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나라를 찾기 위해서,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가는 대전환 시기예요. 부모님이 한국에서 드러났고, 세계에 드러날 수 있는 때라구요. 어머니에게 유엔의 엔 지 오(NGO)인 세계평화교육자국제연합(IAEWP)에서 표창하겠다는 거예요. 원래는 부모님이 같이 받게 돼 있는데 책임자들이 한마디 잘못해서 갈라놨어요.
유엔이 해야 될 것은 뭐냐? 어린이들과 부모가 하나될 수 있는 교육을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그것은 통일교회 원리가 아니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일을 하는 거예요.
여기에 있어서 한국동란 때 16개국의 사람들이, 세계가 공인된 국가를 선출해서 참전한 사람들이 피를 같이한 거예요. 혈맹이라구요. 나라를 중심삼고 그 사람들을 충신으로서, 애국자로서, 하나님 뜻을 위한 성전(聖戰)의 희생자로서 존경할 수 있는 세계 판도를 만들어야 되는데, 누가 만들어야 되느냐? 한국이 만들어야 되고, 한국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이 오시는 재림주, 참부모와 더불어 연결되어야만 모든 혈맹의 희생이 살아나는 거예요. 그것을 살려야 할 것이 한국 자체라는 거예요.
유엔이 유엔 묘지를 중심삼고 기념할 수 있는 날이 6·25면 6·25, 8·15면 8·15예요. 이 두 번의 기간을 중심삼고 16개국의 희생한 사람들의 형제자매, 혹은 부모들이 추모할 수 있는 경축일로서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어떤 나라의 전쟁에 있었던 희생보다도 값진 단 한 번밖에 없는 성전이에요. 조국광복을 위한 뜻 앞에 희생됐다는 것을 높이 찬양해야 돼요.
이들이 흘린 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세울 것이었는데, 그 세울 수 있는 핏줄이 다 흘러간 거예요. 이것을 다시 세워 줘야 되는데, 누가 세워 주느냐? 부모님을 위해서 16개국이 연결돼 왔는데 이것이 갈라졌으니 부모님을 중심삼고 혈맹을 다시 연결시켜 주어야 돼요. 그러니 유엔을 묶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을 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유엔 자체가 국가들을 중심삼고 외교적 책임을 분담하지만, 유엔에 하나님이 없어요.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민간단체들이 합해 유엔을 감싸서 자리잡게 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것은 어떤 엔 지 오(NGO) 단체가 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의 여성연합, 종교연합, 청년연합, 대학연합, 학생연합이 한 나라의 형태를 갖추어서 거룩한 역사의 희생자들을 전통으로 모시고 새로운 나라를 형성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금후에 하나님의 섭리가 바라는 종착점으로서 그것을 출발하는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한국의 남북통일 운세를 중심삼고 돌아가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돌아가는데, 돌아가는 것이 같이 붙어 나가느냐 갈라지느냐 이거예요. 점점 크게 힘있게 돌아가는데, 완전히 하나됐으면 이것이 붙어서 돌아가지만 하나 못 됐으면 갈라지는 거예요. 그 하나될 수 있게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자기를 위하는 것이 있으면 다 떨어져 나가요. 알겠어요? 떨어져 나간다구요.
현정부도 그렇고 북한 정부도 그래요. 자기들을 위하게 되면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늘을 중심삼고 완전히 그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붙어 돌아가게 되면, 통일교회는 이것을 넘어서 떼 버리고 새로운 차원으로 이행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극에서 북극을 포괄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우리 수산사업도 북극에서부터 남극으로 옮겨가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의 결속운동도 자르딘에서 한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축복을 받았지만 자르딘을 중심삼고 재차 결속해서, 남극에 가서 정비해서 올라오는 거예요.
