진, 쓰레기통에 들어갈 사상이에요. 공산주의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 아니에요? 한국에서 승공의 왕초 하게 되면 나밖에 더 있어요? 이 나라의 대통령들이에요, 나예요?
민주세계에 있어서 사상적 왕초가 문 총재예요. 민주주의가 사상인가? 사상도 못 돼요. 체제지요. 가치관이니 저변이 있기는 뭐가 있어요? 그것을 다 모르는 사람들이니, 모르고 있으니까 내가 왕초 노릇을 해요. 리버럴(liberal; 진보적인)한 세계에서 제일 미워하는 사람이 나라구요. 여기 리버럴한 패들, 호모, 레즈비언, 프리 섹스 패들이 ‘우우, 통일교회는 우리의 원수다!’ 하는 거예요. 그거 안 통해요. 아는 사람에게는 안 통해요. 모르는 사람들에게 통하지요.
이제 에이즈 병자는 격리시켜야 됩니다. 내가 들고나서게 되면 격리하나 안 하나 보라구요. 세상에, 말타기 좋아하는 왕족들이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향락주의로 떨어져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는 여자들을 해방해 주잖아요? 남자 중에 여자를 해방해 주겠다는 남자가 있어요, 없어요? 남자 중에 여자를 해방해 주겠다는 남자를 만났어요, 못 봤어요, 못 만났어요? 그게 문제예요. 여자를 해방해 줘야 돼요.
나는 여자를 해방해 주려고 그러는데, 여자들 때문에 제일 욕 많이 먹었어요. 할머니 도적놈 문 총재, 여편네 도적놈 문 총재, 딸 도적놈 문 총재라는 거예요. 왜? 전부 다 여성해방에 맞는 말이거든, 들어 보니까. 또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여편네로부터 딸로부터 전부 다 ‘문 총재, 옳습니다, 옳습니다! 우리 후원하겠습니다, 남편들 말 안 듣고라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 해방운동을 하다가 즉살나게 욕을 먹었다구요. 별의별 모략중상을 해 가지고 감옥에 처넣고, 별의별 녀석들을 다 봤어요.
감옥에 들어가도록 잘못해 가지고 종교의 교주가 될 수 있나? 드러나게 되면 삼각지대는 전부 다 자기들이 그릇됐기 때문에 돌아서 가지고 무릎을 꿇고 간 녀석들을 많이 만났다구요.
보라구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에서 ‘세계기독교’를 빼 버렸으면 욕 안 먹어요. 왜 거기에다 붙였어요? 통일교회라고 했으면 누가 반대해요? 구약에 실패했고 신약에 실패했어요. 유대교가 실패했고 기독교가 실패했어요. 그 실패한 것을 꼬리를 달아 가지고 완성시켜야 할 것이 성약의 주인이에요. 재림주라는 사람이라구요. 그것 꽁무니에 달고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요즘에는 미국도 그래요. 명년 4월이면 종교지도자들로서 14만4천 쌍 축복을 해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는 절대 안 와요. 하나님의 전략 전술이 그렇잖아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왜 맞아요? 예수도 그랬잖아요? 죽고자 하는 살고, 살고자 하는 죽는다! 원수를 사랑하고 했어요. 사랑했으니까 맞을 수밖에. 골짜기에 가도 사랑하고 자기를 위하려고 하는 거예요. 제일 싫어했는데 말이에요. 나중에는 그들이 세상을…. 그런 때가 와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제는 기독교가 신학적인 면에서 문 총재를 이론적으로 당할 수 없어요. 이미 다 싸움이 끝났다구요. 학계에서 끝났다구요. 정치세계에서 이미 다 끝났다구요. 사상세계에서 다 끝났다구요.
여러분이 사상을 다 모르나? 대학 교수를 해먹어서 다 알지만 근본은 잘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말해요.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왜?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가르쳐 준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평화의 왕이요, 이상의 왕이요, 행복의 왕이요, 자유의 왕입니다. 하나님 가운데 다 있는 것이 인간 가운데는 없습니다. 행복해요, 젊은 사람? 안 하지요? 암만 감투를 높게 써도, 왕관을 쓰고 왕 옷을 입고 다니더라도 편안치를 않아요.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저 천국을 알아야 돼요.
내가 어차피 가야 할 영원의 나라를 어떻게 아느냐? 틀림없이 물이 흘러가면 대해로 들어갑니다. 일생 동안 잘살고 뭐 어떻게 해서 가다(かた; 본)를 가졌다 하더라도 대해로 들어가면 대해에서는 짠물이 부딪쳐 와요. 짠물이에요. 다르다구요. 빛깔은 같을지 모르지만 내용이 달라요. 마찬가지예요.
태평양에는 4천5백 마일을 도는 흑조(黑潮)가 있어 가지고 그것이 돌기 때문에 오대양 바다가 자동적으로 돌고 있다구요. 바다에 안 들어갈 강물이 있느냐? 영계에 안 갈 사람이 있느냐? 마찬가지 이치예요.
보라구요. 짠물에 사는 고기들은 단물에 와서 맛을 봐야 새끼를 치는 것입니다. 두 세계를 거쳐야 돼요. 단물에 있는 고기들은 짠물 맛을 봐야 새끼 치는 거예요. 짐승들도 그렇잖아요? 그것 알지요? 그것 알아요?
여러분도 그래요. 몸과 마음이 화합해야 돼요. 뿌레기로부터 한 줄로써 주고받아야 돼요. 뿌리에서 주고받아야 돼요. 새끼치는 데 주고받아야 돼요. 그런데 근본적으로 지금 원수가 되어 있어요. 언제 통일할 거예요? 그것은 문 총재의 가르침…. 나는 그런 면에서 통일할 수 있는 훈련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되어 가지고 갈 곳이 영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갈 수 있어요. 완전히 하나되게 될 때는 공명권을 지녀요. 라디오의 다이얼을 돌리면 주파수가 안 맞으면 잡소리가 나오고 ‘우웅’ 하지만, 도수가 맞으면 음악 소리가 나오고, 천지의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조정해서 맞출 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 돼요. 이 몸뚱이 때문에 원수예요. 알겠어요?
원수 중의 제일 원수가 야당 여당의 당수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갖고 있는 마음 앞에 몸뚱이가 원수라는 것을 몰랐어요. 그것을 퇴치해야 돼요. 퇴치하려면 방법을 알아야 돼요, 수련 과정에서. 그것이 필요하거든 여기서 내가 안 배워 줘도 다 배워 줘요. 공식적으로 딱 되어 있어요.
영계의 소리도 다 듣고 보고, 하나님이 운동하는 것을 다 알고, 내가 가는데 틀림없이 다 알고 다니고 그래요. 그래야 뭘 해먹지, 우리가 살아먹지, 어디 한치를 내다봐요? 나 문 총재는 지금까지 팔십이 넘었지만, 억천만세의 원수들이 둘러싼 포위망에서 이렇게 저렇게 뚫고 나온 대표자입니다.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 전체 국가들이 합해서, 선진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잡자고, 케이 지 비(KGB)까지 합동작전을 했어요. 나는 거기서 살아 남았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천주, 두 사람, 두 사람 이상, 두 단체 이상, 야당 여당이 싸우게 될 때는 하늘이 떠나는 거예요. 두 단체, 두 나라, 두 세계, 하나님으로 말하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까지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려면 출발지가,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니만큼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고장난 것, 타락이 뭐냐 하면, 몸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그런 우리 아버지인데, 지음을 받은 아들딸이 싸우게 됐다면 고장난 것인데 무슨 고장이 났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가지고 낳았어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쫓겨났어요? 기독교 교인들!「쫓겨나서 낳았습니다.」봤어? (웃음) 보지 않았지만 세상이 얄궂게 이렇게 된 것을 보더라도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고장났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왜? 하나님의 아들이면 하나님과 같이 몸과 마음이 하나돼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사스런 변하는 세계를 하나 맞추려니 시일이 얼마나 걸리겠어요? 몇천만년이 걸렸다는 거예요. 6천년이 뭐예요? 몇천만년이 걸렸다는 거예요. 능력이 있으니 죽여 버리고 다시 만들면 순식간에 만들 것인데, 그럴 수 없어요. 영원한 아들딸로 세웠던 것이 죽었다고…. 장자 장녀가 죽었다고 부모가 잊어버려요? 그 죽었던 아들딸이 살아오면 얼마나 기쁘겠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살리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입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예요, 복귀섭리!
구원이라는 말은 뭐냐 하면, 병나게 될 때 입원해서 낫게 된다면 구원받았다고 그러지요? 마찬가지예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입니다. 복귀섭리라는 것이 뭐냐 하면, 잃기 전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론적이라구요. 잃기 전의 자리에 평화가 있었고, 잃기 전의 자리에 자유가 있었고, 잃기 전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살기 때문에 그 가정의 그 자녀는 자유 해방적인 왕자 중의 왕자요, 천지에 어디든지 거슬릴 것이 없는 해방둥이로 살 수 있는 왕초였더라!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 그래서 천주평화인데, 평화가 뭐예요, 평화? 평(平) 자는 두 세계를 말해요. 십자가(十)는 사방을 말해요. 이것이 위와 아래에 해서 밑에까지 꽂아 놓았어요. 기독교의 십자가라고 해도 좋아요. 이건 어디든지 묶어지는 거예요. 위에까지 딱 해 가지고 점이 딱 딱 돼 있어요. 이 중심(丿乀)은 뭐예요? 둘을 상징했어요.
아까 말한, 의롭다는 것(義)에는 양(羊)이 들어가요. ‘착할 선(善)’ 자도 양이 희생해야 돼요. 칼침을 맞았어요. ‘아름다울 미(美)’ 자도 양이 칼침을 맞는 거예요.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양심이 직고해서 결론적인 면에서 의로운 삶이 되기 위해서는 자기 자체를 희생해야 돼요. 희생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습니다. 안 망해요.
‘평(平)’ 자는 그런 거예요. ‘평’ 자는 둘을 상징해요. 전부 다 둘과 연관시키고 둘이 되어 있는 것을 대표적으로 딱 딱! ‘화(和)’ 자는 ‘벼 화(禾)’ 변에 입(口)이에요. 하늘땅이 평준화되어 가지고 같이 먹고 사는 것을 평화라고 한다! 어때요? 여기도 그냥 있다 가는 것이 좋아요, 먹고 가는 것이 좋아요? 금강산도 식전경이라고 했어요, 식후경이라고 했어요? 식후경! 먹는 것이 없으면 재미가 없어요. 먹는 것을 보게 되면 손, 마음, 눈, 오관 전체가 번갯불이 나 가지고 야단이에요. 거기에 동화되지 않는 것이 없어요.
