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생활과 영계≫ 상권 훈독) 『제2장 죽음과 영계. 제1절 인생필연지도(人生必然之道) (중략)

절대적 사랑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게 될 때 하나님도 조절할 수 있고 사탄세계도 조절할 수 있고, 천운도 조절할 수 있는 것입니다. 조절한다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따라오고 이 세계가 따라오고, 천운이 따라 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상에서 자녀를 훌륭하게 잘 길러 남기고 가야 합니다. 장래 그 자녀들 모두 영계에 갑니다. 영계에 가서 천국의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을 위해 선생님이 생애를 바쳐 왔다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돌아가야 자기 자세를 갖춰서 대할 수 있는 거라구요. 지금 하는 것이 그냥 주먹구구식이 아니에요. 그 목표를 준비해 나왔기 때문에 때가 됐음으로 말미암아 그런 문제를 제시하고 해결하려고 하는 거예요. 해결할 수 있는 상대가 이뤄져야 하는데 그 판도가 점점 제한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했으면 가정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때문에 판도를 어떻게 국가를 넘고 세계로 연결시키는 하느냐 문제가 벌어져요. 여기서 혁명적인 행동을 하는데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 희생을 각오하고 나서야 되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우주적인 최후의 종착적 과제로 남아 삼고 있는 이 마당에서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 생명도, 자신의 존재 환경도, 인연으로 연결된 국가 민족도 망각해 버려야 돼요. 모두 투입하고 영의 자리에서 이 길을 가겠다 하면 하늘이 자연히 환경을 만들어 줘요. 그런 주체 앞에는 환경이 자연히 조성된다는 거예요. 하늘이, 영계 전체가 방어할 수 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자기들이 새로이 살 수 있는 출발의 문이 열리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남북통일이 그냥 되는 게 아니에요. 선생님이 생애를 바친 거예요. 이번 대회 할 때도 80세 노인이 무엇 때문에 나섰느냐 이거예요. 어려운 환경에서 누가 환영해요? 환영할 수 있는 내용이 있으니 환영할 수 있는 결과가 되었다는 것은 이 세상에 남아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영원한 세계에 남아질 수 있기 때문에 환경에 인연되는 거예요. 그 마음에 접하게 된다면 언제든지 자기를 중심삼고 반성하고, 반성한 것이 공적인 기준으로서 기착될 수 있는 하나의 출발점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거기서 새로운 방향이 설정되어 목적을 성사할 수 있는 환경이 개척되어 나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 위해서는 살아야 돼요. 국가를 위하게 된다면 자기 가정이나 아들딸, 다 투입해야 돼요. 통일교회는 투입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어요. 지금 북한을 살리기 위해서 미국에 있는 우리가 제일 사랑하는 집도 팔았어요. 재산을 팔았어요. 몸이 미치지 못해 돈이 필요하면 재산을 팔아서도 위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것이 한 개인과 종족과 민족·국가적 환경으로서 전달되게 된다면 그 환경의 문이 열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데에 새로운 창조의 출발 기지가 언제나 달려 있다는 거예요. 가정적 출발, 종족적 출발, 민족적 출발, 국가적 출발이에요. 그래야 단계적인 발전이 오고, 기반이 연결되는 거예요. 보다 위하는 거예요. 미국에 갔으면 미국을 위해 주는 꼭대기에 서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을 넘어서 영계와, 세계를 넘어서 영계와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이건 필연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염려할 필요 없어요. 공식이 그래요.

본연의 기준에 연결되기 위해서는

미국이 선생님의 80세를 중심삼고, 한 표준을 중심삼고 올라가지 않으면 지금까지 쌓아진 것, 미국에 쌓아진 것이 다 무너져요. 그런 중심적 플러스가 남아 있기 때문에 환경 조건은 자동적으로 세계와 연결되는 거라구요. 이게 창조원칙이에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상대를 이룸과 동시에 그 둘이 하나된 환경적 여건은 자동적으로 발생하는 거예요. 그건 영계가 협조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우리 식구가 있어도 자기 집만 생각하고 살겠다는 사람, 어머니 아버지 그 친척 있는데 그들을 잊고 어떻게 자기들만 살겠다고 그래요? 가정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가 남아 있는데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어떻게 살겠다고 그래요?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가 남아 있는데 자기 국가를 중심삼고 어떻게 살겠다고 그래요? 그러한 세계는 창조 이상적인 원칙과 위배되기 때문에 그 세계에서는 존속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빛의 세계가 어둠에 세계에 동화되는 거예요. 그 어둠의 세계가 지옥이라는 거예요.

총생축헌납제, 자기 일족이, 180가정 축복한 전체가 받침으로 말미암아 나라 전체가 하나로 돌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지상 위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출발, 본연의 기준에 있어 새로운 가정과 종족·민족·국가가 연결될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게 원칙이에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말한 것이 맞는 거예요. 상헌 씨가 말하는 것하고 선생님 말하는 것이 틀린 것이 어디 있어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그렇습니다.」

상헌 씨가 가서 증거한 거예요. 상헌 씨도 선생님 말을 믿지 못했어요. 가서 보고 자기가 후회한 거예요. 자기가 생각하던 그런 조건이, 자기 생애노정이 후대 후손들에게 올 수 있는 하나의 올무가 되고 담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기와 같은 입장을 해결해 주기 위해서 영계를 돌아다니면서 모든 안팎의 내용을 조사해 보고한 것이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에요. 알겠어요?「예.」

의심했다가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십 배 백 배 이상의 것도 믿을 수 있어야 돼요. 무엇이든지 다 있는 거라구요. 그런 방대한 배포를 가지고 소화하겠다고 해야 돼요. 방대한 사상을 가지고 먹게 되는 그 방대한 사상을 이룰 수 있는 영양소가 연결되는 거예요. 왜? 우리 인간은 천운에 도수에 화합될 수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그렇게 만들어 간다는 거예요. 천운이 찾아와요.

