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Ⅲ≫ ‘영계축복 개문 선포’부터 훈독과 곽정환 회장의 기도 후에 말씀하심)
왜 왔나? 참자녀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출동했어? 「예. (윤정로 원장)」 그래, 그 동안 어떻게 지냈어? 다들 열심히 하고 있나? 「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응.
세계적으로 공문 내라구요. 이번 참자녀의 날 이후에는 전세계 통일교회 가정들은 새라든가 동물들에게 집에서 먹이를 주라고 말이에요. 「예.」 그걸 사랑하면 자기 아들딸이 복을 받아요.
구약시대에 물건을 희생시켰던 것인데, 이제 동물들, 자연계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에 만물을 희생한 것은 아들을 구하려고 하던 것인데 동물을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딸이 보호받고 천운이 따라온다는 거예요. 새와 동물들이, 구약시대에 희생한 그들이 우리를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이 보호하고, 아들딸이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을 보호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공문을 내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의 가정에는 새들과 짐승들이 ―쥐도 좋아요, 족제비도 좋고.― 와서 먹고, 다른 데에서 살더라도 밤에 와서 먹고 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창조하던 이상의 축복을, 갈라졌던 축복을 끌어들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가 아들딸을 보호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동물을 사랑하면 동물이 우리 집을 좋아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운세를 몰고 들어오는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비둘기도 그렇고, 새들도 많이 오게 해요.
새벽이면 주인이 일어나면 벌써 참새들이 와서 짹짹거리고 다 그러는 거예요. 에덴동산의 하나님이 창조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 형태가 그렇다는 거예요. 만물이 먼저 아침에 태양 빛을 축하함과 동시에 따라서 아들딸도 태양을 축하하고, 부모도, 가정이 축하하는 그 집은 복 받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전세계의 통일교회 패들은 전부 깃발을 달라는 거예요. 깃발을 높이 달아서 새들이 날아오는데 어디 있더라도 깃발을 보고 날아들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깃발을 달라니까 깃발을 한번 달고 그만두는 줄 알고 있어요. 깃대를 해 가지고 깃발을 달게끔 해야 돼요. 이제는 마을 마을에 깃발을 달더라도 한국에는 반대할 사람이 없을 거라. 문 총재가 이러라고 했다 해서 말이에요.
이번에 대회 할 때는 지도자들이 모여 가지고 다 좋아하니만큼 영향이 클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것을 받아 가지고 본격적으로 축복받게 하는 거예요. 이번에 관계 맺어 축복받게 해야 된다구요, 축복! 축복은 이제 자기들의 책임이라구요. 얘기를 안 했어요. 축복은 자기들이 해야지요? 「예.」 자기 일족들을 하는 거예요.
유 씨가 많나?「예. 많습니다. (유종관 회장)」축복 안 받은 사람이 많아, 축복받은 사람이 많아? 「전체적으로 봐서는 안 받은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면 안 돼. 「예.」 강제로라도 해야 된다구.
이번에 왔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런 활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들을 시켜 가지고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축복을 다 받게 해 가지고, 받으면 그 다음에는 국회를 타고 들어갈 수 있어요. 행정부처를 타고 들어갈 수 있어요. 선거할 때 축복받은 가정들, 깃발을 단 동네는 우리 하자는 대로 할 텐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시위! 1998년부터 시위하라고 했는데, 왜 시위를 안 해요? 데모를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이번 대회도 한 번 하고 그만인 줄 알고 있어요. 이제는 통·반까지 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한 것을 이어받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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