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통일전진대회에 대한 황선조 회장과 곽정환 회장의 보고)

결론이 뭐예요? 통반격파예요? 통반격파.

우리 조직은 인원동원에서 어느 조직보다 우위에 설 수 있어

지금 어느 나라나 자치제가 되어 있어요. 국회의원 따로, 도의원 따로, 전부 선거로 뽑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때가 왔다구요. 옛날에는 꼭대기에서 밑창까지 관리할 수 있게 되어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 때가 지났어요. 아래는 아래대로 위는 위대로 따로따로 놀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거미줄을 통해서 우리가 연결만 시키면, 연결된 우리 줄을 끊을 수 없는 거예요. 사상적인 기준에서 연결시키면 이것이 가치관에 있어서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런 입장에 서면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로 올라가고, 거꾸로 반에서부터 통으로 리로…. 통하고 리는 같아요. 리가 도시에서는 통이에요. 그 다음에 면이에요. 면은 동하고 같아요. 그렇게 조직되어 있는데, 국가 자체가 전체를 관리할 수 없어요. 국가 자체도 지금까지 군을 중심삼고 면의 몇몇 사람을 중심삼고 서울이든 어디든 대회를 하게 되면 참석하게 하는 그런 일을 해 나왔다구요.

우리는 거꾸로예요. 가정 전체가 동원하는 거예요. 이럴 수 있기 때문에 수를 동원하는 데 있어서 같은 행사를 놓고 볼 때는 우리가 언제나 우위에 서는 거예요. 숫자놀음을 하는 데 있어서, 선거문제나 여러 가지 인원동원 문제에서 앞섬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아래에서 승리의 기반을 닦아 가기 때문에 위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 위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자연히 돌아가야 된다구요. 자연히 우리를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이번에 우리를 많이 따라올 거예요. 국회의 훌륭한 사람, 당수, 총재, 모모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 우리가 선거하는 꽁무니에 달려 가지고 나가게 되어 있어요.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한 것은 나라를 세워야 할 때이기 때문

그러면 왜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했느냐? 이때가 그런 때이기 때문이에요. 섭리의 모든 전부를 보더라도 이제는 나라를 세워야 할 때가 왔다구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전요원들은 이제부터 반장 놀음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국가 조직에 반장이 있고 이장이 있어요. 면에 가면 이장이 있고, 도시에는 통장이 있어요. 그 다음에는 제1동, 2동 해서 동이 되어 있어요.

원리적 조직을 두고 보면, 반이 소생이라면 통이 장성이고, 동이 완성이에요. 시골은 반장을 중심삼고 이장과 면장이 있어요. 이것이 소생이에요. 복귀과정에 있어 개인을 완성해서 가정을 복귀해 나가지요? 가정을 복귀해서 반 형성을 거쳐 가지고 리라든가 동을 거쳐 종족적 기반으로 나간다구요.

우리는 7대를 중심삼은 180명 이상의 관계를 중심삼고 만들어 가는 거예요. 이것을 어디서부터 하느냐? 위에서가 아니에요. 통일의 세계는 미국이라든가 소련에서 이루는 것이 아니에요. 꼭대기에서는 안 되는 거예요. 맨 밑바닥, 몸 마음에서부터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를 중심삼고 형제 자매가 하나된 가정을 중심삼고, 반을 중심삼고, 통·동·구로 나오는 거예요. 지방 같으면 반을 중심삼고, 리·면을 중심삼고 군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조직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우리가 최후에 청산해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통반격파를 하는 거예요. 통반격파가 벌써 몇 번째예요? 통반격파를 하기 위해서 내가 13년 전부터 두 번씩이나 막대한 자금을 쓴 거예요. 그때 오늘날같이 내놓고 우리가 가야 할 정치적인 기반을 닦는다고 광고하고 나가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때가 아니었어요. 또 정교분립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건 세계적인 문제가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정치한다면 대번에 종교권에서 이탈돼야 된다구요. 그런 면에서 그런 놀음을 했지만 성사 못 했어요. 우리가 하루에 3천2백 곳까지 강의했다구요. 41만 반을 40일 이내에 해치웠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루에 세 번, 네 번 강의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때에 그렇게 해서 자리잡으려고 했는데 못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들어와서 재차 40년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선생님이 80세 되는 이 해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적인 정착이 벌어져야 돼요. 섭리로 볼 때 가정적 가나안 복귀를 중심삼아 가지고 목표는 세계복귀예요.

재림시대에 가정을 완성해 국가 복귀를 해야 하는 섭리적 이유

모세 때에는 개인적 민족 복귀와 국가를 향해 전진했어요.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흩어짐으로 말미암아 달성 못 해서 독수리 밥이 되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님 시대에도 가정복귀 시대예요. 구약이 뭐냐? 가정 완성을 못 했어요. 결혼식을 못 했다는 거예요. 신약은 뭐냐? 그런 뜻을 이루려고 했다가 못 이루었어요. 신약시대에 예수님이 가정을 못 이루었어요. 그 다음에 국가를 못 가졌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정을 이루어 국가 형태까지 되었기 때문에 교회와 나라가 하나되었더라면, 예수님을 중심삼고 국가가 형성되었으면 크나큰 로마를 소화할 수 있었던 거예요.

로마는 그때 피폐한 상태에 있었어요. 주변의 아시아에는 유교, 불교, 조로아스터교 등 종교권이 있었다 이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국가만 형성하면 이 종교권을 포섭해서 인본주의 사상의 로마를 흡수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중동에서부터 종교권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40세에 만왕의 왕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해서 구원섭리가 연장되어 2천년 역사 동안 얼마나 희생했어요?

