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대구지요? 대구 대구, 계속해서 계속해서 발전하는 대구가 되기를 바라겠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대구가 인연이 깊습니다. 56년의 세월이 지났어요, 해방 이후에 본인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시작됐지만 시작에서부터 기성교회가 전부 참 좋아하지를 않았어요.

그런데 50년 전에 이와 같은 대구를 지도하는 사람들이 여기 이 사람과 같이했으면 50년 후가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합니다. 거기에 또 하나님이 협조하고, 온 영계가 협조했더라면 한국은 세계의 중심국가, 문화면에서나 모든 면에서 뒤떨어지지 않는 최고의 자리에 섰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앞에 섰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아시고….

여기에 나선 이 사람이 뭣도 모르고 나선 게 아닙니다. 세상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어려운 길, 행복한 길, 불행한 길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이제 돌아갈 시간이 많이 남아 있지 않기 때문에 서두르겠어요.

​하늘은 두 사람이 하나되어 있는 것

​자, 오늘 표제가 무슨 표제예요? 세계예요, 천주예요?「천주입니다.」세계평화통일, 그러면 더 좋을 텐데, 천주는 또 뭐예요? 천주! ‘천주’는 ‘하늘 천(天)’ 자하고 ‘집 주(宙)’ 자예요, 집 주! 집이라는 말입니다.

하늘 하게 된다면, 이 하늘은 무한히 넓고 무한히 크고 형용할 수 없는 것으로 알지만 간단한 것입니다. 하늘은 뭐냐? 두(二) 사람(人)이 하나되어 있는 것이 글자 그대로 ‘하늘 천(天)’ 자 아니에요? 두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 영원 영원토록…. 하나님의 속성을 보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시니까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적이요, 영원한 그런 두 분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두 분 가운데 있어서 사랑이 있다면 사랑의 왕이요, 행복하다면 행복의 왕이요, 평화라면 평화의 왕이요, 모든 이상적 주체이시기 때문에, 두 분이 하나된 거기서부터 천하는 작은 데서부터 큰 데까지 관계를 맺고 전개되어 발전한 창조세계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둘을 빼 놓으면 완전한 하나가…. 둘 하게 될 때는 하나라는 개념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둘 하게 되면 하나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의 개념을 무엇이 만드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이 세상에서 바라는 욕망이 뭐예요? 돈이 필요하고 지식이 필요하고 권력이 필요하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두 사람을 하나 만드는데 돈 가지고 가능해요? 지식 가지고 가능해요? 권력 가지고 가능해요?

여러분, 권력 하게 된다면 상하관계에 있어서 융통 융화가 없어요. 통일 평화가 없습니다. 지식이라는 것은 또 어떠냐? 학자들을 중심삼고 많은 대회를 했지만, 그들이 모이게 된다면 자기 전문분야의 한 가지를 누가 먼저 더 아느냐 하는 것을 가지고 자기가 꼭대기라고 그래요. 자기가 제일 왕초와 같이 ‘내 말 들어라!’ 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하나될 수 없어요.

그 다음에 돈! 돈 가지고 하나될 수 있어요? 의좋은 부부, ‘저 부부는 참 표본적인 표본이요, 모범적이고 모범적인 부부다.’ 하더라도 오늘날 보게 된다면 저금통장을 따로 갖고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어른 양반들, 여기 총장님으로부터 부시장으로부터 어때요? 돈 하게 되면 서로가 자기 주머니에 넣고, 쇠를 채워 가지고 자기 이름에 갖다가 걸어놓고 생명을 걸고 죽느니 사느니 싸움하는 판인데, 그런 세계에 둘이 하나될 수 있는 개념이 있느냐 이거예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간단한 내용이지만. 없습니다.

돈 가지고 평화? 으음. (고개를 흔드심) 지식 가지고 평화? 으음. (고개를 흔드심) 그 다음에 정치 가지고? 으음. (고개를 흔드심) 그것 생각해 봤어요, 어르신네들?

그러면 하나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늘 천(天)’ 자는 두(二) 사람(人)이 하나된 거예요. 두 사람 아니에요? 또 유교에서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이라고 하는데, 인(仁) 자체도 두(二) 사람(亻)이에요. 조금 더 얘기하면 좋겠는데 시간 관계상 그것만 하자구요. 두 사람이 절대·유일·불변·영원히 하나된 그 주체의 이상적인 행복적인 자유 해방적인 모든 전체를 총합한 그런 것이 하늘이다 이거예요.

우주는 사랑으로 하나되기 위해서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

이렇게 볼 때, 하늘로부터 빚어져 관계를 갖고 태어난 모든 만물은 혼자 된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매일같이 얼굴을 보시지요? 얼굴을 보면 몇 가지가 있어요? 네 가지가 있습니다. 보게 된다면 가짓수는 몇 가지예요? 일곱 개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이에요. 일곱이 하나됐는데, 그 오관을 대표한 얼굴이 자기 멋대로 하는 것이 있어요?

바른눈과 왼눈이 상대적입니다. 바른눈이 올라가면 따라 올라가지, ‘야 바른눈, 너는 올라가라. 나는 내려가겠다!’ 그래요? 코도 바른코와 왼코가 숨을 따로 쉬겠다고 해요? 여러분이 감기가 들어서 한 코만 막혀도 얼마나 답답해요? 이런 것을 볼 때, 내 얼굴 자체가 생긴 것도 전부 다 통일을 위해서, 하나를 위해서, 내 생명 자체의 완성 완결을 위해서 보조를 맞추는 거예요.

팔 다리도 그렇잖아요? 마음대로 해요? 바른손이 뭘 잡으러 가면 반드시 따라가지요. 전부 다 협조해요. 발도 그래요. 상반적인 운동을 하지만 협조해요. 전부 다 그 공식적인 상대 이념권을 벗어나 가지고 하는 것이 없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주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총결론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 한번 해봐요.「쌍쌍제도로 되어 있다!」귀중한 말입니다, 쌍쌍제도. 요즘에는 그렇잖아요? 몇백만 배로 확대해야 보이는 병균까지도 수놈 암놈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주는 쌍쌍으로 돼 있는데, 왜 쌍쌍으로 되어 있느냐? ‘되고픈 대로 됐지.’ 되고픈 대로 됐는데, 둘이 다 되고파서 됐다는 그 내용이 뭐냐? 하나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되기 위해서. 하나되는 데에서부터 모든 것이 시작하고, 큰 물건과 하나된 완전한 물건들을 가해 가지고 더 큰 완전한 물건을 조성하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이라 할 때, 우리가 하나되기 위해서 쌍쌍으로 존재하는데, 무엇으로? 하나님적 사랑!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적 사랑! 인간적 사랑이 아닙니다.

기독교 믿는 사람들은 기독교 믿는다고 기독교 중심삼고 사랑, 불교 믿는 사람은 자비를 말하는 거예요. 자비도 그렇잖아요? ‘자(慈)’ 자가 무슨 자예요? ‘검을 현(玄)’ 자 둘에 ‘마음 심(心)’인데, 이게 뭐예요? 이건 상대 둘이 하나된 것을 말해요. 거기에는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자비라는 것도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을 근본으로 해 가지고 모든 전부가 소원하는 근본을 삼고 있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되기 위한 것이다! 누구와? 누구와? 내 오관과 더불어, 사지백체와 더불어.

사지백체를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이 ‘나’라는 개념이 있어요. 그 ‘나’라는 개념, 여러분 자신도 몸과 마음이 둘이 하나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둘이 하나되어 있어요. 거기에 상충이 벌어지면, 심적 고통이 벌어지면 병나서 앓는 것보다 더 영향이 커요.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어야 됩니다.

내 모든 오관도, 사지백체도 상대적인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로 움직이는 것을 보게 될 때, 우리 자체의 내적인 나와 외적인 나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내적인 나는 보이지 않습니다. 외적인 나는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과 이 보이는 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무엇으로?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이에요, 사랑.

여러분이 부모님의 사랑을 받게 된다면 마음도 좋아하고 몸도 좋아하는 거예요. 또 몸도 좋아하고 마음도 좋아할 수 있는 사랑 자리를 찾는 거예요.

몸 마음을 중심삼고 볼 때 누가 주체냐

이렇게 볼 때, 어느 하나라도, 개인의 입장에서 보더라도 반드시 이성성상이라는 것이, 플러스 성상과 마이너스 형상이 종적 횡적인 관계라든가 횡적 횡적인 관계라든가 전후관계의 상대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됩니다. 그것이 복잡다단하면 할수록, 복잡다단한 것이 합할 수 있는 사랑의 힘이 크면 클수록 그것은 위대한 사랑이에요. 그것은 위대한 사랑, 무한한 사랑이에요. 그 본체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 이외에는 없어요. 인간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인간 끼리끼리의 이상을 바라고, 꿈의 세계, 유토피아를 바란다 하더라도 인간으로는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인간끼리의 사랑이 그렇잖아요? 인간을 보게 된다면, 자기들이 암만 커야 조그마한 인간 자체가 샘터라면, 물을 뿜는 샘이라면 물을 얼마나 뿜어내겠어요? 이 대우주를 움직이는 근본 되는 하나님이라야 무한히 무한히 무한히 뿜어내더라도 계속할 수 있고, 또 아무리 길러내더라도 적어지지 않는, 언제나 동일적인 이 내용을 가지고 우리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게 되어야 불변의 평화, 불변의 사랑, 불변의 이상을 결정하는 거예요. 이건 이론적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천주라는 것을 알겠어요? 두 사람이 사는 집을 말합니다. 여러분의 몸도 나라인데 두 사람이 살지요? 그래서 성경에도 말하기를 고린도전서 3장 16절을 보게 된다면 ‘너희 몸이 성전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 했어요. 하나님의 집이에요. 하나님의 집입니다. 하나님의 남성 성품이 갈라진 거예요. 정(正)에서부터 분(分)이 된 거예요. 정반합(正反合)이 아닙니다. 공산주의 사상세계는 정반합인데, 정에서 반해서 합이 되는 법이 없어요. 정분합(正分合) 논리예요. 철학적 근거가 근본적으로 달라요.

그렇게 볼 때,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볼 때 누가 주체냐? 이것이 문제예요. 몸이 주체예요, 마음이 주체예요? 이 우주에 있어서 보이는 세계가 주체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있다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주체예요? 내 개인을 중심삼고 관계를 잡아 가지고 대우주까지 확대시키더라도 그것이 갔다가 돌아올 수 있어야 돼요.

개인에서 출발해서 돌아올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모든 것이 순리적이 되어야 됩니다. 상충적인 그런 존재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사랑이에요. 보다 큰 사랑! 보다 큰 사랑은 크게 빨리 돌아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사랑은 어떤 것이냐? 우리 개인적인 사랑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4천만, 요즘은 4천7백만? 얼마를 잡아요?「예. 4천7백만입니다.」나는 4천5백만도 안 되는 줄 알았는데 4천7백만이 되었구만. 잘 불어난다! (웃으심) 5천만이 넘고, 1억이 넘고, 세계에서 제일 큰 나라가 되면…. 땅이 좁아서 큰 나라가 되더라도 걱정이겠지만 말이에요. 우리 조상들이 브라질 같은 나라에 땅을 잡았으면 얼마나 좋아요? 80억 인류가 남미에서 살 수 있어요. 이야, 그런 땅을 잡지, 왜 조그만 삼천리 반도에 뭐라고 할까, 불행하게 머물렀느냐 이거예요.

또 지구성에 살던 사람이라도 영계를 알면…. 영계가 얼마나 커요? 태양계가 속해 있는 우리 은하계에는 수천억 개의 별이 있는데 대우주에는 태양계와 같은 것이 1천억 개가 있어요. 우와! 상상도 할 수 없어요. 1천억 개예요. 1천 개만 해도 많은데 1천억 개라니? 이런 방대한 세계가 그냥 생겨날 리가 없어요. 그것이 운동을 중심삼고 존재해요. 반드시 운동하는데 주체와 대상관계로서 천년 만년이에요. 지구성만 보더라도 40억년이 넘었다고 말하지만, 지구가 자전하는데 1초가 틀려요? 그것이 자연히 됐다고 생각하는 것은 미친 것들이지요. 근본을 따져 가지고 그런 것을 전부 다 얘기하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어요.

두 사람이 서로 위하는데 행복이 있다

그래, 모든 전부는 하나되어 가지고 행복하게 살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우리 부시장님이 ‘나 행복하다.’ 하는 거예요. 지금 행복하지요? 이 대구 사람들이 ‘부시장님’ 하면 다 우러러보는데, 그 행복한 한계가 어느 정도예요? 무한 한계를 넘을 수 있는데 유한한 한계에서 지금 허덕이면서 행복하다고? 사람의 욕망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은 무한한 행복을 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상투 끝에 올라가서도 하나님까지도 도와주고 싶은 그런 욕망을 갖고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안 그렇다면 앞으로 부시장밖에 못 하겠구만. (웃음) 그것 그런 것입니다.

이 문 총재가 지금까지 세계에서 문제된 것이 뭐냐 하면, 남들은 나라의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하는데 대통령을 다 집어던지고, 교주 해먹겠다고 하는데 교주도 다 집어던진 거예요. 그래,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간판을 떼 버렸습니다. 종교가 찾아가는 목적이 뭐냐? 밥 먹고 잘 살기 위한 거예요? 아니에요. 웃고 일생을 잘 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난 이 두 사람이 세계적인 문제입니다. 세계는 두 사람이 문제되어 가지고 복잡해진 거예요. 대구도 복잡하지요? 시(市)만 하더라도 말이에요. 복잡다단한 문제를 파헤쳐 보면 두 사람 문제예요. 두 사람이 문제되지 않고 행복할 수 있었으면 어떻게 됐을 거예요? 문제는 거기에 있는 거예요. 두 사람이 서로 위했다면, 서로 위한다고 하면 행복할 수 있소, 안 할 수 있소?「행복할 수 있습니다.」

여기 총장님하고 부시장님하고 같구만. 세 사람, 네 사람, 열 사람이라도 열 사람이 서로 위하면 열 사람이 불행하겠어요, 불행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지겠어요? 그러면 자꾸 올라가요. 위해 주는 거예요. 발전하는 거예요. 위하라고 할 때는 열 사람을 전부 다 끌어당기니까 자꾸 감소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하나도 없게 되는 거예요.

세상만사는 간단합니다. 세계가 어떻게 해야 행복하냐? ‘우주와 더불어, 이 존재세계와 더불어 나는 모든 것을 위하고 살겠다. 내가 그러니 너도 그래라. 마음이 그러니 몸도 그래라.’ 이거예요. 몸과 마음이 다르지요? 몸뚱이는 몸뚱이 하자는 대로 하고, 마음은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위할 수 있는 도리에서 탈선되었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결혼할 때는 비둘기 쌍이 부럽지 않게끔 사랑하지만, 요즘에는 일주일이 뭐예요? 결혼식장에서 나오자마자 이혼하는 패들이 있어요, 미국 같은 데는. 내가 많이 봤어요. 세상에! 누구를 믿어요? 자기 결혼 상대로서 식을 끝내고 잘살겠다고 하던 그 패들이 하루도 못 살고 갈라져요? 거기에 이상이 있어요? 행복이 있어요? 사랑이 있어요? 퉷! 더럽고 추하다는 거예요. 여자라는 동물 남자라는 동물, 요사스런 물건이 왜 생겨났어요?

