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몇 시에 돌아왔어요? 고단하지 않아요?「예」 오늘 여기에 오면서 조는 사람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안 좁니다」

서양 사람들이 기록은 다 좋아하는데, 밥 먹는 기록하고 잠 자는 기록은 좋아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밥을 많이 먹으면 존다구요. 자, 여자가 먼저 졸 것이냐, 남자가 먼저 졸 것이냐를 내가 틀림없이 잘 감정할 것입니다. 선생님은 여자가 많이 졸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아닙니다」 내 말 들어 봐요. 여자는 궁둥이가 넓기 때문에 편안히 앉고, 남자는 좀좁으니까 요렇게 앉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안전하니까 잘 존다는 거예요. (웃음)

오늘 아침에는 '남겨질 물건', '남겨지는 것'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한번 얘기해 보겠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 남아지기를 원해

우리 사람들은 남자나 여자를 막론하고 역사 가운데 남아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 범위가 더 크기를 우리는 바라는 것입니다. 자기의 조그만 종족에도 남아지기를 원하고, 그다음에 자기 민족에 남아지기를 원하고, 국가에 남아지기를 원하고, 세계에 남아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천주가 있다면, 대우주가 있다면 대우주 가운데 남아지기를 원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예」

자, 우리가 역사 하게 되면, 역사 가운데에는 인간의 역사가 있습니다. 인간의 역사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 우리의 세계사 가운데에는 종교사가 있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움직여 나오는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역사를 두 가지로 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들이 꾸며 나가는 역사와 하나님이 꾸며 나가는 역사, 두가지 종류 가운데서 우리가 생각하게 될 때에, 남아지기를 원하는 그런 욕심과 희망을 누구나 갖고 있다면, 인간역사 가운데에 남아지고 싶으냐,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에 남아지고 싶으냐 하고 묻는다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전부 다 둘째 번에 남아지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그것은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이 우주에 어떤 중심이 있다고 한다면, 그 중심, 근원 되는 것은 보이는 세계의 어떤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그러한 중심일 것이며, 그 중심은 누구냐 하면 신이라든가 절대자가 아닐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한 분이 계시다면, 그분은 시작과 더불어 쭈욱 어떤 과정을 거쳐서 끝까지 갈 분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우리는 역사적으로 남아지기를 원하는 사람은, 이러한 역사 가운데 남아지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뜻이 있는 사람이요, 인간의 어떤 표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냐 하는 결론을 추리적으로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남기겠는가

자, 그러면 오늘날 미국 같은 나라를 보게 되면, 200년 역사를 가진 나라입니다. 요만큼 와 있다고 하게 되면 요만큼이 끝날이라는 거예요. 2백년이 요만하겠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 안해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역사도, 미국이 이러한 역사를 남겼다면 이 역사의 중심이, 이 역사의 가는 방향이 이렇게 가고 있는지, 혹은 이렇게 가고 있는지, 어떻게 가고 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어디, 그렇게 생각할 때 '아! 내가 틀림없이 평행선 상으로 간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것을 아는 사람이 있나요?

또, 인류역사를 한 6천 년으로 잡는데, 이것이 직선으로 가느냐, 이렇게 가느냐, 이렇게 가느냐? 이것이 거꾸로도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어떻게 가느냐 이거예요. 그거 어떨까요? 생각해 보라구요. 바로 간다고 생각 해요? 어떻게 간다고 생각해요? 하늘은 이렇게 가는데, 인간은 '아, 이렇게 간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밥은 좋아하지요? 먹는 것은 좋아하지요? 미국 사람들은 '밥은 아침에 먹는 것이다, 밥 먹는 시간은 다 같다' 하고 관념적으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아침에 밥을 먹는 것 다 같다. 같은 시간에 밥을 먹는다' 생각한다는 거예요. 관념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 같은 시간에 먹나요? 동부하고 서부하고 세 시간 차이입니다. 그런 생각은 안 한다는 거예요. 또, 점심 시간이 전부 다 같다고 생각하지만, 같아요. 이게? 전부 다 다르다는 거예요. 가면 갈수록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래요?「예」 이렇게 볼 때, 같다고 하는 그것이 맞느냐, 안 맞느냐?「안 맞습니다」 같지 않다는 거예요.

자, 인생살이를 두고는, '인간이 사는 것은 그저 다 같다. 인생살이는 같다. 사람은 다 같다' 하는 거예요. 왜? 나 가지고 살다가 죽는 것을 보면 같다구요. 그렇게 보면 같다구요. 같다고 그런다구요. 나 가지고 살다가…. 그래 그것이 같아요? 같은가요? 나기도 달리 났고 전부 다 천태만상이라구요.

