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으라구요. 오늘이 18일이지? 「18일입니다.」 세계 통일교회 전체 앞에 공문을 내라구. 「예.」 공문 제목은 뭐냐 하면, 천상·지상화합이라고 했지? 「예. 화합!」 평화예요, 평화. 평화통일해방성화식! 「성?」 성화! 태우잖아? 「예.」 그게 중요한 거예요, 성화식!

천상지상평화통일해방성화식(천주평화통일해방성화식)

앞으로에 있어서 면에서 하고 면, 군, 도, 국회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성화식은 축복을 받고 참석하는 것이 원칙인데, 축복받겠다고 약속만 한다면 참석시켜도 괜찮아요.

그리고 성화식 할 때는 내가 참사랑의 주인이 되겠습니다, 참생명의 주인, 참혈통의 주인, 참가정의 주인, 참나라의 주인, 참세계의 주인, 참천주의 주인이 되겠습니다, 여기까지 들어가야 참하나님의 대상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대상이 돼 가지고 상속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8단계예요.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 참가정, 그 다음에 참나라, 참세계, 그 다음에는 참천주, 하나님까지 8단계라구요. 그래, 모든 성인 현철들이 바라던 소원권 내의 해방식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지상에서 가정이 축복받은 아들딸, 받지 않은 사람까지 집어넣어 준 거예요. 하지만 가정 전체가 성화식으로 말미암아 해방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새 세계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옛날의 모든 습관적 관습이나 모든 전부….

제일 중요한 것이 혈통 문제예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에요. 이 혈통을 바로잡아 가지고 혈통에 의한 축복받은 가정인데, 가정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가정은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찾기 위한 운동을 지금 하고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세계의 성인들, 세계를 위한 것이에요. 나라만 찾았다고 쉬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만 찾으면 안 돼요. 유엔까지만 연결시키면 세계는 순식간에 되는 거예요. 세계, 그 다음에 천주까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대상권 실체가 되는 거예요. 창조한 모든 대상권이 사랑의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된 그 기준을 갖기 때문에 점점 크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상속을 받는 거예요. 상속을 하면 하늘나라의 모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모든 것이 개문이 돼요. 어디 가든지 개문이 되는 거예요. 그래, 우리 세계에서 국경철폐는 자연히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거 공문 내라구. 이게 왜 필요하냐? 절대 필요한 거예요. 매일 사는 생활이 그냥 그대로 사는 것이 아니에요. 참사랑의 길을 개척하기 위한 것이요, 참생명의 길을 개척하기 위한 것이요, 참혈통을 연결시켜 개척하기 위한 것이요, 참가정 개척, 참국가 개척, 참세계 개척, 참천주 개척, 모든 천지가 죽었으니, 그것을 아담 해와가 잃어버렸으니 상대권을 중심삼아 상속받을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비로소 이 땅 위에 지상·천상천국의 왕권이 수립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참사랑을 몰랐지만 참사랑이 뭔지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매해 성화식이 있게 될 때는 반드시 14일을 중심삼고 일주일간이에요. 20일까지라구요. 일주일간에 그런 식을 할 수 있게끔 하라구요.

오늘이 삼 육 십팔(3×6=18), 18수라구요. 6수의 모든 것을 탕감하고 넘어가는 거예요. 이건 결의식을 한 후에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예.」그러니까 그런 것을 중심삼고 천상지상평화통일해방성화식입니다. 그걸 약하게 되면 천주평화통일해방성화식, 그건 괄호하고 집어넣어도 된다구요. 이제부터 전세계가 여기에 맞춰 가지고 해야 된다는 것을 알려줘야 돼요.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할 우리

그럼으로 말미암아 다른 세계가 되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사랑의 주인이 돼야 돼요. 참사랑의 주인이 돼야 합니다. 말만이 아니에요. 천지부모가 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찾았으니 거기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사랑을 중심삼고 상속을 받아야 돼요. 결혼이라는 것은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일족이, 김 씨면 김 씨 문중이 공인해야 되고, 자기 부모가 공인해야 됩니다. 3대, 할아버지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김 씨면 김 씨 문중이 허락해야 돼요. 할아버지 아니에요? 과거의 조상들을 대신하고, 현재의 부모는 현재 모든 김 씨의 가정들을 대신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기 후손, 3대를 대신한 입장에서 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나라의 사랑의 주인 자리로 나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와 같은 페이스에 선 것이, 지금까지 단계로 불러 준 것을 중심삼고 어디 가든지 이와 같이 된다면 중심을 따라가게 돼 있어요. 개인 중심, 가정 중심, 국가 중심…. 개인 사랑, 가정 사랑, 종족 사랑… 이렇게 올라가요. 자동적으로 해서 해방된 기준에서 사탄은 완전히 개인에서부터 떨어지는 거라구요.

사랑에서부터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뿌리부터 다 뽑아지는 거예요. 주인 의식을 가지라는 거지요. 그런 의식이 없잖아요? 교회에 오게 되면 교회 자체가 자기 집보다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교회보다 나라의 집이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의 집보다도 세계의 집이 나아야 돼요. 천주예요. 천주 이상이니까 세계가 자기 나라보다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표준을 중심삼고 넘어서서 입적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해방되는 거예요.

해방 무슨 식?「성화식!」성화식입니다. 우리 장례식을 뭐라고 그래요?「승화식입니다.」승화식은 뭐예요? 이건 뭐예요?「성화!」성별하는 거예요. 불로 태워 버리는 거예요.

옛날에 돌아간 사람의 옷들은 다 태우지요?「예.」그래, 세상을 묶어서 성화식을 하는 거예요. 결의대회 해서 영계 육계가 화합 통일이 됐으니까 그 다음에 이것을 해야 된다구요.

거기에서는 자기의 것이 없습니다. 주인이 되는 데는 제일 주인이 뭐냐 하면 사랑의 주인입니다. 사랑의 주인이 먼저고, 생명의 주인이 먼저고, 그 다음에 가정의 주인이 돼야, 타락이 없었던 가정에서부터 상속이 돼요. 그것이 세계로 연결되고 천주까지 연결된다구요. 주인의 자리에서 그걸 넘어서지 않고는 하나님의 상속받을 수 없어요. 직계자녀로서 왕자 왕녀의 가치를 가지고 황족권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모든 전권을 상속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성인·성자들이 전부 다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해방해 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소생·장성·완성, 이건 복중시대, 이건 공기시대, 이건 하늘세계, 3단계를 거쳐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과 생명과 혈통!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에요. 사랑의 이상은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 3단계를 중심삼고 나가요. 마찬가지라구요.

지금까지 뭐 노라리 가락으로 했지만 주인의식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지방에 돌아가 살게 되면 자기가 추수한 데 있어서 동네방네 새가 있으면 새 먹이를 줘야 돼요. 새 먹이를 남기고 추수해야 된다구요. 이런 시대예요.

그래 가지고 그 남긴 것이 진짜 자기 아들딸 생명을 기르기 위한 영양소를 거두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그러니 농사를 짓더라도 손대면 정성을 들여야 된다구요. 자기 일가족, 나라를 먹이기 위한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일하는 것은 나라를 위하고 자기 가정을 위해서, 또 그 다음에는 자기 후손들을 위해서 하는 거니까 이건 역사 전체가 들어가요. 하나님과 천지부모, 형제, 다음에 나예요.

세계를 더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난 다음에 나예요. 내가 맨 나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거꾸로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게 되면 걸리지 않고 해방된 자리에서 하나님의 상속을 받을 수 있다, 아멘 하는 거라구요. 알겠나?「예.」심각한 놀음이라구요. 알겠어요?

성화식과 결의대회

우리 대회가 끝나면 대번에 여기서부터 그걸 시작하라구요. 그리고 성화식 하는 그 그릇을 만들었지요? 어떻게 만들었나?「화로를 아주 잘 만들었습니다.」화로야?「예. 쇠로 해 가지고 사각으로 해서 아주 잘 만들었습니다.」앞으로 매해 한 번씩 해야 돼요. 면이면 면 자체에서 전부가, 그 다음에는 군이면 군 자체 전부가, 그 날은 큰 날이기 때문에 전체가 동원돼야 되는데 동원 안 되면 문제가 크다구요. 고립되는 거예요. 그러니 안 따라갈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주인이 되고, 생명의 주인이 되고, 혈통의 주인이 되고, 가정의 주인이 돼야 돼요. 다 가정들도 갖지요? 다 나라를 상속받지요? 세계를 상속받고, 천주를 상속받고, 하나님을 상속받아야 된다구요. 사는 것이 자기 일생이 아니에요. 세계를 대표해서 사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상속권,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전부를 다 수습해서….

그거 읽어 보라구.「제목을 천상지상평화통일해방성화식을 실시하고요, 실시 기간은 14일부터 21일 사이에 합니다.」오늘 18일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18일부터.「18일부터요?」그래, 18일부터, 삼 육 십팔이에요.「18일부터 7일 동안요?」7일 가운데 18일이 들어갔으니까 이 기간에 하면 된다구.「18일부터 26일까지입니다.」14일부터 잡아도 괜찮아. 그 기간에 언제든지 하려면 며칠 걸려야 된다구. 세계적으로 하려면 말이야. 그렇잖아? 일주일 잡은 기간에 결의식을 하고 성화식을 하는 거야.

「그 다음에 결정사항은, 축복받은 가정이 여기에 참여해야 됩니다.」축복 예비가정도 괜찮아.「예. 예비 축복받은 가정요.」그 아들딸은 다 참석할 수 있다는 거지. 부모가 들어가면 자식들은 들어가는 거야. 누구 축복 안 받겠다는 사람은 없나? 없다구.

그래 가지고 면이면 면끼리, 면에서 결속 안 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면에서 결속해야 돼요. 1년에 한 번씩 참석해 가지고 그 선언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 앞으로에 있어서 선거가 없어져요. 여기에서 면에 열두 곳을 중심삼고 면에도 통·반 다 있잖아요? 반이 보통 열 이상 돼요. 반 가운데 제일 우수한 사람을 중심삼고 면 의회가 있으면 열두 명을 중심삼고 12수를 맞추는 거예요. 그래, 면 의회, 군 의회 열두 명, 그 다음에 도의회 열두 명, 이렇게 열두 명씩 추어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화식을 하는데 가정 단위에서 하고요….」아니야. 전부 다 모여서 하는 거라구.「그러니까 가정별로요?」아니, 면이면 면을 정하게 되면 반, 동, 통, 반, 리, 면, 이렇게 되는 거야. 그 전체가 모여서 하는 거라구.

이번에 이 결의대회를 하고 성화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개인 결의식, 가정 결의식까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결의대회 인정한다고 그랬지?「예.」그러니까 그걸 넘어서는 거예요. 면에서 넘어서면 국가로 올라가는 거지요.「결의식을 마치고 성화식을 하는데요, 결의식 하는 것이 가정 결의식하고 성화식을 하고요.」

개인 결의식, 가정 결의식, 종족 결의식, 민족 결의식, 국가 결의식인데, 5단계 결의식을 하는데 이 결의식에 참석함으로 말미암아 이걸 인정해 주는 거예요.「성화식은 한 번 하는 것이지요, 아버님?」성화식은 한 번 하는 거지. 물론 거기에 참석했으면 개체 개체가 해야 되는 거지, 원래는. 그런 의미에서 가정정착을 자기가 하는 거예요. 그건 자유예요. 그렇게 한 것으로 생각하고 면에 와서 한다고 생각하면 돼요.「예.」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5단계인데, 4단계에서 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부터 국가 조직체, 면이 국가 조직체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면, 군, 이렇게 쭉 올라가는 거예요. 12수를 맞추는 거지요.

면 단위 결의식과 평화대사 배치

그래서 12수의 여섯 배가 72예요. 열두 제자의 6단계를 말하는 거예요, 72수.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도 70장로가 나오지만, 72장로예요. 그러니까 면, 군, 그 다음에는?「시!」시 말고 도, 그 다음에는?「국가입니다.」수도권! 수도권, 국가, 대통령까지 이렇게 6단계예요. 그렇지요?

