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 Ⅲ≫ ‘제4차 아담권 시대 선포’ 훈독)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축복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 축복이 얼마나 놀랍고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돼요. 축복을 받지 않고는 새로운 세계에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거기에서 공을 세우는 가정은 메시아가 될 수 있어요. 개인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그 다음에 국가적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4차 아담을 생각하는 사람은 자기 종족, 나라까지도 넘어서야 된다 구요. 이제 나라를 찾을 때가 왔다구요. 선생님도 지금 이 대회를 하는 것이 그거예요. 천주평화통일국, 4차 아담권 시대! 이 4년까지 그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만약 한국이 못 하게 된다면 한국의 중심 축복 가정이 옮겨진다구요. 나라가 옮겨져요, 조국이.
선생님이 이제는 4차 아담권 시대에 왔기 때문에 나라에 정착 기준이 없어요. 세계 전체가 해방된 기반 위에 있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이제 닻을 내리면 그곳이 조국 땅이 돼요. 한국만을 표준하고 있지 않아요. 남북이 투쟁하는 이것을 넘어서 동서가 투쟁하고 있어요. 또 하늘땅이 투쟁하는 거예요. 이것을 다 정리했기 때문에 어디든지 정착할 수 있다는 거예요. 큰 나라든지 작은 나라든지 어디든지 말이에요. 심각하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내적으로 다 정비하고 있어요.
이번에 천주평화통일국을 선포했다는 것은 역사적이에요. 처음이에요, 이게.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이번에 모인 사람들이 대개 국가 지도자들이에요. 나라를 염려하고 남북통일이라든가 세계의 갈 길의 희망이라든가 그러한 칸셉을, 이미지를 가진 사람들이 참석했다고 본다구요.
이렇게 세밀히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연합체제, 개인연합체제…. 개인 가치가 세계에서 평등해야 되고, 가정 가치가 평등해야 개인적 기준에서도 중심이 가정이 되고, 가정 중심의 것이 나라의 중심이 되고 세계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을 위해서 살아야 되고,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이번에 얘기하는 문제, 평화의 해결점이 어디냐 하면 가정과 나라는 거예요. 그래서 ‘참된 나를 찾자’는 제주도에서 얘기한 것이 있잖아요? 지금까지 하나님 자신이 나를 중심삼고 나라고 할 수 있는 상대가 없었어요, 아들도 없고 딸도 없고. 기가 찬 일이에요. 그러니까 구원섭리를 해 가지고 언제든지 나를 찾아가면서 아담가정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사랑의 열매요, 생명의 열매요, 핏줄의 열매 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돼요.
그 열매가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틀림없이…. 열매라는 것은 3단계예요. 사위기대 완성, 3단계의 모든 전부가 균형적 가치를 가져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나 어머니 아버지나 자기 아들딸이나 전부가 뭐냐 하면 균형적 가치예요. 그 개개인의 가치를 보면 할아버지나 손자나 그 가치는 이퀄(equal)이에요. 같다구요. 가치가 차이 있다는 것은 혈통적인 기준에서, 종적인 기준에서 대가 다르다는 거예요. 사랑을 먼저 받았다는 그 차이가 있지요. 그러나 열매는 다 같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과 후손의 자리, 아버지와 아들딸의 차이지, 내용은 같아요. 아버지가 가는 길을 아들이 가는 거예요. 가치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을 하나님이…. 여러분 축복가정 아무개면, 황선조면 황선조는 내 것이다, 그 다음에 문성숙은 내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여러분한테 아버지예요. 아버지로 얘기할 수 있어야 하나님도 자기라는 입장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자기라는 자체의 주인 자리를 결정하지 못해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소유를 결정한다는 것은, 내 것이라는 것은, 내가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은 뭐냐? 그 물건이 내게 속함으로 말미암아 물건에 대한 주인이 돼요. 여자면 여자라는 것이 내게 속함으로 말미암아 여자에 대한 주인이 돼 가지고 여자에 대한 사랑을 알아요. 전부 다 상대적 가치를 자기가 연결시키지 않고는 자기의 주체라든가 상대 가치에 정착할 수 있는 그러한 가치 내용이 결정 안 된다구요. 그럴 때는 없어지는 거예요.
눈도 그래요. 바른 눈과 왼 눈이 한꺼번에 딱 하고 생겨나기 시작했겠어요, 복중에서라도? 어느 눈이 하나 먼저 나타났다는 거예요. 쌍둥이가 한꺼번에 나오더라도 한꺼번에 왁싹 나오지를 않아요. (웃으심) 알겠어요? 하나가 나오고 뒤따라 나오지요.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주체 대상 관계가, 둘이 있어야만 그것이 남아지지, 눈이라는 존재가 나오지, 하나가 없으면 눈이 없어져요. 암만 먼저 나왔더라도 그 상대가 없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아무리 남자가 훌륭하더라도 여자가 없으면 남자는 있으나 마나예요.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도리어 이 땅 존재세계에 피해를 입히고 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만물을 죽이고 야채를 먹고 곡식을 먹고 얼마나 피해를 입히고 가요? 그렇게 된 것을 존재하게 해 가지고 그런 피해를 주면서라도 남겨 놓은 것은 거기에 새끼를 치는 거예요. 새끼를 치는 것은 보호하는 거예요. 종자를 뿌려서 자꾸 번성해 가지고…. 그렇잖아요? 한 몸통에서 모두 다 안 되니까 땅에서 자꾸 퍼져 나가요. 자꾸 퍼져요. 좋고 좋고 이렇기 때문에 곡식도 세계화되고 필요한 모든 초목도 세계화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그건 손해물, 피해물이 돼요. 반드시 주체 대상으로 남겨 놓은 것은…. 종자를 하나 하나 심지 여러 개를 안 심어요. 그것이 번져 가게 하는 거예요. 그것이 귀하면 귀할수록 자꾸 후손들이 퍼뜨리게 되어 있는 거예요. 농사도 그렇잖아요? 좋은 씨들을 받아 가지고 세계화시키지요?「예.」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후손들은 세계의 모든 것을, 본연의 조상이 사랑하던 귀한 것을 언제든지 갖고자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창조한 물건은 전세계가 갖고 싶어하는 거예요. 세계의 존재들이 말이에요.
