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어디에서 왔어? 「전라북도에서 왔습니다.」 먼 데서 왔구나. 「평화대사도 왔습니다.」 여자들도 전라북도인가? 「예, 전라북도입니다.」 새벽에 떠났나, 어제 밤에 왔나? 「몇 시에 출발했습니까?」 「어제 11시에 출발했습니다.」 여기에 와서 잤구만. 「차 안에서 올라오면서 잤습니다.」 자, 『천성경』 읽을까? 「예.」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2장 2절부터 2장 끝까지 훈독)

모체가 될 수 있는 인연의 길이 참사랑

‘심정권!’ 해봐요. 「심정권!」 아기들이 복중에 있으면 부모의 사랑 가운데 자궁의 소금물에 떠 있는 거예요. 떠 있는 그 밑창의 물을 먹는 것이 아니요, 떠 있어 가지고 어떻게 사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길을 개발하는 거예요. 한 달 있든 10년 있든 100년 있든 머무는 것이 복중시대, 그 다음에는 지상시대, 영계시대까지 3단계가 필요해요.

물의 세계, 공기의 세계예요. 공기의 세계인데, 이 공기의 세계는 공기만 가지고는 안 돼요. 여기에 들어가면 두 세계가 연결되어 있는데 입은 물을 먹고 숨도 쉴 수 있지만, 코의 세계는 입의 세계와 달라요. 차원이 높으니 공기만 마시게 되어 있어요. 물을 못 먹어요.

그러니 코와 입은 통합니다. 코는 물을 못 먹지만 입은 물을 먹을 수 있고, 코는 공기를 마실 수 있지만 만물의 모든 영양소를 흡수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몸이 책임지는 거예요. 몸이 키울 수 있는 완성의 기준, 코가 키울 수 있는 완성의 기준, 눈이 키울 수 있는 완성의 기준이 무엇 때문에 움직이느냐? 나 때문에 움직인다면 ‘나’라는 존재를 중심삼고 코를 움직이고, 눈을 움직이고, 입을 움직일 수 있는 동기와 내용의 근본 될 수 있는, 모체가 될 수 있는 인연의 길을 몰라요.

그것이 무엇에 연결되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에 연결되어서 “효자가 되어 부모를 사랑한다. 나라를 사랑한다.” 하면,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의 눈이 있어요.

이것은 종적으로 안 되어 있고 횡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근원되어 가지고, 이것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와 연결돼요. 여러분의 사랑은 어머니 아버지의 제한된 환경이 아닙니다. 그것이 뿌리가 되어 있지만, 모체가 되어 있지만 사방에 확대될 수 있는 연결과 연대성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한국 이 땅에 살지만, 한국에서만이 사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 어디든지 살 수 있는 훈련도장에서 그 도장의 환경을 넘어서 차원 높은 세계로서 개척하며 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개척하여 가게 되어 있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전부 다 막혀 있어요. 입도 막히고, 코도 막히고, 눈도 막혀서 종횡으로 다 막혀 있다는 거예요.

크기 위해서 작용하지 작기 위해서 작용하는 것이 없어

그러니까 지금 살고 있으면서 먹는 사람은 먹는 것만이 귀하지 공기를 모르고, 공기를 먹고 사는 사람은 공기만 알지 입으로 먹고 눈으로 먹고 있다는 것은 모릅니다. 눈이 좋아할 수 있는 것, 또 코가 좋아할 수 있는 것, 입이 좋아할 수 있는 것이 있는데 입이 좋아할 수 있는 것은 깨물어 가지고 깨서 먹는 것이지만 공기의 세계는 움직이지 않더라도 자연으로 넘어가는 공기를 삼키고 있다는 거예요.

공기의 세계, 눈의 세계가 있어요. 우주를 볼 때 눈이 빙빙 도느냐? 위에 것도 필요하고, 아래 것도 필요하고, 동서남북 사방이 필요하고, 내적 것도 필요하고, 외적 것도 필요한데 눈은 무엇을 상징하느냐? 핵을 상징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을 상징하고, 이것은 만물을 상징합니다.

세계가 얼굴 가운데 다 있어요. 귀는 뭘 하느냐 하면 공명권이에요. 주파가 여기에서 ‘땡’ 울리면,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에서 시작했으면,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고요. 세계를 포괄해 가지고 ‘땡’ 울리면 주파수에 일치될 수 있는 파장을 따라가서 가까운 데는 그것이 100퍼센트 공명되고 멀면 멀수록 점점점 70퍼센트, 50퍼센트 감소돼요. 이래 가지고 공명권을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모든 전체가 목 위에 갖추고 있는 몇 가지 존재와 통할 수 있는 길이 뭐예요? 바른눈과 통합니다. 그렇지요? 왼눈과 통합니까? 바른눈 왼눈을 통하는데 그냥 마음대로 되지 않아요. 핵을 중심삼고 시신경이 합해 가지고 공명될 수 있어야 돼요.

핵을 중심삼고 공명되기 시작한다면 작게 공명하고 크게 공명하는데 더 크게 공명하는 것은 여러분이 못 듣습니다. 큰 음성은 매일 여러분의 공간세계에 꽉 차 울려오지만, 그 주파수에 공명될 수 있는 자기가 안 되게 될 때는 듣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합니다.

또 보려고 해도 눈이 볼 수 없어요. 코가 있어서 냄새를 맡고 싶어도 못 맡아요. 냄새를 갖고 있는데 냄새를 못 맡는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먹을 수 있는 입이 있어도 그것은 먹을 수 없습니다. 공명이 안 된다고요. 나와의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나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수수작용이 되어야 돼요. 수수작용은 주체와 대상 관계가 성립 안 되면,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이 성립 안 되면 작용 안 해요. 작용이라는 것은 발전을 위한 모체가 되고, 새로운 모체의 뿌리가 될 수 있기 위해서 작용해요. 크기 위해서 작용하지, 작기 위해서 작용하는 것이 없습니다.

자기를 위한 작용을 하게 되면 작아지지만, 형제를 위한 작용을 하게 되면 자꾸 크려고 해요. 형제가 있으면 형제에게 주었지만, 사촌이 있고 육촌 팔촌이 있으면 그들에게 자기 형제들에게 주는 것처럼 주고 영원한 조상과 영원한 후손에게까지도 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보다 큰 것을 위해 가지고 주려고 해요.

왜? 나중에는 하나님을 점령해야 돼요. 대우주의 근본이 되고 전체를 포괄해 가지고 매일 매시간 매초를 존재하면서 감정할 수 있는 주인이 있다는 것을 알 때, 그 주인과 공명되면 모르는 것이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자기를 위하는 사랑은 작아져요. 자기를 위하는 사랑은 하면 할수록 작아지지만, 하나님을 위하고 외적세계를 위해서 사랑하면 크면 클수록 자꾸 커지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횡적으로 컸는데 이렇게 일어선다는 거예요. 왜? 전체를 주게 되면 갔다가 한계선에서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와 가지고 어떻게 돼요?

벽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주면서 컸기 때문에, 높은 자리에서 주기 위해서는 높은 자리에 주체가 있어야 되고 또 높은 자리에 상대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에게 희망이 계속되는 것은 뭐예요? 자기가 평면도상에서 주던 상대적 가치의 존재가 클 수 있는 기준이 되어야 사람은 흥분하고 자극을 받아요. 충격을 받는 겁니다. 그 충격을 받는 데 있어서 평면적 기쁨보다도 입체적 기쁨의 세계를 연결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것이 생명과 사랑

그러면 횡의 세계만이 아니에요. ‘동서!’ 해봐요. 「동서!」 남북! 「남북!」 그러면 동서가 종적이에요, 남북이 종적이에요? 「남북이 종적입니다.」 남북동서, 북남서동이라고 해요? 영원히 그렇게 기억하려고 해도 기억이 안 돼요. 기억할 수 있는 바탕과 동기와 관계를 지을 수 있는 과정과 결과가 연결 안 되어 있어요.

눈과 코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먹는 것이 다르고, 마시는 것이 다르고, 보는 것이 다르지만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연결되어 있는 모체가 뭐냐? 물질이 아닙니다. 공기가 보여요? 사랑이 보여요? 보다 보이지 않는 관계를 중심삼고 연결되고 있다는 것을 몰라요.

여러분, 지상세계를 아는 사람은 지상이 제일인 줄 알지만, 영계가 있다면 영계는 무한대의 세계예요. 보이지 않는 세계의 작동이 동기 되어 가지고 보이지 않는 대우주의 세계까지 관계를 맺고 움직인다는 거예요. 실체는 한계선이 있어서 맛도 한계가 있습니다.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그런 것이 뭣이냐 할 때 생명과 사랑이에요.

사랑은 무한히 크려고 해요. 자기 속에 머물려는 사랑이 아니고 무한히 관계를 맺으려고 해요. 생명도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크면 얼마나 크려고 하느냐? 백만장자가 되면 백만장자를 넘어 천만장자, 억만장자가 되고 싶어해요. 무한과의 관계를 맺으려고 해요. 무한권 내에 인연을 벗어나서는 클 수도 없고 작을 수도 없습니다. 무한세계의 인연을 관계 맺으면 무한히 클 수 있는 거예요.

대하는, 느끼는, 아는 전부가 나와 더불어 하나되어 있지 갈라지는 것은 없어요. 배운다는 것은 어때요? 배우더라도 자기가 배워 가지고 실천한 것도 사람은 잊어버리지요?

우주는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가 주고받은 것은 영원히 하나에서부터 무한대의 세계가 연대적 감각을 갖고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영원히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원히 산다고 하더라도 영원히 먹을 수 있는 소재가 남아 있습니다. 영원히 공기를 숨 쉴 수 있는 거예요.

공기가 없어진다고 생각해요? 있어요. 눈으로 볼 수 없지만 말이에요. 태양도 있고, 다 있어요. 있기 때문에 눈은 눈대로 소명적 책임을 해요. 출생적 소임을 눈은 눈대로, 코는 코대로, 입은 입대로, 그 다음에는 목은 목대로 하는 거예요. 목은 왜 가늘어졌어요? 몸뚱이하고 머리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피가 동맥으로 나오게 되면 동맥에서 정맥으로 출발할 때 어디로 가기 위해서 출발해요? 동맥에서 정맥으로 나갈 때는 모세혈관을 통해 가지고 다 살피고, 다 관계를 맺기 위해서 피가 갈라지는 거예요. 모세관이 있어 가지고 전부에게 나눠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심장에서 떠나게 될 때는 숨을 ‘흐읍, 후우!’ 한 번 들이쉬고 내쉬는데 박자에 맞춰 가지고 영원히 주고받으려고 하는 거예요.

심장이 하루도 쉬지 않고 뭘 하려고 70년, 80년 동안 반복운동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심장이 쉴 수 있어요? 사람은 운동했으면 쉬어야 할 텐데, 심장은 어떻게 되어서 왜 안 쉬어야 돼요? 심장이 언제나 달리기 때문에 100년도 살 수 있어요. 요즘에 욕심 많은 사람들은 100살을 넘어서 120살, 140살, 200살까지도 살려고 한다고요. 영원히 죽지 않고 살려고 해요. 영원히 죽지 않고 사는 권내에 들어가면 하나님이 숨 쉴 때에 내 세포들이 어때요? 세포의 한 분자가 숨 쉬는 것을 모릅니다.

하나님의 숨 박자에 맞춰 쉬고 있다는 거예요. 그 세포 세포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손의 움직이는 전체 세포는 하나님 손의 세포하고 관계를 맺어요. 그런 연대적 활용을 할 수 있는 모체적 자기 자신의 모든 것이 경계선에 막혀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터야 돼요. 얼마나 답답해요. 모르니까 답답하지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전체가 공동적인 공명권을 이루는 데 있어서 움직여

기가 막히면 죽어야 돼요, 살아야 돼요? 기가 막히게 해서 살겠다는 사람 있어요? 기가 막힌 것을 넘어설 수 있어야 돼요. 사람이 대우주에 대해 알고 기쁘게 하려면 대우주와 통할 수 있는 지식 기반 위에 어떻게 해야 돼요? 심장으로부터 흘러나오는 동맥을 통해 모세혈관도 심장의 맥박과 더불어 동조하고 일치되지 않으면, 맥박은 끊어집니다.

이 끝에 맥박이나 심장에서 나오는, 동맥에서 나오는 첫 번 맥박이나 그 내용은 분별되어서 희미해지더라도 같습니다. 맥박이 같아요, 안 같아요?「같습니다.」몸뚱이가 천만 지체로 되어 있어요. 얼마나 신비로운지 알아요? 여러분이 병나서 드러눕게 되면 손 하나 까딱하려고 해도 나 혼자 못 움직입니다. 심장으로부터, 동맥으로부터 맥박의 움직임이 공명되지 않는 한 움직이지 않아요. 문 총재가 말하는 것이 틀린 것이 아닙니다.

같이 반응되어야 돼요. 같이 존재하고, 방향도 같아야 되고, 움직이는 데는 둥그러면 둥글어야 되고, 네모면 네모가 되어야 되고, 사방이면 사방의 형태를 맞춰야 돼요. 공기가 형태를 가지게 되면, 공기가 어디로 갈래요? 공기야, 너 어떻게 살래? 틈새기를 올라갈 수 있는 그 길도 갈 수 있고, 삼각형 뾰족한 바늘 끝에도 갔다가 맥박을 맞추고 이래야 되는데 자기 주관을 가지고 ‘나는 이렇게 돌아온다.’ 하는 생각이 없습니다.

