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뒤에 불이 너무 밝으니까 잘 보이지 않아요, 남자인지 여자인지. 그렇지만 남자임에 틀림없고 여자임에 틀림없는 두 분만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형제지인연 이상의 자리에서 들어 주기 바란다

​이 원고를 읽으려면 반 시간도 안 걸리는데 빨리 끝낼까요, 늦게 끝낼까요? 이 문 총재는 일생 동안 팔십이 넘도록 말만 해먹었기 때문에 말할 재료가 많습니다. 기록으로 말하면, 단에 서 가지고 열 여섯 시간 45분까지 해서 세계적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말했으면 상당히 친구 이상이 되어 가지고…. 친구 이상이면 뭐가 될까요? 형제지인연 이상의 자리까지 갈 수 있는 내용도 있다고 보는데, 여기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이 전부 형제들이라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나의 부모를 중심삼고, 복잡다단하게 뭐 문 씨, 박 씨, 이 씨 하는 것보다, 한 형제, 한 부모의 아들딸로 핏줄이 연결되어 가지고, 아버지가 동으로 가면 동으로 가고 서로 가면 서로 가고, 형님이 동서로 가면 따라갈 수 있고, 또 동생이 어디 있으면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가정이 이상세계가 바라는 하나의 모델이 아닐 것이냐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가까운 형제지인연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으로서…. 여기 서울북부, 그 다음에 강원도?「경기 북부, 강원입니다.」서울 북부도 들어가잖아? 서울은 안 들어가나?「예.」그래, 경기 북부, 강원도니까 서울에서 동떨어진 지역이니 서울에 사는 사람을 상당히 부러워했을 줄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오늘 서울 복판에 왔으니까 부러운 소원 성취를 한 기쁜 마음을 가지고, 이와 같은 좋은 회관에 모여서 좋게 생기지 않은 이 나이 많은 노인을 만난 것은 그 기준에서 어긋나지만, 그런 나이 많은 노인이 무엇을 줄지, 왜 왔는지 그 내용을 알게 된다면 오늘이 기쁜 행복한 축복의 날이 될 것이다! 아멘이다 이거예요. (박수)

저 뒤에서 들려요?「예.」자, 행복한 축복을 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박수 한번 하지요. (박수) 감사합니다.

천주평화통일국은 두 사람으로부터 이루어져

오늘 대회의 제목이 뭐예요, 오늘 대회의 제목? 천주?「평화!」평화?「통일!」통일?「국!」국! 천주평화통일국이라는 게 있어요? 그런 이름이 있다는 말 들어 봤습니까? 하나님의 나라가 있다는 말 들어 봤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지상천국, 이상세계, 유토피아 세계가 있다는 말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지만, 그렇게 알고 있고, 그럴 수 있는 세계가 나타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게 망상이 아니에요. 실상입니다.

그것은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지대, 환경을 넘어서 시공을 초월한 영계와 육계가 있더라도 그럴 수 있는 평화의 나라, 왕 중에 대표 될 수 있는 왕,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가 오늘 과제로 나온 천주평화통일국이다 하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러면 천주평화통일국은 누구로부터 이루어질 것이냐?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우리 인간 조상을 만들었다면 그건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그 아들딸로부터 이루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는 누구의 나라냐? 하나님의 나라인 동시에 하나님의 아들딸의 나라다 이겁니다. 그런 나라가 있다는 말 들어 봤어요?

수많은 종교가 뭘 하는 것들이에요, 이게? 종교가 정착할 수 있는 희망적인 목적지가, 종착지가 무엇이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영원히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가정의 나라로부터 종족의 나라, 친척이 행복한 종족의 나라, 민족이 행복한 민족의 나라, 국가가 행복한 국가의 나라, 세계가 행복한 세계의 나라, 하늘땅의 하나님이 꿈에도 그리던 이상형 모든 걸 충만히 다 이루었다, 밤이나 낮이나 생각하더라도 이것 외에 없다 할 수 있는 나라가 있다면, 하나님도 행복한 하나님이 되는 것이요, 그 세계의 통치권 내에 있는 개인도, 가정도, 종족도, 국가도, 세계도 행복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나라의 개인이 되고, 가정이 되고, 국민이 되고, 세계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은 박수 한번 해요. (박수) 다 원하누만.

자, 나 한 사람보다도 여기에 1천2백 명이 왔으면 1천2백 번을 해봐요. 그러면 그런 나라가 있다면 여러분을 환영할 수 있는 시간이 연결되기를 비나이다! 아멘! 박수 계속해야지요. (박수)

자, 그러면 천주평화통일국을 몇 사람이 이룰 것이냐? 1천2백 명은 너무 많아요. 몇 사람이 이룰 거예요? 뭐 평화통일 나라라면 몇 사람이 만들 것이냐? 그건 두 사람으로부터 시작합니다, 두 사람. 아시겠어요? 몇 사람이에요?「두 사람!」그 두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이 본래 지은 아담 해와, 아들딸로부터 시작할 수 있는 나라입니다. 이 두 사람으로부터 시작할 수 있는 나라가…. 두 사람이 있어도 나라가 있어야지요? 나라의 출발이 자기 몸 마음에서 이뤄져요, 몸 마음.

여러분, 몸과 마음의 두 사람이 있지요? 영적 사람, 마음의 사람과 몸뚱이 사람, 두 사람이지요? 이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되었어요? 여기 국회의원 양반도 오셨구만. 어때요, 국회의원 양반?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문제입니다.

교장선생님, 총재님, 누구 누구라 하더라도 하나되어 있다고 자신하는 사람은 역사시대에 없었어요. 타락한 그 날부터 역사시대를 넘고 수많은 국가들이 흥망성쇠를 거듭해 왔지만, 그 싸움은 우리 마음 가운데 휴전도 못 해보고 정전도 못 해본 역사적인 한을 그대로 품고 오늘도 계속하고 역사를 넘어 미래까지 계속할 수 있는 것은 틀림없는데, 그 누가 이것을 휴전을 하고 정착시키느냐? 하나님도 지금까지 못 했습니다.

두 사람이 싸우는 데서 평화는 있을 수 없다

여러분, 그거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이 왜 이렇게 몸 마음이 싸우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당신 자신도 몸 마음이 싸웁니까?’ 할 때,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우겠어요? 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몸 마음이 하나된 그런 입장에 계십니다. 이상이라는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된 데서 나오지 싸우는 데서는 나올 수 없습니다.

그렇게 보면, 그 아들딸로 태어난 이 인간은 왜 요 꼬라지가 됐느냐? 정상적이 아닙니다. 비정상적입니다. 비정상적이라도 그 형태를 갖춘 것이 아니에요. 뭐 이지러져도, 고장이 나도 한계선을 넘고 또 넘어갔기 때문에 싸우기 시작해서, 그 싸움을 하나님도 말릴 수 없게끔 계속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싸우는 사람이 평화를 찾겠다고 하는 것이 정상적인 사람이에요, 미친 사람이에요? 여기 앞에 앉은 양반들, 어르신들, 강원도에서 여기까지 오려면 힘들었을 텐데 답변 한번 해보지. 정상적이에요, 비정상적이에요? 다 부끄러운 줄 아는 모양이구만, 자기 위신 체면을 생각하는 것을 보니. 내가 답변해 줘요. 비정상적이다!

그러면 병이 무슨 병이냐 이거예요. 무슨 병이 났느냐 하면, 하나님도 고칠 수 없고 사탄도 어쩔 수 없는 병이 난 것입니다. 병나게 한 원인이 사탄인데, 사탄까지도 고칠 수 없어요. 왜? 병이 난 사람은 하나님 나라에 갈 것이 아니라 지옥 들어가요. 사망의 세계로 갈 수 있는 물건을 만들어 놨다 이거예요.

그걸 어떻게 부활시키느냐? 또 하나님도 손댈 수 없습니다. 하나될 수 있게끔 돼 있는데 고장나 가지고 몸뚱이가 싸우는 것을 하나님은 짓지도 않았어요. 상관할 수 있는 관계를 가질 수 있는 내적 인연이, 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손댈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아무리 잘난 부모의 자식이라 해도 자식이 잘못한 죄를 부모가 책임지고 시정할 수 있어요?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타락 병이 어떤 병이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 무슨 병이냐? 하나님도 어쩔 수 없고 사탄도 어쩔 수 없고, 이건 죽어서 틀림없이 지옥 가는 병이에요. 하나님하고 영원히 인연을 맺을 수 없는 병이 들었는데, 그것이 무슨 병이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결혼시켜 가지고 쫓아냈어요, 결혼하기 전에 쫓아냈어요? 기성교회는 통일교회가 이단이라고 하고 자기는 정통이라고 하는데 정통이 뭐예요? 정통 가지고 사람을 죽여 버려요. 오늘날 대한민국도 야당 여당 정통 가지고 나라를 죽여 버려요. 그런 것 알아요?

세계 민주주의니 공산주의니 하는 유토피아 세계를 찾아가는 모든 주의 사상이 세계를 망쳐 버린다는 것을 몰랐어요. 죽여 버린다는 거예요. 다 병이 들었어요. 미국도 얼마나 복잡해요? 모슬렘 세계가 얼마나 복잡해요?

마음 몸의 두 사람이 돼서 싸우는데, 부부가 되면 네 사람이고, 다섯 사람이면 열 사람이 싸우는데 어떻게 평화를 만들어요? 거기에서 평화를 구한다는 자체들은 바보 천치들이에요. 싸움의, 전쟁 복판에서 평화를 바라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타락의 결과

그렇기 때문에 해결 방법은 뭐냐? 고장난 근본에서부터 수리해서 뜯어고쳐 가지고, 우리 몸 마음이 영원히 하나되어 하늘부모를 영원히 사랑하고 영원한 하나님의 참사랑 관계를 맺어 가지고 참아들딸이 되어서 참가정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 외에는 평화의 출발 기지가 없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준비도 안 해 가지고 ‘평화, 평화!’ 한다고 평화가 돼요? 아시겠어요?

평화(平和)의 ‘평(平)’ 자의 이것(丿丶)은 두 사람, 둘을 말해요. 그리고 십자가(十)는 사랑을 말해요. 동서남북을 엮어야 돼요. 이것(一)은 완전 수평을 말해요. 그래, 여기에 둘을 딱딱 해 놨어요. 이것이 남자 여자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그런 존재예요. 여러분 자신들도 이와 같이 두 사람이, 사랑을 중심삼고 두 몸뚱이가 딱딱 ‘평’이 돼야 되는데, 평이 되어 있어요? 싸워요. 이게 수평이 안 되니까 어떻게 돼요? 360도로 별의별 얄궂은 녀석들이 다 세상에 벌려 있으니까 요사스러운 혼란, 혼돈 세계가 되었다구요.

이것을 공산당 같으면 숙청을 할 텐데, 하나님은 숙청을 못 해요. 숙청 못 한다구요. 자연굴복시키고 자연 정리하려니 하나님이 걱정하는 거예요. 사탄이 자연굴복해야 돼요. 사탄이 자연굴복할 수 있는, 병이 따라와 가지고 ‘내가 당신을 떠납니다.’ 할 수 있는 이런 원리 원칙이 있기 전에는 시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멸망의 도가니 앞에서 허덕이는 인류를 손대지 못해 가지고 수많은 종교가 일시에 망할 수 있는, 이런 지옥에 떨어질 수 있는 입장에 있어요. 그런데 꼼짝달싹 하지 못하는 하나님은 어떤 연고냐 하면, 타락 병을 손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는 독자 독녀인데, 몇천 대의 독자 독녀인데 영원히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의 남자 여자 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들을 중심삼고, 이상적인 남자, 이상적인 여자로써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어 여기에서 평화의 세계를 이루려고 했어요. 하나님은 사랑의 왕이요, 생명의 왕이요, 혈통의 왕이요, 평화의 왕이요, 행복의 왕인데, 이상적 아들딸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궁을 이루고 사랑의 왕궁을 이루고 전부 다 이루려고 했는데, 이것이 고장나서 싸움판이 되었으니 평화가 있어요? 문제가 크다구요.

타락이 뭐냐? 아담 해와가 시집 장가갈 수 있는 날을 바라보고 있는데, 해와가 사고를 일으켰어요. 무슨 사고냐, 무슨 사고? 며칠만 있으면 시집가 가지고 여왕이 될 터인데, 국모가 될 터인데 그 날에 미치기 전에 불장난을 해 가지고 종하고 붙어 버렸어요, 종하고. 종하고 붙어 버렸다는 거예요. 그게 천사장이에요, 천사장.

종하고 붙어 버려 가지고 종이 해와의 마음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또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시켜 가지고 아담의 마음에, 조상의 자리에 하나님 대신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탄이 1대 자리에 들어가고 아담 해와는 2대 자리에 섰고 그 아들딸은 3대의 자리에 섰다는 걸 알아야 돼요.

3대를 거치기 전에는 가정은 영원히 안 나옵니다. 그래,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는 2대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결혼도 못 한 때에 쫓아냈기 때문에, 3대의 혈족을 남기지 못하여 이 우주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기성교인들! 무슨 선악과 따먹어 가지고 3대의 혈통적 사랑과 생명을 끊어 버릴 수 있어요? 아시겠어요?

타락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3대를 잃어버린 것이다! ‘3대’ 한번 해봐요. 「3대!」 3대! 「3대!」 3대! 「3대!」 그게 문제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에 하나되어 가지고 자유와 이상과 행복의 근원이 될 수 있는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가정과 하나님이 꿈꿨던 모든 전부가 깨져 버렸어요. 죽어 버렸어요. 지옥으로 쫓아가 버렸다구요. 독자 독녀, 몇천만 대의 역사적 중심으로 섰던 것이 죽어 지옥으로 꽂힌 걸 바라볼 때, 하나님이 기쁘겠어요, 통곡하겠어요?

세상으로 말해도 3대 독자만 해도 울고 야단인데, 7대 독자라 하게 되면 나라도 다 위로하고 이러는데 몇천 대의 독자 독녀를 잃어버리고 홀로 나온 하나님이 얼마나 비통하겠어요? 하나님의 핏줄을 통한 가정과 종족과 나라와 세계, 지상·천상을 완전히 뒤집어 박은 걸 대하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그게 사실인가 아닌가가 문제입니다. 사실이라면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문 총재를 따라와 가지고 배워야 됩니다.

통일교회 문 총재는 참부모

문 총재는 뭐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라는 말이에요, 참부모. 참부모가 둘이에요, 하나예요? 통일교회가, 내가 지금까지 핍박받은 것이 그거예요.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내가 참부모라고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공부해 보면 참부모가 틀림없거든요. 영계에서도 가르쳐 주거든요. 예수님이 가르쳐 주고 공자면 공자, 석가모니면 석가모니, 5대 종교 책임자들이 나와 가지고 ‘야야, 너 불교 믿지 말고, 회회교 가지 말고 통일교회에 가야 된다.’ 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누구 말을 듣겠어요? 이거 무서운 단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공산당도 못 끌어가요. 나라의 힘 가지고도 못 빼앗아 가요. 공자의 힘 가지고도 못 빼앗아 가요. 불교 믿는 사람들까지도 통일교인들을 못 끌어가요. 예수 믿는 사람들도 통일교인들을 못 끌어가요. 기독교가 뭘 알아요? 이건 열매도 모르고 중간에 병나 가지고 뭉그러져 있는데, 그것 가지고 전통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전통을 말하는 미국이 왜 이래요? 기독교가 왜 망해요? 청소년 윤락, 가정파탄, 그게 뭐예요? 몰라서 그래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준다.’ 했어요. 알아야 돼요.