기독교의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고, 북미와 남미가 하나되어 아시아 대륙과 하나되는 거예요. 아시아에는 부모의 나라가 있고, 세 천사장의 나라가 있어요. 기독교의 구교와 신교가 하나된다면, 하늘적 메시아를 먼저 모실 수 있는 가인 아벨의 기준인 동시에 2차대전 때 영·미·불과 일·독·이의 3수를, 천사장적 형태의 국가들을 대표해서 통일적 하늘나라로써 연결시키려고 했던 것을 잃어버렸으니, 잃어버린 그것을 재차 결속시키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한국과 일본과 미국 장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가 한 방향으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장자권 세계화 시대, 부모권 세계화 시대, 왕권 세계화 시대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 위배되어 하나 안 되면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따라 올라갈 수 없어요. 따라 못 올라가니까 자기 자체들이 우리가 가는 것은 빛나는 영광의 길이요, 승리의 통일적 길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맨 끄트머리에 따라올 수 있는 입장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것이 따라옴으로 말미암아 사탄 환경을 넘어서 하나님의 영계에 가까이 들어가는 거예요. 이 일을 이루기 위한 최종적인 전환점으로 정한 것이 우리가 이번에 가는 길이라구요. 중요한 때예요.
해양 무엇?「환원!」해양환원식! 그 다음에 뭐라구요? 육지환원! 육지환원 함으로써 통일이 벌어져요. 육지와 해양,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나되면 거기에는 모든 만물이 그 사랑 가운데 품겨질 수 있는 하나의 세계가 되는데, 그 정착할 수 있는 자리에 한국이 설정된 것이 아니에요. 이제는 모든 것이 위배되면 떨어져 나가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핵심에 정착할 수 있는 나라를 어디든지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알고 우리는 그런 면에서 모든 것을 정비해 나가야 돼요.
민족 감정이라든가 전통 역사를 잊어버리고 하늘나라의 심정적 감정 일체권을 이루어야 돼요. 하늘나라의 새로운 문화의 전통을 중심삼고 완전히 이양, 다시 옮겨서 그것을 절대적인 중심으로서 과거·현재·미래를 통해 왔다 할 수 있는 역사적인 열매로서의 국가 자체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번에 한국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핵의 나라로서 부체적(副體的) 세계화 운동을 해야 할 지상·천상천국의 이념시대로 이양되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정진이도 오늘 말씀한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면서…. 세밀히 다 가르쳐 줬어. 어느 누가 하늘나라가 어디에 있고, 하늘나라를 어떻게 가느냐 하는 문제를 물을 수 없게 되어 있다구.
정진아! 너 한국말을 다 알아듣지? 얼마나 알아? 백 퍼센트 알지?「백 퍼센트는 아닙니다.」그럼 얼마나? *70퍼센트, 75퍼센트? 거의 80퍼센트?「예.」모자라는 20퍼센트는 문제없다구. 아버지를 절대적으로 따라오면 백 퍼센트가 문제없다구. 아버지가 시키는 대로 하면 언제 어디서든지 못 할 것이 없다. 알겠지?「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트루 페어런츠가 필요한 거라구. 알겠어?「예.」너희 언니들은 전부 곁다리야. 언니들은 부모님에게서 다 떨어져 나가. 나중에 창피를 당해 가지고…. 부모님이 다시 품어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
탕감복귀노정에서 책임 못 하게 되면 실체가 탕감하는 거예요. 예수가 죽은 것과 같이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탕감한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가정이 파탄됐어요.
그렇지만 부모님이 세운 기반이라는 것은 소생 출발에서부터 장성 기반을 넘어서 완성 해방권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 해방권에 나옴으로 말미암아 파탄된 가정은 자동적으로 회생하는 거예요. 빙산이 북극과 남극에 쌓였더라도 봄이 오면 다 녹잖아요? 자동적으로 회생하는 거예요. 지금 그런 때예요. 자기들 마음이 재봉춘(再逢春)하는 거예요. 부모님의 직계 자녀들은 그렇게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그러니까 이들에게 자리를 잡아 주어야 돼요. 부모님이 자리를 잡아 줘야 된다구요. 자기 직계 아들딸에게 자리잡아 주기 전에 외적인 사람들 네 사람 이상 자리잡아 줘야 돼요. 그 일을 지금 다 했다구요. 이번에 다 하고 돌아온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자리잡고, 자리잡은 그 기반을 중심삼고 나가면 앞으로 돈을 쓸데가 없어요. 지금까지 세계적인 선교와 교육적인 모든 면에 돈을 썼는데, 그것을 앞으로 국가가 책임져야 돼요. 이럼으로써 세금으로 받은 돈을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들이 수고한 그 기반을 닦아 주는 거예요. 그런 다음에는 나라의 공공기관을 세우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세계보다 나아야 돼요.
