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타운에서 온 사람은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오늘은 '재창조 역사'라는 제목을 가지고 이야기해 보자구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

​지금 이 지구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고,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종교의 목적이 무엇이냐? 이렇게 묻게 될 때 확실한 대답을 지금까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악하기 때문에, 악한 사람이 완성한, 선한 사람이 돼야 된다 하는 그 기준이 확실치 않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구원을 받아야 된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섭리, 하나님이 인간을 구해야 된다는 관점에서 볼 때, 구원 역사를 하는 섭리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구원, 구원이 뭐냐? 지금까지는 '구원이 이렇다' 하는 확정적 기준이 없었습니다. 이런 신앙관에 대해 통일교회는 '구원은 복귀해 가는 것이다, 복귀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구원의 목적이 복귀의 목적과 일치된다는 것을 우리가 정의내렸다는 이 사실을 두고 볼 때, 이것은 종교계에 하나의 크나큰 목적관을 제시한 것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복귀의 한계점이 어디냐? 사람은 타락했기 때문에 결국은 타락하기 전의 사람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에게는 종교가 필요하고, 신앙생활이 필요하고, 종교의 길을 인도하는 안내자, 즉 구주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건 전부 다 타락 때문에 생긴 말입니다.

오늘날 일반 기독교 신자들은 '구주가 본래부터 있었다. 하나님과 같이 삼위일체의 한 분으로 계셨다' 이렇게 보고 있는 것입니다. '타락도 하나님이 섭리 가운데서 시킨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원리원칙을 모르기 때문에 그런 관을 지금까지 주창해 나온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인간을 타락시켰다는 이런 논리를 성립시킨다면, 거기에는 우리가 대답 못 할 많은 의문점이 내포되게 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은 선한 하나님이 아니고 잔인한 하나님이다, 지옥을 만들어 놓고 그 지옥에 보내기 위해서 인간을 만들어 고생시키는 분이다, 이렇게 돼요.

또, 예정론 같은 이런 논리, '예정했다'는 이런 엉터리 같은 논리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용서할 수 없는 말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그러면 본래부터 예정되었다면, 왜 하나님이 사람을 세상에 태어나게 했느냐 할 때 지옥에 보내기 위해서 태어나게 했다는 이런 논리가 성립 되는 거예요. 이런 논리를 가지고 지금까지 신앙계를 지도해 왔다는 사실, 이건 우스운 놀음이라는 거예요.

또 그들은, 나중에 끝날에는 주님이 오는데, 메시아가 오는데 기독교인들만 전부 다 공중으로 들려 올라가고 일반 사람들은 전부 다 불로 살라 버린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볼 때, 그들은 당파적인 하나님이라는 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러한 것은 전부 다 근본을 밝히지 못한 데서 유래된 결과인데, 그것이 오늘날 세계에 미치는 악영향이란 것은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 하나님이 만약에 타락을 시켰다든가, 인간을 지옥가게 한다든가 하는 이런 모든 문제 등을 생각하게 될 때 하나님이 없다는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는 현시점에 이르고 있는 것입니다. 또, 공산당이라는 것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이러한 유물사관을 갖고 세계를 휩쓸게 되는 것도 다 종교가 이와 같은 불분명한 근원에서 시작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이와 같이 복잡하고 믿을 수 없는 신앙관을 전부 다 총괄하여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라고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되돌아가야 된다'는 하나의 논리로써 모든 것을 포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예정 같은 것도 성립되고, 그 과정에서 지옥도 가고, 그 과정에서 선악의 싸움도 있고, 그 과정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것을 우리는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의 책임도 인간이 져야

자, 그러면 복귀섭리는 어떻게 하느냐?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있으면, 하나의 블루프린트(청사진)가 있으면, 그 원칙을 따라서 다시 갖다 맞추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이 원칙, 창조한 이 원칙에 일치하기 위해서는, 그 블루프린트에 일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창조하던 법도에 일치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결론에 도달하기 위하여 재창조역사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재창조역사라는 거예요. 거 알겠어요, 재창조?「예」 재창조해야 됩니다.

그러면, 타락을 누가 했느냐? 사람이 했다는 거예요. 자기가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죄를 지었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죄를 지으신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니 죄를 지은 당사자가 그 죄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내 자신이 책임을 져야 됩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아버지이고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아들이 죄지은 것을 아버지가 책임질 수 있어요? 여러분들, 오늘 이 세상이 그렇다구요. 자기 아버지나 자기 아들이 죄지은 것을 그 아버지나 아들이 대신 책임질 수 있게 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죄를 지은 사람이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 구약 성경을 보나 신약 성경을 보나 죄를 지으면 죄를 지은 사람이 당했습니다. 눈이 잘못 하면 눈을 빼고, 입이 잘못하면 입을 벌하고, 손이 잘못하면 손을 벌하는 놀음을 했지, 그 아버지를 대신 잡아다가 아버지의 눈을 빼는 그런 일은 안 했습니다. 성경역사가 도대체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책임진다면 벌써 다 해버렸다구요. 벌써 다 구원하고도 남았다구요.

사탄은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이 복귀해 가야 된다'는 이 원칙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일에 하나님이 해주면 사탄이 대번에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누가 책임져야 할 문제를 딴 사람이 했다 하면 전부 다 참소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법도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예를 들면, 학교에서 시험을 치는데 학생의 답안을 선생이 써 줬다고 하면, 만약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어떤 학생에게 참소를 받더라도 그 선생은 꼼짝못하고 그 학생도 꼼짝못하는 거라구요. 몽땅 걸려 버린다 이거예요. 그거 알겠어요?「예」

오늘날 신앙자들에게는 이런 확실한 관,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이 책임지고, 가야 되고, 사탄이가 하나님 앞에 참소조건을 제시할 수 있는 내용을 남겨서는 안 된다는 확신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결정적 기준을 지금까지 찾지 못했다는 거라구요.

결국은 뭐냐 하면, 학생이 시험을 잘못 치면 낙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도 어떤 원칙에 패스하지 못하면 얼마든지 연장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는 타당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인간의 책임이 역사를 거치면서 점점 가벼워져 왔느냐, 무거워져 왔느냐? 인간들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점점 무거워져 왔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예」

그렇다면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지금까지 연장시키고 싶으셨겠느냐, 옛날 아담 가정에서 이것을 빨리 해결짓고 싶으셨겠느냐? 이것이 문제가 됩니다. 하나님이 어떠하셨겠느냐? 연장하고 싶으셨겠어요?「아닙니다」

하나님은 아담시대에, 아담가정에서 이것을 일대에 끝마치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왜 끝마치지 못했느냐? 하나님이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구요. 인간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끝마치지 못했습니다. 아담가정으로부터. 노아 때면 노아 때에 끝내려 했으나 노아가정에서도 이것을 또 끝내지 못했기 때문에 역사는 전전하여 점점 어려운 결과의 세계로 떨어져 가지고 지금까지 수천 년 역사를 연장해 내려오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여기서 알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능하신 하나님도 이와 같이 다시 인간이 책임져 가지고 본연의 기준에 돌아와야 하는 이 원칙을 두고 보시기 때문에, 거기에 일치되지 않게 될 때는 역사섭리가 언제나 연장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일치된다구요.

역사가 이렇게 발전하면서 인류는 이렇게 확대되어 나왔다구요. 요것이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영계까지 발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어느때에 있느냐? 이런 시대(천주시대)에 있습니다. 여기에 한 사람이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 책임을 누가 지느냐? 이 책임은 누가 져야 하느냐 이거예요. 인간이 죄의 역사를 일으켜 놓았으니 그 죄의 역사를 인간이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육신을 쓰고 탕감하고 가야 할 복귀의 길

그러면 구원, 구원이라는 관념이 어떻게 서느냐? 구원이…. (녹음 잠시 끊김 )

그냥 돌아갈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이걸 전부 다 부정하고 돌아가는 한 길이 있다는 거예요. 부정하고 돌아가면 어떻게 되느냐? 여기에 남아진 죄에 대한 책임을 안 진다 그 말입니다. 책임을 안 지겠다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사탄이가 가만 있겠어요? '왜 책임 안 지느냐? 하지, 사탄이가 가만 있겠어요? 어디 참소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돌아가는 이런 길을 취하면 좋지만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하고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탕감하고 돌아가는 그런 길입니다. 알겠느냐구요? 그렇게 돌아가면, 탕감하고 돌아가면 사탄이가 뭐라고 하겠어요? 그렇게 탕감하고 돌아가게 될 때는 사탄이도 할수없이 보내 준다는 것입니다. 안 보내줄 수가 없다는 거예요.