내가 그래서 많은 돈을 벌었지만 포켓에는 돈이 없습니다. 한푼도 없어요. 있으면 몽땅 털어 줘요. 내가 가서 불쌍한 사람들에게 줘요. 지갑에는 패스포트가 있기 때문에 안 주어도 전부 다 몽땅 털어 줘요. 더 주고 싶은데…. 우리 집사람은 어디 나가게 되면 얼마를 딱 넣어 주고, 그것은 나가게 되면 없어질 줄 알아요. 그게 작은 돈도 아니라구요.
그러면서 신비로운 것을 많이 느껴요. 내가 불쌍한 마음에 가슴 아픈 것이 느껴져서 물어 보면 병이 난 아들의 얘기를 하면 아들이 나아요. 우리 집에 사고가 있을 것인데 그렇게 딱 주면 있을 사고가 치리되더라구요. 위해서 사는 사람은 불행하지 않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평화, 알겠어요? 두 사람, 몇 사람이라도 같이 먹으면서 희희낙락하는 데서 자유가 있다! 어때요?
그 다음에 뭐예요? 통일이라는 것은 ‘실 사(糸)’ 변에, 이게 무슨 통 자예요? ‘거느릴 통(統)’ 자라구요. 따라가는 사람, 지도 받는 사람이 아니라 지도하는 거예요. 이 충(充) 자가 무슨 충 자라구요?「‘충만할 충’ 자입니다.」‘충만할 충’ 자예요. 이걸 실로 엮어 놨어요. 개인적으로 충만하게 중심이 된다는 거예요. 통일은 중심을 말하고, 평화는 수평 가운데 90각도 수직으로 360도를 맞추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은 뭐냐 하면, 자유 환경에서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한 가정의 부부가, 동서남북에 살고 있는 네 사람이 90각도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런 가정을 가졌어요? 통일되어도 또 파괴해 버려요. 야당 여당, 당을 몇 사람이 해먹겠다고? 내가 이제 한번 손을 대서 싹 정리하려고 그러는데, 관심이 있으면 한번 찾아 공부해 보라구요. 이 국회의원은 또 오셨구만.
평화통일! 모든 사람이 하나의 평화, 화합하고 화동하고 행복해하면서 중심을 이루어 가지고 철옹성같이 개인 중심…. 개인 중심이 왔다갔다하면 안 돼요. 절대적이기 때문에 개인 중심이 나라도 대표할 수 있고, 국가도, 세계도 대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 하면 가정이 맨 처음에 있습니다. 세계를 말할 때 종족은 그 다음이고, 민족은 더 큰 그 다음이고, 세계는 더 큰 그 다음이고, 하늘땅은 더 큰 그 다음이에요. 이 원형을 그리며 그렇게 돼요. 그것을 큰 것으로부터 비교하면 가정이 맨 밑창에 있지만, 거기에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국가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 큰 것이 돼요. 그래서 세계로까지 큰 것을 꽉 누르면 거기에 가정을 중심삼고 8단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중심이 뭐냐? 가정이에요. 중심이 뭐냐? 횡적인 대표하고 종적인 대표예요. 횡적인 대표가 뭐냐? 여자예요. 움푹할 때 이것을 넘으려면 어떻게 해요? 넘으려면 수평이 되어 있어야 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수평에 있어서 중심이 뭐냐 하면 남자입니다. 남자가 중심이에요. 여자만 절개를 지키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는 지조를 지켜야 돼요. 여자의 절개를 누가 만들어 놓았어요? 남자의 절개가 더 중요하다는 거예요. 수평은 각도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이 수평이, 이게 변한다고 따라다니면 세상이 다 깨져 나가요.
그러니 요사스런 가정 형태가 세상의 살림살이니 거기에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자유의 기틀이 정착할 수 있고, 이상적 기틀이 정착할 수 있느냐? 초석을 놓을 수 있느냐? 없어요! 있다고 하는 것은 미친놈들이에요. 있을 줄 알았으면 내가 이 놀음을 안 했지요. 이 놀음을 하느라고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여러분은 상상도 못 해요.
천주평화통일인데, 하늘이 암만 잘났더라도 수평이 없이는 중심의 자리를 세울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무리 세웠더라도 수평을 만들지 않고는 운동을 못 해요. 그게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에는 아버지 어머니가 필요해요. 부자관계가 필요합니다. 상하관계예요. 아시겠어요? 그 다음에 부부관계는 좌우라고 해요. ‘우좌’라고 하지 않고 왜 부부관계를 ‘좌우’라고 하느냐? 여자가 사고가 생겼어요. 그래서 여자가 먼저 됐어요. 그것을 직고하는 거예요.
좌우관계, 남자가 플러스고 여자가 마이너스로 수평이 되어야 돼요, 남자 여자가. 두 사람이라구요. 세계 인류 하게 되면 두 사람 아니에요? 두 사람이 동에서 서고 서에서 서 가지고 수평이 되어야 돼요. 그 수평을 왔다 갔다 하면 아들딸이 태어나 희희낙락하고 자라고, 이 아들딸이 커 가지고 가정이 되는 것이요, 가정이 확대되어 가지고 종족이 되는 것이요, 종족이 확대되어 가지고 민족이 되고, 민족이 확대되어 가지고 국가가 되는 거예요. 국가가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나랏님이 대통령이에요. 대통령이 뭐예요? 나라의 어머니 아버지예요. 국회의원이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와 생활하는 형제예요. 이 쌍것들! 망해요, 그것 만들기 전에는. 지금 거꾸로 올라가기 때문에, 복귀역사를 하기 때문에 형편없는 동물과 같은 인간에서 자꾸 올라가서 지식이 발전함으로….
옛날에는 당(黨) 자가 ‘오히려 상(尙)’ 자 아래 ‘흑(黑)’이었어요. ‘마을 리(里)’ 아래 넉 점(灬)이에요. 넉 점이 뭐예요? 부자지관계·부부관계예요. 이것이 틀어졌어요. 마을이 잘 굴러다니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런 것이 사탄이에요.
요즘에는 ‘오히려 상’ 자 아래 형님(兄)이 됐어요. 요즘 당(党)은 형제끼리 싸우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하면, 형제인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서로가 앞에 서겠다고, 서로가 아버지의 사랑을 받겠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대통령을 중심삼고 야당 여당이 잘 싸워요. 싸우다가 한국이 망했어요. 두고 보라구요. 팔자가 되지 않은 사람은 자동적으로 전부 다 죽어요. 죽는다구요. 그 전에 보따리 싸 가지고 그만두는 것이 낫다는 거예요. 언제 죽을지 알아요, 싸우다가?
요즘에는 뭐냐? 아무리 형제 당이라도 여기에 부모님이 나와야 됩니다. 부모 당이 나와야 돼요. 그 당 자가 ‘집 당(堂)’ 자예요. ‘오히려 상(尙)’ 아래 ‘흙 토(土)’ 위에 땅 했어요. ‘임금 왕(王)’ 위에 땅 하면 구슬(玉)이에요. 왕권은 변하더라도 옥은 변하지 않습니다. 땅의 환경은 변하더라도 하나님이 가르치는 집은, 가정당은 변하지 않아요.
거기에서 무엇을 가르쳐 주느냐? 절대적 하나님이니까 그 아들딸도 절대적인 남자, 절대적인 여자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지요?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이니까 그 아들딸들도 절대·유일·불변·영원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절대 아들딸, 유일 아들딸, 불변 아들딸, 영원 아들딸! 절대 가정, 절대 종족, 유일 가정, 영원 민족! 민족도 절대 민족, 유일 민족, 불변 민족, 영원 민족! 그런 것이 되어야 지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기독교인들은 무엇인지도 모르고 뭐 예수님이 재림해서 공중잔치 해 가지고 지상에 천국이 이루어져? 그런 허깨비 같은 것을 믿지 말라구요. 내가 누구보다 잘 아는 거예요. 그걸 얘기해 주면 꼼짝못하는 거예요. 역사를 풀어서 전부 다 설명해 주면 좋겠지만 그럴 시간이 없다구요.
국(國)이라는 것이 뭐예요? 국, 국, 국! 국은 뭐냐 하면 집을 말해요, 집, 집! 알겠어요? 천주 할 때는 ‘집 주(宙)’ 자지요? 하늘에 있는 사람들이 들어가서 사는 곳, 땅에 있는 사람들이 들어가서 사는 곳, 땅의 집, 하늘의 집, 두 집이에요. ‘두 사람의 집’입니다. 하늘도 두 사람 남녀가 들어가야 천국에 들어가지, 혼자 천국에 못 가요! 오늘날 구원역사라는 것은 뭐냐? 혼자 구원을 얻겠다는 것은 다 끝나요. 가정 구원시대가 온다는 것을 모르고 살아요. 알겠어요?
재림주가 오는 성약시대는 뭐냐? 구약시대에는 결혼을 못 했고, 예수님도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나라에서 찾기 위한 것인데 나라에서 잃어버렸으니, 앞으로 세계를 찾기 위한 세계 집을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로 말하면 그런 골수적인 전통을 내가 확실히 가르쳐 줬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천신만고 해 가지고 사랑의 주인을 어떻게 찾느냐 해서 허덕이고 허덕여 나온 것이 여자예요. 문 총재를 만나 가지고, 내가 그 사랑의 주인을 찾아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로 말미암아…. 하늘나라 왕권의 시작은 타락해서 핏줄이 엇바뀌었기 때문에 핏줄을 다시 바로 세우는 축복에서부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이 아담 해와의 몸뚱이에 들어가서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의 몸뚱이를 점령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은 것이 사탄의 아들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아담 해와의 아들딸로부터, 3대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천천만대 지금까지 역사시대를 연이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나 하나님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대(代)가 없어요. 사랑을 못 했어요.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연결해서 3대를 잇고자 했는데, 3대권을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의 손자예요? 손자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비참한 거예요. 하나님의 집에 살 수 있는 거라구요, 일족이.
기독교인들, 뭐 선악과 따먹고 혈대가 뒤집어졌어요? 하나님은 3대가 없어요. 3대를 어떻게 찾느냐? 남자 여자가 본래의 참사랑과 참생명을 중심삼고…. 참생명이 잘못되었어요. 미숙한 자리에서 타락해 버렸어요. 열매가 안 맺혔기 때문에 완성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숙한 열매 없는 영들이 가는 곳이 지옥이에요. 전부 다 지옥이에요. 몇천만년 훈련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야 돼요. 그 주사약을 주고 치료 방법을 가르쳐 주기 위한 것이 끝날에 약속하신 재림주라는 거예요. 성약시대의 완성을 위해서 새로운 핏줄로 바로잡아야만,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만들어야만 여러분의 아들딸이 지상에서 살다가 천국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본래의 사람으로 만들어 놓아야 종교가 없어져요.
