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2000년 6월 18일, 이 달을 맞이해서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여기 코디악 칼룩의 이 자리에 와서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북극 땅을 대표해서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 천지부모를 모시고 지상의 축복가정과 영계의 축복가정을 일체화하시어 남북의 통일 운세를 몰아넣은 일체권 위에 참부모에 의해 해양환원과 육지환원 시대를 청산 짓고, 남북통일의 기준을 세워 온 우주에 하나님의 나라를 승리의 패권 위에 정좌하여 사랑의 주권 세상을 통치할 수 있는 시대를 맞기 위한 이 과정의 행로의 노정을 아버지, 축복하시옵소서.
이곳은 여러 번 왕래하면서 북극을 대표한 새로운 모든 어물들을 대표한 봉헌지로서 코디악을 대표해서 축복한 자리이오니, 여기에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해양산업의 과제를 중심삼고 이곳에 와서 21일까지 만 4일을 중심삼고 항구와 연결해서 육상과 해상을 환원할 수 있는 본연의 창조이상의 기준을, 아담 완성 기준을 완성하여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조건적 승리의 계획을 세우는 이 과정을 이루시옵소서.
그 조건을 중심삼고 지상과 천상의 하나님이 직접 슬픈 역사를 밟아 치우고, 자주적인 입장에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중심삼고 사랑의 통치권을 중심삼은 주인으로서 천지부모가 대신 일체적 이상을 이루어 지상·천상천국으로 화하여 만민 해방의 형제지권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의 삼위일체권을 갖춘 이상가정 정착을 확대한 세계를, 천주사적 지상·천상천국의 완결을 바라시는 전체를 청산 지어야 할 역사적인 대 전환시대를 향하여 나아가는 모든 일들이, 일체 당신이 소원하신 대로 정상적으로 만사형통할 수 있게 보호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에서 어머님을 중심삼고 계획하는 모든 전부가 유엔과의 관계를 맺어 가기 위한 계획에 있어 유엔 자체가 나라를 대표하여 움직일 수 있는 중심과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중심,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와 천주를 대표하는 중심, 하나님적 참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적 인연을 맺지 못한 것을 급기야 참부모로 말미암아 지상 천상 이름의 혈통적 인연을, 해방권을 갖추어 지상지옥과 천상지옥을 철폐하여 천상에 뜻하신 창조이상, 천국 일방도의 모든 승리권을 온 천지에 이루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곳을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코디악을 중심삼고 팔정식 선포와 천부주의 선포와 해상환원을 중심삼고 선포한 모든 것을 기본으로 하여 모든 인류가 기억할 수 있는 곳이 되고, 남방을 중심삼고 이제 남극을 향하여 출발하는 ‘톱 오션(Top Ocean)’의 모든 가는 길을 축복하시옵소서. 북극과 남극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하늘의 소유권을 연결하고 하늘과 땅이 연결된 해양권을 갖추어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조건 기준을 세운 것을 감사옵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실체 행동을 하여 이제 반대적인 입장에서 모든 어족들을 보호하고, 모든 만물을 보호하고, 온 동물을 보호하여 참부모로서 하나님이 본연의 창조했던 전체 피조물들을 보호·관리·육성해야 할 책임 완성 조건을 완결 짓는 역사적인 행로 위에 아버님의 축복이 같이하여 주시옵고, 만사가 계획하는 대로 승리 승리 승리에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부터 영계와 지상의 해상권과 육상권을 중심삼고 자주적인 입장에서 하나님이 전반·전권의 행사를 갖추어서 뜻하신 대로 이루시옵소서. 해방적인 본연의 기준을 찾아서 당신의 사랑의 주권 권한을 천년 만년 영원무궁토록 통치할 수 있는 왕으로서, 부모로서, 스승으로서 자리를 잡아서 대 해원성사, 승리의 영광이 온 천지에 꽉 찬 해방의 나라에서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역사적인 시대를 약속하신 대로 이루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온 영계를 지상에 동원하고 지상의 온 축복가정을 동원하시어 일체권의 심정을 중심삼고 그 위에 하나님이 행차한 자주적이고 튼튼한, 변함 없는 공고한 기지가 이뤄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 남아진 날들을 앞에 놓고 지나는 날, 한국에서 되어지는 모든 일이 유엔과 관계 맺는 데 아버지의 본연의 기준 앞에 일체화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유엔을 중심삼고 계획하는 부모님의 모든 계획이 일취월장, 당신의 승리의 개문과 더불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환영하여 지상·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는 날이 어서 오기를 허락하여 주시옵고, 조국광복을 중심삼은 해방의 땅이, 안식의 터전이 되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영계 육계에서 일념으로 사랑의 길을 순응할 수 있는 효자·충신·열녀·성인·성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 앞에 승리의 온 전체 나라를 봉헌할 수 있는 자녀의 모습과 민족의 모습과 국가 세계의 인류의 모습을 다 탕감하고 남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이 원하시는 뜻대로 성사 완결지으시어 모든 것이 영육 가운데 자주적인 주인이 되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참부모≫ 책을 가지고 왔나?「예.」그거 읽으라구. (≪참부모≫ ‘제1장 참부모란’ 부분 훈독)
그런 말씀이 나와 있다는 사실, 저 말씀을 중심삼고 이것은 시대와 더불어 흘러가는 것이 아니에요. 시대를 거슬러 가지고, 역사를 거슬러 가지고 저 말씀이 나왔기 때문에, 시대에 변할 수 있는 대로 살지 못한 사람들과 이 시대를 지내서 후대에 저 말씀을 중심삼고 생사지권을 다 해서 살겠다는 사람과의 비교의 기준이 역사와 더불어 완연히 드러난다는 사실을 알 때, 참부모님을 모시는 여러분이, 측근자들이 얼마나 두려운 자리이고, 참부모의 아들딸이 얼마나 두려운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차이 기준이 크고 높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때 자기 심적 고통과 비교하는 기준의 차이에 대한 원통함을 탄식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지나가는 말씀이 아니에요. 저런 내용은 사상적 견지에서 보나 역사적 관점에서 보나 이론적인 관점에서 보나 부정할 수 없는 체계가 되어 있고 이론이 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나 다 공인하게 되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한 모심의 내용이 이 책 한 권에 나와 있어요. 책 한 권만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말씀집 3백 권 이상의 말씀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죽지 않아요.