재림시대를 중심삼고 희생한 수확의 결과가 뭐냐? 재림의 때가 오더라도 영육을 중심삼은 나라가 없어요. 예수님이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나라 없는 국가 형태를 갖춰 가지고 2천년간 몸뚱이가 피를 흘리면서 나온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2천년 동안 그렇게 희생해 나오면서 기독교 영적 문화권을 만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간 예수님도 낙원에 갔다구요. 알겠어요? 낙원에 가서 결혼해서 살겠어요, 혼자 살겠어요? 어때요? 모세니 공자니 석가니 할 것 없이 전부 홀아비 생활을 해요. 여편네니 아들딸이니 가정이 전부 헤쳐져 가지고 종교를 모르는 사람은 지옥 일방도로 다 가는 거예요. 거기에 관계되어 있던 모든 사람들이 종교권을 모르게 된다면, 종교권과 양심적으로 살았던 사람이 가 있는 세계의 수많은 단계권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의 부부가 되어 있고 한 식구가 되어 있더라도 전부 나눠지는 거예요.

나누어져서 남자는 왜 이렇게 살아야 되고 여자는 왜 이렇게 사느냐 하는, 고독단신, 한을 품고 사는 거예요. 세상에서는 결혼생활을 해서 가정을 가졌었는데 그 반대 입장이니 얼마나 고충이 크겠어요? 그렇다고 만날 수 있나요? 가정을 가진 게 십자가예요. 그런 한의 역사였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 모든 전부를 해결하기 위해서 재림시대에 주님이 와서 가정을 편성하는 거예요. 개인적 기준에서 이스라엘 민족의 종교권을 중심삼고 이루지 못한 것을 기독교가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루는 거예요. 이것을 축복해서 계승해야 될 텐데 기독교는 나라가 없어요. 기독교가 나라가 있으면 나라를 중심삼고 얼마든지 해 나갈 수 있었을 텐데, 실체의 나라가 없고 영적인 나라만 있기 때문에 지상세계의 나라는 사탄권 내에 속해 있으므로 전체 핍박이 벌어지는 거예요.

해방 이후 기독교와 하나됐다면 모든 것이 끝나

그런 입장에서 선생님이 천주교하고…. 그런 역사를 얘기하려면 길어요. 천주교와 신교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축복했더라면 거기서 가인 아벨이 벌어지는 거예요. 천주교와 신교는 세계 국가 형태를 갖고 있다구요. 영육을 중심삼고 일체화 축복 기반으로서 결속했더라면 모든 것이 다 끝났을 텐데 반대했어요.

반대한 나라가 한국이에요. 한국은 하나님이 택했기 때문에 아시아에서 중심 기독교 국가가 돼 있다구요. 아시아에 있어서 중심 기독교 국가는 한국이에요. 이 한국이 일본에 40년 동안 지배받았어요. 일본이 섬기는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는 여성신이에요. 이것은 탕감시대에 있어서 타락한 인류를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에서 오시는 주님 몸뚱이를 해와가 관리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몸뚱이를 점령해서 사랑 관계를 맺어 영(靈)까지도 무너뜨렸으니 일본 나라가 메시아가 올 한국을 완전히 40년 동안 지배했어요. 그래, 이 한국을 일본 문화권으로 만들어 기독교를 박살내려고 한 거예요. 3일만 늦었으면, 1945년 8월 17일만 됐다면 기독교 신자 20만이 학살되게 돼 있었어요. 일본이 완전히 나라 형태를 파괴시키려고 했던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국가적인 살육을 용서할 수 없으니 3일 전에 해방시켜 나온 거예요.

그러면 섭리적 관점에서 볼 때, 일본에서 해방되었으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나라를 찾아야 돼요. 파탄시켰던 나라를 찾아야 되는데, 여기에서 한국 사람이면 너나할것없이 하나되어야 돼요. 무슨 당이니 무엇이니 해서 패당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당시에 지하운동 하는 사람들은 전부 기독교인이에요. 중국에 간 사람도 기독교인이고, 소련에 간 사람도 기독교인이고, 일본에 간 사람도 기독교인이고, 미국에 간 사람도 기독교인이에요. 기독교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사참배 문제에 대처하고 그랬는데, 그 배후 조종을 미국이 해왔어요.

미국이 천사장 국가이기 때문에, 해와와 대치해 가지고 싸울 수 있는 섭리사적 입장에 있기 때문에 미국이 전반적인 책임을 진 거예요. 한국이 독립되면 지금까지 신사참배 하던 종교도, 그때까지 세계에 나타난 종교권도 끝날이 되면 전부 다 정비해야 돼요. 많이 갈라진 것이 끝날에는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민족 단결을 해야 돼요. 그건 외적인 면에서 자연적인 이치예요.

그래, 나라가 독립되니까 공산당이 들어오고 중국에서 들어오고 일본에서 들어와 가지고, 배후 역사의 자기가 살던 생활 환경이라든가 전통, 각국에 망명해서 운동하던 그 사상 기반을 우선 들고 나오는 거예요. 그 면을 들고 나와서 자기 계열적으로 활동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은 종파적 싸움을 하는 것이 아니고, 계열적 싸움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통일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될 텐데 그것을 못 했어요.

선생님은 그때 지하운동을 했어요. 지하운동을 하던 패도 3단계가 있어요. 에덴복귀 패도 구약 에덴복귀 패, 신약 에덴복귀 패, 본연의 아담 해와 에덴복귀 패, 3단계예요. 그렇게 모두가 갈라져서 역사했지만 이것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몰라요.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다 알지요. 그래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묶어서 그때 새로운 복귀를 책임질 수 있는 단체만 되었으면, 전체를 포섭할 수 있고, 3년간에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그것이 연결 안 되어 찍쭉빡쭉 된 거예요.