그래, 하나님을 믿어요, 하나님을 알아요? 하나님을 안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믿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요? 하나님이 생명이 있다면 생명을 믿어요, 알아요? 하나님의 혈통이 있다면 하나님의 혈통을 믿어요, 알아요? 믿음이라는 것은 뭐냐? 히브리서 11장을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 했어요. 추상이에요. 실재와 관계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고, 알고 나서도 공식적인 모든 데이터에 의한 통계의 결과를 중심삼아 가지고 뭘 만들어도, 그렇게 만든 인공위성도 사고가 나고 다 그러는 거예요. 모르고 믿고 있는데 뭐 완성이 있어요? 꿈꾸지 말라구요. 밤의 세계가 아니에요. 과학이 발달된 세계라구요. 과학은 공식 발달 위에 서 있어요. 여기 서 있는 사람은 과학을 공부한 사람입니다. 수리적인 통계를 누구보다도 존중하는 사람이라구요. 하나님도 그런 과학의 왕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없다구요. 아시겠어요? 알겠어요? 여기 서 있는 문 총재가 함부로 산 사람이 아닙니다. 보라구요. 세계의 모든 나라에 문 총재 제자가 많아요. 노벨상 수상자가 없나, 박사가 없나…. 박사가 너무 많아서 박살 맞겠어요. 또 대통령이 없나.

내가 지금 평화대사들을 임명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들은 뭐냐 하면 하늘나라의 공증을 받은 교사 책임자들이에요. 나라의 야당 여당 당수들을, 국회의원들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안 들어 보라구요. 안 받아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이런 백주에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이런다고 누가 환영해요? 뭐 천주평화통일국 한국대회?

여러분, 환영해요? 여기 국회의원 양반들 왔는데 환영해요? 꿈같은 얘기인데, 꿈같은 세상이 앞날에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꿈이 이루어져요. 망상의 본원지가, 천국이 이 땅 위에 실상세계로 나타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막연하게 주먹구구식으로 앉아 가지고 불경을 외운다고 하늘나라가 돼요? 앉아 가지고 기도한다고 그냥 돼요? 그건 형식적인 문제예요.

하나 합해야 둘 되고, 둘을 합해야 셋 넷이 돼요. 실제 세계라구요. 우주의 구조도 실제적인 내용을 합해 가지고 이뤄져요. 운동하는 데 있어서 원리원칙에 위배되는 운동을 안 해요. 아시겠어요? 지금 경고해요. 경고 좋아해요? 좋아 안 한다는 걸 내가 잘 알아요. 그렇지만 경고해 줘야 되겠어요. 떡 버티고 앉아 가지고 비판하지 말고 들어 두라구요.

여러분의 비판을 받을 수 있는 단계는 지났어요. 수천 수만 사람의 비판 과정을 다 거쳤어요. 한 가정의 식구라고 하게 된다면, 우선 형제의 심정을 가지고, 거기에서 체휼적인 감정을 가지고 한번 들어 보고 ‘그것 참 형제 중에 들을 만하다.’ 이러면 복 받습니다. 삐뚤어 가지고 자기가 주장하는 교파의 교리로 듣지 말라구요. 교파의 교리가 아닙니다. 나라예요, 천주평화통일국.

주류가 되기 위해서는 더러운 것을 청소하고 가야 돼

그러면 하늘 천(天), 하늘은 어떤 것이냐? ‘천(天)’ 자가 몇 사람이에요? 하늘은 두 사람을 말합니다. 인(仁)이 뭐예요? 유교로 말하면, 유교사상에 들어가 보면, 인이 뭐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이게 유교의 총론 아니에요?

‘수신제가(修身齊家)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 하는데, 수신제가를 어떻게 할 거예요? 누구 중심삼고? 공자를 중심삼고? 공자 여편네가 악처예요. 누구를 중심삼고 수신제가예요? 누구를 중심삼고 치국평천하예요? 하나님이 있는데 하나님을 내놓고 해먹겠다는 그건 다 도둑놈이에요. 다 도둑놈이 아닌가 보라구요. 도둑놈이기 때문에 전부 다 지옥 가요. 내가 지옥을 잘 알고 영계를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이제부터 21세기는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탈락해요. 틀림없이 탈락해요.

그렇기 때문에 혼란 세계로 들어가는데, 혼란 세계에서 나타난 문 총재, 통일교회가 꼭대기에 올라가요. 보라구요. 8대 정부가 나를 망하라고 반대한 정부들입니다. 다 없어질 줄 알았는데, 이제 나라에 와 가지고 정부 꼭대기에 와서 뭐 천주평화통일국이야? 한국 대회야? 나라는 어떻게 하고? 그 나라 다 흘러갑니다. 흘러가요. 남아지지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 같은 사람이 말하는 것은 남아지겠기 때문에, 불쌍한 한민족, 혼란 되어 방향을 안 갖고 있는 이 민족이 주류 사상에 흘러가게끔 가르쳐 주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한 방울 떨어진 물도 산골짜기의 계곡을 통해서 흘러 깊은 골짜기를 따라 점점 지류에 합해 가지고 대양에 들어갈 때는 주류로 흘러가야 돼요, 주류. 깊은 데로 흘러가야 돼요. 깊은 데로 흘러가면 물줄기가 더러운 것을 전부 다 청소하고 가야 돼요.

여러분, 아름다운 꽃나무의 씨를 심게 될 때 말이에요, 거름을 발라 가지고 심습니다. 그것 알아요? 주류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주류로 흘러가기 위해서는 더러운 동물의 똥, 구더기가 우글우글한 걸 밀어대는 거예요. 그렇게 해야 돼요. 그래, 국회의원들이 그런 일을 해요? 대통령이 그런 일을 해요?

나는 그 반대 놀음을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점점 가다 보니까 바다에 들어가니 오대양을 움직일 수 있는…. 태평양에 4천5백 마일 되는 흑조(黑潮)가 움직이고 있어요. 대양은 딴 세계예요. 단물과 바닷물이 합해 가지고 놀음놀이하는데,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지상세계와 다른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화합하여 천운의 박자에 맞출 수 있는 흐름을 하지 않으면 그건 계열적으로 떨어져서 물이 썩든가 이탈되어 버리고 말아요.

우주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속성을 따라 지음 받았다

자, 그렇게 알고, 오늘 말하는 것은 천주평화통일국이에요. 천주라는 건 뭐냐? 하나님도 두 사람입니다. 이성성상의 하나님이십니다. 남자 성품을 완성한…. 남자가 바라는 이상적인 요건을 다 갖추고 여자가 바라는 이상적 요건을 갖추어 가지고 그 둘이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 두 손이 하나되니까 소리가 나요? 이렇게 되던 것이 이렇게 정지되면 이게 영원히 죽어요, 살아요? 여기의 37.5도라고 하는 그 온도가 통해요, 안 통해요? 그 체온이 통하면 생명이 통해요. 사랑과 모든 것이 통하지만, 이것이 외부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도 본래는 하나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 안 되어 있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과 혈통을 갖고 있고, 양심을 갖고 있지만, 이와 같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를 못해요. 그것이 비로소 실체로 나눠져 가지고 무형과 실체적인 입장에서, 차고 더운 관계를 중심삼고 자극이 벌어져요.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이 우주에 생겨난 세상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속성을 따라 가지고 지음 받았기 때문에, 그 속성적인 대상적 존재로 태어났기 때문에, 그 내성적인 모든 요소는 플러스 마이너스 요소를 갖고 있기 때문에 남자도 마음적 플러스와 몸적 마이너스로 되어 있어요. 몸과 마음에서 어디가 플러스예요? 몸뚱이가 아니에요. 마음이 플러스고 몸뚱이가 마이너스인데, 마이너스가 몸뚱이를 끌고 다니면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플러스가 마이너스를 끌고 가면 하나님이 플러스 왕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접붙일 수 있지만, 큰 것과 관계를 맺을 수 있지만, 마이너스가 끌고 가면 떨어지기 때문에 그건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그래, 여자를 따라 다니는 남자는 망해요. 여자도 이 남자 저 남자 하는 것은 요사스러운 간나들이에요. 절대 남자, 하나님 같은 남자를 따라가는 사람은 발전합니다. 무한한 세계, 개인적인 세계와 가정적 세계, 종족·민족·국가, 하나님이 구상하는 세계, 어디든지 다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을 잘 만나야 돼요. 나라의 주인을 잘 만나야 됩니다. 알겠어요?

야당 여당 자랑하지 말라구요. 누가 진짜 주인이에요? 국회의원 자랑하지 말라구요. 진짜 주체 자리에 있는 분인지 상대적인 자리에 있는 분인지 가려가야 됩니다. 이거 국회의원들을 보게 되면, 이리 왔다 저리 갔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것들이 많아요. 그것들은 다 떡잎이 돼 가지고 열매를 못 보고 낙엽이 되어 가지고 비료밖에 안 돼요. 비료도 못 되지요. 혼자 흘러가는, 거기에 구더기들이 찾아와서 살지도 못한 것이 돼요.

두 사람이 하나된 것이 이상

그러니까 두 사람이 하나된 것이 이상이다! 아시겠어요? 그러면 천주는 뭐냐? 두 사람이 한 집에서 사는 것을 말합니다. 하늘과 땅, 하늘이 플러스라면 땅은 마이너스예요. 둘이 합해 가지고 플러스가 마이너스한테 들어오고 마이너스가 플러스한테 들어와서 하나되어 가지고 살 수 있는 것을 집이라고 해요. 두 사람이 사는 집을 천주라 한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이지 않는 그 세계는 두 분이 돼 있기 때문에, 두 분이 하나되어서 이상적 천국을 이룬 그 집에서 사는 것이 가정적 천국이다! 이렇게 봐요. 그런 가정들이 열 집이 되고 백 집이 넘고 이렇게 되면 종족이 돼요. 종족적 천국이 되는 거예요. 한국이 1천5백만 가정? 어디 갔나?「1천5백만 가정입니다.」1천5백만 가정 천국이 들어와 가지고 하나된 그런 나라가 이상적 천국이다, 나라의 천국이다! 그래요.

이것을 세계로 확대하면 세계의 천국이 됩니다. 하늘땅이 그렇게 되면, 지상과 천상의 통일적인, 인류의 어느 누구도 빠지지 않고 전체가 포괄된, 가정이상의 한 테두리 안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가정적으로 행복의 타락하지 않은 이상세계에서 살 수 있는 그 세계가 해방된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아멘! ‘아멘!’ 해봐요.「아멘!」

뭐 양반이라고 싫다고 하지 말고 ‘아멘!’ 하면 자기도 모르게 복 받아요. 입 다물고 숨 안 쉬게 되면 답답하지 별수 있어요? 두 사람, ‘두 사람!’ 해봐요. ‘두 사람!’「두 사람!」한 사람은 망해요. 한 사람은 없어집니다. 이 우주에 한 사람은 필요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 혼자 박사고 무슨 총장이고 대통령 해먹고 다 이러더라도 혼자라 하면 그거 뭘 해요? 아내도 없고 아들딸도 없는 것 아니에요?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일대로 끝나면 뭘 해요? 잘났다고 했댔자 나라 앞에, 세계 앞에 뭘 남겼어요? 일생 동안 자연을 긁어먹고 잘라먹고 파먹고 남겨놓을 게 뭐예요? 기생충이에요, 기생충. 없어지는 겁니다. 독신생활 하는 사람은 사랑도 없어지고, 생명도 없어지고, 혈통도 없어지고, 양심도 없어집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절대남자는 어떤 사람이냐? 절대 혼자 살지 않는 남자가 절대남자입니다. 세상에 이런 말은 처음 들어 보지요? 절대남자가 뭐냐? 절대남자라는 것은 절대 혼자 살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건 누구 닮았느냐? 하나님을 닮은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거예요. 하나님이 60억 인류가 있으면 인류 전부의 아버지이기 때문에 그 집집에 들어가 보고 싶겠어요, 안 들어가 보고 싶겠어요? 절대 중심이란 것은, 전체를 합한 영원한 플러스적 내용이 돼 가지고 마이너스에 영향 줄 수 있는 주체적 내용이 될 때에 절대 큰 절대자가 되는 거예요.

남자들도 그래요. 문 총재도 그래요. 문 총재의 사상이 얼마나 깊으냐 하면 하나님도 따라가야 돼요. 욕심이 많아요. 하나님이 갖고 있는 보따리, 그 이상 큰 것이 있으면 그 이상 큰 것 갖고 싶어요, 작은 것 갖고 싶어요? 작은 것 갖고 싶으면 아예 미리 죽어 버리는 게 나아요. 하나님 아들딸이 못 될 게 뻔하거든.

참사랑의 욕망

여러분도 그렇지요?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의 열 배 훌륭하기를 바라요, 백 배, 천 배, 만 배, 억 억 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요? 사랑하는 그런 존재가 자기와 같기를 바라요, 자기보다 몇천 배, 몇억만 배 되기를 바라요? 그런 개념이 왜 시작됐느냐? 하나님에서 시작됐어요. 찾아가는 목적이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주체 되기 때문에 몇억만 배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체를 봐도 그래요. 문 총재에게 마음도 있고 몸도 있지요? 두 사람이에요. 하나님도 두 사람이에요. 격위로 말하면 남자예요. 남자라는 것은 무엇을 갖고 있어요? 남자와 여자가 뭐가 달라요? 오목 볼록이 다릅니다. 그렇다고 ‘아이고, 목사님이 단상에서 오목 볼록 얘기를 하다니.’ 하겠지만, 이 이상 귀한 게 없어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이것 붙들고 살다가 놓쳐 버리면 왱가당 댕가당, 가정이 왱가당 댕가당, 그 족장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영원히 그거 붙들고 화합하고 사소서.’ 해요. 그것 붙들고 살잖아요? 여러분 어르신들도 다 부인 있지요? 부인 있어요, 없어요? 할아버지 되는 사람이, 그래도 이름 있는 할아버지가 와서 물어 보면 답변해야 한다구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긴 있구만, 난 없는 줄 알았더니. (웃음)

그것 자랑하라구요. 얼마나? 절대 몇억천만 배 사랑의 상대는 그러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그 뒤에는 하나님이 달려와요, 하나님이. 상대를 몇억천만 배 무한 확대한 것으로 바라는 사람은 하나님을 점령하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는 몇억천만 배 크고 높은 존재를 원하는 것이 참사랑의 욕망입니다.

여러분, 사모님이 있으면 사모님이 그러기를 바라요. 그 다음에는 뭐냐? 둘이에요. 부인하고 아들딸이에요. 그렇지요?「예.」그러면 자기가, 아버지가 그럴 수 있는 주인이 돼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여편네, 그럴 수 있는 아들이 흡족해서 ‘이야,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고, ‘아이구, 당신 감사합니다.’ 할 수 있는 남편과 아버지가 돼 있어요?

그걸 바라게 되면 바랄 수 있는 주체적인 내용을 어디서 찾느냐? 마이너스를 품는 남편, 마이너스를 품는 자식이 행복해요, 불행해요? 아, 행복한지 불행한지 물어 보잖아요?「행복합니다.」행복하다면 크게 하라구. 다 들어야 될 것 아니야? 어르신이 대답하게 되면 저기 낮은 사람들은 ‘야, 오늘 좋은 날에 참석했다.’ 하지.「행복합니다!」그래! 박수해요, 박수. (박수)

이거 웃을 얘기가 아닙니다. 이런 말을 할 때까지 문 총재가 얼마나 고민했겠어요? 영계의 하나님이 어떻고 그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밝히기에 얼마나 고심했겠어요? 공적인 세계에 발표하는데 틀렸으면 큰일나지요. 그 이상 가 가지고 거짓말이라면 어떻게 돼요? 뻥하잖아요? 그게 거짓말이라고 발표할 수 없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서 간절히 간절히 빌면서 이런 말씀을 하나이다! 아멘! (박수) 고맙습니다.

한 사람은 이 세계에서 사라져요. 두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 상하·좌우·전후가 되어야 됩니다. 3대가 연결되어야 돼요. 부부관계, 아들딸이 필요합니다. 두 사람, 아들딸 필요하지요?

자녀 있어? 자녀 있겠는네.「예, 있습니다.」그래, 자녀가 좋아, 여편네가 좋아? (웃음) 가정문제가 제일 문제예요. 개인천국 완성해서 가정천국 완성 못 하면 영원한 지상천국, 천상 평화의 세계는 없습니다.