교육기관과 그 다음에는 국토개발이에요. 이상적인 국토개발을 개인·가정·종족·민족으로서 이것을 세계화 시대로 가는 거예요. 지금 내가 남미에 가서 땅을 산 것은 국토개발 모델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국가적 기준인 동시에 세계적 기준과 통할 수 있는 이것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비로소 사탄세계의 어떠한 민족, 어떠한 문화권이 하지 못한, 더 훌륭한 가치 있는 내용의 기반을 이루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 되어야만 하나님이 지상에 와서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아담 해와 이상의 기쁨을 가지고 비로소 정주함으로써 영원한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부모와 참부모가 해방을 받는 거예요.
그래, 가정맹세 제8절이 무엇이에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신·인·애 일체예요. 에덴에 있어서 하나님과 사람이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를 이루는 거예요.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뭐예요?「해방권!」거기에 장자권·부모권·왕권이 성립 안 되었다구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이 뭐냐 하면, 장자권·부모권·왕권이에요.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장자와 더불어 같이 살고, 부모와 더불어 같이 살고, 왕과 더불어 같이 살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에요. 해방권은 그것을 말해요. 장자권을 완성하기 위해 가인 아벨의 싸움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선생님은 지상과 천상을 통합해서 부모권을 세우려고 했는데, 기독교가 반대해서 갈라진 거예요. 그것이 다시 재봉춘해서 지금 나라를 찾아가는 때예요. 나라를 찾는 동시에 세계를 찾는 거예요. 기독교 배경을 중심삼고 종교가 완전히 하나되어 세계가 찾아질 수 있는 총탕감 청산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심각한 거라구요.
그래야 역사가 이론적으로 다 풀려 나가요. 부모님이 이룬 업적이 그야말로 계획된 창조이상의 프로그램대로 개인에서 천주사까지 정비했다는 결론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념적인 사람이나 지식 있는 사람들도 그 길을 부정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하나되는 거라구요.
오늘 아침에 한 것이 뭐예요? 해양환원 종착일이에요.「종착일입니까?」끝이 난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제는 낚시를 좋아해도 취미로서 하지, 고기세계의 운명을 책임져서 고기세계의 해방권을 이루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이 필요 없어요. 해양세계의 해방권을 이루었으니 환원을 하는 거예요. 육지세계의 해방권이 필요 없기 때문에 육지세계를 환원해서 나라를 당당히 찾을 수 있다 이거예요. 바다와 산이 후원하게 되어 있어요. 거기에 있는 모든 만물은 선생님을 따라가게 돼 있지, 다른 누구를 안 따라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의 운세는 틀림없이 온 거예요. 그래서 통반격파라는 말이 나오지요? 하나님이 하늘땅에서부터 세계로부터 국가로부터 민족으로부터 종족으로부터 가정에 들어가 통반격파하면 끝나는 거예요. 가정 전부가 치중해야 돼요. 무엇을 희생시키더라도, 세계를 부정시키고 나라를 부정시키더라도, 종족·민족을 부정시키더라도 이 일을 해야, 통·반을 새로이 격파해야 부정시킨 모든 가정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와 천주가 살아나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통반격파, 이것이 세 번째예요, 세 번째! 전두환 시대부터 노태우 시대, 지금 세 번째 하는 거예요. 12년 전에 이 일을 했더라면 벌써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중심삼고 완전히 조직 편성했을 거예요. 공산당이 문제 아니에요. 전부 통·반을 조직했던 것을 뒤집어 박았다구요. 기독교의 모략과 사탄이 공산당을 중심삼고 반대했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침해를 안 받을 수 없었어요. 2차에 이것을 다시 수습해서 재차 통반격파하는 거예요. 이제는 뒤집어 박아야 돼요.
