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서울 서부에서 왔습니다.」 서부! 자! 「예.」

(≪천성경≫ ‘성약인의 길’ 편 ‘제2장 가정관 3)참가정의 이상과 가치’부터 훈독)

여성운동을 주도할 책임자 임명에 대한 보고

『……하늘나라에는 절대 개인적으로 못 들어갑니다. 선생님이 알아보니 천국은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이 믿고 있는 그런 망상적인 곳이 아니었습니다. 본래 천국은 가정단위로 가게 되어 있는 곳입니다. 가정이 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가는 것입니다.』

이걸 보면서 설명을 해 주라구.「예. (곽정환)」그만하고, 그 절을 끝내고.「예.」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이 같이 가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같이 살 수 있는 곳이 이상적인 세계인 것입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지옥 가고, 어머니는 천국 가고, 누나는 지옥 가고, 동생은 천국 가고, 그렇게 되면 자기가 천국 갔다고 해서 좋겠습니까? 천국은 가정으로서 가는 곳입니다. 가정이 가는 곳입니다.』

어젯밤에 여기에서 정한 것 전부 발표해 줘요.「어제 저녁에요? (곽정환)」응.「예.」(곽정환 회장의 보고)

「……그래서 모든 지도자들이 여성을 더 우선시하고 또 간부들을 임명하는 데 있어서, 요원들을 임명하는 데 있어서도 50대50 비율로 여성들을 많이 임명하라 그러셨습니다. 이것을 세계적인 운동으로 전개를 해 가시는데 각 주별로 이런 여성운동을 주도해야 될 책임자를 임명하셨는데 추첨으로 그것을 결정하셨습니다. 그래서 아시아는 사광기 사장이 선택이 됐습니다.」아시아, 사광기 왔어?「사 사장 왔어요? 그다음에 유럽은 우리 황선조 회장이 선택됐습니다.」

그래.「박수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박수)「예. 아프리카는 이동한 부사장이 선택이 되셨습니다. 뒤에 있습니다.」(박수)「그다음에 오세아니아 주는 김효율 보좌관이…. 저 뒤에 있습니다.」(박수)「그다음에 북미주는 손대오 회장이 선발됐습니다. 뒤에 있습니다.」(박수)「남미는 제가 맡았습니다.」(박수)

「이제 봉독할 이 말씀은….」

다 이야기해 줘야지. 기도문을 어떻게 하고, 다 그런 것을.「예.」

「……또 각주에서 활동을 하는데도 종친들 가운데도 여성들을 동원하고 또 종친회 지원도 받을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으로 활동을 하라고 그러시고,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그런 기금으로 지원을 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김효율 보좌관, 참부모님 기금 얼마 하신다고?」「각 주 단위로 1억씩입니다.」「1억씩 그래서 6억을 참부모님이 하사를 하셨습니다.」(박수)

하나님께 97퍼센트 받았으니 3퍼센트 합해 100이상을 돌려드려야

「이제 이 봉독할 말씀은….」

봉독할 얘기는 뭐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골자 사상에 대한 것이 미분명해요. 하나님의 창조와 잃어버린 모든 것…. 창조 자체를 어떻게 했느냐 하면, 우리 통일교회에서 중요시하는 책임분담, 모든 것을 책임분담으로 지었다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가야 할 길에 책임분담이 있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무책임한 것이 아니에요. 그 책임분담이 어떻게 돼 있느냐? 하나님이 97퍼센트를 만들었다면 자기들이 거기에 첨부해서, 셋을 합해 가지고 100을 채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왜? 동위권에 서고 동참, 같은 자리에 상대적 입장에 서야 되겠기 때문에. 창조성을 갖지 않으면 창조주 되는 자 앞에 상대의 자리에 가서 설 수 없기 때문에 창조성을 부여받기 위해서, 창조성을 부여했으니 97퍼센트만 했으면 그걸 받기 위해서는 거기에 셋을 해서 100 이상의 것을 돌려줘야 돼요.

또 그리고 남자나 여자나 개성진리체라고 했어요. 참된 것을 받았으면 거기에 받은 데에 대해서 돌려드려야 돼요. 또 남성과 여성이 달라요. 남성은 내려다봐야 되고, 여성은 올려다봐야 돼요.

이렇기 때문에, 성격이 다르니만큼 개성진리체라고 했기 때문에 남성이나 여성이나 참된 것을 받았으면 내려다보는 남성을 통해서 여자들이 받았으면, 올려다보고 위할 수 있는 여성들은 받은 데에 대해 개성에 비례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을 보태 가지고 돌려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97퍼센트 짓고, 자기들이 3퍼센트를 해서 100퍼센트 갖췄다 하더라도 개성진리체는 빚을 지기 싫어해요. 신세를 지기 싫어하는 거예요. 대등한 이런 본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자기가 3퍼센트를 돌려주는데 3퍼센트 이상, 만약에 97퍼센트면 뭐 50퍼센트 하게 되면 147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에 미치지 못하지만 받은 데에 대해서 정한 원칙의 그 기준보다도 내가 더 돌려드리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여자가 더 커진다는 거예요, 운동하면 할수록.

그런 하나님의 창조의 개성진리체가 완성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린 것을 계속해서 돌려 받는 데 있어서 작아지는 것이 아니고, 위에서 아래에 줘서 아래에서 받은 여자가 위로 돌려보낼 때에 받은 것에 대해 비례적 기준에서 빚 안 지겠다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3퍼센트만이 아니고 자기가 감사한 마음이 크면 클수록 50퍼센트, 자기를 대신할 수 있는 무엇이 있으면 그것으로 대신하겠다는 마음이 깃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신세를 지고는, 많은 것을 신세를 지고는 잊지 못해요. 신세를 지고는 못 산다 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된다면, 하나님 자신도 그런 입장에서 끼쳤으면 끼친 것이 돌아올 때는 점점 많아진다 이거예요. 백 번 줬으면 백 번 주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할 수 있는 입장이 될 때 대우주 형성이 벌어져요, 대우주 형성이.

100을 줬는데 90을 돌려보내면 이것은 열 번 하게 되면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발전할 수 있는, 영원 개념이 존속할 수 있는 것은 받은 것에 대해서 하늘이 요구하는 정한 그 기준을 능가할 수 있게끔 돌려보냄으로 말미암아 점점 커지는 거예요.

책임분담,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 남자는 남자대로의 책임분담, 여자는 여자대로의 책임분담, 맡은 바 직책이 달라요. 여자들은 받았으니 키워 가지고 돌려줘야 돼요.

사람의 본심은 빚지고 싶어하지 않아

결혼이 뭐냐? 사랑의 씨를 받아서 자궁에 이것을 메워 가지고 자궁에서 몇천 배 더, 몇천 배 더 최고의 기준을 통해서 돌려줄 수 있는 선물이 하늘 앞에 키워 준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복중에 있어서, 복중시대에서는 아버지는 정자, 씨를 심었지만, 어머니는 그 정자가 큰 사람이 될 수 있으니만큼, 정자 하나가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으니만큼 키워 주기 위해서 자기에게 있는 모든 전체를 투입하는 거예요. 그 양육하는 기간이 10개월, 10개월이 넘는 거예요.

그 10개월은 받은 데에 대한 그 가치 기준에 정자가 작지만…. 여러분 그래요. 어느 컴퓨터에 프로젝트(프로그램)을 집어넣게 된다면, 프로젝트를 집어넣었으면 집어넣은 그것은 언제든지 끌어내서 쓸 수 있는 거예요. 억만 개를 집어넣었으면 억만 개가 있는 한 그 이하의 것은 무엇이든지 전부 다 보충 받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무한한 힘의 존재요, 무한한 능력의 존재요, 무한한 지식의 존재요, 무한한 창조성을 가진 하나님이라면 그 하나님에게 무한한 프로젝트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우리 인간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이 버튼만 누르게 되면, 몇백년 전, 몇천년 전에 투입한 그 프로젝트가 있는 한 그것은 반드시 버튼만 누르면 현실의 사실로서 나타난다는 거예요. 딱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람은 누구나 빚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받았으면 보태서 돌려주고 싶어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거래도 그래요. 거래도 속여 먹든가 이렇게 되면 그건 대번에 끊어지는 거예요.

자기네들이 준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상의 모양을 내가 받은 사람으로서 돌려보내게 될 때, 준 사람이 영원하게 될 때는 내 자체도 영원 존재성이 유지되는 것이다! 영생의 개념이라는 것은 빚지는 데는 없다, 손해 끼치는 데는 없다! 플러스시킬 수 있는 환경이 연결되는 데 영생의 논리가 크면 클수록 하늘나라의 계열적인 직위가 결정되는 거예요. 높은 사람은 높은 데, 낮은 사람은 낮은 데로, 책임분담을 중심삼은 비례 조건이 전부 달라요. 다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의 부부가 뜻을 중심삼고 사는 데에 있어서 부부들이 전부 다 같은 곳에 못 가요. 비례적 기준이, 돌려보내는 기준이 얼마만큼 차이가 있느냐 하는 그 차이에 해당할 수 있는 계열적인 차이가 벌어져요. 종적인 계열적, 횡적인 계열적, 그다음에 원형 전체적인 계열적.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나타나는 세계 앞에, 여러분이 모든 관심을 갖지 않고는 살 수 없는 거예요. 동네에 무슨 일이 생겼다 할 때는 그 동네의 누구보다도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그걸 알아야 돼요. 할아버지들은 벌써 무슨 일이 생겼는지 저 꼭대기에서 알아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나빴으면 나쁜 것이니 그런 것을 하지 말라 할 수 있고,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언제나 그건 가르쳐 주지 않아도 그 자체가, 자동적으로 그렇게 본심이라는 그 자체가 있다면 그걸 가르쳐 주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 빚지고 살지 말라!

또 싸우는 환경이 있어서는 안 돼요. 네 것이다 내 것이다, 주고받는 데 있어서 줘야 할 것인데, 백을 받았으면 백 이상을 줘야 할 텐데 아이고, 열을 떼어서 구십을 돌려줬다가는 그건 문제가 벌어져요. 거기에서 내려가는 거예요. 자기에게 있는 복까지도 감퇴되는 거예요.

사랑의 이상세계에서 사랑을 받고 못 돌리면 영원한 원수가 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자기가 발전할 수 있느냐 후퇴할 수 있느냐 하는 그런 사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돼요. 암만 친한 친구라도 말 한마디 잘못하게 되면 원수도 될 수 있고, 돌릴 수 있는 것을 작은 것이라도 안 돌리면 갈라지는 거예요.

이 무한한 사랑의 이상세계 가운데 사랑을 받고 사랑을 못 돌리면 영원한 원수가 되는 겁니다. 돈 같은 것은 더 큰 것이 있게 될 때는 틀렸더라도 다시 합할 수 있지만, 사랑은 그래요. 절대적인 사랑은 한번 틀리면 다시 만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 해와가 다시 이것을 돌이키려면, 해와는, 아담은 돌이킬 수 없어요. 하나님이 이 일을 책임지고 계속하기 때문에 복귀 운동이 가능하지, 아담 해와가 아무리 복귀 운동을 해도 재창조의 과정인 아담 해와가 재창조의 동기가 될 수 없어요.

책임분담이라는 것은 97퍼센트를 하나님이 지었으면 그 하나님에 소속한 것이지, 아담 해와가 관여할 수 있는 기준도 못 돼요. 다시 말하면, 요즘에 세포번식이 있지요? 뿌리로부터 줄기가 이렇게 나왔지만, 어떤 가지 가운데, 잎 가운데 세포 하나를 딱 따서 그것을 배양하면 그 나무가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근본 자체는 못 가졌지만 그 잎과 같은 그 자체 본질을 깊고 넓게 높이 확대시키면 하나님과 같은 그런 자리에 접근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뜻은 높고 깊고 넓은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넓고 높고 깊은 마음의 수련을 하지 않으면 영생의 개념 세계에 상대적 관계의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운동 법칙의 자연적인 논리를 통해서 그런 결과가 나오니만큼 빚을 져 가지고 갚을 줄 모르면 큰일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어드런 사람이냐? 선생님이 철부지일 때, 아무것도 모를 때 하늘이 관계돼 가지고 열 여섯 살에…. 열 여섯 살이면 시골에서는 대장부라고 말하지요? 한국말로 하면 열 여섯 살이면 대장부라는 말을 해요, 대장부.

그건 뭘 의미하느냐?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 알고,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낳은 형님이 있든가 동생이 있다면 형님 동생에 대해서 다 알고, 형님 동생이 아내를 얻어서 아들딸을 낳았으면 아내를 얻는 것, 아들딸을 낳고 사랑하는 것을 다 안다는 거예요. 그래, 열 다섯 살 나면 모르는 사람이 없지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전부 다 알아요.

화음과 공명권을 이뤄야

여러분의 얼굴에 있는 (기관이) 하나, 둘, 셋, 넷인데 말이에요, 눈이 좋은 것을 보지 않으면 눈이 피곤해집니다. 싫은 것을 보게 되면 대번에 피곤해요. 여러분, 코도 그래요. 아이고, 고약한 냄새가 나게 된다면 피곤하고 싫어지는 거예요. 듣는 것도 그래요. 화음을 통해 가지고 거기에 공명되는 것이 멜로디로 돼 있어 가지고 사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음향이어야지, 파열적인 음향은 싫어지는 거예요. 맛도 그렇잖아요? 맛도 너무 자극이 심하고, 너무 시더라도 ‘후-’ 하고 너무 써도 ‘악-’ 이래져요.

화음이 돼야 돼요. 화음이라는 것은 원형운동을 할 때 이 운동이 아니에요. 이 운동, 이런 운동도 아니에요. 이게 돌아가 가지고 커져서 구형에 가까울 수 있는, 완전 구형이 아니면 타원형이라도 그려야지, 사각형은 싫어하는 거예요. 돌아가게 되면 모든 주위의 그 뾰족한 그 자체가 주위의 모든 것을 깎아먹어요. 상처를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세포들도, 입도 구형을 이룰 수 있게끔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이 코도 그렇다는 거예요. 코가 뭐 이러면 구형을 이뤄요. 여기에서, 들어오는 여기에서 공기와 이어져 가지고 여기에서 화합해 가지고 공명된 그 자리에서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이 상충이 안 돼요. 틀리게 되면 자극이 돼 가지고 숨을 못 쉰다는 거예요. 듣는 것도 그렇고, 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공명권, 공명이라는 것은…. 얘기해 봐요. 공명권!「공명권!」공명되는 데 있어서 원형에서부터 공명이 시작하지, 각이 지는 데서는 공명이 안 돼요. 각이 지면 부딪치기 때문에 소리가 파음이 벌어지지 화음이 안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책임분담을 몰라요. 책임분담을 잊어버리고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면 메시아를 대할 수 있는 나의 책임, 왕을 대할 수 있는 나의 책임, 스승을 대할 수 있는 나의 책임이 있어요. 스승을 대하는 학생은 배운다는 입장에서는 그 스승도 잘 알고, 스승한테 배우는 학생도 잘 안다는 거예요.

전부 잘 알기 때문에 부족한 것을 보충해 주고 도와주기 위한 것이 되어야 스승이 되고, 그 스승이 가르쳐 주는 데 공명적인, 서로가 움직여 가지고 공명될 수 있는 이런 학생이 돼야 기억하고 더 키워 주고, 더 화음이 되고, 더 좋을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아무리 노인이라도 밤을 새워 가면서 그런 학생들은 전부 다 좋으니까, 화음이 되니까 둥그래져 가지고 어디 가서 치우치지 않고, 운동하면 운동하더라도 치우치지 않기 때문에 좋으니까 계속해서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면 사람 사람은 어떻게 돼야 되느냐? 먼저 사람을 싫어하면 안 돼요. 사람을 싫어해도 안 되고, 자연을 싫어해도 안 돼요. 내가 그걸 맞을 수 있는 자세를 가져야 돼요. 맞을 수 있는 자세가 돼야 되는데, 맞을 수 있는 자세가 뭐냐 하면 균형을 이룬 수평이다!

