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환태평양 섭리’ 편 ‘제5장 모든 문명의 결실은 반도에서 1)반도문명과 한국 ③한반도 통일은 세계 통일의 모형이다’ 훈독)
『……나는 해방 후 7년 동안에 세계의 기독교를 통합하기 위한 책임을 하려 했습니다. 역사를 대표하여 자랑할 수 있는 위대한 인물이 오늘날 칠십의 졸장부가 되어 40년 탕감노정을 거쳐 되돌아왔습니다. 그러니까 아담국가와 해와국가가 통일되니 미국은 하늘 편 천사장, 아시아의 천사장은 중공, 그다음에 공산당 천사장 소련입니다. 이 세 천사장이 반대하던 것이 자연굴복해 가지고 한국을 중심삼고 따라오게 될 때는 세계에서 사탄세계의 혈통을 뿌리뽑고 하늘나라의 혈통으로 교체할 수 있는 평화의 왕국시대가 도래하는 것입니다.』
이때가 바로 그때라구요. 한국이 그때예요. 주인이 없어요. 싹쓸이 할 때라구요, 전부 다. 일본과 대한민국이 협력해서 지금부터 돌아가야 할 때예요. 자!
『……종교가 해야 할 책임이 뭐냐 하면,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역사적 기반을 닦아 놓는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적이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종교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섭리적 귀결점…』
이스라엘 민족의 열두 지파의 패가 분배된 지역인데,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거기에서부터 중국과 유교를 중심삼고 아시아 통일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문제지요. 예수를 죽여 놨기 때문에 다 갈라진 거예요. 자!
『……만약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만 하나되었다면 한국은 아담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종적 나라의 주권을 중심삼은 아담국가로서 영국을 해와국가로 거느리고 미국을 장자로 거느리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선생님이 고생하지 않지. 40세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자!
그래서 미국이 하늘 앞에 원수가 됐기 때문에 미국을 재차 하늘과 연결짓기 위해서 4대국의 반대를 무릅쓰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새로운 전통을 만든 선생님이라구요. 기독교가 십자가를 떼어 버리고 십자가 영광의 주를 모실 수 있는 재림주와 일체권을 이뤄야 되는 거예요. 그 일을 지금 하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제2이스라엘·제3이스라엘 선포, 제4차 아담, 제4차 아담 심정권 문화…. 3차 아담에 제4차 아담이에요. 3차 아담까지 완성해 가지고 그다음부터 천일국을 중심삼고 한국에 돌아가 가지고 한국을 통일시킴으로 말미암아 천일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지금 그 기반을 닦는 놀음이라구요. 그 고개를 넘어가는 놀음이라구요. 심각한 놀음이에요. 이제 피 흘릴 때가 왔어요, 불신하다가는. 테러를 당하든가 사고가 생기든가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노변에서 피를 흘린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가 싸움 자리에 뛰어들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표제를 정한 것이 뭐냐? 남북총선 국회의원 대비 선거기간으로서 지금 활동하는 거예요. 곽정환도 이것 하기 위해서 10일 날까지 오면 지장이 있기 때문에 그 일을 넘기라고 해 가지고 거기에 머무르게 하는 거예요.
이제 50주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평화의 천국 출발을 선언해야 돼요. 그래, 미국 의회에서 평화왕권 즉위식을 한 것을 여기 캐피털(Capitol; 국회) 대강당에 있어서 미국과 유엔이 합해 가지고 그 일을 찬양할 수 있게끔 국민운동으로 전개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국민운동으로! 종교 운동이 아니에요.
그래, 초국가 초종교 시대예요. 그러니 인류가 국가 운동도 아니고 종교운동도 아니에요. 참가정운동이에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그것이 뭐냐 하면 천주평화통일이상천국세계국가축복가정연합 편성이라구요. 다 끝나는 거지.
미국에서 왕권 즉위한 것이 50개 주에서부터 해 가지고 유엔까지 국가 해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받아들여 가지고 평화의 왕권 수립,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기 때문에 그게 그냥 그대로 넘어가는 거라구.
긴장된 시간이에요. 저게 다 무슨 공상 놀음인 줄 알아요? 탕감복귀의 원리예요, 원리. 임자네들은 지금도 잘 믿지 않잖아? 선생님은 생명을 걸고 싸워 가지고 그 전통을 만들어 놨는데, 자기네들은 잘 믿지 않잖아? ‘그런가, 어드런가? 내가 암만 해도 모르지.’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실감이 나? 「예.」 박상권! 「예.」 박상권이 잘해야 된다구. 딴 생각 하지 말고…. 다들 그래요. 주동문하고. 곽정환, 네 사람이 전부 달려 있어요.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선생님 휘하에 있어서 사위기대가 완전히 일체가 돼야 돼요. 한 몸같이 돼야 돼요.
