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아줌마들이 5천 명?「5천5백 가정입니다. (황선조 협회장)」그 다음에 비율빈(필리핀)은?「2천950가정으로 약 3천 가정입니다.」그 다음에?「동남아를 다 해서 약 1천5백 가정이 됩니다.」전체는?「예. 한 1만 가정이 됩니다.」1만? 세상에서는 이상하게 생각할 거라구요.
아들딸을 몇 씩 가지고 있어?「네 명 가진 사람도 있습니다. 아기 못 가진 사람도 아마 있을 것입니다.」본부에서 좀 도와주나?「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돕습니다.」매달 모임 자리에 있어 가지고 얼마씩 모금을 해야 돼. 그러면 거기에 내가 한국 돈으로 한 10억을 대줄게. 백만 달러를 주면 10억이 넘지?「12억 정도입니다.」내가 백만 달러를 대줄게. 전부 다 연락해 가지고 모금운동을 하라구. 각 나라의 회장들하고 6대주에 관계돼 있는 사람들한테 모금운동 해서 후원금을 모아야 돼. 그래서 아이들을 교육하는 데도 편의를 봐줘야 될 거라구. (박수)
「지금 하신 말씀은 국제가정 중에서 어려운 가정들, 또는 특별하게 사정이 있는 가정을 돕기 위해서 기금으로 아버님이 12억5천만 원, 백만 달러를 하사하셨고, 또 모아 가지고 기금을 만들어서 그런 운동을 전개하라고 하셨습니다.」앞으로 자녀교육도 하는 거예요.
이렇게 만나는 것은 처음이지요?「예.」몇 해 만에 만났나? 집회 때문에는 매해 만나긴 만났지요. (웃음) 아프리카라든가 그런 데 가면 10년 20년 동안 선생님을 못 만나 본 사람이 참 많다구요. 그런 것을 보면 한국에 시집와서 사는 사람들은 복이라구요. 그것 알아요?「예.」어렵다고 불평하고 ‘아이구, 일본에 가서 살겠다.’ 할 수 없어요. (웃음)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앞으로 여러분 축복가정들의 자녀들은 선생님의 후손들과 결혼하는 것이 이상(理想)이에요. 그러니까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되고, 그렇게 되면 자연히 한국에 와 있는 국제축복가정들이 가깝다구요. 그렇잖아요? 자기 주변에 있는 모든 물건이 나와 친숙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그래요. 전체 세계 식구들, 입적한 사람들이 원래는 한국에 와야 돼요. 나라가 있어야 입적을 하는 거예요. 그 나라가 일본 나라도 아니요, 한국 나라도 아니에요. 하나님의 천주평화통일국이에요.
이제는 그 나라를 위해서 일해야 돼요. 하나님이 살고 싶었던, 같이 있고 싶은 여러분 개인이에요. 개인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만 그 가운데 중심이 서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수평이 되어야 되니까 그 가운데 중심이, 하나님이 찾아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반드시 수평 가운데 중심에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된 그 가운데 하나님을 모시고 일해야 돼요. 그 다음에 남자 성품과 여자 성품, 성상 형상, 이것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큰 플러스와 마이너스로서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은 작은 실체지만 플러스 마이너스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큰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서 축복가정이 사랑으로써 한 몸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비로소 사랑과 생명이 결탁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핏줄이 생기는 거예요. 아무리 재미있게 둘이 살더라도 사랑하고 사는 것은 1대예요. 그래서 남길 것은 핏줄이에요. 핏줄은 영원히 가는 거예요.
일본 민족도 그렇지요? 아버지가 있으면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된 핏줄이, 쭉 연결돼서 일본 민족이 된 거예요. 일본 나라가 생기고, 크게 된다면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조상들이 여러 사람이 되어서 싸워 가지고, 갈라져 가지고 경계선을 만들어 여러 나라가 생겼어요. 본래는 하나예요. 한 나라예요. 한 나라를 잃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강연한 것이 천주평화통일국 대회예요. 그것은 뭐냐? 타락하지 않은 에덴에 있어서 아담이 완성해서 몸과 마음이 수평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와서 하나님의 것이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주체 존재의 것이 먼저 되어 가지고, 주체 되는 하나님이 먼저 되어 가지고 대상적인 아담 실체가, 상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된 이것이 성상이 되고, 형상적인 여자가 하나되어 이 주체와 대상이 수평이 되어야 돼요.
여자 남자가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무엇 가지고 수평이 되느냐 이거예요. 사랑과 생명! 사랑이 움직이면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수평이 돼요. 눈을 맞춘다고 그러지요? 눈을 이렇게 뜨고 맞추는 것이 아니에요. 수평으로 맞추는 거예요.
수평이 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아이구, 저 사람이 내 사람이다!’ ‘아이구, 그 여자가 내 여자다!’ 이럴 수 있는 때가 되면 점점 가까이 오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인력이 있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키스를 하고 포옹하는 것은 하나되기 위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부부생활을 그렇게 하지요? 시집와 보니까 한국 사람이라는 생각이 안 나지요?「예.」(웃음) 일본 사람이라는 생각도 안 나고, 내 낭군, 내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 내 사람이 위대한 거예요. 그 사랑의 세계는 일본 사람도 아니고 한국 사람도 아니고 내 사람이라는 말! 그 내 사람은 하늘땅을 대표한 거예요. 일본 사람 하면 조그만 일본 나라의 대표예요. 일본 사람 하면 1억2천5백만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러나 내 사람 할 때는, 내 것 할 때는 하늘땅을 대표한 거예요. 세계의 남성을 대표한 첫째다, 넘버원이다 이거예요. 제일 좋아야 맞추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남편의 사랑도 아내의 사랑도 내 사랑이에요. 우리들의 사랑이 내 사랑이에요. 우리들의 사랑이 내 사랑이 되어야 된다구요. 우리라는 것은 둘이지만 내 사랑은 하나인데, 거기서 하나되어야만 비로소 좋아지는 거예요.
그래, 남편이 웃게 되면 아내도 웃어야 되고, 남편이 좋아하면 아내도 좋아하고, 아내가 좋아하면 남편이 좋아하고 다 그래야 되지요?「예.」그렇게 하면서 살아야 돼요. 부부가 되어 가지고 닮아 가면 싸우지를 않아요.
눈 자체가 생긴 것은 누구 때문이냐? 눈은 눈 때문에 생기지 않았어요. 코도 자기 때문에 생기지 않았고, 입도 자기 때문에 생기지 않았어요. 전부 다 상대 때문에 생긴 거예요. 남자가 생겨나기를 남자 때문에 생겨나지 않았어요. 이번에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그거예요. 그게 귀한 거예요. 본래 생겨나기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우리 통일교회 사상은 뭐냐 하면, 위하는 철학사상이에요. 조그마한 것도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이래 놓아야 행복하지, 위하라고 하면 세상은 다 어두워지는 거예요. 위하고 사는 데는 밤이 왔으면 아침이 오는 거예요, 더 큰 것이 오니까. 그리고 낮이 왔으면 더 큰 것이 오니까 한 해가 찾아오는 거예요. 한 해가 왔으면 더 큰 것이 오니 영원이….
하늘나라는 영원히 밝다구요. 영계에 가 보면 언제나 해가 떠 있어요. 언제나 밝다구요. 거기에 하나님까지 나타나면 그 빛이 오색찬란한 빛으로, 무지개 빛 무슨 빛이 문제 아니에요. 야광석 다이아몬드와 같은 빛깔이, 오색찬란한 빛이 나는 거예요. 그 색깔을 좋아하는 모든 물건들은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화합되어 가지고 이 우주가 아름다운 환경이 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제일 문제가 내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내 나라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내 아버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내 아버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라는 것은 뭐냐? 여자로서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여자로서 제일 좋아하는 남자가 누구예요?「남편입니다.」(웃음) 남편일 게 뭐야? 맨 처음으로 올라가게 되면, 딸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아버지라구요.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어머니라구요. 그렇잖아요?
이게 상대적이에요. 그러니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뭐냐 하면 아버지예요. 아버지 같은 신랑! 그렇잖아요? 아버지 같은 신랑이고, 그 다음엔 오빠 같은 신랑이에요. 아담이 누구냐 하면 오빠예요. 내가 첫번 사랑한 남자, 그가 남편이에요. 그것도 아담이에요. 다른 사람이 아니에요. 부자지관계예요.
