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안식하려면 가정의 안식권을 만들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가정의 울타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안식하려면 종족의 울타리를 쳐야 됩니다. 울타리가 없으면 언제나 침범당합니다. 종족이 안식하려면 민족이 울타리가 되어야 합니다. 민족이 안식하려면 국가가 울타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국가가 안식하려면 세계가 울타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국가의 울타리, 세계 울타리를 쳐 놓고 안에서 안식할 수 있는 때가 옵니다. 이 세계가 안식하려면 영계(靈界)와 육계(肉界)를 통일시켜 울타리를 쳐야 됩니다. 그런 후에야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이 지상의 온 세계 어디에나 미칠 수 있는 지상의 천국이 완성되고, 천상천국이 자동적으로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 안에 환경이 됨으로 말미암아 내 가정이 플러스적 보호를 받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환경을 창조할 줄 모르면…. 이것은 플러스 마이너스의 세계관이라구요. 창조의 원칙, 공식이 그렇기 때문에 저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읽으라구.
『……그것을 예수님이 혈족을 통해서 못 이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다시 와 가지고 이것을 해원성사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천국을 여는 조건이 어디 있느냐? 땅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천국 열쇠를 땅에다 남기고 갔습니다.』
거기에 와서 제2이스라엘을 완성시켜 천국을 이루려고 했는데 못 했다구요. 그러니까 나라를 찾아야 돼요. 예수님이 나라를 찾지 못했기 때문에 죽어갔다는 거예요. 그걸 탕감해야 돼요. 그걸 탕감해야 예수님 이하의 모든 종교권에 소속한 영계권이나 그 다음엔 그 이하의 모든 사탄권까지도 본래 승리한 창조이상권 상에 섬으로 말미암아 지옥까지 해방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유대교가 찾지 못하고 기독교가 세우지 못한 나라를 우리가 세우는 거예요. 제1, 제2이스라엘이 세우지 못했던 것을 제3이스라엘인 우리가 세워야 돼요. 지금 우리가 축복한 것은 환경적으로 세계와 연결이 안 되어 있어요. 나라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연결되어 세계 기준은 사탄이 관리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의 기준을 세워 개인·가정·종족·민족·세계까지 탕감하는 거예요. 문제는 국가만 세우면 넘어가는 거예요. 국가라는 것은 장성기 완성급에서 시작했다구요. 축복이라는 것은 완성 출발권 내에 나가는 것으로, 통일교회의 축복이라는 것은 사탄권을 넘어설 수 있는 티켓을 주는 거예요. 티켓을 갖고 있기 때문에 들어갈 수 있는 날이 오면 사탄이 못 잡아간다구요.
그래서 나라만 세우면 그 티켓 받은 것을 모두 공식적으로, 법적으로 관리 인정한다는 거예요. 법적으로 관리해서 인정함으로 말미암아 그냥 그대로 무사천리예요. 영계 전체, 세계를 넘어서 천주까지 하나님의 해방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제1, 제2이스라엘이 찾지 못한 국가를 제3이스라엘은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건 운명적이 아니라 숙명적인 과제예요. 적당히가 아니에요. 알겠어요?「예.」통일교회 전체가 그런 신념을 가지면 저쪽은 물러가는 거예요. 해가 아침에 떠오르면 그림자는 물러가는 거예요. 그런 신념을 가져야 돼요.
우리가 국민들을 교육하는 것은 뭐냐? 어두움 가운데 덮여 있던 것을, 절연되어 있는 것을 껍데기를 벗겨 놓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가는 길을 따라오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민족이 지금까지 반대하던 환경에 있던 것을 반드시 180도 돌려놓지 않고는 남북통일의 길은 열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적 관이에요. 추상적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심각해요. 놀음놀이가 심각하다구요.
역사적인 모든 탕감에 있어서 국가적 기준을 실패한 예수시대를 중심삼고 영육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2천년 동안 피 흘려 나온 거예요. 그들이 국가 기준을 영적으로도 못 세웠어요. 재림해서 그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는 영적 기독교가 오시는 재림주 앞에 순리적인 입장에서 일체 되어야 하는데 일체가 못 됐다구요.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갈라졌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40년 광야노정을 가면서 영육을 일체화시킨 통일교회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대치해서 국가 기준과 세계 기준을 조건적인 면에서 다 이루었어요. 선생님이 전부 다 이 길을 열어 놨다는 거예요. 그러나 실체적인 국가가 없어요. 국가가 있으면 다 산다는 거예요.
성자의 자리를 닦으면 충신과 효자의 자리는 있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국가 기준만 세우면 이 자리의 모든 전부는 관리권 내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또 그 이후에는 탕감조건이 성립 안 되는 거예요. 사탄권이 전체를 국가 기준으로 막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해 줘야 사탄권과 천상권이 일체화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것이 주먹구구식이 아니에요. 이론적이라구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밥을 먹고 살면서 그런 생각을 한시라도 잊어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잊어버리지 않고 정신을 통일해서 생각하는 것이 기대예요. 사회에 나가서 불쌍한 사람들을 볼 때, 다 형제고 자기 가정의 일원인데 저와 같은 자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는 나라가 필요하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전체 국가와 세계를 넘어서 한 가정의 혈족의 심정을 가져서 그들을 선도해야 할 책임을 느끼면서 어려움을 무릅쓰고 넘어가야 할 가정들이라는 거예요.