「한 가지 아버님, 예를 들겠습니다. 이제 각 가정에서 결의식을 하지 않습니까?」가정에서 부모를 중심삼고 언제나 할 수 있는 거지.「결의식을 하고 나면 성화식을 가정에서 합니까?」그럼! 가정에서 하지.「가정별로요?」가정별로 성화식을 해야 된다구요.「면 단위 결의식을 하고 나면 그 자리에서 또 공개적인 자리에서 한 번 하고요.」글쎄, 가정에서 하는 것은 면 단위 결의식을 하기 위한 준비지.「예.」

그래, 지금부터 하는데 다 축복받게 된다면 뭐 개인 가정이 필요 없다구. 면에서 다 하고, 축복 안 받았을 때 개인 개인에서부터 분별해 나가서 그렇지, 면 단위가 되게 되면 벌써 국가 조직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복받은 가정은 그렇게 다섯 번씩 결의대회를 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성화식은 한 번 하고요.」가정에서 성화식을 해요.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성화식 하면 될 것 아니에요?

그걸 기념할 수 있는 날이라든가 자기 조상들이 돌아간 날이라든가 이런 제사 드리는 날에 그것을 표준해 가지고 맹세를 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주인이 돼야 되고, 참생명… 이 8단계의 주인을 거쳐야만 상속권을 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도 그래요. 저나라에 가서 그 자리에 못 미치면 저나라에 가서 머무르는 거예요. 민족적 기준에서 넘어서지 못하고 기다리는 거예요.

종교권이라는 것은 지금까지 국가 기준을 넘어서요. 통·반 조직, 국가 조직만 하면 다 끝나요. 그게 어려운 게 아니에요. 이 식만 하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편성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평화대사라는 것은 아래 위로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대사들이 60대, 50대 이상 되잖아요? 그러니만큼 사회 경험이 많기 때문에 면이든 뭐 군이든 나라, 국회에도 전부 들어가 있다구요. 부처장 했던 별의별 사람이 다 있잖아요? 그러니까 자유롭게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식구들이 그게 안 돼 있다구요. 그러니 평화대사가 필요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예수님 시대에 외국에 120명의 대사를 내보냈다면, 그 내보낸 대사를 통해 들어오는 모든 120개 국가의 소식이 자기 나라를 위한 거예요. 상대적 자기 주체, 주체를 완성시키려고 보내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나라의 어려운 것을 도와줘야지, 어려운 것을 도와주지 않은 사람은 자기 나라를 도와주지 못하는 거예요.

지금 대사관이라는 것은 천사장이 돼 있다구요. 도적놈이에요, 타락한 세계에서. 자기 나라를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하잖아요? 대사라는 것은 천사장의 사명이라구요. 가정적 천사장, 민족적 천사장, 국가적 천사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을 동원하면…. 현재 국회의원이 3백 몇 명이에요?「274명입니다.」아니, 삼십 배면 말이에요.「5천4백 명이 됩니다.」5천4백 명이라는 것은 부처장 다 하고도 남아요. 지금 면이 얼마나 되나? 군이 2백칠십 얼마 되지?「2백54개 군입니다.」면이 3천 얼마예요? 3천3백?「3천5백입니다.」3천5백이라도 다 넘어간다구.

그러니까 그들을 배치하게 된다면 면을 중심삼고…. 면 하게 된다면 동이에요, 동. 그렇지요? 도시의 동이에요. 동장 이하 전부 다 우리 조직이 되기 때문에 그 이상은 우리가 추천한 대로 마음대로 선출해 가지고 지금 현재 도지사도 되고, 도의원도 되고, 국회의원도 되고 다 되는 거예요. 자기가 싸워 가지고 할 수 없어요. 전체가 추천을 하는 거라구요. 전체가 좋아해야 돼요.

그러니 전체를 위해서 살 수 있는 내용이 없어 가지고는 공직, 공적인 관리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정치하다 싸우면 망해

그래서 이번에 우리들은 말이에요, 가서 자리잡고는 싸우지 않을 패들 모이라고 하는 거예요. 싸우는 패들은 갈라지라고 하고, 그래서 싸우지 않겠다는 사람, 우리가 그 가운데서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 가운데 한 사람 대표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사람이 세 사람을 빼는 거예요. 열두 사람이면 네 사람을 빼요. 빼 가지고 추첨을 하는 거예요, 추첨. 그러면 불평을 못 해요.

세 사람을 뽑는 것은 왜냐? 면에서 한 사람이 할 수 없어요. 입법, 사법, 행정부처하고 그 다음에 거기에 재판소와 같은 입장에서 직접 위에서부터 그런 관계를 가져야 된다구요. 세 사람을 빼 가지고 그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든지 그 동네에서 잘못한 것은 전부 상부까지 올라가요. 그래, 소년시대부터 그릇된 것은 좋은 학교에 못 들어가요. 탈락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조직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어제 라디오 방송에 나오던데 대통령 후보가 뭐 아홉 사람이 되겠다고? 싸워 봐라, 이놈의 자식들! 다 우리 꽁무니에 들어온다 이거예요. 우리는 정치를 모른다고 하고 교육해야 돼요. 하늘나라에 갈 사람을 만드는 것이 우리 임무지요. 그거 만들어 놓으면 다 해결돼요. 싸우는 것은 사탄세계예요.

상원 하원도 부자지관계예요. 국회 부자지관계, 좌우관계, 형제지관계, 이것이 다 들어가잖아요? 부모관계, 형제관계, 그 다음에는 국가관계 아니에요? 그것이 전부가 형제지관계예요. 싸울 수 없어요. 인신공격을 하고 자기가 해먹겠다고? 세상에! 자기 한 집안에서 자기 동생이 나쁘다고 때려 가지고 도망가게 만들고 자기가 해먹겠다고 그래요? 그건 악마의 패들이라는 거예요.

그런 걸 교육해 가지고 우리는 이제 국회에까지도 책상을 들고 가 가지고 우리들이…. 그러면 국회에 얼마예요? 몇천 명이에요? 5천 얼마?「3배 하면 아버님, 8천 백 명입니다.」8천 백 명이 들락날락하는 거예요.

우리는 월급도 안 받아요. 나라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비법적인 사람들을 우리가 감시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경찰부대, 새로운 군대를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아벨적 경찰을 만들어서 부락에 있어서 총괄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망나니 같은 것, 길가에서 술을 먹고 이러고 저러고 하지 못해요. 자기들끼리, 축복받은 자녀들이 처리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런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청산 지을 수 없어요. 그래, 정치하고 무슨 야당 여당을 우리는 모른다구요. 정치 말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박보희도 정치한다고 소문내 가지고 말이에요. 그거 자기가 한다고 그렇게 했겠나? 문 총재 허락 맡고 했다고 생각하지요. 자기가 이 통일교회 대표야? 이 녀석, 뻥뻥 해놓고.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정치하게 되면 망해요. 싸우면 망해요. 우리는 평화를 위한 거예요. 둘이 싸우는 것을 화해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나쁜 것을 전부 좋게 하기 위한 거예요. 간단해요. 그러니까 면이면 면에 우리가 평화대사의 이름을 가지고 공적인 면에 있어서 부락을 순회하고, 시로부터 부락들 전부 다, 군이 돼 있는 것도, 도까지…. 상하를 연결해야지요? 그러면 거기에 가도 우리 평화대사가 있기 때문에 전부 통해요. 그래, 협조 안 하는 사람은 앞으로 자동적으로 바꿔지는 거예요. 누가 나라를 움직이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부모, 형제, 일족 중에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 없게끔 해야

3차 이내에 다 끝난다 이거예요. 끝내야 된다 이거예요. 삼 사 십이(3×4=12)예요. 금년까지 하면 이것이…. 내가 2012년 잡았지요? 금년까지 집어넣으면 4년까지 3년이 되는 거예요. 3년 동안에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이 식을 하고,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 없게끔 해야 하늘나라의 대표가 되는 거예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가족 편성이 안 돼 가지고는 가정이라는 이름을 못 달아요.

그렇기 때문에 결사적으로 어미 아비, 형제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다리를 찍어서라도 해야 된다구요. 안 하면 좋다 이거예요. 탈락해 버려요. 무슨 대학을 나왔든 뭐든 그건 인정 안 한다구요. 가정 기틀이 3대가 하나가 돼야지요? 3대가 하나돼야 축복을 받아요. 똘똘 뭉친 그러한 보호권 내에서 나온 사람이라야 하늘나라의 상속을 받을 수 있습니다. 3대권을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그건 절대적이에요.

윤정로는 형제가 있나?「예. 있습니다.」다 축복받았어?「예. 8남매 중에 셋만 받았습니다.」후려갈겨! 그거 안 하면 안 돼. 사탄이 죽여 가면서 지옥 데려갔는데. 알겠어? 알고 나서 누구보다 감사해하는 거야. 동생 때문에 내가 살았다고 말이야.

그런 사람이 중심존재가 돼요. 면에서 그렇게 실적 있는 사람이 중심이 된다구요. 그런 공식이 나왔기 때문에 자기 갈 길을 가야 돼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가정의 주인, 나라의 주인, 세계의 주인, 천주의 주인, 하나님까지도 내가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거예요. 나로 말미암아 주인이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래,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을 대해서 사랑의 주인으로 모시고, 내가 효자의 대표자가 되고, 나라를 대표한 하늘나라의 충신이 되고, 성인·성자의 대표의 사람이 되니까 상속받는다 이거예요. 이걸 어떤 누구도 반대할 수 없어요. 사탄도 반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조직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 일하는 데도 일하는 선두에 서서 참사랑의 주인으로서 참사랑을 위해서 아들딸을 먹이고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참생명의 결탁을 위해서, 참혈통을 위해서 일해야 돼요. 그러니 사기가 있을 수 없어요. 자기 가정과 자기 나라와 자기 세계와 천주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 그걸 다리 놓아야 저 영계에서부터 자기 후손까지, 손자가 있으면 손자로 들어와 돌아서 왕래할 수 있는 거예요. 막혀 버리면 안 된다구요. 기가 차지요. 잘못하면 막혀 버려요.

여기 장(長)들, 지금까지 뭘 했어요? 외부에 나가서 전도하고 그랬지만, 이제는 그것이 아니에요. 자기 일족을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해야 돼요. 그걸 설명하라구요. 내가 이렇게 한 것은 일족을 축복해 주기 위한 거라고 말이에요. 외부에서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김 씨면 김 씨 문중의 청년들, 중·고등학교, 대학의 청년들을 잡아 치워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 가서 데모를 했다가는 다리를 못 들게끔 해놓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소화되는 거예요.

내가 이제 뭐라고 했어요? 무슨 군대? 군대 얘기했지요, 아벨 군대? 그 다음에 경찰을 얘기했어요. 군대는 외적인 외세에 대한 방어를 위한 거예요. 경찰은 국가 내의 좀먹는 것들을 조사하는 거예요. 행정부처도 잘못하면 고발할 수 있다구요. 고발은 어디에 하느냐 하면, 지방법원, 고등법원, 그 다음에 뭐예요? 대법원이 있지요? 3대의 심판을 받아야 돼요. 3시대의 심판을 받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3시대의 축복을 받아야 된다구요.

입법·사법·행정 이런 것 다 모르잖아요? 국가적인 것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잖아요? 그런 걸 확실히 아는 거예요. 알겠나?「예.」

3대가 하나 안 되면 탈락돼

공문을 내요. 오늘로써 세계적으로 전부 다 알게끔 하라구요. 책임자들 다 와 있지, 국가 메시아들?「예.」해서, 자기 대신자를 세워 가지고 이런 일을 할 수 있게끔 명령하라는 거예요. 명령을 못 하면 국가 메시아는 그 나라를 망쳐 놓게 된다구요. 국가 메시아가 이름만 국가 메시아예요? 알겠지요?「예.」

이런 귀한 기간이에요. 지금 점점 혼란 때잖아요? 우리가 하는 것을 반대할 녀석이 없어요. ‘이 자식들, 너희들 그렇게 싸우면서 뭐야? 아무 녀석이나 대통령 해먹겠어? 대통령은 하나님의 천운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는 천운을 받는 사람들, 우리가 기도하는 가운데 선출하겠다. 우리 말 잘 들어라.’ 이거예요. 그래, 천운을 얘기하는데 웃는 녀석들은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국가체제가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안 망합니다.」그래요. 그렇게 하면 틀림없이 사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생명 때문에, 가정 때문에, 나라 때문에, 세계 때문에, 하나님 때문 아니에요? 그렇지요? 지금도 따라갈 줄 알았지? 공식이 나온다구요. 참사랑의 주인은 나다! 참생명의 주인! 아이들도 참생명이 뭐냐고 하면, ‘내가 결혼해서 그렇게 될 것 아니오?’ 그래요. 안다는 거지요. 그리고 참혈통의 주인!