이번에 4월 13일을 중심한 선거와 6월 13일 정상회담이니 무엇이니 해서 바빴는데 거기에 관심 없었어요. 무관심한 입장에서 남북통일 결의를 했다는 사실, 그러면서 통·반 정착을 위해서 일했다는 사실은 역사적이라구요. 여기에 맞춰서, 남북한의 정상회담, 여기에 맞춰서 국제대학생 심포지엄을 했어요.
청소년들이 제4차 아담권 시대를 맞는 거예요.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의 석사코스 박사코스의 사람들, 대학교 4학년 이상의 사람들, 그 다음에 거기의 교수들을 중심삼아서 소련·중국·북한·남한을 연결시켜서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 해방권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한 거예요. 그것을 유엔까지 부식(扶植)시키는 놀음을 하는 계획으로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초언론초금융연합이 연결되는 거예요. 지금 둘만 있어요. 세계평화초종교초국연합이에요. 그것이 서로 싸우던 거예요. 종교와 국가가 싸웠는데, 이것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언론기관과 금융기관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이념은 없어진다구요. 앞으로 국가는 경제관리 체제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정책의 방향이 없어요. 그것을 지도할 수 있는 것이 교육기관과 언론기관이에요.
각 국가를 대표해서는 신문사를 중심하고, 세계를 대해서는 통신사를 중심해서 이제는 하나의 맥을, 주류 형태를 가져야 하는데, 이 준비가 다 됐어요. 이것을 위해서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이름 있는 사람을 묶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서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회의)으로부터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로부터 모든 각계 지도자들이 여기의 교육기관과 언론기관과 통신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방향을 잡으면서 경제분야를 컨트롤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것을 다 정리했다구요.
박구배! 해양환원 하지 않았어?「예.」여기서 실패한 것을 남극에 가서도 박구배가 성공시켜야 돼. 그런 의미에서 박씨가 승리할 수 있는 조건이 돼요. 이럼으로써 육지에 가서는 박상권과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박씨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박씨를 동원해서 문씨 최씨 한씨를 묶는 거예요.
최씨가 문제예요. 최성모를 중심삼고 문제가 된 거예요. 이번에 효진이 상대가 최씨예요. 최씨를 세운 거예요. 그것을 다 해방시켜 줘야 돼요. 원수들이에요. 최성모가 나를 감옥 들어가게 한 거라구요. 그들이 다 깨져 나갔지요, 최순영이?「망했습니다.」안팎이 다 망했어요. 뜻을 대하던 기준에서 그 어머니와 딸들까지도 망했어요.
지금 박씨들이 다 떨어져 나갔지요? 박철언, 박태준, 박준규, 다 떨어져 나갔지요?「예.」그것을 환원시켜야 돼요. 언론계가 반대하지 않았어요? 언론계가 반대했으니 통신사를 중심삼아 가지고―유 피 아이(UPI)를 능가할 수 없어요.―환원이 되는 거예요. 세계일보가 추방당한 것 아니에요? 그걸 환원해야 돼요. 통일교회의 산업기반을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를 중심삼고 정부가 때려잡으려고 했지요? 다 환원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쫓겨나서 세상에서 폐물 취급하고 혹으로 취급하던 것을 환원하는 거예요.
길모퉁이에 버린 돌이 무엇이 된다구요? 요긴한 돌이 되는 거예요. 발길로 차고 그랬지만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전부 뒤집어 박고 하늘이 중심 되는 거예요.
이번에 유엔에서 종교권을 중심삼고 기독교와 각 종단이 연합해서 내가 하겠다는 것을 타고 앉아서 해먹으려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이론이 없어요. 이론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들고 나가면 대번에 깨져 나가는 거예요. 언론계가 들고 나와 가지고 ‘이놈의 자식, 문 총재가 한 것을 도적질하려고 하느냐?’ 하며 파헤치니까 하루 만에 왱가당댕가당 주류가 깨져 나간 거예요.
