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훈독회 하자.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7장 제1절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부터 훈독)
이 수도권도 그와 같은 조직이 돼 있다구요.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것을 누가 책임지고 사상무장을 해 가지고 공산주의라든가 퇴폐세계의 인본주의 사상을 극복할 수 있고, 하나님의 주체사상 앞에 일치될 수 있게 하느냐? 그것이 여기 모인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그럴 수 있는 교재는 이미 다 나와 있어요. ‘남북통일’이라는 저 책은 섭리역사, 섭리사의 일관된 논리를 세워 놓았어요. 그 말씀이 떠서는 안 돼요. 그 말씀이 다 심어져 가지고 씨가 돼서 생명의 씨를 배태해서 키울 수 있는 그런 힘을 가져야 말씀이 사는 거예요. 말씀이 죽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저 책은 이제부터 여러분이 활동하는 데 절대 필요한 교재예요. 딴 생각 할 필요 없어요. 저기에 모든 교재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필요한 연설문 내용을 집어서 국민 전체 앞에 무장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시급한 시점에 놓여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자!
첫째는 뭐라구요?「조직!」둘째는?「단결!」셋째는?「행동!」넷째는 실천이에요. 자!
『……교수는 교수대로 자기 잘났다고 하지 않고 교수도 학생을 위해 주고 학생은 교수를 위해 주는 운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위하는 운동이 학교에서부터 확산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나라를 살리는 길이에요, 교수와 더불어. 교수들에게 그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방향 제시를 해줄 수 있는 책임자가 여러분이 돼 있었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 이름도 모르는 입장에 서 있었던 녀석들이 있었을 거예요. 저게 몇 년 전이에요?「1987년이니까 15년 됐습니다.」자!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 날까지 원리강의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자기들이 그걸 하나, 안 하나? 알기는 하나?「순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순결운동이 아니에요. 순결운동도 순결운동이지만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사상교육을 해야 순결이 자동적으로 벌어져요. 역사를 뒤집어 박지 않으면 순결운동이 안 나와요. 자!
『……선생님의 명령을 중심삼고 절대복종해야 돼요. 이의가 없어요. 이의가 없는 거라구요. 여기에는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에요. 아들딸 다 죽인다 이거예요. 남편 생각하다가는 남편을 죽이게 되고, 아들딸 생각하다가는 아들딸을 죽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가정 가진 여인에게 화가 있다는, 이런 말들을 한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반대 받고, 가는 길을 막고 다 이런 놀음이 벌어지게 돼 있거든요.』
3대가 효자 효녀가 되어 가지고 나라를 받들어야 나라의 충신 가정의 반열에 참석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손자 있었나, 없었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밖에 없었어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사탄 편으로 넘어갔어요. 3대권을 찾아 가지고 나라에 입적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세상에! 놀음놀이로 아는 거예요. 이런 것이 없으면 선생님이 고생할 필요 없어요. 해외로부터 세계 어디든지 돌아다니면서 별의별 놀음을 다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앉아 가지고 살고 편안하게 생각하는 녀석들은 벼락을 맞게 될 거라구요. 영계의 조상들이 가만히 안 두어둬요. 알겠어요?「예.」영계의 조상들이 초점을 맞춰 가지고 자기들이 살 수 있는 일족적 국가 형성을 바라보는데, 책임 못 하면 가만 두어둘 것 같아요?
김 씨면 김 씨가 못 하게 된다면,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달려 있는데 아버지가 못 하게 되면 아버지를 치워 버리고 어머니의 길로 가서 붙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만 안 두어둬요. 법적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탕감이 필요 없는 시대예요. 법적 처리가 필요한 때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래서 10월까지 다 끝내는 거예요. 금년 10월은 천일국 2년 10월이에요. 2년이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하늘나라 복귀섭리의 정리한 모든 기준으로 볼 때 청산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천상지상화합통일대회예요. 그게 뭐예요? 영계 육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천상과 지상이 화합해서 통일되는 거예요. 그냥 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과 관계된 영계의 5대 성인과 거기에 예속되어 있는 수억의 영계인들과 지상의 축복받은 사람 전부가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의대회를 하고 하나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냥 그대로 과거의 보따리가 있으면 다 불살라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부처끼리부터 불사르고 자기 부모로부터, 아들딸로부터, 만물까지! 사탄에 속해 버렸지요? 제일 귀한 것을 불살라 버리라고 그랬나, 안 그랬나? 물질의 귀한 것, 그 다음엔?「아들딸입니다.」그 다음엔?「부모입니다.」
물질 다음에 뭐예요? 사람에게 제일 귀한 것, 자기 가정에서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어미 앞에는 아들딸이에요. 그 다음에 역사적으로 이어받은 제일 귀한 것이 어머니 아버지예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아들딸하고 만물을 합쳐 가지고 에덴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몽땅 청산한 위에서 내 것이 없고 전체가 하늘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상에서도 죽은 사람의 물건을 불태우지요? 원래는 성염이 그래요. 참부모가 나타난 다음에 전세계를 불살라 버려야 돼요. 다 없애 버려야 돼요. 내가 그럴 수 없으니 할 수 없이 성염을 통해 가지고 끌고 나오는 거예요.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나갔어요. 탕감시대가 아니에요. 대신 누가 탕감해 줄 때가 아니에요. 직접적 시대로 들어가니 그러한 탕감조건을 세우고 넘어선 후에는 자기 위신이라는 것은, 자기 처지라는 것은 대한민국의 내가 아니에요. 세계의 중심존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아담가정 대신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아들딸, 여러분 부부가 아담 해와 대신이 돼 있어요? 그 자리에 누가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아버지인 동시에, 그 다음에 부부가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예요. 아들딸이 없어요. 여러분이 아들딸이 있다 할 때는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있다면 아들딸을 중심삼고 일체화되고, 그뿐만이 아니에요. 그 다음에 축복받은 가정 여러분에 있어서는 선생님이 1대고, 여러분이 2대인데,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해야 돼요.
그 아들딸과 선생님의 아들딸이 하나돼야 돼요. 가정 가정이 되어서 일족의 형제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될 수 있는 것은 뭐냐? 나라의 터전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될 수 없어요. 하나님이 3대를 가졌나, 안 가졌나? 가인의 3대, 아벨의 3대가 있어야지요? 가인이 사탄 편이라면 아벨이 하늘 편이고, 가인이 천사장 편이라면 아벨이 아담 편으로 이 두 가정이 하나돼야 된다 이거예요. 3대 3대가 말이에요. 알겠어요?
선생님 가정의 3대하고 여러분 가정의 3대하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나라가 없으면 안 돼요. 하나 만들기 위한 기준에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거 해야 돼요. 가인이 협조하고, 천사장이 협조하고, 영계가 협조하게 되어 있어요. 온 영계가 협조해서, 아벨을 죽였으니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돼요. 국가를 중심삼고는 국가 국가가 하나되기 위한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은 사탄세계의, 가인세계의 나라 찾을 수 있는 시대를 넘어갔다구요. 갈라졌던 것을 통일된 세계로 만드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것을 총결산한 것이 천주평화통일해방성화식이에요. 넘어섰으니까 다시 돌아갈 수 없어요. 천만가지 역사가 있더라도 자기 자신이 자기 자력으로써…. 하나님이 환경을 만든 가운데 거기에 주체와 대상, 아담 해와를 만들었으니 필요한 모든 전부를 가지고 살 수 있게 다 만들어 놨다구요. 여러분이 노력하면 먹고 살 수 있고 아들딸을 키워 나갈 수 있어요. 알겠나?「예.」
본부가 없어요. 여러분이 가정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키고야 천일국의 혜택을 받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일족은 혼자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이 여러분 3대를 수습해야 돼요. 선생님은 선생님 일족을 중심삼고 3대를 수습해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타락한 세계의 천사장과 관계없어요. 사탄세계의 지옥까지 해방하고, 낙원서부터 지옥까지 천국을 개방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은 언제나 찾아올 수 있어요. 알겠나?「예.」저 지옥 밑창에 갔더라도 찾아올 수 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하려면 쉬워요. 여러분은 쉽지 않아요. 탕감 길이 남아 있어요. 알겠나?「예.」
여러분 후손들이 그런 길을 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억천만세를 중심삼고 한이 내 1대권 내에 걸려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게 무슨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그런 심각한 생애를 거쳐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느껴야 돼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3대가 연결 안 돼 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몇이에요?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영계로부터 지상까지. 여러분이 울타리가 못 되지 않았어요? 개인·가정·종족·국가가 되기 전에, 세계가 되기 전에 종족의 가인 아벨이 돼 가지고 그런 입장에서 나가야 할 텐데, 하나될 수 있게끔 그런 환경을 만들었나? 선생님에게서 좋은 것을 다 빼앗아간 거예요. 안 그래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조상들이 이제는 사탄 대신 일 안 하면 데려가요. 지옥에 보낸다구요. 그렇지요? 이제 법적 시대에 들어가요. 법적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여러분이 국가를….
자기들이 저나라에 가야 되는데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으니 고향이 없어요. 고향에서 피땀을 흘리고 살 수 있는 정성의 터전이 다 없어졌어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통해서 이것을 만들어 주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얼마나 간절하겠나? 수천만년 역사를 거쳐오면서 고대하던 조상들이 자기에게 닿는 후손들 앞에 목을 걸고 작달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명령했는데도 안 하면 가만히 두어둘 것 같아요? 데려간다구요.
선생님도 그런 기도를 할 때가 왔어요. 뜻 앞에 필요치 않은 사람을 자연 소멸시키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래요. 통일교회 사람은 내가 처단 안 했어요. 자연 처리를 한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을 대해서 내가 가만히 두어두더라도 자연히 자기 조상들이 처리해야 돼요.
아담 해와의 조상이 누구예요? 아버지지요? 하나님이지요? 아담 해와가 실수한 걸 누가 처리했나? 제1대 조상 되는 하나님이 처리했으니 수천 대 있는 여러분 조상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저놈의 자식, 도적놈의 새끼!’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때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영계에서도 가만 안 있어요. 선생님이 명령만 하게 되면 움직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 앞에는 무슨 세계가 오느냐?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영계의 수많은 성인 현철들도 아담 완성을 원하는 것 아니에요? 아담 완성한 가정이 됐다면 그들을 졸개 새끼로 부려먹어야 된다구요. 불교권에 갈 때는 석가모니로부터 지금까지 축복받은 사람들을 동원해야 돼요. 아는 사람 이름을 다 외워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런 동원할 수 있는 배후진을 만들어 놓은 것이 120명이에요. 기독교의 120명, 불교의 120명, 유교의 120명, 회회교의 120명! 120명씩 했지요? 예수시대에 있어서 120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120국가를 찾지 못한 것을 찾기 위한 놀음이에요. 선생님 혼자 하는 것이 아니에요.
예수가 메시아로 왔던 것은 아담가정을 대신해서 왔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의 승리의 패권을 세우고 가야 되는데, 그것을 못 했어요. 아담가정의 실수, 예수가정의 실수, 국가 기준을 넘어가야 돼요. 제1이스라엘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한국에서 그 책임을 했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권 미국으로 간 거예요. 알겠나?
1972년에 가정을 동원해서 여러분 앞에 나라를 맡겨 가지고…. 1972년에 했으니 이거 그때 다 예언한 거예요. 가정을 동원해 가지고 나라를 찾으려고 다 예언한 거라구요. 지금 얘기가 아니에요. 30년 전에 얘기한 거예요. 30년 전에 말한 거라구요. 그 말한 것을 이루기 위한 선생님이 지금까지 다 이루어 가지고 돌아와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을 동원하는 거예요. 동원이 무슨 세계가 아니에요. 외부가 아니에요. 자기 일족! 알겠어요?