나는 종교를 철폐해 버렸어요. 천주평화통일가정연합이에요. 가정당이에요. 그 집에서는 하나님을 모실 줄 아는 하나님이 원하는 완성한 사람, 완성한 남자 여자, 완성한 가정, 완성한 어머니 아버지, 완성한 손자가 되어 가지고, 씨가 되어 가지고 거기서부터 아담 3대 만에는 많은 씨를 남길 수 있어요. 하나님은 아들딸을 하나씩 만들었지만 그 3대 이후 4대 만에는 10명도 30명도 낳을 수 있어요. 백 쌍도 만들 수 있다구요. 하나님보다 낫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자, 하나님 가정이 뭐라구요? 절대 아들딸이 있어요. 유일 아들딸이 있어요. 불변 아들딸이 있어요. 영원한 아들딸이 있어요. 그런 속성을 가진 하나님이니 이것을 놓을 수 없어요. 그렇게 있는 것은, 아들딸이 있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도 사랑해서 해방되기 위한 거예요. 혼자 사랑을 못 이루어요.
보라구요. 간단한 것인데, 잘 기억하라구요. 남자들이 어깨에 힘주고 다니고 내가 여자를 사랑한다고 생각하는데,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완전한 사랑의 주인 자리를 못 가졌어요. 타락한 후손이에요.
보라구요. 남편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드는 그러한 사람은 남편이 아닙니다. 아내가 만들어 주는 거예요. 아내가 없으면 천년 만년 가더라도 여자를 사랑하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알겠어요, 국회의원? 알겠느냐 말이에요. 모르더라도 알겠다고 대답하라구요. 그래야 복 받아요. (웃음) 알겠어요?「예.」
남자들이 천년 만년 가더라도 혼자서는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을 몰라요. 사랑이라는 것을 아예 몰라요. 비로소 남자 앞에 여자가 하나 되게 될 때 여자로 말미암아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내가 물을 거예요. 받아들여야 돼요. 받아들이겠으면 박수 한번 해보지요, 여기 어르신들. (박수)
자, 부모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첫날 보자기에 싸여 가지고 엥엥 울 수 있는 아들딸이 안 나오면, 천년 만년 기다리더라도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근원 되는 주인의 자리를 찾을 수 없습니다. 돌아가서 얘기해 보라구요.
형제가 있으면, 형님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동생이 없으면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상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남자가 여자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것을 알겠어요? 여자가 남자를 사랑 완성의 주인 만들고, 남자가 여자를 사랑 완성의 주인 만들면, 그렇게 완성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게 하나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내려오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에요.
첫사랑으로 부부가 하나되는 거기에는 하나님이…. 종적으로 해 가지고, 여기서 커 가지고 갈라져서 합하게 되면 여기에 오는 거예요. 이것이 종적 운동을 하니까 둘이 여기에 와서 ‘휘익’ 운동하는 거예요.
부부의 사랑이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수평이 자기 각도를 달리할 수 있어요? 하나밖에 없어요. 90도예요. 90도를 맞추지 않으면 수평이 없어요. 상중하로, 사과를 세 쪽으로 나누면 열두 조각이 되고 이건 전부 다 90도에 맞게 되어 있다구요. 거기에는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그 중심의 자리가 말이에요.
축구공을 보면 볼이 어떻게 돼서 이렇게 전부 다 불어요? 그것을 생각해 봤어요? 가운데 무엇이 있어 가지고 사방으로 밀어 주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게 되면 쭈굴쭈굴 해서 변형된다구요. 완전한 공(空)의 세계에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받아 가지고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어르신들?
여편네가 남자의 사랑을 완성시키는 주인 만들어 주고, 남편네가 부인을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을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예요. 상대가 만들어 주지, 자기 혼자 억천만세 ‘아들아, 사랑아!’ 하면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그런 천리의 어끄러진 3대권과 사방의 사위기대를 누가 변조할 거예요? 누가 혁명할 거예요? 혁명할 수 있으면 내가 했지요. 없으니 나도 따라가는 거예요. 왜 그렇게 되어야 되느냐? 하늘을 알기 때문이에요.
밤에 홀로 자게 된다면…. 감옥살이 할 때는 그래요. 캄캄한 밤에 조그만 방 하나에 수십 명이 있으니 변소 가는 것도 야단이에요. 제일 어려운 자리에서 오뉴월에 땀을 흘리게 되면 물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 때 제일 어려운 자리에서 일어서게 되면 손이 빛을 발하는 거예요. 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
그 불쌍한 사람들이 앉아 가지고 면회 오기를 기다리는 거예요. ‘이 자식아, 암만 기다려도 오늘 너한테 안 와!’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하다 보니 감옥에 들어가도 왕초가 돼요. 한달 두달 가면 감방장이 되는 거예요. 한 주일도 안 가서 ‘이놈의 자식, 뭘 해먹다가 들어왔노? 뭘 잘못했구만,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팔십이 되도록 통일교회 교주를 해먹어요. 미국 놈들 잘났다는 사람도 후려갈길 줄 알아요. ‘큰소리 마라, 이 자식아!’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수십만 젊은이들을 순식간에 몇 만 쌍, 십만 쌍 이상도 척척척 쌍쌍으로 묶어 준다구요. 요즘에는 내가 ‘결혼을 너희들이 해라.’ 하니까 큰 요사통이 벌어졌더라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그만한 뭐가 있기 때문에 세상이 나를 보고 참부모라고 해요.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인사도 하지 말라고 하는데 문전에서부터 인사하더라구요. 아줌마도 알게 되면 그렇게 돼요. 주의해요.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은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양심․혈통 다 있는데, 하나님 혼자 사랑을 이룰 수 있어요? 답변해 봐요. 아들딸을 잃어버리고, 가정 형제를 다 잃어버리고, 하나님이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원론적인 이론 확대의 결론에 의해서 불가피적으로 하나님이 사랑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사랑을 완성할 수 있는 것은 아들딸과 하나님의 이상적 가정이 나타나야만 돼요.
그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을 완전히 잃어버렸어요. 완전히 잃어버렸으니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찾아 주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평화의 출발은 문 총재로 말미암아 핏줄을 뒤집어 박는 거예요. 사랑의 근원이 달라지고, 생명의 근원이 달라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달려져야 돼요. 어떻게 달라져야 되느냐?
전부 다 개인주의예요. 자기 제일주의지요? 임자도 자기 제일주의지? 손가락 가운데 어떤 게 되고 싶어? 이것이 되고 싶지? (엄지손가락을 세우시며) 안 그래? 그거 그렇지. 제일주의, 전부가 제일주의예요. 이놈의 제일주의가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이걸 뜯어고쳐야 할 원수가 됐다는 거예요.
이러니까 길이 없어요. 사탄도 알아요. 천도가 끝에 가서는 자기가 멸망할 것을 알아요. 망할 것을 알아요. 무엇에? 하나님은 더 큰 것을 위하고 위하고 위하고 위하고 사랑하고 위하고 잊어버리는 분이기 때문에, 억천만세 지금까지 위하고 잊어버렸기 때문에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붙들고 있지, 기억했다면 그 다음에 그것을 계속하면 전부 다 쓸어 버린다구요. 끝까지 역사를 통해서 위해 나온 거예요.
부모가 자식을 포기할 수 있어요? 만대 독자 독녀를, 만대 이상가정을 이룰 주인 양반들을 잃어버려서 천년 세월을 하루와 같이 한의 역사를 엮어 나와 참아 나오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며 나온 거예요. 한국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투입했어요? 다 말아먹었지요. 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백만큼 위하고 ‘내가 백을 위했다.’ 하게 되면 백만한 상대밖에 안 돼요. 사랑의 상대는 몇억만 배, 몇억천만 배 되기를 바라요. 왜? 하나님까지도 포위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놈들이 장가가려고 할 때는 자기보다 못난 여편네를 바라요? 둘이 짝자꿍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을 때 자기들보다 못난 아들딸 낳기를 바라는 부부가 있어요? 사랑의 상대는 자기의 몇 억천만 배, 영원 억천만 배 낫더라도 좋다고 하는 거예요. 원하는 거예요. 왜? 투입하고 몇천만년 잊어버린 그 하나님까지도 점령해야 할 목적이 있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데는 하나님까지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나라와 국가는 문제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보다 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되고 상속자가 됩니다. 나라에 있어서 국회의원도 그래요. 전체를 위해 가지고, 야당 여당을 위해서 울고 다니는 사람을 봤어요? 맏형님과 같이,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보다 위해서 십년 세월, 일생을 바치게 되면, 그 국회의원의 무덤 가운데 동산을 만들어 놓고 추모하게 된다는 거예요. 보다 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되고, 해봐요. 보다 위하는 사람은!「보다 위하는 사람은!」중심 존재가 되고!「중심 존재가 되고!」상속자가 되는 거예요!「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어떤 회사, 어떤 나라, 어떠한 세계, 하늘나라도 마찬가지예요. 문 총재가 그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옛날에는 안기부라고 했는데, 요즘에는 국정원? 국정원 패들이 ‘문 총재가 잊어버린다고 하더니 또 찾아왔구만. 저렇게 수고하는 문 총재를 동정하는 대통령 한 짜박지가 없으니 나라가 망한다.’ 하고 자기들이 결론을 내리더라구요.
그리고 ‘통일교회 패들, 장(長) 패들이 국회에 들어가서 씨름을 하든 싸움을 해서라도 교육하지, 왜 교육 안 했어?’ 하는 거예요. 책들을 읽어 보고 다 그런 평가를 하더라구요.
여러분이 문 총재의 사상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간단해요. 문 총재의 사상은 뭐냐 하면 간단해요. 위해 살아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문 총재의 주류 사상이 뭐라구요?「위해 살아라!」위해 살아서 손해가 뭐예요? 위해서 살면 전부 다 반놈이 취급을 하고 머저리 취급을 하지요. (웃음) 나 머저리 취급을 받았지만 머저리 아닙니다. 똑똑한 사람이에요. 천하에 어디 가든지 위신을 가려가면서 살았지, 위신을 잃고 살지 않았다구요. 학생 때부터 그런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제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은 혼자서 못 찾아요.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을 다 알았어요. 그 다음에는 뭐냐? 왜 위해서 살아야 되느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남자 할 때는 남자를 중심삼고 시작한 말이 아닙니다. 남자 말하기 전에 여자를 공인한 후에, 선유조건으로 인정한 후에 하는 말이 남자예요. 그것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남자라는 말은 선유조건으로서 여자 때문에 생겨난 말이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위라는 말은 위 자체를 가지고 위라고 하지 않아요. 아래를 먼저 인정하고 위라고 하느니라! 그것 맞아요, 안 맞아요. 맞으면 박수 한번 하지요. (박수) 졸음도 오는데. 땀도 나고 배도 고프구만.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좌우․전후․상하, 상은 하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남자가 생겨나기를 남자 때문에 생겨나지 않았다 이거예요. 부정할 수 있어요? 무엇 때문에 생겨났어요? 여기 국회의원님? 여자 때문에! 무슨 여자?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외딸이에요. 외딸로 태어났다는 거예요. 누구 딸? 대통령 딸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딸이에요.
