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책임자들 다 모였겠지? 「예」 일반 사람은 얼마나 모였나? 「책임자들과 반 반입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데는 방대한 내용이 개재돼 있어

(제목을 판서하심) 여러분, 이거 이해돼요? 「예」 영어로 한마디로 말하면 그렇구만. (웃으심) 하나는 인간 책임분담, 그다음에는 탕감복귀, 완성시대 이렇게 나올 수 있는 거지요. 그래 총 책임분담시대, 탕감시대, 완성시대, 이렇게….

지금 통일교회 선생님이 말하는 탕감복귀라는 말을 일반 기독교 신자들은 '은혜의 하나님, 은사의 하나님, 자비의 하나님에게 있어서 이 탕감복귀라는 말은 잔인한 말이 아니냐' 하는 이러한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그들은 뭐 예수의 십자가의 공로만 믿으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 어느 정도냐 이거예요. 가정 안에 있는 예수냐, 혹은 우리 종족 안에 있는 예수냐, 국가 안에 있는 예수냐, 세계 안에 있는 예수냐? 이게 문제가 크다구요. 우주 안에 있는 예수냐, 하나님 안에 있는 예수냐 하는 문제가 크다구요. 거기에는 방대한 내용이 개재되어 있다 이거예요.

자, 기독교인들이 즐겨 외우는 성경구절이 무엇이냐 하면, 요한복음 3장 16절이라구요. 거기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는다' 그랬다구요. 지금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이걸 잊어버리고 있다구요. 세상이라는 것은 이 우주 전체를 말하는 거예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예수를 보냈다는 거예요. 교회를, 유대교를, 유대인을 이처럼 사랑한 것이 아니라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있다는 거예요.

예수는 어떤 분이냐? 세계의 중심이 되는 존재입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해 온 분이라는 거예요. 예수를 믿는다는 그 믿음 가운데는 세계가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들어가고, 이 땅도 들어가고, 전체가 들어간다 하는 개념을 모르고 있다구요.

그러면 예수를 믿는 데는 예수가 좋아하는 것만 믿어야 되느냐, 예수가 싫어하는 것도 믿어야 되느냐? 예수가 싫어하는 것은 방어하고 좋아하는 것을 믿어야 된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싫어하는 것은 뭐냐? 사탄과 죄악이예요. 이것을 완전히 방어하고 죄없는 자리에서, 사탄을 방어한 자리에서 예수를 믿어야지, 사탄과 하나되어 가지고는 예수를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예수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이렇게 말했다구요. 무엇을 회개하느냐 이거예요. 죄와 사탄이 함께 있는 것을 회개하라는 거예요. 자, 회개하라고 하는 것은 무엇을 회개해요? 그걸 회개하라는 거예요. 그걸 회개하고 난 다음에, 그걸 완전히 정리하여 가지고 하늘을 믿어라, 천국을 모셔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예수가 주관하고 있는 믿음권이라는 것은 사탄이 없는 곳,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환경과 사람과 국가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주관하고 싶다는 것이지 사탄과 죄악이 있는 것을 주관하자는 게 아니예요.

기독교인들이 개인주의자가 된 이유

그러면 예수가 지금까지 사탄과 죄를 청산지어 가지고 하나님을 절대 믿는 개인, 절대 믿는 가정, 절대 믿는 나라, 절대 믿는 국가, 절대 믿는 세계를 만들었느냐? 또한 교회 믿는 사람들이 다 그런 자리에 있느냐 이거예요. '아, 우리는 세계 사탄권과 죄악권과 관계없는 하나님의 절대 신앙권 내에서 자유와 평화를 중심삼은, 사랑을 중심삼은 천국권 내에 있다' 이럴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노」 그건 누가 묻더라도 '노'예요. '예스' 하지 않고 '노' 하지, '예스'라고 할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교회에도 사탄이 따라 들어가고, 교회에도 죄가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사탄세계에서 미워하는 것하고 교회 안에서 미워하는 것이 같은 존재라면 사탄이 어느 것을 더 좋아하겠어요? 교회 안에서 미워하는 것을 더 좋아하겠어요, 사탄세계에서 미워하는 것을 더 좋아하겠어요? 「교회 안에서 미워하는 거요」 그거 왜 그래요? 어째서? 왜 교회 안에서 하는 것을 더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왜 더 좋아해요? 왜 더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 앞에 참소하기 위해서예요. '당신네 교회가 사람을 미워하고 시기하기 전에 사랑해야 할 텐데 미워하고 시기하니 내 교회임이 틀림없다'고 주장할 수 있는 참소의 조건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자, 그런 교회면 어떻게 될 것이냐? 사탄세계와 더불어 멸망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렇게 해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 어느때에? 끝날이 되면 그런 교회들은 망할 것입니다. 세상이 망하기 전에 교회가 먼저 망할 것입니다. 지금 때가 어떤 때냐? 그럴 수 있는 때다 이거예요.

내가 미국 와서 놀란 것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제일 나쁜 말들이 지저스 크라이스트(Jesus Christ;맙소사!)니 오 갓(Oh God!;맙소사!)이니 하는 것이예요. 그거 어떻게 돼서 그런 말이 나쁜 말로 대체해서 쓰게 될 수 있는 말이 되었을까…. 그게 좋을 때 쓰는 말이예요, 나쁜 때 쓰는 말이예요? 「나쁜 때요」 그거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제일 좋은 말인데 왜 제일 나쁜 대명사로 되었을까요? 여러분 기독교인,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일반 사회 사람보다도 나쁘다 하는 평을 들어 봤어요? 「예」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믿는다는 패들이 더 악하다, 더 이기주의다 이거예요. 전도 나가서 그런 말 들어 봤지요?

그건 누구를 대표하느냐? 대표적으로 보면 유대인이 그렇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 사람들은 왜 개인주의가 되었어요? 예수가 개인주의예요? 하나님이 개인주의예요? 「아니요」 그런데 왜 미국 사람들이, 예수를 잘 믿는다는 미국 사람들이, 예수 믿는 국가를 대표하는 미국 사람들이 왜 개인주의가 되었어요? 예수를 믿었다면 그런 사람이 안 돼요.

예수를 믿는데 왜 그렇게 되었느냐? 그 말은 단적으로 무엇을 말하느냐? 하나님을 믿는 것을 이용했고, 예수를 믿는 것을 이용했다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믿었다는 결론밖에 안 된다구요. 예수를, 하나님을 위해서 믿는 것이 아니예요.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예수를 위해서 믿은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서 하나님과 예수를 믿었다는 거예요. 결론이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그것이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서 믿으라고 한 본의에 맞아요? 오늘날 우리가 믿고 있는 결과가 그 본의에 합당한 결과가 되었어요, 다른 결과가 되었어요? 「다른 결과가…」

여기에는 무슨 병폐가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무엇이 병폐냐? '무조건 믿으면 모든 복을 내 것 만든다' 이런 사상을 가졌기 때문이예요. 이런 사상이 박혀 있다는 거예요. 무엇이든 다 가질 수 있다, 무엇이든 다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축복한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 누구나 다 공없이 전부 다 내 것 만들겠다는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그게 도둑놈이지요. 도둑놈 심보예요. 도둑놈 신앙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세계를 만들려고 십자가의 길을 간 예수

그럼 예수 자신을 두고 볼 때, 예수 자신이 '하나님을 무조건 믿으면 로마제국, 이스라엘 나라가 전부 다 내 것 된다' 이렇게 믿었나요? 「아니요」 그래 예수는 그렇게 안 되었는데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그렇게 될 수 있나요? 「아니요」 하나님이 예수를 믿고 예수가 하나님을 믿는 입장은 안 되고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예수를 믿는 거예요. 입장이 달라요.

그러면 예수가 하나님 믿는 입장과 여러분들이 예수를 믿는 입장 중에 어느 입장이 더 높은 입장이냐? 「예수가 하나님을 믿는 거요」 거 여러분들은 예수가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고 했지요? 그럼 예수에게 '아 하나님 은혜로 믿습니다. 로마나 세계가 내 것이요. 무조건 믿습니다' 하는 것이 안 통했는데 여러분들에게는 통한다는 그 말이 이론적이요, 가당한 말이냐 이거예요. '천년세계가 된다. 천년세계, 이상세계에 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된다' 하는 게 가능한 일이냐 이거예요.

그렇다면 예수가 전도를 뭐하러 했겠어요? 12제자가 뭣이고, 70문도가 뭣이고, 120문도가 뭣이고…. 왜 핍박을 받고, 십자가를 왜 지고 다녔느냐 이거예요. 가만히 믿고 앉아 있었으면 되었지요. 그것은 뭣이냐 하면 예수가 간 길이 옳은 길이라면 그런 핍박의 길을 안 가서는 뜻이 이루어지지 않겠기 때문에 갔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핍박을 받으면서도, 피를 흘리면서도 가지 않고는 뜻이 이루어 질 수 없는 길이라는 것을 여기서 증명하게 된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 한 말이 맞는 말 같아요, 그저 비슷한 말 같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예수는 어째서 그렇게 갔느냐?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했다'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할 수 있는 나라와 환경이 안 되었으니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예수가 책임져야 되고,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당연한 이론적 결론이라구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라고 했다는 사실은 예수가 이처럼 사랑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처럼 사랑하사 그랬으니 예수는 하나님이 그렇게 사랑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 자기를 희생하는 종교가 나와야

지금 기독교가 전세계의 종교가 되고, 미국이 기독교 국가고, 전세계에 로마 가톨릭을 중심삼은 국가가 수십 개 국가지만 그 기독교권이 안고 있는 이 세계를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어요, 없어요? 어때요? 「없습니다」 사탄이 사랑할 수 있는 기독교권이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기독교권이 되어 있어요? 사탄이 사랑할 수 있는 기독교권이 되어 있지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기독교권이 못 되었다는 거예요. 요즈음은 기독교가 해방신학이라는 이름으로 공산당의 이용의 도구가 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 알아요? 그래 하나님이 사랑할 수 없다 이거예요.

왜 이런 이야기 하느냐? 여기 들어온 사람 중에는 기독교 믿던 사람도 있는데, 옛날에 기독교 믿던 그 생활하고 통일교회 생활은 너무 다르니 옛날의 기독교에 대해 그리워하는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 길은 틀렸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할 수 있는 길을 가기 위해서는 오늘날 우리가 예수와 같은 신앙기준을, 예수가 하나님을 믿던 신앙기준을 회복해 가지고 세계를 하늘이 사랑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야 되는 것이예요. 이것이 본연의 기독교가 가야 할 종착점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세계를 사랑했다 해야 메시아 보낸 사명이 끝나는 것입니다. 세계를 사랑 못 한다 하면 메시아 보낸 사명이 끝나지 않은 거예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예수를 보냈으니까, 보내신 분을 중심삼고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와야 보내신 사명도 끝나고 보내 주신 하나님의 사명도 끝난다 이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자, 그다음에는 뭐가 남느냐?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내서 구해 주기를 바랐는데 다 이제 사랑할 수 있으니 그다음에는 다 되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하기 위해서 그랬는데 사랑했고, 예수도 사랑하게끔 만들었고, 세상 사람은 사랑을 받았고 그러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그러니 인간이 사랑받는 것,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 이 세계는 하나님의 사랑과의 관계를 맺는 것이 문제라구요. 이게 정확한 이론이라구요. 이론에 맞는 말이라구요.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현대 기독교는 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기독교 패가 만들어 놓은 오늘날 미국 개인주의는 남고 기독교는 망해야 된다 그거예요? 「아니요」 그런 미국을 하나님은 역사와 더불어 치는 거예요, 기독교 대표 국가인 미국을. 그거 누구를 통해 치느냐? 사탄을 통해 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친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공산주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정신차려서 이 공산주의를 소화해야 돼요. 이것을 소화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안 될 때는, 병마를 완전히 소화 못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사람의 체내에서 병균을 잡아먹는 백혈구가 작용을 못 하게 될 때 그 사람은 그 병마 앞에 점령 당해서 죽음에 봉착하는 거와 같은 입장이라는 거예요.

