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자랑할 수 있는 것을 갖기를 바랍니다. 개인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나라도 그렇습니다. 세계는 어때요? 세계에서부터 하늘땅으로 전부 다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에 세계를 자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세계를 자랑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자랑하면 자기를 중심삼고 가정, 나라, 이렇게 3단계밖에 자랑하지 못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것

​이제 세계적인 자랑 대회를 한다고 생각해 보자구요. 그런 대회에 나가서 자랑하고 싶은 것이 뭐냐? 그런 것을 한번 생각해 봤어요? 가정 하게 되면,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자기 부부, 아들딸, 이렇게 3대가 사는데 진짜 그런 대회, 세계적인 가정을 자랑하는 대회에 참석할 수 있는 가정이 있었느냐는 것입니다.

자, 그다음에는 나라예요. 나라를 자랑하는 대회다!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는 자기 나라를 넘어서 생각할 줄 몰랐습니다. 세계라는 말은 하나의 세계를 말하지, 여러 세계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이런 대회를 하는데 개인적인 자랑 대회에서 일등한 사람이 가정 대회에서 일등한 가정 앞에 설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이냐 하면, 개인적으로 세계 자랑 대회에서 일등한 사람은 세계의 가정 대회에 가서 일등한 사람을 못 당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가정이 아무리 챔피언이 되었다 하더라도 나라의 챔피언 된 사람을 못 당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세계를 중심삼은 대회에서 일등을 했다면 어떨까요? 그러면 나라의 챔피언도 세계의 챔피언은 못 당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쓰는 말 중에 천주(天宙)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건 역사에 없는 말입니다. 천주란 말의 '주(宙)'는 집이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편안함을 상징하고 이것은(由) 자유를 상징하고 이것은(天) 두 사람을 상징한다는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전체적인 뜻은 우주의 집, 전체의 집이라는 말입니다. 어떤 사람이 부자예요? 부자집에 가면 없는 게 없다구요. 더 부자는 더 많고 더 부자는 더 많다 이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나라도 하나의 집인데 미국의 박물관이 커요, 영국의 박물관이 커요? 아니면 프랑스의 박물관이 커요? 어떤 것이 제일 큰 거예요? 그러면 박물관에다 세계의 것을 전부 다…. 런던 박물관에 가면 세계의 것을 다 갖다 놓았더라구요. 아프리카로부터 어디로부터 없는 게 없이 다 갖다 놓았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우리 영국이 가장 크다!'라고 자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시된 물건들이 영국 박물관에 올 때 '아이구, 나 영국에 가니 좋다' 이러면서 왔겠어요, 울면서 왔겠어요?「울면서 왔습니다.」그래, 전시된 것이 울면서, 부정하면서 왔다면 와 있는 동안 그 곳이 감옥보다 더 할 거라구요. 감옥과 마찬가지입니다. 감옥은 들어가더라도 나라도 있고 자기집도 있고 자기 형제도 있는데 이건 나라도 없고, 집도 없고, 형제도 없다구요. 그게 뭐예요? 그걸 자랑한다구요. '와, 우리 박물관이 좋다!'라고 자랑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힘을 가지고 세상의 골동품을 전시해 놓은 것이 많다고 자랑하지만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게 뭐예요? 런던 박물관의 제일 귀한 것과 자기와 바꾸자면 바꿔요? 돈을 얼마 주면 팔려가고 싶어요? 제일 귀한 게 뭐예요?「사랑입니다.」아니, 사랑이 있기 전에 말이에요. 사랑만 가지고 돼요? 사랑이 보여요?「참부모님입니다.」(웃음) 사람입니다. 사람하면 모든 것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 부부 모두를 포함하는 거예요. 참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포함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유와 평등

이 세상에 인간 박물관이 있어 가지고 세계에서 잡아다 놓으면 거기에 일생 동안 가만히 앉아 있을 사람이 있어요? 물건들은 세계적인 모든 전시장에 등장하면 그걸 보고 얼마나 자랑스러워하는지 모르는데, 사람은 어때요? 거기 갖다 놓으면 붙어 있겠어요, 도망가겠어요?「도망갑니다.」아무리 아름다워도 구속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거기에 있게 되면 자유가 귀하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인간 박물관의 왕으로 세워놓는다 하더라도 있을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유가 좋다는 거예요.

그래, 미국 사람들은 자유를 좋아하지요? 민주주의다, 평등이다, 자유다! 자유나 평등이 뭐 하자는 거예요? 잘 살자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잘사는 거예요? 미국이면 미국 하나만 잘 살면 잘 사는 거예요? 세계가 다같이 잘 사는 게 잘 사는 것입니다. 세계가 전부 문제입니다. 세계가 불공평하니 문제가 벌어져요. 불공평한 세계는 반드시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평등이니 자유니.... 미국이 세계를 지배하고 마음대로 다 하니까 자유이지만 말이에요, 아프리카의 사람들중에 미국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 세상에서 나라가 자유로울 수 있는 나라, 세계가 자유로울 수 있는 나라가 있다면 세계가 자유로울 수 있는 나라에는 나라가 자유로울 수 있는 나라가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라가 자유로울 수 있는 곳이 있다 해도 세계가 자유롭기를 바라는 그 세계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큰 것이 작은 데 들어가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작은 주머니에 큰 주머니가 들어갈 수 있어요? 평등하려면 주머니가 커야 작은 것도 맞게 해서 집어넣을 수 있다구요. 그냥은 못 집어 넣습니다. 아, 작은 것이야 얼마든지 통째로 집어 넣을 수 있지요.

이런 문제를 볼 때, 아무리 자유 세계에서 자유를 중심삼고 자랑하고 평등을 자랑했다 하더라도 자유와 평등이 진짜 가능할 수 있는 것이냐? 불공평으로 종결된다 이거예요. 여기 좋은 옷이 딱, 두 벌이 있다면 두 사람이 있을 때 누구든지 더 좋은 것을 먼저 가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흠이 있으면 그건 전부 다 안 가지려고 하지 누가 먼저 가지려고 하겠어요? 흠이 없는 걸 가지려고 한다구요. 자유 의향은 조금이라도 더 좋은 걸 가지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거 반대할 사람, 손 들어 봐요. 미국 사람이든 동양 사람이든 뭐 흑인이든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자유 행동으로 하다 보면 서로 싸움하는 것입니다. 좋은 거 하나 가지려고 서로 싸운다는 것입니다. 그 자유의 행동이 어디까지 가느냐 이거예요. 그런 자유는 미국은 미국을 중심삼은 자유지, 세계를 중심삼은 자유가 아닙니다. 한국을 위한 자유가 아니예요. 완전한 자유가 어디 있느냐? 자, 미국 법이 다르고 한국 법이 다릅니다. 법이 다르면 전부 다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자랑하고 다 이런 모든 것이 좋을 게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행복하다고 하는데 행복이 뭐냐? 행복이란 것을 혼자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거 대답이 참 빠르구만. 그것은 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사는 데, 인생살이가 혼자서는 행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구와 행복하고 싶어요? 남자는 누구하고? 「여자입니다.」 남자끼리는 어때요? 호모라구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여자와 남자가 하나되기 위해서 그 기관을 쓰게 되어 있지, 딴 데 쓰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건 모든 자연 세계의 음양 이치, 자연 세계의 존재 이치입니다. 이게 없으면, 호모만 있으면 1세기면 인류는 다 망해요. 전멸된다구요. 사랑이 있어 가지고,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에 남자 여자, 플러스 마이너스가 나오는 것입니다.