어이, 아까 이야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10분도 안 돼 가지고 졸고…. 백인이 먼저 조느냐, 흑인이 먼저 조느냐 할 때, 흑인이 먼저 졸았다구요. 저기도 한 사람, 또 저쪽의 백인도 한 사람 졸았다구요. 자, 그러면 이야기 그만두고 노래나 하지. 「아니요」 그러면 눈을 감고, 이런 것은 다 보기 싫구 듣기도 싫고…. 그래 눈만 닫기면 다 닫겨 버린다구요. 그러면 그 사람은 어디로 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여기 가자 하는데 조는 사람들은 올바로 가는 거예요. 곁길로 가는 거예요?「곁길로 가는 겁니다」 여러분은 '내가 하는 것이 제일인데 왜…' 이럴 거라구요. 이렇게 보게 될때, 우리 인생살이가 같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역사, 인류역사는 어떠냐? 하나의 민족이 있으면, 민족을 대신하는 추장이 있으면, 그 추장이 조금 크게 되면 그 나라의 주권자가 되고, 다 그런 것이다 이거예요. 나라라는 것이 별것 없다구요. 주권자가 있고…. 뭐 삼권분립으로 말하자면 말이예요. 주권자가 있고, 국민이 있고, 땅이 있으면, 한 덩어리로 향해 가지고 나가면 그게 나라다 이거예요. 그건 다 같다 이거라구요. 주권이 있고, 땅이 있고, 국민이 있다 이거예요. 그게 나라다, 나라란 그런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나라가 같아요? 전부 다르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들이 생각하기를, 아, 나는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되고, 그 나라의 남아지는 애국자가 되고…. 좋다는 거예요. 애국자가 되어 기록에 남고, 역사에 남기를 원하지만, 그렇게 남아진 후에 이러한 자기의 위치를 다시 볼 수 있다고 한다면, 그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이거예요. 이걸 우리는 알 수 있다구요. 얼마만큼 틀린 것을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어떤 사람이 욕망을 중심삼고 일생 동안 뭐 쉬지 않고 노력하여 그 나라의 주권자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이 우주의 역사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의 섭리관적인 입장에서 볼 때, 그 사람의 가치가 과연 인간세상의 역사가 아닌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역사 가운데 남아질 것이냐? 그것은 전부 다 남아질 수 없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인간들이 아무리 남아지는 길을 인간세계에 남긴다고 하더라도 그걸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 역사의 상대적 입장에서 가지고 남아질 수 있는 것이라고 자신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진짜 사랑한다면, 하나님은 인류역사를 하나님의 역사와 더불어 남겨 놓고 싶은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요?「예」 그러면 사람의 역사….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와 더불어 남겨지기를 바란다면, 하나님은 어떠한 사람들을 남길 것이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자, 여기서 요만큼(판서하시면서) 같이 가다가 여기에서 이렇게 떨어져 가는 것? 요만큼 같이 오다가 여기서 요렇게 오는 것? 또, 요만큼 오다가 여기 와서 이렇게 가는 것? 어떤 것을 원할 것이냐? 요렇게 끝까지 가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

남자 여자를 사랑으로 묶는 것이 최고의 이상적 방책

자, 사람 하면 뭐예요? 사람들이 사는 세계를 보면, 미국을 보면, 무슨 뭐 흑인도 있고 백인도 있고 수없이 많지만 그것을 전부 다…. 사람 하면 무엇으로 추릴 수 있느냐? 남자와 여자, 요 둘로 추릴 수 있는 것입니다. 간단하다는 거예요. 이 남자 하나와 요 여자 하나면 다 추려진다구요. 그 한 사람이 역사에 남고 싶고, 기록을 남기고 싶고, 그런 사람이 되겠다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그 역사적 사실만 확실히 안다면 남겨지지 말라고 해도 남겨지겠다고 하고, 가지 말라고 해도 간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게 우리의 사고를 추려 볼 때, 하나님이 인류를 역사 가운데 남기고 하나님과 같은 공동적 가치 기준에 남기려면 이 제멋대로 가는 인간 세계에 무슨 표준을 정해야 되는데, 무슨 표준을 정할 것이냐, 무슨 표준을 제시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 하나만 있으면 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을 우리는 지을 수 있습니다. 맞아요?「예」

자, 그러면 하나님이 여자와 남자를 만드는 데 있어서 어떤 것이 쉬울 것이냐? 여자를 먼저 만들어 놓는 것이 쉽겠느냐, 남자를 먼저 만들어 놓는 것이 쉽겠느냐? 이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요」 남자니까 그러지.(웃음) 확실히 대답해 보라구요.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시겠어요? 여자를 먼저 만드는 것이 쉽겠어요, 남자를 먼저 만드는 것이 쉽겠어요? 둘 다 이렇게 같이 만드는 것이 쉽겠느냐, 어느 한 사람, 중심을 먼저 만드는 것이 쉽겠느냐? 이걸 묻게 될 때, 틀림없이 남자를 먼저 만들어야 될 것이다 하는 것은 공통적인 답입니다. 그다음에는 틀림없이 여자를 만들 것입니다. (웃음) 그 점은 염려하지 말라구요.

하나님도 틀림없이 남자를 요 역사형에 맞는 사람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니까 그렇게 생각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 인류가 그런 결과를 나오게 해 달라고 하니까 추천을 해서라도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창조원리고 뭐고 다 그만두고 하나님이 누굴 먼저 만들어야 되느냐 할 때, 남자를 먼저 만들어야 되는 것은 응당한 일이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면 그 남자를 왜 만들었느냐, 누구 때문에 만들었느냐 할 때는? 여자를 위해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웃음) 대개 보면, 남자가 일하기를 좋아하느냐, 여자가 일하기를 좋아하느냐? 남자가 여자보다 일하기를 좋아한다는 거라구요. 여자들은 고운 옷 입고 살랑살랑 다니고 말이예요. (웃음)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격도 그렇잖아요? 여자가 아무리 컸댔자 남자보다 못큰다구요. 얼마나 커? (박수) 그리고 여자들은 한 가지 수염이 없다구요. (웃음) 그래서 여자들은 수염이 없기 때문에, 이쁘다고 생각하고 하나님이 아름답게 지으셨다고 생각하지만, 아니라구요. 한 가지 덜 갖다 붙였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웃음) 수로 말하면 남자가 한 가지 더 많다는 거예요. 한 가지라도 더 가지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결국은 이 둘을 하나 만들면 된다는 거예요. 하나를 따라가게 만들면, 둘이 합해 가지고 그저 한 곳으로 가자 가자 가자 해서 가면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남자 여자가, 남자는 동으로 가는데 여자는 서로 가고, 이래서 되겠어요? 남자가 동으로 가면 여자가 울면서라도 '나 가야 되겠소. 나 가야 되겠소'라고 할 수 있게 만들고, 여자가 서로 갈 때 남자가 울면서라도 '아이구, 나도 같이 가자' 하고 같이 가게 만들어야 되겠고, 이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거 생각하시겠어요. 안 하시겠어요?「생각하십니다」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시기 때문에, 그런 위험성이 있으니까 요것들은 그러지 못하게 딱 붙들어 매 가지고 울면서도 가게 만들어야 되겠다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묶어 주기 위해서 남자는 여자를 위해 나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 나고 서로서로 없어서는 안 되게끔 사랑이라는 것으로 딱 갖다 묶은 것이예요.