옛날에 혼자 나설 때는 3개국을 넘어서 왕래하라고 했어요. 4개국을 거치면 사위기대예요.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아버지 어머니, 그 다음에 자기 부부, 전부 다 축복받았으면 그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가서 그런 종씨들을 전도하라는 거예요. 이제는 뭐냐 하면, 자기 일족 전도시대예요, 일족시대. 그러니까 문제없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피난민 생활하던 몇십 배 어렵더라도…. 그렇잖아요? 서울에서 살던 사람이 피난민으로 와 가지고는, 사람을 시켜 먹고 손에 물을 안 묻힌 사람이라도 별수 있어요? 살려니 별수 없이 별의별 일을 다한 거예요. 종을 부려먹던 대신 아들딸을 종살이로 팔아야 돼요. 남의 아들딸을 데려다가 노예로 부려먹던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아들딸을 팔지 않으면 살 수 없어요. 뒤집어 놓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2차대전 이후 한국동란 때 전부 다 뒤집어놓았어요. 옛날에 찾아가서 반대했던 것인데, 이제는 죽게 됐으니 살기 위해서 며느리를 사창굴에 보내고 딸을 사창굴에 보냈어요. 이런 비참한 사실이 남아져 있다는 사실! 그건 탕감을 위해서 불가피한 거예요. 위에 사람이 아래로 내려가고 아래 사람이 위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기독교문화권에서 이북이 이남보다 발전했어요. 그것을 뒤집어 박는 거예요. 공산당한테 쫓겨났으니 기독교인이 남한에 내려와서 종살이에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그걸 감사하고 자기의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일대 일족이 하늘의 뜻 앞에 거슬렸던 모든 것을 청산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잘산다고 손에 물도 안 묻히고 살던 대갓집의 여편네니 아들딸이 종살이하고 몸을 팔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피를 내고 남의 등을 쳐 먹었으면 여러분 후손들이 탕감해야 돼요. 일대에는 탕감을 암만 해도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일족이 잘될 것 같은데 노력해도 안 된다구요. 자꾸 반대가 점점 커지는 거예요. 해보라구요.
대한민국에서 문 총재를 이제 반대할 사람이 누구 있어요?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없습니다.」세계가 다 문 총재를 환영해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중심삼고 곽정환이 한 40개국의 국가 최고 지도자를 축복해 주는 거예요. 별의별 놀음을 해도 반대하지 않고 명령일하에 순응할 수 있는 세계 환경이 됐는데, 자기 조국광복을 위한 나라에 들어와서, 선생님이 태어난 이 나라에서 선생님의 이름을 가지고 작달 못 하면 망해야지.
무기를 다 들려 줬어요. 공산당을 이길 수 있는 무기, 기독교니 종교를 이길 수 있는 무기, 천사세계를 이길 수 있는 무기, 모든 무기를 들려 줬어요. 그렇잖아요? 영계에 간 예수님도 ‘축복 중심가정 예수의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 그러지요?「예.」선생님 앞에 경배를 하게 돼 있어요. 아뢴다고 하게 돼 있어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 표제가 안 돼 있어요. 선생님을 표제로 해서 나라를 찾아 가지고 헌납해야만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리잡는 거예요.
그러니 나라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황선조!「예. 필요합니다.」그게 선생님이 지어 가지고 하는 말이야, 원리원칙의 말이야?「원리원칙의 말씀입니다.」이놈의 자식! 이번 말씀 가운데도 있어요. 나라가 없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못 받아요. 나라가 없어요. 알겠어요?「예.」나라를 잃어버린 거예요.
그런 말씀을 여러분이 생명시하고 밤에 천번 만번 분석하면서 자기의 피살과 바꿔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할 텐데, 그런 녀석이 어디 있어요? 다 도적놈이지.
선생님이 저 말씀을 찾기 위해서 그냥 앉아 가지고 입 벌리고 있었어요? 입 벌리고 있으면 물이 술술 들어오나? 먹을 것이 마음대로 들어오고, 마실 것이 마음대로 들어왔다고 봐요? 피살을 넣고 뼈를 깎아 가지고 골수의 기름을 짜 가지고 만든 거예요. 여러분 골수는 천배 만배 해도 미치지 못할 그런 수난 과정을 거쳐온 거예요. 여러분 입장의 가치로서 인정하는 것이 하나님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그 자리하고는 천리 만리 뒤에 떨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영계에 가 보라구요. 선생님에게 못 온다구요. 암만 여기서 같이 앉아 가지고 뭘 했더라도 자기 자리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말씀을 읽어야 돼요. 내가 말씀한 것을 훈독하면서 지금까지 한 토가 틀려도 내가 시정하고 있는 거라구요. 앞으로 훈독회 말씀을 가지고 세상에 잘났다는 사람이 와서 이용해 먹고, 별의별 요사 패들이 다 들어온다구요. 여러분도 지금 현재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요사 패들이에요. 지시하는 것은 옆에 두고 자기 멋대로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들!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만나면 욕을 해야 된다구요. 재판정에서 공판 받아 가지고 사형해야 할 사람을 축복해 줘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뭐 어떻고 어떻고! 요전에도 평화대사가 ‘시간이 너무 깁니다.’ 하기에 시간을 내가 세 시간 이상 연장해 버렸어요. 그 따위 녀석들은 다 약은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앞으로 청평에 왔다가 돌아간 녀석들은 다 따 버리라구. 알겠어?
욕을 먹는 것이 뭐냐? 매를 맞을 일이 탕감되는 거예요. 욕먹기 싫다고 돼요? 하나님이 얼마나 선생님을 훈련시켰는지 모르지요? 세상에서 제일 미워한 대표자가 선생님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축복을 하고 이렇게 된다고 하고는 그 반대로 거꾸로 갖다 꽂아요.
예수님은 그런 책임을 못 받았다구요. 이런 내용을 다 알지도 못했다구요. 선생님은 아니까 상속받기 위해서는 그 안 이상의 자리를 넘어가야 돼요.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층층 올라가야 돼요. 소생시대를 거쳐 가지고 장성시대를 올라가서 이렇게 돌아야 돼요. 장성시대에서 올라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완성했어요? 책임분담이라는 말을 알지만 책임분담이 간단해요? 그것 때문에 하나님도 걸리고 역사가 다 걸려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와서 그런 것을 탕감해 줬기 때문에 책임분담도 선생님의 말을 믿으면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 다음에 심신일체, 일심·일체·일념!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일심·일체·일념, 하나됐어요? ‘염(念)’ 자는 이제(今) 마음(心)이에요. 한 초도 벗어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위해서 한 초를 잊어버렸겠나? 시간을 잊어버렸겠어요? 누우나 자나 지금까지 일심·일체·일념이에요. 창조이상을 완성한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는 자동적으로 번식되는 거예요. 그것을 잊어버렸겠나, 안 잊어버렸겠나? 내가 그래서 미국에서부터 일심·일체·일념이라는 말을 강조한 거예요. 생각도 그래요. 생각이 가정이상 정착이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자기 계획과 자기 생각을 가지고 이 길을 왔겠나? 반드시 그만한 탑이 남아요. 자기의 남아진 욕망이 있으면 그게 탑이 돼요. 그걸 넘어가야 돼요. 넘어가려니 별의별 수난 길을 가야 돼요. 영계의 고개를 넘기가 쉬워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영형체시대·생명체시대·생령체시대 고개를 넘기가 쉬워요? 못 넘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안 해 가지고는 넘을 수도 없는 거예요. 알겠나?「예.」
편안히 해먹겠다고 생각하는 이놈의 자식들은 도적놈들이에요. 선생님의 피살을 다 깎아 먹었다는 사실! 깎아 먹는 것은 좋지만, 깎아 먹어 가지고 소화했으면 그 몇십 배의 수확을 가져올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요전에 지시했나? 믿음의 자손들 명단을 꾸미라고 말이야.「예.」이놈의 자식들, 전도하고 무관심해 가지고 내버리지 않았어? 그게 믿음의 아들딸이에요? 믿음의 아들딸이 자기가 낳은 아들딸보다 귀한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춘하추동 언제나 가누어 줘야 돼요. 언제나 편지를 하고 어디 간 사람은 만나자고 해서 가누었으면 통일교회가 오늘날 이렇게 피폐하지 않아요.
믿음의 일족이 무엇보다 귀하다는 거예요. 그래야 아벨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믿음의 아들딸이 있어야 아벨이 살아나지요? 믿음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거꾸로 돌아가요. 시계 바늘이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이걸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다른 길을 찾아 가지고 바로 돈다는 거예요. 탕감이에요.
8단계 탕감노정이, 가인을 사랑해야 할 비참한 운명이 타락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선생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부자지관계 인연을 중심삼고 딱 세워 놨기 때문에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안 넘어가서 그냥 여기서 이렇게 돌던 것이 선생님을 따라서 여기에 와서 이렇게 본래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탕감이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역사가 걸어왔던 모든 것에 반대로 거쳐가서 해방돼야 할 텐데, 그걸 참부모가 다 탕감해 줬기 때문에 참부모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에서 여기에 왔다가 다시 넘어가는 거예요. 탕감했지요? 세상에 반대 받았지요? 여기서 반대 받아서 여기까지 넘어서 반대로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와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예요.
그러니 참부모라고 하기 때문에 세상의 자기 부모 이상 몇백 배, 몇천 배, 몇억만 배 가치적 존재예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알지 못하고, 선생님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생각지도 않아 가지고 자기 멋대로 살면서 선생님의 복의 나라에 찾아 들어가서 살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다 선생님이 상속해 주기 위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거예요. 이걸 남미에 가서 선포한 거예요, 자르딘에서. 새 에덴이에요. 그거 알아요?
미국을 떠나오면서 금년에 7월 4일 전후를 중심삼고 일심·일체·일념을 말한 거예요. 여섯 가지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실체가 되고 일심·일체·일념의 실체가 되면, 하나님 자리에 들어가고 참부모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라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말을 가지고 탕감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거꾸로 걸어다니라고 하면 거꾸로 걸어다니고, 또 굴러다니라고 했으면 보나 안 보나 굴러다녀야 돼요. 절대신앙이 그렇잖아요? 절대사랑이 그렇잖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왼손으로 이런다고 안 오겠나? 열 손가락 28마디 중에 이 한마디 한마디가 하더라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좋은 입장에서의 사랑이 아니에요. 반대 입장이에요. 극반대예요. 몇천만 배의 반대 입장에서도 하나돼 가지고 사랑하겠다고 해야 절대사랑이에요. 절대사랑은 하나밖에 없잖아요?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선생님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믿고 나오고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의 사랑을 갖춘 자리에 서라 그 말이에요. 그게 자기 없이 맹목적이라도 좋아요. 시집 장가갈 때 맹목적으로 가게 되면 상속받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매일같이 제창하지요? 맹세문 가운데 8번이 뭐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그것이 다예요. 자기 의사가 있어요? 군대의 소집영장을 받아 가지고 자기 의사를 제시할 수 있어요? ‘아무 날 출동!’ 하면 가야지.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해도 가야지. 그래야 잘 했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가 반대해도 가야 잘 했다고 하고, 아들딸이 반대해도 가야 잘 했다고 하는 거예요.
절대라는 말은 상대적 관계의 개념이 없어요. 하나밖에 없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대표해 하나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 절대적인 사랑을 가지고 모시겠다고 해야 돼요. 선생님이 절대복종하던 거와 같이, 절대하나와 같이 시봉하던 그 마음을 가지면 하나님 자리를 밟고 옮겨 줘도 상충이 벌어지지 않아요. 언제나 따라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뭐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복종이 뭐예요? 자기의 개념이 없어요. 여기 흥태는 흥태라는 개념이 없나, 있나?「있습니다.」그러면 어디로 가?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가겠나?「없어야 됩니다.」글쎄 내가 물어 보는 거야. 있다면 있는 것을 가지고 선생님이 저나라에 갈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을 가르쳐 주고…. 나도 그렇게 나왔어요.
선생님이 고집이 얼마나 세고, 사리 판단이 얼마나 빨라요? 판단이 빠른 사람이에요. 하나를 보면, 사방을 이렇게 보고, 이렇게 보고, 다 보고, 전후·좌우·상하를 가려 가지고 비판하는 거라구요. 그런 빠른 사람인데, 무골충(無骨蟲), 뼈 없는 사람같이 나왔다구요. 죽을 줄 알았는데 뼈가 생겨나는 거예요. 뼈가 없이 살았는데, 뼈가 생겨나고 골격이 생겨나고 오관을 갖추어 가지고 남자의 모습이 되고 여자의 모습이 되어서 사랑까지도 자동적으로 찾게 되는 거예요. 재창조하면 모든 것이 새로이 발발하게 돼 있지요? 그런가, 안 그런가?「그렇습니다.」
생각을 해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밥들은 먹고 기도하고 뭐 어떻고 맹세문을 외우는데, 맹세문을 하루에 한 번씩이나 생각해? 그 맹세문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에요? 1번만 완성해도 다 돼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뭘 하자구요?「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완성이야?「창건입니다.」창건이에요. 그게 하나님 자리 아니에요?