정부 수립 후 기독교권 정부와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이 있었다

그런 과정을 거쳐 나오는데 이화여대 사건이 난 거예요. 이화여대 사건이 뭐냐? 그때 박마리아하고 김활란, 선생님과 하나될 수 있었던 이승만 박사의 부인 프란체스카가 삼위기대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되었더랬는데, 이들과 연결만 되면 강원도 정선에 있었던 우리 작은할아버지가 이박사와 친구였기 때문에 말만 해도 얼마든지 데려와서 중간 역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들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 길이 다 막혀 버린 거예요.

우리 작은할아버지는 한학자로 이름나고, 시도 잘 쓰고, 또 신학을 했기 때문에 영어도 잘했어요. 오산학교를 이승훈 씨가 세웠는데 지금 초등학교보다 나은 거예요. 오산학교를 만들어서 애국자를 많이 길러냈어요.

그런 기반이 된 모든 사실들이 이화여대 사건이 일어나지 않고 김활란 박마리아가 하나되었으면…. 박마리아의 남편 이기붕은 그때 국회의장이었고, 아들 이강석은 대통령의 아들이 되어 한 집안이었다구요. 이렇게 되어 있었는데 기독교가 나를 반대하니 완전히 다 버린 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어요. 한 사람의 잘못이 그렇게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래서 통일교회 가정적 가나안, 가정적 천국 출발이 가정적으로 몰려 가나안 땅에 돌아가서 다시 착지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 나간 것과 마찬가지로 40년노정을 걸어가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는 거예요.

기독교만 하나되었으면 중국 패니 일본 패니 전부 하나되는 거예요. 통일문화를 한꺼번에 이뤄서 원수는 원수끼리 결혼해 주는 거예요. 중국 패와 소련 패가 원수라면 서로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문제없이 그냥 그대로 넘어간다구요. 3년 반 동안에 그런 기초작업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1948년에 남한이 혼란 되고 하나 안 되니까 북한에서 김일성이 34세에 등장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33세에 죽었지요? 예수 대신 외적 왕권 대표로 등장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박사가 반공포로를 미국을 쳐 버리고 강제로 석방했기 때문에 그만한 기반이라도 닦은 거예요.

그 정부가 나를 반대했어요. 북한도 나를 반대했고, 남한도 기독교를 중심삼고 반대했어요. 둘 다 합해서 나를 세계까지 몰아낸 거예요. 요즘도 그렇잖아요? 무슨 데모 같은 것을 하면 천주교나 기독교의 아줌마들이 밥을 해주고 떡을 해주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것을 단절해 버려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40년 만에 새로운 봄을 맞았으면, 재봉춘했거들랑 통일적 기독교를 수습해야 돼요. 요즘은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더라도, 기성교회 장로나 집사에게 ‘동생아!’ 하더라도 ‘예!’ 하더라구요. 그런 것을 봤어요, 안 봤어요?「봤습니다.」

나라를 2대가 나서서 찾아야

보라구요. 선생님이 참부모를 선포했다구요. 소련에 갔다 와서 1990년 4월에 참부모를 선포했으니 이제는 참형제를 선포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게 뭐냐? ‘나는 형님이다! 너는 동생이지! 80세 이하는 모두 내 동생이다!’ 한 거예요.

모세가 80세에 가나안 땅을 향해 출발했는데, 우리는 출발이 아니에요. 가나안 복귀 가정천국이에요. 경계선을 뒤집어 박는 거예요. 이것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이북까지 뒤집어 박아야 돼요. 정부가 반대하든 뭐하든 뒤집어 박아서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재봉춘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현재 한국 대통령이 8대 대통령이에요. 8대에 돌아서지 않으면 떨어져 나가요. 끝장난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뭐냐? 3대로 보면 형제 다음에는 뭐예요? 손자시대예요. 선생님이 1대라면 오래된 노틀들은 둘째고, 2세들은 손자시대예요. 2세를 내세워야 할 때라구요. 2세를 누가 내세우느냐? 어머니가, 여편네가 내세워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누가 내세워야 돼요?「어머님이 내세워야 됩니다.」

이번에 아들딸을 결혼시킨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님의 한이 뭐냐? 3대를 못 가진 거예요. 하나님이 1대고, 선생님이 2대고, 선생님의 아들딸이 3대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잘못하면 선생님의 아들딸도 타락권 내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을 앞에 내세울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때에 갈 수 있는 전통을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선생님의 가인적 모든 식구들을 축복해 준 거예요. 아들딸을 뒤에 내버려두고 그랬어요. 그거 사실이에요?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

그러면 가인 나라를 누가 찾아야 돼요? 여러분이 찾아야 돼요, 여러분이. 선생님 아들딸들이 가담해서 여러분이 나라를 찾아서 아들딸 앞에 연결돼야 복귀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아들딸이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하고, 성진이가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하면서, 본이 안 되니까 만나지 말라고 경계선을 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자기들이 생사지권을 놓고 선생님 가정을 지켜야 할 텐데…. 그런 면에서 책임을 못 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사랑을 다 받고 선생님이 하는 모든 일을 자기 관리권 내에 두면서 그 선생님이 아들딸 앞에 상속해 줄 것을 다 따먹었어요. 따먹었으니 선생님의 아들딸은 지금 가정적으로 제일 어려운 입장에 있어요.

총생축헌납제는 참부모 자녀를 통해 바쳐야

여러분은 총생축헌납제를 알지요? 그것을 누구한테 바쳐야 돼요? 여러분이 그냥 어머니 아버지한테 못 바쳐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통해서 바쳐야 돼요. 아들딸 앞에 ‘내 재산, 내 나라를 전부 바칩니다.’ 할 수 있는 절대신앙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안 돼 있지요? 지금까지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며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그게 왕자예요, 왕자. 나라를 잃은 왕자예요. 안 그래요? 36가정 대가리들은 자기 자식들을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자기 자식으로 생각해서 지키고 보호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거 확실히 알라구요.