만약에 사랑이 없으면 하나되어 같이 갈 수 있어요? 자, 그런 것을 보면, 이런 것을 생각하면, 남자 여자를 이렇게 사랑으로 묶었다는 사실을 볼 때, 이것은 역사적 한 방향을 찾아가는 데, 공동적인 인생을 수습하는 데, 하나의 최고의 이상적 방책이라고 생각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하나되고, 남자 여자가 바른 길을 가게 하는 것은 사랑만이 할 수 있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남자도 안 되고, 여자도 안 되지만 사랑만 있으면 둘이 하나가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예」

역사에 영원히 남아져야 할 것은 참사랑의 길

그러면, 여자들을 대해서 '야, 너 어디로 찾아갈래, 어딜 찾아갈래? 할 때, '나 하나님의 역사를 찾아가겠습니다' 이렇게 대답하는 여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남자를 대해서도 '너 어디로 찾아갈래?' 할 때, '나 하나님의 역사의 방향을 찾아가겠습니다' 이렇게 대답하는 남자는 한 명도 없다는 거예요.

'누구를 찾아가겠느냐?' 하면,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겠습니다' 그렇게 대답한다구요. 이건 간단하고도 결론적인 대답이라구요. 또, 남자들한테 '너 어디로 찾아갈래?' 하면, '뭐 어디로 가긴, 뭐 하나님 그만두고 여자 찾아간다' 하고 대답한다는 거예요. 그 대답은 천년 전 우리 조상이나, 뭐 그다음엔 지금의 사람이나, 억만년 후의 우리 후손이나 다르겠어요, 같겠어요?「같습니다」 다를 수 있어요?「없습니다」 틀림없이 '없다'고 했다구요. 그 말이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 그거 틀린 말이예요,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 어떤 사람은 뭐…. 틀림없는 말이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인생들이 가는 길은 어떤 길이냐? 나라를 위한 길도 아니요, 세계를 위한 길도 아닙니다. 먼저는 남자 여자가 서로를 찾아가는 길입니다. 그것이 인생의 출발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여기서 하나의 결론을 지었다구요.

그러면 우리 인생살이 가운데 역사에 남을, 하나님도 떼버릴 수 없고 인간도 떼버릴 수 없는 하나의 남을 길이 무엇이냐? 남자는 여자 찾아가고, 여자는 남자 찾아가는 이 길인 것입니다. 이 길은 하나님도 떼버릴수 없고, 우리 인간도 떼버릴 수 없으니 이것은 남을 길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 결론은 타당한 결론이예요. 그러니까 이건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그다음에는, 그것을 찾아가는 데는 무엇 때문에 찾아가느냐? 사랑 때문에 찾아가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찾아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역사시대에 혹은 하나님의 섭리시대에 남아질 것은 무엇이냐? 이렇게 묻는다면, 남자 여자들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랑입니다. 사랑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것 틀림없는 말이예요?「예」 그러니까 이 사랑은 남아집니다. 사랑은 남아져야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랑이 어떠한 사랑이냐? 사랑에도 뭐 나쁜 사랑이 있고, 별의별…. 나쁜 것이 있고, 좋은 것이 있다는 거예요. 자, 그렇다구요.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이용해 먹기 위해서 사랑한다면, 그것이 올바른 사랑이예요?「아닙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요 살살살 해가지고 씽긋 웃고, 뭐 베니(べに:연지)칠을 하고 뭐 꼬이려고 하는 그것이 올바른 사랑이예요? 「아닙니다」 이렇게 볼 때, 총괄적인 결론을 내리 자면, 사람이 둘이서, 나만이 아니라 둘이서 같이 남기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 남자 여자가 둘이 같이 남기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 이것이 인류 역사 혹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역사에 있어서 골수 사상이요, 골수 방향이 될 것입니다. 이 결론은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그게 영원히 남아져야 될것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의 참사랑이 뭐냐? 사람끼리 주장하는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이 거기에 개재해 가지고 남자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랑, 그차원까지 미쳐지는 사랑이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생각을 해서 사랑을 줬으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이 도대체 뭐야? 부처끼리도, 남자 여자도 영원히 좋아하고, 하나님도 영원히 좋아할 그 사랑이 도대체 뭐야? 이게 문제 되는 거라구요. 그게 도대체 무슨 사랑이냐? 자, 그 사랑이 변하는 사랑이겠어요. 변하지 않는 사랑이겠어요? 선생님은 이게 문제라고 본다구요.「변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그러면 남자가 태어나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남자가 나면서부터 철들면서부터 찾아갈 것은 뭐냐? 참된 사랑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결론이라구요. 또, 그다음에 살면서는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길을 찾아 가지고 참되게 살아가야 됩니다. 이게 결론입니다. 그다음에는 사랑을 중심삼고 참되게 죽어야 됩니다. 요게 진짜 골수 방향입니다.