그래, 환원이라는 말이 필요하지요? 환원이 복귀 아니에요?「예.」복귀예요. 해양사업 복귀예요. 내가 해양사업을 누구보다 사랑한 거예요. 자연을, 바다를 사랑한 거예요. 알래스카의 코디악이 북태평양 원양산업의 근거지 아니에요? 우리의 배까지 파손되고 제물로 네 사람이 죽었지요? 네 사람이지?「세 사람입니다.」세 사람인가? 세 사람이 제물로 간 거예요.
「아버지, 진지 드세요. (어머님)」밥? 중요한 말을 하고 있는데…. 일본 사람이 해양사업의 총책임을 지고 있어요. 이노우에가 여기의 책임자가 되었어요. 가미야마도 여기에 왔구만. 앞으로 통일적으로 연결하기 위해서 이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환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뉴욕의 롱아일랜드 사운드를 중심삼고 출발해서 뉴욕과 글로스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알래스카에 연결한 거예요. 환원하기 때문에 이번에 그 일을 한 거예요. 일부러 여기를 들른 거라구요. 그래서 제주도까지 가서….
제주도 이상의 땅, 제주도 땅의 3배 이상을 사려고 그러는 거예요. 3분의 1, 사탄세계의 소생·장성까지 사탄이 지배했던 것인데 완성 것은 하늘 편에 있기 때문에 3분의 1을 사탄이 나눠 주려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땅을 사라고 하는 거예요. 다른 사람보다도 박구배를 중심삼고 그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김윤상이니 누구니 다 있지만 말이에요.
이제는 뭘 하겠어요? ‘톱 오션(Top Ocean)’을 내보내고 뭘 하겠어요? 양식을 해야 돼요. 양식의 책임자는 신치성이에요. 그 사람이 양식과를 나왔더구만. 양식을 해야 돼요. 이제 고기를 잡던 시대는 지났어요. 고기가 불쌍해요. 옛날에 내가 취미로 했었는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피곤이 배가돼요. 옛날에는 힘이 났었는데 지금은 가라앉는다구요. 그것을 좋아하면 큰일나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아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해양산업을 위해 남극까지 가게 해서 도와줄 것을 다 도와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원치 않아도 내가 알아 가지고 지금 도와주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김광인(일흥조선 사장)하고 말이에요.
한국의 조선(造船)에 있어서 우리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2만 톤급에서 5만 톤급의 배를 만드는 거예요. 5만 톤급 배를 만들 수 있는 곳을 아르헨티나에서 우리가 사야 돼요. 알겠나?「예.」돌아가면 대번에 조치해. 지금 조사하라고 연락을 하라구. 조사해서 세밀히 선생님에게 보고하라고 그래.
아르헨티나도 아이 엠 에프(IMF) 경제체제니 부도나지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재산을 전부 팔아서 사야 돼요. 미국에 있는 땅을 팔아서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준비해야 돼요. 선생님이 괜히 그런 일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수습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거예요.
박구배도 그렇잖아? 한국에서도 실패고 코디악에서도 실패야. 성공이야, 실패야? 법정에 걸려 있잖아? 박구배를 때려잡으려고 그러잖아?「예.」이제는 때려잡지 못하게 돼 있어, 남극에 가니까. 미국 배야. 알았어? 후원하게 되어 있어. 국경문제니 모든 것을 처리해야 되니까 박구배가 가면 톱 오션이 있으니 세계적인 문제가 벌어진다구. 그것이 탕감이야.
데이비드하고 미치, 알렌, 세 사람인데, 두 사람을 중심삼고 셋이 일어서야 돼요. 그 사람들의 고향이 어디야?「여기입니다.」아니, 본래 나라가 어디야?「본래는 다 유럽 쪽입니다.」유럽 쪽으로 구교와 신교를 대표할 수 있는 나라의 사람들이 합해야 돼요. 세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알렌도 법에 걸려 있어요. 그것을 풀어 가지고 데리고 가라는 거예요. 알렌은 글로스터에서 내가 기른 사람이에요. 이 사람이 세상으로 보면 남자 노릇 못 할 사람이구요. 굴러 떨어진 거예요. 그런데 한국 여자를 만나 가지고 사람이 된 거예요. 자기 부모나 자기 친족, 아는 사람들은 다 선생님의 공에 대해서 찬양한다구요.