선생님이 이 땅에 없더라도 그건 영원히 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이, 아들딸들이 못 지키게 되면 앞으로 후손을 중심삼고 지켜야 될 내용이에요. 그 직계 후손들과 방계적인 통일교회를 믿는 모든 식구들을 비교할 때, 직계 자녀들이 말씀을 중심삼고 지키는 데 있어서 본이 되어야 되고 전통이 되어야 된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무서운 자리라구요. 만약에 그렇지 못하고 방계적인 사탄세계의 혈통을 접붙여서 복귀된 그 사람들이 높다 할 때는, 참부모의 직계 후손이 얼마나 창피스럽고 하늘나라에 위신과 체면을 세울 수 없다는 부끄러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역사적인 사실인 동시에, 시대의 감각이라든가 시간권 내에 소화되는 것이 아니라 역사와 더불어 길이 천년 만년 무한한 세계에 하나의 기준으로 남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에서 살고 그 세계에서 내가 산다고 할 때는 그 고통이 얼마나 심하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고개를 넘기 위해서 오늘 우리는 무슨 희생, 무슨 각오를 다 해서라도 이것을 넘지 않으면 안 돼요. 또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표준 앞에 직계 자녀면 직계 자녀로서, 또 참부모면 참부모로서 본이 되어야 돼요.
참부모한테 축복을 받아서 참부모가 되겠다는 사람이 들어올 때, 그 차이에 대한 모든 슬픔이 역사와 더불어 드러날 때에는 하나님의 슬픔이 되고, 참부모님의 말씀이 슬퍼함과 동시에 참부모 실체가 슬퍼한다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한 아들과 그러한 핏줄을 중심삼은 혈통적인 인연을 직계와 방계들이 하나 만들기 위해서 직계 자녀들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선생님의 생애는 심각해요. 오늘 살고 있는 것이 오늘에 비치는 등불이 아니에요. 영원한 등불 가운데서 천 촉(燭)이면 천 촉의 와트(W) 수라는 것이 천년 만년 가더라도 그 천 촉에 대한 백 볼트(V)하고 천 와트에 흐르는 전류의 양은 변함이 없다는 거예요. 영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 말씀이 원리원칙이라면 변하지 않는 이런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의 생애에 있어서 얼마만큼 차이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 차이에 대한 것을 저나라에 가서 보충해야 돼요. 또 가정은 가정을 중심삼고 얼마만큼 참부모의 가정 기준 앞에 차이가 있느냐 이거예요. 차이가 있으면 그 차이를 보충해야 돼요. 국가면 국가의 기준, 세계면 세계의 기준, 하늘땅은 하나님의 심정적 이상권을 중심삼고 차이점에 대한 기준을 중심삼고 보충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저나라의 자기가 머룰 수 있는 자리가 기쁨의 자리가 아니고 거기에서 연단과 시련 과정에서 몸부림쳐야 할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두렵고 놀라운 자리예요.
통일교회의 이 자리가, 이렇게 사는 것이 통일교회 가정이 아니에요. 부모님이 슬프고 외롭고 불쌍한 생애를 남긴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하나님이 몇천만년을 거쳐오면서 타락한 이후 심정적 한의 고개가 얼마나 높았고, 한의 슬픔이 얼마나 깊었고 넓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선생님의 백년도 안 되는 일생, 현재 80년 기간이라는 것은 그 기준 앞에 상대적 조건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거기서 자기가 만족을 느끼고 행복을 느끼기보다도 남아진 생활에서 충효의 도리와 성인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다 하지 못한 예수님의 한, 2천년 동안 풀지 못한 그 한, 그 모든 전체를 다 소화시키고 넘어설 수 있는 효자와 충신과 성인 성자의 도리의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내정적인 인연이 우리 자신에게 말씀을 중심삼고 통고하고 있다는 사실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80세가 넘었지만 쉬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왜? 하나님이 쉬지를 않아요. 때가 바쁠수록 촌분(寸分)을 아껴서 그 때에 대해서 부끄럽지 않고 하나님이 자주적인 기쁨을 다시 본연의 창조이상 시대에 가졌던 심정과 일치시켜서 그 이상의 자리까지 가야 돼요. 그 이상의 자리까지 가지 않으면 타락한 세계를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는 큰짐을 달아놓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물에 큰 추를 다는 것처럼 말이에요. 그렇게 된 그물을 던지면 가라앉아서 어디에 떨어질지 몰라요.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바위 같은 데로 떨어질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한 과정을 거쳐온 하나님의 심정의 빛의 갈 길이 아직까지 남아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참부모의 자리가 기쁘고 좋고 영광스러운 자리가 아니에요. 참부모의 아들딸들이 자기 멋대로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역사는 반드시 이것을 조명해서 차이점에 대한 비판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의 역사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한 신음과 고통의 울타리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까지 내가 커버해 주고 그런 환경 여건까지 내가 책임지고 어떻게 이것을 수평 기준의 평면적 기준을 만드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참부모의 심정적 기준과 하나되어 ‘너를 봐서 수평 기준 앞에 수직적 기준을 내가 정착하겠다!’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몇백배 이상의 기준으로서 동등해져서 인연이 있다 해서 찾아올 수 있는 기준이 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이 나에 대해서 그렇고, 여러분의 자신들을 대해서도 그래요. 자기 주체적인 입장에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세상 전체가 수평이 안 되어 있어요. 가정 수평만이 아니라 나라 수평이 안 돼 있어요. 세계 수평이 안 돼 있어요. 이것을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후대 후손 앞에, 어머니와 아들 앞에 남기고 싶지 않아요. 하나님이 있는 정성을 다하고 난 다음에 천만번 희생하더라도 이것을 수평으로 만들겠다고 몸부림치는 그 심정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그런 심정적 기준 앞에 선생님이 하나님의 슬픔을 알고, 안 것도 힘들었지만 알고 나서 실천하는 데 있어서 어떤 역사적인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 이상의 길을 가겠다고 눈물과 피땀을 흘려 나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선생님 앞에그 이상 해주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소원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런 기준에서 여러분이 매일 매일 수양의 도를 높일 수 있는 자숙하고 자중하는 생활을 해야 돼요. 