이 땅에서 세계를 위해서 새로이 나오는 세계적인 기독교가 공산주의라는 균을 어떻게 잡아먹느냐, 어떻게 소화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들은, 사탄은 말하기를 '이 세계는 노동자 농민의 세계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 이 세계는 종교인의 세계다' 그러실 거라구요. 하나님은 그렇게 얘기하시겠지요? 그래요? 「예」 사탄이 그런 주장하면 그 이상 주관할 수 있는 종교의 움직임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이 세계가 종교인의 세계다, 노동자 농민의 세계다 이렇게 주장하는 두 패당이 생겼는데 사람들이 어느 길을 따라가느냐 이거예요. 어느 길을 따라가느냐? 거짓말 해 가지고 선전하는 곳으로 가야겠느냐, 사실을 선전하는 곳으로 가야겠느냐? 또 '아, 나를 사랑해라' 하는 패당이 있는 곳을 가겠느냐, '너는 나를 사랑하지 않아도 좋고, 나는 너를 사랑해야겠다' 하는 패당이 있는 곳으로 가겠느냐? 어디로 가겠어요? 「너를 사랑하겠다는 패에게로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정의에 입각해 가지고 사실을 선전하고, 자기를 사랑하지 않고 남을 사랑하겠다는 움직임을 가진 세계적 종교 운동이 나온다면, 세계를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는 입장의 종교만 나온다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고자 하는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종교임에 틀림없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이 그걸 원했기 때문에 예수가 그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자기를 희생시킨 거예요. 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 자기를 희생시키면서 죽음의 길을 자처하는 길로 이 모든 교인들을 내모는 하나의 종교가 나온다면 그 종교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방어하고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최후의 기반이 될 것입니다. 예수가 세상을 사랑하기 위해서 죽음길을 자처해 십자가를 진 것처럼 자기를 희생시켜서 가는 길을 자처해 가는 세계적인 하나의 교단이 나오게 되면, 그 교단을 통해서 하나님과 예수가 제일 소망을 갖고 바라볼 것입니다. 기대할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무니는 십자가의 이상의 길을 가려고 해

그런 종교가 어디 있느냐? 오늘날 기성교회, 로마 가톨릭, 장로교, 침례교가 그런 종교예요? 「아니요」 그들은 공산주의도 좋다, 아무도 좋다 이거예요. 그 반대로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 무니 패들은 어때요? 왜 공산당하고 싸워요, 우리는? 사탄을 방어하고, 죄를 방어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사랑을 할 수 있는 세상을 위해서 싸우는 것입니다. 예수가 십자가를 지고 희생의 길을 가던 길을 가자 하는 것이 무니운동이라구요.

하나님이 '나는 통일교회를 좋아한다' 하겠어요, '나는 통일교회를 좋아하지 않는다'하겠어요? 「좋아한다고 합니다」 '나는 무니를 좋아한다' 그래요? 「예」 얼마나 간단해요? 여러분들이 얼마나 훌륭하고 자랑스럽겠어요? 그래요? 「예」 하나님은 무니를 자랑하고 싶어하겠어요? (웃음) 정말 그래요? 「예」 뭐가 그래. 아니예요. 그럴 게 뭐예요. 그렇다면 왜 가만 놔둬요? 욕을 먹고 핍박을 받아도 왜 가만 내버려 두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도 자랑하고 싶어한다구요. 예수는 어때요? 예수가 생각할 때, 이 무니들 망할 무니예요, 흥할 무니예요? 어떻겠어요? 「흥할 무니요」 그 예수도 말하기를 말이예요, `너는 내 자랑거리다' 그럴 거라구요.

또, 그다음에 세계 사람들은 말이예요, 전부 다 '무니! 무니! 무니! 반대, 반대! 반대!' 하다가 가만 보니까 무니가 사랑이 제일 많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고 예수가 좋아하는 것을 알고 나면 세상 사람도 무니가 좋다고 하는 거예요. '우리 세상의 자랑은 무니다' 하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무니들을 세상 사람들이 좋아해요? 「예」 아니예요, 아니예요, 아니예요. 「좋아합니다」 아니예요, 아니예요. 「좋아합니다」하나님이 말하기를 '나는 무니를 싫어한다' 그러지요? 「아니요」 그래요, 그래요, 그렇다구요. 「아니요」 예수님과 하나님이 무니를 보호하고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아주 똑똑한 사람이예요, 바보예요? 「똑똑한 사람요」 바보 중의 바보라구요. (웃음) 어때요? 「똑똑한 사람이예요」 정말 그래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 선생님을 자랑하고 그래요? 「예」 나는 그 말을 믿을 수 없다구요. (웃음) '그저 어떡하든지 우리들을 고생시켜 먹으려고 하고, 아이구 저 동양 사람이 와 가지고 우리 서양 사람을 껍데기 벗겨 먹으려고 야단이다' 이러잖아요? 「아닙니다」 자, 그러면 이제 해결되었어요? 「해결됐습니다」

여러분들이 기성교회 관념하고 지금까지 비교한 것이 큰 죄예요, 죄가 아니예요? 「죄예요」 우리는 그들과 극 반대예요, 극 반대라구요. 그들은 크리스마스를 지키면 우리는 안 지킨다 이거예요. 반대라구요. 전부 반대라구요. 크리스마스 때 우리는 펀드레이징하는 거예요.

펀드레이징해서 뭘할 것이냐? 세계를 살리고,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그런 세상을 빨리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을 볼 때, 그것을 벌주는 하나님이 있다면 나는 그 하나님의 멱살을 잡고, 넥타이가 있으면 넥타이를 잡고 싸우겠어요. 자, 하나님이 넥타이가 있으면 넥타이를 붙들고 싸우며 '당신 틀렸소' 하면서 점점 목을 조여 가면 죽게 되니까 `네가 옳다' 하게 되어 있지요. 전부 다 네가 옳다고 하게 돼 있다구요. (웃음) 그런 자신 있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자, 하나님이 지금 내가 말하고 있는데 기분 좋아 웃으시겠어요, '이놈의 자식' 이러시겠어요? (웃음) 「웃으십니다」 웃으셔야 되겠지요? 「예」 이걸 볼 때, 무니가 얼마나 멋지냐. 무니가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웃음) '야 이거 미국보다 낫고, 로마 국왕보다 낫고, 기독교보다 낫고, 예수보다 낫구나! 예수보다 낫네, 예수보다 낫네' 할 거라구요. 그렇다구요. (웃음) 예수 자신보다 낫다는 거예요. 예수는 그냥 죽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무니는 암만 욕 먹어도 죽지 않았다 이거예요. 예수는 로마한테 죽었지만, 나 레버런 문은 미국하고 싸우고, 저 공산당하고 싸워도 아직 죽지 않았다 이거예요. 싸우더라도 예수는 조그마한 로마에서 싸우다 죽었는데, 나는 미국하고 싸우고 공산당하고 싸워도 죽지 않고 지금 버티고 다닌다구요. 모스크바하고도 싸우고 있는 거예요.

누가 나를 잡아 죽이게 돼 있어요? 「아니요」 미국에서 잡혀 봐야 뭐 1년 6개월 이상 감옥에 갖다 가두겠어요? 가두어 봐라 이거예요. (웃음) 그렇다고 해서 무니운동이 스톱돼요? 「아니요」 여러분들 중에 체한 사람 있으면 오늘 배가 다 풀릴 거예요. 이게 기분 좋은 말이라구요. (웃음) 최고로 기분 좋은 말이라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그렇지만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몰랐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저 주먹구구식으로 다 해먹은 줄 알았더니 이러한 일이 있구나' 할 거예요. 자, 그거 확실히 알았어요? 「예」

책임분담 때문에 정의로운 사람들이 역사시대에 희생당했어

그래서 레버런 문은 그것을 표준으로 하여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시는 것이 목적이니 여러분들을 세상을 사랑할 수 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죽을 자리로 내몬다구요. 어때요? 좋아요? 「예」 머리들이 좋구만. (웃음)

그러니까 우리에게는 무엇이 필요하냐? 이러한 모든 것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는 그 원인을 규명하고 출발해야 된다는 논리 형성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왜 우리가 그래야 되느냐? 물론 대체적으로 뭐 그렇게 보지마는 우리가 구체적으로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그것은 책임분담에 있어서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생각할 때 말이예요, '아이구,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사랑하느냐, 하나님이 없느냐?' 하고 생각할 때, 어때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것 같아요? 「예」 뭐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뭐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해요. 사랑 안 해요. (웃음) 통일교회 나온 뒤부터 그저, 60평생 그저 어디 가나 욕먹고 살았다구요. '무니! 무니!' 그러고, '레버런 문' 뭐 이러고…. 40년을 그랬다구요.

보라구요. 로마 박해 400년 간 기독교인들이 그렇게 잘 믿었어도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 안 해줬다구요. 그게 어떻게 된 영문이예요? 레버런 문을 사랑한다면 그 반대하는 사람들을 재깍재깍 목을 탁탁 떼버리고 즉각적으로 벼락을 치면 말이예요, 반대하라고 해도 못 할 텐데 왜 가만 놔둬요, 지지리? 또, 예수를 죽이는 로마병정을 가만두고 예수를 죽게 했어요? 왜 그렇게 가만뒀어요? 하나님이 아들을 죽이고 피를 보려는 잔인한 하나님이예요? 그거 왜 그래요? 그런 하나님이 뭐 하나님이예요? 뭐 사랑의 하나님이고, 정의의 하나님이예요? 옆에 있는 사람도 잘못되었으면 목을 치고 싸우고 싶어하는데, 정의의 하나님이 왜 가만히 있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레버런 문만 해도 법정 투쟁하는 데 하나님이 사랑했으면 말이예요, 구태여 변호사가 뭐가 필요해요? 그들의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그 단상에서 문까지 끌고 나가면 모든 것이 끝날 텐데 왜 이렇게 지지리 이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왜 그러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문제예요, 그것이.

