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2월 22일. (판서를 하심) 지나갔어요, 안 지나갔어요? 「지나갔습니다」 (그림을 그리심) 이것(그림)을 두 세계, 타락 전 세계와 타락한 세계 두 세계라고 표시하자구요.

우리 인간세계에 맨 처음에 누가 있었느냐 하면 아담 해와 둘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자라 올라가는데, 소생, 장성, 완성으로 자라 올라가는데 하나님이 이 길을 통해서…. 이것은 영계예요. 요길을 통해서 영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영육 완전 통일은 참사랑을 할 때 가능해

그러면 이것이 언제 넓어지느냐? 아담 해와가 여기 올라오게 되면 여기에 비례해 가지고 이렇게 넓어집니다. 여기에 올라가게 되면 이렇게 넓어지는 것입니다. 올라감에 따라 가지고 이렇게 화해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러면 여기서는 이렇게 내려옵니다. 점점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아담 해와가 여기에 올라가면 어떻게 돼요? 「영과 육이 하나가 돼요」 뭣을 중심삼고? 「하나님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이 가능하다 이겁니다.

여기에서 아담 해와가 하나 안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이 임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이것이 수평선인 동시에 수직선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서 오느냐? 제일 센터링 포인트(centering point;중심)에서부터 스타트해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해도 안되고…. 여기서 해야 돼요. 안그러면 원이 갈라지는 거예요, 원이. 이것을 중심삼고 모든 것은 이 권내에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사랑권이라는 거예요. 사랑권이 되는 거라구요. 사랑권이 본래 이상하는 세계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타락하지 않은 인간 조상의 눈이 제일 먼저 기뻐한 때가 있었다면 그 눈이 무엇을 보고 기뻐했겠느냐? 하나님의 참된 사랑권 내에 싸인, 아담은 해와를 볼 때, 해와는 아담을 볼 때였다 이거예요.

냄새를 맡는 코는 언제 좋아했겠느냐? 에덴동산에 무슨 사과나무가 있어서 향기로운 사과 냄새가 나고 좋은 무슨 냄새가 나서 좋아한 게 아니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깃들어 있는 거라구요, 상징적으로 깃들어 있는 거예요. 상징적이예요, 상징적. 그 실체적인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화해 있는 아담 해와였어요. 이 코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잠긴 코로서 생겨날 때가 제일 역사적인 기쁨의 출발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듣는 것도 그래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있어서 아담 해와가 사랑에 겨워서 속삭이는 그 말을 들고 처음 기뻐했을 것이다 이거예요.

입도 마찬가지입니다. 먹더라도 그런 사랑 가운데서 서로서로 상대를 맞아 가지고 먹는 시간이 제일 기쁘고 말하는 시간도 그런 시간이 제일 기뻐할 수 있는 첫 역사의 순간이 아니었겠느냐! 감촉은 어떻겠어요? 만져 보는 것은 어떻겠느냐?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그래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하나의 커플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둘이 그렇게 돼 가지고 플러스와 마이너스로서 접촉하는 사랑권 가운데 화해 가지고 아담 해와가 사랑하는 거기에서는 무슨 빛이 났을까요? 무슨 빛일까요? 전기가 스파크할 때 나는 거와 같은 빛일 텐데 그게 무슨 빛일까요? 무슨 색깔이었겠어요? 그 컬러는 보이든지 안 보이든지 상관 없이 통하지 않는 데가 없는 컬러입니다, 빨갛다면 빨갛게 보이고 푸르다면 푸르게 보이고 노랗다면 노랗게 보이는 거예요. 무슨 컬러로서든지 언제나 감지할 수 있는 컬러입니다. 거 무슨 그런 말이 있느냐? 사랑의 빛이라는 것은 모든 상대들,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 되기 때문입니다. 빨간 것이 볼 때에 자기의 빛과 다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 나보다 더 빨간 거다!’그럴 수 있는 것은 받아들일 수 있어요. 사랑의 빛깔을 통해서만이 안과 밖이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거 이해되지요? 그래서 사랑의 눈을 갖고 보게 된다면 안 좋은 게 없어요. 푸른 것도 좋고 노란 것도 좋고 알록달록한 것도 좋고 새까만 것도 좋고 다 좋다 이거예요. 그거 이해되지요?

여러분들, 사춘기 시절에는 시인이 아닌 사람이 없다구요. 바위를 봐도 좋고 흘러가는 물을 봐도 좋고 뱀새끼를 봐도 좋고 개미새끼를 봐도 좋다는 거예요. 시를 쓰는 사람은 그렇게 봐야 된다구요. 독사보고 ‘야! 너, 독사지!’ 하며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네 독이 나쁘다마는, 그것은 또 약이 될 수 있다’이렇게 찬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통한다구요. 사랑의 세계에서만이 그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외적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을 빼 놓으면 없다 하는 그런 개념을 여기서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을 통해서만이 모든 만물이 통하게 되어 있다구요.