그래서 가정당이라고 하는 거예요, 가정당. 알겠어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입니다. 가정이 맨 핵입니다. 가정이 맨 핵이에요. 가정이 여기 맨 끄트머리 여기 와 붙어요? 십자를 중심삼고 구형을 이루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렇게 되면 가정이 맨 가운데 들어가요. 상하관계의 중심 자리가 가정, 좌우관계의 중심 자리가 가정, 전후관계의 자녀의 중심 자리가 가정입니다. 셋의 중심이 가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관계의 중심도 하나님이요, 부부관계의 중심도 하나님이요, 전후관계의 중심도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가정에서는 부모요, 선생이요, 나라의 대통령 대신이 됩니다. 부모가 없으면 불쌍해요. 왜 불쌍해요? 나라가 없더라도 부모가 있으면 행복해요. 대통령이 없더라도 부모가 있으면 행복합니다.

자기 제일주의로 끌어당기는 사람은 망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잃어버린 천국, 천국을 어디에서 잃어버렸느냐? 내 개인에서부터 둘이 싸움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원수가 됐지요?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되어서 제1대조 가정인 우리 인류 조상 가운데에서 살육전이 벌어졌어요. 가인이 누구를 죽였어요? 동생을 죽이는 살육전이 벌어졌어요. 그걸 보는 하나님이 웃었겠어요, 아담 해와가 좋다고 장단 맞춰 춤췄겠어요? 이렇게 고장났어요.

그렇게 뿌려진 씨가 번식이 됐으니 자기 중심삼은 개인주의 왕국이 돼 가지고 망해 가요. 아담 해와가 뭐예요? 타락이 뭐예요? 해와가 자기 제일주의로 생각했어요. 천사장이, 종이 자기 제일주의로 생각했어요. 천지 이치를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제일주의로 끌어당기는 사람은 망합니다. 이러다 보니 오늘날 개인주의 세계가 됐어요.

요즘에는 국회의원 해먹겠다고 사기 쳐 가지고 인권, 뭐 금권,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모략 중상을 하는데, 그거 잘될 것 같아요?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공적인 사람하고 사적인 사람 중에 누가 사탄 편이냐? 사적인 사람입니다. 나라의 공적인 기관을 내놓고 사적인 욕망을 충당해서 국가 재산을 약취하는 사람은 형무소 가야 됩니다. 악이에요, 악.

효자가 뭐예요? 부모 때문에 생명을 바치는 죽음 길도 한 번만이 아니라, 동서남북, 이 중심, 가운데를 생각하면서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까지 죽었더라도 돌아가 가지고 북쪽이 있으면 북쪽 자리에 돌아와서도 또 사랑하겠다고, 위해서 또 죽더라도 가겠다고 하는 거기에 있어서 진짜 효자가 돼요.

그래서 구원섭리도 보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있어요. 성약시대에서도 통일교회는 제4차 아담권 시대를 말하는데, 이런 말을 어떻게 이해할 거예요? 다 이해해야 됩니다. 천국 법도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두 사람이 아닌 한 사람은 망한다, 없어진다! 아시겠어요?「예.」그러면 두 사람에서 세 사람, 네 사람 갖다 붙이면 어때요?「그것도 망합니다.」왜 망해? 두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자꾸 낳아서 하나될 수 있는 사람들을 붙이는데 망해요?「하나될 수 있는 사람이 낳으면 좋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이 낳으면 망합니다.」하나될 수 있는 입장을 내가 얘기했는데 망하다니 그거 어떻게 되나? (웃음) 이거 헤드 테이블의 위신이 안 서잖아? (웃음) 아, 웃지 말라구. 그렇지 않아도 미안한데.

열 사람이고 백 사람이고 전부 다 품고…. 문 총재가 한 10분만 얘기하면 될 텐데, 다섯 시간, 여섯 시간 해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좋아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팔십 노인이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퉁퉁 붓더라도 자기도 모르게 그런 놀음을 하다 보니 말이요, 청중들이 나를 다 좋아하더라구요. 왜, 왜 좋아해요? 자기들을 긁어먹지 않아요. 보태 줘요. 아시겠어요?

친구가 20명이 있으면 그 20명 가운데 맨 나중에 남는 친구가 누구냐 할 때에, 자기를 주장하고 위하라고 하는 사람은 제일 먼저 도망갑니다. 20명이 다 도망가요. 20명까지도, 20명이 아니라 더 있으면 좋겠다고 위하고 위하는 사람은 자꾸 늘어가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이 쌍것들아!「맞는 말입니다.」(박수)

쌍것이라고 한다고 욕하지 말라구요. 이것도 쌍이고, 이것도 쌍이고, 이것도 쌍이고…. (웃음) 쌍쌍이 안 되면 망해요. 축복하는 의미에서 잊지 말고 쌍것 되어서 복 받아라 그 말이에요. 부처끼리 한 쌍 되라구요. 아버지 아들딸, 부자가 하나되라구요. 형제가 하나되라구요. 그래서 망해요? 쌍것들이 망해요? 모르고 ‘공석에서 무슨 그런 말을 하느냐?’ 하겠지만, 영원히 잊을 수 없는 기념적인 선언의 한 말입니다. 잊어버려요?

문 총재는 나라가 망하게 그냥 둘 수 없다

보라구요. 사탄세계에 있어서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을 하나님이 제일 좋아해요. 사탄세계는 ‘따먹어라.’ 그래요. 한국 말에, ‘딴 동네 총각이 부잣집 처녀를 따먹었다.’ 그렇게 얘기한다구요. 그 다음엔 ‘저 쌍놈의 간나, 쌍간나, 내 말 안 듣는 쌍놈의 간나!’ 그래요. 간나가 뭐예요? 자기한테 시집오면 안 된다는 거예요. 쌍놈의 간나, 쌍놈의 자식! 사탄이 제일 싫어해요. 지옥 갈 수 있는 왕초, 그 나라 백성은 지옥 데려가요. 쌍쌍을 부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종교도 사탄세계를 이기려면 같은 자리에서 혼자서 씨름해서 이겨야 되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출가다!’ 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런지 다 알아야 돼요. 사탄하고 가서 대립해 가지고, 사탄은 혼자 살라고 하는데 모르니 몰아세워 가지고 청중이 나한테 하나되게 어떻게든지 이겨 가지고…. 이기는 데는 말이에요, 법을 어겨 가지고 이기게 되면 문제되지요? 순리적인 법대로 해서 모든 정당한 길을 취해서 하면 그 청중이 내게 달라붙어요.

일화축구단도 얼마나 기독교인이 반대했어요? 요즘에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아이구, 통일교회한테 몇천 년 역사를 가진 기독교가 질 게 뭐야? 축구단 만들자, 만들자!’ 하는데, 암만 만들어도 10년 아니라 20년 해도 못 따라옵니다. 벌써 사상적 무장이 달라요. 출발 기지가 달라요. 아시겠어요?

세상에 문 총재를 이겼다고 동네방네 잔치하지만, 그거 잔치하고 나서 망해요. 미국에서도 그렇잖아요? 뭐인가? 우리하고 싸우던 패가 누구? 프레이저 상원의원 이놈의 자식, 문 총재 망한다고, 자기가 이겼다고 축하하고 들어가 가지고 아침에 일어나서는 졌어요. 그런 거예요. 자기 자랑하다가 끝에 와서는 ‘끽!’ 모가지가 달아납니다.

한국에서 국회의원이라든가 누구 잘났다는 사람, 이제는 한국에서 통일교회를 제쳐놓고 대통령도 못 해먹고 국회의원도 못 해먹을 수 있는 조직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런 많은 사람들이 종살이하는 사람들이에요. 통일교회를 지지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알고, 문 총재 말을 잘 들어 가지고 평화의 왕 터가 돼야 됩니다. 국회가 하늘나라의 부모를 모셔야 될 것 아니에요, 나라가? 그래 가지고 형제지우애, 형님이 동생을 사랑하고 동생이 형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런 뭐가 있어요?

돈 쓰지 말라 이거예요, 돈. 국고금을 왜 써요? 가난뱅이 거지 패들이 몇십년 만에 정권을 잡아 말기가 돼 오니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도둑질도 왕초 도둑질을 다 해먹었다구요. 나 그런 것 싫어해요. 여러분은 그런 나를 좋아해요, 싫어해요? 좋아해요, 싫어해요?「좋아합니다!」좋아하면 박수 해봐요. (박수)

이번에 그래요. 남자 평화대사, 여자 평화대사가 국회의원이 72명이면 말이에요, 이것이 남자 3배, 여자 3배, 6배 하면 육 칠이 사십이(6×7=42), 얼마예요? 6배면 얼마인가? 1천2백, 1천4백이 넘는 거예요. 1천4백 명이 국회의원들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받겠어, 안 받겠어? 나라를 위하고 평화를 위한 거야. 행복을 위한 거야. 들어 봐.’ 하는 거라구요.

알겠나, 황선조?「예.」대통령이든 누구든 잡아 가지고 교육시켜 봐. 안 하겠다면 그만두라는 거예요. 싫다는 걸 잡아다가 무슨 이익 보겠다고? 너희들이 살아 봐라 이거예요. 몇 년만 지나 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가.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을 누가 대통령 시킨 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이 촌사람들? 촌사람들, 부시 대통령을 누가 대통령 시킨 줄 알아요? 아버지 대통령 말이에요. 지금 아들도 내 신세 안 지면 어림도 없지. 나카소네를 누가 일본 수상을 시킨 줄 알아요? 후쿠다 수상을 누가 시켰는데? 그거 물어 보라구요.

여기 이 나라의 대통령이 나를 믿기만 했으면 세계에 없는 대통령 만들었을 거예요. 쫓아내도 잘 돼 가지고 세계의 이름 있는 명사들, 대통령들을 중심삼고 포위망을 쳐서 모가지를 조이러 들어왔어요. 이 운동을 180곳, 180개 국가에서 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탈락자가 되겠다고 꼬리를 쳐 보라구요. 물 없는 세계에서는, 아무리 왕초라도 물이 없으면 죽었지 별수 있어요? 먹을 것 없으면 죽었지요.

경고하는 거예요. 나는 나라 망하게 그냥 둬둘 수 없어요. 그래, 잘 왔어요, 못 왔어요? 문 총재가 하라는 대로 따라가면 나라가 망해요? 안 망해요. 세계가 지도하고 알고 있는 거예요. 실험 필하고 왔다구요.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문 총재 말?「믿겠습니다.」(박수) 고맙구만. 강제가 아니에요. 사실이 그렇다는 거지요. 모르니 그렇지요. 내가 무엇을 말할지 여러분이 모르잖아요?

쌍쌍제도를 정착하기 위한 것이 창조이상

그러면 천주란 두 사람이, 하늘에도 두 사람, 땅에도 두 사람이 가정을 중심삼고 살 수 있는 것인데, 평화통일은 나라의 기본이에요. 그것이 수평이 돼 있고 수직이 돼 있어요. 부자지관계, 상하관계, 좌우관계, 그 다음에는 45도 자녀가 전부 90각도로 연결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상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제1출발 기지가 아담가정이 아니었겠어요? 그렇지요? 가정이고 아담 해와 아니었겠느냐 말이에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아내, 아들딸을 중심삼고 이상의 꿈을 그리지요? 마찬가지예요. 아버지의 뜻대로 이루어진 그 가정은 아버지와 영원히 같이 그 집에서 살고 싶은 것 아니에요? 아버지와 사랑과 하나됐으니, 여편네 아들딸과 같이 영원히 살고 싶은 것이 이상가정, 스위트 홈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거 인정해요, 안 해요?「인정합니다.」

제일 문제는 뭐냐? 나 때문에, 남자 때문에, 여자 때문에 이 나라를 망쳐 버렸어요. 참된 남자, 참된 여자가 못 되었고, 그 여자 남자가 따로따로 놀았기 때문입니다. 주체가 무엇이고 상대가 무엇이고, 주체 대상이 뒤집어지면 세상이 거꾸로 돼요. 이놈의 여자가 남자를 끌어다가 타락시켰다는 거예요. 그래서 원수가 됐어요. 그 아들딸은 둘이 싸우는 원수가 돼 가지고 장자가 차자를 죽여 버렸어요.

하나님이 따라올 수 있는 걸 사탄은 무서우니까 잘라 버리는 거예요. 지금까지 아담가정에서 심어 놓은 가인 아벨의 싸움이 역사적으로 수천만년이에요, 수천만년. 6천년이 아니에요. 수천만년 동안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국가 기준에서 해결해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이양할 수 있는 그 기반을 못 닦았어요.

그걸 어디서부터 해야 되느냐? 미국 가지고도 안 돼요. 소련 가지고, 미국이 중국하고 큰 나라가 합해 가지고 평화를 노래했댔자, 여러분 마음은 안 따라가요. 꿈이에요, 꿈. 다 실험 필입니다.

이제 실험 필하지 않은 것은 문 총재 외에 없어요. 양심적인 인사, 종교권을 내세워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시간이 있으면 세밀히 얘기할 텐데 못 하니까….

두 사람이 문제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한 모든 만물은 쌍쌍제도로 돼 있는 거예요, 쌍쌍제도. 쌍쌍제도!「쌍쌍제도!」이거 다 문 총재로 말미암아 결론지은 발표예요. 세상이 어떻게 됐는지 몰랐다구요. 요즘에는 균까지도, 3백만 배로 확대한 균까지도 플러스 마이너스, 수놈 암놈이 있다고 발표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래,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우주의 근본은 수놈 암놈에서부터입니다. 수놈 암놈 체제를 결속해 가지고 정착하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창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물건은 곤충으로부터 수놈 암놈,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전부 주체 대상으로 돼 있어요. 식물세계를 보게 된다면 뭐예요? 꽃으로 말하면 수술 암술, 동물은 수놈 암놈, 사람은 남자 여자가 돼 있습니다. 하나님은? 성상 형상으로 돼 있습니다. 두 하나님이에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주체고 보이는 이 아담은 실체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은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 아버지 닮았습니다. 아시겠어요? 그 집의 장손이 아버지를 닮은 남자가 계대를 잇지요? 이 우주의 모든 주인은 지상 주인으로 남자예요, 남자. 여자가 아니에요. 왜 남자냐? 하나님도 성상 형상, 남자 여자를 본래 갖고 있던 것이 갈라져 나온 입장이기 때문에 남자형 가운데는 미래에 아들딸이 될 수 있는, 남자 여자의 정자를 갖고 있어요.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국회의원, 어드래요? 안 갖고 있어요?

하나님을 닮았어요. 그걸 모르고 살았다는 거예요. 문 총재는 어드래요? 내가 남자예요, 여자예요? 문 총재도 정자가 남성 정자, 여성 정자가 있습니다. 여기에 남자라는 동물들도 ―동물이라 해도 거룩한 고급 동물이지요.― 남자 여자를 갖고 있습니다. 동물세계의 수놈은 남자 여자를 갖고 있어요, 없어요? 마찬가지지요, 작을 뿐이지. 곤충세계의 하루살이는 어떠냐? 수놈 하루살이는 남자 정자, 여자 정자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여자는 자기 것이 없다

그러면 여자는 뭐예요, 여자는? 여자분들 미안합니다. (웃음) 낙심하지 말아요. 이런 것을 다 알고 살아야 돼요. ‘세상 문세가 이렇게 됐구나!’ 하고 알아야 돼요. 대한민국 팔도강산에서 이런 것들이 쌍쌍이 돼 가지고 둥글둥글 굴러가 가지고 눈덩이보다 크게 세계에 붙으려면 자기가 투입해야 돼요. 발전 원칙이 그래요.

자, 이런 말이 나왔으니 여자는…. 아이구, 오늘 여자가 많이 왔네. 강원도 남자들은 힘드니까, 멀리 가겠다니까 ‘아이구, 당신이나 갔다 와라. 딸이나 갔다 와라.’ 해 가지고, 남자들은 놀러 다니려고 그러니까 여자가 많이 왔어요. 잘 왔어요, 잘 왔어요. 여자들, 이거 잘 들으라구요.