죽음을 극복 못 하는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될 수 없다

두 사람이 완전히 하나되어서 살 수 있는 것이 천주다! 하늘이나 땅이나 그렇게 된 사람들이 집으로 삼아 영원히 안식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그런 곳이 천주라고 한다! 거기에 하나님이 있겠소, 없겠소? 다 있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광물세계도 그렇지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하나되어 있어요. 전기세계도 양자와 전자의 상대관계로 되어 있어요. 곤충세계에는 수놈 암놈이 있어요, 없어요? 있지요? 수놈 암놈! 그 다음에 식물계도 수술 암술! 동물세계, 인간에게도 수놈 암놈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수놈이 어떻게 생겼던가? 암놈이 어떻게 생겼던가? 여자같이 생긴 것을 암놈이라고 하고, 남자같이 생긴 것을 수놈이라고 해요.

그 남자 같고 여자 같은 것이 뭐가 달라요? 밥 먹는 것도 같고 숨쉬는 것도 같고 다 같은데 무엇이 달라요? 한 가지 달라요. 그게 뭐예요? 여자가 여자 된 기관, 그것을 노골적으로 얘기하면 실례이기 때문에 얘기 안 해요. 다 알지요? 총장님! (웃음) 남자가 남자 된 기관을 다 갖고 있어요. 그게 조화통이에요. 동물세계나 식물세계나 그것을 수놈 암놈이 서로 맞추어 가지고…. 맞출 줄 모르면 그 종의 수놈 종자 암놈 종자는 없어지는 거예요. 일대도 못 가는 거예요. 일대에 끝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남자 여자가 추구하는 사랑, 사랑이 좋아요?「예.」다 좋다고 하는구만. 생명은? 사랑이 먼저예요,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위해서는 생명을 버려야 돼요.

서로 데이트하다가 사랑에 불이 붙어 가지고…. 사랑의 병이 뭐예요? 무슨 병이라고 그래요?「상사병!」상사병이 나게 된다면 밤이나 낮이나 상사병 나게 한 그 사람밖에 몰라요. 그 병을 낫게 하는 것은 간단하다는 거예요. 상사병 나게 한, 그 동기 된 남자면 남자의 가래침을 섞어 가지고 밀가루 떡을 만들어 가져다 주면서 ‘당신이 사모하는 아무개가 보내 준 것이다. 이것을 먹고 나아라.’ 해서 먹이면 그걸 먹고 낫는다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무엇? 침도 아니고 가래침이에요. (웃으심)

그럴 수 있는 힘, 사지에서 헤매는 그 모든 것을 가름해서 희망으로 영원히 일생 동안 붙들고 살고 불행하지 않다고 결심할 수 있는 그 장본인이 있다는 사실! 무슨 권한을 가지고? 돈이 아니고 지식이 아닙니다. 정치의 힘이 아니고 사랑의 힘이에요. 무슨 사랑? 본연적 사랑! 사랑의 주인은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에요.

여기 학장님인지 총장님인지 나이가 많으신데, 집에 들어가면 부인을 여왕님같이 모셔 봤어요? 여자지만 여자는 누구냐? 여자는 누구냐? 여왕의 대표고, 또 여자는 누구냐? 할머니의 대표고, 여자는 누구냐? 어머니의 대표고, 여자는 누구냐? 누나의 대표예요. 그거 다 들어갑니다. 남자는 누구냐? 대왕마마의 대표고, 또 남자는 누구야? 아버지의 대표고, 또 남자는 누구야? 오빠의 대표예요. 그게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갖고 있는 본연적 가치의 내용이에요.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그러면 자기 아내는 뭐냐? 아담 해와가 태어나 가지고 자라게 될 때는 복중시대로부터 자라 가지고 어머니 품속에서 자라고, 그 다음에 형제로 해 가지고 커서 남자 여자가 같은 길을 가다가 헤어지는 거예요. ‘아이구, 저놈의 남자가 여자한테 절대 필요하다.’ 그러고, ‘저놈의 여자가 언제든지 마사거리고 남자가 다니는데 따라다니며 뒤에서 앵앵거리고 울면 치다꺼리해 줘야 되지만 저 여자가 필요하구나.’ 그걸 알게 되는 거예요. 어느 정도? 내 생명을 버리더라도 필요하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생명을 넘어서 가지고 결탁이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예수님도 사랑을 말하면서 죽고자 하는 자는 어떻게 된다고 했어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살고자 하면 죽는다는 거예요. 죽음을 극복하지 못하는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효자가 뭐냐? 효자는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 한번 죽는 것이 아니에요. 춘하추동 계절을 통해 가지고, 사계절 어느 때나, 여름에 죽으나 가을에 죽으나 겨울에 죽으나 봄에 죽으나 언제라도 죽을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것이 또 사계절뿐만 아니라 소년시대 청춘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의 일생을 넘어서, 영원한 세계에 있어서 사선을 넘어 가지고 부모를 위하겠다는 사람은 영원한 세계의 효자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간단하지요? 여러분은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사랑을 잘못하고 생명을 잘못 놀림으로 3대의 핏줄이 연결 안 돼

그러면 하늘이 두 사람인데, 두 사람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두 사람만 가지고 되겠어요? 하나님이 아버지 어머니라면 아들딸이 있어야 되겠소, 없어야 되겠소? 아들딸이 있어야 되고, 하나님이 아들딸 있으면 그 아들딸 해서 뭘 해요? 남자 여자, 오목 볼록! 오목 볼록이 맞게 되어 있어요, 안 맞게 되어 있어요? 여기 여자 스님! 시집은 안 갈 모양이지? 부처님한테 물어 보라구요, 오늘저녁에라도 가 가지고. ‘문 총재가 여자 스님을 무시해 가지고 그런 말을 했는데, 천지를 몰라 가지고 그랬습니까?’ 하고 물어 보라구요.

이제는 결혼할 때가 왔어요. 결혼해서 새로운 모델의 형태를 갖추지 않으면 사랑이 혼돈되고 거꾸로 떨어진 이것을 정리할 도리가 없어요. 모델을 통해 다시 빚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세워 가지고…. 구세주가 뭘 하는 거예요? 종교가 지금까지 한 일은 가정 구원이라든가 나라 구원은 없어요. 개인 구원입니다. 개인 구원해서 뭘 할 거예요? 남자 구원하고 여자 구원해서 뭘 할 거예요? 하나님이 구원해서 천상세계에 간다면…. 하나님이 짓기를 왜 남자 여자로 지었어요?

남자가 저나라에 가서 여자가 돼요? 여자가 저나라에 가서 남자가 돼요? 아니에요! 공식이에요. 남자는 남자대로 가는 것이고, 여자는 여자대로 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뭘 하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축복해 줬지요. 결혼시켜 줬다는 거예요. 결혼시켜 줬으면, 하나님이 1대조라면 아담 해와는 몇 대 조예요? 2대 되지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이 2대조고 아담의 아들딸은 3대조입니다.

하나님이 3대 되는 손자 손녀를 가져 봤느냐? 대구 기독교, 잘 믿는다는 기독교 신자들 어때요? 아담 해와를 결혼시켜 가지고 손자 손녀를 사랑해 봤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무슨 목사, 장로 양반들이 많이 왔겠구만. 말도 말라는 거예요. 몽땅 잃어버렸어요. 결혼도 하기 전에 쫓아냈어요. 성경에 그렇게 돼 있지요? 결혼하고 쫓겨났어요, 결혼하기 전에 쫓겨났어요? 결혼하기 전이니까 하나님이 영영 손자 손녀를 보지 못한 거예요. 지금까지 손자 손녀를 보지 못한 하나님인 것을 몰랐어요.

사탄은 아담 해와의 몸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 대신 자리를 잡은 거예요. 하나님 대신 아들딸 몸에 들어가서 사랑했어요. 사탄을 중심삼고 1대,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2대, 그 아들딸은 사탄의 아들딸로 3대예요. 3대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점령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기독교인들, 회개해야 돼요.

뭐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어요? 3대 핏줄을 끓은 것이 무엇이겠어요? 사랑을 잘못하고 생명을 잘못 놀림으로 말미암아 3대의 핏줄이 연결 안 되었어요. 핏줄 문제예요. 담판해 봐요, 이제. 목사들이 이런 말을 듣고도 그냥 그대로 흘려 버리지 말라구요. 기독교도 흘려 버리지 말라구요.

대구 대구 해서 대고 문 총재가 그런 말을 한다고 반대하더니, 그것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목을 걸고 40일 동안 기도해 보라구요. ‘하나님, 당신 손자 손녀가 있소? 당신의 집이 있소?’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없어요. 기가 찬 말입니다. 문 총재가 그것을 알았어요.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혈족, 혈족과 연결되어 한 나무와 같이 종족 편성, 거기에 가해 가지고 민족 편성, 나라 편성, 세계 편성! 이것이 그렇게 됐다면 세계를 중심삼고 살던 것이 전부 다 하늘나라로 옮겨지는 거예요.

오목 볼록을 중심삼고 모든 쌍쌍제도의 왕초의 집을 이루어야

그래, 하늘나라, 천국에는 혼자 못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종교가 개인 구원을 욕망하고 있는 한, 세상에 태어나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본 합격적인 부부를 못 이루어 가지고는 천국 못 가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모르고 무턱대고 믿어 보라구요. 무턱대고 수학 문제를 푼다고 답이 나와요? 모든 원리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공식을 적용해 가지고 풀어야 답이 바르지요.

하나님의 한이 뭐냐? 3대에 핏줄을 연결시키지 못한 것이 하나님의 한이에요. 핏줄만 연결됐다면 종교가 필요 없어요. 구원이 필요 없어요. 하나님의 집이에요. 하나님의 집이니, 나무로 말하면 소나무가 한 가지 속성을 갖고 있지 소나무 가지에 미루나무가 생겨나요? 거기에 포플러가, 오리나무가 있을 수 없어요.

소나무 씨는 초대의 소나무 씨와 이퀄이에요, 이퀄. 천년 만년 변치 않아요. 가치가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아담가정의 이상적 씨가 될 수 있는 가정을 잃어버린 것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그것을 알아야 돼요. 기가 차다는 거예요. 이것을 똑똑히 알라구요. (박수)

‘당신의 소원이 뭐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 참사랑의 일체가 되어 가지고, 그런 남자 그런 여자 둘이 합해 오목 볼록을 중심삼고 모든 쌍쌍제도의 왕초의 집을 이루는 것이, 인간을 창조한 하나님의 창조목적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스님도 결혼해야 됩니다. 안 하면 영계에 가서 나를 찾아올 거예요. 알겠어요? 비구승시대는 지나갔어요. 신부 수녀시대는 지나갔어요. 그렇게 가다가는 스님이라든가 신부 수녀가 에이즈 병에 걸릴 수 있어요. 정욕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욕망이에요. 인간은 그것을 컨트롤 못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접붙이기 위한 직행로, 직통로예요. 발전소의 발전기가 36만 볼트를 낸다면 36만 볼트 내는 거와 직통이에요. 대게 되면 발전소가 폭발되어 파괴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도를 암만 닦아도, 수양을 암만 해도 어드래요? 남자들 어드래요? 자기 여편네보다도, 자기 어머니보다도, 자기 할머니보다도 미인, 자기 일가보다도 나으면 따라가고 싶고 같이 하고 싶지요? 총장님, 안 그래요? 부시장님! 다 마찬가지예요. 문 총재는 어드래요?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분석해야 돼요.

그래서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그것을 다 해결해야 돼요. 이래서 360도면 360도 도수를 맞추어 놓아야 그것이 회전하는 모든 서큐레이션(circulation; 순환)이 필요하지, 각도가 하나만 틀리면 360도 전부 다 파괴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가려 가지고 방향과 내가 처할 수 있는 위치를 알려면,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 딱 이렇게 서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위치를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 앞에, 땅 앞에 어떻게 서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출가와 독신생활 하는 것이 아니라 고향에 돌아가라, 결혼하라

천주평화통일인데, 평화라는 것은 대등한 가치입니다. 대통령이나 노동자나 대등한 가치예요. 물이 수평이지요? 물이 수평이 될 때는 더러운 물, 맑은 물, 무슨 물이라도 틀림없는 수평이 되는 것이에요.

평화, ‘평(平)’ 자도 그렇잖아요? 두 사람 가운데 십자예요. 이건 축을 말해요. 저 밑창에 달아 가지고 두 사람을 갖다가 딱 누였어요.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 십자가 위에 딱 있어요. 십자가의 이것은 수평을 말해요. 땅을 말하는 겁니다. 종횡을 말해요. ‘화(和)’ 자는 ‘벼 화(禾)’ 변에 ‘입 구(口)’예요. 하늘과 땅이 부모들을 중심삼고 같이 먹고 좋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화(和)’ 자가 그래요. ‘벼 화(禾)’ 변에 입(口)이에요. 먹고 좋아해야 돼요.

여러분, 놀고 좋아하는 것이 좋소, 먹고 좋아하는 것이 좋소? 금강산도 뭐라구요?「식후경입니다.」식전경이에요, 식후경이에요? 솔직한 고백이라구요. 먹는 것을 빼면 무슨 재미가 있어요?

그런데 종교계에서는 ‘금식해라!’ 하는 거예요. 나도 금식을 많이 했어요. 금식하면 밥이 얼마나 그리운지 몰라요. 밥이 그리운 것이 사랑보다 더해요, 죽을 사지에 가게 된다면.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그래, 하늘의 사랑은 밥 가지고 안 돼요. 밥 가지고 못 가요. 지식 가지고 못 가요. 권력 가지고 못 가요. 무엇 갖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인계 받으려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이에요, 2대 생명, 상하가 하나되어 가지고 연결된 핏줄에서만이 사랑이 연결돼요.

여러분은 부모님의 핏줄이 다 연결됐지요? 암만 잘난 지사든 대통령이든 부모님의 사랑과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이 엮어져 있어요. 사랑이 아니면 피살을 엮을 수 없어요.

당신들도 다 그랬지요? 처녀 총각이 되어 갈 때, 사춘기가 된다면 남자 여자를 만나게 되면 가슴이 뛰고 다 그래요. 뭐 가슴만 뛰나? 발끝까지 움직인다는 거예요. 진동이 심하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이동하자는 거예요. 이동해 가지고 남자는 여자 저 끝까지 점령하려고 하고, 여자는 남자 저 끝까지 점령하려고 하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남자와 여자는 반품(半品)이에요, 반품. 스님도 반품입니다. 반품이에요. 석가모니에게 미쳐 가지고 반품이 완품이 돼요? 답변을 못 해요.

지금까지 종교는 ‘출가해라. 집을 떠나라!’ 했어요. 왜? 사탄의 핏줄을 받았으니, 더러운 악마의 핏줄을 이은 세계가 됐으니 어느 하나 하나님의 핏줄과 연결될 수 없어요. 그래서 집을 떠나라고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독신생활을 해라 이거예요. 독신생활을 하는데, 신부 수녀들도 독신이에요. 그래 가지고 뭐가 생겨요? 그거 안 돼요.

우리 통일교회는 반대예요. ‘출가해라’가 아니에요. ‘고향으로 돌아가라! 결혼해라!’ 합니다. 근본이 다릅니다. 무엇 중심삼고? 천리 도리의 원칙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공식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모델을 형성해서 그것으로…. 공장에서 대량생산하는 것을 보면, 프레스에서 재까닥 재까닥 해 가지고 대량생산하잖아요? 그런 모델이 없어요. 공식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파괴물, 아무리 잘났더라도 파편물이에요. 고장났어요. 몸과 마음이 싸워요.

