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크신 부모이심에도 불구하고 자녀들이 이토록 그릇되게 가도록 두셨습니까? 인류를 망치게 한 장본인 누시엘, 해와, 아담 등을 모두 만나서 따져 볼 것입니다. 우리들의 일생을 책임질 수 있는지 그들에게 따져 볼 것입니다. 정말 억울하고 분하여 견딜 수 없습니다. 오늘날 지상인들은 무척 복된 자리에서 메시아의 은혜를 받고 있으니 우리들은 그들을 한없이 부러워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영계의 재림이 필요한 거예요, 영계의 재림. 알겠어요? 여러분이 대신해 줘야 된다구요. 부모 대신, 형제 대신, 아들딸 대신! 거꾸로 돼요, 거꾸로.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 일이 역사의 모든 그릇된 것을 정리하는 길이에요. 자!
『문선명 선생님! 도미니크가 누구인지 아실 리 없으시지요. 모든 사람들에게 오직 수도생활만을 권면했던 죄인입니다. 그런데 이제 통일원리를 알고 보니 그것이 전부가 아님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분합니다. 통일원리의 내용이 몽땅 거짓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사람들이 지금까지 한탄하고 분해하고 원통해하는 것도 그렇지만, 여러분이 선생님 시대에 이루어야 할 뜻을 남기고 갈 때에 그 원통함이 얼마나 크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지난날의 역사가 지나가는 것이 아니에요. 살아서 우리에게 충고하는 사실을 중심삼고, 그것을 넘고 또 넘고 하나님을 지상에 있어서 왕 중의 왕이요, 복 중의 복이요, 모든 이상적 중심으로 모실 수 있는 아들딸의 자리를 못 찾는 것이 원통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와 세계를 다 가누어야 돼요. 타락 안 한 아담 해와가 태어나기를 나라와 세계 위에서 태어났어요. 나라도 못 찾아 가지고 지금까지….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걸 뚫고 넘어가야 돼요.
여러분은 이제 나라를 찾아야 돼요. 모든 통일교인들은 자기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규합할 수 있는 일은 여러분이 못 해요. 그건 선생님의 책임이라구요. 나라를 세워 가지고 그 나라가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규합할 수 있는 하나의 모체가 없으니, 하나님과 참부모가 지상에서 얼마나 비통한가 하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듣고 흘러갈 얘기가 아니에요. 저들이 역사적인 과거세계에 어떤 문화의 배경을 가졌든지 거기에서 공을 세우려고 노력했던 선한 사람들이에요. 그들이 이렇게 역사를 대표해서 선언한 것이 지나간 사실이 아니고, 생생한 과거의 일이 현재에 걸린 거예요. 과거와 현재를 얽매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과거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지금까지 산 모든 과거가 여러분이 생생히 알 수 있는 길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못 이루게 될 때는 얼마만한 탄식과 한이 남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한 시간이 바빠요. 한 초가 바빠요. 자기 일족과 일국이 한꺼번에 병에 걸려 죽는 시간을 바라보는 신세가 하나님의 신세요, 참부모의 신세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엇으로써, 자기가 백 번 죽고 천 번 죽어서 살릴 수 있다면 그것도 문제가 아니라는 심정을 갖고 이 구원의 도리를 개척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생활하고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의 삶과 선생님이 가르친 말씀을 중심삼고 그 상대적 가치가 이루어지지 못할 때는, 그 차이에 대한 원통함과 분함을 어떻게 풀 거예요?
영계의 사람들은 몰라서 지금 땅을 걸어 가지고 탄식이나 할 수 있지만, 여러분은 알아 가지고 못 했으면 어떻게 탄식할 거예요? 후손 앞에, 조상들 앞에, 영계의 모든 천사세계 전체 앞에! 그게 놀면서 그럭저럭 지낼 수 있는 사실이에요? 어영부영 되지 않았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새 시대가 왔다고 했는데 새 시대를 눈으로 보지 못해요. 봄이 지나고 여름이 왔는데 봄과 여름의 한계선을 몰라요. 그 한계선을 알아야 돼요. 한계선을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봄날에는 봄 준비를 해야 돼요. 봄 준비를 해서 추워 가지고 얼어죽더라도 그건 얼어죽었다고 생각 안 해요. 봄 준비를 다 했기 때문에 그걸 넘어갈 수 있다구요. 그래서 지상의 궤도를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저런 역사적인 배후의 공신들의 보고를 듣고 그들이 참회하는 심정과 지상에 대한 기대를 중심삼게 되면,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이와 같이 어떻게 단계적 차이가 있어 가지고 자기들의 시대와 지금의 시대의 차이를 갖게 했느냐? 그것을 원한으로 품으면 안 돼요. 