오늘날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이 탕감법이라는 것을…. 무책임한 자리에서 천국 가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만 이걸 책임져 가지고 탕감하고, 이와 같은 역사적인 죄를 청산짓고 천국 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여기서 복귀를 하는 데는 탕감복귀를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거 알겠어요?「예」

오늘날 우리 통일교인들, 구원은, 복귀는 탕감복귀라는 것은 알았지만, 탕감을 어떻게 하느냐?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라, 책임지고, 역사적 모든 것을 청신짓는 조건, 전체는 못 해도 조건이라도 세워 놓고 가야 됩니다. 이 관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돌아가는 길이 둘이 있는데, 이건 돌아갔다가도 다시 와서 청산해야 되는 길이요, 이건 다시 와서 청산 안 해도 되는 길입니다. 이 길은 지금까지 죽은 사람들, 책임 못 하고 죽은 사람들,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이 가는 길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영계에 간 사람들은 이걸 못 했기 때문에 다시 와 가지고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모든 영인들이 이걸 거치지 못하고, 탕감복귀하지 못하고 갔기 때문에 전부 다 이 법에 걸려 가지고 영계에 갔다가 다시 와서 탕감조건을 세워야 되는 운명에 머물려 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땅 위에 살고 있는 사람이 영계의 사람보다 한 가지 유리한 것은 뭐냐? 직접 탕감조건을 세우고 갈 수 있는 때가 오늘날 육을 쓴 이때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이때가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몰랐습니다. 육을 가졌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지금까지의 신앙자들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육을 쓴 우리 인간이 '온 세계 사람의 탕감조건을 내가 책임진다' 하고 하늘과 사탄 앞에 선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육을 쓰고 있을 때는 일대에 이것을 탕감할 수 있는 길이 있지만, 만약에 이것을 탕감하지 못하고 영계에 갔다가 다시 와서 탕감하려면 이보다 몇백 배 몇천 배 힘든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거 알겠어요? 「예」

그러면 육신 쓰고 탕감해야 되겠어요, 다시 와 가지고 탕감해야 되겠어요? 「육신 쓰고 탕감해야 됩니다」 누구나 다 그렇게 대답할 거라구요.

오늘 여러분은 탕감복귀라는 것이 얼마나 무섭고 어려운 것인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탕감복귀를 못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가 지금까지 연장되어 내려왔습니다. 탕감복귀를 했더라면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단축시켜 오늘날 인류를 평화의 세계로 벌써 복귀했을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메시아가 와서 사탄을 추방하고 하나님과 하나돼야 구원이 이루어져

자 여러분, 여기 이 시대에, 복귀가 필요한 이 시대에 창조원리를 적용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여기에 재창조원리가 있느냐? 여기 복귀과정에 재창조원리가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본래의 하나님의 창조이상 가운데서 타락해 가지고 복귀하는 이런 과정에 있는데, 여기에 재창조원리가 있을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재창조의 원칙이라는 것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창조원리는 타락하지 않는 권내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오늘 말씀은 중요한 말이라구요. 여러분 전부 다 이걸 잘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원리를 주관하는 분이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원리적인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러나 이것은 비원리적 세계입니다. 이 비원리적 세계는 누가 지배하느냐? 비원리적 주인인 사탄이 지배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비원리적인 사탄이 지배하는 비원리적 세계를 물리치려면 원리적인 하나님을 발견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한다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복귀해 나가느냐? 사람한테 사탄이가 굴복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왜? 사람은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사람은 자기 수하인데 굴복할 게 뭐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누구한테 굴복하느냐? 사탄이 누구한테 굴복하느냐? 첫째는 하나님한테 굴복합니다. 그렇지요?「예」 그다음에는 누구한테 굴복하느냐? 완성한 아담 해와한테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라구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사탄이는 하나님한테 굴복하는 것이요, 하나님과 하나된 완성한 아담 해와한테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여기 있는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 이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것을 알기 때문에 이 땅 위에 누구를 보내느냐 하면, 메시아를 보낸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와야 된다는 말입니다. 인간세계가 구원되려면 메시아가 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이 여기서 성립되는 거라구요. 왜? 사탄이를 굴복시켜야 되니까.

그다음엔, 메시아가 와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하나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언제 하나님과 하나되느냐? 메시아가 와 가지고 사탄을 완전히 추방한 후에 이 세계를 다 찾아 가지고 돌아가야 비로소 하나님과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예수가 와 가지고 지금까지 기독교를 중심삼고 역사하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 기독교를 마음대로 해 가지고 왜 기독교를 반대하는 원수인 공산당을 한꺼번에 못 물리치시느냐? 그 이유가 어디에 있느냐? 아직까지 기독교가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전세계를 하나님 앞으로 돌이키지 못한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오늘날 기성교회를 믿는 신앙자들은 주먹구구식으로 '그저 믿으면 천당 간다' 하는데 그런 엉터리가 없다는 거예요.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본다면, 그렇게 구원받을 수 없는 거라구요.

메시아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대표적 승리의 결실체

그러면 우리 인간이 메시아를 요구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 주실 수 있느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내가 메시아를 원한다고 메시아를 보내 주실 수 있느냐 이거예요. 「보내 주실 수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메시아를 보내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첫째, 사탄 개인, 사탄 가정, 사탄 종족이 있습니다. 이렇게 쭉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편에서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종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메시아는 어떤 존재냐? 하나님편의 개인 완성, 가정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주 완성의 사명을 짊어지고 오시는 분입니다. 대표자로 오신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 이와 같은 사람, 이 메시아와 같은 사람은 어디 가든지 통한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구요. 사탄도 참소 못 한다구요. 이와 같은 가정도 사탄이 참소 못 하고, 이와 같은 국가도 사탄이 참소 못 하고, 이와 같은 세계도 사탄이 참소 못 하고, 이와 같은 천주도 사탄이 참소 못 합니다. 이런 원칙을 대표해 가지고 온다는 거예요.

이 한 사람을 붙들면, 이 메시아를 붙들면 사탄세계의 참소조건에서 전부 다 벗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의 가치는, 가치를 말하게 된다면, 전인류하고 전영계와 육계의 모든 만물을 합한 것보다도 더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그런 가치의 존재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사탄이가 참소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세상의, 오늘날 이 땅 위의 인간들이나 영계의 영인들은 사탄이의 참소조건에 걸려 있고, 만물도 참소조건에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치로 보게 될 때, 참소적 조건을 중심삼고 볼 때, 메시아는 우주보다도 더 가치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거 알겠어요?「예」

야곱과 모세가 세운 전통을 이어받아 사탄세계와 싸워 이겨야

메시아는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지금까지 해 내려오시는 데 있어서 역사적 소원을 대표해 가지고 나타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 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로 발전해 내려온 이 모든 것의 대표적 승리의 결실체로서 나타난 분입니다. 모델이라구요. 개인적 모델, 가정적 모델, 종족적 모델, 국가적 모델, 세계적 모델로 오신 분입니다. 그거 알겠어요?「예」

그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메시아가 주체가 되면 그 상대적 권이 있어야 되는데, 그 상대적 권을 준비하게 하는 것이 지금까지 종교를 둔 목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종교를 키워 온 목적입니다.

아담이 하나님과 사탄 둘 사이에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는 이둘 사이에 있는 입장인데 지금까지 사탄이가 영향을 많이 미쳤다구요. 그러나 종교권은 하나님이 영향을 많이 미쳤습니다. 친하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종교권이예요. 여기는 사탄이 지배하는 권이라구요. 이렇게 돼 있어요. 지금 세계에 두 종류가 있다구요. 세계 사람은 어떻게 돼 있느냐? 사탄이 강하게 주관할 수 있는 사람과 하나님이 강하게 주관할 수 있는 사람, 두 패가 지금 세계에 있다 그 말이라구요. 이렇게 보면 이것은 사탄이가 주관하는 세계라구요. 요것은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입니다. 요렇게 된다구요. 즉,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는 말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그렇지 않아요?「그렇습니다」 지금까지의 종교인은 이와 같이 하나님편에, 하나님이 움직일 수 있는 권내에 있는 패들이요, 그 가외 사람은 사탄이 움직일 수 있는 패들입니다.

그런데 이 종교권 내에도 주류가 있습니다. 자, 보라구요. (판서하시며) 이래서 사탄의 일선…. 이 사탄의 일선에서부터 생겨났습니다. 사탄의 맨 일선에서부터. 그래서 역사시대에, 이건 사탄세계라구요. 사탄세계의 맨 밑창에서부터 개인적인 승리의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야곱도 사탄과 싸워 가지고, 얍복강 가에서 천사와 싸워 가지고 이긴 것입니다. 여기서 인류역사 이래 처음으로 천사와 싸워 가지고 이긴 역사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개인이 찾아 가지고 이것을 발전시켜 나온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그러면 야곱이라는 존재는 누구냐? 아담의 자식입니다. 요것은 아담의 자식이라구요.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아벨적 존재입니다. 아담적 존재가 아니라 아벨적 존재라는 것입니다, 아벨적 존재. 자, 개인적으로도 사탄을 이겨야 됩니다. 사탄을 이겨야 됩니다. 그 얼마나 어렵겠어요? 사탄세계 전체가 공격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 시대로…. 개인이 커 가지고 종족시대로 발전하고 민족시대…. 많은 시련을 탕감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국가시대에 와 가지고 비로소 메시아를 맞는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기서 개인 대표, 종족 대표, 민족 대표, 국가 대표가 나와야 됩니다. 이런 대표자들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곱이 승리한 전통과, 그다음에는 모세가 승리한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전통을 말하고 있지만 그 전통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구요.