자, 우리 몸뚱이를 보면 이 몸뚱이는 언제 완전히 하모니되고 통일이 되는 것이냐? 눈을 가지고 보면 말이예요, 이렇게는 통일이 될 수 있지만 이렇게는 통일이 안 된다구요. 그 초점에서만 통일이 될 수 있다구요. 그 초점이 전부가 아니예요. 언제 전체가 만나질 수 있느냐? 「참사랑을 할 때요」

사춘기 때는 귀여운 여자가 있으면 남자는 자기도 모르게 ‘음─.’하고 충동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요? 여자도 남자 옆에 가게 되면 ‘우─.’이래요. (웃음) 그래 가지고는 어떻게 돼요? 그래 가지고 뒤로 가는 것이 아니라, 뒤로 물러가는 것이 아니라 ‘크─윽’하고 맞부딪치는 거예요. (웃음) 맞부딪치면 어떻게 되느냐? 둘이 맞부딪치면 납작해지는 거예요. 납작해진다는 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좁던 것이 수평적으로 넓어진다 그 말이라구요. 넓어진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은 중심에 있겠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자, 그러면 그것이 언제 백 퍼센트 다 작용해 가지고 둥그러지려고 하느냐? 「참사랑을 할 때요」 그거 맞았어요. 관념적이 아닌, 실제적인 참사랑에서…. 관념적인 것은 참사랑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참사랑은 상대를 통해야 찾을 수 있어

그러면 그 실제적인 참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진정한 참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여기에 남자가 있는데, 남자에게 참사랑이 있어요? (웃음) 여자에게 참사랑이 있어요? 여러분 마음 가운데, 가슴 가운데 참사랑을 가지고 있어요? 예스예요, 노예요? 「노」 ‘노’라구요. 그러면 그 참사랑을 어떻게 가질 수 있어요? 어디로부터? 「하나님」 하나님인데 하나님은 누구를 통해서? ‘오, 하나님! 당신 참사랑을 갖고 있으니 나한테 당신이 필요합니다. 가까이 오세요. 하나됩시다’라고 해서 되겠어요? (웃음) 아무리 그렇게 간청하더라도 소용없다구요. 그러면 그것이 누구를 통해서 와요? 여러분 자신들을 통해서? 「노」 누구를 통해서? 「참부모님을 통해서」 노, 노, 노. (웃음) 상대를 통해서. 여러분들, 그런 상대가 있어요? 남자에게는 여자가 절대 필요하고 여자에게는 남자가 절대 필요하다는 원칙을 여기서 우리는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독신생활이니 뭐 동성연애니 하면서 ‘남자의 파트너가 남자가 될 수 있고 여자의 파트너가 여자가 될 수 있다. 얼마나 좋으냐!’ 하는데, (웃음) 그런 사람들이 잘난 것들이지요? 「노」 그것들은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어느 것이 옳아요? 어느 게 진리예요? 「남자하고 여자, 여자하고 남자요」 어째서? 여자는 오목이고 남자는 볼록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는 이와 같은 것이고, 또 하나는 이와 같은 것입니다. 이것들을 맞추면 딱 맞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남자 남자 끼리, 플러스 플러스끼리 이게 맞아요? 「노」 이것을 반대로 계산해서 맞추어야 이와 같은 것이 딱 되어 가지고…. 이것만 돌아가게 되면 이게 전부 다 두르르 돌아가요. (웃음) 이런 삶이 사랑의 삶이예요. 사랑의 삶이라는 것은 축을 갖는 사람의 삶을 말하는 거예요. 인간의 축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만 돌아가면 다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인간의 축이 있으면 무슨 축이 되면 좋겠어요? 여러분의 배때기를 꿰가지고 가는데 무슨 축을 갖다가 꿰면 좋겠느냐구요? 쇠축이예요, 사랑축이예요? 무슨 축이예요? 다이아몬드축? 무슨 축을 원해요? 「러브(Love)」무슨 러브예요? 러브인데 스트레이트 러브(straight love;똑바른 사랑)예요, 지그재그 러브(zigzag love;꾸불꾸불한 사랑)예요? 「스트레이트 러브」 잘 아는구만. 그러니까 동성연애니 하는 이런 모든 것이 자연 이법에, 우주의 운동 법칙에 위배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중심삼고 볼 때, 우리들이 좋아할 수 있는 상대의 관념은 남자 대 여자, 여자 대 남자라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배우자라는 것은 남자하고 여자, 여자하고 남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예요? 「예」

어떤 여자는 ‘아이구, 나는 시집가기 싫어. 독신이 좋아!’하고, 어떤 남자는 ‘아이구, 나는 장가가기 싫어. 독신생활이 좋아’하는데, 그런 사람들이 진짜 본래부터 그런 마음이 없어서 그런다고 하겠어요, 아니면 참된 남자, 참된 여자가 없어서 갈 데가 없어서 그런다고 하겠어요? 「두번째요」 그래, 누구나 두번째라고 하는 거예요. 어째서 두번째냐? 자기가 바라는 이상적인, 진짜 참다운 사랑의 남성이 옆에 떡 오게 되면 마음이 벌써 작용하는 거예요, 여기에 누구 독신생활 하겠다는 사람 없어요?(웃음) 그런 여자들은 전부 다 옛날에 데이트하다가 실패해서 낙망한 마음을 수습하지 못해서 그래요. 맞아요? 「예」

자, 그러면 우리 인류역사가 이렇게 완전히 화해 가지고 이런 파문을 일으킬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권을 가져 보았느냐, 이 지구성 이 우주가? 「노」 ‘노’지요.