여기 아줌마, 하나님의 딸 됐어? 문제지요. 하나님의 딸이 되려면 문 총재한테 교육받아요. 그러면 해방적인, 천하에 활개치더라도 거리낌없이 그야말로 감사 감사, 360도 각도를 맞추며 천하 어디를 가더라도 감사하고, 감사 감사하다 보니 날아가는 거예요. 도약이 아니에요. 비약! 90도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것을 잊지 말고 가지고 가라구요.
효자가 되기 위해서는, 효자라는 말은 어머니 아버지한테 희생할 수 있는 것을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충신이라는 것은 군왕에 대해서 생명이라도 희생할 수 있는 것을 선유조건으로 해 가지고, 그것을 절대로 세울 수 있는 자리에서 나라를 넘어서 그를 위해서까지 그렇게 하면 그가 씨가 되는 거예요. 중심자가 되고, 뭐가 된다구요? 상속자가 돼요.
이 아줌마 오셨구만. 요전에 왔다가 도망가던데, 오늘은 도망 안 가우? (웃음) ‘도지사 부인 양반이, 박사 양반이 여기 와서 문 총재 말을 들어서 무슨 소용이 있느냐?’ 해서 안 나타날 줄 알았는데, 매번 나타나네. 그래도 무슨 짭짤한 것이 있는 모양이지, 물보다도? (웃음) 잘 알라구요.
남편이 없으면 여자는 필요 없어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이게 역사의 처음이에요. 간단한 진리인데 깔고 살면서 몰라 봤어요. 풀지를 못했어요.
그러면 여자가 자기 것이 있나 한번 알아보자구요. 아줌마, 가슴이 아기 거예요, 자기 거예요?「아기 것입니다.」궁둥이는? 궁둥이가 왜 커요? 궁둥이를 젓고 다니지요? 젖 크고 궁둥이 큰 아줌마는 틀림없이 아기를 많이 낳으니까, 독자 아들을 가진 사람은 거리에서 젖이 크고 궁둥이 큰 사람을 며느리로 얻으면 틀림없어요. (웃음)
왜 웃어요? 내가 많은 사람을 그렇게 결혼해 주니까…. 내가 결혼해주는 세계의 기록 왕 아니에요? 자기의 기록을 수십 번 깨뜨린 사람이라구요. 궁둥이도 여자는 자기 것이 아니에요. 그 다음에 또 뭘꼬? 얼굴이 예쁘장하고 몸이 보들보들하지요? 아버지 무릎에 눕는 것이 좋아요, 엄마 무릎에 눕는 것이 좋아요? 한번 해봐요. 아버지는 단단해요. 살까지도 굳어서 뼈 같아요. 어머니의 무릎은 만만해요. 남자는 뼈만 만져지지만 여자는 살만 만져지기 때문에 남자는 뼈요, 여자는 살이에요. 한국 말이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여자라는 것은 뭐냐? 자기 것이 없어요. 얼굴이 그렇게 예쁘장한 것을 남편이 좋아해요. 여자들이 화장을,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여섯 시간까지 하는 사람을 봤어요. 보통 두 시간 이상 하더라구요, 우리 집사람도 보니까. 이야! 그렇다고 ‘문 총재 여편네도 유행을 따라 가지고….’할지 모르지만, 유행을 따라가는 것보다도 할아버지 할머니가 될수록 젊게 화장하다 보니까 그렇더라구요. 알았어요?
남자는 태어나기를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가 없으면 태어날 필요도 없어요. 영원한 진리예요. 여자가 태어나기를, 남자가 없으면 태어날 필요도 없어요. 그래서 남자 혼자 살겠다는 것은 일대로 끝나고, 남자를 무시하고 여자 혼자 살겠다는 것도 일대로 끝나요.
독신주의! 지옥 가 보라구요. 앉아 살지를 못해요. 코를 박아야 되고, 구석에 가서 삼각지대를 보듬고 살아야 돼요. 죽어 보라구요. 독신주의 철폐!
이것은 또 뭐야? 무슨 장치를 하지 않아? (웃음) 왜 와서 야단이야? 내가 솔직하기 때문에 욕도 먹어요. 점잖게 높이면서 ‘아이고, 훌륭하신 국회의원들, 고생을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 말은 한마디 안 해요. 그래, 좋을 수 있으면 할 텐데 좋지를 않아요. 결과가 나쁘니 기분이 나빠요. 그래서 안 한다구요. 내 말을 듣고 살아 봐라 이거예요. 그러면 결과가 좋기 때문에 어디서 만나게 되면, 점심이라도 사주고 우리 집에 찾아오면 왕초 대접도 해줄 줄 아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고 싶은 사람은 박수라도 한번 하지요. (박수)
몇 시 됐나?「일곱 시 반입니다.」한 시간 넘었나?「넘었습니다.」 나도 사실 얘기를 취하면서 해야 감동을 받습니다. 내가 감동 받고 신나야 여러분도 감화를 받는 거예요. 말해 보면 그렇습니다. 미쳐야 돼요.
그러면 여자를 한번 분석해 보자구요. 얼굴도 남편을 위해서, 그 다음에 여자의 제일 귀한 궁 자 이름이 있어요, 자궁! 자궁이 아기 거예요, 여자 거예요? 여기 여자분? 여기 붉은 아줌마!「아기 것입니다.」 아기 거예요.
그러면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뭐냐? 달거리예요. 멘스 하는 거예요. 그게 복입니다. 그것 빨래를 할 때 하나님 앞에 ‘감사합니다. 매달 아름다운 피를, 귀여운 아들을 가질 수 있는 것을 주셨습니다.’ 해야 돼요. 매달마다 내 피보다도 더 맑은 기저귀로 빨겠다고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귀찮게 생각해 봤어요? 서 부총장! 옛날에, 옛날에! 아기를 못 낳았지? 아기 못 낳아서 불쌍한 여자구만. 여기 선문대 총장, 어디 갔어? 아까 있더랬는데 도망간 모양이구만. 있으면 내가 한방 쏴서 욕을 먹을까 봐 도망간 모양이구만. 자, 알겠어요?
그 다음에 여자의 그 기관이 누구 것이에요? 자기 거예요, 남편 거예요? 예? 자기 거라고 하는 날에는 아기를 밸 수 없어요. 남편 것으로서 인정해야만 남편은,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아기 씨를 가지고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직계의 아들 될 상속자는 아기 씨를 남자의 씨와 여자의 씨를 그 부인한테 넘겨주는 거예요.
그것을 곱게 받아 가지고…. 그 어머니의 몸뚱이는 아기가 자랄 수 있는 영양 창고입니다. 그것을 알았어요? 아기가 자랄 수 있는 영양 창고예요. 그 아기가 성격이 다를 때에는 ‘아이고, 뭘 먹고 싶다!’ 동삼삭(冬三朔)에 수박이 먹고 싶다면 수박을 사다 줘야 된다구요. 창고에 남편은 그것을 찾아다가 보급해 줄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여기 남자들! 스님들이야 모르겠지. 그렇지만 모르고 가면 안 돼요.
스님들, 앞으로 결혼해야 돼요. 결혼할 때가 지나갔습니다. 석가모니 한테 물어 보라구요. 사기꾼 같고 요사스런 이단 대표라고 하는 문 총재가 말하는데, 석가모니도…. 석가모니도 내가 결혼시켜 줬어요. (웃음) 예수님도 결혼시켜 줬어요. 공자님도 결혼시켜 줬어요. 물어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마호메트도 해줬고, 성 어거스틴도 해줬고, 사도 바울도 해줬어요. 물어 보라구요.
세상에! 세상이 그렇게 다 돌아가는데 세상을 모르고 앉아 가지고 자기만 한다고 해서 모든 이치가 떨어지나? 언제 가을이 되고 언제…. 가을도 봄같이 씨를 뿌려야 될 텐데, 가을은 열매를 거두는 때예요. 열매를 거둘 때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잎이 떨어져요. 가정의 잎, 나라의 잎, 다 떨어집니다. 거기에 남는 것은 씨예요. 씨를 대해서 심을 수 있는 씨를 거두어야 되고 심어야 돼요. 가을에 심어도 되고 봄에 심어도 돼요. 그럴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 앞에 축복받지 않으면….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고, 일족이 들어가고, 일국이 들어가는 거예요. 철들기 전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낙원이 생겼다구요. 예수님이 천국 갔나? 낙원에 갔어요. 가정을 이루어야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말을 처음 듣고 놀라서 자빠지지 말라구요. 그것이 의심스러우면 엎드려서 목을 놓고 40일 동안 기도해 보라구요. 문 총재가 거짓말쟁이인가 기도해 보라구요. 일주일도 안 가서 재까닥 답변해 줄 거라구요.
그런 배경을 다 준비해 놨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자신 있게 하는 거예요. 자신 있게 말하는 것 같소, 거짓말하는 것 같소? 예? 예? 이 사람들이 다 뭘 하는 사람들이야?「자신 있게 말하는 것 같습니다.」그러니까 연구할 사람이지요. 그러니 알아봐야 돼요. 알아보지 않았다가는 문제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래 가지고 아기를 낳아 가지고…. 아기가 몇이오?「셋입니다.」셋? 아기를 낳았으면 세 아기의 어머니가 영양 창고로 다 길렀습니다. 젖먹일 때까지는 그러겠지만, 그 다음에 이유기를 통해 가지고 아장아장 걷고 얘기할 때는 유치원에 가니까 떠나요. 그 다음에는 누가 맡아야 되느냐 하면, 누가 여편네와 아기의 영양 창고가 되느냐 하면 남편이에요. 남자들, 그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천리가 그래요. 분배적 임무, 책임 임무가 틀림없이 할당되어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 이상 그 아기를 사랑해야 돼요.