야곱이 세운 전통과 모세가 세운 전통을 이어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같이하시던 야곱과 모세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같이한다는 이스라엘의 사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야곱과 모세는 하나님이 같이했습니다. 하나님이 같이한 그 조상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거 알겠어요?「예」

야곱은 개인적으로 사탄의 조건을 넘어설 수 있었고,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넘어설 수 있었고, 모세는 민족적으로 넘어설 수 있었습니다. 야곱은 승리했지만, 승리하여 약속을 받았지만 21년 동안 가서 탕감조건을 세웠습니다. 사탄의 참소조건까지 전부 다 넘어섰다구요. 모세도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애급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말씀을 안 듣는 거기에서 더럽히지 않고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절개를 지켜 나왔던 것입니다. 이렇게 둘 다 탕감조건을 세웠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야곱이 하란에 가서 이겼기 때문에 가정을 품었던 것입니다. 즉, 사탄세계의 가정 앞에 이겼다는 거예요. 또, 모세도 이스라엘 민족과 싸워 가지고 이겼기 때문에 민족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국가 형성을….

야곱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어디를 가든지 더럽히지 않는 입장에 서면 그 야곱 가정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모세가 애급 나라와 애급 민족 앞에 가서도 그 민족과 주권에 지배를 받지 않고 그것을 넘어 섰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민족의 탕감을 동시에 했기 때문에 새로운 축복을 받을 수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개인을 위한 탕감을 하는 동시에 이겨서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받았지만 가정을 위해서 또 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싸워 가지고 이겨야 가정을 부흥시키는 것입니다. 또, 민족을 중심삼고 싸워 이겨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와 싸워서 이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겨야 그다음에 그 민족과 국가를 가질 수 있는 입장에 선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쓰시려고 준비한 돌감람나무 밭

자, 지금까지 인류를 보면….(판서하시며) 첫째, 인류는 뭐냐 하면, 사탄의 자식이라구요. 둘째, 이스라엘 민족은 뭐냐? 요것은 사탄권에 있지만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 뭐라고 할까, 타락단계까지 복귀한 아담의 아들딸들이라는 거예요. 복귀된 아담의 아들딸들이라는 거예요. 사탄에게서 벗어난 아들딸입니다. 자, 이쪽은 타락한 아담의 후손이요. 요쪽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후손의 입장에 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뭐냐 하면, 아담의 자식이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아직까지 성숙하지 아니한 아담의 아들딸, 아담의 후손이라는 말입니다.

자, 그래서 하나님은 이것을 민족과 국가까지 올려 놔 가지고, 국가시대에 와 가지고 메시아를 보내고…. 세째로 메시아시대는 뭐냐? 완성한 아담…. (녹음 잠시 끊김 )

승리자예요, 승리한 이스라엘. 이것은 민족으로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메시아를 중심삼고….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완성한 아담의 후손들입니다. 요것은 미완성한 아담이라는 거예요. 요것은 미완성한 아담 아들이예요. 제 2선민은 미완성한 아담 아들로서, 여기서 메시아를 맞아 가지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접붙이는 역사를 함으로 말미암아 완성한 아담이 된다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이. 알겠어요?「예」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거 모르면 안 된다구요.

주류사상을 이어받은 이스라엘 민족은 미완성 단계의 아담으로서, 아담의 후손으로서 세계를 포괄해 나가고…. 그 방계적인 종교들은, 가인 종교라는 거예요. 방계적 종교는 종교적 가인이라는 것입니다. 요 주류가 아벨이라면 요건 가인이예요. 이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종교는 메시아가 오게 될 때,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 안 되고는 안 된다는 말이라구요.

자, 그러면 이스라엘 나라가 뭐냐? 이걸 예를 들어 말하면,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하나님의 밭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돌감람나무 밭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돌감람나무 밭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세계는 뭐냐? 사탄이 주관하는 돌감람나무 밭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다르다구요. 이쪽은 하나님이 주관하는 돌감람나무 밭이요, 요쪽은 사탄이 주관하는 돌감람나무 밭이라는 거예요.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하나님이 가 가지고 이 감람나무를 마음대로 짜를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러려면 사탄의 승락을 받아야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사탄에게 승낙받는 것은 원리에 없다구요. 알겠지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밭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 밭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러면 이 사람들 죽으면 어디로 가요? 천국 갈 수 있어요? 그래서 중간 영계, 낙원이라든가 새로운 중간영계에 가서 머문다는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라구요. 그곳이 바로 낙원이라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천국 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 말이 이런 논리에서 성립된다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천국 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천국에는 참감람나무가 돼 가지고야만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이 이러한 밭을 개인적으로 만들고, 가정적으로 만들고, 종족적으로 만들고 민족적으로 만들고, 국가적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스라엘 나라입니다, 이스라엘 나라.

이스라엘 민족은 참감람나무인 예수님에게 접붙임을 받았어야

자, 그래서 뭘하느냐? 뭘할 거예요? 그다음에, 여기에 참감람나무를 하나 보낸다는 거예요, 참감람나무. 메시아를 보낸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참감람나무 하나를 보내 가지고 가지를 쳐야 한다는 거예요. 개인적 감람나무를 만들고, 가정적 감람나무, 종족적 감람나무, 민족적 감람나무, 국가적 감람나무를 전부 다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만약에 메시아와 개인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종족이 하나되고, 민족 전부가 하나되면 메시아는 7년 이내에 전부 다 하나 만든다는 거예요. 여기에 감람나무 밭을 만들어 놓을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어떻게 하나로 접붙여 감람나무를 만드느냐? 예수의 사상, 예수의 사상을 갖다 붙이는 거예요. 예수를 갖다 붙이는 거예요. 이걸 잘라 버리고 전부 다 갖다 붙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절대적으로 하나님편이다. 나는 죽어도 하나님편이요. 이 세계는 죽어도 하나님의 하나의 나라다' 이런 관념을, 이런 예수의 사상을 완전히 이어받아야 됩니다.

자, 그러면 예수가 접붙였어요, 못 붙였어요?「못 붙였습니다」 만일에 접붙인 기반이 있었으면 예수가 안 죽어요, 안 죽어. 죽은 걸 볼 때, 접붙었어요, 못 붙었어요? 못 붙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는 책임을 못한 것입니다.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는 사탄이 침범해 가지고 사탄이 주관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기독교는 영적 구원섭리를 이어 나오는 거예요. 이 영적 기반과 육적 기반이 하나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은 육적으로 침범당한 민족이기 때문에 영적 기독교의 발전 과정에서 세계 어느 민족한테도 밟히는 거라구요. 어디에 가든지…. 그 이스라엘 민족이 죄를 지음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세계적으로 흩어져 가지고 핍박을 받으니 그들은 이 이상 흩어져 가지고 외적으로 더 핍박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죽임을 당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고생 고생을 해서 세계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여러분, 2차대전 때에 히틀러한테 이스라엘 민족 6백만 명이 살해된 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외적으로, 세계적으로 탕감해야 할 양이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채워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시대로 넘어가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이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까지 얘기하려면 끝이 없기 때문에 이제는…. 여기까지만이라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메시아는 어떻게 나오느냐? 메시아가 나오기 위해서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기준까지 이어 가지고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연결 못 시켰기 때문에 다시 와서 이것을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결론 위에서 재림이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 때는 세계적 기독교를…. 영적인 기독교를 세계적인 기독교로, 만들어 놓고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 제2이스라엘…. 영육을 중심삼은 제1이스라엘은 망하고 영적 제2이스라엘권이 기독교 문명권이라는 것입니다.

재림 메시아는 육으로 오셔서 하나의 통일된 세계를 이뤄야

그러면 이 영적인 기반 위에, 영적으로 와서 되겠어요? 이것은 영적 돌감람나무 밭입니다.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하나님이 관리할 수 있는 영적 돌감람나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나라가 없습니다. 제1이스라엘은 나라가 있었지만 제2이스라엘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저 몰리면서 떠돌아 다니는 거예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 나라의 땅이예요?「아닙니다」 영적으로는 그래요, 영적으로는. 그래서 주님이 구름 타고 와서 되겠느냐, 안되겠느냐 하는 논리가 여기서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자, 영으로 와 가지고 되겠어요?「안 됩니다」 육으로, 사람으로 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육으로 와 가지고, 참감람나무로 심어져 가지고, 여기에 전세계를 접붙여 가지고 제 3이스라엘을…. 그래서 제3이스라엘 나라를,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의 나라를, 통일의 세계를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3이스라엘 나라를 건국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기는 영적인데 육을 누가 갖다 주느냐 이거예요. 오시는 주님은 이와 같은 전통적인, 이스라엘 민족이 잃어버렸던 육을 이어받아 가지고 여기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나타나 가지고 여기서 제3이스라엘을 건국할 수 있는 육적 승리의 기반을 갖추어 가지고서야 넘어가는 것입니다. 창조원리로 보면, 본래의 창조이상은 아담 해와가 영육을 쓰고 완성하여 천국 가게 돼 있지, 영적 기준만 가지고 가게 돼 있느냐? 안돼 있다구요.