참사랑의 정수는 위해서 사는 것

여러분은 시집갈 때, 그런 남자 찾아갈래요. 변하는 남자 찾아갈래요? 또, 장가갈 때 어떤 여자를 찾아갈래요? 할머니에게나, 뭐 옛날 젊었을 때에 자기 멋대로 살아온 여자가 있고, 자기 멋대로 살아온 남자가 있다할 때, 그 남자 여자한테 물어봐도 '아, 그러한 참된 사랑을 찾아가야 됩니다'라고 다 그렇게 대답한다는 것입니다. 뭐 그러지 않았던 사람은 물론이고.

자, 그러면, 참사랑이 뭐예요? 어떤 게 참사랑이예요? 그것을 다 좋아 하지요?「예」 그것을 봤어요?「못 봤습니다」「예」 뭐가 '예'예요! 지금 뭐 참사랑 설명도 안 했는데 어떻게 답을 할 수 있어요? (웃음)

참된 사랑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문제가…. 요 참된 사랑은 영원히 남겨야 될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건 남자에게도 남겨야 되고 여자에게도 남겨야 되고, 역사과정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섭리과정에 하나님이 바라시는 이상에도…. 이 참된 사랑을 기원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이상이니 뭐니 하는 모든 것이 허사라는 거예요. 이것을 우리는 알았다구요. 이것은 만민이 전부 다 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계에 간 사람에게도 '아이구 그렇게 그렇게 살았더라면….' 하는 한탄의 조건이 되는 것이요, 우리 사는 사람에게도 한탄의 조건이 되는 것이요, 앞으로 올 사람에게도 소원의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싶어요?「예」 학교에서 공부 가르쳐 주면 월사금 내는데 월사금 얼마 낼래요?「매일 내겠습니다」매일? 야 요것들 좋다! 그렇게 좋은 거라구요. 그렇게 좋은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옛날부터 고민하고 해 가지고 다 알아보니까 별 것 아니더라구요. 남자가 여자를 위하는 사랑이요, 여자가 남자를 위하는 사랑이라구요. 그것 밖에 없습니다. 위하는 사랑이라는 거예요. 위하라는 사랑이 아니예요. 위하는 사랑에서만이 참된 사랑의 근원을 발간할 수 있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나를 위하라는 것이 아니예요.

나를 위하라는 것이 아니라, 남자가 자면서도 색시를 위하고, 눈을 뜨고도 색시를 위하고, 밥을 먹으면서도 색시를 위하고, 길을 가면서도 색시를 위하고, 그러면 그 색시는…. 또 여자들은, 자기를 위하라고, '아이구 나 다이아 반지 하나 사 달라'고 이게 아니라구요. 난 다이아 반지 필요 없다고, 당신이 좋을 대로 하라고 하며 전부 다 남편을 위하고, 전부다 이러고…. 그것이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 그 답이 맞았어요? 그 결론이 맞냐 말이예요. 그런 사랑이 참 우주의 골수가 되고, 전통이 되고 방향의 근원이 된다는 것이 맞았느냐 말이예요. 「예」'그거 뭐 다 알고 있는 말인데, 난 뭐 특별한 거라구…. 다 알고 있는 말인데' 이렇게 대답할 거예요. 알았어요?「몰랐습니다」 그저 그렇다고 했지만 확실히 몰랐던 것입니다.

그러면, 왜 사랑이 문제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왜 사랑이 문제냐? 이것이 문제가 돼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뭐냐, 참사랑은 어디서부터 났느냐 하는 문제의 근원을 우리는 확실히 밝히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가, 안 그런가 보자구요. 참사랑을 찾아보자구요. 부모가 나기도 자식을 위해서 나고, 살기도 자식을 위해 살고, 죽기도 자식을 위해 죽었다면, 그 부모의 사랑은 참사랑입니다. 그것은 중요한 결론이라구요. 그러한 부모의 사랑을 우리 자녀들은 원한다는 거예요. 그게 참사랑입니다. 그게 부모의 참사랑입니다.

난 부모의 자식으로 태어났지만, 그러한 부모가 있으면 백 퍼센트 좋겠다 이겁니다. 그러한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 부모를 쓱 한번 감정해 보라구요. 진짜 내 이상적인 부모인지, 나의 참부모인지, 거짓 부모인지, 몇 퍼센트 내가 원하는 부모인지 대번에 안다구요. 여러분이 감정도 해보지 않았지만, 요 말을 듣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참부모인지, 참사랑의 부모인지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압니다」 거기엔 교육이 필요 없다구요. 다 안다구요. 교육이 필요 없다구요.