발에 갔다가도 손에도 가야 되고, 손으로 갔다가도 머리에도 가야 되고, 머리에 갔다가 심장 복판에 가서도 같은 놀음을 해 가지고 피를 정화하고 동맥으로 보내야 돼요. 폐장하고 동맥은 같은 형제입니다. 직결되어서 폐의 모든 주고받을 수 있는 길은 심장과 연결되고, 심장과 폐에 주고받을 수 있는 길은 위장과 연결돼요.

연대적 관계에서 분할적 경계선이 다른 거예요. 다르지만 내 생명이 하나의 체제 내에서 살아 나가는 데 있어서 기쁘다고 할 때에는 기쁨의 동맥을 맞춰 가지고 온 전신이 기쁨을 느껴야지, 기쁜데 손에서는 일해서 싫다고 하면 좋다고 하더라도 거기에서 끝나는 거예요.

전체가 공동적인 공명권을 이루는 데 있어서 맥박이 크고 작은데 같이 놀기 때문에 “우와, 나 닮았구만. 내 손이다, 내 발이다, 내 머리다, 내 머리카락이다.” 하는 거예요. 공명권이 다르게 되면, 어떻게 내 머리카락이라고 느낄 수 있어요? 머리에서 손에게 “어디가 가려우니 긁어 줘라!” 명령하는데, 그것이 공명 안 되어 가지고 돼요? 모르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다 알고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니 내 생명체가 우주에 공명할 수 있는 하나의 핵이 되어 있는데 수신계가 고장 나게 되면, 다 빠져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살 수 있고, 자기가 느낄 수 있는 맥박은 어떠냐? 내 맥박은 내가 어디 모르는 데가 없어요. 손을 봐도 같아요. 숨 쉬는 데 있어서 숨을 쉬는 것이 길고 짧으면, 맥박도 길고 짧아져요. 달라져요.

동기와 결과가 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에요. 강하게 되어 있으니까 강하게 움직이고, 약하게 되어 있으니까 약하게 움직이는 거예요. 내 몸 가운데 머리카락이 움직이는 것, 생명체의 공명적 생명의 인연이라는 것은 어때요? 지극히 작은 머리카락이라도 살아 있는 겁니다. 맥박이 같아요.

공명권은 균형에서부터 시작해

맥박이라는 것을 알지요? 아저씨들의 맥박과 아줌마들의 맥박이 다릅니다. 보통 말하게 되면 분당 얼마예요? 165회, 170회예요? 홑70회, 홑65회예요? 단 십 백, 중앙이에요. 십 자리에서 공명하는 거예요. 움직일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억이라는 것은 만 배의 만 배입니다. 여러분이 보통 어떤 단위의 돈을 원해요? 천만 원을 원해요, 백만 원을 원해요, 십만 원을 원해요, 십전을 원해요? 어떤 것을 원해요? ‘억!’ 해봐요. 「억!」 억(億)이라는 것은 ‘사람 인(亻)’ 변에 ‘뜻 의(意)’예요. ‘뜻 의’ 자는 ‘설 립(立)’ 아래 ‘가로 왈(曰)’ 아래 마음(心)이에요. 뜻에 표시되는 말을 마음이 아는 거예요. 다 알아요. 뜻을 말할 수 있는,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 억(億)입니다.

‘억’ 자를 보면, ‘사람 인’ 변에 ‘뜻 의’가 들어갔어요. ‘뜻 의’는 ‘설 립’ 자 아래 ‘가로 왈’ 자지, ‘날 일(日)’ 자가 아니에요. ‘날 일’ 자는 긴 거예요. ‘가로 왈’ 자는 사방을 갖추어서 써야 된다고요. 이것을 받들어 가지고 마음(心)이에요. ‘뜻 의’ 자에는 뜻이 있고, 내용의 말씀이 있고, 마음이 있는 거예요. 셋이 합해야 되는 거예요.

입이 있고 코가 있는데, 눈이 왜 필요해요? 뜻이 왜 필요해요? 말이 필요하면 여기에서 감정을 해요. 그 다음에 마음이라는 것은 좋고 나쁜 것을 판결하는 거예요. 마음이 결정해야 눈도 뜨고, 냄새도 맡으려고 하고, 입도 여는 거예요. 입이 열리면 공간세계의 빈 데는 채워주어야 돼요. 무엇이 채워줘야 돼요?

입을 채우려면, 먹을 것이 채워줘야 됩니다. 코를 채우려면, 공기가 채워줘야 돼요. 눈을 채우려면, 빛이 채워줘야 된다고요. 셋이 합해 들어가서 내 생명을 보호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설 립(立)’ 자 아래 말씀(曰)과 마음(心)이 합하였으니 뜻(意)이 되는 거예요. ‘뜻 의(意)’ 자는 뜻 자체가 아니고 뜻을 설명하는 하나의 환경을 말해요.

그러니까 ‘사람 인(亻)’ 변에 또 다른 작동을 하는 거예요. 설 수 있고, 말할 수 있고, 생각할 수 있는 이런 존재가 사람에게 달려 가지고 억(億)이 된다는 거예요. ‘억!’ 해봐요.「억!」“아이고, 기가 막혀!” 하는데, 기가 막히면 어떻게 돼요? “기가 막혀 살겠다.”고 말하는 사람을 봤어요? 기가 막혀야 죽는 것보다 좋은 기가 막힌 기쁨을 느끼는데, 기가 막혀서 좋다고 하는 사람은 없다고요.

기가 막히니까 기가 막혀 살겠다는 것은 잊어버리고 기가 막혀 아는 것은 죽겠다 이거예요. 기가 막혀 봤어요? ‘기’ 하면, 전부가 기입니다. 숨 쉬는 것, 전부가 기예요. 요즘에 기라는 것이 문제 되는 거예요. ‘기’ 자는 ‘기운 기(氣)’ 자인데 ‘기운 기’ 자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 뭘 해요? ‘쌀 미(米)’를 했나, 부족했다고 했나?

‘기운 기’ 자는 여기에 뭘 하던가? 왜 얘기를 안 해요? 얘기하면, 묻게 된다면 답을 해야 또다시 가르치든가 하지. 답이 없으면 스톱되는 겁니다. 줬는데 받지 않게 되면, 그 자리는 없어져서 스톱되어 가지고 주었던 것이 돌아가서 받기 위한 사람에게 어때요? 그것을 바랐는데, 거기에 가서 채워줘요. 공기는 공짜로 채워주는데, 빈 사람이 있으면 채워요.

이쪽은 ‘후우’ 내뱉었는데, 그것을 받을 수 있는 것에 문제가 있으면 국경을 초월해요. 대한민국 사람 내가 ‘후우’ 했더라도 빈 데 가서 채워주는데 미국 사람이 있으면 미국 사람에게 재까닥 가서 맞추는 거예요. 그래서 균형을 취합니다. 공명권은 균형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뭐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한정이 없지.

공명권에서는 같이 맥박을 주고받아야 영생해

한번 숨을 쉬어봐요, 흐흡! 내쉬어 봐요, 후우! 발가락이 비어 있으면 거기까지 갑니다. 발가락의 빈 데, 발톱이 비어 있으면 거기까지 가요. 내쉬었다가 들이쉬는데, 내쉬었다가 어떻게 들이쉬느냐? 내가 산다는 것은 이것을 극복해야 되는데 내쉬었다가 들이쉴 수 있는 나다, 그것을 발견 못 해요.

내쉬는 것도 내가 하려면, 내 자체가 뚱뚱해지게 커졌다가 다시 쭈그러져야 돼요. 발톱 끝까지 가서, 발톱에 때가 있으면 때까지도 의지할 수 있으면 의지하려고 해요. 사람이 죽게 되면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된다고 했는데, 딱 그와 같습니다.

그러던 내쉰 숨을 어떻게 들이쉬느냐 이거예요. 내쉴 때 10분 걸려서 10분 이랬으니 10분 맞춰서 10분, 15분에 들이쉬는 법이 없습니다. 모든 기관을 열어 가지고 ‘흡!’ 한꺼번에 들이쉬어야 돼요. 목구멍과 콧구멍이 고마운 거지. 눈구멍과 귓구멍의 모든 세포도 그때는 한꺼번에 열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런 작동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내쉴 때는 짜부라지고, 들이쉴 때는 확장되는데 순간에 ‘흡!’ 다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백만, 억만 세포도 받았던 것을 ‘후우’ 내뱉어 줘야 되는 거예요. 주고받아야 된다고요. 크고 작은 것이 공명권에서는 같이 맥박을 주고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 맥박이 공명될 수 있는 우주적인 맥박이 있기 때문에 작은 세포의 맥박도 공명돼야만 같이 사는 거예요. 영생한다는 논리가 거기서 벌어져요.

여러분, 노래 같은 것이 맥이 있는 거예요. 곡조가 상하가 맞지 않으면 엉망진창이 됩니다. 조금만 틀리더라도 전문가는 알아요. “아이고, 병났구만. 그러면 빼줘야지!” 하는 거예요. 공명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충해야 돼요.

그래, 숨을 ‘후우’ 내쉬었다가 어떻게 들이쉬느냐? 한꺼번에 빈 것을 채워야 돼요. ‘똑딱’ 할 수 있는 순간에 어떻게 채우느냐? 그럴 때는 내쉰 사람이 들이쉬면, 우주의 모든 힘이 밀어주는 거예요. 우주가 살아 있다는 거지!

지구성도 숨 쉬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컸다가 작았다 하는 거예요. 공명권에서 놀아요. 지구성이 태양을 돌고, 그 다음에는 달이 지구성을 돌지만 그것이 1초도 안 틀립니다. 억만 년 가더라도 1초도 안 틀려요.

여러분, 동양에는 천세력이 있습니다. 만세력도 있어요. 무엇을 갖고 만세력을 만들어요? 태양이 아니라 달을 중심삼은 거예요. 달은 무엇을 중심삼고…? 땅을 중심삼고…! 지구에 있어서 달이 지구의 주위를 돌지만, 달과 지구성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틀림이 없어요. 주고받는 데 있어서 맥박이 백 분의 1초도, 천 분의 1초도, 만 분의 1초도, 억 분의 1초도 안 틀린다는 거예요.

‘억’ 하게 되면 인간의 표상이에요.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몇 단계예요? 10단계를 못 넘습니다. 하나에 여덟을 해야 억이 돼요. 그거 맞아요? 그것을 넘어서면, 차원이 달라져요. 억 조, 조가 되는 거예요.

사람이 제아무리 놀음을 했댔자 사람으로서 뜻을 완성하려면 뭐예요? 9단계로 8개 공(0)을 타고, 거기에 하나님 대신 서 있는 것이 억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동그라미 8개 가운데 하나가 9단계로 배 타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뭐냐 하면 ‘조’ 할 때는 차원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평이 아니에요. 수평은 없어요. 상대가 없어요. 종적인 기준의 조가 시작되는 거예요.

주고받는 길이 없으면 작아져 가지고 없어져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까지는 내가 이상향과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9수는 미완성수예요. 아흔 아홉, 하나가 없기 때문에 백이 안 돼요. 억천만세에 하나를 채우지 못하면, 백이 안 됩니다. 아흔 아홉이라는 것은 ‘후우, 흐읍…!’ 경계선을 넘어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놀음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 한계선을 마음대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그 내에서 계속하지.

그렇기 때문에 억까지는 한 자리급이에요. 아홉까지는 한 자리입니다. 처음 된 자리와 똑같아요. 여기에서 컸을 뿐이지 똑같다고요. 이 자리가 딴 자리가 아니에요. 하나에서, 1원에서 1억으로 올라갈 때까지는 한 자리예요. 1원에서 1조가 되게 될 때는 자리가 두 자리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은 한 자리에 올라가지만, 그것이 두 자리가 되면 상대가 없기 때문에 쭈욱 내려옵니다.

후우, 올라가겠으면 우주가 밀어 확장시키는 거예요. 주었으니 우주가 확장시켜요. 전 우주에 영향을 주었으니 우주가 어때요? 숨을 쉬려면 “자, 이제 돌아가자!” 해서 운동하니까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 운동 가운데 자기도 모르게 숨을 쉬고 있으니 고마운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들이쉬고 커지고 내쉬고 쭈그러져서 없어져요.

맥박(脈搏)이라는 것이 있어요. 맥박이라는 것은 달이 계통이 있어서 어디에 있든지 이 길을 안 가고, 딴 데로 갈 수 있다는 거예요. 내 사지백체는 전부 다 맥박이 통해서 움직인다고요. 맥박이 가는 데는 그 원칙에 매이지 않고 같이 숨 쉴 수 있는 겁니다. 맥박을 맞춰 가지고 숨을 쉬지, 자기 마음대로 살겠다고 숨 쉬는 것이 아니에요. 보조를 안 맞추면, 거기에서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자리에 왔으면, 맥박이 통해야지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에 자기들도 맥박이 맞아야 돼요. 그 맥박이 하나 둘 셋…. ‘열’ 하게 되면, 차원이 달라져요. 종적인 기준에 마디가 생기는 거예요. 참대의 마디를 알지요? 마디가 생기기 때문에, 경계선이기 때문에 어떻게 돼요? 기후의 차이가 벌어져서 덥고 차게 되면, 공기 가운데 물이 있기 때문에 빈 마디 가운데 물이 차는 거예요. 그거 약재가 됩니다.