그 모든 것을 한꺼번에 내가 책임지고 벌을 받아도 감사하고, 무슨 수욕을 당하더라도 이 일이 살 수 있는 길이라면 천만 배 그 시대에 못 했던 그 수고의 길도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일념이 앞서야만 넘어갈 수 있지, 자기가 지금까지 지낸 날을 한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때에 있어서 이 고개를 넘어 가지고 지난날의 모든 것을 한하지 말고, 그 몇십 배 몇백 배 맡겨진 책임을 져야 돼요. 절단해 가지고 나눠서 이걸 뒤집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좌우가 갈라진 것을 집어 가지고 끊어 버려야 돼요. 이게 엉클어져 있어요. 옳은 것은 옳은 것, 그른 것은 그른 것으로 딱 갈라 가지고 그 다음에 합하는 데는 하나님이 못 하고 나라를 중심삼고 여러분, 우리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를 다 잃었지요? 나라에서 합해 가지고 천국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나라를 합하지 못한 그 자체가 어디 가서 원망할 거예요? 모르는 것도 아니에요. 확실히 알아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나머지 여생을 어떻게 살 것이냐? 웃고 바라보고 기쁠 수 있는 모양으로 살 것이냐, 현실의 오늘 하루에 있어서 책임소행에 얼마만큼 비참하고 온 우주가 동정할 수 있는 자리에서 살 것이냐? 이 시대에 기쁜 마음보다 그런 비참한 자리에서 온 우주가 동정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통일의 세계가 자기로 말미암아 연결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의 세계가 그냥 오는 게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과 참부모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하늘을 위해서 몇천만 배를 투입하라고 해도 투입하지 못하는 것이 한스럽지, 내가 뭘 했다고 대가리를 들고 어깨에 힘 주고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행차할 때가 왔어요. 저 사람들이 자꾸 보고해 주니까 선생님이 그런 자리에 안 설 수 없어요. 참부모의 자각의 권한을 중심삼고 중심적 자리를 수습할 수 있는 때에 왔기 때문에, 저런 사람들이 다 증거하는 거예요.
가을이 되어서 홍시가 잎이 다 떨어지면 떨어져야 돼요. 떨어져서 땅에 들어가야 감나무가 나오지요. 푸른 봄 동산에 자기 자신을 자랑해서 뭘 해요? 홍시가 땅에 들어가서 썩어져야 돼요. 홍시의 껍질이니 먹을 것들은 다 썩어지더라도 씨는 안 썩어져야 된다구요. 알겠나?「예.」얼마나 긴박한 시대가 왔는지 알아야 돼요.
곽정환, 어제 문수자가 말한 것을 빨리 하라구.「예.」바빠. 일본과 양창식! 황선조는 매일같이 왜 도망가나?「오늘 본부교회 집회에 갔습니다.」집회에 대신자를 세우지. 본부교회 집회가 문제야? 이제 여자들을 내세워야 돼요. 대권 주자들을 중심삼고 여자를 끌어내서 교육해야 돼요. 그것을 안 하면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길이 막혀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들이 가로막고 있어요. 그걸 터 놓아야 돼요.
그리고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의 평화대사 연합수련회를 다시 하라고 했어요. 이제는 충청남북도와 강원도예요. 그 다음에는 경기권이에요. 서울과 경기도를 중심삼은 평화대사를 묶어야 된다구요. 이걸 묶고 대회가 끝나면 그 다음에 확실히 자기들이 나라의 주역을 해야 된다는 주체의식을 갖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일본 평화대사, 미국 평화대사, 3개국을 합해야 돼요. 셋이 한 형제예요. 쌍둥이가 돼야 돼요. 3시대가 갈라진 것을 합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삼위기대로 묶어야 돼요. 어머니 나라, 아버지 나라, 장자권 나라! 복귀시대로 보면 천사장시대, 아담시대, 재림 부모님시대! 세 나라가 한 형제로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네 나라 한국, 일본, 미국, 독일이 하나돼야 돼요. 이게 대 골칫거리들이에요. 거기를 패스해야 돼요. 천국에 그냥 못 들어가요.
자기들 가정을 중심삼고 따로따로 살기를 바라지요? 하나님이 해방된, 타락하지 않은 세계 이상(理想) 위에서 태어난 가정이에요? 선생님이 전부 다 이것을 뚫고 나갔지만, 자기들은 지옥 밑층에 그냥 달려 있어요. 거기에 나일론 줄을 달아 가지고 선생님에게 나라를 사 드려서 넘어서야 세계로 갈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하는 거예요. 나라 위에서 축복 중심가정이지, 통일교회 위에서가 아니에요. 그 축복 중심가정은 하늘땅에서, 영계나 육계나 초월적인 입장에서의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예수님도 여러분 휘하에 들어가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들의 한을 풀어 줘야 되는 거예요. 형님의 자리, 누님의 자리에서, 또 형제의 자리에서 책임 못 해서 이런 결과가 되었으니 부모의 자리, 형제의 자리, 모든 전부를 청산 지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것을 생각 안 하고 살지요?