용케도 이 자리까지 왔어요. 딱 그런 자리에 왔다구요. 4월 15일까지 이제 결정해야 돼요. 선거기간까지, 이북에 가는 것 4월 달에 끝내야 된다구요. 빨리 이스라엘에 갈 생각 해야 돼요.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중심삼은 평화운동을 해야 돼요. 국가가 아니에요. 국가는 다 없어졌어요. 알겠어요? 국가들은 자기끼리 싸우다가 망하는 거예요. 이제 국민운동을 해야 돼요, 엔 지 오 운동. 엔 지 오 운동과 평화대사관이 일치되면 세계는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지금 그 운동 아니에요?
그래, 미국이 빨리 3만 5천 이상의 평화대사를 임명하라는 거예요. 현재 국회의원 전체, 상원의원, 하원의원 전부 다 해 가지고 3만 5천을 메워 가지고 이번 활동에 쓰라는 거예요. 현재 유엔을 중심삼고, 엔 지 오(NGO)를 중심삼고 1만 6천 단체의 결속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지금 유엔이 막을 수 없어요. 여기에 평화대사까지 해서 아벨 대사관을 만들어 가지고 유엔을 쫓아내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이 바쁘게 해야 할 텐데 안 하고 있잖아?
선생님이 세계에 당장에 필요한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것을 명령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합당한 시대가 아니에요. 선생님 시대에 맞춰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어물어물하면 책임 추궁을 받는 거예요.
공산주의 괴수들도,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도 그렇잖아요? 마르크스는 지옥 현상을 볼 때, 하나님이 그런 것을 보고 상헌 씨한테 말하기를 그거 당신의 책임이라고 한 거예요. 참부모의 책임이 중한 거예요. 이런 탕감 역할을 하지 않고는 참부모 책임에 걸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해방이 벌어져요. 이번 부모의 날이 45회이고, 이래 가지고 84년 중요한 기간이에요. 이 4월 달이 제일 고약해요. 4일도 그러더니 5일도 바람 불고, 6일도 바람 불고, 이제 7일…. 7일도, 3일은 불어 제끼지 않느냐고 보는 거라구요. 지금 바람 불지?「예.」이번을 넘어가게 되면 좋은 기후가 될 거라고 보고 있다구요.
자! 환태평양 시대, 빨리 넘어가야 되겠다! 얼마 남았어?「여섯 페이지 남았습니다.」빨리 읽으라구.
이게 미국에 대한 사실이에요. 전부 다 이게 미국에 대한 책임이에요. 미국과 한국을 중심삼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바다에 대해서 버릴 수가 없다구요. 자!
『수확기의 결실로서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를 중심삼고 탕감해 가지고 돌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만약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만 하나되었다면 한국은 아담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종적 나라의 주권을 중심삼은 아담국가로서 영국을 해와국가로 거느리고 미국을 장자로 거느리는 것입니다. 미국은 아벨권으로서…』
선생님도 그랬지만, 한국도 두 갈래로 다 갈라져 가지고 종교나 무엇이나 다 폐허가 되는 거예요, 나라도 폐허가 되고. 남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심정문화세계의 가정이상, 가정 세계주의 이상이에요. 그것밖에 남는 게 없어요. 창조이상이 그렇잖아요? 자!
『미국은 아벨권으로서 세계 주도권, 세계 판도를 거느리는 것입니다. 세계 국가적인 주도권을 비로소 아벨적 입장에 선 미국이 가진 것입니다. 그 외의 나라들은 가인적 입장인데 가인적 입장인 나라들은 미국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 세계화시대를 맞추어 가지고 통일적인 기독교문화권시대 위에 주님이 와서 모자협조기반과 연결시키면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님이 이제 선생님과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서 모자협조, 자녀를 묶어야 돼요. 그런 시대에 하와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자협조시대를 발표한 거예요, 가와이 섬에 가 가지고. 그때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 세계로 들어가요. 자!