물의 세계가 얼마나 커요? 물 하게 된다면, 내가 먹는 그릇의 물이 아니에요. 물 하게 되면 바다의 물이에요. 바다의 물이 얼마나 크고 넓고 수평의 원칙을 따라가서 존재하지, 수평 자리에 먼 것은….

3점에서부터 조화가 벌어져

두 점을 중심삼고 연결한 것을 선이라고 하잖아요? 선은 두 점을 연결한 것이에요. 그래, 두 점을 연결한 것은 수직이 되기 때문에 여기에는 문제가 벌어져요. 다시 만날 길이 없어요. 그런데 물의 수평이라는 것은 뭐냐? 큰 지구성, 오대양이 지구를 중심삼고 수평으로 감싸고 있다는 거예요, 수평. 그렇기 때문에 보게 되면 수평선이 원형, 3점을 그려 가면서 구형을 찾아가기 때문에 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 조화, 조화라는 것은 두 사람 가운데 있을 수 없어요. 3점에서부터 조화가 벌어져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있지요? 몸 마음이 둘인데, 몸 마음이 조화할 수 있는 것은 3점부터예요. 무슨 3점? 자기의 크고 높고 넓고 깊은 가치의 존재를 형성할 수 있는 작동을 하는 상대적 존재, 또 주체적 존재가 너나 없이 필요해요. 혼자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몸 마음을 중심삼고 몸 마음 두 점이 수직이 되면 모든 것이 공명권이 없기 때문에, 나를 멀리 서로 나눠 놓을 수 있는 이런 게 돼 가지고 가운데는 비고, 이게 그냥 되면 멀어지고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점, 4점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180도, 360도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1도만이 아닙니다. 사람은 360도…. 360도는 90도를 넷을 합한 것인데, 어디든지 치우치지 않는, 어떤 한 점을 보더라도 360도가 돼 있기 때문에 완전 구형이 돼 가지고 완전 원형적, 완전 구형적인 세포를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구형적인 세포가 안 될 때는, 타원형이든가 사각이 될 때는 거기에는 반드시 암과 같이 살이 굳어지고 뭉치기 때문에 이것은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세포는 여기 윤정로면 윤정로가 편안하게 이렇게 돼 가지고 세포 세포끼리 숨을 쉬고, 세포 세포끼리 비벼대고 이렇게 주고받고 있는데, 그것이 각이 돼 있으면 어떻게 돼요?

세포가 40억이나 되는, 40억이 아니라 40조 되는 세포예요. 세포 중에 세포가 또 생겨나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들이 움직이게 될 때에 원형이 안 돼 가지고 납작한 것, 넓적한 것, 별의별 각도를 갖춘 그것들이 운동하면 자기 자신이 어떻게 되겠어요? 완전 구형을 갖춘 세포들이 움직이기 때문에 이 치우친 자리가 비면 그 자리를 자기가 메워 줄 수 있고, 메워 주면 또 본형으로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원형에 보충해 줄 수 있다구요. 그 힘이 그래요, 우주의 힘이.

주고받는 대응적인 힘의 관계가 안 되면 작동이 용서가 안 돼요. 전부 다 구형이 돼 있어 가지고, 이것이 고무공과 같은 그런 구형이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이 탁 치우치더라도 구형이 비껴 가면서, 오는 것을 마주쳐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흡수하고 받아들일 수 있고 내가 또 그럴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포들도 구형적인 연합체가 돼 있기 때문에 수억의 이런 존재들이 서로서로 주고받고 양보하고 양보 받으면서 하나의 전체 한 몸에 몸 마음의 구형을 이룰 수 있는 입장에 내가 있기 때문에 고충을 느끼지 않는다! 이런 논리가 시작해요. 알겠어요? 눈은 눈의 세포 가운데 많은 세포가 있지만 각을 원치 않아요.

상충과 화합의 원리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그래요.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을 보게 되면 이건 어디를 보더라도 완전히 구형이 돼 있어요. 이게 서게 될 때는 언제나 90각도예요. 밤이나 낮이나 춘하추동 언제나, 시공을 초월해 가지고 언제나 90각도입니다.

90각도는 힘을 주게 되면, 힘을 주게 된다면 이것 삥 조금만 틀리게 되면 말이에요, 점점 여기에서부터 저기까지 바로 구멍이 뚫릴 것 같은데 딱 맞게 찌르면 이것이 구멍이 뚫어지지만, 조금만 틀려도 이 완전 구형은 돌아가요. 안 그래요? 바늘구멍이 조금만 틀려도 밀게 되면 밀리니만큼 상처를 안 받는다는 거예요.

주고받는 운동의 기원이 돼 있기 때문에 거기에 상충이나 파괴력이 지장 안 돼요. 90각도에서는 서로 서로가 양보해 가지고 주고받아요. 그래, 상현 하현, 우현 좌현이 돼요. 상현의 90각도, 하현의 90각도가 서로 바꿔쳐도 상충이 안 되고, 우현 좌현의 90각도 여기에서 이것 여기에 갖다 놓고 여기에 갖다 놓고 어디에 갖다 놓아도 상충이 안 돼요. 왜? 구형이 돼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라는 거예요. 분해 가지고 ‘저년 저 간나! 저놈의 자식! 죽으면 좋겠다.’ 했는데 그가 죽지 않게 될 때는 내가 피해를 받는 거예요. 죽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안 죽었어요.

우주의 공법은 고기압이 화해 가지고 수평이 돼 있으면 어디든지 그 기준 앞에 고기압이나 저기압을 화합시킬 수 있는 여유가 있지만, 여기에 상충적인 기준은 구멍이 뚫어져요. 구멍이 뚫어지면 중심이 뚫어져요. 멋대로 뚫어지면 멋대로 상충이 벌어지니 그 존재는 오래 못 가고 없어져야 되는 것이다! 없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내려가 가지고 본 궤도의 축을 중심삼고 공명을 못 하니 그래요. 공명을 하는 그 자리는 언제든지 영원히 하나돼 있기 때문에 영원히 변치 않는 구형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눈도 볼 때에 상충적으로 보지 말라는 거예요. 내 눈이 구형을 찾아가고, 코도 구형 된 냄새, 귀도 구형의 공명권, 입도 공명권, 손도 공명권…. 손도 그렇잖아요? 내 온도에 맞게끔 말이에요…. 사람 온도가 얼마인가요? 36.5도에서 37도가 되는 그 온도에 맞으면….

우리 엄마가 여기에서 뜨거운 걸 느끼고 찬 걸 느낀다구요. 벌써 자기가 차다는 것은 그 아래에 있고, 평균 기준 앞에 낮게 될 때는 차게 느끼고, 평균 기준 앞에 높게 될 때는 뜨거운 것을 느껴요, 암만 처음이라도. 안 그래요? 천년 만에 처음 만나도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그걸 부정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수평의, 몸과 마음이 균형 된 구형의 형태가 돼야 되는데, 모든 구형이…. 이상하잖아요? 보라구요. 여기에서 힘이 왔단다면 이게 저기까지 갔다가 어디로 가나? 이 구형 자체가 이 점을 통해 가지고 다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반드시 이것이 돌아오는데, 이것이 여기까지 가 가지고 이쪽에도 돌아오고…. 돌아오는 볼 자체가 존재하는 외의 자리에 돌아갈 때는 볼이 형성 안 돼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여기에서 주는 힘이 있으면 반드시 중간에 무엇이 있어 가지고 반드시 돌이켜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곳을 밀게 되면 이 볼 자체가, 여기에 미는 것 전체가 여기는 들어갔지만 저기는 이 중이 있는 위치를 통해서 유지하고, 또 그거와 같이 밀어 주면 언제나 같은 자리에 있다는 논리가 벌어지는 거예요. 상현 하현 우현이나 그것이 균형만 되게 되면 무엇을 갖다 붙이더라도 괜찮다는 거예요.

여러분, 다리에 병이 났으면 병이 난 여기에 다른 살을 잘라 가지고 갖다 붙이면 말이에요, 얼굴 살에 발 살의 세포를 갖다 붙이면 얼굴 살 거기에 화해져요. 양보해서 닮아 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얼굴 살을 궁둥이면 궁둥이 살 여기에 붙였으면 궁둥이 살을 닮아 가고, 궁둥이 살이 여기 얼굴에 있으면 얼굴 살을 닮아 간다는 거예요. 왜? 이것의 상현 하현, 우현 좌현이 다르지만 이 중앙을 중심삼고 하나에 화하기 때문에 언제나 자기 처해 있는 그곳에 자체의 모습을 닮아 가지고 공명권을 언제나 취하려고 하기 때문에 없어졌던 것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모든 존재는 공명적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전체가 움직인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수술했으면 수술한 것이 왜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옛날에 살고 있던 공명권의 그 자리를 될 수 있으면 90도, 창조 원칙의 하나님이 그 힘에 가중한 비율에 90퍼센트에 해당할 수 있는 영입을 하고, 분야 분야가 전부 다 다르다는 거예요. 다른 것이 공명할 수 있는 세포권 내의 것을 편성해 가지고 내가 안정된, 눈도 코도 입도 그다음에 손도, 얼마나 많은 이것이 상충을 일으키지 않고 거기에서 편안한 마음, 수평적인 고요한 종횡의 사방으로 머물러 있다는 것이 얼마나 기적적이냐 이거예요.

그래, 여기에서 민 힘이 어디로 가느냐 할 때 반드시 여기에 돌려주는 뼈가 있어야 돼요, 뼈가. 이 뼈 같은 거 있잖아요, 여기? 이것을 뚫고 못 가요. 상현이 와서 우현으로 가려면 ‘우현, 미안합니다. 충격을 줄 것입니다.’ 그렇다 해서 여기에서 떠난 자리에 대번에 힘이 밀어 준다는 거예요.

떠나더라도 하나 결여됐으면 받을 수 있고 줄 수 있는 노력을 하면서 하기 때문에 이 구형 가운데 있어서…. 여러분이 일반적으로 말할 때 상하라고 할 때는 중을 잊어버렸어요. ‘사람’ 할 때는 고기를 싼 그 겉만 생각하지, 뼈가 있어 가지고 살과 꺼풀을 만들어 냈다는 것을 생각 못 한다구요.

볼 때는 얼굴의 껍데기를 보지요? 그다음에 살을 보고. 살이 어떻게 돼 있느냐? 백인 흑인, 모든 기후에 따라 변화한 것이 가죽인데, 그것을 살로 본다구요. 가죽이 하야면 살도 하얗다고? 아니에요. 가죽이 하얗더라도, 백인 사람들은 가죽이 하얗더라도 피가 통할 수 있는 각각의 부위는 붉기 때문에 그 안에는 흑인보다도 더 붉을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만세의 모든 존재는 공명적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전체가 움직인다, 이렇게 봐야 돼요. 공명권이라는 것이, 영어로 말하면 레소넌스(resonance; 공명)라고 하는 이것이 상당히 중요한 거예요, 공명권.

공명권, 한번 해 봐요.「공명권!」이 눈도 보는 시각과 이 각도가 맞아야 돼요. 들어오는 시각과 맞아 가지고 이래 가지고 여기 시신경을 중심삼고 비추게 될 때, 그것들도 플러스 마이너스 자기 방향이 다르더라도 보는 시각에 따라서 거기에 공명될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충격을 안 느끼는 거예요. 냄새를 맡으나 뭘 하나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자극을 일으킬 수 있는 그런 것이 생기면 절대 뭐예요? 절대 상대의 자리에 서지 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만약에 좋지 않은 상대를 내가 대하게 될 때는, 좋지 않은 말을 하게 될 때 처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아야 돼요. 무슨 말이냐? 1차, 2차, 3차 그럴 때는 내가 참으라는 거예요. 세 번 맞고는 공명권이 돼요.

이렇게 세 번 이상 일어나게 되면 여기에서 더 참게 되면 깨져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반발이 벌어져요. 말도 같은 세 마디를, 싫어하는 말을 세 마디 하게 된다면 내 자체가 그것을 막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반항해 맞기 때문에 거기에 화합할 수 있는 것이 참았는데도 불구하고 더 참게 될 때는 내 자체가 부정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싫다고 침 뱉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싸움이 벌어져요.

공명을 언제나 계속 유지하겠다는 것이 침묵

그래, 무엇이든지 공명…. 나는 공명의 주인이다, 해 봐요.「나는 공명의 주인이다!」그러려면 높은 것도 대할 수 있고 낮은 것도 대해야 되겠고, 오른편 왼편 90각도, 우주 어디를 가더라도 나는 대한다! 마음은 위대한 거예요. 마음은 공명권을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스페이스(space; 공간)가 있어야 돼요.

마음이 얼마나 크냐 할 때 마음이 얼마나 커요? 마음이 얼마나 좁아요? 벌써 얼굴을 보면 알아요, 얼굴을 보면. ‘이야, 저 사람 공명할 때는 몇 도밖에 안 되누만.’ 말하는 것 봐도 알아요. 또 자기가 주장하는 내용을 봐도 그래요. 절대 가시가 없는 말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공명된 자리에 있으면, 찬바람이 불어오면 찬바람을 중심하고 공명할 수 있게끔 내 자신이 갑자기 변하지 않으면 자리가 물러나요. 좋고 나쁘고….

그렇기 때문에 동양사상에서 침묵이라는 것을 위대하게 생각했다는 거예요. 침묵은 뭐냐?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시간을 초월해서 공명할 수 있고 공명시킬 수 있는, 공명이 언제나 계속할 수 있는 자리를 유지하겠다는 것이 침묵이다! 아시겠어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30세까지는 침묵을 지켰어요. 말을 누가 묻기 전에는, 그리고 자기가 관계되고 이익 될 수 있는 것은 말을 안 했어요. 모든 만사에 대한, 뼈면 뼈 자체가 있어 공명시키는 동기라면 그런 것이 뭐 있어야 돼요. 자기 내에 중심, 무거울 수 있는 핵이 있어야 돼요.

그게 뭐야? 자기 소원성취를 이루지 못해 가지고 그것도 단계적으로…. 소년시대, 청년시대, 노년시대, 3시대를 거쳐야 돼요. 3시대예요. 색도 3원색이지요? 비료도 3원소가 돼 있어요. 모든 것이 3수를 기준하고 돼 있어요. 소년시대, 청년시대, 장년시대 30세까지 자기 책임을 해야 돼요. 30세가 10대로….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그러지요? 안 그래요? 30세가 되면 세 번 강산이 변했으니 주체 되는 4수를…. 이게 4수입니다.

공명되는 것은 사위기대를 통해서 하나되고, 이 눈도 이게 들어가 가지고 시신경 전부가 이게 평면, 음성도 평면간에 중심삼고 공명 음성의 화음이 되지 않으면 파음이 돼 가지고 머리에 상처를 가져온다구요. 사위기대라는 말은 절대 필요해요.

여기도 하나 둘 셋, 3수지요? 여기도 하나 둘 셋, 이것도 3수입니다. 하나 둘 셋, 3수, 하나 둘 셋, 3수, 눈도 흰자위, 중간자위, 새까만 것의 3수로 연결돼 있어요.

사람은 사람을 그리워하며 살아야 돼

여러분이 웃게 될 때 이것이 이렇게 올라가는 사람은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이렇게 웃게 될 때 이게 좁은 사람이 좋겠어요, 될 수 있는 대로 여기에서부터 구형을 이뤄 가지고 이렇게 웃는 게 좋겠어요? 웃을 때 어디로 웃어요? 눈은 여기에서 웃었지만 끝은 입에서 마쳐요. 웃기 시작하는데 어디서 끝마치느냐 하면 입에서 끝마쳐요, 여기서.