남은 믿건 말건 내가 아는 천국이 내 마음대로 된다, 아니에요. 본연의 하나님이 창조한 아담 해와는 이 천지 위에, 사랑이상 주권 위에 가정, 그 가정도 그 이상 위에서, 개인도 모든 완성의 출발을 중심삼고 지상·천상천국의 현현을 말하지, 똥개 같은 세상의 가지각색의 얼룩덜룩한 피투성이, 더러운 그 나라가 아니에요. 더러운 그 나라의 이름을 가진 것이 얼마나 수치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나라 위에 못 올라가는 거예요. 세계 위에 못 올라가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어허둥둥 내 아버지라고 가슴에 품겨 가지고 말할 수 있는 자리가 안 되어 있잖아요? 뭐가 아까워요? 뭘 못 해요? 축복 중심가정이 무엇인 줄 알겠어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 하나님을 가정에 모시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지상·천상천국의 중앙에 모실 수 있는 대표적 가정이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여러분이 나라가 있어요? 나라 위에 섰어요? 일족인 김 씨면 김 씨 문중도 못 맡아 가지고, 자기 이름 자체가 얼마나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벗어나야 할 사다리가 남아 있는데 그것을 안 넘어가서 그냥 그대로 허송세월 해요? 다 망해요. 선생님은 그런 사람을 원치 않아요. 다 가르쳐 줬어요.
이제는 다 정리해서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을 수습해 가지고 여러분 대신 축복가정으로 세워 하늘에 가더라도 갈 거예요. 이제 수습해서 가르쳐 놓으면 나라 위에, 세계 위에 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본연의 인간, 본연의 남자 여자, 본연의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천주 위에 하나님 자신이 받들어 주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우리의 혈족을 대신해서 상속해 줘야 되는 거예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1대면 1대, 7대면 7대 독자의 핏줄이 끊어지면 얼마나 원통해해요? 한국 사람은 그게 독특해요.
하나님이 핏줄을 다 끊어 놓아 가지고 뒤집어 놓은 것을 바로잡기 위한 놀음을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혼자 할 수 없어요. 거기에 종교를 세워서 종교에서 깃발 들고 나온 사람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그 구덩이를 메워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하나님은 선생님 하나를 완성시키면 되지만, 선생님은 천주를 완성시켜야 돼요. 여러분은 그런 운명이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서둘러야 돼요.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알겠어? 곽정환!「예.」얘기했지?「예.」문수자!「예.」여자들도 본격적으로 옆구리에 칼을 차고, 좌우에 칼을 차고 누구를 만나든지 들이 죄겨 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지금 뭐예요? 여성연합의 대표지요? 대표예요. 영계에 들어가서도 대표예요. 지상·천상천국의 대표 자리에 있으니만큼, 어느 누구든지 여기에 대해서 권위 있게 말하면 그 마음, 본심이 움직이게 되어 있다구요. 못 한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제 다시 생각해야 돼요. 자기 여편네, 자기 남편네, 아들딸을 나라 위에서 사랑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지상천국이 이루어진 그 위에서 사랑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도 가고 있어요. 나라를 넘고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천상, 영계가 협조하는 거예요. 영계까지 동원하는 거예요. 맨 꼭대기를 넘어가서 영계를 바라볼 때는 전부 다 평준화시켜야 돼요.
그 위에 올라가서 내 참다운 천상세계의 중심적 가정이요, 중심적 종족·민족·국가라고 찬양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효자가 필요하고, 충신·성인·성자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동위·동거·동참해야만 상속이 벌어지는 거예요. 해봐요. 동위권!「동위권!」동거권!「동거권!」동참권!「동참권!」그래야 상속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상에서 선생님에게 축복받았다고 상속받는 것이 아니에요. 그 가정을 끼고 넘어야 할 고개가 있어요. 선생님이 가는 길이 좁은 길이에요. 가정을 전부 다 고생시켜 나왔으니 여러분 아들딸이 벗어나기 위해서는 선생님 가정의 고통 몇 배 이상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붙들고 잘살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의 가정은 가정 중에 역사에 없는 가정의 수난 길을 갔어요. 하나님이 다 사탄에게 내줬어요. ‘네 마음대로 해봐라.’ 마음대로 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 타격을 받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자식들이 죽었다고 눈물을 흘릴 수 없어요. ‘하나님, 그 아들딸에게 복을 빌어 주소.’ 할 수 없어요. 때가 되면 다 자동적으로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천년 묵은 씨라 하더라도 습기가 차고 좋은 환경적 여건에 있는 씨는 천년 후에도 싹이 튼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염려 안 했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가정을 위할 필요 없어요. 선생님과 같이 나라를 찾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자리에서 전체를 싹쓸이해야 해방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젊은 놈들! 삼십이 돼 가지고 세상을 모르고 넘어가는 저놈의 자식! 내가 너희들 같은 나이에는 이렇게 안 했는데,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이루어 준 복, 선생님과 하나님이 협조한 그 복을 네 주머니 안에 집어넣겠어? 이놈의 자식들!
자기 자식들이 아니에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세상으로 나가는 이놈의 자식들! 선문대학에 전학시키라고 했는데 전학시킨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자기의 재산과 자기의 모든 것을 팔아도 전학시킬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있는 정성을 다해서 학교를 만들었는데, 자기 아들딸들에게 나라와 미래 이상적 천국의 기본인 사상적 교육을 하기 위해서 만들었는데, 거기에 소속할 수 있는 영계의 지나간 선조와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후배들로 말미암아 다시 힘이 되고 자랑이 될 수 있는 지난날의 조상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환경을 극복했다는 조건도 제시해 주려고 했는데, 그게 원수예요. 이 쌍 간나들!