형제를 위해 죽는 사람도 있고, 부모를 위해 죽는 사람도 있고, 자식을 위해 죽는 사람들이 있는데, 가정의 혈족과 같은 것을 느껴서 나라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찾지 않고는 국가 이하에 있는 사람들을 구할 수 없고, 국가 이상의 길이 열렸더라도 못 가요. 나라를 이겨 놓고야 세계로 연결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나라 기준 뿌리를 완전히 뽑아 놓아야 물이 위에서부터 끝까지 흐른다는 거예요.
그것이 적당히 되는 게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지금까지 전도하고 무엇을 했던 것과는 달라요. 말뚝 박았던 것을 뽑아야 돼요. 탕감해야 된다구요. 탕감해야 되는데 예수는 죽을 수 있는 자리에서 십자가에 돌아갔지만, 우리는 죽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니에요. 해방받을 수 있는 자리예요. 그렇지요?「예.」
선생님이 가르친 전체를 중심삼고 미국이나 어디나, 세계 전부가 선생님을 점점 높이는 거예요. 점점 높인다는 거예요. 국가적 기준에서 애국자니 무엇이니 하더라도 선생님을 능가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 모든 전부는 조국광복을 위한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세우기 위한 거예요. 그 나라를 못 세우면 하늘땅, 영계까지도 구할 도리가 없는 거라구요. 또 나라를 못 세우면 그 나라에 있는 모든 전부도 어둠 가운데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상적 천국과는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 빨리 대답해요! 있다, 없다?「없다.」「있다.」정신차려 가지고 듣지 못하고 있어요. 있다, 없다 가운데 어떤 거예요?「없다!」
똑똑히 알라구요. 한국이 못 하게 되면 한국 대신 섬에다가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대사관을 설정해서 순식간에 세계를 수습할 수 있어요. 하늘나라의 대사관을 설정하는 거예요. 땅에 가서 살 수도 있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소유권을 인정했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사탄이 소유권을 중심삼고 악한 놀음을 했는데 사탄을 굴복시켜 하늘나라의 소유권으로 만들어 소유한다는 거예요. 모든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면 일방통행으로 수습돼요.
자르딘에서 33개 주 교육이 다 끝냈다며?「예.」우리 축구팀이 가서 경기하는데 자기 주(州) 팀을 제쳐놓고 환영하는 사람도 생겨났다며?「예, 그렇습니다. (윤정로)」그런 거예요. 국경이 다 무너져요. 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사실 중에 사실이에요. 영원한 사실이에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들어 보면 너무 세밀히 가르쳐 주었어요. 핑계할 도리가 없어요. 들어 보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적당히예요? 골수를 쪼개 가지고 밝혀 주었어요. 정신차려야 돼요.
밥 먹고 살면 뭘 해요? 벌레와 같이 어두운 지옥을 찾아 기어 들어가는데. 차라리 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했는데. 선생님을 만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했는데. 선생님이 가르쳐 준 모든 것에 대해 부정적인 결과를 만들어 놓고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공부시키기 위해 학교를 보냈는데 영점 이하가 되어 가지고 백 점 맞았다고 자랑할 수 있어요? 그런 법은 없다구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기 앞에 있는 사람들, 공상(空想)하고 다니지 마요. 곡괭이로 땅을 파는 거예요. 곡괭이를 가지고 매일같이 굴을 파는 거예요. 누구를 이용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선두에 서서 전진적 명령을 함과 동시에 자기가 앞장서서 끌고 가야 돼요. 내세워 가지고는 안 돼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앞장서 나왔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러분을 내세우지 않아요. 지금까지 길을 닦아 나왔어요, 나 홀로. ‘홀로 아리랑’의 독도와 마찬가지예요.
엊그제 독도를 수중촬영 한 것을 보니까 독도가 보화예요. 남양의 어족까지도 거기에 모여 살고 있더라구요. 아시아에서 한 곳밖에 없어요. 자, 읽으라구.
『그것이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과 열두 사도가 가정을 못 이뤘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축복을 통해 70문도, 120문도의 가정을 다시 찾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천국이 열립니다.』
세 아들, 12가정, 그 다음에 72문도, 120문도예요. 예수님이 120문도를 축복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국가가 이스라엘 나라로 되는 거예요. 430가정이면 모든 이스라엘 백성은 그 국민이 되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430쌍을 중심삼고 어느 성씨나 한국 사람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은 거예요. 그게 탕감노정이라구요.
그런데 축복받은 사람들이 그 세워진 책임을, 나라를 찾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느냐 이거예요. 예수님을 모시고 나라가 없으니 전진적인 무대가 되어 로마를 점령하기 위해서 선두에 서야 될 텐데 거꿀잡이가 돼 있어요.
430가정 다음에 뭐예요? 777가정이에요. 세계를 걸고 넘기 위한 777가정이에요. 그 다음엔 1800가정이에요. 이건 6수에 3수예요.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삼 육 십팔(3×6=18)이에요.
그 다음에는 6000가정이에요. 6수와 9수예요. 9수는 3수를 3배 한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3단계로 사탄이 지배하는 거예요. 그걸 6000가정을 중심삼고 복귀하는 거예요.