원필이 자체도 그래. 효원이 자체도 그렇고. 자기 아들딸 이상 위하고, 자기 여편네를 희생시켜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를 희생시키고 유대교를 희생시켜서라도 예수님이 갈 수 있는 강한 힘을 보급해 줘야 돼요. 구약시대의 이스라엘의 모든 판도와 유대교의 판도를 갖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다 망했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여러분이 제2이스라엘 입장에 서 가지고 제1이스라엘 선생님 아들딸을 중심삼고 결속해 줘야 돼요. 그걸 선생님이 나라나 무엇이나 전부 다 해서 연결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의 몫까지. 축복받은 가정을 선생님 아들딸을 통해서….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바빠요.

남북이 내일 모레 통일한다 하더라도 10년 동안 이런 것이 하나 안 되면 법으로 하는 거예요, 법으로. 법으로 규정해 가지고 선생님이 손 안 대고 법적인 기준에 의해서 넘어갈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라구요. 그게 원리관입니다. 그거 틀렸어요, 안 틀렸어요? 이런 얘기를 하면 선생님은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저런 말을 한다고 할지 몰라요. 그렇게 생각해도 좋아요. 선생님은 하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타락 안 시키고 가는 거예요. 사탄이 하던 놀음을 하더라도 거기에 걸리지 않아요. 그래, 선생님이 성격이 급하면 뺨을 갈기면서 ‘이놈의 자식!’ 하고….

이제 나라가 되기 때문에 전부 다 후려갈길 거라구요. 성진이에게 아버지에 대해서 어떻다고 하길래 이 자식 뭐냐고 다그쳤다구요. 내가 그렇게 무서워요. 세계 사람들을 때가 될 때에는 후려갈겨 가지고 강제로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을 들이 패 가지고 죽을 사지에 몰아넣어서라도…. 선생님이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해야 돼요. 안 되면 ‘뭐야, 이 자식아!’ 해서 굴복시켜야 돼요. 형님의 자리에서 아버지의 자리, 왕의 자리로 나가야 돼요. 그걸 법으로 정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 아가리를 벌리면 아가리를 째 버리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여러분 아들딸을 팔아서라도 선생님 가정을 위해서…. 기독교의 예수님 시대를 두고 보면, 예수님의 120문도가 죽어도 선생님 아들딸을 대신할 수 없어요. 예수님은 죽었어요. 결혼도 못 했다구요. 여러분의 180가정을 희생시키더라도 선생님 아들과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게 선생님 말이에요?

여러분은 그 애들이 선생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을 잘라먹었어요. 그러니 그걸 두고 원한이 많아요. 그걸 이해할 수 없어요.

여러분과 선생님의 3대, 선생님이 사랑했던 여러분의 아들딸을 희생시켜서라도 남북을 통일하지 않으면 선생님의 아들딸이 살 수 없어요. 헌법을 제정해서, 남북을 통일해 가지고 법을 정해서 즉각적으로 대가리로부터 전부 처리하는 거예요.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가능합니다.」(녹음이 잠시 끊김)

교회 중심한 훈독회와 사회 중심한 훈독회로 교육해 나가야

그렇기 때문에 지난번에 영인들을 결혼시켜 줄 때도 원수였던 사람하고 해준 거예요. 그래, 유관순을 일본 사람하고 결혼시켜 줬어요. 국경철폐를 하라는 거예요, 국경철폐. 영육 세계에서 그런 놀음을 하니 오늘날 이 땅 위에서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우리가 밀고 나간다고 해도 반대할 것이 없어요. 일본과 미국이 협력해서 나가면 김정일은 안 날아갈 수 없어요. 그런 운세가 지금 연결되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김정일이 마음대로 하면 안 돼요. 내 말을 들어야 돼요. 살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금년 음력 8월까지 고비라고 봐요. 어떻게 하든지 이 풍토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 심각해요. 이런 것을 여러분에게 알려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모이게 한 거예요.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거국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교육 체제로 어떻게 나가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훈독회예요.

교회를 중심삼은 훈독회가 있고, <워싱턴 타임스>의 사회를 중심삼은 훈독회가 있어요. 상하원을 중심삼고 주로부터 군까지 훈독회 하면 완전히 돌아가는 거예요. 교육도 두 훈독회를 통해서 하는 거예요. 안 듣게 되면 ‘이놈의 자식들, 네 마음대로 했지, 우리를 이용해 먹고? 약속해 놓고 얼마나 거짓말을 했어?’ 하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제는 속지 마요. 알겠어요?「예.」

뭐 신문이 문제가 아니에요.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방향이 틀릴 때는 거기에 우리가 따라갈 수 없어요. 둘이 같이 갈 수 없어요. 우리가 앞서야 된다 이거예요.

두 사람이 송곳이면 갈라지지요? 남자 여자가 있다면 여자는 남자를 따라가야 되기 때문에 모가지를 잡으면 끌려나가게 되어 있다구요. 둘이 하나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우리가 우선권을 가져야 돼요.

지금 때는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자리에서 가인 아벨을 교육해야 될 때예요. 내 말을 절대 믿는 사람은 밀어주는 거예요. 우리는 사탄세계의 싸움을 조건으로 하는 정치의 야당 여당, 가인 아벨이 아니에요. 통일당이에요. ‘집 당(堂)’ 자 통일당이에요.