『……일본이 해와국가로 축복을 받았으니 아담국을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물과 모든 권위를 사탄세계가 빼앗아 갔으니 회복시대에서는 이 세계 조류의 역조시대(逆潮時代)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영국이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일본을 중심삼고 경제권과 모든 권한이 아시아에 집중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을 따라…』
일본의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일본 나라를 육지에 접붙이기 위한 것이 한·일터널이에요. 거기에 미국도 달려 있는 거예요. 태평양권에 전부 연결되거든요. 통일된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속도로 계획을 발표했는데 그것이 열리는 거예요. 지금 아시아 쪽에 들어오는 배가 일본의 요코하마니 뭣이니 일본에 전부 들어와 가지고 부산을 거쳐 가지고 왔다가는 강으로 가야 돼요. 블라디보스토크라든가 대련이라는 것이 육지가 통하잖아요? 북한 때문에 그렇지, 그거 다 통하는 거예요.
그래, 북한이 뭐냐 하면, 중국의 갈 길을 막고, 소련의 갈 길을 다 가로막아 버렸어요. 안 그래요? 이러면 3길이 통해요. 북한에 갈 길하고 중국에 갈 길하고, 또 그다음에 소련에 갈 길하고, 그다음에 중동으로 갈 길이 열려요. 봉천으로 직접 해 가지고 중동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 세 길이 생겨요.
그러면 한국은 교통 집약지가 돼 가요. 서구사회, 구라파하고 아시아가 형제인데, 형제의 모든 산물이…. 남북의 형제 교류를 하기 위해서는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일터널이 중요한 거예요. 일본이 경제특구, 경제자원도 지불해야 돼요. 일본하고 미국이에요. 뭐 어떻게든 때려잡아 가지고 재까닥 걸고 넘어가야 돼요. 내가 그 놀음 하려고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도 일본, 중국을 넘어서 가지고 걸려고 하는 거예요. 박상권,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여수·순천 거기에 착륙시키려고 그래요.
그래서 돌아가면 통일산업 전부 다 잃어버린 것을 그냥 옮겨 가지고 비행기 부품을 거기서 만들 수 있게끔 제2통일산업 같은 것을 전라남도에, 경상도에 있던 것을 전라남도로 이양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자연히 통일산업을 찾게 돼요. 옛날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경의선 경부선 다 통하는 거예요. 충청도는 중앙의 대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경의선 경부선과 갈라지는 것 아니에요? 충청남북도를 중요한 지역으로 선생님이 활용하고 있는 거예요. 경제적 지도 요원들은 충청도 사람들이에요.
충청도가 옛날에 뭐인가? 삼국시대! 백암이 어디야, 백암? 낙화암이 어디야?「백제입니다.」백제지요?「예.」백제시대와 연결돼 있어요. 충청도는 백제와 연결돼 있어요. 전라북도가 아니에요. 충남하고 전라도하고 대전을 중심삼고 갈라지지요. 자!
『……본래 인간시조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이 역사관이 제일 중요한 거예요. 선생님의 공로, 이 공을 풀어놓은 거예요. 꿈같은 얘기인데, 지금 와서 다 들어맞지요? 자!
『아담가정에서의 아담은 족장이 되는 것입니다. 족장이 되는 동시에 민족장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국가의 대표자가 되어 아담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계는 아담주의 하나로 통일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시시껄렁한 주의들은 집어치워야 되는 것입니다. 시시한 주의들이 나와서 세계를 교란하고 있으니, 우리는 이런 주의를 뿌리째 뽑아 버려야 합니다. 주의도 아담 주의, 언어도 아담 언어, 문화도 아담 문화, 전통도 아담 전통, 생활방식도 아담 생활방식, 제도도 아담 제도, 모든 것이 아담국가의 이념제도가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주의가 하나님주의입니다.』
천지인부모주의예요. 무형세계와 유형세계 그것이 합한 거예요, 천지인부모라는 것이. 무형의 부모 가지고는 안 돼요. 실체 아담 해와 부모 가지고 안 돼요. 3대를 거쳐 가지고 영육을 중심삼고 실체상을 다 갖춰야 되는 거예요. 3시대를 사랑할 수 있는 뿌리를 박아야 되는 거라구요. 천지인부모가 비로소 뿌리를 박는 거라구요. 자!
『……이상천국이 어떤 것이냐? 우리 통일교회 식구와 같은 사람이 전세계에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천국입니다. 이 지상의 모든 사람들이 통일교회 식구같이 살면 그것이 지상천국입니다. 그 세계는 뭐냐?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있는 세계입니다. 그 세계에서는 누가 하나님을 없다고 하지 않고…』
세계국가축복가정연합이라구요. 그게 지상천국이라구요. 이상천국 아니에요? 그래, 여기에 주체와 대상이 딱 맞지. 그래서 이번 국회에 됐던 것을 세계 국가 국회에서 대회를 해서 그것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켜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 가자 지방에 가서 거기에 즉방 들이대는 거라구요. 미국 정부와 관계 있다고 해서 들이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번 대회만 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유엔 군대를 새로 만드는 거예요. 평화군단, 평화경찰! 평화유엔 교육기관, 평화유엔 언론기관,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나라 없어지는 거예요. 자!