제일 문제가 그거예요. 그리고 가정을 잃어버린 것 아니에요? 3대예요, 3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러분도 1대, 2대, 3대가 하나 안 되면 탈락이 되는 거예요. 그건 공식이에요.

이제는 선생님이 이런 것도 가르쳐 줄 필요도 없어요. 앞으로 교육기관을 정리할 텐데, 유치원에서 가르치고, 소학교에서 가르치고, 중고등학교에서 가르치고, 대학에서 가르치고 사회에서 그렇게 사는데, 가르쳐 준 모든 것이 아예 전통이 돼야 돼요. 그래서 전통을 교육하면 되고, 그렇게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딱 나온다구요.

전통, 그 다음에 뭐라구요?「교육!」그 다음에 뭐?「실천입니다.」실천하는 거예요. 실천하면 열매가 나오게 돼 있다구요. 누구 이러고 저러고 평할 필요 없어요. 놀겠으면 놀고 말겠으면 말고. 자기 조상을 망치고, 현재 살고 있는 자기 성씨를 망치고, 미래의 후손까지 망치니 얼마나 심각해요? 마라톤 선수들이 떨어져 가지고 뛰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죽지 못해서 뛰는 거예요. 안 그래요?

황선조부터 해야 되겠다구. 나라만 구해 놓으면 조상을 해방시킬 수 있다구요. 영계를 해방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그런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부모님이니 누구니 조상들을 해방시키니, 한 단계 떨어진 여러분 조상까지도 해방시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세계 기준에서 유엔을 하나 만들기 위한, 미국과 하나 만들기 위한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건 뭐 이 조직만 하더라도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민주주의가 없어져요. 공산주의도 없어진다구요. 선거권이 없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이 다 처음 직접 듣는다는 것이 얼마나 영광인지 몰라요. 새로이 결심해야 된다구요. 자기가 한번 반성해 봐요. ‘내가 참사랑의 주인인가?’ 남자는 소변을 하루에 몇 번씩 봐요? 세 시간에 한 번 보면 삼 팔이 이십 사(3×8=24), 여덟 번씩 보는데, 그때 생식기를 만지나, 안 만지나? 오줌을 싸면 어디로 가나요? 죄악 된 오줌이에요, 선한 오줌이에요? 더러운 홍수물과 같은 거예요, 여과기를 통해 가지고 정수가 된 거예요? 오줌도 자기 오줌을 싸놓고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 ‘이놈의 자식아, 너 다른 사랑의 인연을 가지면, 타락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자기가 집게를 만들어 놓고 누르고 잡아 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와요.

하늘의 사랑은 절대지요? 절대예요, 절대 아니에요?「절대입니다.」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 속성이 그래요.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선생님도 어머니가 간판을 붙이고 결정하게 되면 작든 무엇이든 데리고 가야 돼요. 천국 들어갈 때는 어머니가 선생님 꽁무니를 꼭 붙들고, 그 다음에는 옆구리에 꼭 붙어서 가야지, 자기대로 했다가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내가 그걸 알고 중심에서 수위를 봐 가지고 돌봐주기 때문에 여기까지 나왔지, 자기 마음대로 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을 몇 번 갔을 거라구요. 그런가 물어 보라구요.

그래, 책임이 중요해요. 사악한 모든 사랑 길에 별의별 것을 다 막아 버려야 돼요. 그거 누가 막겠어요? 거짓 부모가 했으니 참부모가 막아야 돼요. 그래, 그런 대표 여자들을 세워 가지고 120명, 72명, 12명, 6명에서 7명, 4명, 3명, 그 싸움을 거쳐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혈통을 이어받은 너희들이 수작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매해 그런 성화식에 참석하게 될 때 솔직해야 돼요. 저나라 영계에 기록되는데, 지상에서 감추어 놓았다가는 재까닥 걸려 버려요. 또 이제 영안이 열려서 다 알아요. 알겠어요?「예.」

총탕감복귀 해방의 성화식을 할 수 있으면 살아서 부활돼

오늘이 며칠이라구요?「10월 18일입니다.」10월 달은 통일교회에서 해방의 달이에요. 10수는 귀일수 아니에요? 해방의 달이에요. 그래서 4월 달부터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까지 7개월을 거치면서 언제든지 핍박이 10월에 와서 풀리고 했다구요. 통일교회 역사가 그래요. 그래서 10월이 중요한 달이라구요. 10월 4일하고 그 다음에 14일, 해방의 날이지요?「예.」둘이 겹쳤어요. 그래, 넘어갈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자, 이제 훈독회 해요. 여기에 참석한 것을 영광으로 알고, 선생님이 발표하는 것을 영계와 대신 동참한다는 것을 알고, 내가 먼저 실천해야 되겠다 하고 깃발을 들고 나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결의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사랑의 주인, 참사랑의 주인이에요. 하나님 대신이에요.

선생님이 그걸 알았기 때문에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 자리에 나가야 돼요. 그러니까 영계 육계가 전부 메시아로부터 구세주로, 참부모로 모시겠다고 결의했어요. 다 모시게 됐나, 안 됐나?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그 길이 터지는 거예요. 별수 없어요.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까지 8단계로 올라가야 천주의 주인이 돼 가지고, 이래서 ‘당신이 창조한 이상적 모든 전부가 내게 달려서 찾아왔습니다.’ 이래 가지고 바쳐 드리고 난 후에 돌려 받아요. ‘본래 창조의 세계는 너희에게 상속할 것이다. 수고했다.’ 다시 받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자기 소유권이 없어요. 가정도 그렇고, 나라도 그렇고. 사탄세계를 이겨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사탄세계를 벗어나야 될 것 아니에요? 벗어나 가지고 여기서 딱 해 가지고 이거 없는 자체가 되다 보니 사랑의 주인, 생명의 주인, 혈통의 주인, 가정의 주인, 나라의 주인, 세계의 주인, 천주의 주인,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실 수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총탕감복귀, 해방의 성화식이에요.

해방 성화식 할 수 있으면 살아서 해방 승화식을 할 수 있다구요. 살아서 부활하는 거예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겠습니다.」알았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가서 여러분 일족을 치리하라구요. 구세주의 입장에서, 메시아의 입장에서 하는 거예요. 일국보다 일족을 해야 일국이 생겨나요. 일국이 돼야 세계가 연결돼요. 일국만 되면 세계와 천주는 그냥 통하는 거예요. 나라가 문제예요. 내리라구요.

그러면 평화의 세계가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될 것 같습니다.」응?「됩니다.」그거 하라구요. 누구 흉보지 말라구요. 처녀 총각이 시집가기도 힘든데 가정적으로 천국에 입적할 수 있겠어요? 쉽게 생각하는 것이 그거 멍청이지요. 온갖 정성을 다하고도 머리를 숙이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훤히 이런 것을 알면서 자유롭게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어머니는 모르니까 말이에요, 별의별 생각을 하지만, 내가 별의별 생각을 할 수 있어요? 어때요? 죽더라도 이걸 넘어가야 돼요. 살아서 못 넘어가면 죽어서 넘어가야 된다구요. 죽어서 넘어가게 되면 다시 와서, 재림하여 협조할 수 있어야 돼요. 참부모가 재림한다는 말이 성립되나요? 그러니까 다 가르쳐 주고 가야 되는 거예요. 약속을 이루지 못했으니 약속을 이루나 안 이루나 와서 볼 수 있잖아요? 그렇지요?

이제는 다 끝장이에요. 다 끝이에요. 섭리의 완결이요, 선생님의 사명도 완결이요, 하나님이 바라던 지상의 복귀섭리도 없어지는 거라구요. 가정과 나라와 세계!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이론에 맞는 결론이에요. 주먹구구식이 아닙니다.

절망밖에 있을 수 없는 이 세계

자, 훈독회 해요. 공산주의를 청산해야 돼요. 인본주의, 공산주의,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한 물본주의를 청산해야 됩니다. 그것이 내 원수라도 나는 그들을 구해 주려고 하는데 그들은 나를 죽이려고 해요. 그럴 수 있는 입장에서 이제 넘어왔다구요. 공산주의의 마르크스, 레닌 그 패들도 공산주의 세계를 구해 줄 수 있는 메시아라고 그러잖아요? 그래요. 그것이 틀림없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지요. 그 권에 안 들어가게 되면 망국지종이 되는 거지요. 칼로 줄을 끊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존재 가치가 어떻게 돼요? 무저갱(無底坑), 끝이 없는, 돌아오지 못할 끝으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 뜻을 다 알고도 밝히 얘기 못 했어요. 자, 하라구.「남북통일 제5장의 제5절입니다.」(≪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5장 제5절 ‘탈이데올로기 시대’부터 훈독)

『……그러면 중세의 봉건사회형은 누가 붕괴시켰던가? 하늘이 붕괴시켰습니다. 하나님은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뜻을 이루려 하셨는데 그 교황청이 부패되어 나가니 그것을 깨뜨리신 것입니다. 하늘을 믿는 사람들이 오히려 천륜의 뜻을 배반하게 되니…』

통일교회 믿던 녀석들도 그런 사람들이 많지. 자!

『인본주의 사상을 세워 놓고 그들을 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는 섭리의 기점을 잃지 않기 위해서 하늘을 염려하는 한 사람, 루터를 중심삼고 종교개혁을 벌였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한편을 깨뜨리고 한편을 세우는 섭리를 해 나오신 것입니다.』

그거 실천할 수 있는, 20일 이내에 실천해야 되니까 실천할 수 있는 그 내용을 모르겠으면 본부에 연락하라고 해. 그거 해야 된다구. 알겠어?「예. (황선조 회장)」그럼.

『……그러니까 반드시 종교를 반대하는 세계와 종교를 지지하는 세계가 나온다는 겁니다. 이 결론은 당연한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인본주의냐 신본주의냐 하는 문제가 나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인본주의 사상이라는 것은 하나님 편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악마의 편으로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편은 선한 세계입니다. 둘로 딱 갈라지는 거예요. 지금 이와 같은 결론이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시에 있어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금은 어떤 때냐? 인본주의 권내에서 전체를 공격하는 때입니다.

그러면 이 세계는 어떻게 될 것이냐? 희망이 있을 수 있느냐? 전세계는 절망밖에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동양 말로는 절망이라 하게 되면…』

인본주의와 공산주의가 양심세계 이상의 세계를 공격해요. 퇴폐사상 아니에요? 향락주의, 육체 파괴주의, 프리 섹스, 호모 같은 것이 그거라구요. 세상에 호모가 있을 수 없지요. 남자가 여자를 배반하고 여자가 남자를 배반해 가지고 결혼을 해요? 미친 녀석들이에요. 지옥 밑창에도 그런 것은 없다구요. 자!

공적인 것을 귀중하게 여길 줄 알아야

『……그러면 여기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 무엇이냐? 우리 인류는 인본주의를 위주해 가지고는 살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왔기 때문에 이제 신을 다시 검토하고 과거의 종교를 검토해서 인본주의를 능가할 수 있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새로운 종교관을, 새로운 신관을 구축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인류는 살 수 없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이해돼요? 그러한 운동이 세계적인 운동으로서 시급히 전세계화되지 않고는 절망 상태에 있는 오늘날의 인류를 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한국 미국이 요때에 있다구요. 넘어갈 때예요. 일치 단결해서 후닥닥 해버려야 돼요. 끌면 문제가 생겨요. 뭐 끌 것도 없지요. 자!

『……구교를 중심삼은 로마 교황청이 전체를 꽉 틀어쥐고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공갈을 때려 나왔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너 지옥 간다.’ 이거예요. 협박이에요, 협박. 일면 협박이라구요. 그러나 이성적인 사람이 가만히 보니 틀렸거든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래요? 협박 아니에요, 이거? 협박이에요, 해방이에요?「해방입니다.」선생님은 지금 아무것도 없어요. 하나님밖에 없다구요. 그래, 여러분 축복가정이 하나님의 소유권, 부모님의 소유권을 갖고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렇지요? 심각한 문제예요.

대통령이 문제예요? 출마해 가지고 돈 써 가지고 하겠다는 그건 미친 자식들이에요. 유종영 안 왔나, 유종영? 그 바람잡이들…. 유종관이는 또 코가 깨졌더구만. 이때가 돼서 코가 깨질 일을 했다고 나는 보는 거야. 전부 다 정치에다 갖다 결론지으려고 그래요. 만나면 전부 다 그래요. 그렇지요? 기반을 닦아야 돼요. 기반 없이 그러면 어디로 갈 거예요? 자기가 어디로 갈 거예요? 설자리가 없잖아요?