그 다음엔 뭐예요?「6500가정입니다.」6700가정, 이건 7000쌍이 넘는다구요. 6500가정이 아니라 6700가정이 되어야 돼요. 그래야 완성 기준이 닦아져요. 그 다음은 3만쌍이에요. 3만쌍은 귀일수예요. 해방시대, 축복해방 세계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
3만쌍 한다고 할 때 곽정환 눈이 시멘트 눈이 됐던 것을 생각해?「예.」(웃음) 초종교적으로 전도하고 축복하라고 할 때 안 된다고 그랬어, 된다고 그랬어?「아버님이 이룩하셨습니다.」3만쌍을 한 거예요. 그 다음엔 뭐예요?「36만쌍입니다.」그것을 몇 년 만에 했어요?「3년 만에 했습니다.」3년 후에 한 거예요. 그걸 생각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패들이 남북통일을 문제시하지도 않아요.
하나님을 가만 보면, 환경적으로 선생님을 중심삼고 관계되는 사실을 보면 그 일을 이미 준비해 놓고 고리를 매어 놓았더라 이거예요. 고리를 다 만들어 가지고 딱딱딱 매면 전부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이 못 하면 전부 빼앗겨 버려요. 이제 법이 제정되면 통일교회 일제 정비시대가 와요, 이런 원리를 중심삼고.
그러니 여러분은 매일매일 자서전을 써야 돼요. 알겠어요?「예.」지금 훈독한 내용에 몇 퍼센트 맞는 나다 이거예요. 자기들이 알아요. 50퍼센트냐, 40퍼센트냐, 60퍼센트냐 이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을 넘고 국가를 넘어가야 될 때는 민족까지 차지할 수 있는 그런 기준에 서지 않으면 국가를 상속받을 수 없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그냥은 안 넘어간다구요.
내가 방금 뭐라고 그랬어요? 뜻이 이뤄질 때는, 나라가 세워질 때는 뭐가 된다구요?「일제 정비시대가 온다고 하셨습니다.」무엇으로 정비해요? 법이에요, 법. 천년만년 변치 않는 하늘의 헌법이에요.
그걸 볼 때 법 저쪽 바깥에 있어요.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각에 손을 대고 대통령에 손을 대서 법을 설정하면 그 전 사람들은 전부 용서받는 것이 아니에요. 법이 설정된다면 안팎으로 같은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치리 받는 거예요. 아무리 여당이라 하더라도 그 법에 치리를 받아요, 안 받아요?「받습니다.」받아요. 마찬가지예요. 야당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당 사람들이 법에 걸리고 야당 사람들이 법에 안 걸리면, 야당 사람은 해방되는 것이고 여당 사람은 거꾸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는 거예요. 내가 밝히 이야기한다구요. 알겠어요?「예.」
36가정을 내가 부정해야 돼요. 왜? 하나님이 찾던 기준이 있고, 예수님의 12지파를 중심삼고 70문도와 120문도 가정을 이루고, 사상 해방적 기준을 이룬 거예요. 그 다음엔 세계 국가를 연결시키기 위한 놀음, 그 다음엔 하늘땅을 연결시키기 위한 탕감조건을 세워 나온 가정이 있으니 살아 있는 거라구요. 그 가정들을 위해야 돼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고, 가정은 종족·민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36가정은 72가정을 위해 투입해야 돼요. 36가정에서 배가 그냥 나오지 않아요. 72가정이 그냥 그대로 있어서는 안 돼요. 같은 비준에 따라 120가정에 투입해야 돼요. 120가정은 430가정에 투입하고, 430가정은 777가정에 투입하고, 777가정은 1800가정에 투입하고, 1800가정은 6000가정에 투입하고, 6000가정은 7300가정에 투입해야 돼요. 6500가정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이래서 축복 해방권이 세계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까지 제3이스라엘권 기반을 닦기 위한 탕감노정이었다 이거예요. 그 역사가 지나가지 않아요. 역사 위에 서야 돼요. 역사를 벗어나야 돼요. 그 다음에는 4억쌍을 하는 거예요. 4억쌍이 전부 기성가정이 아니에요. 그 다음엔 미혼남녀 4억쌍이에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축복을 완료했으면 그 다음엔 미혼남녀 축복을 완료하는 거예요. 이것이 3년까지예요. 알겠어요?「예.」
기독교만 흡수하면 순식간에 돼요. 여러분이 기독교와 가인 아벨로 하나되어야 돼요. 기독교가 외적이면 여러분 일족이 내적이에요.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이 하나 못 되어 예수가 죽지 않았어요? 세계적으로 자기들이 가는 무대 앞에 최소한도의 예수의 죽었던 두 가정의 통일권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믿음의 아들딸이라든가 전도한 가정을 자기 일족과 결혼시키는 거예요. 앞으로는 그것이 자기 일족이에요. 다른 데 일족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일족끼리 결혼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가인 아벨 가정에 있어서 가인 가정을 누가 복귀해야 되느냐? 아벨 가정이 해주는 거예요. 지금 180가정을 전도했지만, 자기 가정이 180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들을 위해 전도시키는 거예요. 전도해 주는 것은 장자권, 아벨이 형님 되기 위해서예요. 형님이 됨으로 말미암아 들어가는 데는 믿음의 아들딸이 앞장서는 것이 아니고 실체 아들딸을 중심삼고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 믿음의 아들딸이 선생님의 직계자녀예요.