하나님이 문 총재 앞에 남자 여자 관리하는 것을 맡길 수 있어

여기서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것 때문에 일생 수도했어요. 별의별 놀음을 했어요. 나중에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사랑문제도 컨트롤해야 돼요. 밥 먹는 것, 정욕, 모든 것에 끌려가면 안 돼요. 별의별 미녀들의 유인이 있더라도 반드시 그것을 밟고 넘어가고, 그것을 바로잡아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문 총재 앞에 남자 여자를 관리하는 것을 맡길 수 있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남자 여자를 맡겨 가지고 망하게 안 만들어 놓았어요. 전부 다 잘났다는 거예요. 여기 곽정환도 경북대를 나와 가지고 뭘 해먹겠다고 판사 검사 공부하다가 도망 나와 가지고 통일교회 말씀을 들은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는데 혁명을 일으키고 갔다고 내가 욕을 얼마나 먹었는지 몰라요. 그 어머니 아버지한테, 친척한테, 친구들한테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몰라요. 문 아무개가 나와 가지고 우리 동네의 쓸 만한 사람을 폐물로 만든다고 말이에요. 폐물 됐어요? 동무들이 와 가지고 옛날에 반대하더니 이제는 치하하면서 ‘어쩌자고 너는 문 총재를 따라갔노?’ 한다는 거예요. 잘나서 그렇지요. 아시겠어요?

여기에 잘나기 위해서 왔어요, 못나기 위해서 왔어요? 문 총재는 하늘나라로 직행할 수 있는 길을 알아요. 백두산에 올라가든가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산정을 넘어가는 직단 코스를 알아요. 앞으로는 내가 굴을 뚫어서 엘리베이터를 해 가지고 8천 미터 이상을 순식간에 올라갔다 내려갈 수 있게 하는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그렇게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그렇게 만들어 놓았는데 엘리베이터를 움직여 가지고 올라가기 전에 ‘그 녀석 미쳤지, 세상에 그런 녀석이 어디 있어? 흐흐흐!’ 하면서 56년을 반대했는데, 나중에 됐다 할 때는 어떻게 하겠어요? 반대하던 패들이 먼저 타겠다고 싸움한다는 거예요. 그럴지도 몰라요. 문 총재를 대구에서 반대 안 한 집이 어디 있어요? 한 달에 열세 번 이사했어요, 대구에서.

침 뱉어 가지고 비벼 버릴 수 있는 곳인데, 원수 사랑을 알았기 때문에 이 대구에 소망을 두고 대구 경상도 패들 복 받으라고 해요. 경상도 주권이 많이 해먹었지요. 해먹은 것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박정희 대통령이 제명에 못 죽고, 전두환도 그렇고, 노태우도 그렇고, 김영삼도 그래요. 그거 경상도 패들이지요? 여기에 또 원수 되었던 전라도 패들! 디 제이(DJ;김대중)가 나와 가지고 잘할 줄 알았더니, 굶주리고 이래 가지고 죽게 된 사람들이 게걸증이 나서 안 먹고는 못 살겠으니….

내가 감옥살이하면서 죽을 사지에 들어가서 배가 얼마나 고프냐 하면, 밥을 먹다가 죽게 되면 죽은 사람 입에 들어간 밥을 채 먹는 싸움을 하는 모습을 봤어요. 그런 감옥살이도 한 사람이에요.

그래, 해보라는 거예요. 전부 다 도적질하다가 나중에는 감투를 거꾸로 쓰고 도망가기 일쑤지요. 나 문 총재는 그렇지 않아요. 지금까지 제일 밑창에서, 인류가 반대해서 밟히고 밟혔지만 나 망하지 않았습니다. 그게 수수께끼예요. 세계 대통령도 10년도 못 가서 망하는데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미국 언론계가 40년 동안 나를 두드려 팼는데도, 지금도 반대하는데도 그 판국에서 망하지 않고 여전해 가지고, 언론계에 있어서 왕초를 만들어 가지고 나를 넘어설 수 있는 언론기관이 없어요.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가 내 제자예요. 중요한 문제가 있으면 나한테 문의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니 제자지요. 그러니까 여러분 앞에 와서 큰소리할 만하오, 안 할 만하오? 대구! 그래도 대고 반대할래요? (박수)

기독교의 사랑의 종착점

문 총재는 어떻게 보면 멋진 사나이예요. 여자로 생겨서 ‘아이구, 문 총재 같은 사람하고 결혼해서 살고 죽으면 한이 없겠다.’ 하는 여자가 세계에 꽉 찼더라구요. 미국에 가서 물어 봐도 ‘결혼하면 불행한데 선생님 같은 사람이 남편 되겠다면 결혼할 것입니다.’ 하는 거예요. 결혼하는데, 혁명이 아니라 자기 문중, 미국도 버리고 따라가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니까 남자 중에 잘난 남자예요, 못난 남자예요? 여자들! (웃음. 박수)

그러면 문 총재 같은 아들딸을 갖고 싶어요? 그런 아버지가 한번 되어 보고 싶어요? 문 총재 같은 형님이 되어 보고 싶어요? 그런 동생이 되어 보고 싶어요? 그러면 다 될 거예요. 하나님도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아버지가 되고 싶다 하는 사람, 하나밖에 없는 그 아버지를 아들로 삼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어머니를 며느리로 삼으려고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런 사람들 둘을 부부로 만들려고 해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는 아기를 복중서부터 사랑하려고 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복중에 아기가 있을 때 아담의 아들딸을….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결혼해서 처음 아기를 뱄다면 좋아서 부풀어 가지고 배에 귀를 갖다 대고 아기가 뭐 어떻다고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해와 복중에 있는 아기가, 그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면 여러분이 여편네를 대해 가지고 귀로 듣고 사랑하고 싶은 그 십배 백배 천배 못 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미칠 듯이 했을 거예요.

낳았을 때 하나님이 춤을 추면서 우리 가문에 복이 왔다고 그럴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봤어요? 그럴 수 있는 완성한 어머니 아버지, 완성된 부부, 완성된 아들딸, 완성된 처녀총각, 완성된 임신한 아기를 못 가져 봤어요. ‘이리 봐도 내 사랑, 저리 봐도 내 사랑, 어허둥둥 내 사랑!’ 해봤어요, 못 해봤어요? 이것들 그것도 모르고 기도하는 것을 보면, ‘하나님, 우리 장로교에 복 주소!’ 그래요. 퉷! 장로교에 복 주면 어떻게 돼요? 도적놈들이 나라를 팔아먹지요.

김영삼이 장로교 대표로 대통령이 되어서 통일교회를 없앤다고? 없애 봐, 이 녀석아! 그렇게 문 총재가 어리석지를 않아요. 김영삼이 할 때 내가 우리 집사람을 국회에 보내 강연하게 했어요. ‘절대 못 한다!’ 그랬지만, 못 하나 보라구요. 일본 정부가 ‘절대 못 한다!’ 했지만, 못 하나 보라구요. 중국 정부가 못 한다 했다고 못 하나 보라구요. 소련 정부가 못 한다 했다고 못 하나 보라구요. 다 우리 집사람이 국회에 가서 강연했어요. 못 한다고 하는데 했으면 잘난 남자예요, 못난 남자예요? 대구 사람들! (박수)

아, 그런 형님을 가지고, 그런 스승을 가지고, 그런 아버지를 가지고, 그런 남자를 갖고 있으면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에 자랑할 만하지요. 그런 놀음을 해 나오는데, 대구 사람들이 문 총재를 한번 지원해 본 적이 있어요? 솔직한 얘기를 해보자구요. 여기에 참석해서 좋아 가지고 버티고 앉았지만 말이에요. 손가락 끝만큼이라도 한번 동정하고 후원해 봤느냐 이거예요. 죽기를 바라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거예요.

8대 정권이 나를 추방해 가지고 없애려고 했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 중앙정보국)의 보고까지 내가 다 갖고 있어요. 누가 뭘 했다는 것을 다 알아요. 이 재료를 가졌으면, 숙청한다면 내 성격에 하나도 남겨 놓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안 것이 원수예요. 하나님을 알았으니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나중에는 평화의 세계는 원수를 사랑만 해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원수 원수끼리 아들딸을 바꿔 가지고 결혼해 주고, 그 두 원수가 아들딸에게 우리 부부보다도, 네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잘살라고 복을 빌어 줘야 거기서부터 평화의 가정이 나오고, 천국 갈 수 있는 가정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기독교의 사랑의 종착점이 어디예요? 개인이 아니에요. 사탄 마귀까지도, 지옥을 해방해야 돼요. 지옥을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들었지요. 낙원을 누가 만들었어요?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본래는 천국에 가게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는 가정 구원을 표준하고 나왔다

이런 역사적인 대혁명의 대업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 천주, 뭐예요? 평화! 흑인이고 백인이고 차별이 없어요. 평등한 거예요.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대학 총장이나 대학생이나 마찬가지예요. 대학 총장의 핏줄보다 대학에서 공부하는 학생의 핏줄이 도리어 나을 수 있어요. 참사랑과 참생명에 결탁만 하게 되면 총장의 혈통보다 나을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권력을 잡으면 국가 재산을 약취해 가지고, 공금을 탈취해 가지고 먹고 살겠다고 씨름하는 사기꾼들! 미국도 정치하는 사람은 믿지 않습니다. 내가 미국 친구들이 많아요. 여기에 이름 붙은 사람, 뭘 해먹는 사람 치고 내 신세 안 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나카소네도 내가 수상 만들었어요. 가서 물어 보라구요. 레이건 대통령도 내가 만든 거예요. 부시 대통령도 내가 만든 거예요. 이번에 더블유(W) 부시도 내가 협조 안 했으면 날아갔을지 모르지요. 그렇지만 내가 선전하지 않아요. 몰려가서 도와주는 것이 아니에요. 알게 모르게 그 자리에 가는 길이 옳거들랑 협조하는 거예요.

그 동네에 왕초 할아버지가 있게 되면, 박 씨든 문 씨든, 잡종 씨가 되더라도, 김 씨 문중 가운데 한 집이 있더라도 그 아들딸이 잘났으면 박 씨 문중의 아들딸보다도 보호해 주고 위할 줄 아는 사람이 그 마을의 영원한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무엇을 중요시하느냐? 가정 구원을 표준하고 나왔다구요. 이것이 없는 것입니다. 가정 구원만이 아니에요. 일족 일국도 구원하자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4천7백만도 일주일이면 천국 백성으로 입적시킬 수 있어요. 그것을 믿어요? 내가 설득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고 영계를 알면 안 할 수 없어요.

우리 같은 사람을 보라구요. 일생 동안 감옥에도 가고 국가를 넘어서 별의별 요사스런 소문이 났지만, 망하지 않고 여기에 와 가지고 대구의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한테 큰소리하고 있다구요. 큰소리하는데 할 만한 소리를 하고 있소, 못 쓸 소리를 하고 있소? 예? 할 만해요, 못 쓸 만해요?「할 만하십니다.」할 만하면 박수라도 한번 해보지요. (박수)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영계에서도, 하늘나라에서도 두 사람이 전체를 대신해서 하나되어 가정을 이루어야 되고, 지상에서도 남자 여자 두 사람이 하나되어서 가정을 이뤄야 돼요. 하늘과 같이 하나되지 않거든 종이 멸종해요. 남자 여자가 둘이 남아 가지고 독신생활을 해보라구요. 망해요! 망할 수 있는 역사를 만드는 간나들이에요. 그렇다고 ‘간나’가 나쁜 것이 아니에요. ‘시집갔나?’ 그거예요. 시집가야 돼요.

대구에 독신생활을 하는 사람이 있거든 불러다가 훈계하라구요. 통일교회에 가서 원리 말씀을 일주일만 공부하라고 해보라구요. 공부하게 되면 ‘독신생활 할래? 독신 줄은 이리 가라, 이리 가라!’ 하면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해서 자꾸 밀게 되면 뒤로 돌아서 이쪽으로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머니 아버지, 동네, 나라가 반대하고 감옥에 처넣더라도 문 총재를 따라가려고 하지, 자기 나라 대통령, 자기 나라 선생, 누구 안 따라가는 거예요. 다 버리고 이리 돌아서 이리 가도 이리 가려고 한다구요. 그거 말릴 수 없으니까 문제예요. 그러니까 ‘저놈의 자식을 잡아 치워야 된다!’ 하는 거예요. 할머니 도적놈, 어머니 도적놈, 아내 도적놈, 딸 도적놈이라는 거예요. 해와가 뭐예요? 종교가 신부 종교입니다. 신랑으로 왔다면 전부 다 따라가야지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믿으면 완전히 가정이 하늘나라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쏙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여기는 대구경찰청장이라고 했지요?「경상북도 경찰청장입니다.」경찰청장님,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개인 구원 얻겠다는 그 종교는 가정을 찾아야 되기 때문에, 가정을 찾게 된다면 종교는 다 끝납니다.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이 정착한 그 가정에서는 종교는 폐지예요. 똑똑한 레버런 문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폐지했어요. 뭘 했느냐 하면, 천주평화통일가정연합을 만들었어요. 아시겠어요?「예.」

집을 통해서 천국 가게 되어 있지 개인을 통해서 못 가요! 볼록 가져서 무엇에 써요, 저나라에 가서? 오목 가져서 무엇에 써요, 저나라에 가서? 퉷! 내가 침 뱉는다고 청중들이…. 아이구, 세상에 그렇게 억울하고 분한 그런 자리에서 산 것이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통일교회의 주류 사상은 위해 살라는 것

보라구요. 통일교회의 주류 사상이 뭐냐? 위해 살라는 거예요. 오늘날 세상의 주류 사상은 뭐냐 하면, 나를 위해 살아라 이거예요. 그러다 보니 개인주의 왕국시대가 됐어요. 개인주의에는 우주 하나님도 달아나고, 나라도 달아나고, 나라 안에 있는 모든 단체, 회사들도 달아나고, 가정도 달아나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다 부정하는 시대가 왔어요. 거기서 천국 찾겠다는 하는 것은 미친 것들이에요, 미친 것들! 아예 애당초부터 침 뱉고 돌아서라구요.

그러면 이제 사상이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나면서부터 남자는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남자라는 말은 남자를 먼저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여자라는 것을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위라는 것은 위 자체를 두고 하는 말이 없어요. 아래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러면 위는 왜 있느냐 하면 아래 때문에! 남자는 왜 있느냐 하면 여자 때문에! 여자는 왜 있느냐 하면…. 스님! 미안합니다. (웃음) 내가 가깝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불교의 사람들을 보면 불쌍해요.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영계에 가 보면 석가모니가 나하고 친구 해요. 석가모니를 잘 알아요? 기도해 보라구요. 요즘에 불교계에 대해서 석가모니가 영계의 메시지를 보냈는데, 찾아와 가지고 알겠다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더구만. (녹음이 잠시 중단됨)

과거도 안 나왔고 미래도 안 나와요. 한 번밖에 없는 사나이로 태어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비밀, 사탄의 비밀, 역사의 비밀을 다 탐사해 가지고 공식적인 궤도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아는 사람은 떨어지라고 차 버리더라도 생명을 걸고 따라오지 말래도 따라와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일약 발전하는 거예요. 어떻게 되어서 문 총재가 반대 받으면서 세계적으로 발전해 가지고 큰소리할 수 있는 왕초가 되었느냐 이겁니다. 그것은 간단합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아시겠어요?

여러분은 하나님이 보우해요? 나 돈 한푼도 없지만 이제라도 몇천억의 돈도 움직일 수 있어요, 필요하면. 손바닥밖에 없지만 말이에요. 그럴 능력이 있어요. 돈 있으면 뭘 해요?