또 2번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국가에서는 충신!」세계에서는?「성인!」천주에서는?「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그걸 하나만 해도 다 이루는 거예요.
3번은 뭐예요? 그것은 본연의 세계예요. 천상세계의 잃어버린 본연의 자리를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3대 왕권이 뭐예요? 할아버지 왕권, 아버지 왕권, 자기 왕권이지요? 황족권은 뭐예요? 가인이 나왔으니 그것을 원수시해서는 하나님 앞에 못 가요.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형님과 동생이에요. 그 아들딸이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이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국경 국경의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교차결혼 못 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멋대로 결혼하려고 찾아다니는 거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좋은 사람을 찾아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믿을 만한 사람이냐 이거예요. 그 믿을 만한 사람이 믿을 만한 사람인지 도적놈인지 알아요? 아느냐 말이에요. 제일 나쁜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생각하면 넘어갈 텐데, 좋은 사람하고 하겠다면 그냥 보따리를 쥐고 끌고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디 가서 청산할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언제 탕감했어요?
이제 결혼식을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결혼식을 마음대로 해서 망했지요?「예.」결혼식을 마음대로 해서 망했으니, 결혼식은 부모의 명령을 절대 순종해야 돼요. 그것을 싫다고 하는 사람은 1차 아담시대, 2차 예수시대, 3차 재림시대에 맞먹는 타락을 하는 거예요. 부모님에게 두 번씩 결혼하겠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있나, 없나? 황선조!「없습니다.」 없어!
보라구요. 하나만 해도 돼요. 4번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세계를 완성하겠다고 살고 있어요? 세계 무대의 온 인류가 하나된 대가족 가운데 자유스럽고 평화스럽고 행복하고 통일된 세계로 갈 수 있다! 그거 아니에요? 얼마나 엄청나요? 진짜 골수를 다 짜내 가지고 자기가 하겠다고 분석을 했더라면…. 맹세문처럼 무서운 게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5번은 또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주체적 천상세계와!」주체적 천상세계의 내용을 알지요? 성인 현철들이 여러분 앞에 목을 매고 있다는 거예요. 아벨이 구해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여러분이 형님이 됐다구요. 예수의 형님이요, 성인들의 형님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종교의 간판을 떼서 바다에서 불사르더라도 누구 말할 사람이 없게 돼 있어요. 내 말만 들으면 더 좋은 곳에 갈 텐데.
무엇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그 다음에 일심·일체·일념, 창조 본연의 하나님의 마음만 가지면 어디든지 막힘이 없어요. 그 실체가 되는 거예요. 금이 24금이면 어디든지 24금이지요? 모델 형태에 딱 들어맞으면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한 원칙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긍정하니만큼, 어디든지 통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예요. 후려갈겨서라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놈의 몸뚱이가 안 가면 ‘이놈의 자식, 이 도적놈의 새끼!’ 강제로라도 끌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뭐예요? 6번은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 복을 빌어 주라는 거예요. 복의 원천이 되라는 거예요. 복의 기관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와서 망했어요, 흥했어요?「흥했습니다.」전부 다 천태만상이 됐는데 망하질 않았다구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손해 끼치라고 했나, 뭐라고 했나?「연결시키는!」어디 가든지 이익 되게끔 본을 남겨야 돼요. 이 길을 가려면 빚을 물어야 돼요. 빚을 무는 거예요. 자유가 없어요. 그거 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7번은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본연의 혈통이에요. 아담 해와의 근원 혈통, 본연의 혈통과?「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연결되어서 본연의 혈통은 자기를 위하라고 하지 않아요.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하겠다! 선생님은 이 나이가 될 때까지 해방된 그 자리에 들어가서 놀고 먹겠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죽을 때까지 이 땅 위에 내가 남기고 가려고 하지, 소모시키고 가려고 하지 않아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했어요? 몇 사람이나 했어요? 자체 자체를 비판할 때 ‘지옥에 거꾸로 꽂힐 자신이 맹세문을 도용해 가지고 그걸 빨아먹고 거기에 관계돼 있는 사람들의 피를 빨아먹으면서 살았구나! 하늘땅 전체를 이용하려고 살았구나!’ 해야 돼요.
그 다음에 8번은 뭐예요?「성약시대를 맞이하여!」총론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그 다음에 뭐예요?「지상천국과!」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이에요. 해방권이에요, 권! 해방이 아니라 해방권이에요.
신과 인간의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얼마나 숙연해요? 그 앞에 몸을 들고 머리를 들고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있어요? 여러분이 그 자체를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맹세문을 고안하고 쓸 때도 그냥 스쳐 가는 손님으로서 쓴 것이 아니에요. 얼마나 심각해요? 내가 죽더라도 빠진 것이 없어야 돼요. 부모로서 할 수 있는 모든 한계권 내까지 포용할 수 있는 여유를 남겨놓을 수 있는 맹세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맹세문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살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나간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도 살고 있는 거예요. 살아 나온 과거 역사의 한 해 한 해가 가중될 뿐이지, 그 사는 방법은 팔십이 아니라 백 살이 돼도 마찬가지예요. 그걸 귀하게 여기고 맛있게 먹고 맛있게 받들어야만 지상천국 생활환경이 개인시대, 가정시대, 국가시대, 세계로 퍼져 나갈 것 아니에요? 얼마나 심각한가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에서도 결의문을 선포할 때 맹세문 결의를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하나님 자신도 그 결의문 앞에는 머리 숙이고 있다는 거예요, 감사하다고. 이런 말씀이 지상의 참부모로부터 나왔다는 사실! 참부모가 고맙다는 거예요.
그렇게 됐으면 얼마나 좋겠나? 하나님이 해방되지 말래도 해방된 자리에 서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이 해방되지 말래도 선생님도 역시 그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앞으로 후대 후손들 앞에 역사적 탕감시대가 아니고 해방시대에서부터 그런 빚이 없이 본연의 그 자리에 다 같이 맞추면 딱딱 들어맞는다는 거예요.
자, 지금까지 생각해 보니 얼마나 가짜였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얼마나 가짜였어, 이놈의 가짜들! 회개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첫 발짝을 넘어서 가지고, 내가 이런 것이니 이것을 불사르기 위해서 내가 어떠한 수난 길이라도, 어떠한 어려운 길이라도 마다 않고 가겠다고 해야만 조국광복과 고향 땅을 찾을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조국광복과 뭐라구요? 고향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고향이 없어요. 이제 이 식을 한 여러분은 고향에 살겠다고 해야 돼요. 고향이 뭐냐 하면, 동양 서양을 합한 땅 어디에, 지구성 어디에, 남미주든가 북미주든가 아시아주든가 아프리카주든가 어디에 내 고향이 있다,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통일 위에 서야 될 자기 고향이 없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해봤느냐고 물어 보잖아요? 무책임하게 지금까지 산 것을 가지고, 그 껍데기를 가지고 벼락을 맞아요. 모든 만유의 존재가 영광의 승리의 아들딸로 찬양하면서, 그 부부가 사는 생활을 모든 피조만물들은 꿈의 상징으로서 추모하면서 살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생각할 때 그것이 참이라면 그 참된 소원 앞에 내가 실체로 돼 있느냐? 자기가 자체를 두고 볼 때 껍데기만이에요, 뭐예요? 몇 퍼센트가 거기에 속할 수 있어요?
이제부터 그걸 알아야 돼요. 자아비판을 해야 돼요. 지금까지 세상비판을 했지만, 자아비판을 근본적으로 해 가지고 숙명적인 과업이 이렇게 엄청난 것을 알고, 이제부터 주의 있게 출발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남북통일’ 책이 966페이지인가, 몇 페이지인가?「그렇습니다.」다 사탄 수예요. 6, 6, 9! 페이지 수도 딱 걸렸어요. 그 말씀을 선생님이 했으니 너는 그 말씀을 다 이루었느냐 이거예요. 자아비판 선언을 하기 위한 것이 훈독회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저 말씀 가운데 남아지기 않기 위해서 금년 10월까지 벼락같이 복닥불이 나게 서둘러 왔어요. 여러분은 꿈 가운데 지나왔지마는 선생님은 얼마나 신음하는 입장에서 거쳐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천상지상화합통일대회, 그 다음에 천주평화통일해방성화식! 그러면 다예요. 다 끝난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병원에도 안 가고 살았지만, 이번에는 병원에 가서 8일 동안 있다 왔어요. 전체를 체크했다구요. 나아야 할 텐데 고장이 났다면 하나님이 보호해 줘요. 내가 그걸 알아요. 무리에 무리한 생활을 한다고, 죽지 않고 이렇게 살아 왔다고 하나님이 도와준 거예요.
병신이 아니고 해방된 몸으로써 이제는 아들딸을 사랑해야 되겠다구요. 아들딸을 길러 보지 못했어요. 길러 봤나, 못 길러 봤나?「못 길러 보셨습니다.」세상의 사랑하는 부처가 자기 아들딸 손잡고 다니는 것을 그리워했지만, 그렇게 해보지 못한 사람이에요. 가인을 사랑한 거예요. 가인 개인이 아니에요. 가인의 가정, 가인의 나라, 가인의 세계를 사랑하는 거예요, 다 뒷전에 놓고. 자기 아들딸이 병났더라도 달려가지 않았어요. 그렇게 살아 왔어요.
새로이 팔십이 넘은 몸으로, 병이 없는 몸으로 아들딸을 가누어 가지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탕감이 될 수 있으면 하는 것이 부모 된 죄 된 자리에 선 사정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부모로서 책임 못 했으면 얼마나 한스러운 거예요?
선생님이 어디에 갔다 왔는지 몰랐지요? 청평에 안 갔어요. 병원에 가 있었어요. 총 검사를 한 거예요. 현대의학이 참 대단해요. 내가 그걸 인정해야 돼요. 병원에 가 가지고 지상지옥과 같은 세상에 내가 깃발을 꽂고 여기에 온 사람들은 지옥에 가더라도 내가 해방한다는 조건을 세우고 돌아왔어요. 영계의 지옥, 지상지옥까지 해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렵다고 생각 안 했어요, 별의별 놀음을 다해도.
오늘 머리도 감고 이발도 한 거예요. 두 시부터 그 놀음을 해 가지고, 오늘의 훈독회를 거룩이 맞기 위해서 나온 사람이라구요. 여러분이 여기에 와 있다고 해서 자게 했다구요. 찾아가지 못하니 와 있으니 맞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뭘 해야 되느냐? 자리잡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남북통일’ 6장, 7장, 8장을 백만 권 출판하라고 명령했어요. 평화대사들의 교재로 쓰는 거예요. ‘남북통일’하고,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시리즈가 4권으로 나와 있지?「예.」그것을 훈독회 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교재로써 써야 돼요. 그 다음에 원리 말씀이라든가 승공이론이라든가 통일사상도 쓰는 거예요, 이미 다 아는 사실이지만.
그러니 가르칠 수 없다는 것은 말이 안 돼요. 여러분 마음대로 하지 말라구요. 제멋대로 원리강의를 했지만, 자기 말을 한마디도 넣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가지고 훈독회 하라구요. 지금 강연문도 옛날의 강연문이에요. 미리 얘기한 거예요. 옛날에 한 강연문을 정리해서 쓰는 거예요. 말했으면 다 이루어야지요?
이번에 얘기한 것 제목이 뭔가?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지요?「예.」그 내용이 뭐예요?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라 이거예요. 이게 총론이에요. 끝장 다 난 거라구요. 그래서 유엔에서부터 그 말을 해 오는 거예요. 그걸 단축해서 20분으로 한 거예요. 많이 빼서 축소시킨 거예요. 여러분이 앞으로 저 책을 가지고 십년이고 백년이고 강연해 먹는 데는 문제없어요. 세상의 무슨 책들, 잡동사니가 필요 없어요. 저것을 참고하는 거예요. 하늘 비밀의 보고의 핵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사용하지 않고 가치를 모르는 것은 벌레밖에 안 돼요. 사람이 못 돼요. 나는 그렇게 아는 거예요.