그리고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남겨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사탄은 없었다구요. 사탄까지 굴복하는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가 사탄의 침범을 받아 가지고 그의 몸뚱이가 죽음을 당하는 것이 원리에 있어요?「없습니다」 없다는 겁니다. 이것은 원치 않은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예수를 이러한 원리적 관점에서 보게 되면, 예수는 죽어서도 안 되고, 재림할 때에 옛날의 그 예수가 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침범받았던 몸은 못 온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오시는 주님은 어떤 사정으로 오시느냐? 영적으로 야곱으로부터 모세, 예수시대를 거쳐 지금까지 기독교가 바라는 하나의 완성된 아담격을 내적으로 다 충당해 가지고, 또 몸적으로 볼 때 야곱, 모세, 예수 시대의 기준을 전부 다 갖추어 가지고 둘 다 사탄의 참소요건을 완전히 제거시키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분이 재림 메시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재림 메시아는 어떤 분이냐 하면 영육을 중심삼고 오는 야곱 이상 완성자요, 모세 이상 완성자요, 예수 이상 완성자라는 것입니다. 이런 분이 재림 메시아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예수님이 결혼을 했으면 하나의 세계가 이뤄졌을 것이다

예수는 33년 동안 살았지만…. 그는 아담의 부활체라는 거예요. 아담 이상의 부활체요, 역사적 부활체요, 구약시대의 부활체요, 신약시대의 출발체요, 뭐 미래의, 성약시대의 출발체도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 그러면 예수가 몇 살이냐, 그때 예수가 몇 살이냐 이거예요. 서른세 살이라고 하지만 서른 세 살이 아닙니다. 그전까지를 4천 년으로 잡으면 4천 년 플러스 서른 셋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예수가 그렇게 걸려서 나왔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4천 년동안 재창조해 가지고 나왔다 이거예요.

그리고 남자만 있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타락할 때 아담 해와가 타락했으니 둘이 출발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랑 신부를 맞이해야 되는 거라구요, 신랑 신부. 그렇지요?「예」

그러면 해와를 지을 때…. 창조원칙으로 보면 누구를 먼저 지었느냐? 아담을 먼저 지었습니다. 그다음에 해와는 어떻게 지었느냐? 아담을 본떠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걸 누가 지어야 되느냐? 타락을 누가 시켰느냐 할 때, 아담이 책임 못 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이 다시 찾아야, 다시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기독교 2천 년 역사는 무엇이냐? 신부 창조 기반이요, 기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와, 신랑 되시는 주님 찾아가자. 신부가 돼서 신랑 맞자' 그러는 거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이런 논리를 볼 때, 섭리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없다고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어서 이렇게 역사한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만약에 예수님이 그때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서 결혼을 했으면 아담 해와의 자리에 올라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가정이 생겨났고,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씨족, 즉 제3이스라엘이 형성됐을 것입니다. 그때에 예수가 대제사장의 딸하고 결혼을 했으면 죽었겠어요, 안 죽었겠어요? 「안 죽었습니다」 그랬으면, 결혼했으면 예수님에게 색시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은 성인이기 때문에 결혼 같은 것은 안한다'고 합니다. 그 따위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자기 같은 여자가 없어서 그렇지 자기 같은 여자가 있었으면 결혼을 하고 싶었겠어요, 하고 싶지 않았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또, 자기보다 나은 색시가 있었으면 결혼을 하고 싶었겠어요, 안 하고 싶었겠어요?「결혼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어디 남자들, 대답해 보라구요. 결혼하고 싶었겠어요, 싶지 않았겠어요?「결혼하고 싶었겠습니다」 하나님이라도 별수없다구요. 하나님이 남자라면, 하나님도 자기보다 나은 여자가 있으면 결혼하고 싶으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 아니냐 이거예요. (웃음)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기독교, 이 멍청이들, 뭐 그저 덮어놓고 믿으면 천당가지…. 엉터리도 그런 엉터리가 없다구요. 이건 아무런 근거도 없이 그저 도둑같이, 그저 도둑놈같이, 그저 통째로 삼키겠다고…. (웃음) 하나님이 믿을 수 없는 사람을 믿어 주는 분이예요?「아닙니다」 어림도 없다구요. 참이라는 것은 이치에 맞아야 돼요. 원인과 결과가 일치돼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그렇습니다」

자, 예수님이 결혼했다면 예수님의 아들딸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있었겠습니다」 예수님의 아들딸이 있었으면 지금의 로마 교황청이나 교황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 또 기독교, 뭐 장로교니 감리교니 뭐 몇백 개 되는 시시한 그런 것들이 있느냐 말이예요.

만일에 그렇게 되었다면 그때에 예수님이 왕권을 쥐고, 왕이 되어 가지고 만세계에 영원히 변치 않는 왕권을 중심삼고 대도를 이어받았을 것이고, 이 세계는 벌써 하나의 나라가 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시는 하나의 세계가…. 자, 그렇게 되었으면 오늘날 이까짓 공산당, 공산주의가 있고, 민주주의가 있고 무슨 뭐 이게 다 있겠어요?「없습니다」 이미 하나가 됐을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가 됐을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의 소원은 메시아를 맞아 지상천국을 이루는 것

주님이 이것을 못 했으니 다시 오셔야 되는데, 오시는 데는, 이것을 전부 다 하려면 영적으로 와서 되겠어요? 이 지상에 사탄 새끼만 번식시켰다가 전부 다 쓸어 버리면 하나님은 실패하신 것이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을 땅 위에 번식시키려고 했는데 사탄 새끼만 번식시켜 놓았다가 전부 다 쓸어 버리면, 영계에 데리고 가게 되면, 하나님은 지상에서는 실패하신 것이 된다구요. 하나님은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땅에서 이루는 거예요, 땅에서. 땅을 사탄이가 주관하는 것은 비원리입니다. 그러니 사탄을 추방하고, 하나님이 주관을 해야만 원리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자, 이제 여기서 우리의 소원이 뭐냐? 타락한 인간의 소원이 뭐냐? 뭐예요? 오시는 메시아를 맞는 것입니다. 재림주를…. 자, 그분을 맞으면 뭐 어떻다는 말이예요?

자, 이와 같이 아까…. (판서하시며) 이것을 탕감해야 된다구요. 세계적으로 탕감해야 된다구요. 이거 탕감하고 가는 데는 빠른 길로 간다고 했으니…. 이것은 개인으로서는 탕감할 수 없습니다. 메시아는 역사적인 사명을 지고 오기 때문에 전부 다 한꺼번에 그분에게만 붙이면 이것도 탕감하고, 이것도 탕감하고, 이것도 탕감하고, 이것도 탕감하고, 다 탕감할 수 있다구요, 일시에. (웃음)

왜 그러냐? 요건 아담이예요. 아담이 커 나왔기 때문에, 아담이기 때문에, 결실이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종적 역사를 횡적으로 열매맺은 분이라 그 말입니다. 그래서 승리자로 오니, 모든 탕감을 완성해서 사탄의 참소조건을 완전히 제거한 분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는 지금까지의 모든 인간을 주고도, 이 세상 모든 사람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분이다 이거예요.

거 왜? 어째서 그러냐 이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탕감하는 데는 그분이 전체 책임을 졌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예」 전체를 탕감했기 때문에, 그러한 사명자로 왔기 때문에…. 그분을 밟고 올라가게 되면 천국에 한꺼번에 들어간다구요. 아까 말했던, 뭐냐 하면, 사탄을 굴복시키기 위해서는 완성한 아담이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의 모든, 과거 역사시대로부터 지금까지 사탄이 참소하던 모든 것을 이겨 가지고, 참소조건을 제거해 버리고 승리한 아담이 와야 된다 이거예요, 아담.

만일에 기독교가 오시는 주님하고 하나되는 날에는 7년 이내에, 7년 동안이면 세계 는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왜 7년이냐? 창조원리를 보면, 7일간에 지었기 때문에 7년에 모두 끝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이 7년에 안 되면 21년으로 연장된다는 거예요. 소생, 장성, 완성 7년씩….

자, 우리의 소원이 뭐라구요? 타락한 인류의 소원이 뭐라구요?「메시아를 맞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맞는 것. 그러면 지금까지 6천 년 동안의 하나님의 소원이 뭐라구요?「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이 땅위에 보내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메시아가 이 땅에 착륙하는 것이…. 그래서 기독교가 세계적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그 세계적 기반을 중심삼고 이러한 새로운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메시아를 맞아 가지고 뭘하자는 것이예요?「그를 따라가자는 것입니다」 따라가서 뭘하자는 거예요? 천국 가자 그 말이예요?「예」아니예요. 그를 만나서 제3이스라엘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천국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메시아 맞아 가지고 구름 타고 올라가는 것이 아니예요. 지상에 제3이스라엘, 지상천국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소원이 메시아 맞아 가지고 뭐하는 것이라구요? 메시아를 맞이해 가지고 지상천국을 만들어 제3이스라엘의 백성이 되는 것이 우리의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박수) 첫째는 메시아를 맞는 것이고, 둘째는 천민(天民)이 되는 것이라는 거예요, 천민이예요, 천민. 천국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상천국의 백성이 됐어요?「안 됐습니다」 이천국에서 천국 백성으로 살다 가는 사람은 전부 다 천상 천국에 그냥 들어가는 거예요. 그냥 직행이예요. 수속도 없이 직행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 천민이, 천국의 천민이 사탄세계와 뭣이 다르냐? 이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의, 역사시대에 있어서 사탄세계의 그 누구보다도 나아야 되고, 지금 이 세계의 어떤 나라 백성보다도 나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효자 중의 효자, 효자의 왕이 돼야 됩니다. 그다음엔 충신의 왕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으로 보면. 그다음엔 성인의 왕이 돼야 됩니다. 여러분은 그래요? (웃음)

자, 그러려면, 이게 이렇게 돼야 할 텐데, 그렇게 되려면 주체가 있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메시아는 참부모로 오시는 것입니다. 오시는 메시아는 참된 왕으로 오시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참된 성인으로 오시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와 완전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그와 같이 됨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모든 것을….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사람들은 사탄이 참소 못 한다는 거예요. 그 내용을 대개 알았어요?「예」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아, 대개 그렇지 하고 개념이 들어왔다구요.

