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 오래간만에 와서 여러분을 이렇게 만나게 되니 마음으로 감사합니다. 이렇게 척 보니까 보지 못한 얼굴들, 처음 보는 얼굴들이 많은데 오늘 처음으로 선생님을 만나 보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내리자구요. 오늘 저녁 몇 시간 동안 얘기할까요? 아예 정하고 하자구요. 내용을 가려 가지고 얘기해 보자구요.
오늘 여러분 앞에 이번 구라파에 가서 대개 얘기한 것의 골자를 추려서 얘기해 보겠어요.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이…. 주로 재창조역사에 대해서 얘기하려고 한다구요. 그것을 세밀히 얘기하면 상당히 방대한 얘기가 되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얘기할 수 없고, 재창조역사에 대한 골자만 좀 얘기해 보자구요.
만약에 인류조상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종교라든가 구주라든가 혹은 지금까지의 하나님의 섭리역사라는 것은 없어도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배웠습니다. 결국은 우리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의 목적이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수많은 선지자를 보내고, 혹은 메시아를 보내 구원섭리를 하시는 목적이라는 것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메시아가 오는 데는 어떠한 기준에서 오느냐? 물론 개인기준에서 와야 하고, 가정기준에서 와야 되고, 국가기준, 세계기준에서 와야 될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세계적 사탄권 시대에 있어서 사탄이가 주관하고 있는 이 세계를 돌이키는 것은 개인적 기준 가지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탄세계와 대항해 가지고 하늘편이 중심으로서 사탄세계에 비로소 영향을 미칠 수 있게 하는 그러한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기반을 닦기 위해 개인에서부터 국가까지를 대하여 하나님이 섭리하시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주관하실 수 있는 그러한 하나의 개인, 가정, 국가 형태를 세우신 것입니다. 그것이 선민 이스라엘 민족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나라를 중심삼고 단결된 기반 위에 하늘이 하나의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그들이 생사를 같이하고 모든 뜻을 같이해서 그 나라를 하나님이 주관하실 수 있는 나라로 발전시키게 하고자 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신 목적입니다. 그 나라의 주권은, 사탄세계에 수많은 국가가 있지만, 역사 이래 하나님이 자랑하실 수 있는 하나의 주권이요, 참된 주권으로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이스라엘 민족과 예수가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즉 말하자면, 4천 년 동안 하나님이 섭리를 해서 국가 기반 위에 메시아를 보내셨는데, 그 메시아가 도대체 누구냐? 오늘날 메시아에 대한 규정을 일반 기성교회에서는 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기성교회에서는 메시아가 본래부터 있었다, 삼위일체의 한 부분으로 계셨다고 합니다.
그런 논리를 세운다면 타락도 하나님이 시키신 것이요, 역사적으로 인류를 이렇게 비참하게 지옥에 보내게 만든 분도 하나님이라는 결론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잔인한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공의의 하나님이 아니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예수가 하나님 자신이라면, 능력 많으신 하나님이니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마음대로 하지, 왜 마음대로 못 하느냐 이거예요. 이런 이론적인 문제가 상당히 제기되고 부정적인 사건이 얼마든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기도를 하고 다 그랬는데 그건 누구한테 한 거예요? 역사과정에서 많은 신학자들이 예수님이 하나님 자신이니 아니니 하는 이런 문제를 가지고 얼마나 많이 투쟁해 나왔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왜 구원하려고 하느냐? 어떠한 사람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이러한 문제에 들어가 가지고 볼 때 기성교회에는 그 표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구원이라는 관념은 갖고 있지만 구원의 표준이 무엇이냐 할 때 그러한 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기성교회가 이 지상 끝날에 와 가지고 혼란이 벌어지고, 자기 위치를 상실해 가지고 난데없이 다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목적관이 없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결과적으로 볼 때 잘못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라는 말 자체를 중심삼고 생각할 때, 이렇게 된 것이 타락의 결과라고 결론을 지으면, 타락한 사실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을 때에 가는 곳, 타락하지 않고 가야 할 곳이 있었다고 우리는 여기에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하지 않고, 그릇되지 않은 본연의 기준, 하나님이 좋아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는 기준이 무엇인가? 우리는 이것을 가장 이론적으로 추구하여 등장시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를 생각하는 사람은 있었지만 그 전의 상태가 어떠한가를 몰랐기 때문에 지금까지 문제가 되어 왔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구원섭리가 막연한 것이 아니라 한마디로 말해서 복귀섭리라고 결론을 지었습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위대한 공헌을 한 결론입니다. 오늘날까지 그러한 신앙적 관념을 확실히 제시 못했다는 것입니다.
복귀는 어디로 돌아가야 하느냐?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같이 있으면서 그 말씀을 중심삼고 실천 신앙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확실하다 이거예요.
구원섭리는 복귀역사입니다. 구원섭리의 목적은 타락하기 전 에덴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돌아가는 데는 어떻게 돌아가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냥 돌아갈 수 없습니다. 왜 그냥 돌아갈 수 없느냐? 인류의 조상인 아담이 하나님의 법도를 어겼고, 우리는 그 후손으로서 지금까지의 역사적인 죄를 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그 모든 죄를 탕감하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청산하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데는 반드시 청산짓고 돌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그냥 그대로 전부 다, 죄에 대한 대가를 일대일로 청산하려 하면 수천년 역사과정에서 지은 죄를 청산할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어떤 청산이 필요하냐? 일대일의 청산이 아니라 탕감조건적 청산밖에 할 수 없는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도 사탄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탕감조건이 매우 중요해요. 그 점에 대해서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면 그 조건을 어디서 찾느냐? 탕감조건을 세우는 데 있어서 '아, 내가 이 손수건을 이렇게 드는 것이 역사적 죄를 탕감하는 조건이요' 한다면, 그것이 탕감조건이 될 수 있어요? 그 탕감조건을 어디서 찾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반드시 역사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을 대신하고, 인류를 대신해서 사탄과 싸운 그 기준을 중심삼고, 우리도 이긴 사람들의 실적을 들고 가는 길 외에는 없다는 겁니다. 그것 외에는 찾아가는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하셨는데, 인류가 수십 억이 된 다음에 구원섭리를 하셨을 것이냐, 아담 때부터 하셨을 것이냐? 원래는 몇 사람 안 될때 구원섭리를 하셨던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개인적인 탕감조건으로서 역사적인 사명을 짊어진다! 세계적인 사명을 짊어진다!' 하는 그런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가정이 있어야 되고, 그런 종족이 있어야 되고, 그런 민족이 있어야 되고, 그러한 국가가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국가까지 보게 되면, 개인 한 사람, 그다음엔 가정 하나, 국가 하나를 찾아 세우면 된다는 말이라구요. 결국은 개인 한 사람을 중심삼고 가정이 많이 결속되면 그것이 종족이 되고 나라도 된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하나님은 반드시 한 개인을 찾아 세워 가지고, 세계를 대표한 가정을 찾아 세우고, 민족을 찾아 세우는 역사를 하시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대표적인, 책임진 인물들을 어디서 찾느냐?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해 나가는 데 있어서 주류사상을 책임진 민족에서 찾아야 됩니다. 그 민족은 누구냐? 선민, 즉 택하여 세워진 민족인 것을 여기서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선민은 반드시…. 어떻게 되어야 선민이 되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반드시 사탄과 싸워 이겨야 됩니다.
그러려면 선민이 될 수 있는 처음 출발의 한 사람, 세계적 사탄을 대하여 싸워 이기는, 싸움을 해서 이기는 사람이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면, 먼저 혈통적으로 죄를 청산지어야 하고 그다음엔 환경적으로 승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두 싸움에서 이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혈통적인 싸움은 어떠한 싸움이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아들이 먼저 나오고, 하나님이 찾을 수 있는 아들은 둘째번이 됐다 이거예요. 본래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첫번 아들, 둘째번 아들이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이예요.
그래서 야곱이 자기 어머니의 협조틀 받아 가지고 형 에서를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장자의 기업을 사 가지고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혈통적으로 형제지 관계가 꺼꾸로 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아들로서 실체적인 사탄의 아들을 굴복시켰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겼으니, 이런 종적인 승리를 한 후에는 환경적인 승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란에 있는 라반의 집을 찾아갔는데, 라반은 야곱의 외삼촌이었습니다. 야곱은 거기에 가 가지고 21년 동안, 아무리 반대가 있고 핍박이 따르더라도 그 환경과 싸워 극복해서, 그 모든 것을 찾아 가지고 가정의 중심을 세울 수 있는 당당한 하늘의 가정을 갖추어 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 하란에서 21년 동안 있다가 모든 축복을 받아 가지고 돌아오는데, 오다가 얍복강가에서 싸우는 놀음이 벌어졌습니다.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 가지고…. 그것은 하나님이 보냈지만 사탄편과 마찬가지예요. 원수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이 공적으로 결의를 해 가지고 그러한…. 만약 야곱이 환경적 기반 위에 영적으로 천사를 굴복시키는 날에는 본래의…. 하늘편의 사람이 타락한 천사의 입장이나 천사를 영적으로 굴복시키는 날에는 영적 세계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승리의 기반을 닦았다는 조건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인간이 천사를 지배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이 열렸다는 것입니다. 타락 이후 2천 년 역사가 지나 야곱 때에 와 가지고 비로소 천사를 지배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를 되풀이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야곱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천사가 야곱에게 '이스라 엘'이라는 이름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이겼다는 말이라구요.
형을 동생으로 만들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또, 라반의 집에서 외적인, 모든 재산을 빼앗아 왔다는 것예요.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사탄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영계를 지배할 수 있는 기준이 벌어졌다 이겁니다.
그러면 타락하지 않은 본래의 사람은 무엇이냐? 본래 하나님의 맏아들로 태어나면 동생을 지배하고 환경을 지배하고, 영계까지 지배하는 것입니다. 인류를 지배하고, 영계를 지배한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그 기준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가정을, 하나님의 모든 후손을 지배할 수 있는 것이요, 그다음엔 하나님의 가정들을 위해서 있는 만물세계와 환경을 지배하고, 영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래의 아담의 자리입니다. 이 공식은 언제나 적용되는 것입니다.