그런데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가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 사랑 하게 되면 아들도 들어가고, 남편도 들어가고, 아버지도 들어가고,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도 들어가고, 할아버지가 있으면 왕도 들어가고, 왕이 있으면 왕의 왕, 왕, 왕, 왕, 왕, 왕… 하나님까지 다 들어간다구요. 내 사랑 하게 되면 말이에요, 여자가 내 사랑 할 때는 하나님의 성상, 남성격 하나님의 성상을 중심삼고 자기 나라의 왕, 남자를 중심삼고 자기 가정에 들어가서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 아버지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오빠예요. 남편도 있지만 남편이 아니니까 오빠를 내 남편 만들겠다 하는 것이 결혼이에요.
그러면 참된 남편과 참된 아내는 누구냐 이거예요. 아내를 생각하기 전에 자기 누나와 같이 생각하고, 자기 동생과 같이 생각해야 돼요. 남편으로 말하면 동생과 같이 생각하고, 그 다음에는 연인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약혼녀와 첫사랑을 할 때 얼마나 간절했어요? 죽고 못 산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랑하고 나서는 어머니로서 사랑하는 거예요. 아기를 낳은 후에는 어머니로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로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할머니로 사랑하고, 왕후로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성상 형상까지 관계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대표해서 연결되어 있는 총결실적인 상대가 자기 남편, 자기 아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과 아내 둘이 하나된다는 것은 온 천하, 역사 전부, 수천 대가 씨로써 연결되는 하나의 허리띠와 같은 거예요. 그런데 이혼할 수 있어요? 이혼하면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남자를 부정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성상으로부터 형상을 부정하고, 그 다음에는 왕으로부터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의 첫사랑을 중심삼고 오빠로 키운 아담 자체도 부정하고,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부정한 사람은 땅 위에서 씨를 가질 수 없어요.
여자는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하나도 없어요. 가슴과 궁둥이가 누구 거예요? 아기 것이에요. 또 자궁이 있지요? 그것도 아기 것이에요. 얼굴이 예쁘장한 것이 자기 보게 될 때 예쁘라는 것이 아니에요. 여자들이 자기 얼굴을 볼 때 좋다고 하면서 자기 뺨에 자기가 입맞추어요? (웃음)
여자들은 미인 같은 남자가 입 맞추면 기분 나쁘다는 거예요. (웃음) 전부 다 강유(剛柔)를 겸해야 돼요. 남성적으로 털이 나고 이래 가지고 뼈가 울려날 수 있는 이럴 수 있는 것에 품겨야 여자들은 좋다는 거예요. 또 남자들은 뼈 같으니까 유연한 것을 좋아해요. 여자들은 보들보들하지요? 쿠션이 있지요? 이래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야 진동도 맞고 박자도 맞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얼굴도 생긴 것은 자기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니에요. 자기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여자들이 매달 달거리를 하지요? 멘스트루에이션(menstruation)을 하잖아요? 그것 얼마나 귀찮아요? 자기가 싫어하는데 왜 해야 돼요? 집어치우지.
그 달거리 한 것을 빨래할 때 미래의 아들딸을, 복된 아들딸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사랑하는 엄마, 그걸 빨래할 때도 아기 씨가 될 수 있는, 근본이 될 수 있는 이 피가 아기 못 되고 나왔으니 그걸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이것이 아기를 태어나게 하는 것이다.’ 해서 빨래하면서 기도하고 찬양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아름답고 복된 이 피 위에, 자기 핏줄 위에 아름답고 복된 남자가, 왕 중의 왕인 하나님으로부터 그 나라의 왕으로부터 자기 아버지로부터 자기 첫사랑의 상대로 되어 가지고 오빠가 찾아올 때 하나되기 위해서 바라는 것이 사랑이에요. 이것을 묶기 위해서 하는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혼하고 부정한다는 것은 전체를 부정하는 거예요. 싸움하면 자기 둘이 싸움하지 이것 전부가 싸움하지 않아요. 그들은 전부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기를 바라는데, 자기 혼자 중간에 터져 나가 가지고 문제가 생긴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았다면 어떻게 싸움을 하겠나?
싸울 때 여자들이 남자한테 지고 싶어요, 이기고 싶어요? (웃음) 이것을 모르면 안 돼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겨 가지고 뭘 할 거예요? 여자가 이겨 가지고 뭘 할 거예요? 이 자체가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없어요. 오관 전체가 말이에요.
여자 것 그것이 자기 거예요? 주인 찾아가기 위해서 생겨난 거예요. 그 몸뚱이가 주인을 찾아가 가지고 아기 씨를 받아서 아기를 기르는 거예요. 어머니는 아기를 기를 수 있는 영양 창고예요. 자기의 피살을 전부 다 나눠 줘야 돼요. 나눠 주는 데는 자기 몸뚱이만한…. 그게 남편의 것이 아니에요. 남편의 생명의 씨예요. 생명의 씨를 가진 남자 여자가 합하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대신이에요. 하나님 가운데는 남자 여자의 생명의 씨가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예.」하나님이 그래요.
그러니까 그 직계의 아들딸은 하나님과 같이 생명의 씨가 있다는 거예요. 생명의 씨가 있는데, 하나님 자체는 하나되어 가지고 종적으로 이렇게만 주고 있지, 벌여 가지고 생산을 못 해요. 중심의 자리는 한 점이지요, 면적이 없기 때문에? 알겠어요? 중심 자리에 서게 된다면 한 점 아니에요? 무형의 하나님이 여기에 서게 되면 안 보이지요. 한 점에서는 생산할 능력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실체를 가지고 하나님 대신 아들딸의 씨를 중심삼고 번식하는 거예요.
어머니 될 수 있는 여자는 그걸 받아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도는 거예요. 춘하추동으로 돌지요? 정월 색시, 2월 색시예요. 사랑할 때 말이에요. 그래, 만물을 중심삼고 1월도 내 사랑, 2월도 내 사랑이에요. 춘하추동 계절을 다 느끼면서 사랑할 수 있는 그 전체의 주인 양반이 자기 아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정월이 되면 눈이 오고 얼음도 얼고, 그 가운데서 사는 동물처럼…. 북극 같은 데는 백곰도 보호색으로 되어 있어요. 여우도 회색 빛이 대번에 흰빛이 돼요. 남미에서 빠꾸라는 고기를 잡게 되면, 황금색이 나는 그러한 빠꾸가 배에 잡아 올리면 5분 내에 새까매져요. 보호색이 참 무서운 거예요. 그런 1월의 아름다운 보호색을 갖춘 아내라는 거예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눈이 날리는 가운데서 화동해 가지고, 모든 만물이 있지만 보호색을 갖춘 그것이 만물의 여왕이에요. 대표라구요.
만물도 상대 존재는 여자를 닮았지만 주체를 그리워해요. 그런 대표의 모습을 갖춘, 하나님이 그리워할 수 있는 대신을 ‘만나라, 만나라!’ 하니까 여자는 잘났든 못났든 남자를 찾아가야 됩니다. 여자는 남자를 안 찾아가면 없어지는 거예요. 남자를 안 찾아가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건 이 땅 위에 생겨나기를 잘못 생겨난 거예요. 무형지물이에요. 혼자 어떻게 하겠어요? 이게 자기를 위해서 태어났다니 어떻게 되겠어요? 주인을 못 만나니 없어지지요. 알겠어요?
독신생활 하는 여자는 비참한 거예요. 태어나기를 여자는 자기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남편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남편 앞에 아름다운 아기 씨를 어떻게 받느냐 이거예요. 정성을 들이고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같이 귀하게 여겨야 돼요. 그 아기 씨라는 것은 하늘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장손이에요.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장손을 낳아서 길러야 돼요. 아름다운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땅에 있어서 중심적인 하나님 대신 가까운 자리에 있어서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성자가 될 수 있는 아들을 씨 받아 가지고 낳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게 얼마나 귀한 거예요? 천지의 대표 될 수 있는 아기들이 나오는데 그것을 받아 가지고 기르는 거예요. 받아 가지고 자궁에 임신되면 어머니는 밥 먹는 것도 마음대로 못 먹어요. 아기의 성격에 따라서, 아기가 겨울인데 ‘수박 먹고 싶다.’ 하는 거예요. (웃음) 겨울인데, 추운데 더운 것을 먹고 싶은데 찬 것을 먹고 싶다면 그것을 안 먹으면 문제가 된다구요. 지장이 생겨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남국에 가서 사다가 먹어야 돼요.