내일을 빛나는 내일로 맞겠다는, 금년을 빛나는 해로 맞고 십 년을 빛나는 해로 남기겠다고 하고, 일생을 빛나는 해로 남기겠다고 해 가지고 조금도 거기에 결여되는 기준을 남기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는 생활을, 생애를 거쳐가야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의 뜻과 하나님의 심정을 아는 사람들이 가야 할 행로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저 말씀은 절대 죽지를 않아요. 지금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구요. 미국의 조야에 있는 사람들도 저 말씀을 듣고 말씀 앞에 절대 순응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되어 가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자체도 지금까지 선생님을 과거 40년 전부터 만났지만 그때 이루어 나가던 기준이 아니에요. 이제는 세계사적인 탕감 기준을 넘고 넘었다는 사실을 알고, 그 기준 앞에 자기 자신이 얼마나 앞으로 올 세계 앞에 책임 못 해 가지고 그런 환경적 여건이 점점점 작아지고 짧아지는 것을 염려하고, 그때가 오기 전에 자기들이 무슨 희생을 하더라도 책임 하겠다는 이런 마음을 가져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상징적인 조건이라도 세우기 위해서는 총생축헌납제를 해야 돼요. 자기 일족과 나라까지도 내가 바친다는 마음으로 하는 거예요. 내 조그만 것으로 나라를 대신하고 세계를 대신해서 부모님이 갈 수 있는 자유 판도를 만드는 거예요. 이것이 돌이 되지 않고 모래가 되고 진흙이 되어, 물이 흘러도 수평이 될 수 있는 요소의 그 무엇이 내 자신이 돼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모래알이나 돌멩이로 남아져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심각한 때라는 것을 여러분이 인식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조국광복을 해야 할 텐데, 옛날의 탈바가지를 그냥 그대로 쓰고 있어요. 그냥 그대로의 몸뚱이를 중심삼고 조국광복을 하겠다고 해서는 하나님이 도와줄 수 없어요.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나라를 줄 수 없어요. 준다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조건적인 가정적 조국광복의 기준은 허락할지 모르지만, 세계 평준화된 기준에서 세계 만민 해방권을 갖춘 가정이상 기준이 일원화된 그 세계 기준에서의 조국광복은 허락할 수 없는 거예요. 내 자신도 그것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 부모님을 모시는 측근들, 아들딸이 얼마나 무서운 자리라는 것을 알고, 또 아들딸도 물론이지만 통일교회 식구들도 무서운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저 말씀이 얼마나 두렵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자기가 비추어 가지고, 면경과 같이 비추어 보고 티가 있으면 깨끗이 정화작업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한 놀음을 매일같이 훈독회로 연결시키라는 거예요. 얼굴에 더러운 것이 있으면 닦아 버리고, 각이 있으면 깎아 버려야 돼요. 이럴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 훈독회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일생 동안 아침마다 정성들여 하는 거예요. 훈독회를 10년 20년 했다고 해서 ‘아이구, 10년 했다!’가 아니라, 10년을 했고 천년을 했더라도 그 자리에 못 미치게 될 때는 훈독할 수 있는 시간이 영원히 남아서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나 자체의 해방을 위한 문을 열지 못하면 하나님이 열쇠를 쥐고 있지만 열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 자신이 문을 열 수 있는 수평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모양과 상대적 입장이 되어 그림자가 없어야 돼요. 햇빛이 천 촉이 되면 천 촉의 빛으로 비출 수 있는 보다 나은 결과가 있어야 하나님이 기쁨으로써 해방될 수 있는 문을 열어놓고 환영할 수 있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저 말씀이 절대 없어지지 않아요. 참부모의 이름이 영원히 남아 있는 한 역사와 더불어 저 말씀은 언제나 하나의 기준이 되어 척도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 맞추기 위해서 얼마나 몸부림치고 얼마나 수난 길을 거치더라도 따라오는 사람이 있는 거예요.
현재 부모님을 직접 모신 사람들과 그 사람들의 차이가 얼마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그들 앞에 가서 자기가 어떻게 얼굴을 들고 나서느냐 이거예요. 아들이라고 부모라고 앞에 나타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부끄러운 세계가 앞에 막혀 있는 거예요. 이것을 극복해 넘어갈 수 있는 기원을 어떻게 만드느냐 할 때, 일체의 모든 전부를 뜻 이외에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6월도 참 묘해요. 오늘이 또 부모의 날이라구요? 아버지의 날이에요?「예.」그리고 18일인데 6수의 3배수로 삼 육 십팔(3×6=18)이에요. 6월에 세 번째 맞는 주일이에요. 여기서 해양권 환원을 했는데, 이제 육지권 환원을 하는 거예요. 육지권 하면 육지의 모든 만물….
선생님이 1960년대에 누구보다도 산의 고개를 넘어 다닌 거예요. 모든 따르는 사람들이 ‘아이구, 어서 그만두면 좋겠다!’ 했어요. 해질 무렵에도, 밤을 새우면서 산을 뒤진 그런 역사적 사실, 누구보다도 자연을 사랑하겠다는 그런 시대를 거쳐서 1960년대부터 물을 사랑한 거예요. 물을 사랑한 것이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 몇 년 동안이에요? 40년 역사를 거쳐온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가정이 지옥의 물에 떨어진 거예요, 판타날 물과 같이. 아마존강의 구정물에 동물들이 들어가 살고 있어요. 하나님의 창조한 원초적인 동물, 원초적 식물, 원초적인 모든 전부가 거기에, 이 구정물 가운데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구정물이 되었겠어요? 인간 조상이 구정물과 같은 지옥에 살고 있으니 만물까지도 그 주변에 사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맑은 물에 살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을 회생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런 일을 생각하고 바라보면서 그들을 위해 주어야 돼요. 하나님이 그것을 볼 때 얼마나 슬퍼했는가 하는 사실을 위로하는 거예요. 부모님이 바라는 그 마음 앞에 하늘도 그렇고, 내가 원하는 세계로 갈 수 있기를 바라기 위해서 지금까지 해상에 대해 있는 정성을 다 들였어요. 어느 누가 선생님의 앞길을 염려하고 나선 사람이 없어요. 자식들도 그래요. 여기 아이들도 간나들이야! 시집갔나, 사라져 갔나, 그런 패들이 다 되었다구요. 그러니 심각하다는 거예요.