숨 쉬던 것인데 막혀 가지고 맥박이 통하지 않으면, 이런 것을 마시게 되면 폭발되어서 사방을 갖추는 거예요. 그래서 막힌 마디를 뚫고 주변 생명의 큰 맥박에 맥박을 맞추는 거예요. 여기서는 안 맞지만, 이것을 뚫어놓으면 뿌리로부터 자체가 숨 쉬는 생명 자체의 근원을 보호하고 키워내는 거예요. 크는 겁니다. 크게 돼 있지 줄어들게 안 되어 있어요. 이것이 주고받는 길이 없으면 작아져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사람도 다 차서, 맥박의 근원이 다 차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심장 혹은 폐장에 공기를 받아 가지고 피를 만들어 주고받을 수 있는데⎯ 받았으면 주어야 하는데, 그 길이 막히면 끝장나는 거예요. 주고받지 못하면 작아져 가지고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려야 줄 수 없고, 받으려야 받을 수 없는 사람 이상 비참한 사람이 없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생명력이에요. 생명력이 뭐예요? 생명의 근원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맥박이에요. 사랑의 맥박이 같이 공명권에 있어 가지고 새로운 세계의 차원으로 넘어가야 됩니다. ‘열’ 한 다음에는 열 하나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나는 열 하나와 마찬가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의 요소와 사랑의 요소를 아들딸 앞에 투입해 가지고 남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열 하나 아들딸, 스물 하나…. 되풀이하는 거예요.

백 하나, 백 뒤에는 하나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돌아가지? 거기에서부터 마디가 생겨서 마디 위에 수많은 마디가 있더라도 같은 마디로 되어 있지만, 차원이 다른 마디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차원이라는 말, 인간세계에서는 1대 2대 조상의 한계선이 확실히 구별되어 있어요.

그 마디 안에 있는 공기하고 참대 수십 년 된 존재하고 통할 수 있는 마디를 형성해 가지고 뻗어 있는 생명의 뿌리는 마디를 극복하고 넘어 가지고 살려줄 수 있는 거예요. 대우주에 종적인 기준이 둘이 주고받으니 횡적인 이것에 마디가 생기는 거예요.

원리로 말하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모체가 될 수 있는 남성 여성이 있지만, 남성 여성은 음양의 이치로 되어 있는 마디와 마찬가지예요. 마디가 필요한 것은 뭐예요? 천리와 주고받을 수 있는 조상과 참된 후손이 연결될 수 있는, 주고받는 길이 있어야 마디가 더 크고 더 자라지 이것이 없게 될 때는 자동적으로 마디도 훼손되어 가지고 근본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이 기둥이 뭐냐? 기둥은 종적이에요. 종적으로 주고받아야 된다고요. 그래서 가운데에서 종적으로 주고받으면 어디로 흘러가느냐 이거예요. 확대예요. 흘러가기 때문에 큰 나무도 이렇게 확대되니만큼 백 년이 넘고 수백 년이 넘으면 가운데는 텅 비는 겁니다. 그거 알아요?

균형이 없어 가지고는 작용이 벌어지지 않는다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전기가 36만 킬로볼트가 되면 어때요? 우주가 줄 수 있는 컨셉, 밀어줄 수 있는 표준이 표면에서부터 숨을 쉬고 있어요. 그러면서 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운데는 비는 겁니다. 고압선은 36만 킬로볼트인데 강 같은 것, 골짜기 같은 것을 지나가려면 1킬로미터 넘고 2킬로미터, 4킬로미터 넘는 거라고요. 동 가지고는, 금 가지고는 100미터도 못 가서 끊어져요. 거기에는 강철을 집어넣는 거예요.

강철을 집어넣으면 강철 앞에 동만 하지 않고 금이에요. 14금이라든가 18금, 24금이 들어가요. 그 이상까지도 싸 가지고 껍데기를 입히는 거예요. 강철의 껍데기만 씌워 가지고 전기는 겉으로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삼상을 중심삼고 ‘셋’ 할 때 이것이 안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전부 다 올라가면서 이러다 보니 셋, 소생⋅장성⋅완성이 차는 거예요.

전기도 셋이 이렇게 해 가지고 주고받으면서 16분의 1초를 중심삼고 바꿔치는 거예요. 그것이 직선과 같이 흐르기 때문에 반짝반짝 안 하는 거예요. 하지만, 16분의 1초의 속도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보인다고요.

여러분, 음성도 그래요. 음성도 경계선이 있어요. 안 그래요? 생명력도 경계선이 있어요. “나도 할아버지와 같이 오래 살았다.” 하는데 아니에요. 전부 다 달라요. 주파수라면 단파가 되게 되면, 이런 것이 사인 커브(sign curve)와 같이 공식적으로 안 돼 있어요. 이것을 높였으면 쭈욱 높이는 거예요. 하나될 수 있게 최고로 높일 수 있는 거예요.

단파가 그렇기 때문에 어떤 세계의 음성도 캐치할 수 있는 거예요. 받았으면 줘야 돼요. 그래서 높은 산이 있으면, 깊은 골짜기가 있기 마련이에요. 깊은 골짜기를 넘어가지 않고 다른 곳으로 올라가려면, 여기서 올라가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단세포 하나가 두 곳의 골짜기를 메우고 있어 가지고, 그 하나가 끄트머리에서는 숨을 쉬지만 끝은 뾰족한데…. 전파도 이 끝을 통해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려가는데도 깊은 데, 올라가는 데도 깊은 데예요.

여러분, 전기로 말하면 어스(earth; 접지) 선을 중심삼고 36만 킬로볼트라도 재까닥 없어집니다. 닿기만 하면 없어져요. 도자기가 있어 가지고, 애자가 있어 가지고 그것이 통하지 않게 막아버리는 거예요. 애자를 제작할 때 얼마만한 힘을 이기고 호흡할 수 있고, 주고받을 수 있는 물질로 조합해야 된다고요. 전기 고압선에 수십 개 애자가 달려 있지요? 그런 원칙에서 그런 거예요.

균형을 취하지 않고는, 균형이 없어 가지고는 작용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플러스가 되었으면 어디인가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내가 전기 치료기계를 만들었는데, 전기가 플러스 마이너스만이 주고받지 않습니다.

공명권에 들어가라

전기(電氣)의 ‘전’ 자가 무슨 ‘전’ 자예요? ‘구름 운(雲)’이지? ‘전’ 자를 어떻게 쓰나? 잊어버렸다. 써봐요. 「‘비 우(雨)’ 자에다가….」 비예요, 공중의 비. ‘비 우(雨)’ 자에다가 ‘밭 전(田)’ 하고 이것을 끌어 올려야 돼요.

‘용 룡(龍)’ 자는 말이에요, ‘설 립(立)’ 아래 ‘달 월(月)’ 해 가지고 여기에 뭐냐? 우주 중심의 한 점을 중심삼고 ‘몸 기(己)’ 자예요. ‘몸 기’ 자에다가 ‘위 상(上)’ 자를 세워놓았고, ‘몸 기’ 아래에는 둘레를 한 거예요. 용이라는 것은 꼬리가 머리 위에도 갈 수 있고, 머리를 넘어서 배때기에도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몸 기(己)’ 위를 중심삼고 ‘용(龍)’ 자를 하게 되면 몇 바퀴도 돌 수 있어요. 그 글자를 써서 이렇게 하게 되면 몇 바퀴예요. 도는 데는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썼으니까 이렇게 돌아야 돼요. 거기에 세 아들딸, 셋을 중심삼고 상하가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위아래와 연결될 수 있는 것을 받겠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위 상(上)’ 자에 ‘몸 기(己)’ 해서 몸뚱이 가운데, 배때기 위에 전부 다 받아 가지고 아들딸이 태어났다는 거예요.

어디 갔어? 황선조, 안 왔나? 「교육 때문에 용평에 가 있습니다.」 용평이구만! 이제 훈독회는 끝났지? 「예.」 훈독회 끝났기 때문에 내가 얘기를 시작한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 뭘 할 거예요? 공명권에 들어가야 돼요. 지금까지는 배웠어요. 참부모 앞에 아들의 자리에서 배워 왔지만, 이제는 아버지가 가르치던 것과 마찬가지로 뭐예요?

아버지는 아들딸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고, 남편은 아내가 낫기를 바라고, 아내도 남편이 낫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천리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창조했으면, 창조의 물건으로 지었으면 그 창조의 물건이 자기보다 못하게 짓지 않는다는 거예요. 낫게 지은 거예요. 그런 마음의 전통이 있어요.

자기 남편이 제일 되기를 바라지? 자기 아내는 우주의 여왕이 되기를 바라고, 자기 남편은 우주의 왕이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왕자 왕녀의 자리를 다 바랍니다. 왜? 생명체는 하나예요. 사랑체도 하나입니다.

사랑과 생명체는 둘이 아니라 하나이기 때문에 공명하기 위해서는 하나에서 공명이 벌어지지, 둘이 갈라진 다음에 주고받는 것이 없어 가지고는 공명이 안 돼요. 주고받는 위에서 공명이 벌어져요.

그래, 남자와 여자가 있는데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고 여자는 남자를 차버려요? 보라구요.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는데, 여자는 남자를 어떻게 해야 돼요? 찾아가서 맞서야 되겠나? 하나는 껍데기가 되고, 하나는 뼈가 되어야 돼요. 남자는 뼈가 되어야 되고, 여자는 살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사랑을 주고받는 데 있어서 보자기를 가져서 귀한 사랑을 감싸야 돼요. 그래서 여자는 오목이라고 하는 것이다, 보자기라고 하는 것이다. 남자는 뭐예요? 볼록이니까 뚫고 들어가요. 깊은 데는 한없이 가는데, 여자의 깊은 곳이 뭐냐? 여자는 그것이 한 달에 한 번씩 변화해 가지고 주머니를 바꿔 차는 거예요. 그것이 자궁의 경수예요. 천지이치의 핵으로 여자를 지어놓은 거예요.

여자는 뭐예요? 여자는 깊지요? 남자가 여자에 빠진다고 하나, 여자가 남자에게 빠진다고 하나? 답! 「남자가 여자에게 빠진다고 합니다.」 빠진다고 하는데, 볼록 나온 데 볼록을 가지고 어떻게 빠져요? 볼록이라는 것이 빠지는 데가 어디예요? 입 맞추는 데에요? 사랑해서 붙안고 있는 거예요? 빠지게 하고, 빠져서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빠지면 마음대로 못 해요. 거기에서 건져주어야 하는데, 건져주는 데는 여자가 건져줘야 되는 거예요. 여자가 싫다고 하는데 빠지겠다면, 그것은 둘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종 자체가 생겨나면 억천만세 마찬가지

여러분, 사랑하다가 숨을 들이쉬지 못해 가지고 남자가 배때기 위에서 죽는 것을 알아요? 여자는 급살 맞아 죽게 하면 큰일이에요. 동네방네 문중이 깨져 나가요. 어머니가 어머니 될 수 있는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집 떠난 다음에는 고향이 없어요.

남자의 볼록된 그 실체가 여자보다 커요, 남자보다 커요? 남자의 볼록이라는 자체가 여자보다 커요, 작아요? 답, 양창식! 「작습니다.」 남자가 왜 작아? 언제나 목 하나 이상 큽니다. 그거 알아요? 여자는 남자의 빈 데를 중심삼고 원형을 그리려니 벌써 안겨 가지고 목을 여기에 딱 대고 귀와 이 사이를 막아줘요. 그렇기 때문에 둘이 합하게 될 때 턱을 메워주기 위한 거예요.

또 남자에게는 볼록이 있고, 여자의 오목에 감출 수 있는 보자기가 없으면 거기에 전부가 걸립니다. 삼각지대에서 샘이 흘러나오고, 외적으로 흘러들어가서 삼각지대를 통하는 거예요. 전부 다 어디에 걸리느냐 하면 남자의 거기에 걸려요. 남자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내 사랑 앞에 지배받기를 바라고, 내 사랑과 관계 맺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한 욕심적인 뿌리, 뭐예요? 남자를 뭐라고 그러나? 생식기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어디에 가야 살아요? 여자의 생식기에 들어가 점령되어 싸이는 거예요. 딱, 보자기로 싸서 움직이지 않는 거예요. 그런 데 들어가게 되면, 천지조화가 벌어져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아들딸도 나오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가정도 생기고, 수많은 나라도 생겨요. 여자의 자궁에서부터 자녀가 오글오글 나오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 혼자 그런 재간을 필 수 있어요? 경수도 자기가 원해서 나와요? 경수라는 것은 12살 이상 되어야 돼요. 서양 여자들은 12살이나 13살만 되게 되면, 경수가 나오기 때문에 12살만 넘으면 시집가면 아들딸 낳습니다. 동양은 늦어요. 동양 서양이기 때문에 3시간, 3일이 늦어요. 여자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보자기가 커요. 남자가 3일 앞서서 태어나지만, 그 작동이라는 것은 늦어요.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장성기간이 필요한 겁니다. 사랑을 몰라요, 맨 처음에는. 이런 것, 근본을 모르고 살고 있는 거예요. 공중에 붕붕 떠다니는 기구와 같은데, 방향도 몰라 가지고 어떻게 해요? 거기에 방향감각을 알 수 있는 컴퓨터라든가 망원경이 없어요. 방향을 모르고 왔다 갔다 하면 큰 사고 아니에요?

기구 같은 것도 타게 되면 무게에 따라서, 속성에 따라서 천만 기구가 뜨더라도 부딪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만든 기구의 세계, 종 자체가 근원이 깨져 가지고 없어지는 방법이 없습니다. 생겨나면 억천만세 마찬가지예요. 보라구요. 파리 조상도 파리를 닮았느냐 이거예요. 파리 새끼들도 조상을 닮나, 누구를 닮나? 어머니 아버지를 닮지. 냄새를 아주 잘 맡아요. 김치 냄새를 제일 잘 맡는다고요.