곽정환, 알겠어?「예.」축복받은 가정으로서 무슨 교수가 돼 가지고 오는 사람들, 너저분한 사람들을 재차 탕감시켜.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졸업시키고, 그렇지 않으면 신학대학원을 졸업시켜. 알겠어?「예. 지시했습니다.」안 하는 사람은 딱지를 붙여서 발길로 차 버릴 거예요.
이놈의 어미 아비들, 원리를 무시하고, 원리를 알고도 실천 못 하고 반대의 길을 가겠어? 그건 악마보다 더한 거예요. 악마도 최후에는 하나님에게 순응하는데, 순응할 수 있는 실체권 내, 그 시대를 맞이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도 안 가서 자기 멋대로 탈선하겠어?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부터 여러분 일족을 구해야 돼요, 거꾸로 조상의 자리에 서서. 구원섭리 시대권의 혜택을 못 받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이 조상이 되는 거예요. 축복을 해줘야 돼요. 축복한 아들딸도 이중적이에요. 그 형님의 양자가 되고 다 이럴 수 있게끔 나눠 줘 가지고 편성을 해줘야 된다구요. 알겠나? 우리 흥진 군과 마찬가지로.
그런 것을 생각도 안 하지요? 그래야 천국에 들어갈 것 아니에요? 그게 아까 읽은 한이 아니에요? 사위기대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없지요? 주체도 없어요. 의지할 것이 없어요. 그래, 피는 물보다 뭣하다구요? 진하다! 종씨는 어디 가서 만나게 되면 내렸던 손이 나가서 붙으려고 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 사탄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별의별 수욕을 받아 온 역사시대를 체험한 사람들이 자기 일족을 대해서…. 시간이 아까워요. 십년 걸릴 것을 1년 이내에, 몇 달 이내에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한국 강토에서 문 총재가 역사적인 애국자가 아니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없어요. 세계가 그래요. 그 애국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나타났는데, 반대하는 것은 역적이 되는 거예요. 무서울 게 어디 있어요? 감옥에 처넣어 보라는 거예요. 처넣은 그의 후손들이 몇십 배 몇백 배 자기 후손 앞에 탕감해야 돼요.
물이 높은 곳에서 흘러가야 될 것 아니에요? 공기도 빈 데를 채워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수평이 되기 위한 거라구요. 우리가 반대 받으면 반대한 자체들이 깊이 가서 반대 받는 구덩이를 메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난 길이 탕감의 한 방편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여러 가지 이중적으로 지금까지 고생했지요? 이제부터 행복한 세계를 만들어야 하는데, 자기 자신이 행복할 수 있지만 자기 일족을 구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지금까지는 자기가 구원받기 위해서 해방의 자리를 찾아서 고생을 했지만, 이제는 내가 하늘 앞에 바쳐야 할, 돌려 드려야 할 가정·종족·민족·국가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바쳐 드려야만 해방의 자리가 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 아니에요? 선생님의 방편적 이론이에요, 원칙적 이론이에요?「원칙적 이론입니다.」복귀노정의 원칙이에요. 새로이 생각해야 돼요. 오늘이 3일이라구요. 내가 어제 3일이 되기 전에 전부 다 지시한 거라구요.
10일부터 하라고 지시했지?「예. 지금 장소 때문에 어제 장소를 예약….」장소 필요 없어요. 수택리라든가 청평에서 하는 거예요. 무슨 대회를 하겠나? 모가지를 매서라도 끌어다가 세워 가지고 후려갈겨서라도 대장간의 대장장이가 무엇을 만드는 거와 같이 그런 놀음을 해야 될 텐데, 무슨 뭐 어떻고 어떻고…. 그거 아무것도 아니에요. 차 버리면 제일 지옥에 떨어질 패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하는데, 선생님이 돈을 지불하면 안 돼요. 도와주면 안 된다구요. 자기 탕감 길이 없어져요. 자기 책임소행이 없어져요. 문난영! 부모님에게 도와 달라고? 도와주기는! 여편네 아들딸을 가지고 자기가 자립할 수 있는 것을 훤히 알면서 나이 많은 부모님을 도와야지요. 가정적으로 효자가 돼서 모실 수 있는 후손의 책임을 벗어나야 할 텐데, 신세를 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끝까지 신세를 안 져요. 내가 지금 아무리 돈이 없더라도 하나님에게 돈 달라는 기도를 안 해요. 자기 자식들의 뼈다귀를 긁어서라도, 깎아서라도 팔아서 이것을 탕감하려고 하지, 누구한테 협조 받아 가지고 하려고 생각 안 한다구요.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병신이 돼 가지고 고개를 못 넘어갈 때는 버리고 가는 거예요. 내가 박정화를 데리고 피난 길을 나왔는데 절대적이에요. 버리고 가야 돼요. 버리고 가야 할 텐데, 몇 번씩 자기가 노상에서 죽을 것을 각오하니까 내가 끝까지…. 삼팔선을 못 넘었어요. 삼팔선을 넘고 죽겠으면 죽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출발했으면 끝까지 책임을 완수해야 돼요.