글로스터에서 투나(다랑어) 잡이 할 때 폭풍경보가 나왔어요. 폭풍이 불어온다는 거예요. 누구도 못 나가게 하는 거예요. 그런데 밤 한 시 반에 비밀리에 글로스터항을 출항한 거예요. 피터하고 같이 말이에요. 밤에 나가는 거예요. 불쌍하지요. 그런데도 졸고 있는 거예요, 내가 코치해 놓았기 때문에. 얼마나 고단하겠어요? 매일같이 불려 나가니 말이에요. 임자네들도 고단하지요? 요즘에는 아침에 나갔다가 중간에도 돌아 들어오는데, 옛날에는 어디 돌아 들어왔어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어요.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만물복귀나 자녀복귀나 가정복귀나…. 만물복귀가 구약시대, 자녀복귀가 신약시대, 가정복귀가 성약시대 아니에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이것을 바쳐야 되는 거예요. 총생축헌납제를 올려야 되는데, 전부 다 조건적으로 바치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다 바쳐야 돼요. 선생님 이상 해야 된다구요. 자기의 땅이든 자기의 무엇이든 다 바쳐야 돼요.
학교고 무엇이고…. 학교를 다 준비했어요. 1년, 2년, 3년을 다녀서 대학도 얼마든지 계속할 수 있고, 다 학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다 준비해 놓았는데, 이놈의 자식들! 밥 먹고 살 수 있는 땅을 사지 않았어요? 걱정이 뭐예요? 일본이 그 책임을 못 했어요. 일본이 지금도 걸려 있어요. 그래서 필리핀을 일본하고 묶어 주려고 그래요. 해와국가의 가인 아벨이에요. 멀고먼 탕감의 고개를 이제 다 넘었다구요.
이번에 현진이 국진이 형진이, 이 세 사람이 미국을 순회하고 나는 한국에 갔다가 돌아온 거예요. 그래, 결심하고 앞으로 학생들을 어떻게 지도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돼요.
정진(情進)아! ‘정’ 자가 무슨 뜻인지 알지? ‘정’ 자는 ‘그린 러브’나 ‘하트스 러브’라는 뜻이 있어. 에버그린, 에버그린이라는 것은 참사랑이 아니면 안 돼. 사랑의 정이 연결되어야만 에버그린이 될 수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네가 부모님 앞에 효녀가 되어야 돼. 네가 피 엘 에이(PLA;순결운동)에 참석한 것에 대해 내가 참 고맙게 생각한다구. 하늘이 너희들에게 마지막 기대를 걸고 있는데, 너희들이 형제들 앞에 본이 되면 언니들 형님들이 몽땅 너희들 뒤를 따라온다구. 정진아, 알겠어?
형진이하고 하나되어야 돼. 인진이니 진성이네는 아버지는 관심이 없어. 권진이네도 관심이 없어. 재차 교육받아야 돼. 너희들 둘이 하나되면 다 거꾸로 가는 거야. 형님들이 못 하니까 동생을 통해서, 맨 막내 동생을 통해서 본을 세우려고 하니까 네가 여자로서 본이 될 수 있게 부모님 앞에 효녀가 되어야 된다구. 또 막내 아들이 효자가 되어야 돼.
열두 아들딸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부모님에게 고통을 주고 마음 아프게 한 모든 것을 너희들이 효도함으로 탕감하는 거야, 탕감! 아빠 말을 알겠나?「예.」그래. 막내인 너와 형진이야. 형진이 가정의 아기들을 사랑하고 그 오빠를 따라갈 수 있어야 된다구. 부모님을 사랑하고 말이야. 형진이가 특별해. 부탁한다, 정진아. 알겠나? 이번에 갔다 옴으로 말미암아 될 수 있으면 새로운 길을 가야 되겠다구. 자, 일어서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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