그런 일이 있기에….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인간 책임분담이라는 것을 알아냈다는 사실은 우주적인 발견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뭐 원자탄 발명한 것, 아인슈타인이 무슨 뭐 상대성 원리를 발견한 것은 비교도 안 된다구요. 그것을 모르면 역사의 모든 것이 해결 안 된다구요. 하나님과 인간 관계, 역사에 모든 일이 두루뭉수리예요. 아무것도 해결이 안 된다구요. 정의로운 사람들이 역사시대에 왜 희생해 나왔느냐 이거예요. 지나간 후에야 왜 그 사람들의 이름이 나타나느냐 이거예요. 이런 문제는 역사학자도 철학자도 해결할 방법이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인간 책임분담이라는 이 진리를 알았다는 사실은 위대한 소유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무니들은 말이예요, 인간 책임분담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제일 좋아해야 할 사람들이 무니인데도 불구하고 무니들이 인간 책임분담을 제일 싫어하고 있다는 거예요. 어때요? 좋아해요, 싫어해요? 「좋아해요」`너희들, 인간 책임분담 해라' 했는데 했어요? 「못 했습니다」

인간 책임분담이라는 이 확실한 사상적 근거로 말미암아 탕감복귀라는 원한의 술어가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원한의 술어가. 제일 싫은 원한의 술어가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탕감복귀노정 때에는 절대 하나님도 후원하지 않고, 본부도 후원하지 않고 혼자해야 돼요. 혼자 해야 돼요. 도와주게 될 때는 탕감이 안 된다 이거예요, 안 된다 이거예요. 어째서? 인간 책임분담이라는 원칙이 있으니 그 원칙에 있어서 도와주는 것은 탕감이 안 된다구요. 그거 도울 수 있었으면 인간이 타락할 때 하나님이 간섭해 가지고 타락 안 하게 하지요.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에 못 했다구요, 인간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레버런 문이 아무리 어떻고 뭐 하나님이 사랑하지마는 인간 책임분담하는 과정에 탕감노정을 가는 데는 하나님이 협조할 수 없다구요. 내자신이 사탄을 이기고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과 사탄세계를 이기고 나가야 할 것이 본래의 아담에게 허락된 이상권이었는데, 그 이상권을 내가 능가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탄을 격리할 수 있는 건 핍박받는 일선에서만 가능해

탕감하게 하려면 내보내야 된다구요. 도리어 옷을 벗기고, 전부 다 내쫓아야 된다는 거예요. 밥도 안 먹이고 내쫓아야 된다구요. 그래 놓으면 사탄이 갖다 입히는 거예요. 사탄이 입혀 주게 되면 거 멋지다는 거예요. 절대 못 뺏아 간다는 거예요. 자, 사탄편 사람이 옷을 입혀 준다는 거예요. 사탄과 사탄편 사람이 옷을 입혀 놓으면 벗길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입으면 하나님도 안 벗기지만 사탄도 못 벗긴다는 거예요. 그 싸움이예요. 그래서 고생하고 핍박받으면 사탄세계가 나에게 옷 입혀주는 거예요. 옷 벗고 그저 매를 맞으면 옷 입혀주는 사탄편이 생겨난다구요. 이 싸움 하는 거예요. 그러면 편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편이.

자, 미국에서 레버런 문을 반대하다 보니 미국에 뜻 있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 편이 많이 됐다구요. '레버런 문을 왜 이렇게 반대해, 아무 죄도 없는데? 미국에 필요한 자인데. 이놈의 자식들 안 되겠다' 하고 자꾸 말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면 내 편 되는 거 사탄이가 끌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하늘편으로 돌아온다는 거예요. 하나님 편으로, 자동적으로 하나님 편으로 돌아오는 사람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강제가 아니예요. 그것은 사탄이 참소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 반대받는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사탄세계의 사람을 하나님의 사랑권 내로 급진적으로 옮길 수 있는 일이 핍박받는 과정을 통해서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왜 반대 못 하느냐? 에덴동산에서 반대도 없는데 하나님을 부정했는데, 반대하는 가운데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은 사탄에게 있어서 타락한 본질과 극 반대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반대하던 그 사람을 봐 가지고 사탄편 사람이 하늘편으로 돌아가게 된다면, 그 돌아간 사람은 아담 해와 대해 가지고 천사장이 자동적으로 순응하는 환경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천사장이 반대하던 기반을 능가한다는 거예요. 하늘편을 지지하게 되니 대번에 복귀된다는 거예요. 복귀의 환경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급진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환경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은 핍박받는 환경 외에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건 뭐냐 하면, 천사장이 반대하던 천사장이 아니고 하나님을 믿고 아담을 협조한 천사장 자리에 대번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 반대한 천사장권을 대표한 사탄은 반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사탄이 참소 못 하는 것입니다. 이 원칙에 의해 사탄 격리는 핍박받는 일선에서만 가능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반드시 핍박노정을, 하나님의 뜻을 세우려면 핍박노정의 길을 연속적으로 끌고 가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원인이 여기 있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무니를, 레버런 문을 1976년부터 전세계가 반대하는 이 와중에서 환영하고 지지하는 사람은 세계적인 탕감노정을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의 참소권을 넘어서 가지고 하늘을 지지하는 천사장 자격으로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이러한 급변적인 환경이 전개되는 때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1976년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전세계적인 핍박시대는 지나가고 있다구요. 그것은 내리막길 고개로 넘어갔다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도망다니면서 살 거라구요. 그런 원칙에 의해서 1977년 2월 23일을 중심삼고 새시대를 선포했다구요. 통일교회의 세계적인 핍박시대는 넘어간다, 지나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조수가 들어오기 시작한 거예요. 1977년부터 1980년대를 중심삼고 공산세계가 여기에서부터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1980년도에 미국에서 우리가 카프 활동을 중심삼고 대대적인 싸움을 전개한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 의미에서 안 할 수 없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일선에서 넘어가는 거예요.

책임분담에 의한 탕감복귀의 8단계

이러한 원칙이 어디서 생겼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거 왜 필요하냐? 인간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이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인간 책임분담 완성한 후에는 뭣이 이루어지느냐? 그 말은 뭐냐 하면 인간 책임완성과 더불어 하나님의 직접 주관권 내에 들어간다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지요? 「예」

그런데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면, 하나님이 무엇을 중심삼고 직접주관하느냐 이거예요. 돈을 중심삼고? 잘난 것을 중심삼고? 무엇을 중심삼고 주관하는 거예요? 「사랑요」 맞았다구요. 사랑, 사랑이라구요. 그때에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사랑권 내에 들어가 가지고 그 사랑권 내에서 일치된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평면 세상으로 대행할 수 있는 시대가 지상천국 기반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타락할 수 있는 요소는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할 수 있는 요소는 사랑밖에 없었다 이거예요. 뭐가 있었겠어요? 돈이 타락의 요소였겠어요? 무엇이 타락의 요소겠어요? 타락할 수 있는 위험권 내에 사랑이라는 요소밖에 없었던 것이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끝남으로 말미암아 사탄 참소, 혹은 타락할 수 있는 요소가 완전히 없어진 세계로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간판만 들고 나가게 될 때는 천하가 전부 다 지배되고 콘트를 된다는 말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다면 죄도 필요 없다구요, 죄도. 욕심도 필요 없다구요. 그 사랑 가운데 다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가 할 것은 책임분담이예요. 일선에서만이 책임분담에 의한 탕감복귀라는 말이 성립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하는 데는 개인적인 탕감, 가정적인 탕감, 종족적인 탕감, 민족적인 탕감, 국가적인 탕감, 세계적인 탕감, 천주적인 탕감, 그다음 하나님에게까지 8단계예요. 단계로 보면 7단계지요. 내가 지금 무슨 얘기했어? 뭣이 여덟 단계야? 「개인완성, 그다음에 가정완성, 그다음에 종족완성…. 8단계를 거쳐 나가야 됩니다」 거치는데 그게 뭐야? 뭣 때문에 이것을 거치는 거야? 응? 들었으면 대답을 해야지. 「하나님의 입장에 가면 하나님이 모든 것의 주관자가 되는데…」 간단한 거예요. 탕감복귀를 위해서 얘기한 거라구요. 뭘했어, 지금까지? 좀 졸았지? 이렇게 망신을 좀 시켜 놓아야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들을 거야. 무엇을 위해서 8단계를 거치는 거야? 내가 가르쳐 줬잖아? 무엇을 위해서 8단계를 거치는 거라구? 탕감복귀를 위해서야. 알겠어? 「예」 탕감복귀를 위해서 8단계를 거쳐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언제 이런 8단계 과정을 거쳤어요? 「아니요」 '그 8단계는 레버런 문이 만들어 놨지. 나는 탕감 필요 없다' 그럴지 모르지만 천만에. 인간 책임분담이 사실이라면 인간 책임분담에 의해 가지고 이런 형태의 과정이 있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한꺼번에, 21년 동안 자동적으로 넘어올 것인데, 이렇게 담이 막혀 있으니 하나하나씩 처리해야 돼요. 한꺼번에 처리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묶어져 있기 때문에. 그러니 하나 하나 처리해서 대치시키는 놀음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게 하면 사탄이 없다구요, 사탄이. 탕감조건이 없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이 생겼고, 탕감조건이 생긴 거예요. 그 탕감조건은 인간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에 불가피한 과정이예요, 불가피한 과정.

자, 여러분들도 전부 다 이 길을 다 가야 돼요. 인류는 누구나 다 가야 돼요, 누구나 다. 뭐 대통령이 통일교회를 들어오든 학박사가 통일교회를 들어오든 용서가 없다 이거예요. 용서가 없다구요. 이건 다 가야 돼요. 누가 잘났다고 사정 봐 줄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무서운 사람이고, 독재자 중에서도 세계의 독재자라고 평가받는 것도 이것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돈을 안 주고 부려먹는 데도 도리어 자기들이 하늘과 연결하기 위해서는 십일조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십의 삼조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벌어 대야 된다는 거예요. 월급 받으면 큰일난다구요, 월급 받으면 큰일난다구요. 이게 다 없어진다구요, 이게. 인간 책임분담이 왕창 무너지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왕창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왕창 사탄세계로 가는 거예요. 영원히 가는 거예요. 영원히 보충할 길이 없다 이거예요.

책임분담은 타락 전 아담 해와에게만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아무리 힘들어도 내가 책임진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그 길을 갈 것입니다. 나라가 도와주고, 형제가 도와주는 것 원치 않아요. 하나님이 도와주는 것도 원치 않아요. 내가 해결해요. 나는 나 혼자 가서…. 그럴까봐 가정도 반대하고 처자, 남편, 아들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친척, 나라 그저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방어선이예요, 방어선. 깨끗이 반대하게 해 가지고 깨끗이 탕감복귀하고, 인간 책임완성하게 하려니 할 수 없는 과정인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불평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원해서 갑니다, 하나님!' 이래야 된다구요. 뭐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고 선생님의 명령이 아니고 누구 명령이 아닌 내 명령에 의해서, 내가 살기 위하여, 내 해방을 위하여 내 자신이 명령해서 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만약에 하늘의 참부모가 있어서 나에게 명령해 주신 그 부모의 명령을 따라간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나에게는 참부모도 없다구요. 알겠어요? (웃음)

이래 가지고 후대의 사람들은 트루 패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가 나타나게 되면 이 평면상에서 사탄의 모든 것을 방어할 수 있고, 사탄권 내를 방어할 수 있는 그 시대가 오니 얼마나 행복하냐 이거예요. 그 시대를 바라보고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인간 책임분담은 아담 해와 자리에나 있지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에게만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에게만 있는 거라구요. 그 참부모가 생겨난 후에는 지상의 모든 부모가 품어주기 때문에 사탄이 간섭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참소할 뭣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때는, 타락 전에는 아담 해와에게만 가능했다구요, 아담 해와에게만.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예」

그러면 지금까지 역사상에 있어서 아담 해와 완성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원칙의 영향은 모든 역사과정에, 전체 분야에 걸려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인간은 이런 참부모가 나오기를 얼마나 고대했겠는가를, 영계에 간 영인도 얼마나 재림의 날을 고대했겠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카우사 활동을 통해 국가적 통일교회 환경을 만들고 있어

자, 현재 우리 통일교회는 참부모가 있지만 그 참부모는 어떤 데의 참부모예요? 통일교회 안에서 참부모지, 나라를 넘지 않고 세계를 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국가, 세계 사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총질을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교회에 참부모를 모신 것을 국가와 세계와 영계까지 확대시키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오늘날 통일교회 운동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때가 가까워오고 있는 거예요. 국가 통일교회, 국가 패어런츠(parents)로 맞아들일 수 있는 환경이 지금 가까와 오고 있다는 거예요.

그 나라는 어떤 나라냐? 제일 비참한 나라에서부터 시작해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에게 환난받는 나라서부터 시작해요. 그것이 뭐냐면, 지금의 남미예요, 남미. 엘살바도르라든가 온두라스라든가 과테말라라든가 말이지요. 그래서 남미에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연합) 활동을 국가 차원에서 전개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남미 26개 국에 전부 다 카우사 조직을 해 놓고, 북미 카우사 활동을 지금 하고 있는 중이예요.