「선생님, 영계에서는 모든 것이 하나가 되지요?」하나지, 하나. 몸뚱이가, 사지백체가 눈을 따라가는 거예요. 눈, 눈, 눈!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왕초가 누구인지 다 아는 거예요. 하나님이 왕초예요. 하나님이 아버지예요, 아버지! 불교도 하나님을 통하게 되면 아버지라 하고, 유교의 공자도 하나님 아버지라 하고, 석가모니도 하나님 아버지라 하고, 예수도 아버지라 하고, 마호메트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아버지라는 것을 몰랐지만 내가 가르쳐 줬어요. 가르쳐 주고 있어요. 통일원리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은 하나님이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아버지는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과 절대적 생명과 연결된 핏줄을 갖고 있어요. 아버지는 핏줄과 연결되어 있어요. 밤이나 낮이나 일당백이요, 일생을 거치더라도 틀림없이 아무개 아들과 딸이라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 아버지를 닮은 거예요. 그렇지요?「예.」

개인주의가 된 것이 사탄을 닮았다구요. 그러니 처음부터 위해 가지고 나고 위해 가지고 살겠다는 그런 이상적인 체제가,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길이 누구로 말미암아 개척되었느냐? 문 총재로 말미암아 개척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학계에서 문제가 되고 사상계에서 문제가 되어 있어요.

다 공증 받고 이 불쌍한 민족, 이 불쌍한 대구 사람들을 살려 주겠다는 것인데, 비판하려면 비판해 보라구요, 내가 떨어져 나가나. 차기 대통령을 하려면 내 심부름을 해야 될 거라구요. 일본이 그래요. 미국이 그래요. 나 그런 기반을 다 닦았어요.

언론계에서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스’는 뉴스 월드의 엠파이어라는 소문을 듣고 있어요. 수천 수만의 언론계가 통일교회 문 선생에게 우익편 세계언론계연합회 회장이 돼 달라고 부탁하고 있는 거예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여기에 앉아 가지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궁둥이 장단을 치고 물장구 장단을 치면 거기서 천하가 놀아날 것이 뭐예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생각을 그만두고 듣기 싫어도 잘 들어 가지고 연구를 해보라구요. 안 했다가는 어디 가서…. 외국에 나가면 대번에 물어 보는 거예요. 어디서 왔느냐고 물어 보는 거예요. 묻기를 *‘어디서 왔느냐?’ 할 때 ‘코리아!’ 하면 ‘레버런 문을 아느냐?’ 해서 ‘모른다.’ 하면 퉷!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침 뱉어 버려요. 세상에!

다 그런 것을 민족 앞에 당당히 금의환향 이상으로 했기 때문에 큰소리하는 거예요. 세상에 천주평화통일국? 옛날 같으면 나랏님이 죽이겠다고 해서 잡아다가 형장에서 배때기를 째서 죽여 버릴 거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의 설자리 남자의 설자리

천주평화통일국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천주평화통일 남성이 나타나야 돼요. 알겠어요?「예.」천주평화통일 남성이 나타나야 되고, 천주평화통일 여성이 나타나야 되고, 그 다음에 천주평화통일 부부가 나타나야 되고, 천주평화통일 어머니 아버지가 나타나야 되고, 교육도 가정에서 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아들 며느리가 나타나야 되고, 손자 손자며느리까지 나타나야 돼요. 가정은 3대가 되어야 돼요, 3대! 아시겠어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보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3대를 중심삼고 가정을 이루었어요. 과거를 대신하여 하나님이 영계를 대표해서 보낸 것이 할아버지예요. 할아버지를 하나님 대신 모셔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는 이 세계 나라의 왕자 왕녀로 태어난 거예요. 현세계의 왕초예요. 손자는 하늘나라의 상속자요, 현재 부모의 상속자예요. 두 사랑을 받는 손자는 두 세계의 왕이 될 수 있는 상속자예요. 그래서 아들딸을 위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희생해야 돼요.

그런 모든 원칙이 다 있다구요. 그런 것을 몰라 가지고 세상에 끄덕대야, 여자들이 잘났다고 화장하고 냄새 피우고 다녔댔자 그것이 천상세계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아기도 없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절대 결혼, 절대 섹스, 유일 섹스예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시집갈 때 남편을 찾아가는데 또 다른 남편이 하나 있다면 어떻게 돼요? 또 다른 여편네가 있다면 어떻게 돼요? 왱가당댕가당 파괴되는 거예요. 그것 다 요사스런 것입니다. 타락해서 그런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청산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문 총재의 사명이에요.

나에게 잘난 노벨상 수상자 제자들이 많아요. 학박사가 많아요. 대학 총장이 많아요. 왜 이런 논리를 부정하겠어요? 축복받게 되어 있어요. 이론에 상충이 없어요. 개인이상 오케이, 가정이상 오케이, 민족·국가이상, 세계·하늘땅·하나님도 오케이! 오케이(OK)가 뭐냐 하면, 케이(K)를 지(G)로 해서 오픈 게이트(Open Gate), 오픈 킹덤(Open Kingdom)이에요. 그런 뜻으로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부터 보라구요. 가정에서 여자가 귀하냐, 남자가 귀하냐? 미국에 가서 ‘레버런 문은 남성 제일주의자다!’ 해 가지고 반대하던 여자들을 불러 가지고 30분 얘기하고 나서 ‘여자가 주체야, 남자가 주체야?’ 하니까 ‘남자가 주체입니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어쩔 수 없어요. 천지 자연이치가 그래요.

왜 그러냐? 남자는 남자의 권위를 찾으라구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을 품고 계시는 주체인 거와 마찬가지로 남자는 남자와 여자의 아기씨를 갖고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예?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박수) 정자가 뭐예요? 딸 씨, 아들 씨를 갖고 있어요. 여자는 아무 씨가 없어요. 그것을 받아 가지고 보자기에 넣어 키우는 거예요. 그것이 어머니예요. 어머니가 주체가 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하나님같이 모셔야 돼요. 하나님은 천년 만년 핏줄을 통해서…. 이것이 개인적인 중심, 가정적인 중심, 종족·국가적인 중심, 세계·천주적인 중심이 되어 있으니 이것을 전부 다 모셔야 돼요. 이게 도니까 이렇게 돌지만 이것은 이렇게 돌아야 돼요. 면적이 필요하니까 아기는 어머니를 통해서 배양하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게 될 때, 여자의 설자리 남자의 설자리를 알기 때문에 싸움할 필요도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가정생활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지요. 10년을 떨어져 살더라도 바람피울 줄 모르고 고대하고 사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것 아니라는 사람은 나한테 나타나라구요. 그런 일을 지금까지 했는데 문 총재가 뭐가 나빠요? 기독교가 무엇으로 비교해도 나를 따라올 수 있어요? 내가 손 안 댄 것이 어디 있어요? 평화의 논리도, 이상적인 논리도, 사상적인 체제도 다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여자는 아기 때문에 활용할 수 있는 기관 외에는 아무것도 없어

그래, 여자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습니다. 가슴이 큰 게 누구 때문이에요? 자기 거예요, 아기 때문에 있어요?「아기 때문입니다.」자기 때문이 아니고? 아줌마! 아줌마, 한국 여자야, 다른 나라 여자야?「영국 여자입니다.」통일교회 교인이야?「예.」

이 가슴이 누구 거예요?「아기 것입니다.」궁둥이는 누구 때문에 이렇게 커요?「아기 때문입니다.」아기 때문에. 자궁은? 그것 여자 거예요, 아기 거예요? 얼굴은 왜 이렇게 예뻐요? 왜 보들보들 해요? 남편은 굳센 뼈와 같기 때문에 둘이 마주치면 소리가 난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보들보들 해요.

여자들이 화장하는데, 화장이라는 말은 사탄세계의 불태우는 것이 화장이라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화장해 가지고 아름답게 꾸미는 것은 유혹할 수 있는 사탄 편의 70퍼센트 경계선 이상 넘어갔다고 봐요. 얼굴이 예쁘게 생긴 것은 왜 그래요? 누구 좋으라고? 누구 좋으라고, 이 남자 양반들!「남자 좋으라고 생겼습니다.」남자 좋으라는 거예요. 남자들 다 좋아하누만.

그 다음에 여자를 보라구요. 매달 무슨 거리를 하나? 달거리를 해요. 얼마나 불편해요? 그것 좋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자들! 그 다음에 또 아기를 배게 되면 으액 으액 하는 것을 뭐라고 하나? 입덧! 입덧을 왜 해요? 그 아기의 성격에 맞는 음식을 먹어야 돼요. 이 몸뚱이가 보급소예요. 전부 다 아기 때문에 있어요. 아기 때문에 활용할 수 있는 기관 외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기가 막히지요? 여자들, 아줌마들, 기가 막히지요?

보라구요. 그 아들딸이 나라의 대통령이 될 수 있고, 하늘나라의 왕자가 될 수 있어요. 예수님도 어머니가 낳은 것을 알아요? 구세주를 낳고, 문 총재 같은 사람, 참부모까지도 어머니가 낳았다는 거예요. 위대한 어머니예요. 여자라고 깔볼 때 당당하라구요. 이런 것을 알아 가지고 한마디만 딱 하면 남자도 ‘미안합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앞으로. 아무것도 모르고 집적거리다가 한 대 차이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남자 여자들이 모양 없이 다닌다고 홀대하지 말라구요. 말해 보라구요. 못 당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 잘 하누만.’ 하겠지만, 말을 잘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살기 때문에 자신만만해요. 자신만만하기 때문에 듣게 되면 감동 받아요. 악당의 무리도 감동 받아요.

이 문 총재도 실제로 산 실적이 있기 때문에 감동 안 받는 사람은 흘러가야 돼요. 자기가 비판해야 문 총재만큼 비판할 역사가 있어요? 제정해야(기껏해야) 도지사, 한국 대통령이지요. 미국 대통령이지요. 내가 미국 대통령을 여럿 만들었어요. 알아보라구요. 나카소네를 내가 수상 만든 사람이에요. 후쿠다도 내가 수상 만들었어요. 중국의 고위층, 소련의 고위층에 내가 손대고 있는 거라구요.

중국이 지금 나오고 있지요? 유교가 뭐예요? 수신제가(修身齊家)?「치국!」통일교회의 원리와 마찬가지예요. 수신제가 하는데, 인간만으로는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라, 하늘은 알았지만 두 사람의 인격을 몰랐어요. 아버지 어머니를 몰랐다 그 말이에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이것이 유교의 골수 총평이에요. 삼강오륜(三綱五倫)이 간단한 것 아니에요?

그러나 기독교는 확실해요. 부자지관계가 확실해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독생자라고 했어요. 이야, 위대한 발견이에요. 독생자, 외아들이에요, 외아들. 하나님의 첫사랑을 받을 수 있는 대표자예요. 첫사랑의 주인 되니 그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주체가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이 다 맞아야 돼요. 그냥 덮어놓고 잘났다고 하면 누가 알아 줘요? 가다가 산골짜기에 거꾸로 들어가서 어디에 가서 묻혀 버릴지 몰라요. 나는 묻혀 버리지 않아요. 통일교회 문 선생이 말한 진리를 누가 태평양에 갖다 버리더라도, 천년 만년이 지나도 찾게 되면 그것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는 세계가 나오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을 몇 번 다니더라도 걱정을 안 하는 거예요. 한 시간이 지났네.

핏줄을 남기는 것이 가정의 필수요건

여자들이 그래요. 그래, 여자가 여자 된 그 기관이 누구 거예요? 여자가 여자 된 그 기관이 누구 거예요? 여자 것이에요, 남편 거예요?「남편 것입니다.」어떻게 알아, 그것? 내가 말할 것을 먼저 아니까 기분 나쁘구만. (웃음) 그것 어디서 들은 모양이지? 아무리 생각해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남자 것은 누구 거예요?「아내 것입니다.」아내인데, 주인이 엇바뀌어 있어요. 참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선유조건이 남자를 먼저 인정하고 여자가 나오는 거예요. 위라는 것은 아래를 인정하고 나오는 말이에요. 왼쪽이라는 것은 바른쪽을 먼저 인정해야 돼요. 선유조건을 인정해야 되기 때문에 그 다음 주장하는 것은 뭐냐? 그 선유조건인 여자 때문에 남자는 태어났고, 남자 때문에 여자는 태어난 거예요. 위해서 태어났다는 논리를 여기서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간단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것은 아들딸을 위하기 위한 거예요. 남편이 있는 것은 아내를 위하기 위한 것이고, 아내가 있는 것은 남편을 위하기 위한 한 거예요. 형이 있는 것은 동생을 위하기 위한 것이고, 동생이 있는 것은 형을 위하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보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할아버지도 하나님에 대해서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3대가 같이 사는데 할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고, 아버지 어머니는 하나님을 대해서 뭐라고 해요? 할아버지라고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아버지라고 해요. 손자는 뭐라고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할아버지라고 안 해요. 하나님 아버지라고 해요. 왜 아버지라고 하느냐? 직접적 핏줄의 가치가 평준화되어 있어요.

그래서 사랑과 생명과 혈통 중에 어떤 것이 귀하냐 하면, 사랑이 귀한 것이 아니에요. 생명이 귀한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횡적인 거예요. 일대에 끝나는 것입니다. 수많은 조상들이 사랑과 생명의 결탁을 해 가지고 핏줄을 남겼어요. 배달민족의 핏줄! 핏줄은 영원한 거예요. 핏줄을 못 남긴 사람은 사람 축에도 못 들어가는 거예요. 핏줄을 남기는 것이 가정의 필수요건이에요.

남편은 절대 아내가 필요하고, 아내는 절대 남편이 필요한 거예요. 절대 부모가 필요하고, 절대 자녀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야 3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하늘의 가정 형태가 두 사람만이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 이 4단계 3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어야 가정이 정착하는 거예요. 뭐 아기도 못 낳는 것이 가정이 아니에요.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타락하기 전에 결혼식을 못 해줬어요. 아들딸을 못 봤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지금까지 인간과 상관관계가 없어요. 전부 다 사탄의 주관권에 들어갔어요. 이것을 탈환해야 됩니다. 힘 가지고 때려서 복귀하는 것이 아니에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위하고 위하다 보니, 맞고 빼앗아 나오다 보니 지나고 나면 악한 편은 원리금을 합해서 손해배상을 물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문 총재도 기독교가 반대하고 모든 종교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했지만, 하나님의 전략 전술법에 의해서 문 총재는 세계적인 핍박을 받아 가지고 맞고 반대하던 사람의 소유권을 뒤로 상속받고 나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핍박세계에서 성공한 기반을 쌓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입니다. 아시겠어요? 기독교인들이 반대하고 이단이라고 간판 붙였는데, 하나님의 공판정 판결문을 읽어 봤어요? 세상에! 그 일체가 어떻게 폭파될 줄 모르는 거예요.