오늘 말씀 제목이 뭐예요?「재창조 역사입니다」 이건 '재창조 역사'가 아니라구요. 지금까지는 섭리의 뜻, 탕감복귀에 대한 얘기를 했다구요. 탕감을 해야 된다구요, 탕감. 그러면 메시아는 뭐냐? 탕감 대장이라는 것입니다. (웃음) 복귀하려면 탕감을 해야 되는데 탕감을 하려면 누구를 만나야 되느냐? 탕감왕을 만나면 다 해결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알았어요? 이제 들어왔어요?「예」 그러면 이제 탕감복귀 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운동을 하자는 곳

그러면 메시아가 와서 할 일이, 그 왕이 와서 할 일이 어떤 일이냐? 왕이 해야 할 일이 뭐냐? 탕감복귀인데, 복귀는 재차 본연의 곳으로 돌아가는 것인데, 본연의 곳이 어디냐? 하나님이라구요. 그다음엔?「완전한 아담」 완전한 아담. 그다음엔?「완전한 해와」 완전한 해와. 그다음엔? 완전한 천사장입니다. 그렇잖아요? 어디에서 완전한 천사장을 찾아볼 수 있느냐? 그게 지금 문제예요. 그다음엔 뭐예요?「완전한 아들딸」 완전한 아들딸. 그다음엔?「만물」 만물입니다, 만물. 알겠어요? 몇이예요? 하나님, 아담, 해와, 천사장, 아들딸, 만물.

자 그러면, 그러한 일을 하는 종교가 있느냐? 그러한 일을 하는 종교가 나오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가 뭐예요? 이 놀음을 하자는 게 통일교회입니다. 이 전체를 하자 하는 단체예요. 그래서 통일, 통일이예요. 그것을 하자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교회라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곳이요,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는 곳입니다. 여러분들 사탄이 참소 안 해요?「안 합니다」 안 해? 어떻게? 탕감조건을 벗어날 줄 알기 때문에, 벗어날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자, 그러면 여기 통일교회 안에는 어떠냐? 개인적으로 탕감노정을 가는 사람이 있고, 가정적으로 탕감노정을 가는 사람이 있고 종족적으로 탕감노정을 가는 사람이 있고, 민족적으로 탕감노정을 가는 사람이 있고, 국가적으로 탕감노정을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한 그룹이 있습니다. 그러한 레벨이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개인 탕감 노정에 있는 사람이 수백만이 될 수 있고, 수천만도 될 수 있습니다. 가정 탕감노정에 있는 사람이 수백만, 수천만도 될 수 있다는 거라구요. 세계 인류가 전부 다 들어오면 수천만이 되지요. 탕감하고야 위로 올라간 다는 거예요.

지금은 미국의 위기, 세계의 위기

7년. 아까 예수님도 7년 동안 나간다고 했고, 재림주도 7년…. 요 7년은 여러분에게도 다 있는 것입니다. 7년간은 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그 조건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 조건을. 역사의 고리가 이렇지만, 요 7년간에…. 7천 년 역사지만, 요 7년간에 요 7천 년의 모든 단계를 갖다가 다 맞춰야 됩니다. 7천 년의 역사를 7년에 갖다가 탕감해야 한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7년노정을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

지금 통일교회는 몇 년 코스를 갑니까? 3차 7년노정이라는 거예요, 3차 7년노정. 오늘날 전세계의 기독교인들이 통일교회 문선생하고, 통일교회하고 하나되었더라면 7년 동안에 세계적 문제를 수습할 것인데 이들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7천 년 역사를 다시 이것을 탕감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탕감해 나오는 데는, 7천 년 역사가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 3단계를 거쳤기 때문에 이것을 다 탕감해 놓고 7년을 채우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단계….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3차 7년노정을 넘어가게 되면 공산권과 대등한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는 논리가 여기서 성립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들보다 우세해야 된다는 거예요. 수가 많고 적고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질이 문제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되면, 1917년에서부터 1977년 요 60년 과정에, 6수는 사탄수이기 때문에 공산세계가 이 60년 과정에 세계의 3분의 1을 먹었다는 거예요. 끝날에 가면 요것이 반대로 3분의 2까지 침범할 수 있는 경향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민주세계는 망한다'라고 말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때가 어느때냐? 바로 지금입니다.

지금 유엔총회에서는 미국, 이스라엘, 한국, 세 나라가 딱 코너에 몰렸다구요. 그다음엔 전부 다 공산권입니다. 코너에 몰렸다구요. 지금 그렇다구요. 지금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미국이 해야 할 것이 뭐냐? 이 사탄세계와 합할 것이 아니라 영계하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영계의 통일을 중심삼고 민주세계의 새로운 구조를…. 앞으로 유엔을 해체해 버리고 공산권을 전부 다 타도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뜻이라구요. 지금은 미국이 단안을 내려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공산권은 공산권끼리 유엔을 만들고, 민주세계는 민주세계끼리 따로 만드는 것입니다. 공산권끼리 만들면 중공과 소련이 반드시 결렬되기 때문에, 이들이 서로 싸우기 때문에 제3세력인 아프리카권 나라들은 여기도 못 가고 저기도 못 가니 할수없이 다시 미국을 찾아와 가지고 꽁무니에 붙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한국과 미국과 이스라엘, 이 세 나라가 합해 가지고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야 됩니다.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이스라엘은 제1이스라엘이요, 미국은 제2이스라엘권이요, 한국은 제3이스라엘권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 그래서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 위기에 처한 세계 앞에 경고하기 위해 이번에 신문에 낸 것입니다. 미국이 해야 된다! (박수) 뉴욕 타임즈와 워싱턴 포스트와 유엔의 기관지에 말이예요.

자, 역사적 사명을 우리 통일교회가 졌기 때문에 세상이야 욕을 하든지, 뭐 레버런 문이 정치한다고 하든지 암만 그래도 좋다는 거예요. 이것을 경고하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이것도 큰 세계적 조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위기는 닉슨 때요, 제2차 유엔 총회 기간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어서 가자고 하는 거예요. 내 말을 들으면 미국이 멋진 미국이 될 것이고, 안 들으면 망한다는 거예요. 공산세계의 밥이 된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말합니다. 미국 국민에게,2억 2천만 미국 국민에게 당당코 그렇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언한다구요. 믿고 안 믿는 것은 자기네 책임입니다.

물질문명과 정신문명을 일치시킬 교회는 통일교회뿐

자, 여러분, 7년노정 갈래요, 안 갈래요?「가겠습니다」 그 기간이 탕감 기간이예요, 놀고 쉬는 기간이예요?「탕감 기간입니다」 선생님의 나이가 몇이예요? 「55세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나이는 몇이예요? 여기에 20세면 20을 더하고, 30세면 30을 더하고, 40세면 40을 더하고, 50세면 50을 더하고…. 이렇게 된다구요. 여기에 6천 플러스 55, 20세면 20, 30세면 30, 40세면 40….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그러니까 역사에 대한 책임은 공동 운명이예요, 다른 운명이예요? 공동 운명이지요, 전부?「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7천 년을 수고하시고 선생님은 70년을 수고하면 되는 거라구요. 그리고 여러분은 7년을 수고하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은 선생님의 몇천만 배 수고했고, 여러분보다 선생님은 몇천 배, 몇백 배 수고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탕감을, 그렇게 고생을 한 것 같아요?「예」

자, 한국에 가만히 있으면, 여기 미국에서까지 소문나고, 뭐 미국의 신문 뉴욕 타임즈나 워싱턴 포스트로부터 레버런 문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이런 시시한 말 안 들을 거고, 가만히 있으면 될 텐데 여기까지 와서 뭐 야단이예요, 이게? 가만 있지…. 그거 왜 그래요? 아시아와 서구는, 서구와 동구는 쌍동이예요, 쌍동이. 야곱과 에서와 마찬가지이고, 베레스와 세라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들이 복중에서 싸웠지요? 지금 복중에서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서구와 아시아가 싸우고 있다고요.

자, 보라구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보면 서구는 맏아들이고 아시아는 둘째 아들과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복중에서 싸워 가지고 결국은 동생이 승리한 것과 마찬가지로, 결국은 앞으로 아시아가 세계에 주도적으로 영향을 미쳐 나간다는 것입니다.