씨가 어디서 나와요? 자기에게서 나왔기 때문에 어머니가 사랑하던 이상 품고 길러 나가야 돼요. 본이 되어야 됩니다. 무슨 본이 되어야 되느냐? 가정에서 효자가 될 수 있게끔 키워야 돼요. 왜? 아버지인 자기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앞에 효자였기 때문에 그것을 보여 줘야 됩니다. 효자로 길러야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의 도리를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 국가만 가지고 안 돼요. 타락한 세계의 나라가 수백 나라예요. 하나의 나라가 안 됐어요. 세계가 하늘나라를 위할 수 없는 거예요. 성인들이 바라는 것은 뭐냐? 세계의 하나의 나라를 표준으로 하기 때문에 성인이 생겼어요. 종교는 국가 기준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세계를 구제하기 위한 거예요.
그 다음에 하늘땅의 법에…. 하늘나라에도 왕궁 법이 있고 하늘나라의 법이 있어요. 지상에도 왕궁 법이 있고 지상의 법이 있어요. 4대 법을 통달시킬 수 있게끔 합격할 수 있는 아들딸을 자기 혈족에서 길러 놓아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로부터 아기 씨를 받은 남편의 숙명적인 과제, 숙제였다는 것을 아는 남자가 여기에 있어요? 전부 다 가짜예요. 죽어 보라구요, 거짓말하는가.
우리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그래요. 어떻게 충신의 길을 가고, 어떻게 효자의 길을 가느냐? 어떻게 참부모와 천지부모 앞에 효도하느냐? 그러려니까 지상의 어머니 아버지에게는 효도를 하지 못하니 천지부모를 알 게 뭐예요? 그래서 반대받는 거예요. 나라가 무슨 나라? 대한민국이 아니에요. 천주평화통일국을 위해서 충신이 되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나라만이 아니에요. 성인이 바라는 길을, 성자가 바라는 길을 가야 돼요. 하늘의 궁전 법 나라 법과 지상의 궁전 법 나라 법을 완성시켜야 할 것이 성자예요. 하나님의 아들이 중심 존재인 아들이요 상속받을 수 있는 아들이에요. 그런 아들의 책임까지 길러 놓아야 돼요. 그 성자만 데려가게 되면 성인의 도리도 완성하고 나라의 충신의 도리도 완성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충신이 되게 되면 효자의 도리를 넘어서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해서 생명을 바쳐야 돼요, 하나님을 위해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한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어떤 나라의 효자보다도, 어떤 나라의 충신보다도, 어떤 나라의 성인보다도, 어떤 나라의 성자보다도 하늘 가정을 편성해 가지고 나라를 편성할 수 있는 일족 일국을 편성하는 사람이 될 때에는 하나님 나라의 주인이 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멘! 박수 한번 해요. (박수)
자꾸 하다가는 다 잊어버리겠구만. 그만 할까요, 이젠?「예.」(웃음) 가정에 절대 필요한 것이 뭐냐? 가정에 누가 필요하냐 하면, 남자 여자가 절대 필요하고,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가 절대 필요하고, 부부가 절대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하고, 손자 손녀가 필요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아들딸,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을 나눠 받은 하나님의 혈통으로 묶어진 이것은 영원히 같은 씨로 국경을 넘어 한 나라의 나무와 같은 민족을 형성하기 위한 천주평화통일의 나라입니다.
가정의 나라! 개인의 집이에요, 개인의 집! 여러분, 성경에도 말하기를 이 몸뚱이는 몸 마음이 하나된 두 사람이 사는 집입니다. 그럴 수 있는 여자 남자가, 큰 두 사람이 합한 집이 부부가 사는 집이에요. 부모 혹은 아들딸, 두 패들이 합한 부모와 아들딸이 사는 그 집이에요.
그래서 가정당이라는 것은 하늘나라의 귀족으로부터 하늘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 상속자 중심 존재들을 배양해 가지고 지상에서부터 합격의 인(印)을 쳐 가지고 보내기 위한 훈련을 시키는 곳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재림주가, 참부모가 오는 거예요. 참부모가 와야만 참다운 참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참다운 남편 아내가 되어 3대를 중심삼고 새로운 가정을 편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핏줄이 달라져요. 돌감람나무가 되었으니 이걸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로 만들어 3대 이상 지나야만 참감람나무 열매를 씨로 심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상식적인 얘기라구요.
그러면 무엇이 절대 필요하다구요? 참된 나, 남자 여자 둘! 그 다음엔 뭐라구요? 가정! 가정은 둘만 가지고 안 돼요. 아들딸이 없으면 일 대로 끝나는 거예요. 절대 아들딸이 있어 가지고 부모가 필요하니 할머니 할아버지 쌍이 필요하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쌍이 필요하고, 아들 쌍이 필요하고, 손자 쌍이 필요한 거예요. 그 손자 쌍 때부터 확대되는 거예요. 3대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몇십 쌍도 낳을 수 있어요, 하나님 이상. 하나님은 한 쌍을 창조했지만, 아담 해와의 아들딸인 3대 되는 손자는 수십 쌍을 창조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 자랑하기에 늠름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자유의 천국은 어디서부터? 해방은 어디서부터? 나로부터! 몸 마음의 싸움 중지, 부부의 싸움 중지, 부모와 아들딸의 분쟁 중지, 일족 분쟁 중지, 일국 분쟁 중지를 해 가지고, 천하를 형제와 같이 한 부모에 품어서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훈련되어 가지고 국경을 넘더라도 자기 나라로…. 국경이 없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국경철폐 지시를 내가 한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아시겠으면 박수를 한번 해보지요. 나 물이라도 한 잔 먹게. (박수)
몇 시 됐나?「일곱 시 45분입니다.」여덟 시도 안 됐구만. (웃음) 내가 배가 덜 고픈데, 시간이 많이 가지 않았는데 전부 다 이상하다 이거예요. 어저께는 여덟 시 반까지 했는데 한 시간 더 빨라졌구만.
이제는 원고 얘기를 가지고 한번 알아보자구요. 어떤 원고 얘기냐? 이것이 세계적인 문제가 됩니다. 자유 해방의 세계에서는 이것이 하나의 교본과 같고 선언문이에요. 알아보라구요. 틀렸나 바르나, 스님들은 기도해 봐요. 석가모니한테 물어 보고, 자기 종주들한테 문 총재가 거짓말했나 물어 보라구요. 모르거들랑 정성들여서 몇백 번이라도 읽어 보라구요. 그러면 실감이 날 거예요.
내가 팔십 난 할아버지니까, 전부 손자 같고 형제 같고 사돈의 팔촌으로, 이웃동네로 다 그러그러하니까 국회의원이니 누구니 그것을 안 할 거예요. 한마디로 넘어가요. 알겠어요?
인사입니다. 스님, 무슨 님이라고 안 해요. 그건 여러분끼리 다 하라구요.
『역사적인 대전환의 때를 맞아 한국의 통일과 세계의 평화를 염원하는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원하지요?
『지난 9월 11일 뉴욕과 워싱턴 디 시(D.C.)에서 일어난 참극은 전 세계에 놀라운 충격을 주었습니다.
평화와 안전에 대한 근심과 함께 현대 문명과 인류의 미래에 대한 심각하고 근본적인 물음을 다시 하게 하였습니다.』그렇지요?
『마침 지난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뉴욕에서는 뜻깊은 국제회의가 열렸습니다. 본인이 창설한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과 세계엔지오(NGO; 비정부기구)연합인 왕고(WANGO)와의…』왕고는 월드 어소시에이션 포 논 가번먼트 오거나이제이션(World Association for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그런 뜻이에요.『공동주최로 전 세계 101개 국가에서 전현직 국가원수, 유대교․기독교․회회교․불교․유교 등 주요 종단의 최고지도자, 학자, 각국의 엔 지 오(NGO)단체 대표 등 4백여 명이 참석하여 진지하고도 심각하게 오늘날 세계가 당면하고 있는 위기와 이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 모색을 토론하였습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는 분단국인 우리 조국 한반도는 중동지역과 더불어 지구상에서 가장 주목되는 분쟁지역의 하나입니다.
항구적이며 근본적인 평화세계 실현에 대한 본인의 구상을 개회연설에서 전달한 바, 오늘 이 시간에 지도자 여러분과 본인의 소견의 일단을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말씀에 나누고자 하는 제목은 ‘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입니다.
인류는 역사를 통하여 계속 평화세계를 희구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 꿈은 한 번도 실현해 보지 못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정치적 군사적 대립이 치열했던 냉전이 종식되자, 많은 사람들이 고도화된 과학문명의 기반 위에서 인류가 염원했던 평화와 안정의 새시대가 오리라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갈등과 증오, 이기적인 욕망이 우리 속에 고스란히 살아 있어서 또 다른 형태의 더 큰 재앙들을 만들고 있었음을 뒤늦게 실감하고 있습니다. 무고한 사람들에 대한 폭력이 죄악인 것은 자명하고, 이런 행동은 반드시 종식되어야 합니다.』
종식시켜야 돼요, 여러분. 국회에서부터, 기관장들로부터! 남의 일이라고 듣고 잊어버리고 갈 일이 아니에요. 가슴에 불을 켜 가지고 뜨거움을 느끼면서 돌아가야 돼요.
『그러나 이러한 갈등과 투쟁을 근원에서부터 제거할 해결책은 무엇이겠습니까? 미움과 갈등과 투쟁의 씨앗들은 어디에 심어져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까?』이것이 문제되는 거예요.
『그것은 인류 시조의 첫 가정 속에 심어져 있었습니다. 그 뿌리에서부터 대를 이어 갈등과 투쟁이 연이어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갈등을 해소하고 평화를 이루는 길은 어디서 찾아야 합니까? 인류는 그 동안 갈등을 극복하고 평화로 가는 길을 정치력이나 외교적 노력으로, 또는 경제적인 힘이나 군사력을 통해 찾아보려고 시도해 왔습니다.』여기에 그런 양반들이 많이 왔겠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들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못 되었습니다. 근본적이요 유일한 방법은 잃어버린 인간 조상의 첫 가정, 즉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복귀하는 것입니다.』본연으로 찾아가야 돼요.『하나님을 중심에 모신 가정, 참사랑을 종횡으로 완성한 가정 말입니다.』
종적으로나 횡적으로 참사랑의 씨가 되어서 열매 맺어야 돼요.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로 계시며, 인류에게는 무형의 참부모이십니다. 사랑은 혼자서 이룰 수 없습니다.』아까 얘기했어요.『반드시 상대를 통해서 결실됩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참사랑의 실체 대상으로 지음 받은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저나라의 공자님이라든가 전부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저나라에서 걸려 있어요. 누구나 다 그래요.