이렇게 서면 누가 빼 갈 사람이 없어요. 도적놈이 들어가 싸워 가지고 도적질하니까 어느 나라든지 엉망진창이 돼요. 남미 전체, 구라파나 어디나 전부 도적놈들이에요. 통일교회에도 도적놈이 많지요? 임자들도 도적놈 같은 심보들이 있지요? 선생님이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가 가져가려고 한다구요. 여기에 뭐가 있으면 자기 집에 갖다 놓으려고 한다구요. 최창림이 그러더니 쫓겨나 버렸어요.

공적인 것을 귀중하게 여길 줄 알아야 됩니다. 옛날 사람들은 뭐 있으면 자기 것 만들어 가지고 자기 후손들에게 남겨준다 하는데, 후손이 뭐야? 나라의 기념품으로 남기는 것이 자기 후손의 창고에 보물 쌓아 놓은 것보다 낫다는 거예요. 자!

『하나님을 떠나서 인본주의 사상으로부터, 그 다음에 물본주의의 유물사관으로까지 떨어져 나가 가지고 하나님이 없다는 자리에서 세계의 모든 것을 수습하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수습이 안 되었다구요. 인본주의 사상의 발로로 말미암아 신본주의 사상의 침식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인본주의의 말로시대(末路時代)가 왔습니다.』

그래, 유물(唯物), 오직 물건이라는 말인데, ‘유(唯)’ 자를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그래서 물본주의라고 내가 말했다구요. 알겠어요? 유물사관! 세상에! 사탄이 기만한 거예요. 왜 선생님이 물본주의라고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유물론이에요, 그게. 오직 물건이라는 주의, 사탄이 전체의 패권주의 왕자가 되겠다는 거예요. 유물론이라고 하지 말고 물본주의라는 말을 쓰라는 것입니다.

유심론도 그렇지만 ‘유물’이 있을 수 없어요. 그게 원수예요. 오직 하나, ‘유(唯)’라는 것은 오직 하나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유일론(唯一論)이지 유이론(唯二論)이 없어요. 그래서 물본주의라고 쓴 거라구요. 사탄이 진짜 괴물이지요. 거짓말을 했어요. 진짜 거짓말이에요. 자!

해양사업을 중요시하는 이유

『주의의 변천을 보면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로 떨어지고, 인본주의에서 물본주의로 떨어지고 다 그런다구요, 지금. 그 다음은 물본주의에서 망본주의(亡本主義)지요, 망본주의. 디스코 댄스를 추는 이게 무슨 주의예요? 망본주의예요. 이렇게 떨어져 내려온 겁니다. 마지막이에요, 이게.』

망본주의, 여자 남자가 취해 가지고 가슴을 비벼대고 그래 가지고, 그거 몇 번만 하면 타락해 버려요. 그걸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 기관을 남기기 위해 사람을 교육해 가지고 벗어나기 위하려니 ‘너희들은 서로 불놓아라.’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기 자신을 심판해 버려야 돼요.

그래, 어려운 사람들을 벌어 먹이는 것은 땅이 아니라 바다예요. 그렇지요? 바다밖에 소용이 없어요. 이제 내가 해양사업을 중요시하는 것은 일본 사람을 수습하는 것과 사탄이 종살이하는 것을 수습하는 거예요. 바다에 갔다가 배 한 척 주면 고기 잡아먹으면 되잖아요? 왜 굶어죽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대신 양식해서 10배 이상 보내라는 거예요. 양식장을 해서 말이에요. 그러면 매해 고생 안 하고도 언제든지 고기를 많이 잡을 수 있는 거예요. 먹고 살아요. 그래서 물 있는 세계를 선생님이 점령하려는데, 이 녀석들은 전부 다 꿈도 안 꾸고 있어요. ‘선생님이 좋아하니까 그렇지.’ 그래요.

자기들이 4분지 3은 물주머니에 들어가 있잖아요? 영양소는 물에 있는 고기가 제일 많이 있어요. 동양의학에서는 그렇잖아요? 성질이, 소성이 반대의 소성인 것을 약재로 쓰고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에서 마이너스가 결핍되게 되면 병이 나는 거예요. 영양소를 못 먹고 다 병이 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거기에 상대될 수 있는 것을 쓰는 거예요. 식물의 성격을 보게 된다면 ‘아하, 약재가 되겠구나!’ 하고 안다는 거예요. 약재 중에서 열대 지방이면 열대 지방의 같은 종류를 쓰면 약재가 안 돼요. 한대 지방의 것을 써야 된다구요. 한국의 인삼 같은 것이 유명한 것 아니에요? 자!

『……오늘날 이 세계는 결국 무엇을 빚어 놓았느냐? 나라는 존재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못하고 싸우고 있는 인간입니다. 이처럼 나와 같이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못하고 상충되는 인간을 합해 놓은 것이 세계의 36억 인류입니다. 이 세계는 몸과 마음이 싸우는 사람을 합해 놓은 결과의 세계이기 때문에 싸움이 안 벌어질 수 없습니다.』

1960년대 얘기로구나! 우리가 승공활동을 하기 전부터 한 얘기들이에요. 자!

『……지금이 마지막 때라구요. 모든 것이, 민주세계도 마지막이고 공산세계도 마지막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에 가서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공산세계도 죽을 자리에 들어가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양상이요, 민주세계도 지금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이런 기로에 서서 뒤넘이치고 있다구요.

인류는 전부 다 어디로 갈 것이냐? 내가 찾고 있는 이상세계는 어디로 가느냐? 인류는 절망하고 있습니다. 어디로 갈 것이냐? 내가 찾던 이상세계는 어디로 갔느냐? 민주세계면 민주세계 자체를 두고 보면…』

우리가 빨리 기반 닦으면 다 휙 돌아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때예요. 주인이 없어요. 물이 이렇게 내려가는데 휘저으면 바로잡는 거예요. 지금 그럴 때라구요. 주인이 없습니다. 다 붕 떴어요. 우리가 말뚝을, 축을 잡아 가지고 하면 이 축에 돌아가 가지고 소용돌이, 돌아가지요. 주인이 없기 때문에, 축도 없기 때문에 돌리기도 쉽다 그 말이에요. 그래, 첨단에 딱 같이 서 가지고 보여 주라구요. 자!

최후의 결론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민주세계가 찾고 있는 이상향이라는 것은, 오늘날 현시점을 초월시킬 수 있는 아무런 주체성을 갖고 있지 못하고, 상대성을 갖고 있지 못합니다.』

옛날에 남북통일 지도자회의를 했지요? 많은 교육을 했지요? 앞으로 공산주의 이론도 개관을 이야기하고, 민주세계의 혼란한 세상을 섭리사에서 누가 이렇게 만들었느냐 하는 것을 알려줘야 돼요. 공산주의가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니, 하나님이 이 대안을 갖고 있다면 하나님 편에서 나올 수 있지, 공산주의나 민주주의는 영원히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모여서 대안을 찾기 위해서는 기도를 하든가,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으니 생명을 걸고 하나님을 부를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라는 것은, 통일원리면 한꺼번에 다 해결돼요. 영계에서 세미나 해 가지고 돌아갔지요? 지상에서도 세미나 해야 돼요. 알겠어요? 영계에서 저런 선포를 해 놓았으니, 영계가 저러니까 우리도 연구해야 되겠다, 똑똑한 사람은 그렇게 대들게 돼 있어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박물관을 만들어서 세계적인 선전을 할 때인데, 박물관을 다 못 만들었어요. 대학을 세워 그 배후에 대해 수많은 학자들이 찾아오면 각 분야의 지도층들을 대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임자들 가지고 안 돼요.

그래, 대학을 내가 선문대학, 브리지포트를 만들었지만 그것이 아직까지 미도달이에요. 거기 최고의 아이비리그(Ivy League; 미북동부의 유명대학들)과 같은 미국의 대학과 연결시키고 그 주변에 있는 프린스턴이라든가 예일이라든가 하버드 전부 다 감아쥘 수 있는 자리에 못 갔다구요. 그거 교육해야 돼요.

교육하는 데에는 미국 자체의 방향이 흔들려야 그걸 다시 교육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미국 자체가 흔들리고 있어요. 어디로 갈 것 같아요? 부시 행정부가 주장하는 것도 일리가 있고 일리가 없어요. 그 일리가 있는 것이 하나님 편에 서 있으면 싸우지 않고 다 해결된다구요. 자, 이제 그런 때가 왔어요.

『……1957년도에 중공과 소련간에 이념분쟁이 벌어졌습니다. 요즘에는 어떠한 현상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에요, ‘내 어머니 아버지는 공산당이지만 나는 싫다.’』스탈린이 1953년이지? 자!『‘내 아버지는 공산당이지만 나는 싫다. 나는 독재주의가 싫어!’ 하는 현상이 벌어져 나간다구요.』

우리는 독재주의 아니에요?「절대주의입니다.」그래, 절대! 독재주의가 아니고 절대 유아주의! 유물주의가 아니라 유아주의! ‘나 아(我)’ 자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중공과 소련이 이제는 영원히 합하려야 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공산주의 자체가 민족성이 다르고, 습관성이 다르고, 과거에 서로서로가 대치해 싸우고 반목하던 모든 역사적 내용을 그냥 그대로 영향 받아 자체 내에서도 모순되게 투쟁하는 분열상을 바라보게 되면…』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라는 것은, 한국이 조국이에요. 한국이 하나돼야 되는데, 하나의 세계관을 가져야 하나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이번에 최후의 결론이에요.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예수님이 염려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마라. 그 모든 것은 이방 사람이 원하는 것이다. 그들이 원하는 것이 너희가 필요로 하는 것을 하나님이 아시니라.’ 그러면서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했다구요.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에요. 나라예요. 그 나라라구요.

봄에 잘못 심은 것을 가을에 심어야 할 때

그 나라를 몰라요. 예수님으로부터 시작할 텐데, 나라에 대한 논거를 세우지 못하고 갔어요. 그래, 복귀 과정을 한꺼번에 뛰어넘을 수 없어요. 뛰어넘어 가지고 어디로 도망치기가 힘들어요. 만들어 놓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미완성한 단계에 있어서 이걸 쳐 버리고, 열대 지방은 쳐 버리게 되면 다시 심어서 수확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우리가 쳐 버리고 다시 심을 수 있는 이때가 왔다구요.

10월은, 세상에 가을 때는 추수할 때지요? 우리는 심는 거예요. 반대예요. 계절이 가을이라구요. 봄에 잘못 심었으니 가을에 거두어 가지고 새로운 곳에 심는 거예요. 새로운 이상을 중심삼고 새로운 개인으로부터 새로운 사랑, 새로운 생명으로부터 새로운 가정을 이상을 가지고 심자는 거예요. 이것이 모든 천리 이치에 맞아요.

그래, 성경에는 가라지와 벼의 비유가 있지요? 벼와 가라지를 여러분은 구별할 줄 알아요? 시로도(초보자)는 몰라요. 줄기를 보면 알아요. 똑같다구요. 이삭이 나올 때 달라지는 거예요. 그때 가 가지고 전부 갈라 가지고 불살라요. 다 같아요. 사람도 다 같아요. 먹는 것도 같고 다 같아요. 열매가 달라요.

동양 사람은 앉아서 먹고 앉은 자리에서 자고 있는데 말이에요…. 앉아서 자지요? 서양 사람은 의자에 앉아서 먹고, 구두를 신고 다녀요. 구두를 신고도 자요. 걸어 다니면서 자겠다는 거예요. 그거 다르다구요. 그 다음에 무엇으로 밥 먹나요?「포크로 먹습니다.」포크로 먹어요. 동양 사람은? 숟가락으로 먹어요.

서양은 언제든지 끼우는 거예요. 피를 봐야 돼요. 소고기도 생고기라면 말이에요, 이것을 찌르면 피가 나요. 언제나 피를 보고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언제나 피가 있는 것을 맛있다고 먹잖아요, 생것? 생것을 먹어요. 사냥꾼들이 어디 삶아먹고 그럴 수 있나요? 생것을 먹지요. 소금 찍어 먹는다는 거지요.