그런데 그랬던 자식이 지상에서 제멋대로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욕하고 별의별 짓을 한 거예요. 지금 거꾸로 꽂혀 있는 거예요. 그것을 지옥에 갔다가 불살라 버릴 것이냐, 용서할 것이냐?
보라구요. 박정화! 박 씨지요? 박 씨 손 들어 보라구요. 하나밖에 없나? 박상돈! 박상돈을 알아요?「예.」그 다음에 박보희! 자기들 욕심을 가지고 통일교회를 마음대로 움직인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선생님의 사돈 가운데 박 씨가 제일 많아요. 희생하고 이래야 할 텐데, ‘박 씨들이 통일교회를 대표했다.’ 이렇게 생각해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대표했으면 그 대표가 순환운동을 해서 밑창에 제일 깊이 내려가야 돼요. 대회를 하더라도 박 씨 이름을 가지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곽정환도 그래. 대회를 한다고 곽정환이 하는 것이 아니야. 전세계 인류의 하나의 형님으로 삼은 거야. 성씨가 없어요. 성씨를 이제 만들어야 돼요. 지금까지 태어난 성씨가 하늘나라의 성씨예요?「아닙니다.」자랑하지 말라구요. 그것도 벗어나기 위해서는 자기 일족을 다 부정해 가지고 쳐 버려야 돼요. 나라에 갖다가 ‘나 아무것도 없습니다.’ 할 수 있어야, 다시 주인의 자리를 차지해 가지고 내려가서 일족이 선 가치 기준에 따라 그들이 받들어 세워야만 자리잡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다 이루고 이루었다고 선생님이 잘살겠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고생으로 시작했으니 고생으로 끝을 맞이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세상에!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녀석이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나는 그 반대의 길을 가야 할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이제는 부러울 것이 없어요. 세상에 집을 지으나 무엇을 하나 세계에 없는 이런 모든 것, 호화찬란한 것을 만들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요전에 북한에 갔다 온 사람이 선생님의 고향집에 대해 얘기하던데, 그보다 못한 집이라도 선생님은 가서 살고 싶어요.
그런 자리의 조상을 조상으로 모시지 못한 한을 메워 줘야 책임을 다하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하겠으니 당신들의 후손을 복귀하기 위해서 교육 장소를 먼저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유치원을 선생님이 사는 집보다도, 학교를 그 동산의 무엇보다도 아름답게 만들어야 돼요. 나라를 찾고 난 후에 하늘땅의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건설해 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망하게 하려야 할 수 없어요. 몇 세기 이후의 일을 몇 세기 전에 조건을 세우기 위해 살려고 하는 거예요. 역사의 천년 만년, 몇천년을 여기에서 인연을 짓고 살려고 한다구요. 그 인연을 따라 인류역사에 지상에 수백 수천이 되더라도 부모님의 은덕을 갚기에 여러분 이상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 자기 하나를 놓고 우주와 저울질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 가정이 말이에요. 영계 지상을 합해 가지고 축복가정인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내가 중심이니 이들을 다 부활시켜 줘야 할 책임이 있지, 나를 도와줄 수 있는 이런 후손도 아니요, 조상도 아니에요. 알겠어요?
자리를 잡아야 거기에 달라붙게 되어 있지요. 자리 안 잡게 되면, 노력 안 하게 되면 안 돼요. 여러분이 제멋대로 살면 안 돼요. 어른이나 아기나 할 것 없이 축복가정 박 씨면 박 씨, 김 씨면 김 씨, 통일교회를 믿고 고생하던 저들이 잘살게 된다면 잘사는 것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고, 못사는 자들을 형제 이상, 부모 이상 위해 줄 수 있어야만 하늘과 땅이 뒤집어져 가지고 둘이 합해 돌아가는 거예요. 두 줄이 하나돼 가지고 올라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젊은 놈들이 축복받아서 사십이 넘게 된다면, 선생님이 40대에 지상·천상천국을 완결하지 못한 모든 것을 눈을 떠 가지고 바라보면서 그걸 이루겠다고 해야 될 텐데, 그런 생각도 안 한 녀석들이 복을 받아? 똑똑히 다 얘기해 주는 거예요. 이런 말들이 천상세계에도 표제가 되어 있고, 지상세계에도 표제가 되어 있어요. 그 표제에 일체 될 수 있는 상대적이라든가 주체적 내용을 가지고 생활적인 무대 위에 그것이 꽃을 피울 수 있고 열매 맺을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 자체가 열매가 아니에요. 보다 빛나는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빛나는 희생을, 하늘땅의 천운을 몰아서 영양소를 흡수할 수 있는 자제력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게 안 되어 있잖아요? 붙어서 기생충 놀음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자, 얼마나 남았나? 거의 다 됐지?「지금 ‘교회 단체 36인’을 시작했습니다.」몇 페이지 남았어?「90페이지 남았습니다.」90페이지? 몇 시간 걸리나?「두 시간 반입니다.」그마만큼 하고, 내일까지 끝내야 되겠구나.