『본연의 땅은 어떤 곳이냐? 악이 깃드는 곳이 아니요, 악과 절연하고 넘쳐흐르는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무궁토록…』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탕감복귀를 다 철회해 버렸어요. 이제 실패했댔자 실패할 수 있는 건더기가 없이 다 철회해 버렸어요. 탕감이 필요 없다고 해방해 버렸거든. 그러니까 예수니 뭣이니 제1이스라엘 왕권, 제2이스라엘 왕권, 제3이스라엘 한국까지…. 한국의 유엔군이 미국과 미국 정부의 휘하에 있는 거라구요. 이제 군대까지도 전부 다 말아 넘겨야 돼요. 이러면 북한이 자동으로 굴복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싸울 필요가 없는 거예요. 자!
『지금까지 세계의 수많은 민족, 혹은 오색인종이 만든 문화권의 세계를 전부 타파해 버리고 하나의 문화권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주의적인 가정제도…』
이거 끝나게 되면 남북총선거를 선생님이 들고 나가면 안 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박상권, 무슨 얘기인지 알겠나? 지금 말하는 것을 하면, 남북총선거도 선생님이 지시하게 되면 안 할 수 없다는 거지. 그 준비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총선 대비 국회의원 교육선거, 준비선거 기간이에요. 출마한 사람 1천 명 가까이 된다는데, 그 3분의 1을 몰아 가지고 나머지 사람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남북총선시대에 있어서 이론투쟁하자, 이론 공부하자는 거예요. 그런 주권이 나와야 돼요.
누구든지 이제는 선생님이 주장하는 것을 반대할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미국과 유엔이 이미 걸려 넘어갔으면 한국이나 아시아 지역은 전부 다 무사통과라구요. 알겠어요? 미국이 중요하다구요. 미국이 도랑의 나라, 강가의 나라 아니에요? 큰 강가, 바닷가의 나라 아니에요?
선생님이 해안선을 중심삼고, 강이 있는 데, 물이 있는 데를 점령하자는 것은 무서운 전략이에요. 앞으로 물과 공기가 문제예요. 공기를 맑게 하기 위해선 공장을 철폐해 버려야 돼요. 경제 우월주의 가지고 정치 방향을 중심삼고 남미와 아프리카에 가서 망했어요. 이거 다 통일해야 된다구요. 자!
『……하나님주의적인 사회제도, 하나님주의적인 국가제도, 하나님주의적인 내용을 갖춘 이상세계가 벌어져야 합니다. 그러한 주의가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 주의입니다. 공산주의도 민주주의도 아닌 아담 주의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주의를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주의라는 것은…』
미국 국회에서 훈독회 하면서 ≪천성경≫을 공부하고 다 그러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 아무것도 모르고 걱정하고 의심하는 패들, 그들은 심각해요. 세계 무대가 어려운 것을 누구보다 잘 알아요. 이마에 부딪힌 것처럼 아는데, 너희들이 그걸 알아? 먼 동네, 산 너머의 사람들은 해 떠올라 오면 육지에서 떠오르는데도 바다에서 떠오르는 줄 알고 있잖아요?
심각해요, 미국 자체가. 한마디하면 ‘빙~!’ 하고 울려온다구요. 지금 평화라는 말을 하는데, 평화의 나라를 이루자, 평화의 지상·천상천국을 이루자 하는데, 그런 망상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참 무서운 게 뭐냐 하면, 천주평화통일 이상천국은 세계국가축복가정연합, 딱 주체 대상으로 묶어 놨다구요. 무엇으로 묶느냐 이거예요. 세계유엔국가예요. 세계 국가가 축복가정연합으로 하나되면 다 끝난다구요. 아, 그렇잖아요? 싹쓸이지요?「예.」통반격파!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런 경계선에서 지금 우리가 교통정리를 해 줘야 돼요. 알겠나? 유엔과 미국간에 부딪치는데 그거 부딪쳐서는 안 돼요. 십자가를 돌아서 연결돼야 돼요. 십자가를 중심삼고 돌아서 연결돼야 되고, 이쪽으로 돌아서도 이렇게 연결되고, 이쪽 가서도 이렇게도 연결되고 다 그렇잖아요? 십자가가 그래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부딪침이 없이 다 통해야 된다구요. 국경이 있어서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제부터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탈락할 때가 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문제가 돼요. 요즘 골프도 문제 되지요? 한국 사람 가운데 미국에 제일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한국 백성이 그걸 모르고 있으니, 대가리를 까 버리는 거예요. 이제 미국 사람이 쫓아버려요. 알겠어요? 한인교회 전부 다 점령해 버린다는 거예요.