남미에 가서 김치만 딱 갖다놓으면, 어디서 파리가 그렇게 날아오는지 큰 파리 작은 파리 다 날아와요. 오만 가지 파리가 몰려서 오글오글하는 거예요. 왜 그래요? 이름이 김치예요. 황금적인 치리를 해준다 이거예요. 순리적인 조화를 베풀어 주는 거예요. 이름이 좋고, 내용이 좋아요. 영양소의 제일 위를 차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파리는 몰려온다는 거예요. 불란서 파리가 아니에요. (웃음)

히틀러까지도 불란서 문화를, 파리의 그림 하나도 없애지 않기 위해서 그것을 점령 안 했습니다. 사탄도 해방시켜 주는 날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저런 역사가 그냥 그대로 살지 않아요. 역사는 나날과 시간, 분을 잡아먹고, 초를 잡아먹어요. 날과 시간과 분과 초, 사위기대를 잡아먹고 사는 거예요. 그것을 잡아먹는데 모르지.

그렇기 때문에 날 가운데에는 시간이 들어가 있고, 시간 가운데는 분이 있어요. 60분이 들어가 있고, 분 가운데는 60초가 들어가 있어요. 이것이 계열로 보면 4계열인데, 단계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지구성의 역사가 전시된 박물관이 그랜드캐니언

입, 공기, 눈이에요. 눈썹은 왜 있어요? 여기에도 있을 만한데 말이에요, 눈썹이 왜 여기에 있어요? 눈썹이 먼저 생겼겠나, 눈이 먼저 생겼겠나? 답, 양창식! 그런 것도 모르고 살고 있잖아? 양창식의 ‘양’ 자는 ‘도랑 양(梁)’ 자예요. 서울의 청계천은 도랑으로 똥내 나고, 구더기들이 붙어서 빨아먹고 사는 물이에요. 청계천 물이 그래요. 청계천의 언덕을 파게 되면, 지렁이들이 와글와글해요. 지렁이 위에는 벌레들이 와글와글해요. 그것을 피 빨아먹고 잡아먹는 거예요.

청계천의 골수로 흐르던 물도 골수가 없어지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제일 가장자리를 먼저 덮어버려요. 양창식이 미국에서 13개 종교를 타고 앉아 가지고 마음대로 하겠다고 휘저을 것인데, 내가 그것을 가르쳐줬기 때문에 미국에서 해먹다가 온 거예요. 벌어먹고 살다가 한국에 와서 한국을 통째로 먹어버리려고 그래요.

여기에 한국의 해양 대표자가 왔고, 교육 대표자 윤정로예요. ‘진실 윤(尹)’ 자를 ‘맏 윤(尹)’ 자라고도 하는데, 진짜 할아버지가 되어 번대머리가 되어 가지고 이러고 ‘내가 지시한 대로 물은 흘러야 된다.’ 이거예요. 교육 잘했지! 우리가 5만 명 이상 교육하게 되니 “윤정로가 대통령 후보자다.” 하는 거예요.

또 곽정환에 대해서 그래요. 천일국을 만들려면, 나라를 만들려면 대통령이 있어야 되고, 장관이 있어야 되고, 국회의원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국민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곽정환이 천일국 대표라 하게 되면 대통령 자리부터, 장관 자리부터, 그 다음에는 국회의원 자리부터 백성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서 전체를 책임져야 된다고요. 축복도 곽정환이 책임졌어요.

나는 이랬다저랬다 하는 사람이 아니니 한 골수를 추어 가지고 높고 낮은 골짜기와 꼭대기를 어떻게 해야 돼요? 꼭대기는 골짜기에 가서 입 맞추고, 골짜기는 꼭대기 가서 입 맞춰야 돼요. 그것이 한 선이 아니에요. 거리가 몇 천 리 높고 깊은 것이 그랜드캐니언과 같아요. 그랜드(grand)라는 것은 위대하고 크다는 거예요.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랜드캐니언, 캐니언(canyon)은 계곡이에요. 그랜드캐니언을 알아요? 거기에 4억 4천만 년의 역사가 쭈욱 전시되어 있어요.

그랜드캐니언의 캐니언은 영어로 계곡이라는 말이지요? 하나밖에 없는 계곡이에요. 거기는 하나님이 창세한 지구성의 역사가 전시된 박물관인데 박물관 대접을 못 받아요. 아무나 갔다가는 사고 생기기 쉽거든! 자기가 문제없다고 봤는데, 이렇게 나왔으면 이렇게 된 것이 한 종잇장같이 뻗어 나가서 어떻게 돼요? 비가 와서 다 무너지겠으니 가려놓았는데, 자기가 걸어 다니던 땅처럼 가면 떨어지기 때문에 아무나 못 가요. 노새와 말도 못 가고 말이에요.

당나귀 알아요? 당, 나귀! ‘귀신 귀(鬼)’ 자의 당나귀예요. ‘집 당(堂)’ 자예요. 아무리 크고 높은 집이라도 당나귀는 살 수 있다 이거예요. 당나귀가 울 때는 ‘흐아앙, 흐아앙’ 해요. 숨 막혀 죽을 수 있는 소리를 하고, 그렇게 숨을 쉬고 사는 당나귀예요. 생식기 가운데 제일 긴 생식기가 말이라고 생각하지만 말 가운데 조상이 노새고, 노새의 조상은 당나귀예요.

당나귀의 생식기 이상 큰 것이 없습니다. 작기는 작지만 굳어 가지고 버티고 있으면 어때요? 자기가 굴러 떨어진 벼랑의 밑창에서 받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어요. 뼈다귀가 받쳐주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깊은 골짜기를 무서워하지 않고 매일같이 먹을 것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주워 먹고 사는 걸 알아요? 거기에 여행할 수 있는 왕초는 당나귀와 노새예요. 말도 못 갑니다.

말은 ‘끝 말(末)’ 자 아니에요? 소생⋅장성⋅완성으로 거기는 끝이니까 내려갔다가는 벼락을 맞아 없어지고, 날아가겠다고 해도 날아갈 수 없어요. 말은 ‘으허허헝’ 하는데, 당나귀 소리가 제일 큽니다. “야, 어디 갔냐?” 부르더라도 ‘으허허헝’ 죽을힘을 다해서 답변한다는 거예요.

12단계의 아리랑 고개를 넘는 민족은 세계를 지배해

천지조화가 거기에 벌어져 있어요. 사람이 거기에 왔다 갔다 하면 4억 4천만 년 된 박물관을 감정할 수 있는데, 사람을 위해서 공헌할 수 있는 그랜드캐니언을 대접 못 하는 미국은 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랜드캐니언은 전부 다 비행기를 타고 여행하려고 해요. 걸어가겠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지. 그러니까 박물관 된 그랜드캐니언의 주인이 되겠다고 하는 문 총재예요.

매일같이 거기에 살고 싶고, 뒤져 가지고 금은보화의 뿌리가 어디에 있느냐 하고 찾고 싶은 거예요. 다이아몬드도 거기서 생겼고, 금줄기도 그 가운데 포괄된 거예요. 지구성에 보장된 비밀스러운 보화는 거기에 전시한 거예요. 하나님이 해설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록을 남겼다는 거예요. 그 기록을 볼 수 있는 주인이 아직까지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에 볼 수 있는 사람이 그랜드캐니언의 왕 중의 왕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1,500미터 되는 골짜기 밑창에 들어갔더라도 새를 탔으면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좋다(조타), 아주 좋다! 아시아의 제일가는 그랜드 캐니언에서 날아가는 새까지 타니 아주 좋다! 아시아 제일가는 깊은데, 거기에 기록이 뭐인가? 좋다(조타)는 무엇을 타고 나는 거예요? ‘새 조(鳥)’ 자지? 탄다는 거예요, 조타!

한국말로는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예요. 얼마나 아리랑 꼬불꼬불하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어저께 지낸 것과 똑같은 고개를 올라와 있구만! 어저께와 똑같은 고개, 아리랑 아리랑 마찬가지 아리랑인데 12단계의 위치에 따라 가지고 존재의 가치를 갖고 있는 그 아리랑 고개를 넘는 민족은 세계를 지배한다는 거예요.

왜 12고개라고 해요? 모든 것이 12수예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하늘도 12수를 맞추었습니다. 정월달, 쥐띠는 복이 있다든가 행운의 구슬까지 가지고 있는 육갑이에요. 우리 통일교회는 말이에요, 48세까지는 청년으로 잡는데 12수의 4배예요. 이 사 팔(2×4=8), 48수예요. 천지의 도수를 풀면 그렇다고요. 그래야 그 청년이 정상적으로 아들딸을 갖춰 가지고 3대 조상의 자리에서 어떻게 되느냐?

3년 골짜기예요. 사인 커브(sign curve)로 이렇게 되면 하나 둘 셋이에요. 3년을 중심삼고 고개를 넘으면, 쉰 한 살이 되는데 쉬어서 썩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쉰’ 냄새 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고개를 넘어서기 때문에 인간들이 아무리 뭐 하더라도 48세에서 3년이 되면 쉬게 된다고요. 썩기 시작한다, 없어지기 시작한다 그 말 아니에요? 이야, 고개를 넘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48세까지 완전히 익는다는 거예요. 완전히 익어 가지고 8월 보름이 되게 된다면 바꿔치는 겁니다.

배꼽 줄, 몸 껍질, 마음 껍질

동지 팥죽 먹는 그 때가 12월 며칠인가? 「22일입니다.」 22일, 23일이에요. 크리스마스는 25일로 왜 정했나? 새로운 시대가 되는 거예요. 세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23 24 25예요. 예수가 난 것과 다른데, 왜 크리스마스를 12월 25일로 잡았느냐?

8월 보름은 지났지만, 추분은 아직 안 만났지요? 추분은 뭐냐 하면 지구성이 남북으로 23도를 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는 밤이 길어지고, 하나는 낮이 길어지는 거예요. 밤이 길어지면, 낮은 짧아져요. 그것도 숨 쉬고 있는 겁니다. 적도와 그리니치 천문대를 중심삼아서 똑바로 그어 가지고 경계선을 삼고 있는 거예요.

적도가 뭐예요? 배꼽과 같은데, 배꼽이라는 것은 백이 아니라 두 백이라는 거예요. 백 곱, 둘을 품고 산다는 거예요. 무슨 경계선이냐 하면 몸뚱이의 경계선인데 마음 세계의 경계선이 배꼽 줄을 통해 가지고 아기시대 한 시대 살았고, 배꼽 줄을 깨쳐 버리고 몸 껍질을 중심삼고 한 세상 삽니다.

몸 껍질을 터쳐 버리고 마음 껍질, 본연의 사랑의 실체세계와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만이 가득 찬 그 세계에 몸뚱이를 파괴시키지 않고는 연결될 수 없는 거예요. 몸뚱이를 행복하게 했다가는 사랑의 꽃동산은 안 나타납니다. 몸뚱이를 고생시켜 가지고 사랑의 꽃동산이 봄 절기를 이기고, 여름 절기를 이기고, 가을 절기를 이기고, 겨울 절기까지도 이겨 가지고 하늘나라는 사철 꽃이 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다 이겼다는 거예요.

이런 말도 문 총재에게 들어서 ‘이야, 그렇게 되어 있구만!’ 하는 거예요. 사계절을 극복 못 하는 사람은 병이 납니다. 겨울에 병나든가, 봄에 병나든가, 여름에 병나든가, 가을에 병나는 거예요. 병나는 사람은 사 사 십육(4×4=16)이니까 4분의 1을…. 사 사 십육(4×4=16), 4수의 4단계인데 4수의 이상수는 10배 하는 거예요. 10배는 왜 하느냐? 수가 한 자리수가 아니라 양 자리가 됩니다. 양 자리는 네 자리가 돼요.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는 8자와 통해요.

이번에 김남수 할아버지가 설명한 거예요. 맥이 161개라고 말하지만, 맥은 천 개도 넘는다는 거예요. 손의 마디마디에도 맥이 있고,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손마디에도 ‘무슨 맥, 무슨 맥’ 해서 전부 다 있더라고요. 그것을 외워서 여기에 병이 났으면, 여기에 맥들을 하나 만들어요. 맥 자리는 열두 자리라는 거예요.

8맥을 중심삼고 12지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인류가, 세계가 산다는 거예요. 그 자체를 글자로 말하면 말이에요, 십 팔(十八), 열두 아들(子)이에요. 내가 놀랐어요. 그 영감의 말을 들을 때 말이에요. 글자로 쓰면 ‘나무 목(木)’ 자 아래 열두 아들(子)이에요. 운수 계수를 풀기 위해서는 이것을 몰라 가지고는 안돼요.

이씨 조선이 왜 왔느냐? 십 팔, 열두 지파예요. 고구려가 왜 이 씨에 와서 열매를 맺히느냐? 끝장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죽었으면, 아들딸 손자 3대를 못 남기고 가면 그 일족은 망합니다. 없어집니다. 12대를 못 가요. 120대를 못 넘어갑니다. 그거 알아요? 천지의 도수를 풀어 가지고, 그 운이 뻗어 가지고 어디에 정착하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맥의 동기는 161개가 아니라 1천2백, 수천 개예요. 손톱에도 육갑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거 그렇지. 전부 다 어느 부처에, 여기에 고립돼 있지만 전체 부처가 연합해 가지고 작동하는 거예요. 거기는 평준치가 되어 있어 가지고 움직이는 맥박의 도수는 같다는 거예요. 전부 다 같아야 된다고요. 그러니 육갑이라는 거예요. 육갑은 12수를 중심삼고 다섯 패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려면 탕감해야

‘3⋅8⋅6!’ 해봐요. 「3⋅8⋅6!」 공산당은 3⋅8⋅6에서 망합니다. ‘좌익!’ 해봐요. 「좌익!」 왼쪽의 절대극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다고요. 좌익이니 우익이에요. 우익도 바른손 중심삼고 다섯 가락이에요. 3시대,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고 해요. 팔자를 본다고 하면 손금을 보지요? 얼굴을 보지요?