땅도 그래요. 땅도 푸른 지대가 있으면 땅 자체가 푸른 지대가 되기를, 나무와 풀들이 와서 심어지기를 바라지요. 그래야 땅이 커 가는 거예요. 숨을 쉰다구요. 종횡으로 숨을 쉬는 거예요. 나뭇가지에 영양을 보급하고, 땅이 운동을 한다구요. 핏줄이, 신경기관이 움직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무가 숨쉬고 움직이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땅이 걸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벌레들이 와서 붙어 살 수 있고 그렇다구요. 벌레들이 있으면 새들이 와서 먹고 살 수 있고 말이에요. 다 연대 관계의 이것을 지키기 위해서 불가피한 현상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발전시키지 못하는 사람은 피해자라는 거예요. 가정이 나라에 보탬이 못 되면 피해자예요. 영계에 가더라도 그래요.
예를 들어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원리를 알고 이래 가지고 번식하지 못해서 그렇게 가면 그 안 것이 도리어 짐이 되는 거예요. 천국 갈 수 있게끔 다리를 놓으라고 했는데 놓지 못했으니 놓은 다리를 헐어 버린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잖아요? 자기에게 수고해서 다리를 놓고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그 다리를 놓아 가지고 계속해서 세계와 연결시켜야 할 텐데, 그것을 스톱하면 그 스톱 때문에 전부 다 망쳤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숨쉬는데 공기를 숨쉬지요? 이렇게 숨쉴 때 이 공기 가운데 세계 사람들의 조상들의 숨결이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숨 가운데는 몇천 대 수많은 인류의 코를 거쳐서 숨쉬었던 그 공기들이 다 섞여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에 공기를 맑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산소를 번식해야 돼요. 사람은 질소를 내뿜거든. 질소를 좋아하는 것이 초목이에요. 초목은 그것을 먹고 산소를 공급하는 거예요.
그런데 사람들이 채소를 먹지만 채소를 심어 가지고 산소를 생산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이것을 생각하면 싫더라도 산소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풀이라도 곡식을 심어 놓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나무라도 심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빚져요.
여자들은 전부 다 륙색을 지고 다니지요? 우루과이에서 내가 지시를 했어요. 거기에는 무슨 씨라든가 나무 삽목할 수 있는 것이라든가, 그 다음에는 뿌리로 번식되는 것을 넣고 다니고, 언제든지 어디 가든지 그걸 메고 다니라는 거예요. 여행 가면 오줌을 싸든가 똥을 싸더라도 삽 같은 것으로 파 가지고 전부 다 심으라는 거예요.
자기가 어디 갔다 오게 된다면 세 시간에 한 번 소변을 봤다면 소변 본 그 자리에 나무 같은 것을 심으면 그것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명승지에 말이에요. 10년 전에 왔다 갔는데 남들은 전부 다 안 했지만 자연 가운데 오줌을 싸고 똥을 누어 가지고 거기에 나무를 심어 놓았다면 얼마나 기념이 되겠어요? 10년 동안 그렇게 했으면 그곳이 푸른 지대가 됐을 테니까 거기에 가 보고 싶겠어요, 안 가 보고 싶겠어요? 꽃씨도 어디를 가든지 심으라는 거예요.
지금 제일 문제가 산소문제예요. 알겠어요? 아마존강 유역이 지금 문제가 되어 있잖아요? 어느 나라, 한국이면 한국에 있어서 탄산가스를 많이 발생하는 공장이 있으면 공장 자체가 앞으로 얼마만큼 탄소가스 많은 양을 내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세계 어디든지 거기에 대비 할 수 있는 산소 밴드를, 그런 푸른 지대를 갖지 않고는 ―지금 법도 그렇게 돼요.― 근원적으로 탄산가스를 낼 수 있는 공장을 경영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산소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아마존강 유역이라든가 지금 남미에 심는 나무 값이 공장의 생산가보다 더 많이 나간다구요. 파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륙색에 짊어지고 나무를 심고 다니라는 거예요. 바닷가에서 20킬로미터까지는 푸른 지대가 무성한 거예요. 물을 얼마든지 보급할 수 있어요. 그 20킬로미터만 된다면 40킬로미터, 백 킬로미터, 천 킬로미터도 푸른 지대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물이 있잖아요? 얼마든지 끌어올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무를 심어야 된다구요. 자기들 어머니 아버지가 그런 것을 잘했으면 세상이 얼마나 푸른 지대가 됐겠어요? 앞으로는 사막지대도 푸른 지대로 만드는 거예요. 사막지대도 해수를 담수로 만들면 문제가 아니에요. 하와이에 우리 배가 있는데 여섯 사람이 타는 배가 나가는데 음료수를 갖지 않고 나가는 거예요. 나가지만 해수를 통해 가지고 여섯 사람이 먹고 이럴 수 있는 것을 자동 생산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앞으로 바닷물을 얼마든지 담수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사막지대에 물만 있으면, 담수를 가진 호수가 있어도 괜찮고, 바다 가까운 데는 호스로 끌어서…. 알래스카에서 미국 본토까지 몇천 마일도 가는 거예요. 파이프로 바닷물을 끌어가는 것처럼 전부 다 사막지대에 해 놓으면 푸른 지대를 만들 수 있다구요.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인들에게 전부 다 배를 사라고 한 거예요. 배가 있어야 가 가지고 어디든지 푸른 지대를 만들 수 있고 다 그렇잖아요? 또 양식할 수 있잖아요? 물가에 모든 고기들이 살아요. 물가에 모든 동물들이 살아요. 곤충도 물이 없으면 살 수 없어요. 벌레도 마찬가지라구요. 물을 중심삼고 관계된 세계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점령하자는 거예요. 대단한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배들 사라고 했는데, 배에 대한 관심이 없지요? 선생님이 25년간을 새벽 다섯 시부터 해가 질 때까지 배를 탔어요. 바다를 사랑한 거예요. 바다가 바라는 바다의 소원이 뭐냐? 바다의 소원은 푸른 천지를 만드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 거기에서 수증기를 발산해 가지고 구름이 되어 세계에 푸른 지대를 만드는 거예요. 비가 와야 푸른 지대가 되지요? 그게 바다의 소원이에요.