직계 자녀의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직계자녀들을 길러 줘야 돼요. 가인이, 천사장이 길러 줘야 돼요. 그것을 못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가 벌거숭이 가정이 됐기 때문에 사탄이 전부 빼앗긴 한을 선생님 가정에서 탕감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엉망진창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런 여러분을 데리고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우리 아들딸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우리를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다 받고 우리가 차지할 수 있는 모든 환경 여건을 빼앗아 간 너희들이 아니냐 이거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36가정, 머저리들! 보면 영적으로 다 알아요. 누구누구가 선생님 앞에서는 바른말을 하는 것 같지만 배후에서는 거짓말한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것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아버지가 희생했다고 하는 거예요. 그 희생의 길이 뭐냐 하면, 우리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을 전부 소모시켰다고 하는 거예요. 곽정환, 그런 입장이라구.「예.」
여러분 같은 가인, 믿음의 아들딸들이 전도되어 축복받아 가지고 자기 일족을 축복해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 자녀를 대해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믿음의 아들딸 아니에요? 그렇지요?「예.」핏줄이 달라요. 믿음의 아들딸이 되었으면 앞으로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을 천사장 입장에서 하나로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철옹성같이 만들어 주어야 돼요. 그 위에 선생님을 모시고 갈 수 있어요. 그런데 다 집어던진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좋아하지만, 그게 아니에요! 축복한 가정을 대표해서 좋아하는 거예요.
자기 혼자 여기 마음대로 드나들 수 없어요, 앞으로. 훈독회를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가정이 훈독회를 해야 돼요. 앞으로 방송을 통해서 몇 시 몇 분에 훈독한다고 하면 어린애까지 하늘나라와 더불어 같이 모실 때 영계에 본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영계에 본이 될 수 있는 것이 지상의 훈독회예요.
훈독회를 지금 세상에서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어머니예요, 아버지예요?「아버님입니다.」내용을 다 알아듣고 정신차려 가지고 듣는 사람이 누구예요? 선생님이에요, 여러분이에요? 벌써 까닥 잘못 읽으면 알아요. 영적인 기준의 파동이 달라져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다 읽고 원리를 다 안다는 패들이 그냥 넘어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천 번 만 번 사탄의 밥이 될 수 있는 입장이라는 거예요, 지금도. 알겠어요?「예.」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고 정신차리라구요. 정신차리라고 후려갈겼다고 그걸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건 불경(不敬) 중에 이중 불경, 삼중 불경, 입체적 불경이라는 거예요. 이 한 점이 중앙을 중심삼고 360도의 불경이 된다는 거예요. 전체에 파괴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거예요.
그런 불경스런 마음을 가지면 그 책임자의 자리에서 후퇴해 버려야 돼요. 마음이 편안치 않으면 후퇴해 버려야 된다구요. ‘내 환경에서는 내가 옳다. 두고 보자!’ 이런 패들은 아예 후퇴해 버려야 돼요. 안 하다가는 자기 집에 사고가 나요. 탕감이 온다는 거예요. 자기 자리를 떠난 것을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자리를 대신해서 계승할 수 있어 가지고 성과를 못 내게 될 때는 탕감이 없지만, 그렇지 않으면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잘못이 있으면 양심적으로 그 자리를 떠나야 된다구요. 세상에서는 그러려고 안 하지요? 어떤 장관 자리에 있으면 영원히 해먹겠다고 하고, 국회의원을 영원히 해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나라의 공적인 자리에서 녹을 먹으면서 나라를 파먹는 구더기 새끼들이라는 거예요. 국가 재산을 파먹는 거예요. 국가 재산을 약취하는 범죄자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하고 지금 관계 있다는 것이 여러분 일족 위에서의 관계이지, 여러분 개인과의 관계가 아니에요. 남북통일을 한 위에서의 관계이지, 축복받은 몇 가정과의 관계가 아니라구요. 그 가정은 나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그렇지요?「예.」그것이 원리적 관에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사생결단을 하고 나간 거예요. 수많은 역사를 선생님 일생에 맡아 가지고 탕감하는 거예요. 심각해요. 웃으며 넘을 수 없어요. 눈물이 아니면 못 넘어요. 에덴에서 쫓겨나던 탕감의 고개, 개인부터의 8단계 고개를 눈물 없이는 못 넘어요. 점점 큰 비통한 사실을 겪어야 돼요. 그것을 공짜로 먹겠어요? 소화가 안 돼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자식들, 편안히 해서 생각 없이 왔다갔다하고 있어요. 교회가 잘 되면 좋다고 하고…. 통일교회는 없어져요. 통일 천지가 벌어지면 통일 국가가 없어져요. 통일 세계까지도 없어지는 거예요. 통일 세계까지 연계된 법령 제재가 있어요. ‘이렇게 하면 안 된다.’ 하는 제재가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하나님까지 해방해야 모든 법에 해당 안 되는 거예요. 참사랑과 연결된 모든 것은 법이 제재를 못 해요. 그러면 위하겠다는 사람은 법이 제재를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런 법이 없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심각한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40주년 성혼기념일까지 한국에서 지내려고 하는 거예요. 미국에 있는 것보다도 말이에요. 아무리 봐도 내가 이런 체제를 만들어 놓고 가야 책임을 한다고 보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세계적 환경에서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외적인 세계무대의 인연을 주변 국가와 어떻게 엮느냐 해서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일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안 하더라도 내 자신은 할 수 있어요.