우주는 모든 지식의 보고

어저께도 말했지만, 이 쌍쌍제도라는 것은 그 나름의 사랑을 중심삼고 합해 가지고 사랑과 더불어 화해 가지고 사랑을 위해서 혼합하기 위한, 우주를 만들기 위한 시스템입니다.

코가 여기 붙어 있지 않고 궁둥이에 붙어 있을 수 있어요? (웃음) 눈이 말이에요, 눈이 전부 돌고 있는데 하나는 이쪽으로 가고 하나는 저쪽으로 가고 이래요? 어때요? 이게 자유가 있어요? 눈이 이렇게 되면 병신입니다. 그건 누구도 원치 않아요. 코로 물을 먹어도 되잖아요, 목구멍으로 들어가니까. 그런데 그렇게 먹는 거 봤어요? 미국의 2억 4천만 중에, 세계 50억 인류 중에 한 사람이라도 그런 사람을 봤어요? 여자들이 젖이 나온 것은 애기가 먹게 되어 있습니다. 애기들이 빨게 돼 있다구요. 이게 애기들이 빨기 좋게 되어 있다구요. 남자들의 젖같이 작으면 어떻게 빨겠어요? 남자는 이만한데 여자들은 왜 커요? 여자는 궁둥이도 넓고 커서 앉기가 좋게 되어 있다구요. 남자들은 궁둥이가 아프다구요. 아예 없습니다. 여자의 엉덩이는 애기를 안고 애기를 키우기 위한 것입니다.

모든 자연은 과학적입니다. 이 모든 우주가 과학 박물관입니다. 책상의 다리 같은 것도 이거 다 사람 다리를 닮았다구요. 안 닮은 곳이 없습니다. 자연에서 배운 것이지 인간들이 자기 스스로 창조한 것이 없다구요. 우주는 모든 지식의 보고입니다. 자연 대학입니다. 물고기나 동물들이 사는 생태가 인간과 다른 것이 없다구요. 다 마찬가지입니다. 숨 쉬는 것도 마찬가지고 보는 것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조그만 벌레, 저 균에도 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저 균에도 남자 여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기관이 있으니까 눈도 있고 다 있지요. 아, 눈이 없으면 어떻게 상대를 찾아요? 오관이 다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쌍을 이루어서 번식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자는 남자를 떠나서 자유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니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게 사실이에요, 그냥 말이에요? 여자의 눈은, 그 입은 어디로 가느냐? 여자가 아니라 남자로 가는 것입니다. 남자의 눈은 남자가 아니라 여자로 가는 것입니다. 또, 여자가 냄새를 좋아한다면 그 냄새가 무슨 냄새냐 이거예요. 향수를 좋아하는 거예요, 남자의 냄새를 좋아하는 거예요? 그거 중요한 것입니다. 향수 단지, 미국 땅 만한 향수 단지를 갖다 주고 사랑하는 남자와 바꾸자고 하면 '얼씨구 좋다.'고 바꾸겠느냐 이 말이에요. 향수 단지의 뚜껑을 열고 코를 대고 있겠어요, 남편을 붙들고 이러고 있겠어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여자의 눈이 아무리 예쁘고 여자의 코가 아무리 예쁘고 입이 예쁘고 귀가 아무리 잘생겼더라도, 여자의 얼굴이 아무리 잘생기고 몸뚱이가 아무리 미인이라 해도 남자가 없으면 쓸 데가 없는 것입니다. 남자가 없으면 눈이 왜 잘생겼나 코가 왜 잘생겼나 불평한다 이거예요. 저주한다는 거예요. 남자가 있기 때문에 화장을 하고 야들야들하지, 없어 봐요. 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중심삼고 여자와 하나되는 데서 자유가 있고, 여자는 남자와 하나되는 데서 자유가 있고,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전부 다 하나되는 데서 자유가 있습니다. 이것이 통일입니다.

대통령과 국민이 하나되는 데에 전부 다 평화가 있고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친구끼리 자유가 있으려면 하나되지 않고는 다 깨져나가요. '이 자식아, 너 그러면 나 싫다!' 하는 거예요. 인간세상에서 잘 몰랐지만 자유와 평등이라는 것이 한소속입니다. 갈라질 수 없어요. 자유와 평화, 오늘날 민주 세계가 '자유와 평화를 위해서 투쟁한다!' 언제나 그런다구요. 평등이라는 말은 수평이라는 말하고 같은 거예요. 여자와 남자가 평등이 돼요? 구조적으로 다 안 맞습니다.