이젠 다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다음에 참남편과 참아내는 어떤 남편과 아내냐 하는 문제도 알았어요, 몰랐어요? 뭐 더 이야기할 필요도 없지요. 이야기 안 해도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그러면 참된 애국자는 누구냐? 나기를 나라를 위해서 나서, 살기를 나라를 위해서 살고, 죽기를 나라를 위해서 죽는 사람인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애국자는 많지만 참된 성인이 많으냐 적으냐? 참된 성인이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이걸 이제 우리가 알 수 있다구요. 어떤 사람이예요? 성인은 나라를 초월해서 세계를 한 나라와 같이, 세계인을 한 백성과 같이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차원이 넓고, 높은 관으로 보는 사람들을 성인이라 하는 것입니다. 성인은 흑인이나 백인이나 자기 나라 사람이나 원수의 나라 사람이나 같이 생각합니다. 자기 나라 사람이나 원수나라 사람이나 이방 사람이나 같이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두고 보면, 예수 그리스도는 자기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도 사랑했지만 원수까지도 자기 백성으로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원수까지 사랑하려고, 위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민족을 초월해 가지고 세계인을, 더 나아가서는 원수까지 사랑하려고 했고, 나기도 위해서 났고, 사는 것도 위해서 살고, 죽는 것도 위해서 죽는다는 이런 사상을 가졌던 예수야말로 인류가 바라고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성인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결론은 타당한 결론입니다. 맞아요? 그게 틀려요, 맞아요? 「맞습니다」

오늘날 세계인들은, 더우기나 젊은 사람들은 사랑이 어떤 것이냐 하는 것을 모른다구요. 참사람이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지녀 가지고만, 이러한 인류애를 중심삼고만 인류역사의 방향이 일치가 되고, 하나님의 섭리 방향이 일치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참사랑의 길이 있는 것을 우리는 생각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사랑이 둘이예요, 하나예요? 사랑의 원칙이 하나예요, 둘이예요?「하나입니다」 하나입니다. 사랑의 원칙이 둘이 있어서 되겠어요? 「안 됩니다」 하나예요. 절대적으로 하나라는 거예요. 그것이 왜 그래야 되느냐? 여러분, 사랑의 세계에서 살고 싶어요, 사랑하는 사람과만 같이 살고 싶어요?「사랑의 세계에서요」 확실히 대답해요. 「사랑의 세계에서요」 아니예요, 우리는 둘 다 원하는 거예요. (박수) 그러니까 그 원칙이 달라서는 안 됩니다. 만약에 원칙이 둘이라면 다 틀어진다구요. 그러니까 다 통할 수 있다구요. 다 통한다구요. 그 참사랑의 핵심적 전통의 정수 (精髓)가 뭐예요? 간단합니다. 위해서 사는 사람! 알았어요?「예」

우주 역사에 영원히 남길 것은 위하는 사랑

자, 그러면 우주에 남기고 싶은 사랑은 어떤 것이냐? 나를 위하라는 사랑이냐, 위하는 사랑이냐?「위하는 사랑」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은 이런 사랑의 길을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남을 생각하는 사람만이 이런 사랑의 길을 갈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것 맞지요?「예」 미국 사람들은 이타주의자예요, 개인주의자예요?「개인 주의자입니다」 이들은 지옥 가야 되겠어요, 천당 가야 되겠어요?「지옥 가야 됩니다」 이들은 역사의 처치물이예요, 보관물이예요?「처치물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이것은 그냥 두어도 다 처치될 물건인데 처치를 할 수 없으니 계도해야 돼요, 계도, 계도! (웃음. 박수) 그것이 필요한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 히피(hippie)들이 뭐 이렇게 여자를 붙들고, 뭐 이 사람 저 사람과 춤을 추고 그러는 것이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못하는 것입니다」 요즈음 보면 프리 섹스니 뭐니 하는데 그런 말이 있을 수 있어요? 어때요? 그거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나쁜 것입니다」전부 다…. (행동으로 표현하심, 박수) 여러분이 박수 치는 것은 고맙지만 '아, 이제 내가 선생님이 때려 부수라고 하신 말씀을 들었으니' 하고 여기를 나가자마자 둘이 있는 걸 때려 부수면 곤란하다구요. (웃음) 그러면 무엇으로 때리느냐? 말씀으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참이 그렇구나. 이것 다 틀렸고 저것 다 틀렸다. 다른 길이 없구나' 이렇게 되면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진리로 지도해야 된다구요.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그러면 역사에 남길 것이 뭣이냐? 다 집어 넣더라도 남자 여자가 남아야 됩니다. 그리고 남자 여자를 하나로 묶는 것이 사랑이라면, 그 사랑은 어떤 사랑? 위하는 사랑…. 이것은 영원히 남겨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참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참남자가 어떤 남자이고, 참여자는 어떤 여자냐? 다 변해 간다 해도…. 참남자는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사람이 참남자요, 참여자도 위하려는 사랑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여자가 참여자입니다. 이것을 알면…. 애국자도 이것으로 결정나고, 성인도 이것으로 결정나고….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이 공식적 궤도에 맞는 분이냐, 안 맞는 분이냐 하는 것도 결론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것을 찾아가고, 어떤 것을 역사시대에 남기고, 어떤 것을 생활 가운데 세우고, 어떤 것을 사회 국가 기준에 세우고 싶으실 것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은 이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의 기반 위에 모든 것을 세우려고 하신다는 것을 우리는 완전히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이 민주세계가 영원히 남아야 할 것이예요? 역사시대에 남아야 할 것이예요, 흘러가야 할 것이예요? 또, 공산주의가 역사시대에 남아야 할 것이예요, 흘러가야 할 것이예요?「흘러가야 할 것입니다」 이제 다 알았다는 거예요. 참된 인생관, 참된 세계관, 참된 우주관, 참된 신관까지도 이 한 마디로 전부 다 풀려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자, 이것을 알고 보면, 알고 있는 거예요.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게 어려운 거예요, 쉬운 거예요? 알기는 지극히 쉽고, 행하기는 지극히 어렵습니다. 알기는 다 아는 거라구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것이 제일 쉬운 거예요.