‘네 나라에 가라구. 여기 와서 한국이 기독교 자랑할 수 있는 게 뭐냐? 네 나라에 가서 하나되라구.’ 여기서 싸움판을 또 만들어 놓으려고 한다고 쫓아 버려야 되는 거예요. 뉴욕에서부터 워싱턴에서 쫓으면 어디로 가겠나? 이제 굴복할 수밖에 없어요.
그냥 그대로 굴복 안 해요. 미국이, 장자권 나라에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지요. 안 그래요? 우리가 장자의 자리로 올라가잖아요? 가인 아벨 통일시킬 자리 다 올라왔다는 거예요. 일방통행으로 싹쓸이하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됐어요. 그것이 뭐 망상이 아니에요. 눈앞의 사실인데도 그걸 안 믿고 안 하면 무슨 관계가 없어요. 선생님과 똑같은 생각을 해야지요.
그래, 축복가정은 천일국 주인이에요. 주인의 생각을 가져야 돼요. 참사랑을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 대신 가정 판도, 고향으로부터 숙청해 버리라는 거예요. 공산당 식으로 숙청이에요. 정비예요, 정비. 복을 주면서 정비하는 거예요. 숙청은 빼앗는 것, 생명을 빼앗잖아요? 우리는 복을 주면서 정비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되지요, 통일. 자!
『남북이 갈라지고 남북의 빈부의 격차가 벌어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동서의 문화를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인종차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천일국시대 이게 일심정착이에요. 두 마음이 아니에요. 두 마음은 타락으로 생겼기 때문에 그걸 해방시켜 가지고 하나된 마음 자리를 따라가지 않으면, 일심정착하지 않고는 이상세계가 안 나와요.
승한성취(勝恨成就), 이 집안에는 그거예요. 한을 승리해 성취한 사람들이 여기 들어와 살게 돼 있지, 싸우는 사람이 들어와 살지 못해요. 아무나 들어오지 못해요, 이제는. 선생님이 떠나면 박물관 될 것 아니에요? 세계에 중요한 박물관이 되는데, 선생님이 살아 있으면 어디라도 전체를 또다시 생활권으로서 전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살던 모든 선생님의 활동 무대는 영계나 지상세계나 어떤 경계 없이 오게 되면 주인 그냥 그대로 살 수 있는 생활 무대가 되는 거라구요.
그 키가 둘일 수 없어요. 안방 키나 바깥 방 키나 상하가 다르고, 좌우가 다르고, 전후가 다를 뿐이지 키는 마찬가지예요. 옆 구멍은 이렇게 넣고, 아래 구멍은 이렇게 하고, 바른쪽은 이렇게 하고 왼쪽은 이렇게, 전후 이렇게 해 놓았는데, 여는 방법은 같은 식으로 여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열어야 돼요. 탕감복귀가 그래요. 자!
『인종차별, 문화의 차별을 없애고 하나로 만들어야 합니다. 무엇으로 하나되겠느냐? 이것이 절대적인 하나의 사랑으로부터 출발되지 못했기 때문에, 이 절대적인 사랑으로 우주 판도 위에 세워 놓으면…』
라스베이거스 갔댔나? 엄마, 거기 가 가지고 하늘같이 만들어 놓은 데가 어디라고?「시저스 팰리스요.」시저스 팰리스, 그게 이태리예요, 이태리. 공중에 전부 다 푸른 하늘과 같이 만들어 놓았다구요. 시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게 또 시저예요.「카이저….」(웃으심)「천장을 씌워 가지고….」한 공동체로 사철 전부 다 만들어 놨더라구요. 그런 시저스 팔레스에 잘 모셨던데, 중심이 됐더라구요. 세계 명품들이 다 경쟁하고 있어요. 이태리라는 것이 뼈가 살아난다 이거예요. 불란서, 이태리가 문화면에서 세계의 키를 갖고 있지만, 이것을 미국이 반대하고 있잖아요? 일본하고 친하고 말이에요. 자!