그러면 양창식!「예.」미국에 대한 보고를 해. 제2이스라엘권이 망국지종이 돼서는 안 되겠다고 해서 선생님이 34년 노력한 모든 전부가 열매 맺힐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선생님이 거동거리를 새로이 해야 될 때가 왔어요. 기독교를 살려야 돼요. 여러분의 조상들을 살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가인세계에서는 조상을 살려 줘야 되고, 종교권에서는 기독교를 살려야 돼요. 사랑의 세계에서는 하나님을 살려야 돼요.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것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세밀히 얘기하면 시간이 많이 걸리겠으니, 대개 아니까 간단히 얘기해 봐요.「예.」여러분도 이제는 기성교회의 일반 목사들을 교육해야 돼요.
「안녕하십니까? 두 가지 관점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미국이 당면한 여러 가지 외적인 입장입니다. 보도를 통해서 잘 아시겠지만, 궁극적으로 하늘을 모시고 또 참부모님의 사상을 중심으로 미국이 갈 길을 찾지 않으면 안 됩니다. 미국은 지금 대단히 일대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제가 워싱턴에서 살고 있는데, 저격범이 난동을 부리는 동안에 얼마나 사회가 불안하고, 사람들이 불안해하고, 밖에 나갈 수도 없고, 또 자동차를 가지고 다니지만 주유소에서 그런 일이 많이 벌어졌기 때문에 기름을 넣을 수도 없고, 기름을 안 넣고 차를 탈 수도 없지 않습니까? (양창식 회장)」
잘 먹고 잘 살던 녀석들이 그렇게 당하는 거예요. (웃음) 천하가 자기 천지인 줄 알았더니, 쥐새끼들이 와서 야옹야옹 하는 고양이의 대가리를 물고 꽁지를 무니 거꾸로 앉아 가지고 ‘살려 주소, 살려 주소!’ 죽을 쥐새끼에게도 기도해야 된다는 그런 이치라구요. 그렇게 난동을 부렸다가는 문제가 벌어져요.
「다행스럽게 밝혀지고 또 잡혔습니다만, 두 사람이 그렇게 악한 마음을 갖고 뒤집기 시작하니까 나라 전체가 뒤숭숭하고….」10월은 해방의 달이에요. 해방의 달이니 문제 해결점이 되는 거예요.
「우리 식구들도 많이 살고, 민가지역입니다.」우리 식구들은 암만 하더라도 무서워하지 않잖아?「무서워하지 않지만 때가 안 됐으니까….」기름 넣으러 가는 것을 주저하고 그래? 그렇게 하다가 죽으면 천국에 직방으로 가요. 모슬렘들이 폭파해서 죽으면 천국 좋은 데에 간다는 거와 마찬가지로, 제일 좋은 데에 갈 수 있는 패들이 통일교회 패들이에요. 환경에 맞지 않아서 죽었다면 하늘이 대우해서 좋은 데로 간다구요.
무서울 게 어디 있어요? 주저할 게 뭐 있어요? 선생님이 난동을 부리면 세계가 가만히 있겠나? 미국의 대통령으로부터 소련 대통령, 중국 수상의 모가지를 붙들고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그렇게 강제적으로 힘을 가지고 되나? 그걸 기다리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몇 대를 기다린 줄 알아요? 모르니까 다 세월이 다 같은 세월인 줄 알고 있어요. 기다리는 때하고 준비하는 때가 달라요. 자! (보고 계속. 미국 개신교 목사들을 대상으로 워싱턴 근교 메릴랜드 오션 시티에서 개최된 ‘성직자 통일원리 세미나’에 대한 보고와 소감문 발표)
이동한!「예.」저것을 세계일보에 빨리 내. 5일 전에 내라구. 알겠어?「예.」거기에 어떠한 초종파적인 대표들이 모였다는 것, 이래 가지고 많은 교육받은 사람들이 이제는 금을 긋고 미국에 혁명을 일으키고, 전세계의 기독교와 연합해 가지고 복잡한 사회환경에서 평화로 갈 수 있는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결단을 지었다는 그 내용을 서론을 써 가지고 소개해야 된다구.
이것을 하기 위해서 통일교회에서는 메시아 선언, 영계에서 지금 되어지는 현상을 선포할 것을 준비해 가지고 그것을 재공인시키기 위한, 실제 생활권 내에서 주체성을 이루기 위한 이런 모임이었다는 것, 그것을 개관으로 해서 이것을 발표해 버려야 되겠다구.
그래 가지고 현재 한국의 기독교인들, 선진국가의 대표인 미국의 이런 지도자 되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한국에 있는 목사, 초종교 지도자들이 각심해서 협력할 수 있는 이러한 동역자들이 되기를 바란다는 그런 결론을 지어 가지고 발표해야 되겠다구. (계속 보고. 기도)
언제 왔나, 미스터 유?「어제 왔습니다. (유정옥 회장)」내일 모레면 또 자녀의 날이야?「예.」일본에서 몇 명이나 오나?「1천2백 명이 옵니다.」될 수 있으면 돌아갈 날짜를 연장하면 좋을 거라구. 이번에 미국에서, 미국 50개 주에서 오나, 양창식?「50개 주 대표들을 오라고 했습니다.」그래서 일본하고 미국하고 한국의 몇 명이 합해서 한국을 뭐라고 할까, 순회관광을 한 3일 동안 보내려고 한다구요.「이번에 7일에 거의 다 돌아갑니다.」7일?「예.」7일이면 안 되지. 10일쯤은 돼야 될 거라구.「비행기 좌석 때문에 그게 어려울 것 같습니다.」일본이야 언제든지 비행기 타고 가도 되고, 배 타고 가도 될 텐데.