코도 그런데, 코에서는 잘 몰라요. 눈에서는 너무 작아요. 입을 움직여야 웃는다 하지, 눈만으로 웃으면 누가 알아요? 코가 웃는 거 봤어요? 웃기는 웃는데, 코가 움직이지 웃는다고 생각해요? 입은 그렇지 않아요. 천만가지의 작동을 할 수 있는 이것이 미묘한 세포의 복합체이기 때문에 늘었다 줄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얼굴을 볼 때, 웃는다 할 때 눈과 입이 맞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따라가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 입은 웃었는데 눈이 웃기 시작 안 했으면 재미가 없는 것이에요. 멋대가리 없는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도 웃게 될 때는, ―여기 박금숙이 왔구만.― 눈이 먼저 웃느냐, 입이 먼저 웃느냐, 어디가 먼저 웃느냐 이거예요.

웃으면서 눈으로 모이면 앞으로 그 사람은 발명가가 돼요. 냄새를 맡으며 이런 것은 우리 회사로 말하면 사무 감사를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여러분에게 있는 이 줄이 뭐예요? 무슨 금이에요? 비가 오든가 땀이 나든가 하면 비나 땀을 피하게 하는 것이에요. 이게 멀리 갈수록 고생 안 해요. 요것이 요런 사람은 거지가 돼요, 거지. 찾아보라구요. 그럴 때 말년에 이것이 이래 가지고 이 줄이 여기와도 연결되고, 이 줄은 또 여기와도 연결되고, 이 전체가 원형을 그리는 사람은 왕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거예요.

웃음의 봄의 왕! 그래야 왕이 되지요? 그것도 냄새 맡는 데 왕, 듣는 데 왕, 손길의 왕, 마음에 몸이 넓고 깊고 모든 것이 공명할 수 있어야만 왕이 되는 거예요.

사람이 사람을 그리워하며 살아야 되는 거예요. 동양 사람은 동양 사람을 사랑하고 그리워해야 돼요. 동네 사람은…. 동네 사람은 할아버지도 있고 아줌마도 있고 별의별 사람 다 있잖아요? 거기에 관심을 가지고 ‘아, 저 아줌마는 어드런 성격인가?’ 할 때 ‘저렇게 저렇게 생겼으니까 이러 이런 것을 보면 요렇겠구나.’ 하고 만나 보면 틀림없어요. 생김생김을 보게 된다면 그래요.

어드런 사람은 여기 와 가지고 싹 요렇게 생긴 사람이 있어요. 어떤 사람은 여기에 나와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고, 이마가 여기에 나온 사람도 있고, 여기에 이렇게 나온 사람도 있어요. 전부 다 성격이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화음을 공명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부르면 ‘예.’ 언제나 답할 수 있고, 또 내가 부르게 된다면 언제나 답해 줄 수 있는 환경, 화음 된 공명권을, 화음이 돼서 수평이 되든가 구형이 돼 가지고 운동해도 좋다고 할 수 있는 자리를 찾고 찾고 맞추고 살기 위한 것이 인생 행로라는 거예요.

인체의 각 부위도 대응화돼서 공명권을 이루기를 바란다

이 우주가 전부 다 운동하는 가운데는, 이 우주 자체에서는 내 몸이 여기에 있지만, 대우주의 별세계에 가서는 저 먼 데 있는 별 물결의 대응적인 힘의 작용이 사위기대를 향해 나를 관계 삼고 대우주가 사위기대 운동을 하기 위한 사람이 있으면 그 대응적인 우주의 힘이 사위기대, 땅이라든가 그 높은 세계와 관계를 맺기 때문에, 그와 더불어 주고받을 수 있는 작용이, 우주의 성운 세계는 모든 성운들이 주고받는 구형적인 힘이 나에게 각도가 다르지만 작고 작은 모든 것이 나와 관계를 맺고, 그렇게 관계를 맺고서 오다가 말고 또 거쳐가도 모를 뿐이지 그런 작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혼자 사는 것이 아니에요. 우주가 대응적인 실체로 사니 내가 영향을 미치고 사느냐 영향을 받고 사느냐, 동쪽 영향을 받느냐 서쪽 영향을 받느냐 남쪽 영향을 받느냐, 그다음에는 표면적인 영향을 받느냐 중간적인 영향을 받느냐? 그렇기 때문에 뼈를 중심삼고 살이 있고, 맨 표면은 껍데기, 이 살이 있고 뼈가 있어요. 뼈 중에도 뼈의 골수가 있다구요. 그 전부가 대응화해 가지고 공명권을 이루기를 바라는 것이 이상이다!

눈이면 눈이 봤으면 눈이 좋아요. 그 사람을 보면 좋아요. 코가 그 사람을 맡으면 좋아요. 귀가 그 사람 말을 듣기만 하면 좋아요. 손이 그 사람을…. 그것이 남자 남자, 이렇게 플러스 플러스끼리 하나되는 법이 없어요. 플러스 엔(N)극이 있으면 에스(S)극과 하나되지, 플러스 플러스끼리는 하나 안 된다구요. 마이너스 마이너스끼리는 반발한다구요.

반발하지만, 저 끝에 가서 어떻게 이게 뒤에 들어가서 이렇게 해 가지고 반발하느냐, 엑스(×)가 돼 가지고 돌아오는 이것이 바꿔치는 자리에서 반발하느냐 이거예요. 마이너스도 마이너스와 마이너스만이 아니에요. 이 마이너스가 있는 거기에, 위치가 마이너스라도 바꿔친 여기가 플러스적 이쪽에는 강하고 이쪽에는 약하게 되면 이게 이렇게 통하고, 이렇게 대하는 것이 각도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천태만상의 작용이 벌어져요.

라디오도 그렇잖아요, 라디오 방송도? 틀어 놓으면 세계 방송이 이 권내에 지나가는 것은 전부 다 울린다는 거예요. 잡음이 다 납니다. 세계적인 방송이 들어오지 못할 뿐이지, 그 영향권에 있어서 찌익 찌익 하고 기후가 나쁘게 되면….

우리 아이들, 우리 신준이가 ‘푸르르! 푸르르!’ 이러면 남쪽 나라에 눈이 오고 야단이 벌어져요. 이야! 그만큼 예민해요. 공명권이 환경에 면하기 때문에…. 그거 뭐라고 그러나? 푸투질(투레질)이라고 그러나? 한국말로 뭐라고 해? 푸르르 푸르르, 푸- 푸-! 나는 안 되네. (웃음) 얼마나 라르르르 소리를 내 가지고 푸르르 푸르르 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이야….

공명권을 이루려면

공명 화음, 그것이 필요합니다. 화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서 동화작용, 화동회란 것을 하는데 그것을 즐거워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노래하다가, 무슨 훈독회를 하다가 노래는 또 웬 말이고, 춤은 웬 말이야? 화동회도 좋게 된다면 노래도 나오고 춤도 나와야지. 목사만 말하고 좋아해야 되겠나? 앉은 청중도 좋다고 북도 치고 나발도 불고 다 그럴 수 있는 게 화합, 화동이에요. 그래야 공명돼 가지고 화동하고 화합이 벌어지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도 일생 동안 공명하는데, 누구와 공명해요? 어머니 아버지와 뭐 한때는 해야지. 내가 살려면 수많은 세포를 대할 수 있기 때문에 같은 세포를 대하지만, 여자가 공명할 수 있게 되면, 제일 멋진 높은 자리, 깊은 자리, 그다음에 넓고 좁은 자리에 공명하게 됐으면 여자와 다른 남자와 공명하기 위한 것이 태생에서부터 그런 것이다!

요즘에 유치원 아이들도 말이에요, 여자 여자끼리 짝을 맺어 주면 싫어해요. (웃음) 남자하고 짝을 맺어 주기를 바라요. 세상을 모르는 애들도 그래요. 병원 같은 데 아기를 누이게 될 때는 말이에요, 여자들끼리 누이면 빨리 병이 옮는다는 거예요.

감기를 걸린 사람이 찍- 하지만 여자 남자, 이거 울툭불툭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거리가 좁고 길고 이러니만큼 남자를 낳아서 눕히게 되면 여자를 낳아서 눕혀야 되고, 여자를 낳아서 눕히면 남자를 옆에 눕혀야 돼요. 여자 남자가 있는 데 있어서 책상을 놓더라도 아기가 앉을 수 있는 저쪽과 이쪽에 남자 여자, 여자가 앉는 데 있어서 저 옆에는 남자 편을 놓아야 되고, 앉는 것도 그래요.

이쪽에 여자가 누웠으면 이쪽에 남자가 앉고, 저쪽에 여자가 앉았으면 저쪽에도 남자가 앉아야 돼요. 그거 다 가려 가지고 앉아야 돼요. 물이 흐르다가 맞고, 같은 것끼리는 막지 못하게 되면 다른 존재를 막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약해 가지고….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지요? 변하기를 잘 한다고 그러잖아요?

박금숙은 검사 하면서 중국 사람 50명, 몇백 명 이상 사형을 구형할 때도 마음이 까딱없었다는 말을 내가 들었는데 그랬어? 아니, 물어보잖아? 나를 보지 왜 저리 보노? 공명하니까 내가 거짓말하든가 자기가 거짓말해서 틀렸다는 얘기 아니야? ‘아이고, 왜 그런 말을 공식석상에서, 선생님이 세계를 대표한 자리에서 그런 말을 물어봐?’ 그거 중요한 겁니다. 자기와 세계의 공명권에 서기 위해서 그런 것을 물어봐야 할 거 아니야?

결점에 대해 물어보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무한대의 공명권을 차지할 수 없어요. 결점을 주변에서 얘기하면 그걸 소화시키게 되면 공명권이 커 가는 거예요.

우리 강현실 전도사! 선생님이 와 가지고 전도하러 나가더라도 칭찬 안 하지? 칭찬 받아 봤어? 대번 보고만 해야지. 암만 우스운 보고를 하는 시간에도 나는 심각해요. 심각한 입장에서 보게 돼요. 공명될 수 있는 내용이라 할 때는 웃지 말래도 웃어요. 심각하지 말래도 심각하지. 심각하지 않을 텐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상대의 마음을 전부터, 상대가 나타나기 전에 이를 벌써 느껴요. 말하기 전에 느낀다구요. 몸이 이렇게 틀려 돌아가고, 이렇게 머리가 숙여지고 이렇게 되니 ‘공명하기는 틀렸구나.’ 하게 되어 문을 열고 들어오면 대번에 알아요. ‘좋지 않은 보고로구만.’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나쁜 것, 세계가 나쁜 것, 나라가 나쁜 것 대번에 알아요. ‘나라가 좋지 않구나!’ 좋지 않을 때 내가 이 대한민국에…. 지금 이 통일교회가 하는 것이 현 정부에 얼마나 이익이 되는지 몰라요. 미래의 갈 곳을, 미래의 공명권을 다른 데 만들어야 할 것인데, 그것이 파음이 아니고 화음이니까 정부도 찾아 들어와서 그 분위기에 전부 다 잠길 수 있어요.

온돌방과 찬 방이 있으면, 찬 방에 사는 사람들은 온돌방에 어차피 더운 것이 문틈으로 해서 가기 때문에 예민한 사람은 문틈을 찾아가 가지고, 몇 방 창문을 넘어 가지고 한번에 온돌방 길을 찾아갈 수 있다는 거지. 우주가 그렇게 관계를…. 인연이 있어야만 느껴요. 인연이 있어야, 플러스 마이너스가 인연이 돼야만 좋고 움직이지, 그런 인연이 없으면 상대하고 관계가 맺어지지 않아요. 그렇지요? 플러스 플러스끼리 관계 맺는 것이 빨라요, 플러스하고 마이너스가 관계 맺는 것이 빨라요? 그건 설명도 할 필요 없다구요.

마음을 모시고 살아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을 모시고 살아야 돼요, 마음을.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마음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 마음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 그렇게 마음을 주었는데 그 마음을 때려죽인 도적놈이 된 것이 몸뚱이예요. 그렇지.

몸뚱이는 마음이 원하는 것을 하기 싫어해요. 몸뚱이를, 타락한 몸뚱이를 마음은 절대 싫어해요. 절대 몸뚱이대로 하려고 하니, 먹지 말기를 바라는데 먹으려고 하고, 하지 말기를 바라는데 하려고 해요. 다 그렇지요?

도박장에 다니는 사람이 여편네가 바가지를 긁더라도 그 문에 들어올 때는 돈을 잃고 들어간단다면 고개를 숙이고 ‘미안합니다.’ 하고 들어가지만, 돈을 따 가지고는 이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여자들은 거기에 공명 안 합니다. 또 계속할 것인데.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바가지 긁는 여자가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바가지를 긁다가 매맞을 수 있으니 여자들은 중국 같으면 손톱을 손가락보다 더 길게 기르는 여자들이 있다는 거예요. (웃음) 이야!

요즘 여자들은 손톱을 3분의 1 이상, 절반 이상은 기르지요? 이거 무엇에 쓰려고? (웃음) 무엇에 쓰려고? 이게 무기예요. 이렇게 하게 되면 가죽이 벌어지지만, 다섯 손가락을 딱 이렇게 갈라 가지고 하면 싹 베어진다는 거예요. 이게 줄이 생겼다구요. 줄이 이렇게 생겼으면 이렇게 하면 빨리 베어지지 않아요? 이렇게 하면 안 베어지지.

그래서 여자는 약하니만큼 말이에요, 언제나 여기 시계 뒤에다가는 면도칼을 숨겨 놓고 다니는 거예요. 시계 줄만 딱 잡아당기면 삥 나와 가지고 쓱 하게 되면 손도 잘라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아이코! 피만 나오게 되면, 피가 나게 된다면 일단 움직이는 동작은 스톱하는 거예요. 움직이면 더 많이 나오니까.

그래, 형제끼리 싸우든가 뭘 하고 있으면, 젊은 놈들이 싸우면 가서 궁둥이를 들이 치고 ‘이놈의 자식아, 피! 피야!’ 하면 바라봐요. ‘야, 그쪽이 아니고 네 사채기다.’ 이래 가지고 싸움 못 하는 거예요. 궁둥이 맞은 녀석이 세고, 때린 녀석이 피하게 되면 문제가 돼 가지고 들여다볼 때 한 대 맞고는 아파 가지고 피를 보기 위해서는 앉아서도 찾아보기 때문에 싸움을 그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신은 몸을 보호할 줄 아는 거예요. 바쁘게, 테러단 같은 패는 이렇게 찔러대는 거예요. 오줌을 싸 가지고는 할 수 없으니 꽉 물면 침이 쫙 나와요. 잘 들어가지, 쉬익 잘. 뉘시깔이 삐어져 나올 텐데 뭐 손쓸 새가 있나?

왜 웃어? ‘교주 영감이 늙어 가지고 뭐 그런 걸 얘기해 봤자 지금 무슨 소용 있노?’ 하겠지만, 소용 있지. 급소를 알아요. 한 시간 됐으니 어머니는 바쁘게 가누만. (웃음)

공명권을 이루기 위해서 화동회가 필요해

알겠어요? 공명, 알겠어요?「예.」공명돼야 돼요. 공명되면 세상의 음파 전파가 안 들리는 것이 없어요. 자기 좋은 데 쭉 하게 되면 노래도 들을 수 있고, 당장 춤출 수 있고, 흥청망청 혼자도 좋아 가지고 전부 다 할 짓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화동회가 필요합니다, 화동회!

아, 지금 보니까 오늘은 왜 그런지, 서쪽에서 왔으니, 서쪽에서 동쪽으로 왔기 때문에 해가 오는 것을 밀고 왔기 때문에 분위기가 좋지를 않아요. 여자들도 이 꼭대기에 뭐 구름 쓴 것 같은 것이 이렇게 보이게 되면 욕을 퍼붓든가 이래 가지고 해야 할 텐데….