그러면, 한 가지 내가 묻겠는데, 하나님을 누가 안내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을 안내하는 거예요? 여자가 여자 앞에 하나님을 안내할 수 있느냐, 여자 앞에 하나님을 안내하는 데 남자가 하고 남자 앞에 남자보다 여자가 할 수 있느냐? 「이치 아더 (each other;서로)」 이치 아더!

아무리 성녀라도 하나님이 가까와야 돼요, 자기 상대가 가까와야 돼요? 「상대요」 그게 원리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창조했어요. 그래서 그것이 하나님의 원리예요. 하나님 자신도 그 원리를 따르는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의 질서요, 법칙입니다. 알겠어요? 법칙이예요. (박수)

그러면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이 무엇이냐? 남자를 진정히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되는 거예요 또, 여자를 진정히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를 사랑하다 보니, 남자가 이쪽에 있으면 하나님은 저쪽에 있는 거예요. 붙어 있다구요. 하나님은 남자 뒤에 붙어 있고 여자 뒤에 붙어 있다구요.

또, 하나님은 어디를 통해야 사랑을 찾느냐?‘거, 내 마음대로 가서 사랑을 찾지!’가 아니라구요. 남자를 통해서 여자의 사랑을 찾아가는 것이고 여자를 통해서 남자의 사랑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생각지 말고 너희들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저…. (웃음) 그래, 그거예요. 하나만 되라는 것입니다. 왜? 거기서 참사랑의 스파크가 나온다 이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거기 내려와서…. (웃음) 조화를 이루는 참사랑의 스파크! 그렇게 조화를 이루는 참사랑의 스파크에 있어서야 하나님도 마음이 다…. 그러니까 사랑하는 그런 가정 가운데 하나님이 있고 싶어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이제 남자들 여러분들은 여자를 볼 때 ‘나는 하나님의 눈을 가지고 여자를 봐야 된다’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눈, 하나님의 코, 하나님의….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아이구! 축복이 언제 있어?’ 하고 야단하는데 여러분의 눈, 몸뚱이가 다 하나님의 눈과 몸뚱이가 되었어요? 하나님이 어떻게 웃어요? 나처럼 웃지! 히─ 나 닮았다! 그래요? 하나님의 사랑에 하나되었을 때는 하나님의 웃음이 됩니다.

예수님을 보고‘하나님이 어디 있어? 천국이 어디 있어?’하니‘네 마음에 있다’한 것도 참된 사랑이 네 마음에 있기 때문에 네 마음에 천국이 있다는 이런 논리라구요.

이런 창조의 원칙을 두고 볼 때, 천국에 혼자 갈 수 있어요? 「노」 갔댔자 참사랑에 대해서는 몰라요. 참사랑이 어디 있어요? 개 코는 모든 냄새를 다 맡는데 사람 코는 냄새를 못 맡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 가면 하나님의 사랑을 못 느끼는 거예요. 사랑이 있더라도 그걸….

이러한 원칙으로 볼 때, 세계 인류를 사랑하라 했는데 어떻게 사랑하는지를 기독교인은 몰랐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인데, 인간을 사랑하니 너희들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데, 예수님도 말하기를‘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했는데 이처럼이 어떤 것이냐? 자기 상대 이상 인류를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전체 사랑권에 접촉할 수 없다는 것이 맞는 이론입니다 세계를 넘어 하나님을 대할 수 있고, 나라를 넘어 하나님을 대할 수 있고, 또 내 종족을 넘어 하나님을 대할 수 있고, 가정을 넘어 하나님을 대할 수 있다 하는 논리가 여기서 찾아지는 거라구요.

상대를 사랑하는 이상의 마음을 갖고 하나님을 찾아야 돼

그러면 남자 여자들은 무엇이냐? 사랑의 교재로 쓰는 것입니다. 인류 사랑을 접촉하고 우주 사랑을 접촉하기 위한 하나의 교재다 이겁니다. 교재 이상의 활용성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공부하면 공부한 것의 응용력이 있어야 잘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그 이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응용력을 가져서 사랑의 주인공이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자기의 상대를 희생시키더라도 나라를 찾아가고 세계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자기 여자를 버리라는 것이 아니라, 자기 여자를 사랑하는 마음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하늘나라의 하나님까지…. 이 이론은 지극히 원리원칙에 타당한 이론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상대적으로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은 우리 여편네에게 있어서도 소원이요, 우리 아들딸에게 있어서도 소원이요, 우리 나라에 있어서도 소원이요, 우리 세계 인류에게 있어서도 소원이요, 하나님에게 있어서도 소원이예요, 전체의 소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을 레버런 문이 약혼시켜 놓고 5년 동안 고생을 시키고 결혼 안 시켜 주는 것이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잘하시는 일입니다」 불평하라는 거예요, 세계와 인연을 맺으라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세계와 인연을 맺으라는 것입니다.