여자가 자랑할 게 뭐예요? 자랑할 것 갖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무엇이? 여자가 대답해야지 남자가 왜 대답해? (웃음) 여자한테 물어 보는데. 여자가 자랑할 게 있어요, 없어요? 키를 봐도 작고, 옷을 입어도 작고, 밥을 먹어도 적고, 올림픽 대회에서 여자 남자가 경기할 때 챔피언 될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기가 막혀요.

길을 가는 데 당하겠나, 밥을 먹는 데 당하겠나, 씨름해서 당하겠나? 뭐 당할 게 뭐예요? 바느질은 당할지 모르지만, 바느질도 남자와 같이 하게 되면 남자가 앞서지요. 미싱 같은 것도 챔피언 미싱 하는 사람은 남자예요. 남자가 여자보다 나아요, 못 나아요? 못났다! 여자들 기분 좋지요? 남자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남자가 나아요, 여자가 나아요? 내가 크게 말하면 답변도 크게 해야 점점 재미있는 비밀 보따리의 보물이 나오잖아, 이 쌍것들아! (웃음)

보라구요. 여자는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어요. 잘 알아야 돼요. 그것이 불쌍한 것이 아닙니다. 여자의 이 가슴이 누구 것이에요? 가슴이 큰 것은 누구 때문이에요? 자기 때문에 이 두 동산이 여기에 달려 있어요? 뛸 때 얼마나 반대돼요? 아이구, 아이구, 힘들어라! 아이구, 힘들어라! 여자들을 보게 되면 이것 붙들고 뛰느라고 말이에요…. 그게 누구 거예요? 자기 것이에요, 아기 것이에요? 여자들!「예.」아기 때문에 그렇게 생겼어요, 자기 때문에 그렇게 생겼어요?「아기 때문입니다.」음, 솔직히 대답하누만. (웃음)

강원도 여자들은 순진하고 말이에요, 순정의 여자들이라구요. 도시 사람은 어저께 물어 보니까 요러고 있어요. (웃음) 공석상에서 창피하게 물어 볼 게 뭐냐는 식으로 이렇게 답변하는데, 강원도는 복 받겠어요.

아기 것이에요. 여자의 재산 가운데서 절반 이상이 궁둥이하고 젖가슴이에요. 몇 킬로그램이나 될 것 같아요? 몸무게가 50킬로그램이라면 이걸 떼놓으면 절반은 가벼워질 거라구요. 궁둥이가 큰 것은 여자 때문이에요, 아기 때문이에요? 여자 때문이다!「맞습니다.」이 쌍것들! (웃음) 쌍이란 것이 나쁜 게 아니에요. 쌍이 다 있어야 된다구요. 아기 때문이에요.

그 다음엔 여자에게 제일 좋은 궁이 있어요, 궁. 무슨 궁? 여궁이에요, 무슨 궁이에요? 여자 궁이에요, 아기 궁이에요? 아기 궁이 있다구요. 그 아기 주머니가 있지요? 그것이 자기 것이에요, 아기 것이에요? 그리고 일생 동안 달거리를 해야 돼요. 그거 불편해요, 편리해요? 그것 좋아하는 여자 손 들어 보라구요. 귀찮아서 다 집어치우면 좋겠는데 집어치우면 나라가 망해요, 나라가 망해. 일족이 끊어져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불쌍한 여편네를 남편이 동정해 가지고 붙들고 눈물 흘리면서 영원한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행복한 부부가 거기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엔 아기를 임신해 가지고 그걸 뭐라고 그러던가요? 뭐예요? 무슨 걸이?「입덧!」입덧, 입덧할 때 그게 뭐예요? 어머니의 몸뚱이는 아기가 먹고 살 수 있는 영양창고라는 걸 알아야 돼요, 창고. 그런 것 생각해 봤어요, 여자가? 아기들이 클 수 있는 영양창고인데, 배 안에 들어 있는 아기가 그 창고에 있는 영양이 아니니까 딴 것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딸꾹질하는 거예요. 그걸 먹지 않으면 병이 난다구요. 병 중에 그 이상 병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남편은 즉각적으로 천리원정 먼길이라도 달려가 가지고 그 먹을 것을 사다 줘야 하는 것이 남편의 의무예요. 남편이 그것 해봤어, 여기? 해봤어?「예!」‘예’ 하지만 자기가 하긴 뭘 해봐?「해봤지요.」잘 해봤으면 좋은 남편이야. 잘 한 사람은 좋은 남편과 좋은 아내로부터 좋은 영양소를 받아 건강하고 씩씩하고 좋은 아들딸이 태어나는 거예요.

그리고 얼굴을 볼 때 남자는 수염이 났는데 말이에요, 여자는 왜 수염이 안 났어요? 남자는 뼈가 있어요, 뼈가. 뼈가 있다구요. 여자는 만져 보면 살이 쿠션이 있다구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남자 뼈 같은 것은 입맞추려고 해도 보들보들해야지요. 여자는 보들보들한데 보들보들한 것끼리 맞추면 무슨 자극이 있어요? 상대적이에요.

여자가 약혼하기 위해서 선보러 갈 때 말이에요, 손이 가느다랗고 털도 안 보이고 아물아물 귀엽게 돼 가지고 예쁜 그런 아가씨가 선보러 갔는데, 그 나타난 남편이 되겠다는 사람을 보니까 그 손이 자기 손보다 더 예뻐요. 손이 자기보다 더 작고, 얼굴도 예쁘장하고 보들보들하고 털도 없이 고자같이 생긴 남자를 볼 때 여자가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황소발같이 울툭불툭할 수 있는, 다니더라도 쾅쾅 쾅 다녀 가지고 자던 여편네를 깨울 수 있는 놀음놀이를 해야 남자답지요. 그런 걸 원하는 것이 여자다운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알겠어요, 여자들? 여자들 알겠어요?「예.」잘 들어 두라구요.

그 얼굴이 예쁘장한 건 누구 때문이에요? 자기 때문이에요, 남편 때문이에요? 딴 남자 바라보고 좋아하라는 거예요? 남편 있는 여자들이 화장을, 요즘 여자들은 두 시간 이상 하더라구요. 어떤 여자는 미국에서 보니까 여섯 시간까지 하더라구요. (웃음) 이야! 그거 집안 망하겠더라구요. 화장을 누구 때문에 해요? 아, 누구 때문에 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뺨이 아주 홍도같이 된 것이 제일 아름다운 색깔이에요. 요즘에는 오만 가지로 팔십 늙은이를 갖다 매작질해 가지고 말이에요…. 요즘에 영화를 보게 된다면 배우들이 말이에요, 팔십 늙은이도 초등학교 학생 노릇도 하고 중·고등학생 노릇도 한다구요. 그거 사기요, 순종이오? 여자들이 거기 놀아나서는 안 된다구요.

요즘에는 루즈 같은 것이 시커매지더구만. 죽은 피예요, 죽은 피. 여우가 닭 잡아먹고 새빨개진 것같이 새빨개지더니만, 이젠 또 그걸 전부 바르니까 싫다고 해서 시커매져요. 어떤 간나들은 이빨까지 새까맣게 하더라구요. (웃음) 아, 왜 웃노? 그것 다 보고 있잖아요? 혁명하라구요, 혁명!

얼굴도 단 하나밖에 없는 남편이 좋아하는 빛깔을 따라서 화장도 해야 돼요. 은은하게 화장해요, 자기 마음대로 ‘내가 여왕인데 왜 그래?’ 그러면서 화장해요? 그런 여자들은 곁길을 갑니다. 잘 지키라구요. 그런 여자는 쇠고랑을 한 발에 채워 가지고 끈을 달아 놓고 자유를 주어서는 안 돼요. 얼마나 험한 세상이에요? 여자는 아무리 날고뛴다 해도 두 사람이 손만 잡으면 어디든 납치해 가지고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황망한 벌판에 여자를 굴러다니게 놔 놓고 남자 안심하고 살 수 있어요? 여자들 알겠어요?

참가정의 모델 형태

그래, 여자 것이 뭐 있어요? 얼굴도 남편을 위한 것이고, 여자가 여자라고 이름 붙일 수 있는 것, 여자의 그것이 자기 것이에요, 남편 것이에요? (웃음)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자들, 답변해 봐요. 누구 거예요? 자기 거예요, 남편 거예요?「남편 것입니다.」아이구, 예쁘장한 아가씨 아줌마로구만. 그걸 알아야 돼요.

남편 것은 누구 것이에요? (웃음) 아, 물어 보잖아요? 물어 볼 게 뭐 있어요? 하나밖에 없는 자기 색시 것이지요. 그러면 색시가 ‘아이고, 고마운지고!’ 그러고, 또 색시가 남편, 영원히 당신 것이라고 할 때 남편은 ‘고마운지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틀어지게 될 때는 문제가 돼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이 도수가 틀려질 때는 가정이 왱가당댕가당 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바윗돌을 틀어지지 않게끔 얽어매 가지고 일생 동안, 결혼한 첫날밤에 좋아하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붙들고 놓지 않고 살면 죽을 때까지 행복한 부부가 되는 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행복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천하에 어떤 존재세계, 쌍쌍제도로 된 세계에서 주인의 자격을 갖췄다고 그 무덤에 묻힌 자리를 다 찬양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그렇고,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고, 그 할머니 할아버지보다도,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나는 나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것도 손자입니다.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것도 손자이니, 두 조상의 사랑을 2배로 받으니까 나는 더더욱 절대적인 부부로서 할머니 할아버지 이상의 발판도 되고, 어머니 아버지의 이상적 발판도 되고, 효자 중의 효자가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 중의 충신이 되고, 세계에서는 성인 이상 되고, 하늘땅에서는 성자 이상의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손자가 되겠다 하는 그 집은 복 받습니다.

그런 집이 있어요? 세상에 그런 집이 있어요? 미국이 2억7천만의 인구가 있는데 그런 가정은 하나도 없어요. 소련도 그렇고, 인류 세계에 그런 가정이 없어요. 그런 가정을 구상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하나님이 소원하는 창조이상이라면 그 이상을 어디에서 찾을 거예요? 못 찾으면 이 세상은 함락돼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져 가야 돼요. 망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를 버리던 하나님이 이 세계가 아담 해와보다 얼마나 귀해요? 뭐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태평양 밑바닥에 들어갈 고기밥 되는 것도 아까워요. 이럴 수 있는 패가 지상에서 잘났다고 어깨에 힘을 주고 꼬리를 젓고 다니고 있다구요. 그런 여자들이, 흉악한 패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걸 문 총재는 정비하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참부모의 사명이에요.

참가정의 모델 형태를 이뤄 가지고 참된 하늘땅이 공인할 수 있는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따라서 하나된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도 마찬가지이고, 자기 부부도 마찬가지이고, 4대 될 수 있는 손자들도 또 마찬가지가 될 수 있는 그런 집안을 이뤄야 돼요. 하나님이 그렇기를 바라서 백퍼센트 모델같이 지은 그 자체가 상대적으로 나타날 때 하나님이 구경하러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구경하러 와 가지고 그들이 아침을 먹으면 아침을 먹고 싶고, 점심도 먹고 싶고, 하룻밤 자고 싶겠어요, 안 자고 싶겠어요? 홀로, 홀로 행복한 사람은 없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와서 하룻밤 자는 그 이상 행복이 없고, 하루 지내 보니까 아들딸도 하루가 뭐냐고 하면서 ‘천년 만년 같이 삽시다. 당신의 사랑으로 조화무쌍한 행복의 요소가 층층층층으로 쌓여 있는데 그것을 누가 싫어하겠습니까?’ 할 수 있는 그런 가정이 이 땅 위에 있느냐? 이런 가정 형태를 문 총재만이 구상을 했어요. 구상보다 알고 보니 그래야 되겠기 때문에 이 길을 나왔는데, 세상이 다 반대한 거예요.

‘문 총재는 할머니 할아버지 도둑놈!’ 그래요. 왜? 잘살던 할아버지 할머니가 믿고 나서는 말이에요, 자기 아들딸들도 부정해요. 그래, 종교는 모든 것을 부정하고 출가하라는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는 출가 중에 대표예요. 사탄세계의 타락 근원서부터 세상 끝까지 전부 부정해 버려요.

문 총재를 따라가면 소망이 있다

그래, ‘통일교회는 문 총재가 참부모야? 어머니 아버지가 핏줄을 받아 낳았는데 문 총재는 또 뭐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거짓 부모고, 문 총재는 참부모예요. 그러니 그 집안이 편안하겠어요, 화가 나 가지고 쫓아내겠어요?

나 그렇게 쫓겨나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영계에서 말해요. 예수님이 나타나서 집 떠나라고, 불교를 믿으면 석가모니가 나타나서 집 떠나라고 그래요. 암만 그래봐야 소망이 없고, 소망이 있다면 문 총재를 따라가면 소망이 있다고 다 가르쳐 줘요.

여기 뭐 6대 종교라든가 13대 종교의 이름 있는 간판을 가진 사람들이 영계의 가르침을 받고 다 들어왔다구요. 영계도 몰라 가지고 가르침도 못 받는 사람들이 앉아 가지고, 고자세 해 가지고 뭐 그런 말씀, 쓸데없는 소리를 하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죽어 보라구요. 영계에 가면 재까닥 걸릴 거라구요. 문 총재가 거짓말하나 오늘 저녁에라도 죽어 보라구요, 거짓말했는가. 성질이 바쁘거든 죽어 보라구요, 거짓말하나.

문 총재는 거짓말을 해도 잘할 성싶지 않아요? (웃음) 그렇지요? 보라구요. 코가 이래 가지고 고집이 세요. 눈이 조그마해 가지고 투시력이 있어요. 몸뚱이로 보면 체격이 있기 때문에 누구한테 지고 싶지 않아요. 또 소질이 많아요. 원숭이 띠거든. 아시겠어요? 나무에 올라가더라도 잘 올라가고, 바다에 가더라도 헤엄도 잘 치고, 못 하는 게 없어요. 운동을 못 하는 게 없어요. 씨름을 하더라도 씨름의 왕초예요. 내가 길을 잘못 들어서 통일교회 교주가 됐는데, 씨름판에 가 가지고 씨름 감독이라도 해먹지, 이런 데서 여러분을 모아 가지고 땀 흘리며 얘기할 필요도 없을 텐데 말이에요.

팔자가 사나운 사람이오, 팔자가 좋은 사람이오?「좋습니다.」왜 좋아요? (웃음) 남 모르는 하나님을 알아 가지고 하나님이 왕 중 왕이요, 대왕 중의 대왕이요,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사랑 중의 사랑이요, 생명 중의 생명이요, 혈통 중의 혈통, 양심의 대왕마마, 모든 것의 왕이 되었으니, 그분과 내가 아들딸의 관계를 맺었으니 부러울 게 뭐 있어요? 나 부러울 것 없어요. 돈 한푼 없더라도 몇천만 달러를 당장에 만들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여러분에 나눠 주면 좋겠지요? 공적인 면에 써요.

문 총재는 돈이 많다고 하지요, 돈? 그런 말 들었지요?「예.」포켓에는 돈 한푼도 없어요. 지갑도 안 가져왔구만. 지갑을 가지고 다니면…. 우리 집사람도 그래요.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지갑을 열어 가지고 몇천 달러라도 전부 꺼내 줘요.

그러고 사니 집사람이 돈을 많이 넣어 주겠어요, 안 넣어 주겠어요? 하루에도 2천 달러, 3천 달러는 언제나 넣어 줘요, 위신상. 그렇잖아요? 식구들을 만나서 주게 되면 천 달러 이상 줘야지요. 2천 달러를 주면 받은 사람이 얼마나 좋아해요? 자기 2천 달러 쓰는 것보다 몇십 배 좋아하거든요. 하루 넣고 가서는 전부 줘 버리고 들어와요. 없으면 또 넣어 줘요. 그렇게 살아요.