틀림없이 서쪽에서 왔어?「예. 인천에서도 몇 명 왔습니다.」아, 그거 인천의 몇 명 있는 것 상대가 안 되지. 서쪽에서 올 때 동쪽으로 거슬러 가지고 받으러 왔나, 그 가슴에 불을 받으러 왔나? 불을 받을 수 있는 마음의 보따리를 했으면 틀림없이 햇빛을 바라보고 춤추고 기뻐할 텐데, 서쪽에서 온 사람은 그렇지 못한 거예요. 깜깜한 밤이지.

어디 갔나?「일화축구단 순천에서 전지훈련 하는데 교육하러 갔습니다.」교육? 어저께 내가 갈 때는 헬리콥터 타고 어머니하고 의논하게 되면 데리고 가려고 그랬더니 먼저 가 버렸겠구만. 공명적인 내정, 결정이 안 됐기 때문에 혼자 갔구만. (웃음) 나보고 한마디 물어보고 갔으면, 내 말을 듣고 갔으면 좋았을 텐데.

그래, 자기가 하겠어?「저보고 좀 대신 읽으라고 부탁하고 갔습니다. (김효율)」대신 읽는 것은 뭐 몇 번씩이라도 다 들어. 설명을 하라구.「말씀을 설명하라는 말씀입니까?」그래.「예.」이 내용을 설명할 사람은 자기밖에 없잖아?「제가 아는 만큼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말씀은….」제목부터 얘기해 줘.「예. ‘본연의 창조이상과 가인 아벨권’」‘본연의 창조이상권과’야. ‘권’ 자를 빼나?「예. 죄송합니다. 아직 공명권이 저는 안 이루어졌습니다.」죄송하다는 그 말을 그렇게 해? 주인이 있는데.

「‘본연의 창조이상권과 가인 아벨권 복귀 완성 완결’, 완성을 해서 끝을 맺어야 하기 때문에 완결이라고 하셨습니다.」복귀 세상이 없어진다, 탕감 시대가 없어진다, 해방 시대가 된다 그 말이에요, 전체가. 창조이상권과 그다음에….

「본 말씀은 2005년 2월 14일 참부모님 탄신 행사 겸 천주통일대관식(천지인 참부모님 탄신기념식 및 천주통일평화의 왕 대관식)이 있는 날에, 대관식 때 부모님의 대관식이 끝나자마자 주실 메시지입니다. 전세계 천주, 하늘과 땅 앞에 내리시는 선포 메시지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님 말씀. 천주통일대관식 본연의 창조이상권과 가인 아벨권 복귀완성 완결 2005년 2월 14일 대한민국 청평수련원’ 이렇게 돼 있습니다. 같이 공명권을 이루시면서 들으시기 바랍니다.」

그래, 공명권! (웃음) 화합, 통일이 필요한 거예요. 공명이 안 되면 죄를 짓는 거예요. 우주에 큰 구덩이를 파 버리고 말아요. 그래, 존다는 것은 줄어든다는 말이에요, 커 간다는 거예요?「줄어든다는 것입니다.」줄어드는 기분이 나지? 존다는 것이 그래요. 자!

공명하기 위해서는 자연굴복 해야

(‘본연의 창조이상권과 가인 아벨권 복귀 완성 완결’ 말씀 훈독)

『……오늘 여러분은 역사상 전무후무한 ‘천주통일대관식’에 참석했습니다. 역사는 오늘을 영원히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이 귀한 날을 기념하는 뜻에서, 그리고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이어지는 천일국 섭리의 제2차 4년노정을 출발하는 은사권 내에 살고 있는 우리가 이 시대에 필히 알고 실천궁행해야 할 천리를 여러분께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천리야, 천비야?「‘천리’라고 써 있습니다.」천리, 그걸 천주에 나타내야 되는 거예요. ‘비(秘)’ 하면 안 돼요. 자! 그래요.

『……여러분, 원래 인간 시조인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 완결되어서 하나님과 심정일체권을 이루었더라면, 그들은 하나님만을 대하고 사는 절대 대상격 자녀의 입장에 서게 되었을 것입니다.』‘절대’를 집어넣었어요. 강조했다는 거예요.

『……즉 타락 직후 아직 원죄만이 있었을 뿐 다른 어떠한 선행도 악행도 하지 않았던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도 대할 수 있고 사탄도 대할 수 있는 중간 위치에 처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이처럼 중간 위치에 처해 있는 아담가정을 사탄으로부터 분립하시는 작업을 타락한 아담의 자식들과 그 후손들을 중심삼고 전개해 나오신 것입니다.』

그래, 공명하기 위해서는 자연굴복 해야 되는 거예요, 자연굴복. 강제가 아니에요, 자연굴복. 그래요.

『……사탄 또한 본래 인간의 창조주는 하나님이신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타락 인간 자신에게 다시 그가 침범할 수 있는 어떤 조건이 성립되지 않는 한 그들을 마음대로 취할 수는 없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사탄 사이에는 참사랑의 혈통복귀를 놓고 보이지 않는 조건적 싸움이 바로 아담가정에서부터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역사를 통하여 실체적으로 전개되었던 것입니다.』

화합과 공명권이 없다는 얘기예요. 자!

『……아담가정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3대권을 완성했더라면 인간 타락은 아예 있을 수도 없었을 것이며, 수천 수만년간 인류역사를 짓밟고 농락해 온 사탄의 존재조차도 나타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인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3대를 이루어 사는 한 가족의 모습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의 가족이에요, 하나의. 아담 해와 셋을 합해서 하나의 가족을 이루기 위해 지금 투입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은 당신의 창조 자체를 포기할 수는 없었습니다. 원리와 원칙과 법도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는 어떻게든 사탄이 납치해 간 자식들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탕감복귀섭리역사를 전개해 온 것입니다.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3대권을 그대로 포기하면 당신의 창조섭리를 포기해 버리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가인이 아벨을 살해한 후 130년을 기다리셨고, 다시 아담의 세 번째 아들인 셋을 중심인물로 찾아 세우셨던 것입니다.

따라서 셋은 장자권을 찾아 세워야 했던 아벨의 책임은 물론 그의 핏줄까지도 복귀해 찾아 세워야 했던 것입니다.』

영계에 가 있다구요, 영계. 죽을 수 없어요. 영계에 가 있기 때문에 그것도 다 풀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셋째 번 아들이 아벨을 죽인 대신 설 수 없는 거예요. 그 조상들이, 부모가 죄를 지었으면 그것을, 죄를 지었으면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대신 서기 위해, 상속 받기 위해서는. 그것이 천리원칙이 돼 있기 때문에 피할 도리가 없어요. 자!

하나님의 창조 과정과 결혼

『……하나님은 참사랑의 주인으로서 모든 창조물의 표제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 위에서…』

이거 여러분, 창조하기 전에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한 거예요. 사랑을 표제로 해 가지고 높은 이상과 이것을 실체화시키기 위해서는 자기 자체를 영에서, 영으로 해서 영원히 투입하고 남을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실체가 없었던 사랑과 소망이 실체로 나타날 수 있는 거예요, 실체. 하나님 자신의 이름까지, 위신까지 전부 다 잊어버릴 만큼 투입했기 때문에 내 실체를, 중심 존재가 서기 위한 실체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절대복종이에요.

복종, 그건 자기 이름까지, 자기 존재까지 부정하면서 상대적 사랑의 대상을 향해서 투입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아무리 주체가 위대한 남성이라도 지극히 미약한 여자가 하나일 때에는 그 여자를 갖기 위해서 자기에게 지금 있는 모든 것, 자기의 인생문제, 자기의 생명까지, 사랑까지 전부 다 포기하고 그를 바꿔치려는 마음이 우리 일상 타락한 사람도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을 우리 인간 본연의 주체, 본연의 대상관계의 자리를 지켜야 할 하나님은 몇십 배 몇백 배 강한 사랑의 주체가 돼야 되겠기 때문에 투입해 가지고 잃어버린 모든 것에 다시 투입하겠다는 생각은, 복귀섭리를 하겠다는 생각은 당연한 생각이라는 거지.

자기를 잃어버리게 한 원칙의 자리에 설 수 없으니 공명권을 세우기 위한 사랑의 대상을 위해서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으면 영원히 상대가 안 나오기 때문에, 이 대우주를 지은 것을 뒤에 놓고 다시 이 땅 위에 영양소를 흡수해 가지고 자랄 수 있는 환경을 통해서 아담 해와를 창조를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18세부터 20세까지 자라게 되면, 하나님이 핏줄의 기준이 완결할 수 있는 때가 되어 거기에 접붙였으면,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의 핏줄이 합할 수 있는 축복결혼을 했으면 하늘나라의 가정과 하늘나라의 국민과 인류의 가정을 확대시키기 위한 시작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면 매해 시간을 거쳐 나와서 자녀들은 번식하기 때문에 인간들의 가정이 확대됨과 동시에 하늘나라의 백성이 확대돼요. 왜?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이 하나돼 있기 때문에. 그래, 실체의 몸을 통하지 않고는 번식이 없다는 철칙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기를 낳은 모든 전부는 창조 당시에 이상으로 바라던 하나님의 결실되고, 하나님의 모든 것이 결실되고, 하나님의 아들딸인 아담 해와 모든 것이 결실돼서 종적 횡적이 90각도로, ―수직이 되면 90각도지요.― 90각도로 접붙여 주기 위한 놀음이 결혼식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뭐냐 하면 가냘픈 여자가 남자세계를 점령하는 것이고, 또 결혼은 뭐냐 하면 제한된 남자가 여자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좋을 수 있는, 천하의 무엇보다도 귀할 수 있는 하나님이 임재해 들어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찾아 들어와 하나님을 모실 수 있기 때문에 둘은 수평이 돼야 돼요, 수평이, 일체가. 그래, 부부일신이요, 그다음에는 부자일신이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형제도 일신이에요. 상·중·하, 요 점이에요. 그다음에는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가 앞서서 좌·중·우, 이렇게 벌어져요. 원래는 우·중·좌, 이 점이에요. 그다음에는 전·중·후예요. 한 점이라구요. 이런 원칙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한 몸이라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남자들에게 하나님은 형님인 동시에 아버지

그래, 하나님의 사랑은 뭐냐 하면, 우리는 부자지관계에서의 부부의 사랑이요, 그다음에는 형제의 사랑, 형제의 사랑이 어디에서 열매 맺히느냐? 또다시 손자 손녀도 아들딸을 낳아야만 삼대상목적의 손자 손녀들까지도 결혼해서 씨가 이 땅 위에 설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씨를 뿌리면 영원히 지상에서 종교니 국가가 없는 해방된 자리에 있어서 천국이 연결될 것인데, 그것이 다 깨졌기 때문에 다시 갖다 붙이니 복잡한 수천만년의 역사를 거치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 역사에 마디와 흠집이 얼마나 맺혔고, 그 흠집과 마디를 가지고 영계에 가니 천국 들어가지 못하는 거예요.

그걸 다시 탕감복귀, 백만한 것을 옛날에 담을 쌓았으면 백년 후에 그걸 정식으로 벽돌을 헐어 가지고 또다시 집을 짓기 위한 놀음을 한다 할 때에 인류역사가 얼마나…. 인류역사가 45억년이에요. 이 지구성이 그래요. 그다음에 인간 역사는 2억 5천만년 이상이에요. 모든 존재는 3억년 가까운 기간을 통해 가지고 생물이 존속하기 시작했다는 것이 알려진 사실이라는 거지. 기가 차지. 그래요.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은 남자들로 보게 되면 형님인 동시에 아버지예요. 위로 보게 된다면 아버지의 자리요, 형님이에요. 이것은 상대적 관계로 보게 된다면, 핏줄로 연결되면 형님 자리이지만, 그게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중심과 횡적인 면,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고 인간은 횡적인 아버지가 아닐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땅 위에서 천국 가게 되면 전부 다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해요. 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고, 할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고, 수천만 대가 전부 다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아버지인 동시에 형님이에요, 형님.

형님인 동시에 실체를 낳게 만들어 놓은 것은 하나님이니,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있음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인 동시에 형님이 되지 않을 수 없다! 왜? 종적 횡적인 세계를 연결 지어 사위기대 구형을 받으면 이것은 완연히 먼저요, 이것이 시작된 거기에서 부자지관계의 아들이 커 가지고 부부관계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상하·좌우가 부자관계 부부관계이고, 그다음에 전후관계가, 이렇게 돼 가지고 전후관계가 형제관계라는 거예요. 이 사랑을 중심삼았을 때는 삼위일체 된다는 얘기가 이 셋을,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이것을 말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자, 부부, 형제는 한 몸

그래, 입과 코와 눈과 귀는 통한다! 통해요, 안 통해요?「통합니다.」이렇게 한번 해 보라구요, 전부 다. (손으로 코를 잡고 힘을 주심) 찌익 하면 다 통한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도 눈이 필요하고 다 필요해요. 하나님도 눈이 있겠나, 없겠나? 하나님의 아들딸을 봐 가지고 알 수 있다는 거예요.

어떻게 눈이 있는 것을 아노? 눈이 무엇 때문에 있어요? 상대를 보기 위해서 눈이 생겨난 것이지, 나를 보기 위해서, 눈 자체를 보기 위해서 생겨난 게 아니에요. 눈을 뜨게 된다면 발을 바라보나? 손을 바라보나? 상대를 바라보지요? 그래, 남자의 눈은 남자를 바라보는 것보다도 여자를 바라보는 것이 위 아래를 바라보는 것이요, 좌우를 바라보는 것이요, 형제를…. 형제에서 커 가지고 부부가 되잖아요? 부부가 커 가지고 하나님을 완성하는 거예요.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복중의 아기가 커 가지고…. 아기도 형제 쌍둥이예요, 그게. 아담 해와 쌍둥이가 먼저 나왔으니 선둥이가 형님이고 오빠지, 같이 둘이 나올 수 있어요? 둘 나오다가는 둘 다 죽어요. 어미까지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 자라 가지고 태어날 때는 뭐 10분 먼저 나오든가 (조금이라도) 먼저 나오면 형님이니 동생이니 하지만 다 쌍둥이예요, 쌍둥이. 쌍둥이는 70퍼센트 다 닮는다는 거예요. 해와가 고통을 받게 되면 아담은 70퍼센트 80퍼센트 자기가 차이 있는 것을 알게 돼 있다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유교사상에는 무엇이 일체라고 그러나?「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입니다.」군사부! 군은 뭐예요?「임금!」임금, 그다음에?「스승, 부모입니다.」스승이 일체야? 핏줄을 보면 일체가 아니지. 군사부가 아니고, 군하고 부(父)가 뭐야?「그건 아버지입니다.」아버지! 자녀는 어디 갔어, 자녀는?

상하관계에서 중을 중심삼고 이건 뗄 수 없어요. 좌우를 중심삼고 중과 뗄 수 없어요, 전후를 중삼삼고도. 그렇기 때문에 부자는 한 몸이다! 부부는 한 몸이다! 형제는 한 몸이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서 떼어내게 된다면 영원하신 존재는 없어지는 거예요. 그 아픔에 대한 대가를 치르고도 남게 될 때는 그 혈족이 있고, 조상이 있으면 조상까지 상처를 주는 것이요, 후손까지 상처를 주는 것이다! 그렇잖아?

그렇기 때문에 유교에서는 부자유친(父子有親) 부부유별(夫婦有別)…. 그게 뭐예요? 부자가 유친 해야 돼요? 친해야 돼요? 친이란 게 무슨 친이에요? 친구!「사랑이라는 친(親)입니다.」부부유별! 사랑한다는 거예요? 부자유친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군신유의(君臣有義)입니다.」「그건 삼강오륜입니다.」삼강(三綱)이 뭐예요?「군위신강(君爲臣綱)·부위자강(父爲子綱)·부위부강(夫爲婦綱)입니다.」

그게 뭐예요? 한 몸이 되나 그 말이에요. 벼리예요, 벼리.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가 한 몸이다 이거예요. 그런 개념이 없어요, 일체라는 개념. 그러니까 인격적 신을 몰라요. 아버지 인격, 어머니 인격, 아들 장자의 인격, 형제의 인격, 이 인격적 신을 모른다구요. 공자는 그렇다 이거예요.