자 예를 들면, 매칭(matching;약혼)을 5년 10년 기다렸다가 해주는데 일등상을 추첨하는 조건들 가운데에 있어서, 매칭 안 해준다고 불평했던 사람하고, 불평없이 그저 매칭해 주기를 바랐던 사람하고, ‘아이고, 뜻을 위해서 나는 연한을 좀더 연장했으면 좋겠다’한 사람, 이 세 종류의 사람 중에서 어느 사람이 일등으로 당선되겠어요? (웃음) 불평하는 사람이구만요? 「노」 알기는 다 아는구만. 선생님 말에 불평할 자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누가 있어요? (웃음)

모든 인간의 본심은 이상적인 남녀의 참사랑의 문을 통과해야

진리에 대해서는 마음이 다 안다구요. 그와 같은 진리를 가지면 세계 사람은 복종하게 되는 거예요. 이게 다른 것입니다. 최고의 진리가 모든 사람을 콘트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알게 되면 복종할 뿐만 아니라 기뻐 가지고 하하 웃으면서 좋아한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진리가 있는 곳에는 모든 것이 좋아합니다.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고 욕을 먹어도 좋고 때려도 좋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 참진리가 있는 데 살고 싶어요, 참사랑이 있는 데 살고 싶어요?‘나는 참 사랑이 있는 데서 살고 싶다’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예」 나처럼? (웃음) 「예스」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박수) 반쯤 얘기했다구요. 이제 알았다구요. 알았지요, 이제는?

그러면 타락이 뭐냐? (그림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두 세계 인데, 아담 해와가 여기에 서 가지고 어디로 내려갔느냐? 이리로 쭉 떨어져 내려갔다 이거예요. 어디에 왔느냐? 여기까지 왔습니다. 자,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올라가면 이게 넓어지고 내려오면 어떻게 돼요, 이게? 결국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게 완전히 없어졌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여기도 없어졌고, 여긴 좁아졌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숨을 못 쉬어서 죽을 지경이예요.‘여기를 봐도 살 곳이 없고 저기를 봐도 살 곳이 없고, 어디에 가도 그러니 인생이 뭐냐? 이거 야단났구나! 이거 왜 이런 거야?’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람의 본심이 있어 가지고 전파 같은 것이 이렇게 통해요. 여기서 거꾸로 양심 양심 양심 양심으로 올라간다구요. 더 높은 양심, 더 높은 양심, 더 높은 양심…. 이런 운동을 안 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세계를 알면 세계를 알 수 있는 높은 양심이‘세계를 더 알자, 더 알자’ 하면서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세계를 알자 알자 하고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세계와 더불어 가는 거예요, 이제.

그러면 이 양심의 줄이 가는 것이 직선이어야 되겠어요, 꼬부라져야 되겠어요? 만민 공통의 직선이겠어요, 흑인 다르고 백인 다르고 황인종이 다르겠어요? 「공통의 직선입니다」 공통의 직선입니다. 그러면 그 공통의 직선은 어디와 연결되는 직선이예요? 그 직선의 센터가 어디예요? 그 직선이 어디로 통하려고 해요? 「하나님요」 하나님한테 가기 전에 본연의 이상적인 남자와 여자를 중심삼은 사랑의 포인트를 통해야 돼요. 그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조화된 사랑의 포인트, 참사랑의 포인트! 그 직선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이상적인 남자와 여자의 참사랑의 포인트를 통과해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박수) 거 이론적으로 타당해요. 그거 이론적으로 맞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원하지 않아요?

여러분의 선조들을 보고 여러분들이 ‘그렇지요?’할 때 선조들이 ‘우리는 그거 안 좋아해’그러겠어요? 우리 후손들에게 ‘어때?’ 하면 예스 하겠어요, 노 하겠어요?「예스 합니다」 그러니까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도 내려와 가지고 이 길을 통해서 이렇게 통할 수 있기를 소원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후손도 이 길을 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원하는 거예요. 여기에 ‘나, 싫어! 나, 원치 않아’그러는 사람 있겠어요? 「노」

한 80 난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다면, 국민학교에 다니던 손자가 지금 국민학교 졸업장을 타 와서‘할아버지, 할머니! 나, 졸업장 타 왔어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이와 같은 졸업장 있지요’할 때에 국민학교를 졸업하지 않은 할아버지 할머니가‘나 있다’하겠어요, 없다고 하겠어요? 어떻게 대답해야 되겠어요? 예스 해야 되겠어요, 노 해야 되겠어요? 노 해야지요, 노. (웃음) 손자가 ‘할아버지, 할머니도 이와 같은 졸업장을 타려면 나와같이 국민학교에 다시 가소’할 때 ‘야, 이놈아! 내가 80이라는 나이를 먹었는데…. 나, 필요 없다’고 하겠어요, ‘네 말이 맞다’고 하겠어요? 네 말이 맞다고 하겠어요, 안 맞다고 하겠어요? 「네 말이 맞다고요」‘할아버지, 할머니도 졸업해야 돼요!’하면 ‘예스!’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이가 많더라도 할 수 없이 돌아가 가지고 손자 뒤를 따라가야 된다는 이론을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영계는 어떻겠어요? 천년 전, 만년 전의 성인이고 무슨 훌륭한 사람이고, 이 사랑의 문을 통과 못 했기 때문에, 사랑의 문을 통과하고 있는 몇천만 대의 후손, 증손자의 가는 길이라도 다시 따라와서 졸업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론은 지극히 정당한 이론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몇천 대의 후손인 여러분들이‘몇천 대의 선조들은 내 궁둥이를 따라오소’할 때 ‘얘, 이놈아!’그러겠어요, ‘그래, 따라 가야지’ 하겠어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이 예요」 그래서, 영계 영인들은 재림해야 한다는, 다시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다운 양심의 선이 이렇게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올라오기를 바라겠어요, 안 바라겠어요? 이 한 때는 역사적인 희망의 때입니다, 평면과 수직이 접할 수 있는 이때는 지극히 중요한 때입니다. 이거 알아야 된다구요. 이때까지는 지금까지의 종교시대를 말하고 여기서부터는 통일교회 시대를 말한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림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박수) 알겠어요?