아비가 아내와 아들딸에게 천국 갈 수 있는 전통을 보여 줘야

자, 남자는 그러면 어때요? 남자는 어깨가 크지요? 여자는 어깨가 없지요? 버스를 타서 여자 둘이 앉았는데 셋째 번에 여자가 앉으면 궁둥이가 커서 곤란해요. 남자가 앉으려면 반드시 여자 두 사람 가운데 딱 파고 들어가서 앉으면 서로가 편합니다. 남자는 어깨가 크지요? 여자는 어깨가 작지요? 여자는 머리를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러는 거예요. 남자는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러는 거예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다 상대적 관계에 화합해 가지고 규격이 맞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 책임은 어떻게 되느냐? 여자는 아기를 길러 가지고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위해야 돼요. 이게 가법(家法)입니다. 위해 가지고 재산을 모으고, 나라의 대통령이 되거든 타락한 세상에서 사탄한테 양보했던 것을 전부 다 찾아 가지고 총생축, 산 물건을 하나님 앞에 반환해야 돼요. 반환하려면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남편을 모시고 남편이 그것을 바쳐야 돼요.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전부 다 하나님의 소유를 겁탈해 가지고 뭐라고 그럴까, 장물아비가 됐어요. 장물아비라는 말을 알지요? 도적질한 물건을 팔고 사다가 걸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주인 자리가 아니에요.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소유가 아니에요. 한번 전부 다 다시 청산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 청산하려면 뭐냐? 이게 뭐라구요? 천주평화통일, 수평에 서 가지고 통일해야 됩니다. 통일이라는 것은 중심이 하나예요. 몸 마음의 중심은 절대 사랑입니다. 부부 둘 가운데 중심이 뭐냐 하면 절대 사랑이에요. 절대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정은 여섯 패예요. 여섯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7수예요.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7수예요. 7수, 하나님 자리를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전부 다 하나예요. 12수가 거기에서 나와요. 삼 사 십이(3×4=12)예요. 천지도수가 여기에서 퍼져 나가는 거예요. 사랑도 그 방수를 맞춰 가지고 전개돼야 될 텐데 그것을 다 모르고 살잖아요? 그래야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가정의 패권적인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남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기가 복중에 있을 때부터 여자가 피살을 나눠 줘요. 여편네를 중심삼고 아기를 키우면 그 다음에는 남자가 먹여야 돼요. 남자의 피살을 깎고 골수를 짜서 진정한 사랑으로써 여자와 아들딸을 먹여 살릴 남자의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술 먹을 수 있어요? 바람피울 수 있어요? 도적놈의 새끼들이지요. 여자가 좋아하는구만, 남자는 가만히 있는데.

‘공석에서 어떻게 도적놈이라는 말을 할 수 있느냐?’ 하겠지만, 도적놈이니까 도적놈의 새끼라고 하지요. 알아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내가 거짓말을 안 했어요. 틀림없다는 하나님의 입증을 받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대중 앞에 당당히 하고 부끄럽지 않아요. 당당하지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뭘 해야 될 것이냐? 가정에 있어서, 하늘나라에 있어서, 영원한 천국에 있어서 효자 효녀를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의 책임입니다. 아버지의 책임이에요. 아기에게 복중에서 어머니의 피살을 짜서 먹인 거와 마찬가지예요. 낳아 가지고 젖먹이가 끝나거든 유아기를 지나면 아이들이 어머니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하나님같이 모셔야 돼요. 왜? 그로 말미암아 아기 씨를 받드는 거예요. 아기 씨를 살리기 위해서 여자가 태어난 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아비가 아내와 아들딸에게 행복의 천국 갈 수 있는 모든 전통을 보여 줘야 돼요. 가정에서 효자가 되어야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어야 되고, 세계에서는 성인이 되어야 되고, 하늘땅에서는 예수와 같은 성자가 될 수 있는 도리의 책임을 아버지가 다 해서 보여 줘야 됩니다.

그래서 남자는 하늘나라의 뼈와 같은 골격을 조성해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 남자들은 뭐냐 하면, 본연의 하나님에 의해서 타락하지 않은 핏줄을 받은 남자들이 아니에요. 천사장의 핏줄이에요. 가짜예요.

가정당이 뭐냐

그래, 역사이래 수천년 동안 여자들을 유린했어요. 여자들은 본연의 이상적인 남편을 어디에서 찾느냐 해서, 골짜기에서 아기를 붙안고 ‘너는 너의 아버지처럼 주정뱅이, 잡된 아버지가 되지 말라.’ 하며 울고불고 한 거예요. 오시는 주님이 올 때 신부 기독교가 그것을 청산하고 신랑으로 모셔 가지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준비한 것이 종교권이에요. 종교는 가정을 갖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영계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 아니에요, 여기에 있는 사람이? 역사시대의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 공자면 공자에 대해서 ‘너 이 녀석, 이런 일을 못 했더만.’ 묻게 되면 ‘그렇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통일원리를 공부하고 있다는 거예요. 예수님도 그래요.

내가 한 20년 전에 예수도 내 제자고, 공자도 내 제자고, 석가모니도 내 제자고, 마호메트도 내 제자라고 했더니, ‘아이구, 세상에 그런 불한당이 어디 있느냐?’ 했어요. 불한당이 아니에요. 평안당이에요. 이치에 맞기 때문에 그러지요. 영계의 사실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얘기하는데, 몰라 가지고 반대한다고 통할 게 뭐야? 죽어 보라구요. 재까닥 걸려 버려요.

그러니까 그러지 말고 이제는 양(羊)과 같이…. 의(義) 자는 양(羊)이 들어가요. ‘양’ 자는 희생을 말해요. ‘아름다울 미(美)’ 자도 양을 중심삼고 점을 쳤어요. 선(善)도 그런 거예요. 전부 다 그렇지요?

그래, 남자 여자를 알았어요. 그래 가지고 아기 앞에 하나님 대신, 하나님 부부 대신 땅에서 모셔 가지고 이리 봐도 내 사랑, 저리 봐도 내 사랑 해야 돼요. 할아버지도 아들딸도 내 사랑이요, 손자도 내 사랑이에요. 전부 다 내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동등적 가치 밑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주의 어디든지 그 사랑을 가지고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 가정이 하나의 모델이 돼서 그것을 확대한 것이 더 큰 국가니, 국가는 그것이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국가를 위해서 투입해야 돼요. 나라를 뜯어먹고, 야당 여당이 국고금을 뜯어먹고 써먹고 있는데,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이제는 교육해야 돼요.

가정당이 뭐냐? 하나님을 가르쳐 주지 못했어요. 부모가 하나님을 몰라요. 어머니 아버지도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이고 생명이 무엇인지 몰라요.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도 모르고, 그 다음에 자기 부부도 모르고, 아들딸을 모르니까 이게 망국지종이에요.

그래서 틀림없는 천리원칙의 모델적인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하늘나라부터 인간 나라, 정비할 나라가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는 것이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이에요. 가정, 집에서 졸업 못 했다구요. 교육을 잘못 받았다구요. 알겠어요?「예.」

가정당의 ‘당’ 자는 싸움하는 그 ‘당’이 아니에요. 옛날에는 ‘당(黨)’ 자가 ‘높일 상(尙)’ 자 밑에 ‘검을 흑(黑)’이었어요. 여기의 네 점(灬)은 부모·부부·형제·자녀인데, 이 사랑이 굴러 떨어져 가지고 사탄의 기반이 된 거예요. 그것이 개혁 개혁을 해서, 당 자가 요즘에는 ‘무리 당’ 자가 아니고 ‘형제 당(党)’이 된 거예요. 지금 당은 형제 당이에요. 형제끼리 싸우고 있어요. 부모 당까지 올라가야 돼요. 그래서 ‘집 당(堂)’ 자예요.

‘집 당(堂)’ 자는 뭐냐 하면, ‘흙 토(土)’ 앞에 왕을 했어요. ‘임금 왕(王)’ 가운데 왕을 하면 옥(玉)이 되지요? 왕은 일대에서 죽고 살고 하지만, 옥은 영원히 가는 거예요. ‘흙 토’에다 왕 같은 팻말을 박았다는 거예요. 여의주와 마찬가지예요. 땅이 얼마나 인내심이 많아요? 땅이 불평을 해요? 땅 보기에 부끄러운 인간들, 얼굴을 들고 다니면서 체면도 세우지 못하는 부끄러운 모습을 전부 다 회개해야 돼요. 만물을 마음대로 잡아먹으면서 고마운 줄 몰라요. 맛있는 것만 먹겠다고 그러지요?

빚지고 살고 그래 가지고 천국 가서 뭘 해요? 죽어 보라구요. 공동묘지에서 직행하는 곳이 지옥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해탈시키고 해방하기 위한 것이 문 총재의 주의 주장이에요.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예.」알았다면 박수 한번 해보라구요. (박수)

자, 이제는 원고를 읽어 보자구요. 우리 집사람도 신호를 한다구요, 시간이 됐다고. 그래서 여편네가 필요한 모양이지요? 시간 늦으면 비행기 타고 못 가겠으니까 말이에요. 우리 비행기가 나는 시간을 책정했는데, 군사지역이라 시간이 틀리게 되면 암만 전용기라도 못 난다고 해요.

눈과 귀를 나한테 빌려 주십시오. 빌려 주겠다는 사람은 박수! (박수) 여기 앞에 있는 사람들은 유명한 사람들인데 박수를 다 했다구요. 일어서려면 엎드려서 인사하고 가야지요. 문 총재가 선생님 같은 선생님이고 형님 같은 형님이고 다 그럴 텐데, 이렇게 수고하는데 암만 바쁘더라도 조금 기다렸다가 가야지요. 알겠어요?「예.」다 미남 미녀같이 생겼기 때문에 문 총재의 동생이 되고도 남겠구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도 남겠구만. 아멘! 대구에 축복이 있기를 바라겠어요. (박수) 연설하듯이 천천히 읽겠어요.

근본적인 해결책은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복귀하는 것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

내가 두 달만 있으면, 한 50일만 있으면 83세가 돼요. 83세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구만. 없어요. 그러니까 다 동생같이 취급하고, 손자 손녀같이, 아들딸같이, 며느리같이, 사돈의 팔촌같이 손아래 사람으로 취급하더라도 실례라고 생각하지 말고, 우리 동네에 저런 할아버지가 있고 우리나라에 저런 할아버지가 있는 것이 고맙다고 생각하게 되면 복 받아요. 밤에도 복 받고 일생 동안 복 받을 거예요. 자, 아시겠어요?

그러니 여기서 시장님이니 무엇이니 황선조 회장처럼 여러 사람 할 필요 없어요. 한마디했으면 되지요. 그래서 한번 한마디한 것이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이에요. 인사했습니다. ‘나를 왜 몰라주느냐?’ 하겠지만, 그 이상 어떻게 알아줘요?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 하면 다 됐지요.

『역사적인 대전환의 때를 맞아 오늘 한국의 통일과 세계의 평화를 염려하는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 9월 11일 뉴욕과 워싱턴 디 시(D.C.)에서 일어난 참극은 전세계에 놀라운 충격을 주었습니다. 평화와 안전에 대한 근심과 함께 현대 문명과 인류의 미래에 대한 심각하고 근본적인 물음을 다시 하게 하였습니다.

마침 지난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뉴욕에서는 뜻깊은 국제회의가 열렸습니다.

본인이 창설한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과 세계엔지오(NGO; 비정부기구)연합인 왕고(WANGO)와의 공동 주최로…』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라는 말은 월드 어소시에이션 포 논 거버멘틀 오거나이제이션(World Association for NonGovernmental Organization)이에요. 그래서 왕고예요. 왕고 하게 되면 한국 말로 ‘왕이 왕림한다.’ 이거예요. 좋은 말이에요.

『전세계 101개 국가에서 전현직 국가원수, 유대교·기독교·회회교·불교·유교 등 주요 종단의 최고지도자, 학자, 각국의 엔 지 오(NGO) 단체대표 등 4백여 명이 참석하여 진지하고도 심각하게 오늘날 세계가 당면하고 있는 위기와 이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 모색을 위해 토론하였습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는 분단국인 우리 조국 한반도는 중동지역과 더불어 지구상에서 가장 주목되는 분쟁지역의 하나입니다.

항구적이며 근본적인 평화세계 실현에 대한 본인의 구상을 개회연설에서 전달한 바, 오늘 이 시간에 지도자 여러분과 본인의 소견의 일단을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말씀 나누고자 하는 제목은 ‘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입니다.』

‘참평화의 나라와 세계’예요. 참 자를 뺐어요, 참 자가 너무 많아서.

『인류는 역사를 통하여 계속 평화세계를 희구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 꿈은 한 번도 실현해 보지 못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정치적 군사적 대립이 치열했던 냉전이 종식되자 많은 사람들이 고도화된 과학문명의 기반 위에서 인류가 염원했던 평화와 안정의 새시대가 오리라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갈등과 증오, 이기적인 욕망이 우리 속에 고스란히 살아 있어서 또 다른 형태의 더 큰 재앙들을 만들고 있었음을 뒤늦게 실감하고 있습니다. 무고한 사람들에 대한 폭력이 죄악인 것은 자명하고, 이런 행동은 반드시 종식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갈등과 투쟁을 근원에서부터 제거할 해결책은 무엇이겠습니까? 미움과 갈등과 투쟁의 씨앗들은 어디에 심어져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까? 그것은 인류 시조의 첫 가정 속에 심어져 있었습니다.』타락했기 때문에.『그 뿌리에서부터 대를 이어 갈등과 투쟁이 연이어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워요. 싸움이 언제 정지하고 휴전을 할 것이냐? 그것은 문 총재의 말을 들어야, 배워야 정지하고 휴전할 수 있어요. 틀림없습니다. 궁금하거든 생명을 걸고 대들어서 연구해 봐요.

『그렇다면 갈등을 해소하고 평화를 이루는 길은 어디서 찾아야 합니까? 인류는 그 동안 갈등을 극복하고 평화로 가는 길을 정치력이나 외교적 노력으로, 또는 경제적인 힘이나 군사력을 통해 찾아보려고 시도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들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못 되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지금 혼란되어 있지요?

『근본적이요, 유일한 방법은 잃어버린 인간 조상의 첫 가정, 즉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복귀하는 것입니다.』본래 하나님이 구상하던 타락이 없는 본연의 세계를 복귀해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에 모신 가정, 참사랑을 종횡으로 완성한 가정 말입니다.』종적 세계, 횡적 세계를 다 맞추어야 된다구요.

인간은 하나님의 참사랑의 실체 대상으로 지음받은 자녀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로 계시며 인류에게는 무형의 참부모이십니다. 사랑은 혼자서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자가 천년 만년 혼자 살아도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여자를 사랑하는 주인은 영원히 못 돼요. 이걸 알아야 돼요. 남자를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여자예요. 상대가 만들어 줘요. 부모가 있더라도 핏덩이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에 도달 못 해요. 그 주인 자리에 도달시키는 것은 핏덩이 아기의 울음소리와 더불어 시작한다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은 자기로부터 시작하지 않아요. 상대로부터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놀라운 말입니다. 남자들이 교만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반드시 상대를 통해서 결실됩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참사랑의 실체 대상으로 지음받은 자녀입니다.』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이 결탁되고 핏줄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핏줄, 해봐요. 핏줄!「핏줄!」핏줄!「핏줄!」사랑과 생명이 결탁을 했더라도 핏줄을 못 남기면 일대로 끝나는 겁니다. 그러니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역사적인 태어난 의무가 있고 목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인간에게 ‘생육하라’ 하신 제1축복은 인간이 당신의 참사랑의 온전한 상대, 즉 참사람이 되라는 축복이었습니다.』

참사람이 되려면 하나님을 닮아야 돼요.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싸우겠어요?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싸운다면 큰일이지요. 안 싸우는 하나님 앞에 지음 받은 인간이 왜 싸워요? 타락했기 때문에. 핏줄을 못 받았어요.

기성교회에서는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다고 하는데, 선악과 따먹었다고 핏줄이 끊어져요? 그러니까 사랑의 문제를 부정할 도리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 사랑의 상대는 천배 만배 억만배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아들딸도 그러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의 이상을 완성하는 것은 혼자 못 해요. 혼자 못 해요.