자, 가정적으로 이겼습니다. 즉, 야곱을 통해서는 가정적 승리의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민족적으로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을 애급으로 들여보내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보내는 거라구요. 그 이스라엘 민족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사탄세계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단결하는 날에는 승리한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야곱 때에 아무리 어렵더라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치되어 승리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민족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사탄세계에서 하나만 되는 날에는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적 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핍박이 뭐냐? 그 나라가 죄를 짓기 전에 핍박하면 죄를 받아 가지고 그 나라에 복을 빼앗기는 것입니다. 복을 빼앗기 위한 작전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야곱이 열 번씩이나 속고 핍박받음으로 말미암아 라반의 모든 재산을 찾을 수 있는 조건을 세운 것입니다. 참고 가만히 있는 것이 어리석어 보이지만, '전체의 복을 나한테 갖다가 뒤집어 씌우소' 하는 놀음인 것입니다. 핍박받고 극복을 하면 할수록 복은 이쪽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 아버지로부터 그 일족이 전부 다 반대하면 그 일족의 복을 몽땅 가져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자, 그럼 왜 그렇게 반대하느냐? 복을 빼앗으려고 왔으니, 복을 상속받으려고 왔으니, 자기 복을 빼앗아 가겠으니 원수라는 거예요. 반대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 번 칠 때까지만 극복하라는 것입니다.
종교가 핍박받을 때 발전하는 이유가 이러한 원칙 때문입니다. 이러한 원칙에 의해 발전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공식입니다. 사랑하는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님이 왜 애급으로 들여보내고, 고생을 왜 시켰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왜 그 고생을 시켰느냐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복을 빼앗아 올 수 있는 조건을….
이스라엘 민족이 만약에 이러한 원칙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단결했겠느냐 이거예요. 왕으로부터 민족이 전부 다 일시에 긍정하면, 이것만 극복하는 날에는 하나님의 나라를 찾을 날이 가까워 온다 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날이 가까워 온다는 것입니다. 애급에 들어갔을 때 열 번씩이나 바로가 강퍅하게 되어 가지고 들이 때리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모세를 중심삼고 단결하여 끝까지 싸움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애급 나라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애급 나라에서 나왔다 해서 그 나라의 복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 나라의 복은 가나안 복지에 와 가지고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편에 국가적 탕감조건을 세웠습니다. 그러면서 성전을 따라 가지고 메시아가 올 때를 기다렸습니다.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메시아를 만나….
예수가 메시아로 왔을 때 국가와 메시아가 하나되었더라면 그다음엔 어디로 갔을 것이냐? 어디로 갔을까요?「로마요」 아니라구요. 그때에 만일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로마로 안 간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예수님이 올 그때에는 로마제국이 정치적으로 부패해 가지고 그 위력이 상당히 약화된 때이기에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만약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와 단결하여 로마에 대항하면 그러한 예수와 이스라엘 나라를 로마가 가만히 둘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압력을 가할 것이 틀림없는 것입니다.
만일에 이스라엘 민족과 하나되어 있는데 로마가 반대하는 날에는, 예수를 중심삼고 현재의 아랍권이 완전히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하나되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었으면, 오늘날 이와 같이 비참하게 싸우지 않을 것입니다. 그때는 회회교도 없었습니다. 그 땅은 야곱의 열두 형제들이 축복받은 땅이기 때문에 완전히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요즘에 말하는 시오니즘(Zionism), 시온주의가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걸 찾자는 거거든요. 그때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되었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로마와 겨루었을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동양제국, 인도라든가 문명국인 중국과 손을 잡고 로마에 대항하기 시작했을 것입니다.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그랬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이 기독교가 서구문명권으로 갈 것이 아니고 아시아 문명권에서 열매를 맺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하나의 통일국가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결국은 가인 아벨…. 야곱이 형을 이겼던 거와 마찬가지로, 모세는 가인적 애급 나라를 이겨야 되고, 예수와 그때의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되어 아랍권을 아벨 입장에 세워 가지고 가인적 아시아 국가를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복귀의 길입니다.
그때 보게 보면, 아시아에는 공자, 석가모니가, 그다음에 유럽에는 소크라테스가…. 죽 그 권내에서 이미 400년 전부터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영적 기반을 닦기 위해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러한 환경적인 권내에 들어갔으면 영계에서 지상의 자기 후손들을 예수와 반드시 연결지었을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는 섭리의 기반, 이스라엘 나라와 아랍권과 아시아권이 전부 다 하나님의 뜻 앞에 하나될 수 있는 그러한 섭리의 기준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예수를 잡아 죽임으로 말미암아 이 권의 갈 길이 완전히 끊어져 버린 것입니다. 아랍권을 아벨로 잡으면 아시아는 가인형이기 때문에 아벨형 기준과 가인형 기준, 즉 실체기준 전체가, 아랍권은 내적 형이요, 아시아는 외적 형인데, 그때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하나의 세계적인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예수가 죽임을 당했습니다. 아랍권에서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으로부터 추방을 당했습니다. 발붙일 곳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수가 죽었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할수없이 어디로 가느냐? 하나님의 뜻이 본래 축복받을 수 있는 곳에서 실패하는 날에는 원수의 세계로 원수에게 옮겨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사탄이 가져갔다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로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그럴 것 아니예요? 실패하면 사탄에게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찾기 위해서는 원수의 나라로 들어가야 돼요. 이래서 싸워 이겨 원수가 가져간 것을 찾는 그런 승리자가 되면 세계를 지배한다 그 말입니다.
말하자면, 그때 예수를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으면 세계로 가는 거예요. 국가적 기준에서 아시아라든가 중동을 움직일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적 기준을 차지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본래 아시아 제국과 더불어 통일적 세계관을 형성해야 했는데도 불구하고,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본래 축복한 모든 것을 사탄에게 넘겨 주었기 때문에, 할수없이 로마의 품에 찾아 들어가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그것이 기독교의 비참한 운명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기독교는 영육을 중심삼은 나라를 찾기 위해서가 아니고 영적 기반을 중심삼은…. 예수의 몸뚱이는 침범받았기 때문에, 영적 기준에서 부활한 그 부활기준을 중심하고 기독교는 출발하여 로마제국에 가서 400년 동안 싸운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기독교문명을 이룩한 거예요.
그러면 기독교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개인적인 탕감과 가정적인 탕감과 종족적인 탕감과 민족적인 탕감을 영적으로나마 다시 해야 됩니다.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에 들어가서 개인적으로 희생되고, 가정적으로 희생되고, 기독교 전체가 민족적으로, 종족적으로 희생되는 그런 제물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여기서 아무리 원수가 강하다 하더라도…. 이스라엘 민족은 개인적으로 야곱이 이겼고, 혹은 종족적으로 모세가 이겼는데, 기독교인들은 그런 실력 이상의 실력을 가지고 원수에게 굴하지 않고 자기 생명을 바쳐 끝까지 주체적 사상을 끌고 나갔던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제국을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4천 년 역사를 4백 년으로 탕감한 거예요. 별의별 희생을 당하면서 맞으면 맞을수록 복을 빼앗는 거예요. 4천 년의 복을…. 인계받는 거예요. 이래서, 하늘편에서 복을 받을 수 있는 탕감조건이 세워진 그때부터 비로소 로마를 굴복시켜 가지고 하나의 기독교 중심국가를 형성한 것입니다. 그때의 기독교인들은 몰랐지만, 예수가 죽지 않고 이루어야 했던 복을 사탄이가 가져갔다는 거예요. 로마가 빼앗아 간 입장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그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그만한 대가를 치러야 했던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편으로 찾아올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사상은 어디에 있느냐? 로마제국에서부터 싸워 나오던 그 사상, 모든 사도들이 세운 그 사상을 이어받아 가지고 세계적인 전통으로 옮겨 일원화된 기독교문화권을 형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는 로마 민족이, 이태리 민족이 비로소 하나님의 뜻 앞에서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중심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세계를 맡겼다가 실패했기 때문에, 이태리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제패하려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이태리 민족이 어떻게 해야 세계를 지배하느냐? 선민된 이스라엘 민족은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메시아가 오면 자기 민족만을 중심삼고 세계 민족은 다 때려 없앨 줄 알았고, 전부 밟아 버릴 줄 알았다구요. 결국은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한 이스라엘 민족이요, 하나님의 뜻을 위한 이태리 민족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세계 인류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를 위한 선민의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인류를 위한. 그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리들의 복은 인류의 것이다, 내가 받은 복은 인류에게 나누어 주기 위한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이 두 가지를…. 하나님의 사명을,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서 이루어 나가는 나라는 사적인 국가가 아닙니다. 공적인 국가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공적인 국가라는 것을. 여러분, 제물이 사적인 물건이예요, 공적인 물건이예요? 「공적인 물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가 머리를 숙이는 겁니다.
세계 종교인들은 어떠한 사람들이냐?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한 세계 구도의 공적인 병정, 역군이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다른 종교들이나 기독교를 보게 되면 모두 어떠한 관념을 갖고 있느냐? '그 종교를 믿고 내가 구원을 얻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념은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관에 위배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죽더라도 세계를 구해야 되고, 세계를 구해 놓고 내가 구원받겠다'고 하는 이런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택하신 선민, 혹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종교인들이 가져야 할 태도입니다. 이것이 공적입니다, 공적.
기성교회면 기성교회는 '내가 예수를 믿는 것은 내가 구원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예수의 뜻과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서 인류를 구원시키기 위해서다' 이래야 합니다. 이게 올바른 신앙입니다. 알겠어요?「예」이 점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잘 믿는 사람은 공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입니다. 개인이 그래야 되고, 교회가 그래야 되고, 그 교회가 하나의 국교가 되었으면 그 나라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왜 망했느냐?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걸 몰랐기 때문에 망했다 이거예요. 로마 민족도 마찬가지입니다.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동과 구라파 전체의 지역이 전부 다 로마 제국의 손아귀에 집어 넣어져 가지고 로마 교황의 휘하에 놓여지게 되었을 때, 로마제국은 세계를 구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를 책임졌다는 사상을, 그때의 교황청의 모든 교법사들이 알아야 했습니다.
그랬으면 중세 봉건기독교사회라는 오명을 남기는 기독교문화가 없었을 것입니다, 봉건사회라는 오명을. 그들은 교권, 교회를 제일 위주로 했습니다. 세계를 구하는 것을 위주로 해야 되는데, 교조적(敎條的)인 입장, 교권을 제일 위주로 하는 입장에 섰던 것입니다.
그 로마의 교황으로부터 로마의 추기경에 이르기까지 전체가 '세계를 구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세계를 위해서 우리는 희생해야 되겠다' 하는 입장에 섰더라면,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이미 하나의 기독왕국 세계가, 하나의 통일된 세계가 형성되었을 것입니다. 그러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죽어 가는 전세계 사람들을, 하나님의 뜻 앞에 서지 못한 이러한 만민을 남겨 놓고 자기의 교회, 교권을 위주로 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부패가 만연하게 되니, 하나님이 이 복을 여기에 둘 수 없었다는 거예요. 옮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복을 빼앗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복이 어디로 가겠느냐 이거예요. 원수의 나라로 옮겨진다는 것입니다, 원수의 나라로.