오늘 아침에도 박보희한테 자메이카에서 전화가 왔었다구요. '미국 수뇌부의 저명한 패들이 180명 와 가지고 전부 다 곤죽이 되었습니다. 야단났습니다. 우글우글합니다. 우글우글 끓습니다' 그러길래 '그래 거 그럴 때가 왔지' 그렇게 답변한 거예요. 그래 그 전화 받고 지금 여기 온 거예요. 그래 내가 뭘하라고 했느냐 하면, '즉각적으로 주를 중심삼은 준비위원회를 형성해라! 행정부에 센터를 두고 카우사 활동을 전개할 수 있는 준비위원회를 형성해라' 하고 명령한 거예요.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즉각적으로 활동시키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50개 주 행정부처에서 카우사가 포인트가 되는 거예요. 카우사 활동을 안 하면 미국은 갈 데가 없다구요. 어디로 가겠어요?

자, 미국이 레버런 문을 낚을 것 같아요, 레버런 문과 무니가 미국을 낚을 것 같아요? 어때요? 여러분들 대답해 보라구요. 「무니가 미국을 낚을 것 같습니다」 그래 그 줄이 끊어지지 않아요? 감는 릴(reel;물레)이 있으면 그건 고장 안 나요? 어때요? 그 선이 튼튼해요, 튼튼하지 않아요? 「튼튼합니다」 '예스' 예요, '노' 예요? 「예스」 뭐가 '예스'예요? (웃음) 전부 다 나부랑이로 다 끊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다 고장나게 되어 있다구요. 여기에 이제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조그만 결심하면 쉬 끊어지지 않는 줄이 되고 고장 안 나는 릴이 된다구요.

자 어때요? 여러분들, 이번에 선생님 말 들으니까 강해져요, 안 강해져요? 「강해집니다」 (웃음)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원칙을 알기 때문에 세상이 야단하든, 바람이 불든, 폭풍이 불어 날아가든 죽더라도 눈뜨고 보면서 죽지 눈감고 안 죽는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폭풍이 불 때에 죽었으면 말이예요, 불지 않을 때에 묻히겠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가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 탕감복귀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필요하다면 예수님은 탕감복귀가 필요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필요했습니다」 레버런 문도 그것이 필요할까요? 「예스」 예스. 그렇기 때문에 암만 현명한 레버런 문이라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암만 능력이 많은 하나님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확실히 알았어요? 「예」

탕감길을 자진해서 가야

그래 여러분 '탕감의 길을 가라!' 할 때는 '에이…' (웃음) 그럴 거예요, '환영입니다. 그 말씀 기다렸습니다' 그럴 거예요? 어떤 거예요? 「두번째요」 여러분 탕감복귀노정을 싫어하잖아요? 「웰컴(Welcome;환영합니다)」 웰컴(Welcome;환영하다)? (웃음) 웰 컴(well come)과 웰컴(welcome)이 같다구요. 웰컴(welcome)이 잘 왔다는 얘기지요, 잘 왔다는? 그래서 오는 것을 환영한다는 말 아니냐. 잘 왔다는 그 말이예요. 잘한다 그 말이라구요.

거 미국 말은 가는 것을 컴이라고 그러지요? 오는 것도 컴이라고 그러지요? 그렇게 쓰지요? 아이 윌 고잉 투(I will going to;나는 갈 것이다), 아이 윌 컴 데어(I will come there) 그렇게 말하지요? (웃음) 그 말은 뭐냐 하면, 가기도 잘 가야 되겠고 오기도 잘 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아하! 영어 쓰는 나라에서 탕감복귀를 잘해야 되겠다' 그런 의미가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천사장 국가예요, 천사장 국가. 천사장이 탕감복귀 해야지요. 자, 오늘 새 말을 들었지요? 인간 책임분담은 아담 해와에게만 있었고, 그 이후에는 책임분담 없이 사탄을 쫓아만 내면 된다 그거예요.

그러면 이제부터 참부모가 나온다면 아들딸은 그 참부모한테 매일같이 물어 보는 거예요. '아빠 엄마!', '왜!', 저것은 누가 해?', '아 하지 마' 하면 '예스!' 하고, '해라' 해도 '예스' 그러면 통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 미국 젊은이들은 전부 다 사탄세계의 이념이 들어 있기 때문에 부모의 말 안 듣겠다 해 가지고 부모를…. 그거 왜 그럴까요? 이미 젊은 사람들이 망한다는 거예요. 이미 망할 나라, 부모 때문에 다 망했다는 거예요. '앞으로 소망의 부모가 오니까 소망의 부모의 말을 듣지 당신의 말은 안 듣겠다' 하는 면도 있고, 또 지금까지 역사적인 사탄세계를 배반하는 것도 있다는 거예요. 그건 나쁜 현상이 아니라구요.

무니는 하나님의 뜻을 위해 가야

그러면서 무엇을 찾아다니느냐? 미국 젊은이들은 무엇을 하느냐? 모든 것이 조그만한 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것, 세계적인 종교, 세계적인 사랑, 세계적으로 제일 멋진 것, 세계적으로 좋은 것, 이걸 찾아다니는 거예요. 그러면서 일반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것은 다 싫다 하고, 일반 사람이 싫다고 하는 것은 제일 좋아하고 싫다 하는 곳을 가자 하는 거예요. 이 미국 사람들 전부가 무니를 싫어하니까 나중에 무니한테 찾아가자 그 말이라구요. 그 반동은 무니한테 재까닥 오는 거예요. '무니 뒤에 가서 붙을까?' 하며 어디든 와서 붙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뛰쳐나와 가지고, 전부 다 경계선에 와 가지고 전부 반대하는 데 찾아가겠다고 하고 보니까 그게 뭐냐 하면 무니더라 이거예요. 경계선에서 쫓겨난 무니가 있더라 이거예요. 하나님은 그렇게 작전하신다 이거예요.

아, 무니 만나 보니까 전부 멋지거든요. 전부 다 다르다구요. 옛날에 남자들은 여자 만나게 되면 어떻게 하든지 자기 것 만들려고 그랬는데, 무니는 여자를 참 존경하고 말이예요, 마음대로 건드리지도 않고 데이트도 안 하고 다르다는 거예요. 세상의 남자와 여자가 둘이 앉으면 이렇게 쳐다보고 키스하고 다 이러는데 무니는 키스 안 하고 쳐다보고 눈만 말똥말똥하고 있다구요. (웃음) 다르다구요. (웃음)

세계가 뭐 어떻고, 세계 사랑이 어떻고 그러는 거예요. 나라 사랑에서 세계 사랑으로 나가는 거예요. 우주적 사랑이니 천주적 사랑이니 이러고 있다구요. '언제 내 사랑이 오느냐?' 할 때는 언제 오는지 모른다구요. 관심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야, 이상한 젊은이들이다' 하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그거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은 겁니다」

뭐 쓱 만나면 말이예요, 그 이쁘장한 아가씨를 처음 만나더라도 자기 여자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구 내 누이동생이다' 그렇게 생각하니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누이동생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누이동생으로. 그래 사랑하는 자기 동생하고 남녀관계를 맺겠느냐 말이예요.

그러면 아담 해와도 형제인데 하나님이 '야, 너희들 사랑해라' 하시면 그때는 '생각하고 합니다' 하고 사랑해야 하는 거예요. 생각하지 않고 기다려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 '생각해 봐 가지고 합니다' 해야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해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인류를 아들딸과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세계가 다 한집안이예요, 한집안. 그런데 거 이혼할 수 있어요? 이혼을 어떻게 하겠어요? 자기 누이 동생하고 살다가 발길로 찰 수 있어요, 자기 누이 동생인데? 그럼 어머니를 차는 거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 눈에는 한집이예요. 하나님 눈으로 보면 한집인데 여러분들은 모르고 갈라지는 거예요. 하나님 눈에는 한집에 살고 있다는 거예요. 어디 가서 살 거예요? 갈 데가 없다 이거예요. 그래 할 수 없이 찾아가야지요. 찾아가서 '내가 잘못했습니다' 해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프리섹스(free sex)니, 무슨 뭐 어떠니 이런 녀석들 말이야,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잡된 생각 하고, 잡된 행동 하면 그걸 잘라 버려야 되겠다구 (웃음) 앞으로 그 법을 내가 만들어야 되겠다구. (웃음) 어때요? 여러분들 어때요? 찬성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거 좋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안 드는 녀석들 다 그러겠다는 녀석들이야? 앞으로 그런 법이 있으면 아주 제일 깨끗할 거라구요, 내 머리 안 아프고 말이예요. 그럼 남자들은 잘라 버리는데 여자들은 어떻게? (웃음) 남자는 잘라 버릴 수 있는데 여자들은 어떻게 해요? 그래 수술해 버려요, 수술. 꿰매 버려요, 꿰매 버려요. (웃음) 어때요? 「좋습니다」

그래 결국은 무니가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자기가 그러길 원하니 말이예요. (웃음) 원인을 알고 보니 말이예요, 세상의 죄악도 뜻을 위해서, 사탄도 결국 뜻을 위해서, 하나님도 뜻을 위해서 하고, 우리들도 뜻을 위해서 한다는 결론이니 뜻은 이루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멋진 결론이예요.

세계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끔 하는 게 무니들의 운동

공산당이 없으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세계적이 안 되었다구요. 공산당하고 싸우니까…. 공산당은 저 60년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우리가 6년 이내에 공산당을 앞서가는 거예요.

선생님에게는 이 책임분담이 있는 거예요. 이 책임분담 때문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인 탕감노정을 역사를 대신해서 간 거예요. 레버런 문만이 세계사에서 처음 이 노정을 패스했다는 거예요. 어때요? 기분 좋아요? 「좋습니다」 (박수) '그거 저 레버런 문이 거짓말인지도 몰라. 당신의 논리는 그만두고 언제 핍박을 다 받았어, 전세계적으로?' 그럴 거라구요. 핍박을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받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인정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이 종교역사에 있어서 일생을 그렇게 세계무대를 기반으로 하여 핍박받고 살아 남은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찾아 보라구요, 누가 있나? 그래 레버런 문이 일등이예요, 이등이예요? 일등이지요? 「예」 그건 싫더라도 '예'라고 안 할 수 없다구요. 뭐 미국 행정부처나 미국 대통령 보고 물어 봐도 그렇고, 뭐 역사가한테 물어 봐도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거예요. 답변하기를 '세상에 핍박을 제일 많이 받은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하는 거예요.