저게 얼마나 심각한 말씀이에요?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춤추고 노래하면서 문학도와 마찬가지로 말씀한 것이 아니에요. 혈통을 통해 가지고 피살과 생사지권에 있어서 사망의 경계선 가운데서 떨어지지 않고 그것을 홀로 높여 쌓아 나간 거예요. 만리장성은 그냥 쌓았지만, 이것은 8단계를 이겨서 쌓은 거예요. 만리장성의 몇백 배 힘들게 쌓아 올린 거와 마찬가지예요. 알겠나?「예.」
그 말씀이 여러분 앞에 열매 맺어야 돼요. 그 차이에 해당하는 것에 따라서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과 여러분의 거주지가, 머무르는 자리가 달라질 거예요. 똑똑히 얘기해 준다구요. 알겠어요? 예수님이니 5대 성인들이 선생님을 따라가기 위해서 온갖 정성을 다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돼요. 여호와의 집에, 아버지의 집에 들어가서 살아야 된다구요.
참부모의 집이 여호와의 집이 아니잖아요? 성인들은 세계 무대에서 가까이 있지만, 세계를 품어 해방시켜야 여호와의 집에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나라에서 나라의 해방을 받고야 하늘나라 여호와의 집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이 허락하는 거예요. 나라 찾은 사람이 들어가게 돼 있다구요. 나라까지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얼마나 사된 것이라는 것을 깨달으라구요. 선생님의 말씀으로 설명하게 되면 안 걸릴 데가 어디 있어요? 그걸 보자기로 덮어 가지고 철망 위에 깔더라도 박히지 않게끔 만들려고 하는데, 그거 싫다고 딴 놀음을 하고 있어요? 가 보라구요. 억천만세 걸려 가지고 낭떠러지에 있는 것을 누가 손잡아 주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협박이 아니에요. 전부 다 자성을 해야 돼요. 내가 어떤 자리에 서 있느냐 하는 것을 자기는 알아요. 자기는 안다구요. 이 말씀을 듣게 될 때 내가 어떤 분야에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요. 자기가 암만 잘났다 하더라도 그 말씀은 영계의 전체와 하나님이 비판하고 보고 있다는 사실! 알겠나? 영계에 있는 모든 성인 현철들도 세미나 해 가지고 맹세하던 그 모든 것, 그 맹세로 사는 거예요. 안 살면 안 돼요.
선생님의 말씀대로 영계가 가만히 보니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돼 있습니다.」장자권 복귀가 임자네들이 지금까지는 실감이 안 났지요? 뒤넘이치는 때라구요. 아래 것이 위에 올라가야 돼요. 이렇게 돌아가던 시계 바늘이 반대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스톱!’ 해 가지고 정리해서 불살라 버리고 새로이 태어나서 돌아가야 돼요. 그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자기 아무개의 이름 간판을 붙였던 그 모습을 가지고 들고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을 앞에 놓고 부모님을 앞에 놓고, 두 분을 모시고 나서 종횡의 부모를 모시는 내가 대신자가 됐다는 사실! 거기서 배운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아들딸은 아버지한테 생명의 근원이 되어서 태어났지요? 자기 것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 연결돼 있기 때문에…. 3대권이 그래요.
자기 것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통하지 않으면 자기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자기를 주장할 수 있다는 것은 그걸 부정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사상을 깨끗이 해야 돼요.
3대를 불살라 놓고 새로운 3대 부활적인 실체로서, 천상·지상세계의 국가 기준을 넘어서 하늘을 향해서 전진한다는 이런 신념보다도 실체적인 생활무대가 돼 있어야 돼요. 신념과 실체가 달라요. 신념을 실현해야 실체권이 벌어져요. 천국을 감아쥐어 가지고 살다 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냥 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제는 말씀을 남기고 모든 것을 가르쳐 놓고 영계에 가는 거예요. 갈 날이 멀지 않았어요. 그러면 뭘 따라갈래요? 선생님이 남긴 발판, 남긴 말씀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 실체 되는 부모님을 지금 모시는 데 있어서 부모님이 하라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멋대로 자기 주장대로 할 수 있어요?
통하는 문이, 완성한 문이 작으면 작은 문에 하나 들어가지 둘이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크게 되면 큰 녀석이 이렇게 작아져서라도 맞춰야 돼요. 키가 작으면 배가 나오게 하고 등뼈를 펴서라도 맞춰야 돼요. 문을 사방으로 하게 되면 납작하게 해서라도 맞추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자기 주장이 있을 수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개조가 안 돼요. 개조보다도 창조가 안 돼요. 개조는 그냥 그대로 그 모양을 붙여 가지고 대신할 수 있는 것이지만, 창조라는 것은 없는 것을 갖다 붙여야 되고 더한 것을 떼어 버려야 돼요. 깎아 버려야 된다구요. 개조와 창조가 달라요. 알겠어요?
갖다 붙일 수 있는 원자재는 자기들이 못 가졌어요. 그래서 맹세문 1이 뭐예요?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는 거예요. 창건할 그 원자재가 다 있다구요. 그런 모든 의의를 가지고 맹세문이 탄생한 거예요. 여러분을 살려 주기 위해서!
앞으로 맹세문이 그냥 그대로 지나갈 것 같아요? 알겠나?「예.」그 실감이 나기 시작했어요?「예.」부모님이라고 부르지 말라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반 위에서 부모님을 부르게 돼 있지, 참부모라고 부르게 돼 있지 그 이하에서 부르게 돼 있지 않아요. 그 이하에서 부르게 돼 있나, 그 이상에서 부르게 돼 있나?「이상에서요.」이하에서!「이상에서!」지금까지 이상에서 불러 왔어요?
선생님이 경제문제라든가 어려운 모든 것을 홀로 책임해서 탕감해 나올 때 얼마나 뒤넘이친 줄 알아요? 내 책임을 내가 책임지려고 피살을 깎으면서, 골수의 기름을 짜면서 이 일을 해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입원해 가지고 감탄한 것이 무엇이냐? 내가 살아 가지고 건강할 때는 하나님 앞에 또다시 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죽고도 몇 번 죽었지. 5대 성인이 결의문을 선포하고 난 다음에 하나님이 선생님에 대해서 편지를 보냈지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나도 그거 믿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무자비한 하나님이었는데 이제 칭찬 안 할 수 없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칭찬하겠지.
나는 그런 편지를 원치 않았어요. 이름도 그림자도 없게끔, 천년 만년 하나님 창조이상의 본연의 세계에서 마음 가운데 살아 있더라도 좋다고 생각하고 나왔지, 거기에 남겠다고 생각 안 했어요. 그것까지 하나님이 시험하더라구요.
황선조는 선생님이 싫은 말을 하면 지금도 싫지?「아닙니다.」눈을 부릅뜨고 ‘이놈의 자식, 왜 이래?’ 하고 들이 차면 말이야. 그렇게 하면 고쳐서 쓸 수 있는 가망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가만히 내버려둬요. 내버려두고 가을이 되면 잎이 되느냐 열매가 되느냐 이거예요. 보게 되면 잎이 되면 그것으로 다 끝나는 거지. 일대에 끝나는 거예요. 후대 후손들도 그 역사를 뒤집어 가지고 따라갈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인정 안 하면 안 따라가요. 하늘땅의 천운이 인정 안 하면 그것으로 끝장나는 거예요,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선생님 자신이 아들딸을 믿지 않아요. 내가 나를 못 믿고 나왔는데 아들딸을 어떻게 믿어요? 믿을 수 있어요? 믿겠다 하는 것이 바보지. 내가 그렇게 살면서도 믿지 못하지만 내가 아들딸 앞에 책잡힐 수 있는 일은 안 했어요. 양심에 이마만한 가책이 없다구요. 뜻 때문에 괴로워하지. 내가 가책이 있으면 하나님이 남겨 놓을 것 같아요?
시간이 자꾸 가누만. 훈독회를 하자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하자구요?「말씀을 해주십시오.」훈독회에 요즘에 제일 중요한 말씀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세밀히 얘기했더니 머리가 아주 둔해졌어요. 생각이 감퇴될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래요? 선생님도 건망증이 생기기 시작하겠나, 안 하겠나? 여러분도 건망증이 생기지요?「예.」선생님은?
어젯밤에 돌아와서 이번 강연문을 읽으려니까 얼마나 새로운지 모르겠어요. 글자 자체가 전부 다 새로운 말로 80퍼센트는 모르겠어요. 그마만큼 심각해요. 자기 전에, 열두 시 되기 전에 그것을 보면서 ‘환경도 변하는 거로구만.’ 그걸 느꼈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옛날에 편안히 살던 거와 전쟁터는 환경이 다르지요? 그 환경에 맞춰서 살아야 돼요. 싫더라도 다시 반복해야 돼요. 다 알지만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다 잊어버려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다 잊어버리라고 명령했으면 선생님은 그냥 그대로 보따리 크게 싸야 되겠나?
나는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있는 것은 하나님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일생 소모하고 일생 해놓은 모든 것을 투입했어도 하나님을 완전히 점령 못 했다 이거예요. 그게 자랑이요, 그게 보화예요. 하늘이 얼마만큼 자기와 일체화되어 있느냐? 그것이 여러분이 영원한 생애의 후손들 앞에 복의 터전이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옛날에 여러분도 그랬잖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 한 40일수련을 하고 세상에 나가게 되면, 차바퀴가 돌아가는 것이 거꾸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옛날에 이렇게 갔는데 왜 저렇게 가느냐 이거예요. 세상에서 그런 변화를 느낄 줄 아는 대변혁시대를 맞아 가지고 자기를 개조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번에 선생님이 어디 갔다 왔다구요?「병원입니다.」병원에 왜? 병원도 해방해야 돼요. 예수님도 죽은 뒤에 지옥에 갔더랬지? 마찬가지예요. 22일에 병원에 갔어요. 누구도 이 일을 몰랐어요. 집의 사람들도 몰랐어요. 내가 병원에 가서…. 불쌍한 사람이 많잖아요? 내가 대신 보상해 가지고 탕감의 부분을 채워야만, 영계의 지옥 해방뿐만 아니라 지상지옥을 해방할 수 있고, 앞으로 하늘의 운세가 찾아와서 그 세계에서 본심적 생활을 하게 되면, 본연의 심정으로 생활하게 되면 병도 다 이별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살아 남은 것은 무엇이냐? 병 많은 이 세상에 살면서도 병을 무시하고 살았어요. 내가 폐병에 걸려 가지고 나은 거예요. 그것을 알면서도 말 안 하고 자청해서 병원에 한 번도 안 가고 고쳐 버렸어요. 그런 선생님이 무슨 병원에 가나?
세밀하게 어디가 나쁘고 어디가 나쁘고 어떻고 하는데, 그거 비례적으로 나쁘지 않아요. 고마운 거예요. 선생님이 아직까지 여력이 남아 있으니 구덩이를 파면 더 깊이 파야 되고, 올라가면 더 높이 올라가야 되고, 더 멀리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더 멀리 가면 따라올 자신 있어요? 나라 찾을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에 대해서 내가 책임졌기 때문에, 나라 찾을 수 있는 길을 여러분에게 맡겼기 때문에 나 혼자 그런 길을 알았으니, 여러분이 축복 중심가정 선생님의 대신가정으로서 대한민국 하나 요리 못 한다면 다 앉아서 죽어 버리는 것이 나을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대통령이고 도지사고 국회의원이고 무엇이고 깔아뭉개야 되겠어요. 그런 자신을 가지고 있나, 없나? 자신이 없지요? 그래, 선생님이 하라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하지 말라면? 하지 말라고 선생님이 가만히 두면?「하겠습니다.」하지 말래도 해야 될 것 아니에요?「예.」하지 말라면 할 텐데, 하라면 얼마나 잘 하겠나? 얼마나 잘 하게 하기 위해서 이런 싫은 말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본받는 것도 지금까지 자기 기준에서 선생님을 본받아 왔지만, 하나님과 영계의 성인 현철들이 바라보는 기준에서는 본받아 나오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건 실제적인 사실이에요. 예수님도 선생님을 알고 나서 얼마나 회개하고 얼마나 미안하겠나? 성인들이 자기들을 살려 주고 일생을 뭐라고 할까, 태평양에 뿌려진 모래알이 금싸라기 모래알인데 열두 개 뿌렸으면 열두 개를 다시 찾는 거와 마찬가지로 힘든 일이 탕감복귀의 역사예요.
그래서 복귀의 길은 찾아가야 돼요. 원리의 길은?「밟아 가야 됩니다.」찾아가는 게 쉬워요, 밟아 가는 게 쉬워요?「찾아가는 게 어렵습니다.」어려워요. 여러분은 밟아 가면 돼요.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어요. 틀림없어요. 가다 못 가서 그렇지, 가 보라구요, 어디에 가나, 망하나. 망하지를 않아요. 나는 망하지 않았어요. 돈 보따리를 찾아다니면서 거지 놀음을 안 했어도 먹고 살고, 언제든지 자기가 바라는 이상의 것을 다 하늘이 갖다 줬어요.