자, 이러면서 그때에 인본주의 사조가 휩쓸어 가지고 신교활동이 시작됐는데, 그 새로운 운동을 중심삼아 이것이 옮겨지는 것입니다. 옮겨지는 데는 어디로 옮겨지느냐? 영국 국민이, 앵글로 색슨 민족이 이어받게 된 것입니다. 본래 로마가 책임을 했으면 아시아 제국까지 전부 다 하나로 흡수했을 것입니다. 영국을 중심삼고 산업혁명이니 새로운 문화운동이니 하는 여러 가지가 이루어진 것은, 현대문명 20세기 문명의 기원이 이루어진 것은, 영국 땅을 중심삼고 집중적으로 하늘이 사람을 보내어 세계적 부흥을 일으킨 것은 하늘의 축복을 전부 다 로마 가톨릭으로부터 옮긴 역사입니다.
현대 20세기의 민주주의 제도는 전부 다 영국에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산업혁명이니 하는 모든 것들…. 여러분이 알다시피, 영국의 엘리자베드 1세가 해양정책을 강화해 가지고 아시아는 물론이요, 아프리카를 비롯하여 전세계 곳곳을 점령한 것입니다. 그것은 하늘이 시킨 것입니다. 영국은 섬나라이기 때문에 바이킹(Viking)들의 침략으로 훈련을 많이 받았습니다. 언제나 공격을 받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훈련을 많이 해 가지고 어떤 민족보다도 해양문화를 강화할 것을 생각했던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스페인이라든가 포르투칼이 그때 해양권이 중심삼아 가지고 상당히 강한 입장에 있었는데, 그 이상의 표준을 중심삼고 강화운동을 해서 엘리자베드 1세가 1593년부터 1603년의 기간 동안에 해양력을 강화시켰던 것입니다.
예를 들면 캐나다와 미국, 중미대륙을 영국이 지배했는데, 남부는 스페인이 지배할 때 이것이 문제가 되어 가지고…. 여러분, 요즘에 '매스터 건 화이터(master gunfighter)'라고 하는 영화를 보게 되면 캘리포니아에서 스페인하고 싸우는 그런 내용이 나오는데, 그때에 스페인이 남미를 주관해 가지고 북미에까지 영향을 미치려는 것을 방위한 것은 엘리자베드 여왕와 공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땅이 남아질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 영토가 오대양 육대주에 걸쳐서 해가 지지 않는, 세계를 지도하는 영국이 되었던 것은 하나님이 축복을 이태리로부터 영국에 옮겨 주었기 때문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헨리 8세 시대의 '앤' 사건을 잘 알지요? 연애문제 때문에, 결혼문제 때문에 구교의 규탄을 받으니까 의회를 새로 조직하고, 구교를 탈피해 가지고 새로운 앵글리칸 처치(Anglican Church;성공회)를 만들었는데, 그때서부터 새로운 방향으로 강화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국은 신교활동을 대대적으로 환영해서 구교를 일시에 변경시킴으로써 새로운 세계로 등장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국이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를 지배하는 입장에 서게 되니 순수한 신앙운동을 주장하면서 하나님의 뜻에 의한 새로운 의회와 한 나라를 구상하는 무리들이 나왔습니다. 그들이 바로 청교도들입니다.
이때 만일 영국이 신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뜻 앞에 축복받은 그 모든 영토를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지배하고, 세계 인류를 구해야 하는 책임이 앵글로색슨 민족, 영국에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세계 구도의 깃발을 들고 세계를 위해 나갔더라면, 하나님의 뜻은 영국을 중심삼아…. 영국민족이 세계를 지배하였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겠어요, 안 되겠어요?「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영국 국민은 축복받은 모든 것이 자기들 앵글로색슨 민족을 위한 축복으로 알았다 이겁니다. 하늘은 앵글로색슨 민족 앞에 세계를 맡기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세계를 구해 주기를 바라셨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세계를 위한 민족으로 등장해야 할 텐데 그걸 못 하고 자기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를 이용하는 민족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랬으면 세계를 그야말로 기독교 왕국으로 만들었을 것이며, 신교를 중심삼고 구교까지 흡수할 수 있는 주체국이 되었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의 뜻의 방향을 몰랐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인도 같은 나라는 영국이 300년 동안 지배했습니다. 인도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 아시아에 있어서 하나의 중심국가요, 고대종교문화권을 가진 중심국가이기 때문에 영국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듯이 그 나라를 사랑하고, 그 국민을 자기 백성 이상 사랑하고 교육하고 개발시켰다면, 인도를 통해서 중국까지 흡수하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영국이 인도를 자기 민족의 착취장으로 이용해 먹고, 그 민족은 망하더라도 관계 없다는 정책을 수행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인도는 반영(反英)사상을 갖고 있었던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만약 영국이 인도에서부터 아시아로…. 이랬으면, 중국까지 전부 다 했으면, 인도로부터 중국을 거쳐 가지고 아시아권 전체를 통일할 수 있었을 것인데, 그런 좋은 축복의 권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랬더라면 통일의 세계를 형성했을 것입니다.
로마가 책임을 못 했을 때 축복이 로마의 원수였던 영국 민족에게 옮겨졌고, 영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누구에게 옮겨지느냐 하는 문제가 벌어졌던 것입니다. 그렇다고 딴 곳으로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이래서 기독교가 원수가 되고, 싸움이 계속되는 이러한 마당에서 결국은 기독교의 새로운 사상을 중심삼은 무리들이 새로운 신앙의 자유를 찾아 가지고 북미를 중심으로 결속하여 독립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영국과 대항하여 그것을 이김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미국이 영국의 복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메이 플라워호를 타고 여기 미국에 온 필그림 파더니 하는 무리는 어떠한 무리냐? 청교도입니다. 그들은 뭐냐 하면 그 국토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교회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순수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하나의 나라를 구상하여 보자 하는 그런 대표적 무리들이 바로 필그림 파더라는 거예요. 하나의 나라, 이상적인 나라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는 신교 믿는 사람들이 많아야 돼요. 본래 올 때는 전부 다 신앙의 자유를 위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온 사람들이라구요. 구라파에서 반대받아 가지고 쫓겨온 무리들입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에 와서는 어렵더라도 그저 생명을 다해 가지고 극복하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끝까지 싸운 것입니다. 인디언들과 싸우고, 그다음엔 스페인이라든가 어떤 나라의 위협이 있더라도 그것을 극복하면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싸워 나왔다는 이 사실이 놀랍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신교운동을 기반으로 하는 하나의 국가 형태를 갖추었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반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이러한 국민들이 전부 다 초민족적으로 결속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만약 스페인이 없었고, 인디언이 없었고, 그다음 구교가 반대하는 것이 없었다면 이게 하나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단 한 가지 하나될 수 있게 한 것이 신앙입니다. 독일 사람이나, 이태리 사람이나, 영국 사람은 서로 원수의 나라 사람들이지만 전부 다 하나된 거예요. 예수의 이름으로 새로운 신앙의 자유를 찾기 위해서 단결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들이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국가의 형성을 봄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하나님의 뜻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세계사적인 축복을 받을 수 있는 터전이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영국이 책임져야 할 복이 어디로 옮겨졌느냐? 미국이 20세기에 있어서 세계사적인 하나님의 뜻을 대표하는 복을 이어받는 대표 국가가 된 것입니다.
자, 이래서 미국은 명실공히 1차, 2차대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그거 영국이 이겼다고 봐요? 미국이 없었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역사적 사실이 그렇지요?「예」
이와 같이 초민족적인 구성이…. 오늘날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이란 이름으로, 신교를 중심으로 세워진 미국에 세계를 구도해야 할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사실을, 역사적인 이런 섭리적 관을 통해서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 민족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미국 때문에 하나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 때문에 하나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 때문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만민 앞에 나타내기 위해서 하나되어야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의 사랑을 중심삼은 미국 땅에서 흑인을 박대하는 이거 다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흑인이 복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찬스가 벌어진다구요. 이 나라가 세계적인 섭리관을 갖고서 어떤 민족이든지 안아 소화시킬 수 있는 나라가 된다면 하나님의 축복을 이어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원하시겠어요, 안 원하시겠어요?「원하십니다」
그렇지만, 내가 이 나라에 와서 볼 때, 이 나라에 아직까지 앵글로색슨 민족을 위주한 이런 정신 자세가 남아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 거 알아요?「예」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데도 그런 류의 사람들이 섞여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흑인이, 아시아 사람이 하나될 것입니다. 그럴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이 나라에 있어서 우습게 보고 지나갈 사람이 못 된다는 사실을, 역사적으로 큰 문제의 인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 미국이 무엇을 해야 되느냐? 세계의 기독교를 보호해야 됩니다. 기독교 국가를 결속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인 천국화 운동, 지상복지화 운동을 세계적으로 전개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나라의 먹을 것이 많아 가지고 뚱뚱이가 되어 있는 그런 사람을 전부 다 안 먹이더라도, 불쌍한 인도 사람, 아시아 사람, 혹은 아프리카 사람을 먹여 살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진정히 형제와 같이 사랑했더라면 오늘날 미국이 유엔에서 고립되는 입장이 절대 안 된다 이거예요. 2차대전 직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를 미국이 완전히 맡았다구요. 전부 맡았다구요. 그런 입장에 있었어요, 안 있었어요?「있었습니다」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기독교 국가들을 완전히 결속하여, 하나의 주체국으로서 세계적인 조직을 중심삼고 강력한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의 갈 길을 강화시켜야 할 것이 미국의 책임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지금까지 기독교사상을 가졌던 영국과 달리, 로마와 달리 새로운 초민족적 기독교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에 영향을 미쳐야 되는 것입니다. 로마 민족과 달리 영국의 앵글로 색슨 민족과 달리 세계에….