서고문명은 물질문명이요, 아시아문명은 정신문명입니다. 서고문명은 아시아문명에 의지하지 않고는 살 길이 없다는 것은 학자들도, 역사가들도 증명한다구요. 요즈음에 서양 사람들이 동양에 대해서 관심이 많지요? 여러분 청년들, 젊은 사람들이, 특히 청년들이?「예」

하나 만들자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하느냐? 레버런 문이 아니면, 레버런 문이 아니고는 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것을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됩니다. 할 것 같아요, 못 할 것 같아요?「못 합니다」 못 하는 거예요. 여기서 역사적인 모든 얘기를 하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으니까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사위기대완성은 하나님의 이상

공산세계가 60년이 되는 때에는 고개를 넘어갑니다. 그때는 우리는 어떻게 되느냐? 세계적으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요 3년노정이 그거라구요. 1975년 76년, 77년, 3년노정이 그거라구요. 그것이 무슨 말이냐? 수리적인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은 수리적인 분입니다. 6수 시대가 지나가면 7년, 7수가 나오잖아요? 그 7수 시대는 우리 시대니까, 우리가 이걸 이어받을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7수는 뭐냐 하면 완성을 말하고 완성은 뭐냐 하면 지상천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 7년노정 위에 이제 여러분이 탕감해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하나님이 아담가정에 올 때, 사탄이 '하나님, 못 옵니다'라고 반대할 수 있는 아담가정이 되면 되겠어요? 거기에 사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언제나, 마음대로,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언제나 아담 집에 하나님이 와 계실 수 있다는 말입니다. 맞아요?「예」 또, 그다음에 아담 해와는 어떠냐? 아담이 아들네 집에, 자녀의 집에 가는데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없어야 됩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 즉 어머니 아버지는 언제나 와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까지도 와 계실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나는 하나님의 6천 년에 55년을 플러스하고, 그다음에 여러분은 여러분의 나이를 플러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무엇이냐?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이상은 사위기대완성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자녀…. 알겠어요? 3단계, 3단계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고, 부모의 뜻을 이어받고,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전통을 확보해 가지고 언제나 하나님이 우리 집에 오실 수 있고, 언제나 참부모가 우리 집에 계실 수 있게 하는 대표자다. 사탄이 나한테 침범 못 한다' 하는 확고한 기반 위에 서야 됩니다. 그것이 사위기대입니다. 사위기대는 뭐이냐? 창조이상은 뭐냐? 사위기대완성이라는 결론이 여기서 나온다구요. 확실히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하나님의 순(筍)이요, 선생님의 순(筍)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요?「예」 여러분들이 그런 존재인 줄 알았어요? 「…」꽃은 누구에게서 피느냐? 나에게서 핀다 이거예요. 꽃이 어디에서 피어요? 꽃은 가지에서 피는 거라구요. 열매도 가지에서 맺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뿌리이고, 선생님은 줄기이고, 여러분은 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잘해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여러분들이 간판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탕감의 길은 공적인 길, 공적인 내가 돼야

자 그러면, 복귀해 들어가는 데는 탕감해서 가야 합니다. 원칙적 세계에 들어갈 때는 어떤 재창조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이것을 재창조해야 됩니다. 여기에는 사적인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탕감이라는 것이 사적인 조건을 가지고 탕감돼요? 말해 보라구요. 공적이어야 한다 이거예요. 사적인 것은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제물은 공적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와서 제사지내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므로 사적인 것을 생각하는 사람은 탕감길을 못 간다구요. 못 가요! 공적이어야 됩니다, 공적. 오늘날 기성교회 교인들은 '아, 예수 믿고 교회 나가는 것은 내가 구원받기 위해서다' 하는데 그것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신앙자는 끝날에 심판받습니다. 망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가면 기성교인, 그런 신앙을 가진 종교, 기성교회는 망한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망하게 돼 있어요, 안 망하게 되어 있어요?「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거긴 양로원이 되어 있는데 그들이 다 죽으면 망한다구요. (웃음)

자 그러면, 탕감길은 공적이 아니면 안 됩니다. 신앙길은 공적이어야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성인들은, 의인들은 전부 다 공적인 사람입니다. 개인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사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요?「예」 더욱이나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사람은 공적이어야 됩니다.

자, 예수님이 공적이었어요, 사적이었어요?「공적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죽는 자리에서도 '아버지여, 내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라고 했습니다. 다르다구요. 그렇지요?「예」

자,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뭐하러 왔어요? 공적인 인물이 되려고 왔어요. 사적인 인물이 되려고 왔어요? 「공적인 인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공적인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공적인 사람이 자기가 자고 싶을 때 잘 수 있어요?「없습니다」'배 고프다. 밥 먹어야 할 텐데, 밥 먹을 시간이 되었는데…. 내 밥 먹을 시간이다' 하고 주장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이고, 피곤한데 좀 쉬어야 할 텐데…. 이거 쉬어야지 이게 뭐야!' 이럴 수 있어요?「없습니다」 죽더라도 공적으로 죽어야 됩니다. 원망하지 않고 순응해 가야 됩니다. 그래요?「예」

그래서 제물된 여러분은…. 조건물은 제물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공적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유관념이 없어야 됩니다, 소유관념이. 나라는 소유관념이 없어야 된다구요. 자기라는 주장이, 소유관념이 없어야 된다구요. 자기 것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소유관념을 갖지 않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래요? 여러분은 어때요?「그렇습니다」 자, 아무 때, 밤에도 와라 하면 '예', 낮에도 와라 하면 '예', '야 너 죽어라. 여기 엎드려!' 하면 '예' 하고, 죽이더라도….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불평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불평하는 물건은 제물이 절대 될 수 없습니다. 양이 왜 대표적인 제물이냐 하면 죽이더라도 항의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냥 '음메' 하고 죽는다는 거예요. (웃음) 이게 바둥바둥하다가 죽으면 안 된다구요. (웃음)

자, 이삭 같은 사람은 아브라함이 꽁지어 가지고 제단에 놓으려 할 때 반항하지 않았다는 그것이 위대했다는 것입니다. 반항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아버지에게 말 다하고 그랬는데…. 양이 어디에 있느냐고 항의할수 있고, 반항할 수 있었는데, '아버지, 왜 나를 죽이려고 해요?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이럴 수도 있을 텐데, 꽁지워져 가지고 가만히 있었다는 거예요. 이게 참 멋지다는 거라구요. 죽더라도 나는 주인의 것이다 하는 이 관념…. 죽더라도 나는 주인의 것이다, 주인의 것으로 죽겠다! 예수님이 그러지 않았어요? 죽더라도 내가 아버지 것으로 죽는다, 아버지 것으로…. 그저 아버지를 위해서, 아버지 때문에 났고, 아버지 때문에 살고, 아버지 때문에 죽는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공적인 것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참사랑은 그런 공적인 길을 찾아간다 그 말이라구요. 공적인 길에 있는 것이라는 거예요. 가정을 위하고…. 가정이 공적이라구요. 자기들이 희생되더라도 가정을 위하는 그런 부모의 사랑은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공적이어야 된다구요, 공적. 알았지요? 알았어요?「예」

더욱이나 통일교회는 절대적으로 공적이예요. 절대적으로 공적이어야 돼요, 공적. 그래요? '나는 공적입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 겨울에 말이예요, 겨울에 옷 벗고 다니는 것이 공적이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옷을 벗고 다녀라. 팬티만 하나 입고 아랫통 윗통 벗고 다니는 것이 공적이다' 하면 어떡할 테예요?「그렇게 하겠습니다」'아이고, 부끄러워 부끄러워' 이러겠나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때는 어떡하겠어요?

제물은 피를 흘려야 돼요, 피를. 그래도 괜찮아요?「예」 선생님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오면서 불평이라는 것을 생각해 봤겠어요, 안 해봤겠어요? 「안 해보셨겠습니다」 불평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나를 위해서 산다고 생각 안 해봤습니다. 난 나 때문에 산다고 생각 안 해봤다구요. 나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공적이라는 거예요. 사는 것도 공적이고 죽는 것도 공적이라는 것입니다. 어디서 죽을지 몰라요. 어디서 죽을지 모른다구요. 내 집에서 죽는다 생각 안 해요. 어디서 죽을지 모른다 구요. 공적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공적이예요, 사적이예요?「공적 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만일 여러분이 '내가 요렇게 통일교회에 들어와 일하는 것은, 3년 동안 뭐 이렇게 하면 선생님이 축복을 해주기 때문이다' 이러면, 이게 공적이예요, 사적이예요?「사적입니다」 이것만 알면 다 안다구요. 교육할 필요 없다구요. 어떤 것이 공적인지 사적인지 다 안다구요.

또 조건, 제물 가운데 어떤 제물이 좋으냐? 눈물 흘리는 제물이 좋으냐, 땀 흘리는 제물이 좋으냐, 피 흘리는 제물이 좋으냐? 어떤 것이 좋으냐? 땀 흘리는 것보다는 눈물 흘리는 것이 조금 낫고, 눈물 흘리는 것보 다는 피 흘리는 것이 낫다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자, 보라구요. 제물은 말이예요, 양 같으면, 양이 있으면 잡아 가지고 쪼갠다는 거예요. 피를 내서 죽일 뿐만 아니라 쪼개 버리는 거라구요. 얼마나 비참해요? '아이쿠, 그 지긋지긋하구만. 아이고, 하나님이 그걸 왜 좋아하냐? 이렇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아니라구요. 그것은 탕감법에 의해서…. 한 사람이 희생되면 천 사람 만 사람이 살아날 수 있고, 혹 그 사람이 국가 대표면 한 나라가 살 수 있고, 세계 대표면 세계가 살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는 내 생명을 서슴지 않고 바칠 수 있어야 한다는 결론이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 그거 왜 피를 빼요? 왜 생명을 희생해야 되느냐! 왜 생명을 바쳐야 되느냐? 우리 몸뚱이에는 사탄의 피가 들어와 있다는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 피는 자기가 높아지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높아지려고 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사탄이 그거라구요. 하나님의 종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 이상의 노릇을 하려고 하고 하나님까지도 전부 다 누르는 놀음을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관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내 생명을 다하더라도 역사적인 탕감조건을 세우고 간다는 그 결심을 이 시간에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요?「예」'나는 틀림없이 그럴 수 있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자구요. 내려요.