사랑만이 하나되게 할 수 있어

자유와 평화도 하나라는 것입니다. 평화라는 것은 하나되는 데서부터 자유가 있어요. 자유만 있으면 설 땅이 없습니다. 자유가 실체예요, 뭐예요? 남자 여자가 있으면 서로서로가 거리낌없이 전부 다 하나되어서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냐? 그냥은 둘이서 하나가 안 돼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무엇이 하나 만드느냐? 자유가 하나 만드는 것이 아니예요. 남자 여자가 자유롭고 싶으면 도망가지요? 그게 자유예요? 남편을 못 잊어 가다가도 돌아가고 싶고, 가다가도 눈물을 흘리는 것이 자유예요? 아닙니다. 모든 것이 사랑을 중심삼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빼면 다 깨져나가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으로 하나될 때, 하나된 그 자리가 자유 천지입니다. 평화가 오고 거기에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또, 형제들끼리 전부 다 하나되려면 무엇이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자유가 하나 만들지 않아요. '평등'이라는 그런 말이 하나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하고 아들딸, 애기들하고 나이 많은 사람들을 무엇이 하나되게 만드는 거예요? 할아버지하고 손자를 무엇이 하나 만들어요? 자유가 만들어요? 무슨 주의(主義)가 하나 만들어요? 사랑, 사랑, 사랑입니다. 나라도 그렇다구요. 나라의 대통령이 만드는 것이 아니예요. 애국하는,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만드는 것입니다. 인류도 그래요. 박애, 사랑을 중심하고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그러면 먼 세계, 관계도 가질 수 없는 이 모든 것을 무엇이 하나 만들 수 있느냐? 사랑밖에 없습니다. 하늘과 땅도 사랑이 아니면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자유가 아니고, 평등도 아니고, 행복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랑을 빼놓고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라는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생각은 추리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사랑하는 부부가 함께 살다가 부인이 먼저 영계에 가고 그 남편이 천년 동안 혼자 부인을 생각하면서 살다가 영계에 가면 하나되어서 만나겠어요, 안 만나겠어요? 만나서 싸우겠어요, 하나되겠어요? 천년 전에 먼저 영계에 가서 천년 동안 살아온 환경을 남편이 마음대로 가서 뒤지고 전부 다 자기 것같이 행동할 때에 부인이 '야야, 그거 당신 것 아니야!' 그러겠어요, 어서 그러라고 하겠어요? 천년의 담도 사랑이 깨뜨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인간과 관계를 맺는데 하나님을 점령하고 하나님을 소유하고 싶은 사람이 돈 가진 백만장자, 미국의 일등 대통령 되었으니까, 학자가 되었으니까 하는 것이 필요있어요? 하나님 앞에 학자가 뭐예요? 하나님이 박물관, 학자, 수십만 박사가 들어가 있는 선생인데 자랑할 게 뭐 있어요? 돈, 금, 다이아몬드 그것도 하나님이 다 만들 수 있고, 또 힘으로 우주를 주관하는 하나님인데 자랑할 게 뭐 있어요? 그런 하나님한테 필요한 게 뭐겠어요?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이고 우리 인간이 아들딸로 있으면 무엇으로 하나될 것이냐? 사랑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요?「예.」

오늘 말씀의 제목이 '통일교회의 자랑' 인데 여러분도 자기 자식은 다 자랑하고 싶지요? 어머니도 생길 대로 생기고 애기도 생길 대로 생겨도 잘난 미인 앞에 자기 딸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우리 딸 잘났다, 잘났다!' 그게 얼마나 어울리지 않아요? 그런데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자연스럽게 행동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위대하냐 이 말입니다. 그럴 수 있게끔 만든 사랑이 얼마나 위대하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거 바라볼 때, '내가 참사랑을 만들기는 참 잘 만들었구나' 하겠어요? '야, 이놈의 사랑, 이 더러운 것아!' 이러겠어요? 사랑이란 말을 빼고 미국이 자유를 찾는 것은 틀렸습니다. 사랑을 빼놓고는 평등을 찾는 것이 불가능한 거예요. 사랑을 찾아가야 합니다.

어디로 가야 돼요? 조그만 내 집도 집이고 나라는 더 큰 집이고 세계는 더 큰 집이고 그다음에 우주는 더 큰 집입니다. 하나님이 여기 있고 사람은 여기 있습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나는 여기 있다구요. 내가 좋아하고 자랑하고 싶은 나·가정·세계·천주를 다 무엇으로 묶느냐? 그것들을 하나 만들고 싶다 할 때, '아이구 내 재산 가지고, 힘 가지고, 능력 가지고….' 아닙니다. 무엇 가지고 하나 만들겠느냐? 사랑밖에 없습니다.

자, 여기서 이 곳까지 오는데 어떠한 작용이 오게 만들 수 있고, 계속해서 전부 다 경계선을 넘어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자, 보라구요.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라고 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라고 하고 세계에서는 성인이 되라고 하고 하늘에서는 성자가 되라고 합니다. 그것이 뭐냐? 사랑을 빼면 다 깨져나가요. 그거 맞아요?「예.」나보다 더 잘 아는구만. 확실히 알았다구요.

그러면 가정의 효자는 나라가 환영합니다. 서슴지 않고 나라를 부모와 같이 섬겼다 하고 말이에요. 사랑의 질은 수정체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크려면 '언제나 환영이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크기를 바라지요? 크고 비싸기를 바라지요?「예.」이것은 같은 질 가운데 비교가 안 돼요. 이게 비싸요, 어떤 게 비싸요? 인격도 그래요. 큰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크기를 바라고 전부 다 가치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또, 높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힘

이것을 여기 갖다 놓으면 이것밖에 안 돼요. 이거 전부가 꼭대기에 올라가고자 하는 겁니다. 거기 올라가는데 돈을 가지고 올라갈 수 있어요? 지식을 가지고 올라갈 수 있어요? 권력을 가지고 올라갈 수 있어요?「없습니다.」절대 그럴 수 없어요. 무엇 가지고 가능하냐 이거예요?「참사랑입니다.」미국식 사랑이 정상적인 사랑이라고 한다면 참사랑은 비정상적인 사랑입니다. 절대 비정상적이라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정상적인 사랑을 가진데 반해 우리 통일교회는 비정상적인 사랑을 갖고 있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어떤 게 더 가치있는 거예요?「비정상적인 사랑입니다.」그러니까 여러분도 비정상이에요. 비정상이란 미쳤다는 거예요. (웃음)

우리 통일교회는 절대적인 참사랑! 참사랑의 갈고리에는 안 걸리는 것이 없습니다. 얼마든지 걸 수 있는 거예요. 또, 참사랑의 갈고리는 걸어두면 얼마든지 줄어들고 얼마든지 연장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지면 국제결혼이 문제가 없습니다. 원수의 아들딸끼리 결혼할 수 있다구요. 그것이 참사랑의 힘입니다. 원수도 문제없습니다. 악마의 세계를 무엇으로 하나님이 컨트롤할 거예요? 힘 가지고 심판할 거예요? 지식 가지고, 권력 가지고 하겠어요? 자연굴복 시키려니까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데 그거 왜 그래야 하느냐? 원수를 자연굴복 시키기 위해서 그런 작전을 하신다는 사실이 이론에 맞는 말입니다. 거기에 이의 없지요?「예.」하나님의 전략은 맞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주인인데도 불구하고 맞는 것입니다. 주인을 한대 때렸으면 그 얼마나 불쌍한 거예요? 큰일나는 거예요. 몸뚱이를 다 마음대로 해라 이거예요.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1차대전, 2차대전, 사상전인 3차대전도 먼저 친 녀석들이 다 깨져나갔습니다. 레버런 문 하나를 세계가 전부 들이 맞게 해 가지고 몽땅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내용을 인류가 몰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맞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내가 미국에 와서 미국 밥을 먹은 일이 하나도 없어요. 미국에서 무슨 바늘 하나라도 도둑질한 적 없습니다. 나쁜 일을 한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미국에 와서 수많은 돈을 들여서 죽을 것을 살려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이 선생님을 전부 감옥까지 쳐넣었습니다. 그래도 그것을 붙들고 또, 살려주려고 정비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잘했어요?「못 했습니다.」백인들이 역사에 무릎을 꿇게 돼 있습니다.