그러면 미국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오대양 육대주에 그 힘이 미칠 수 있는 모든 것을…. 2차대전 직후에 독일이 점령했던 모든 국가, 체코슬로바키아니 폴란드니 하는 그 지역을 왜 소련에 넘겨 주느냐 이거예요. 2차대전 후에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의 전부를 관리할 수 있는 특권이 있었는데 왜 소련에게 넘겨 줬느냐 이거예요. 독일도 나눠질 것이 아니고, 한국까지도…. 소련은 지팡이 짚고 장난하다가 세계를 전부 다 집어 먹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미국이 1950년대를 거쳐 가지고 1960년대부터 꺽이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엔의 사무총장인 하마슬드의 비행기 추락사고가 벌어지고, 이 나라에 있어서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을 당하여 쓰러지고, 그다음부터 수습하지 못할 정도로 급격히, 민주세계의 대표국에서 몰락하는 현실을 우리는 직시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이 구라파에서 손을 떼려 하고 아시아에서 손을 떼려 하고 분미주의(分美主義)…. 미국만 가지고 된다구…. 미국만 가지고 될 것 같으냐? 태평양 다 잃어버리고, 일본을 다 잃어버리고 나면…. 2차대전을 일본이 일으켰는데, 또다시 3차대전을 일으킬 수 있는 좋은 기반을 닦아 준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중해도 빼앗겨 버리고 태평양까지 소련의 함대가…. 그런데 미국을 하나님이 택했으면 그 권위를 가지고 이렇게 안 만들게 아니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나라, 하나님의 원수인 공산주의한테 이렇게 되는 것이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서, 하나님이 그렇게 되기를 원해서냐 이거예요. 이제 후퇴하면 어디로 갈 거예요? 이 나라가 어디로 갈 거예요?
여러분, 이 나라의 기독교 신앙이 다 깨져 나가는 이때에 있어서 한 주에 공산당이 전부 다 영향을…. 암흑가에 있는, 지하에 들어가 있는 모든 공산당을 동원해 가지고 한 주에, 조그만 한 주에 몇백 명만 갖다 집중시켜 그 주를 탈환해 가지고 중앙정부에서 탈퇴하는 날에는 미국은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이 나라가 우스운 거예요. 이중 구조를 가졌다는 거예요. 주(州)정부와 중앙정부가 있습니다. 그러니 공산당이 중앙정부는 착취기관이다 하게 되면 완전히 말려드는 것입니다. '그런 정부는 없다. 세계에 없다. 민주주의의 괴수, 원흉이니까 이런 놀음을 한다' 하고 공산당이 때리면 먹히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만약 공산당을 지도한다면 대번에 그런 활동을 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떡할 테예요? 이러한 위기, 하나님이 6천 년만에 한 나라를 세워 가지고, 최후의 나라를 세워 가지고 세계적인 규합을 해서 자기의 신망과 신뢰를 두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6천 년 동안 고생해서 이 나라를 세웠는데도 불구하고 이 나라가 똥을 싸 문지르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은 얼마나 기가 막히시겠어요? 이게 사탄한테, 공산당한테…. 그것을 하나님이 싫어하신다는 것을 내가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 레버런 문 같은 사람에게 '미국에 가 가지고 경고해라. 경고해라. 듣든 안 듣든 경고해라' 하신 겁니다. 한국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미국에 와서 내가 별의별 수욕을 당하며…. 욕을 먹고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없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규합해 가지고 이런 사상을 투입해 가지고 이 나라가 앞으로 가야 할 방향과 해야 할 새로운 국민운동을 제시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찾아오셨던 본의에 일치될 수 있는,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이 국민의 권위를 재차 수습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목적입니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제1세는 광야에서 망했지만 제2세들은 가나안 땅으로 들어갔던 것과 같이, 기성교회의 나이 많은 사람들이 반대하더라도 2세만은 내가 수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2세만은 우리와 더불어 이 미국을 위해 하늘편으로 이끌어 낼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 어디로 가겠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어디로 옮겨지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반대하는 무리에게로 가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기성교회가 지금 우리를 제일 미워합니다. 기성교회로 구성된 미국이 공산당 이전에 나를 미워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복은 전부…. 이러한 뜻 가운데서, 이런 역사관적인 섭리를 대해 가지고 나오는 그러한 하늘의 사람이 있거들랑 그 사람 앞으로, 그가 반대받으면 받을수록 그 분야가 세계적으로 드러나서, 세계적인 복이 옮겨진다구요. 그게 공식적 법칙입니다.
보라구요. 우리를 대해서 기성교회도 반대하지, 미국 사람도 반대하지, 공산당까지도 반대한다구요. 전세계가 다 왜 이 레버런 문을 미워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알아야 돼요. 이런 법칙에 의해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뜻이 원하는 곳으로 가는 날에는, 암만 핍박이 가중되더라도 이것을 극복하는 날에는…. 하나님의 뜻의 세계를 앞으로 새로운 씨족, 새로운 민족, 새로운 무리 앞에 맡길 터인데 그 세계의 복을 이어받을 사람들이 누구냐 하는 문제가 등장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미국에서 새로운 하늘나라로, 새로운 복지로 이동하는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이 미국 땅이면 미국 땅에서 새로운 복지, 새로운 차원높은 하나님의 뜻의 곳으로 이동하는 무리가 있거들랑, 그 무리가 앞으로 세계인류가 직시하여야 할 무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무엇이냐?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는 '교회는 하나되라! 신교든 구교든 어떤 종교든 종파를 버리고 하나되라' 하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이 이 시대에 제일 바라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어떠한 종교냐? 하나님의 뜻을 이어 받을 수 있는 종교입니다. 그 뜻은 세계 인류를 구하기 위한 것이요, 그 축복은 세계를 위하여 나누어 줄 축복이라는 그러한 신앙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지금 이때는 그러한 신앙을 가진 무리가 필요한 때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이런 역사적 관점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보다 차원 높은 초민족적인 하나님의 뜻의 세계로 갈 수 있는 종교운동을 하고, 민족과 국가와 세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치자 하는 것입니다. 그런 곳이 통일교회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흑인이라고 미워하시겠어요? 황인종이라고 미워하고, 백인종이라고 좋아하시겠어요? 그러다가는 백인들은 앞으로 황인종한테 맞아 죽고, 흑인종한테 맞아 죽는구요. 공산당이 이용할 것입니다. 영국이 세계를 지배할 때에는 아프리카인들과 강제로 혼합된 민족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미국은 지금 어떠냐? 할수없이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왜? 죽겠으니까, 위험하니까 할수없이 하나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 원해서 하나돼야 돼요. 자유로이…. 그럴 수 있는 종교가 안 나오고는 이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없습니다. 정치의 힘으로, 강제로 흑인하고 백인하고 하나되게 할 것 같아요? 종교의 힘 안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뭘하느냐? 세계를 어떻게 만드느냐? 국제결혼을 시킨다는 것입니다. 그건 나만이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떠한 정치가도, 어떠한 위인도, 어떠한 성인도 못 했지만 나만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마음대로 결혼할래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시켜 주는 결혼을 할래요, 선생님이 시켜 주는 결혼을 할래요? 어떤 것을 할래요?「선생님이 시켜 주시는 결혼을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미쳤다고 하지. (웃음) 난데없는 동양 사람, 레버런 문 뭐 얼굴은 새까맣고 보잘 것 없는데, 왜 상원의원, 각료의 아들, 이런 사람들이 모여서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시켜 주는 결혼을 하겠다고 그러느냐? 어떻게 해서…. (박수)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섭리의 뜻이, 그 주류사상이 어떻게 흘러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백성이 되고 그러한 개인이 되어야 될 것을 알기 때문에, 그 길이 제일 빠르고 신속한 길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결혼문제를 초월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는 하나님의 역적이고, 인류의 복지, 통일이상세계의 원수입니다. 인류의 원수입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레버런 문은 하나님편이요, 인류의 편입니다. 「아멘」 뭐가 아멘이야? 이 녀석들아. (박수)
이것이 가능하냐, 가능 안 하냐? 이번에 1800쌍을 한꺼번에 결혼시키니까, 이것 때문에 '와와와와' 일본서도 '와와', 미국서도 '와와', 하지만, 암만 해보라구요. 나 끄떡도 안 해요. (박수)
반대하면, 반대한 사람들의 아들딸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문선생에게 와서 결혼시켜 달라고 할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여러 분들도 그렇다구요. 아, 거 선생님한테 한번 축복받을 만하다 그럴거예요. 왜 그러느냐?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결혼시키는 데 있어 챔피언이다. 결혼시켜 주는 중매장이의 왕이 되었다 이겁니다. (박수)
자, 그만한 사람이 한번 결혼시켜 주고 약혼맺어 주는데, 그것이 얼마나 영광일 것인가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언제까지나 못 합니다.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한 5천 쌍 한번 했으면 참 근사하겠구만. (박수) 1800쌍 했으니 그까짓 것은 문제없다고, 누구나 다 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5천 쌍 하면 내가 7천 쌍 하고, 누가 만 쌍 하면 나는 2만 쌍 할 거라구요. (박수)
젊은 녀석들이라 결혼 이야기를 참 좋아하는구만. 이런 말 하고는 이제 돌아가서 딴 얘기를 하면 기분 나빠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젠 미국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영국으로 가야 되겠어요, 이태리로 가야 되겠어요, 이스라엘로 가야 되겠어요? 이 미국에서 왕국을 만들어 가지고 '전세계는 미국 말을 들어라' 이렇게 될 것 같아요? 여기 미국에 머물러야 되겠어요, 이동해 가야 되겠어요?「이동해 가야 됩니다」영국으로 되돌아가야 되겠어요?「아닙니다」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됩니다. 결국은 기독교는 영적 기반을 통해서 세계까지 왔는데, 이것이 이스라엘 나라에서 시작해 가지고 로마로 간것과 반대로, 이번에는 영적 기반을 닦아 어디로 가야 되느냐? 아시아로 돌아가야 돼요. 아시아를 돌아가 가지고 아시아를 통일함과 더불어 중동지역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일주해서 돌아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게 어디로 가야 되느냐? 아시아로 가야 됩니다.
미국이 원래는 2차대전 후에 전체 영토를, 민주세계의 것을 전부 다 관리해야 됩니다. 그런데 소련한테 전부 다 빼앗겼지. 그때 한바탕 했더라면 다 없어진다구요. 그걸 안 했기 때문에 미국이 얼마나…. 개인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민족을 잃어버리고, 국가를 잃어버리고, 세계를 잃어버리고, 미국 자체를 잃어버린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 자체를.
그것을 다 잃어버림과 동시에, 기독교사상까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교회도 잃어버렸고, 세계도 잃어 버렸고, 이 젊은 놈들도 다 잃어버렸다구요. 미국의 주인이 누구예요? 지금 포드가 주인이 아닙니다.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하나님이 주인인 걸 알아야 돼요. 그 마스터(master;주인)가 어디 갔어요? 갈 데가 있어요? 어디를 둘러 봐도…. 미국 교회에 있을 수 있어요? 이 민족 가정에 있어요? 어디를 둘러봐도…. 미국 교회에 있을 수 있어요? 이 민족 가정에 있어요? 어디에 있어요? 가정과 세계에 있으려고 하였던 이 모든 기반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될 줄 누구도 몰랐다구요. 여러분들 이거 알겠어요?「예」
이제 우리라도 옛날의 기독교사상, 건국사상 이상의 기독교사상을 가져야 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상을 가져야 되고, 건국사상 이상의 애국심을 가지고, 세계 인류를 위한 하나님의 뜻길로 가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운동을 하지 않고는 미국이 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영국에 맡기고 이태리에 맡겨서 못 하신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그것을 해내고 남을 수 있는 나라가 되어야겠습니다. 영국이 못 하고 이태리가 못 한 것을 미국이 탕감해야 돼요.