자, 이제부터 '그러한 공적인 존재가 진짜 됐다! 난 될 수 있다!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된다! 된다 뿐만 아니라 됐다' 이래야 됩니다. 내 생명을 다 바치고 하나님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생명을 다 바쳤기 때문에 사탄 피는 다 뿌려서 청산했다 그 말이예요. 사탄이 참소하는 모든 것을 청산했다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래요?「예」

나는 완성한 아담이요 해와요 메시아라는 신념을 가져야

아까 6천 년 플러스 선생님 나이 55세, 거기에 여러분의 나이를 플러스 한다는 이런 말을 했다구요. 그 원칙에서…. 그렇기 때문에 저 원칙에 의해서 '나는 하나님 대신이요, 나는 부모님 대신이다. 과거에 부모님이 …. 즉 말하자면, 개인 메시아 새끼로부터, 가정 메시아, 종족 메시아, 국가 메시아, 세계 메시아를 거쳐 가지고 이렇게 부활한 실체이기 때문에 나는 역사시대에 다 피를 흘려 제물로서 탕감을 했다'는 이 신념을 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선생님과 나의 관계는 내 생명을 끊더라도 못 끊는다, 하나님과 나의 관계는 못 끊는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여러분, 그래요?「예」 사탄세계의 부모가 못 끊고, 사탄세계의 나라가 못 끊고, 사탄세계의 사랑하는 사람이 못 끊고, 사탄세계의 친구가 못 끊고, 사탄은 더욱이나 못 끊고…. '어느누구도 뗄 수 없다'는 그런 신념이 서 있어요?「예」 그러면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그러면 한몸입니다, 한몸. 하나님과 하나돼 있다 이거예요. '나는 죄와 원수야. 죄하고도 원수고 사탄하고도 원수다. 내가 가는 뒤를 역사적인 모든 순교 선열들이, 제물되었던 사람들이 따라오고, 하나님도 따라오고, 부모님도 따라온다. 언제든지 거침없이 내 뒤를 사탄의 참소 없이 올 수 있다'는 이런 신념을 가져야 합니다.

'나는 야곱의 부활체요, 모세의 부활체요, 예수의 부활체요, 부모님의 부활체요, 모든 것의 부활체다. 예수님도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역사적인 야곱과 모세도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더 나아가서 선생님까지도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하나님까지도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세계로 갈 수 없다'는 신념을 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야지요.

자,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 뭐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이거 뭐 오늘도 레버런 문이 와서 밤 몇 시까지, 비 오는데도 얘기하는구만. 이건 뭐 제물까지 얘기하는구만. 아이고, 비야 비야 오지 마라' 그러겠지만, 비도 공적이예요. 비 오는 것도 공적이라구요. (웃음. 박수) 선생님은 공적으로 한 번 약속했으면 비가 와도 가는 것이요, 뭐 사람이 죽어도 가는 것입니다. 하는 거라구요. 이게 공적이예요. 불평하지 말라구요. (웃음) 자, 그거 알겠지요?「예」 그런 신념. 그런 사상…. 내 몸뚱이에서 '야곱아 나오라' 하면 꺼낼 수 있다. '모세야 나오라' 하면 꺼낼 수 있다. '예수야 나오라' 하면 꺼낼 수 있다. '참부모님 나오라' 하면 꺼낼 수 있다' 이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박수) 자, 이제 그만둘까요, 더 할까요?「더 해요」

그러면, 결국 나는 누구냐? 완성한 아담이다! 완성한 해와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라구요. 다시 말하면, 오시는 메시아다. 오실 메시아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웃음) 남자는 아담을 구할 메시아다! 이거라구요. 남자는 '아, 나는 남자를 구할 메시아다'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여자는 '나는 온 세계의 여자를 구할 수 있는 메시아다'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뭐라구요? 「메시아요」(웃음) 무슨 메시아라구요? 남자는 남자를 구할 메시아고, 여자는 여자를 구할 메시아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오시는 메시아는 뭐냐? 이 남자 메시아 여자 메시아를 구해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이 오시는 메시아입니다. 그분이 재림주입니다. 두 메시아, 남자 메시아와 여자 메시아를 하나로 합해 가지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그분이 오시는 메시아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남자들, 여러분이 무슨 메시아라구요?「남자 메시아」 여자들, 여러분은 무슨 메시아라구요?「여자 메시아」 그게 뭐냐 하면, 아담이라는 거예요, 아담. 결국 메시아가 뭐냐 하면, 완성한 아담이예요. 완성한 아담과 완성한 해와가 되자 그 말이라구요.

여자들은 '40억의 인류니까 내 속에는 20억의 여자가 들어와 있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자, 여기에 끌고 오면, 이렇게 끌고 오면 전세계의 여자가 이리 왔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웃음)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남자들은 장가가기 전 애기 씨로서 내 몸뚱이에 다 들어와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래서 내가 이렇게 가면 전세계가 이렇게 간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남자 머리카락 하나를 쭉 뽑는다면 전세계 남자들이 '아야!' 그런다는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야 남성을 대표한 조건물로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대표한 나라는 거예요.

지금부터 제일 중요한 얘기를 하는데, 저렇게 비 맞으면서 이런 얘기를 듣는 것은 처음이기 때문에 일생동안 안 잊어 버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받은 사람들입니다, 비 맞는 사람들은. (박수)

자 그래서, '나는 완성한 아담이다. 나는 완성한 해와다. 뿐만 아니라 인류가 내 품속에 다 들어와 있다. 하나님까지도 다 내 품속에 들어와 있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러분 속에 하나님이 들어와 있어요?「예」 여러분 속에 인류가 들어와 있어요?「예」 그렇게 알라는 거예요.

복귀된 아담 해와가 세계를 재창조해

하나님의 원리, 복귀원리가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타락했으니 아담 해와 복귀를 한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아담 복귀와 해와 복귀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신앙의 자녀가 있지요? 전도하면 자녀가 나온다고 그러지요?「예」 또 아담이 나오고, 또 아담이 나오고, 해와가 나오고….

자, 그러면 이제 아담 해와가 나왔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가정은 뭐냐? 아담 해와가 축복받아 가지고 완성하면, 요 가정만 들어가게 되면 세계가 다 들어간다는 말이 된다구요. 결국은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남자와 여자를 대표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결혼은 요 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뭐 멋도 모르고 결혼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실패하는 날에는 천지의 참소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보다도 더 엄한 참소를 받고, 더 무서운 무저갱에다 넣을 것입니다. 더 무서운 벌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용서가 없어요, 용서가. 그때는 사탄이 참소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영원한 결혼이라는 거예요. 영원한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죽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여러분은 몰랐지만, 모르고 있지만, 죽어 보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온 세계에 하나님이 남기고 싶은 것이 뭐냐? 뭐 재림주를 보내고 신랑 신부를 찾으면 뭘하자는 거냐? 아담을 남기고 해와를 남기자 이거예요. 요것 찾자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하나님의 대신자가 돼 가지고, 창조 세계를 아담 해와가 깨뜨려 버렸으니, 창조 세계를 찾자는 것입니다. 즉, 세계를 이기는 남성이 되고, 세계를 이기는 여성이 되자는 것입니다.

자, 이들 둘이서 재창조하는 거라구요. 누가 재창조하느냐?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 둘이서 재창조하는 거라구요. 아담 해와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먼저 천사를 지었고, 그다음엔 천지만물을 지었고, 그다음엔 아담을 지었고, 그다음엔 해와를 지었으니, 전부 다 이것을 재창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천사장 재창조역사가 제일 먼저 이뤄져야

그러면 오늘날 섭리시대에 있는 모든 인간들이 무엇을 맨 처음 찾아야 되느냐? 천사장을 찾아야 됩니다. 천사장이 아담 해와보다도 먼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 해와가 나오기 전의 이 세계가 천사장과 같은 것입니다. 이 타락한 세계가 천사장세계에 가깝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탄세계에서는 결혼하지 말라고 그러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고차적인 종교는 결혼하지 말라고 했다 이거예요.