복귀의 길은 찾아가야 되고, 원리의 길은?「밟아 가야 됩니다.」여러분은 원리의 길을 가요, 복귀의 길을 가요?「원리의 길을 갑니다.」원리를 중심삼고 넘어가는 거예요. 원리의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이 말씀을 몰라 가지고 되겠어요? 알겠나?「예.」
이 말씀을 이제부터 삼천리 반도, 세계의 어디, 지식의 한계선까지, 미치지 못하는 곳까지 내가 가서 남기고 가겠다고 노력하면 여러분은 절대 망하지를 않아요. 안 망해요. 하나님이 보호자가 돼 줘요. 선생님 자신이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에 그건 내가 증거해 주는 거예요. 또 증인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자기가 얼마나 못됐다는 것을 알겠어요?「예.」얼마나 세상에 속하고 세상에 잡혀 있다는 것을 몰랐지만…. 나일론 줄을 중심삼은 나일론 그물 앞에 서 가지고 그물이 보이나? 보이지를 않지요. 옛날에 내가 새 같은 것을 많이 잡았어요. 참새들이 잘 다니는 데다 그물을 군데군데 쳐 놓으면 아무것도 안 보이니까 가다가 다 걸리는 거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걸린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지요. 그걸 자기가 체험하고 알아 가지고 자기가 끊고 하나하나 해방돼 가야 할 이런 원리의 길을 앎으로 말미암아 해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밟아 가야 돼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있으니까 원리를 안 보지요. 선생님이 없으면 별수 있나? 말씀을 찾아서 봐야지요. 그 가외에는 길이 없어요. 또 영계에서는 선생님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려요? 내가 가면 일대 혁명을 할 거라구요. 실제 말한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면 동원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조상들이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겠다는 녀석들은 잡아 치워라 이거예요. 그래, 영계에서 후손을 다 끌어갈지 몰라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하라면 하겠나, 안 하겠나? 하나님이나 성인들이나 모든 영계의 영인들이 그렇게 하겠나, 안 하겠나?「합니다.」여러분은?「합니다.」여러분은 어때요?「합니다!」한다는 것이 영계만큼 알지 못하니까 모르는 정도만큼 하지, 아는 이상까지 해야 될 책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으니 그것을 누가 책임져 주겠어요? 하나님에게 탕감복귀를 시키고, 참부모를 또 시켜먹겠다는 얄궂은 패들 아니에요?
영계에서는 다 아나, 모르나?「압니다.」다 알아요. 여러분은? 이 땅 위에 있는 녀석들이 형님이 돼야 할 텐데, 동생들을 심부름꾼으로, 천사장을 종으로 시켜야 되는데, 주인 아들이 모르고 앉아 가지고 세월을 보내니 사람 대접을 받아야 되겠나, 똥개 대접을 받아야 되겠나? 말해 봐요. 사람 대접 받아야 되겠어요, 거기에 가당한 대접을 받아야 되겠어요?「가당한 대접을 받아야 됩니다.」가당한 대접이면, 소새끼 대접, 돼지새끼 대접, 개새끼 대접? (웃음) 생각을 해야 돼요. 그걸 벗어나야 돼요.
마르크스나 레닌은 동물세계에 갔다가 불려가서 하나님을 알고서 영원히 거기에서 성인들과 같이 있기를 바라지만, 그렇게 할 수 없어요. 문을 열 수 있게끔 통고시킬 뿐이지. 자기들이 자체 자각을 해야지요.
가만히 보니까 선생님이 밉지요? 그냥 그대로 두었으면 그저 이럭저럭 해서 죽을 때까지 몰라서 지옥 가겠으면 가고, 영계에 가서 처리하게 남겨 두지, 뭘 하려고 이렇게 세밀히 얘기해서 못 살게 만들고, 가려야 갈 수 없고, 놀려야 놀 수 없고, 죽으려야 죽을 수 없고, 살려야 살 수 없는 자리에 세워 놓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밉지 않느냐 그 말이에요. (웃음) 안 가르쳐 줬으면 좋았을 거 아니에요? 그래도 가르쳐 주니 고마운 거예요?「예!」말은 시원하게 한다! (웃음)
누가 가르쳐 주겠나? 누가 가르쳐 줘요? 세상에서는 몇백 원, 몇십 원 벌 것을 알고도 안 가르쳐 주는데, 하늘땅을 돈 없이 살 수 있고 가질 수 있는 것을 누가 가르쳐 주겠어요? 친구가 가르쳐 주겠어요, 선생이 가르쳐 주겠어요? 아버지라는 이름을 가졌으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아바지예요, 아버지예요?「아버지입니다.」‘버지’예요?「예.」조금 더 하면 ‘보지’가 되겠네. (웃음) 아버지!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주고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저나라에 가 가지고 감정해 보라구요. 얼마나 거짓말을 해먹은 사람이냐, 드러날 것 아니에요? 여러분을 얼마나 속여먹으려고 수고한 사람이냐, 여러분을 살려 주려고 수고한 사람이냐? 그때 가서 바른손을 잡고 싶어도 못 잡아요. 왼손도 못 잡아요. 어떻게 할 테예요? 누가 덥석 잡아 주겠어요? 형제들도 자기 갈 길이 바빠요. 지상에서 청산하고 가야 돼요. 청산할 수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줬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한꺼번에 제사, 불사른 거예요. 천주평화통일해방성화식을 한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가지고 나눠야 돼요. 아들을 나눠야 돼요. 부모님을 가지고 나누는 놀음을 했어요. 지금까지 사탄의 세력권이 남아 있어요. 몽땅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천지가 하나되는 기준에서 불질러 가지고 통일적 평준화예요. 만민 만세에 영계인이나 지상인이나 같은 평면도상에 해방적 선언을 할 수 있는 놀음이 해방 성화식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옥도 철폐하고 다 철폐했어요. 지상도 다 철폐해 놓고, 같은 자리에 세워 가지고 못 가요. 자기들이 잘못해서 그렇지, 교육을 못 해서, 가르쳐 주지 못해서, 본이 못 돼서 못 됐다는 얘기는 할 수 없게 됐으니, 문제가 딱하다구요.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알겠나?
책임질 재료가 무엇이냐? 선생님의 말씀과 선생님이 행한 행적의 재료가 있으니 그 행적을 따라 가지고 여러분 자신을 맞춰야 되고, 여러분의 일족을 맞춰야 할 책임이 남아 있는 거예요. 싫어도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안 하면 저나라에 가서 탈락될 거예요. 저나라에 축복가정들의 지옥이 생겨난다구요.
일곱 시 됐다! 훈독회를 계속해요? 효율이!「예.」3차 동원에 대한 것 그것만 쭉 읽어 봐. 이제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이에요.
날씨가 좋아?「예.」(커튼을 여시며) 열라구. 거기도 열고. 날씨가 좋으니까 광명한 천지예요. 광명한 환경이 벌어졌으니 광명한 해방의 아들딸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얼마나 날이 좋나? 우와! 자, 잘 들으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요단강을 못 건넜기 때문에 망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요단강이 무엇인지 알아요? 사탄세계와 하늘세계의 경계 된 강을 말하는 것입니다.』
요단이 뭐예요? 끊어 버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해서 요단(要斷)이에요. 그렇게 생각해요. 맞는 말이에요. 요단이에요. 다 끊어 버리고 넘어가겠다 이거예요. 그걸 남기면 못 가게 돼 있어요. 자!
『남편이면 남편이 건너가 가지고 밧줄로 여편네 목을 매서라도 끌고 건너야 합니다. 기절했으면 기절한 시체라도 타고 앉아서 인공호흡을 하여 살려 가지고, 제2의 생을 가지고 살 수 있게 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그 가정이 구원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어미 아비도 역시 자식들을 위해서 그러한 모험을 해야 합니다.』
심각한 말이지요?「예.」저게 몇 년 전에 얘기한 것이에요? 15년 전이에요. 그것을 바라보면서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축복을 해주면서도 거기에 걸릴 수 있는 가정들의 입장을 생각했다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부인을 동원한 것은 북한의 김일성 도당을 해방하기 위해서예요. 장자권은 사탄에게 빼앗긴 것이거든요. 그것은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장자를 낳았기 때문에 생겨난 거라구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앞장서 가지고 아들을 통해서 장자권을 복귀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저게 남북통일을 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때 얘기한 거라구요. 지금이 아니에요. 자!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남편이 종적인 가인이고 아들이 아벨입니다. 그러니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인 아들과 하나되고, 자기 남편이 뒤에 따라오면 된다는 말입니다.』
지금 때는 모자협조시대에서 부자협조시대로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하는 거예요. 부자협조시대예요. 알겠어요? 한국과 미국이 하나되면 해와는 얼마든지 있다 이거예요. 그럴 때가 들어왔다구요. 부자예요. 모자협조시대가 아니에요. 모자협조시대는 타락한 세계의 탕감시대고, 부자협조시대는 그냥 복을 주는 시대라구요. 어머니한테 달라붙은 아들딸은 아버지가 테스트해서 주지만, 아버지한테 달라붙은 아들딸은 테스트 안 하고 그냥 그대로 모든 것을 상속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바꿔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나라든지 어느 곳에서든지 선생님의 명령을 중심삼고 생명을 걸고 냅다 밀면 개인에서부터 나라까지 다 밀리게 돼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 나라가 문제예요?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우리가 주력하는 투쟁 목표의 기준은 통·반장을 소화하는 것입니다. 통·반장만 소화하면 되는 거예요. 남북통일이 어려운 게 아닙니다. 통·반장을 소화하면 돼요. 거기에 누가 앞장서야 하느냐? 여자들이 앞장서야 됩니다. 남자가 아니에요. 김일성은 사탄 편으로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이 여자를 유인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 세력권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니 대한민국의 여자들이 김일성을 추방해야 됩니다.』
가정권이에요. 마찬가지예요.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반격파! 반·통·동, 반·리·면! 동하고 면은 같은 케이스예요. 그것만 하면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는 도시고 하나는 농촌이에요. 가인 아벨과 딱 마찬가지예요. 자!
『……간첩은 누가 감추고 있느냐 하면 어머니가 감추고 있는 것입니다. 지하에 숨어 있는 간첩들을 적발하는 데는…. 간첩들은 그 집안 어머니가 감추어 가지고 밥을 먹여 주기 때문에 살아 남습니다.』
일본에서 지금 현재 민단하고 조총련을 교육하고 있어요. 북한을 추모하는 공산당 패 교포와 민단으로 나눠져 가지고 싸우고 있는데,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 시작을 이미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건 우리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또 공산당 자신들도 문 총재밖에 자기들을 도와줄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미 일본에서 시작하고 있어요. 어제 60명을 데려다가 교육시켰어요. 그게 자꾸 불어날 거라구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볼 때는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지만, 선생님이 여러분 갈 길에, 세계에 지장 될 수 있는 것을 다 해소할 수 있게 그런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유엔에 대한 것도 그렇고, 또 미국에 대한 것도 그래요. 자!
『……대개 공산주의자들이 지하당을 만들어 가지고 활동하는 데 있어서는 그 가정의 아주머니가 협조합니다. 가정의 주인보다도 아주머니가 전부 안고 도는 거예요. 이번에 통일교회에서 아주머니들을 전부 동원한 것은 이 아주머니들을 움직여내서 사상교육을 하기 위한 거예요. 이 아주머니들은 24시간 그 아주머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차트로 교육할 때가 왔어요. 이놈의 자식들! 이제부터는 그냥 강의 못 해요. 차트를 가지고 해라 이거예요. 여자들이 앞장서서 남자들이 그것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남자를 따라가면 망해요. 황선조, 알겠어?「예.」
사길자!「예.」황선조한테 이제는 선생님이 명령했으니 자기가 하라는 대로 하라고 냅다 몰라구. 못 하면 깔고 앉아 가지고 오줌을 싸 먹여도 괜찮아.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 쌍년아! 정신차리고 들으라구. 빨리 차트를 준비해요.「세 시간짜리가 곧 나옵니다.」열두 시간짜리까지만 해 놓아요.「열두 시간짜리도 하고 20시간짜리도 있어요.」열두 시간짜리까지만 해놓으면 그 다음에는 차트 강의가 필요 없어요. 책을 읽으면 다 선생이 될 수 있다구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책을 보고 강의 안 함으로 말미암아 피해가 얼마나 큰지 몰라요. 황선조, 그거 알지? 평화대사들이 5박6일 만에 생잡이들이 축복받고 따라가려고 발가벗고 별의별 일을 시키더라도 하고 있는데, 그런 귀한 말씀을 남겨 놓고 총서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전편강의 이래 가지고 간단히 해먹었다는 거예요. 이 가짜들! 탕감복귀라는 것이 끝까지 갈 수 있는 길을 다 열어 놔야 될 것 아니에요? 복귀원리를 알게 되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일까지 알아야 된다구요.