그래 나중에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거짓 부모와 참부모의 경계선에서 인류가 생기는 거예요. 그 인류들이 거짓 부모의 편에 서지 않고 참부모 찾아가겠다고 하는 세계적 사건이 벌어질 때가 되면 끝날인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야 될 것이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그래 가지고 역사에 없는, 부모들이 자식을 납치했다는 놀음이 통일교회 역사에서 생겨났다구요. 그렇게 납치되면 '아이구, 우리 엄마 아빠 잘하셨어요. 어서 오세요. 기다렸습니다. 왜 지금 오셨어요? 환영합니다' 하고 가요, '아이구' 하며, 발을 이러면서 가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어때요? 「두번째입니다」

보라구요. 레버런 문도 여러분들 잡아다 놓고 여러분들 부모 나쁘다고 얘기하는데 여러분들 부모도 자기 아들딸 잡아다 놓고 레버런 문 나쁘다고, 참부모 나쁘다고 선전한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라고 그러지요? 그런데 전부 다 원수같이 악당으로 몰아 선전하는 거예요. 반대로 여러분들을 납치해다가 '내 말 들어라. 레버런 문은 거짓 부모다'라고 해 가지고 전부 세뇌해요. 전부 다 그날부터 기도 죽여야 되고 제일 악당으로 몰아서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아들이 '엄마 아빠 봤어요, 들었어요?' 하고 물어 보면 봤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듣기는 들었다' 하는 거예요. 그들이 그렇게 말하는데 사탄은 언제든지 거짓말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얼마든지 만들어 놓는 거예요. 악은 자기가 잘 되기 위해서는 별의별 궤변을 하고, 별의별 악담을 하고, 별의별 거짓말을 하는 거예요. 자, 어떤 것이, 어느 편이 하늘편이예요? 「레버런 문」

레버런 문이 이러한 탕감노정을 가는 것은 누구를 위한 거예요? 누구 때문에 레버런 문이 그런 고생을 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요」 아까 말했듯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했으니 세상을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하기 위해서, 세상이 사랑받게 만들기 위해서 이런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암만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는 그 개념을 가졌지만 지금까지는 사랑을 못 했다구요. 사랑을 할 수 없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하는 데는, 그렇게 사랑하는데 어떤 사랑이냐? 하나님이 아버지고 인류는 아들딸의 입장에서의 사랑이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세계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사랑을 할 수 있고,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니운동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자기가 독생자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데, 만민이 하나님 앞에 같은 사랑을 받게 하기 위해서 생명을 바쳐 가면서 형제들을 위해 희생했다고 볼 때에, 그것이 가치 있는 죽음으로 우리는 환영하는 거예요. 그러니 인류가 예수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예수가 우리의 형님이예요. 예수가 가까와요. 우리 형님이요, 오빠라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는 형님이요,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는 오빠로서 환영할 수 있는 그 경지가 얼마나 가까우냐 이거예요. 신앙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신앙관을 예수로 말미암아 가질 수 있다는 놀라움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의 사랑이 나에게는 최고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예수가 누구보다도 가까워요. 얼마나 더 가까우냐 이거예요. 우리 오빠예요. 오빠고 형님이예요. 누가 여러분들에게 예수가 누구냐고 물어 보면 뭐라고 그럴 거예요? 그때는 예수가 나의 형이고, 나의 오빠라고 대답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가까워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로 말미암아 신앙의 주체가 아니고 생활의 주체로 맞아들일 수 있는 놀라움을 여기서 캐치할 수 있다는 거예요. 신앙의 주체가 아니예요, 생활의 주체예요. 그래야 예수가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을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지요. 예수가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이 세계적이면 그 세계를 하나님이 사랑하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예요. 그래서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한 것이 다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우리는 그런 교회에서 그런 길을 가고 있다는 이 프라이드(pride)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가 망하고, 민주세계가 망하고, 현재의 기독교가 망하더라도 무니는 망하지 않는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될 때, 거기서부터 완성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지상시대로 들어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사랑은 우리 인간에게 제일 필요한 것

그러면 이러한 모든 탕감조건을 레버런 문은 왜 부모로서, 참부모로서 해야 되느냐? 왜 참부모라는 말이 필요하냐? 이게 문제예요. 여러분들에게 참부모가 왜 필요해요? 우리 인간에게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첫째는 사랑이요, 둘째는 소유예요, 소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사랑이 필요하지요? 「예」 왜 사랑이 필요해요?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예요.

세상에 있어서도 어떤 책임자든지 자기 대신자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설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원칙이예요. 우주의 원칙이라구요. 이것이 모든 도(道), 모든 정의의 길로 찾아가는 제일의 첩경이다 이거예요. 제일 주류다 이거예요. 그거 틀렸어요? 「아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들이 열 명이 있더라도 그 열 아들 가운데서 부모에게 백 퍼센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행동과 인격을 갖춘 사람이 그 부모의 소유권을 상속받는 것은 천지이치예요. 거 불평 있어요? 「없습니다」 그게 원칙이예요, 원칙.

자,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이예요. 사랑이 필요하지요? 「예」 옷보다도? 「예」 먹는 것보다도? 「예」 또, 자는 것보다도? 「예」 그다음에 황금덩이보다도? 「예」 거 사랑이라는 것은 세상에 있는 남자 여자로부터 엮어지는 거예요. 남자 여자는 하나님의 사랑의 콘트롤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이치예요. 혼자는 상속 못 받아요, 혼자는.

그러면 사랑의 시작은 하나님으로부터예요, 남자 여자로부터예요? 「하나님으로부터요」 그럼 결혼은? 여러분들이 둘이 '우리 결혼하자' 약속을 하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물어 보고 와서 결혼할 거예요, 약속을 안 하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물어 보고 와서 결혼할 거예요? 어떤 것을 취할 거예요? 「두번째요」 왜? 어째서? 부모가 사랑의 주체이기 때문이예요. 우리는 암만 해야 객체밖에 안 돼요. 상대밖에 안 된다구요.

전부 다 요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여러분들이 '선생님, 우리 둘이 약속이 되어 있으니 결혼 승락해 주소' 그래도 안 통한다구요. 알겠어요? 그건 영원히 안 되는 거예요. 영원히 안 된다구요. 끽! 강제로 '어머니 아버지, 나 이거 안 하면 죽겠소' 해도 죽겠으면 죽으라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부모한테 바른 상속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바른 상속을 받기 위해서 불가피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올바른 상속을 받기 위한 거예요.

이런 입장에서 레버런 문이 참부모라는 것이 사실이라면, 어때요?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습니다」 그 레버런 문 자신이 행복하겠어요, 고달프겠어요? 「행복하겠습니다」 (웃음) 행복해요, 고달파요? 「행복합니다」 아니예요. 먼저 고달프다구요. (웃음) 그다음에 행복하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이 행복하면 선생님도 행복하다구요. 그러니 불쌍한 거예요. 고달픈 거예요. 전부 다 문제가 생기면 뭐 선생님한테 보고하고, 내가 보고 듣기 싫어해도 보고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고달프지 않아요? 그건 누구 때문에 그래요, 누구 때문에? 누구 때문에 고달파요? 그건 할 수 없다구요. 죄라면 부모된 죄다 이거예요. 부모의 자리에 서 있는 하나님도…. 선생님이 그런 걸 보게 될 때, 하나님도 그런 입장에 서 있으니 불쌍한 하나님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니 지금까지 기성교회 신앙관념이 얼마나 틀렸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절대자, 창조주라서 피조물과는 상대할 수 없다' 하며 그분은 언제나 좋은 줄, 행복한 줄 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존재하고 발전하려면 더 큰 것을 위해 희생해야

그러면 하나님 눈으로, 선생님 눈으로 여러분들을 볼 때에 '너희들 참 좋다. 나하고 같이 있자' 하겠어요, '세계를 빨리 너희와 같은 자리에로 구해 줘라' 그러겠어요? 「세계를 구하라고 합니다」 내가 편안히 쉬었다면 회개해야 된다구요. 내가 잘먹었어도 회개해야 된다구요. 내가 잘살고 있으면 양심의 가책을 받아야 돼요. 그러기 전에 세계를 구해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이렇게 편하다는 것은 하나님과 참부모의 고통을 연장시키겠다는 것이 됩니다. 그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는 죽더라도 참부모와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그날을 위하여 전진에 전진을 하겠다. 죽어가면서도 몸부림치며 전진하겠다' 하는 것이 효자의 길이요, 충신의 길이요, 성인의 길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하나님은 여러분을 통해서, 타락권 내에 있는 여러분을 통해서, 천사장과 같은 여러분들이 끼리끼리 협력해 가지고 복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하게 되어 있지, 하나님이 직접하게 안 되어 있는 입장이예요. 그 불쌍한 입장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40억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미국의 2억 4천만 인구를 고생시키고 희생시키더라도 그것은 정당한 길로 아는 것입니다. 요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탕감복귀 원칙은, 탕감복귀를 하는 데 있어서는 작은 것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내가 희생하는 것은 나보다도 더 작은 것을 찾기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나보다도 더 큰 것을 찾기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큰 것을 찾기 위해서예요」 탕감복귀의 방향이 어떻게 되어 있는가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만일 큰 것이 아니라 작은 것을 위해서 탕감복귀하면 어떻게 돼요? 그건 있을 수 없다구요. 그러면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 최고로 큰 것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희생할 수 없게 되어 있다 그 말이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그렇게 되면 전체가 다 희생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없으니 이 센터를 위해서 동서남북을 희생시켜 가지고 이 센터를 유지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이게 이동할 수 없다구요. 센터가 이동할 수 없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모든 탕감길은 인간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맨(man;사람), 맨카인드(mankind;인류)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해 희생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발전 원칙이요, 존재 원칙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발전 원칙이요, 존재 원칙이라구요. 알겠어요?

자, 여러분들이 시금치 잘라 먹고, 배추 잘라 먹고, 그다음에 무슨 야채를 해먹는 것이 죄예요, 죄가 아니예요? 「죄가 아닙니다」 거 풀을 잘랐을 때나 무슨 야채를 잘랐을 때 물이 나오지요? 그 물은 피와 마찬가지예요. 피와 마찬가지라구요. 동물로 보면 피예요. 여러분들, 매일같이 잡아먹지요? 「예」 그러면 저 식물들이 말이예요, '에이 살인자야, 살인자야' 그래요? 「안 그럽니다」 왜 안 그래요, 왜? 어째서? 우주가 연결되는 데는 작은 것을 흡수해서 다리를 놔 가지고 큰 것에 도달하는 거예요. 이것이 발전의 원칙이고 그다음에는 존재의 원칙이예요. 이렇기 때문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국민이 희생해야 된다구요. 그게 원칙이예요. 이 세계를 위해서는 한 나라가 희생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는 세계가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원칙이예요.

이 길을 가지 않겠다고 하는 존재는 고독한 것이요, 썩어 버리는 것이요, 폐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윈의 진화론 같은 것은 일면에는 일리가 있는 거예요. 뭐 약육강식이란 말은 높은 것을 위해서는, 더 큰 것을 위해서는 통하는 거예요. 그게 우주의 존재 원칙이예요. 존재 원칙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를 잡아 먹고 소를 잡아 먹고 다 잡아 먹고 그걸 흡수 했으면, 그 이상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그렇게 하게 될 때는 만 우주가 환영한다구요. 어때요? 「그렇습니다」

책임분담을 하는 데 있어서 도와주면 탕감이 안 돼

그러면 통일교회를 위해 살라고 하지 않고 세계를 위해 살라고 할 때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구요, 세계를 위해. 알겠어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살라고 할 때는 희생을 시켜서도 안 되지마는, 세계를 위해서 살라고 할 때는 희생의 길을 자처해서 가야 된다구요. 안 가겠다고 하면 강제로라도 보내야 된다구요. 나도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럼 여러분들, 세계적인 높은 데 가고 싶어요, 낮은 데 가고 싶어요? 「높은 데요」 그러려면 내가 흡수되는 놀음을 해야 돼요. 세계에 대해서 흡수되는 놀음을 해야 돼요. 흡수되어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희생을 하면 할수록 사랑에 가까이 접근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이예요. 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 아들 중에 보다 희생한 사람은 아들 가운데서 효자가 되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예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여러분들, 그냥 '웰컴(welcome;환영)'이예요, 아니면 그냥 '예스'예요? 어떤 거예요? 「웰컴이예요」 그래서 성경에 있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하는 말이 해석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엇을 위해서 죽느냐 하면, 더 큰 것을 위해서 죽는 거예요. 작은 것을 위해서 살겠다 하면 그건 못 산다구요, 망한다 이거예요. 그것은 후퇴하는 거예요. 후퇴는 죽음을 의미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까지는 내가 단에 서서 몽둥이를 들고 여러분들을 때려 몰지 않았는데, 선생님이 가만히 서서 입으로 말할까요, 총칼을 들고 냅다 몰까요, 몽둥이를 들고 냅다 몰까요? 어떻게 할까요? 여러분들 어떤 것을 원해요? 저 대니, 어떤 걸 원해? 「첫번째요」 (웃음) 그래 여러분들은 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볼 때에 아예 때려서 몰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울면서…. 자기는 가고 싶지 않는데 어머니가 뒤에서 '야, 이놈의 자식아 가자' 하고 끌고가니 끌려가다보니 잔치집이 있어 잘 얻어먹고 와서는 `히히히' 이러고 있다구요.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부모는 아이들을 때려서라도 교육을 잘했다는 얘기라구요.