핏줄을 맑히기 위해 오신 독생자 예수

유교 사상은 뭐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그게 유교의 주류사상이에요. 삼강오륜도 거기에 들어가고 그래요. 가화(家和)는 만사성(萬事成)이라! 가화는 만사성인데, 화하는 것이 인간 위주로 한, 인간을 위한 것이 아니라 천지를 대표해서 동화되는 입장에서의 화합이에요.

자기가 천지를 몰랐어요. 하나님을 몰랐어요. 천지가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천지를 만든 주인이 초천지라 했으면 초인격신이라고 대신 설명할 수 있겠는데, 그게 없다구요.

불교도 그래요. 법! 법의 세계에 있어서 뭐라고? 탈해를 해야 되는 거예요. 탈해라는 게 있잖아요, 탈해?「해탈입니다.」해탈! 법에서 해탈해야 된다는 것인데, 탕감복귀는 핏줄에서 해탈해야 할 텐데 법이 뭐예요? 상대이상에 들어가야 되는데, 저나라에 가 가지고 불교 신자들도 울타리 밖에서는 못 산다는 거예요.

그래, 기독교는 예수를 독생자라 하는데, 핏줄을 맑혀 왔어요. 그렇지요? 투쟁 가운데서, 가인 아벨이 싸우는 가운데서 핏줄을 바로잡아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이라는 말은 다른 혈통을 지니고 온다는 거예요. 횡적의 지옥으로 간다면 이건 종적의 천국에 갈 수 있는 사상적 내용이 달려 있다는 것을 말해요.

예수 같은 사람은 뭐냐? 벌써 핏줄을 맑혀 놓은 성자는 예수밖에 없어요. 독생자!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하나밖에 없는데 하나밖에 없는 아버지가 와 가지고 에덴에서 어머니를 잃어버렸어요. 어머니를 찾으러 오는 거예요, 어머니. 아담이 그래요.

지금까지 여자들이 본 남편을 쫓아내 가지고 사탄 남편을 얻었기 때문에, 여자들을 해방시키면 대번에 본 남편을 찾아 나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걸 방해해 가지고 이 많은 여자들이 강물에 탄식의 한을 품고 죽고, 혹은 목을 매고 죽은 사람이 많아요. 무덤에 묻힌 사람 중에 자기 자의에서 기쁨으로 찾아간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눈물과 더불어, 한탄과 더불어 ‘왜 이렇게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따르는데 안 왔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국가 일본의 사명과 일본의 현재 입장

그래, 타락의 원리를 모르면 헤어날 수 없어요. 해결할 길이 없어요. 그러면 메시아는 뭐냐? 여자들이 굶어죽고 피폐한 것에서 밥장수로 온 것이 일본 말로 메시아(메시야; めしや)예요. 그래, 일본 해와국가는 뭐냐? 밥장수 주인을 맞기 위한 것이 메시아를 맞는 해와국가의 책임이다! 메시아라는 것은 밥장수라는 말인데, 밥장수는 주인, 밥집, 식당의 주인이라는 말이에요. 이 말도 그래요.

그렇게 보게 된다면 해와국가가 그런 책임을, 세계 인류를 거쳐가서는 자기 피 살과 자기 나라를 완전히 나눠 줘 가지고 말없이 주고 없어질 수 있는 나라가 타락시킨 탕감복귀의 세계적 국가의 어머니의 자리다 이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세상에 어디 미국 사람보다 잘산다고 자랑할 수 없어요. 어디, 아프리카보다 잘산다고 자랑하는 날에는 일본은 망하게 돼 있어요. 요즘에는 그게 또 고이즈미, ‘대(大)’를 써서 다이즈미라고 하고 ‘왕(王)’ 자를 써서 오이즈미라 하면 좋겠는데 고이즈미예요. (웃음) 자, 이거 참 기가 차요. 그래 가지고 야스쿠니 진자(靖國神社), 조상들을 하나님 대신 섬기는 신사(神社)에 가 가지고 복을 빌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될 때는 부모가 사랑하던 동태 대가리를…. 이 동태도 마음대로 먹지 못하니까, 북어 대가리든지 어떤 대가리든지 말이에요, 부모님이 사랑하던 것을 저 높이 청마루에 걸어놓고 ‘부모님이 먹던 것 나도 먹는다.’ 하고 한 번씩 보고 대하면서 이렇게 마음으로 섬기고, 부모님이 좋아하는 것을 부모를 섬기는 마음으로 야스쿠니 신사 사상을 얘기하는 거예요. 뭐 북어 대가리? 북어 대가리면 나무 대가리가 있는데?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은 신던 신을 만들어 놓고…. 세상에! 그래, 그거 복을 주나? 조상도 복을 못 줘요. 고이즈미라는 이름 말고 오이(王), 왕초라는 말을 썼으면 좋을 텐데, 이제라도 일본 천황이…. 그렇기 때문에 (수상은) 고이즈미이고, 그다음에는 왕은 뭐냐 하면 평성(平成), 평평이 됐다 이거예요.

그 나라가 왕권을 모시고 백성을 제대로 모시고 갈 수 없어요. 북한에 대해 장사를 옛날같이 해 먹으려고 애쓰고 있잖아요? 한국이 망하기를 바라고, 자기 나라보다도 한국이 앞서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한국 국경이 자기 나라의 국경이 되는 것보다도, 한국 부산 국경보다 압록강까지 이래 놓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안 돼요.

그거 여기 핸드폰 같은 것이 보이지 않는 세계의 왕초 자리에 들어간 것도, 일본보다 앞서게 된 것이 천운이 오기 때문이에요. 통일교회 복귀섭리가 찾아옴으로 말미암아 80년대, 50년대를 넘어서 가지고 인류의 연령이 이렇게 갑자기 수십년 늘어나 가지고, 요즘에는 뭐 65세가 중년이라고 하더만. (웃음)

이제 인간들이 타락하기 전까지는 130년을 살아요. 그래, 130세가 13수예요. 13수에 귀일수를 중심해 하나, 둘, 셋, 종적인 3수, 13수예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 앞에 중앙 자리에 서지 못했기 때문에 13수는 서구사회에서 제일 나쁜 숫자예요. (건물의) 층도 4층, 6층을 제일 싫어해요.

어디 가나?「회의가 있어서 먼저 가겠습니다. (이경준)」무슨 회? 연애회? (웃음) 연애회라고 해서 실례가 아니에요. 회 하면 연애회! 좋을 수 있는 회야, 나쁠 수 있는 회야? 자,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저거 다 읽으려면 열 시 돼도 안 되겠구만. 효율이!「예.」효율적으로 시간을 작동해서 선생님이 말을 못 하게끔 쪽쪽쪽쪽 맛있게 해설 안 해 놓으니까 내가 얘기해 줬어요.「죄송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의의

『하나님은 참사랑의 주인으로서 모든 창조물의 표제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 위에서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만물 자체도 인간을 대해서 ‘나는 하나님의 소원 가운데 절대 희망의 존재요, 절대 사랑의 존재요, 인간에게는 절대 투입한, 복종한 실체로 나타난 나다.’ 하는 거예요. ‘이 자체도 하나님의 완성을 위해서는, 나라와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는 내 자체가 소원의, 사랑의 투입이 목적이기 때문에, 내 자체를 투입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요, 내 나라와 가정 전체를 투입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야만 전체가, 자기 아들딸, 나라는 것은 이것들을 소모시켜 가지고 태어난 것이니 그 위에 서야 할 존재가 안 됐기 때문에 너희들은 절대복종, 투입해 가지고 거기에 도수를 맞추게끔 해라. 도수가 백점이면 백점을 중심삼고 백 단계의 가치의 저나라에 가서 설 자리를 준비해라.’ 그 말이에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것을 생각도 안 해요. 내가 서 있으면 하나님의 창조이상 가운데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투입해 가지고 찾기 위한 것이 하나님이란 절대자인데, 절대자 혼자 사랑을 이룰 수 없어요. 대상적 존재로 지었기 때문에, 모든 만유의 존속하는 이것을 하나님이 사랑으로 지었으니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사랑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대신 사랑하고 영양소를 먹어야 돼요.

그래, 주인을 가진 모든 만물은 주인이 생겨난 동기와 과정 전체를 희생하더라도 다시 받은 은사가 크니만큼 큰 데 대해서 내가 개별적인 개성진리체인 쌍쌍이 돼 있다면 더 큰 것으로 돌려드려야 하기 때문에 기쁨만으로 맞아 갈 길이지, 슬픔과 눈물로 맞아 갈 수 있단다면 하나님 자신들이 절대복종해 투입하던 모든 것을 부정하는 악마의 후예가 되느니라! 이런 결론이 난다는 거예요. 표제가 그 위에 서야 돼요, 수평에.

만물 하나라도 이 가운데, 모든 진리가 꽃 한 송이에 다 들어가 있어요. 안 들어가 있는 게 없다구요. 여기에 모든 진액을 중심삼은 흙과 물과 공기 전부 들어가 있고, 여기를 보게 되면 수술 암술, 사랑의 꿀, 모든 것이 완성을 대신한 존재가 돼요, 작은 것 전부 다.

그런 관계에 살고 있으니만큼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을…. 이것은 보이지 않아요, 컨셉이기 때문에. 실체로 주인 중심의 존재와 실체 실물로서 나타나는, 하나님 자체 무형의 신을 완전 실체를 투입해 가지고 실체로 나타나기 위한 그 실체가 중심이 되는 것이요, 실체가 조상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같이, 내적 외적의 부모 입장에 선 하나님과 같이, 자식같이 키워 가지고, 자식같이 키워 가지고 그 꽃들을 피우게 하고 열매를 맺게 해서 그걸 창고에 넣었다가 환갑날, 기쁜 날, 기념하는 날 그것으로 떡을 만들고 이래 가지고 잔치에 소용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쳐 가지고 기쁠 수 있는, 소용될 수 있는 열매의 자리가, 자기의 백 퍼센트 지내 온 모든 하나님에게 받은 것이 넘쳐흐르니 내 생명, 내 사랑, 내 실체까지도 전부 희생한 것을 먹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개나 말 같은 짐승은 말이에요, 호랑이를 만나게 된다면 자기가 부모를 위해서 생명을 바치는 거예요. 말도 그래요. 영리하다는 거지. 참주인 앞에는 생명, 재산, 모든 것을 바치면서, 참주인으로부터 갈라져 나왔으니 돌아가서 그 이상의 사랑했다는 기준을 내놓아야만 만물 위에 있는 자기가 존재를 천상세계에 옮겨 가지고 영원히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공명권을 이룬 상대 주체로 영생하느니라! 아멘!「아멘!」

뜻 앞에 희생하는 것이 내 전통적 주류의 길

여러분이 얼마나 물을 사랑했어요? 물을 만들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공기를 얼마나 사랑했어요? 태양 빛을 얼마나 사랑했어요? 태양을 보면 수억천만년을 타고 타고 해서 다 날아가 버릴 텐데, 그게 암만 크더라도 지구의 130만 배라고 하는 거예요. 여기 일본의 마루비치(동경에 있는 건물)라는 역전에 큰 빌딩이 있는데, 그걸 콩알만한 것으로 해서 130만 배 큰 것을 비교하면 그만큼 크다고 생각했더랬는데 말이에요, 비교도 안 된다는 거예요.

130만 배 작은 이 존재를, 아무것도 아닌 130만 분의 1밖에 안 되는 그 존재를 위해서 130만 배 되는 태양이 해방과 주인 앞에 자기 전체를 돌려서 기쁨의 날을 맞이하지 못했다는 사실! 물도 마찬가지고, 그다음에는 공기도 마찬가지고, 태양도 그래요. 이것이 3대 생명의 요소예요.

그다음에 영양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후손들을 기를 수 있는 영양소도 그렇게 해서 하나님 앞에 바쳐 드릴 수 있는 개성진리체로서, 자기 일족, 일 가정 가정들이 갚아서 보태 줘야 할 일을 못 하고 있는 사람들이 천국 백성이 될 수 없고, 하늘나라의 표준적 가정에 자리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슬픔의 하나님이라는 논리는 현재 존속하는 세계 만물의 실상을 두고 볼 때도 불가피한 사실로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태양을 바라볼 때 하나님이 어떻겠느냐? 아담을 위해 이렇게 빛나게 수억만년 전에 지었는데, 물도 공해에 오염돼 가지고 고기가 죽을 수 있게끔 이렇게 망쳐 버렸어요. 물이 깨끗한 여수·순천, 필요한 말이에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사랑의 마음으로 당신을 기르기 위해서 했으니, 이 물건을 하나님이 해서 인간이 광물질 식물질 동물질을 통해 가지고 먹고 상대가 완성할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과정적 여운을, 여백을 남겨 놓고 자기가 살고 있는 것을 백 퍼센트, 1퍼센트도 내가 지금까지 그 고마운 은사에 감사하는 사랑의 희생의 제물이 안 돼 있기 때문에 먹이사슬은 작은 놈들은 큰 놈 앞에 희생해요.

왜? 주인의 몸 될 수 있는 세포를 양육해야 할 때는 오만 가지 지체, 눈의 세포, 코의 세포, 그 본연의 창조의 모든 세포도 필요하지만, 생식기 세포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이 합해 가지고 일체 된 거기에 있어서 생명의 원소인 원자, 정자와 난자가 화합할 수 있는 조화의 맥박의 모든 피조 생명을 가진 사람이 그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죽음이 문제가 아니고 내가 없어지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고 해서 희생하는 것을 감사할 수 있는 것으로 세워 놓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 만물을, 주인을 위해서 희생하는 그런 존재들을, 존재 실상을 안다 할 때는 하나님 앞에, 인간이 사랑의 주인이 되는 그 앞에 있어서 여기에 몇천만 배 만물이 희생한 이상의 희생을 해도 감사함으로 맞아 나가야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통일교회 장례식은 무슨 식?「승화식입니다.」성화예요, 승화예요?「승화입니다.」하나님과 같이 되는 거예요.

희생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을 위해서 투입하지 못한 이런 실체 아들딸의 모양과 가정의 주인의 식구의 모양, 또 하늘나라의 백성의 모양이 될 수 없게끔 만들어 가지고 났다는 부모가 어디로 갈 거예요? 그 뒷자리나 찾아가야지. 이론적인 결과예요. 자연적인 결과라는 거예요. 뜻 앞에 희생될 수 있는 것은 내 전통적 주류의 길이라는 생각이 있어야 돼요. 그렇게 돼 있어요? 전부 다 지옥에 간다 이거예요.

사랑의 화동체, 사랑의 공명체가 되라

탕감, 탕감 법을 알아요? 선생님이 다 탕감해 줬어요. 이거 우습게 알아 가지고 이웃 동네의 잔칫날 내가 부조도 몇 푼 안 해 가지고 잔치에 있어서 큰 상을 받고 먹고 나와서도, 주인을 만날까 봐 부끄러워서 도망 나오는 사람이 돼서는 안 돼요. ‘더 앉아 계시지요. 나하고 말씀이나 더 나누게 남으십시오.’ 하고 말이에요, ‘저녁이든 하루든 일주일이든 우리 집에 계십시오.’ 할 수 있는 사랑의 화동체가, 사랑의 공명체가 되지 못한 사람은….