하나님과 통하는 길을 넓히려면 절대 신앙과 사랑을 가져야

통일교회가 출발하는 데 있어서는 여기서 아담 해와가 출발해야 돼요. 떨어지는 아담 해와가 아니고 올라가는 아담 해와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생겨나면, 온 사탄이 이 구멍에 이런 형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내려와 있다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이건 사탄권이예요. 하나님권이 아닙니다. 사탄이 지배하는 권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 사탄이 이 구멍을 잘라 와라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자르면 어떻게 잘라요? 모든 권력을 여기에 총집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은 이리로 못 오는 거예요. 이 길만 있는 것입니다. 그 라인이 뭐냐 하면 올바른 참마음의 라인이예요. 그것을 따라서 하나님하고 천사가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이것이 둘이 하나된 본연의 아담 해와가 되어야지, 싸우는 아담 해와가 되면 전부가 막혀 버리는 거예요. 아담이 말하기를 ‘해와야! 너, 내 말 들어!’할 때 해와는 ‘당신 말 왜 들어?’ 또 해와가 ‘아담,내 말 들어!’할 때 ‘왜 들어?’ 그러면 다 막혀 버립니다. 다 막혀 버리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뜻이 이러니 나 아담은 해와에게 하나님의 뜻을 통해서 나를 따르라고 한다고 할 때는 예스 해야 돼요. 또 해와가 하나님의 뜻이 이러니 아담도 잘못되었으면 아내를 따라야 한다 할 때는 아담도 ‘예스’해야 돼요. 그러면 열린다는 것입니다. 구멍이 뚫려 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에게 제일 무서운 게 뭣이냐? 싸우는 게 무서운 것이 아니라, 이 구멍이 막히는 게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그건 왜? 질식해서 죽어 버리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스」

그러면 개인이 살 수 있으려면 아담 해와가 절대 믿어야 돼요. 해와가 절대 하나님을 믿는 절대 신앙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뭐냐? 절대적인 사랑을 가져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워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이 인류를 사랑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를 사랑하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인류를 사랑하고 넘어가야 돼요. 원수들이, 가인세계니까, 이 가인세계가 반대한다고 해서 그걸 전부 다 쳐 버리고 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걸 소화시키고 가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이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그다음에는 레버런 문의 패를 만드는 거예요. 패를 만든다구요. 이게 이렇게 그어져요. 이 거리, 같은 거리의 선으로서 각자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에 비례해서 이게 넓어져서 여기가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것만큼 이렇게 대응적으로 벌어져 나간다 이거예요. 대응적으로 커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도 넓어지는 거예요.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 구멍이 점점 넓어진다 그 말이라구요. (그림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그 말은 무엇이냐? 선한 영인들이 많이 재림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어디까지 올라와야 돼요? (그림을 가리키시며) ‘여기까지 올라와라, 올라와라!’이거예요. 그래서 ‘또 올라가자! 올라가자!’해 가지고 올라가게 되면 이게 이렇게 넓어진다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이것이 ‘국가 기준으로 올라가자! 여기로 올라가자!’하여 이렇게 넓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핍박은 점점 많아져요, 적어져요? 「적어집니다」 그래서 나중에 ‘여기 다 올라왔다!’ 그럴 때는 이것이 찍 찌익 하고 완전히 그어지는 거예요.

아담과 예수님 때에 못한 것을 탕감해야 하는 통일교회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무엇을 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의 모델을 따라서 희생하고 봉사하자, 봉사, 봉사, 봉사, 하나님의 사랑권, 하나님의 사랑권, 하나님의 사랑권' 하는 거예요. 사탄이 ‘야, 이놈아! 사랑이 뭐냐?’고 하면서 다 반대하더라도 ‘에─, 아니야! 우리는…’하고 가는 겁니다.