동양은 달라요. 동양은 문화민족이니만큼 양념이라는 것이 있어요. 양념이 있어 가지고 오색가지 맛을 조화해 먹어요. 한국은 더욱이나 그렇지요. 중국도 기름을 쓰는데 참기름을 쓸 줄 몰라요. 콩기름을 써요. 일본은 여자 같기 때문에 남자들은 세 배 먹어야 배불러요. 요만해요. 밥공기도 요만한 것이라서 큰 사람은 하나만 가지고 안 돼요. 세 공기 이상 먹으면 실례라고 말하고 있다구요. 그래, 꽉꽉 담더라도 어떤 사람은 다섯 개 이상 먹는다구요. 그렇게 달라요.

한국도 먹는 데는 풍부하지요? 코디악에 데려가서 사시미를 해주니까 일본 사람 5배를 먹는다고 소문 났더라구요. 5배 먹지요. 나는 세 점만 먹어도 벌써 생각이 달라져요. ‘아이고, 더 먹는다. 더 먹는다.’ 마음을 그렇게 가지면 그런 거예요.

한국 사람은 먹는 데는 허리띠 풀어놓고 배꼽이 나오도록 먹잖아요? 언제 그렇게 자기가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때가 없잖아요? 일년에 몇 번 그런 일이 없는데, 그렇다고 병나서 죽거나 할 수 있는 시간 여유가 없다구요. 영양이 부족하게 되면 먹은 것이 분배되면 부족해요.

내가 흥남 감옥에 있을 때예요. 여러분, 간유 알지요, 간유? 간유 알아요, 명태 기름? 간유 그것은 약재로 쓰는 거예요. 얼마나 비린내가 나는지 몰라요. 한 숟가락 먹었다가는 넘기지를 못해요. 뱉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역한데, 감옥에서 기름이 얼마나 필요한지 몰라요. 기름이 무슨 기름이든 필요해요. 그것으로 밥을 비벼먹어도 얼마나 고소한지 몰라요. 그 말 믿어져요? 그러니까 어디든지 기름이 필요하니까, 보급하고도 모자라니까 또 먹어요. 그 한 되를, 일년 먹을 것을 일주일 동안에 먹어도 또 먹고 싶은 거예요. 그만큼 기름이 말랐다는 거예요. 맛있다는 것은 그만큼 영양소가 결여돼 있다는 거예요. 플러스 앞에 상대인 마이너스가 안 돼 있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먹고 싶고 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가난한 사람들이 일년에 고깃국 한 번 먹으려면 8월 가위라든가 정월 초하루나 돼야 먹는다구요. 8월 가위가 되더라도 말이에요, 가난한 부락에는 서낭당에 소를 잡아 제사하고 나눠 먹어요. 그런 것 알아요? 고기도 일년에 한 번 먹기도 쉽지 않아요. 그러니까 고기를 그리워하고 다 그랬던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사상을 가지고 싸우는 사람은 세계의 사조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죽을 지경이에요. 죽을 지경이라는 거지요. 이걸 어떻게 넘느냐? 넘을 수 없으니까 죽을 지경이에요. 한마디만 듣더라도 휙 넘어간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책임이 커요. 저런 말씀을 듣고 세계적으로 선포해 놓았으면 많이 보고 달라붙을 텐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방심해 가지고 방관했다는 거예요. 방심하는 데 해방이 벌어지지 않아요. 교육해야지요, 교육! 알겠어요?「예.」

그 전통이 딱 나와 있어요. 여러분이 교육해서 그들을 주인 만들면 여러분은 주인의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늙어서 뭘 못 하더라도 데리고 넘어가야 돼요. 모세의 시체, 예수의 시체를 전부 다 민족들이 지고 다니잖아요? 자!

나라를 몽땅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할 때

『……아무리 공산당이 야단하고 하지만, 공산당이 아무리 그러더라도, 인간을 중심삼은 세계 중심국가가 되겠다고 아무리 날뛰더라도, 하나님이 중심이 되겠다고 하는 여기에는 하나님을 이기지 못하는 한 반드시 공산당도 망하고 하나님 앞에 굴복하는 나라가 되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결국 하나님이 중심이 되기 위해서 민주세계도 망하게 하고 공산세계도 망하게 해버리겠다는 결론입니다.』

다들 주인이 없어요. 여러분을 주인 시키려고 그런다구요. 가만히 앉아서 주인이 돼요? 과일나무 아래에 가서 입 벌리고 있다고 열매가 떨어져 가지고 입에 들어와요? 개미새끼도 그 과일 껍데기라도 맛보려고 올라가 가지고 별의별 싸움을 해 가지고, 가지에 가서 바람이 불면 떨어질 수 있는 위험천만한 것을 다 거쳐 가지고 먹을 것을 찾는데, 동물세계에도 부끄러운 입장이지요. 만물의 주인이 그럴 수 있느냐 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럴 때라구요. 이제 주인이 됐으면 마음대로 따서 한 번만 먹겠어요? 포켓에 넣고, 자루에 넣어 가지고 한 달도 먹고 일년도 먹을 수 있게끔 주인이 그렇게 해야 될 텐데, 하나만 따겠어요? 새새끼처럼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나라를 몽땅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지금 그럴 때가 왔어요. 그 일을 지금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하고 있습니다.」자기들이 아무리 그래도 여기에 말려 넘어가요.

이번에도 그렇지요? 반대할 것 같은데, 대가리 저을 것 같은데 영계의 실상, 4대 성인으로부터 역사적인 사실을 듣고 그걸 어떻게 아니라고 하겠어요? 금년에 죽은 사람도 가서 증거하는데 말이에요. 그렇지요? 영계에 가 가지고 처음 보고 놀라자빠져 가지고 증거하는데 그걸 어떻게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자기가 거기에 미치지 못해요. 아니라고 하면 공포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벼락을 맞으려고 그러냐?’ 하는 거예요. 강제로 냅다 밀라는 거예요. 지금 그럴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때의 전환 시기를 알아요. 그걸 몰랐으면 때를 놓치고 벌써 흘러간 지 오래 됐을 거라구요. 알겠나, 흥태야?「예!」흥태가 흥청흥청 그렇게 베푸는 게 흥태 아니야? ‘태’ 자가 무슨 ‘태’ 자야?「‘클 태(太)’ 자입니다.」크게, 흥청 크게 벌려야 할 텐데, 크게 벌리라고 브라질에 데려다 놓았더니 실패예요.

세계에 남미의 브라질같이 큰 나라가 어디 있어?「없습니다.」소련의 툰드라 지방은 전부 다 얼음 천지지만, 이건 남미의 옥토 지역이어서 브라질 같은 나라가 없어요. 김흥태이기 때문에 잘할 줄 알았더니 교회도 하나 수습 못 하고 말이에요. 그 본부에 있는 녀석들이 틀렸어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따 버렸어요. 몇 번씩 인사조치한 거예요.

이번에 인사조치 했나, 안 했나?「인사조치 하면….」무엇이?「인사조치 하면 안 됩니다, 거기는.」뭐가 안 돼?「누가 또 갈 사람이 없으니까요.」아, 갈 사람이 왜 없어?「그 사람이 없으면 일할 사람이 없습니다.」누가?「명순이 신랑요.」응, 명순이 신랑! 명순이 신랑을 좋아하지 않은 패들이 있잖아?「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아, 글쎄 명순이 신랑 좋아하지 않는 패들이 있잖아?「좋아하지 않는 패들요?」그래.「그런 건 어디든지 다 있지요.」

어디든지 가인 아벨이 있으면 가인이 굴복해야 되고, 아벨이 굴복해 하나되라는데 이놈의 자식, 욕심을 부려, 욕심.「아버님, 명순이 신랑은 공자입니다.」명순이 신랑은 그래. 옛날에 양봉하는 그 녀석 거기 있잖아?「아, 세자르!」세자르, 쫓아 버려야 돼. 총 맞아 죽을 뻔했는데도 회개를 하지 않아.

「31일 갑니다, 아버님.」어딜 가?「브라질요.」누가?「제가 갑니다.」가 가지고 자기가 정리할 수 있나?「최대한 해야 됩니다.」선생님이 손 안 대면 방법이 없어. 깨끗이 불살라 버리고. 그거 준비하라구.「예.」주인들이 너무 많아. 남미를 한 사람 만들어 놓아야지. 그래, 어린 사람들을 길러서 잡아 세워야 된다구.

선생님이 아니면 하나님이 주인이 될 수 없어

자, 얼마나 남았나? 그거 많지? 몇 절 있어?「6절까지인데요.」지금 몇 절 해?「지금 5절입니다. 5절까지만 할까요?」6절 해야지.「예.」다 읽어요. 빨리 읽으라구.

『……지금 이전에 영계에 간 모든 사람, 어떠한 사람도 공산당원이 된 영인들까지도 공산당이 망하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 현세에 왔다 갔던 영계의 모든 사람들은 현세에 있어서 공산당을 뿌리 빼 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영계의 마르크스, 레닌, 전부 다 그러고 있잖아요? 얼마나 가슴 조이겠어요? 자기 나라를 빼앗긴 그 이상의 아픔을 느끼고 고통을 느껴야 돼요. 하나님은 마르크스주의자들은 네가 책임지라고 그랬지요? 사도 바울도 그렇고, 이상헌 씨도 그렇잖아요? 네가 책임지라고 한 거예요. 하나님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부하를 만들었는데 부하를 못 데려가면 책임져야 돼요. 선생님이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부하 세계를 널려 놓아 가지고 천국 못 데려가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자비하게 그저 막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여러분을 내세우고 하는 거예요. 가인을 내세워서, 하나님 대신 내세웠으니까 치지 못해요. 나하고 하나되면 살아 남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탄세계는 가짜라구요. 아버지가 타락했으니 아들은 자동적으로 끊어지겠지만 아버지가 아들을 내세워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주인이 누구예요? 선생님이에요? 한국의 주인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황선조지!

열매는 가지에서 열리지, 뿌리에서 안 열린다구요. 열매의 주인이 뿌리예요, 가지예요?「뿌리입니다.」「가지에서 열매를 땁니다.」글쎄, 열매를 가지에서 따나, 뿌리에서 따나? 가지에서 따는 거예요. 여러분도 가지에서 따요. 그렇기 때문에 3대를 중심삼고 남기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들, 더 좋은 후손 더 좋은 후손 해서 3대면 돼요. 3대까지 안 가지요. 알겠어요? 선생님 일대에서 다 청산해야 돼요. 선생님이 없으면 곤란해요. 어떻게 할 줄 알아요?

사랑의 주인, 생명의 주인, 혈통의 주인, 가정의 주인, 그 다음에는 국가의 주인, 세계의 주인, 천주의 주인, 하나님까지도 해방해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도 할 수 없이 나를 주인 만들지 않으면 당신이 주인이 안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아무리 부모가 되고 싶어도 아들이 없으면 안 돼요. 아들이 태어나면서 ‘애앵!’ 하게 되면 아버지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아니면 해방이 안 됩니다. 그것이 될 수 있으면 벌써 다 해먹었지요. 천지를 창조하신, 대우주를 지으신 하나님이 이렇게 무력한 하나님인 줄 누가 알았어요? 이제부터 발동을 시작해요. 발동이 되면 전기가 시작해요. 자전하는 거예요. 돌아가면 불이 나오게 돼 있어요. 운동하면 전기가 나오게 돼 있어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이론적으로 끝날이요, 우리 책임적 소행으로 안 하면 안 되는, 절대 책임권 내에 딱 눈앞에 보고 사실이 그렇다는 것을 인정하는데 안 하면 벼락을 누가 맞아야 되겠어요? 책임자가 맞아야지요? 안 그래요? 이때에 와서 딱 안팎이 맞춰져요. 이렇게 혼탁하게 될 줄 누가 알았어요?

혁명이 벌어진다고 생각한다구요. 걱정하면서도 정상적인 것을 알지 못하니 이변이 생긴다고 해요. 이변이 생긴다는 그 녀석들은 도적놈들이 옆으로 차고 들어온다고, 정수리를 차고 들어가는 건 주인이 아니라는데 우리는 정수리를 차고 들어간다구요. 그러니까 12년, 10년만 기다려 봐요. 새로운 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나라가 생기면 대번에 언론계를 타고 나갈 준비를 다 했어

천일국을 2012년까지 잡았지요? 발표한 것 알아요? 그래, 4년까지인데 3년 넘었어요. 3년을 물고 들어가는 거예요. 이 기간에 있어서 4년까지 이 공식을 딱 맞춰야 돼요. 안 맞추면 내가 한국까지 차 버려요. 어머니 아버지 무덤을 옮겨간다구요. 자기 일족의 무덤을 옮겨간다 이거예요. 끊어 버려야 돼요.