어머니 책임을 해서 이들을 수습해서 정성을 들여 교육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시작할 때는 사흘은 나가서 자라는 거예요. 어디든지 나가서 개인 트라이(try) 하는 거예요. 하루에 세 사람 네 사람을 우리편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 집에 가서 밥을 얻어먹으면서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훈독대회의 목적은 기독교와 종단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

왜 나흘만에 집에 들어가느냐? 예수님도 세 제자를 축복 못 해줬어요. 세 아들딸을 축복 못 하면 실패예요. 여러분 시대는 예수 시대 아니에요? 이스라엘 나라의 예수 시대니만큼 120가정을 찾아야 되는데, 지금 섭리시대는 180가정이에요. 180가정을 중심삼고 세 제자로부터 전부 다 축복해 줘야 돼요. 축복을 다 해줬지요?

그래, 가인 계열인 동시에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묶어 주라는 거예요. 형제의 인연을 맺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그것을 안 했지요? 축복가정들을 다 내버려두었지요? 신앙적 믿음의 조상 계열을 조직화해야 돼요.

자기들이 축복해 준 믿음의 아들딸을 조직화해서 그들이 가인이니 자기의 직계 혈통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예.」남북이 하나되기 전에 그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원칙적인 면에서 남북통일을 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느냐? 기독교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종교권과 하나돼야 돼요. 그러고 나서는 반대하겠으면 반대하라는 거예요. 종교권만 하나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어느 정당이든 밀면 밀려 나가야 돼요, 별의별 녀석이라 해도. 알겠어요? 갈 길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통반격파를 알겠어요? 첫 번째가 뭐예요?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훈독회입니다.」훈독회 하는 목적이 뭐예요? 기독교와 하나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앞에 기독교가 하나되어야 돼요. 기독교와 하나되면서 각 종단과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이번에 종단장들을 모아 가지고 형님 동생으로 다 만들어 주었지요?「예.」그래서 한 거라구요. 여러분은 뭘 해야 되느냐? 그야말로 조상을 모셔야 돼요. 셋째 번 아들을 세워야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삼위기대 결정을 해야 돼요.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손자로 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자식들, 자기 아들딸을 취직시켜서 밥벌이해 먹게 하겠다고? 대가리를 깨 버려야 돼. 이번에 안 나서면 통일교회에서 제적해 버리는 거예요. 확실히 알았어요?「예.」딴 데 취직해서 해먹는 녀석들을 일선에 내세우라구요. 다른 교인들은 밥을 굶으면서 고생했는데 그 동안 월급 받아 가지고 잘살았으면 집을 팔아서 쓸어 바치라는 거예요. 이러지 않으면 정비가 안 돼요. 이렇게 넘어가는 거예요. 법이 생기면 법으로 처리할 때가 와요.

김영휘, 아들딸이 뭘 해? 또 한번 물을 거라구. 원리가 이런데 선생님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똑똑히 알겠어요? 지금 선생님이 한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예.」청산해야 될 때가 왔어요. 이중성을 중심삼고 다리를 걸고 있으면 두 다리를 가지고 못 가요. 이번에 회개하면서 자체 가정을 정리해야 돼요. 여기가 천왕궁이에요. 천성왕림궁전이에요. 하늘나라의 출발 기지예요. 그러니까 확실히 해야 된다는 거예요. 확실히 못 한 사람은 여기를 마음대로 들락날락 못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는 반대가 없으니 모든 역량을 발휘하여 교육해 나가라

아들딸들이 축복받은 사람 손 들라구요 교회 일을 해요, 밥벌이를 해요? 손을 계속 들라구요. 다 일어서요. 아들딸이 교회 일을 해요, 밥벌이를 해요?「교회 일을 합니다.」교회 일 하는 사람은 앉으라구요.「아직 학생입니다.」학생이면 괜찮아요. 졸업한 사람들을 말하는 거예요. 앉으라구요.

이놈의 간나들! 선생님의 아들딸이 대학원에 들어가기 전에 대학원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다 걸려 있어요. 먼저 박사학위를 땄다고 자랑하면 다 걸린다 이거예요. 그 기준에 맞는 탕감을 해라 이거예요. 선생님 말이 틀렸어요, 맞았어요? 성진이가 있기 때문에 대학원 간 것을 내가 용서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이제 원리원칙을 착지시켜야 돼요, 착지. 알겠어요?「예.」

오늘 여기에 왜 모였느냐 이거예요. 이 원리원칙 때문이에요. 선생님은 참부모를 선포했어요. 그 다음에 형제를 선포했어요. 여러분은 뭘 해야 돼요? 셋째 번은 재림시대에 해당하는 거예요. 수난을 안 당해요. 핍박이 없어요. 선생님이 있고 여러분 부모가 있으니 밀어줄 수 있어요. 대담하게 일선에 나서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럴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강제가 아니에요. 자기들이 해야 돼요. 안 하면 영계에 걸려 버려요. 내려요.

이번에는 집에서 못 자요. 나흘마다 한 번씩 집에서 자는 거예요. 셋이 하나되어야만 정착하는 거예요. 예수님도 잘 자리가 없었어요.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나는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탄식했지요? 집이 없어요. 여러분은 축복해 준 일족이 있다구요. 180가정을 축복해 줬고, 아들딸도 있고, 또 일족도 반대하지 않고 잘 했다고 지지한다구요.

그래서 뭘 하느냐? 조국광복을 이뤄야 돼요. 결론이 뭐라구요?「조국광복입니다.」그 조국의 삼팔선이 뭐예요? 하늘땅의 삼팔선이에요. 개인·가정·종족·민족·세계·우주가 삼팔선으로 갈라졌고, 하늘땅이 삼팔선으로 갈라져 있어요. 이건 사탄이 만든 거예요. 이제 사탄까지 굴복했어요. 사탄 졸개들이 패잔병이 되어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이걸 후려갈기면 날아가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

자기 역량을 중심삼고 자기가 처한 곳에서 야당 여당을 소화하고, 그 휘하에 있는 모든 단체들을 소화할 수 있는 교육을 하라는 거예요. 교육하려니까 교회 내의 종교인 대표 교육, 그 다음에 외적 지식 있는 사람들, 정치하는 바람잡이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두 면을 교육해서 자기들 갈 길을 잡아 여러분 가정에 정착시키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정착시대에 왔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무슨 이름으로 기도한다구요?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지요?「예.」선생님을 믿지 마요.