자,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수십 년, 3차 7년노정을 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떤 때냐? 타락은 무엇이냐? 우리 인간은 탕감복귀의 길을 가는 것이기 때문에 아담이 잘못한 것하고 예수님이 잘못한 것하고 부모님들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다시 찾아 세우지 않고는 자녀들이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생겨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첫째, 아담이 타락한 원인이 뭣이냐 하면, 절대 신앙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절대 이상적 사랑을 못 가졌다 그거예요. 절대 신앙과 이상적인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를 믿는 것이 아니고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첫 번 조상이 못한 걸 탕감복귀하려면 절대 신앙을 해야 돼요, 절대 신앙. 그다음에 절대 사랑을 해야 됩니다.

두번째 조상이 누구냐 하면 예수예요. 마찬가지로 제자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이 절대 신앙과 절대 사랑을 못 가졌다 이거예요. 예수님을 죽을 자리에 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버릴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 죽더라도 못 버리는 거예요. 여기에 또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면, 이스라엘 나라를 잃어버리고 유대교를 잃어버렸습니다.

통일교회는 어떠냐? 통일교회가 3차로 나왔으니 이것 합한 것을 전부 다 탕감해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대교 대신 기독교, 그다음에는 로마 대신 미국이예요. 그런데 기독교가 지금 통일교를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가던 것과 같이 법정 투쟁의 길을 거쳐와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런 뜻을 가지고 나오게 될 때 한국에 있는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에 세웠던 모든 뜻을 북한이라는 것이 나타나 가지고 전부 빼앗아 간다는 거예요. 예수님 때에 유대교의 원수였던 로마가 가져갔던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예요. 그래서 이 공산세계와 싸워 가지고 그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북에 가서 옥중생활을 한 것도 거기에 연유된 거예요, 2년 8개월. 그것은 예수님의 공생애 노정에 맞먹는 기간입니다.

거기서 무엇을 찾아와야 되느냐? 옥중 갈 때 반대하던 열두 제자와 같은 수의 사람들을 찾아야 돼요. 그래야 예수의 열두 제자를 중심삼은 기독교 문화권을 찾을 수 있는 기반을 거기서 닦아 가지고 남한에 내려올 수 있다는 거예요. 가서 공산권에서 전도하는 데는 영계에서 전도하게 되어 있다구요. 영계에서 전부 다 선생님의 주위에…. 그것을 찾지 않고는 기독교 세계에 와 가지고 싸움을 전개할 수 없다구요. 기독교 세계에 들어올 수 있는 기반이 못 되는 거예요. 그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의 역사는 12사도를 중심삼고 예수를 배반했던 역사의 기반 위에 섰지만, 통일교회의 역사는 옥중에서 지지하는 역사를 가졌다는 거예요. 그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과 육을 중심삼고 기독교의 역사보다 나아진 기반 위에서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사탄은 어떻게 하느냐? 사탄은 선생님을 따라오는 열두 제자를 따라온 거예요. 그래서 남한 기독교와 대립하는 입장에서 기독교 앞에 서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즉 기독교하고 통일교하고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와 유대 나라가 부딪치는 자리에서 예수가 죽어 갔는데, 부딪치는 여기에서 레버런 문은 죽지 않고 옥중 투쟁을 해서라도 밀고 나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기독교 국가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옥중에 집어넣어진 것입니다. 남한정부의 배후에 미군정이 있었던 거예요. 그것은 로마와 같은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남한에서 승리하면 어디로 가요? 아메리카에 와야 돼요. 아메리카에 와 가지고는 정부와 싸우는 거예요. 나라와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은 실제 영육을 중심삼은 것인데, 3년 6개월을 중심삼고 1976년 9월 18일까지 총싸움을 한 거예요. 이것이 도착점이예요. 출발점은 1973년 4월 30일이예요. 누구하고 싸우느냐 하면? 미국 대통령 닉슨, 포드, 카터와 레이건, 4대를 거쳐 싸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금년에 미국 정세는 뒤넘이치는 거예요. 레이건이 몇 대예요? 40대입니다. 이때에 하늘이 세우는 대통령이 나와야 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총지지를 보낸 것입니다.

선생님이 옥중생활로부터 출발해 가지고 남한에 들어와서 기독교권 내를 중심삼고 1982년 2월 22일까지…. 몇 년부터 인가요? 1948년 2월 22일부터…. 이것이 33년 만에 끝나는 거예요. 그렇지요? 34년인데, 만33년! 출발이 여기서 되는 거예요.

영육 통일식을 선포할 수 있었던 배경

이 33년이 무엇에 해당하느냐 하면 예수님의 33년 생애에 맞먹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하고 보니 영적 기반, 육적 기반이 세계상에 서야 된다 이거예요. 영육 중심삼은 여기에 탕감기준을 연결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포인트가 연결되는 데는 국가적 기준을 넘어 세계적 기준에서 해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날이 1982년 2월 22일입니다. 34세권은 예수가 죽지 않고 살아서 출발하는 때입니다. 부활권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이걸 다 탕감했기 때문에 이제 핍박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법정에 가게 된 그 내용을 보면 첫째는 유대인이 몰아넣었고, 둘째는 기독교인이 몰아넣었고, 셋째는 공산당이 몰아넣었고, 넷째는 미국이 몰아넣었다 이거예요 유대인이 그것을 원했고, 기독교인 들이 그것을 원했고, 공산주의자들이 그것을 원했고, 미국이 그것을 원했습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전종교와 전세계가 그것을 원했다는 말이예요.