배를 타고 사막지대를 넘어서 푸른 지대를 만들어 가지고 산소를 공급하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그런 거라구요. 집을 보더라도 집만 아무리 잘 짓더라도 누가 좋아하나? 거기에 자연이 어울려야 돼요. 초목이 어울려야, 풍치가 어울려야 돼요. 사막에도 인공적으로 얼마든지 경치, 풍경을 만들 수 있다구요.
남미에 가 보니까 전부 다 모래땅이에요. 바위도 없어요. 불도저로 밀게 되면 몇 분이면 산도 만들 수 있고 다 그래요. 인공적으로 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멋진 산도 만들 수 있고, 5백 미터만 되면 케이블카 이상을 할 수 있어서 얼마든지 경치 구조를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러려면 물이 필요해요. 물이 필요하면 구덩이를 깊이 파서 산을 만들어 놓고, 비가 오게 되면 모아 두었다가 거기에서 고기 양식도 하고, 푸른 지대가 되면 목장의 동물들도 먹이고 다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사막에서도 그럴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막에서도 깊이 파놓으면 물이 고이고 다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사막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담수를 저장해서 얼마든지 녹지지대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서둘러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이 공해 때문에 인류가 멸망해요. 이제부터 3백년을 사느냐 못 사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사는 동안 전부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루과이에서 지금 나무 심기를 해요. 과일 나무를 심는 거예요. 왜 과일 나무를 심느냐? 과일이 있어야 동물도 먹어요, 새들이. 아름다운 동산이 되려면 뭐냐? 과일 같은 것들이 많으면 그 지방의 모든 새들, 동물들이 몰려들어요. 나무나 풀만 있어 가지고 동물들이 몰려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과일 나무를 심어야 돼요. 남미 지방은 과일이 무성해요. 어디 가든지 먹을 것 걱정이 없어요. 동물들이 다 먹지를 못해요. 우리가 거기에 관계를 맺고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그것을 균형을 취해 주어야 돼요.
자, 읽으라구. 얼마나 남았나?「세 장 남았습니다.」그래.
『승리적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의 기반 위에 승리적 제4차 아담이 안착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제4차 아담가정이 정착하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4차 아담권이라는 말, 그런 말이 나올 줄 알았어요?「몰랐습니다.」그렇지 않으면 구원섭리 완결의 해방시대가 안 나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때가 되어 적절하게 그런 발표를 했기 때문에 다 규격에 들어맞아요. 무슨 뭐 하나의 금을 그어 가지고 세계가 통일되는 것이 아니에요. 구형이 되어 가지고 여러 가지의 모아진 그것이 상대적 기준, 존재 기반을 중심삼은 룰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의 호흡과 같이….
호흡하는 것도 사지백체의 균형을 따라서 호흡하기 때문에, 호흡이 원만하지 못하면 지장이 나는 거예요. 자기가 언제든지 이걸 생각해야 돼요. 자기가 숨쉬는 것이 바로미터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알아야 돼요. 보통 걸을 때 자기가 숨쉬는 거와 그 다음에는 정상적으로 쉬는 것을 구별할 줄 알아야 돼요. 자기 몸 어디가 컨디션이 나빠지면 반드시 숨결로 나타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생명이 연결되잖아요? 그렇지요?「예.」숨쉬는 산소 호흡의 비율에 따라서 균형이 되는데, 그 차이가 있으면 벌써 몸에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것을 정비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읽으라구!
『여러분이 축복을 받을 때 사탄세계의 핍박을 받았고 사탄의 핍박도 받은 줄 알고 있어요. 복귀의 과정에 있으니까 피하지 말고 앞으로 타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핍박을 뛰어 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요.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가만히 있지 말고 후려갈겨 가지고 냅다 밀라구요. 국회에 들어가야 돼요. 국회의장으로부터 야당 여당을 찾아가야 돼요. 알겠어요?「예.」천주평화통일국 간판을 갖다가 붙이라구요. 그 나라를 위해서 태어났고, 그 나라를 위해서 단체가 있고, 그 나라를 위해서 당이 생겨났으니까 그게 소원이 아니냐고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야당 여당 패 중에 누가 자기 당에다 천주평화통일국 가정당을 붙이느냐 이거예요.
가정당을 붙이면 뭐냐?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형님 동생이 있고 다 있어요. 3대가 하나되어 있으니 3시대, 60년이 들어가요. 20년을 한 대로 잡는다면 60년이 들어가 있어요. 60년 되는 사람들, 젊은 사람이니 늙은 사람이니 모든 사람이 다 모여 있는 것이 나라라구요. 그렇게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해주면 이젠 그거 다 알 거라구요. 대개 이번에 꼭 대기 사람들이 왔기 때문에 ‘아, 천주평화통일국이라는 말이 무엇이로구나. 가정당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 부모로부터 그 다음에 할아버지 부모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미래의 부모 될 수 있는 우리들이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합격할 수 있는 그 도리를 가르쳐 주는 집이다.’ 하는 걸 안다 이거예요.