타락한 세계니 전부 다 막혀서 그런 것이 안 됐지만, 이제는 국경철폐를 하게 된다면 어디 것이든지 세계에서 나는 것을 전부 다 구할 수 있어요. 암만 겨울이라도 수박을 사다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웃음) 지금 그렇게 됐어요. 요즘에 이메일이라든가 인터넷으로 전부 다 매매할 수 있어요. 남국 북국의 어떤 무엇, 무슨 고기, 무슨 새, 무슨 동물의 고기도 말이에요, 앞으로는 한 근, 두 근도 사서 먹게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 아기들이 먹고 싶어하는 것을 먹이는 거예요. 복중에 있을 때 전부 다 해주면 훌륭한 아기가 태어나겠어요, 훌륭치 않은 아기가 태어나겠어요?「훌륭한 아기가 태어납니다.」필요한 영양소를 보충해 가지고, 자기 몸뚱이의 피살을 가해서, 그 영양소 위에 보태 가지고 아기가 커 가는 거예요.
어머니의 몸뚱이의 모든 것을 빼 가는 거예요. 그래서 아기를 낳게 되면 어머니의 몸뚱이가 아기와 같이 돼요. 내가 먹는 것도 자기가 필요해서 다 줬으니까 필요한 것을 또 찾아 먹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것이 누구를 위한 것이냐?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더 큰 세계를 위한 거예요.
어머니는 개인을 위해서 사는 것보다도 가정을 위해서 살고,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사니, 더 큰 것을 위해서 살 수 있기 위해서는 그 부모들은…. 1대가 영원히 살지 않아요. 더 큰 것을 할 수 있게끔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부모님이 하지 못한 그 일을 계승하게 하는 거예요. 또 하나님이 원하는 통일의 세계로 갈 수 있는 이런 아들딸을 낳고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이 저나라에는 없는 거라구요.
그런데 싸움하고 뭐 미워하고, 뭐 죽으면 좋겠다고? 아이구! 약을 먹여서 죽이는 여자들이 남자보다 많다구요. 여자들이 몰래 남편을 살해하는 것이 남자들보다 많아요. 역사적 전통을 보면 말이에요.
그래, 여자가 고약하지요? (웃음) 자기주의, 개인주의예요. 또 개인주의가 안 될 수 없어요. 왜? 개성이 다른 아들딸을 낳으니까 거기에 마음을 맞추려니 그럴 수밖에 없어요. ‘내 마음대로 하겠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자는 이것저것 좋아할 수 있는 성격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개인주의예요.
그러니까 여자 보따리를 풀어 보면, 그 동네의 부잣집에 있던 비단 짜박지니 무엇이든지 다 있다구요. 아기를 위해서 낳아 주기 위한 마음 자체가, 생활 자체가, 생리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잘 길러 가지고 어떻게 해야 돼요? 하나님 앞에 바치는 데는 ‘하나님, 내가 아들딸을 많이 낳았으니 이것을 바칩니다!’ 하면, 하나님이 ‘오냐, 기다렸다!’ 하겠어요? 타락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타락했다는 거예요. 천사장의 피를 받은 것을 부정하고 깨끗이 탕감해야 돼요.
자기 남편이 천사장 세계를 밀어 제끼고 찾아오기에 얼마나 수고했느냐 이거예요. 원리를 안다면, 자기 남편의 얼굴이 안 되었고 그 모습이 아름다운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아름다운 것은 20년도 못 가요. 아기를 한번 낳아 보라구요. 둘만 낳아 보라구요. 찌그러지고 메주덩어리같이 다 되지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까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위하는 마음을 가질 때는 못생긴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아들딸이 밉다고 ‘아이구, 내 아들딸 밉다!’ 그런 생각이 나요? 메주덩어리 같은 무엇으로 생겼더라도 고와서 졸졸졸졸 빠는 거예요. 얼굴을 보고 빠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보고 빠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제멋대로 생긴 아들딸을 품고도 틀림없는 전통적인 사랑하는 엄마가 남편이 제멋대로 생겼다고 사랑 안 하면 그건 가짜예요. 사랑은 변함 없이 그가 발전하고 크게 되게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걸 긁어 치고 끌어내리고…. 여자들이 바가지 긁는다는 말이 있지요? 그 집은 오래 못 가요. 다리가 병신인 아이가 나오고, 팔이 병신인 아이가 나오는 거예요. 긁으니까 말이에요. 얼굴도 찌그러지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두 부부의 사랑이라는 것은 무서운 거예요.
남자 여자의 오목 볼록을 갖다 맞춘다는 것, 몸을 남편에게 주고 또 남편의 몸을 받는다는 것, 혁명 중의 그런 혁명이 없어요. 여자들이 시집가게 될 때 가슴이고 무엇이고, 옷이고 무엇이고 누가 보면 큰일나지요? 안 그래요? 남자도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남자가 만나면 몸과 마음이 두근두근해요. 몸과 마음이 두근두근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두근두근하는 것을 고요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뭐냐 하면, 여자면 여자, 남자면 남자가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의 방향이 같아지게 될 때는 두근두근하는 마음이 기쁨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행복으로 나타난다구요.
라디오 같은 것을 보면 다이얼로 맞추는 주파수가 나오지요? 그걸 조정만 하면 아름다운 노래도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두근두근하던 것이 수평이 되어 가지고 환경에 따른 고저의 음률에 따라 가지고 천지의 모든 만상을 그려낼 수 있는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맞추어 가지고 수평을 만드는 데에 기쁨이 머물지, 진동하면 다 도망가요.
여자가 1년 동안 아름답고 꽃이 피어 가지고 지지 않고 향기를 점점 짙게 발하게 된다면 그 꽃이 지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피어 있는 것을 좋아하겠어요?「피어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보라구요. 아기가 하나 있을 때는 그 향기로운 꽃이 달라요. 그러다가 여러 가지 수많은 꽃과 같은 아들딸이 있는데, 어머니가 꽃병에다 아름다운 제일 비싼 꽃들을 열두 송이 이상 갖다가, 그 여편네까지 해서 스물 네 송이를 꽂아놓았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각각 다른 스물 네 송이 꽃의 향기, 그 얼마나 그윽한 향기가 진동하겠어요? 세포가 다 문을 열고 좋아한다는 거예요. 향기를 좋아하는 세포들이 다 다르잖아요?
참사랑은 그런 모든 수많은 세포를 기쁘게 하고 춤추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거예요. 그 능력이 싫거들랑, 그런 행복의 신비경에 도달하기 싫거들랑 언제나 눈꼴을 ‘이힝’ 해 가지고 그저 한번 남편이 이래 놓으면 한 달도 가고, ‘내가 왜 질꼬? 내가 왜 저한테 굴복할꼬?’ 해보라구요. 굴복 안 하면 뭐가 돼요?
여자는 굴복하게 되어 있어요. 왜? 어째서 그러냐? 남자를 당할 수 있어요? (웃음) 암만 여자가 하더라도 남자가 한번 꽉 쥐면 꼼짝못하는 거예요. 꼼짝해요?「못 합니다.」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꽉 쥐고 놓치지 않겠다고 이래 놓으면, 1년 6개월, 3년을 못 가 가지고 여자는 자연히 그 사람을 따라가는 거예요. 열 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고 하는데, 3년 이내에 다 끝나는 거예요.
누가 자기를 3년 동안 생각하겠나? 아빠가 자기 뒤를 그렇게 따라 다니나, 오빠가 그렇게 따라다니나? 남자라는 존재가 그렇게 되면 ―처음 만나는 거예요.― 무관심하다가도…. 학교 동무들을 만나 보고 오빠들을, 친구들을 다 만나 봐도 그런 사람이 없거든. 암만 미남자로 생겼더라도 그렇지 않아요. 자기 생명을 걸고 붙들어 주기 위해서 그런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 돼요. 그것은 하나님이 보낸 하늘나라의 특사일지도 몰라요.
여러분이 좋다고 하는 남자 하게 되면 세상에 하나예요. 여자들이 바라는 것은 제일 좋은 미남자, 열 사람 가운데 일등 미남자를 전부 다 갖겠다고 해요. 그러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어요? 개성진리체인데 개성진리체를 전부 다 유린해 가지고 자기가 전체를 대표하는 것을 찾겠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소나무도 그렇잖아요? 북쪽의 산에는 전부 다 침엽수예요. 남쪽에는 활엽수인데, 활엽수가 사는 곳에 침엽수가 있으면 그건 환경이 다르다구요. 소나무 밭이 돼야 할 텐데 포플러 나무가 살면 어떻게 되겠어요? 개성진리체라는 것을 생각할 때 다르다구요.