복귀원리 가운데 선생님의 실적, 전승기, 하늘나라의 전통이 있고 세상을 수리할 수 있는 모든 원본이 나와 있는데, 그걸 모르고 있잖아요? ‘남북통일’ 책을 몇 번 읽어 봤어요?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시리즈 책이 나왔는데 몇 번이나 읽었어요? 그것 가지고 강의해야 돼요. 딴 교재가 필요 없어요. 거기에서 뽑아 가지고 몇 절, 몇 절을 편성하면 무슨 말이든 다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거 들어 보라구요. 자!
『……한국뿐만이 아니고 일본에서도 이것을 할 것이고, 앞으로 세계 통일교회 식구들이 있는 각국에서 이 놀음을 할 텐데, 이왕지사면 한국이 먼저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소신이에요. 한국이 먼저 해야 될 게 아니냐.』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예.」챠트들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가지고 있습니다.」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갖고 있구만. 그 차트강의 해요, 그냥 그대로 나가 강의해요? 응?「차트강의 합니다.」이놈의 자식들, 차트강의를 하라구. 그러니까 책을 중요시해서 책을 참고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70년 동안에 세계를 공산화시킨 것이 뭐냐 하면, 책 한 권 가지고 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차트가 왜 필요하냐? 속의 핵심 내용을, 골자를 빼 놨기 때문에 1차 2차, 시간이 나게 되면…. 요즘에 대학원을 졸업하려면 두 시간에 책 한 권의 골자를 뺄 수 있어야 돼요. 골자를 빼 가지고 그것만 알게 된다면 책을 읽어 가지고 전부 소화할 수 있는 것인데, 책을 중심삼고 공부할 수 있는 실력이 안 돼 있다구요. 자기 멋대로 손꼽아 가지고 셀 수 있는 숫자 뻔한 것을 가지고, 자기가 원리 말씀을 가지고 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별의별 녀석이 다 있다는 거지. 그런 것을 원치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발전 못 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 간나는 보고하라고 했는데 왜 보고 안 하나? 누가 반대하고 지지하고, 누가 강의 안 한다는 것 말이야. 1천2백 명을 교육하라고 했는데 해 놨나?「교육할 수 있게끔 동원을 협회에서 해줘야 돼요. (사길자 회장)」뭐? 그날부터 해야 될 것 아니야? 이 쌍거야!「저희들이 통일당에서 교육은 할 수 있지만….」불러 가지고 회의하면 될 것 아니야? 협회장을 불러 가지고, 선생님 앞에서. 왜 못 해? 이게 머리가 안 돌아.
이름이 사길자, ‘죽을 사(死)’ 자로구만. ‘역사 사(史)’ 자 길자인데. 역사를 중심삼고 칭찬할 수 있는 자기에게 간판을 붙여 주려고 하는데, 간판을 다 뒤집어 박아 놓은 거야. 그래야 남편도 영계에 가서 위신이 설 것 아니야? 그거 알아? 알아, 몰라?「압니다.」이제는 잡아다가 명령해. 알겠나?「예.」안 하면 즉각 인사조치 할게. 그런 사람은 필요 없어. 알겠어, 황선조?「예.」청평 명령 절대복종! 사길자 명령, 차트강의 절대복종! 차트강의 외에는 강의를 못 하게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책이 살아요. 지금까지 책들을 훈독 안 하겠다고 치워놓아 가지고 먼지 구덩이에 파묻어 놓고 다 잊어버리지 않았어요? 원리 책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말씀집 4백 권이나 되는 것이 썩고 있잖아요? 여기서 선생님의 말씀선집 전집을 안 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 몇 번 읽었어요?
원리 책을 읽고, 선생님이 훈독회를 하면 그 모든 전부를 참고해야 돼요. 거기서 빼 놓은 말씀이기 때문에 관계돼 있는 전후를 알아야 돼요. 전후와 관계돼 있는 것은 그 빼낸 가운데 들어 있지 않기 때문에 전체를 읽어야 사상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선집을 어디 가서 지금까지 원리 말씀을 외운 것처럼 외워 가지고 할 거예요? 말해 보라구, 황선조! 골자를 빼 가지고 기록한 모든 책자, 이게 골자들 아니에요? 지금 말씀한 것도 전부 다 골자지.
그러니까 그걸 읽을 때는 몇 년, 몇 월, 며칠 어디서 뺐다는 것을 알게 되면 말씀집을 참고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선집 전체를 참고하기 위한 필요요건, 골자를 찾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미국에서는 이제 그 케이스로 들어갔어요. 그 사람들은 그래요. 대학원 이상 나온 사람들이 선생님 말씀 외의 것을 하면 ‘왜 당신은 선생님의 말씀이 이런 내용인데 말씀대로 하지, 네 말을 갖다 하느냐? 듣기 싫다.’ 하는 거예요. 단상에서 끌어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말씀을 보라구요. 선생님이 문학적 소질이 풍부한 사람이에요. 시적 감정도 풍부한 사람이에요. 장편소설을 감옥에서 매일같이 한 편씩 얘기해 준 사람이라구요. 혼자 자작해서 연극까지 했으면 감동을 줄 수 있는 실력이 있어요. 지나가던 손님같이 알고 날라리 패로 생각하면 벼락을 맞는다구요. 알겠나?「예.」
그것은 세계가 알아요.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선생님의 말씀이 얼마나 귀중하다는 것을 알고, 머리를 숙이고 책을 엄숙한 마음을 가지고 펴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세계화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그래 가지고 되겠어요? 알겠나?「예!」새 천지에 새로운 출발을 해야 돼요.
빨리 만들어!「다 만들었습니다. 만들었는데 책이 남아 있어요.」이제부터라도 안 쓰는 녀석은 보고하라구. 이제 차트강의대회를 해야지. 알겠어?「예.」춘하추동 해요!「예.」거기에서 우수한 사람을 빼는 거예요.
원리의 골자를 빼 가지고 만든 차트로 해야 돼요. 너저분한 것은 필요 없어요. 선생님이 필요한가, 필요치 않은가?「필요합니다.」그냥 놔두면 뭐가 되겠어요? 선생님의 말씀선집이 전부 날아가 버려요. 골자를 빼 가지고 훈련하는 이 기준이 섬으로 말미암아…. 이게 전부 다 골자를 뺀 거예요.
‘남북통일’도 그렇고, 문선명 선생 평화사상 시리즈도 골자를 뺀 거예요. 날짜도 다 기록했지?「예.」날짜를 기록한 것은 원본을 찾으라는 거예요. 몇 페이지, 몇 페이지를 참고하기 때문에 그 전후에 대한 지식이 얼마나 방대하냐 이거예요. 그거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합니다.」이놈의 자식들, 무식쟁이들!
통일교회가 책을 가지고 전도했으면 얼마나 발전했겠나? 강현실은 책을 몇 권 읽었나?「160권 읽습니다.」160권?「다른 것을 읽느라고 잘 안 읽어집니다.」뭘 다른 걸?「다른 말씀입니다.」말씀이라고 해도 책에서 빼낸 골자들이지.
그렇기 때문에 많은 책이 나오지만,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원본이 어디에 있다는 것을 소개해 줘야 돼요. 그러면 그거 하나를 중심삼고 하루 이틀, 한 달도 공부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어요. 참고할 수 있는 내용, 긴 뿌리가 있는데 그걸 무시하고 잎 하나 가지고 소나무라고 하면 누가 소나무라고 인정해요?
이제 다 결정했어요. 알겠지? 사길자!「예.」‘죽을 사’ 자가 아니고 ‘역사 사’ 자야.「예.」그래서 이름이 길자이기 때문에 그것을 맡겼더니 배짱이 없어. 나한테 번번이 와서 뭘 해달라고 하면서…. 황 협회장이 나보다 더 쉬울 것 아니야?「아버님이 더 쉬워요.」(웃음)
그래서 이단자야. 그러니까 일을 못 해. 그러니까 일을 못 하는 거야.「같은 36가정이면 모르겠는데 너무 어리기 때문에….」뭣이? 어리니까 교육을 해야지, 이 쌍거야!「자꾸 화를 내니까 안 돼요.」누가 화를 내?「황선조 회장이요.」화를 내도 올바른 교육을 해.「교육을 안 받겠다고 해요.」나한테 보고하라구. 이러이러한 교육을 하는데 안 받겠다고 한다고 말이야. 나한테 왜 보고를 안 해? 자기 혼자 해먹겠어?「아뇨. 그래서 제가 포기했어요.」(웃음)
그러니까 네가 발길로 차고 때려 후려갈겨야 될 거 아니야?「자꾸 화를 내니까요.」화를 내더라도 싸움을 해야 돼, 멱살을 붙들고. ‘너 가정적으로 몇 가정이야? 6000가정이면 할아버지의 할머니, 할머니도 몇십 대 몇백 대 할머니와 같은데 왜 내 말을 안 들어?’ 그런 말이나 해봤어?「제가 곽정환 회장한테는 했는데, 곽정환 회장은 저희 남편을 잘 아니까 제 말을 잘 들어주는데, 황 회장은 제 남편을 모르니까 전혀….」
남편을 모를 게 뭐야? 원리 말씀을 알면 되지. 책을 보고 알지. 유 협회장 얼굴을 아나? 만나 봤나?「못 만나 봤지요.」못 만나 봤으니 만나 보라고 가르칠 책임이 네게 있어. 알겠나? 하도 안 하면 아예 사채기를 여자 구둣발로 한번 들이차, ‘아야!’ 소리 하나 안 하나. (웃음)「힘들어요.」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구, 이 쌍 거야!「그게 잘 안 돼요.」하라구, 하라구! (웃음)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공산당하고 싸우는데 미국 아줌마들을 시켜 가지고 그 놀음을 다 시킨 사람인데, 여기서 뭘 못 시키겠나? 선생님이 아줌마한테 발길로 차라고 한다고 하겠지만, 이게 보통이에요. 딸이 잘못하고 아들이 잘못하면, 아들딸이라고 하는데 진짜 아들딸이면 때리기만 하겠나? 머리를 다 깎아서 팔 수도 있지. 왜 웃어?「황선조 씨한테 이렇게 하세요.」(웃음) 네가 그렇게 하라구, 쌍거야!「이렇게 부하가 많아서 안 돼요, 아버님.」(웃음)
가정 위주야. 가정이 중요한데 36가정이 어디에 있느냐? 영계에서 최고에 올라가 있어? 가정 기준에서는 무슨 대회 때에도 참석 못 하는 거야.「김원필 씨한테 그러니까 동생이니까 제가 참아야 된다고 하더라구요.」누가?「김원필 씨가요.」김원필이 지금 뭘 하고 있어?「동생이니까 참으라고 했어요.」누가 동생이야?「곽정환 씨가 동생이고, 황선조 씨까 동생이니까 저보고 참으라고 했어요.」글쎄, 누가 동생이야? 동생이니 참기만 하면 되나? 부모님한테 고발해서 교육받게 해야지.