곽정환, 얘기할 때 정정당당하게 얘기하라구. ‘하늘나라를 이룰 수 있는, 하나님이 좋아하고 인류의 조상이 좋아할 수 있고, 인류의 조상과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가정을 중심에서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찾아서 그 일을 건설할 수 있기 위해 교육하는 장소가 가정당입니다.’ 이럴 수 있어야 돼요.
개인을 교육하면 개인 가정당, 가정을 교육하면 가정 가정당, 종족 가정당, 국회 가정당, 나라 가정당, 그 뜻이에요. 천국, 저나라에 들어가서 교육한다구요. 천주 가정당이에요. 가정당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개념이 있어야 돼요.
어디에 갖다가 붙이더라도 그 이름은 필요하고 그러한 간판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예.」집집마다 갖다가 붙여 줘요. 천주평화통일국을 이룰 수 있는 가정의 당이다, 가정을 교육하는 집이다, 종족당이다, 문 씨 종중당이다, 김 씨 종중당이다, 그런 말이에요. 대한민국당이다 이거예요. 그 위에 어머니 아버지, 형제가 싸움할 수 있어요? 싸움이 없어요. 그러니 야당 여당이 다 물러가는 거예요. 쫓아내면 싸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싸움하지 않고 교육해서 자동적으로 굴러가는 거예요.
이제 손댈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예.」망하지를 않아요, 이제는. 우리의 이론과 원칙이 방대한 내용으로 하늘땅의 내용이에요. 천상세계의 비밀과 지상세계의 모든 것을 알고 하나님과 영계의 조직 편성을 알기 때문에, 그것을 따라가자는데 모르는 사람은 모르지만 알고 난 다음에 누가 반대할 수 있나?
그래서 영계가 중요해요. 알겠어, 이 녀석들? 영계 얘기를 하게 되면 무슨 도깨비 놀음으로 알고 있어요. 지금까지의 영통인들, 잡동사니와 달라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기성교회 다니는 누구든지 자기 형제로 알고, 불교 사람 누구든지 형제로 알고, 석가모니의 메시지를 보고, 공자의 메시지를 보고, 예수의 메시지를 보고 하나되는 거예요. 이러면서 형제 되기 위한 거예요. 싸우고 이러는 녀석은 우리들의 원수라구요. 가정의 원수요 민족의 원수라는 거예요. 그것을 추방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것이 가정당의 책임이에요. 알겠어요?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 국회의장, 당수들을 찾아가요. 당수들을 왜 못 찾아가요? 곽정환, 왜 못 찾아가? 황선조, 왜 못 찾아가? 대통령 문전에 가 가지고 비서들 통해서 만나는데, 지금 때는 세 번만 해서 안 만나 주면 그 문을 차 버리는 거예요. 국회의원은 세 번 찾아가서 안 만나 주면 보자는 거예요. 이번에 전부 다 거쳐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좋다고 하게 되면 그 당은 간판을 붙이는 거예요. 전부 다 가정당 간판을 붙이라는 거예요. 뭐라구요? 천주평화통일국 국회 가정당! 알겠어요?「예.」회사면 회사 가정당이에요. 그래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가정당 이름만 남겨 놓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이제 내가 떠날 때 천주평화통일국….「문중 가정당! (유종관 회장)」그래! 유종관이면 유종관 가정당이에요. 가정당이에요. 학교면 학교 가정당이에요. 천국에 들어갈 사람들을 기르는 거예요. 그래서 얼마만큼 세계적인 내용을 가진, 폭을 가진 교육을 하느냐 이거예요. 개인의 폭과 가정의 폭이 다르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가정당이에요. 가정당을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천주평화통일국이 있어야지요. 나라라는 것이 표준이에요. 하늘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의 나라를 중심삼고 거기에 가기 위해서는 개인은 개인대로 교육받아야 되고, 가정은 가정대로 교육받아야 되고, 종족은 종족대로 교육받아야 되고, 다 그렇잖아요? 종족이 천 사람 모였으면 천 사람을 교육하지 않아 가지고 하나돼요? 모여 가지고 전부 다 결의하고야 하나되어 나가지요. 나라도 국회의원들 270여 명이 앉아 가지고 싸움만 하면 돼요? 전부 다 모여서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당을 가지면 싸움이 있을 수 없어요. 두 눈이 싸우나? 자기 자체가 상대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서 있어야 할 텐데 상대를 무시하고 부정하면 그 존재는 갈 길이 막혀요. 그래서 위해 사는 사람은 갈 길이 열리고,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은 갈 길이 막혀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이번에 말씀한 내용도 마찬가지예요. 천리의 도리에 순응하는 공식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가정당 개념을 알았어요?「예.」국회에도 붙이고, 학교에도 붙이고, 다 붙여야 된다구요. 가정당 마을, 가정당 군(郡)이에요. 가정당 군 하면 군이 들어가는 거예요. 마을 하면 마을이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당 아무개 하면 그 집이 되는 거예요. 가정당 나라, 그게 천주평화일국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
『어떻게 해서라도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4차 아담가정이 나오게 되는 거예요. 우리가 가는 길이 제4차 아담가정의 완성이에요. 4차 아담가정의 완성으로 우리 축복가정의 출발점과 갈 길은 너무도 확실합니다. ‘3차 아담이면 3차 아담이지 제4차 아담가정이 또 뭐야?’ 하겠지만, 제4차 아담가정에서 해방이 오는 거예요. 핍박이 없다 이거예요.』