이 법정 투쟁을 통해서 공산주의자들이 레버런 문을 몰아넣고 레이건 정부한테 뒤집어씌우려고 하는 책략이 있었다는 것을 레이건 정부는 알아야 돼요. 갈라 놓자는 것입니다. 갈라 놓지 않으면 공산당이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 싸움을 한 거예요. 섭리적으로 볼 때, 온 하늘땅이 여기에 걸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 있어요. (그림 그리신 것을 가리키시며) 지금 선생님은 이 자리에 서 있어요. 이것이 34년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권을 끊고 승리권의 일단을 마련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데 있어서 사탄이 레이건 행정부를 통하는 길만 남았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재판이 완전히 끝나는 날에는 완전히 넘어서는 거예요. 미국정부가 나한테 졌다구요. 유대교니 전부 다…. 그러면 하늘은 레버런 문 편에…. 레버런 문 편에 하늘이 지금 서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이런 기준에 올라왔기 때문에 이 핍박시대가 넘어가는 거예요. 핍박시대가 넘어가고 평형선으로 들어가는 이때에 왔기 때문에 이 기준만 되면 자동적인 순회시대에 오른다는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왜, 그러냐? 본래 이 기준은 원리적인 이상 기준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아담 해와와 그다음에 천사장, 이 셋이 언제나 같이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이것이 안 될 때, 이것이 평면이 안 될 때까지는 하늘과 이게 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 안 된다 이겁니다. 아담이 마음대로 해도 안 되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해도 안 돼요. 그때까지는 어디까지나 종적으로만 거래하지, 횡적인 거래는 없다 이거예요. 이걸 넘어서는 날에는 사탄의 참소권을 완전히 벗어남으로 말미암아 이 기준에 올라가므로 본래의 평형선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상 처음으로 수평선이 시작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던 하나님과 아담과 천사장이 완전히 하나 돼요. 이 수평 된 여기서부터…. 그게 원리입니다. (박수)

그래서 정착시대로 들어갑니다. 온 영계가 이 라인, 이 권에 내려오는 거예요. 이 점만 해도 여기 와서 협조하지 않으면 떠나야 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이날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래서 영계와 육계, 영육 통일식을 선포하는 기념의 날이 성립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종적인 라인은 영계를 말하는 것이고 횡적인 라인은 무엇이라구요? 육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무엇과 결합되어 가지고? 참사랑, 참부모와 연결돼서…. (박수)

이제부터 40년 되는 7년 동안에 모든 것이 다 끝나야 되는 거예요, 7년 동안에. 1990년대가 되지요? 그때는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 없게 돼요. (박수) 그러니까 공산세계까지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민주세계에서는 기독교 재부흥이 벌어질 것이고 도덕 윤리의 재건설 운동이 벌어질 것입니다. (박수) 그것이 가능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선생님이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몰랐지만 그것이 가능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선생님이 지금까지 준비해 나온 거예요.

그러면 역사시대에서 통일교인이 심정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좋은 때가 언제냐 이거예요. 이 법정 투쟁을 중심삼고 모든 통일교인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야 됩니다. (박수)

유대교와 기독교와 통일교가 하나되면 세계가 돌아가

그 이후부터 반대할 때는‘해라, 이 녀석! 뭐가 나빠! 지금도 나빠, 이 녀석아? 뭐 레버런 문, 무니가 뭐 어때? 세뇌해, 이 자식아?’그렇게 공격하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우리가 주체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저쪽이 대상이 되고 우리가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여기까지는 저기가 주체고 우리가 대상이예요. 그러나 그때는 우리가 ‘너, 왜?’하고 공격하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우리가 지금 승공대회를 하는 거예요. 승공대회가 뭐냐? 공산당을 전부 파괴시킨다 이거예요. 여기에 있는 한국 교포들로부터 시작 하는 거예요. 미국에 얼마나 있느냐? 60만이예요, 60만. 옛날 광야시대의 유대 민족 60만과 딱 마찬가지예요. 지금 광야시대입니다, 가나안 복지를 찾아가는. 레버런 문이 한국 민족을 딱 묶어 놓게 되면 한국 돌아가는 길을 누가 막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러한 시대인 줄 알라구요. 한국 민족이 기독교의 미국을 정신적으로 혁명하는 데 있어서 주동적인 길을 가야 된다 하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되라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는 날에는 세계가 사는 거예요. (박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상한 것이 이 한국 교포가 7년 동안에 이렇게 많아졌다는 것이예요. 그때에 한 20만밖에 안 되었는데 7년 동안에 60만이 되었다구요. 애급 나라에서 유대 민족이 번성한 그런 식이라구요. 미국 내에 있어서 유대 인과 한국 민족이 문제라는 거예요. 미국은 기독교 국가예요. 유대인은 쥬이쉬 처치(Jewish church;유대교회)고, 미국은 크리스찬 처치 (Christian church;기독교회)고, 한국은 유니피케이션 처치 (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 예요. 이들 세 민족이 하나되는 날에는 세계는 돌아간다 이겁니다. 그걸 어떻게 합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야…. 예수님이 로마를 하나 만들고 무엇을 다 하나 만들더라도 종교를 하나 못 만들면…. 그것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것이 남아 있다고 본다구요. 이것이 하나되는 날에는 세계도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은 갓스 컨퍼런스(God's conference;하나님 회의)를 만들어서 수많은 종교들, 모슬렘, 회회교, 기독교, 다 이 안에 집어 넣은 거예요. 이제부터는 유대교하고 통일교와 기독교의 접근 시대로 들어온다구요, (박수) 그러면 다 끝나요. 유대교, 기독교, 통일교! 그것이 가능하거들랑 세계는 하나의 세계로 넘어갈 것입니다. 공산세계는 여지없이 무너져 나갈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반대 현상이 벌어져요. 여기 민주세계는 기독교 운동을 반대하는데 공산세계는 기독교 운동을 지지하는 운동이 벌어지게 된다구요. 딱 반대 현상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때에 있는가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홈 처치만 완성하면 예수가 못한 것을 탕감할 수 있어