내가 수백억 달러를 번 사람입니다. 나 돈 한푼 없어요. 내 소유는 하나도 없습니다. 대한민국에 은행을 샀으면 세계에 이름 날 수 있는 은행가가 됐을 거예요. 그러니 허투루 보지 말라구요. 돈도 잘 벌고, 그 다음엔?「쓰기도 잘 쓰십니다.」쓰기도 잘 쓰고, 그 다음엔? 패당 패당, 조직도 잘 해요.「말씀도 잘 하십니다.」아, 내가 말씀하면 욕도 하잖아? (웃음)

「연세도 많으세요.」(웃음) 그래, 연세 많아 가지고, 연세 많은 팔십 세 살 따라가는 남자가 어디 있어요? 국회의원 중에 그런 사람이 있어요? 그렇지만, 가만 보면 나이는 많다고 하지만 젊은 사람들보다도 길을 가도 싹싹싹 가요, 싹싹싹. (웃음과 박수) 젊은 사람하고 춤을 추게 되면 내가 코치하지 코치 안 받아요. 가도 싹 가게 되면 별의별, 이러고 하는데 싹싹싹 여기 어깨가 일자로 맞춰서 탁탁탁탁 갑니다. 그거 다 훈련했다구요. 훈련해서 안 되는 게 없어요.

세계 어디 가더라도 모심 받을 수 있는 기반이 있다

그래, 웃고 평할 수 있는 남자가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데 세계에서 쫓겨났어요. 미국에서 쫓겨났어요. 각 나라의 수상들 관저에 가더라도 모심 받고 다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뭐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니에요? 냄새가 나더라도 향수 냄새가 나고 다 그러니까, 보더라도 맞을 수 있는 내용의 말씀을 다 하니까 그렇지요.

아이구, 배도 고파 오고 땀도 나고…. 무슨 일이야, 이거? 강원도 사람들이 왜 왔어? (웃음) 강원도 사람이 불쌍한 사람입니다. 내가 강원도 길도 닦아 주고 이랬는데, 강원도가 이제부터는…. 남미에 땅을 사 가지고, 나라 이상 땅을 사 가지고…. 지금 내가 36억 평 이상 샀습니다. 대한민국 사람, 우리 농토에서 농사지어 가지고 굶어 죽는 사람들을 먹여 주고 남을 수 있는 것을 다 준비했어요.

나는 땅 없어도 살아요. 어디에 가든지 내 신세를 진 사람 나라를 찾아가도 한 달 돈 한푼 안 가져가도 나를 모실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놨어요. 행복한 사나이요, 불행한 사나이요? 40년 동안 세계의 이름난 국가에 내 신세 안 진 사람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느 나라에 갈 텐데 운동장, 체육관 광장을 만들어 가지고 사흘 전에 통고하더라도 채워라.’ 해서 어디든지 채울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놨어요.

앉아 가지고 그게 돼요? 욕심 가지고 안 돼요. 한번 신세졌으면 열, 백 이상 갚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문제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고생을 시키지만 그 사람들의 울타리가 돼 주고 문 총재가 신세진 것을 갚겠다고 해 가지고 집도 사주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그러면 스승으로서 좋은 스승이오, 나쁜 스승이오?「좋은 스승입니다.」참부모라는 이름으로 주고 잊어버려요. 내가 많은 사람에게 집도 사주고 많은 사람에게 옷도 사주었지만,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는 손수건 하나 안 사줬어요. 자기 일족은 아무렇게나 내버려두더라도 내가 서울에 돌아올 때는 천하의 해방둥이가 돼요. 그것보다도 불쌍한 사람들을 대해서 선두에 서서 이러다 보니 이제는 유명해졌어요.

강원도도 이제…. 여기 도지사분 왔나, 도지사?「충북 도지사….」충북이면 중심 도지사로구만. 강원도 됐으니 우리 승공활동도 강원도가 제일 산악지대이기 때문에…. 옛날에 박 뭐인가?「박경원입니다.」박경원 도지사 중심삼고 당신이 내 말 듣고 하라고 그래 가지고 승공 교육도 하고 다 했다구요. 내가 그런 면에서는 내무부도 유명하지요. 반공 방위소를 만들어 주고 교육해 가지고 선두에 서서 공산당 퇴치하겠다는 선각자를 만든 사람이 문 총재 외에 누가 있어요? 국회의원 해먹는 사람들은 꿈도 안 꾸고 있었다구요.

이제는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공산당을 막기 위해서는 문 총재, 일본도 그래요. 또 퇴폐사상을 정화하는 것도 문 총재예요. 그러면 한국 사람으로서…. 한국 사람을 미국에서 대접할 것 같아요? 얼마나 천대받은 줄 알아요? 알겠어요? 여기 여러분은 그런 천대를 받으면 다 도망갈 거라구요. 그렇지만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끝까지 위해서 그 문을 열어 줘야 되는 거예요. 나 문 다 열어 줬어요.

1년, 2년, 3년… 그렇게 사니 미국 국회에서 상을 받았어요. 1세기 동안에 4대 항목을 중심삼고 미국의 애국자를 선출하는데, 4대 항목에 전부 해당한 사람이 어디 있나요? 한 항목에 62명인데 4대 항목 다 상 줄 사람은 없어요. 공의에 의해서, 언론계와 국회가 합해 가지고 찾아서 4대 항목을 중심삼고 국회에서 상을 받은 대표자가 문 총재예요. 그것 모르지요? 밤중에 사는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박수)

유엔에 가서도 그래요, 유엔에. 나 그것도 잊어버렸어요.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평화를 위해서 공헌한 사람은 이 20세기 말기의 30년 역사 가운데 문 총재밖에 없다고 해 가지고 상을 줬어요. 무슨 뭐 세계?「만국평화상입니다.」만국평화상? 나는 그 이름도 기억하기 싫어요. 내가 뭐 상 받으려고 했나, 자기들이 갖다 주니까 할 수 없이 우리 뒷방에 갖다 놓았지요. 곽정환이 주면 좋겠는네 곽정환이는 안 주겠다나? (웃음)

곽정환보다 내가 나은가, 못한가, 이 녀석아?「아버님이 받으셔야지요.」이번에 자기 아버지가 돌아갔는데 말이에요, 곽정환이 아버지가 돌아갔는데 대통령으로부터 무슨 장관으로부터, 나보다도 더 많은 꽃다발, 내가 준 것보다 더 많은 꽃다발을 받았다고 생각해요. 유명해요. 세상에, 군수 짜박지로부터 빠진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것 왜 그래요? 뒤에 뭣이 달린 것이 많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강원도도 그렇게 알고, 통일교회 교인들…. 허양!「예.」몸이 허해서, 영양이 부족해서 허양이구만. (웃음) 무시하지 말아요. 미국에 가서 영어도 잘 하고, 솔솔이패같이 잘 한 거예요. 한참 배워 두면 뭐 좋은 일이 있을지 모르지요. 아시겠습니까? 우리끼리만 아는 거야. 알겠나 말이야? 귓속 말을 하는데 뭐 뭘 해먹겠나?

말을 잘 듣거든 도와주라구. 앞으로 나라에 나보다도 더 유명하게 돼요. 틀림없어요. 여기서 교육할 수 있는, 대통령도 만들 수 있는 길도 있고 다 그래요.

김정일도 그래요. 김정일은 나를 잘 믿습니다. 나를 사랑해요. 생일이 될 때면 언제나 세계에 없는 예물을 만들어 보내요. 전번에 생일날 꽃병을 보내 줬는데, 오색가지 보석을 박아 가지고 대한민국에 어느 누구도 꿈도 안 꾸는, 통일교회 패도 꿈도 안 꾸는 그런 예물을 모셔다 준 거예요. 세계 대통령들이 주는 그런 선물을 수두룩하게 받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말을 듣고 실례라 하지 말고 들어 볼 만한 내용이 없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잘 들어 보라구요. 아시겠습니까? 강원도 선생님!「예.」(웃음) 내가 선생님이라고 했다고 기분 나빠하면 안 돼요, 욕을 암만 먹더라도. 자, 강원도 사람 박수해요. (박수) 복 받으라구요, 복, 복!

남자 여자의 사랑의 문을 여는 키는 절대 하나

그러면 남자 여자의 사랑의 문을 여는 키(key; 열쇠)가 몇 개예요? 아, 왜 가만히 있어요? 여자의 사랑의 문을 여는 키, 아내가 남자의 사랑의 문을 여는 키가 있을 것 아니에요?「하나입니다.」둘이면 어떻게 할 테야? (웃음)「둘이면 안 되지요.」그건 죽여야지.「잘라 버려야 됩니다.」(웃음)

그 녀석, 얼굴이 둥글둥글하니 잘 들어맞겠다! 암만 못살아도 밥은 먹겠어. 그것 걱정하지 말고 일 열심히 해봐.「밥 먹겠습니까?」아, 내가 밥 먹겠다고 했으면 밥 먹는 줄 알지. (웃음) 내가 수많은….「배가 고파서요.」밥 먹자구. 나도 배고프다구. 제일 중요한 보물단지를 싸놓고 있는데, 맨 나중에 다 가고 나면 한두 사람만 붙들어 놓고 내게 있는 저금통장까지 사인해 가지고 이렇게 보내고 싶은데 그래도 밥 먹겠어? 그래도? 그거 미친놈이지. (웃음) 미쳤다는 건 도달했다는 말이에요. 문 총재가 말하면 함부로 욕만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다 내용에 있어서 좋은 선언 가운데 그걸 붙들면 복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 키…. 여기 남자라는 동물들 손 들어 봐요. 남자들 손 들어 보라는데 왜 안 들어요? 안 들면 옆구리를 찌를 거예요. 만났으면 그런 약속이라도 하고 가야지 그냥 가면…. 길거리에서라도 만나면 점심이라도 사 달라고 할 수 있는 약속이라도 하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저 뒤에?「그렇습니다.」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졸잖아, 이 쌍것들아! (웃음)「안 좁니다!」고마워요. 박수 한번 해요, 박수 한번. (박수)

자, 보배 중의 보배 문이 사랑의 문이에요. 천하에 그 이상 귀한 것이 없습니다. 그곳으로부터 나라가 생겨나요. 그렇지요? 얼굴이 아니에요. 돈이 아니에요. 지식이 아니에요. 권력이 아니에요. 보물 중의 보물을 보물 취급 못 한 사람들은 벌받는 거예요.

문 총재가 알고 보니 세상에 여자들을 해방해 주는 왕초라고 소문이 났어요. 여자가 얼마나 불쌍해요, 지금까지? 타락한 그 날로부터 지금까지 사랑의 참된 주인을 찾아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그 남편을 주인으로 모시려고 하는데, 얼마나 유린했어요? 술 먹고 별의별 짓 다 하고 바람 피우고 와 가지고 들이 패고 말이에요. 그런 남자 된 남자요, 못된 남자요?「죽여 버려야지요.」(웃음)

당신의 사돈의 팔촌 어머니 아버지가 그러면 죽여 버려야 된다구. 그 운동을 해야 돼.「저희 부모님은 그렇지 않습니다.」아, 그렇지 않아도 자기가 그럴지 알아? 자기 여편네보다 백 배 미인이 와 가지고 나는 제비같이 생겼으면 말이요, 말리기 쉽지요. 젊었구만.「참아야지요.」참기 전에 그것이 자기도 모르게 행동해지는데, 입맞추는데? 그것을 자신 못 해요. 정욕이라는 것은 하늘이 대할 수 있는 길이지 사람이 대할 수 있는 길이 아니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지요. 타락하지 않으면 그 길을 누가 침범할 도리가 없어요.

도의 세계에서도 그래요. 나도 그런 세계를 많이 체험했어요. 나 하나 망치려고 사탄들이 얼마나 요사스러운…. 그런 얘기를 하면 새빨간 거짓말, 거짓말 중에 왕초 거짓말을 한다고 말하지요. 그렇지만 물어 보면 그 설명을 깨끗이 ‘야, 그럴 수밖에 없구만!’ 하도록 하는 거예요. 이론에 닿는 얘기를 해요.

자, 그러면 앱솔루트(absolute; 절대) 키예요, 스페어(spare; 여분의) 키가 필요해요? 절대 키가 필요해요, 스페어를 뭐라고 하나?「보조 키입니다.」도둑 키예요, 도둑 키. 스페어 키를 원하는 것은 망해야 돼요. 부락에서 때려죽이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이러면 나라가 살아납니다. 기분 나빠하지 말라구, 젊은 놈들!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

그러면 통일교회 문 총재의 사상은 뭐냐? 위해 사는 것입니다. 위해 살라 이거예요. 세상에 얼마나 못났으면 왜 위해 살다가 죽어요? 보라구요. 남자라는 말 자체가 남자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 없습니다. 누구를 먼저 인정하느냐 하면, 여자를 인정하고 나서 하는 말이 남자입니다. 이걸 몰랐어요. 간단합니다. 알겠어요?

여자 혼자 두고 여자라는 말을 안 해요.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여자라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위라는 말은 위 자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아래를 인정하고 난 후에 하는 말이에요. 그것 알아야 돼요. 좌라는 말은 우를 인정하고 성립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태어나기를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그게 이론에 맞는 말이에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자는?「남자 때문에!」남자 때문에 태어났는데 하루 이틀 때문에, 영원 때문에? 일생 때문이에요, 한 달 때문이에요?

사랑이라는 개념은 영원한 사랑, 불변한 사랑을 말하지 않아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이기 때문에, 그 속성의 주인 되는 사랑도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한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게 논리적인 결론이에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그런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은 혼자 있으면 태어나나 마나 그것으로 끝장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태어난 남자 여자가 위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그래서 남자는 볼록이요, 여자는 오목이에요. 그것이 뭘 하는 거예요? 뭘 하는 거예요? 두고 갖다 맞추는 것 아니에요? 딱 맞춰라, 영원히 영원히 절대적으로 맞추고, 유일·불변·영원토록 맞춰라 이거예요. 이걸 하나님도 뗄 수 없다는 거예요. 갈라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오늘날 타락한 세계도 불이 붙어 가지고 문제가 생기게 된다면 말이에요, 생명을 던져 버릴지언정 부모 말을 안 듣는데,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는 얼마나 강하겠어요? 타락한 세계도 그런데 말이에요.

그런 원칙을 두고 볼 때, 그렇게 된 영원 불변의 가정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그 가운데 같이 살고, 하나님이 동거 생활권을 갖출 수 있는 하늘나라의 모체의 출발 기준, 모티브가 될 수 있는 출발 기지가 타락하지 않은 아담을 중심삼은 우리 가정이라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 후손들은 아담 개인과 해와 개인을 중심하고 합한 가정인데, 가정도 둘만 가지고는 안 돼요. 사랑의 인연을 맺어 가지고 아들딸을 가져야만 돼요. 하나님을 닮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영원한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오늘날 기성교회 목사들에게 가서 물어 봐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고 쫓겨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어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쫓겨났어요?「쫓겨나 가지고요.」봤어? (웃음) 어느 누구나 말할 때 쫓겨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됐어요? 연결됐으면 하나님의 손자가 됐다는 거예요, 손자. 하나님의 손자 손녀가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렇게 태어났으면 영원히 침범할 자가 없어요! 거기서부터 하늘나라가 출발해요. 나라의 출발이 벌어져요. 그 나라의 주인이 남자 여자입니다. 알겠어요? 부모입니다. 천지부모를 모시는 왕권이 출발하는 거예요.

나라의 모델 형태의 출발은 가정

수없이 많이 번식해 가지고 민족이 돼 가지고, 4천7백만이 되는 나라가 아니에요. 나라의 모델 형태의 출발은 어디냐? 아담과 해와가 완전한 나라의 주인 될 수 있는 자리에서, 나라의 주인들이 합해 가지고 아들딸이 정착해서 나라를 이룰 수 있는 왕권,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왕권의 출발 기준이 어디냐 하면, 나라도 아니고 가정이에요.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맞았어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천주평화통일국은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 하나님도 두 사람, 두 사람 해 가지고 3대를 거치지 않으면 안 돼요. 여섯 사람을 중심삼고 연결돼 가지고…. 하나님은 7수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입니다. 이 센터를 말해요. 상하도 센터가 하나님이요, 좌우도 센터가 하나님이요, 형제(전후)의 센터도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자리가 7수가 된 것은 안 보이는 것입니다.