미국에서 레버런 문은 점점 유명해져 간다구요. 나는 가만 있는데, 옛날과 마찬가지로 아무것도 안 하는데 요즘엔 이름이 점점 유명해가더라구요. 워싱턴 가의 유명 인사들, 고층 건물의 회전 의자에 앉은 사람들, 세계적인 언론계의 장(長)으로부터 난다긴다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존경하더라구요. 그 사람들은 여러분보다 나아요. 그 사람들은 세계를 알고 서 가지고 바라보고 있는데 여러분은 자기만 알고 바라보고 있다구요.

자, 그러면 세상에 자랑할 것이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랑밖에 없다 하는 데 이의가 없다구요. 이의 있어요? 참사랑! 알겠어요? 세상에 참사랑을 몰랐어요. 참사랑을 도대체 어디 가서 찾아야 되느냐? 남자는 여자를 만나면 참사랑한 줄 알고 여자는 남자를 만나면 참사랑하는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타락했다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고장난 사랑인 줄 몰랐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판서하심) 이게 뭐예요? 뭔지 모르겠어요? 참사랑이 필요한 게 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참사랑이 도대체 필요한 것이 뭐냐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필요해요. 지금까지 이 땅에서 있었던 것은 참사랑이 아닙니다. 세속적인 사랑, 타락한 사랑이었다구요. 이것이 여자, 이것은 남자입니다. 이 둘을 하나 만드는 것은 사랑 이외에는 없다구요. 그렇지요? 「예.」

남자의 그 기관하고 여자의 그 기관으로 밥을 먹어요? 뭐 먹어요? 물을 먹어요, 공기를 먹어요? 생명과는 아무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 뭘 하자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필요한 기관이에요? 그것은 종횡을 묶는 기관입니다. 남자가 동쪽이면 여자는 서쪽입니다. 위는 부모고 아래는 자녀라는 거예요. 종횡을 묶고 사방을 묶어야 됩니다.

사방을 묶는 것이 뭐냐? 이것이 여기에서 하나되어서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여기에 하나님이 들어와서 이중 구조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적인 아버지입니다. 사랑을 가지고 동서를 묶을 수 있고 남북을 묶을 수 있고 옛날과 오늘날,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묶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을 빼놓고는 묶을 도리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이 위로 올라가야 해요. 이건 타락한 세계입니다.

참사랑이 시작되는 자리

지금까지 인간 세계에는 타락한 사랑만 있고 참된 사랑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랑을 찾으려면 사탄한테 받은 것을 완전히 거부해야 됩니다.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국가, 세계 전부를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 세계에서는 결혼도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의 결혼은 지옥가는 길이라는 거예요. 악마 세계라는 거예요. 그렇게 결혼하지 말라고 하지만, 본래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만들어서 뭘 하자는 거예요? 결혼시키려고 그런 거 아니예요? 이 자리에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도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라고 한 것입니다.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 하는 것이 전부 다 역설적인 논리라구요.

참사랑은 자기 생명을 던져 버리고 잊어버리는 데서 시작합니다. 자기 생명을 버리면서 '내가 너를 위해 죽는다.'고 하게 되면 벌써 사탄이 따라들어 옵니다. 잊어버려야 해요. 그러기에 죽더라도 구원받기 위해서 죽으면 전부 천국에 못 갑니다. 내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는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건 자기 중심적인 생각입니다. '나는 예수를 위해, 복음을 위해, 만민을 구하기 위해 죽는다.'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천국을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이거예요. 이런 원리에 의해서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를 만든 거예요. 통일교회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생사의 고개를 넘어서 이 일을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1973년, 20년 전에 미국에 올 때, 감옥을 향해, 죽음을 향해 출발한 것입니다. 예수를 해방하기 위해서는 감옥에서 출발하고, 로마 제국에 가서 찾아와야 됩니다. 목숨을 걸고 출발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강도질 하고, 살인하고, 나쁜 짓을 해서 감옥에 갔어요? 감옥을 몇 번 들어갔어요? 지금 와서는 천하가 다 압니다.

참사랑은 타락한 인간들이 자기의 생명을 버리고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자기 생명을 희생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 가지 못하면 찾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렇습니다. 참된 사랑을 가진 부모니만큼 자식을 위해서 천번 죽더라도 또 부활해서 구해 주려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리고 고생하면서도 하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천국가는 데 오늘날 기성 교회는 예수의 피만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하지요? 도둑놈의 새끼들입니다. 그럼 '당신이 믿는 본질이 뭐요?' 이러면 모른다는 것입니다. 믿는다는 그 경계선이 어디예요? 경계선이라는 것은 사탄세계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을 죽여도 믿겠어요? 어때요?「믿습니다.」그다음에 제일 귀하게 생각하는 남편을 죽여도 믿겠어요?「예.」그러면 좀 더 높여 가지고, 여러분의 나라를 망하게 하더라도 믿겠어요?「예.」그래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모두를 부정해야 합니다. 그런 한계선을 넘어설 수 있는 것이 신앙의 표준입니다.

그런데 어느 한계 내에서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복을 받겠다고 하고, 자기 남편을 잘 되라고 하고, 자기 교회를 잘 되라고 통일교회를 40년 동안 반대하니 그 교회가 천국에 갈 게 뭐예요? 온 우주를 얻더라도 자기 생명을 잃어버리면 무엇이 이익 되겠느냐는 성경 말씀도 있는 거라구요. 저 강도 새끼들이 모여 앉아서 성경, 찬송가 가지고 교회 가서 앉아 있으면 기독교인이에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감옥에 6번씩 가면서도 이 길을 따라나온 것은 빌리 그래함이라든가 제리 파웰은 비할 수도 없습니다. 그 사람들하고 다른 거예요. 죽음의 길을 자진해서 가니 하나님이 누구의 편을 들겠어요? 기성교회 편을 들겠어요, 통일교회 편을 들겠어요?