선생님은 지금까지 뭘했느냐 하면 개인탕감, 가정탕감, 종족탕감, 민족탕감, 세계탕감, 천주탕감 등의 모든 기반을 닦아서 여러분들 앞에 완전히 상속해 주는 거예요. 상속해 주는 데는 뭐냐? 죽지 않았어야 할 예수가 죽은 것을 여러분이 탕감해야 할 입장에 있습니다. 그것이 홈처치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의 종족들을 연결시키는 운동이예요. 그것이 남아 있는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것만 하면 선생님에 의해서 닦아진 모든 것을 상속받아 가지고 어디든지 갈 수 있고, 어디든지 경계선 없이 통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는 하나의 제단으로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홈 처치가 뭐냐 하면 종족이예요, 종족. 요셉의 가정하고 사가리아 가정에서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그걸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전부 다 남아 있는 거라구요. 예수님이 가정을 못 가졌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가정을 가져야 하는데, 그러려면 종족 기반을 가져야 됩니다. 종족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가정을 못 갖는다 이거예요. 여러분 의 가정이 그 센터로 서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종족적인 기반이 있어야 여러분의 가정이 구원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가정을 가지려면 홈 처치를 해야 돼요. 그건 무슨 말이냐면, 홈 처치 운동을 하면 예수가 하지 못한 것을 탕감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건 세례 요한 가정하고 요셉가정과 같아요. 예수는 세례 요한과 요셉가정이 하나 안 되어서 가정을 못 가졌기 때문에 십자가에 못박힌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그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가정을 가지려면 거기서부터 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그러니 홈 처치가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걸 알아야 된다구요. 홈 처치만 이루어지면 자동적으로 이제부터 세계 국가가 된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우리의 갈 길은 홈 처치

이러한 승리권을 잡았기 때문에 선생님의 이름으로 이제는 국경을 넘어서 소비에트나 레드 차이나(Red China;중공) 등 공산권에도 어디든지 홈 처치를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국경을 초월해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뭐가 무서워요? 소련이나 그 위성국가에도 다 들어가는 거예요. 영적으로는 참소 못 하는 거예요.

이러한 세계사적 시대에 있어서 우리 홈 처치 운동을 어떠한 나라의 애국 운동, 어떠한 나라의 충신들이 하는 운동 이상 치열하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우리의 갈 길이예요. 여러분들, 이 미국 땅에서의 홈 처치는 인종이 다르기 때문에 세계의 형제가 거쳐갈 수 있고, 혹은 소련의 홈 처치는 세계의 인류가 거쳐갈 수 있고 어디나 국경 없이 전부 거쳐갈 수 있는 여러분들의 기지가 되는 것이지요, 영계를, 세계를 통할 수 있는 홈 처치 과정의 조직적인 내용을 거치고 가는 사람이라야 본연의 사람의 자격을 갖추기 때문에 이걸 통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세계의 영계의 자리로 갈 수 있고 또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탕감한 전체를 거기에 덧붙여 가지고 인계받을 수 있는 혜택을 입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가는 데는 어디든지 따라갈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미국 사람이지만 영국 홈 처치 기준과 영국이라는 국가적 탕감기준을 통과하지 않으면 영국에 못 가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은 세계 탕감조건을 전부 연결시켜 가지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것입니다. 얼마 안가서 우리는 비자 없이 세계를 통할 것입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1982년 2월 22일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새 기원으로 넘어가 가지고 오늘의 통일교인들이 희망하는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때가 목전에 다가왔다는 걸 알고 여러분이 총단결해 선생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오늘 홈 처치 운동을 향해서 전진할지어다, 아멘! 이제부터 통일교회는 태양과 같이 올라올 것입니다, 구름의 가림이 없이 맑고 광명한 빛나는 태양으로 세계 앞에 등장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소원이었고 통일교회의 소원이었고 하나님의 소원이었고 영계의 소원이었습니다. 그러니 모든 것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전체를 합해서 ‘아멘!’기도를 올린다 이거예요. 올라오는 햇빛을 여러분의 집에서 만나서는 안 돼요. 홈 처치 자리에서 맞아야 된다구요. (박수)

영육 통일식 선포에 대하여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