축구공 같은 것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볼이 사방으로 밀어 주기 때문에 나올 텐데, 이게 밀어 주지 않으면 찌그러질 텐데 어떻게 그렇게 되느냐? 보이지 않는 세계의 한 점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전부 다 이퀄(equal; 동등한)이에요. 각도도 마찬가지예요.

여기에 전기를 통하면 부하(負荷)가 걸리지 않아요. 부하가 걸리는 데는 하나님이 임재하지 않는 거예요. 좋고 좋아요. 아버지를 봐도 좋고, 아들딸을 봐도 좋고, 남편을 봐도 좋고, 여편네를 봐도 좋고, 그 다음엔 형님을 봐도 좋고, 그 다음에 동생을 봐도 좋고, 손자 손녀를 봐도 좋고 좋고 좋고…. 어화둥둥 내 사랑이라는 말이 거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모델의 기반을 잃어버렸으니 끝날에 가 가지고 그 모델을 만들 수 있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대신한 부모의 자리에서 나와 가지고 시정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어야 됩니다. 참부모의 가정이 모델로 안 나와 가지고는 천하에 평화의 천국 건설을 할 수 없습니다. 천국 왕권을 건설할 수 있는 가정이 없게 되면 그 나라가 형성 안 되기 때문에, 제일 근본적인 출발이 가정과 나에게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내 문제요, 여러분 가정 문제라는 결론이 나왔어요.

나라를 사랑하기 전에 가정의 전통을 고스란히 자손 만대에 이어 줄 수 있는 교육을 해 가지고 본을 보여야 돼요. 이래 가지고 천대 만대가 되면 나라가 되는 거예요. 천대 만대 나라보다 넘게 된다면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늘땅이 공식적으로 발전한다는 것은 이론적이에요.

내가 문제예요. 이놈의 남자! 잘난 남자 어디 있나? 잘났다는 남자들이 더 문제라구요.「잘난 것 없어요.」아, 글쎄 임자보고 얘기한 것이야? 자기가 잘났다는 것이야? 잘난 남자가 문제라는데, 가만히 있지 뭘 얘기해?

문 총재가 일생 동안 해 온 사람인데, 임기응변 수단 방법이 능란하겠어요, 능란하지 않겠어요? 여자들이 지나가는 것을 뺨을 갈기고 ‘이 간나야!’ 하고 교육도 하는 사람이에요, 길거리를 가다가 처음 만나 가지고. 남자들도 ‘이 자식아, 왜 이러고 다녀, 이 자식아? 잘 해먹었구만. 이런 자식이 뭐 휘젓고 다녀? 빨리 고향에 돌아가지.’ 하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알아?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팔십 노인이 됐어도 해먹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늘의 비밀을 다 알고 사탄세계의 비밀을 아는데, 국가의 비밀을 모르겠어요? 여기 이름이 뭐요, 도지사 양반? 이름이 뭐이던가? 내가 보지를 않았구만.「이돈섭입니다.」동섭이 아니고 돈섭이야?「예.」워싱턴 타임스에서 딱 이돈섭 누르면 뭘 했다는 기록이 나온다구요. 그렇게 워싱턴 타임스에서 세계적인 모든 것을 조사 필하고 있어요.

그래, 미국의 계장 이상은 워싱턴 타임스에 전부 다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국회의사당에서도 워싱턴 타임스에 와서 참고를 해 가요. 국무부, 국방부에서도 그래요. 그렇게 안 해 가지고 세계를 요리할 수 있어요? 국방부가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왜? 자기들이 모르는 비밀을 다 갖고 있어요. 거짓말인지 아닌지 알아보라구요. 여기에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 졸개 새끼들 있을 테니 전화해 보라구요. ‘문 총재가 이런 망언을 했는데 사실이요, 아니오?’ 하면 ‘메이비(May be; 아마도)…’ 이렇게 답변할 거예요.

그러니까 그만한 실적을 가졌으면 믿을 만하니까 강원도는 속지 말고…. 얼마나 많이 속아 왔어요? 금강산 팔아먹다가 다 빼앗겨 버렸어요, 설악산 팔아먹다가. 이제 속지 말고, 문 총재 말을 듣고 나한테 속아 보면 망하지 않을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겠다는 사람 박수해 봐요. (박수)

남자의 책임

여자는 그런데 남자는 어떠냐? 여자들만 평했으니 여자들이 기분 나쁘잖아요? 여자는 아기를 먹여 살리기 위한 영양 창고인데, 남자는 무슨 창고냐, 이 쌍것들아? 여편네가 아들딸을 열 명 낳았으면, 열 명을 먹여서 창고에 길러 놨으니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누구를 빨아먹느냐 하면 남편을 빨아먹어야 돼요. 여자는 남자의 책임이에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외동딸로 태어나 처갓집에서 보배같이 사랑하던 딸을 데려와 가지고, 이름이 없어지는 거예요. 여자 이름이 없어져 가지고 자기 집에 와서 아기를 낳는 것입니다. 자기 일가 문중을 번창하기 위해서 자기의 모든 골수로부터 전부 다 투입했어요.

이래 가지고 아들딸을 어머니가 길러 줬으니 이제는 아버지 책임이에요. 아버지는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합해 가지고 이들을 먹여 살려야 할 책임이 있어요. 자기의 고기를 팔든가 뼈다귀를, 골수를 짜서라도 먹여 살려야 할 책임이 천부(天賦), 하늘이 부여한 책임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사는 남자상은, 여자는 천국에 가더라도 그런 남자는 지옥에 간다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다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여자의 맡은 바의 책임과 남자의 맡은 바의 책임을 다해야 됩니다. 그 책임이 크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런데 아들딸은 학교 다니고, 여편네는 밥을 해놓고 돌아올 남편을 바라고 있는데 술집에 가서 세월 보낼 수 있어요? 이거 망국지종이에요. 그런 남자는 동네에서 내가 빠따(bat; 배트)로 후려갈겨서 그걸 정비할 때가 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무도대학을 만들었어요. 힘으로 하면 힘으로 대해야 되겠다구요.

남자 책임 알겠어요? 여자들 알겠어요, 여자들? 하늘 법이 그래요. 아들딸 여편네 합해 가지고 먹여 살려야 할 것이 남편의 책임인데, 그걸 못 하거들랑 매일같이 아들보고 여편네보고…. 여편네가 먹여 살리게 되면 하나님같이 모셔야 돼요. 왕같이 모셔야 돼요. 종이 돼서라도 그 전통이 이지러진 것을 메워 놓기 위한 책임을 해야 할 것이 남자의 도리입니다.

그러면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그 아들딸에게 가정에서 효자 만드는 법을 가르쳐 줘야 돼요. 자기 아버지, 할머니를 대해서 효자 되는 법을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대해서는 충신 될 수 있는 길을 보여 주고 가르쳐 줘야 돼요. 세계에서는 성인이 될 수 있는 도리를,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을 맡아야 되는 거예요. 놀고 허송세월하며 보내게 안 돼 있다구요.

이럴 수 있는 공동책임 가운데 분할적인 책임을 어느 누구에게 치우치지 않고 다 해 가지고, 이것을 훌륭한 남편과 훌륭한 아들딸이 돼 가지고 나중에는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돼요. 하늘로부터 시작했으니 하늘로 돌아가야지요. 그래야지요? 바쳐 드려야 돼요. 자기 아들딸, 자기 아내, 자기로부터, 자기에게 있는 소유권까지도 전부 하늘의 소유권으로 바쳐 드려야 됩니다.

왜 바쳐 드려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은 전체를 소유할 수 있는 주인이기 때문에 완전히 바쳐 드린 그런 조상의 아들딸들에게 전체 그 소유물을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몇십 배 몇백 배 상속해 주기 때문에 그 후손은 영원히 망하지 않는 거예요.

맞고 빼앗아 오는 것이 하나님의 전략전술

문 총재는 수수께끼의 인물이에요. 오십 평생, 팔십 평생 핍박을 받으면서 어떻게 세계적 기반을 닦았느냐? 미국이 못 갖고, 공산당이 못 갖는 기반을 다 닦았어요. 어디 가든지 젊은 청년들이 생명을 각오하고 이 길을 가려고 하는 거예요. 명령만 하면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어요. 지금 아프가니스탄의 누구? 빈 라덴이니 하는 그 따위 자식은 문제가 아니에요.

이런 입장에서 못난이 모양으로 맞고 참고, 맞고 참고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전략전술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맞고 찾아오는 거예요. 악마는 치고 손해배상을 바치는 거예요. 문 총재를 반대하던 기성교회는 아들딸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다 잃어버리고, 교회에서는 목사를 때려죽여요. 장로들이 칼침을 놓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죽이는 놀음이 벌어지고, 끝장이 다 나요.

땅 끝에 있는 문 총재는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효자 중의 효자, 그가 바라는 나라를 위해서 충신 중의 충신, 성인 중의 성인, 성자 중의 성자가 되겠다는 이런 길을 본을 보여 줬어요. 하나님을 세우는 데는 가정은 이래야 되고 나라는 이래야 된다는 것을 보여 줬어요.

보라구요. 대한민국의 옛날 안기부가 요즘에 국 무슨 원? 국정원! 국정원에서 그런 거예요. 언제든지 혼란한 때에 와서 내가 이 나라를 도와줬어요. 참 신기할 정도예요. 문제가 생기면 문 총재가 와 가지고 민족의 저변이 구멍 뚫어지는 것을 막았다는 거예요.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얼마나 혼란 통이에요?

옛날 안기부 때도 그랬어요. 그런데 통일교회 사람들은 장관하고 대통령한테 가서 싸워 가지고 이 사상을 선포하지, 왜 가만히 있느냐 이거예요. 임자네들이 해야지요. 기성교회 말만 듣고 문 총재가 나쁘다고 해 가지고 도둑놈으로 몰아 가지고 옥중에 처넣는 놀음을 하지 않았어요? 기성교회가 이 나라의 주인이에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도리어 높은 차원에서 내가 주인 된 자리에서 천배 만배 복의 근원을 갖고 있다는 거지요.

지금 세계의 종교지도자들이…. 여기서도 그래요. 내가 오라면 안 올 사람이 없다구요,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알겠어요? 뭐 강원도 사람 왔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남자 여자의 책임을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그렇게 살거들랑 이 나라는 망하라고 해도, 그런 가정들이 전부 있으니까 흥하지 말라고 해도 흥하는 거예요. 그런 주장, 그런 주의를 중심삼고 일생 동안 살다 보니 뒤돌아보니 하나도 없을 줄 알았는데 태산같이 영국 놈, 독일 놈, 무슨 놈, 공산당 놈까지도 뒤따라와 가지고 처리가 곤란할 만큼 됐어요. 이제 한국에 와서 살겠다고 할 때가 올 거예요.

그래, 주인 노릇 잘 하라구요. 3배만 주면 다 팔고 도망가 보라는 거예요. 어디로 가겠어요? 태평양을 건너 남미라든가 아프리카 말단에 이동해 가야 돼요. 통일교회 반대하다가 어떻게 될 거예요?

나와 우리 가정이 문제

그러니까 문제의 결론은 ‘나와 우리 가정’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거기에서 평화의 왕권을 추모하고 건설하겠다는 운동이 벌어지지 않고는 민족을 넘어서 나라, 세계, 하늘땅에 미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이게 시작이에요. 아시겠어요?「예.」

그래, 가정의 축복을 통해서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는 세계를 건설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놨습니다. 나라만 환영하는 날에는 내가 언론기관을 다 가지고 일시에 185개국의 신문사로…. 요즘에 인터넷 신문사를 만들 수 있는 계획을 다 해놨어요.

한국의 신문사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인터넷 신문사를 만들어 놓으면 말이요, 일반 신문사가 통일돼 버려요. 문제는 뭐냐 하면, 인터넷 신문을 만들어 놓으면 돈, 수금이 문제인데, 우리는 수금 문제없다는 거예요. 초종교 초국가라구요. 6개월에 한 번씩 받으면 얼마든지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모르지요. 문 총재가 갖고 있는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을 ‘뉴스 월드 엠파이어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 언론계에서 그러고 있어요. 누가 당하느냐 이거예요. 뉴스 같은 것으로부터 전부 다 우리가 감정하고 있어요. 시 엔 엔(CNN) 같은 것도 우리가 다 만들어 주고 있어요. 그런 것 알아요?

밤중이 돼 가지고, 세상이 낮인 것을 모르고 밤중만 알아 가지고 큰 소리하면 누가 알아줘요? 알겠어요? 눈뜨라구요. 젊은 놈들, 옛날 지도하는 것을 따라가지 말고, 돌아서 가지고 새로운 횃불을 들고나서서 세계를 향하여 전진해 가지고 ‘만국의 동포여, 부활해 가지고 천국 고향 찾아가자.’ 하는 거예요. 지구성이 하나님의 고향이요, 하나님의 조국이라고 선언을 해서 해방을 부르짖을 수 있는 만국 일족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여러 나라를 원하겠어요? 하나님이 교파, 여러 나라를 원치 않아요.

자, 우리 같이 나눠 먹자구요. 기분으로라도 한번 같이 먹자구요. 배고파도 30분만 기다려요. 원고라도 읽고 가야지. 자, 시작해요. 졸지 말고! 졸지 않겠다는 사람은 박수하라구요. (박수) 귀와 눈은 오늘 저녁에 나한테 빌려 줘요. 빌려 주면 거기에 금메달이 달릴 텐데. 황금 역사가, 비밀 기록이 있을지 몰라요.

자, 시작해요. 이걸 알아보면, 이게 이 시대에 절대 필요한 거예요. 천년 만년을 두고 이건 하나의 교본으로 삼지 않으면 세상은 망합니다. 그런 내용의 선언문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여기 83세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 없지? 다 동생이고 조카고 다 그렇지. 그 다음엔 아들 며느리 같은 사람들인데, 사장님, 도지사님, 그런 말 할 필요 없어요. 간단하면 되지요. 알겠어요? 인사를 간단히 해도 섭섭해하지 말라구요.

평화를 위한 근본 해결책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

인사가 된다 이거예요. 아까 황선조가 한 것은 얼마나 복잡해요? 시간도 없는데 말이에요, 15분 이상 걸리더구만.

『역사적인 대전환의 때를 맞아 오늘 한국의 통일과 세계의 평화를 염려하는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강원도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지난 9월 11일 뉴욕과 워싱턴 디 시(D.C.)에서 일어난 참극은 전세계에 놀라운 충격을 주었습니다. 평화와 안전에 대한 근심과 함께 현대문명과 인류의 미래에 대한 심각하고 근본적인 물음을 다시 하게 하였습니다.

마침 지난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뉴욕에서는 뜻깊은 국제회의가 열렸습니다. 본인이 창설한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과 세계엔지오(NGO)연합인 왕고(WANGO)…』

왕고는 월드 어소시에이션 포 넌 거번먼트 오거나이제이션(World Association for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그런 뜻이에요.

『왕고(WANGO)와의 공동주최로 전세계 101개 국가에서 전 현직 국가원수, 유대교·기독교·회회교·불교·유교 등 주요 종단의 최고지도자, 학계, 각국의 엔 지 오(NGO) 단체대표 등 400여명이 참석하여 진지하고도 심각하게 오늘날 세계가 당면하고 있는 위기와 이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 모색을 위해 토론하였습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는 분단국인 우리 조국 한반도는 중동지역과 더불어 지구상에서 가장 주목되는 분쟁지역의 하나입니다. 항구적이며 근본적인 평화세계 실현에 대한 본인의 구상을 개회연설에서 전달한 바, 오늘 이 시간에 지도자 여러분들과 본인의 소견의 일단을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말씀을 나누고자 하는 제목은 ‘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입니다.