자, 그럼 레버런 문이 악한 지도자예요, 선한 지도자예요? 「선한 지도자입니다」 나쁜 스승이예요, 좋은 스승이예요? 「좋은 스승입니다」 그러니까 말 안 들으면 때려서라도, 때려서라도 말 듣게 해서 복받게 만들어야지, 가만 놔두면 안 된다구요. 그냥 내버려 두면 벌받게 돼요. 또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다고 봐요? 「예」 나는 그런 소질을 가지고 있다구요.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서 싸우지요, 이 큰 미국에서. 그럴 수 있는 배짱이 있는 선생님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러지 않으면 내가 영계에 가서 '이놈의 자식, 뭘하다가 왔어' 하며 쫓아 보낼 거라구요. 그런 것이 훤하니까 이 지상에서 그렇게 해 가지고 영계에 가서 그런 일이 없게 만들자는 거예요. 거 어때요? 어느 것을 택할 거예요? 그냥 영계에 갈래요? 「지상에서 하겠습니다」 그게 현실적이라구요.

자, 그 말이 정리가 되었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여기 지금 책임자들 왔는데, 책임자들 한번 얘기해 봐요. 인간 책임분담을 어떻게 생각하는 거예요? 어때요? 저 영국 데니스, 어때? '나 좀 도와주지 않고, 나 영국에 있는데 도와주지 않고 영국이야 뭐 좋아하지 않는다' 이러지? 싫어했지? 「아니요」 (웃음) '뭐뭐 마아샬이 어떻고, 영국이 어떻고, 미스터 김, 레버런 문이 어떻고, 전부 다 나를 요렇게 만들어 줬다' 이러는데 왜 불평이야? 인간 책임이 그렇게 만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아직까지 그 고개를 못 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본부가 도와주고, 선생님이 도와주고, 그러면 좋지 않다구요. 도와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도와주면 안 돼요. 도와주면 탕감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해야 돼요, 내가. 나를 투입해서 더 큰 것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나를 투입해서 더 큰 것을 재창조해야 돼요. 재창조해야 된다 이거예요.

'주책임자' 하게 되면 주를 위해서 전체 탕감을 책임져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주가 나한테 와서 봉사해라! 너희들 나를 섬겨라!' 이러고 있다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내가 탕감복귀해야 돼요. 여기에 복을, 사랑을 갖다 주면, 그다음엔 사랑을 찾고 고마와서 사랑 대신 모든 것을 돌려 주는 것입니다.

자신을 부정하며 책임분담을 완수해야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지금까지 미국의 책임자들이 활동한 모든 전통이라는 것을 나는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책임자들을, 통일교회 지도자들을 나는 부정할 거예요. 그저 고생은 싫다고 거기서 앉아 가지고 주를 맡은 책임분야를 망각하는 사람들은 물러가는 거예요. 거기서 후퇴하는 거예요. 죽는 거예요, 죽는 거예요. 죽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여러분들, 선생님은 법정투쟁 하면서도, 미국에서 법정투쟁 하면서도 스톱하지 않았다구요. 2100쌍, 6000쌍 합동 결혼식을 하고, 워싱턴 타임즈도 만들고, 더 일을 많이 했다구요. 2100쌍을 축복했고, 6000쌍을 축복했고, 남미를 위해서 카우사 운동을 하고 많은 일을 했다구요. 그것은 쉽지 않았다구요. 나는 매우 어려운 일인 줄 알았다구요. 그러나 구원의 관점으로 볼 때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였기 때문에 나는 그 어려운 일을 했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불평을 하고 그러지만, 나는 일생 동안 하나님에게 불평을 해보지 않았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부부끼리 서로 사랑 하지요. 그렇지만 다 동원시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내 개인적으로 탕감, 책임분담을 하는 데 내가 책임분담을 하는 것을 누가 도와주는 것을 원치 않는다구요. 그렇게 싸워 나왔다구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이 돈 보따리를 싸 가지고 와서 나를 꾀지 않은 줄 알아요? 내가 나라를 도와주지, 나라가 나를 도와주지 않아요. 내가 지금도 그러고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내 신세를 지고 있는 거예요. 내가 미국을 도와주지, 미국이 나를 도와주지 않는다 이거예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오! 인천' 영화를 만드는 데 6천만 불 들었다구요, 6천만 불. 그거 레버런 문을 위해서 만들었어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만들었어요? 「아니요」 그렇지만 만든 것이 사실이기에 미국 국민이 안 받아들이든 받아들이든 내 공적에는 아무 피해가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틀림없이 했다는 거예요. 그거 누구 때문에 한 거예요? 「미국」 미국 청년들에게 맥아더 사상, 반공이라는 사상을 가지게 해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는 운동을 일으키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스톱 명령을 내렸다구요. 상영 중지 명령을 내렸다구요. 어떤 TV에서 상영할 수 있는 계약으로 '600만 불을 줄 테니 어떻소?' 했는데 잘라 버린 거예요. 다 잘라 버린 거예요. 언제인가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만들어 가지고 상영시킬 거예요, 내가 방영권도 가지고. 어때요? 「좋습니다」 내가 그것을 할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기르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모질게 기르는 거예요. 모질게 훈련시켜 가지고, 모진 훈련을 시켜 가지고 어떤 상원의원, 어떤 하원의원에게도 지지 않을 수 있는 인격자를 만들어 가지고 이 나라에 파송할 것입니다. 그래 카우사 운동을 하는 거예요, 카우사 운동. 미국에서 잘났다는 사람이 무릎을 꿇게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예」 내 말을 듣는 미국 사람이 있는 한 가능하다고 본다구요. 내 말을 듣지 않는 미국 사람이 있게 될 때는 불가능하지만, 듣는 사람이 있으면 그때는 가능하다구요. 백인들이 안 듣게 될 때는 스페니쉬계를, 스페니쉬가 안 듣게 될 때는 아시아계를, 아시아계가 안 듣게 될 때는 흑인을 통해서라도 할 것입니다. 내가 죽거들랑 여러분들이 해야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내가 후퇴할 수 없다구요. 이 미국은 인디언 나라기 때문에 우리 사촌의 나라예요.

단단히 결심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3월 초하루부터 우리는 새로운 운동을 전개해야 됩니다. 오늘부터 새로운 싸움을 전개해야 되겠다구요. 새로운 전진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레버런 문의 개인의 욕망이 아니라 인간 책임분담과 탕감복귀의 원칙에 걸리지 않는 사람으로서 운동을 시작하게 만드는 거예요. 그게 지금 선생님의 전략이예요.

주책임자는 주를 책임졌으니 주가 하늘편으로 접근하게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 주의 책임자가 되었으면 사람 전도하기 위해서 그 주의 부락 부락마다 십자가의 길 이상으로 통과해야 돼요. 안 간 곳이 없어야 돼요. 그래 자기가 책임진 주 전체를, 부락, 마을까지 가 본 사람 손들어 봐요. 그다음에는 어떻게 하느냐? 가 가지고 그다음에는 어떻게 하느냐? 그다음에는 호소해야 돼요. '내 말 안 들으면 죽는다' 해야 돼요.

하나님과 세계와 인류의 해방을 위해 눈물을 흘려야

여러분들, 자기를 위해서 울어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어 봐요. 그래 한 번도 자기를 위해서 울어 보지 않았어요? 그렇게 행복했어요? 그럼 한 번도 울어 본 적이 없는 사람 손들어 봐요. 너, 운다는 것을 몰라? 「압니다」 여러분들 다 울었지요? 「예」 누구를 위해서? 거 자기를 위해서 울지 않았느냐 말이예요, 자기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울었어요?

그래 여러분들, 인류역사가 웃음으로써 출발했어요, 눈물로써 출발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눈물로써 출발했어요」 눈물로써 출발했는데 그 눈물을 누구 때문에 흘렸어요? 「사탄요」 아담 해와가 에덴 동산에서 추방을 당하게 될 때에 웃고 떠나지 않았어요. 눈물을 흘리고 떠났어요, 눈물을 흘리고. 알겠어요? 그거 알아요?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러면 하나님은 그걸 보고 좋아하셨을까요? 「아니요」 하나님은 쫓아내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서 잃어버리는 슬픔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런 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하신 거예요. 회개는 '하하하하' 하고 웃으면서 하는 거예요. 웃으면서 회개하는 사람이어야 돼요. 맞지요? 「아니요」 나는 회개하는 사람이 되어 기쁘다, 어때요? 얼마나 멋져요? 뭐예요? '예스'예요, '노'예요? 「노」 어떻게 하는 거예요? 「울면서요」 울면서 해야 돼요. 세례 요한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하고 광야에서 외쳤고, 예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했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하고 무니들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누구를 위해 울어요? 누구를 위해 울어야 돼요? 회개하는 데 누구를 위해 울어야 효과적인 거예요? 회개하는 데 효과적인 일이 뭐예요? 자, 탕감복귀가 맨 나중인데 하나님도 울었고, 아담 해와도 울었습니다. 다 울었다 이거예요. 이것은 누구 때문에? 자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 울었다 이거예요. 탕감 복귀는 어떻게 해야 돼요? 우리는 아담 해와 대신….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를 위해서 울어야 돼요? 「아니요」 그럼 누구를 위해?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서요」 하나님과 세계를 위하여, 하나님과 인류를 위하여 울어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나는 죽어 지옥 가도 좋소' 해야 된다구요. 지옥 갈 생각을 하고, 천국 갈 생각은 하지도 말라는 거예요. '타락한 후손은 지옥 가야지요. 그렇지만 나는 괜찮은데, 세계 사람들과 당신이 우니 당신이 해방받아야 되고, 인류가 해방받아야 되겠소. 당신의 소원이 그거 아니요? 나를 세우고 또 나를 원하는 것도 당신 해방과 세계 해방을 위한 것 아니요? 그래 나는 그 세계 해방을 위하여, 인류 해방을 위하여 울어야 되겠소' 하며 가야 된다구요. 앞으로 인류의 눈물을 부정할 수 있는 길이, 하나님의 눈물을 부정시킬 수 있는 길이 내가 갈 길이요, 복귀의 길이라는 거예요.

요전에 뭐 닥터 더스트가 와서 '기쁨이 넘치고 기쁘게 가야지' 그러길래 '집어치워, 이 자식아' 했다구요. '그따위 소리 하지 마 이 자식아! 하나님이 울고 있고 세계가 울고 있는데 네가 기뻐해? 또 세계 인류가 멸망 도상에 서서 울고 있는데 기뻐?' 하고…. 그것은 옳지 못한 개념이예요.

하나님의 눈물을 없애고 인류의 눈물을 없애고, 하나님이 기뻐하고 인류가 기뻐한 후에 내가 기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의 길을 가는 사람의 책임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나라를 모시고 기뻐할 수 있는 백성이라야 충신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야 효자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 그렇게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성인이예요, 성인. 성인의 코스를 지나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이상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이 길을 가면서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른다구요,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렸는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내 눈물로 대신해서 인류의 눈물을 막아 주고, 내 눈물로 대신해서 하나님의 눈물을 막을 수 있으면 그 영광이 어디 있겠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를 위해 눈물을 흘리면 안 돼요.