이상은 위하는 사람을 만드는 데서부터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결론은, 위하는 사람을 만들어야 된다, 위하는 사람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상은 어디서부터? 여기서부터. 이 기준을 통하지 않으면 이상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이상이니 인간의 이상이니 다 이 기준에서부터, 모든 우주는 이 기준에서부터 전부 다 놀아난 다는 것을 이제는 총결론으로 내릴 수 있습니다.

자, 그것이 그런가 안 그런가, 하나님이 역사에 남기를 바란다면 하나님이 그런가 안 그런가 생각해 보자구요. 이 땅 위에 섭리를 해 오고 인간을 사랑하는 하나님이, 섭리역사를 인간세계의 역사와 연결시키려는 하나님이 제창해야 할 표제가 무엇이냐 할 때 참된 남자를 보내야 된다. 참된 남자를 세워야 된다. 그다음에는 참된 여자를 세워야 된다' 이것입니다. 참된 남자 여자가 나오면 무엇을 할 것이냐? 신랑 신부가 하나돼야 된다 이겁니다. 그런 결론을 안 내릴 수 없습니다.

기독교 및 각 종교들은 전부 다 '아, 메시아가 온다!'라고 하는데, 그 메시아는 어떤 분이냐? 이러한 남자입니다. 이러한 남자가 와 가지고는 무엇을 할 것이냐? 신부를 찾는 것입니다. 신부를 찾아 가지고는 무엇을 할 것이냐? 참된 부부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부부를 이룬다 하는 그 목적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만이 모든 것의 해결점입니다.

그런 결론을 하나님이…. 하나님이 남기고 싶은 것이 그것이지요?「예」그래 가지고 부모가 되면, 부모도 그 원칙, 그다음에 백성이 되면 백성도 그 원칙, 혹은 어떠한 군왕이 되어도 그 원칙에 의해서… 하나님의 지상통치의 원칙도 여기에서 벌어지고 전부가 여기에 귀결되어 이게 하나의 기원이 된다는 거예요.

자, 민주세계를 지도하는 미국도, 세계를 지도하는 국가로서 다른 나라 들이 '아, 미국 좋다. 미국이여, 우리를 살려 주소. 지도해 주소' 할 때 그들을 위하는 미국이 되었더라면, 오늘날 미국은 절대 고립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위하는 미국, 민주세계를 위하는 미국이 되었더라면, 고립이 안 되었을 것입니다. 떨어뜨리려 해도 안 떨어졌을 것입니다.

지금 어때요? 미국이 약소 국가를 전부 다 자기 맘대로 하고, 자기를 위해 가지고 움직였기 때문에 전부 떨어져 나가는 거라구요. 그런 미국을 세계 사람이 동정하겠어요?' '야, 미국아! 미국 잘 됐다'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에서도 고독단신이 되었다구요.

공산당은 '우리가 위해 있다, 위해 있다'고 하지만, 노동자 농민 대중을 위한다고 하지만, 들어가 보면 '아이쿠…' 그렇기 때문에 들어갔다가 전부 다 나오려고 하는데, 나오면 모가지를 뚝뚝 자르니까 할수없이 이러고 있다구요. 속으로 '어서 망해라, 어서 망해라' 이런다구요.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전부 다. 지금 소련에 사는 사람들도 전부 다 나오려고 한다구요. 또, 유대 사람들도 수천 년 동안 유대 땅에서 살아 왔지만 거기에서 나오려고 그러잖아요? 다 원치 않는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제창하는 것은 섭리사에 남아질 길을 가자는 것

그러면 통일교회는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이 인류역사에 남아질 길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사에 남아질 길을 개인이 가고, 가정이 가고, 민족, 국가, 세계, 인류가 가자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길을 제창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이것만은, 세계에 다이아몬드가 없고, 황금이 없더라도 이것만은 남겨야 될 것입니다. 세계에 주권이 없고 큰 땅, 나라가 없더라도 이것만은 남겨야 할 것입니다.

만일에 사막에라도 이러한 사랑 가운데 얽혀진 세계가 있다면 나는 그 세계를 찾아갈 것입니다. 나는 그렇다구요. 여러분은?「저희도 그렇습니다」 이 미국의 문화세계, 하이웨이를 다 집어치우고서라도, 뭐라고 할까? 천막도 아닌 굴에서 살고 가시밭 길을 가더라도 나는 그곳을 찾아갈 것입니다. 여러분은?「저희들도요」 여기 미국 좋은 데 차를 타고 하이웨이를 왔다갔다하고 그거 얼마나 좋아요? 침대에서 잠을 자고 얼마나 좋아요? 거기에서 살지, 왜 거기를 찾아가야 돼요? 미국 사람들이 '그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것이 틀리지 않았느냐? 가지 말라 가지 말라' 그러는데, 왜 자꾸 가겠다고 하느냐는 것입니다. 그만두라는데. 미국 사람들이 다 틀렸다고 하고 레버런 문 혼자서 옳다고 하는데 그걸 따라가요?「예」 거 돌았다고, 돌았다구요. (웃음) 돌아도 좋아요?「예」

선생님이 아무리 생각해 봐도…. 아무리 세상이 반대하고, 아무리 선생님을 죽일 사람으로 몰더라도, 레버런 문이 죽더라도, 레버런 문을 이 나라에서 추방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이 사상은 이 나라를 불원한 장래에 움직일 것입니다. 이 나라를 지배할 것입니다.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없습니다」

여기에 처음 온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이의가 있다고 한다면, 그놈은 역적입니다. 그놈이 원수예요. 원수, 인류의 원수입니다. 역사의 원수입니다. 사랑의 원수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예」 '그건 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따르는 사람이니까 예 하지만 나는 싫다' 한다면, 야 이놈의 자식아….