제3이스라엘 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탕감조건을 세워야 돼요. 예수 이상 아니에요, 축복가정들이? 그런데 가정을 가져서 아이들을 데리고 자기들 멋대로 사는 거예요. 자기 재산이 문제가 아니에요. 가정이 십자가를 지겠다는 사람만이 천국을 상속받아요. 알겠어요?「예.」그게 원리관이에요.
그래서 선생님도 참부모 선포, 참형제 선포, 참자녀 선포를 했어요. 여러분은 참자녀 선포를 돼요. 3대를 못 이루었어요. 아담을 중심삼고 3대권을 형성해야 이스라엘 정착 기준이 국가와 세계에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은 필연적인 우리의 숙명적 사명이에요. 필연적이며 숙명적인 사명이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주변의 회사고 무엇이고, 신문사고 무엇이고 내가 불을 사를 거예요. 나하고 관계없어요. 거지 떼거리를 살려 주려고 이것을 했어요. 손해를 얼마나 봤어요? 제3이스라엘권으로 한국을 중심삼고 만들려니 모든 것을 거기에 대비한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보따리를 싸서 이민했다면…. 본래는 1962년에 선생님이 미국에 가려고 했던 거예요. 그런데 10년이 넘어서 미국에 갔다구요. 왜? 불쌍한 한국이기 때문이에요. 10년 전에만 갔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가 쉬웠어요. 기독교 문화권이 10년 전만 해도 그렇게 부패하지를 않았어요. 여러분을 개인 전도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에 가서 했으면 십 년도 안 걸려 돌아가는 거예요. 30년 세월을 3배 이상의 고생을 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아직까지 통일천하가 안 되어 있어요.
여러분은 나라에 대한 개념이 없잖아요? 지금까지 나라에 대한 관심을 가졌어요? 이제 와서야 비로소 관심을 갖게 됐지요. 선생님은 일생동안 나라를 찾아 나온 거예요. 나라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른 곳에다가 내 노력을 통해서 나라를 만들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대사관만 설치해 놓기만 하면, 영적인 대사관을 설치해 놓으면 다 되는 거예요.
대사관도 이중으로 가인 아벨이 되어야 돼요. 나라도 가인 아벨이 되어야 돼요. 유엔(UN)이 안 되면 아벨 유엔을 만들려고 그래요. 여기도 국회의원들을 가인 아벨로 짝을 만들라고 그랬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래서 가르치라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 그 경계선을 뚫어야 되겠어요. 알겠지요?「예.」
오늘이 3월 30일이에요. 4월 11일까지 12일 남았어요. 해방을 말해야 될 때가 왔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어머님하고 약속을 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자! 얼마나 남았나? 「세 페이지 반 남았습니다.」 읽으라구.
『……그 세계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천국생활을 하고, 종족에서 천국생활을 하고, 민족에서 천국생활을 하고, 세계에서 천국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만 이 땅이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다가 이 땅 위에서 몸을 벗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면 그 곳이 영계의 천국이라 이겁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의 개관입니다.』(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야만 힘을 가져서 제거할 수 있는 거예요.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국가적 법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공산권을 용허할 수 없어요. 이래 놓음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선생님이 이 지상에서부터 천상지옥 밑창까지 벌떡 뒤집어 놓는 거예요. 사탄 졸개새끼들을 다른 데로 몰아넣어야 돼요. 북극 남극 같은 곳, 사람이 없는 데로 쫓아낸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앞으로 죄를 짓게 되면 북극 남극에 가서 살아야 돼요. 가서 동물들과 같이 사는 거예요. 그게 사람이에요? 몇 년 동안 있어서 살아남으면 중간지역에 데려와 가지고 교육해서 복귀할 수 있는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낙원과 같은 곳에서 말이에요.
뭘 모르니까 편안하게 자고 밥 먹지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다 알면서 편안하게 밥을 먹겠어요? 모르는 녀석들이 아는 사람을 존경하고 배우려고 하지 않고 따라가려고 하지 않고, 자기들이 지금 알고 있는 것이 세상 전부라고 알고 있어요. 아니에요! 그걸 부정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보라구요. 다 가르쳐 줬어요, 선생님이. 한 번만이 아니에요. 몇 번씩이나 가르쳐 준 거예요. 그 자리에 선생님이 안 있어요. 탕감이 안 되면 이동하지요? 제2이스라엘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동했어요, 이동 안 했어요? 이동한 거예요. 자, 읽으라구.