지금도 여당 야당 하는데 두고 보라구요. 잘못 하다가는 왕창 할 수 있는 때가 찾아올 것이다 이거예요. 지금이 마지막 때예요. 북한 마지막 때예요. 죽을 안간힘을 다 쓰는데 한국도 지금 그래요. 싸움해서 이기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자, 읽어요.

죽음이 필요하다

『…그것을 하나님 입장에서 보게 되면, 하나님이 기쁜 하나님이냐? 하나님이 기쁘다고 생각하는 종교인들은 머리도 없는, 그저 상식 밖의 패들입니다. 제일 슬픈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지금까지 눈물을 흘리고 고통받았다면, 그것은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지은 이 우주를 위해서, 타락한 인류를 위해서 지금도 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심정의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황선조 기도)

죽음이 필요하다구요. 죽음의 고개는 여러분이 풀어야 할 숙제예요. 만민공통의 숙제인데, 우리 통일교인들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보다 위하는 실체대상이 되어야 돼요. 거기서부터 지상천국이 발발되는 거예요. 시작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원리를 알기 때문에 그것을 누구든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구요. 알면서 못 가는 사람은 중도에 미쳐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가고 싶어도 못 가요.

미스터 윤은 언제 떠나요?「지금 가야 됩니다.」가서 열심히 해요. 북한의 일은 늦추지 말고 해요.「예.」박상권이 왔어요?「약속이 있어 참부모의 날에 온다고 했습니다.」참부모의 날에는 자녀들을 세간 내주어야 돼요. 자네들한테 집도 사주고 그래야 돼요. 그래야 임자들네들이 집을 살 수 있어요. 곽정환한테도 그런 것을 생각하라고 했어요. 이제는 자리잡아주어야 될 때가 왔어요. 자리를 못 잡으면 떠돌이가 되요. 지금까지는 떠돌이였지만 이제는 자리를 잡아주어야 돼요. 우리가 자리잡는 것보다도 북한이 자리잡는 것이 더 바쁘다는 거예요.

여기 둘은 약속한 대로 실천하라고 내가 권고하는 거예요.「예.」북한의 그 돈을 중간에 이체시킬 수 있는 놀음하지 말라구요. 매달 딱딱 갔다가 이체시키지 말고 필요할 때 필요한 것을 중심삼고 쓸 수 있게끔 하라구요. 돈이 시급하면 선생님한테 보고하라구요.「예, 알겠습니다.」그것 때문에 걱정하지 말아요. 지금 북한을 위해서 선생님이 귀중품을, 집을 팔아서 투입하는 거예요.

아버지는 좀 어때요?「마찬가지로 거동이 불편하고 말도 못합니다.」듣기는 다 들어요?「예, 의식은 있습니다. 다 들을 수 있습니다.」훈독회 해서 말씀을 읽어 줘요?「예.」쉬지 말고 말씀을 읽어 주어요.「예.」그게 자녀들이 제일 해야 할 일이에요. 영계에 가더라도 그 아들딸 앞에 그 일을 할 수 있게 강력한 유언을 남가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줄이 되어 끊을 수 없다구요. 후손을 통해서 복귀되니만큼 후손들이 그렇게 갈 수 있게 강력한 유언을 하게 되면 줄이 생기기 때문에 끊지 못하기 때문에 후손들이 기도해 주면 해줄수록 가까운 자리에서 둘이 합해 발전하는 거예요.

「참부모님을 염려하고 눈물로 기도까지 합니다.」내가 한 번 방문하려고 생각하지만 자기 일족을 내가 방문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세상 같으면 이해 못 할 말이지만 하늘의 법도는 그래요. 하늘이 볼 때 기준 높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방문도 안 하는데 그럴 수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방문 안 하는 거예요. 아버지한테 그것을 이해시켜요.「예.」영계에 가면 그래요. 영계가 그래요. 자기 아버지 어머니라고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오늘부터 국회의원 선전해요?「오늘내일 등록합니다.」등록필 하면 선거운동할 것 아니에요? 오늘부터 스타트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절대 그 사람들을 믿고 의지해서 도와달라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 말아요. 그 사람들이 우리에게 부탁해야 돼요. 찾아갈 필요도 없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대로 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그 사람들 집을 찾아가서 밤을 새워 가며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을 읽고 설명해 주는 거예요. 감동받는 그 기준을 중심삼아서 상대를 감동시켜 북한을 도울 수 있는 입장으로 어떻게 세우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있는 정성을 다 하고 할 수 있는 것을 다 한다면 하늘이 책임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기들 편안한 것을 생각하지 말고 어렵더라도 극복하고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집을 떠나 딴 데 가서 자라는 거예요. 동서남북을 높이기 위해서 그래야 돼요. 쉬지 말라는 거예요. (경배)

불란서에 갔던 여자는 교황하고 결혼한다고 했는데, 축복을 받았어요?「예.」교황하고 만나요?「예.」만나야 돼요. 축복이 그런 거예요. 영계나 육계나 통일적인 사랑의 힘이 작용하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를 위해서 기도하고 그 사람에게 명령해야 돼요. 나를 사랑하는 이상 그래야 돼요. 서양 사람인데, 한국 사람이 아닌데 기분이 괜찮아?「예.」엉뚱하게 교황하고 결혼했어요. 교황이 좋은 줄 알아요? 자, 마치자구요.

풀어야 할 죽음의 고개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