그래서 미국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아시아로 가야 되는데, 필리핀을 통해서 인도차이나로 가야 되느냐, 그렇지 않으면 일본을 통해서 한국으로 가야 되느냐? 반도를 연해서 탕감하는 길을 거쳐가야 됩니다. 섬나라로부터 반도를 거쳐가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영국이 실패한 것을 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이태리가 하지 못한 것을 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나라가 하나님편이 아니라 사탄편에 있어야 됩니다. 섬나라와 그 반도가 하늘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탄편에 있어야 됩니다. 영국이 실패했고, 이태리가 실패한 것을 아시아에서 탕감해야 돼요. 반대 코스를 가야 됩니다.
그런데 필리핀은 미국이 관리했었기 때문에, 미국의 영토였기 때문에 안 된다 이겁니다. 거기서 인도차이나로 갈 수 있는 길이 있지만, 섬과 상대적인 인도차이나 반도로 갈 수 있지만…. 여기서 아시아 민족을 주도해 가지고 나오는 그런 민족을 생각해 볼 때, 이것은 일본 민족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이 영미(英美)와 싸우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사탄편에 서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영미와 싸우는 대결무대에 나서게 됩니다.
이 일본문화는…. 일본은 120년 동안 뭘했느냐? 일본문화는 영국에서 그냥 그대로 옮겨진 거예요. 전부 다 그냥 그대로 옮겨 온 거예요. 영국 문명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120년 동안 아시아에 있어서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영국에 이태리가 들어갔던 거와 마찬가지로, 한국반도까지 지배해야 됩니다. 그래서 일본이 이 아시아 대륙을 전부 지배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 틀림없이 일본이 이와 같이 아시아 문명의 기수가 되어 가지고 민주세계와 투쟁하는 거예요. 그래서 2차대전 때에 원수와 싸우는 것입니다.
그후, 일본이 지배하던 영토, 한국이나 중국까지도 전부 다 미국이 관리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자, 그렇게 되었더라면 공산당이 있겠어요? 인도와 아시아 전체가…. 이랬으면 세계를 그때부터 하나로 만들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이야기한 것이 뭐냐? 당신 재위시대(在位時代)에, 1950년대에 달라이라마 사건으로 전세계가…. 종교문제를 공산당이 문제시할 때, 전세계를 대표한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불교니, 유교니, 혹은 회회교니, 기독교를 전부 다, 종교의 원수는 공산당이라 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했다고 강력히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미국정부가 10억 불만 딱 예금해 놓고 종교를 위해서 세계복지화 운동을 했으면 완전히 규합했을 것입니다. 이런 등등의 문제들이 역사적으로 지나간 사실이지만…. 미국의 역사가 미국 국민이 움직여서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말을 듣고 안들음으로 말미암아 국가의 운이 왔다갔다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일본을 거쳐서 한국 반도에서 이태리 교황청과 같은 이런 기독교 문화가 결실되어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한국이 서구문명과 아시아문명의 접선지가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주님은 어디로 와야 되느냐 하는 게 문제됩니다. 이스라엘 나라와 아랍권이 아벨이라면 아시아권은 아까 말한 거와 같이 가인권입니다. 기독교문명은 뭐냐 하면 영적 문명이기 때문에, 아랍권문명을 확대하는 것과 마찬가지여서 기독교문명의 실체형을 아시아에서 찾아야 됩니다.
아시아권은 실체형이었는데, 그 실체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찾는 데는 아시아에 와서 그 몸을 찾아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 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의 몸뚱이를 어디서 찾느냐 이거예요. 돌아서, 일주해 가지고…. 예수 자신을 보면 마음은 아벨이요, 몸은 가인입니다. 그리고 예수를 중심한 이스라엘 나라와 야곱의 12지파의 아랍권이 마음형이라면 아시아는 몸형이기 때문에 예수의 몸은 어디서 나타나야 되느냐 하면, 서구문명권이 아니라 아시아문명권에서 나타나야 됩니다. 이것이 섭리관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의 마음은 영적이요, 몸은 육적입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아랍권은 마음형이요, 아시아는 몸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영적인 기독교 문화를 아시아에서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그 주님이 어디로 와야 되느냐? 4천 년 역사를 로마 4백 년으로 탕감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역사적 탕감과정을 거친 이런 섭리사적인 단일민족 가운데 나타나야 된다는 말이 성립됩니다.
그러면서, 남의 나라를 침략한 나라가 아닙니다. 침략당하고 언제나 핍박받아 가지고…. 그 민족이 한국민족입니다. 그건 4천 5백 년의 역사를 가졌지만 한 번도 침략을 해보지 못하고, 280여번에서 300여번의 침략을 받으면서 신음하며 참아 나온 그러한 민족입니다. 그리고 이 시대에 있어서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격전지가 한국이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왜 이렇게 됐느냐? 미국이 책임 못 했기 때문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 만일 한국에서 태어난 통일교회를 그때 기성교회가 환영하고…. 그때 기성교회의 모든 것을 누가 지배했느냐? 선교사들이 지배했다구요. 그때에, 군정시대에 통일교회하고 기성교회가 하나되었더라면, 미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세계적 기반이 대번에 닦아질 수 있었습니다.
그때에 한국 민족은 사상적으로 혼란했고, 안팎으로 혼란이 벌어졌는데, 그때가 종교의 힘을 가지고 수습할 수 있는 좋은 찬스였습니다. 그때에 통일교회만 받아들였으면 4천 5백만을 일시에 통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이 아시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고, 공산권 전체는 선생님 손아귀에 전부 다 없어졌을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공산당이 오늘날 남아 있을까요? 선생님이 40대면 벌써 세계적 기반을 닦고 어디든지 거침없이 다니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세계적 기반을 닦아야 했는데, 가정적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기가 막히는 거예요. 서구문명권에서는 하나님이 떠났으니….
종교적으로 통일교회가 기성교회의 반대를 받고…. 미국 자체의 복은 어디로 가느냐? 원수의 나라인 일본과 독일이 왜 2차대전 후에 복을 받고 있느냐? 미국이 책임을 못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복을 옮겨 주는 놀음을 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원수요, 영국의 원수였던 독일과 일본이 왜 2차대전 후에 복을 받고 있느냐 이겁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기성교회이지만 신앙의 축복, 신앙적인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기성교회로부터 신앙적 연단을 받고, 시련을 받았지만 세계에서 그래도 기독교의 명목이 남은 곳은 한국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믿어져요?「예」
그래서 선생님은 2차 7년노정까지…. 이게 끝났다구요. 영육을 중심삼고, 모든 민족들이 실패한 세계사적인 모든 것을 종합해 가지고 1차, 2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과 세계적 기준을 연결시키는 싸움을 지금까지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무엇 때문에 사느냐? 무엇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일하느냐? 하나님의 뜻과 세계를 위해서! 이것은 전부 다 공통적인 결론입니다. 그다음은 인류를 위해서!
역사시대에 하나님의 뜻을 놓고 실패한 모든 민족들을 우리는 역사를 관찰해서 다 알았습니다. 이제 우리가 실패하고 망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는 종교가 되자! 그러면 망하지 않는다! 이게 우리의 관입니다.
우리는 공적인 존재예요. 레버런 문도 그렇다구요. 나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는 대표자다 이거예요. 공적인 존재로 알고 있습니다. 공적인 존재가 '아이고, 나 배고프니까 밥 먹고 하자' 그럴 수 있어요?' 내가 놀고 싶으니 놀고 나서 하겠다' 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없다구요. '내가 잠을 못 잤으니 자고 하겠다' 그거 통하지 않는다구요. 먹는 것, 입는 것, 자는 것, 노는 것을 모두 잊고 하나님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이것이 통일교회 문선생의 생활철학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돈 버는 것도, 일하는 것도, 땀을 흘리는 것도, 변소에 가는 것까지도 모든 것이 공적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레버런 문이 뭘하자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가인이 실수하고, 함이 실수하고, 아브라함이 실수하고, 모세가 실수하고, 세례 요한이 실수한 역사적 실수를 바로잡자는 거예요. 실수했기 때문에 탕감조건이 성립 안 된 걸 다시 수습해 나가자는 거예요.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걸 누가 책임져야 되겠느냐? 지금까지 전부 다 실패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은 야곱과 같은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모세와 같은 수난길에 들어 가더라도, 지금 미국 와서도 그렇다구요. 암만 뭐하더라도 내가 해야 할 것은, 내가 죽기 전에 탕감조건을 세계 기준 앞에 세워 놓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죽어야 된다는 게 철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옥도 가자, 감옥도 가야 된다, 예수님이 십자가 진 것을 내가 감옥 가 가지고 탕감해야 된다. 이러는 거예요. 그 강도들까지도 전부 다,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바라바까지도 별의별 조롱한 그런 것을 다 탕감해야 됩니다.
모든 종교인은 물론이요, 비종교인이 반대를 하더라도 가야 됩니다. 국가를 대표한, 사탄편의 주권국가의 군왕이나 혹은 대표자가 반대해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걸어 왔다구요.
오늘날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의 지금 나타난 사실과 선생님을 보고 '아, 저런 선생님' 하지만, 선생님의 배후에 숨어 있는 것은 누구도 모른다구요. 지금까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의 그 자리는 통일교회 교인으로서의 자리가 아닙니다. 통일교회 교인 되려면 멀었다구요. 먼 거리에 있는 거예요.
개인이 그렇다는 거예요. 이 통일교회는 개인탕감시대, 가정탕감시대, 종족탕감시대, 민족탕감시대, 국가탕감시대, 세계탕감시대를 걸어가고 있는데, 여러분은 어느 한 분야에 머무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건 여러분들이 더 잘 안다구요.