(손주님들이 떠드심) 야! 할아버지가 말씀하는데 그렇게 떠들면 안 되지! (웃음) (속삭이듯이) 그래서 할아버지가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도 ‘야!’ 하고 그러려면 훈련해야 돼요. ‘일생 동안 우리 할아버지의 말을 안 들으면 안 된다. 어머니 아버지를 봐도 서로가 의가 좋고, 우리 동네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다 좋아하니 나도 좋아해야지. 그들도 함부로 하지 않으니 나도 오순도순하고, 우리 아기들도 오순도순하게 해야지.’ 하는 거예요.
그래, 할아버지가 ‘왜 그래?’ 하면…. 사자를 알지요? 사자는 숲이 많은 산이 있더라도 그것 다 그만두고 높은 데 드러난 바윗돌 위에 척 가서 낮잠을 자는 거예요. (웃음) 이래 가지고 ‘어흥!’ 하고 일어서게 될 때는 그 수하의 수많은, 오만가지 짐승이 도망가고 숨으려고 한다구요. 그렇지요? 그게 권위예요. 그렇다고 함부로 잡아먹지를 않아요. 사자가 잡아먹는 것은 밤에 잡아먹어요. 토끼 같은 것은 낮에 다 발발거리고 그러지만 말이에요.
먹이사슬이라는 것은, 질서라는 것은 엄격해요. 전부 다 먹는 시간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잡아먹지를 못해요. 왜? 먹는 시간을 어겨 가지고 철부지하게 그러다가는 틀림없이 잡아먹혀요. 뱀한테 물려죽고 말이에요. 위험천만하다는 거예요. 뱀도 자기 때문에 자는 시간이 아니면 일어나 가지고 있는데 돌아다니다가는 물리게 되어 있지요. 끼리끼리 화합할 수 있는 이런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러분을 짝패 맺어 줄 때에 맺어진 것이 여러분이 좋아하는 남자가 아니에요. 원래는 싫은 남자예요. (웃음) 싫은 남자는 먼 거리에 있는 거예요. 싫은 남자는 먼 데 있는 거거든. 그 사람하고 맺어 줘서 그 사람을 진짜 사랑하면 그마만큼 범위의 세계를, 자기가 영토를 상속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끝까지 사랑하게 되면 끝까지 먼 데 사람의 그런 환경까지도 소화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서는 거예요. 내가 만약에 못 하면 아들딸이라도 그렇게 만들어 줘야 돼요.
그래서 일본 아가씨들에 대해서는 한국 남자와 교차결혼을 해준 거예요. 원수국가끼리 말이에요. 선생님이 하나님을 대신해서 일하기 때문에 그것이 복 중의 복이에요. 남극과 북극의 중앙에 서는 거예요. 중앙에 서면 여기서부터 수평이 되어 가지고 이게 돌게 되면 구형이 돼요. 그래서 지구성보다도 큰 그런 복된 환경의 어머니가 될 거예요, 조그마한 자기 좋아하는 환경의 어머니가 될 거예요? 세상에 싫은 것이 얼마나 많아요? 그걸 넘어야 돼요.
고양이하고 호랑이가 결혼하면 무슨 새끼가 나올까요? (웃음) 고양이 암놈하고 호랑이 수놈이 결혼하면? 접붙이면 나오는데, 그러면 고양이보다 큰 고양이가 나오지. (웃음) 큰 고양이 새끼, 작은 호랑이 새끼가 나오지. 그런 이치라구요.
그래, 일본 나라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원수가 돼 있는데, 두 나라의 제일 좋은 것을 찾아 가지고 더 사랑하게 되면 두 나라에서 일등 가니까 두 나라의 역사에 없는 아들딸을 내가 낳을 수 있다 이거예요. 이건 이론적이라구요. 또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본의 산천을 사랑하던 것보다도 원수의 산천을 더 사랑하겠다고 하고, 거기의 물도 맛있고 거기에 사는 것도 맛있고 거기에서 생활하는 것도 좋다고 하고 살아야 돼요. 곰을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곰굴에 들어가서 같이 살 수 있고 좋아해야 곰이 친구가 되어서 잡아 가지고 죽이지 않고 자기 집에다 갖다 기를 수 있는 거예요. 개도 전부 다 그렇게 기르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서로 좋아 가지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원수 나라에 가서…. 미국이 원수 아니에요? 일본이 원수고, 다 원수지요. 이 원수의 나라를 해와, 어머니 나라로 세웠다는 것이 말이나 돼요? 그러면서 그것을 사랑하면 최고의 아들딸을, 서로가 자기 나라를 넘고, 그 이상의 높은 자리에서 사랑하면 세상에 없는 귀한 아들딸이 태어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아줌마들?「예.」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남편을 싫어하면, 하나님의 성상을 싫어하고, 자기 나라의 조상을 싫어하고, 자기 집에서는 할아버지를 싫어하고, 아버지를 싫어하고, 오빠를 싫어하는 여인이 되는 거라구요. 결혼이 그래요. 오빠하고 결혼해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가 되는 거지요? 아버지 어머니가 되어 가지고는 할머니가 되는 거지요? 할머니가 되어 가지고는 여왕이 되는 거지요? 그 다음에는 제일 조상에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부인인 상대가 되는 것 아니에요? 하나님을 좋아하는 상대가 되는 거예요. 그런 참사랑에 인연된 것을 서로 가지고 기뻐하고, 하늘을 봐도 기뻐하고, 집을 봐도 기뻐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사랑을 했기 때문에 그런 여자나 남자들이 보게 되면 어떠냐? 세상에도 그래요. 가정에 있어서 팔십 노인이 있고 중년이 있고 청년이 있고 아기가 있지요? 4단계예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일본 나라에 가더라도 노인이 있고 중년이 있고 청년이 있고 아기가 있어요. 4단계예요. 세계 어느 나라에 가도 다 마찬가지예요. 영계에 가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가정에서 세계 대표로 사랑한다는 것은 온 인류 전체의 어떤 나라를 넘어서 사랑할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세계에 자기의 일족을 거느리고 세계에 친족을 거느려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더라도 민족 위에 설 수 있는 자리를 차지하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가까이 설 수 있다는 것이 원리적 관이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남편을 한번 때려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서양에는 남편을 패는 여자들이 많아요. 그런 의미에서는 서양이 받지 못할 복을 여자가 받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내의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생님이 가까이 있으니…. 그렇잖아요? 같은 족속, 핏줄이 되어 있으니 얼마나 복이에요? 말까지 하나되었으면 얼마나 복이에요? 말이 참 힘들지요? 감정 표시가 안 되지요? 언덕이 많다는 거예요. 언덕이 많으면 차가 펑크가 난 대로 달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어를 통일해야 돼요. 사랑이 하나인데 말이 둘일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타락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없게 되면 언어 통일을 못 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들이 패서라도 말을 배워 주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는 185개국에서 열 명이면 열 명씩 빼다가 공부시켜 가지고 그 나라에 돌아가서 말을 가르쳐 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런 교육을 해야 심정세계의 발전의 사다리가 높은 데까지 올라갈 수 있다구요. 자기 사다리를 가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개인 사다리, 자기 가정을 타고 천국 갈 수 있어요? 자기 가정을 넘어서, 일본 나라의 사다리를 넘어서, 세계의 사다리를 넘어서 천상까지 올라가야지요.
그러니 자기 나라의 사다리가 제일 좋다고 하면 문제예요. 일본 사람들은 자기들 것이 제일이라고, 미국은 자기들 것이 제일이라고 하는데, 멍충이가 돼요. 내가 야단을 한 거예요. ‘왜 선생님이 야단을 하느냐?’ 해서 불평하더라구요. 그래 가지고는 안 돼요. 그러면 낙후돼요. 알겠어요?「예.」
가정에서 싸움을 모르는 부부가 되어라 이거예요. 내가 매를 몇 대 맞더라도, 여자로 태어나서 남자한테 한 대 얻어맞아 보는 것도 복이지요. (웃음) 그렇잖아요? 누가 자기를 때리겠나? 믿으니까 때리지요. 자기 사람이니까 때리지요. 수술을 하게 된다면 여편네가 혈액형이 같으면 물어 보지 않아도 피를 뽑아다가 수혈해 줘야지요? ‘아이구, 나 때리던 남자다!’ 해서 안 하겠어요? 죽을 자리에 가게 되면 그것을 다 잊어버리지요? ‘어서 하소!’ 그래요.