이게 몇 개냐 하면, 손은 다섯을 했지만 얼굴은 7개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개입니다. 8번째가 숨구멍이라는 거예요. 눈의 운세, 코의 운수, 귀의 운세…. 모가지 위를 중심삼고 표준해서 오장육부가 주고받아 상대적으로 되는 거예요. 좁은 목으로 동맥과 중요한 핏줄이 통하는 거예요. 이것만 딱 누르면 죽습니다.

그래, 목을 매고 죽는 것이 제일 빨라요. 상처가 안 나요. 균형 된 핏줄이 달라지는 거예요. 목매어 죽게 되면, 죽은 시체가 시퍼렇게 매 맞아 죽는 것과 다르다는 거예요. 곱게 모양대로 숨 쉬다가 숨이 끊어지는 거예요. 자연적으로 쉬는 것과 마찬가지로 곱게 죽어가지만, 매 맞든가 병나서 죽으면 뼈다귀가 없어지든가 뉘시깔이 없어지는 거예요.

옛날로 말하면 뭐예요? 뭘 잘라갔어요? 두드러진 것을 잘라갔어요. 팔을 잘라가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잘라갔어요? 남자 생식기예요. 그것은 매달린 것 가운데 제일 귀한 거예요. 달랑달랑 달린 것인데 자르더라도 죽지 않습니다. 옛날에 중국이라든가 일본에서 포악한 정치를 할 때에는 나라에 녹을 바쳐야 되는데 못 바치면 벌로서 귀 잘라가고, 코 잘라가는 거예요.

여자라고 하게 되면, 여자도 생식기 대신 볼록한 것을 꿰어 가지고 수를 세는 거예요. 나라에 녹을 바치지 못할 때에는 벌로써 탕감해야 돼요. 탕감할 때 대등한 가치 이상의 것 가지고 탕감하지 못한 것으로 하지 않아요. 제일 귀한 것이 귀고, 그 다음에 숨을 쉬는데 코가 제일 귀하고, 그 다음에 자손만대를 전수할 수 있는 생식기가 제일 귀하니 그것을 잘라 가지고 그 나라의 민족 수를 계수한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많으냐 해서 탕감을 세워 나온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려면 탕감해야 되는데 탕감했어요? 평화대사들이 탕감하기 위해서는 뭐예요? 예수가 33살을 지나 34세에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어야 되는데, 왕의 자리에 올려줄 수 있는 민족 편성이 안 되어 있어요. 세례 요한이 제1이스라엘 구약역사를 대신해서 왕이 왔으면, 4천 년 동안 메시아를 위해 준비했으면 4천 년 왕권이 나오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됐어요? 예수가 올 때 여자를 데리고 오겠어요, 가정을 데리고 오겠어요, 나라를 데리고 오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백성이라는 녀석들이 뭘 했어요? 오는 왕이 있으면, 왕가집이 필요한 거예요. 새로운 족속을 특별히 준비해야 된다고요. 그래서 자기들이 모셔서는 안돼요. 타락한 천사장권이 모셔서는 안되는 거예요. 핏줄이 같은 왕손이 왕으로 모셔야 돼요. 성경으로 말하면 사사(士師)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을 세웠지요? 사사 가운데 엘리야가 있어요. 그 다음에 삼손이라든가 다 사사들이에요. 그들이 왕으로 모셔야 돼요.

역사에 기록할 수 있는 대표의 기둥이 되고, 동량 보가 되고, 서까래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 할 백성이에요. 왕으로 오게 된다면, 왕을 모실 수 있는 특별한 제도가 있어야 된다고요. 그거 제사장들인데, 사가랴가 대제사장인데 사가랴 가정이 예수가 올 때 자기 일족의 몇 십 배 혹은 몇 백 배 될 수 있는 왕권을 이어받고 계승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사가랴 가정이, 세례 요한 가정이 예수를 팔아먹은 근본된 것을 알아요? 문 총재가 나와서 이런 것을 다 가르쳐주니 눈을 떠 가지고 역사의 오점을 다 메워버릴 수 있어요. 뿌리가 썩고 냄새나니까 그것을 제거하고 새로운 생명의 씨를 심어놓아야 돼요. 씨가 자라기 위해서는 썩은 비료더미가 필요합니다.

브라질과 불란서 파리

신진대사를 하는 항문 옆에 볼록이 있는데, 볼록을 신진대사의 기관으로 대신 쓰고 있어요. 남자의 생식기는 뭐예요? 생식기는 내적이 될 수 있고 숨겨둬야 돼요. 내적인 것은 보이지 않아요. 보이지 않는 내적인 뼈의 골수가 그 배경의 길에서 세포 세포의 경계선을 통해서 어떻게 되느냐? 양기, 양적인 기를 따라 가지고 정자가 숨을 쉬고 커 가지고 장발하게 되면 여자를 찾아가는 거예요.

‘불알질!’ 해봐요. 불알이라는 말이 첫째 된다는 거예요, 두 번째 된다는 거예요? 독알이라고 해야 할 텐데 불알이에요. 아버지 대신 알을 갖는 것이 불알이에요. 불알하고 질, 브라질이라는 나라는 동그란 볼을 차는 데 왕국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갖다 붙인 것이 아니에요. 브라질 왕권은 내가 빼앗아 와야 돼요. 그것은 세상 재간둥이 불알질이지만, 나는 하늘나라 불알질의 비밀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스페인이 축구의 제1조상인데, 스페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피스월드컵이에요. 그것을 창건한 사람이 누구예요? 킹컵과 퀸컵이에요. 대한민국에서 킹컵을 하겠다고 하니까 불알질을 몰라요. 브라질을 모르니까 그래요. 거기에 내가 가인 아벨의 축구단을 갖고 있는 것을 알아요? 그러지 않고는 브라질을 타고 올라갈 수 없어요. 그것은 몸뚱이의 불알질이지만, 이것은 영적인 불알질이에요.

통일교회 축구단 둘을 타기 위해 싸움해 가지고 이기느냐, 못 이기느냐? 지금 격전하고 있습니다. 우리 축구단 이름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는 볼록 오목을 가진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수많은 여자들이 문 총재의 첩이라고 해요. 그렇게 기성교회가 소문냈어요. 나는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엄격하기는 제일 엄격한데, 절대성을 주장하는 왕초인데도 불구하고 제일 문란해서 흘러가 버릴 수 있는 사람으로 소문낸 거예요. 그렇지만 나 죽지 않았어요.

파리가 파리지! 그렇기 때문에 왕의 잔칫상에도 파리가 먼저 가서 ‘윙’ 해 가지고 인사할 줄 알아요. “앞다리를 비빕니다. 용서하시옵소서!” 그러고 ‘쩝쩝쩝쩝’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너도 내 인사를 못 받으면 맛을 모른다, 병난다 이거예요. 파리가 왜 좋아요? 왜 히틀러가 파리를 점령 못 했느냐?

역사에서 파리를 아는 구라파가 왕 되었어요. 파리와 상대자가 뭐냐 하면 이태리예요. 이태리라는 것은 뭐예요? ‘이(理)’ 자는 ‘왕(王)’ 변에 ‘마을 리(里)’예요. 이태리! 이야, 이것들이 문화세계에 있어서 맨 껍데기인 옷을 중심삼고 디자인에서는 불란서를 앞섭니다. 적절한 생활 필수제품에 대한 세계의 기록을 갖고 있는 것은 불란서가 아니에요.

불란서는 필아미드(피라미드)예요. 나를 필한 만남의 장소가 필아미드예요. 필이라는 것은 망할 ‘필’ 자 아니에요? ‘삼 수(氵)’ 변에 필(必)은 김종필의 ‘필(泌)’ 자입니다. 필아, 나를 망치는 탑! 불란서가 피라미드(에펠탑)를 지어놓고 교만해 가지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줄 모릅니다. 불란서 영토 이상 비참한 영토가 없어요. 다 빼앗아간 거예요.

센트럴 아프리카가 불란서의 영토였는데 내가 거기에 3분의 2를 점령했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가 와서 농사를 가르쳐주고 모든 자연을 미화시키니까 어떻게 했어요? 불란서는 꼭대기에 수놓을 수 있는 것밖에 몰라요. 그 높다는 꼭대기 하나 가지고 팔아먹었는데, 사막이 푸른지대가 되어 자기들이 망하겠으니 어떻게 했느냐? 센트럴 아프리카를 점령해 가지고, 구라파 사람들이 동물세계를 근절시킨 거예요.

코끼리라든가 외뿔소 같은 것을 잡아간 거예요. 도적질해다가 잘살고 있는데, 자기들이 잘난 것이 아니에요. 총을 만들어 가지고 10리 앞에 있는 것을 쏜 거예요. 따라가서는 못 잡겠으니 말이에요. 남들은 걸어다니는데 날아가서 따라갈 수 있게 했으니 세계를 제패한 거예요. 그래서 영국이 구라파에 제일 부자가 되었다고요.

선생님이 지옥 문을 열어주고 닫힌 천국 문을 열어제겨야

문화혁명을 했다고요. 16세기에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이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해적단을 물리쳤어요. 영국이라는 나라가 왕해적단이었어요. 영국은 스칸디나비아반도와 연결된 섬나라로 해적단의 근거지입니다. 그것을 알아요? 제일 아름다운 영국, 바다니까 여자인데 여자의 아름다운 곳이다 이거예요.

왜 인류가 어머니가 좋아하는 양복을 입게 되었느냐?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 아니에요? 해적단들이 근거가 되어서 세계 문물을 교환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제일 필요한 것이 양복이에요. 한복이 아닙니다. 한복이 좋아요, 양복이 좋아요? 한을 뒤집어쓰고 사는 민족이 한복이요, 양복이라는 것은 양갈보예요. 첩이 좋아하는 양이에요.

여자는 드러내는 거예요. 여자들이 금은보화를 중심삼고 장식하려고 하는 거예요. 빅토리아여왕의 궁이 무슨 궁이라구? 영국 궁전의 이름이 뭐예요?「버킹검입니다.」막힌검이에요, 박힌검이에요? 막힌검에 산다는 거예요. 거기에 제일 큰 다이아몬드, 517캐럿으로 세계에서 제일 가는 다이아몬드가 여왕의 상징 마크로 붙어 있더라고요. 517캐럿! 문 총재 말이 맞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파수군대는 연구하면서 걸어요. 열두 발도 안 되는데 매일같이 연구하며 걸어야 돼요. 여자니까 여자의 막힌 궁전에 있어서 얼마나 조심스러워야 된다는 거예요. 언제 도둑놈이 와서 채갈지 모른다 이거예요. 무장하고 언제나 차렷자세로써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나는 그것을 복귀원리를 중심삼고 생각할 때 ‘잘들 해먹는구만!’ 한 거예요. 선생님의 때가 되니까 그 왕궁의 왕자비가 어떻게 됐어요? 왕자비가 누구던가? 10년 전인가 장사를 치렀지? 「다이애나입니다.」 다이애나예요. 다이애나가 무슨 다이애나예요? 이것이 수수께끼예요. 자기가 약 먹고 죽었는지, 죽였는지 말이에요.

그 남편이 훌륭해요, 여자가 훌륭해요? 소문난 다이애나는 어디 갔어요? 지옥 갔겠나, 천국 갔겠나? 성경을 몰라요. 원리를 몰라요. 그게 풀려야 돼요. 백년 천년 지옥에 갔더라도 문을 열 수도 없고, 죽을 수도 없어요. 내가 가서 열어주면 열 수 있지. 지옥 문을 열어주고, 천국 문 닫힌 것을 열어제겨야 되는 거예요. 왕자 왕녀도 못 하니까 그 나라는 없어집니다.

미국이 해야 할 것이 뭐예요? 한 남자 가운데 두 여왕국가가 있는데 하나는 사탄 여왕국가요, 다른 하나는 하늘나라의 여왕국가예요. 영국은 기독교 여왕국가요, 일본은 영국의 동생입니다. 문화발전의 모든 전부가 좌측통행을 하는 영국문화를 중심삼아 가지고 시작한 나라예요.

거문도에 영국 군대가 온 거예요. 소련이 남하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거문도에 영국 군대가 왔다고요. 어머니가 알았어요. 태몽을 꾸면 임신해서 어떤 인물이 나올지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소련이 남하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영국이 군대를 보내서 지킨 곳이 거문도예요. ‘클 거(巨)’ 자와 ‘글월 문(文)’ 자 그리고 ‘섬 도(島)’ 자인데, ‘섬 도’ 자가 아니라 ‘길 도(道)’자를 붙인 것이 문 총재입니다. 그래서 ‘거문도섬’이라고 부르라고 새로운 이름을 붙였어요.

거문도섬은 큰 문 씨의 종교의 여자를 대표한 섬이라는 거예요. 영국이니까 그래요. 기독교에 있어서 신부 대표 나라가 영국입니다. 아무리 오대양에서 활개를 치고, 천하를 지배하고, 깔아뭉개고 날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 영국이 하늘 비밀을 통해 가지고 뭘 했어요? 사상의 기조도 영국에서 시작하지 않았어요?

오만 가지 진리를 중심삼고 연구를 했어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새로운 문화혁명의 기초가 된 거예요. 연구만 했지 그것을 무엇에 쓸지 몰랐어요. 여자니까 그래요. 남자가 없어요. 여왕국이니까 말이에요. 오시는 주님을 모실 수 있는 여왕의 단장을 지상에서 해야 된다고요. 섭리의 뜻 앞에 하나님이 준비한 나라가 영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영’ 자예요? ‘꽃부리 영(英)’입니다. 아름답다고 할 수 있는 영국이에요. ‘국(國)’ 자는 뭐에요? 나라(囗) 가운데 ‘글쎄 혹(或)’ 자예요. 믿지 못하겠다는 거예요. ‘글쎄 혹(或)’ 할 때에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지요? 그것을 빠른 글자로 하면, 여기에다가 뭐예요? ‘혹’이 아니에요. ‘왕(王)’ 자에 점(丶)을 친 ‘구슬 옥(玉)’을 갖다 집어넣었어요. 신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천하의 명문적인 신부로 단장하더라도 의심스러운 네가 서양의 어머니 되지, 동서양의 어머니는 못 된다 이거예요. ‘혹’ 대신 왕에다 점을 친 ‘구슬 옥’을 했는데, 옥은 왕보다 오래가잖아요. 천 년 가더라도 옥의 빛은 변하지 않아요.