이번 우리 대회 하는데 핍박하는 사람이 있어요? 무슨 말을 하더라도 말이에요. 자유천지인데 왜 말 못 하고 있어요? ‘이제 말을 하는데 문 총재 사상 이상이 있어?’ 하고 물어 보라구요. ‘얘기해 보라구. 아무 것도 몰라 가지고, 뉘시깔이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해? 잔소리 말고 들어 봐! 세 시간만 들어 봐!’ 하는 거예요. 세 시간이면 원리 개론으로부터 창조원리 복귀원리 다 할 수 있다구요. 그 다음에 메시아의 이상적인 축복에 대한 얘기까지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 읽으라구!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도 전부 다 새로이 내가 만들었다, 우리가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 이스트 가든도 전부 다 숙청이 아니라 전부 다 내보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래는 이번에 다 가야 되는 거예요, 4차 아담권이니. 자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일족을 구하러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원칙이에요. 일하더라도 자기 고향을 뿌리로 삼아 가지고 해야 돼요. 내 뿌리가 어디냐 하면 고향 아니에요? 유종관은 어디야? 정읍이지?「예.」정읍 어디야?「정읍시입니다.」정읍시의 자기 난 집이 뿌리예요. 거기서부터 커서 나왔어요. 세계까지 뻗으면 많은 씨를 거둘 수 있잖아요? 그러니 세계 가운데 중심 일족이 되는 거예요. 떠돌이 하는 부평초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아무리 황선조가 뭘 했다 하더라도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자기 여편네를 대신할 수 있고 아들딸을 대신할 수 있어요. 한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전부가 책임자로서 자기들에게 다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4차 아담은 자기의 갈 길을 다 알고 있잖아요? 일족을 만들고 나라를 만들어 갈 것인데, 내버려두면 도리어 황선조가 간섭하는 것보다 더 빨라요. 이제는 다 알잖아요, 어떻게 하는지? 많이 봤지요? ‘누구처럼 하면 발전하더라.’ 하게 되면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던 것을 본 떠 가지고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응?「예.」
누구를 믿어요? 그렇잖아요? 소학교를 졸업해도 나라에서 같이 살아야 되고, 중학교를 졸업해도 살아야 되고, 고등학교를 졸업해도 살아야 되고, 대학교를 졸업해도 살아야 돼요. 사는 것은 같아요. 밥 먹고 사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그 고향에서 사는 것은 마찬가지지만, 자기 처한 환경이 조금 다를 뿐이지요.
자기가 출세했다고 해도 고향 버리고 출세해서 뭘 해요? 그게 망하는 거예요. 대학 교수 됐다는 출세한 것 가지고 어디 가서 벌레같이 부처끼리 거기서 살다가 죽으려고 그래요? 고향을 중심삼고 떠돌이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가 기념을 할 수 있는 축복받은 날이 있으면 축복받은 그 동네를 찾아가야 돼요. 결혼했으면 결혼한 그 자리에 가서 축하하라는 거예요. 그곳이 없어졌으면 그 동네라도 가서 축하하라는 거지요. 그래야 빛나잖아요? 아들딸들도 ‘아, 어머니 아버지가 여기서 결혼했구만.’ 하는 거예요. 그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돌아간 기일이 오거들랑 그곳을 찾아가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여기서 돌아갔구만.’ 하고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어떻게 되어서 돌아갔다고 말이에요. 그래서 어디서 묻혔다가 여기에 왔다는 것을 다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기념날만 기념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관계된 곳과 더불어 전부 다 기념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지방이 들어가고 그곳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많이 기념할 수 있으면 전국적인 사연들이 그 역사 가운데 달려 다니는 거예요. 또 그러기를 바란다구요.
레버런 문이 한국 사람이라고 그러지 일본 사람이라고 그러나? 어디 가든지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면 레버런 문의 공적이 있으면 한국 사람 아무개가 와서 이런 공적을 세웠다고 하는 거예요. 한국의 판도가 넓어지는 거예요. 그래요.
남미에서도 레버런 문 하면 유명하고, 어디 가든지 일하는 것도 선생님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일해 먹는 거예요. 자기들에게 그 나라의 수상이라든가 장관들이 찾아올 게 뭐야? 선생님의 이름을 갖고 갔으니 저 시골에 있어도 시골을 찾아오지요.
박판남이도 축구계에서 챔피언을 하니까 여기를 보면 화환들을 갖다 놓은 것을 보면…. 누구? 정몽준?「예.」여기 문 총재의 집에다 갖다 두고 싶겠나? 박판남이 집에 갖다 두지 왜 여기에 가져왔어? 여기에 보내 왔나, 박판남이 집에 가져왔나?「저희 구단에 보낸 거니까 아버님이 받으셔야지요. (곽정환 회장)」아 글쎄, 가져왔는데 박판남한테 가져왔나, 여기에 보내왔나? 자기가 가져왔나? 여기에 보내지 않고? 「정몽준 씨하고 유상부 회장은 부모님에게 보냈고…. (박판남 단장)」직접 말이지?「예.」그래야 되는 거야. (웃으심)「단장들 것은 구단으로 보냈습니다.」
박판남이가 통일교회 패라는 것을 알잖아?「예.」문 총재의 졸개새끼라는 것을 알지. (웃음) 왜 웃어요? 졸개새끼가 나쁜 게 아니에요. 틀림없이 졸개새끼는 주류로 가는 거예요. 그래요.
선생님도 나를 위해서, 돈 모으기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이 나라 이 민족이 운동세계에서 탈락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런 것 아니에요? 일화를 시켜 가지고 남미에 가서 몇 급이나 되는가 테스트하려고 그래요. 박판남, 한국에서 자랑하는 것이 그 나라에 가서 한 주에서 자랑할 수 있는 패가 되나, 군에서 자랑할 수 있는 패가 되나? 한국에서 돈을 그렇게 많이 썼는데, 그 세계에 가서 쓰게 된다면…. 브라질에서 일등 하는 축구단도 우리만큼 안 써요. 그러니 그 돈을 전부 다 다른 데 갖다 써야 되겠다 이거예요.