그거 프로그램을 좀 짜요.「예. 일본의 숫자를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전부 다입니까? (곽정환 회장)」전부 다가 아니지. 책임자들, 현(縣) 지도자들이야. 47개 현이잖아?「예. 일본은 50명입니다.」그래서 한 백 명을 중심삼고 어디를 들를 곳, 요즘 설악산으로부터 쭉 한번 돌아보는 게 좋을 거예요. 한국에 대해서 알아야 된다구요.
나는 그 동안 미국에 돌아갈지 몰라, 떠난 다음에. 곽정환은 순회 끝나고 와서 강의할 생각을 하면 될 거라구.「이번에요?」여기 이 사람들을 전부 다 데려가는 거야.「예. 알겠습니다. 10일이 일요일입니다.」일요일이면 어때?「여자들이 일요일에 제일 나오기가 어려워서 날짜를 조금 변경하실 수 있으신지, 어제 실무자들하고 염려를 많이 하면서 아버님의 재가를 받아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왕이면 조금 규모를 갖추어서….」그러면 토요일은?「토요일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의 주말이 가족들끼리 모이는 풍조가 되어 가지고 여자들이 복잡합니다. 여자들은 오히려 주중이 좋다고 합니다.」
여자들을 중심삼고 결정하는 것보다 우리가 결정하는 대로 하는 거라구.「12일쯤 해주시면….」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우리는 책임 다 하는 거예요. 초청해 가지고 그런 것을 통고해 놓고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자기들에게 복을 주려고 그러는 건데 안 하면 상당히 지장이 있을 거라구요. 그 여편네가 안 왔으면 앞으로 근본적으로 뽑아 버릴 거라구요.
이제 내가 할 것이 뭐냐? 한국의 정세가 어떻게 돌아가느냐? 별의별 녀석들이 있지만 다음 대통령이 제일 힘들어요. 살아 남을지 어떨지 걱정이라구요. 그래서 그 다음을 선생님은 보는 거예요. 그 다음이 몇 해 되나?「2007년 말에 선거를 해서 2008년 초에 시작됩니다.」그러니까 2012년까지를 중심삼고 전부 다 맞춰 가지고 일을 해야 된다구요. 교육해 가지고 안 되면 우리 자체가 다 집어치워 가지고, 밀어 제껴 가지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알겠나? 미국의 힘이라든가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를 통해서도 목을 조일 수 있다고 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지금 당장에 없다고 따라갈 필요 없어요. 교육해 가지고 필요한 사람을 그 동안 만드는 거예요. 여러 사람이 있으면 대표적으로 세워 가지고, 세 파가 나오면 세 파에서 대표적으로 우리가 교육한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제1, 제2, 전부 다 하게 되면 선거도 할 필요 없어요. 추첨하면 돼요.
돈을 얼마나 자기들이 이기기 위해서 써 버리는 거예요? 민주주의 세계는 앞으로 해체해 버려야 돼요. 4년마다 선거해 가지고 나라를 살릴 수 있어요? 선진국의 몇 개국은 그렇지만, 2백 개 이상의 나라들이 4년 동안에 혁명을 해 가지고 건국하는 건 불가능한 거예요.
이제 내가 가만 안 있어요. 가만 안 있을 때가 왔어요. 이제 뭘 하겠나? 영계에 대한 프로그램이 다 끝났으니 이젠 세상에 대해 대가리 싸움을 하든가…. 내가 앞장서야 되겠나, 여러분이 앞장서야 되겠나?「저희들이 앞장서야 됩니다.」그건 땅의 자기들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복귀시대에 속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행사를 내가 간섭 안 하려고 해요. 기도도 맡겨 가지고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렇게 새로운 결심을 해 가지고 이번 자녀의 날 이후에는 자녀들이 본격적인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새로운 자녀의 시대예요. 43회지요?「예.」43년이 지나가는 거예요. 4, 3수예요.
그렇게 알고 새로이 결심해 가지고 자기가 아니면 나라가 살 수 없다는 이런 자주적인 결의를 가져야 돼요. ‘우리 가정이 아니면 나라를 살릴 수 없다.’ 선생님은 ‘선생님이 아니면 세계를 살릴 수 없다.’ 마찬가지예요. 축복 중심가정이 마찬가지 전통적 사상을 중심삼고 중심의 자리에 설 수 있어야 뭐가 되지, 따라다니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돼요. 그러니까 자기 재산이든 무엇이든 일족의 뭐든지 팔아서라도 나라를 살려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에게 무슨 소유권이 있어요? 수십억 달러의 돈을 벌었지만 한 푼도 갖고 있는 것이 없어요. 다 써 버렸어요. 통일교회 재산도 재산이지만 통일교회의 사람으로부터 영계의 정신적인 힘까지 전부 지상에 투입한 거예요. 이제는 거두어야 될 때가 왔어요. 거두는 데는 내가 거두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거두어야 돼요. 거둘 수 있는 때가 됐다구요. 사탄세계의 이상만 결의해 가지고 단결하면 되고도 남을 수 있는 시대가 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냅다 모는 거예요. 알겠어요?