인간을 싫어하는 사람은 누구하고 친구할 거예요? 한국 사람끼리 좋아하지 못하면 누구하고 친구해? 미국 사람하고?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흑인하고? 왜? 문화가 다르고 말이 다르기 때문에 심정을 잘 몰라요. 얼마나 결여된 환경이에요? 말은 하나밖에 없는데. 문화도 하나, 사랑도 천년 전에 아버지 할아버지들이 사랑하는 방법과 천년 후에 사랑하는 법이 틀려요?

요전에 서양 영화 가운데서 말이에요, 여자들이 남편 위에 올라가는 그런 것을 참 많이 봐요. 여자들이 부려먹어요. 남자보다도 여자가 낫지. 그와 마찬가지로 그런 때가 왔어요. 지금 대한민국에도 무슨 뭐 작품을 내더라도, 소설 같은 스토리를 만들든가 공부를 하든가 해도, 서울대도 옛날에는 남자들이 우세했지만…. 여자들이 갈 데가 없어요. 시집갈 데가 없어요.

‘남자 치다꺼리를 하고 그런 것보다 아이고, 청춘에 40세까지 공부하는 것이, 40세 넘어 가지고 못된 남자에게 발길로 차이고 구박받고 눈물 흘리면서 사는 것보다도 이것이 좋다.’ 그거 큰일이에요. 젖이 울어요, 젖이. 젖!

결혼 못 한 예수님의 처량한 신세

예수님도 33세가 될 때까지, 열 일곱 살 때하고 21세, 27세하고 30세에 어머니한테 ‘네 아들 세 형제는 장가보냈는데 나는 의붓자식으로 취급해서 결혼도 생각하지 않는다.’ 해서 갈릴리 가나의 잔치에 가 가지고 포도주가 없다 할 때, 이적기사를 하니까 어머니가 좀 도와 달라고 한 거예요. 자기를 쫓아낸 어머니예요.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이냐?’(요 2:4) 한 거예요. ‘동네의 친척 잔칫집을 위해서 와 가지고 축하하는데 아들을 쫓아낸 어미가 여기 와서 도와 달라니 무슨 상관이냐?’ 그 말이라구요.

예수님이 3일 동안 예루살렘 성전에 도망가 가지고, 고향을 떠났기 때문에 마리아하고 요셉은 부모라고 찾아가 가지고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할 때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였느뇨?’(눅 2:29) 했어요. 얼마나 기가 막힌 말이에요! ‘서자 취급하던 어머니 아버지, 나는 아들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거예요. 자기가 낳은 아들딸을 더 사랑하는 아버지는 하늘나라와, 이 성전과 상관없다는 비운의 자리에서 그렇게 말했다는 것을 누가 알아요?

쫓겨나 가지고 첫 번에 찾아간 것이 사마리아 여인이에요. 사마리아 여인은 음녀예요. 다섯 남편이 있지 않느냐고 했어요.

여기의 야곱이 판 우물의 물을 긷게 되면 천년만년 쓸 물이 아니지만, 내 말씀을 듣고, 내 생수를 마시게 되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다고 했어요.(요 4:14) 사랑해 가지고 사랑의 혈대를 남기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고 해방적 세계가 된다는 직고의 선포를 한 시간이었다는 사실을 누가 알아요? 그런 것을 내가 알았기 때문에 그들보다도 나아야지. 나는 사마리아 여인과 같은 여자를 만나 가지고,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여자를 전도 못 했어요.

여자 문제에 철저했던 일본 유학 시절

일본에 가서 지내면서도 일본의 난다긴다하는 여자들이 나를 유혹하고, 내가 많은 경험을 한 거라구요. 극장에 들어가니 그런 여자들이 와 가지고 둘이 앉으면, 선생님은 그때 학생시절이니 30세까지 예수가 하던 대로 30세까지 혈통을 더럽히지 않아야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참 이상하지요? 잘생긴 미인 여자가 와 앉아 가지고는 말이에요, 나는 생각지도 않는데, ―생각지도 않았지.― 한참 영화를 보는데 내 손을 붙들어요.

왜 이러냐고 얘기해도, ‘아줌마, 왜 이러냐?’고 그래도 ‘아니오. 왜 뭐요?’ ‘그거 모르겠어요?’ ‘뭐요?’ 그래도 발길로 등갱이를 차면서 ‘이래도 모르겠어?’ 손을 들어 이러니까 ‘아, 가시코마리마시타(かしこまりました; 죄송합니다).’ 그래요. 가시가 박혀서 야단났다, 가시코마리마시타! 그게 죄 지을 때의 인사예요. 가시코마리마시타!

거기, 일본에서 온 여자야?「예.」일본에서 온 여자! ‘멍석말이 해 가지고 죽게 됐습니다.’ 이거예요. 멍석말이해 가지고 갖다가 바다에 던져 버린다는 거예요. 세상에! 완전히 그런 생각을 하고 사니 일본 사람을 만나겠나?

혈서를 쓰고 일주일에 한 번씩 매번 1백 원짜리를 갖다 쌓아 놓는 거예요. 1백 원짜리면 일년 동안의 학비 식비까지 돼요. 110원 120원, 일년 동안의 학비를 갖다 쌓아 놓아요. 문 총재가 빈 시간에 찾아와서, 학교에 갈 시간에 와 가지고 돈을 이렇게 쌓아 놓는 거예요.

‘이거 안 되겠다.’ 해서 불러 가지고 ‘이거 당신 돈이냐? 부모 앞에 인정 받은 돈이냐?’ 하니까 ‘왜 물어보느냐?’ ‘그렇다면 딸을 보내 가지고 이렇게 훈시했다는 사실이 되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무슨 관계가 있어서 이런 돈을 갖다가 주라고 하면서 사귀려고 그랬느냐?’ 하고 물어보니 아니라고 그래요. ‘아니면, 나라는 사람은 한국 사람이다. 왜 그러냐?’ 해서 알고 보니 그들이 다 영적으로 교육받았더라 이거예요, 영적으로.

선생님 같은 사람이 죽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실체로 만났으니 영계에서도, ‘선생님의 영인체가 나타나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하고 있는 모든 너희 집안 재물을 그 앞에 갖다 줘야 된다.’ 이러니까 그렇게 했다는 거예요. 그런 여자가 한 사람만이 아니라구요.

길을 가는데, 비 오는, 봄비가 내리는 그런 봄날에 길을 가는데 다카다노바바(高田馬場)가 걸어서 한 15분 17분 걸려요. 뒤를 따라오는 거예요. 내가 서 있으면 한 10미터 옆에 따라오는데 멈춰요. 그래, 기분이 얼마나 나빠? 비가 내리니까 옷이 축축한 입장으로 서 있는데 무엇 때문에 여자가 따라오느냐 이거예요.

할 수 없이 그 역전에 있는 다치구이 식당에서 스시(すし; 초밥)를 사서 먹고 있는데, 떨어져서 어디로 돌아간 줄 알았더니 와 서 있으면서 또 기다려요. 나는 변소 간 줄 알았더니 내가 돈을 지불하니까 주인이 돈을 받았다고 하면서 ‘그 여자를 아는 사람이냐?’ ‘모르는 사람이다.’ 했어요.

그래, 그러니 돈을 지불했으니 틀림없이 전차도 같이 타려고 할 것이고 그러니까 물어봤어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자기가 5년 전부터 일본의 여성 가운데 대표적인 여성이 돼야 된다고 교육을 전부 세밀히 한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그 사람은 반드시 일본 족속이 아니라 한국 족속이라는 거예요. 반드시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네가 신부의 자리에 있는 지금 입장인데 일본 여성을 대표한 새로운 교육을 받아야 된다.’면서 별의별 것, 한국 인사법 다 가르쳐 주고, 한국 사람이니까 시부모 모시는 것도 다 가르쳐 주고 이랬는데 내가 어떻게 떨어지느냐 이거예요.

세상에, 그런 부잣집 귀가의 외딸, 또 이런 명문지가문의 여자들이 그런 거예요. 세상에, 선생님이 어렵게 사는 환경에 있어서 그거 얼마든지 유혹할 수 있지만 동생과 같이 생각해요, 동생, 동생. 동생이 곁길로 가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그때는 내가 총각 때니까 말이에요, 하나님 앞에 허락 받았으면 어머니가 일본 사람이 됐을지 모르지. 그럴 수 없어요.

전차비를 아껴 불쌍한 사람 도와준 흑석동 시절과 부산 피난 시절

내가 고향을 떠나 하늘 앞에 담판기도를 하고 현해탄을 건널 때 눈물, 여기 서울에서 열 네 시간, 열 여섯 시간을 눈물로써 보내며 부산에까지 도착했어요, 오버를 쓰고. 그 옆의 일본 아줌마가 보고는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셨느냐고, 한국에 계시지 않고 왜 일본에 가려고 하느냐고 그러더라구요. ‘그건 누구도 모릅니다. 질문하지 마소.’ 그러고 간 거예요.

그때는 말이에요, 기차의 난간에서 고향 떠난, 서울을 떠나 경계선, 영등포를 지나기 전에 올라가는 자리에서 손이 젖고 눈물이 날아가 가지고 철탑에 날아 떨어지는 것을 보게 될 때에 ‘아, 이 민족이 이렇게 분산돼 내 눈물과도 결속해 가지고 통일의 운동의 기반도 못 되고 눈물이 떨어져 산산조각이 나는구나. 가는 길에 환란의 역사가 오랜 기간 남겠구만.’ 하고서 부산에까지 눈물을 흘리고 갔던 생각을 내가 잊지 못해요.

그때 내가 여기 학교를 다니면서 흑석동에서부터 화신백화점까지 전차를 안 타고 다녔어요. 걸어다녔지. 뭐 학교에 무슨 행사가 있어 가지고 모이라고 해서 가게 된다면 전차를 안 타고 다녔어요. 그 전차 5전이면 타고 가는 거예요. 5전이면 가는 것인데, 그 거리를 걸으면 한 시간 걸리는데 전차를 타면 45분, 50분 걸려요. 10분 차이예요.

10분 차이를 생각해 가지고 내가 전차를 타고 갔으면 걸어서 돌아올 때는, 여기 노량진에서 화신에 가 가지고 5전씩 길거리에서 적선하는 사람에게 돌려주곤 했어요. 불쌍한 사람은 내 포켓에 있는 지갑의 돈까지 몽땅 털어 주기도 했어요. 어떤 아줌마가 말하기를, ‘지금 아들딸이 사지에 있는데 할 수 없어서 늦은 밤에 추운데 이렇게 불이 꺼질까 봐 염려해서 지나가는 사람에게 적선을 요구하던 차인데, 당신을 만났으니 당신의 포켓에 있는 돈을 몽땅….’ 하기에 그 말을 듣고는 그 아기를 위해서 돈 줬어요. 그 돈이 쓰여지는 날에는 아기는 죽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알아보니까, 그 아줌마가 그런 일이 있었다면서 물어보니 그날 저녁에 병이 나았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참 많아요. 내가 눈물을 짓고 앉아 가지고 통곡할 수 있는 자리가 된다면 내 입에서 말이 나오면 그 동네가 망해요. 그 사람도 망해요. 7, 8개월 이내에 집안이 망해요. 그걸 알기 때문에 혓발을 깨물고 이런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말하면 말한 대로 되는 거예요. 어느 누가 내 말을 믿은 사람 하나도 없어요. 범일동에 가게 되면 범일동에…. 현실이도 잘생긴 남자가, 얼마나 잘생긴 미친 사람이 있다고 해서 찾아왔다며? (웃음) 미친 사람이지. 피난 나와 가지고 옷 한 벌 가지고 몇 달 동안 지냈으니…. 그게 명주 바지저고리인데, 명주 바지저고리지만 부산에 나오니까 옷이 어디 있나? 옷 살 돈이 있나? 한 푼도 없는데.

이래 가지고 엄덕문을 만나 가지고…. 지금까지도 엄 선생은 친구예요, 학생시대에 친구고. 그를 만나 가지고 수정동, 수정동인데 조흥은행이 네거리에 있어요. 그 앞에서 비가 내리는 날 낮 열두 시 지나 가지고 만났는데, 만날 때에 만나자마자 나도 소리치는 줄 모르게 소리를 질러 가지고 길을 가던 사람들이 전부 다 돌아봤어요.

엄 선생은 내가 죽은 줄 알고, 다 못 만날 줄 알았는데 만났다고…. 이북에서 죽은 줄 알았지. 이러니 자기 집에 가자고 하더라구요. 지금까지 그게 고마운 거예요. 사람들이 늦게 (피난을) 갔으니 집이라는 집은 뭐 처마 끝까지도 가서 앉아서 밤을 지새울 수 없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데, 그러니 아침이 되거든 오후 한 시, 두 시 제일 따뜻할 때 오버를 쓰고 저 동산에 올라가 바위 사이에서 앉아서 좀 자던 그런 사정을 생각할 때, 집에 데리고 가 가지고 대접해 주던 것을 지금도 잊지 못해요.「이름이 고희영 선생입니다. (윤정로)」고희영? 가 봤어?「사람 이름입니다.」고희영이 지금도 통일교회 나온다고 내가 무슨 여의도의 교회 누구? 여의도, 비행장에 있는 교회 누구? 무슨 교회?「순복음교회입니다.」순복음교회! 거기에 병 고친다고 갔다가 지금 교회 나오기도 미안하지. 세상 같으면 내가 방문해서 이렇게 할 텐데 방문을 못 해요.

식구들이 영계의 가르침을 받고 따라 나오던 초창기 시절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 한번 모시겠다고 떡을 만들어 놓고 잔치 준비해 가지고 모시려던 수많은 사람, 평양에서부터 지금도 그런 아줌마들이 많아요. 선생님 한번 모시고 싶다고 준비해 가지고 기다리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있나, 없나?

옛날 통일교회 초창기에 그런 할머니들은 금 수저에 금 바리까지 해 놔 가지고 신랑을 맞이해야 된다고, 주님이 자기 신랑이 된다고, 자기 며느리, 자기 손자, 3대가 합해 가지고 맞이하기 위해 있는 재산 털어 가지고 준비한 사람들이 있어요. 그 할머니도 만나 가지고 나보고 ‘당신!’ 그래요, 나보다도 육십 이상 위인데. 할머니가 ‘당신을 언제든지 환영할 수 있는 준비를 했습니다.’ ‘이놈의 늙은이 같으니라구! 혓발을 뽑아 버릴…. 당신이야? 이 쌍!’ 기가 차요. 내가 왜 그래야 돼요? 그거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르쳐 주니 얼마나….

이런 할머니들이 모여 가지고는 서로가 일등 신부라고 해 가지고 촛불을 켜고 기도하고, 자기 집안에서도 야단이에요. 그걸 ‘이놈의 간나들!’ 하고 쫓아낸 거예요. 쫓아내더라도 자꾸 보고 싶고, 가고 싶고, 밥을 못 먹고 잠을 못 자니 어떻게 해?

그래, 통행금지 시간이 끝나는 네 시만 되면 선생님을 만나려고 했더랬는데 옷을 자기 어머니 아버지, 시가에서 전부 벗겨 가지고 통일교회 못 가게 머리 깎고 팬티만 입혀 가지고 동여매서 못 나가게 해 놨던 사람들이 미쳤다고 그런 사람들인데, 이거 네 시 살아 있는 하늘의 천사들이 나타나 ‘정 그렇게 가고 싶다고 하니, 못 가 보면 이 자리에서 죽는다고 하니 에라, 그래 가라.’ 이래 놓고 일어서는 궁둥이를 차면서 ‘빨리 가라.’ 하는 거예요.