『……사람은 누구나 자기 나라에서 살아야 합니다. 그것은 인간에게 부여된 절대적인 조건입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소망에 찬 의의 생활을 해야 합니다. 생각으로 이상향을 그리고 생활로 의의 법도를 세우면서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 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나라가 있습니까? 없으니 그 나라를 찾아 이루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 나라는 무슨 나라냐? 이상의 나라, 통일의 나라입니다. 만민이 갈 수 있는 나라입니다.』
효자는 가정에서 훈련돼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하고, 나라에서는 충신으로서 훈련돼 가지고 세계를 찾아야 되고, 세계에서 훈련돼 가지고 성자로서 천국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 기반이 없잖아요? 이제는 다 끝이에요. 섭리사가 그렇게 돼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원리가 그렇게 돼 있어요. 자!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확실히 해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라고 봅니다.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온 인류가 알고 하나님의 뜻이 어떠한 곳을 지향하는가를 알게 될 때, 그 세계는 그야말로 하나의 세계요, 평화의 세계요, 이상의 세계가 아닐 수 없습니다.』
종교 사람들 지도층에서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하나님을 모르는 녀석들은 전부 다 쫓아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사기꾼들이에요. 하늘나라의 천사장도 못 되고 사탄세계의 중간에 서 있다는 거예요. 중간 패는 여기 가나 저기 가나 쫓아내는 거예요. 한국도 중간 패가 다 죽었지요? 제주도라든가 남한 전체에서 4·3사태라든가….
섬나라가 피해를 받아요. 일본이 잘못하게 되면 큰 피해가 받아요. 해와국가가 책임 못 하니 전부…. 영국이 그래요, 영국이. 영국이 제3국으로 떨어졌다구요.
영국이 2차대전에서 불란서라든가 독일까지 점령했지만, 독일이라든가 불란서에 영향을 못 주고 있어요. 그걸 머리라고 섬기지 못하고 있다구요. 사상적인 그런 것이 인본주의 사상 아니에요? 희랍철학사상이니 물본주의 공산주의 사상에 물들어 있다구요.
기독교 사상으로써 가치관을 중심삼고 통일할 수 있는 머리의 자리에 못 가 있어요. 우리가 지금 현재 2차대전 이후의 6개 국, 7개 국 대사관을 만들어 가지고 한국 사람이 머리에 다 올라가 있는 것을 알아요? 전세계 180국가 대사관을 지도할 사람은 통일교회 한국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은 소유권이 없어요. 평화대사들, 세계가 소유권이 돼 있는데…. 세계를 가질 거예요, 자기 한국 땅을 가질 거예요? 어드래? 하늘땅을 차지하려면 자기 소유권 밑감을 좋은 밑감부터 메워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사업 하는 사람들은 밑감을 첫째로 쳐요. 밑감을 찾기 위해서 국경을 넘나들고 대양을 넘나드는 거라구요. 그거 알아요? 박상권!「예.」수산사업을 하니까….
가만 보니까 박상권이 내가 데리고 다니다가 책임자로 있으면 박상권이 그래도 자기 책임을 할 줄 안다, 두 세계의 책임을 다 할 텐데, 선생님이 해양권 책임을 하려면 미국에서 벌어대야 되고, 미국 땅에서 농사짓는 사람들이 세금을 내 가지고 세계를 살리겠다는 그런 사상적 기준까지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주동문하고 하나돼야 돼, 양창식하고. 따로따로 해서는 안 된다구. 절대 필요해.
유엔을 결성해 가지고 주동문이 못 해요. 곽정환이 와서 지금 현재 이번에 북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될 모든 것도 앞으로 중간 입장에서 부시 가정을 연결시킬 수 있는 제일 빠른 길이 뭐냐? 더블유(W) 부시를 내가 만날 필요 없는 거예요. 부자를 만나야지, 아들을 만날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삼부자, 왕 될 수 있는 아버지 앞에 가인 아벨을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지금 더블유(W) 부시는 아버지하고 정치 방향이 달라요. 그렇지만 아버지를 절대 존중하는 거예요. 정치 방향에서는 반대 입장이에요. 다른 방향이에요. 기독교 제일주의가 아니에요. 이것은 모슬렘이라든가 딴 열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려고 그래요. 참 묘해요.