일화 축구단을 팔아서 브라질에서 챔피언 하는 축구단을 사지 않으면 만들어야 되겠다! 만들기 위해서 파는 것은 좋은 것이다, 나쁜 것이다? 박판남!「아버님 뜻대로 하십시오.」자기한테 물어 보는데 무슨 얘기를 하고 있어? 아버님이 천년 만년 사나? 그 답변을 못 하면 안 되는 거야. ‘일화를 팔아 가지고, 세계에서 일등 되는 구단을 사기 위해서는 씨를 뿌려서 내가 키워서라도 하겠다.’ 하는 이론이 되어야지 세계적이 돼.「예. 알겠습니다.」자기 중심삼고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선생님이 그래요. 내가 여러분을 길러 가지고 한국 사람만 내세우려고 하지 않아요. 어디 가면, 일본이나 어디나 다 같은 거예요. 그 사람 능력이 어떠냐 이거예요.
세계에서 한 210명을 추려서 세계적으로 누가 잘 하느냐 경쟁시키는 거예요. 비행기 사 가지고, 점보기를 사 가지고 싣고 다니면서 한꺼번에 가서 육대주를 쭉 내리는 곳곳마다, 남미면 남미, 아프리카면 아프리카…. 아프리카가 51개국? 51개국의 대표될 수 있는 사람들을 다해 가지고 51개국을 쭉…. 육대주 나라들의 대표자로서 부흥단을 만들어 쭉 한바퀴 돌면서 내려놓으면 부흥회를 세계적으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야 세계가 다 돌아가요. 내가 비행기를 사서 비행기회사를 만들어서 그런 놀음을 하려고 그래요. 나라를 중심삼고 우수한 사람들을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말을 많이 배워라 이거예요. 영어도 잘 하고, 스페인어도 잘 하고, 불어도 잘 하고, 소련 말도 하고, 중국 말도 하는 사람들은 대표를 중심삼고 중국에 가서 대활동을 하는 거예요. 나라 나라마다 주마다 배가되어 가지고 수백 명, 수천 명이 와르르 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그 주의를 누가 막을 수 있어요? 그러면 빨리 세계화되겠나, 안 되겠나?「되겠습니다.」그 활동 범위 내에 욕심 많고 출세를 원하는 사람은 거기에 들어가겠다고, 대가리가 크면 깎아 가지고 송곳같이 만들어 가지고 파고 들어오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들어오겠나, 안 들어오겠나?
황선조 같은 사람은 그럴 거라구요. 곰같이 앉아 가지고 딴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 사람은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산 너머에 마을이 있으면…. 없으면 그 마을을 만들어서 내가 산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엉뚱한 생각을 하고 있어요. 생각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내가 한 자리 해먹는다 이거예요, 생긴 것을 보게 되면.
어디에 갖다가 놓아도 자리를 잡아 가지고 사람 모양을 하고 있어요. 어떻게 보면 뒤집어 놓은 고양이 모양으로 보이고 다 그렇지만 말이에요. 이렇게 놓고 저렇게 놓아도 그 모양을 갖추었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 사방으로 머리가 트여 가지고 일할 수 있는 방향성에 적합할 수 있는 소질을 갖고 있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이 사람한테 한국을….
이 사람 처에게 내가 당숙이 되지만 말이에요, 조카사위라고 해서 데려다 놓은 것이 아니에요. 이 사람이 교회에 들어올 때 교구장 한 사람이 누구야?「예. (유종관)」제자가 선생이 되고 선생이 제자가 됐구만. 처음 된 자가?「나중 되고.」나중 된 자가?「처음 된다.」기분 나쁘지 않아?「좋습니다.」왜 좋아?「제가 천국인이 되는 모양입니다.」(웃음) 이 녀석아, 천국인이 되는 것보다도 모든 체제에 대한 구상력이 부족한 거야. 그러니까 자기보다 나으니까 좋지. 배울 것이 있으니까 좋은 것 아니야? 뭐 천국인이 되었다고 또 갖다 붙일 게 뭐야? (웃음)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남기고 가느냐 이거예요. 나는 죽더라도 말씀은 살아 있어요. 알겠어요? 말씀을 붙들고 사는 그 일족이 남아 있어요. 세계 어디든지 없어지지 않아요. 시일이 가면 갈수록 세계는 통일적인 환경으로서 흡수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현장에 서 가지고 뜻을 위해서 정성을 못 들이는 것이 한이지,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바보예요. 뭘 몰라서 그래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죽을 사지도 찾아가고 사람 못 가는 데도 찾아가는 거예요. 판타날 같은 데는 사람이 못 가는 데예요. 다 죽는다고 말이에요. ‘선생님, 제발 가지 마십시오!’ 얼마나 그랬게? 내가 가 놓으니까, 가서 그래 놓으니까 판타날 땅 값이 쑥 올라가요. 뉴욕에서도 판타날 땅 사겠다고 하는 재벌들이 생기기 시작하더라구요. 자, 빨리 빨리 끝내자.
『……사랑의 표시는 거기(생식기)에서부터…. 일상생활에서도 전부 다 갔다 와서는 키스를 해주고 젖을 만져 주고 거기를 만져 줘야 된다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남자들도 마찬가지라구요. 남자는 전부 젖 만지는 것, 키스하고 젖 만지는 것은 필요 없어요. 전부 다 궁둥이를 만져 주라는 거예요. 궁둥이를 만져 주면 자극을 받아요. 그래, 남자들도 여자 궁둥이를 만지지요? 거기에 매달려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딱 접붙여 가지고 줄기같이. 그 수가 많기 때문에 더 사랑해야 돼요.』
통일교회가 이상한 교회다! (웃음) 그런 교회가 없잖아요, 세상에? 자!