그럴 수 있는 것을 다 알면서도 생활하면서 말 한마디에 무슨 더더기가 있고 뭐가 좀 틀렸다고 뺑 해 가지고 사느니 안 사느니 하면 안 된다구요. 여자의 입이 망살 맞을 입이에요. 어려울 때는 입 다물고 입술을 깨물어야 돼요. 입술이 문제지요, 입이? 한번 뺑 해 놓으면 남자가 가만 있나? 세 번만 하면 ‘이 쌍것 같으니라구!’ 그러지. 남자는 그래도 말이 없지요? 뚱 해 가지고 기분 나빠 가지고 참고 그러지만, 여자는 그것을 못 참고, 사흘을 못 간다구요. 그래 가지고 뺑뺑뺑 싸움하는 거예요. (웃음)
여자는 할 수 없어요. 아기들을 중심삼고 치다꺼리하려니 뚱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아기 열둘이 한 집에서 살게 되면 별의별 성격에 따라 다투고 별의별 놀음을 하는데, 그거 다 맞춰 주려면 하루종일 입이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되잖아요? (웃음) 그것은 아들딸을 말릴 때 쓰는 것이고, 남편한테는…. 사랑할 때 입을 열고 말하나? 눈을 감고 입을 다무는 거예요. (웃음)
남자들, 황선조는 그거 알아? 여자들이 사랑받을 때는 자기도 모르게 눈을 감아요. 자기도 모른다구요. 남편이 진짜 사랑할 때는 눈을 감는 거예요. 자기가 눈을 감고 고맙다고 기도하는 거예요. ‘천년 만년 복 받으소!’ 하고 눈감고 기도하는 것이 여자예요. 그래야 아름다운 것을 그 물주머니에 꽉 채워 줄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손을 모으고 빌어야지요.
그래, 일본에서 여기까지 시집오기가 얼마나 힘들었어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결혼하기가 얼마나 힘들었어요? 무슨 다리를 걸어서 왔어요? 이것은 무지개 다리보다 더 먼 다리를 걸어온 거예요. 왜? 좋아서, 나빠서? 나빠서? 하늘나라가 비어 있어요. 하늘나라에 가까이 가려니까 먼 나라라도 차로 달리지 않으면, 비행기로 건너가지 않으면 걸어서라도 가야 돼요. 여기를 건너가는 도중에 자기들이 싸우다가는 다리에 떨어져 죽고 패자가 돼요. 저나라와 관계없다구요.
한국의 좋은 것, 일본의 좋은 것을 붙여 가지고 둘 다 좋게 되면 제일 높아질 것 아니에요? 일본 자기들끼리 사는 사람들은 문제가 돼요. 앞으로 국제결혼한 사람의 시대가 온다구요. 원수 원수 국가끼리 결혼한 사람이 출세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돼요.
예수님도 로마 병정을 대해서 사랑하라고 그랬지요? 그 사랑의 최후의 종착점이 개인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원수의 나라, 원수의 세계를 사랑해야 돼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러면 그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수를 죽일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중심삼고 사랑해서 상대를 아들과 같이 생각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아담 해와, 상대 존재를 찾을 수 없어요.
사탄세계의 원수의 자식들을 찾아다가 살림 차리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찾아오겠다는 거예요. 해와도 사탄의 물건이 되어 있으니 찾아올 수 없어요. 원수를 누구보다도, 자기 생명보다도 더 사랑해야 사탄세계의 사람도 품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착점이 뭐냐 하면, 원수를 제일 사랑할 수 있고, 원수의 핏줄을 연결시켜 놓은 것을 자기의 핏줄보다도 더 가치 있게 하지 않으면 사탄세계가 없어지지 않아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여러분이 집에 가서는 사돈의 팔촌에게 ‘야야,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지 말라!’ 그러지요? 그것 쌍년이에요, 쌍년 반대가 뭐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여러분의 입에 달려 있어요.
이것들이 전부 돌아가서, 한국이 어려우니까 불쌍하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어려운 것이 불쌍해요? 어려운 아기를 진정히 사랑해서 길러야 충신 효자가 많이 나온다구요. 끝날에 세계를 움직이는 사람들은 정상적인 잘 사는 집안의 사람이 아니에요. 계급적인 계열의 정성스러운 사랑의 결합에서부터 새로운 지도자가 나오는 거예요.
보다 세계적이요, 최고의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 바탕을 가지면 그 부부가 하나님이 볼 때 얼마나 믿을 만해요? 얼마나 믿을 만해요? 거기에 하나님도 짐을 풀어놓고 사탄세계에 와서 왕초 노릇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왜? 꿀맛하고 사탕 맛이 다르거든. 하나님의 사랑인 참사랑의 맛이 달거든.
참사랑을 알아요? 위하고 위하고 서로가 위하는 사람들이 하는 사랑이 얼마나 맛있느냐 하면, 달고 신비롭다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자기를 생각하니까 ‘내 사랑은 이래야 할 텐데.’ 하니까 그 고개를 못 넘어요. 알겠어요?「예.」이놈의 여자들아!
지금까지 쌍년이야….「양년입니다.」양념? (웃음) 양년이 뭐야?「양반 양입니다.」(웃음) 말 잘한다, 양년! 쌍도 둘이고 양도 둘이에요. 그것 다 내 것 만들어서 어디 가더라도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누구든지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이 원수 사랑하던 이상의 사랑을 하겠다고 하면 천하의 왕자를 낳는 거예요. 미래의 하늘땅을 다스릴 수 있는 황족을 안 낳을 수 없다는 거예요.
관심 있어요? 아기들 다 낳았어요? 45세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은 다 지나간 사람들이에요. (웃음) 그런 것에 희망에 차 있으니 한을 남기고 죽지 말고 선생님의 말을 듣고 젊어서 진짜 한을 풀고, 바람벽이나 전부가 구경하러 들어와서 ‘또 오늘 저녁에는 사랑 안 하나?’ 할 수 있게끔 하라는 거예요. 원수 이상 사랑하게 되면 하늘땅이 전부 다 찾아오는 거예요. 최고의 저기압이기 때문에 태풍 중의 제일 최고의 태풍이 날아와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생각하면 여러분이 몇 점짜리예요, 아내로서? 일본 사람도 아니고 한국 사람도 아니고, 몇 점짜리예요? 등외짜리예요, 등내짜리예요?
옛날에 자기가 살던 생활을 여기서 하려고 한다구요. 자기 주장하고 말이에요. 다 버려요. 이래 가지고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한번 해주고 자꾸 해주다 보면, 여름이 오게 되면 돌고 돌고 돌아서 가을이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가 바라는 열매가 없는 줄 알았더니, 아이구, 위하고 위하다 보니, 지나다 보니 열매가 커 가지고 ‘꼬락서니가 왜 크노?’ 할 수 있게 돼요. 가을이 되면 잎이 떨어지고 다 이러니 영양소를 안 받아도 먹을 것이 생기기 때문에 늦익어 가지고 주인 앞에 바쳐질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불행했으면 여러분 아들딸이 복 받아요. 선생님은 국제결혼한 사람을 축복해 줘야 돼요. 그들의 나라를 만들어서 행복하게 해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원수 원수끼리 사랑하는 사람은 복 받는 거예요.
일본 식구들 가운데서 케이 제이(KJ) 식구니 제이 제이(JJ) 식구라고 하는데, 케이 제이가 뭐예요? (웃음) 그것을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 편의 말이에요, 하늘 편의 말이에요? 앉아 가지고 그런 습관을 가지고 둥지를 틀었다가는 그 담이 여러분의 목을 걸고 몸뚱이를 걸고 다리를 걸어 가지고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이제부터는 누구나 다 만나지 않아요. 내가 이번에도 여러분을 중심삼고 볼 때, 돈이 많으면 한 천억이라도 해주려고 했는데 지금 그럴 수 있는 입장이 못 되어서 그래요. 선생님이 돈을 가져서 뭘 하겠나? 세계를 살릴 수 있는 기반을 닦느라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식구들은 세계의 아들딸을 위해서 자기들 어머니에게 있는 피살을 팔아서 투입해야 돼요. 교육해야 돼요. 교육해 가지고 부모님 앞에 맡겨야 돼요. 부모님이 주인 아니에요? 맡겨야 돼요.
이래 가지고 어머님은 아기의 영양 창고와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은 뭐냐 하면, 어머니와 아들딸을 키우는 거예요. 아들딸을 선생님이 있는 정성을 다해서, 피와 살과 골수까지 짜서 길러 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를 대해 가정에서는 효자 중의 효자를 만드는 거예요. 그것은 아버지의 책임이에요.