이제 3대가 대통령까지 된다면 세계는 평화의 세계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지금 둘째 아들이 플로리다 주지사가 돼 있는데, 우리가 지원을 하기 때문에 주지사가 당선됐다고 부시 가정에서는 축하하고 감사하고 있다구요. 닐 부시를 하려고 했더랬는데 가정이 깨져 나갔어요. 세 번째 깨져 나간 거예요.
부시 가정은 텍사스 가정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말 타고, 공격적이에요. 더블유(W) 부시도 공격적이지. 말 타고 따가닥 따가닥, 후르륵…. 자!
『……하나님도 좋고 인간도 좋아하는 주의가 좋아요, 주인을 빼 버리고 종들끼리만 좋아하는 주의가 좋아요? 종교는 하나님까지도 좋게 하자는 주의이기 때문에 좋은 것입니다. 최후에 남을 사상이 무엇이냐? 세계를 위해서는 자기 나라나 백성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하는 운동,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운동만이 최후에 남을 수 있는 주의가 될 것이고, 사상이 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고향에 돌아가면서 남은 모든 것을 미국에 넘겨주려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래, <워싱턴 타임스> 자체, 워싱턴 타임스 에이비에이션을 남긴 것도 그것을 위해서예요. 그 둘을 남겨줄 것밖에 없어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1천7백 언론기관에 있어서 엠파이어(empire; 제국)라는 소문이 났어요. 언론기관을 동원해 가지고 다 한곳으로 몰아 가지고 난민들을 상대해야 돼요. 불쌍한 한국 사람이 쫓겨나는 거예요.
내가 하게 되면, 기독교가 반대하고 그걸 자기가 그냥 들고 나가다가는 쫓겨난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레버런 문이 원수야? 이 자식들아!’ 쫓겨난다는 거예요. ‘십자가 붙들겠어, 이 자식들아?’ 쫓겨나는 거라구요, 쫓겨나. 쫓겨날 때인데, 눈앞에 꼭대기에서 방망이가 왔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여기서 회개해야지, 자기 형님, 누나 해 가지고 나중에 동생들이 찌꺼기, 종 노릇을 할 것인데 앞으로 어떻게 견뎌요? 그걸 모르잖아요? 자!
『……인간적인 면에서의 인본주의나 물본주의, 지금까지 과거의 모든 신본주의도 체계적으로 이론화시켜서 그것을 통합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짐과 동시에 종적인 면에서 종파를 초월하여 연결해 나갈 수 있는…』
다 유물주의라고 말하지만 물본주의라고 해야 돼요. 유물주의가 될 수 없어,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은 물본주의라고 해요. 그것이 절대주의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물본주의라는 말을 내가 강조해서 쓰는 거예요. 유물론이라고 그러지요, 유물론?
신본주의 상대적 개념으로 물본주의예요. 거기에 신에 대한 상대, 인격신이 없어요. 휴머니즘 세계나 물본주의 세계, 매터리얼(material; 물질)주의 세계에는 신이 없다구요. 우리는 인격적 신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두 세계 다 그래 가지고 참여하자는 거예요. 술어 자체도 그렇게 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물본주의라고 선생님이 얘기하지요? 왜? 유물론이 아니에요. 유물이 될 수 있나? 유신론은 있을 수 있지만, 유물론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쓰면서도 그런 것을 가려 쓸 줄 알아야 돼요.
지금 내가 얘기한 것을 아나?「예.」자기들은 그럴 거예요. ‘유물론 가지고 왜 물본주의라고 그러냐?’ 할 거라구요. 이상하다고 물어본 녀석이 없어요. 선생님 말이 맞아요, 자기들 쓰는 말이 맞아요? 선생님이 쓰는 말이 맞지. 절대 신본주의가 안 나왔기 때문에 절대 인본주의도 안 나오고, 절대 물본주의도 안 나와요. 신이니 물이니 하나님의 사랑에서 연결되게 돼 있지, 딴 것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자!
『나라가 없으면 국적이 없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으면 입적할 수 있는 터전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민족을 편성해서 새로 입적해야 합니다. 이 지상에 하늘나라를 편성해서 그 국적을 가지고, 애국애족하는 참되고 선한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은 승리적 아들딸로서 자기의 족속 혹은 가족을 거느리고 살다 가야 천상세계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입니다. 나라가 있어야 비로소 천추만대의 우리 후손 앞에 고이 남겨 줄 수 있는 전통도 남는 것이요…』
나라가 우리에게 있나? 금년이 몇 년이라구요? 천일국? 「4년입니다.」 천일국(天一國)이 우리나라예요. 두(二) 사람(人) 이상이 하나(一)된 나라(國)예요. 그렇지요? 성경에 두세 사람이 기도하면 하나님이 같이하겠다고 했는데, 둘이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이 같이하니 세 사람이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 두 사람 형제끼리 하나되어도 그렇고, 아들딸 부자지관계도 두 사람에 하나님까지 세 사람이에요. 두세 사람! 그것이 원리라구요, 원리. 천일국이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지요? 그게 얼마나 멋진지 몰라요. (웃으심) 성경의 골자 사상과 통하는 말이거든. 자!