『하나님의 인간에게 ‘생육하라’ 하신 제1축복은 인간이 당신의 참사랑의 온전한 상대, 즉 참사람이 되라는 축복이었습니다.』참사람이 안 생겨났지요?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의 상대인 인간에 대하여,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무한히 주고 싶어하시는 참된 아버지이십니다.』부모들은 그렇지요?『사랑의 출발은 무한히 위하는 데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죽음의 고개를 넘고 타락한 세계의 핏줄을 밟고 넘어서는 데서부터 하나님의 참사랑이 시작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예수님도 로마 병정이 죽음의 경각에서 창으로 심장을 찌르려고 하니까 저들의 죄를 용서하라고 했어요. 다 사랑했다는 거예요. 그 고개를 넘어서부터 사랑이 시작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인간에게 ‘번성하라’는 제2축복을 주셨습니다. 인간 조상은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서 완성하여, 하나님과 일체 심정권 아래…』 개인적 심정권, 가정적 심정권, 종족적 심정권, 민족․국가․천주적 심정권의 심정권 아래『참된 부부를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 부부만이 아니에요. 나라가 업히는 거예요. 그 뒤에는 나라가 업히고, 또 그 뒤에는 세계가 업히고, 하늘땅이 있고 하나님이 업히고 천국이 업혀 달려들어간다는 거예요.
『나아가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받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그들 자녀에게 전수하면서 실체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참부모가 못 되었지요?
『이렇게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첫 가정에서부터 종횡으로 참사랑의 완성을 이루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그거 알아요?
『하나님의 사랑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처럼, 그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이 됩니다.
여기서 인간은 하나님과 일심일체를 이룬 실체가 되고, 온전한 자유와 행복과 평화의 이상을 완성하게 됩니다.』그렇게 되는 거예요.『이 때 인간은 우주만상의 환영을 받는 참사랑의 주관주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제3축복입니다.』만물의 주인 노릇을 하라 그 말이에요.
『인간이 만물을 주관하면서 행복한 생활 조건을 얻는 축복입니다. 이것은 생태계와 자연을 참주인의 입장에서 보존해야 할 관리의 책임도 포함된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 조상은 하나님의 축복 아래 참사랑의 가정을 이루지 못 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참사람․참부부․참부모가 되지 못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거역하고 타락한 인간 조상이 낙원에서 쫓겨난 후, 하나님의 축복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거짓 사랑을 중심하고 부부를 이루고 자녀를 가져 오늘의 인류세계를 이루고 만 것입니다.
유사이래 인류는 하나님을 모신 참사랑의 터전에서 태어나지 못하고, 마음과 몸이 갈등하는 모순을 지닌 채 살아왔습니다. 이 갈등은 시조의 첫 가정 안에서 형제간의 증오와 살인이라는 비극으로 나타났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아담가정, 1대조 가정에서 가인이 동생을 죽이는 살육전이 벌어지다니!
『하나님을 떠난 가정의 비참한 실상입니다.』가정의 비참상이에요.
『인간만이 중심이 된 가정, 인간관계만을 기초한 가정은 본연의 이상가정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수직적인 참사랑의 축으로 연결된 가정이 이상가정입니다. 참부모 참사랑 아래 종적인 축을 공유하는 형제간에 비로소 온전한 화평의 관계가 이루어집니다.
참사랑은 이상가정 안에서 체득되고 또 결실됩니다. 가정은 유일한 사랑의 학교입니다. 참사랑은 권력이나 지식이나 힘의 기반으로는 결코 창출될 수 없습니다.』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은 오늘의 사회상을 바라보고 또 젊은이들을 대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 희망찬 밝은 미래만을 느끼십니까?
날로 증가하는 젊은이들의 범죄율, 폭력과 마약 남용, 불륜과 퇴폐, 10대 미혼모 문제와 가치관의 혼돈 등 미래 사회를 부정적으로 예측하고 고뇌할 때가 많았을 것입니다.』그렇지요?
『왜 젊은이들이 이렇게 되었습니까? 더 나은 학교 교육이나 제도와 환경의 개선도 물론 부분적인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근본 뿌리는 그런 데에 있지 않습니다. 참사랑의 첫 가정을 잃어버린 인류가 역사의 결실기를 맞으면서 가정이 안정성을 잃고 붕괴되는 데 그 원인이 있습니다.』
가정 때문에 그래요. 가정에 자유가 없고, 행복이고 무엇이고 다 없어요, 개인에게도 없고.
『가정의 붕괴 현상은 하나뿐인 사랑의 학교가 파손되는 것과 같아서 그 부정적인 파급효과가 엄청난 것입니다.』그건 자기 한 가정만이 아니에요.『사회적으로 여러 불안요인이 됨은 물론 국가적․세계적으로 많은 문제점들을 병발시킵니다.
특히 청소년들에게는 정서적 불안을 주어 생의 좌표를 바꾸게 하고 탈선과 방종하는 생활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결혼기피 증세나 이혼율의 증가 등 가정 기반이 급속히 파괴되는 현실은 내일을 염려하는 지도자들이 앞장서서 기필코 해결해야 할 과제라 하겠습니다.』
한번 해봐요. 기필코!「기필코!」해결해야 할 과제!「해결해야 할 과제!」여러분이 책임 안 지면 누가 책임져요? 아들딸이 책임질 거예요? 싫더라도 단행을 해 가지고 획기적인 금을 긋고 뛰어넘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는 말이에요.
『하나님의 첫째 축복과 둘째 축복을 잃어버린 인류는 성스럽고 영원한 부부사랑을 할 수 있는, 참사랑의 개체완성의 중요성을 알지 못합니다.』개인이 얼마나 귀하고 가정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고 살았어요.
『청소년들은 대부분 혼전순결과 참사랑의 인격에 대한 철저한 교육을 받지 못합니다.』철저한 교육을 해야 돼요.『기쁨과 행복과 이상의 근본인 참사랑의 가치를 몰랐습니다.』빵점이에요, 빵점!『부부간의 신의와 정절이 가벼이 여겨지고, 결혼의 신성성이 무시되는 풍조는 인류 사회가 엄청난 비극과 재앙을 내적으로 축적해 온 것입니다.』가정이 그래요, 가정이.
『남녀간의 사랑이 찰나적이요, 육적이요, 향락적인 것으로만 치닫는 소위 프리 섹스와 세속문화 속에서 참사랑은 설자리가 없어졌습니다.』
이제부터 이걸 문 총재의 말을 듣고 다시 만들어 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가정의 아이들이 얼마나 비참하고 얼마나 불쌍해요?
『급속도로 늘어나는 에이치 아이 브이-에이즈(HIV-AIDS)와 성 관계 전염질환(STD)들은 인류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에이즈(AIDS)로부터의 안전지대는 없다고들 말합니다. 세계가 지금 떨고 있는 테러리즘보다도 더 가공할 위협이 안전지대 없이 우리 모두의 지척에 와 있다는 말입니다.
한번 감염되었다 하면, 행복도 이상도 생명도 다 포기해야 하는 이 엄청난 지구성의 재앙을 해결하지 못하고서, 우리가 어떻게 이 시대의 지도자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바라보고 자기와 관계없는 것같이 생각하면 안 돼요. 직접적 문제가 되어 있는 거예요.
『또한 ‘만물을 주관하라’ 하신 하나님의 제3축복 앞에서도 인간은 참사랑의 관리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주인 노릇을 못 하고 있다는 거예요.
『만일 자연이 인간의 학대에 대하여 반항하고 인간을 거부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한 징조가 이미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생태계와 자연환경이 말없이 인간의 오만을 응징하기 전에, 인간은 참사랑의 인격을 회복하고 만물 앞에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주인 노릇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
오늘의 문제를 좀더 근원적으로 파헤쳐 보기 위하여 하나님의 창조 이상을 중심으로 참된 ‘나’와 ‘우리’의 관계를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근본문제예요.
『인간은 타락으로 인해 참된 ‘나’의 자리를 못 찾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우리’라는 말을 사용해 보시지 못하였습니다. 창조이상적 의식권 내에 설 수 있는 하나님 자신이 ‘내 것’ ‘내 자식’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관계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갖고 있는 ‘나’라는 개념은 하나님의 본래 창조이상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이므로 우리는 스스로를 완전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마음놓고 ‘우리’라고 포함시켜 부를 수 있는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 즉 당신의 참된 아들딸을 찾아 복귀섭리를 해 나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요, 생명의 주체요, 혈통의 주체이니만큼 영원히 불가분의 일체적 기준에 서 있는 그런 참된 아들딸을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불쌍하신 하나님이에요. 지금까지 찾지를 못했어요.
『우리는 먼저 몸과 마음의 통일로 개인완성을 이루고…』몸 마음의 통일, 제일 문제입니다.『그 터 위에 하나님과 부자지간의 종적 관계를 수립해야 합니다. 그러나 종적인 관계만 갖고는 ‘우리’라는 말이 성립 안 됩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횡적인 관계가 함께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남자와 여자가 참된 축복결혼을 통해 참된 부부관계를 맺어 자녀를 낳고 참된 가정을 세워서 3대를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이루어야만 비로소 하늘은 가정단위로 ‘우리’를 부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불쌍한 하나님이에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여 그런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 자리에서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절대사랑과 절대신앙을 중심삼은 절대투입이었습니다.
거기에는 자신의 이익이나 사정을 생각할 수 있는 틈이 있을 수 없었습니다. 완전히 백 퍼센트 주고 또 주는 위하는 사랑의 시원이 바로 여기에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의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그러한 가정을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입장에 있는 부모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투입․절대투입으로 정․분․합의 논리로 보면, 정(正)의 입장에서 자녀를 낳고 양육하여 종적인 ‘우리’의 축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횡적으로는 부부가 분(分)의 입장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 일체가 되어 횡적인 축을 세우게 되면, 자녀들은 합(合)의 입장에서 자동적으로 종횡의 축에 맞추어 하나가 되면서 형제간에는 전후관계의 또 다른 축이 세워지게 되고, 그때에 비로소 종횡과 전후로 완전한 ‘우리’의 개념이 실체적으로 전개되는 것입니다.』그 가정을 찾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이 소중한 것입니다.』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그런 기관이 얼마나 귀해요? 절대적인 성품,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자녀, 부부관계, 가정과 형제관계!
『가정이야말로 하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가정이라는 환경이 없다면 어떻게 우리가 이와 같은 절대적 기준의 ‘나’를 찾고 종횡으로나 전후로 완전한 ‘우리’를 감히 생각이나 해볼 수 있겠습니까?』
하늘나라의 황족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이 되는 거예요. 지옥 밑창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말이에요.
『가정이야말로 사랑과 평화와 행복의 요람인 것입니다.』해봐요. 가정은 사랑과「사랑과!」평화와「평화와!」행복의 요람인 것입니다! 「행복의 요람인 것입니다!」 영원한 근원지라는 거예요.