그래, 양심이 있기 때문에 구원이 되고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자기 생명을 잃고도 또 다시 기억하지 않는 자리에서 투입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는 그렇습니다. 부모는 자식들을 위해 죽지요? 새들도 그러더라구요. 그 부모가 타락한 세계의 맨 밑창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부모의 사랑이에요. 자식들을 위해 죽는다구요. 참사랑을 알겠어요?「예.」

통일교회는 참사랑을 가르치는 곳

선생님이 지금까지 5년 동안 참사랑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했는데 여러분은 그런 자리에 올라와서 들었어요, 이 자리에서 들었어요? 선생님이 물어보지 않아도 여러분이 다 안다구요. 물어 볼 것도 없이 자기가 어디 있다는 것을 다 압니다. 몸뚱이를 중심삼은 이 세상에서는 모든 컴퓨터 시스템이라는 것이 통계의 결론이 안 나오기 때문에 그렇지만 영계에서는 숨길 수 없는 거예요. 즉각 드러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영계의 프로그램에 들어간다구요. 영적인 칩이 있어서 아무개라고 딱 집어 넣으면 부르르 하고 나옵니다. 영화같이 다 나오는 거예요. 나중에는 따따따따따, 해 가지고 점이 0.1퍼센트로 나오면 지옥 밑창으로 가는 거예요.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거기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0.1점이 될래요, 100점이 될래요?「100점이 되겠습니다.」100점이 쉬워요? 100점도 플러스 100점, 제로 100점, 마이너스 100점이 있다구요. 영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악착같이 나온 거예요. 선생님은 춘하추동, 사계절을 잊고 살았습니다. 계절이 지나가는 것이 나와는 상관이 없어요. 아이구, 여름 휴가철이 되어도 휴가 한번 안 갔습니다. 휴가 갔다와서 내 얼굴이 새까매졌지? (웃음) 웃는 걸 보니 다 아는 모양이지요? 참사랑을 알겠어요? 이것은 영원한 과제입니다.

여기에서 남자 여자가 부부가 되어 여기서부터 가정이 되고, 이 위에서 종족이 되고 또, 이걸 중심삼고 민족이 되고 그렇게 커가는 것입니다. 이제 참사랑이 어디서 출발하는 지 알았지요? 이걸 중심삼고 목을 걸고 이 자리에서 씨름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언제 죽을 지 모릅니다. 전부 다 사형 선고받은 사람들과 마찬가지예요. 이게 지옥이에요, 지옥. 이거 실감나요? 여러분이 영계를 몰라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알겠지요? 참사랑이 어디서 출발한 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참사랑을 잡을 수 있어요? 잡으려고 해요? 잡을 수 있다고 봐요, 잡을 수 없다고 봐요?「잡을 수 있습니다.」여러분을 누가 죽이려고 해요? 미국은 종교가 자유인 나라인데 말이에요,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미국이 반대하고 있다 이거예요. 이 사람들이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알아보기를 했어요, 어땠어요? 왜 알아보지도 않고 반대야, 이 쌍것들아! 그렇다면 암만 평을 해도 그게 전부 다 거짓이 돼요. 한마디로 거부해도 누가 말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무엇을 가르쳐 주는 곳이냐? 참사랑을 가르쳐 주는 곳입니다. 그 참사랑이 남기는 흔적이라는 것은 전부 다 봉사와 희생이라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우리가 매일매일 새로 태어나고 재창조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인들이 사는 그 동네에서 통일교회를 반대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뭐 어디를 가든 전부 다 봉사하고 희생적인 거예요. 도시가 더러우면 쓸고 닦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런 놀음을 많이 했지요? 잠을 자다가 죽어도 가치 문제가 있어서 좋은 곳에 가는 거예요. 비교가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아들딸이 되라 이거예요. 사랑하는 아들딸은 하나님이 찾아오지요?「예.」

세상에 레버런 문을 죽이고 싶은 사람이 얼마나 많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기성교회인들은 '저 녀석 죽어라!' 종일 그러고 있다구요. 미국도 그렇습니다. 미국도 이 레버런 문이 문제입니다. 미국에 5년만 살면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미국화) 되어야 하는데 이것은 20년이 지난 뒤에도 미국 사람들이 문나이즈(Moonaize;레버런 문화)된다는 거예요. 나는 문나이즈가 아니라 갇나이즈(Godnize;하나님화)된다고 생각한다구요. 나는 뭐 미국 사람한테 존경받기를 원치 않아요. 이 사람들의 문이 닫혀 있으니 문을 열어야 돼요. 문을 열려고 하니 편안하게 살 수 없어요. 담을 헐어야 되고 콘크리트를 까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2백 년 역사에서 아시아의 한 사람이 와 가지고 미국의 역사를 흔들고 미국의 전통을 깨뜨린다고 전 국민이 반대한 역사는 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인간 박물관이 되어 있습니다. 인간 박물관, 알아요? 우리 통일교회는 아메리칸 박물관보다도 우주적인 기준에서 인류 전체, 역사적으로 과거 사람, 현재 사람, 미래 사람이 전부 참석할 수 있는 박물관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영국 박물관의 전시품같이 강제로 데려다가 피를 흘리면서 끌려왔어요, 여러분이 그냥 왔어요?「저희들이 스스로 왔습니다.」자기들이 스스로 왔다고 그렇게 즉각 대답하니까 남들은 세뇌했다고 그런다구요. 그런 거 너무 빨리 결정하니까 세뇌해서 그런다고들 한다구요.

한국에서 통일교회가 전기 장치를 했나 하고 형사들이 와서 마루창을 뜯어보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자기들이 그렇게 생각한 것을 그대로 소문내 가지고 통일교회에 다 뒤집어 씌우고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미국 여자의 손목 한번 못 잡아 봤다구요. 미국 여자들이 떼거리로 몰려와도 키스도 못 하게 했다구요. 내 근처에는 아예 못오게 했다구요. 키스 잘하는 미국 여자들이 떼로 와도…. 미국 여자들은 주인 의식이 아주 강합니다. 주인 의식이 강하니까 전부 자기가 차지하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1미터 안에는 못 들어오게 했다구요. 아예 잘라버린 거예요. 언제나 와도 키스를 못 하게 했는데 미국 여자들 가운데 나를 유혹하고 싶은 여자들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많았습니다.」많았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자랑

통일교회가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저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의 위원장이 누구예요? 와인버거, 미국의 원자력 위원장이고 다 그런 사람이 통일교회에 와서 보니 통일교회의 사람은 틀림없으니까 '저 레버런 문이 과학자 대회하고 전부 다 세상에 없는 제일 좋은 일을 하는데 저기에 뭐가 있어 가지고 전부 다 후려잡는다' 이렇게 생각해 가지고 15년 동안 연구하고서 손 들었습니다. 자기가 손 들고 물러가면서 나를 위해 리틀엔젤스에서 독주회를 열어주겠다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에 대해서 들어와 가지고 이상하다고 봤지요?「아닙니다.」(웃음)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예요?「통일교회의 자랑입니다.」그 자랑이 뭐예요? 3티엘(TL)입니다. 참혈통(True Lineage), 참생명(True Life), 참사랑(True Love), 이 세 가지가 들어간 것이 티엘이라는 거라구요. 티엘이 넘버 원입니다. 그거 우리 통일교회가 자랑할 만해요, 안 해요? 이런 사람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보호하겠어요, 망치겠어요?「보호합니다.」기르겠어요, 어디 줘 버리겠어요?「기릅니다.」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핍박받으면서도 커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참 이상한 거예요. 그렇게 40년 동안 공산 세계하고 민주 세계가 전부 다 합의해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부),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잡아죽이려 했는데도 발전했다구요. 이제는 미국 근대사에서 레버런 문이 한 일을 빼버릴 수 없는 기반이 남아 있다구요. 이 기반은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그 재판 사건이 미국이 법치국가라는 사실을 완전히 때려잡았다구요. 레버런 문이 잘 살았어요, 못 살았어요?「잘 사셨습니다.」아닙니다. 못 살았다구요. 레버런 문은 40년 동안 핍박받으며 살았습니다. 레버런 문은 어머니 아버지도 다 반대하고 형제도 없고 친척도 없고 나라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한국나라가 반대하고 전세계가 반대한 거예요. 인간으로 태어났지만 친척이 없어요. 철저히 혼자였다는 것입니다.