그러니 팬티만 입고 여편네들이 젖이고 무엇이고 벗은 것도 모르고 뛰쳐나온 거예요. 뛰쳐 와 가지고, 그때는 통행금지 끝난 새벽에 서리 내리고 동삼 시대인데 얼마나 추웠겠나? 빨리 뛰쳐 오다가 담을 넘어야 할 텐데 그런 일들이 많기 때문에 여자 들어오는 것을 금해 가지고 내가 열쇠를 둘씩 채워 놓고 살았어요. (웃음)

이놈의 간나들 쫓아 버려요. 안에서 쫓아 버리면 변소 옆에 가고, 변소에서 쫓아 버리면 2층으로 숨어 다니고, 선생님이 2층에 올라갔다 할 때는 엎드려 가지고 밤새껏 있다가 아침에 선생님이 내려오는 얼굴을 보고 인사하러 가겠다고, 살림살이하는 여편네가 남편 밥, 아들딸 학교는 생각하지 않고 그러고 있으니 욕을 먹게 돼 있지.

나 그러라고 코치 안 했어요. 그러라고 안 그랬어요. 그래 가지고 부처끼리 살면서 성별생활을 하는 거예요. 죽어도 육체관계를 못 한다구요. 이러니 문 총재한테 반해 가지고 미쳐서 저런다고 소문난 거예요. 불가피해요.

여자들이, 돼먹지 않은 여자들이 그런 여자도 있을 거라구요. 호텔에 들어가 가지고 열한 시 반, 한 30분 걸리는 거리를 해 놓고 ‘선생님!’ 전화하는 거예요. ‘누구야?’ ‘매일같이 방문하는 아무개인데 지금 여기에 납치당해 있습니다. 선생님이 와야 되겠습니다.’ 해 가지고 납치해 놓고는 ‘못 갑니다.’ 이러는 거예요. 이놈의 여자들을 보게 되면 시금치가 되는 거예요.

이용해 먹고 차 버리는 참아버님이 아니다

박정민도 그런 마음을 가졌지? (웃음) 어디, 솔직한 얘기 해 보라구. 그런 마음 갖고 지냈나, 안 갖고 살았나? 아, 물어보잖아?「안 들려서 뭐라고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얘기해 주라구, 잠시. (웃음)「아버님을 좋아하셨느냐고요. (윤정로)」「예.」(웃음)「아버님, 이번에 미국에서 34년 동안 말씀을 그렇게 많이 들려 주었는데, 아버님이 와서 강연하시는데 그걸 읽으니까 막 가슴이 타려고 해서 아버님 마음은 막 숯 덩어리가 다 됐겠다 싶어서 우리 일정기도회 본부 권사님들하고 모두 암송을 했어요.」

암송해? 선생님이 알아주지를 못해, 이 쌍것들아! (웃음) 늑대들같이 이빨 대고 서로 물겠다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차고 다 이래 가지고…. 아이고, 그것도 세상에 무슨 갖출 것을 갖추면 모르겠는데, 이것들은 똥 구더기 같은 모양을 해 놓고 일방적으로 자기 말이 옳다고, 선생님도 굴복하지 않으면 벌 받는다고 협박해요. 협박 암만 해 보라구. 너희들이 빨리 쫓겨나지. 영계에서 쫓아내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내가 못 해요. 그래 봤자 민족의 수치가 되고, 그런 사람을 키워 온 나라가 얼마나 부끄러워요? 그런 얘기를 안 하려고 하는 거예요.

박금숙도 선생님이 좋아?「예.」응?「좋습니다.」선생님이 신랑 같으면 딱 좋겠지? (웃음) 다 그렇게 생각해요. ‘내가 한 20년 전만 됐으면 선생님에 대해서 내가 프로포즈하면 그때에 신부가 될 건데 이게 뭐뇨?’ 그래서 지금 내가 결혼해 주겠다면 섬뜩하지? 마음이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그렇대. 만난 지 며칠 됐다고? 여기 형님들, 아줌마들이야. 수십년, 20년 동안 성별하면서도 축복을 못 받았어요.

그 아들이 있기 때문에 내가 그 아들에게 집을 사 주고 이랬어요, 잘살지 못하기 때문에. 영계에 가면 그런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지옥에 있으면 특명을 해 가지고 해방시켜 주겠다고 그런 이름을, 요전에도 다시 그 이름을 기억했어요. 1백 명 이상이 되고, 120명 이상이 돼요.

그때는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고 나를 믿었고, 선생님이 무슨 짓을 하게 되면 백 번이라도 팔려 갈 수 있는 마음을 가졌던 그때 믿던 그 신앙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그래요. 이대에서 쫓겨난 사람 가운데 두 사람인가는 선물을, 지금까지 위해서 나온 사람하고 같은 선물을, 반대해 나간 사람도 똑같은 선물을 했어요. 그때에 믿던 신앙을 중심삼고 선물을 나눠 주다가 두 개가….

어디 갔나, 여기? 책임자 누구? 정대화! 셋인가 넷인가 남아 있어요. 전국을 통해 찾아보라니까 일본에 가 있다고 해서 일본에서 찾았지만 못 찾고 지금까지 보관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에요. 이용해 먹고 차 버리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사랑의 봄바람이 불던 시절의 일화

내가 여기까지 오면서 무슨 얘기를 했나? 무슨 얘기를 하다가 여기까지 왔나?「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 그 위에 서야 될 텐데, 전부 다 이게 안 됐어요. 선생님이 그걸 알고 나서는 발벗고 다니려고 생각했어요. 그러지 말라고 해서 그쳤지. 땅 앞에 부끄러운 인간이요, 하늘 앞에 용서 받을 수 없는 죄를 지은 조상을 거느리고 조상을 갖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분하고 원통했어요.

해결 방법을, 내가 당신도 해결 방안을 중심삼고 구원의 섭리라는 뜻이 있지 않느냐고, 그걸 나한테 가르쳐 달라고 한 거예요. 그 비밀 얘기가 뭐냐 하면, 비밀은 간단하다 이거예요. 우주의 근본 진리는 부자지관계예요, 부자지관계. 타락한 아들딸이 아니라 본연의 부자지관계라는 거예요. 부자지관계를 중심삼은 가정 관계요, 가정을 중심삼은 종족 관계, 종족을 중심삼은 민족 관계, 민족에서 국가 관계, 사탄세계 국가 기준이 없어서 지금까지 해결 못 짓는다는 그 한을 알기 때문에 국가 기준을 어떻게든 넘으려고 하는데 반대가 심해요. 사탄세계가 가만히 있어요? 전부 다 몰아 죽이려고 해요.

문 총재의 죄가 다른 게 아니에요. 할머니를 도적질해 간 원수, 어머니를 도적질한 원수, 자기 여편네를 도적질하여 유린한 원수, 맏딸 작은 딸까지 여자라는 존재는 전부 다 도적질해 간 문 총재다 이거예요. 전부 그랬어요. 할머니, 어머니, 딸 전부가 그래요. 3대가 선생님을 놓고 서로 경쟁을 했어요. 그런 일이 없어요.

그때는 비로소 봄바람이 불어요, 봄바람이. 사랑의 봄바람이 불기 때문에 그 페이스권 내에 준비된 조상들의 후손들에게는 다 가르쳐 줬어요. 요즘에는 그런 시대가 갔으니 가르쳐 줘도 필요 없지. 가르쳐 줘 봤댔자 여기에 서 있는 사람들을 모셔야 되겠기 때문에, 잘 모실 수 있는 길이 열이면 틀어지게 되기 때문에 가르쳐 주지를 않아요.

때가 나빠진 게 아니라 발전했기 때문에 그때 가르쳐 줬는데도 책임들 못 한 역사의 교훈이 참소조건으로 남아 있는데, 하나님의 가슴을 헤쳐 놓고 해방적인 복음의 기쁨을 전개시킬 수 있는 선생님이 또 못 돼요. 선생님이 가정을 갖고 어머니를 데리고 다니면서 핍박받아 쫓겨다니는 놀음을 한 거예요, 7년 동안.

무슨 죄가 있어요? 선생님의 인생살이에 뱃사공의 놀음도…. 25년 동안 매일같이 배 탔어요.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 없겠지. 지금도 여기 여수에만 가게 되면 배를 타요. 배를 타 가지고 오대양을 넘고, 그다음에 비행기를 타고 오대양을 넘어서 하나님이 진짜 하늘나라의 복지로 준비했다면 그곳을 피안에 있어서 어느 날에 갈 것이냐? 꿈에 본향을 그리던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그려 왔던 것이 전부 다 흑암 천지의 구름에 싸이고 안개에 싸여서 1미터, 한 척을 내다볼 수 없는 그런 포위된 자리에서 살아온 거예요.

구름이 사라지고 안개가 사라지고…. 구름이 사라지기 위해서는 자기가 어디로 가야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게 위대한 거예요.― 어디로 갈 것을 알기 때문에 망할 수 있는 그런 길을 하나님 자신이 희생의 제단을, 피의 제단을 고여 가지고 그걸 넘어서기를 바라는 하늘의 사정을 아는 사람이 자기가 행복하게 살 수 없어요.

제물보다도 부끄러운 자리…. 선한 제물을 못 드리면 제단이 불살라진다 이거예요. 제단 위에서 하늘을 시봉할 수도 없고, 제물 될 수도 없는 그 자가 어떻게 얼굴을 들고 천하 앞에 진행을 해? 나 못 해요. 밝은 햇빛을 바라보면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첫번 바라보던 햇빛이 저런 빛일까? 어드런 빛일까? 타락한 후에는 어떤 햇빛이었을까?’ 그건 천태만상의 차이가 있어요.

그보다 앞서야 되고, 역사적인 선조들이 생애를 바쳐 가지고 죽음 길을 갔는데, 천국 가기 위해서 바라 가지고 가 보니, 영계에 가 보니 천국 간 사람이 많지를 않아.

요전에도 전라도 아줌마, 큰소리로 노래하는 아줌마 있지요? 그 여자가 하는 말이 잘 믿는다는 목사들이 전부 다 벌판에, 법정에 엎드려 가지고 쇠고랑을 차고 다니기에 ‘이게 어쩐 일이냐?’ 하고 알아보니까 선한 양반을 반대하고, 모르고 반대했어도 그 법은 법대로니 법의 치리를 받고 있기 때문에 언제 벗어날지 모른다는 거예요. 내가 가서 풀어 줘야 돼요.

미국에서 평화의 왕 대관식을 세 번이나 했다

현실이!「예.」지금도 선생님이 좋아?「좋습니다.」(웃음) 아, 남편 정해 주지 않았어?「아버님이 더 좋습니다.」아버님은 아버지야, 아버지. 자기 상대를 떠나 갈라지더라도 도망갈 데 없으니 집에 돌아올 수 있는 걸 받아줄 수 있는 아량을 가진 선생님이에요.

여러분을 전부 다 축복했는데 잘못하면 내가 책임져요. 또다시 축복을 해 주지 않아요. 축복이 두 번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나라 못 찾았으니 총리대신 되고 왕 될 수 있는 사람이 잘못한 것을 하나님이 용서하고 싶은, 조금만 속죄해도 용서하겠다는 그 마음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러고 살지.

이러나 저러나 세상에 나갔으면 벌써 영계에 가 가지고 중간 영계에 머물렀을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보호해서 그렇지…. 이거 지금 그렇잖아요? 미국 나라가 왕이라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데, 거기서 세 번씩이나 대관식을 했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있어 가지고는 대번에 불살라 버릴 텐데…. 이번 대관식은 부시 행정부와 대통령이 6일이 좋다고 해서 6일로 정했고, 그것이 시간이 안 맞는다니 9일로 정했고, 13일 세 번째까지 해 가지고 그날도 못 한다는 통고가 뭐냐 하면, 이라크에 갔던 모든 장성 군대가 돌아오니만큼 대통령이 가서 환영해야 할 때이기 때문에 그거 이해해 달라고 해서 그러라고 그랬어요.

그 대신 대통령이 오나, 안 오나? 이제는 소생·장성·완성 때까지 내가 할 짓 다 했으니 이제는 너는 너대로 가고 나는 나대로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가 보니 판세가 틀렸어요. 그래서 2주일 동안에 4개 도시 2천 명, 2천5백 명 이상, 3천 명 이상의 교인을 만났으니 이것은 삼 사 십이(3×4=12) 만 명 이상의 교역자들이 모여 가지고 그 선생님이 전원을 중심삼고 도울 수 있는 길을 찾아 돕기를 바랐던 것이에요.

그래서 6개월 전부터 그런 운동을 했어요. 그러니까 이라크 문제 같은 거 흘러가는 한 시대에 전쟁은 언제나 계속할 세계에 그걸 중심삼고 대통령 선거에 서로가 디베이트(debate; 토론하다), 언론에서 토론하는 가운데 그 자료로 쓴다는 게 얼마나 수치예요? 있을 수 없어요. 그 따위 것들 있을 수 없어요.

미국의 신교 국가로서의 헌법이 얼마나 엄격해요? 그러니 헌법에 입각한 자유라든가 그다음에는 충직, 교회에 대한 충성이라든가 희생이라든가 공적인 것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요. 자기가 대표해서 희생하겠다든가 그런 전통이 기독교사상의 주류 사상인데도 불구하고, 이라크 문제가 무슨 관계 있어요?

역사의 모든 탕감 고개를 완전히 무너뜨리는 기간

한 대통령 시대에 지나갈 싸움판, 앞으로 그보다 싸움이 얼마든지 많을 텐데 미국의 대통령을 선전해서 그것이 자리잡는 것이 뭐야? 그거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이렇게 중간에 야단하니까 새로운 각성을 해 가지고 중년층이 여행하다가 돌아가 가지고 선거를 해서 이번에 승리한 거예요.

워싱턴만 해도 93퍼센트가 더블유 부시 후보자를 반대했어요. 도시의 70퍼센트, 모든 뭐라고 그럴까 주청 소재지는 50퍼센트 이상이 케리(존 케리)인지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이 녀석이 그렇게 됐으면 어떻게 되겠나? 호모 레즈비언이 문제없다고? 더할 거예요. 클린턴보다 더할 거라구요.

그놈의 자식, 안 되겠다 이거예요. 이제는 그 따위 논조를 가지고 안 돼요. 이제는 전통이 딱 섰어요. 각성을 했지. 선생님이 연설문 두 개를 수십 군데, 수백 군데 신문에 다 광고했어요. 그거 읽는 사람이 함부로 움직일 수 없지. 돈을 얼마나 썼나, 그거 하는 데. 돈 썼다는 얘기도 안 해요.

충신·열녀들이, 효자들이 내가 효자이고, 잔치하는 데 뭘 했다고 자랑하나? 혼자 하고 잊어버리지. 잊어버리니까 하늘이 그 대가 이상을 천배 만배 전부 다 앞에 산을 쌓아 놓고 거기에 축하의 잔치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바쁜 이 기간에 끝날이 돼 가지고 4년 동안 역사의 모든 탕감한 고개를 완전히 무너뜨리는 거예요. 되나 안 되나 봐라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허재비 같은 사람들 되지 말라구요. 나 허재비 아니에요. 세상으로 볼 때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누구하고 토론하게 되면 내가 질문하는 것을 누구도 대답을 못 해요. 뭐 대통령이고 무슨 놈이고 그래요. 여러분도 그렇지. 그런 일단을 지금 소개하니 잘 들으라구요. 알겠어?

이제 14일 부모님의 축하의 날이, 역사에 두 번도 없는 천주통일 평화의 왕 대관식을 하는 날이에요. 한 번밖에 없는 지나가는 날에 여러분이 무슨 옷을 입고 무슨 성심의 자체를 가져 가지고, 자기가 새로운 조국을 창건, 건설할 수 있는 자금이라든가 그 모든 재료를 얼마나 준비하고 기다리느냐 이거예요. 하나도 없어요, 나밖에. 그걸 저주로써 내뱉고 돌아설 것이냐 이거예요. 심각한 문제가 벌어져요.

이거 끝나면 어디로 갈지 나도 모르고 있어요. 대한민국을 떠나라는 말만 있으면 순식간에 누구 뭐 모르게 떠날 것이고, 어디 가서 정성을 들이다가 홀로 하나님이 원하는 자리에 있어서 영계에 오기를 바라면 그 자리를 순순히 피 흘리는 죽음 길이라도 직행하려고 생각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활철학이에요. 알겠어, 책임자들?