미국 2억 2천만 국민을 교화시키는 일은 일주일 이내에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말만 자꾸 퍼부어 보라구요. 아, 그 레버런 문을 나쁘다고 할 사람 있어요? '이놈의 자식아, 레버런 문이 왜 나빠?' 하며 나를 위해 싸워 줄 사람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이런 말이 일주일만 돌아가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레버런 문을 좋다고 하겠어요, 나쁘다고 하겠어요?「좋다고 합니다」

자, 여러분들, 지금 뭐 여기 와서 힘들게 일하는 것이 좋아요, 나빠요? 그 뭐 꽃을 팔고, 땅콩을 팔고 그저 욕을 먹고, 뭐 그것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그거 누구를 위해서 해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했어요? 레버런 문을 위해서 해요. 누구를 위해서 해요? 하나님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이것은 우리가 죽더라도, 레버런 문이 죽고 통일교회가 죽더라도, 없어지더라도 남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놀라운 사실을 우리는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일을…. 내가 천대를 받고 걸인 짓을 하더라도 나라를 위해서 하면, 충신 중의 충신이 되는 것이요, 하늘 나라의 공신 중의 공신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길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것을 안 할 수가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고 세상 사람이 반대하면 그 사람들이 나쁜 패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앞으로 우리 손아귀에 지배받고 굴복당할 사람들이라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래, 진짜 죽도록 할래요?「예」 내가 태어나기를 이 놀음 하기 위해서, 그저 남을 위해서 장사하고, 남을 위해서 욕 얻어먹기 위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은?「예」 그래 그것을 위해서 죽겠어요? 그것 하다가 매맞아 죽겠어요?「예」 그건 여러분이…. 이 사상은 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원자탄이 많고, 아무리 위협하는, 살인하는 무엇이 많다 하더라도 이 사상을 빼 버리지 않는 한 이 뜻은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이것은 제일 강한 사상입니다. 제일 무서운 사상입니다. 사탄 세계는 이것을 제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원칙에 입각해서 하는 모든 일은 역사와 더불어 남아져

그러면, 이 일이 이렇게 나가 가지고 성공하겠느냐, 망하겠느냐? 이것 성공 안 하면 안 돼요. 망하겠어요, 성공하겠어요?「성공합니다」 어떻게? 이래 가지고 무슨 성공이예요? 어떻게? 하나님이 그러한 주의자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러한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편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를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좋아하고, 하나님이 협조하니 성공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갈릴리 해변가에서 어부들을 데리고 3년 동안 나가서 전도하다가 십자가에 돌아가셨는데, 그거 처량하게 죽었다는 거예요. 선생님만큼도 일을 못 했다구요. 한 게 뭐 있어요? 제자들까지도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갔다구요. 그런데 이게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사상으로 남아졌습니다. 왜 그게 남아졌느냐? 하나님이 그걸 좋아하고, 하나님이 그것을 지지했기 때문에 남아진 것입니다. 실패했다구요. 그 당시로 보면 실패자라구요. 선생님만큼도 일을 못 했다구요. 그래, 예수가 성공했어요, 망했어요?「성공했습니다」죽었는데, 뭐? 그 사상이 이겼다, 하나님의 뜻이 이겼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원칙에 입각한 사상, 이와 같은 사랑의 원칙에 입각해서 하는 모든 일은 역사와 더불어 남아지는 것입니다. 매를 맞았다면 매맞은 것이 남는 것입니다. 욕을 먹었으면 욕을 먹은 것이 남는 것이고, 억울하고 분했으면 억울하고 분한 것이 남아져 가지고, 그것이 후대를 교육할 수 있는 위대한 재료가 된다는 것을 우리는 발견했습니다.

내 눈이 그것을 위해서 얼마나 보았느냐에 따라 그 눈이 남을 것이고, 그 귀가 얼마나 들었느냐에 따라 그 귀가 남을 것이고 그 뜻을 위해서 말을 얼마나 했느냐에 따라 말이 남을 것이고, 그러면 그 얼굴이 남아진다는 말입니다. 손이 그랬고, 발이 그랬으면 그 몸뚱이가 남아집니다. 그 사람이 남아진다 그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만일에 예수님과 닮았다고 하면, '나, 뭐 예수님 눈 닮았다, 예수님 귀 닮았다, 예수님 입 닮았다, 아이구, 손까지 닮았다, 몸뚱이가 닮았다'고 얼마나 자랑하겠어요? 닮기만 해도…. 모든 것의 기준이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예수님 닮았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아이구, 십자가에 죽을 때 눈물 흘리며 기도하던 그 눈 닮았어' 이러면 기분 나쁜 거라구요. '아이구, 조롱을 듣던 그 귀 닮았어' 이러면 기분 나쁜 거예요. 또,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리던 그 손 닮았어. 아이구, 창 끝에 찔리던 그 몸뚱이 닮았어' 하면 이 얼마나 기분 나쁜 일이예요. 그게 좋아요? 창에 찔려 피가 나오고, 그게 얼마나 끔찍한데, 아이쿠 생각만 해도 끔찍한데, 그것을 닮은 것이 좋아요? 그게 좋아요?「좋습니다」 왜 좋아요? 나를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죽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해서 죽었기에, 그것을 내가 가야 할 본으로 알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을 닮고 싶어요?「예」 하나님 닮고 싶지요?「예」나는 안 닮고 싶고, 하나님 닮고 싶지? 「……」하나님을 닮으려 해도 하나님이 보이지 않으니 할수없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가 좋은 일 하는 것 같으니까 나를 닮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그러면 닮는 데는 빨리 닮을래요, 그저 몇십 년, 오래 걸려서 닮을래요?「빨리 닮겠습니다」 레버런 문을 닮으면 뭐가 좋아요? 사탄세계를 공격해 가지고 전부 쓸어 버리려고 하는데. 여러분 그게 좋아요?「예」 권총으로?「아니요」 진리로?「예」 전부 점령할 수 있다구요. '우리 이상의 힘이 없다. 우리 이상 가는 것이 없다' 이런 자신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가지고 치면 어떤 강한 것이든 굴복시킬 수 있는데, 이것을 활용 못 하면 그 사람은 역사에 남지 못합니다.