그 얼마나 외로운 마음을 가지고 살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을 몰랐더라면 저주를 하더라도 원자탄 수소탄, 몇백 몇천 배를 한꺼번에 퍼부을 수 있는 놀음이라구요. 그러나 하늘이 선물을 준 것은 그 모든 서러움과 억울함을 이길 수 있는 진리를 알게 하신 것입니다. 그 진리를 알기 때문에, 이 진리는 필승! 영원히 남아질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승리해 나온 거예요. 이런 것이 하나님이 위로로 준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완전히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하늘이 전세계에 없는, 50억 인류를 주고도 바꾸지 않을 진리를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요?「예.」알고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살고 있어!

구원섭리는 나를 구하기 위한 것

세계가 암만 크더라도 나를 중심삼고 관계를 맺으려고 하지, 나를 떠나서는 관계를 맺으려고 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라는 것은 '나'를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예수가 죽고 선생님이 고생해 나온 것이 나 하나를 구하기 위한 거예요. 인류를 위해서 희생시켜 나온 것이 나 하나를 구하기 위한 거라구요. 나 하나 완성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섭리해 나온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담 해와, 둘입니다. 하나의 남자 여자를 완성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나는 하나님을 대표했다, 역사를 대표했다, 선지자를 대표했다, 시대를 대표했다, 예수님이 이 땅에서 이루려는 모든 뜻을 대신 십자가를 지어 가지고 인류를 구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이다.' 이것이 딱,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여러분을 전부 다 다시 낳아주는 거예요. 다시 낳으려면 참부모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참부모도 여러분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나' 를 중심삼고 아까 말한 것처럼 누구든지 개인을 자랑하고 싶고, 가정을 자랑하고 싶고, 나라를 자랑하고 싶은 것인데 지금까지는 나라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는 어떠냐? 세계를 가지고 자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반대를 받는 거예요. 나라밖에 모르는 사람들에게 세계 어쩌고 하니까 허황해 보이는 거예요. 또, 하늘땅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의 심정에 대해서 말하니…. 하나님의 심정을 누가 봤어요? 그러니 허황하게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허황하게 취급해 왔다 이거예요. 이 세상은 레버런 문이 떨어져 없어질 줄 알았지만 오히려 세상이 점점 망해 내려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세계를 넘어서 세계적으로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해 가지고 여러분 가정에까지 찾아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세계여성연합과 종족적 메시아가 가정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이 가정에서 완전히 화합할 수 있는 이론적인 모든 것을 가르칠 수 있다 이거예요. 이제 전쟁은 마지막입니다. 사탄이 우거하던 세계는 가정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사랑 문제를 중심삼고 사탄이 지배하던 것인데 이 질서는 완전히 끝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는 완성한 아담의 대신입니다. 자기가 대하던 남편은 타락한 아담이고, 그다음엔 천사장입니다. 아내의 입장에서는 타락한 아담이 되고, 자녀들 앞에는 천사장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두 종류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중심하고 갔던 것을 잘라버리고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탕감복귀하는 거라구요. 타락한 아담은 천사장이니 잘라버리고 이론적으로 교육받아서 하나되어야 합니다. 아담 앞에 완전히 순응해야 돼요. 아담 앞에 천사장 자리에서 완전히 복종해 가지고 돌아가야 가정을 재편성하고 천국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이러한 복잡한 순서가 있는 것입니다.

*본연의 아담 가정은 이것인데, 타락해서 이렇게 되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것이 세계까지 확대되어 사탄세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수많은 종족적 메시아를 보낸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가정에 들어가서 어머니와 연결하고 가인 아벨과 연결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어머니와 아들을 잃어버렸던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복귀해 가지고 되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와 어머니와 자녀들이 하나로 합한 다음에는, 이것이 천사장 자리인데, 이 천사장을 가르쳐 가지고 여기에서 순종하면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사탄세계의 제일 기초 되는 가정을 점령할 수 있는 마지막 때라는 거예요. 내가 종족적 메시아를 보냈기 때문에 가만 내버려두어도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사탄은 이런 시대가 올 것을 알아 가지고 세계의 가정을 다 깨뜨려 버린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나라입니다. 자기와 가정과 나라, 두 세 사람만 모여도 전부 다 자랑하는 것이 이것인데 이걸 전부 다 깨뜨려 버리는 거예요.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인데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사탄편이 됐고 가정이 사탄편이 됐고, 나라가 사탄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파괴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히피 이피가 나오고, 가정에서 친족의 상관 관계가 나오고, 나라는 엉망진창이 되어 나오는 거예요. 마약 세계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세계를 넣을 수 있는 주머니

이걸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들었습니다. 왜 그런 거예요? 앞으로 참부모가 찾아와서 살려 줄 것을 알고 있으니 그것을 반대하기 위해 사탄이 망쳐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기 위한 것이 사탄이라는 거예요. 사탄이 이렇게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이 70년 동안 전부 여왕 자리에 올라온 것은 2차대전, 해방 이후에 오신 재림주님과 하나될 수 있는 때를 맞기 위한 것인데, 이것을 전부 다 반대했기 때문에 사탄편에 들어가 가지고 사탄이 원하는 나라가 됐다구요. 지금 다 망해 들어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앞으로 사탄세계가 자랑하고 싶어하는 모든 것을 넘어서기 위해서 세계를 위해 움직여 나온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 움직여 가지고 세계적인 핍박을 받으면서 세계와 싸워왔기 때문에 세계적 시대에 들어오면 이까짓 것은 다 들어가는 거예요. 미국나라도 여기 들어가고, 나라도 가정도 다 여기 들어간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원리에 이런 모든 병폐를 수습하고 개인을 해방하고 가정을 해방하고 나라를 해방할 수 있는 내용이 있다면 순식간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대중매체를 통하면 40일 이내에 돌아가는 거예요. 자유 세계와 미국이 나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냥 망하는 거예요. 그 말이 믿어져요?「예.」여러분, 머리가 돌지 않았어요?「아닙니다.」

선생님은 세계를 상대로 싸우는 거예요. 옛날에 성자들이나 종교 지도자들은 자기 나라를 위해서 싸웠지만 세계를 위해 싸운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세상에서 세계를 살리겠다고 나선 사람은 나밖에 없다구요. 그것은 다 알고 있다구요.