여기 부시장도 그렇지요?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을 갖고 있고, 양심을 갖고 있습니다. 다 갖고 있지요? 그러나 혼자 그것을 못 느껴요. 여자가, 사모님이 나타나야 그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전부 다 발동해 가지고 불이 붙어서 요동이 벌어진다구요. 요동이 벌어지는 동기가 자기예요? 아닙니다. 상대로부터 요동이 벌어져 가지고 사랑의 체험은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그것도 모르고 제멋대로 살았어요.

『하나님은 참사랑의 상대인 인간에 대하여,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무한히 주고 싶어하는 참된 아버지이십니다.』

아버지가 아무리 아들딸에게 잘해 주어도 그보다 더 좋은 것이 있으면 세계, 영계의 더 좋은 것 그것까지 갖다 주고 싶은 거예요. 그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 전통을 받아서 남자는 아내에 대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야 돼요. 형님은 동생한테 그럴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가정이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가정입니다. 모델 가정이에요. 그런 가정이 없다구요.

『사랑의 출발은 무한히 위하는 데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죽음을 넘고 설 수 있는 데서부터 참사랑은 시작해요. 왜? 타락한 세계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그 핏줄을 부정하고 고개를 넘어서는 데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이 시작돼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이론적입니다.

참사랑은 이상가정 안에서 체득되고 결실돼

『하나님은 인간에 대하여 ‘번성하라’는 제2축복을 주셨습니다. 인간 조상은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서 완성하여, 하나님과 일체 심정권 아래 참된 부부를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나아가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받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그들 자녀에게 전수하면서 실체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참부모가 못 되었지요? 하나님의 마음 같은 마음이 동해요? 하나님의 생명체와 같은 생명체가 동해요? 하나님의 핏줄과 같은 핏줄이 동해요? 아니에요. 자기 아버지를 닮아야 되는데 그렇게 안 되어 있으니 문제예요.

『이렇게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첫 가정에서부터 종횡으로 참사랑의 완성을 이루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처럼, 그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절대·유일·불변·영원의 가정이 됩니다.

여기서 인간은 하나님과 일심일체를 이룬 실체가 되고, 온전한 자유와 행복과 평화의 이상을 완성하게 됩니다.』이것을 빼놓으면 아무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이때 인간은 우주만상의 환영을 받는 참사랑의 주관주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제3의 축복입니다.』만물을 주관하는 주인이 되어야 돼요.

『인간이 만물을 주관하면서 행복한 생활 조건을 얻는 축복입니다. 이것은 생태계와 자연을 참주인의 입장에서 보존해야 할 관리의 책임도 포함된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 조상은 하나님의 축복 아래 참사랑의 가정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참사람·참부부·참부모가 되지 못했다는 말입니다.』

평화는 여기서부터 시작해야지, 소련과 미국이 평화조약을 맺는다고 되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근본 뿌리에서 잃어버렸어요. 뿌리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거역하고 타락한 인간 조상이 낙원에서 쫓겨난 후, 하나님의 축복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거짓 사랑을 중심하고 부부를 이루고 자녀를 가져, 오늘의 인류세계를 이루고 만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아담 해와의 타락된 후손인 것을 알아야 돼요. 부정할 수 있어요?

『유사이래 인류는 하나님을 모신 참사랑의 터전에서 태어나지 못하고, 마음과 몸이 갈등하는 모순을 지닌 채 살아왔습니다. 이 갈등은 시조의 첫 가정 안에서 형제간의 증오와 살인이라는 비극으로 나타났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가정의 비참한 실상입니다.』가인이 아벨을 죽여, 1대 가운데서?

『인간이 중심이 된 가정, 인간관계만을 기초한 가정은 본연의 이상가정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수직적인 참사랑의 축으로 연결된 가정이 이상가정입니다. 참부모 참사랑 아래 종적인 축을 공유하는 형제간에 비로소 온전한 화평의 관계가 이루어집니다.

참사랑은 이상가정 안에서 체득되고 또 결실됩니다. 가정은 유일한 사랑의 학교입니다. 참사랑은 권력이나 지식이나 힘의 기반으로는 결코 창출될 수 없습니다.』영원히 안 돼요.

지도자들이 앞장서서 기필코 해결해야 할 과제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이 오늘의 사회상을 바라보고 또 젊은이들을 대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 희망찬 밝은 미래만을 느끼십니까?

날로 증가하는 젊은이들의 범죄율, 폭력과 마약 남용, 불륜과 퇴폐, 10대 미혼모 문제와 가치관의 혼돈 등 미래 사회를 부정적으로 예측하고 고뇌할 때가 많았을 것입니다.

왜 젊은이들이 이렇게 되었습니까? 더 나은 학교 교육이나 제도와 환경의 개선도 물론 부분적인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근본 뿌리는 그런 데에 있지 않습니다. 참사랑의 첫 가정을 잃어버린 인류가 역사의 결실기를 맞으면서 가정이 안정성을 잃고 붕괴되는 데 그 원인이 있습니다.』가정이 문제예요.

『가정의 붕괴 현상은 하나뿐인 사랑의 학교가 파손되는 것과 같아서 그 부정적인 파급효과가 엄청난 것입니다. 사회적으로 여러 불안요인이 됨은 물론 국가적·세계적으로 많은 문제점들을 병발시킵니다.

특히 청소년들에게는 정서적 불안을 주어 생의 좌표를 바꾸게 하고 탈선과 방종하는 생활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문제가 크지요.

『결혼기피 증세나 이혼율의 증가 등 가정 기반이 급속히 파괴되는 현실은 내일을 염려하는 지도자들이 앞장서서 기필코 해결해야 할 과제라 하겠습니다.』

대구의 지도자 여러분의 과제예요. 나를 평하고 싶은 사람은 문 총재 이상 그런 행동을 하겠다고 하고 평하면 괜찮아요. 알지도 못하고 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첫째 축복과 둘째 축복을 잃어버린 인류는 성스럽고 영원한 부부사랑을 할 수 있는, 참사랑의 개체 완성의 중요성을 알지 못했습니다.』개인이 얼마나 귀한 줄 몰랐다는 거예요.

『청소년들은 대부분 혼전순결과 참사랑의 인격에 대한 철저한 교육을 받지 못합니다.』

누가 그런 것을 교육해요? 성교육 한다는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파괴적인 성교육을 하고 있어요.

『기쁨과 행복과 이상의 근본인 참사랑의 가치를 몰랐습니다. 부부간의 신의와 정절이 가벼이 여겨지고, 결혼의 신성성이 무시되는 풍조는 인류사회가 엄청난 비극과 재앙을 내적으로 축적해 온 것입니다.』이게 폭발되는 거예요.

『남녀간의 사랑이 찰나적이요, 육적이요, 향락적인 것으로만 치닫는 소위 프리 섹스와 세속문화 속에서 참사랑은 설자리가 없어졌습니다.』

이것을 문 총재가 다시 창건해야 돼요. 여러분이 협조해야 돼요. 대구도 안 해 보라구요.

『급속도로 늘어나는 에이치 아이 브이(HIV)에이즈(AIDS)와 성관계 전염질환(STD)들은 인류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에이즈(AIDS)로부터의 안전지대는 없다고들 말합니다.』아프리카 같은 데는 20년 후에는 다 없어지는 거예요.

『세계가 지금 떨고 있는 테러리즘보다도 더 가공할 위협이 안전지대 없이 우리 모두의 지척에 와 있다는 말입니다.

한번 감염되었다 하면, 행복도 이상도 생명도 다 포기해야 하는 이 엄청난 지구성의 재앙을 해결하지 못하고서, 우리가 어떻게 이 시대의 지도자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책임을 져야 돼요. 책임을 져야 된다는 거예요.

『또한 ‘만물을 주관하라’ 하신 하나님의 제3축복 앞에서도 인간은 참사랑의 관리책임을 못 하고 있습니다. 만일 자연이 인간의 학대에 대하여 반항하고 인간을 거부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한 징후가 이미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생태계와 자연환경이 말없이 인간의 오만을 응징하기 전에, 인간은 참사랑의 인격을 회복하고 만물 앞에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한 번도 그런 주인이 되어서 나타나지 못해 봤어요. 만물의 영장으로서 나타나야 되는 거예요.

내가 문제고 우리 가정이 문제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

오늘의 문제를 좀더 근원적으로 파헤쳐 보기 위하여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으로 참된 ‘나’와 ‘우리’의 관계를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내가 문제이고 우리 가정이 문제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세상이 된 것이 누가 문제가 아니에요. 조상이 문제가 아니에요. 해결해야 할 내가 문제고 우리 가정이 문제예요. 책임질 수 있는 가정을 어떻게 창건하느냐 하는 것이 인간들이 소원하는 희망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인간은 타락으로 인해 참된 ‘나’의 자리를 못 찾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우리’라는 말을 사용해 보시지 못하였습니다. 창조이상적 의식권 내에 설 수 있는 하나님 자신이 ‘내 것’, ‘내 자식’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관계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아요, 여러분이? 기가 차지요. 영계를 알아요? 발바닥같이, 두꺼비 등같이 알아 가지고 희망이 뭐가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핍박받더라도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죽음이 문제 아니에요. 죽음 같은 것은 이미 극복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죽음을 극복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갖고 있는 ‘나’라는 개념은 하나님의 본래 창조이상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이므로 우리는 스스로를 완전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들고 나와서 꺼떡거리지 말라는 거예요. 냄새 피우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당신이 마음놓고 ‘우리’라고 포함시켜 부를 수 있는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 즉 당신의 참된 아들딸을 찾아 복귀섭리를 해 나오신 것입니다.』이것을 다시 복귀해야 돼요.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요, 생명의 주체요, 혈통의 주체이니만큼 영원히 불가분의 일체적 기준에 서 있는 그런 참된 아들딸을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지금도 그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끝나지 않았어요. 그것을 알고 나면 내 아버지예요. 영원한 참아버지라는 거예요. 그러니 영원히 그 일을 계속할 텐데, 이 땅 위에서 일생에 그 담을 헐고 환경을 어떻게 정비하느냐 하는 효자의 도리, 나라를 가지면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책임할 수 있는 아들딸이 있어야만 된다는 거예요.

『우리는 먼저 몸과 마음의 통일로 개인 완성을 이루고…』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그 터 위에 하나님과 부자지간의 종적 관계를 수립해야 합니다. 그러나 종적인 관계만 갖고는 ‘우리’라는 말이 성립 안 됩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횡적인 관계가 함께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예요. 정(正)에서 나누어(分)져서 합(合)이 벌어져야 됩니다.

『따라서 남자와 여자가 참된 축복결혼을 통해 참된 부부관계를 맺어 자녀를 낳고 참된 가정을 세워서 3대를 중심삼고…』

3대입니다.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는 2대인데 3대를 못 가졌어요. 3대를 잃어버렸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이 3대권을 다시 회복해야 되는데, 그것을 위해 통일교회 문 총재를 통해서 결혼을 다시 해야 돼요. 결혼을 잘못 해서 이것을 파괴했으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다시 결합하지 않고는 3대가 없어요. 3대권을 연결해야 돼요. 그것이 돌감람나무를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 되는 일입니다. 죽어 보라구요, 문 총재가 거짓말했나.

『사위기대를 이루어야만 비로소 하늘은 가정단위로 ‘우리’를 부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비로소 ‘우리’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라는 말은 이 이상적 가정에서부터 할 말이었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어드래요? ‘우리 집, 우리나라!’ 하지요? 이놈의 나라가 하늘나라예요? 이 세계가 하늘나라예요? 사탄이 준동해 가지고 지옥화된 세상이에요.

가정이야말로 사랑과 평화와 행복의 요람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여 그런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 자리에서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절대사랑과 절대신앙을 중심삼은 절대투입이었습니다.』

0.0000, 몇백 배의 영점까지도 있는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렸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걸 생각했다면 복귀역사 구원역사를 그만두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잊어버리고 계속 투입해 나온 거예요. 부모의 마음은 그래요. 위하다가 또 안 되면 그것을 계속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본래의 본연적인 부모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안 그럴 수 없다는 거지요.

『거기에는 자신의 이익이나 사정을 생각할 수 있는 틈이 있을 수 없습니다. 완전히 백 퍼센트 주고 또 주는 위하는 사랑의 시원이 바로 여기에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의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같이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세 번 이상 죽더라도, 네 번 백 번 죽더라도 위하겠다는 마음, 거기에 참이 있는 거예요. 참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죽고 죽고 죽더라도 그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계속해서 찾아가는 것이 하늘의 부모의 심정이에요.

그 심정을 가지고 그 전통을 받았기 때문에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형님은 동생을, 동생은 형님을 위해서 그럴 수 있는 가정, 타락의 핏줄을 받은 이 모든 더러운 것을 밟고 넘어서 가지고 죽여 버리고 부활할 수 있는 권에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통일된 가정 형태에서부터 천국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 가정 출발을 위해서 문 총재는 재축복결혼을 해주는 거예요. 핏줄과 사랑과 생명을 다시 접붙여 주는 거예요.

『하나님의 입장에 있는 부모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투입․절대투입으로, 정․분․합의 논리로 보면 정(正)의 입장에서 자녀를 낳고 양육하여 종적인 ‘우리’의 축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횡적으로는 부부가 분(分)의 입장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일체가 되어 횡적인 축을 세우게 되면, 자녀들은 합(合)의 입장에서 자동적으로 종횡의 축에 맞추어 하나가 되면서 형제간에는 전후관계의 또 다른 축이 세워지게 되고, 그때에 비로소 종횡과 전후로 완전한 ‘우리’의 개념이 실체적으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우리’라고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우리’라는 말, ‘나’라는 개념을 갖지 못한 이 천지 역사 가운데서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운운하는 것은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모독이에요. 그것을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이 소중한 것입니다.』

가장 귀한 거예요, 가정이. 이럴 수 있는 가정이 온 천하를 잃어버린 것을 완전히 회복할 수 있는 기초가 되어 있고, 그것이 초석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거기서 해방의 도약이 아니에요, 비상천할 수 있어서 세계를 점령할 수 있기에 산다는 사람이 희망과 그 자신이 얼마나 높고 꿈이 얼마나 높아요?

『가정이야말로 하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가정이라는 환경이 없다면 어떻게 우리가 이와 같은 절대적 기준의 ‘나’를 찾고 종횡으로나 전후로 완전한 ‘우리’를 감히 생각이나 해볼 수 있겠습니까?』

타락한 인간이 그런 것을 생각할 수 없다는 거지요.

『가정이야말로 사랑과 평화와 행복의 요람인 것입니다.』

수평을 중심삼고 이 가정이 중심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이 커 가지고 가정에서 종족, 민족이 돼요. 그래서 세계를 꽉 누르면 가정이 중심이에요.

여러분의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나라의 어머니 아버지가 대통령, 왕이에요. 세계의 부모가 누구냐 하면 재림주예요. 하늘나라의 왕이 하나님이에요. 그 하나님이 완성하는 전부는 누구를 위한 것이냐? 아담 해와, 나를 위한 거예요. 나를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해야 돼요. 내 개인은 가정을 위하고,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 하나님은 나중에는 나를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전부 다 완성해서 우리에게 준다는 거예요. 놀라우신 하나님이에요.

희생한다고 비통해하지 말라는 거예요. 더 큰 축복을 계대 잇기 위한 하나님이 살아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일생 동안 핍박받아도 꼼짝달싹 안 해요. 핍박받는 것은 핍박하는 사람들의 소유권을 상속해 주기 위한 제2 하나님의 전법이에요.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핍박받는 것을 무서워할 것이 없어요.