사랑을 지배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어

자, 내가 원자탄을 양손에 들고 있으면 미국 국민이 무서워해요? 기성 교회나 공산당이 무서워해요?「아닙니다」 뭐 갖고 있어서?「사랑이요」 이제 알았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 사랑을 지배하는 사람…. 사랑 앞에 지배받는 사람이 되겠느냐, 사랑을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느냐? 사랑을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만 됩니다. 사랑에 지배받는 사람이 아니라 사랑을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런 사람을 다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하는 사람이 사랑을 지배하는 사람이라구요. 사랑의 지배를 받지만 사랑을 지배할 수 있는 사람…, 전체를 품고, 개인에서 가정, 국가, 세계까지 다 자기 품에 품을 줄 알아야, 사랑을 지배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나에게 보여 준 사랑, 혹은 부인이 보여 주는 사랑, 그런 사랑을 결국 가정을 통해서, 국가 세계까지 전부 다 확대하는 데 있어서 사랑을 지배하는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선생님을 좋아해요?「예」 나 기분 좋다구요. 백인도 좋아하고, 황인도 흑인도 '예' 하니…. 가끔 가다가 '내가 어쩌다가 이렇게 됐어' 하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내가 어쩌다가 이렇게 됐어?' 하고. 다른게 아니라구요. 요 원칙을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들, 어려운 과학을 연구하고, 화학 공식을 외우는 것보다, 그것을 배워 가지고 아는 것보다 이게 얼마나 쉬워요? 어떤 게 쉬워요? 이건 한 마디로 아는 거예요. 이게 쉬워요? 어떤 게 쉬워요?「이게 쉽습니다」 제일 쉬운 거라구요. 제일 좋고, 제일 가치 있고, 영원한 거예요. 제일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우주에 이것만이 남을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것만이 남을 것입니다.

그것을 볼 때, 이 사막 같은 세계에 우리만이 이런 무리가 돼 있다는 사실은…. 하나님이 그저 눈이 빠지도록 세계를 바라보는 것보다 우리를 바라보고자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눈이 빠지도록 바라볼 거라구요. (웃음) '그래. 레버런 문이 뭘할 거야? 통일교회 뭘할 거야?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에서 한번 승리했다고 이제 그만둘 거야. 또 할 거야? 하시며, 하나님은 '양키 스타디움에서 또 해서 이겨야 된다. 워싱턴에서 또 해라' 그러시겠어요, 안 그러시겠어요?

그다음엔 뭘할 거예요? 할 게 없다구요, 그다음엔 뭐. 이것만 하면 다했지 뭐. 그다음엔 뭘할 거예요. 영계와 우리가 합동 작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의 비행기란 비행기를 다 동원해 가지고 한번 공중에서 아예 뭐, 지상을 대해 가지고 대회를 열 수 있는 것이라구요. 그럴 수 있다는 생각도 한다구요. (박수) 그렇다고 해서 '우리 선생님이 이렇게 한다더라' 하고 선전하지 말라구요. 한번 말을 해봤다구요. 그럴지 어떨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말이예요. 말을 해본 거라구요. (웃음)

이제는 여러분들이 알았다구요. 남겨질 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의 동생, 여러분의 나라 사람, 세계 사람에게 요것만 해 놓으면 지상천국은 자동적으로 됩니다. 그 세계는 영원히 남아질 것입니다. 그래요? 「예」(박수)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그 위에서 사는 거라구요. 그것을 때묻은 내 손으로, 그것을 나 같은 사람이, 내 몸뚱이로, 그 영원히 남아질 것을 지금 갖다가 남기고 있고, 운반하고 있고, 갖다가 심어 놓고 있고, 따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 얼마나 멋진 일이냐 이거예요. 하늘나라의 학교를 내 손으로, 하늘나라의 성전을 내 손으로, 하늘나라의 모든 문화시설을 내 손으로 세운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고 끝까지 가야 되겠습니다. (박수)

오늘 처음 온 사람이 있다면, 처음 온 사람도 내 친구요, 내 말에 긍정하지 않을 사람이 없다고 볼 때, 다 하나되어 양키 스타디움으로, 미국 건설, 천국 건설을 위해서 세계로 전진합시다! 예스예요, 노우예요?「예스입니다」 하겠다고 하는 사람, 우리 양손을 들자구요. 「예!」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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