그러면 지금까지 6천 년 동안 하나님이 무엇을 하셨느냐? 무엇을 하자고 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재창조하자! 재창조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재창조를 누구부터 해야 하느냐? 아담부터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하기 전에는 누가 있었느냐? 천사장이 있었다구요, 천사장. 하나님이 창조할 때 천사세계가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만물을 짓고, 사람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만물이나 모든 것이 어디서 떨어졌느냐? 사람 때문에, 사람이 책임 못 하였기 때문에…. 그러니 사람 복귀, 참된 사람을 복귀하기 전에 누구를 먼저 복귀해야 되느냐? 천사장을 복귀해야 됩니다. 창조원리에서 볼 때 누구를 먼저 지었느냐? 천사지요? 그다음에는 인간이예요. 이것이 가인 아벨 역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은 뭐냐 하면 천사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오기 전까지는 천사 창조 역사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래서 상속받아 가지고 아담세계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개인적 천사세계를 만들어 개인적 아벨에게 상속하고, 가정적 천사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가정적 아벨세계에 상속하고, 그다음에 민족적 가인세계를 만들어 놓고, 민족적 아벨을 세워 탕감복귀하고, 국가적 가인을 만들어 놓고 국가적 아벨을 세워 탕감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스라엘 나라는 뭐냐? 선민이 뭐냐? 실체를 쓴 천사세계예요. 하나님 앞에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지지하는 천사세계형 국가 기준이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의 중심인 예수가 오면 예수를 천사가 협조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천사가 협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개인 창조, 가정 창조, 종족 창조, 민족 창조를 할 때에 이스라엘 나라가 협조해야 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찾아진다 이거예요.
예수를 재창조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창조하는 데에 천사가 협조해야 된다구요. 개인을 완성하게 해야 되고, 가정을 완성하게 해야 되고, 종족을 완성하게 해야 되고, 민족과 국가를 완성하게 해야 됩니다. 그럼으로써 천사세계의 창조가 끝나고 아담, 해와, 세계의 창조가 끝나는 것입니다.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그거 알겠어요?
어찌하여 지금까지 하늘의 사람이 사탄세계 앞에 전부 다 종 노릇 하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되었느냐? 재창조해야 되겠기 때문에, 아담이 잘못하여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걸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천사장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천사장을 구해 주어야 됩니다. 아벨이 지금까지 희생해 가지고 가인을 구하기 위해…. 그래 가지고 천사장이 순종해야만 아담의 자리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가인이 완전히 아담을 위하고 아담과 하나되어야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가 복귀된다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다는 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그래서 지금까지 종교는 세상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벨은 천사장을, 가인을 복귀하지 못하면 자리가 없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천사장을 찾으면 천사장이 협조하기 때문에 아담이 복귀된다 그 말입니다. 이것이 타락되어 협조 못 했거든요? 그러니 협조함으로…. 타락은 반대했기 때문에 된 거예요. 그것이 개인에서 가정으로…. 만약에 예수님이 당시의 대제사장의 딸하고 결혼을 했다면은 어떻게 됐겠습니까?
그래서 지금까지의 6천 년 역사, 기독교역사는 뭘하자는 것이냐? 세계적인 천사장과 세계적인 아담을 창조하자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영적 천사장급입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거예요? 영적 천사장이니 먼저 영적 아담이 되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서 지금 까지 우리 통일교회는 기성교회가 반대하였지만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 정성들여 왔습니다. 앞으로 1세가 아니고 2세가 다 들어옵니다. 예수님이 1차에 몸뚱이를 잃었지만 2차에는 몸뚱이를 찾을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2세…. 전세계, 미국의 전교파에서 대표로 몇 사람씩을 뽑아 오는 것입니다. 여기에 다 들어와야 되는 겁니다. 열두 교파 이상이 들어와야 됩니다. 나아가 36교파 이상이 들어와야 돼요. 나라 이상 되는 별의별 종파가 들어와야 돼요. 들어오게 돼 있어요. 안 들어오게 돼 있어요?「들어오게 돼 있습니다」 여기는 뭐 별의별 사람, 별의별 교파….
이건 뭐냐? 여러분이 영적인 것을 전부 다 탕감한 후에는 실체 탕감을 하는, 세계적 기반을 닦는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적인 기준까지 영적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기독교의 세계적 중심인 이 미국까지 와서 3년노정을 연장시켜 가지고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영적 기반을 잡고 금년에는 여러분들, 2세를 데려가 가지고 육적인, 한국의 국가기준과 연결시켜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연결시키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일본을 거쳐서 한국까지 가야 하는데, 여러분이 가지 못한 것을 대신 실체로 일본에 가서 탕감하고 한국에 가서 탕감하자 하는 것입니다. 그 놀음을 하는 것이 국제기동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책임 못 한, 영육을 중심삼은 기준을 아시아로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을 열어 왔다 이거예요. 미국이 일본을 거쳐서 아시아를 전부 다 관리해야 하는데 그걸 못 했으니, 이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종교적으로라도 그 기반을 남겨야 된다구요.
금년 6월 7일 한국에서 60개 국의 사람이 모여 120만 대회를 했는데, 이것은 국가와 국민을 중심삼고,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의 팻말을 꽂은 것입니다. 이제 세계적으로, 미국까지 와서 3년노정을 연결시키면, 영육 실체를 중심삼고 미국이 새로운 하나의 희망의 곳으로 전진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관입니다.
한국에서 승리하여 그러한 영향력을 미쳤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 미국에서 매디슨 스퀘어 가든, 양키 스타디움, 워싱턴에서 3차에 걸친 거국적인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갖추었던 그런 승리적 결과를 미국 땅에서 실체로 이루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하나의 중심형을 이루어 가지고 새로운 길을 개방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될 때는,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박수) 좋게 소문이 나든, 나쁘게 소문이 나든 다 알거라구요. 그러면 우리는 뚫고 나갈 수 있습니다. (박수) 뭐 NBC가 반대하든지, 국회의원, 상원의원이 반대하든지, 레버런 문을 쫓아내겠다는 운동을 하든지 가는 거예요.
자,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를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두 가지예요. 선생님이 죽어 없어지고 통일교회가 다 망해 버리든가, 그렇지 않으면 승리해서 세계에 문제가 되든가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 두 길밖에 없다구요. 통일교회가 망해서 없어지든가, 아니면 세계적으로 흥하든가…. (박수)
너희 이 녀석들, 선생님만 죽으면 다 도망 갈 거라고. 선생님만 죽으면 다 도망 갈 거지?「아닙니다」 그렇다구. 그럴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예수님의 제자보다 나아요?「예」 그러면 희망이 있다구요, 여러분들에게도, (박수) 하나님은 죽은 예수와 배반했던 제자들을 일으켜 세계를 주관하고 움직일 수 있는 기독교를 만들었는데, 내가 죽더라도 배반하지 않는 제자들을 왜 못 만드느냐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손에 의해 세계는 움직인다 이거예요. 결정적입니다. 그러니까 이걸 생각할 때, 반대받는 것이 나쁜 것인 줄 알았더니 참 좋구나…. 자, 이제 그것을 알았다구요. 환드레이징 (fundraising)을 하는 것이, 땅콩을 팔고 꽃을 파는 것이 기분 나빠서…. (표정을 지으심. 웃음) 자, 보라구요. 부자들은 잘 안 사 준다 이거예요. 돈 있는 사람은 안 사주고, 가난한 사람이 사 주더라 이거예요. 사 주면 그 조건에 걸려 못 찾아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도리어 그렇게 안 사 주게 하는 거예요, 몽땅 찾아오기 위해서. 안 사 줌으로 말미암아 몽땅 찾아오지 사 주면 못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서…. 그렇기 때문에 일본 정부가 반대할 때도 일본 정부에 대해서 그런 생각을 하고, 공산당이 반대할 때나 한국 정부가 반대할 때도 그런 마음을 갖고 대하고, 오늘날 민주세계가 반대해도 그런…. 보자, 실력 대결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무슨 말이냐? 죄 없는 사람을 때리면 손해배상을 몇십 배 몇백 배로 물어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복이 되고, 통일교회가 발전할 수 있는 동기가 여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자, 예수님이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저 다 빼앗기고 가는 불쌍한 사람들을 동정이라도 하겠다'고 하며 기도할 수 있었다구요. 그것이 아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은 지금 이 복을 전부 다 찾아와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 내가 갖지 않습니다. 다시 거기에 이자를 붙여 줍니다. 사람은 영물이기 때문에 마음이 안다구요. 그런 걸 알겠어요?「예」
자,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시간이 많이 지났기 때문에 결론을 짓자구요. 6천 년 동안 하나님이 뭘했느냐? 세계사적인 천사장과 세계사적인 아담을 복귀해 나오신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적인 천사장이 뭐예요? 통일교회 앞에 있어서는 기성교회입니다. 나는 여러분들을 대해 가지고, 기성교회가 천사장인데 여러분들은 그 천사장의 실체라고 생각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실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하면 부활체다 이거예요.
영적 천사장과 실체 천사장이 둘 다 합했다는 거예요. 저 사람들이 말을 안 듣더라도 여러분들이 저 사람들과 대항하여 반대받으면 그 복을 이어받을 수 있기 때문에 세계사적인…. 세계적 기독교한테 반대받으면 세계적 수준에 올라갈 수 있는 실체권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영육을 중심삼은 이스라엘권이기 때문에 60개 국에서 120개 국까지 만들어 가지고, 6백만에서 천 2백만이 되는 날에는 세계는 우리 손아귀에 놀아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없다구요. 불원한 장래에 내가 할 거예요. (박수)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은 영계와 육계를 대표해 세계적으로 부활한 천사장형입니다. 이래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옛날에 천사장이 아담에게 협조 못 한 것을 여러분들이 선생님에게 협조해 준다는 거예요. 천사장이 하지 못한 협조를 하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협조를 해서 아담이 하지 못한 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역사적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보기 싫게 생겼지만 이게 다 하늘나라의 미남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은 복귀된 천사장의 실체예요. 여러분들은 사탄을 굴복시키고, 하나님을 육천 년 동안 고생시킨 사탄 대신에 하나님편을 지지하고 하나님을 위할 수 있는 천사장의 복귀실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아담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무엇이라구요?「천사장입니다」 그다음엔 또 뭘한다구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그다음엔 아담을 해방하는 겁니다. 선생님의 책임은 하나님을 해방하고 전 인류를 해방하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 자신도 혼자는 못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없이는 안 된다 그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 없이는 아무것도 안 된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누가 주인이예요? 창조원리로 볼 때 누가 주인이예요?「아담입니다」 아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담 자리에 있으면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말에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여러분들을 착취하는 것이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전부 다 주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자, 누구를 해방시켜야 되겠어요?「하나님이요」 그다음?「아담요」 내가 미국에서 지금 해방받았어요?「아니요」 지금도 격렬히 싸우고 있는 거예요. 자, 미국만 그렇게 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구할 수 있습니다. 그거 선생님이 할 거예요, 선생님이. 알겠어요?「예」
그러면 선생님의 사명이 뭐냐? 역사적으로 실패한 모든 것을 전부 다 꿰매 가지고 누더기를 꿰매 가지고, 그다음엔 무엇을 하느냐? 빠다를 발라 가지고, 페인트를 칠해 가지고 꿰매지 않은 것으로 만들어서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바쳐 드리자는 것입니다. 그 책임 외에는 없다구요.