『……참부모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은 나라 없이는 못 받는 것입니다. 본래 아담은 한 사람이라도 나라의 시작입니다. 사탄세계의 사탄 나라보다 나은 나라가 있어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되 대신 받지, 직접 받는 자리에 있지 못합니다. 참부모님의 사랑은 받을 수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나라까지 갖추어야 합니다. 그것은 사탄이 남아 있고 사탄 나라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거 절대 필요한 말이에요.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찾기 전에는 사랑을 가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지금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은 나라 찾을 때까지는 결혼 생활을 하지 말라고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다 그런 뜻이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결혼 생활을 하고 싶거들랑 장가 못 가는 홀아비 생활, 과부생활을 계속해 봐요. 남한테 빼앗겨 가지고 한국의 조국광복을 할 수 있는…. 한국 나라를 잃어버리고 어디 가서 붙을 거예요? 종살이 해요, 종살이. 기가 차지.
세계 통일교회가 한국 사람들을 다 출세시켰지요? 이 미국이 어디라고 여기 책임자를 하고, 일본이 어디라고 그러고, 또 일본 사람들이 여기 미국이 어디라고…. 원수 국가의 사람들이, 원수 관계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출세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은 나라를 못 찾으면 안 돼요. 그러니 열심히 한국말을 가르쳐 줘야 돼요.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가르쳐 주지 않았기 때문에 공부를 못 했다 하면 가르쳐 주지 않은 책임자들이 책임져야 돼요.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어요. 양창식! 「예.」 더 가르쳐 줄 수 없어. 자!
『……나라가 형성되려면 국토가 있어야 하고 백성이 있어야 하고 주권이 있어야 합니다. 주권은 무엇이냐? 근원적인 하나님과 인연 맺는 것입니다. 나라를 치리하는 사람들은 백성이 깊이 잠든 다음에 하나님과 인연 맺어 가지고 정치를 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주권자는 백성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참부모와 인류가, 영계 육계가 형제가 돼 가지고…. 우주가 전부 소유물이에요. 안 그래요? 딱 마찬가지예요. 자! (훈독 계속)
「‘환태평양 섭리’ 편 끝났습니다.」 그다음에는 뭐야? 「그다음에 ‘참하나님의 조국광복’입니다.」 그거 1절만 읽자.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편 ‘제1장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1)참하나님이 소망하는 천국’ 훈독하고 곽진만 기도)
여섯 시 반 안 됐다. 바람 부나? 바람 부네. 「어제와 오늘 온도, 바람 똑같습니다.」 똑같아? 어저께 우리가…. (웃으심) 「밑바닥이 얼어 가지고 미끄러웠습니다.」 「어제 앞에는 올라가기가 힘들었습니다. 올라가면 미끄러지고, 올라가면 미끄러지고….」 「좋은 경험했어요, 어제.」 「어제 죄송합니다, 아버님. 그냥….」(웃으심)
「금년은 이상하네요. 왜 다들 자꾸 못 살게 굴어요? 가만히 있는데, 계속 못 살게 굴어. (어머님)」 이게 이렇게 흘러가는 것이 좋잖아, 이게? 「어제 밤에 윤태근 씨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윤태근, 박동하, 임원규, 최 차장 이렇게 넷이 올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아마 어제 늦게야 황 회장한테 연락을 받았던 모양입니다.」 뭐라고? 「이번에 여기서 부모의 날 행사 끝나고 이 사람들이 여수나 다른 곳, 하여튼 한국에 와서 해양 교육도 받고 또 거기서 낚시대회도 한다고 하니까…. (중략) 네 사람 다 와도 되겠는지 여쭤 봐 달라고요.」 임원규하고 박동하 둘을 남기라구. 「임원규하고 박동하 둘 놔두고 오라고요? 그러면 윤태근하고 최 차장만 오고요.」 여기서 활동할 수 있는 책임을 할 수 있어야 돼. 주로 거기서는 했거든. 「예.」(이후 말씀은 녹음이 중단되어 수록하지 못함)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