인류는 역사를 통하여 계속 평화세계를 희구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 꿈은 한 번도 실현해 보지 못하였습니다. 돌이켜보면 정치적 군사적 대립이 치열했던 냉전이 종식되자, 많은 사람들이 고도화된 과학문명의 기반 위에서 인류가 염원했던 평화와 안정의 새 시대가 오리라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갈등과 증오, 이기적인 욕망이 우리 속에 고스란히 살아 있어서 또 다른 형태의 더 큰 재앙들을 만들고 있었음을 뒤늦게 실감하고 있습니다. 무고한 사람들에 대한 폭력이 죄악인 것은 자명하고, 이런 행동은 반드시 종식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갈등과 투쟁을 근원에서부터 제거할 해결책은 무엇이겠습니까? 미움과 갈등과 투쟁의 씨앗들은 어디에 심어져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까?

그것은 인류 조상의 첫 가정 속에 심어져 있었습니다. 그 뿌리에서부터 대를 이어 갈등과 투쟁이 연이어 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갈등을 해소하고 평화를 이루는 길은 어디서 찾아야 합니까? 인류는 그 동안 갈등을 극복하고 평화로 가는 길을 정치력이나 외교적 노력으로, 또는 경제적인 힘이나 군사력을 통해 찾아보려고 시도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들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못 되었습니다. 근본적이요 유일한 방법은 잃어버린 인간 조상의 첫 가정, 즉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복귀하는 것입니다.』하나님이 복귀하는 그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존재

『하나님을 중심에 모신 가정, 참사랑을 종횡으로 완성한 가정 말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로 계시며, 인류에게는 무형의 참부모이십니다. 사랑은 혼자서 이룰 수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한마디하고 싶은 것은,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남자가 아니에요. 이걸 알아야 돼요. 여자가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여자가 없으면 영원히 사랑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귀한 거예요.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는 것은 남자로 말미암아 전수 받는 거예요. 부모가 부모로서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을 결정해 주는 것은 자기 아들딸 외에는 없어요. 아들딸이 없게 되면 영원히 부모의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를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 아내가 귀한 거예요. 형님이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누구냐? 동생이 형님을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는 거예요. 동생도 마찬가지예요. 상대가 내 주인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상대를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원칙은 이론 타당한 말씀이다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알겠어요?「예.」

부모가 없고, 자기 부부가 없고, 자녀가 없으면 사랑을 못 찾아요. 사랑을 모르고 가요. 사랑을 모르고 가는 것은 천국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은 혼자서 이룰 수 없습니다. 아무리 절대자 하나님이라 해도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키는 것은 아담 해와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참된 효자 효녀, 아들딸이 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을 인류의 부모의 자리를 결정시켜 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사랑은 혼자서 이룰 수 없습니다. 반드시 상대를 통해서 결실됩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참사랑의 실체대상으로 지음받은 자녀입니다.』

자녀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들이 자라 가지고 앞으로 부부가 되고, 이들이 자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이들이 자라 가지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고, 이들이 자라 가지고 왕이 되고 왕후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한 형제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여편네는 할머니 대신이요, 어머니 대신이요, 누나 대신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바람 피우고 구박하고 천대해서 쫓아 버릴 수 있어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망해. 이런 걸 다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예.」

『하나님의 인간에게 ‘생육하라’ 하신 제1축복은 인간이 당신의 참사랑의 온전한 상대, 즉 참사람이 되라는 축복이었습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 참사람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거짓 사람이에요. 타락 병에 걸린 것을 고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걸 고치는 것은 문 총재의 교육을 받으면 문제없어요.

타락으로 참사랑을 중심한 참사람·참부부·참부모가 못 됐다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의 상대인 인간에 대하여 투입하고 잊어버리고…』자식에게 그렇잖아요?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무한히 주고 싶어하는 참된 아버지이십니다.』타락한 세상의 부모도 그렇거들랑 본연의 하나님이 어떻겠느냐 그 말입니다.

『사랑의 출발은 무한히 위하는 데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자기 생명까지 던지는 거기서부터 타락한 세계의 사랑권을 넘어서 하늘과 연결될 수 있는 사랑이 출발하기 때문에, 기독교에서 예수님이 가르친 것은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거예요. 죽음 고개를 넘어서야 부활의 살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타락의 혈통을 벗어야 된다는 걸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인간에 대하여 ‘번성하라’는 제2축복을 주셨습니다. 인간 조상은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서 완성하여, 하나님과 일체 심정권 아래…』

일체 심정권이에요. 개인적 심정권, 가정적 심정권… 8단계 심정권을 말하는 거예요.

『일체 심정권 아래 참된 부부를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나아가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받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그들 자녀에게 전수하면서 실체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모 되어서 자랑하지만, 이런 내용을 전수했어요?

『이렇게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첫 가정에서부터 종횡으로 참사랑의 완성을 이루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인 것처럼, 그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절대·유일·불변·영원의 가정이 됩니다.

여기서 인간은 하나님과 일심일체를 이룬 실체가 되고, 온전한 자유와 행복과 이상을 완성하게 됩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부러워할 것 없고, 처자를 부러워할 것 없고, 형제를 부러워할 것 없고, 어느 가정 부러워할 것 없고, 나라 부러워할 것 없어요. 여기서 나라도 자연히 나오게 되는 거예요.

『자유와 행복과 이상을 완성하게 됩니다. 이때 인간은 우주만상의 환영을 받는 참사랑의 주관주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제3축복입니다.』만물의 영장, 주인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인간이 만물을 주관하면서 행복한 생활 조건을 얻는 축복입니다. 이것은 생태계와 자연을 참주인의 입장에서 보존해야 할 관리의 책임도 내포된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 조상은 하나님의 축복 아래 참사랑의 가정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참사람·참부부·참부모가 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거역하고 타락한 인간 조상이 낙원에서 쫓겨난 후, 하나님의 축복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거짓 사랑을 중심하고 부부를 이루고 자녀를 가져 오늘의 인류세계를 이루고 만 것입니다.』그게 비참한 거예요.

『유사이래 인류는 하나님을 모신 참사랑의 터전에서 태어나지 못하고, 마음과 몸이 갈등하는 모순을 지닌 채 살아왔습니다. 이 갈등은 시조의 첫 가정 안에서 형제간의 증오와 살인이라는 비극으로 나타났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가정의 비참한 실상입니다.』

여러분, 그래요. 비참한 실상입니다, 어느 가정을 보더라도.

『인간만이 중심이 된 가정, 인간관계만을 기초한 가정은 본연의 이상가정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수직적인 참사람의 축으로 연결된 가정이 이상가정입니다. 참부모 참사랑 아래 종적인 축을 공유하는 형제간에 비로소 온전한 화평의 관계가 이루어집니다.

참사랑은 이상가정 안에서 체득되고 또 결실됩니다. 가정은 유일한 사랑의 학교입니다. 참사랑은 권력이나 지식이나 힘의 기반으로는 결코 창출될 수 없습니다.』세상이 제일 좋아하는 지식, 힘, 돈으로는 할 수 없어요.

세계의 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이 오늘의 사회상을 바라보고 또 젊은이들을 대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 희망찬 밝은 미래만을 느끼십니까? 날로 증가하는 젊은이들의 범죄율, 폭력과 마약 남용, 불륜과 퇴폐, 10대 미혼모 문제와 가치관의 혼돈 등 미래 사회를 부정적으로 예측하고 고뇌할 때가 많았을 것입니다.

왜 젊은이들이 이렇게 되었습니까? 더 나은 학교 교육이나 제도와 환경의 개선도 물론 부분적인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근본적인 해결이 안 돼요.

『그러나 근본 뿌리는 그런 데에 있지 않습니다. 참사랑의 첫 가정을 잃어버린 인류가 역사의 결실기를 맞으면서 가정이 안정성을 잃고 붕괴되는 데 그 원인이 있습니다. 가정의 붕괴 현상은 하나뿐인 사랑의 학교가 파손되는 것과 같아서 그 부정적인 파급효과가 엄청난 것입니다.』여러분의 가정들이 엄청난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사회적으로 여러 불안 요인이 됨은 물론 국가적·세계적으로 많은 문제점들을 병발시킵니다. 특히 청소년들에게는 정서적 불안을 주어 생의 좌표를 바꾸게 하고 탈선과 방종하는 생활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결혼기피 증세나 이혼율의 증가 등 가정 기반이 급속히 파괴되는 현실은 내일을 염려하는 지도자들이 앞장서서 기필코 해결해야 할 과제라 하겠습니다.』

강원도에서 온 여러 지도자들 여러분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첫째 축복과 둘째 축복을 잃어버린 인류는 성스럽고 영원한 부부사랑을 할 수 있는, 참사랑의 개체완성의 중요성을 알지 못했습니다.』이제부터 알아야 돼요.

『청소년들은 대부분 혼전순결과 참사랑의 인격에 대한 철저한 교육을 받지 못했습니다. 기쁨과 행복과 이상의 근본인 참사랑의 가치를 몰랐습니다. 부부간의 신의와 정절이 가벼이 여겨지고, 결혼의 신성성이 무시되는 풍조는 인류사회가 엄청난 비극과 재앙을 내적으로 축적해 온 것입니다.

남녀간의 사랑이 찰나적이요, 육적이요, 향락적인 것으로만 치닫는 소위 프리 섹스와 세속문화 속에서 참사랑은 설자리를 잃어버렸습니다.』

그걸 만들어 줘야 돼요, 여러분의 후손들을 위해서.

『급속도로 늘어나는 에이즈와 성관계전염질환(STD)들은 인류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에이즈로부터의 안전지대는 없다고들 말합니다.

세계가 지금 떨고 있는 테러리즘보다도 더 가공할 위협이 안전지대 없이 우리 모두의 지척에 와 있다는 말입니다. 한번 감염되었다 하면, 행복도 이상도 생명도 다 포기해야 하는 이 엄청난 지구성의 재앙을 해결하지 못하고서 우리가 어떻게 이 시대의 지도자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문 총재는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쉴 사이 없이 이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또한 ‘만물을 주관하라’ 하신 하나님의 제3축복 앞에서도 인간은 참사랑의 관리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만일 자연이 인간의 학대에 대하여 반항하고 인간을 거부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한 징후가 이미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생태계와 자연환경이 말없이 인간의 오만을 응징하기 전에, 인간은 참사랑의 인격을 회복하고 만물 앞에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주인의 자격을 갖춰야 된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과 종적인 부자관계를 회복해야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

오늘의 문제를 좀더 근원적으로 파헤쳐 보기 위하여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으로 참된 ‘나’와 ‘우리’의 관계를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가정문제가 문제가 아니라 내가 문제된다는 거예요.

『인간은 타락으로 인해 참된 ‘나’의 자리를 못 찾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우리’라는 말을 사용해 보시지 못하였습니다. 창조이상적 의식권 내에 설 수 있는 하나님 자신이 ‘내 것’ ‘내 자식’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관계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갖고 있는 ‘나’라는 개념은 하나님의 본래 창조이상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이므로 우리는 스스로를 완전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마음놓고 ‘우리’라고 포함시켜 부를 수 있는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 즉 당신의 참된 아들딸을 찾아 복귀섭리를 해 나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요, 생명의 주체요, 혈통의 주체이니만큼 영원히 불가분의 일체적 기준에 서 있는 그런 참된 아들딸을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아직까지 여러분 가정에서 찾지 못한 원한을 알아야 돼요.

『우리는 먼저 몸과 마음의 통일로 개인완성을 이루고, 그 터 위에서 하나님과 부자지간의 종적 관계를 수립해야 합니다. 그러나 종적인 관계만 갖고는 ‘우리’라는 말이 성립 안 됩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횡적으로 관계가 함께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남자와 여자가 참된 축복결혼을 통해 참된 부부관계를 맺어 자녀를 낳고 참된 가정을 세워서 3대를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이루어야만 비로소 하늘은 가정단위로 ‘우리’를 부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사위기대, 손자가 없으면 안 돼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만 그런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 자리에서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우리는 몸 마음이 싸우지요?

『절대사랑과 절대신앙을 중심삼은 절대 투입이었습니다.』

우리 마음속은 절대가 아니에요. 둘이 싸우니까 있을 수 없다는 거지요.

『거기에는 자신의 이익이나 사정을 생각할 수 있는 틈이 있을 수 없습니다. 완전히 백퍼센트 주고 또 주는 위하는 사랑의 시원이 바로 여기에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의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입장에 있는 부모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투입·절대투입으로 정·분·합의 논리로 보면 정(正)의 입장에서 자녀를 낳고 양육하여 종적인 ‘우리’의 축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횡적으로는 부부가 분(分)의 입장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일체가 되어 횡적인 축을 세우게 되면, 자녀들은 합(合)의 입장에서 자동적으로 종횡의 축에 맞추어 하나가 되면서 형제간에는 전후관계의 또 다른 축이 세워지게 되고, 그때에 비로소 종횡과 전후로 완전한 ‘우리’의 개념이 실체적으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사위기대를 이루지 않으면 안 돼요. 손자가 없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이 손자의 자리를 느끼는 것이 통일교회에서의 결혼 축복이에요. 만국 합동결혼식입니다. 혼자 해 가지고는 시간이 없어요.

가정은 사랑과 평화와 행복의 요람

『그래서 가정이 소중한 것입니다. 가정이야말로 하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가정이라는 환경이 없다면 어떻게 우리가 이와 같은 절대적 기준의 ‘나’를 찾고 종횡으로나 전후로 완전한 ‘우리’를 감히 생각이나 해볼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과 이런 관계를 어떻게 갖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귀하다는 거예요.

『가정이야말로 사랑과 평화와 행복의 요람인 것입니다.』

가정이야말로 사랑과 평화와 행복의 요람인 것입니다. 한번 해봐요.「가정이야말로 사랑과 평화와 행복의 요람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참된 ‘나’는 어디서 찾을 수 있습니까? 위하는 참사랑을 실천하는 삶에서라야 가능합니다.』

왜? 위하는 자는 중심자가 되고 상속받는 자가 되기 때문에, 모든 전체의 존경을 받고 추모 받을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완성됩니다. 위하는 데에서 완성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자신을 완전히 영점에서 부정하고 가정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 인류를 위해,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 살게 되면 참된 ‘나’는 자동적으로 찾아지는 것입니다.』

모든 전체의 중심이 돼요. 가정의 중심, 나라의 중심, 세계의 중심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찾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자가 되는 거예요.

『우리는 스스로를 내세우며 ‘나’를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기나긴 역사의 뒤안길에서 참된 ‘나’를 말할 수 있는 자식을 찾아 한에 얽힌 복귀섭리를 해오신 하나님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함부로 ‘나’를 주장할 수 없을 것입니다.』겸손하라는 거예요.

『우리는 자나깨나 이상가정 완성을 위하여 살아야 합니다.』

살아 있을 때 완성하지 않으면 큰일나요. 영계에 가서 완성할 길이 없어요. 이건 풀어야 할 숙명적인 과제예요. 얼마나 바빠요?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세계인 평화세계, 하나님께서 천년 만년 기다려 온 이상가정만 세운다면 그곳이 바로 지상천국의 출발지가 될 것입니다. 거기에서 불쌍한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태양을 쳐다봐도 부끄럽지 않고, 바닷물을 보아도 떳떳하고, 만물 앞에서도 한 점 티끌 하나라도 감출 것이 없는 참된 ‘나’를 찾아 하나님께서 ‘우리’라고 불러 주는 가정을 세웁시다.』

해봐요. 세웁시다!「세웁시다!」그 가정을 찾읍시다!「그 가정을 찾읍시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참된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성립해야 하는 것입니다.』인류의 숙명적인 욕망이에요.