어머니는 길러서 남편 앞에 주는 거예요. 있는 힘을 다해서 길러서 남편에게 주면, 이 아들딸이, 남자 여자가 학교 가게 되면 남자는 남자의 길, 여자는 여자의 길을 가는 거예요. 가정에서 아버지가 인도해야 돼요. 아버지의 나라 아니에요? 아버지의 가정이지요? 그 가정의 효자의 도리를 만들어야 돼요. 효자 중의 효자가 될 수 있게끔 본이 되어 줘야 돼요.
그 다음에 충신이 되어야 돼요. 죽을 사지가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그 자리에 아들딸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가 그 세계에 가서 아내와 아들딸을 위해서 죽음까지 넘어가야 돼요. 그런 부모가 있다면 그렇게 죽었다고 해도 그 아내와 아들딸은 영원히 그런 사상을 가지기 때문에, 그 나라에 있어서 최고의 자리에 아니 갈 수 없는 거예요. 3대만 되더라도 벌써 드러나는 가정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을 남기기 위해서 왔지, 일본 사람이라고 해서 냄새 피우러 왔어요? 알겠어요?「예.」그래서 결혼해 주지 않았다구요.
원수들을 모아 가지고 세상에 없는 가정과 세상에 없는 나라를 위해서 세상에 없는 참된 사랑을 해야 돼요. 하나님이 원수를 빼앗아 가려면 사랑을 더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예.」더 큰 사랑의 가정을 만들어야 되고, 더 큰 사랑의 종족을 만들어야 원수들을 굴복시킨 근본의 뜻을 따라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갖다 맞출 수 있는 자리가 생기지, 자기들이 원수 모양대로 해서 똘똘 뭉쳐 가지고 뭘 해요? 어림없어요. 그건 둘 다 망해요. 둘 다 망하게 되는 거예요. 차라리 결혼 안 해준 것이 낫지요. 그러면 여러분이 못 하게 되면…. 이제는 국제결혼시대가 왔어요, 전세계가.
이번에 13개 종단의 14만4천 명이 모여 가지고 문 총재한테 결혼하게 되어 있어요. 교차결혼이에요. 원수하고 말이에요. 기독교하고 모슬렘이, 유대교하고 모슬렘이 하는 거예요. 일본 나라하고 한국이 결혼한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이것은 종교적 원수예요. 성자하고 살인마를 결혼시켜 줬지요? 그 아들딸을 결혼시키면 국가 기준을 넘어요. 세계적 기준이라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다 하고 있는데, 자기의 좁은 생각을 가지고 핀셋으로 맞추려고 하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
싸움하고 살 거예요, 안 하고 살 거예요? 이혼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내가 이혼시켜 줄게. 시집 다시 간다면 중국 사람을 얻어 줄게. (웃음) 중국 말을 배우는 것도 큰일이지요. 아기를 낳게 되면 말을 안 배울 수 없어요. 아기에게 말을 배워 줘야 되니까 말이에요. 그게 복이에요. 외국에 시집가서 아기를 낳게 되면 아기가 그 아버지 나라의 말을 배우기 때문에 안 배울 수 없어요. 셋만 낳으면 자동적으로 배우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복이에요?
지금 미국에서도 한국 말이 아니면 얘기를 못 하게 해요. 세 사람만 모이면 벌써 이어폰을 가져와 가지고 통역하는 거예요. 통역 안 하면 통역하는 데 가라는 거예요. 선생님한테 오지 말라는 거예요.
한국 말을 빨리 배워야 돼요. 선생님 말씀집도 읽으려면 한국 말로 읽어야 돼요.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한국 말이 일본 말보다 얼마나 차원이 높아요? 종교적인 언어예요. 일본 말은 발음이 엉터리지요? (웃음)
한국 사람들은….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팔십 노인이면 건망증이 생겨 가지고 아버지 하면 아- 버지를 잊어버려요. 그럴 수 있는 선생님이 60년 전에 썼던 일본 말을 지금도 쓰고 발음하더라도, 혀가 짧아지고 다 그럴 텐데, 여러분 젊은 놈들도 알아들을 수 있다는 사실은 언어에 천부의 천재적인 복을 받고 있는 거예요.
한국 말은 이 우주의 발음을, 39억의 발음을 할 수 있다구요. 발음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일본 사람들은 남미에 가도 5년 가지고 말을 못 해요. 잘 못 한다구요. 한국 사람은 쓰면 돼요. 써 가지고 그것을 보고 ‘굿모닝’ 하면 굿모닝으로 알아듣는 거예요. 일본 사람은 ‘구드 모닝’ 하는 거예요. (웃음) 못 알아들어요. 맥도널드도 마그도나르도라고 해요. (웃음) 그걸 어떻게 알아듣나?
한국 사람은 쓰는 대로 딱 하게 되면 전부 다 쓸 수 있어요. 쓸 수 있기 때문에 듣는 말을 적어 놓으면 그 다음에 만나 가지고 딱 답변할 줄 알아요. 일본 사람들이 발음하게 되면 한 번 듣고 못 알아들어요. 두 번 해도 못 알아들어요. 세 번 해도 못 알아들어요. 그러니까 점점점 위축되어 들어간다구요. 말을 하려면 수십 번 해서 생각해도 못 알아들으니 얼마나 기가 차요? 한국 사람은 수십 번이 아니라 쓴 대로 하면 그냥 다 알아들으니 얼마나 신나? 새로운 말을 써 가지고 자꾸 해보니 다 알아들으니까 남의 3배 이상 빨라요. 일본 여자들은 못 당해요.
한국 사람들이 일본에 가서 얘기하는 것을 보면 그렇잖아요? 그렇지요? 일본 사람같이 얘기해요. 못 알아듣지를 않아요, 영어나 무슨 말이나.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앞으로 세계의 일등 통역관 될 수 있는 소질을 가졌어요. 중국이라든가 소련이라든가 일본에 대해서도 그러니까 한국 사람이 소련의 비밀, 중국의 비밀, 미국의 비밀을 제일 잘 안다구요.
엔 에이치 케이(NHK)도 그랬잖아요? 한국 말을 먼저 배워야 세계 언어를 유창하게 한다고 해 가지고 한국 말을 배워 주잖아요? 알겠어요?「예.」
본토에 와서 살아 가지고 아들딸들이 나같이 고생하지 않고 한국 말을 배울 수 있는 아들딸로 키우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복이에요? 열 사람 같은 사람이 있으면 말을 잘하는 사람을 쓰겠어요, 말을 못하는 사람을 쓰겠어요?「말 잘하는 사람을 씁니다.」그렇게 좋은 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렇게 알고 오늘부터 새로이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봐요. 지금까지 불행이지요? (웃음)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내가 잘 알아요. 내가 외국 사람들을 많이 지도해 봤기 때문에 잘 알아요. 천천 갈래 갈래가 다 엉클어져 가지고 풀 도리가 없어요. 위하는 생활을 왜 해야 되느냐? 십년 저끄러졌으면 백년을 위해 주어야 풀려요. 백년이 뭐예요? 십년 이상을 위해 주어야 풀리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데는 통일 안 되는 것이 없어요. 위하라고 하는 데는 자꾸 전부 다 좁아져요. 맨 처음에는 나 혼자 돌아서요. 상대가 없으니까 돌아서야 돼요. 영계에 가도 그래요. 혼자 하나님 보좌에서 거꾸로 서야 된다구요. 그것을 알면서 어떻게 위하지 않고 살겠나? 이번 말씀도 위해 살라는 말 아니에요?
세계를 위해서 어떻게 하느냐? 나와 가정의 문제예요. 가정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왕, 하늘나라의 할아버지, 하늘나라의 아버지, 하늘나라의 오빠, 하늘나라의 남편이에요. 자기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 없어요. 여자가 태어나기를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여자라는 말 자체가 여자만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남자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말 자체를 알아야 돼요.
위라는 말은 위 자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아래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위라는 것은 생겨나기를 아래 때문에 생겨났다는 말이에요. 좌우라는 것은 뭐냐? 우라는 것이 생겨난 것은 좌 때문에 생겨났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여자라는 말은 남자를 먼저 인정한 말입니다?「예.」남자가 없으면 여자라는 말이 안 생겨나요. 남자라는 말도, 여자라는 말도 상대를 먼저, 있는 것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기 때문에, 그 상대 자체들이 사는 방법은 위해야 됩니다. 위하는 데서만이, 위해 사는 데서만이 평화가 생겨나지, 자기를 위하는 데는 평화가 없어요. 고독단신이에요. 나중에는 히피 이피가 되어 가지고 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 날에 처마 끝에서 할 수 없이 춥고 떨다가는 약 먹고 죽어 가는 거예요.