내가 뭐 미국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이 아닙니다. 영원히 죽지 않는 하나님이 지배해야지요. 영원히 죽지 않는 하나님이 이 세계를 지배해야지요. 선생님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 대통령이나 세계의 대통령을 내가 해먹겠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나는 죽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권자가 되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 누구를 데려다가 이 운동을 시켜 가지고 가르쳐 줘서 하는 그것은 상관이 없다구요. 그러면 이제 그것을 알았다구요. 천사장에 대해 알았지요? 나는 세계적인 책임을 진 대표자다 이거예요. 세계적인 책임을 진 걸 알라구요. 공산당은 내 손에…. 선생님이 싸우는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싸워야 된다구요. 요건(공산주의) 천사장이니까, 하늘편 천사장인 여러분이 싸워서 이겨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건 선생님이 책임 안 진다구요. 그렇게 안 하면 선생님의 가는 길이 막힌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은 내 손에! 그러려면 공산당 이상 노력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그렇게 하는 날에는 공산당이 우리 앞에서 물러가는 것입니다.
자, 기성교회는 누가 구해 줘야 되겠어요?「우리가요」 그게 선생님의 할 일이 아니고 여러분들의 할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나는 안 나타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할수없어서 내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하고, 워싱턴 대회가 끝나게 되면, 그다음에는 선생님이 뭐 대회를 할 필요가 없다구요. 그다음엔 나에 대해서 관심 갖지 말라구요. 그다음은 여러분들이 할 일이예요. 그건 왜 그러냐? 이 나라에 있어서 소생, 장성, 완성 3단계의 책임을 해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천사장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해와를 재창조해야 되고, 즉 해와를 구해 줘야 되고, 아담을 구해 줘야 합니다. 타락한 천사장은 해와를 타락시켰고, 아담을 타락시켰지만, 여러분들은 아담을 복귀하고 해와를 복귀해야 돼요. 그러니까 여섯 사람을 찾아야 돼요. 아담가정 복귀니까 여섯 사람을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결혼하면 여덟 사람이 되어 복귀된 아담가정이 됩니다. 그러면 그때에 비로소 하늘이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타락하기 전의 아담 이상이 되어야 완성단계에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게 원리라구요, 원리.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전도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나는 여자니까, 나는 남자니까, 말을 못 해서…. 그거 안 된다구요. 원리가 그렇지요? 자, 전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겟세마네 동산에 세 제자를 데리고 간 거예요. 여덟 식구의 가정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예수보다 못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은 장성단계까지 올라오면 그다음엔 선생님만 따라가면 됩니다. 선생님은 세계적인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세계 인류를 구해야 됩니다. 한국 민족만이 아닙니다. 세계 민족을 구하기 위한 선전 포고를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3년 동안에 미국에서 문제 되면, 세계적으로 선교사들이 많이 문제가 될 것입니다. 3년 동안에 레버런 문이 뭘하느냐? 신학교도 갖고, 종합대학도 갖고, 신문사도 가질 것이고, 미국의 별의별 것을 다 할 거라구요. 은행도 가질 것입니다. 모든 기업을 가질 것입니다.
뭐 지금 미국의 록펠러가 있지만, 록펠러 두고 보자구요. 내가 록펠러 보다 못한 사나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그 이상 가는, 하늘의 축복 받은 이러한 가정이 있다 이거예요. 내가 교황청과 베드로성당을 가서 쭉 보면서, 중세에 이것을 지으면서 기독교가 퇴폐하고, 문제가 되고, 망해 들어가고 그랬는데, 내가 금덩이를 가지고 이 이상 지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구요. 금으로 지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구요. (박수)
여러분들이 내 말만 들으면 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의 재산이 전부 다 누구의 것이예요? 그거 누구의 돈이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의 그 재산이 누구 것이예요? 하나님 것이지요?「예」 그러면 어디로 돌아가요? 복귀하는 데는 아담이 잃어버렸으니 앞으로 오시는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지요?「예」 이 사람이 도독놈이면 큰일나겠지요? (웃음)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백 퍼센트 돌려보냅니다. 몇백 배 가해 가지고 축복을 해서 다시 나누어 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아, 어디 화산이 하나 터졌다' 할 때, 세계가 우리 중심삼고 하나된다면, '그 화산이 흙이 아니고 금줄기 화산이다' 그럴 수도 있다구요. 알아요, 그거?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광맥이 어디 있는지 알아요? 그렇게 되면, 뭐 바티칸 같은 것을 금으로만 짓겠나요? 이런 말 들으면…. 그거 그럴 수 있지. (박수)
선생님은 지금까지 정상적인 일을 하지 않았다 이겁니다. 남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해 왔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생각도 하는 것입니다. 믿으라구! 믿으라구! 믿으라구요!「예」
자, 그러니 우리는 없더라도, 반대를 받더라도, 죽더라도…. (박수) 그러니 우리같이 무서운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 이상 무서운 분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좀….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애브노말(abnor-mal;비정상적인)한 것을 생각하고 실천하면 그것은 이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아담 해와도 창조해야 되겠습니다. 내 손으로 아담 해와를 창조해야 됩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여자는 자기 남편까지도 창조하고, 남자는 여자까지 창조해 내야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흙덩이와 같은 남편을 얻어 주고, 여편네를 얻어 주어도 그걸 만들어야 됩니다. 이상상대를 만들어야 됩니다. 맞아요?「예」 흑인 남자, 흑인 색시를 백인이 얻었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걸 이상상대로 만들어야지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도 어머니를 데려다가 재창조역사를 했다구요. 또, 어머니는 나를 이상적 남편으로 재창조하고….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일부러 이렇게 못살게 굴더라도 (몸짓으로 표현하심) 어머니가 '땡' 하면 낙제입니다. 그렇게 되면 재창조할 재료가 남은 것이기 때문에 압력을 주어서 만들어야 됩니다.
이상상대가 무엇이냐? 내가 창조한 남자, 내가 창조한 여자가 이상상대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 같이 살게 하였던 것과 마찬가지로, 재창조해 가지고 사는 겁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이상적이지 다 만들어 주면 무슨…. 자기가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이상적 상대, 이상적 부부, 이상적 아담 해와, 이상적 가정이라구요. 자기가 만들어서 이렇게 같이 살 수 있게 되면….
아담이 이러면 해와는 '야 이놈아 안 된다!' 해 가지고 끌고 가고, 또 아담도 해와가 이러면 '야 이놈아 안 된다. 하나님 말대로 해야 된다' 이러며 서로서로 조정해 가지고…. 알겠어요?「예」
여러분, 어머니가 잘생겼다고 생각해요, 못생겼다고 생각해요? 한번 물어 보자구요. 「잘생겼다고 생각합니다」 보라구요. 맨 처음에 뭐 시집올 때 철 모르는 요만한 것을 데려다가…. 그때 대학을 나오고, 학박사 자격 있는 여자들이 얼마든지 있었다구요. 그들은 전부 다 교만하다는 것입니다. 노긋노긋해야 마음대로 만들 수 있고, 말을 잘 듣지요. '모든 면에서 남편이 높고,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이래야 마음대로 기를 수 있다는 거예요.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님은 선생님을 대해서 고마워하는 거예요. (박수)
자, 그러면 천사장을 복귀하고, 아담 해와를 복귀하고, 자기 상대를 복귀하고, 그다음엔 뭘해야 돼요? 물질을, 물질세계를 찾아야 됩니다. 그리고 사람을 찾아야 되고, 세계를 찾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환드레이징을 왜 하는 거예요? 창조, 재창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는 데서 창조하신 것과 같이…. 그거 재창조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아이고, 내가 먹고 살겠다' 하며 지었어요? 아담 해와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짓지 않았어요? 지금 내가 돈을 버는 것은 인류를 위해 버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이 만물을 만드실 때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전도는 뭐냐? 아담 해와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내가 하는 거예요. 누가 책임져요? 내가 타락했으니 내가 책임져야 돼요. 내가 죄를 지었으니 내가 책임져야지, 아버지가 대신 책임질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죄를 지었는데, 여러분의 아버지가 법정에 가서 그 아들의 죄를 대신 지겠다고 하면 통하나요?
재창조를 누가 하느냐?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것입니다. 내가 먹고 살 것은 내가 벌어야지요. 더 나아가서 세계 인간을 먹여야 된다구요. 세계 사람을 구해야 됩니다. 재창조역사가 그렇다구요. 그다음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구속되어 있으니까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려야 합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아담 때문에 그렇게 되었으니….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려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이상적 하나님을 내 손으로 만들어 내는 겁니다. 그게 재창조입니다.
여기 젊은 놈들, 재창조의 눈을 가졌으면 하나님부터 보고, 그다음엔 자기의 이상적 상대를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다른 데 봐서는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아이고, 내 얼굴이 이쁘니까 미국의 어떤 일등 부자가 반하면 좋겠다' 해 가지고 요렇게 칠하고…. 자, 일등 부자가 걸리면 좋겠다 하고…. 그건 다 틀린 거예요. 앞으로 올 메시아가 좋아할 수 있는, 아담이 좋아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도대체 무슨 사명을 가졌느냐? 세계적 탕감복귀의 대표자다 이거예요. 다른 것이 없다구요. 그래서 미국까지 와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공산세계까지…. 알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선생님의 사상을 딱 집어 넣으면 여러분은….
이 세계의 인간은 남자와 여자입니다. 그렇지요?「예」 이 남자 하나 잡아당기면, 세계의 남자가 다 끌려와야 되고, 여자 하나 잡아당기면 세계의 여자가 다 끌려와야 된다 그 말이예요. 그러한 대표가 아담과 해와 입니다. 그런 사람으로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는 것이 통일교회 결혼식입니다. 그거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내 남자' 할 때는, 내 남자 속에 세계의 남자가 다 들어 있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죽으면 다 죽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살면 다 산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에덴동산 복귀'라 하는 것은 '아담 해와 복귀'인데, 아담 해와가 둘이지 수만이예요? 세계적 대표의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그 조건을 통해서…. 내가 눈물 흘리는 것은 세계 인류가 눈물 흘리는 것이요, 내가 기뻐하는 것은 세계 인류가 기뻐하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을 때 아담이 눈물을 흘린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뜻대로 하지 않을 때…. 내가 뜻대로 할 때는 기뻐할 수 있기 때문에 인류가 기뻐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전체를 보며 눈도 하나다, 귀도 하나다, 몸뚱이도 하나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내가 자더라도 수십 억의 남자를 대표해서 이 시간에 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더라도 세계 인류를 위해서 먹고, 내가 말을 해도 이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럴 때는 하나님이 같이하시는 것을 알 수 있다구요. 그런 사람이 공적인 주체입니다.