그래, 일본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라구요. 일본의 니주바시(二重橋)보다도 몇십 배 좋은 것을 태워 모셔 가야 돼요, 천황이 앞에 서 가지고. 영국이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일본이 못 하면 영국이 그래야 되고, 캐나다가 지금 그래요.

캐나다가 우리하고 제일 가까워졌어요. 비행기를 중심삼고 그렇지요? 회사를 우리보고 의논을 하는 거예요. 미국이 반대하고 있는 거지요. 그렇잖아요? 캐나다가 어머니 자리에 서 가지고 아들 앞에 브레이크를 걸고 앞서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아들이 중심이 돼야 할 텐데. 미국이 못 하면 캐나다를 통해서 영국을 중심삼고…. 그래서 언론계를 중심삼고 미국의 워싱턴 타임스와 같은 신문사를 만들어야 돼요. 영국 중심의 코몬웰스(commonwealth; 영연방)라는 것이 58개국? 여기에 신문사를 지금 만들 준비를 다 해놓았어요.

그리고 아시아에서는 홍콩을 영국이 영향 미치지요? 이것까지 다 하는 거예요. 두 기지를 중심삼고 영국 신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를 커버하자는 거예요. 그 다음에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중심삼고 유 피 아이 신문을 보지 않는 나라는 모가지 자르는 거예요. 그것이 현실적 문제로 불가능한 것이 가능한 단계에 들어왔어요.

워싱턴 타임스가 요번에 영국에 1만 명 이상의 언론계 총책임자들을 모아 가지고 보수세계의 왕초로 등장해 가지고, 하나의 신문을 만들자, 인터넷 신문을 워싱턴에 만들어 달라고 청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내가 조금 기다리라고 그랬어요. 나라가 준비가 안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나라가 생기면 대번에 신문, 언론계를 타고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고생할 필요도 없어요. 워싱턴에 신문사, 텔레비전 회사도 다 만들어 놓았어요. 세계적인 유명한 사람들은 어느 누구라도 불러 가지고 때에 대한 경고와 모든 전부를 해 나가게 되면 미국도 할 수 없이 포위망에 걸려들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을 떠나 가지고 한국에서 이 놀음을 해요.

남북미로부터 해양권 복귀 전부 다 해놓았으니 미국과 일본 이 원수가 하나될 수 있게, 사탄세계 여자와 하늘나라의 장자와 하나될 수 있게 만들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대가리의 끝이 엇갈렸던 것을 이 대가리를 저 꽁무니에, 저 꽁지를 이 대가리에 물려놓게 된다면 힘센 수놈이 돌아가는 대로 끌려 돌아간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믿을 수 없는 일을 더 믿으면 더 발전해

선생님이 하는 것을 여러분이 꿈에나 생각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구름 타고 무슨…. 하기야 구름 타고 돌아다니지요. 선생님을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없어요?「믿습니다.」무얼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없지. 믿을 수 없는데 믿어 보니까 지금까지 발전했어요. 그러니까 더 믿을 수 없는데 더 믿어 보라는 거예요. 더 발전해요. 가정문제, 국가문제, 천주문제가 얼마나 굉장한 거예요? 믿을 수 없는 선생님을 따라와 가지고 이만큼 됐으니, 경험을 통해서도 망할 징조는 아니겠다 하는 거예요.

우리가 대회를 하더라도 기후가 달라지고, 대회를 몇 번 하더라도 사고가 생겨요? 한 명도 급살맞지 않고 다 그래요. 대회를 하게 되면 내게 탕감하게 하라는 기도를 했지, 누굴 탕감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이번에도 그래요. 옆에 있는 술잔을 높이 잡는다는 게 손으로 치는 바람에 손이 상처를 입은 거라구요. 그래, 여러 번 탕감을 했어요. 책임자가 그런 거예요.

하나님 앞에 가서 내가 말씀한 대로 살다 온 사람은 틀림없이 나라를 못 찾아도 한 나라에 입적해 주겠다는 선약 조건 밑에서도 안 해요? 안 하면 전부 빼앗겨 버려요. 빼앗겨 놓고는 누구를 원망할 도리가 없어요. 안 하니까 할 수 없잖아요? 빼앗겨 버리고 원망하겠나? 못 하면 다른 나라에 옮겨가는 거예요. 제주도 같은 땅이라도 유엔에 가입한 나라만 되면, 나라만 만들게 되면 말이에요. 세계에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현재도 자기 주권을 선생님 앞에 바치겠다는 나라가 있다구요. 그 나라 대통령이 말이에요. 그렇지만 안 해요. 왜? 한국 때문에. 그거 그렇지 않아요?

천일국이라고 해 가지고 레버런 문 사상을 중심삼고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대통령 고문으로 모셔서 이 세계를 지도하겠다고 발표하게 되면, 그 나라가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여기에서 못 하고 여기에 다시 와서 복귀하기 위해서는 거기 따라 들어가서 봉사해야 돼요. 조국을 잃어버려 가지고, 고향을 잃어버려 가지고 조국을 찾겠다고 해보라구요. 얼마나 비참해요? 그 나라에 가서 얼마나 천대받아요? 백인들이 살고 있는데, 아시아 민족과 구라파 민족이 핏줄이 달라 가지고 모양이 다른데, 어디 가면 아시아 민족을 환영할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아시아인이라고 미국에 가서 반대 받았어요. 내가 스페인계 사람이라면 반대 안 받아요. 흑인을 원수시하는 거예요. 이제 흑인세계나 스페인계는 선생님한테 다 달라붙었다구요.

그래서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에요. 조지 부시 전대통령도 선거할 때 제발 선거에 가담하지 말라고, 하지 말라고 나한테 부탁했어요. 가담하려고 그랬나? 가다 보니 그렇게 됐지. 틀렸는데 사탄한테 빼앗길 수 있어요? 돈을 얼마나 썼게? 5만 교단을 활용해 가지고 조지 부시를 대통령 만든 사람이 나예요, 나. 조지 부시한테 가서 물어 보라구요.

잘못하면 말이에요, 북한이 제일 골칫거리라구요. 그들을 설득할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것을 미국의 한 주하고 바꾸자고 하면 어떨 것 같아요? 미국이 이 나라 전부 해 가지고 바꿔쳐서 북한보다 잘사는 나라를 갖다 놓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바꿔 놓는 것을 누가 치리해요? 통일교회 문 총재한테 맡기지 말래도 맡아 달라고 할 것이 뻔한데. 어때요? 김효율! 어떠냐, 이 녀석아?「세상이 깜짝 놀랄 것입니다.」아, 답을 그렇게 하면 되겠나? ‘그렇습니다.’ 하면 되지,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기 위해서 그러나?

선생님이 이렇게 막 사는 것 같지만 아니에요. 괜히 훈독회를 길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는 언제나 훈독회 하면 ‘또 오늘은….’ 어제도 ‘아홉 시 반이 넘고 열 시가 다 돼 오누만.’ 그러고 있어요. 구사레 맞으면서 그러고 있으니 그 집안이 잘되겠나, 못되겠나? (웃음) 집안이 못되더라도 나라가 잘되기 위한 길이 의인이 가는 길이에요. 여러분이 한번 그렇게 하면 욕을 퍼부을 텐데, 그거 그렇게 됐다고 하고 말아요. 싸움을 하겠어요? 지금도 이거 다 들을 거라구요. 어머니 대해서 한마디도 하지 말랬는데 오늘 아침에 또 했구만.

탕감을 달게 받고 달게 소화해야

어머니도 갈 길에 고개가 남았다구요. 그건 어머니도 몰라요. 그래, 아들딸을 책임져야 된다구요. 이제는 어머니를 데리고 안 다닐지 모를 거라구요. 데리고 가려면 아무 아들딸 데리고 오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이번에 비행기도 20일에 오게 돼 있는데, 연장하라고 해서 연장했다구요. 그건 18명이 타니까 얼마든지 우리 식구들을 데리고 다닐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낳았으면 낳은 어머니가 책임지고 잘 길러서 바쳐야 돼요. 그래요. 어머니가 뜻을 완전하게 백 퍼센트 했다면 그런 아들딸이 안 됐다고 본다구요. 금이 생기고 다 그랬기 때문에 그렇지. 탕감법은 어쩔 수 없어요. 그냥 넘어가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달갑게 받고 달갑게 소화해야 돼요.

정대화! 너, 김원필이랑 뭐 ‘아이고, 체면이 없어 못 하겠다.’ 했다는데, 체면이 없어 못 하겠거든 체면이 있게끔 일을 해야 돼, 이제부터. 점점점 멀어지고 점점점 굴러 떨어져 갈 터인데, 이제 벼랑의 끝에 왔어요. 돌아서 가려니 모든 사람은 평지, 평원, 벌판에 들어서고 산이 없는데, 돌아서려니 산이 많아요. 못 돌아서요. 이런 말을 하면 누가 듣더라도 알지도 못해요.

내가 외부에 나가 얘기할 때 1960년대에 그걸 가르치는 본부가 있다고 해서 본부라고 해도 알지 못하는 거예요. 알지 못하면 안 되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이 지도할 수 없어요. 알아야 돼요. 문수자!「예.」네 신랑 이름이 뭐야?「정동석입니다.」정동석이야?「예.」가짜 동석이야, 진짜 동석이야? ‘동녘 동(東)’ 자에 ‘주석 석(錫)’ 자를 써?「예.」동쪽의 반석이로구나. 자기가 야목에 가 가지고 선생님의 무슨 지시를 받았다는 얘기 안 해?「예. 지시 받았다고 합니다.」뭐라고 해?「교육시키라고 하셨습니다.」안 뭣이?「안창성….」아니, 안성에 있는데 야목을 중심삼고 집 지을 수 있는 책임자를 하라고 내가 지시했는데, 그거 얘기해?「그 얘기는 안 했는데요.」

효율이!「예.」그런 얘기 안 했대.「아버님이 지시하셨습니다.」했는데, 지시 받은 녀석이 여편네한테 얘기 안 했다는 거야.「차근차근 하려고 그랬겠지요.」(웃음) 뭣이?「차근차근 하려고….」내가 본부에 돌아온 후에 2억을 지불한다고 했어요, 땅 확장하기 위해서. 우선 여기에 1억5천만 엔을 줄 거예요. 다 주면 안 돼요. 다 줘 가지고 잘못 쓰면 걸려 버려요. 돈을 찾아다가 말이야….「1억5천만 엔이면 15억 됩니다.」아니, 1억5천만 원이라구. 다 주면 안 돼요. 다 준 다음에 그걸 써 버리면 걸려 버려요, 함부로 쓰게 되면. 선생님같이, 그 이상 써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수전노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에요. 여러분도 가만히 보면 돈들 잘 쓰더구만. 돈 벌기가 얼마나 힘든데, 피를 팔고, 일하고 가두에서 죽고 별의별 역사가 다 있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얘기를 안 하지요. 남의 피 값, 생명의 대가를 받아다가 자기가 잘살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자기가 가야 할 뜻을 못 이루었는데…. 뜻이 이루어지지 않았지요? 이제 여러분이 나라를 세우게 되면 선생님이 돈 쓰고 싶은 것도 마음대로 쓸 수 있어요. 마음대로 줄 수 있어요. 왜? 아벨보다도 가인을 더 위하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를 찾은 후에 한 10년 동안 세계를 위해서 도와주고 지금보다 더 어렵게 살면 세계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망하겠나, 흥하겠나? 전세계가 자동적으로 한국에 맞추려고 그런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아, 이거 대답을 왜 안 해?「맞습니다.」여러분이 부끄럽지 않게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과 같이.

평화대사들을 대해서 생재기 떼인데 뼈다귀가 나올 수 있게끔 들이 죄겨 놓으라는 거예요. 선생님과 같이 살라고 말이에요. 천사장이 대신하지 못해 이렇게 됐으니, 대사가 천사장이라고 윗다리 아랫다리 갈 수 있는 다리를 놓아야 된다는 거지요. 알겠나?