나는 여편네한테 발길로 채이면서도, 별의별 반대받으면서도 눈물 한번 안 흘렸다구요. 자식들에게 뭐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죽어 가더라도 눈물 안 흘렸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기도할 때는 눈물 흘린다구요. 눈물 흘리는 것은 이런 목적을 위해서예요. 그 눈물은 거룩한 눈물이예요. 거룩한 눈물을 흘리자는 거예요. 그래서 원한의 눈물로 출발했으니 잘라 버리자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흘렸던 것을 탕감복귀하자 이거예요. 살림살이니 뭣이니 어떻게 되었건, 가정의 복잡한 문제를 걸고 사탄은 시험을 할 것입니다.

자, 우는 데는 어떻게 울어야 되느냐? 내가 세계를 대표한 아들로서는 울 수 있다 이거예요. 사랑하는 것도 그런 입장에서, 동정하는 것도 그런 입장에서 한다 이거예요. 거 통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길을 넘어오기 때문에 눈물 없이는 …. 자기를 위한 눈물을 흘린 사람은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세계와 하나님을 위한 눈물을 흘린 사람은 이걸 극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거예요. 복받기 위해 믿는 사람들은 다 지옥 가는 거예요. 내가 벌을 받고 복을 만민에게 나누어 주고 하나님에게 보관하겠다는 사람이 천국 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회개의 눈물의 전통을 이어받으면 무한히 발전해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언제나 슬픈 길을 가느냐 그렇지 않다구요. 목적을 향하여 전진하는 과정에, 한 분담 한 분담 전진하는 과정에 성과를 가져 가지고 기뻐하는 거예요. 자, 아침에 나갈 때는 기쁜 것이 아니예요. 심각해야 돼요. 오늘 나는 싸우러 나가는데 심각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내가 있는 힘을 다하여 성과를 거두고 들어올 때는 저녁에 들어와서 하나님 앞에 감사를 드려야 된다구요. '오늘 이와 같은 약속과 더불어 결의한 하루의 승리를 가져와서 감사합니다. 내일은 더 큰 것을 위해 전진하겠습니다' 하고 보고해야 된다구요. 아침이면 근심으로 출발하고 저녁에 들어와 가지고 하늘 앞에 기쁨을 보고하기 위한 나날을 보내야 된다는 거예요.

복귀의 길이 얼마나 힘드느냐? 지긋지긋하다구요. 지긋지긋하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왜? 눈물과 비통을 품고 다짐하는 길이었기 때문에 잊을 수 없는 기간이라는 거예요. 잊을 수 없는 7년 기간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이만큼 내가 올라왔다가 떨어진다는 것은 죽어도 못 한다는 거예요. 떨어질 수는 없다 이거예요, 죽더라도. 죽더라도 한 발걸음 전진하면서 죽어요. 쓰러지면 앞으로 쓰러지지 뒤로 쓰러질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심각해? 이 미국 책임자들, 그렇게 심각해? 이놈의 자식들! 그런 의미에서 회개해야 돼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가서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이 원하는 눈물 길을, 참부모가 걸어 온 그 본연의 눈물 길을 따라가야 되겠다구요. 이것을 전통으로 이어받아야 돼요. 그리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고, 참부모가 기뻐할 수 있는 지상 낙원의 행복을 이어받기 위해서 '나는 이 길을 선택한다' 하면 어느 길을 택할 거예요? 내가 지금 기쁜 길을 갈 거예요, 슬프고 고통스러운 길을 눈물의 길을 갈 거예요? 어떤 것을 택할 거예요?

그렇게 길을 가는 도중에 `내가 어쩌면 그렇게 자식에게 무자비했던고? 내가 어쩌면 그렇게 아내에게 무자비했던고?' 하며 역사에 할말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가족들을 그런 취급 하면서 통일교회를 개척해 나온 역사적 사실을 알 때, 여러분들을 어떻게 고생 안 시키겠느냐? 여러분들을 고생 안 시키겠느냐? 내가 자식을 대하던 이상의 무자비한 곳으로 여러분들을 내보내는 것이 하나님 앞에 내 스스로 면목을 세울 수 있는 자세라고 보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성진 어머니 대해서, 아들에 대해서 감사하는 거예요. 이런 기준을, 세계에 적응할 수 있는 표준을 찾았다는 것을 감사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류의 해방을 위해서예요. 목적은 그거예요. 선생님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과 인류의 해방을 위한 것이예요.

여기 김상철이! 소위 한국의 대가리 큰 녀석들! 그리고 저 유종영이, 36가정 쓰레기통들, 전부 훈련해야 돼. 어때? 그 전통, 미국이 그 전통을 이어받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나하고 관계 없어요. 하나님하고도 관계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심각하다구요.

그러한 전통을 내가 이 미국을 떠나기 전에…. 나는 미국에 사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요 3년 동안에 내가 1945년부터 1985년까지 40년 간의 전통을 미국을 기지로 삼아 가지고 만들어 놓으려고 해요, 3년 가까운 시일 내에. 어떻게든 때려 몰더라도 여러분들이 센터가 될 수 있는 모습을 만들어 놓기 위한 출발을 이제부터, 3월 초하루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미국 50개 주를 눈물 없이 누비지 못할 것이고, 미국 사람들도 눈물 없이는 말할 수 없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잃어버렸던 자식을 만난 그 자리에서 눈물 없이 만날 수 있어요? '처음 뵙겠습니다' 하며 악수하고 끝날 것 같아요?

결국은 뭐냐 하면, 하나님과 여러분의 책임 지역을 위하여 세계 인류를 대표해서 울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대신해서, 인류를 대신해서…. 그러면 무한히 발전해요, 무한히. 전도할 필요 없다구요. 자연히 사람이 몰려온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내 증거를 하지요. 선생님이 해방 후 그런 눈물을 흘리는 기간에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이 찾아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내가 전도한 것이 아니라 찾아왔다구요, 찾아왔다는 거예요. 찾아온 거라구요. 울다 죽겠으니까, 울다 굶어 죽겠으니까, 울다 거지가 되겠으니까 입혀 줘야 되고 먹여 줘야 되고…. 다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엔 내가 이렇게 울고 있을 것이 아니라 나가 전도를 해야 하겠다 하니 내 대신 전도할 사람이 다 나타나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럼 기독교의 최초의 말씀은 뭐냐 하면 회개하라는 거예요. 회개하라는 거예요. 거 왜 그러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눈물을 흘렸으니 눈물을 흘리라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는 데는 자기를 위해 흘리지 않는 거예요. 회개하라는 것은 뭐냐 하면 잘못되었으니 나를 위한 역사적인 눈물을 탕감하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 눈물을 흘리라는 거예요. 거기서 회개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회개가 안 된다구요.

무니는 망해가는 미국을 구하기 위해 일하며 싸우며 기도해야

여기 미국 사람 손들라구요, 미국 사람. 미국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 아메리칸이예요? 「예」 틀림없는 아메리칸이예요? 「예」 여러분의 나라가 지금 망해 가고 있어요, 흥해 가고 있어요? 「망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나라에 기독교는 어디 갔어요? 지금 가장 자랑할 만한 기독교가 있어요? 기독교가 어디 있어요? 나라의 곳곳에 있는 기독교를 볼 때, 참 비참한 상황에 있습니다. 그게 누구의 책임이예요? 그것은 미국인의 책임이지 하나님의 책임이 아닙니다. 몇몇 미국인들이 이런 책임을 했더라면 하나님의 보살핌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을 보라구요.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없다구요.

그럼 누구에 의해 미국이 소생하겠어요? 아무도 없다구요, 무니밖에는. 꺼져 가는 미국의 운세를 살려야 하는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구요. 그것을 우리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해내고 말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기 온 것이 아니냐. 여러분 주책임자들은 왜 온 거예요? 어떤 결심으로 왔어요? 「심각한 결심으로 왔습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지금 울고 있는 거예요. 울고 있는 하나님이예요. 누가 거기서 하나님을 해방해요? 세상에 누구도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누가 그 하나님을 해방해요? 누가 우는 하나님을 대신해요? 무니가 해야 된다구요. 그거 할 수 있어요? 「예」 이것만 하더라도 통일교회는 틀림없이 발전한다구요. 우리 무니가 많이 필요하다구요. 무니의 수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미국 사람이지요? 미국의 사창굴을 누가 책임질 거예요, 미국의 사창굴을? 누가 이것을 없앨 거예요, 누가, 누가? 누가 청산을 할 거예요, 누가? 여러분들이 미워하고, 미국 사람들이 반대하는 레버런 문이 하겠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망해 가는 이 미국의 기독교를 내손으로 부흥시켜 보자는 거예요. 반대하는 미국 교회를 원수시해야 할 텐데 사랑으로 다시 재건해 보자는 거예요. 그게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호모섹슈얼(homosexual;동성애자), 레즈비언(lesbian;여자 동성애자)을 누구 손으로? 레버런 문, 내 손으로…. 전부 살아서 송장되어 가는, 전부 다 마약에 병들어서 죽어 가는 이 젊은이들을 누구 손으로 해방해요? 내 손으로 해방해 보자는 거예요. 그다음에 프리 섹스를 주장하고, 도박장을 좋아하는데 그것을 누가 해방해 주느냐? 누구예요, 누구? 미국 기독교에 누가 있어요? 미국 교회 목사 가운데 누가 있어요? 그다음은 공산당을 누가 막아요, 공산당을? 레버런 문이 막을 것입니다.

거 왜 그래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의 눈물을 자극할 수 있는 근거지가 되어 있고, 인류가 통곡할 수 있는 원천지가 되어 있으니 그것을 해방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거예요. 왜 결혼식을 저 흑인들하고 백인들하고 해주는 줄 알아요? 앞으로 인종전쟁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인종전쟁. 백인 멸종주의가 찾아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방대한 섭리에 의한 모토(motto;좌우명, 표어)를 따라서 이런 놀음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심령역사가 여러분들 마음에 전혀 없어요? 미국은 죽어가고 있는 거예요. 미국은 이 침상에 누워서 임종의 신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신음의 함성을 지르고 있는 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볼 줄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은 우리를 우롱을 하고 있다구요. 공산주의는 우리를 우롱하고 있다구요. 사탄은 역사적인 원수라구요. 그러니 사탄을 방어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 미국을 사랑해요? 「예」 암만 사랑해도 이것을 내놓고는 미국은 죽고 마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균이 번성해 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 책임자들은, 미국의 주책임자들은 주지사와 싸우라구요. '이 자식아, 너 나라가 이렇게 망하는 데 이럴 수 있어?' 하고 싸우라구요. 경찰서장하고도 싸우라구요. 각 지역에 통고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기도해서는 안 되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밤을 새워 가면서 하나님을 붙들고, 인류를 붙들고 통곡하며 기도하는 거예요. 그 기도는 하나님이 들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때 기도가 필요한 거예요, 그때에. 일하며 기도하는 거예요. 싸우며 기도해야 된다구요. 그냥 기도하면 안 통한다는 거예요.

언론을 통해 세계를 콘트롤하려고 해

오늘은 어떤 날이냐 하면 말이예요, 한국이 1919년에 독립선언을 발표한 날이예요. 독립선언한 기념일이 되는 거예요. 일본에 항거해 가지고 거국적인 독립운동을, 거사를 단행했다구요.

오늘이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작년 정월 초하룻날 내가 200명 요원을 세워서 워싱턴 타임즈를 3월 1일에 만들라고 명령을 했다구요. 그래서 58일 동안, 59일 동안….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누구든지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누구든지. 그 불가능하다는 것을 가능케 하는 것이 통일교회예요. 1년 후 오늘에 와서는 미국에 있어서 1753개의 신문사 가운데서 정부가 필요로 하는 하나의 신문이 된 거예요. 그게 워싱턴 타임즈라는 거예요. 정부가 필요로 하는 단 하나의 신문이 워싱턴 타임즈라는 거예요.