그래, 세계와 싸워 가지고 이겼어요, 졌어요?「이겼습니다.」공산주의도 언제 망하느냐를 고려해야 하고, 미국도 전부 망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고위층들을 만나면 지금까지 대통령의 배경에 있던 공화당 사람들이 미국을 살릴 수 없기 때문에 '우리가 레버런 문을 우습게 알았는데 이제는 레버런 문의 말이 실감이 납니다. 이제는 무슨 일을 시켜도 하겠습니다.'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하버드 대학 같은 곳에 레버런 문이 가 가지고 일주일만 교육을 하면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총장과 교수 전부 다, 나라 전체가 순식간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인맥 배경, 정치 배경, 학자 배경, 무슨 뭐 잘났다는 배경에 내가 다 관계하고 있습니다. 정치나 경제 분야에 내가 다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러시아를 보라구요. 러시아의 연방정부 지도자들의 자녀들, 모스크바 대학의 똑똑한 학생들이 4박 5일만에 한꺼번에 돌아가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이 전부 빼앗긴다구요. 소련의 체제 붕괴 후의 가치 체계의 공백을 메울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 원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자타가 공인하는 것입니다.

자, 공산당이 통일교회 주머니에 들어오겠어요, 통일교회가 공산당 주머니에 들어가겠어요? 어느 주머니가 더 커요?「통일교회의 주머니가 더 큽니다.」그러면 자유 세계의 주머니하고 통일교회의 주머니하고 어느 것이 더 커요?「통일교회의 주머니입니다.」그래, 두 세계가 합하면 어디가 더 커요?「통일교회입니다.」여기가 무니(Moonie;통일교회신자)들이니 그렇지요?「아닙니다.」그거 정말이야?「예.」자신 있어요?「예.」두 세계를 정복하는 것이 문제없어요?「예.」화이팅?「화이팅!」희생해야 된다구요. 자, 이제 그만 결론을 짓자구요. 시간이 두 시간이 넘었다구요. 딱, 두 시간이 넘었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자랑이 뭐냐? 통일교회하고 우리의 자랑이 뭐냐? 무엇을 자랑해야 돼요? 통일교회를 자랑해야 되지요?「예.」왜 그래요? 마굿간 같은 곳에 통일교회 사람만 수천 명이 모여 가지고 이게 뭐예요? 인류 역사에서 마굿간이라도 큰 보물을 장치해 놓았으면 그걸 보기 위해서는 전부 찾아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몰라서 그렇지, 그걸 알았다면 여기 테리타운이 꽉 찼을 거예요.

앞으로 선생님이 백 년을 더 산다면 백 년 후에는 어떻게 되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어디 가나? 레버런 문이 어디 가나?' 해 가지고 여편네도 버리고 나라도 버리고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따라오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자랑해야 되겠어요, 레버런 문을 자랑해야 되겠어요?「레버런 문을 자랑해야 됩니다.」레버런 문을 자랑해야 되겠어요, 참사랑을 자랑해야 되겠어요?「참사랑입니다.」그럼, 참사랑이 레버런 문에게 있어요, 통일교회에 있어요?「레버런 문에게 있습니다.」임자는 어떻게 생각해?「레버런 문에게 있습니다.」보통 여러분을 통일교회 멤버라고 하지 레버런 문 멤버라고는 하지 않는다구요.

그래, 여러분 통일교인들이 참사랑을 갖고 있어요?「예.」확실해요?「예.」그게 확실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라구요.그래, 감옥에 몇 번이나 가 봤어요?

통일교회 식구들은 한 번씩은 가 봐야지요. 가만히 앉아서 '아이구. 새벽집회 나 싫어. 점심 때 좋은 것 먹고 저녁 때 좋은 것 보고 싶어.' 이렇게 놀려는 사람들 중에 문선생의 말을 들을 사람이 있어요? 백 사람이면 백 사람 중에 선생님이 말 하는 것을 한 사람이라도 들을 사람이 있느냐 이 말입니다.「없습니다.」없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을 벌써 많이 후회했지요? '통일교회에 진리만 없으면 벌써 도망갔을 텐데....' 문선생이 가르치는 것이 틀림없어서 이렇게 붙어 있지, 벌써 몇 번씩 도망가고 싶었을 거라구요. 그런 생각 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솔직히 손 들어 보라구요. 오늘 다 용서해 줄게. 용맹스럽게 들어 봐, 쌍것들아! 들어 봐요! 나도 들어, 나도. (웃음)

선생님의 머리가 여러분보다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그런 사람이 이 길을 가는 것은 그만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가는 거예요. 내가 세상에 나갔으면 무슨 소원이든 다 이루었다구요. 대통령도 몇 번씩 해 먹었을 거라구요. 매일 아침 말할 때마다 고생하라고 하고 지옥 밑창에 들어가라고 하면서 몰아 대는 것이 다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50억 인류를 다 집어넣으면 말이에요, 지옥 밑창까지 떨어져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아래에서 받치고 있다구요. 터져나가요. 터져서 밑창이 깨지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앞에 하나님이 받들고 있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지옥 밑창으로 여러분을 밀어 넣으면 하나님이 받쳐주는 것입니다. 사실이 그렇다면 한 번 해보고 싶어요? 그러지 않고 가면 얼마나 좋아요? 지옥 한중심에 악한 사람들이 산다면 이곳은 반대로 천국의 중심, 높은 천국의 중심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의 자랑

이 꼭대기는 제일 밑창과 맞물린다구요. 하나님이 지옥 밑창에서 나오면 중앙에서 전부 받아들여 가지고 제일 가치적인 존재로 쓰겠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나쁜 지도자라서 그래요, 최고로 선한 지도자라서 그래요?「최고의 선한 지도자라서 그럽니다.」지금 여러분은 어디에 가 있느냐 하면 여기에 와 있다구요. 여기가 여러분의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일생은 투쟁입니다. 비참해요. 비참한 길을 걸어 오는 것입니다.