『……사랑문제에 관여하는 친구가 제일 가까운 것입니다. 자기들 친구끼리 전부 다 불알을 만져 주고 자란 친구가 제일 가까운 거예요. 친구 중에, 자기들 친구들 가운데 나이 많은 사람이 그래 보라구요, 얼마나 가까워지는가. 자기 여편네 없어도 위로 받고 산다는 거예요. 사랑의 비밀을 얘기할 수 있는 사이가 세상에서 제일 가까운 것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왜 그래야 된다는 것이 이제는 이해되지요?
이제 제4차 아담이 정착하는 그 세계가 지상천국이라는 말이 귀에 쏙 들어가지요?』
위로축복을 해주어야 되겠나, 안 해주어야 되겠나? 4차 아담권 시대에도 위로축복을 해주어야 되겠나, 안 해주어야 되겠나? 물어 보잖아? 「안 해주셔야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색시 남편을 귀중히 여겨 가지고 같이 살기 위해서 정성들여야 돼요. 함부로 내버려두지 말라는 거예요. 함부로 내버려두면 혼자 살라는 거예요. 자!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이 축복을 해주고 가인과 아벨 등 자녀는 아담과 해와가 직접 축복을 해주었을 겁니다.』
그래서 4차 아담권 시대라구요. 알겠어요?「예.」선생님한테 축복이 뭐 어떻고 어떻고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선생님한테 부탁할 필요 없어요. 선생님이 심은 열매를 다 거두어 준 거예요. 열매를 준 거라구요. 열매가 됐다구요. 심는 것이 문제예요. 심는데 나라 터가 누가 넓으냐 이거예요. 큰 터, 좋은 터를 찾게 되면 큰 터 위에다 심으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터를 좋게 만들려면 그마만큼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심은 것만큼 가치 기준이 달라지는 거예요.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안 하면 유 씨네 사돈들, 사위 패, 며느리 패들이 와서 잡아먹어. 알겠어?「예.」어차피 안 했다가는 빼앗겨 버려요. 하지 말라는 거예요. 둬두고 보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이제부터는, 이번 대회가 끝난 다음에는 천주평화통일국을 말하고 가정당을 말하고 그것을 해야 돼요. 가정당을 통해서 개인에서부터 종족을 번성해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인데 가정적 메시아들을 길러 가지고 종족을 패스하면 국가적 메시아가 되는 것 아니에요? 여러분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하늘나라의 정착 기준이 생겨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제4차 아담권 같은 자리를 줬으니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이제는 자기들 성과에 따라서 조상이 달라져요. 여기 한 방에 있던 사람들도 총생축헌납을 해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누가 먼저 그것을 했느냐 하는 그 순서에 따라서, 몇 대를 통해서 나라를 봉헌했느냐에 따라서 대수가 생겨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는 어디라구?「김제시입니다. (김봉태 회장)」김제면 김제 고향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고향 땅이 그 뿌리예요. 거기 뿌리에서부터 순이 연결되어야 돼요. 그래야 유명해지는 거예요. 김봉태가 유명하면 유명해지는 거예요. 알겠어? 김제가 유명해지는 거예요. 죽게 된다면 김제 땅을 찾아와요. 거기에 관계되어 혜택 받은 사람은 방문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국에서 났으면 한국 태어난 곳을 찾아오는 거예요.
뿌리를 중요시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뿌리하고 열매예요. 그 과정은 자동적이에요. 무슨 과정을 거쳐왔느냐 해서 답사하는 거예요.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그 과정을 전부 다 이어받아 핵심적 정신을 자기 생애에 접붙여 가지고, 그걸 주체 삼아 상대적 발판을 자기 생애의 방향에 일치될 수 있게끔 결착시켜 놓아야, 그 사람이 그 이상의 자리에 가더라도 불평 안 해요. 알겠어요? 선생의 자리 이상에 가더라도 불평을 안 하지만, 그것 없이 갔다가는 ‘저 도적놈 같은 것이 선생을 팔아먹어 가지고 선생을 거름더미 삼는다.’ 해 가지고 불평한다구요.
문 총재가 아무것도 안 하고 대번에 초종교초국가연합을 했다면, 그냥 해 가지고는 도적놈이 돼요. 초종교 뭘 했느냐 이거예요. 초국가 뭘 했느냐 이거예요. 초종교 면에서 화합운동을 하고, 초국가 면에서 나라를 넘고 넘어 세계에서 이런 것을 했기 때문에 그것을 부정하지 않는 한 그의 실적은 세계적인 기준에 서지 말래도 역사가 갖다 세워 놓는 거예요. 안 그래요?
예수가 원수를 위해서 사랑했기 때문에 그 사랑한 예수의 사상이 세계를 넘어섰어요. 원수까지도 말이에요. 통일교회 선생님의 사상이 뭐예요? 원수 원수끼리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결혼할 수 있는 사람은 제일 높은 천국에 가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일본 간나들! 일본 놈들! 미국 놈들! 자기들 멋대로 해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하신 말씀은 뭐냐? 이제부터 국제결혼한 사람들, 이제부터의 원수 원수끼리 결혼한 사람들, 그 사람들을 주로 쓰는 거예요. 앞으로 한국 사람끼리 결혼한 사람은 안 쓸지 몰라요. 국제결혼한 사람이 출세할 시대가 왔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나라에서 유명하겠다고 그런 학교를 졸업한 사람은 안 써요. 선생님이 세운 학교를 졸업한 사람을 앞으로 쓰는 거예요. 국제결혼하고 다 이런 사람들이 공부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선문대도 마찬가지예요. 중고등학교도 내가 만들었다구요. 브리지포트도 말이에요. 유치원까지 만들었어요. 선문대학에는 고등학교가 없지요? 오늘은 안 왔네, 이 총장. 고등학교 있어요?「없습니다.」그거 만들어야 돼요.