미국을 새로운 방향으로 교육하려고 그런다구요. 공산당이나 정부에 대해서…. 많은 사람이 나가 떨어질 거라구요, 미국정부의 옳지 못한 지도자들이. 내가 여러분들이 모르는 많은 싸움을 했다구요.

그리고 모스크바를…. 여러분들, 우리 교회에서 모스크바 갔다온 거 알아요, 모스크바에? 요전에 내가 지시하기를 `저 프라우다지하고 타스 통신 책임자를 대해 가지고 전부 다 활동을 해라! 70명 이상의 소련에서 유명한 언론인들을 워싱턴 타임즈에서 초청해서 미국을 순회시켜라' 했다구요. 신문사 책임자들은 모두 다 초청하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전 중요도시를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한 2주일이고, 3주일이고 끌고 다니면서 우리가 교육도 하고 구경도 시키고 이래 놓으면 자체 테스트를 하는 거예요. `너희들은 민주세계를 비판해라. 우리는 공산주의를 비판할 테니…' 하며 하는 거예요. '너희들은 민주세계밖에 모르지? 통일주의가 있는 것은 모르지? 공산주의밖에 모르지? 그거 좀 알고 싶지 않아?' 하면 그거 들려 달라고 안 할 수 없다구요. 그때 공산주의를 때리는 거예요. 갈기갈기 찢어 놓는 거예요.

자, 자메이카에 말이예요, 한다하는 미국의 지도층 사람들이 180명이나 가서 얼이 빠져 가지고 입을 벌리고 '허, 좋다 좋다' 이런 바람이 불었는데 공산당은 어떻겠어요?

그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거 뭣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내가 모스크바 대회를 선언했는데, 프라우다지가 모스크바에 레버런 문 초청하면 어떻겠어요? 워싱턴 타임즈 우두머리인 레버런 문을 말이예요. 워싱턴 타임즈 중요 간부를 초청하게 되면 레버런 문을 뺄 수 있어요? 「없습니다」 내가 가게 되면 소련 언론들 전부 다 들이 까는 거예요. 질문을 해서 들이 까는 거예요. 내가 그럴 수 있는 실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공산주의에 대해서 뭐든 질문하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질문하는 것에 답변하라고 하는 거예요. 꼼짝못한다구요. 꼼짝못하고 걸려들어가는 거예요. 그들은 영계에 대해서 하나도 모른다구요. (웃음) 영계가 얼마나 방대한지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어때요? (웃음)

그러니까 세계가 통일세계로 되려면 앞으로 얼마나 걸릴 것 같아요? 그래 놓고 소련 언론계 대표와 자유세계 언론계 대표와 합해 가지고 레이건하고 저 안드로포프하고 정상회담을 하도록 초청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콘트롤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론이 필요한 거예요. '우리는 세계를 대표한 언론이기 때문에 세계 복지와 세계 만민의 이익을 가져올 수 있는 정책 방향은 세계 만민을 대표하여 환영하지마는 일방적으로 공산주의나 민주주의에 대해 편파적인 색채를 띤 것은 환영하지 않는다' 하면서 들이 깐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언론이 세계를 콘트롤할 수 있는 세계로 이미 넘어갔다 이거예요. 다 끝났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세계적인 책임자들을 교육하기 위해서 언론인대회를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요번에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요즈음 저 온두라스가 제일 복잡한데 거기에 한 70여 개 국의 사람들을 몇백 명 모아다가 세계언론인대회를 하는 거예요. 대회를 하고는 말이예요, 중남미 6개국의 대통령이 뱅퀴트(banquet;연회)를 하게 해 가지고 몇백 명을 데리고 다니면서 그 나라 공보장관이 공산주의와 싸우는 대결 실체를 백주에 그 언론인들 앞에서 솔솔 보고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공산당 수법은 완전히 사라질 것입니다. 6월에 언론인대회를 하는 거예요. 세뇌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여행을 하는 거예요, 중남미 6개 국을. 그러면 대통령은 뱅퀴트를 베푸는 거예요. 그다음에 공보장관이 나와 가지고 자기 국가정세를 적나라하게 비판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저 온두라스 옆에 있는 니카라과까지 방문하는 거예요. 안 들어 줬다가는 들이 까는 거예요.

공산당한테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저 레버런 문 때문에 큰일났구나!' 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걸려 들어간다구요. 안 걸려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선전에 안 넘어가. 너희가 레버런 문을 선전했는데 공산주의 선전을 내가 잘알기 때문에 안 속아 넘어간다 이놈의 자식. 네 모가지를 칠 것이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정정당당하다구요. 레버런 문을 위해서 그러는 게 아니예요. 그래 그러는 게 어때요? 여러분들 좋아해요? 「예」 (박수) 뭐 욕을 먹으며 싸우고, 법정투쟁 하며 이런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완성시대에는 통곡과 눈물과 피땀을 흘리는 고개를 넘어야

자, 그러면 이걸 볼 때, 레버런 문이 멋진 사나이예요, 못된 사나이예요? 「멋진 사나이입니다」 (웃음) 멋진 사나이지요? 미국 여자들, 멋진 사나이지요? 「예」 미국의 모든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라구요. 좋아하지요? 「예」 나에 대한 여러분들의 생각을 분명하게 말하라구요. 여러분은 나를 좋아해요? 「예」 어때요? 「좋아합니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군인들보다 좋아요, 강한 군인들보다도? 어때요? 「좋습니다」 아니라구요. (웃음)

그래 내가 명령하면 말 들을래요? 「예」 카스트로를 잡아오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웃음) 그런다고 모가지 자르는 것이 아니예요. 모가지 안 자른다구요. 교육해 가지고, 잘 교육해 가지고, 공산주의에 물든 사람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그 나라를 민주화시키기 위해 잡아오는 거예요. 그 얼마나 멋진 놀음이예요. 이해를 시키고, 모든 사람들을 교육해서 하나님편으로 돌리는 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그거 원해요? 「예스」 그 '예스'는 한국 말로 예수를 의미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웃음) 그래서 공산주의자들이 레버런 문을 두려워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떤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예」 여러분은 어때요? 그런 사명을 할 수 있겠어요? 「예」

그러면 이제 3월 초하루 이와 같은 역사적인 날을 기해서 우리는 새로운 결심을 하고 지금까지 퇴폐적이요, 부패적이요, 용서할 수 없는 미국 지도자들의 사상을 추방해 버리고 새로운 전통을 심기 위해 총동원해서 출전할지어다! 아멘! 어때요? 「좋습니다」 이제 우리 무니 책임자들은 울어야 되겠다구요. 새파란 눈에서 눈물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봐야 되겠다구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들이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지금까지는 검은 눈에서 눈물 흘리는 것만 보았는데, 지금부터는 파란 눈에서 눈물 흘리는 것을 보고 싶다 이거예요. 나는 미국 사람들의 눈이 아름답다고 봐요. 어때요? 「맞습니다」 환영이예요? 「예」 `예스', '노'예요? 「예스」 이제는 눈물을 흘려야 돼요.

그러면 완성은 어데서 나오느냐? 이 완성시대는 어떻게 무슨 고개를 넘어야 되느냐? 웃고 좋아하는 고개를 넘고는 완성시대가 없다는 거예요. 통곡과 눈물과 피땀을 흘리는 고개를 넘어선 후에야 우리가 영원히 웃을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책임분담이 있으니까 탕감이 필요하고, 탕감이 있으니까 눈물이 필요합니다. 눈물을 흘리고 나서 승리한 후에야 우리에게 기쁨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류가 가야 할 공통적이면서 역사적인 법칙이예요. 할아버지나, 할머니나, 아버지나, 어머니나, 애기나, 학자나, 대통령이나, 왕이나,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이 공식은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홈 처치에서 핍박을 거름삼아 책임분담을 완수하자

이런 비참한 역사를 레버런 문은 다 거쳐 가지고 인간에게 최고 단위의 간단하고 강력하게 제시할 수 있는, 사탄과 하나님 앞에 제시할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을 세운 것이 가정교회예요. (판서하심)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래 홈 처치는 여러분들이 쓰러지면 일으키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다 위로해 줄 수 있는 자리요, 여러분들이 책임분담 과정을 무난히 통과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환경이라는 거예요. 또 개중에는 핍박하는 것이 있을는지 모르지마는 전체 환경이 핍박시대를 넘어가는, 환영할 수 있는 시대의 경계선에서 일을 출발했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리하여 여러분이 여기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과 하나님이 6천년 간 소원하던 모든 이상의 기지가 확립된다는 것은 지극히 이론적인 사상이라구요. 이론적이라구요.

여러분들은 지금 레버런 문에게 말이예요, 접붙이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성장하는 거예요. 그러면 비료는 어디서 얻느냐? 반대하던 모든 홈 처치 지역을 중심삼고 자랄 수 있는 비료를 얻는 거예요, 큰 나무로 자랄 수 있는 비료를. 여러분은 비료가 필요합니다. 그런 종류의 비료는 어디서 얻을 수 있느냐? 「핍박에서요」 핍박에서 오는 거예요. 그게 썩는 거예요. 그게 썩는 거예요. 썩어 가지고 비료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부 다 탕감을 환영해요? 「예」 어째서? 「성장하기 위해서요」 탕감복귀는 작은 것이 큰 것을 위해 희생하는 거예요. 국민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겠어요? 「예」 왜? 이것은 복귀의 참길이기 때문이예요. 단 하나의 길이라구요. 못 하면 천년 만년 억만년을 두고라도 가야 된다구요. 여기 저 서서방 나타났구만. 암만 뭐 하더라도 억만년을 두고라도 가야 된다구요. 암만 사회에서 날리던 사람이라도 여기 들어오게 되면 할 수 없다구요. 그건 공식이라구요.

미국 대통령 레이건이 말이예요, 이 원리를 알고 들어와서 공식노정을 가려고 할 때 여러분들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어때요? 「좋습니다」 (웃음) 저 하나님 눈으로 볼 때, 레이건하고 레버런 문하고 누가 더 높아요? 「아버님이요」 레버런 문? 「예」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해요? 「예스」 노, 노, 노! 「예스」 나는 모른다구요. 거 뭐 아까 여러분들, 레이건이 여러분이 가는 길을 가면 좋다고 했는데, 레버런 문이 레이건보다 높다면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바라보는 게 어때요? (웃음) 「행복해요」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오늘 말씀 듣고 잘못된 줄 알지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가는 곳을 나도 좋아하면서 가겠습니다' 그러지요? 행복할 거예요? 「예」 그거 할 수 있어요? 「예」 나는 행복한 것이 좋아요. 그것을 환영한다구요. 그것을 환영하지 못한다면 그게 옳은 길이예요, 틀린 길이예요? 「틀린 길입니다」 틀린 길이예요. 알겠어요? 「예」

최고의 행복의 의미가 뭐냐 하면 말이예요, 그것을 실천하는 거예요.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라구요. 실천하는 것이라구요. 아는 것이 아니라구요. 아는 것이 아니예요. 최고의 행복이란 무엇이예요? 「실천하는 것」 실천하는 것이라구요. 지금 여기서 결심하라구요. 무엇을 할 거예요? (웃음) 그거 환영 해요, 안 해요? 환영해요? 「예」 그럼 '예' 한 대로 진군하라구요, '예' 한 대로. 진군할 거예요? 「예」 그러면 그럴 사람은 손들고 선서하라구요. (함성. 박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탕감에 의한 복귀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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