힘들어도 시킨 대로 했으니 망정이지 안 했으면 어떻게 됐겠나

김봉태가 죽었다가 살아났다는 얘기를 할 때 그 봉태가 불쌍하다고 생각했어요. 그걸 내가 몇 번씩 들었지? 세 번 이상 들은 것이 기억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책임, 중요한 책임을…. 몇 년 책임지고 나오나? 자기가 강의하고 열심히 하더니 몇 년 됐어?「제가 공직에 출발해서 계속한 것은 1969년도입니다. 40년 가까이 됐습니다.」40년!

그러면 40년 동안 될 수 있는 한 인사조치를 내가 안 하려고 했는데, 몇 번 인사조치 했나?「두 번입니다.」어디 어디?「원리연구회에 있다가요, 그다음에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아버님 보좌관 좀 하다가 유 티 에스에 갔다가요, 다시 돌아왔다가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 맡았는데….」카프 맡은 지 몇 년 됐어?「카프가 75년도 제가 회장을 하다가요, 85년도까지 10년 하다가 또 손 박사가 하다가 다시 또 돌아와서 89년도 2월 초에 했습니다. 그리고 95년에 또 했습니다.」카프 귀신 아니야?「89년도부터 하프(HARP; 전국중고등학교원리연구회) 했습니다.」글쎄, 카프, 하프, 타프(TARP; 전국교사원리연구회)도.「카프, 타프, 하프까지!」

그거 안 만들었으면 어떻게 되겠나?「예. 그때 89년도부터 했으니까….」그거 다 할 수 없이 했지? 선생님이 하라니까.「저희들은 생각도 못 했지요. 아버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한 거죠.」말씀도 잘 들었나? 냅다 모니까 죽지 못해서 했지.「예.」(웃음) 그때 안 했으면 지금 큰일났지.「예. 그때는 아무런 기반이 없을 때이기 때문에 아버님이 보호해 주시지 않으셨으면 그렇게 활동할 수가 없었습니다. 죽을둥 살둥 못 했을 겁니다.」자기 일만이야? 교회 일도 다 그렇지. 누가 알아?

여기 젊은 여자들은 다 선생님의 누이동생을 지내 가지고 시집가 가지고 손녀딸 같은 사람도 있고, 3대 손녀에 들어가 가지고 육촌 팔촌, 칠촌 구촌 되겠구만. 손자가 되면 한 단계 더 올라가겠네. 자, 그런 입장이 됐는데, 알고 보니까 이제는 다 기반 됐으니, 우리 집이라고 하니 마음놓고 고생을 하겠다는 생각 없어요.

지금도 버릇이 돼서 새우잠을 잔다

나는 지금도 버릇이 돼서 새우잠을 자는 거예요. 드러누울 때에 네 활개를 벌리고 ‘큰 대(大)’ 자로 누워 자 본 적이 없어요. 모로 눕고 잤어요. 지금도 그래요. 어머니는 언제든지…. 그렇지 않으면 잠이 안 와요. 공상만 생기지. 언제 이불을 펴지 않고도 어디를 가든지, 모래사장, 어디를 가더라도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세로써….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자는데 그렇게 잤겠나? 제멋대로 다 자지. 그럴 수 있는 자유 환경을 아직까지 나는 갖지 못하고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도 불쌍해요. 조금만 어드래도 닦아세우는 거예요. 여자로서 그거 깨끗하고 아주 지혜로운 어머니예요. 세상의 문화생활을 하는 여성들, 꼭대기에 사람들의 잡지도 매번 보느라고 열심이고, 배우도 이름 있는 배우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나는 그거 한 번 듣고는 잊어버리기 일쑤인데 어머니는 기억하기 일쑤예요. (웃음) 왜? 통일교회 교인 여자들이 누구 누구 해 가지고 데려가려면 모르고 굼벵이같이 살 수 없으니 열심히 책을 봐요. 변소간에 새로운 여성잡지면 잡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안 사다 놓은 것이 없어요. 건강이니 무엇이니 그런 책들 변소간에서 선생님 보라고 말이에요.

그래, 보지. 큰 타이틀을 보게 된다면 ‘이야! 여자들도 발전한다.’ 생각하는 거예요. 시대적 감정인데, 가정은 근본적으로 무너지고, 이제는 겉잡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그런데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수천 수만을 축복을 해 주니, 그거 책임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책임질 수 있기 위해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훈독회. 훈독회!

훈독회 하는 사람들은 부부, 부모관계에서 상충될 수 없다

훈독회를 나오는 사람들은, 매일 하는 사람들은 가정을 반대할 수 없고, 부모 앞에 상충될 수 없고, 부처끼리 이혼이라는 생각은 절대 못 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뭐 요전에 이혼 생각을 했나? 내가 제일 수치스러운 것이 그거예요. 문 총재도 이혼해 가지고 문 총재 사상은 이혼하지 말라고 철칙 같은 것이라고 해 가지고 호령을 하고 있는데, 그 사람이 가짜냐, 진짜냐?

내가 이혼하지 않았어요. 통일교회가 자리를 못 잡겠으니 하늘이 ‘빨리 처단해 버려라.’ 한 거예요. 그것도 3년 5년을 끌었어요. 누이동생 아니에요? 어디 가서 살라고? 하는 말이, ‘당신은 나를 떠나서 혼자 많은 여자들이 사모하는 꽃밭에서 살지 모르지만 나는 일편단심 변함이 없습니다.’ 그래요.

어느 한때인데, 내가 본정 통을 지나가는데 나는 바른쪽에서 저 끝으로 지나가 가지고 수평에서 척 보면 비슷하다고 했는데 지나가는 것을 보니까 80퍼센트는 서로 얼굴을 맞보지 못했지만 ‘성진이 어머니구만.’ 생각할 때 내가 걸음을 걸으면서 심각했던 생각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남과 같은 생활을 하고 뭐 소문난 바람잡이라 해도 한국에서는 할아버지나 아버지나 주변 사람들은 일부종사(一夫從事)하라고 가르치는 게 전통인데, 백번 천번 그걸 용납하고 하더라도 따라가야 할 남편을 푸대접해 가지고 감옥에 집어넣는 선동자가 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디에 가서 살아?

그래, 그 손자 중에 신일이가 있어요, 손자. 아들도 있어요. 아들이 어머니하고 틀렸어요. 따로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손자를 불러 가지고 그걸 자리잡아 줘 가지고 이제라도 교육해 가지고 할아버지와 효자 될 수 있는 손자가 할머니를 모실 수 있는 기반을….

훌륭한 참어머님

우리 어머니가 훌륭한 어머니예요. 이혼한 뒤에 소리나 들었나, 보기나 했나? 성진이 어머니라는 말, 핏줄을 이어받은 자식이 있으니 자기가 그것을 챙겨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어려운 입장에서 집을 사 줬다구요. 그것도 내가 사 주라고 얘기하지 않았지.

푼푼이 행사 때 몰려든 돈을 모아 가지고 집을 사 주겠다고, 좀 모자란다고 해서 ‘아, 그러냐?’ 하면서 도와줘서 집을 샀지만, 집을 사고 한 7년 동안, 5년 이상 지나 가지고 그 집을 어디에 샀는지 가 보고 싶다고 해서 갔다 오더니 집이 좋지 않기 때문에 다른 집을 사 줬어요, 그것보다 나은 집.

그 집이 올림픽 선수촌 옆에 있는데, 그 집을 몇년 동안 나도 안 가 봤어요. 뭐 가 본 적이 없지, 갈라져 가지고. 그다음에 어느 한 날 저녁에, 가을 된 그때에 있어서 내가 어머니를 통해서 묻기를 어디 갔다 올 데가 있으니까 옷 입고 같이 가자고 하니까 어디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가 보면 안다고 하고 갔는데, 그게 어디냐 하면 성진이 어머니에게 두 번째 어머니가 사 준 집이에요.

그때 보고 돌아올 때…. 세상 같으면 얼마나 문제가 벌어졌겠나? 그런데 ‘뭘 하러 가 보느냐?’ 하면 어떻겠어요? 그게 어머니에 대한 하나의 테스트지. 진정히 도와주느냐? 갔다 와서 하는 말이, 불평하고 얼굴을 긁어 치우고 싸움이 벌어질 텐데, 하는 말이 자기도 그 집을 처음 가 봤는데 다른 집을 사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놀라우신 어머니예요.

열 일곱 살 철도 안 든 때에 사십 살 남자가 도깨비 도적질을 해 오듯이 해 가지고 축복을 받은 거예요. 그때 말이, 오빠와 같고 아버지와 같다고 하더라구요. 아버지가 없어요, 아버지. 아버지를 버리고 어머니가 돌아다니기 때문에 있지만 없는 거예요. 할아버지로, 아버지로, 오빠와 같이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거 다 뭐에 씌웠지, 하늘의 뜻이 그래서.

그리고 그 3대가 혼자 살아야 돼요. 그 집안이 많으면 복잡해요. 그들이 한꺼번에 살아도 수두룩해서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결속해 가지고 반대할 수 있으면, 세상이 반대하니 다 누가 좋아할 사람이 없어요.

가족 누구도, 여기 삼촌 되는 사람도 있지만 만나지 말라고 한 거예요. 자기가 여기 교회에 있어 가지고 대모님까지도 정문 출입을 못 시킨 거예요. 뒷문 출입해 가지고 가르쳐 주라고 했어요. 선생님이 어디 갈 때는 어머니를 먼저 내세울 수 없어요. 오래된 할머니들을 중심해 가지고 어디를 가야 정상적으로 전통이 서니,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한 거예요.

어머니가 어디 가게 되면 자기를 모시고 가야 할 텐데, 나중에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옷을 다 입고 나설 때 중간에 들어가라고 말한 것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 현실이, 그런 거 알아?「조금 알고 있습니다.」그래 놓으면 대구 간다 하면, 대구에 가는 데는 서울의 할머니들이 수두룩해 가지고 먼저 기다리고 있어요. 자, 이거 할머니, 또 젊은 아줌마들, 늴리리 동동 서서 선생님을 대해서는 차를 놓칠까 전세차를 얻지 않나, 택시를 약속해서 타 가지고 문전에서 기다리는 등 별의별 요사스러운 것을 알게 될 때 그 아들딸들의 반응이 환영이겠나, 반대겠나?

그렇기 때문에 대구 같은 데서는 한 달에 열 세 번을 이사했어요. 기가 차지. 그러니까 그 할머니들이 선생님 어디 간다면 울고불고 이러니까 (영계에서) ‘그렇게 선생님이 좋으냐? 나서라.’ 해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길을 안내해 가지고 여기 선생님이 계신다고 하는 데 와서 ‘문을 열고 들어가라. 거기 있다.’ 해서 들어가 보고는 ‘선생님 여기 있구만.’ 하거든.

여러분 대신 영계에 간 아들딸들에게 못 할 일을 시키고 있다

꿈같은 일이 많아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가짜 사람들 모여 가지고 선생님을 좋아한다고 하는데, 자기들이 좋아하는 것은 좋지만, 내가 좋아할 수 있는 사람들이 어드런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어머니, 할머니를 대해서는 그래요. 손자를 키우고 아들딸이 충신이 될 수 있고 성자의 가정이 되지 못한 것을 붙들고 통일교회에 끌어 가지고 여기 이 정원에 꽉 차게 돼 가지고 이게 유엔 빌리지의 최고봉, 유엔 빌리지를 커버하고도 남을 수 있는 하늘의 복지인데도 불구하고 이 복지가 왜 이래? 누구나 다 들어올 수 없는 곳이에요, 이제는. 누구라도 와서 만날 수 없고, 뭐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들어설 수 없어요. 누더기 판들 아니에요? 잘났다는 사람 얼굴 좀 보여 주라구요.

이제는 내가 아들딸들도 영계에 보내 가지고 지금까지 그걸 부리고 있어요. 못 할 일을 시키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을 못 시키고 있으니까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영계에서부터 기원을 만들어 가지고 지상에 협조할 수 있게 했어요. 이제는 끝장이 다 됐어요.

전체 하나님으로부터 전체 성인 성자, 4년 동안 실체의 부모를 모시지 못한 한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여러분의 땅 위에 아담가정의 아들딸로 축복받았으니 천사장의 혈통을 받아 축복받아 가지고…. 그들이 선조, 조상이 될 수 없어요. 천사장의 핏줄을 받은 자로서 축복받은 그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그런데 이제 천지개벽이에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돼야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돼야 되고, 형님이 동생이 돼 가지고 반대, 이렇게 된 것을 갖다 맞춰야 돼요. 이거 이거 이거 어떻게 맞추겠나? 몰라요, 이건. 이걸 역사를 통해서 알 수 있게끔 맞춰요.

손가락을 갖다 맞추면 여기가 공명권이 만들어져요. 공명권 만드는 것을 중심삼고 여기에 있어서 중심 뼈를 만드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그 뼈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공명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작동한다는 거예요.

축구계에서 왕초가 돼야 한다

그래,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은 차는 대로, 발이 40도 틀리면 40도로 틀린 대로 가는 거예요. 높이도 자기 발에 찔리는 것에 따라서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그런 의미에서 사커 볼을 중심삼고 왕초가 돼야 되기 때문에 지금 문제가 커서 이번에 곽정환이 프로축구연맹의 회장이 되니까 프로축구 기성교회의 껄렁패들이 그걸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많아요? 그 패들이 반대하다가 옥살박살 벼락을 맞고….

일시에 기관장이 되게 된다면 너나 할 것 없이 명령 일하에 복종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깨끗이 정리하라구, 전부 다. 이렇게 되니까 현재 축구협회의 정몽준 같은 사람도 다 자기 조직의 법에 해당할 수 있는 인사를 안 하면 몰아낼 수도 있고 다 그럴 수 있는 기반이 돼 있는 거예요.

금년에 우리가 뭔가? 피스 킹 컵! 킹이라는 것을 빼 버린 거예요, 이놈의 자식. 이제는 킹 컵 피스 사커(King Cup Peace Soccer)라고 그래야 되겠다구요. 별의별 천대를 받고, 별의별 놀음을 당했어요. 그러고도 아침 햇빛을 바라보면 밝은 태양을 대해, ‘선명한 이름이 내 이름 같으니 태양아, 너는 아버지 친구하고 이 세상의 추악한 사실을 잊어버리고 내가 명령하기를 기다려라.’ 이러고 살고 있는 거예요.

오늘도 여수에 갈까 하다가 ‘저 비둘기 떼들은 배가 고프니까 너희들보다 열심히 먹고 있구만. 통일교회가 훈독회 선생님 말씀 듣기를 저보다도 열심히 해야 할 텐데….’ 생각했어요. 참새새끼가 다리 사이로 왔다 갔다 해도 가만히 둬둬요. 이야! 세상 같으면 잡아먹든가 잡아 치울 텐데 말이에요.

참새가 없어? 뭐야? 누가 웃는 소리를 냈어, 누가? 우리 신준이 어디 있나? 이제는 내가 아기들을 생각하지. 어머니도 자다가 둘이…. (신준 님 등장) 아, 할아버지다! (뽀뽀하심) 굿 모닝, 굿 모닝, 굿 모닝! 박수해 봐요, 같이. (박수) 이렇게 하면 놀라지 않아요. 다들 미워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요.

자! 「끝낼까요? (김효율)」 응. 얼마나? 「한 3분의 2 남았습니다.」 빨리 읽기만 하자. 설명도 해야 뭐…. 「예. 이제는 더 이상 설명이 없으니까 빨리 끝날 겁니다.」(웃음)

(‘본연의 창조이상권과 가인 아벨권 복귀 완성 완결’ 끝까지 훈독) (경배)

사랑의 공명권과 절대신앙·사랑·복종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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