『그렇다면 참된 ‘나’는 어디서 찾겠습니까? 위하는 참사랑을 실천하는 삶에서라야 가능합니다.』
보다 위하면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개인적 중심, 가정적 중심! 또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위하는 데서만이 완성하는 거예요.
『자신을 완전히 영점에서 부정하고 가정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 인류를 위해,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 살게 되면 참된 ‘나’는 자동적으로 찾아지는 것입니다.』
보다 위하고 사는 사람은 중심 존재,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완성자가 돼요. 자동적으로 완성하는 거예요.
『우리는 스스로를 내세우며 ‘나’를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아왔어요. 불경이 천하에 가득 찼다는 거예요.
『기나긴 역사의 뒤안길에서 참된 ‘나’를 말할 수 있는 자식을 찾아 한에 얽힌 복귀섭리를 해오신 하나님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함부로 ‘나’를 주장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나깨나 이상가정 완성을 위해 살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세계인 평화세계, 하나님께서 천년 만년 기다려 온 이상가정만 세운다면 그곳이 바로 지상천국의 출발지가 될 것입니다. 거기에서 불쌍한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태양을 쳐다봐도 부끄럽지 않고, 바닷물을 보아도 떳떳하고, 만물 앞에서도 일점 감출 것이 없는 참된 ‘나’를 찾아 하나님께서 ‘우리’라고 불러주는 가정을 세우십시다.』(박수) 희망이에요. 부디 여러분이 그래 주기를 바라겠어요.
『그리하여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참된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성립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아가 인류의 참된 부모이시며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근원이신 하나님은, 인류의 조상이시며…』우리 아버지예요.『나아가 주관자로서 참된 왕이십니다.』
가정의 왕, 종족의 왕, 민족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 천주의 왕, 그 왕 된 왕권을 나중에는 나에게 넘겨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는 개인을 위해서 희생하고, 가정을 위해서, 종족․민족․국가를 위해 투입하고 투입하게 되면, 다 하나님에게 돌리게 되면 하나님은 나에게 전부 다, 중심 존재에게 상속해 준다는 거예요. 고마운 것이지요.
그런 세계가 있어요. 개인 구원만이 아니에요. 국가가 하룻밤에 상원 하원 해 가지고 축복받게 되면 하늘에 접붙일 수 있다는 거예요. 종교가 바라는 것은 가정을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뒤집어 박았어요. 그것 때문에 내가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 몰라요.
『에덴동산에서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하나님은 그 모든 위치를 잃어버리신 것입니다. 복귀섭리의 진전에 따라 본인은 해양환원․…』본연의 바다를 찾아 세워야 되겠다.『육지환원․천주환원과』영계와 육계의 환원과『더불어 제4차 아담권…』
1차 아담은 타락한 아담으로 구약시대, 2차 아담은 신약시대, 3차 아담은 성약시대인데, 4차 아담 때는 탕감이 없어요. 구원섭리가 없는 때예요. 하나님의 직할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제4차 아담권은 하나님이 직접 살 수 있는 권이에요. 그것이 종교권 왕권이에요.
『심정권환원을 선포한 토대 위에 잃어버리신 하나님의 왕권을 되찾아 드리는 역사적인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지난 1월 13일 거행하였습니다.』박수 한번 해요. (박수)
그게 뭘 몰라 가지고 돼요? 하늘땅을 깨끗이 알기 때문에 사탄을 물리치고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릴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역사의 제일 과제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나라가 생겨요. 하나님의 본연의 타락이 없는 개인적 왕궁, 가정적 왕궁, 그것을 말해요. 가정당이라는 것이 지금 썩어 가는 무슨 정치, 부패세계에 발 들여놓기 위한 그 당이 아니에요.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기초 기반에서부터 커 가는 거예요.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자꾸 커 가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국가만 넘어서면 세계는…. 문 총재가 일한 것이 이미 국가와 세계의 평화대사를 다 만들어 놓고 합니다. 어물어물하다가는 다 빼앗겨 버려요. 그 사람들이 입적해 가지고 들어오게 된다면, 유엔을 넘어서서 세계적인 결정을 통해 가지고 대이동으로 몰려올 거예요. 문전에 차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가 안 그런가 주목해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수십년 전에 예언한 것이 다 들어맞았어요.
『본래 아담이 첫 가정으로서 인류의 조상이요, 가정의 근본인 것입니다. 본래는 가정의 왕이 앞으로 국가 왕의 자리를 이어받아야 되고, 나아가 천주 왕의 자리를 이어받아야 됩니다.』
천지부모가 그렇게 되어야 돼요. 문 총재가 그렇게 된다는 것이 아니에요. 되더라도 하나님을 앞세워 가지고 하나님을 안내해서 해방권 내에서 그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야만 본연의 이상적 천국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천국권이에요. 개인적 천국권, 가정적 천국권, 국가권․세계권․하늘권․해방권이에요.
『이제 탕감의 시대가 끝나고…』 구원시대, 탕감의 시대, 회개하고 뭐 이러던 시대는 지나가고, 『입적을 통하여…』 이제는 나라가 생겨났으니, 나라를 찾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입적을 해야 돼요. 『본연의 정착시대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나라의 왕이 연결되고 나아가 세계의 왕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상속자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지난해 자녀의 날에 천지부모가 가정의 왕으로서 군림하게 됨을 선포하고…』 아까 곽 회장이 읽었어요. 『입적된 가정에서부터 비로소 하늘의 부모를 왕으로 모시고 나갈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건 선포문이에요. 안 따라가면 안 돼요.
『따라서 모든 축복가정은 천지의 왕을 모시는 표준적인 전통을 세워야 할 가정인 것을 자인해야 합니다.』 알아야 돼요. 말 듣고 따라가면 안 돼요. 그래야 완전한 씨가 됩니다. 씨, 씨! 따라가면 씨가 못 되는 거예요. 껍데기만 있고 알맹이가 없다는 거지요.
『그래서 교회시대는 끝나고…』 통일교회 간판을 내렸다고 기성교회에서 춤추고 축배를 들었다는 거예요. 우스워요, 우스워. 천국 가정으로 소개해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가정연합의 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 모르는 녀석들은 미치광이 되지요.
『전체 우주가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연체로 연결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가정이 그런 핵의 자리에 서서 만물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랑으로 지어 존재하는 그들을 먹고 사랑하는…』 사랑으로 먹고 사는 거예요. 사랑하면서 먹어야 돼요. 존재하는 그들을 먹고 사랑해야 돼요. 그냥 무턱대고 먹어 가지고 신진대사를 일으키면서 좋다고 하는 패들은 지옥의 선물이에요.
『주인의 자리를 갖춰야 됩니다. 그래서 자기 가정이 하나님 앞에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권이 되어서…』 일체권이에요. 몸 마음의 일체, 부부의 일체, 가정의 일체, 종족의 일체권입니다. 일체예요.
공식이에요. 본래의 모델이 가서 앉을 수 있는 정착적 정초석과 같은 가정이 되어야 돼요. 타락하기 전 본래 머무를 수 있는 그 자리에 가서 초석과 같은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그 속에 살 수 있는 영원 불변한 해방적, 자유 해방적 가정이 되는 거예요.
『정초석과 같은 가정이라는 것을 느껴야 합니다. 그리하여 승리권을…』 참부모, 천지부모인 하나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은 축복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인류는 이제 독선과 무지 그리고 이기심과 증오를 자책하고, 하나님 앞에 겸허히 고개 숙이고 천도를 따라야 할 시점에 다다랐습니다.』
이게 마지막 고개예요, 마지막 고개. 문 총재가 여든 세 살인데, 이제는 일할 수 있는 때가 끝나고 쉴 때가 왔어요.
『본인은 일찍이 하나님의 소명을 받고, 하나님과 인류가 공히 바라시는 평화세계의 실현을 위해 생애를 바쳐 왔습니다.』
생애를 바쳐 왔어요. 내가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을 해먹었으면 몇 번도 해먹었을 거예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천재라고 이름났던 사람이에요.
『본인은 오늘 평화로 가기 위한 중요한 몇 가지를 말하고자 합니다.
첫째로 우리는 남을 위하여 사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이기적인 생활은 타인을 불쾌하게 하는 것은 물론, 천도를 거역하는 것입니다.』 천도를 거역하는 거예요.
『남을 위하는 삶은 곧 하나님을 닮는 실천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니까. 『하나님의 참사랑을 상속받아 가정과 사회, 국가와 세계를 사랑함은 우주의 근본 질서에 순응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천운이 따라가요. 우리 같은 사람은 이렇게 살다 보니 천운이 밀어 주는 거예요. 보호하고 말이에요. 문 총재가 이런 기반을 닦고 여러분에게 큰소리하는 것이, 문 총재 자력으로 이룬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세워 줬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인격이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인격적 신이어야 돼요. 사랑하는 부부, 사랑하는 형제, 사랑하는 가정을 중심삼고.
『참사람․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 됩니다. 이래야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주체가 됩니다.』 평화의 나라와 평화의 세계는 이렇게 되어야만 이룰 수 있는 거예요.
『남을 위하는 삶은 평화로 향하는 첫 관문이 됩니다. 이것과 관련 지어 평화에 이르는 길은 하나님주의-두익사상에 의해야 한다는 결론을 말하고자 합니다.』
문 총재가 제시한 하나님주의-두익사상은 방대해요. 처음 듣지요? 그것은 또 무엇인고? 하나님을 해방시키고 인류를 해방시키기 위해서 자유의 천국을 만드는 그러한 주의 사상이에요.
『하나님주의-두익사상이란 가인 아벨의 갈등을 시원으로 하여…』 아담가정에서 살육전이 벌어졌지요? 아담 해와가 원수가 됐지요? 전부가 원수 됐어요.『이 세상 속에 있는 모든 갈등요인과 사상과…』 사상이 얼마나 복잡하고 많아요? 『그 결실들을 전부 화합하고 포용할 수 있는 사상이요 주의입니다.』
방대해요. 책으로 말하면 4백 권, 5백 권의 내용이 들어가 있어요. 거기에 무슨 말이야 없겠어요? 새로운 말도 많이 알아들었으니 앞으로 해먹고, 선생이 되고 지도자가 되면 숨어서라도 연구해 보라구요. 도지사 부인도 당당한 아줌마가 될 거예요. 알겠어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물으면 대답을 해요. 안 하겠으면 안 하겠다고. 하겠다고 해야 내가 생각해서 어디 가더라도 좋은 것이 있으면 재료라도 보내 주지.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하겠다고 했으니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갈등과 증오의 고리를 무엇으로 끊겠습니까? 증오에 대한 더 큰 증오로서의 반응은 오히려 더 가공할 증오와 파괴를 불러올 뿐입니다. 이는 평화로 가는 길이 될 수 없습니다.』
위하고 위하고 위하는 데 통일이 벌어져요. 위하고 위하고, 원수까지도 위하고 사랑하면…. 불한당 된 탕자도 아들딸이에요. 그런 아들이 있고 딸이 있다 하더라도 부모님은 위하고 잊어버리고 위하고 위하는 데, 거기에 있어서 부활되는 거예요. 되살아나는 거예요. 옛날보다 더 좋은, 완전한 아들딸보다 더 좋은 아들딸로 회생할 수 있는 거예요.