자, 천사장을 누가 타락시켰느냐? 결국은 해와와 더불어 타락했다구요. 그러면 해와를 누가 타락시켰느냐? 해와는 아담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아담의 책임이라구요. 주인이 아담이예요. 주인이 아담이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아담의 입장을 찾아 나오는 것이 종교이기 때문에, 종교는 아담의 입장이요, 세상은 천사장의 입장이기 때문에 아담의 입장인 종교를 통해서 천사장의 입장인 세상을 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재창조하려니 아담은 모든 힘을 투입해야 된다구요. 심정을 투입해야 됩니다. 전부 다 투입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종교가 왜 희생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가 여기서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그 못난 세상 사람한테도 머리를 숙이고…. 왜 이래요, 이거? 그것은 자기의 전부를 주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앞날에 있어서 나에게 굴복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절대 위하고…. 그래 가지고 따라오면 천사장이 복귀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가인 아벨 복귀역사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의 대통령을, 주권자를 굴복시켜야 된다는 말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개인 가인 찾고, 가정 가인 찾고, 국가 가인 찾고, 세계 가인 찾으면 된다는 말입니다. 찾는 거예요, 천사장, 그래야 3단계가 벌어지지 않느냐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가정단계, 국가단계, 세계단계, 이렇게 세 단계가 된다구요. 그러므로 내가 세계를 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세계를 구해야 된다, 내가 나라를 구해야 된다, 내가 가정을 구해야 된다는 관념, 이것이 메시아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전체가 합해서 세계를 찾자는 것입니다. 세계 가운데는 나라도 들어가고 가정도 들어가고 개인도 들어가니, 세계를 찾는 운동을 해서 끝나면 다 같이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무엇을 위해 일해요? 통일교회가 무엇을 위해 일해요?「세계를…」 그런 관을 가지고 우리는 나가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종교는 천사장 창조역사를 해 나왔습니다. 그 천사장 창조가 끝난 다음엔 누구예요? 그다음엔 자기 시대라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 자리로 들어가고, 해와 자리를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후에야 비로소 만물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아담 재창조는 복귀된 천사장의 협조로

그러면 아담 창조하는 데 누가 협조해 줘요? 아담 혼자 창조 못 한다구요. 누가 협조해 주느냐 하면, 가인이 협조해 줘야 됩니다. 천사장이 협조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천지창조하실 때, 아담 창조하실때 천사장을 통해 가지고 창조하셨기 때문에 아담적 존재는 천사장의 신세를 지지 않고는 창조가 못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요? 「예」 그 언제, 언제 아담 창조에 협조하느냐? 죽을 때까지 복종하겠다고 할 때에…. 그거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사장이 발판이 돼 가지고 전부 다 나를 위해서 일해 준다구요. 내 재창조…. 개인적 아담, 가정적 아담, 국가적 아담 완성 때까지 협조해 준다구요. 천사장이 타락할 때는 개인적 기준에서 타락했지만, 복귀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는, 천사장의 입장에서 복귀된 가인 입장에 있는 믿음의 아들딸은 결국 내 세계 복귀시대에 터전이 되어 협조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재창조한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의 입장에서 보면 여러분은 복귀된 천사장 형이라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옛날 타락한 천사장은 아담을 헐고 나갔지만, 여러분은 아담을 밀어 주고 아담을 협조해 주고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세계적 아담 자리까지 나가는 데, 세계적 아담을 재창조하는 데 여러분이 협조한다 그 말입니다. 이해돼요?「예」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천사장을 찾고 아담을 찾은 후에는 만물을 복귀해야

자 그러면, 경제복귀는 언제 하느냐? 만물은 언제 복귀하느냐 이거예요. 만물을 언제 복귀하느냐?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 완성단계의 기준으로 넘어서면, 요때만 되면, 만물을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복귀된 요 자리에서 만물을 복귀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1970년대부터 이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제는…. 선생님 자신을 보게 되면, 천사장을 찾고, 해와를 찾았으면 그다음에는…. 타락하기 전 천사장 찾고, 타락하기 전 해와 찾았으면 그다음엔 만물을 찾아야 됩니다. 만물을 찾는 시대가 벌어진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종교가 물질에 대하여 무관심하라는 것은 무슨 뜻이냐? 세계적 가인을 찾고, 세계적 아담이 나타날 때까지는 물질을 못 찾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천사장을 찾고 아담을 찾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다음엔 우리가 뭘하느냐 하면, 내 손으로 만물을 찾아야 됩니다. 그 만물은…. 만물이 누구의 것이예요? 공적인 거예요, 개인 거예요?「공적인 것입니다」 세계적인 물질을 찾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1970년대부터, 1970년도부터 경제복귀시대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어, 레버런 문은 장사도 잘한다'는 이런 소문도 나는 거라구요. 우리는 세계의 일등 부자가 될 것입니다. 세계 일등 부자가 돼야 된다구요. 제일 일등 부자가 돼야 된다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핍박받으면서도 발전하고, 뭐 욕을 먹고 반대받으면서도 돈을 벌어야 된다는 겁니다. 돈도 벌어야 되고 전도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이 반대한다고 해서 정지되면 그건 원리가 아니예요. 그것은 관계하지 말라구요. 있어도 없는 것같이 생각하라는 거예요.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를 지을 때에 사탄이 없었던 거와 같이, 사탄이 있더라도 없는 것같이 생각하고 하라 이거예요.

내 힘을 투입하면 발전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힘을 투입하면 발전하는 거예요. 결론적으로 발전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그러면 사탄세계를 전부 찾아와야 되겠습니다. 사탄세계에 넘어가 있는 사람을 전부 찾아와야 되겠다는 거예요. 나중에는 한 조각의 땅도 없게끔 다 찾아와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세계적인 경제권을 쥐기 위한 준비를 지금 하고 있다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또, 세계의 인류는 통일교회로 안 올 수 없다 이거예요. 내가 가는 데는 사탄이 굴복해야 된다는 이 신념…. '나는 하나님 대신 만물을 창조하고, 해와를 창조하고, 아담을 창조하고, 천사장을 창조한다. 하나님 대신 재창조하는 주인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잃어버린 것을 하나님께 찾아 드리자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 그러니 경제활동 해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엔 전도활동 해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엔 아내, 혹은 남편을 위해서 봉사해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엔 나라를 위해서 충신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올라간다구요. 그다음엔 내가 메시아가 되어야 되겠다는 겁니다. 재창조해야 됩니다, 재창조.

그렇기 때문에 나는 천사장을 창조하고, 만물을 창조하고, 그다음엔 가정을 창조하고, 나라를 창조하고, 세계를 창조하고, 천주를 창조하고, 하나님을 해방한다 이거예요. 이게 구원섭리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본연의 하나님으로 다시 만들어 놓는다는 거예요. 재창조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천국은 내 손에 있다는 것입니다. 천국은 내손에 있어요. 하늘나라는 내 손에 있습니다. 여러분들, 그래요?「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세계를 사랑하듯이 내가 이 세계를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그치지 않고 세계를 위해 복귀섭리하시니 내 정성을 다해서 내 생명이 그치지 않는 한, 그칠 때까지, 죽어서라도 이 세계 인류를 구원하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천사장 창조로부터, 만물 창조, 아담 창조, 상대 창조 그다음엔 국가 창조, 세계 재창조, 하늘나라 재창조, 하나님의 해방까지 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내가 가는 데는 하나님이나 누구나 전부 다 환영이다, 모든 존재물은 내가 가는 데는 어디나 환영이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 천국 가더라도 환영하지 않을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있는 힘을 다해 싸워 재창조역사의 주인이 되라

자, 지금 미국에서 반대하지만, 미국 국민이 반대하는 것은 이다음에 더 충성할 수 있는 하나의 재료를 만들기 위해서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내 손으로 전부 다 천사장 세계를 전부 다…. 이게 얼마나 무서운 사상이예요? 이게 하나님의 사상입니다. 하나님의 사상이 그거라구요.

자, 여러분이 이제 전도하면, 누구 것이예요?「하나님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인 동시에 부모의 것입니다. 돈 벌면 그건 누구의 것이예요?「하나님 것인 동시에 부모님의 것입니다」 그다음엔 어떻게 되느냐? 점점 하나님의 것이 많아지고 참부모의 것이 많아지면 그것이 여러분들 것이 되는 거예요. 더 부자가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더 부자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조건, 조건물이 되고 다 이래 가지고…. 자, 이젠 대개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내가 죽더라도 결국은 나를 통해서야 전부 다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무슨 생각인지 알겠어요?「예」 아담 해와, 아담 해와….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아무것도 모르던 여러분들이 이걸 다 알아 가지고 그런 사상을 가질 수 있고, 그런 실체 대신자가 될 수 있다고 자신하게 된 것은 위대한 혁명이예요. 위대한 혁명이라구요.

아담 해와 있는 데에 하나님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나 있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 사는 것입니다. 같이 사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람이 물질을 사랑하는 것 이상으로 물질을 사랑하고, 세상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 이상으로 사람을 사랑하고, 사탄이가 사람을 사랑하는 그 이상으로 사람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이러한 여러분이 돼야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재창조역사를 거친 그 기반 위에 내가 설 수 있어야만 하늘 앞에, 저나라에 가서 그 기준, 그 가치만큼의 자리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자,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것을 내가 재창조해 가지고, 찾아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 드림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복귀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체가 복귀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디 가든지 사탄의 참소조건에 안 걸린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이가 도리어 협조해 주면 했지 반대 못 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은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재창조의 운명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당연한 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 길을 가기 위해서 충성을 얼마만큼 하느냐에 여러분의 가치 문제가, 여러분이 천국 가 가지고 얼마만큼 빛나는 아들딸이 되느냐 하는 것이 달려 있다구요.

자, 여러분이 그렇게 알고, 이제 불원한 장래에 이 뜻의 세계가 올 것을 믿고,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여러분이 그 환경에서 이러한 재창조의 주인이 되기를 바라면서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재창조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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