『오늘날 이 땅 위에 사탄 혈통을 받고 태어난 인간은 혈통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마서 8장을 보면 ‘양자의 이름으로 아바 아버지라고 부른다.’고 했습니다. 혈통이 다르기 때문에 다리를 놓아서 하나님을 부를 수 있지 직접 못 부르게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예수만은 하나님의 직계 혈통의 인연을 갖고 왔습니다. 그래서 독생자라고 한 것입니다.』
이것을 접붙여야 돼요. 종에 접붙여야 된다구요. 아바 아버지라고 했는데 이건 종의 종 자리예요. 그것은 이스라엘 유대교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서부터 예수시대에 종의 기준에서 양자의 기준을 넘어 서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 직계 아들하고 접붙여야 돼요. 잘라서 접붙여야 돼요. 부정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엔 접붙인 그것이 예수의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가 접붙였지만 세계가 남았으니 가정을 일원화시켜서 접붙여야 하늘나라가 형성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해준 축복은 뭐예요? 가정적으로 접붙이는 거예요. 티켓을 주는 거예요. 아직 국민이 안 되었어요. 예를 들면 미국에 들어가면 영주권을 주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있더라도 그 나라의 백성으로 수속 받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그 나라의 법에 전부 맞추어야 돼요. 영주권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중간 과정이에요. 마찬가지입니다. 영주권 기간이 있지요? 잘못하면 쫓겨나지요? 그러나 나라가 있으면 쫓아내지를 못해요.
미국에서 형을 받은 사람은 미국 국민이 아니면 어느 누구나 추방하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은 형을 받았지만 미국이 추방 안 했어요. 그거 왜 그랬을까요? 판사들한테 상부의 지령이 있었기 때문에 그래요. 추방했더라면 기독교고 무엇이고 다 포기해 버려야 돼요. 자, 읽으라구.
『……여러분은 천국에 가겠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땅 위에 천국을 건설하겠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천국을 건설하기 전에 여러분 자신이 먼저 천국인이 되어야 합니다. 천국인이 되려면 아버지의 마음이 내 마음이요, 내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를 정도로 아버지와 심정일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래서 땅 위에서 아버지의 마음을 대신하고, 주님과 선조들의 마음을 대신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역사적인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구구절과 삼십절을 지낸 후에 영계도 밝아졌다는 상헌 씨의 보고를 들었지요?「예.」지옥에 있는 영들도 구원받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갖는 거예요. 공포의 마음을 가지고 나날을 살던 환경이 사라져 가고 희망을 갖게 됐다는 거예요. 밝은 빛이 비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건 왜 그래요? 지상에서 섭리적인 모든 것을 탕감해 놓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도 선생님이 1960년에 가정을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가까이에 온 거예요. 가인적 축복가정으로 세워진 거예요.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준 것도 마찬가지예요. 지옥 중의 맨 밑창에 있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선조들이 갔으니 책임을 내가 해야 돼요. 그 이하의 모든 백성도 천국 갈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축복가정이 되면 누구든지 전부 조건적 성립이 연결되어서 상하로 통할 수 있고, 상하로 통하면 좌우로 통할 수 있는 거예요. 동서로 통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다음엔 전후관계로도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전후관계는 앞으로 국가를 찾으면 3대가 돼요. 국가만 찾으면 1대, 2대, 3대가 그냥 그대로 살아나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아담이 1대 2대인데 3대가 없어요. 성약시대에는 가정을 중심삼고 3대가 벌어져요. 하나님과 예수가 1대 2대고 예수의 가정을 중심삼은 아들딸이 3대예요. 그래서 완성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혈연적 관계를 여러분이 몰라요. 아무 것도 모르잖아요?
그래, 선생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180도 주고받아 가지고 돌 수 있기 때문에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북극이 있으면 영원히 남극이 있어야 되고, 동이 있으면 영원히 서쪽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다 주먹구구식이 아니에요. 원리적 기준을 중심삼고 그 페이스에 들어맞아야 이 땅 위에 영원히 존속할 수 있어요. 영원한 하늘의 법도에 들어맞아야 영원히 존속하지, 지상에서 자기가 적당히 생각하던 기준으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표제를 세운 거예요.
제2차 40년노정이 벌어질 때 그것을 선언했지요?「예.」‘새소망 농장 선언’이에요, 자르딘 1차 선언. 2차 선언이 뭐예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데서 통일교회에서는 3대가 연결돼요. 가인 아벨이 축복권 내에 들어간다구요. 3차 세계 축복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그들이 하나되면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나라를 찾게 되면 세계의 축복가정들은 그냥 그대로 피난민 같은 백성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내가 지금 뭐라고 그랬어요? 피난민으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외국에 나갔던 동포들이 다시 들어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들어온다는 거예요.
나라만 찾게 되면 들어와서 수속을 밟는 거예요. 교육과정은 6개월도 안 걸려요. 40일 과정을 거치면 본 궤도에 들어가서 모든 것을 다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임자들은 반대했지만, 그들이 총생축헌납제를 나라를 대신해서 바친다고 할 때 한계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야 청산될 것 아니에요?
여자들은 삼각 팬티만 하나 입고 전부 팔아서 지옥 국민 해방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남자야 천사장인데 남길 것이 있어요? 벌거벗겨서 동산 어디에 가두어 가지고 재교육을 해야 돼요.