바다에서 고기를 잡을 때는 물때를 알아야 고기를 잡지요? 암만 하더라도 그때를 안 맞추면 한 마리도 못 잡아요. 때를 알아야 돼요. 그때를 맞춰 가지고 동원한다는 걸 알고, 자기들이 민족을 대표하고 축복가정 중심으로서 어떠한 가정들 앞에 지지 않을 수 있는 하늘의 전통을 내가 완전히 상속받아 가지고, 형제들 앞에 나눠 주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런 입장에 서야 돼요. 자기 나라를 찾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부터 강의할 것은 뭐냐? 축복도 나라를 찾은 위에서 하는 거예요, 원칙이. 예수님이 축복받는 것은 나라를 찾아 가지고 하게 돼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스라엘의 제사장, 족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 로마에 평화대사를 보낼 수 있는 자리에서 축복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딱 그런 조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김 씨면 김 씨 문중장들을 전부 다 교육했지요? 그 다음에 통일교회의 지금 현재 연합회 회장이 뭐냐 하면 제사장이에요. 그 다음에 평화대사는 예수님 시대에 있어서 로마를 흡수하기 위해서 보내야 할 대사들인데, 평화대사는 지상·천상천국의 하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한 대사예요. 엄청난 사실이에요.
이것을 진짜 알게 되면 자기의 소유권을 갖고 있다는 사실들이 창피한 거예요. 하나님이 세우고자 하는 나라와 하나님이 세우고자 하는 지상천국 위에서 이어받은 소유권이 아니에요. 사탄의 장물 구매와 마찬가지예요. 훔쳐 온 물건을 옆으로 사 가지고 어떻게 가져서 보관하는 입장인데, 그걸 자기 소유라고 생각하니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새로운 각오를 해야 돼요. 껍데기를 다 벗겨 가지고, 뼈다귀를, 알맹이 몸뚱이를 다 태워 가지고 그걸 다시 키워야 할 여러분이어야 돼요. 성씨도 다 갈아야 되는 거예요, 원래는. 자기를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여자가 ‘난 남자다.’ 하고, 남자는 ‘난 여자다.’ 생각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혁명의 시대가 왔어요. 천국과 지옥이 어떻게 동등한 자리에 설 수 있어요? 그런 혁명적 천지개벽의 역사를 하지 않고는 불가능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선생님이 이런 기반을 닦을 때 여러분 같은 생각을 갖고 하지 않았어요. 남북이 그때, 해방 이후 3년 기간에 하나되어야 돼요. 이놈의 패들! 각 나라에 나갔던 사람들이 전부 다 잘났다고 자찬하고 싸움하는 이런 환경을 볼 때,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나? 40년간 4천년 역사를 탕감해야 돼요, 혼자! 거짓 부모의 모든 뿌리를 완전히 청산해야 돼요. 뿌리를 빼 버려야 돼요. 그러니 영계를 통일해 가지고 성인 현철들을 우리 가정화시켜 가지고 해방의 역사를 지난 10월 14일을 중심삼고 한 거예요. 이래서 통일시켜 주고 다 그 기반을 닦아 나온 거예요.
금년에 들어와서 뭐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를 16일, 20일 대회를 통해 가지고 선포한 거예요. 선문대학에서 비가 온다고 야단했는데 ‘비 와 봐라, 이놈의 비야!’ 한 거예요. 강연할 때는 빼놓고, 30분 이후에 끝난 다음에 비 오기 시작했지요?「예.」꿈같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운까지도 우리를 협조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되어 목전에서 보고 알고 그런 체험을 한 여러분이 불신, 불평, 미진해서 되겠느냐 이거예요. 알겠나?「예.」
나라 위에서 가정을 가져야 돼, 이 쌍것들! 선생님이 가정을 그렇게 축복해 줬기 때문에 그 끄나풀을 따라 가지고, 여러분은 지옥에 있고 선생님의 가정은 세계를 구하기 위해 선두에서 싸움판에 나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아들딸들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었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가정을 그렇게 만들어 놓고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어요? 이제 그것을 수습하는데, 나라를 빨리 찾으면 선생님의 아들딸은 일시에 복귀되는 거예요. 세상이 급변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통일교회가 40여 년 동안 책임 못 한 것을 탕감할 수 있는 길이에요. 빨리 선생님의 자녀 가정들이 자리를 잡아 가지고 여러분이 형님 누나로 모실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돼요. 이건 뭐 형님 누나라는 말은 하지만 무슨 형님 누나예요?
여러분의 가정과 나라를 찾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한 거 아니에요? 사탄세계의 나라를 없애기 위해서!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걸 생각하고, 이제 이 3년 기간에 있어서 있는 정성을 다해서 그런 모든 부끄러움이 없는 가정적 기준에서 일족을 동원해 가지고 나라 해방을 위한 투입을 하는 것이, 뜻을 아는 사람들이 가야 할 정도요 천도다 이거예요. 알겠나?「예.」알았으면 끝내자!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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