그런 레버런 문을 여러분이 뭐라고 그래요?「아버님입니다.」무엇을 중심삼고 '아버님' 이라고 해요? '아버님' 하면 핏줄이 통하는 것을 말합니다. 말하지 않아도 통해야 돼요. 핏줄이 같아야 됩니다. 생명이 이어지고 사랑줄이 연결되어 있고, 혈통이 연결된 거예요. 세 줄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버지가 울면 자연히 울게 되고 말이에요, 아버지가 좋아하면 자연히 좋아하게 되는 거예요. 상대적이니까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무엇을 자랑해야 되느냐? 통일교회에는 참아버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야, 참아버지가 있다!' 라고 자랑하는 것입니다. 참아버지가 되려면 참남편이 되어야 하고, 참남편이 되기 위해서는 참형제가 되어야 하고, 참형제가 되기 위해서는 참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이 4단계를 거쳐 올라가서 참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는 거예요. 참아버지가 되려면 참형제가 되어야 되고, 참형제가 되기 위해서는 참자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조상입니다. 조상은 부모가 되고 그다음에 나라의 백성은 자녀가 됩니다. 부모와 조상인 동시에 주인이고 선생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부모님은 참선생님이라구요. 이것은 세상에 없는 거예요. 하늘 땅을 완전히 가르치는 참부모요, 참선생이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참주인입니다. 참사랑을 가졌으니 모든 만물이 주인과 같이 믿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참사랑이 있기 때문에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은 더 큰 사랑에 연결되려고 하기 때문에 자연히 주인의 자리에 오른다는 것입니다.

자, 이럴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는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통일교회가 무엇을 가지고 있어요? 참아버지, 참어머니, 참자녀, 참가정, 참국가, 참세계, 참천주, 참하나님. 몇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단계입니다. 얼마나 자랑해야 되겠어요? 세상에 참아버지가 있어요? 과거부터 지금까지 있었어요? 참어머니가 있었어요?「없었습니다.」다 없었다는 것입니다.

참아버지는 앞으로 참왕이 되고 모든 인류는 왕손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왕손이 되는 거라구요. 민주 세계는 다 망했다구요. 공산 세계도 다 망했습니다. 이제 갈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이 왕권을 본받아 가지고 가정의 왕이 되어야 됩니다. 이래서 종족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 천주의 왕, 그래서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이것을 이룰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는 없다 이거예요. 사랑밖에는 없습니다.

그래, 공이 있는 선조들은 역사를 통해서 그 나라의 위인으로 추대되고 높이고 하는 것이 그 나라를 사랑했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성인들도 세계를 사랑했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선생님의 이름이 석가모니, 불교의 성인보다도 높겠어요, 낮겠어요?「높습니다.」참부모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성인은 많지만 참부모는 하나밖에 없다구요. 알았어요?「예.」

참부모는 하나밖에 없으니 그 성자들도 참부모가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필요로 합니다.」그럼 미국 국민, 영국 국민, 선진 국가의 국민들이 참부모를 필요로 하겠어요?「예.」왜 그래요? 이상의 세계, 이런 이상의 세계가 되면 전부 다 하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벨이 되고 가인이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본래 타락하지 않은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복귀라구요.

사랑 문제, 아담 해와의 사랑이 문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루의 실수 때문에 이런 엄청난 역사의 희생과 엄청난 사람들이 고생한 것을 생각할 때 사랑의 길은 함부로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하루 사랑의 길로 말미암아 개인, 가정, 종족, 국가, 세계까지 얼마나 희생을 치루었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길이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한 발짝 까딱 잘못 가면 지옥가는 것이고 이거 하나 잘하면 천국가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 사회는 어때요? 프리 섹스! 이 나라는 망해가는 거예요.

사랑길은 함부로 가서는 안 돼

인간의 생식 기관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입니다. 무엇보다 귀한 것입니다. 이것을 모시고 살아야 돼요. 역대의 수많은 조상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이거 안 붙들고 사는 사람이 어디 있었어요? 이게 틀어지면 전부 다 왱가당댕가당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다 이걸 붙들고 살지요? 미국 사람들은 부부가 한 침대에서 살지요? 아들딸은 전부 다 제쳐 놓고 삽니다. 거기에 섹스 기관이 없으면 뭐가 필요해요? 다른 것은 필요 없습니다. 그것 때문에 둘이 엉클어지잖아요. 그렇지요?「예.」이것을 하늘의 법도, 천도에 딱 맞게끔 했을 때는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자, 우리의 자랑은 참아버지가 자랑이요, 참어머니가 자랑이요, 참자녀가 자랑이요, 참가정이 자랑입니다. 모두 축복받았지요? 그다음에는 커 가면서 자연히 국가가 될 것이고 그다음에는 세계가 될 것이고 천주가 되고 하나님과 통일되어 가지고 나중에는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과 친구인 동시에 하나님 자신입니다. 부처(夫妻)와 마찬가지라구요. 주인이요, 선생입니다. 서로 선생입니다. 남자는 여자의 선생이요, 여자는 남자의 선생이라구요. 서로 배우는 것입니다.

자, 이런 것을 가졌으니 통일교회를 믿다가 그만두겠다는 그런 생각이 죄 중에 얼마나 무서운 죄인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8단계의 부모로부터 모든 사람들이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자식아' 이렇게 심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여러분의 마음을 중심삼고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잘 알아요. 그래, 자기가 참남편, 참아내인가 아닌가가 다 나옵니다. 그것도 안 되어 가지고 참자녀니 참부모니 하는 관계를 맺을 수 없다구요.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생각하고 통일교회를 그만두겠다고 함부로 생각했지만 이것을 안 다음에는 걸립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제부터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완성을 해야 됩니다. '이 모든 것이 나의 것이다! 통일교회 것이다! 우리 것이다!' 이런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사탄세계는 나를 절대 무서워한다는 것입니다. 세계는 우리 주먹 안에 있는 거라구요.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참사랑으로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 이제 통일교회와 우리의 자랑을 해 보라구요. 내 앞에서 이놈의 자식들이 통일교회를 두둔할 거라구요. 통일교인들은 여기에 전부 다 '통일교인이다' 라고 써 붙이라구요. 써 붙일래요, 안 붙일래요?「붙이겠습니다.」전도도 안 하니까 그렇게라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관심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와 가지고 '당신 통일교인이요?' 하고 레버런 문에 관해서 묻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그러기 전에 여러분이 찾아가서 해야 되겠어요? 아벨이 가르쳐 줘야지, 가인이 찾아오는 법이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 여기에 붙이지 말고 심장에다가 붙여 가지고 전 미국을 밟고 구라파, 세계 6대주를 밟고 인류 전체 앞에 내가 관계맺겠다고 달리라는 것입니다. 그거 할 수 있겠어요?「예.」

오늘, 5월의 신록이 우거지고 만물이 소생하고 번성하는 이 때에,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확장할 때가 왔으니 기분 좋게 날고 도약을 해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런 행동은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한번 손 들어 보자구요. 손이 여러분 얼굴보다 더 곱구만. 이 손으로 나쁜 짓을 많이 했을 텐데…. 오늘은 곱게 보이네, 이게. 맹세하라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박수) (통역자 기도 후 만세 삼창.)

통일교회의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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