이미 부과된 책임을 중심삼고 자립할 수 있는 모든 안팎의 내용을 다 알아요. 개인 완성을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위해 살아야 된다고 했지요? 가정을 어떻게 하나 만드는지 모른다는 말을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이의 없이 절대신앙·사랑·복종으로 나아가라

여러분이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뭐예요? 「축복으로 이어받은….」 승리적 실적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거예요. 참부모님의 승리적 실적이 내 실적이 되어야 돼요. 조국광복을 해야 그 일이 벌어져요. 참부모의 이름이 필요 없어요. ‘축복가정 아무개’ 하면 된다구요.

여기에 참부모의 이름을 붙였는데 그게 뭐예요? 조국광복이 안 돼 있기 때문이에요. 이북을 마음대로 왔다 갈 수 있어요? 이북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면 미국·일본·중국·소련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 다 돼 있어요. 소련이 반대하더라도 형제끼리 보호해서 나간다면 깨뜨려 버릴 수 없어요. 나라가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선교 보낼 때 열 사람씩, 열두 사람씩을 보내면서 대사관을 전도하라고 한 거예요. 대사관을 전도하라고 보냈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일본 사람은 일본 대사관을 전도하고, 한국 사람은 한국 대사관을 전도하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이 딴뚜(딴전) 했어요. 어렵다고 펀드레이징을 시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시키는 대로 안 하고 다 망쳐 놓은 거예요.

대사관을 전도했으면 지금 얼마나 좋겠어요? 한국 대사관들이 후원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잘 하라고 후원하는 거예요. 각국에 나갔던 국가 메시아가 있으면 여기에 들어와 있는 대사관들이 합해 가지고 한국 정부에 얼마나 항의하겠어요? 왜 후원 안 하느냐고 말이에요.

지금 그런 기반도 없잖아요? 고독단신이에요. 준비를 못 해 가지고 지옥에 떨어질 수 있는 모양을 가지고 선생님 앞에서 별의별 놀음을 하는 거예요. 거꾸로 다니는 녀석, 옆으로 굴러다니는 녀석, 별의별 녀석이 다 있다는 거예요.

정통을 지켜야 되겠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그런 사람을 우습게 보고 있어요. 잘 먹고 잘 살겠다고 해 가지고 고생하는 선교사를 자기 아들한테는 안 시키겠다고 별의별 학교에 보냈어요. 그놈의 자식이 하늘 앞에 선 사람이에요?

선생님은 죽을 사지에 간 거예요. 푸에르테 올림포가 얼마나 위험한 곳인지 알아요? 아메리카노 호텔이 얼마나 위험한 곳인지 알아요? 남미에서 제일 유명한 곳이에요. 강도범들, 법정에 서면 사형 받을 사람들이 피신하는 곳이에요.

거기는 한 주일이면 한 사람씩 총살당해 죽어요. 우리가 산 농장에서도 두 녀석이 죽었다구요. 그런 판국에 선생님은 맨발 벗고, 맨발이 아니에요. 맨몸뚱이로 들어가 있는데, 어느 누가 염려를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런 일을 했으니 북한이 문제가 아니에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이의가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내 무슨, 여편네 무엇, 아기 무엇? 군대 소집에 출정하는데 어머니가 죽었다고 보류돼요? 사탄세계도 하고 있는 그 이상 할 수 없는 사람은 돌아가는 거예요. 이번에 그런 결심이 안 서면 다 고향으로 돌아가라구요. 앞장서서 가야 할 사람들이 길을 망치는 놀음을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미국의 훈독대회 내용을 숙지하여 그대로 교육을 정착시켜야

그런 중차대한 문제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이번에 나가야 돼요. 미국에서 1차, 2차, 3차… 7차 대회까지 어떻게 했는가 그 내용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고, 1차, 2차, 3차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했던 모든 내용을 여러분이 가르쳐 주어서 여러분이 자주적인 입장에서 정착해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 「예.」

유종관 하면 유종관 일파를 중심삼고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끌어서 심부름시키라는 거야. 월급 주는 것이 아니야. 축복받은 사람들이 있나?「예.」둘 다 합해 그 아들딸이 뭉쳐 가지고 서로 하겠다고 하면서 일하던 사람들이 축복받은 외적 가정하고 우리 가정하고 결혼하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생사지권으로 교류해서 그런 환경적 여건을 일체화시켜야만 그 앞에 남북의 큰 나라, 종족적 기반이 일체화됨으로 말미암아 남북통일도 된다고 보는 거예요. 남북이 통일되면 세계는 통일돼요. 세계적 기반은 선생님이 이미 다 닦아 놓았어요.

이거 안 하게 되면 선생님은 떠나는 거예요. 국가시대에 국가를 넘어서라고 하는데 못 넘어서니까 이동하는 거예요. 그 준비를 다 해놓고 있어요. 선생님 이름도 옮겨가려고 하는 거예요. 내게 있는 모든 정열, 내 일가, 문씨, 아들딸을 희생시킨 거예요.