이런 말씀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이불을 쓰고 혼자 생애의 중요한 것으로, 시험 쳐서 점수 먹겠다고 똘똘 외우는 것보다 몇천배 중요시할 수 있는 이런 각오가 없어서는 참부모 역사과정에 있어서 남겨진 고통과 수난의 길, 또 하나님에게 가중된 수난의 길, 한의 역사가 첨부된 그 앞에 자기가 해방적 기준을 세울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부끄러움을 언제나 느껴야 돼요. 가고 가고 하고 해도 부끄러움을 느껴야만 하나님이 그 부끄러운 심정을 중심삼고 구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구하겠다는 세상을 불쌍하게 생각하던 마음을 언제나 내가 가져야만 자기를 언제나 해방시켜 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안하고 부족한 것을 느껴야 돼요. ‘이제 됐다.’ 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천주를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하나님까지도 내 손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 선생님은 그것을 다 알았으니 이루어 나왔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누가 동정이나 했어요? 말씀이 다 죽었어요. 다 덮어놓아 버리고 흘러가 버린 거예요.
내가 다 이루고서 찾아진 말씀이 비로소 날개를 치고, 수십 년 전에 말씀한 것이 그때 한의 조건을 넘어서 구도의 사명을 연결시켜 주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영계나 육계나 걸려드는 거예요. 그때 그대로 되는 거라구요.
「아버지, 이 케이크 조금만 맛볼게요. (어머님)」응, 그래. 이것도 먹어요.「곰이 안 내려왔어? 우리가 왔으니 올 텐데.」어머니도 불쌍해요.「어떻게 불쌍한데요?」여자로서 남이 하지 못할 일을 다 해야 될 것 아니에요?「오늘은 물때가 어떻게 되나? 오늘은 나가 봐야지.」「아홉 시가 돼야….」
아마존강은 너무 크지?「계산하기가 어렵습니다.」그러나 파라과이강은 인공적으로 조정할 수 있어요. 한 2백 미터의 호수를 파서 관개사업을 잘 해서 수로로서 운반선이 다닐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좌우는 4차선을 만들고, 그 옆에는 낚시터를 만들어 수천 수만 마리를 기르는 거예요. 거기에 고기가 3천6백 종이 있잖아요? 고기들도 먹이들이 필요해요. 고기 새끼들을 큰놈이 잡아먹는 거예요.「그렇습니다. 하나도 필요 없는 것이 없습니다.」그래. 필요 없는 게 없어요, 몰라서 그렇지. (웃으심)
고기들이 벌레를 얼마나 잘 잡아먹는지 몰라요. 고기들이 곤충을 안 먹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렁이 같은 것 말이에요. 물에 사는 벌레들을 다 잡아먹잖아요? 크릴새우를 파우더로 해서 옥수수나 콩을 화합시켜서 사료로 뿌려 주면 그것 먹고도 잘 살아요.
크릴새우가 1년에 5억 톤이 있다며?「매장량이 그렇습니다.」그것의 절반은 잡아야 돼요. 새우는 원래 1년생이거든. 그런데 이것은 11년도 간다며?「5년에서 11년 갑니다.」그것도 얼마 안 가서 없어진다는 얘기가 있어요.「그래서 조심합니다. 1년생이면 많이 잡아도 되는데…. (크릴새우의 생태와 수산사업에 대한 박구배 사장의 보고)」(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여러분 여자들은 자식들과 하나되어 남편을 소화시켜야 돼요. 탕감이라는 기준을 거치지 않으면 이것이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완전히 알아야 돼요.
그래서 탕감이 얼마나 힘들었다는 것,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나마도 이 탕감 길을 해결 못 했던 거라구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가 미완성 기준에 있었던 사실 앞에 완성의 그 자리를 못 이룬 거예요. 완성의 자리에 설 수 있는 사랑의 도리를, 옳고 그른 것을 가릴 수 없어 가지고 타락한 아담 해와를 간섭 못 했기 때문에 미궁에 빠진 인류가 사랑의 길에서 지금까지 방황하면 살아 온 거예요.
그것을 종교를 통해서 해결하려고 했지만, 종교 가운데는 여러 가지 종교가 있어요.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직계 아들로부터 어머니를 통해서 부모의 종교가 나온 거예요. 하나님의 종교는 이상천국이에요. 종교(宗敎)는 마루 되는 가르침을 말하는 거예요. 최후의 가르침이에요. 집으로 보면 마루라는 거예요. 집이 되기 위해서는 마루가 있어야 되는데, 종교가 마루 되는 가르침이라는 거예요. 그 마루 되는 가르침의 총결론이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에요.
이 땅 위에는 거짓 부모가 있고, 거짓 스승, 거짓 주인이 있어요. 참부모가 없어졌기 때문에 거짓 사랑을 중심삼은 거짓 부모, 거짓 사랑을 중심삼은 거짓 스승,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행차한 거짓 주인이 있었어요. 이 모든 전부를 제거시켜서 참부모와 참스승과 참주인을 모셔야 돼요. 참부모와 참스승과 참주인이 하나예요. 그분이 하나님이라구요.
그분을 앎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체 가르침의 뿌리가 될 수 있고, 순이 될 수 있고, 줄거리가 될 수 있는 마루 되는 가르침을 알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3대 주체사상이에요. 3대 주체사상을 갖고 나온 분이 참부모이기 때문에, 참부모의 가르침을 선생님 자신이 훈독회 하면서 3자의 입장에서 비판하고 내가 한 일이 어떻게 틀렸느냐를 평가하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너무나 세밀히 가르쳐 줬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표준해서 하나의 목표로써 싸워 나온 역사적 사실을 내가 잘 아는 거예요. 그것을 잘 알고 있고 또 싸워 나왔기 때문에 저렇게 세밀히 기록해 놓은 거예요.
그것을 이루지 않고는 발표할 수 없기 때문에 다 그 일들을 이룬 주체적인 입장에서 말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아무리 반대했댔자, 환경적 입장, 개인적 환경,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환경을 돌이켜 어지럽게 한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환경 여건을 만들었던 것을 다시 세우게 된다면, 사탄은 그 가운데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을 제거하는 방법이에요. 그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으로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위해서 사는 거예요.