공적인 세계를 위하고 보다 큰 것을 위해서…. 내가 욕을 먹는 것은 만민을 위해서, 내가 탕감길을 가는 것도 만민을 위해서….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내 머리카락을 하나 뽑으면 이 세계 남자들이 '아야, 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나는 전세계 남자의 메시아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내가 표준이라구요. 또, 여자는 '내가 온 여자를 대표한 여자 메시아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세계의 사람이 내가 가는 길을 다 따라와야 합니다. 그 두 부부가 서로 안고 갔으면 그대로 따라와야 됩니다. 아담 해와 복귀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남자 메시아와 여자 메시아를 하나로 만들고, 이것을 인도할 메시아가 오시는 주님입니다. 그분이 와서 '하나님이여, 원한을 다 푸시고, 인류의 탕감복귀의 한도 다 푸시고, 당신이 찾던 아들딸이 여기 있으니 받으옵소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게 재창조역사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내가 몇 해되었다. 몇 해 되었다' 하며 별의별 수작을 다 하고 했지만, 이제는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보면 전부 자기가 어떤 급에 있는가를 말하지 않아도 확실히 알 것입니다. 자, 내가 개인적 시대에 있느냐? 종족적 시대에 있느냐? 민족적 시대에 있느냐? 국가적 시대, 세계적 시대에 있느냐? 개인적 남성, 개인적 여성을 대표한 메시아적 사명을 하기 위해, 세계를 한 손아귀에 쥐고 내 생명과 대결하면서 사탄 앞에 구하기 위해 싸움을 하고 있는 나냐? 그건 여러분이 확실히 잘 알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탕감조건이 필요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는 뭘하느냐? 이런 작전을 해야 한다구요. 이런 개인들을 언제라도 만들어야 된다구요. 여러분, 영계에 가 보면 그렇다구요. 큰 남자를 하나 만들고…. 거기에 세계 사람이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가 계시겠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전부 다 하나님의 세포가 돼 가지고….
역사과정에 있어서 개인적 복귀, 가정적 복귀, 세계적 복귀를 해 나왔던 것은 뭐냐면, 아담 해와를 복귀하는 하나의 기틀을 마련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의 결론을 말하면, 남자 메시아와 여자 메시아의 대표형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귀섭리의 총결론입니다. 알겠어요?「예」
이제 이런 것을 알고서는 불평할 수 없습니다. 밤에도 자지 않고 일해야 되고, 놀 시간이 있으면 일해야 되고, 재창조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도 쉬지 않고 사탄도 쉬지 않는데 불평할 수 있어요? 또, 이 길이 틀림없는 길이란 것을 알고 나면 어디 갈 데가 없다구요. 나갔다가는 뭐 몇달도 안 되어 또 들어온다구요.
결국은 한국이 지금 세계적인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공산세계에 있어서…. 한국과 독일, 지금 이 두 곳이 갈라져 있는 것은 서구와 동반구가 머리와 끝이 갈라진 것과 같은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현재 한국과 독일이라구요. 이 두 곳밖에 없다구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갈라진 곳은….
여기서 하나는 아담국가요, 하나는 천사장국가입니다. 한국과 서독은 하나는 횡적으로 갈라져 있고, 하나는 종적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하나는 동서로 갈라져 있고, 하나는 남북으로 갈라져 있다 이거예요. 이것이 하나로 통일될 수 있어야만 결국은 공산세계를 소화시킬 수 있게 됩니다. 하나로 만들려면 공산세계를 흡수할 수 있는 주체적인 문화권, 주체적 세력권을 가져야 됩니다. (녹음 잠시 끊김)
여기는 생명을 위협하여 강제로 주관하지만, 여기는 생명의 해방을 주어 가지고 자유의 주관권을…. 레버런 문이 잡아 타고 강제로 뭐 죽도록 일 시킨다고 그러지만, 여러분들이 내 말 듣고 하는 거예요? 교회를 위해 하는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을 위해 하는 게 아니라구요. 내가 내 자신을 재창조하기 위해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도리어 교회 앞에 감사하고, 하나님 앞에 감사해야 됩니다. 내가 빚 져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빚 져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빚을 갚고 도리어 빚을 지우는 사람이 되기 위해 이런 놀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보라구요. 선생님이 여러분들보다 더 수고해요, 수고 안 해요? 「수고하십니다」 사방에서 반대하고 그러지만 거기에 머리 쓰고 관심을 두었다가는 죽어 버리지, 못 살 것입니다. 죽어 버리지, 이 원칙을 알기 때문에 그래라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뭐 이러고 저러고 하게 되어 있어요? 불평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오늘 여기 선생님 처음 보는 사람 있을는지 모르겠다구요. 이러한 새로운 역사관을 중심삼고 우리는 하나님이 가시는 역사적 방향에 일치될 수 있는 무리로서 가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오늘 발견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일본이나 독일에서 많이 발전한다, 이렇게 봅니다. 원수가 복을 받기 때문에, 원수끼리 서로 하나만 되면 미국이 망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원수의 나라를 위해서 충성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선생님으로 보게 되면, 일본은 한국의 원수입니다. 독일도 2차대전으로 볼 때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선생님의 원수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도 하나되고, 독일 사람도 하나 되고, 이 미국이 원수 나라와 하나된다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놀음이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선교사를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을 같이 보내는 것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조건을 세우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걸 위해 이런 놀음을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더욱이나 선교사를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으로 세우는 것은 왜냐? 나하고 전부 다 원수들이기 때문이예요. 이 미국도 기독교 국가이기 때문에 신앙적으로 볼 때 원수의 나라예요. 기성교회의 대표국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운세가 원수에게 양보된 것을 전부 통합하자는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통합해 보자 이거예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괜히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구요. 탕감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은, 베드로 야고보 요한 세 제자는, 자기 민족끼리 하나 못되어 가지고 예수를 배반했지만, 오늘날 초민족적으로 세계의 세 제자 형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반대하지 않고 하나가 되어 나간다면 여기서 세계사적인 통일의 기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 요 네 나라만 하나 만드는 날에는 세계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로 돌아간다 하는 결론이 여기서 성립된다구요. 자, 그것이 가능하겠어요?「예」
그러면 세계를 앞으로 누구에게 맡기느냐?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세계를 어떠한 민족, 어떠한 무리에게 맡기느냐 이거예요. 이와 같이 초민족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적인 모든 뜻과 하나님의 뜻을 책임질 수 있는 무리에게, 이런 일을 통일교회가 하게 되면 이 통일교회에 이 4개 국을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것을 하나님이 맡길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을 중심삼고 본래의 누시엘, 미가엘, 가브리엘 천사가 하나된 사위기대 형태를, 비로소 땅 위에 국가형태를 만들게 되면 통일이 완결되는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것 전부 다 원수들이예요. 타락되었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가 원수고, 해와와 천사장이 원수고, 하나님과 전부 다 원수예요. 이 원수의 나라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 그랬다구요. 그렇지요?「예」 이런 일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가 얼마나 우리 앞에 남았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 것입니다. 얼마나 세계가 남겠느냐? 얼마나 역사에 남겠느냐? 한국에 국가 적인 영향을 미치고, 일본에 국가적인 영향을 미치고, 미국에 국가적인 영향을 미치고, 독일에 국가적 영향을 미치는 날에는 세계는 오래지 않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미국에서 3년 동안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미국에서 승리하는 날에는 한국도 국가적으로, 일본도 국가적으로, 독일도 국가적으로, 한꺼 번에 승리적 기반을 세계적 수준에 올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예」 이제부터 3년 기간이 세계가 왔다갔다하는 싸움 기간이라는 거예요.
미 건국의 2백 주년이 되는 이 기간은 2천 년 역사를 탕감하고, 통일 교회의 20년 역사에 하나의 금을 긋는 기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에서 승패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 기간이 3년노정입니다. 이 세계의 실체복귀 3년노정은 예수님을 중심한 유대나라의 실체 3년노정과 맞먹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가를 여러분들은 모를 것입니다. 이 조류를 어떠한 영향을 미쳐 가지고 돌이키지 않으면 민주세계의 갈 길은 암담한 것입니다. 120개 국의 360명을 중심삼고 이런 외적 기반을 닦고, 내적 기반을 공고화시킴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기반을 닦고 넘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6천 년 역사 가운데서 제일 치열한 마지막 전쟁의 때입니다. 그래서 미국 청년들을 앞세워 가지고 이 일을 감행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면 그다음에…. 구라파는 가인이라구요. 내가 이번에 구라파에 가 가지고 이런 얘기를 했다구요. '3년 후에는 너희들을 후원할 테니 3년 내에 이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명령을 했습니다. 선생님이 독일에 대해서 상당히 염려했었는데, 희망적인 하나의 방향이 있기 때문에 그걸 이번에 특별히 지시하고 왔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지금 어떤 입장이냐? 예수님이 3년노정을 가다가 골고다 산정을 넘는 때와 같은 때에 처해 있는 것을, 그런 입장임을 알아야 됩니다. 아무리 십자가가 가중되더라도 죽지 않고 넘겠다는 이런 신념을 가지고 이 3년 코스를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사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역사적인 사명으로 보나, 탕감복귀 원칙으로 보나, 재창조역사로 보나 이러한 결론적 기준이 전부 맞는 것을 볼 때, 지금의 때가 얼마나 신중하고 얼마나 귀중한 때인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이제 메시아의 대신자로서 모병운동을 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 있는 힘을 다해서, 있는 힘을 다해서 나가자구요. '감당해 내겠습니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자, 우리는 이제 결의해야 되겠습니다.
내가 이번에 순회하는 것도 미국에 있어서 이와 같은 하나의 정지작업을 하고, 이러한 준비를 해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특별순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명승지 같은 데, 사람들이 많이 관심을 갖는 곳에 가서 기도하고 다 이러려고 지금 순회코스를 잡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몰라도…. 영적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영적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자, 이제 이러한 역사적 관을 알았고, 우리가 선 자리가 어떻고,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어떤 것인지 알았으니, 승리적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를 바라면서, 선생님 말씀을 끝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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