참된 ‘나’를 찾아 하나님께서 ‘우리’라고 불러주는 가정을 세우자

『그렇다면 참된 ‘나’는 어디서 찾겠습니까? 위하는 참사랑을 실천하는 삶에서라야 가능합니다.』

참사랑으로 위해 사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되고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보다 위하는 사람이 주인이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 손자가 살더라도, 열 사람이라도 몇 사람이라도 좋아요. 거기에서 할아버지가 위하는 것보다도, 어머니 아버지가 위하는 것보다도 전체를 위하고 보다 위하는 사람이 중심존재가 되고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주인이 되는 거예요.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몰랐어요, 이 젊은이들!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청춘시대에 자기를 위해 가지고 날뛰어 보라구요. 가면 갈수록 길이 좁아져 가지고 절벽처럼 벽에 부딪혀 가지고 탄식하고 가려야 갈 길을 몰라 가지고 방황하는 현실이 있다는 거지요.

『그렇다면 참된 ‘나’는 어디서 찾겠습니까? 위하는 참사랑을 실천하는 삶에서라야 가능합니다.』아시겠어요?「예.」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문 총재가 이 생활을 하다 보니까 중심존재로 자꾸 올라가요. 자꾸 올라가요.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문 총재 이상 위하지 못한 사람은 문 총재 휘하에 달려야 돼요. 하나님보다 위하겠다고 하면 하나님 위에까지 가고 새로운 천하를, 타락한 세계가 아닌 새로운 천국을 만들어 줄 수 있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거예요. 놀라운 거지요.

꿈을 가지려면 문 총재와 같은 꿈을 가지고, 희망을 가지려면 문 총재와 같은 희망을 가져야 돼요. 그 희망적인 승리의 판국이 유토피아가 문제 아니에요. 그 몇십 배, 몇백 배 가치 있는 세계를 차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다면 참된 ‘나’는 어디서 찾겠습니까?』이거 알겠어요?『참사랑을 실천하는 삶에서라야 가능합니다.』

이렇게 살면 중심존재가 되고 상속자가 되기 때문에 주인이 된다 이거예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이 나라의 대통령도, 딴따라 패 하던 사람들이 별의별 짓을 다 해먹었더라도 훅 불려 날아가는 거예요. 피와 살과 골수를 짜내 가지고 충효의 도리를 한 사람들이 주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자신을 완전히 영점에서…』

영점에서, 해봐요. 영점에서!「영점에서!」저 뒤에도, 영점에서!「영점에서!」졸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귀하기 때문에.

『부정하고 가정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 인류를 위해,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 살게 되면 참된 ‘나’는 자동적으로 찾아지는 것입니다.』

왜? 중심이 되고, 상속자가 되기 때문에.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우리는 스스로를 내세우며 ‘나’를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기나긴 역사의 뒤안길에서 참된 ‘나’를 말할 수 있는 자식을 찾아 한에 얽힌 복귀섭리를 해오신 하나님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함부로 ‘나’를 주장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자나깨나 이상가정 완성을 위해 살아야 할 것입니다.』

일대로써는 모자라요. 모자라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아도 모자라요. 내가 지내 보니까 모자라게 되어 있어요. 마음대로 자고, 먹을 것 마음대로 먹고, 놀 것 다 놀고, 술 먹고 춤추고 방탕해 가지고는 어림도 없다구요. 바빠요. 갈 길이 바빠요. 수천년간 곡절의 길을 고속도로 닦아 놓고 가야 할 운명이 우리 타락한 인생이 가야 할 길이라는 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세계인 평화세계, 하나님께서 천년 만년 기다려 온 이상가정만 세운다면 그곳이 바로 지상천국의 출발지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상천국 출발지의 가정을 못 찾았어요. 목사님들 가정, 죽어 보라구요. 예수님도 가정을 못 가졌기 때문에 낙원에 가 있어요. 천국 못 간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해 가지고 어린양 잔치를 해야 돼요.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 신부라는 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2천년 동안 제물이 되어서 여자들이 피를 많이 흘렸다구요. 종교에서 여자가 75퍼센트예요. 남자들은 도적놈들이에요. 여자들을 유린해 먹는 거예요.

『거기에서 불쌍한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분이 내 아버지, 여러분의 아버지예요. 한을 풀어 드릴 숙제와 과정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 때 숙명적인 과제예요. 운명이 아니에요. 운명은 대체할 수 있어요. 이것은 절대예요. 아들딸을 바꿔 할 수 있어요?

『여러분, 태양을 쳐다봐도 부끄럽지 않고, 바닷물을 보아도 떳떳하고, 만물 앞에서도 일점 감출 것이 없는 참된 ‘나’를 찾아 하나님께서 ‘우리’라고 불러주는 가정을 세웁시다.』

이게 숙원이에요. 만민 공통적인 숙원이에요. 만국 해방적인 숙원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리하여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참된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성립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나아가 인류의 참된 부모이시며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근원이신 하나님은, 인류의 조상이시며 나아가 주관자로서 참된 왕이십니다.』왕이어야 주관자가 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하나님은 그 모든 위치를 잃어버리신 것입니다.』

이것을 몰랐어요. 얼마나 불쌍해요? 천지의 대주재인 하나님이 왕 중의 왕인데, 전부 다 잃어버려 가지고 한 나라와 한 가정도 못 가진 신세예요. 하나님에게 복 받겠어요? 기독교에서는 ‘우리 아들딸, 우리 장로교!’하는데, 하나님이 교파주의예요? 미친 것들! 천주주의예요, 천주주의!

가정이상의 해방권을 만들어 놓은 레버런 문

『복귀섭리의 진전에 따라 본인은 해양환원…』

바다를 되찾아 드려야 돼요. 그런 놀음을 했어요. 내가 오대양에서 25년 동안 배 탔어요. 하나님이 지으신 바다에 얼마나 신비가 있느냐 하고 말이에요.

『육지환원…』잃어버렸으니 환원해야 돼요.

『천주환원과…』하늘땅을 환원해야 돼요.

『더불어 제4차 아담권…』

제4차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이에요. 아담권 하면 아담 종족권, 아담 국가권, 아담 세계권을 말해요. 제4차 아담권은 뭐냐? 제1차 아담은 구약시대에 타락했지요? 구약이에요. 신약의 예수님은 제2차 아담으로 왔어요. 실패했지요? 가정을 못 이뤘어요. 가정을 못 이루어 가지고 천국 백성을 가질 수 없어요.

재림주 되는 제3차 아담 레버런 문은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을 한 거예요. 유대교가 실패하고, 기독교가 실패하고, 모든 종교가 실패한 가정이상을 완전히 해방권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래서 참부모예요.

참부모가 둘이 있을 수 있어요, 영원히? 참부모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절대적이에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 죽어 보라구요, 저나라가 어떻게 되어 있는가. 함부로 생각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이것은 협박이 아닙니다. 내가 공인으로서 틀림없이 전부 다 솔직히 얘기해 줘요.

레버런 문을 통해서 결혼을 다시 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가요. 영계의 수천억을 축복 다 해줬어요.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약 주고 병 주던 사탄을 전부 다 추방해 버렸어요. 1999년 3월 21일에 사탄이 굴복했어요. 하나님 앞에, 문 총재 앞에, 인류 앞에 항복한 항서를 받아 놓았어요. 이제 졸개새끼들을 몰아내는 거예요.

종교권 축복한 가정들이 나서는 데는 사탄이 존속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핏줄이 있는데 사탄의 핏줄이 존속할 수 없어요. 이것은 플러스 플러스로 반발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격리되는 거예요. 세상이 이제부터 얼마나 급변하는지 두고 보라구요.

그때 가 가지고 졸업 때가 됐는데 졸업장을 못 타 가지고 허덕이는 신세, 천리의 대도에 위반되어 가지고 억천만세의 죄악을 홀로 짊어지고 가야 할 길이 지옥밖에 없는 그 운명을 어떻게 표현해요? 얼마나 바쁜 그 시대가 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협박이 아니에요. 협박이 아니고 공개 선언이에요. 경고예요. 죽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심정권 환원을…』하나님의 사랑권, 개인으로부터 가정까지 전부 다 심정권을 환원해야 돼요.

『선포한 토대 위에 잃어버리신 하나님의 왕권을 되찾아 드리는 역사적인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지난 1월 13일 거행하였습니다.』

그게 뭐 아이들 장난이에요? 아이들 장난이에요. 그게? 심각하고 얼마나 엄청난 사실인지 몰라요. 그걸 모르는 사람들을 어떻게 해방을 시켜 줄 수 있어요?

승리권을 상속받은 축복가정이 되어야

『본래 아담이 첫 가정으로서 인류의 조상이요 가정의 근본인 것입니다. 본래는 가정의 왕이 앞으로 국가 왕의 자리를 이어받아야 되고, 나아가 천주 왕의 자리를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래야만 본연의 이상적 천국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상적 천국권! 개인적인 이상적, 가정적인 이상적, 국가적인 이상적, 세계적인 이상적 천국권이에요.

『이제 탕감의 시대가 끝나고 입적을 통하여 본연의 정착시대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나라의 왕이 연결되고 나아가 세계의 왕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입적이라는 것은 나라 없이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지난해 자녀의 날에 천지부모가 가정의 왕으로서 군림하게 됨을 선포하고, 입적된 가정에서부터 비로소 하늘의 부모를 왕으로 모시고 나아갈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게 아이들의 무슨 장난인 줄 알아요? 거짓말을 하면 벼락을 맞을 제목이라구요.

『따라서 모든 축복가정은 천지의 왕을 모시는 표준적인 전통을 세워야 할 가정인 것을 자인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가정적 왕으로부터 그 나라의 왕과 천주의 왕을 모실 수 있어야 돼요. 자기가 인정해야 돼요.

『그래서 교회시대는 끝나고 가정연합의 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간판을 떼어버렸어요. 교회가 없기 때문에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가정이상을 반대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전체 우주가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연체로 연결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가정이 그런 핵의 자리에 서서 만물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랑으로 지어 존재하는 그들을 먹고…』사랑으로 지었으니 사랑하고 먹어야 돼요.『사랑하는, 주인의 자리를 갖춰야 됩니다.

그래서 자기 가정이 하나님 앞에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권이 되어서, 천지부모 왕을 모시는 표준적, 정착적…』표준이 되어도 자리를 못 잡으면 큰일이에요.『정초석과 같은…』초석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의 가정이 초석이 되어야 돼요.

『가정이라는 것을 느껴야 합니다.』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리하여 승리권을 상속받은 축복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천주의 승리권, 하나님과 참부모가 승리한 승리권을 상속받는 축복 가정이 되어야 돼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이렇게 귀한 겁니다.

평화로 가기 위한 중요한 몇 가지-남을 위하여 사는 생활을 해야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인류는 이제 독선과 무지 그리고 이기심과 증오를 자책하고, 하나님 앞에 겸허히 고개 숙이고 천도를 따라야 할 시점에 다다랐습니다.』 지금이 그런 때예요. 철 모르는 사람은 언제 봄이 가고 여름이 오는지 모르지요.

『본인은 일찍이 하나님의 소명을 받고, 하나님과 인류가 공히 바라시는 평화세계의 실현을 위해 생애를 바쳐 왔습니다.

본인은 오늘 평화로 가기 위한 중요한 몇 가지를 말하고자 합니다.

첫째로 우리는 남을 위하여 사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이기적인 생활은 타인을 불쾌하게 하는 것은 물론, 천도를 거역하는 것입니다.

남을 위하는 삶은 곧 하나님을 닮는 실천인 것입니다.』이게 하나님의 가치관이에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상속받아 가정과 사회, 국가와 세계를 사랑함은 우주의 근본질서에 순응하는 것입니다.』

천운이 어디로 가든지 상충이 안 되는 거예요. 환영해 가지고 보호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만 인격을 완성한 참사람․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 됩니다. 이래야 평화를 이루는 주체가 됩니다. 남을 위하는 삶은 평화로 향하는 첫 관문이 됩니다.』

자기를 위해 가지고는 안 돼요. 다 막혀 버려요. 열 사람 친구가 있다면 열 사람 친구를 위하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되지만 위하라고 하면 다 떨어져 나간다구요.

『이것과 관련지어 평화에 이르는 길은 하나님주의-두익사상에 의해야 한다는 결론을 말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주의가 뭐인 줄 알아요? 참가정주의, 참나주의예요. 두익사상이 뭐인 줄 알아요? 하나님의 주권을 대신해 가지고 내 가정에서부터 영원한 세계까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아담주의예요. 두익사상이에요. 박수해요. 왜 하다가 말아요? (박수) 감사해요.

『하나님주의-두익사상이란…』

이것은 세계적으로 이미 다 실험 필했어요.

『가인 아벨의 갈등을 시원으로 하여 이 세상 속에 있는 모든 갈등 요인과 사상과…』별의별 사상이 다 있잖아요? 그거 다 수습해야 됩니다.『그 결실들을 전부 화합하고 포용할 수 있는 사상이요, 주의입니다.』

참사랑이면 다 포섭됩니다. 그렇지요? 자기 사랑하는 아내에게는 높고 낮은 것을 개의치 않고 귀한 것을 다 주고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거기서 녹아나는 거예요.

『갈등과 증오의 고리를 무엇으로 끊겠습니까? 증오에 대한 더 큰 증오로서의 반응은 오히려 더 가공할 증오와 파괴를 불러올 뿐입니다. 이는 평화로 가는 길이 될 수 없습니다.』미워해 가지고는 안 돼요.

『대립하고 불화하는 양편의 갈등요인은 오직 참사랑에 의하여서만 감화, 교육되고 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에 세운 참사랑은 국경에 막힘이 없이 초국가적입니다. 또한 참사랑은 종교의 높은 담도 뛰어넘고, 인종차별도 없는 초종교적 초인종적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으로 한 상대를 위하는 참사랑의 감화력, 생명력에 의하여만 좌우 양쪽, 전후 양쪽, 상하 양쪽, 내외 양쪽의 갖가지 지구성의 모든 갈등 대립 요인은 극복되고 영원한 평화이상세계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위하고 위하고 위하다 보면 다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무리 탕자, 불한당 같은 불효자식도 위하고 잊어버리는 어머니의 사랑이 없으면 회생의 길이 없는 거예요. 돌고 돌더라도 근원에서 떠날 수 없다는 거예요. 근원에서 출발을 잘못했으면 끝에 가서는 전부 다 맺고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평화로운 세계와 국가를 이루는 기초단위인 참된 가정을 이뤄야

『둘째, 평화로운 세계와 국가를 이루는 기초단위인 참된 가정을 이루는 일입니다.』

참된 가정, 참된 가정은 참된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가정이에요.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대립 갈등의 뿌리가 시초의 가정에 있었고, 따라서 이상적인 참부모의 가정이 생겨나지 않는 한 평화세계는 그 기원이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나와서 새로운 가정을 출발하지 않고는 기원을 복귀할 수 없는 거예요. 문 총재가 그런 책임 소행을 하는 거예요. 그 뒤를 따라 가지고 그런 이론적인 책봉을 다시 계승해야 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참감람나무는 못 된 거예요. 타락했으니 돌감람나무예요.

『이와 연계하여, 본인이 세계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는 국제축복결혼은 단순한 한 종단의 결혼의식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세우는 구국 구세의 운동입니다. 청소년들에게는 혼전순결운동을 실시합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으로 부부간의 절대 신의와 정절의 서약 아래 축복결혼을 하게 하는 운동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가정과 참부모를 이루는 거룩한 운동입니다.』 참가정과 참부모가 되어야 되지요? (박수) 감사해요.