모든 존재가 주체는 대상을 위하고 대상은 주체를 위해 태어난 상대적 관계에 있기 때문에, 상대적 관계를 묶는다는 것은 인연이 있어야 돼요. 인연은 남자 앞에 여자가 인연이지, 남자 남자끼리 인연 될 수 없어요. 남자 앞에 여자가, 여자 앞에 남자가 영원한 인연이에요. 그것이 지나가는 인연이 아니에요. 인연 맺어진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인연을 통해서 관계가 맺어지는 거예요.
지금까지 불교라든가 모든 종교에서 인연을 말하는데, 인연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의 완성을 위해 찾아 나가기 위한 거예요. 그것이 최종적인 정의를 갖춰야 되는 거예요. 인연 가운데서 반드시 관계를 맺어야 돼요.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체 대상의 자리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오늘날 세계는 형제 관계, 부자 관계… 전부 관계의 세계예요. 부부 관계, 형제 관계, 외교 관계, 정치 관계, 경제 관계, 사회 관계 등 전부 관계의 세계라구요.
그 다음에 영육 관계도 있는데, 사람들이 이것은 몰라요. 사람들이 외교적인 무대, 사탄세계에서 그려진 모든 전부를 볼 수 있지만 영육 관계를 모르고 있어요. 본연의 종적인 주체가 영적이고 횡적인 주체가 남자 여자로 엮어진 관계인데, 그 관계 가운데 중심이 될 수 있는 무형의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몰라요. 무형이 주체로서 이 땅의 남자 여자와 하나되어 상대적 관계를 이루고 있다는 이런 내용을 모르고 있어요. 영계를 몰라요.
영계를 모르기 때문에 타락했어요. 아담 해와가 무지에서 타락했으니 이 무지에서 타락한 인간들을 사탄은 알고 지금까지 주관해 온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이 종횡관계를 완전히 밝히는 날에는 사탄이 있을 수 있는 자리는 자동적으로 해소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참부모를 중심삼고 말씀한 내용은 너무나 세밀해요. 여기에서 하나 뺄 것이 없고, 또 그 자체가 천지간에 하나의 방패로서 남아질 수 있고, 하나의 정도의 길로 남아질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그런 사실을 알게 될 때, 그 길이 얼마나 엄숙하고, 가는 생활 자세가 얼마나 하나님이 소망하고 있는 것인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잘 새겨야 되겠다 이거예요.
결국은 가정에 결착되는 거예요. 가정이 천국에 가야 되고, 가정이 천국을 이루어야 되고,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과 같이 살아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님과 심정권 일체, 횡적인 세계 일원화, 형제의 인연 일원화의 심정적 일체를 갖춰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상에서 횡적 부모의 심정권에 도달할 수 없어요. 이것이 가인 아벨이라구요. 가인 아벨이 횡적으로 하나되지 않고는 부모의 심정권을 갖출 수 없어요. 부모의 심정권이 갖추어지지 않으면 주체적인 무형의 하나님의 심정권에 도달할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참부모가 지금까지 개인적인 심신통일, 가정 통일, 종족·민족·국가·세계 통일을 이뤄 나온 거예요. 이 부모를 모셔야 돼요. 어머니를 모셔 나온 거예요.
첫번 어머니 될 수 있었던 성진 어머니는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깨져 나간 거예요. 두 갈래가 되었어요. 가정이 두 갈래 되었고, 종족이 두 갈래 되었고, 민족·국가·세계가 전부 두 갈래 되었어요. 이것을 다시 40년간 맞추는 놀음을 해온 거예요. 돌이켜본다면 한도 많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탕감이라는 과정을 중단시킬 수 없기 때문에 그 길을 안 갈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금 돌아가는데 해양세계의 환원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1960년대에 육지를 중심삼고 산이라는 산은 다 답사했어요. 이북의 백두산을 못 가 봤고, 금강산을 못 가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다시 해양세계 환원과 더불어 남북을 하나 만들어서 육지를 환원하는 거예요. 백두산과 금강산과 그 다음에 세계의 명산을 답사할 수 있는 해방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영·육을 환원할 수 있는 거예요.
육지는 남자를 상징하고, 바다는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이 둘이 완전히 하나되어 해양세계로부터 육지세계까지, 영계와 지상이, 횡적 세계가 지옥의 무대에서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종적인 영적 세계와 하나될 수 있는 것이 국가예요. 사탄이 행차하고 사탄이 만행을 하던 이 세계적 국가를 넘어서 하늘이 세우는 중심 국가 기준에서 민족적인 해방권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그 위에 부모를 중심삼고 그 위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예수가 와서 신약 이상을 이루려고 했던 거예요. 이것이 이스라엘 민족이 불신함으로써 깨진 거예요.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영적 세계의 기반을 이루어 부모의 이념을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의 국가 형태를 만든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문화권의 승리와 더불어 전세계가 하나된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의 통일이 이뤄진 거예요.
여기에 선생님이 와서 이 영적 세계와 하나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세례 요한이 구약시대에 예수님의 상대가 되어 환영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세계의 제사장 격인 로마 교황청과 미국의 총회장들이 합해서 이 모든 승리권을, 가인 아벨권을 부모님 앞에 봉헌해 드릴 수 있는 기준이 되었더라면 7년 이내에, 1952년 이전에 다 끝났다구요.
1952년이니까 현재 50년을 지나서 2000년을 넘어 2003년까지 이것을 연결시켜서 청산하는 과정에 있다는 거예요. 이 4년 동안에 이 모든 것을 정비해야 돼요. 금년 6월이라는 것은 6천년 역사의 밑창에 닻줄을 내려 가지고 닻을 박아 배후의 미국을 얽어매서 이 닻과 닻줄을 통해 돌 수 있는 이 세계를 만들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은 여기에 거동을 할 수 없고 자동적으로 물러가야 돼요.