기독교가 받들었으면 성진이 어머니와 성진이가 저렇게 되는 것이 아니에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이 파탄시켜 놨어요. 문씨가 천대받고, 레버런 문의 나라라고 한국이 천대받았어요. 이제 그런 시대는 다 지나갔어요. 알겠어요?「예.」

천대받았다고 내가 천대받았다고 복수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복수를 하려면 세상을 복수하기 전에 여러분부터 복수해야 돼요. 피눈물이 맺히게 한 일이 그들보다도 여러분이 많아요. 선생님이 있는 정력을 다 해서 틀림없는 훈시를 했는데 이걸 밟아치우고 넘어가고 한 거예요. 여러분부터 처단하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미국을 떠날 때 그랬어요. 미국에서 내가 할 일을 다 했다 이거예요. 굿바이라고 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일본도 그래요. 유정옥, 알겠나?「예.」너희들도 그렇다 말이야.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기 소유를 교회 재산으로 하라는 것이 원리적 결론

지금까지 수련회 하면서 보따리를 싸놓으라고 그랬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자르딘에서 수련할 때 보따리를 싸라고 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보따리 싼 것은 교회 재산이에요. 나라 재산이면 선생님이 마음대로 못 해요. 나라가 없다구요. 나라가 있으면 모든 것이 끝나요. 영계 육계에 누시엘의 잔당이 활동을 못 해요. 딱 이렇게 돼 있다 이거예요. 했댔자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놓으면 하늘땅이 되기 때문에 쫓아내 버리는 거예요. 정리할 수 있는 최후의 고비가 남북통일이에요. 알겠어요?「예.」

내가 부흥회하면서 ‘내가 여러분의 오빠고 형님이다!’ 한 거예요. 형님이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장자권이 돼야지요? 오빠가 되고 형님이 돼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야 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러분 가정에서 아들딸을 제물로 바치라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가 제물을 바쳐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탕감돼요. 자기 소유권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얻어먹더라도 전부 깨끗이 팔아치우라는 거예요. 그게 섭리적 결론이에요. 원리적 결론이에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그것을 했어요. 수십억 달러를 벌었지만 다 뿌려 버렸어요. 그러면서 여러분을, 아들딸을 사랑하면서 희생해 나왔어요. 희생하라고 했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그것이 안 되니까, 기독교와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광야에 쫓겨났어요.

쫓겨났는데 누가 보호했느냐? 통하는 할머니들이 보호한 거예요. 예수 때의 안나와 마찬가지예요. 할머니, 아줌마, 딸 될 수 있는 여자, 이 3대가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붙들고 나와야 되는 거예요.

사연도 많고 분함도 억울함도 많은 생애를 거쳐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이 뜻이 알게 되면 복수를 누구한테 하느냐 하면, 여러분한테 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과가 많이 달렸더라도 가을 때까지 잘 익는 것만 따는 거예요. 7부가 익었더라도 거름더미에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3대가 하나되어 움직여라

곽정환, 알겠어?「예.」이제부터 훈독회한 것을 알려줘서 계획을 짜는 거예요. 그것을 2일 동안 하는 거예요. 오늘이 며칠이에요?「24일입니다.」원래는 26일까지 끝내려고 했는데 늦었어요. 서두르라구요. 28일까지 국회의원 후보로 등록하게 되어 있잖아요?「28, 29일에 등록합니다.」

국가 메시아들은 옛날 선거 때 우리한테 신세 지고 따라다닌 사람들을 다 알아요. 이제는 본격적인 결정을 해야 돼요. 내가 주인이 되어 나라를 생각하는 입장에서 야당에나 여당에나 들어가서 자기 발판을 형성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나라를 목숨 걸고 찾아야 돼요.

질문 없어요? 질문할 것이 없지요. 가자마자 여러분 아들딸이 취직이고 무엇이고, 얻어먹든 말든 일선에 내세워요. 3대가 하나돼야 돼요, 3대. 알겠어요?「예.」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3대가 하나돼야 할 것 아니에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아들딸 손자까지 3대예요. 3대가 하나되어 움직여야 돼요.

여러분의 아들딸과 손자가 움직이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패자의 명찰을 달 수 있는 거예요. 부모 노릇을 못 했다고 해서 참소를 받는 거예요. 나는 그런 조건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있는 정성을 다 했어요. 선생님이 책임 못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말해요. 책임을 다 했어요?「다 하셨습니다.」

그러면 곽정환, 프로그램 짜서 해요.「예.」그리고 미국에서 몇 사람이 올 거예요.「예, 오늘밤에 온다고 했습니다.」오면 영어 할 수 있는 사람을 통역시켜서 하고 있는 실상을 그냥 그대로 전개해서 내용을 알고 자기 나라에 돌아가서 빨리 그 내용을 중심삼고 하라는 거예요. 그 내용을 번역해서 그 나라 말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방문할 때 어떤 나라든지 그 내용을 가지고 실적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평준화 활동이에요. 알겠어요?「예.」

그것이 힘들면 훈독회 하는 내용을 번역하는 거예요. 요전에 제주도에서 감동 받은 부분이 있지요?「예.」그런 것하고 ≪참부모≫를 번역해서 하라구요. ≪참부모≫ 한 권만 가지고 해도 다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메워 가면서 빨리 끝내야 되겠다구요.

아들딸을 일선에 내세워라

선생님은 이제 여기에 안 있어도 괜찮아요. 어머니가 보고 싶어서 가야 되겠어요. (웃음) 어머니가 집에 있다구요. 집에 가야 되겠어요, 있어야 되겠어요?「가셔야 됩니다.」있을 때보다 몇백 배 정신차려서 하라구요. 총 도가니가 됐다고 생각해 봐요. 이제는 남의 일을 안 해줘요.

예전에는 타락해서 피해 입힌 사람만 쫓아냈어요. 그리고 피해를 당한 사람은 축복해 줬어요. 이제는 피해 입은 사람 끼리끼리 축복해 줘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가정수가 모자라니 아래 가정을 보충하겠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대대적으로 가정적 질서를 정비한다 이거예요. 36가정이 책임 못 하면 끌어올려 가지고 보충하겠다 그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가정을 축복했지 사람을 축복한 것이 아니에요. 그런 시대가 왔어요.