그래서 ‘국’ 자를 쓰게 될 때는 우리 같은 사람은 이렇게 쓰고 절대 ‘혹’ 자를 안 써요. 어떻게 쓰냐? ‘왕’ 자를 중심삼고 구제기에다 꽝 도장을 찍어요. “너 못 나간다.” 해서 아래를 딱 막아버리는 거예요. 하늘 천지 대왕마마의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옥과 같은 왕이 되어야 돼요. 임시 대처할 수 있는 여왕을 가지고는 하늘땅이 환영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내가 이런 것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전라도의 전주와 광주

(신준님이 들어옴) 손자가 나를 잡으러 왔어요. (박수) (신준님에게 뽀뽀해 주심) 전라북도, 전체(全) 벌여(羅) 놓은 북도라는 거예요. ‘북(北)’ 자는 어디든지 길이 있어요.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이렇게도 갈 수 있어요. 전라북도의 수도가 뭔가?「전주입니다.」전주예요. ‘완전 전(全)’ 자예요. 완전한 ‘빛 광(光)’ 자예요. 발원지입니다.

전라도에서 혁명을 많이 했는데 전주에부터 시작해요. 전라북도, 그 다음에 전라남도인데 남도는 뭐예요? 광주! 전주가 빛을 발하는데, 광주예요. 전주는 여자예요. 북도는 여자라고요. 남남북녀라고 하지요? 「예.」 그거 맞는 말입니다. 전주는 여자고, 광주는 남자니 혁명적인 공산당이 내 날이라고 찾아와 가지고 깃발을 꽂을 수 있는 곳이 광주예요.

광주에 뭐냐 하면 이북에 있는 조선의 이름을 딴 대학이 있습니다. 공산당 대학과 마찬가지예요. 그거 알아요? 거기에 총장이 효율이 사촌 형님이에요. 효율이 육촌 형인가는 미국으로 도망가서 공산당 비밀조직을 가르치는 대표자가 되어 있습니다. 미국으로 쫓겨난 거예요. 그거 다 끝장나서 죽었다고요. 언제 죽었나? 3년 이내지? 「예. (김효율)」

이북의 김정일이 무슨 졸병이라구? 「뇌졸중입니다.」 그것은 6개월 동안, 7개월 동안 언제 증상만 나게 된다면 반병신이 돼요. 또 통일교회에 있어서 교수협의회 중진 된 것이 이항녕 박사입니다. 윤세원은 ‘맏 윤(尹)’ 자예요. 맏형이 되어 가지고 세상에서 헌법을 제정할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문대학의 총장을 12년 동안 했어요.

참 신기해요. 천주교의 한국 대표의 수녀가, 네임밸류를 가진 수녀가 통일교회의 열성분자가 되어 가지고 선문대학 종교과의 과장이 되었었나?「인문대 학장이었습니다. (이경준)」학장을 했다는 거예요. 그 학장 앞에 심부름을 하던 사람이 여기에 있는 이경준이에요. 이야, 이름이 좋아요. ‘경사 경(慶)’ 자, ‘이(李)’ 자인데 ‘이’ 자는 십 팔에 열두 지파예요.

김남수가 맥을 설명했는데, 8대 맥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운세풀이를 하는데 팔자라고 하잖아요? 맥이 맞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우연히 맞은 것이 아니에요. 정착하는 자리는 열두 자리라는 거예요. ‘열 십(十)’ 아래 ‘팔(八)’ 자 운세의 열두 자리의 아들(子)을 해놓았으니 이것은 세계 인류를 말하고, 이것은 하늘땅을 말해요. 팔자 운세는 천지도수 풀이의 맥이기 때문에 십 팔, 12수를 거느려 가지고 이룬 것이 이씨조선입니다.

고구려를 잃어버린 거예요. 당나라가 원수 된 거예요. 부여가 무슨 나라예요? 「백제입니다.」 백제, 백제라는 것은 백 가지 제사를 드려 가지고 자리 잡았기 때문에 백제문화를 대할 수 있는 세계가 없었어요. 최고의 문화민족입니다. 3천 궁녀를 거느리고 산 거예요. 그 왕이 무슨 왕이라고요?「의자왕입니다.」의자왕은 의로운 아들의 왕이에요.

거기에 장군은 누구예요? 「계백장군입니다.」 계백장군! 아무리 계교의 맥을 가진 장군이라 하더라도…. 이 왕 때에 있어서 3천 궁녀를 매장해 버렸어요. 거기서 나온 것이 김종필이에요. ‘필(泌)’ 자가 ‘삼 수(氵)’ 변에 ‘반드시 필(必)’이에요. ‘도울 필(弼)’ 자, ‘일백 백(百)’ 자에 활(弓)을 둘 하면 대통령이 될 텐데 두 좌우가 망할 ‘필’ 자예요. 끝자리 ‘필’ 자라고요. 김종필이 대통령을 꿈꿨지만 대통령을 못 한 것입니다.

박 대통령이 누구한테 죽었나?「김재규입니다.」누구 때문에 죽었어요? 「차지철입니다.」 차지철 이놈의 자식, 내가 잘 알기 때문에 “너 주의해라. 박혀 있어라!” 했는데 사흘 후에 사건이 생긴 거예요. 국회의원 중에 내가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그러니 한 사람 두 사람 잘못한 것이 문제였어요.

최 씨가 망했어요. 성진이 어머니도 최 씨인데, 최(崔) 씨는 ‘나라 최’ 자예요, ‘언덕 최’ 자예요? ‘뫼 산(山)’인데, 새 머리(隹)에 산이 있으면 죽어버려요. ‘나라 최’가 못 돼요. ‘언덕 최’가 됐으니 무거운 산을 이고 있는 거예요. 최 씨가 앉았던 둑에는 잔디가, 풀이 안 난다고 했어요. 산을 지고 있는 참새가 언제고 노래를 하겠나? 죽게 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내가 최 씨 여자를 만난 거예요. 23살 가을 절기였어요. 마지막 가을이에요. 내가 24살에 운세풀이에 계시된 해방의 아들로서 결혼한 거예요. 내가 공과를 공부했는데 6개월을 먼저 졸업했습니다. 23세 되어서 6개월 전에 졸업했기 때문에 한국에 찾아왔는데, 성진 어머니하고 말이 나온 거예요. 우리 이모가 평안북도의 혼인시키는 연합회의 회장 같이 되어 가지고 도감이었어요. 그래, 우리 어머니를 만나면 “형님의 작은 애는 내가 결혼시키지 않으면 망합니다.” 그랬어요.

‘아버지, 어머니’ 글자 풀이

(손자님들이 들어옴)「아빠!」이게 누구인고? (웃음) 3형제가 다 오네. 신국, 신준이고, 그 다음에는 신득이에요. ‘믿을 신(信)’ 자는 ‘사람 인(亻)’ 변에 ‘말씀 언(言)’이에요. 신준이, 신국이, 신득이에요. 둘째는 공짜로 얻는 거와 같아요. 우리 애들의 성명풀이를 하게 되면 ‘팔’ 자….「아빠!」그래. ‘아빠’ 하게 되면 ‘팔’ 자를 몰라요. 빠, 파! 아파, 아빠! ‘파’에 리을(ㄹ) 해서 ‘아팔’을 몰라요. ‘아팔’ 하게 되면 손을 못 쓰는 아버지니까 병신 할아버지가 된다는 거예요. 리을 발음하기가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언문이라고 했는데, 우리나라 말을 배울 때 갈걀걸결골굘굴귤글길…. 리을 발음을 못 하기 때문에 굳어진 혓발을 풀기 위해서 그것을 그렇게 한 거예요. 평안도 말은 상당히 뜹니다. ‘아’ 할 때는 저 높은 산을 보고 ‘버’ 벌벌 기어 다니면서 산골짜기에서 ‘지’ 하는 거예요. ‘지’ 자라는 것은 갈라 가지고 방향을 가려 가라는 거예요. ‘갈 지(之)’ 자 아니에요? 가려 가지고 가라, 아버지! 높고 넓은 길을 가려갈 수 있는 길을 가야만, 아버지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엄마라는 것은 여자예요. ‘어미 모(母)’ 자라는 것은 여자(女)를 거꾸로 해서 갖다붙인 거예요. 둘을 갖다가 거꾸로 덧붙인 것이 ‘어미 모(母)’ 자입니다. 이게 여자 둘 아니에요? 여자 둘을 갖다붙인 것이 ‘어미 모(母)’입니다. 「아빠!」 그래. 우리 신준이를 오늘 만나보기 위해서 전라북도에서 온 거예요. 완전히 벌여놓은 북도에서 왔으니 길이 막히지 않았어요. 밤에도 올 수 있고, 아침에도 올 수 있어요.

남도의 ‘남(南)’ 자는 ‘십(十)’ 자 아래에 문(冂) 하고, 거기에 양(羊)을 해놓은 거예요. 양은 풀뿌리까지 캐먹고 떠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떠납니다. 뿌리를 캐먹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문(冂) 위에 ‘십(十)’ 자를 받아 가지고 여기에 ‘양(羊)’ 자인데, 땅에 꽂아놓으니까 세 가지 쌍쌍의 종주를 말하는 거예요. 대표적 제물로서 둘째 번으로 귀한 것이 양이에요. 제물이 양이에요. 비둘기도 그런데 알을 두 알 이상 못 낳습니다. 제물로 아무거나 갖다가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옛날에 제사지낼 때는 여자를 잡아 가지고 드리는 거예요. 숫처녀예요. 숫처녀 아니면 안된다고요. 딸 가운데에서 열두 사람, 스물 네 사람, 그 다음에는 서른 두 사람이에요. 사 팔이 삼십이(4×8=32)인데, 팔 구(8⨉9)와 사 구(4⨉9)를 바꾸지 못해요.

8수하고 7수의 칠 팔이 오십육(7×8=56), 56세가 되게 된다면 넘어간 사람이니 소용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관직에 있는 사람은 56세, 50세, 52세까지예요. 56세가 되면 고개를 넘습니다. 이제부터 그것을 지나가서 56세에서 63세가 되려면…. 칠 구 육십삼(7×9=63)이 됩니다. 70세 되기 7년 전인 그때에 있어서 열두 지파, 72장로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서 애급으로 찾아갈 때 야곱의 72장로가 찾아갔어요. 에서의 72장로까지 해서 144장로가 갔으면 애급 땅에서 이스라엘 선민의 출애급이 없어요. 선민이 출애급을 하려면 장자의 피를 바르고 밟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제1이스라엘권의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그 피를 밟고 넘어선 것이 제2이스라엘권 왕국이에요. 그것이 미국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피를 흘렸다는 거예요.

원리를 알아야 물정이 훤해

그래, 원리말씀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에요. 역사를 풀어서 나온 거예요. 이것을 다 알아야 물정이 훤해요. 한국에서는 한 달에 여섯 번씩 장보지요? 그거 알아요? 물정을 알려면 다섯 고개를 넘어야 돼요. 오 육 삼십(5×6=30), 닷새에 한 번이에요. 그래, 30세가 문제입니다. 새로운 소식을, 새로운 길을 마련해야 돼요. 오 육 삼십(5×6=30), 한 달에 여섯 번을 봐야만 다섯 고개를 넘어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3⋅8⋅6이에요. 하나 둘 셋, 중심의 자리예요. 8이 되려면 왔다가 여기서 여섯이 있어 가지고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8이 되어야 할 텐데, 공산당은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좌익, 맨 끝에 독재 왕국체제가 공산주의입니다. 그래, 어느 이상을 가진 사람은 전부 다 총 끝으로 숙청이에요.

북한 사람의 얼굴을 보게 되면 번대머리가 많아요. 언제나 모자를 쓰고 있어요, 추우니까. 백두산 같은 데는 영하 17도에서부터 32도가 나가요. 공중에 올라가게 되면 영하 32도, 40도, 60도, 70도까지 추워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자를 언제나 쓰고 있으니까 번대머리가 되는 거예요. 모자 많이 쓰는 사람들은 번대머리 되지? 그래요, 안 그래요?

번대머리가 잘생겨야 돼요. 뒤에까지 완전히 이렇게 된다면 조상 될 수 있는 자리가 없고, 그런 사람들은 박복하기 때문에 손자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번대머리 다 되니 펼 수 있는 것을 다 펴서 이 아래가 좁아져요. 이래서 여기에 볼따귀가 막아서 눈을 중심삼고 분지에서 비쳐 가지고 카메라 렌즈처럼 조려서 먼 데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인데, 이것이 없어요.

이것이 없으니 여기서 흐르는 땀이 여기에 와 가지고 흘러가더라도 볼따귀를 넘지 못합니다. 여기서 한 바퀴 쭈욱 돌아 여기 와요. 여기 오게 되면, 여기가 높아지기 때문에 이것이 흘러 가지고 뒤도 뽑아져야 된다고요. 그렇게 되어 가지고 힘드니까, 여기에서 고개가 있어서 뭉쳤던 것이 훌쩍 넘어서는 거예요. 막혔던 것이 훌쩍 넘어서 여기까지 오니까 여기에 금이 없어요.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거지가 됩니다. 선생님의 말이 다 맞아요. 풀이하는 것도 다 맞습니다.