『대립하고 불화하는 양편의 갈등요인은 오직 참사랑에 의하여서만 감화, 교육되고 포용할 수 있습니다.』
참사랑이 왜? 위해서 태어나서 천년 만년 위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길에서만이 평화는 끝이 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에 세운 참사랑은 국경에 막힘이 없이 초국가적입니다. 또한 참사랑은 종교의 높은 담도 뛰어넘고, 인종차별도 없는 초종교적 초인종적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으로 한 상대를 위하는 참사랑의 감화력, 생명력에 의하여만 좌우 양쪽, 전후 양쪽, 상하 양쪽, 내외 양쪽의 갖가지 지구성의 모든 갈등 대립요인은 극복되고…』 왜?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대립을 극복하고, 『영원한 평화이상세계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50년 동안 기독교에 대해서 참았어요. 내가 반항을 안 했습니다. 위하다 보니 이제는 추풍낙엽 떨어지듯이 떨어지는 거예요. 이제는 기진맥진해 가지고 내 앞에 나타나서, 목사 장로 총회장이 나서 가지고 ‘문 총재, 내 말 좀 들어.’ 할 사람이 없어요. 그래, 물어 봐요. 내가 묻는 것에 답변 못 하면 앉으라는 거예요.
『둘째, 평화로운 세계와 국가를 이루는 기초단위인 참된 가정을 이루는 일입니다.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대립 갈등의 뿌리가 시초의 가정에 있었고, 따라서 이상적인 참부모의 가정이 생겨나지 않는 한 평화 세계는 그 기원이 없는 것입니다.』
문 총재가, 참부모가 나타나서 확실히 가르쳐 주지 않게 되면 평화 세계의 기원은 없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지나갈 사람이 아니에요. 역사를 가려놓고 이정표가 되고 표석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존재예요.
미국 역사에서도 근세에 부정할 수 없어요. 근세에 있어서 이 30년 기간에 세계 평화를 위한 선각자는 문 총재라는 거예요. 공산주의를 때려잡고 민주세계의 갈 길을 연 거예요. 나 그런 실적을 갖고 있는 거예요. 케이 지 비(KGB)한테 물어 보고, 시 아이 에이(CIA)한테 물어 보라구요.
『이와 연계하여, 본인이 세계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는 국제축복결혼은 단순한 한 종단의 결혼의식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세우는 구국 구세의 운동입니다.』
여러분이 다 거기에 들어가서 축복받지 않으면 큰일나요. 하나님 앞에 잃어버린 3대를 이어 줄 도리가 없어요. 죽어 보라구요. 예수를 믿고 안 그렇다고 하겠지만 죽어서 부활 한번 해보라구요, 거짓말인가.
『청소년들에게는 혼전순결운동을 실시합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는 하나님의 참사랑의 중심으로 부부간의 절대 신의와 정절의 서약 아래 축복결혼을 하게 하는 운동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가정과…』 참가정을 이루지 못했지요? 『참부모를 이루는 거룩한 운동입니다.』 얼마나 반대했어요? 반대한 사람은 거룩하지 못한 사람이 돼 버려요.
『이런 이상 아래 교육을 받고 결혼을 한 가정은 에이즈를 위협으로 느낄 이유가 없습니다. 이들에게는 에이즈 예방이 감기 예방보다도 쉬운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젊은이들이 이 비전에 의하여 교육을 받고 실천한다면, 에이즈는 완벽하게 예방될 것입니다.
참사랑의 가정을 통하여 가정의 붕괴를 막고, 나라와 세계에 평화의 초석을 놓습니다. 특히 정치적 역사적으로 불화하고 원수관계에 있었던 국가간의 사람들이 그 높은 담을 넘어 사돈관계, 참사랑의 관계를 맺게 되니 화해의 폭은 국가를 넘고 인종을 뛰어넘는 것이 됩니다.』
문 총재가 그런 일을 해왔어요.
『진정한 평화로 가는 고차원의 공식은 불화와 원수관계인 가문, 더 나아가 원수 국가의 자녀들끼리 교체 결혼축복을 하여…』 교체, 바꿔야 돼요. 그래야 끝납니다. 『천지가 원하는 참사랑의 참가정 완성의 축복권을 성사시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하나님과 인간이 원하는 영원한 평화세계가 출발하는 시원이 되는 것입니다.』(박수) 감사해요.
원수를 사랑한다고 해서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아들딸이 원수하고 결혼해 우리 두 원수 부부보다도 훌륭하게 잘살라고 복을 빌어 줄 수 있는 거기서부터 사탄세계는 흘러가고 하나님의 세계가 시작되는 거예요. 나 문 총재는 교차결혼 시켰어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원수들끼리 수천 쌍을 교차결혼 시키니 두 나라가 야단법석을 했어요. 지금도 그래요. 그것 하고 있어요.
『셋째, 초종교적인 화해와 협력은 평화세계로 가는 필수조건입니다.』 종교가 그것을 해야 되는 거예요.
『본인은 지난 50여년간 초종교적인 화합과 대화를 위한 운동의 챔피언으로 일해 왔습니다.』 내가 챔피언이라고 한 것이 아니에요. 전부 다 챔피언이라고 하기 때문에 챔피언이라고 했어요.
『언제나 자체 교단 발전을 위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예산을 지원하면서 계속해서 이 운동을 해왔습니다. 변함없는 이러한 사랑의 실천이 쉬운 일이었겠습니까?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없을 때에는 피를 팔아서라도 이 일을 해온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아는 사람이 해야지요. 모르는 사람은 잘 먹고 잘 살아 보라구요.
『종단간의 화해 협력이 없는 한 세계 평화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이상인 평화세계에로의 안내자는 종교지도자와 신앙자가 되어야 합니다. 종교가 만일 편협한 교파주의만 강조하고, 우주적인 참사랑을 가르치는 데 실패한다면, 인류는 갈등과 전쟁의 공포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지구성의 위기 앞에 종교지도자들은 겸허히 하나님의 뜻을 따라, 초종교적으로 손에 손잡고 참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박수) 감사해요. 종교의 교화력밖에 없습니다. 미국의 히피 이피, 공산주의자, 파괴 제일주의자들도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충신이 되어 버렸어요. 애국자가 되어 버렸어요. 실증된 사실이에요. 이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종교의 감화력에 의하여 화평한 인격이 창출되고 자아주관력이 배양되어 역사적인 증오와 분노를 소화하는 데서 진정한 평화와 안정이 오게 됩니다.
만일 각 종교들이 교리나 의식의 차이를 뒤로하고 신의 높은 이상 아래 서로 사랑하고 협력하고 봉사하는 것을 세상 앞에 보여 준다면 세계는 극적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3년이면 세계가 다 변해 가는 거예요. 3년이면 세계가 휙 돌아갈 수 있어요.
『넷째, 평화세계를 이룩하기 위한 유엔(UN)의 바른 역할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자 합니다. 유엔(UN)은 대표적인 세계평화기구로서 그 동안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창설 때와는 현격히 달라진 세계의 사정과 다원화된 지구성의 문제해결을 위해서, 작년에 본인의 생각을 유엔(UN)에 제안한 바 있습니다.
유엔(UN) 안에 상원과 같은 특별기구를 보강해서 종교적․영적․도덕적․사상적 차원에서 세계문제를 심의하도록 하는 것이 그 하나였습니다. 유엔(UN)이 국가이익에 기초를 둔 정치와 외교의 힘에 의하여 관장되는 차원을 넘어서서, 지구성적인 이념과 높은 신의 이상 아래 관장기구가 되어야 만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평화세계를 창건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유엔(UN)뿐만 아니라 향후 세계 질서는 정치주권이 도덕적․영적․사상적 가치와 별개로 작용해서는 공익과 평화가 보장되기 어렵습니다.
신의 이상에 기초하고 우주공법과 통하는 영적․도덕적 고차원의 지도력이 요청되는 것입니다. 정치력이나 그 어떤 힘도 신과 천리 위에 설 수는 없습니다.』(박수)
자각해야 돼요, 자각, 자각! 잘났다고 날뛰지 말라는 거예요. 언제 자기가 꺼질지 모르는 인생이에요.
『또한 유엔(UN)은 비정부 민간단체 엔 지 오(NGO)의 의견을 많이 수렴해야 할 것입니다. 본인이 왕고(WANGO)를 창설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왕고는 월드 어소시에이션 포 넌 거번먼트 오거나이제이션(World Association for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그런 뜻이에요.
『전체 엔 지 오(NGO)들은 더욱더 대화하고 협력하면서 본래 창설 정신을 잃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사람은 변하기 마련이에요, 자기 이익을 찾아 가지고. 『이기적이고 편협해지지 않도록 노력하면서 세계를 위해 바른 봉사를 계속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같이 해야 되는 거예요. (박수)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스스로 실천하지 않으면서 평화를 말하는 것은 진정한 지도자의 도리가 아닙니다.』 실천 못 하면 입도 열지 못하는 거예요. 부끄러운 거예요, 하나님 앞에.
『또한 우리가 앉아서 평화를 기다릴 만큼 여유가 있는 세계의 상황도 아닙니다.』 긴박한 세계예요.
『평화대사들은 물론 우리 모두가 평화운동의 주체가 되어 기필코 평화세계를 창건해야 하겠습니다.』
평화대사들을 지금 임명하고 있어요. 이제 평화대사관을 만들어요.
『유엔(UN)을 비롯한 모든 국제기구들은 평화대사관을 중심하고 역사적 숙명인 세계평화이상국가(천주평화통일국) 운동에 적극 협력 지원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박수) 감사해요.
『각계 각층의 지도자들인 우리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다 함께 남을 위하는 삶으로 참사랑 가정이상을 창건하여 실천함으로 천운의 보조를 받는…』 그래야 천운이 협조한다는 거예요. 『평화의 선구자들이 됩시다.』(박수)
『통일된 조국과 평화의 이상세계를 건설하는 역군들이 됩시다.』 다 같이! (박수) 감사해요.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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