희진이도 영계에 가고, 흥진이도 영계에 가고, 영진이도 영계에 갔다구요. 그 다음에 혜진이는 여자들 전체를 대신해서 영계에 갔어요. 네 아들딸이 영계에 갔어요. 자기 청춘시대를 살아 보지 못한 거예요. 그런 역사적 배경을 놓고 여러분이 편하게 이불 덮고 밥을 먹으면서 살 수 있어요? 그들이 갈 때 내가 눈물을 한 방울도 흘리지 않았어요. 조국광복, 나라를 위해서 바쳐 가지고 잔치하고 나서 눈물을 흘려야 돼요.

요전에 영진이를 보내고 원전에 가서 기도하고 나올 때 눈물도 안 흘리고 태연하니까 사길자가 나보고 ‘위대합니다, 아버님!’ 이러고 있더라구요. 위대가 뭐야? 그 배후에 천천만의 산곡이 맺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내가 눈물을 흘릴 수 없어요. 역사시대에 죽어 가는 직계자녀들을 보고 하나님의 심정에 얼마나 곡절이 많다는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영계에 간 아들딸을 생각 안 해요. 그 대신 하늘 앞에 맡겼어요. ‘아버지, 책임지소.’ 한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 가지고 아들딸이 굶어죽으면 어때요? 일선에서 죽으면 어때요? 저나라에 가면 일가를 대표한 영광스러운 보좌에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는 거예요. 똥개 새끼 모양으로 잠을 자다가 받혀 가지고 나중에 한을 품는 비참한 놀음을 하지 말아야 되겠다구요.

김일성이 나오는 부분을 누가 훈독하겠나? 그것을 하나 읽고 가자구. 지금 몇 시야?「여덟 시 15분 전입니다.」밥 먹어야 되겠어?「진지를 잡수시고 하면 좋겠습니다.」진지한 말은 듣기 싫고 진지만 먹겠다고? (웃음) 수련하기 전에 박마리아하고 김활란, 김일성 부분을 읽고 시작하라구. 알겠어?「예.」자신 있겠지?「예.」내가 가더라도 괜찮아?「예.」내가 열이 좀 있다구요, 어머니도 그렇고. 또 이빨도 해야 된다구요. 내가 없더라도 잘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경배)

전라도 출신 셋이 하나되어 경상도 출신의 대리인과 하나되어야

내가 이제는 교회를 돌보지 않아도 될 때도 왔기 때문에 선생님 대신 대리인으로 임명한 사람이 곽정환이에요. 아무리 죽을 죄를 지었더라도 하늘이 판정하기 전에 이러고 저러고 입을 벌리면 혀를 빼 버릴 거예요. 절대 뭐라구요?「복종!」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 뭐예요?「사랑!」절대?「복종!」한 녀석이 어디 있어요?

더더구나 저 잘랐다고 하는 패들! 이러고 저러고 모략중상하고, 별의별 갈래가 다 있어요. 갈래를 만드는 녀석은 사탄이에요. 말이 나오면 이제는 누가 했는지 조사국을 만들어서 조사해야 되겠어요. 조사해서 공개 처단해 버려야 되겠어요. 법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되겠지요?「예.」알겠어요?「예.」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경상도 사람이 전라도 사람을 부정하면 안 돼요. 그런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누가 전라도 사람이에요? 임자가 전라도야?「그렇습니다.」전부예요, 전부! 경상도는 별로 없구만. 불쌍한 전라도를 대우해 준다고 올려준 줄 모르고 끝까지 그렇게 간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알겠어요?「예!」

전라도를 구해 주어야 돼요. 아벨 전라도 패가 되어 가인 전라도 패를 구해 주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예.」따라가면 개 새끼예요. 그건 가인보다 더 나빠요. 원리가 그래요. 알겠어요?「예.」

황선조, 알겠나?「예.」확실히 해! 유종관!「예.」김봉태!「알겠습니다.」여기 경상도하고 하나되라구. 삼위기대예요. 대리인, 예수 대신으로 세웠으니까 세 형제가 하나되라구요. 그러면 전라도와 경상도의 지역감정을 해소할 수 있어요.

곽정환, 알겠어?「예.」형님의 자리에서, 부모의 자리에서, 왕의 자리에서 사랑해야 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잘못하면 비밀리에 이야기하고 공격하지 말라는 거야. 3단계 이상 조직 편성을 넘어가지 말라구. 알겠나?「예.」

우리 조직 편성의 3단계 원칙

대리인은 꼭대기에서 관리하는 책임이지, 분야적인, 실무적인 책임자가 아니라구. 7개 분야를 어떻게 책임지겠나? 체제를 전문시할 수 있고, 언제든지 장(長)을 중심삼고 하라는 거야. 장 하면 3단계예요. 선생님의 대리인이 있으면 여러분까지예요. 여러분은 선생님한테 보고할 수 있어요. 국가 책임자는 보고할 수 있어요. 세 번째예요.

일본으로 말하면 선생님이 첫 번째이고, 일본 협회장이 둘째 번이고, 국장은 세 번째예요. 국장까지는 한 체제예요. 대번에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일본을 오쓰카가 책임졌으면 일본 전체에 대해서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일본 책임자는 국장 과장까지예요. 과장은 전부 보고할 수 있어요. 이중적인 보고를 하기 때문에 속일 수 없어요. 대번에 알아요. 우리 조직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유정옥은 그렇게 하나?「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3단계예요. 인사조치를 함부로 못 해요.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유예요. 나라 책임자가 있으면 사방은 중심을 거슬리고 나가면 망하는 거예요. 보호할 길이 없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사방이에요. 두 사람의 보고, 세 사람의 보고를 들으면 대번에 아는 거예요. 거짓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조직 편성을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특별히 여자를 주의하라구요.

훈독교육과 조국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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