백인들은 이것이 좁아요. 양미간이 좁습니다. 좁고, 이게 높아요. 길어요. 왜? 한대지방이니 공기가 차서 그렇다고요. 흑인들은 요것이 이렇게 짧고 큽니다. 그들은 먹고 살 걱정 없으니 거지가 안 돼요. 자연 자체에서 먹고 사는 거예요. 이게 나오고, 궁둥이가 나오지? 이렇게 되어 있어요. 많이 뛰어다니고 이래 가지고 경쟁하려면 새벽부터 어두울 때까지 나무 열매를 따야 된다고요. 그러니 먼 곳을 지켜봐야 되니 머리를 들어요.

나무에 올라가든가 산에 올라가게 되면 다리만 쓰고 팔을 잘 쓰니 원숭이 사촌과 같이 딱 되는 거예요. 야자나무에 올라가려면, 보통 논밭의 국민은 올라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배에 대 가지고 올라가지만, 이건 다리와 팔을 중심삼고 살랑살랑 원숭이 모양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거 다 기후 때문에 변화한 거예요.

팔만궁궐

이런 얘기를 왜 해요? 오늘은 내가 출발할 수 있는 날인데 남기고 가야 된다고요. 이놈의 자식들, 말 안 들으면, 하늘이 병을 내려 가지고 청산해 주고 그래야 될 텐데…. 그래도 죽으면 안돼요.

그래, 거주지예요, 주거지예요? 네 주거지가 어디야? 「전라북도 익산에 살고 있습니다.」 그것 또 익산이야? 익산이 ‘좋을 익(益)’ 자인가? 「예, 옛날에는 이리입니다.」 아, 익산이면 되지. 익산이니까 부자 된다니까…. 얼굴이 크니까 못살지는 않겠구만! 사주팔자가 다 균형을 취하고 있고, 몸뚱이도 그만하면 남자로서 못하지 않아요.

남남북녀라고 했기 때문에, 전라북도가 사방으로 구멍 뚫어졌기 때문에 이북에 간 문 씨가 온 것도 막힘없이…. 어디 막힌 데가 있어요?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이렇게도 갈 수 있어요. 왔다가 이렇게 갈 수 있고, 이렇게 갈 수 있고, 이렇게 저렇게 도망을 다닐 수도 있어요. 남남북녀! 도둑놈의 새끼들이 많이 사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은 도둑질을 잘합니다. 둑을 만들면 둑 저쪽 시가지에는 아들이 들어가 있고, 둑 이쪽에는 아버지가 있기 때문에 아버지가 언제든지 아들한테 당하는 거예요. 아버지를 잡아 죽일 수 있는 사람은 전라도 사람이에요. 전부 다 벌여놓기 좋아하니 말이에요. 아버지가 재산이 많지, 아들이 재산이 많아요? 전부 벌였으니 전라도 아니에요? 도술을 배운 거예요. 능통해요. 사기 치는 데 제일 머리가 빨리 돌아가요. 눈이 빠르고, 냄새를 빨리 맡고, 입도 빨라요.

전라도 말 배우기가 좋아요, 경상도 말 배우기가 쉬워요? 경상도는 산악지대니 목곧이라고 하잖아요. 한번 정해 놓으면 그것밖에 몰라요. 뿌리가 없어지도록, 뿌리가 뽑아지도록 받아 넘기는 거예요.

(신준님이 다시 들어옴) 전라북도 사람들, 방해꾼들이 모여서 내가 일어서지 못하는구만! (신준님에게) 야, 빨리 와라! 박수를 해줘요. 신준아, 아버지가 이제 어디 갈 텐데 말을 잘 들어야지? 인사했지?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했으니까 그 다음에는 어린애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했으니 우리 셋째 아기가…. (박수) 할아버지가 손자를 모시고 삽니다. 윙크 했지요? 통일교회에서 막내아들의 아들이에요.

보라구요. 형진이 아기들의 이름을 짓다보니 팔만궁전이에요. 신팔이, 신만이, 신궁이라고 하니까 팔만궁이 됐어요. 팔만궁이 있어야 되는데, 대궐이 있어야 돼요. 그러니 팔만궁궐, ‘궐’ 자를 써야 돼요. 얘 이름이 뭐냐 하면 신준인데, ‘걸(궐)’ 자가 들어가는 ‘준걸 준(俊)’ 자예요. 팔만궁궐, 이름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얘는 세 살 때 어머니 아버지하고 세계일주를 했어요. 참 놀라운 것이, 각국에 가서 어머니가 강연 끝나고 ‘하나님 만세’를 할 때는 어떻게 아는지 마지막 말을 알아 가지고 어머니가 단상에서 만세를 부르기 1분 전에 어머니 뒤에 딱 가서 서 있어 가지고 만세 부를 때는 어머니를 왼쪽에 두고 가운데서 “만세!” 하는 거예요. 만세를 부르는데 앉았다가 일어서면서 만세를 부르는 거예요. 이야, 그거 자기가 전부 다 개발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를 왕엄마 왕아빠라고 해요.

자동 순환할 수 있는 통일천하

한국 역사를 풀 수 있는 가정의 전통을 세워 나온 것이 문 총재입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말씀집을 알게 되면, 다 나와 있지! 하나님 자리를 대신한 왕초의 자리에, 그 다음에는 맏아들 자리에…. 둘째 아들은 여기예요. 6수를 해 가지고 8자, 여기에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이것만 되게 되면 자동적으로 이렇게 되었으니까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으로 해방되는 거예요.

(양손을 깍지 끼심) 이렇게 해봐요. 왼손이 바른손 위에 올라가는 사람, 손 들어봐요. 왼손 엄지손가락이 바른손 엄지손가락 위에 올라간 사람, 손 들어봐요. 절반 이상 됩니다. 그 사람들은 종교생활의 사상면에서 탈락하면 안됩니다. 올라가야 돼요. 왜? 바른손 위에 탔어요.

동양에서 바른손이라는 것은 어떤 것이냐? 바른손을 안 쓰고 왼손을 쓰는 사람들은 시집 못 가는 거예요. 왼손으로 이러는 사람들은 사람 취급 못 받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된 사람들은 출세했어요. 장관도 해먹고 다 했지만, 이게 올라가는 사람은 만년 종살이하고 밟히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가운데 수평선을 중심삼고 바른손 쓰면 어때요? 이 바른손이라는 것은 수평선에서 올라가는 운세를 가집니다. 천국은 수평선을 넘어가야 돼요. 타락의 기준 이하에서는 천국 못 갑니다. 간단해요. 자기 일신이 거처할 수 있는 위치를 알아야 돼요. 내가 올라가는지, 내려가는지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알겠어요?

나라의 헌법이 가르치는 도리에 반대하면 어떻게 돼요? 수평 이하는 망하고 없어지는 것입니다. 왼손이 이것을 타고 있어요. 아무리 밟히더라도 이것을 밀어주니만큼 최후에 주인은 경계선을 넘는 거예요. 주인을 모시고 자리를 잡는데도 이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왕의 자리를 잃어버리고, 종의 자리가 왕 될 수 있는 거예요.

공산당이 좌익이라고 했기 때문에, 왼쪽을 중심삼고 절대주의 하나의 독재적인 단일 국가형태를 갖췄기 때문에 공산당 앞에 반동분자는 살아남지 못하고 숙청을 당해요. 숙청이라는 것은 깨끗이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깨끗이 정리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정비가 아니에요.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상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 이상이에요. 그래서 세상에서 일대에 이루어지는 왕권은 있겠지만, 종교권은 영원한 거예요. 수평선에 올려놓은 것을 누가 내려요? 하나님 자신도 그 사랑권 내에서는 굴복해야 돼요. 절대적 가치의 완성이라는 것은 어떻게 돼요? 하나님, 절대자 앞에 절대만 가지고는 상대가 없는 것입니다. 상대의 기반을 공유하지 않고는 절대 하나님도 활동할 수 있는 땅과 기반이 없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라는 것은 그렇습니다. 역사의 끝날이 되게 되면, 높은 놈이 어때요? 공산당이 높이 올라갔으니, 이놈이 이렇게 와서 바른쪽 위치로 이것을 잡아 치우려고 했던 거예요. 이게 살았는데 내려가서 제일 깊은 데로 깔려야 돼요. 그래 가지고 제일 깔림 받던 여기에 이것이 올라가는 거예요.

왼쪽이 고개를 넘기 때문에, 공산당이 고개를 넘기 때문에 올라가니까 반대의 길이에요. 제일 최고의 자리에서 사탄 세계가 내려갈 때는 반대도 없기 때문에 갑자기 급속, 가속도로 가니까 출발하던 힘보다도 강해지니까 자동 순환할 수 있는 통일천하가 되느니라! 이론적 체계에 모순이 없는 결론에 이상 해방⋅석방의 완결을 이룰 수 있는 지상천국이 되느니라, 아주! 「아주!」

그러니 문 선생이 머리도 좋고, 여기의 것을 여기에 갖다 붙여도 맞고, 저기 것도 전부 다 맞누만! 상현을 하현에 갖다 맞춰도, 우현과 좌현을 하더라도 다 재까닥 재까닥 들어맞고 구형운동을 계속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태만상의 다른 것들이 한 옷을 입고 한 가정형태를 확대시켜 가지고 본연의 이상천국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느니라, 아주! 「아주!」

전라남북도가 통일교회 왕자권에 참석할 수 있는 가망이 많아

‘아멘’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말씀하는 대로, 바라는 뜻대로 이루시옵소서!’예요. 문 총재가 바라고 있는 대로 되어서 아주 좋다. 「아빠, 가자요. (신준님)」 예, 알았습니다. 7시 되면 나를 찾아와 가지고 자기 말 안 들으면 안되기로 약속이 되어 있으니 전라도 사람이 왔더라도 그 약속을 깨뜨려야 되겠나, 이루어야 되겠나?

전라도에서 왔으니까 이래도 좋고, 해체되었으니 모일 수 있는데 백방으로 해서 모이는 거예요. 공산세계에 가까이 있는 전라남북도가 문 총재 통일교회의 제일 가까운 왕자권에 참석할 수 있는 가망이 많은 것입니다. 전라도를 중심삼고 태평성대의 조수가 드나들기 시작하는데, 그것이 2012년 여수⋅순천 해양박람회라는 것을 알아요? 그거 누가 이루었어요? 누가 개척했어요? 문 총재입니다. 문 총재예요. ‘문(文)’ 자라는 것은 제단을 말해요.

그런 것을 우리 사람들한테 6개월, 1년, 3년 6개월이면 다 들을 수 있으니까 전라도 사람들이…. 보라구요. 「아빠, 빨리 가자요. (신준님)」 예, 맞습니다. (웃음) 내가 이 사람들한테 빚을 졌으니까 어떻게 해요? 「아빠, 빨리 가자요. (신득님)」 내가 빚을 졌으니까 나눠줄 수 있는 과자를 나눠주고, 말씀도 이별할 수 있는 선물로 나눠줄 것이 있는데 나눠주지 말고 가자나? 조금 기다려요.

「아빠, 빨리 가자요. (신준님)」 「아빠, 빨리 가자요. (신득님)」(웃음) 빨리 안 가면 지옥 가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들을 놔놓고 굿바이 해야 돼요. 굿바이(Good-bye)라는 것은 ‘언제나 좋게 옆에 섭니다.’ 하는 거예요. ‘바이 스텐딩(by standing)’ 하게 되면 좋은 옆에 선 사람이 되기 때문에 굿바이를 빨리 해야 된다고요. 아무리 귀빈이 왔더라도 몰라보고 가는 거예요. 길 떠난 길에는 전부 다 해서 만세를 부르는 거예요.

여기 전부 다 전라도 사람이에요. 보라구요. 전라도 사람, 손 들어요. 양창식이 전라도 사람이지? 「예.」 그 다음에는 경상도 사람 곽정환, 그 다음에 저기는 뭐예요? 전라도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거기도 전라도 사람, 아니 충청도 사람이에요. 그 다음에 선문대 총장도 전라도 사람이에요. 허문도는 어디 사람이야? 강원도 사람이야, 조상이? 「경상도입니다.」 아이고…. (웃음)

용서가 없어요. 반석 위에 소나무와 잣나무가 같이 자랐으니 바람만 불면 6천 미터 깊이의 바다에 가라앉아요. 위험천만해요. 그렇기 때문에 지진이 이렇게 나기 때문에 그렇지, 지진이 이렇게 나면 일본 나라에 한국은 붙어 가지고 달랑달랑한다는 거예요. 여자들의 귀고리가 달랑달랑하는 거예요.

제일 소식 빠른 것이 여자의 귀고리예요, 달랑달랑해 가지고. 옛날에는 흑진주 하나 달던 것이 요즘에는 흑진주 두 개, 세 개, 일곱 개까지 달고 다니는 녀석들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목을 이러면, 여기에 걸리고 여기에 달려서 두 패가 되어 여기에 맺혀 가지고 목을 달아맬 수 있는 위험천만한 귀고리를 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여자들은 반지와 같이 끼여서 살아야 돼요. 넷째 아들입니다, 하나 둘 셋 넷. 통일교회는 첫째 아들, 둘째 아들, 셋째 아들인데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세계에 가야 결혼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축복해서 결혼하는 거예요. 결혼 못 한 사람은 천국 못 들어가요. 자, 그만했으면 알겠어요?「예.」전라도 사람 책임자, 손 들어봐요. 유정옥도 전라도로구만! 전라도 사람들이 책임진 거예요.