임자네들이 축복을 받았지만 축복받을 수 있는 자격이 못 된다구요. 선생님의 동생들을 빌려서 사는 거예요. 남편이 아니라 관리 남편이에요. 본남편이 어디 간 사이에 맡아서 지켜 주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사랑하던 습관성이 남아 있기 때문에 사랑까지 허락할 수 있는 것이 축복이라는 조건이에요. 축복은 혈통을 전환하는 거예요. 혈통 전환의 내용이 있기 때문에 관리 천사장에게 대신 사랑하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를 중심삼고 사랑하고 하나됐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아담 기준의 평준화, 수평에 설 수 있는 거예요. 자격이 있어서 축복시켜 준 줄 알아요? 자격이 없어요. 전부 독신생활을 해야 돼요. 원래는 전세계적으로 기독교인들을 중심삼고 축복해 줘야 돼요. 여자들은 선생님 편으로 동생들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울 왕에게 전쟁에 이겼을 때 사탄세계의 여자와 아기를 전부 죽이라고 그랬는데, 죽이지 않았기 때문에 벌을 받았어요. 그것을 알아요? 그렇게 돼 있지요?「예.」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은 죽을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영주권을 줘서 관리 책임자로 세운 거예요. 그러니 그 사람들의 소유권이 자기들 것이 아니에요. 여자가 강제로라도 빼앗으라는 거예요, 여자가 도적질해 갔기 때문에.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기성교회 사람들과 달리…. 기성교회도 그렇지요? 남자를 속여서 헌금하는 거예요. 그것이 이 조건을 벗어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시켜서 그렇게 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라도 자기가 보조를 맞출 수 있는 길을 가야 돼요. 죽자살자 해도 못 맞춰 나가는 거예요. 남편이 못 하게 한다고 해서 안 했다가는 그냥 떨어지는 거예요. 성경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그랬지요? 천국 가는 길을 막아 버려요.
다 그렇게 원리적 내용이 있다는 거예요. 그걸 고마운 줄 알라구요. 여편네를 때릴 수 있어요? 여편네는 뭐냐 하면 어머니의 동생이에요. 한 몸과 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본남편이고 첩들이에요, 첩들.
옛날 왕궁에 여자들이 많았지요? 3천 궁녀도 있었고 말이에요. 그들을 무엇으로 취급해요? 때가 되면 만조백관과 짝지어 주는 거예요. 여편네는 타락했기 때문에 뒤로 돌려놓는 거예요. 그건 천사세계인 영계에 가서 선조들 앞에 결혼시켜 놓고, 원래는 동생과 같은 궁녀들과 결혼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핏줄이 달라지게 하는 거예요. 핏줄을 완전 정화하기 위한 뜻 가운데서 세상 나라에는 궁녀가 많았다는 거예요. 백제의 3천 궁녀가 뭐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서 왕손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은 선생님에게 속해 있는 거예요. 그래 놓고 법을 세워야 돼요. 법을 세워 가지고 잘못된 것은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초석을 놓아서 다시 해야 돼요. 그래서 타락한 세계의 가정들이 연결될 수 있는 문을 열어 놓고 선생님이 중앙에 가서 하늘 중심적인 가정을 편성하는 거예요. 새로이 가정을 편성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여러분같이 산다면 뜻이고 무엇이고 다 없어졌어요. 자!
『8. 천국에 대한 바른 관.
바람이 불고 폭풍우가 몰아치는 한이 있더라도, 내가 죽고 망하더라도 ‘이 신념만은 틀림없다. 내가 틀렸으면 틀렸지 뜻은 틀림없다.’고 하는 확고부동한 신념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후계자로 세워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선 거예요. 예수의 후계자가 없었어요. 전부 가짜들이었어요. 자!
『……천국에 접근할 수 있는 길은 어떤 길이냐? 자기를 생각하는 자리에서는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이 생기지 않습니다. 자신이 천국과 거리가 멀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면 자기라는 것을 타파해 버려야 합니다. 자기를 공격하는 데서만이 천국, 혹은 간접적인 천국이라도 개방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그러나 자기를 옹호하는 입장에서 상대방을 자기에게 적응시키려 사람, 자기 스스로를 주체적 입장에 놓고 상대방을 끌고 가려는 사람은 천국과는 관계를 못 맺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악선전하고 별의별 짓을 해서 많은 사람을 잡아 치운 거예요. 그건 다 걸려요. 그러니까 누구 말을 들으면 안 돼요. 원리 말씀 일방도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가지를 치면 사탄이 들어와서 파괴 행동을 해요. 거기에는 나무로 말하면 옹이가 생겨요. 가지를 자르면 옹이가 생긴다구요. 그 옹이가 문제예요. 판자로 쓰게 될 때는 옹이가 문제가 된다구요. 영원히 저나라에 가서 옹이가 생긴 그 기준만큼 부끄러운 거예요. 자기의 무엇이 남아져서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자!
『천국은 어떤 곳이냐? 사탄을 극복한 자리입니다. 자신을 극복한 자리가 아니에요. 자체만을 극복한 자리가 아닙니다. 타락한 세계권, 습관적인 환경권, 혹은 상습화된 자리에는 천국이 임할 수 없습니다. 이 상습화된 환경을 사탄이 고질적으로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사탄이 여기에 우거하고 있기 때문에 이 사탄의 환경을 극복하고 나야만 천국이 오는 것입니다.』
환경을 창조하는 데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어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식물도 플러스 마이너스, 동물도 플러스 마이너스, 인간도 남자 여자, 천국도 지상천국 천상천국이에요. 전부 상대적 관계예요. 그 환경을 개척해야 돼요. 여러분은 그런 생각을 못 해요. 전도를 나가서도 동네가 전부 환영할 수 있게끔 행동적인 면에서 본이 되고 이러면서 해 나가야 된다구요. 앉아서 ‘원리 말씀을 들으러 와라!’ 하면, 올 게 뭐예요? 왔던 사람도 도망가요. 나중에는 쫓겨나는 거예요.