『나아가 인류의 참된 부모이시며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근원이신 하나님은, 인류의 조상이시며 나아가 주관자로서 참된 왕이십니다. 에덴동산에서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하나님은 그 모든 위치를 잃어버리신 것입니다.』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렸어요. 아담이 잃어버렸으니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 자체가 찾아 드리는 것 외에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일족을 중심하고 나라를 찾아 입적해야

『복귀섭리의 진전에 따라 본인은 해양환원…』해양을 다시 찾아서 돌이켜 드려야 돼요.『해양환원·육지환원·천주환원과 더불어 제4차 아담권…』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개인에서부터 가정권·종족권·민족·국가·세계, 제4차 아담권 심정권 환원을 하는 것입니다.『8단계에 떨어진 심정권 환원을 선포한 토대 위에 잃어버리신 하나님의 왕권을 되찾아 드리는 역사적인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지난 1월 13일 한국에서 거행해 올렸습니다.』엄청난 문제예요, 엄청난 문제.

『본래 아담이 첫 가정으로서 인류의 조상이요 가정의 근본인 것입니다. 본래는 가정의 왕이 앞으로 국가 왕의 자리를 이어받아야 되고, 나아가 천주 왕의 자리를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래야만 본연의 이상적 천국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개인천국, 가정천국… 8단계의 천국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개인, 가정의 왕이요, 종족의 왕이요, 민족의 왕… 8단계의 왕이라는 거예요. 그를 모실 수 있어야 그 아들딸은 비로소 그 아버님이 사시는 하늘나라의 황족, 직계 자녀가 되어 가지고 영원불멸 행복한 가정으로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이제 탕감의 시대가 끝나고…』이건 탕감이에요. 구원섭리가 다 끝났기 때문에 종교를 폐지해야 돼요.

『이제 탕감의 시대가 끝나고 입적을 통하여…』입적은 어떻게 할 수 있느냐 하면, 왕권을 수립했으니 나라가 있어야 들어가지요. 수천만 대로써 새로이 일족을 중심삼고 나라를 편성해야 돼요.

『입적을 통하여 본연의 정착시대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나라의 왕이 연결되고 나아가 세계의 왕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지난해 자녀의 날에 천지부모가 가정의 왕으로서 군림하게 됨을 선포하고, 입적된 가정에서부터 비로소 하늘의 부모를 왕으로 모시고 나아갈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을 선포한 것입니다.』

거기서 가정들은 이제 3대가 연결되기 시작해요.

『따라서 모든 축복가정은 천지의 왕을 모시는 표준적인 전통을 세워야 할 가정인 것을 자인해야 합니다. 그래서 교회시대는 끝나고 가정연합의 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

여기서 천국이 벌어져요. 교회시대는 천국이 없어요. 회개하고 속죄를 받아야 돼요.

『전체 우주가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연체로 연결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가정이 그런 핵의 자리에 서서 만물을 사랑하고…』만물의 주인이에요. 만물을 하나님이 지어 우리에게 줬으니 사랑해야 돼요.『하나님이 사랑으로 지어 존재하는 그들을 먹고 사랑하는, 주인의 자리를 갖춰야 됩니다.』

사랑하고 길러 가지고는 사랑하고 먹어야 돼요. 밥 먹는 것이 고맙지요? 자연한테 고마운 줄 모르고 살지요? 아침에 일어나면 ‘자연아, 잘 있었느냐?’ 인사하고, 뜰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사랑이 여기서 새로이 소생할 수 있는 미래의 후계자를 찾고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만물을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자기 가정이 하나님 앞에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권이 되어서, 천지부모 왕을 모시는 표준적…』전통이에요. 절대 표준적, 그 다음에 정착하면 표준적 정착이에요. 누구나 다 마찬가지 공식을 거쳐야 됩니다.『표준적, 정착적, 정초석과 같은…』정초석이에요. 집을 짓는 데는 정초석에서 본떠 가지고 확대시키는 거라구요. 그런 기본 모델 중심삼은『정초석과 같은 가정이라는 것을 느껴야 합니다.』체휼해야 돼요.『그리하여 승리권을 상속받은 축복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승리한 모든 것을 상속받아 가지고 천대 만대에 조상의 전통으로 남겨 줄 수 있는 그런 가정의 주인이 되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남을 위하는 삶은 평화로 향하는 첫 관문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인류는 이제 독선과 무지 그리고 이기심과 증오를 자책하고, 하나님 앞에 겸허히 고개 숙이고 천도를 따라야 할 시점에 다다랐습니다.』

문 총재가 이 시점에서 말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죽어 보라구요. 대번에 저나라에 가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협박이 아니에요. 기도해 보라구요.

『본인은 일찍이 하나님의 소명을 받고, 하나님과 인류가 공히 바라시는 평화세계의 실현을 위해 생애를 바쳐 왔습니다. 본인은 오늘 평화로 가기 위한 중요한 몇 가지를 말하고자 합니다.

첫째로 우리는 남을 위하여 사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태어나기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이기적인 생활은 타인을 불쾌하게 하는 것은 물론, 천도를 거역하는 것입니다. 남을 위하는 삶은 곧 하나님을 닮는 실천인 것입니다.』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상속받아 가정과 사회, 국가와 세계를 사랑함은 우주의 기본질서에 순응하는 것입니다.』

만 우주의 천운이 나를 보호해 준다 그 말이에요. 망하지 않아요. 그래, 문 총재는 그렇게 살기 때문에 망하라고 하는데도 망하지 않았어요. 반대 받으면서 어떻게 발전했느냐? 천지의 도리가 이렇기 때문입니다.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만 인격을 완성한 참사람·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 됩니다. 이래야 평화를 이루는 주체가 됩니다. 남을 위하는 삶은 평화로 향하는 첫 관문이 됩니다.』

자기를 위해 사는 삶은 지옥으로 가는 첫 관문이요, 남을 위해 사는 삶은 천국으로 가는 첫 관문입니다.

『이것과 관련지어 평화에 이르는 길은 하나님주의두익사상에 의해야 한다는 결론을 말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주의두익사상이란 가인 아벨의 갈등을 시원으로 하여 이 세상 속에 있는 모든 갈등요인과 사상과 그 결실들을 전부 화합하고 포용할 수 있는 사상이요, 주의입니다.』그런 말 처음 들을 거라구요. 그거 큰일났구만, 공부하려니까.

『갈등과 증오의 고리를 무엇으로 끊겠습니까? 증오에 대한 더 큰 증오로서의 반응은 오히려 더 가공할 증오와 파괴를 불러올 뿐입니다. 이는 평화로 가는 길이 될 수 없습니다.』증오와 투쟁은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대립하고 불화하는 양편의 갈등요인은 오직 참사랑에 의하여서만 감화…』위하고 위하는 데에서만 감화시킬 수 있어요.『교육되고 포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에 세운 참사랑은 국경에 막힘이 없이 초국가적입니다. 또한 참사랑은 종교의 높은 담도 뛰어넘고, 인종차별도 없는 초종교적 초인종적입니다.』위대한 힘이에요.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으로 한 상대를 위하는 참사랑의 감화력, 생명력에 의하여만…』

종교의 감화력에 의하여야만 됩니다. 사상적 감화력은 생명이 없어요. 종교적 감화력은 생명이 있어요.

『감화력, 생명력에 의하여만 좌우 양쪽, 전후 양쪽, 상하 양쪽, 내외 양쪽의 갖가지 지구성의 모든 갈등 대립요인은 극복되고 영원한 평화이상세계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종교의 힘만이, 하나님과 같이하는 데에서만이 가능하지 인간끼리 안 됩니다.

평화로 가는 둘째 관문은 참된 가정을 이루는 것

『둘째, 평화로운 세계와 국가를 이루는 기초단위인 참된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참된 가정을 이뤄야 됩니다. 그래야 평화를 가져올 수 있는 거예요. 불가피한 것입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대립갈등의 뿌리가 시초의 가정에 있었고, 따라서 이상적인 참부모의 가정이 생겨나지 않는 한…』참부모가 나와서 가정의 모든 모델을 보여 주고 교육하지 않는 한『평화세계는 그 기원이 없는 것입니다.』문 총재는 참부모라구요, 참부모.

『이와 연계하여, 본인이 세계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는 국제축복결혼은 단순한 한 종단의 결혼의식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세우는 구국 구세의 운동입니다. 청소년들에게는 이런 혼전순결운동을 실시합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으로 부부간의 절대 신의와 정절의 서약 아래 축복결혼을 하게 하는 운동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가정과 참부모를 이루는 거룩한 운동입니다.』세상에 그런 운동이 있어요?

『이런 이상 아래 교육을 받고 결혼을 한 가정은 에이즈를 위협으로 느낄 이유가 없습니다. 이들에게는 에이즈 예방이 감기 예방보다도 쉬운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젊은이들이 이 비전에 의하여 교육을 받고 실천한다면, 에이즈는 완벽하게 예방될 것입니다.』

순결의 혈통을 지킨다면 에이즈는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가정을 통하여 가정의 붕괴를 막고, 나라와 세계의 평화의 초석을 놓습니다. 특히 정치적 역사적으로 불화하고 원수관계에 있었던 국가간의 사람들이 그 높은 담을 넘어 사돈관계, 참사랑의 관계를 맺게 되니 평화의 폭은 국가를 넘고 인종을 뛰어넘는 것이 됩니다.

진정한 평화로 가는 고차원의 공식은 불화와 원수관계인 가문, 더 나아가 원수국가의 자녀들끼리 교차결혼 축복을 하여 천지가 원하는 참사랑의 참가정 완성의 축복권을 성사시키는 것입니다.』

원수끼리 교차결혼을 해야 평화의 출발이 벌어져요. 가정도 그렇고, 나라끼리도 그렇고, 사상끼리도 그래야 됩니다. 그러면 사상계를 넘어서 사상계 이상의 행복, 평화의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하나님과 인간이 원하는 영원한 평화세계가 출발하는 시원이 되는 것입니다.』

이외에는 없어요. 이걸 떠난 평화가 없어요. 천년 암만 가야 안 됩니다. 이것을 다 뜯어고쳐 가지고 여러분이 해결해야 할 것이 제1과제인 것을 아셔야 되겠어요.

평화의 셋째 관문은 초종교적인 화해와 협력

『셋째, 초종교적인 화해와 협력은 평화세계로 가는 필수조건입니다.』이걸 종교가 해야 돼요.

『본인은 지난 50여년간 초종교적인 화합과 대화를 위한 운동의 챔피언으로서 일해 왔습니다.』남들이 챔피언이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언제나 자체 교단발전을 위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예산을 지원하면서 계속해서 이 운동을 해 왔습니다. 변함 없는 이러한 사랑의 실천이 쉬운 일이었겠습니까?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종단간의 화해 협력이 없는 한 세계평화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이상인 평화세계에로의 안내자는 종교지도자와 신앙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에 감동을 받고 위해 살 수 있는 모범적인 참사람이 되어야만 된다는 거예요.

『종교가 만일 편협한 교파주의만 강조하고…』

하나님은 장로교가 필요 없어요. 감리교가 필요 없어요. 하나님 앞에 가서 교리 타령하고 살 거예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편협한 교파주의만 강조하고 우주적인 참사랑을 가르치는 데 실패한다면, 인류는 갈등과 전쟁의 공포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지옥이에요, 지옥.

『지구성의 위기 앞에 종교지도자들은 겸허히 하나님의 뜻을 따라, 초종교적으로 손에 손잡고 참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교리 가지고 암만 기도해 보라구요, 엎드려 가지고. 안 돼요.

『종교의 감화력에 의하여 화평한 인격이 창출되고 자아주관력이 배양되어, 역사적인 증오와 분노를 소화하는 데서 진정한 평화와 안정이 오게 됩니다.

만일 종교들이 교리나 의식의 차이를 뒤로하고 신의 높은 이상 아래 서로 사랑하고 협력하고 봉사하는 것을 세상 앞에 보여 준다면, 세계는 극적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3년도 안 걸릴 것입니다, 나에게 맡기면.

평화로 가는 넷째 관문은 유엔이 바른 역할을 해야

『넷째, 평화세계를 이룩하기 위한 유엔(UN)의 바른 역할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자 합니다. 유엔(UN)은 대표적인 세계평화기구로서 그 동안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창설 때와는 현격히 달라진 세계의 사정과 다원화된 지구성의 문제 해결을 위해서, 작년에 본인의 생각을 유엔(UN)에 제안한 바 있습니다.

유엔(UN) 안에 상원과 같은 특별기구를 보강하여 종교적·영적…』영계를 모르잖아요? 영계를 몰라요.『도덕적·이상적 차원에서 세계문제를 심의하도록 하는 것이 그 하나였습니다. 유엔(UN)이 국가이익에 기초를 둔 정치와 외교의 힘에 의하여 관장되는 차원을 넘어서서, 지구성적인 이념과 높은 신의 이상 아래 관장되는 기구가 되어야 만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평화세계를 창건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유엔(UN)뿐만 아니라 향후 세계질서는 정치주권이 도덕적, 영적 가치와 별개로 작용해서는 공익과 평화가 보장되기 어렵습니다. 신의 이상에 기초하고 우주공법과 통하는 영적·도덕적 고차원의 지도력이 요청되는 것입니다. 정치력이나 그 어떤 힘도 신과 천리(天理) 위에 설 수 없습니다.』(박수)

그걸 알아야 돼요. 요사스러운 망할 패들은 싸우고 세월을 보내지 말고 이 도리의 길을 찾아가야 돼요.

『또한 유엔(UN)은 비정부 민간단체인 엔 지 오(NGO)의 의견을 많이 수렴해야 할 것입니다. 본인이 세계 엔 지 오(NGO)연합인 왕고(WANGO)를 창설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왕고는 알지요? 월드 오소시에이션 오브 논 거번먼트 오거나이제이션(World Association of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그걸 말해요.

『왕고를 창설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전체 엔 지 오(NGO)들은 더욱더 대화하고 협력하면서…』변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에요.『본래 창설 정신을 잃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이기적이고 편협해지지 않도록 노력하면서 세계를 위해 바른 봉사를 계속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문 총재도 계속하니 그렇게 합시다.’ 그 말이에요. 여러분만 해달라는 것이 아니에요.

참사랑 가정이상을 실천하는 평화의 선구자들이 되자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스스로 실천하지 않으면서 평화를 말하는 것은 진정한 지도자의 도리가 아닙니다.』앉아 가지고 말만 팔고 국회에서 싸움만 해 가지고 나라를 망쳐 먹지 말라는 거예요.

『또한 우리가 앉아서 평화를 기다릴 만큼 여유가 있는 세계의 상황도 아닙니다. 평화대사들은…』

평화대사를 지금 수천 명, 몇만 명을 발표했어요. 만들어 놨어요.

『평화대사들은 물론 우리 모두가 평화운동의 주체가 되어 기필코…』기필코, 한번 해봐요. 기필코!「기필코!」기필코!「기필코!」안 하면 안 돼요.

『기필코 평화세계를 창건해야 하겠습니다.』

건설이 아니에요. 창건이에요. 만들어야 돼요. 누가 만들어 놓은 걸 갖다 붙이면 안 된다구요. 지금 다 잃어버리고 없잖아요?

『유엔(UN)을 비롯한 모든 국제기구들은 평화대사관을 중심하고 역사적 숙원인 세계평화이상국가(천주평화통일국) 운동에 적극 협력 지원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대사관을 만들어야 돼요.

『각계 각층의 지도자인 우리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다 함께 남을 위하는 삶으로 참사랑 가정이상을 창건하여 실천함으로 천운의 협조를 받는 평화의 선구자들이 됩시다.』

천운이 협조하는 거예요, 천운이. 하늘이 같이하는 거예요. 절대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협조를 받는 평화의 선구자들이 됩시다!』(박수) 감사해요.

선구자들이 됩시다! 한번 해봐요. 선구자들이 됩시다!「선구자들이 됩시다!」강원도가 그러면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 기수가 돼요. 남북통일이 문제가 아니에요.

『통일된 조국과 평화의 이상세계를 건설하는 역군들이 됩시다!』(박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 하시길 빌면서, 본인의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들 돌아가시라구요. (박수)

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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