아, 그 집에 들어가지, 왜 처마끝에 가겠노? 그 집의 개를 위하고 사랑해 가지고 개집에 들어가 잘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 집의 아들딸을 사랑하게 되면, 위하게 되면 아들딸의 집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편네를 위하게 된다면 여편네의 옆방도 빌려 주는 거예요. 주인보다도 더 사랑하게 된다면 남편에게 주고 싶은 먹을 것을 갖다가 나눠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갈라지는 거예요. 위하는 데 복귀가 있지, 다른 데 복귀가 없어요. 안 그래요?「예.」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이 일본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모르지요? 세상에! 내가 일본에 살면서 얼마나 문제가 됐는지 알아요? 얘기를 내가 안 해요. 잊어버렸기 때문에 다 그렇지, 생각했다가는 사랑이라는 말을 못 해요. 감옥에 들어가서 얼마나 주리가 틀리고 피를 토하는 이런 모든 기억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기억해 가지고는 평화의 세계가 안 와요.
하나님이 죽은 아들딸을 놓고도 잊어버리는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가슴이 터지는 자리도 잊어버리고 그것을 넘어서 찾으려니 위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위하라고 해서는 한 사람도 하늘 편으로 오는 사람이 없어요.
남편도 그래요. 이상적인 남편이 되는 것, 그게 다 누구 책임이에요. 여편네들의 책임이에요. 보다 위해 줘야 돼요. 자기 생각을 내세울 수 없어요. 눈 자체가 눈 때문에 태어났나? 상대가 있기 때문에. 코도 상대 때문에, 입도 상대 때문에 있지, 상대가 없으면 있을 필요가 없어요. 상대의 말을 듣기 위해서, 상대를 보기 위해서, 상대의 냄새를 맡기 위해서, 상대에게 말하기 위한 것 아니에요? 자기에게 말하기 위한 것 아니에요.
전부 다 위해서 태어난 것인데, 자기가 반대로 가게 되면 모든 지체가 떨어져 나가요. 병신이 된다 이거예요. 오만가지 병신이 되어 가지고, 피폐한 병신이 되면 쓰레기통에, 맨 못 쓸 통에 집어던져 버리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중에 ‘내가 미인이다.’ 생각하는 여자들은 ‘내 얼굴이 제일 세상에서 못생긴 얼굴이다.’ 그래야 돼요.「아멘.」(웃음)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래야 복귀가, 탕감이 되는 거예요. 탕감이 뭐예요? 그냥 그대로 못 넘어가요. 반대로 해서 한 바퀴 돌아 올라가야지요.
미인 여자가 미남 배우자를 얻으면 절대 타락이라는 거예요. 구원 얻기가 그렇게 힘들어요. 미녀가 미남을 얻었다고 좋아하는데 어딜 탕감하러 내려가나? 내려가야 돼요. 그런데 높이 올라왔으면 내려갈 줄 몰라요.
그러나 위해 살게 된다면 어디든지 올라간다구요.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이렇게도 갈 수 있어요. 얼마나 세상이 복잡하고, 환경의 길이, 자기들이 좋다는 길이 얼마나 많아요? 그들을 위하면 몽땅 그들을 싸잡아 가지고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못 하는 자는 바보 천치지요.「아멘.」아멘이야? (웃음)
아멘 하게 되면, 멘 하게 되면 한국 말로 메여 버렸다 생각하는 거예요. ‘아, 메워 버려서 큰일났다.’ 생각하는데 아멘 하고 있어요. 아멘이 뭐가 좋은 말이에요? 아멘 소멘(そうめん) 부르던 사람들…. 유대교가 하늘의 뜻을 못 이루었어요. (웃음) 선생님의 뜻이 아니면 이룰 도리가 없어요. 유대인이고 기독교인이고 해방될 수 없어요. 사탄세계를 손댈 수 없어요. 그것을 알고 나서 왜 자기를 주장해요?
아침에 일어날 때 남편보다도 먼저 일어나기 싫지요? 습관으로 해야 돼요. 나의 결점이 뭐냐? 잠자고 싶고, 일하기 힘든 거예요. 아, 일하기가 왜 힘들겠나? 전부가 일하고 있어요. 곤충을 보라구요. 곤충이 새끼치기 위해서 일하나요, 안 하나요?「일합니다.」새들은?「일합니다.」있는 정성을 다하는 거예요, 그 새끼들이 잘 크게 하기 위해서. 수놈 암놈이 공동 책임해서 둘이 좋아할 수 있는 것을 갖다가 새끼를 보호하려고 그래요.
그러면 사람은 그것보다 나아야 될 것 아니에요? 만물이 그렇게 수고하는데, 우리 집 근처에 와서 가져가라고 집 지을 수 있는 물건들을 갖다 놓은 거예요. 나뭇가지도 걸어놓고 말이에요. 서울에서도 그럴 거예요.
우리 집에서는 먹이를 주어요. 비둘기에게 콩도 주고 그러니까 아침에 일어나면 참새들이 짹짹짹짹 주인한테 먼저 인사하더라구요. 비둘기도 와서 날아가는 소리를 들으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몰라요. 또 지나갈 때는 다른 데로 날아가지 않아요. 이 집으로 날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짹짹 하는 거예요. 내려다보고 집이 있으면 좋아하는 거예요. 자기를 보호하고 먹여 주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농사를 짓더라도 전부 다 거두지 말라는 거예요. 십분의 1은 하늘에 바치는 거와 마찬가지로, 십분의 1은 어려운 사람이 거두어다 먹으라고 남겨놓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새들도 그 집을 기억하는데, 사람이 기억을 안 하겠나? 교회에만 십일조 하는 것이 아니에요. 미래를 위해서 십의 삼조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부터 나라와 통일된 세계를 위해서는…. 나라를 위하고 교회를 위하고 하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야 돼요. 나라를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하늘을 위해서 십의 삼조를 할 때가 왔어요.
선생님은 십의 삼조가 뭐예요? 몽땅 해 나왔지요. 일본 사람들을 고생시켜 가지고 선생님이 쓰지 않았어요. 그것은 무서운 돈이에요. 원수가 아니에요. 아버지라고 생각하고 부모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마음을 가지고 그러니까 그게 얼마나 무서운 돈이에요? 독약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그것을 함부로 했다가는 죽어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땅을 저렇게 남미에 많이 사놨는지 몰랐지요? 학교를 만들고 말이에요. 일본 여러분한테 두어두었으면 아무것도 안 남았어요. 지금까지 자기들이 하늘 앞에 남겨놓은 것이 뭐 있어요? 선생님이 하라고 해 가지고 선생님이 다 여러분 것으로 만들어 준 거예요. 세계에 파견해서 일본 식구들이 가게 되면 차니 무엇이니 전부 다 해주는 거예요. 외국 사람들이 선생님 대신으로 사랑하니까 모시는 거예요. 이런 것을 일본 정부도 알지요. 앞으로 일본 정부를 살려 줄 것은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어디 가서도, 뭐예요? 무슨 동물?「이코노믹 애니멀(economic animal)!」무슨 동물이에요? 경제 동물이에요. 돈 가지고…. 동물은 뭐냐 하면, 어머니 입에 들어간 것을 새끼들이 다 빼앗아먹지요? 새끼들을 보면 전부 다 그렇잖아요? 어머니가 먹었던 것을 토해낸 것을 먹고 자라잖아요? 남극의 펭귄은 더더욱이나 그래요. 고기 한 마리 잡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며칠 동안 먹지 않고 잡은 것을 토해 먹이는 거예요. 동물이에요, 동물!
일본 사람이 외국에 나가서 살면서 자기의 일본에 있는 돈을 갖다가 일본 사람들 말고 외국 사람들에게 새같이 먹였으면 동물이라는 말이 났겠어요? 자기 새끼들을 전부 다 먹인 거예요.
일본 나라가 그렇잖아요? 침략국 아니에요? 한국에 대한 침략국, 중국에 대한 침략국, 소련에 대한 침략국이에요. 침략국이에요, 아니에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선생님이 있으니 미국에 가서 뭐 이러고 저러고 한 거예요. 문 총재를 존중시하니 그렇지, 여러분이 좋아서 그런 줄 알아요? 일본 나라에서 모듬매 맞던 것을 생각하면, 일본 사람 하게 되면 치가 떨린다구요. 다 일본 놈, 중국 놈, 소련 놈, 미국 놈이에요. 놈이라고 할 때는 사랑하기 싫다는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지요?