그것을 아는 하나님은 사탄에게 이미 통고해서 때가 되기 직전에 굴복을 명령함으로써 사탄 누시엘까지 굴복한 거예요. 누시엘 일족들이 지금까지 반대했는데, 이번에 4월 21일을 중심삼고 4차 아담권을 발표하고, 6월 13일 이전에 영계 각 종교권의 33퍼센트를 축복 해소를 명령한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심정의 중심 자리에 점프해 들어감으로써 잃어버렸던 자녀의 무리,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을 통한, 가정 정착 기반의 핏줄을 통한 하나의 통일적인 민족·국가·세계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상은 이제 우리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갈 길이 그것밖에 없으니 우리의 세계예요. 안 하는 사람은 전부 제거해 버리는 거예요. 이번에 남북의 정상이 자기 멋대로 하다가는 자체 내에서 문제가 벌어져요. 잘못하다가는 북한에서도 그렇고 남한에서도 피살당하기 쉽다는 거예요. 그렇게 어려운 고개를 넘는 거예요. 또 하늘이 그런 것을 가르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자신들이 이런 입장에 서서 외적인 세계가 그렇게 분립적인 역사를 하니만큼 내적인 면에서 철옹성같이 절대 통일체를 이루어야 돼요. 일심 일체가 되어야만 정착이 되는 거예요. 우리 식당에 ‘일심정착(一心定着)’이라는 말이 붙어 있지요? 한 마음, 정착할 수 있는 마음이 되지 않고는 여러분 자신들이 그 코에 걸리기 때문에 몹쓸 병에 걸리고 하는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치니만큼 거기에 같은 상대적 입장에 서면 서서히 기관을 중심삼아서 그런 탕감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외적인 탕감을 중심삼고 자체 내의 탕감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의 아이들도 자기 멋대로 돌아가다가 부모님을 다시 찾아야 되겠다는 마음이 생기는 거예요. 회심, 재봉춘 시대가 왔어요. 이때를 놓치면 누가 붙들어 줄 수 없어요. 부모님도 붙들어 주지 않아요. 흘러가더라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또 흘러가더라도 자기들이 갈 데가 없어요. 맨 나중에는 돌아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결국 부모님이 책임을 완료하게 될 때는, 천운은 완결된 그것이 다시는 피해를 입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잎이 벌레 먹어서 안 되겠으면 잎을 따 버리고, 가지가 썩기 시작하면 따 버리는 거예요. 따 버리게 되어 있지 그것을 보호하고 남겨두게 되어 있지 않아요. 지금까지는 이런 것을 따 버리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사탄 자체를 온전히 따 버리고, 거기에 부식(扶植)된 구더기 패들을 그대로 두지 않고 전부 따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나라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법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헌법, 하늘나라 각 파트의 법을 중심삼고 완전히 재구성시킬 수 있는 거예요. 법 절대 권한을 세우지 않고는 안 돼요. 법 위에 가정이 서고, 법 위에 나라가 서기 때문에 법을 절대 수호하는, 절대 실천하는 이런 세계로 넘어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엇이 심판하느냐 하면, 법이 심판해요. 알겠어요? 재판정에서 재판장들이 무엇을 가지고 심판하느냐 하면, 법을 가지고 심판하는 거예요. 나라를 가지고 심판하는 것이 아니에요. 부처 부처의 잘못된 부분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 부분의 법을 따라서 심판 받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육법전서가 있으면 육법전서에 의해서 각 파트에 대한 모든 법이 있다구요.
행정부가 성립되기 위해서는 법 기반 위에, 체제를 중심삼고 체제를 보호하기 위한 법이 있어요. 법을 중심삼고 그 부처의 선악을 가려 나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틀리게 되면 법정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취해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법을 절대 수호해야 돼요. 원리 말씀도 절대 수호해야 된다구요. 법 중의 법이 원리 말씀이에요. 이것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내가 고향에 돌아가야 할 환고향시대가 됐지만 지난 모든 사실을 다시 평가하는 거예요. 내가 훈독회를 시작한 것이 한 4년이 되어 올 거라구요. 그 기간에 있어서 여기에 뜯어고칠 것이 있느냐, 말만 남기고 자기 실체적 뿌리를 갖지 못한 것이 있느냐 하는 것을 찾는 거예요. 내 자신을 비판하기 위해서 훈독회를 열심히 하는 거예요. 그래서 틀림없는 것을 후대에 남겨 주기 위한 놀음이에요. 그러니 이것을 절대 법으로써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법 시대가 오는 거예요. 하늘의 마음의 법, 실체의 법, 그것을 몰랐던 것인데 완전히 알았기 때문에 그것을 순종해 나가야 돼요. 그것이 내 개인과 내 가정에서뿐만 아니에요. 가정을 확대한 모델형이 종족이요, 종족을 확대한 모델형이 민족이요, 민족을 확대한 모델형이 국가요, 국가를 확대한 모델형이 세계요, 세계를 확대한 모델형이 천주요, 천주를 확대한 모델의 주체자가 누구냐 하면…. 거기에서 주체가 나와요. 종적인 중심의 자리에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전체의 가정에서부터 천주의 중심, 주체 자리에 세워 거기에 상대적 관계의 가치를 중심삼고 이 세상 나라에 자리가 작동되어 영원토록 계속되는 것이 하나님의 이상천국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너 정진이도 그것을 알아야 돼. 너에게 언니가 필요한 것이 아니야. 형제가 필요한 것이 아니야. 지금 보스턴에 가서 부모님 앞에 반대되어 마음대로 하는데, 너희들이 마음대로 해서 이로운 것이 하나도 없어. 자기 마음대로 부모님을 대해 가지고 앞으로 이 모든 원리를 알면 알수록 부끄러운 거야. 저 말씀이 우리 가정에 철칙이야. 가정의 자랑으로 지켜야 할, 천대 만대 수호해야 할 역사적 사실로서 모셔야 할 헌법 중의 헌법이고, 법 중의 법이 가정 완성이라는 거야.
저 말씀을 중심삼고 일체 못 됐던 것, 영계에 가서 부족한 차이를 알게 될 때 큰 일이야. 그러니 지상에서 이것을 회개하기 위해서 부모님을 떠나 불신했던 모든 것을, 식구들이 하지 못한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이런 시대에 들어와.
네가 현재 어머니 대회, 피 엘 에이(PLA;순결운동)에 참석했는데 잘 생각했어. 그 길은 누가 반대해도 가야 돼. 첨단을 가야 돼. 부모님보다 앞장서서 가라구. 누가 받들고 나가야 되느냐? 너희들이 받들어 나가야 돼. 그렇기 때문에 아들 중에 부모님의 뜻을 따라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를 효진 오빠가 책임진 거야. 효진 오빠가 지금 책임을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되기 때문에 현진 오빠가 하니만큼 현진 오빠를 절대시해야 되겠다구. 인진이니 예진이니 효진이니 성진이와 비할 게 아니야. 절대복종해야 돼. 선생님 대신으로 세웠어. 그것을 알고 앞으로….