무창포와 파인리즈컨트리클럽

자, 오늘 내가 지시할 것이 뭐냐? 경상도 사람의 교육장소로 파인리즈컨트리클럽을 마련했고, 그 다음에는 어디예요? 「충청도 무창포입니다.」 아니야, 거기는 서쪽 나라지! 동쪽 나라의 항문 위에 뼈와 같은 곳이 어디라구? 「포항입니다.」 포항! 포항에 내가 교회도 만들고 다 그랬는데, 포항에 데려다 교육해야 돼요. 옛날에 우리 포항조선소가 있었지?

서쪽은 전라도에 속하는 것이요, 동쪽은 경상도에 속하는 거예요. 동쪽이니까 먼저 햇빛을 받았다고요. 12시가 지나서 밤까지 주인 못 돼요. 전라도의 시대를 잡아먹었던 것인데, 전라도를 하나님이 내세우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이 통일교회에 많습니다. 어디 갈 데가 없으니까, 죽을 길 외에는 없으니까 몰려왔어요.

통일교회 전라도 사람들을 모으면 전라도가 살아나고 남을 수 있는데 교육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여기는 뭐냐 하면 무창포예요. 무창포라는 것은 창성할 수 있는 것이 없어진 깜깜한 포구가 되었다는 거예요. 거기에 마적단, 해적단이 상륙할 수 있는 거예요.

무창포를 보니까 우리 호텔 지은 데는 간석지로 곤란하게 돼 있어요. 바다 속을 100미터 파 가지고 배가 사방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면, 거기에 섬이 있으니 호텔을 그냥 지어놓으면 이상적인 관광지역이 되겠다는 거예요. 앞으로 있어서 서해안 지대인 충청남북도는 무창포에 가서 윤정로가 교육하는 거예요.

서해안 바다 가운데서 희망이 뭐냐 하면 흑산도, 홍도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여수에 무엇이 있던가? 「백도입니다.」 백도가 있고, 또 무엇이 있던가? 「거문도입니다.」 거문도 말고, 그 섬을 뭐라고 그러던가? 「추자도입니다.」 홍도라는 것은 흑산도 앞이지만, 이것은 뭐예요? 나도 모르겠다. (웃음) 섬나라니까 있잖아요? 그 섬이 무슨 섬인가? 「전라북도에는 변산반도가 있습니다.」

우리 ‘뱃노래’의 가사 가운데 맨 마지막에 참부모님이 생각난다는 그 섬이 뭐라구? 「오동도입니다.」 ‘오동추야 달 밝은 밤’ 아니에요? 8월 추석에 겨울맞이 할 수 있는 잔치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는 추석을 어느 민족보다 축하하는 거예요. 조상을 섬기고, 자기 친족을 모셔 가지고 자손만대가 번창하라는 거예요. 3시대 조상들이 모여 가지고 축하할 수 있는 것이 추석이에요. 가을 저녁에 모여서 달을 바라보면서 “만월과 같은 세상이 후손에게 비추소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조상과 같이 현재의 자기 성씨와 더불어 자손만대가 합해 가지고 둥글고 둥근 달이 되어 창성하라는 거예요. 무창이에요. 창이 없는 무창포니까 밀수 항구로서는 세계적으로 이름난 곳이에요. 이곳이 밀수가 아니고 외교세계의 대사관들을 지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장소가 되는 거예요.

파인리즈컨트리클럽은 골프장이에요. 이것은 금강산하고 설악산 사이에 있는 골프장이에요. 가인 아벨적 골프장이니까 이것은 북쪽 세계에서 제일이고, 한국 골프장으로서도 제일 유명합니다. 안 가보면 안돼요.

거기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면, 경동대학이라는 것이 있어요. 경상도 대학이라는 말이에요. 대학교가 있는데, 1만 3천 명까지 학생이 있는데 중국에서 유학한 5백 명 이상이 지금도 있다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여기 와 가지고 그 동네 마을에서 농사짓고 불쌍한 사람들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공산당 전략기지가 되어 있어요.

내가 가보고 깜짝 놀랐어요. 내가 이렇게 된 것을 몰랐어요. 이제는 내가 손을 댔어요. 그동안에 내가 고기를 사서 넣었는데 잉어하고 붕어하고 메기예요. 평안도는 메기라고 안 해요. 메사구! 메, 맥을 막아 버린 4수예요. 사 구 삼십육(4×9=36) 수가 막혔어요. 운세가 막혀서 나라도 없어지고, 다 잃어버리게 되어 있다고요.

무창포를 유창포로 만들 교육을 하라

손대오! 「예.」 고려대학이 망조에 들었나, 흥조에 들었나? 망조에 들었어요. 통일교회는 망조를 모르고 끝까지 흥조가 되는 거예요. 「아빠, 빨리 가자! (신준님)」 그래, 네 말이 맞다. 이제 다 끝났으니까 내가 떠나더라도 보내놓고 모여 가지고 풀이하던 것 다 풀이하고 좋아하면서 전라도가 합일도로 되어야 돼요. 문 총재하고 제일 가깝게 완전히 백 퍼센트 교육해야 돼요.

그러니까 교육 책임자였던 윤정로,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무창포를 유창포로 만들라는 거예요. 교육시키는 데 있어서는 충청남도가 옛날에 출세하던 역사를 남겨 가지고 하늘의 권세까지 가지고 교육하라고요. 충청남북도예요. 충청남북도는 중심의 남북도니까 북도는 마음대로 갈 수 있고, 남도에서 딱 자리 잡으면 천년만년 행복의 동산이 되는 거예요. 교육을 잘 할 수 있는 것은 전라도 사람도 아니고, 경상도 사람도 아니고, 충청도 사람이에요. 무창포를 유창포로 만들 교육을 하라는 거예요.

경비는 경상남북도가 벌고, 전라도는 벌여놓은 것을 모아주는 거예요. 교육비의 3분의 1씩 나눠주게 되면, 무창포가 유창포로 되는 거예요. 교육을 하는데 지금까지 자기가 전국에서 교육한 이상, 3배 이상 빠른 시일 내에 해야 돼요. 이 4년 3개월 기간에 다 끝마쳐야 돼요. 불을 달아놓고 하는 겁니다.

내가 언제 올지 몰라요. 또 여의도 궁전을 짓는 데는 지금까지 잘살고 해먹던 경상도를 돕는 궁전이 되어서는 안돼요. 팔도강산을 도와 가지고 제일 골짜기 깊은 곳이 전라남북도니 협조해 가지고 전라남북도가 교육 받게끔 해야 된다고요. 자리가 비거들랑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의 부족한 것을 다 도와줘야 돼요.

옛날에 충청도가 뜯어먹고 살지 않았어요? 충청도 사람이 다 벼슬도 해먹었으니 말이에요. 경상도와 전라도가 완전히 무창포를 유창포 될 수 있게 해야 된다고요. 충청남북도가 모자라게 되면 전라도 사람을 불러대고, 경상도 사람을 불러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평화의 왕터를, 하늘땅에 통일의 기반을 만들어야 됩니다.

북한까지 데려다가 하는 거예요. 김 씨니 이 씨니 종씨를 찾아다가 하는 거예요. 팔도강산에서 이렇게 되면 충청도가 옛날처럼 중심이 돼요. 충청남도가 중심남도예요. 무창포가 남도에 있지? 「예.」 남도에 있어요. 지역의 이름도 무창포예요. 내가 안 가려고 했었는데 안 가면 안 되겠어요. 내가 여수까지 해결짓지 않으면 길을 못 떠난다고 해 가지고 벼락같이 간 거예요.

내가 이번에 여기에 와서 두 달 되는 거예요. 18일에 돌아와서 만 두 달 되기 하루 전까지 다 끝마치고 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18일에 다 해방된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어제 19일을 지내고, 오늘 20일에 새출발을 하는데 어디에 가느냐 하면, 미국의 제일 근본 되는 곳이에요. 꼬꼬닥, 꼬끼요 꼬꼬닥! 코디악이에요. 꼬꼬닥이라고요. 거기에서 많은 기념날을 남겼습니다. 그것은 내가 잊을 수 없어요. 좋아도 한번 갔다 와야 되고, 나빠도 한번 갔다 와야 돼요.

이번에 좋다면 좋고 나쁘다면 나쁜데, 나쁜 것과 좋은 것을 합해 가지고 두 손이 박수를 치면서 하늘까지 끌어내릴 수 있는 만세를 부르면서 출발할 수 있는 기억될 날이에요. 그래서 이 날을 중심삼고 출발 하는데,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을 믿고 나가게 되면 틀림없이 복 받는 일족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과 더불어 혁명적인 분봉왕을 발표하는 대장의 신호와 더불어 그 실체 열매를 맺어 가지고 분봉왕권을 충청도에서 길러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것이 역사적 소명적 사실이에요.

그리고 선문대학도 그렇고,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모아 가지고 무창포에 데려다가 교육해요. 해적단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군대를, 평화의 왕손과 평화경찰의 왕손을 길러내야 된다고요. 선문대학의 선(鮮)이라는 것이 ‘고기 어(魚)’ 자하고 ‘양 양(羊)’ 아니에요? 선문대학이니까 육지와 바다, 해양권과 육지의 사람까지 교육해야 돼요. 전라도도, 그 다음에는 경상도도 남북도를 불러다가 교육할 수 있는 시작이 되니 대학과 중고등학교에서 데려와서 교육해야 되겠다. 「알겠습니다. (김봉태)」

책임분담의 완결완성 해방자들을 길러내야

그리고 전라도 왕초가 해양권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섭리사에 태평양문명권의 시대에 왔으니 뭐예요? 거기에 왕초가 되는 유정옥이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을 못 했으니 책임분담의 완결완성 해방자들을 길러내야 되는 거예요.

미국 정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세계, 아벨 세계에서 데려다가 교육해야 돼요. 교육할 수 있는 시설을 다 해 가지고 오늘 임명할 수 있는 책임까지 분별하는데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남북의 한국이에요.

한국을 중심삼고 고구려와 당나라가 싸워 가지고 당나라의 기지가 된 거예요. 경주 김씨, 그 다음에는 뭐예요? 당나라 일파, 족속이 된 것이 뭐예요? 신라제국이었어요. 당나라와 하나되어서 부여에서 나온 백제, 백 번 제사해 가지고 자리 잡은 것을 망쳐놓았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최후에는 고구려가 잃어버렸던 중원천지를 이어 줄 수 있는 것은 당나라가 못 해요.

쫓겨났다가 다시 들어온 문 총재만이 이제는 이 일을 완결지을 수 있는 기수가 되어 있으니 안팎의 모든 것을 충전해 가지고 명령일하에 받으라고 하면 외뿔소처럼 경상도가 받아 치워야 돼요. 밀라면 밀어야 되는 거예요. 밀라면 골짜기가 되어 가지고 아무리 산이 높다고 해도 그것을 자기 발판으로 만들어야 사기를 쳐 먹고 외교루트의 선두에 서 가지고 노래 잘하는 전라도가 등장할 수 있어요.

경상도는 목곧이인데, 황소가 목곧이 하는 거예요. 양떼들, 그 다음에는 뭐예요? 비둘기떼들, 그 다음에는 암소떼들이에요. 여자시대가 왔으니 합해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전라도는 목곧이 황소를 타고 태평양을 날아야 된다고요.

좋다(조타)고 했으니 새를 타는데, 경상도 새를 타게 되면 날갯죽지가 얼마나 크니 전라도 골짜기도 마음대로 넘고 문을 열고 태평양에 가는 거예요.

태평양도 남태평양 섬, 북태평양 섬, 아시아와 아프리카 대륙, 캐나다를 중심삼고 3개국이에요. 가인 아벨인데 아벨은 중미고, 가인은 구교예요. 색다른 셋째 번은 세계를 제패하겠다는 독일을 위주로 한 산적들이에요. 산적들을 잡은 것이 누구예요? 몽골제국을 만든 것이 누구라구? 「칭기즈칸입니다.」 참되고 일어난 칸, 왕이라는 얘기예요.

칭기즈칸! 칭기가 대통령 소유의 세계다, 그 말 아니에요? ‘즈’는 오 ‘브(of)’로 소유관계를 말하는 거예요. 칭기즈칸, 칸은 왕권이라는 얘기 아니에요? 칭기즈칸과 같은 왕권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생겨날 때는 천하통일의 단일왕국이 아니 될 수 없는 것은 틀림없느니라, 아주! 「아주!」 아주 성공해서 칭기즈칸처럼 말 타고 또다시 날아다닐 수 있는 하나님 아들딸의 패권적 제국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안녕히 가야 되겠습니다. (박수)

이것이 나는 얼마인지 모르겠는데 하나씩 줘요. 모자라게 되면, 여기 있는 아줌마들 대해서 모자란다고 해 가지고 짝패를 세서 나눠주라고요. 여기는 일곱이고 여섯이어서 열 셋이에요. 자, 이제는 아버지 손잡고 가야지! 가야 할 텐데 얼른 손잡으라구. 신국이가 손잡고, 신득이가 손잡겠다고 한다구. 자…! (억만세 삼창) (경배)

오늘이 음력 8월 21일입니다. 8월 추석 달을 내가 제일 기다렸어요. 12시 넘어서 재까닥 아침 될 때 그 달이 어두움 가운데 안 보이게 되면 ‘야, 이 녀석아! 내가 있는데, 왜 들어갔어?’ 하려고 했어요.

8월 추석의 둥근달을 처음 축하한 문 총재는 새 세계의 출발의 기억이 오늘 됐다는 것을 감사하고 깊은 뜻을 마음에 아로새겨야 돼요. 파서 새겨 가지고 그렇게 살아주기를 부탁하면서, 다시 만날 기쁨의 날을 고대하면서 이별을 해야 되겠습니다. (박수) (경배)

공명권과 책임분담 완결 완성 해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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