환경 창조를 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환경을 창조했지요?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나라의 주체 대상이 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기독교가 해방 직후에 하나되었으면…. 천주교와 기독교가 가인 아벨이지요? 환경 창조가 돼 있어요. 상대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 주체 대상만 하나되면 천하가 통일되는 거예요. 그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환경을 창조하는 거예요. 기독교를 찾아가서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기독교를 세워서 남미와 북미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남미에서 제일 큰 나라가 브라질이에요. 브라질이 <뉴욕 타임스>하고 반대하다가 지금 완전히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었어요. 이번에 브라질 대통령이 선생님에게 훈장까지 보내 왔지만 말이에요. 자연굴복시키는 거예요. 탕감조건을 세워서 넘어가야지 그냥은 못 넘어가요.
지금 세계 185개국의 지도층이 선생님에게 조건적인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예물을 보낸 거예요. 다는 못 했지만 많은 예물을 보낸 거예요. 185개국에서 2천여 종의 표창장이니 무엇이니 보내 왔다구요.
그것이 우연한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형제로 만들어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선생님의 생일과 더불어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제4차 아담권 시대가 시작된 거예요. 부모님이 국가적 시대에 돌아오기 전에 미리부터 아담권 설정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설정해서 지금 넘어가는 때예요. 가나안 복지 상륙이에요. 경계선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를 통일해 나왔으니 맨 나중에는 나라가 문제예요. 이 세계의 환경권은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에 주체 대상만 되면. 이북과 하나되면 이북이 먹고사는 것은 문제없어요, 내 말을 들으면. 세계가 전부 협조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박상권은 그걸 모르고 나한테 자기가 중심같이 이야기하고 있어요. ‘제가 중간에서 잘 조정할 테니 선생님 기다려 주소.’ 하는 거예요. 그런 말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박상권을 믿지 않아요. 대신 누구를 세워서 미국에서 고차원적인 길을 열려고 그래요. 자!
『천국은 사탄세계의 내용과 상반된 자리에서 이루어집니다. 만일에 그렇지 않다면 천국이 될 수 없습니다. 천국이라는 이름이 붙었더라도 그것은 환경을 농락하기 위한 속임수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환경이 중요한 거예요. 사탄이 환경을 지배하고 있는 거예요. 자!
『천국이라는 개념은 사탄을 극복한 자리에서, 사탄이 상대할 수 있는 일체의 요인을 부정한 자리에서, 부정할 뿐만 아니라 청산 지은 자리에서 성립될 수 있습니다. 사탄의 부정적 여건이 남아 있는 역사적인 유물이라든가 생활적인 모든 내용을 부정하고 청산지은 터전에서 천국이 긍정될 수 있는 것이지 그것을 남기고는 천국의 내용을 제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을 부정하는 데는 사탄의 핏줄을 부정해야 돼요. 최후에는 핏줄 전환이에요. 지금 누시엘이 하나님 앞에 굴복했다고 누시엘 일족이 그냥 그대로 넘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축복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사탄의 핏줄까지도 전환시켜야 된다구요. 사탄 환경만이 아니에요. 자, 읽으라구.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개인의 천국이 아닙니다. 개인이 성립시킨 천국을 바라보고 기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이 기뻐하는 것을 보고 천국이 다 되었다고 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께서는 기뻐할 수 있는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낸 것은 그를 중심으로 만국을 횡적으로 연결시켜서 전체 천국을 모색하려 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메시아를 이 땅에 보내서 희생시킨 것입니다.』
윤정로, 자르딘에 대한 것, 환경 내용이라든가 ‘세네’(새소망축구단)의 움직임에 대한 것을 보고 좀 해요. 환경적 여건이 얼마만큼 변했다는 것 말이에요. (윤정로 보고)
자르딘에 대해서 몰라서 그렇지, 세밀히 알게 되면 전부 다 집을 팔고 이동하려고 할까봐 걱정이라구요. 한국이 얼마나 조그만 나라예요?
이제는 밥을 먹어야 되는데, 여기 있는 사람들을 밥 먹여 줄 준비를 했나, 어땠나? 여덟 시 반이 되었네. (경배)
3년 이내에 우리가 브라질의 에이(A) 그룹으로 올라가야 된다구. 「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럼. 왜 다 웃노? 「좋아서 웃습니다.」(웃음) 이게 대단한 일이에요.
그렇게 되면 브라질은 주(州) 어디를 가든지 만사 오케이예요. 각 주지사들을 모아서 교육하면 한 달 이내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 무기를 가져서 환영 못 받는다는 것이 어리석다는 거예요. 머리가 부족하다는 거예요. 이런 조직을 가지고 세상을 전부 조직 편성해서 소화 못 한다는 것은 머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 말을 잘 들으라구요. 알겠어요? 「예!」 자, 밥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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