「아버님이 교육시켜 주세요. 제가 어떻게 교육을 시켜요?」글쎄, 이 쌍 간나 같으니라구. 얘기를 왜 안 해? 데리고 오면 될 것 아니야? 「협회장님은 잘 하고 있어요.」「평화대사 교육을 하는 데도 차트를 협회에서 따로 만들어 주시고, 우리 차트를 안 써서 만들어 놓아도 팔 수가 없어요.」선생님이 만들라고 한 것 외에 만든 것은 전부 불살라 버려. 그렇지 않으면 천 사람이면 천 사람이 차트를 다 만들어.「또 그것을 무료로 줘요.」
황선조!「예.」자기가 만든 차트를 무료로 공급했나?「그것 만들었습니다. 거기서 만든 것을 가지고 보충한 것입니다.」 가져오라구. 이렇게 누가 하라고 그랬어?「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말을 섞어서 해요.」 강의를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구. 색깔이 네 색깔이야, 다섯 색깔이야? 「적․청․황색이요.」색깔이 왜 있는 줄 알아? 가짜 놀음을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못 하게 한 거라구. 「통일당에서 만든 것을 가지고 그대로 만든 것입니다. 평화대사 교육이기 때문에 앞뒤에 문맥이 들어가야 됩니다.」 보라구. 만들라면 이 사람들하고 의논해 가지고 만들면 될 것 아니야? 「전혀 의논도 없어요.」 의논도 없이 만들면 그런 말을 들어야지. 남의 책을 쓰려면 허락 맡고 값을 치르고 쓰는 것을 몰라? 사길자가 차트 만든 것을 참고하고 원리원본대로 해서 협회의 승낙을 맡아야 공개강의 할 수 있는 것 아니야?
「≪원리강론≫하고 그것, 두 개를 가지고 교육시킵니다. 그건 아버님께서 지시하신 다음에 이의가 없습니다. 아버님이 말씀하셨는데 무슨 이의를 달겠습니까?」 그런데? 「사 회장님, 무슨 화를 낸다고 그러세요?」(원리강론 요약 훈독 차트에 대한 사길자 회장 보고)
이게 네가 만든 차트와 똑같은가? 「아니요. 안 같아요.」 안 같으면 안 되지. 황선조 것이야. 황선조 것을 만들지 말라구.「예.」 자기 이름을 빼 버려야 돼. 책에 대한 소개도 빼 버려야 되겠어. 뜻을 어떻게 빨리 이루느냐 하는 게 문제지, 자기 이름을 어떻게 갖다가 거느냐가 문제가 아니야.
「강의할 때 송근식 회장이 와 있었어요. 목회자 생활도 선배고, 강의 경력도 많고 그래서….」송근식은 요즘에 뭘 하나?「서울 북부연합 회장입니다.」이태리에 가 있었잖아?「이태리에 있다가 지난 8월에 서울 북부에 임명해 주셔서 활동하고 있습니다.」그러면 차트 만든 것을 관리하라구. 알겠어?「예.」황선조!「예.」마음대로 하지 말라구. 차트 만드는 것을 사길자한테 명령했지, 자기한테 다시 만들라는 명령을 안 했다구. 두 사람, 세 사람이 만들면 장사꾼이 생겨. 그거 알아?
통일원리도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메시아라고 해먹고 별의별 악당 무리들이 생겨 가지고 자멸해 버리잖아? 명령 계통이 하나돼야지, 둘이 되면 안 되는 거라구. 차트를 만들라고 자기에게 내가 얘기 안 했다구. 했나, 안 했나?「안 하셨습니다.」안 했지!
곽정환까지 내가 기합을 준 거예요. ‘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하라면 하라는 대로 하지 무슨 잔소리냐?’ 하고 말이에요. 목을 내놓고 안 하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사길자에게 시켰는데, 사길자에게 시켰다고 원수시하고 안 하면 그거 틀렸지. 협회장이고 무엇이고 역사시대의 책임자라는 것이 현대에 필요 없는 책임자가 돼요. 다 떨어지는 낙엽과 마찬가지로 되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는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돌아가야 돼요. 알겠나?「예.」
송근식!「예.」차트를 협조해서 만드나, 누구하고 만드나? 송근식이 중심이 돼 있나, 책이 중심 돼 있나?「책이 중심이 되고 저희들이 3년 동안 현장에서 강의한 경력이 있어서 우리 강사들이 대단한 실력을 갖고 있어요. (사길자)」실력이 문제가 아니라 책을 중심삼고 차트를 만들지, 강의하던 지금까지 실력 가지고 하면 안 돼. 그게 원칙이야.「자신이 날마다 ≪원리강론≫을 읽고 있어요.」누가?「송근식 회장이요.」 ≪원리강론≫을 송근식만 읽고 있나? 통일교인들은 매일같이 읽어야 지.「보통 사람하고 굉장히 달라요.」
송근식은 원리 책을 중심삼고 색깔을 따라서 차트를 만들었으면 그것을 원칙으로 생각하고, 그 가외 만드는 사람은…. 제2, 제3 별의별 사람들이 만들어서 팔아먹어 버려. 사기꾼이 생겨난다 그 말이야. 그것을 감독하라구. 알겠나?「예.」협회장도 송근식의 말을 들어야 되겠다구. 알겠어?「예.」
누가 말해도, 곽 회장이라든가 누가 말하면 ‘선생님한테 그런 말을 하라고 권고를 받고 왔습니까?’ 하고 물으라구. 황선조가 안 듣게 된다면 ‘회장이라는 사람이 선생님한테 말씀을 허락 받고 와서 말합니까?’ 하라는 거야. 이거 만들어서 참고한다면, 앞으로 다 자기 마음대로 부록을 만들어서 첨부해 놓으면 부록 만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팔아먹으려고 한다구. 장사한다구! 뭘 할 때는 반드시 의논해야 돼. 알겠나? 그런 일이 없게끔.
됐나, 이제는?「예.」이놈의 간나, 1천2백 명을 빨리 배출해.「그건 협회에서 동원해 줘야 돼요.」아, 이제부터 빨리 하란 말이야! 여기 대가리들이 강의할 줄 아는데 차트를 하면 대번에 할 수 있잖아?「강의를 못 해요, 자기 식으로 아직도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일본에서 5백 명 전국 목회자를 2박3일 동안 교육시켰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알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황 회장한테 그랬거든요. ‘한국의 전국 목회자도 나한테 시간을 주시오. 2박3일만 교육시키면 충분하게 아버님의 취지를 알고….’」
오늘 여기서부터 가지 말고 해. 2박3일을 내가 줄게. 강의해서 보내라구. 여기는 좁으니까 수택리에 가서 2박3일이면 돼?「예.」 해줘 가지고 차트까지 만들어서 보내는 거야. 그 가외는 시간이 나면 불러 가지고 하는 거야. 두 시간짜리, 세 시간짜리, 네 시간짜리, 다섯 시간까지, 열두 시간짜리까지 만들라구. 차트를 열두 가지를 만들어 놓으라구.「예. 다 있습니다. 있는데 이분들은 강의를 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강의도사입니다. 우선 아버님이 차트를 쓰라는 취지를 잘 이해 못 하고 있어요.」
차트대로 하면 되지, 취지를 모를 게 어디 있어?「그런데 자기 의견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것만 충분히 머리에다 넣어 두면 돼요. 제가 황선조 회장한테 2박3일을 일본처럼 달라고 했는데….」그래, 하라구. 송근식, 알겠어? 차트를 중심삼고 강의하는데 불러다가 시켜. 황선조, 여기에 지시하라구. ‘이제부터 송근식이 차트강의를 교육하겠다는데 반대 안 하고 그것을 지지하겠습니다. 그렇게 들어 주기를 바랍니다.’ 얘기해 봐요.
황!「예.」서서 얘기하라구. (웃음) 이 녀석들, 왜 웃노? 이게 장난이야? 부모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영계도 협조해요. 그렇지 않으면 암만 했댔자 안 돼요. 무슨 대학자가 얘기해도 그건 참고 재료지, 원론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근본을 따지고 볼 때는 어느 것이 가치 있느냐 할 때 원본이 가치 있다는 거예요.
자! ‘이제는 차트강의를 교육받으라고 송근식의 이름으로써 공문이 나오면 언제든지 내 이름이 없더라도 교육을 받으러 가라.’ 얘기해요. 「앞으로 원리교육을 하는 데 있어서 송근식 회장께서 차트강의를 중심한 원리강의를 할 때는 부모님의 직접 명에 의해서 하는 것으로 공식 협회장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따라서 앞으로 원리교육에 있어서 차트강의로 하되 그 권위를 송근식 회장이 받아서 우리에게….」
앉아. 됐어. 그리고 청평 40일수련은 한 번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춘하추동 언제든지 해 가지고 부흥될 수 있는 영계의 발전상을 배워 가지고 활용해야 된다구요. 영계가 발전하는 것이 지상에 발전하게 돼 있기 때문에 그 발전한 사실과 더불어 일치될 수 있게끔 노력하면 지상도 일치될 수 있게끔 부흥할 수 있는데, 영계를 중심삼은 지령을 받들지 못하면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에게 얘기하지만 청평에서 하는 얘기는, 훈모님은 통역관이에요. 마이크와 마찬가지예요. 아무 작용이 없어요. 중심이 흥진 군이에요. 흥진 군은 선생님 아들인 동시에 영계의 총사령관이라구요. 영계 총사령관의 명령을 어느 협회장이나 세계 어디든지 다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예를 들어 말하면, 자르딘에 있는 윤정로를 내가 청평에 데려오려고 했어요. 들어가서 1주일 2주일 있었는데, 청평에 와 가지고는 자기가 왕초예요. 훈모님도 이래라 저래라 시키려고 하고 말이에요. (웃음) 세상에! 청평을 몰라요! 청평을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쫓겨났어요.
내가 자기를 데리고 오고 가고 하는데 뭘 할지 모르지? 그랬으면 얼마나 자기가 좋아요? 40일수련도 이제는 남미에서 할 필요 없어요. 이제는 옮겨야 된다구요. 옮기는데 어디로 옮기느냐 하면, 하와이로 옮기든가 청평으로 옮기든가 해야 돼요. 하와이보다도 청평이 낫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좋아요? 경력도 있고, 모든 면에 있어서 실력도 갖추고, 협회 자체에서도 믿을 수 있는 사람, 그래 가지고 앞으로 어디에서 말을 하더라도 조리가 있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영계에 대한 모든 전부가 훈모님을 통하는 것보다도 청평에서 누구 대신한 사람의 이름으로 지령이 나오게 되면 움직여야 돼요. 황선조의 명령보다도 청평의 명령에 먼저 움직여라 그 말이에요. 알겠나?「예.」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내리라구요.
청평에 들어가서 40일수련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들어 봐요. 다 받았나?「예.」언제?「금년에도 2주 받고, 3년 전에 40일 다 받았습니다.」3년이 뭐야? 1년에 한 번씩 전부 다 받아서 알아야지. 영계가 발전한 것을 모르잖아요?「거의 매년 2주일씩 받았습니다.」 20일이 아니에요. 40일이에요.「40일수련을 두 번씩, 세 번씩 받았습니다.」누가? 두 번 이상 세 번 받았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40일이 에요, 40일! 두 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두 번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이렇게 적어요?
앞으로 그 모이는 자리에 참석하지 않으면 영계에 대해서 자기가 탈락되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선생님의 모임 자리라든가 선생님이 하는 일에 참석해야 돼요. 그 참석한 것이 저나라에 가서 성인 현철들 앞에 자랑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무슨 대회에 참석해서 이런 말씀을 들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영계의 영인들도 참석해서 다 알고 있으니 동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물어 보면 지상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같이 산다는, 지상이 먼저인데 먼저 된 형님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그걸 모르고 있다면 그런 창피가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 지?「예.」
자, 이제는 다 끝났어요. 빨리 1천2백 명을 만들어요.「목회자 수련 2박3일이 끝나고 목회자들이 가서 자기 소속의 강사들을 교육해야 돼요. (사길자)」오늘부터 이것 끝나고 청평이야, 수택리야?「수택리가 좋습니다.」며칠?「단시간에 하면 2박3일이고 좀 철저히 하려면 3박4일은 있어야 돼요.」그래, 3박4일!「국가 메시아들은 미국에서 차트강의 교육을 받고 수료증까지 받았습니다.」손 들어 봐요. 그러면 괜찮아요. 안 받은 사람들은 받으라구요. 알겠나?「예.」
그리고 춘하추동에 한 번씩은 청평에 가서 3박4일은 계속해야 돼요. 그래야 영계의 프로그램을 알 수 있어요. 영계가 발전해 나가는 그 보고를 들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들어야 자기 교회를 지도할 수 있는 중심존재가 된다구요.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알겠나?「예.」
「그러면 송근식 회장한테 어떤 직분을, 증명을 하나 주시면 좋겠네요.」무슨 증명? 감독 증명이지. (웃음) 감독! 송근식은 교회 이름을 중심삼고 거기의 부책임자니 어떤 책임자니 한 사람 두 사람 연락할 수 있는 사람만 정해 놓으면 다 끝나는 거야. 협회장 외에 정해 가지고 하면 될 것 아니야?