황선조가 그 사람들 대가리를 까 가지고 지도할 수 있지?「부모님이 해주십시오.」아, 원리 말씀을 가지고 하면 돼. 그들이 원리 말씀을 알아? 이런 말씀을 알아? 자기로부터 시작하잖아? 그래, 선두에 서 가지고 지도하는 거야, 내가 없을 때. 알겠어? 밤이야 낮이야 한 3년 동안 살가죽과 뼈다귀가 불뚝불뚝 해 보라구, 망하나. 죽으라고 해도 안 죽어요. 선생님은 84세가 되는데 죽을 나이가 되기 때문에 몸에 고장이 많이 생겨요. 병원에 가게 되면 몸이 어떻고 어떻고 다 부족하다고 해요. 부족한 것이 사실이에요. 부족하다고 자기 할 일을 스톱시킬 수 없어요.

이게 상처가 났는데 말이에요, 제일 좋은 것이 지지는 거예요.「지지셨습니까?」지졌지. 솜으로 불을 붙여서. 솜도 약재로 쓰는 솜 말고 그냥 솜을 썼어요. 그것이 기름이 많거든. 그래서 불로 태워서 그 탄소를 붙여 놓으면 그 습기를 다 빨아 버려요. 물이 나오는 것을 다 빨아 버린다구요.

「염증이 없어집니다.」염증이 나는, 염증 날 수 있는 것이 없어져요. 열을 빼 버려요. 열을 빼 버린다구요. 열이 생기잖아요? 이틀 됐나, 사흘째 됐나?「사흘째 됩니다.」사흘째 돼도 그만큼 하면 썩을 텐데, 그런 것이 없어요.「프로폴리스 받으시면 염증이 없으니까요….」그것보다 낫다구.

어렵다고 하는 사람은 일을 안 해본 사람

책임들 잘 하라구!「예.」이제는 내 갈 길을 가야 돼요. 통일교회 사명은 끝난다구요. 나라 찾을 수 있는 길을 다 가르쳐 줬어요. 그것은 어렵지 않아요. 어렵다고 하는 사람은 일을 안 해본 사람이에요. 뜻길에 대해서 정성을 못 들였어요. 이 이상 좋고 이 이상 기쁠 일이 어디 있어요? 온 하늘땅이 주목하는 초점에서 내가 컴퍼스 아래가 긋는 대로 그려질 수 있다고 생각할 때, 뭐 자고 쉬고 먹고 할 새가 어디 있어요?

선조와 나라의 운명이 달려 있는데, 세계의 운세가 몰아 들어오는데 들어오면 이 핵에 대해서 밀고 나가면서 몰아 들어올 텐데 말이에요, 감싸면 어떻게 할 거예요? 책임 못 하면 싸여 버린다구요. 지금까지는 싸이면 용서받았지만 용서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운이 몰아주는데 가만히 있으면 넘어가게 되면 끝장이에요. 그건 천운이 배척해 버려요. 앞장서는 거예요. 알겠나? 그런 것을 다 알아 가지고,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망하겠으면 망하고. 내 책임 없어요. 책임 있다고 말할 사람 있으면 말해 보라구요. 내가 답변해 줄게요.

사람 새끼로 태어났으면 자기 스승이라든가 주인이라든가 아버지가 얘기하면 들어야지요. 흉내도 안 내고 해보지도 않고 자빠지면 독수리 밥을 하든지 미친개 밥을 해줘야지요. 그런 말을 들을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이런 말씀을 한 것이 천상세계에 기록이 있어요. 아무 때 아무 얘기를 한 것을 내가 다 잊어버리더라도 벌써 컴퓨터만 누르면 나오게 돼 있어요. ‘아무 때 이런 얘기를 했는데 들었어, 못 들었어? 공문 봤어, 못 봤어?’ 할 때 뭐라고 그러겠어요? 안 봤다고 하겠나, 못 들었다고 하겠나? 들었으면 알지 않아요? 백 퍼센트 믿고 사랑하고 복종하고 자기 것을 털어서 다 바쳐야 할 텐데, 그래야 상대권이 크는 것이 원칙인데, 그대로 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한푼이라도 돈이 있으면 주려고 하는 거예요. 문수자, 지금 주겠다는 것은 이번 14일 때 선생님 쓰라고 헌금 낸 것으로 쓴다구. 문수자!「예.」문수자가 주인이 돼.「예. 감사합니다.」두 이름으로 해 가지고, 쓰는 것은 협회장하고 셋이 하나돼서 의논해서 쓰라구. 마음대로 쓰라는 것이 아니야. 알겠어?「예.」알겠나?「예.」

본 될 수 있는 생활적인 무대를 갖춰야

1억5천만 원을 줄 거라구. 오늘 여기에서 받아 가요. 그 땅을 준비하라구. 여기 본부를 짓기 전에 야목을 지어야 돼요. 본부가 문제가 아니에요. 본부야 이곳에서도 본부 다 할 수 있잖아요? 본부를 미국으로 해도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내가 야목에 갔더랬어요.

틀림없이 아버지가 집 짓고 잘살고 아들의 집이 못살면 흥하지 않아요. 아들의 집을 잘 지어놓고 이래 놓아야 그 아들이 효도해요. 왜? 아버지가 못사니까 ‘아버지, 우리 집에 와 사소, 사소.’ 그런다는 거예요. 세 번 하면 재까닥 옮겨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늘그막에 고생 안 하고 사는 방법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장손을 그렇게 존중시해야 그걸 존중시한 왕도 굶어죽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장손이 살 수 있는 것을 잘 만들어 줘야 돼요. 그래, 한국이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한국에 재산을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자기 마음대로 쓰면 안 돼요. 한국에서 수입 있는 것을 자기 마음대로 쓰면 안 됩니다. 세계를 위해서 지금까지 도운 적 있어요? 세계를 위하여 통일산업을 만들고, 주변의 모든 지방교회도 큰 교회를 만들어준 것이 세계 사람이 방문할 때 부끄럽지 않게 하기 위해서인데, 자기 자신들이 세워 가지고 그들 앞에 가르쳐 주고 본 될 수 있는 생활적인 무대도 갖추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옛날에 자기들이 교회가 없어서 전도 못 한다고 해서, 교회를 지어 주면 전도 120명씩 다 하겠느냐 했을 때 하겠다고 했다구요. 지금도 그 교회들 남아 있는데 사람도 못 채우고 있는 데가 많잖아요? 자기가 하나님을 믿는 것보다도 하늘이 자기를 믿어야 돼요. 아들이 아버지보다 나을 수 있는 가망성이 있어야 상속할 수 있는 재산도 두었다가, 비축자금도 저금통장을 만들어 넘겨주지요.

나는 지금 비축자금을 자식들한테 넘겨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왜? 지금 그럴 수 있는 자식이 없어요. 길러야 되지요. 그러니까 원칙에 위배되지 않아요. 나는 어머니를 데려가 가지고 어머니가 여기저기 뭘 사주지만, 나는 안 사요. 될 수 있으면 집에 들어와 먹지, 왜 한푼이라도 써요? 펀드레이징 하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한 달을 쓰고도 남을 수 있는 비용을 어떻게 쓰느냐 이거예요.

문상희!「예.」자기는 뭐 해? 순결학교야, 뭐야?「순결대학 교수로 있습니다.」교수? 순결대학 학장은 누가 하나?「학장은 없어요. 학부제이기 때문에요.」학부장이야?「예.」출세했네?「아니오, 제가 학부장이 아니고요.」누구야?「김계정 씨입니다.」김계정이 누구야? 「777가정입니다.」 777가정인데, 어드런 여자야? 「남자입니다.」 여자가 해야지.

그래, 문수자하고 문상희는 상의를 잘해야 돼. 어디 가든지 이 사람 저 사람,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좋게 이래 놓아야 유명해진다구. 수자는 수놓는다고 수자로구나. ‘빼어날 수(秀)’ 자지?「예.」수놓아야 돼. 모본단에다, 양단에다 수를 놓아야 돼. 그렇게 생각하면 돼.

‘여성세계에 가 가지고 수놓는 책임을 한다.’ 그래야 돼. 잘났다는 아줌마들도 임자를 따라다니게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 그럴 수 있는 문 씨 여자들의 혜택을 너희 형제가 받았어. 문난영이도 그렇고, 전부 다 그렇지? 내가 그러다 보니 그렇게 됐어요. 원리가 그렇다고 그랬다면 내가 원리대로 안 한다고 말을 받을 수 있어요. 하다 보니 그렇게 됐어요.

나는 문수자를 떨어진 감 알같이 취급했는데, 언제 자리잡고 순이 나와 가지고 가지가 나오고 홍시가 맺힐 수 있는 기반이 됐기 때문에 집어 쓴 거라구. 선생님이 수자를 뭐 알아줬나?

문상희도 그렇지. 강 속장인가? 「예.」 강현실하고 사촌 되나? 아, 사촌인가 물어 보잖아? 「예. 사촌입니다, 한 해 터울.」 사촌이모로 모시면 복 받지. 친척들이 그래야 된다구. 자기 선배가 있으면 자기 집에 모시겠다고 그렇게 경쟁이 붙어야 돼요. ‘아이고, 나 싫다.’ 하는 사람은 미래가 막힌다구요. 동서남북 문이 열리지 않아요. 북문이 닫힌다구요, 북문이. 북문 밖에서 사탄이 닫아 놓은 다음에는 안에서 못 열어요. 열쇠를 가져야지.

누군가? 이 뭣이? 종협 회장 한 사람이 누구? 「이재석입니다.」 재석이야? 「예.」 요즘에도 그거 의장이 돼 있나? 「종협 의장, 회장입니다.」 만년이야? 「아닙니다. 내년이면 끝납니다.」 내년에 끝나면 또 만년 해먹겠나 그만하겠나? 「예. 끝납니다.」 왜 의장단을 기르지 못해? 종협 의장을 임자 혼자 만년 해먹겠느냐 말이야. 4년에 한 번씩, 길러 가지고 훌륭한 사람을 세웠으면 교파연합을 하고도 남을 수 있을 것 아니야? 「예.」

종협 거기서 매일같이 강의하나? 한국에 강당을 3백 명 이상 들어갈 수 있는 곳을 만들어 주었는데 팔아먹었나, 쓰나? 「강당이 있습니다.」 있는데 매일같이 꽉꽉 채우고 데려다가 교육해? 「매일은 못 하고 있습니다.」 왜 못 해? 이전에 우리 협회 장소에서 매일같이 한 것 생각 안 나? 지금도 그래야 돼. 도원빌딩 5백 명까지 들어갈 수 있게끔 매일같이 해? 「매일은 못 합니다.」 왜 못 해? 노라리 패들이 아니야? 유효원 협회장은 3년 8개월을 보리밥도 못 먹고, 아침도 못 먹이고 강의하라고 닦아세우던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언제나 그게 생각나는 거예요.

뜻을 위해서 따라올 수 있는 후견인을 만들어 놓아야

현실이는 팔십이 넘었으니 강의 안 해도 되지? 지금 몇 살이야?「만으로 쳐서 지금 일흔넷이라고 합니다만, 일흔여섯입니다.」일흔여섯이면 선생님 나이로 하자면 7년 일해야 되겠네.「예.」지금 다니려니 피곤하지?「예. 허리가 아픕니다.」허리가 아프고 말하려면 침이 마르고?「예.」눈물이 나고. 눈물도 난다구. 혼자 사는 아줌마가 얼마나 불쌍해? 혼자 사나, 같이 사나?「같이 살지요.」응. 나보다 낫네.「어머님하고 같이 사시잖아요?」어머니보다도, 자기 남편이 자기보다 낫잖아? 어머니는 내가 지도해 줘야 되지 어머니 지도 받게 안 돼 있다구. 나라에 살아 가지고 세계에 자리를 잡아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남자들 가운데 나 같은 남자도 없지. 자기 있는 보따리를 고스란히 해 가지고 아들딸 앞에 상속을 해줘야 된다구요. 내가 해주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아벨을 길러 가지고 가인까지 하나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그걸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되는데 자기가 못 바쳐요. 부모님, 아버님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책임이 중해요?

이번 훈독회 하는 것도 그런 내용을 훈독회 하지요? 국가가 있으니 아담가정을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요즘 훈독회에 대해 얘기하더구만. 선생님 기도 가운데 나오지요? 선생님 기도를 가만히 들어 보면 선생님이 그 분야에 전문가예요. 기도하는데 선생님이 일구월심 바라던 소원의 길 그것이 나와요. 사람이 병나서 수술대에 들어가게 되면 자기 비밀 얘기를 먼저 얘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숙명적인 책임이에요. 태어난 사명을 못 하게 되면 저나라에 위신을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국에 대한 조직권도 편성하고 다 이런 식도 해 놨는데, 날려 버리면 어떻게 되겠나? 여기에 다 대가리들 큰 사람이 모여 있지요? 새로이 혁명으로써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어디 어디 책임져 가지고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렇게 책임지겠다고 나설 수 있어야 돼요.