네가 지금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8세가 되었어. 18세면 부모가 없더라도 자기 혼자 가야 되는데, 형제를 믿고 가는 것이 아니야. 마음세계의 전통을 따라 참된 생명의 인연을 중심삼고 부모의 핏줄을 중심삼고 가야 돼. 부모의 핏줄에는 부모의 사랑과 부모의 생명이 연결되어 있는 거야. 그러니 부모의 사랑이 나에게서 나타나야 되고, 부모의 생명이 나에게서 빛이 나야 되고, 부모의 혈통과 같이 되어야 이것이 주체 앞에 대응적인 평형을 취해서 커 갈 수 있는 거야. 이게 자기 멋대로 되면 부딪쳐. 이렇게 되면 떠나는 거야. 완전히 평형을 맞춰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보면 전부 평형이야. 평형에서 가치를 결정하는 거야. 그 다음에 이것을 중심삼아서 개인의 열매, 가정의 열매, 종족의 열매, 국가의 열매, 세계의 열매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 결실이 여기를 중심삼은 이 권내에 평형을 잡아 가지고 올라가야 되는 거야. 이것을 벗어나게 된다면 파멸하는 거라구.
그래서 이제 각성을 해야 될 때가 왔는데, 선생님에 대한 각성이 아니에요. 자기 가정을 대한 각성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이미 선생님이 가르쳐 준 법이 나와 있어요. 말씀이 나와 있어요. 말씀을 알고 내 가정이 각성된 가정을 이루어 거기에 자기가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정진이도 이제는 언니가 필요한 것이 아니야. 언니를 버리고 시집가야 돼. 부모님을 버리고 시집가야 돼. 시집가는데 무엇을 가지고 가야 돼? 사랑을 가지고 가야 되는데 무슨 사랑을 가지고 가야 되느냐? 자기를 위한 사랑이 아니야. 하나님의 사랑, 위하는 사랑을 갖지 못하면, 네가 아무리 세상에서 꿈꾸던 이상자를 만났더라도 파탄이 벌어지고 그 생애에 오점을 남겨 저나라에 가서 부끄러움을 느낄 수 있는 입장에 선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 몇십배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자각해야 된다구. 오늘 똑똑히 일러주는 거야. 내가 그렇기 때문에 세상 전부가 반대하더라도 내가 돌아가지 않았어. 돌아가지 않고 격파하는 거야. 수직으로 가는 거야. 총탄은 돌아갈 수 없어. 네가 깨지든 내가 깨지든 격파해 나간 거야. 나하고 부딪쳤던 미국도, 공산당도, 사탄세계도 전부 다 깨져 나갔다구. 그래서 이제 고속도로가 생긴 거야. 그 길을 너희들은 따라가면 되는 거라구.
이제부터, 부모님이 여기에 왔다 간 후에는 잘 해야 돼. 네가 연진 언니의 말을 들어 가지고 이로운 것이 뭐 있어? 너저분한 보스턴 대학에 가서 플라톤이 무엇에 필요해? 여기서부터 하나되기를 바랐는데, 자기가 혼자 가서 둘 다다 꼬락서니를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라구. 인진 언니가 데려가서, 진성이가 데려가서, 걔들한테 너를 맡기질 않아. 너희들을 맡기기 위해서 경제권을 맡겼더니 도적질하려고 그러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을 중심삼고 별의별 놀음 다 하고 있는 거라구. 그렇다고 내가 저주를 안 해. 둬두고 보는 거야. 그 코에 걸리지 말고 똑똑히 네 갈 길을 가려 가라구. 알겠나, 정진이?「예.」똑똑히 알라구.
아빠가 너 같은 나이 때에는 하늘땅에 대한 책임을 짊어지고 칼을 꽂고 정리하겠다고 갔던 거야. 피살을 받는 한이 있더라도 이 길을 가겠다고 한 거야. 어느 누가 뭐라 하더라도 자기 길 길을 정면으로 똑똑히 가야 돼. 네가 내 마지막 딸이야. 내가 고마운 것이 형진이야. 그래서 빨리 결혼시켰어. 내가 네 언니들을 사랑하지 못했기 때문에 대신 손자들을 사랑하고 있어. 너도 막내딸이야. 형진 오빠하고 너하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
형진이는 지금도 엄마 아빠가 자는 방에 들어와서 같이 자겠다고 그러고 있더라구. 걔 아들이 둘인데도 말이야. 내가 그래서 특별히 생각하는 거야. 형진 오빠, 국진 오빠, 현진 오빠, 셋이 지금 집을 떠나서 미국을 돌고 있다구. 우리도 집을 떠나서 세계를 돌고 있어. 집을 떠났어. 그래서 돌아가 만날 때는 기쁨의 만남이 되기를 비는 거야.
원래는 이번에 어머니가 상 받는 것이 첫 번째예요. 유엔의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인 세계평화교육자국제연합(IAEWP)에서 주는 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상을 주는 거예요. 그리고 유엔 창설 55주년 기념 세계어린이평화미술대전의 시상식과 한국동란 50주년 기념 사진 전시회가 있어요. 유엔이 중심이 되어 어린애서부터…. 어린이 시대예요. 어린이들은 다르다구요. 그것도 참 섭리라구요.