「오늘 제가 송근식 회장하고 의논하겠습니다.」자기가 책임자지, 송근식 회장이 책임자야?「여자 말은 잘 안 들어요.」그게 원리 말씀이지, 여자 말이야?「그렇게 생각하는가 봐요.」송근식이 임자보다도 말을 못해. 이 사람은 말을 못해. 새로운 사람을 만나 가지고 말하기 힘든 사람이야. 원리 말씀이나 했지, 듣기 싫은 말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야. 너는 그래도 입이 길어 가지 고 싫더라도 밑으로 흘려 가지고도 말할 수 있어. (웃음) 왜 웃어?
「황 회장은 제가 못 당하겠어요.」다 해결했는데 뭘 못 당하겠다고 그래?「화를 내니까요.」화를 내면 나한테 보고해.「제가 언제 화를 내요? 그렇게 말을 함부로 하시면 되겠습니까?」화를 한 번이라도 냈기 때문에 저러지.「예. 화를 한 번 냈습니다.」(웃음) 책임자가 한 번 화내면 다 끝나는 거지. 두 번씩 필요 없는 거지.「저희 남편이 없기 때문에 화를 내는 것 같아서 서러워져요.」이제는 남편을 불러서 살라고 하는데, 영계에서 불러다가 살면 되잖아?「저는 보여 달라고 하니까요….」(웃음) 보이지 않으면 비밀 얘기를 해서…. (유색 원리강론과 원리강론 요약 훈독 차트에 대한 사길자 회장 보고)
자자자, 이제 그만 하자구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다 하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나?「예.」송근식은 사길자하고 같이 만든 차트를 중심삼고 강의하는 거야. 가외에 다른 것을 만들려면 전체회의 밑에서 허락 받고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생겨나요. 송근식보다 더 유명한 석․박사, 물리학 박사니 노벨상 수상자가 하게 된다면 그 사람을 중심삼고 또 달라진다구요. 들어오는 사람에 따라 천 사람 만 사람 주장 하는 입장이 달라지고, 사회과학이니 인문과학이니 공부한 배경에 따라 달라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통적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협회도 그래요. 지금 ≪원리강론≫도 그래요. 내가 손댈 데가 많다구요. 그렇지만 손을 안 대고 있는 거예요, 지장이 없기 때문에. 그렇지만 중요한 세 곳을 몰라요. 누가 질문할까 기다려도 그거 질문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자기들이 암만 했댔자 완벽한 것을 못 만들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지시하는 것을 따라가면서, 시대를 거쳐 나가면서 가해 나가야 되지, 갑자기 해도 곤란하다 이거예요. 갑자기 중간에서 차트를 만들면 곤란하다 이거예요. 차트가 하나지.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빨리 만들어요.「다 만들어 놨어요.」열두 시간짜리까지 만들어.「적황색 차트를 빨리 하면 열 시간이고 조금 더 천천히 하면 열두 시간이에요.」빨리 차트를 만들라구.「만들어 놨어요.」전부 다?「지난번에 양 회장이 목사들을 교육한 것이 이거예요. 적황색 차트를 써 가지고 굉장히 좋아했다는 말을 들었어요.」
내가 양 회장보고 차트를 가지고 강의해야 된다고 얘기했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차트 교육을 받아요. 사회제도가 그렇게 돼 있어요. 통계에 의한 결과를 평가할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논리적인 관계가 연결돼야 돼요. 뛰어넘는 것을 싫어해요. 그러면 문제가 된다구요. ‘강의하는 것을 왜 마음대로 하느냐? 원리 말씀을 얘기하는데 왜 잡스러운 말을 섞느냐?’ 이거예요.
자, 그거 마저 읽자! 이런 것이 내가 없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자기가 옳다고 하는 거예요. 백 사람이 있으면 백 사람이 옳다고 할 거예요. (훈독 계속. 제4절까지 훈독)
돌아가서 읽어요. 알겠나?「예.」시간이 여덟 시가 됐네. 아침 먹고 돌아가자구, 아침 안 먹고 돌아가자구?「안 먹고 돌아가겠습니다.」5백 명인데, 아침을 하라고 했나?「빵을 준비하라고 했습니다.」
훈모님, 왔나? 흥진 군의 보고서를 한번 읽자. 일반 사람들이 영계를 믿지 않으면 흥진 군이 아버지한테 보고하는 내용을 읽어 주는 게 좋을 거라구요. 그리고 또 여러분이 저나라의 개관적인 내용, 현재 어떻게 발전하는가 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알아야 될 문제라구요.
영계도 자기 자체로써 발전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개척해 줘야 돼요. 선생님의 책임이 중하다구요.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언제나 세 사람 이상을 앞에 내세우고 테스트해 가면서 조정해 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흥진 군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르는 사람! 이 그림을 그린 사람이에요. 몇 살 때 그렸나? 열 다섯, 열 여섯 살 때 그렸지?「예. 15세 때 그린 그림입니다.」아주 그림에도 소질 있고 모든 것에 소질 있는 사람이에요. 잘나고 미남자였지요. 얼음 속에 빠져도 죽지 않는다고 했는데, 영계에 갔어요. 그래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중간에 죽게 돼 있지 않다구요. 다 객사예요. 그것은 여러분에게 책임이 있어요.
자, 들어 봐요. 밥 먹는 게 문제가 아니고, 이렇게 해서 하나 깨치는 것이 문제예요. 자!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훈독)
이제 믿지 않거들랑 흥진 군의 보고서를 갖다가 읽어 주는 게 좋아요. 부모님 앞에 보고하는 것이 거짓말일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실감이 나지?「예.」그래서 이것을 참고하기 위해서 여러분에게 읽어주는 거예요.
『……존귀하옵신 참부모님! 이곳 식구들도 영계의 상황을 깊고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전영계의 상황과 변화에 대해 상세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거기에 4대 성인들이 증언한 것이 있다구.「4대 성인들이요?」예수님 말씀도 나오지?「이것은 다릅니다. 이건 흥진 님이 계속하신 말씀이고, 4대 성인들 것은 또 다른 데 있습니다.」그래. 그럼 그거 계속 읽으라구.
앞으로 여러분도 영계에 가서 보고해야 된다구요. 지상에서 보고해야 돼요. 이제는 자서전을 써야 돼요. 넘기 위해서는 자서전을 쓰고 영계의 사실과 맞춰 가지고 이제부터 계속되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끊어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다 직고해서 자서전을 써 놔 가지고 틀림 없게끔 한 것이 계속돼야지, 영계는 다 알고 있는데 여러분이 감춰 놓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거 청산지으라구요. 알겠나?「예.」
일대 자성하면서 회개해야 돼요. 이제부터 가야 할 길은 바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알아요,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누구 권고의 말도 필요 없다구요. 언제 세계 사람들의 보고를 선생님이 받는 것이 아니에요. 영계가 같이 보조를 맞추기 위해서 보고를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자기 소속권 내에서 세밀히 거짓이 없게끔 보고해야지, 그릇되게 보고해서 영계에 가 가지고 그것을 메울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면 영계가 하나될 수 있는 그 자리에 못 들어간다구요. 다른 데, 지옥에 가서 훈련받아 가지고 재정비해야 할 과정이 필요한 거예요. 기가 막히지. 지상에서 자기 잘났다고, 자기 잘 산다고 하던 모든 것에 몇천 배 몇 만 배 수욕의 길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회의, 선생님을 중심삼은 모임의 자리가 있든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의 움직이는 사실들을 여러분이 정보를 통해서 일기에 기록한 사건들이 연결돼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에서는 전부 다 기록을 하거든. 선생님이 어디 가서 움직이더라도 관계를 맺어서 기록을 할 수 있지만, 여러분은 기록을 못 하니까 기록할 수 있는 관계를 협회라든가 어디에서 해 가지고 언제든지 문서를, 잡지를 통해서 알아 가지고 그것을 읽으면서 거기에 맞춰 나가야 된다구요. 동떨어지면 안 돼요.
일심․일체․일념! 하나님도 그걸 알기를 바라기 때문에 보고한다고 하면 아무개 하게 되면, 김흥태 하게 되면 일생 동안 살았더라도, 몇백 년 살더라도 저나라에서 보고하는 것을 순식간에 다 알아요. 편리하다구요. 컴퓨터에 모든 게 다 들어가 있지요? 그거 다 입력을 해 놔야 돼요. 프로그램에 자기가 산 것을 입력해 놓아야 돼요. 그것을 영계에서 입력하는데 지상과 맞춰 가지고 해 놔야지, 틀리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자기가 엉망진창이 돼요. 그러니까 함부로 양심의 가책 받는 생활을 하지 말라 이거예요. 알겠나?「예.」자, 읽으라구.
『……그런데 이러한 천국에는 참부모님을 통해 축복을 받아야만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상에서 축복받은 게 얼마나 은사인지 몰라요. 알겠어요? 「예.」함부로 살지 말라는 거예요. 자!
『아무리 지상에서 선한 생활을 했더라도 축복을 받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그래요. 축복 안 받으면 천국에 못 가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축복을 받은 후 악령을 분립하고 타락성을 벗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것은 영계에서 자신이 살 수 있는 환경의 변화를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청평에 많이 다니라구요. 알겠어요?「예.」가라 말라 하더라도 거기에 자기가 자진해서 많이 다니는 게 좋을 거라구요. 자! (훈독 계속)
얼마나 남았나? 절반 돼?「절반 더 읽었습니다.」그만 하자. 거기서 끝장내자. 나중에 돌아가서 참고해요. 다들 갖고 있지요?「예.」효율이, 기도하라구. (김효율 회장 기도)
이제는 통반격파예요. 해봐요.「통반격파!」내가 책임진다!「내가 책임진다!」그 일을 하면 된다구요. 그 다음에 자기 친척들을 만나서 축복 완료시켜야 돼요. 그러면 나라는 복귀될 거라구요. 세계 환경적 정세가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멀지 않는 시일에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열심히 하라구요. 아시겠어요?「예.」
이제 여러분이 영계에 갈 수 있는 수확을 해야 될 때예요. 통일교회의 전체 수확, 하나님 섭리의 전체 수확, 한국 땅에서 얼마나 아름답게 수확해서 하늘 앞에 바쳐지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제일 복잡다단한 이 나라예요. 공산당이라든가 퇴폐사상이 전횡하는 이 시대에 왔는데, 그걸 청산 지을 수 있는 자체 책임이 중대함을 느끼면서, 나날을 감사하고 승리의 결과를 다짐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하면서, 오늘 모임 자리를 폐하려고 한다구요. 알겠지요?「예!」새로운 결심! 자! (경배)
이제 5일에 다 모이겠지?「예.」될 수 있으면 평화대사들도 모일 수 있게 했으면 좋겠는데, 장소가 좁겠지?「최대한 평화대사들도 같이 모일 수 있게 하겠습니다.」이번에 조직편성을 해서 다 배치했지?「예.」
자기의 군(郡) 출신 평화대사들을 활용해야 돼요. 이건 천사장이에요. 통반격파, 반에서부터 통에서부터 동까지, 반에서부터 리에서부터 면까지 활동하는 데 있어서 그 상하관계, 그 위로 갈 수 있는 것은, 군에서 도로 갈 수 있는 것은 얼마든지 다리 놓을 수 있는 길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활동하는 범위가 수직으로 말할 수 없이 무한히 통하고 횡적으로 무한히 통할 수 있는 입장이니, 여러분 자체의 일족만의 영향으로써 끝날 것이 아니고 국가를 넘고 세계까지 미쳐질 수 있는 노력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런 결심을 하고, 일대 혁명적인 과업이 내 앞에 온다 하는 것을 알고 책임지고 나가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선생님이 해방이 옴으로 말미암아 희망을 가졌던 것이 전부 다 막혀 버렸기 때문에 혼자 40년간에 4천년 역사를 탕감했어요. 기가 막혔어요. 그것을 생각하면 여러분은 천국에 다 들어와 있다구요. 그렇게 알고, 보람 있는 성과를 갖추어서 선생님과 같이 아버지 앞에 가기를 부탁드립니다. 알겠지요?「예.」
「아버님, 그러면 목회자 교육을 오늘부터 하는 겁니까?」 오늘 하면 좋겠나? 「아닙니다.」 다음에 해요. 불러 가지고 해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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