대학교 선생들이 고등학생들을 가르쳐 주면 자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얼마나 자부심을 가지고 공부를 열심히 하겠느냐 이거예요. 똑똑한 사람들은, 3학년이지만 똑똑하면 대학교에 입학시켜서 공부하게 하는 거예요. 천재교육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학교를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천주평화통일국을 선포하고, 4차 아담권 승리 기반에까지 만국 만민의 축복가정을 전부 다 그런 자리에 세울 수 있는 일을 했다는 것은 선생님의 책임을 다 한 거예요. 선생님에 대해서 요구할 것이 없어요. 하나님도 그렇고, 인류도 그렇고, 나라도 그렇고. 안 그래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이렇게 우연이 아니에요. 기정적 계획 밑에서 되어 나왔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 3년 4년간이 귀한 거예요. 알겠어요?「예.」나라를 안 찾으면 안 돼요. 다 맹세했지요?「예.」
이제는 자기 고향에서 뿌리를 가지고…. 유종관이면 쭉 해서, 관계 되어 있는 옛날에 지내 온 집회장소, 어디 가 가지고 대회를 해서 관계들을 다시 살려서 연결시켜 나가라구. 알겠어?「예.」교구장도 했지? 「예.」고향 땅을 찾아가서 그 관계된 방향, 날아온 장소, 기러기가 대양을 건너고 대륙을 건너던 그 기점을 찾아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거기서 출발해 가지고 옛날에 출발한 모든 지내 온 것을 결실할 수 있게끔, 다시 자기가 이룬 승리의 패권을 갖다가 거기에 이양해 줄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고향 찾아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가야 되겠습니다.」마음대로 해요.
그렇기 때문에 황선조라면 자기가 그것 하게 되면 여편네를 세우든가 자기 동생을 세우든가 교육해 가지고 전부 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그 일가의 책임을 대신할 수 있어 가지고 옆으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와 연결되는 거예요. 놓지 말라는 거예요.
세계 책임자들은 자기가 없으면 친척이라도 보내 가지고 대신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책임자는 거기에 다른 사람이 되더라도, 부책임자로 후원하는 입장에 서더라도 거기에 뿌리와 순이 뻗어 있기 때문에 꽃이 안 피고 열매가 안 맺어질 수 없는 거예요. 꽃이 피고 열매를 어디든지 맺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선생님이 평양서부터 나오던 사람들을 도와주는 일을 해요. 통일교회 문 총재가 성공했는데 자기를 위한 성공이 아니라 세계적인 성공이 되려면 역사와 더불어 성공의 가치를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화여대 나온 사람들에게 하와이의 진주 선물도 사줬어요. 반대한 패들도 말이에요. 그들은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래도 역사적인 시대에 그 아들딸이라도 그들을 불쌍하게 봐야 돼요. 3대거든, 3대. 공신으로 보게 되면 3대를 생각하고, 그 주체 되는 선조가 하다가 중간에 없어졌더라도 그 공신은 그들 앞에 넘겨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 놀음을 지금까지 전부 다 했다구요.
이것이 끝나거들랑 이제 뭘 하느냐? 통일교회 36가정에서부터 별의 별 녀석들이 다 있잖아요? 두 번, 세 번씩 교육하는 거예요. 요전에 교육했지요?「예.」이것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앞으로 자기가 못 가게 되면 자기 가정의 여편네 집을 따라서라도 가야 되는 거예요. 장모가 있으면 장모를 따라 나오라는 거예요. 장모를 따라서 그 장모의 집에라도 모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전도 못 하고 그랬으면 거기서 빨리 빨리 일해 가지고 통일교인 이상 하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환경이 흡수해요. 자기 살 요량도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 직접 못 넘어와요. 선생님을 보기가 미안해요. 선생님이 그 동안 고생하고 얼마나 수고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그래서 일족이 좋은 거예요. 일족이 거기에 보조를 맞춰 주면 그 일족을 모셔 가지고, 일족을 복귀하는 데 있어서 그 책임자보다도 몇 배 하게 되면 자연히 친척이 연결되어 이쪽 저쪽 왔다 갔다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의 해방권을 이루어 나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를 포기해서는 안 돼요. 과거를 수습해야 돼요. 신세를 졌으면 신세를 갚아야 돼요. 다 그랬기 때문에 통일교회 패들은 다 그래야 돼요. 오래 된 사람들은 다 그래야 돼요. 선생님을 만나가지고 축복받았으면 이용해 먹는 것이 아니라 자리를 잡아 줘야 돼요. 그런 면에서 동서 사방, 상하․전후․좌우를 보더라도 자기가 거리낌이 없는 열매가 되어야, 그것을 다 보강할 수 있는 놀음을 했다는 그 열매가 되어야 영원히 종자가 되는 씨가 될 수 있어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잃지 않아요.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수천년을 나왔지만 그것을 전부 다 되살려 가지고, 그 수고했던 사람들을 축복해서 부활시켜서라도 찾아 가지고 그 자리를 메워 줘야, 지옥에 들어가는 것까지도 찾아서 하늘나라에 메우더라도 다 딱 들어맞지, 이것을 포기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신세 지고 배반한 녀석들은 어디 가든지 밤이 시작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신세를 많이 졌지요? 선생님의 신세를 졌나, 안 졌나?「졌습니다.」그래 가지고 그것을 타고 앉아 가지고 호사하겠다는 사람은 세상이 허락질 않아요. 그렇게 알고, 4차 아담권!「예.」선생님이 이제 좋은 밭에 씨를 심어 놓은 거예요. 그렇게 알고….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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