그런 것을 다 생각지 않고, 나 자신이 다 잊어버렸어요. 미국도 원수 중의 원수라는 거예요. 미국 때문에 감옥살이도 했지만 살려 주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라구요. 그런 것을 아는 여러분이 한국에 와서 부처끼리 사는 것도 싸움하고 살아요? 그러려면 뭘 하러 왔어요? 아예 죽어 버리지. 현해탄, 겐카이나다(げんかいなだ; 玄海灘)를 건너기 전에 아예 빠져죽는 것이 나아요. 뭘 하러 왔어요? 하나님 뜻의 등대를 만들기 위해서 온 거예요, 등대! 알겠어요? 등대를 알아요, 도다이(とうだい; 燈臺)?
일본 사람 혼자 남으면 일본 등대가 되지만,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있으면 이것은 일본 등대도 아니고 한국 등대도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등대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개재하기 때문에. 다른 나라의 등대가 된다구요. 그런 다른 나라의 전통을 만들기 위해서 여기에 왔으니 그것을 다 소화하고 살아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 그래요. 돈을 모아 가지고 자기들 부처끼리 잘살면 잘살겠지만, 거기에 어려운 사람들을 반드시 돈 벌면 도와주라는 거예요. 한 사람이나 두 사람이라도 도와주고 쓰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친구가 되어 가지고 울타리가 생기는 거예요. 무슨 문제가 생기면 여러분이 어디에 가서 숨겠나? 안 그래요? 일본하고 한국이 싸운다면 어떻게 할 테예요? 현지에서 남아지기 위해서는 울타리를 쳐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렇게 살아야 돼요.
미국 사람도 그래요. 모슬렘들이 그렇게 했지만, 개인적으로 위할 수 있는 환경권이 자기를 보호하지 않게 되면 언제 생화학무기에 죽을지 몰라요. 전체를 위해서 산 사람은 어디에 가도 밤에 벗고 자더라도 걱정이 없어요. 그렇지요?
일본 나라가 나를 왜 미워해요? 비자도 안 내주고 말이에요. 거기에 들어가서 내가 뭘 하겠어요? 아무 도움이 될 수 없어요, 들어가나 뭐하나. 내가 능력 있는 사람들에게 집들 팔아 가지고 오라면 팔아올 텐데. 내가 안 써요. 여러분 아들딸을 위해서는 쓰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빚지고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빚을 지우고 살았다구요. 일본 여자들을 데려다가 고생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앞으로 살려 주려고 그래요. 일본 나라가 좁기 때문에 5천만 이상이 이민 가야 돼요. 7천만도 많아요, 일본에서 살기에는. 산악지대예요. 시모노세키에서 동경까지 가 보라구요. 굴이 얼마나 많아요? 남미는 굴이 없어요. 하루종일 가더라도, 버스를 타고 일주일을 가더라도 굴이 없어요. 그런 평지에 가야 돼요.
복작복작하고, 좁은 데서 자꾸 싸우니까 마음들이 작아졌어요. 그래서 여러분을 될 수 있으면 세계에 데려다가 훈련시켜야 돼요. 일본 사람은 ‘시마구니 곤조(島國 根性)’라는 말이 있지요?「예.」그래서 외국에 나가야 돼요. 그래도 한국에 온 여러분은 어디 가게 되면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또 헌드레이징 훈련을 시켰기 때문에 어디 가고 싶으면 3개월만 되면 땅 끝까지 갈 수 있는 돈을 벌 줄 알아요. 한국 사람에게 시집왔으면 한국에서 벌어야지, 일본의 신세를 지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한국에 시집와서 뭐뭐 이렇다고 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런 벽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남편이 후원하고, 남편의 일족이 후원해 가지고…. 한국 사람이 절대 그러기를 원치 않으면 그럴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만들면 전부 다 후원받을 수 있고 자동적으로 크는 거예요. 그래서 위해 사는 사람이 승리하는 거예요.「예.」이게 보여요? 거울이 아니지요? (웃음)
그렇게 알고, 한 달에 한 번씩 싸우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쌍것들 같으니라구! 일생은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을 만난 것도 기적이고, 선생님의 일생도 한 번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섭리를 알아서 타락한 역사적인 모든 책임을 내가 혼자 책임지겠다고 여기까지 나와 가지고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한 거예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돼요?
또 여러분도 불쌍한 여러분 아니에요? 여기 와서 사는 사람들 말이에요. 몽땅 복을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한국에 와서 복 받으면 세계가 다…. 영계도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사람들하고 5대 성인들을 개가시킨 거예요. 선생님을 모시고 살던 사람이 얼마나…. 그게 한이에요. 선생님의 말씀도 들어 보지 못하고 모시지 못한 그것이 얼마나 한이에요? 선생님을 매일같이 보고 이렇게 가까이 모실 수 있는 그게 자랑이에요. 저나라에서는 전부 다 불러다가 듣고 싶어하는 거예요. 교육해 줘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배 고플싸, 배 안 고플싸? (웃음)「배 안 고플싸!」
내가 얘기하다가 열두 시까지 잡아 놓고 밥도 안 먹여 주고 보낸다고 욕 먹기 때문에 열 시가 됐으니 밥을…. 여러분이야 젊은 사람들이니 안 먹어도 괜찮지만, 나는 늙었으니까 배도 고픈 것이 사실이니까 밥을 먹어야 되겠기 때문에 말씀을 그만두고, 남기는 결론이 그래요. 본때 있게 한번 살아 봐라 이거예요.
시집왔으면 좋지 않은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좋게 만들고, 좋은 자기의 울타리를 만들고, 자기 나라의 대신 한 모퉁이라도 만들어 놓고 죽겠다고 생각해야지요. 그러니 위해야 돼요. 알싸?「예.」알싸, 모를싸?「알싸!」여러분 아들딸을 잘 기르라구요. 이 엄마라는 사람은 일본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한국의 동네 아주머니보다 위라고 생각하게끔 해야 돼요. 그러자면 위해야 된다는 거예요. 남편을 위하고 다 위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너, 남편을 사랑해?「예.」남편 말을 잘 안 듣게 생겼는데? (웃음) 고집이 있어 가지고 한번 대가리로 받아넘기고 일방통행으로 가는 성격이 있을 텐데? 그런 성격이 있나? 아, 그런 성격이 있느냐고 물어 보잖아?「그렇게 고집이 많은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그러면 남편 말을 잘 듣나? 남의 결점을 볼 줄 알아도 남편에게는 안 그래야 돼요. 결점을 보려고 하면 절대 순종하고 위하지를 못해요.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잘 못살고 있으면 불쌍한 것 아니에요, 남편이? 어려운 입장을 동정해 줘야 돼요. 내가 동정해야지, 누가 동정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동정 안 하고, 다 동정을 안 한다구요. 아들딸까지 동정을 안 하는데 누가 동정을 해요? 자연히 절망해서 죽어요. 약 먹고 죽는다구요. 그 길밖에 없어요.
여편네가 아니면 희망이 어디 있나? 그렇지 않으면 도망가든가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여편네가 위로 안 해주고 생각 안 해주고 아들딸이 부모를 생각 안 해주면, 그 부모가 살 재미가 있고, 남편이 살 재미가 있겠나?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남편이 자기를 위하면 남편 때문에, 아무리 못살더라도 위하는 남편 때문에 극복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를 생각했다가는 극복을 못 해요.
외국 사람과의 결혼이 쉬운 것이 아니에요. 세상에서는 80퍼센트가 성공 못 해요. 우리 통일교회는 80퍼센트가 성공하고 있다는 것이 사실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의 가르침이 참이고, 또 그렇게 어려워도 끝이 나쁘지 않아요. 좋아요. 배운다구요. 아들딸이 잘나 가지고 출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 아들딸들을 내가 좋은 학교에 집어넣으려고 그래요. 정말이라구요. 돈이 있으면 뭘 하겠나? 그렇게 알고 잘 살아 봐요.「예.」아이구, 얼굴들이 이렇게 보니 갑자기 다 곱게 보이네. (웃음) 자! (경배)
저녁 했나, 안 했나?「여섯 시까지 왔기 때문에 아마 먹고 왔을 것입니다.」없으면 가서 사다가도 줘요.「예. 부모님께 감사의 박수를 드리겠습니다.」(박수)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