『이런 이상 아래 교육을 받고 결혼을 한 가정은 에이즈를 위협으로 느낄 이유가 없습니다.』새로운 순결 혈통 가운데는 에이즈가 안 생겨요.

『이들에게는 에이즈 예방이 감기 예방보다도 쉬운 것입니다.』관계 없어요.『세계의 모든 젊은이들이 이 비전에 의하여 교육을 받고…』 교육 받아야 돼요.『실천한다면 에이즈는 완벽하게 예방될 것입니다.』

에이즈 예방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가정이 완전히 성립되는 거예요. 지옥이 완전히 당했어요. 에이즈보다 더 무서운 것이 지옥이에요. 지옥 병을 고칠 수 없잖아요? 지옥 병에서 다 이탈하고 해탈할 수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가정을 통하여 가정의 붕괴를 막고, 나라와 세계에 평화의 초석을 놓습니다. 특히 정치적 역사적으로 불화하고 원수관계에 있었던 국가간의 사람들이 그 높은 담을 넘어 사돈관계, 참사랑의 관계를 맺게 되니 화해의 폭은 국가를 넘고 인종을 뛰어넘는 것이 됩니다.』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 줘야 돼요. 그래야 끝나는 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자기 아들딸을 주어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우리 가정 이상 가정이 되라고 축복하지 않고는, 하나님에게 돌아설 수 있는, 하나님과 접선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이 없으니 하늘나라가 비어 있어요, 지금.

문 총재는 그래요. 문 총재가 유능한 아들딸이 많지만 제일 불쌍한 사람하고 결혼해 줬어요. 내가 장관, 대통령 아들딸하고 다 할 수 있는 데, 집어치웠어요. 통일교회에서 제일 못살고 불쌍한 사람들하고 했어요. 말만 하지 않아요. 내가 그렇게 살아요.

『진정한 평화로 가는 고차원의 공식은 불화와 원수관계인 가문, 더 나아가 원수국가의 자녀들끼리 교체 결혼축복을 하여 천지가 원하는 참사랑의 참가정 완성의 축복권을 성사시키는 것입니다.』

비로소 거기에서 천지가 원하는 참된 가정이상은 성사되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서 평화의 세계, 이상의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하나님과 인간이 원하는 영원한 평화세계가 출발하는 시원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안 하면 평화의 세계가 없어요. 암만 해보라구요. 없어요. 암만 도 닦더라도 종교 종단들이 그것을 못 하게 되면 다 실패해요. 혼자 살라고 그것을 만든 것이 아니에요. 가정이상이 생겨야 낙원이 없어지고 지옥이 없어지는 거예요, 문 총재로 말미암아.

초종교적인 화해와 협력은 평화세계로 가는 필수조건

『셋째, 초종교적인 화해와 협력은 평화세계로 가는 필수조건입니다.』

형제예요, 형제! 기독교에서 불교를 뭐 사탄의 새끼라고? 미친 것들이에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서 불교 믿는 사람들하고 싸우고 있겠나, 형제인데? 방대한 세계예요.

『본인은 지난 50여년간 초종교적인 화합과 대화를 위한 운동의 챔피언으로 일해 왔습니다.』내가 챔피언이라고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다 챔피언이라고 하니까 얘기하는 것입니다.『일해 왔습니다.』안 했다는 녀석은 세상을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무식해도 그렇게 무식할 수 없지요, 세상이 다 알고 있는데.

『언제나 자체 교단 발전을 위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예산을 지원하면서 계속해서 이 운동을 해 왔습니다.』

지금도 그렇잖아요? 여러분을 이렇게 모아 가지고 무슨 이익이 있다고 이래요? 한푼 돈이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수백억 달러의 돈을 벌었지만 다 뿌려 나왔어요. 내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래도 지금 팔십이 넘더라도 나는 나대로 자립하는 거예요. 끝까지 신세를 지우고 살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변함없는 이러한 사랑의 실천이 쉬운 일이었겠습니까?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누군가 해야 돼요. 아는 사람이 해야지요. 안 그래요? 모르는 사람보고 하라고 할 수 없어요. 아는 사람이 능력이 있든가 벌 수 있으면, 무엇이든지 자기 재산이라든가 자기 몸뚱이를 팔아서라도 해야 돼요.

『종단간의 화해 협력이 없는 한 세계 평화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

모슬렘하고 기독교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나 아니면 하나 만들 수 없어요. 더블유(W) 부시가 회회교하고 기독교를 어떻게 하는지 보는 거예요. 하나 만드는 일을 다해서 이미 그런 조직이 생겨났어요.

『하나님의 이상인 평화세계에로의 안내자는 종교지도자와 신앙자가 되어야 합니다.』

여기에 믿는 사람이 많지만 그런 생각을 꿈에라도 하고 살아요? 돌아다니면서 한푼이라도 도적질해 가지고, 거짓말해서라도 자기 아들딸 밖에 생각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거기에 임재하겠어요? 그러다가 망하는 거예요.

『종교가 만일 편협한 교파주의만 강조하고, 우주적인 참사랑을 가르치는 데 실패한다면, 인류는 갈등과 전쟁의 공포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해방되지 못하는 거예요. 그런 교파가 있으면 동네에서 쫓아 버려야 돼요. 입을 찢어 버려야 돼요. 죽어 보라구요, 문 총재의 말이 옳았나 글렀나. 자신 있게 얘기해요. 누구한테 배워 가지고 들어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지구성의 위기 앞에 종교지도자들은 겸허히 하나님의 뜻을 따라…』하나님의 뜻을 모르잖아요? 문 총재가 안다는 뜻을 알고 그런가 안 그런가 알아보고, 연구해 보고, 도서관의 책으로 비교 비판해 보고 따라…『초종교적으로 손에 손잡고 참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종교가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수십년 동안 했어요. 세계의 초종교적인 선두자가 문 총재라는 것은 이미 공인된 사실이에요.

『종교의 감화력에 의하여 화평한 인격이 창출되고 자아주관력이 배양되어 역사적인 증오와 분노를 소화하는 데서 진정한 평화와 안정이 오게 됩니다.

만일에 각 종교들이 교리나 의식의 차이를 뒤로하고 신의 높은 이상 아래 서로 사랑하고 협력하고 봉사하는 것을 세상 앞에 보여 준다면 세계는 극적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3년도 안 가지요. 나 그럴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있어요. 주먹 가지고 때려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설득해 가지고 밤이든 낮이든 부정할 수 없게끔 만들고 가야지요.

평화세계를 이룩하기 위한 유엔의 바른 역할

『넷째, 평화세계를 이룩하기 위한 유엔(UN)의 바른 역할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자 합니다.』

유엔의 이 녀석들은 뭘 하고 있어요? 국가들이 대사관을 만들어 놓으니 유엔 덩치를 미친개 고기 뜯어먹듯 뜯어먹는 거예요. 그놈의 나라들은 선한 나라가 아니에요. 악당, 괴물들이 되어 가지고 뜯어먹는다는 거예요. 그걸 다 잡아치워야 된다구요.

『유엔은 대표적인 세계평화기구로서 그 동안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창설 때와는 현격히 달라진 세계의 사정과 다원화된 지구성의 문제 해결을 위해서 작년에 본인의 생각을 유엔에 제안한 바 있습니다.』

안 하면 내가 유엔을 만들 거예요. 만듭니다. 또 다른 유엔을 만들 준비를 다 해놓았어요.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 거기에 인적 요원을 준비했어요. 그래, 평화대사가 나라 없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평화대사의 임무가 커요.

『유엔 안에 상원과 같은 특별기구를 보강해서 종교적․영적․도덕적․사상적 차원에서 세계문제를 심의하도록 하는 것이 그 하나였습니다.』

제멋대로 할 수 없다구요. 종교들이 찬양하고 국가들이 찬양할 수 있는 그런 과정을 거쳐야 돼요. 국가의 이익과 종교의 이익, 하나님에 이익 될 수 있는 것까지도 심의해야 돼요. 꿈도 못 꿀 수 있는 데까지 가지 않고는 세계가 바로잡히지 않아요.

『유엔이 국가이익에 기초를 둔 정치와 외교의 힘에 의하여 관장되는 차원을 넘어서서, 지구성적인 이념과 높은 신의 이상 아래 관장 기구가 되어야 만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평화세계를 창건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이 잘났다고 꼬리를 치고 다녀 보라구요. 암만해도 안 됩니다. 암만해도 밤, 밤, 밤, 더 깊은 밤, 아침이 없는 흑암의 지옥으로 떨어질 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이 나라도 그래요. 갈 길이 없기 때문에 내가 이 나라에 와서 이러는 거예요. 무슨 뭐 천주평화통일 나라가 무슨 나라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에서, 나에서부터 가정에서부터 이것을 교육해 가지고 만들어야 돼요.

이제 당수로부터 전부 다 내가 초청을 할 거예요. 안 오면 두고 보라구요. 안 와 봐라 이거예요. 껍데기밖에 안 남았어요, 게 껍데기를 벗긴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마찬가지고, 일본도 이 대회를 하고 있어요. 세계 각 국가에서 하고 있어요. 이게 한국대회예요.

이게 뭐예요? 천주평화통일국 뭐예요?「한국대회!」한국이에요, 한국! 194개국이 되는 유엔 가입국가 가운데 하나예요. 한국에서 나를 반대할 수 없어요, 아무리 큰소리하더라도. 반대한다면 세계적으로 가로막아 가지고 반대할 수 있는 자신 있어요? 하늘을 대변하고, 역사를 대변하고, 종교를 대변하고, 정치를 대변하고,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패들을 대변할 수 있어요? 자기들 입장에서 말할 뿐이지요.

세계니 하나님의 뜻이니 무엇이니 공상 같은 말 같고, 추상적이요 관념적인 이런 상상할 수 없는 말 같지만 사실을 얘기하고 있는데, 그걸 믿지 못한다고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유엔뿐만 아니라 향후 세계질서는 정치 주권이 도덕적․영적․사상적 가치와 별개로 작용해서는 공익과 평화가 보장되기 어렵습니다. 신의 이상에 기초하고 우주공법과 통하는 영적․도덕적 고차원의 지도력이 요청되는 것입니다.』지금 그런 때예요.

『정치력이나 그 어떤 힘도 신과 천리 위에 설 수는 없습니다.』(박수)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아무리 대통령이라 해도 천운을 타야 돼요. 암만 자기 힘으로 해보라구요. 안 떨어지겠다고 죽을힘을 다해도 떨어져 나가요. 천운을 타야 돼요.

『…고차원의 지도력이 요청되는 것입니다. 정치력이나 그 어떤 힘도 신과 천리 위에 설 수는 없습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면 문 총재가 벌써 대통령 해먹은 지 오래 됐다구요. 야당 여당의 싸움이 다 그쳤어요. 다 끝났다고 본다구요. 그런 것 상대를 하지 않았어요, 지금까지. 이제부터는 내가 올바로 교육해 가지고 좌우로 갈라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길가에서 만난 손님이 이상한 말을 한다고 이상한 사람으로 보지 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언자가 있고, 선각자가 있고, 개척자가 있어요. 예언한 말을 자기가 이어받아 가지고 생활권 내에서 관계 맺어 가는 것이 선각자예요. 선각자들도 개척해야 돼요. 수많은 개척을 해야 돼요. 개인적 개척, 가정적 개척, 국가․세계적 개척을 해야 돼요. 문 총재는 예언자, 선각자, 개척자를 다 해봤어요.

그래서 종교를 부정하고 정치를 부정하고 엔 지 오를 부정하고, 하나님의 초국가 초종교, 초 엔 지 오를 주동해 가지고 유엔이 어떻게 해야 할 것을 말한 거예요. 유엔이 공산당 요리문제, 인본주의 사상 해체문제, 통일적인 무엇을 알아요? 몰라 가지고 집적거려서 큰소리했댔자 얼마 못 가서 다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문 총재 말은 흘러가지 않아요. 두고 보라구요, 흘러가나. 그렇기 때문에 핍박을 받을 때도 어디 가든지 당당한 거예요. 미안합니다.

『또한 유엔은 비정부 민간단체-엔 지 오(NGO)의 의견을 많이 수렴해야 할 것입니다. 본인이 왕고(WANGO)를 창설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전체 엔 지 오(NGO)들은 더욱더 대화하고 협력하면서 본래의 창설정신을 잃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사람이 결심해 가지고 순식간에 변해요. 그래서 말한 거예요. 엔 지 오에도 수많은 잡동사니 단체들이 많아요. 자기 살아먹겠다고 기생충 놀음을 하겠다는 거예요. 그것을 다 정리해야 돼요. 하나님을 알고 하늘나라를 알게 되면 다 깨끗이 정리되는 거예요.

『이기적이고 편협해지지 않도록 노력하면서 세계를 위해 바른 봉사를 계속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누가? 하나님이, 문 총재가 부탁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그러면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놓았어요. 학교도 만들어 놓았고, 교육기관도 만들어 놓았어요. 수련 받으라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돈을 받고 수련해 줘야 되겠어요. 월사금을 받아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모르니까 알 때가 가르쳐 줬어요. 부모가 대학 나올 때까지는 대주지요? 대학을 나온다면 월사금을 받아야 돼요. 월사금을 받는다면 몇천억을 주고도 그 값을 치를 수가 없어요. 그런 말을 하는 사람 만나 봤어요? 대학교 총장도 여기에 왔구만. 교수들이 그런 말을 해요?

통일된 조국과 평화의 이상세계를 건설하는 역군들이 되자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스스로 실천하지 않으면서 평화를 말하는 것은 진정한 지도자의 도리가 아닙니다.』

나 문 총재는 그래요. 나 다 이루어 놓고 하는 말이에요, 이게. 누구 말 들어 가지고 남을 속여 가지고 해먹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싸운 투쟁적인 기록, 승리의 기록 위에서 이 일을 성사하기 위해서 말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그 기록을 따라가게 되면 이런 승리의 패권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투쟁의 과정에 서서 후퇴할 수 없고, 만국 만세를 통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자가 되겠다는 결심을 가지면 끝까지 가게 되어 있어요.

『또한 우리가 앉아서 평화를 기다릴 만큼 여유가 있는 세계의 상황도 아닙니다.』바빠요. 피난 보따리를 지고 어디로 가야 될 때가 왔어요.

『평화대사들은…』

이 평화대사라는 말이 통일교회에 의해서 지금 처음 생겨났어요. 평화의 왕권을 중심삼고 준비하는 거예요. 길러 나가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은 물론 우리 모두가 평화운동의 주체가 되어 기필코 평화세계를 창건해야 하겠습니다.』기필코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박수) 감사합니다.

『유엔을 비롯한 모든 국제기구들은 평화대사관을 중심하고…』

이제 72개국에 대사관을 만들려고 그래요. 나라의 힘도 없이 나 혼자! 다 그런 사상을 가졌으면 세계 평화를 이루는 데 문제가 없겠지요.

요즘에 기성교회가 일화 천마 축구팀이 우승했다고 분하다고 축구팀을 만들어 가지고 일화를 이기겠다고 하는데, 이겨 보라구요. 못 이겨요. 못 이긴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싸우고 천국을 위해서 싸우는 신령 기반에 누가 미치나?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이 없어요. 못 이겨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강연문만 게재함)

『역사적 숙원인 세계평화이상국가 운동에 적극 협력 지원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각계 각층의 지도자들인 여러분이 일심일체가 되어 다 함께 남을 위하는 삶으로 참사랑 가정이상을 창건하여 실천함으로 천운의 협조를 받는 평화의 선구자들이 됩시다. 통일된 조국과 평화의 이상세계를 건설하는 역군들이 됩시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Ⅵ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