어린이들이 그림 그리는 것을 중심삼고 유엔이 소장하고 있는 6·25동란 때의 사진 250점을 이번 대회에 표상적인 사진으로 전시하는 거예요. 전시해 놓고 그림 그리기 대회를 하는데, 어머님이 거기의 회장이에요. 그래서 40만 어린이들에게 나누어 주는 유엔기를 중심삼은 책받침에 어머니 사진이 들어가는 거예요. 원래는 부모님의 사진이 들어가게 되어 있었는데, 중간에서 말이 나와 가지고 곽정환이 한마디하는 바람에 전부 망쳐 놓았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아이들을 중심삼고 부모와 하나될 때는 이들은 세계적인 중심 가정들이기 때문에 가정을 묶을 수 있는 좋은 찬스예요. 그래서 내가 승인해서 상 받으라고 허락했는데 중간에서 다 망쳐 놨어요. 그 상이 문제가 아니에요. 앞으로 어린애들을, 가정들을 새로이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같이 들어가면 국가 기준을 넘어서 40개국 이상의 세계에 이름 있는 가정들을 묶을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이 대회를 1차 2차… 한국동란 기념 대회를 매해 해보라구요. 1차가 어린이대회로 처음이에요. 이제부터 10년 동안 어린이를 위해 갈 수 있는 길을 유엔이 결정했어요. 여기에 있어서 부모님이 이 행사를 중심삼아 가지고―돈이 안 들어가요.―국빈으로 가는 거예요. 한국동란에 참석했던 한국과 6개국, 영·미·불·일·독·이, 한국까지 7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에서 6·25전쟁 때 죽은 장병이 묻힌 유엔 묘지를 중심삼고 이것을 축하할 수 있는 기념일까지도 첨부하는 거예요.
한국동란 때 죽은 유엔 묘지를 중심삼고 혈맹이 돼 있어요. 한국과 16개국이 혈맹이 되어 있는데, 이것이 죽어 버렸어요. 이것을 살리려고 간판 붙이고 가정이 전부 그것을 축하할 수 있는 간판 붙이고 나서려고 했더니 무엇도 몰라 가지고 책임자가 한마디해서 다 망쳐 놓았어요. 알겠어요?
유엔 묘지가 한국에 있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50주년 기념과 더불어, 어린애들과 더불어 축하하는 거예요. 어린애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형제가, 가정들이 축하할 수 있게 이런 것을 들고 나오면서 유엔에서 8·15면 8·15해방을 중심삼고, 6·25동란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념하게 하는 거예요. 이 기간이 중요한 기간이에요.
한국동란을 중심삼고 남북통일 기간을 중심삼고 평화의 기준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이런 계획을 함으로써 유엔 공동묘지를 중심삼고 6·25동란을 기념하는 거예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어린애들이 부모들과 합해 세계적으로 축하할 수 있고 유엔 묘지를 방문할 수 있게 되면 혈맹을 중심삼은 16개국을 한국의 이름으로 한 나라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뜻을 바라고 있는데, 저쪽에서 비용이 드는 것을 내가 다 댄다고 했어요. 6·25동란 기념으로 전쟁 때 썼던 미국의 항공모함을 인천 신공항 부근 섬에 기항시켜서 관광시키려고 했어요. 그 배가 미국에서 오는데 기름 값이 6억 원이에요. 6억까지 지불하고 계획했었는데 이걸 다 망쳐 놨다구요.
세상에!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몰라 가지고 중간에서 책임자가 대가리를 흔들어서 이렇게 만든 거예요. 함부로 행동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내가 안 가려고 했어요. 어머니만 보내려고 했어요.
원래대로 잘 됐으면 유엔의 이름으로 부모님이 상을 받아요. 알겠어요? 아이들 기념과 더불어 부모님까지도 상을 받음으로써 부모들을 동원할 수 있는 세계사적인 좋은 찬스예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린아이들한테 유엔 공동묘지에 가게 하는 거예요. 혈맹들을 그런 사상과 연결시켜서 그 길을 열려고 했는데, 문제가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본래부터 선생님이 6·25동란을 중심삼고 제안한 것이 그거예요. 6·25동란 기념 축제를 만들어 가지고 왔다 갔던 모든 사람들과 결연하는 거예요. 그들의 친족들이 많으니까 그들과 순차적으로 결연하는 거예요. 그러한 일을 하면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거라구요. 미국에 정신병자들이 많으니까 미국 자체가 이것을 들고 안 나갈 수 없는 거예요. 국력을 통해서 한국을 중심삼고 성전(聖戰)이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피를 흘렸는데 하나님 뜻에 의해서 거룩한 피를 흘렸다는 것이 미국이 장자권 나라로 등장할 수 있는 좋은 원자재예요.
그런 것을 중심삼고 돌아갈 날이 다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축하하고 각 나라에서 축하하는 거예요. 1년에 한 번씩 축하하는데, 그 일족들이 한국에 와서 축하하면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정부가 그것을 못 하잖아요?
그래서 ‘오, 인천!’ 영화를 중심한 맥아더 장군을 중심삼고…. 이번에 맥아더 장군 가정하고 레이건 대통령 가정을 묶으려고 했다구요. 레이건이 고마운 것이 뭐냐? 세계평화청년연합을 만들 때 세계청년학도병을 위한 장학기금을 모으는데 자기 이름을 쓰라고 허락했다구요. 맥아더의 이름도 쓰려고 했는데 딸이 반대하고 안 하겠다고 했어요. 안 하겠다고 해 가지고 이로울 것이 없어요. 요즘에 ‘오, 인천!’ 영화를 미국에서 재상영할 수 있는 것을 추진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레이건이 죽기 전에 다시 이것을 묶어야 돼요.
그때 내가 백만 달러를 장학기금으로 내 표상으로서 기부했다구요. 그것이 지금 예금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 활동을 중심삼고, 한국의 유엔 묘지에 묻힌 그 모든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할 수 있는 청년활동을 세계운동으로서 일으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중국 소련 미국 북한 남한을 전부 묶으려고 하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좋은 찬스냐 이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에게 혹이 돼 버렸어요. 그러니 재단의 모든 사람들도 선생님하고 같이 표창하기로 했는데, 어머니만 하니까 항공모함이니 무엇이니 돈을 대라고 자기들이 도와 달라고 말을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이러니 주춤해서 문제가 벌어졌어요. 그렇게 되니까 현대니 삼성이니 무엇이니 붙들어서 자기들이 하겠다고 싸움이 붙었어요.
따르는 사람들이 하나라도 잘못하면 그 여파가 얼마나 무서운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박구배가 하는 것을 누구도 몰라요. 자기하고 나만 알고 있어요. 누구한테 얘기 안 해요. 책임자라고 무엇을 모르고 뒤척거리고 ‘이것은 내 책임이 아니다. 내가 무엇이라고? 내가 누구를 시켜서 일하는지 알게 뭐냐?’ 하는 거예요. (이어서 간부들에게 몇 가지를 지시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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