3대를 중심삼고 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후견인들이 있어야 돼요. 뜻을 위해서 자기가 나왔으면 자기 따라올 수 있는 두 사람 이상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후견인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갈 길이 막혀요. 하늘이 협조 못 한다구요. 자, 얼른 끝내자!

축구에 있어서 통일교회 기록이 한국 기록보다 앞서야 돼

『……지금 세계는 절벽에 부딪힌 거예요. 그야말로 이제는 세계적인 돌파구가 필요한 때요, 세계적인 지도자가 필요한 때라구요. 지도체제가 없다구요. 주인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마음이 여러분의 주인이 못 돼 있고, 여러분의 가정에 여러분의 부모가 주인이 못 돼 있고, 여러분 나라의 책임자가 그런 주인이 못 돼 있다 이거예요.』

주인을 찾아, 주인! 그래. 자, 읽으라구. (제5절 끝까지 훈독함)

「다음은 제6절입니다.」6절 읽으라구. 왜 그만두고 벌써 기다리고 있어?

『……그러니 그 사람과 살아 봐야 합니다.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살아 보면 그 외의 것은 다 드러나는 거예요. 사는 데에도 맹목적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잘 살아야 됩니다.』

다 읽었어?「아버님, 6절이 좀 깁니다.」그래, 그만 하겠다고?「아닙니다.」그래, 몇 절이야?「지금 6절입니다.」얼마나 길어?「지금 6절이 20페이지 남았습니다.」그래, 끝내자구. 마치자구. 자, 간절히 기도해, 대신. (정원주 보좌관 기도)

박판남, 왔어?「예.」어디? 왜 얼굴을 안 보이게 숨어서 그래?「아버님, 내일부터 시작합니다, 울산에서.」울산에서 울상을 하면 안 되지. 이긴 상을 해야지.「오후 세 시입니다.」오후 세 시? 잘 싸우라구. 이제 여덟 번 남았나?「여덟 게임 남았습니다.」여섯 번만 이겨도 되잖아?「아마 네 게임 정도에서 결판을 내려고 하는데요.」그래? 여섯 번까지 가도….「잘 하겠습니다.」그럼. 잘 안 되면 죽어야지. (웃음)

나라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통일교회가 그런 운명에 목을 걸고 있어요. 금년에는 기록을 내는 해라구. 한국도 기록을 냈지만, 우리 통일교회도 기록을 내야 돼요. 그래, 그 기록이 한국 기록보다 앞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 우리 일화팀이 국가 대표팀하고 하면 이길 수 있나, 질 수 있나?「아무튼 저….」‘아무튼’이 아니라 답변하라구, 변명하지 말고. 솔직은 정의와 통한다구.「아버님, 저는 금년에 우승을 해야 아버님께 고개를 들고 살겠습니다.」우승 못 하면 뭐 어떻게 하겠나? 브라질에 가서 1등 하면 되잖아? 브라질도 다 같은 수준에 있지? 한국이 아니면 1등에 못 나가요. 통일교회가 깨뜨려 줘야 돼요. 보면 다 이상하지요? 한국 축구가 몇 등이에요? 4등 하지 않았어요? 4등 했나, 3등 했나?「4등 했습니다.」4강에 갔다구요.

그래, 자꾸 물으면 도망가겠어? 잘 해봐요. 누군가, 우리가 비싸게 사온 사람?「샤샤입니다.」쏴쏴! (웃음)「샤샤가 지금 열 게임째 한 골을 못 넣고 있습니다.」정신 자세가 자기 생각을 할 때는 그래. 팀을 생각하게 되면 그렇지 않지.

「수비들이 너무 압박해 가지고…. 샤샤를 움직이지 못하게 수비들이 하니까요.」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거지, 그거야. 자기는 그렇게 움직일 수 있게끔 패를 만들고 짜 가지고 내가 이렇게 하면 방어할 수 있는, 반대로 할 수 있는 것을 짜야 된다구. 방해할 데가 어디냐 봐 가지고 이쪽으로 왼쪽으로 오다가 왼쪽으로 쭉 가던 것을 바른쪽으로 바로 가든가 정해 가지고 해야지. 다른 데로 보내지 않고 자기가 넣으려고 하니까 안 되지. 자기가 넣으려고 하면 안 돼. 다른 사람이 넣게끔 하면 좋아요, 전후 좌우 사방으로. 언제든지 자기가 넣으려고 생각하니까 그렇지. 그러면 필요 없으면 갈아야 되겠네?「아닙니다. 오늘 열 시에 지금 마무리 훈련을 하고 있는데요, 자기도 독한 결심을….」

이제 뭐인가? 정몽준이 대통령 후보를 하게 되면 축구협회 회장은 박판남이 돼야 될 텐데.「정몽준 회장이 회장을 안 내놓습니다. 대통령보다 더 좋은 자리입니다.」우리 신문사에서 한번 때려 버리지. 저, 설용수!「예.」세상에, 관료주의도 이런 축구계에도 관료주의라고 말이에요, 들이 까 버려.「때릴까요?」신문사가 하는 일이 나라가 바로 갈 수 있게끔 그런 것 전부 다 때리고 나발 불어야 되지, 물어 볼 게 뭐 있노? 정도를 가라는 말을 다 알고 앉았을 것 아니야? 나한테 ‘때릴까요?’ 하고 말하기 전에 ‘때렸습니다.’ 해야 될 것 아니야? (웃음)

이제 그런 거예요. 미국에 가서도 내가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사용할 때가 왔어요. 나라가 없어져요, 나라가. 알겠어요? 나라만 있으면 뭐 미국은 날려 버려요. 그 기반이 굉장한 기반이에요. 세상의 무슨 뭐 북한 군대가 문제가 아니고, 소련 군대가, 중국 군대가 문제가 아니에요.

중국 대사관이 주동문이는 만나지도 못하고 양창식이를 만나기 위해서 별의별 선물을 사 가지고 말이에요. 야, 중국은 알아줘야 돼요. 특별 사신이 와 가지고 체면이니 위신 없이 별의별 짓을 하면서 만나려고 하는 걸 보면 말이에요, 그 외교 전술에 미국은 못 당한다구요. 내가 공산주의를 알기 때문에 지금 그렇지요.

지는 길을 해결해야 이기는 법

그래, 지면 어떻게 해? 지면 어떻게 할 테야? 지는 것을 해결해야 이기는 길이 생기지요. (웃음) 이론이 그래요. 지는 길을 해결해야 이기는 것인데, 이기려고 생각하지 말고 지는 것을 이길 수 있게 훈련을 하면 돼요.

다들 비슷비슷하더구만. 요전에 전남인가?「예.」했더니 일화보다 앞서던데?「사실은 지난번에 저희들이 전남 전에서 결정을 보려고 했었는데요.」밀리던데?「예.」그거 왜 밀려?「많이 밀렸습니다.」글쎄 그걸 내가 얘기했잖아?「많이 밀렸는데, 사실은 아버님, 2차 2라운드에서 우리가 6승2무를 했습니다. 그러니까….」그건 변명이지. 현지에 나가서 총 맞아 죽으면 내가 먼저 나서서 죽었다는 것에 변명이 없어. 죽으면 죽었지. (웃음)

「솔직히 말씀드리면 질 때가 됐습니다, 그때 사이클이요.」이제 마지막에 또 질 때가 됐으면 어떻게 하겠나? 아, 질 때가 그때만 질 때야? 언제든지 못 하면 지게 돼 있어. 천리가 그래. 못 하면 지는 거야.「다행히 거의 끝나고 20일 동안….」내가 지금 축구하는 것을 다 보고 있다구. 그런데 예전에는 진 것은 안 보내더니 요즘에야 정신이 들었는지 진 것을 보내더구만. (웃으심)

내가 바보같이 앉아 가지고 우리 어머니가 아버지는 아시아 축구팀에도 한 번도 응원을 왜 안 하느냐고, 나는 응원하는데 왜 응원 안 하느냐고 하는 책망을 받으면서 가만히 웃고 앉아 있다구요. 모르는 사람이 아는 것이 무서운 거라구요. 허재비로 생각하지 말고 잘해 봐.

세네나 소로카바는 테이프도 안 보내 줘. 왜 안 보내? 얼굴이 흠집 날까 봐 그래, 긁혀서? 편안히 해먹겠다고 생각하는 녀석 도적놈의 심보가 있어, 다. 왜 안 보내? 그런 것을 한국의 일화 팀에 ‘보내라. 보내라.’ 한다면, 보내야지. 소로카바도 국가 기준에서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흥망성쇠의 첨단에 올라가 가지고 바람 부는데 꼭대기를 붙들고 있는 신세인데 말이야, 미리부터 보고하고 ‘이렇게 됐습니다. 다음에 부탁합니다.’ 이런 말이라도 하고, 박판남이 다리를 놓아 가지고 의논하고 다 그래야 되는데 혼자 해먹을래?

이제 소로카바 팀한테 이길 거야, 세네가 질 거야? 세네가 세다는 말 아니야? 세네는 또 세뇌, 이런 말도 되는 거라구. 소로카바는 뭐야?「전부 다 까 버린다, 이 말입니다.」소로는 홀로라는 말이 되잖아요? 그 이름들이 다 좋아요.

내가 평화컵 대회도 창설했으니 집 단장을 할 계획을 해 가지고 만든 것이 지금 브라질에서 두 팀 중에 하나가 올라가 가지고 똑같이 됐지? 그것도 4강전이야?「16강전에서 통과했으면 둘이 붙을 뻔했는데 둘도 못 됐습니다.」둘이 다 그렇게 짰구만. 이제 둘 중에 하나 올라가면, 세네가 올라가면 소로카바가 물고늘어질 것이고, 소로카바가 올라가면 세네가 물고늘어져 가지고 서로가 으르렁거리고 싸울 것 같아서 그럴 거라구.

자기들이 나보다 이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지? 소로카바가 이기기를 바라나, 자기가 이기기를 바라나?「세네가 이기기를 바랍니다.」소로카바가 이기기를 바라고 세네가 이기기를 바라면 되잖아? 소로카바가 지게 되면 문제가 커요. 축구를 사랑해야 돼요. 브라질이 불알질 아니에요? (웃음) 사랑하는 표시라구요. 여자의 질, 질을 타고 끼어서 패스하는 것이 불알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뭐인가? 에이즈 병이 브라질이 몇째예요? 「셋째입니다.」 셋째야? 첫째는 어디야? 「아프리카 나라입니다.」 나는 브라질이 첫째인 줄 아는데?

전세계가 본부의 지령을 받는 대로 실천할 수 있게 돼야

하여튼 잘 해요. 「예.」 내가 축구가 이제 끝장에 다 올라간다면 뭘 하겠나? 그걸 누구한테 넘겨줘야 되겠나, 팔아먹어야 되겠나? 박판남! 박판남까지 팔면 팔려 갈래? 「뜻대로 하십시오.」 아버님 뜻대로 못 하기 때문에 자기에게 물어 보는 것 아니야? 아니, 뜻대로 하면 일화나 팔려 가지 박 단장까지도 팔려 가? 「저는 뭐 팔려 가지 말고….」 자기가 팔려가야 비싸게 받는다구. (웃음) 왜 웃어? 그렇게 팔려 가서라도 해야지 뭐. 국가에 이용당하고 뜻에 이용당하는데 팔려 가는 것을 걱정해? 나 팔려 다닌 거예요. 미국에 팔려 가고, 브라질에 팔려 가고, 지금은 하와이에 팔려 간 거라구요.

하와이에 20일에 가려던 것을 연장했다구요. 다 옮기라고 그랬나? 「예. 연락했습니다.」 그러면 자기는 가 봐야지? 「갔다 올까요?」 가서 일해야지, 갔다가 오기는 또 와? 거기에서 일해야지. 이제는 전통을, 아시아 사람을 세워야 돼요. 미국하고 일본 애들을 기대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내세운 거예요. 그래, 사내답고 씩씩하고 아주 고래 같은, 바다로 보면 고래 같은 성격이기 때문에, ‘왕왕왕왕!’ 하고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자기를 내세운 거예요.

임 뭐? 「임원규!」 임원규가 또 뭐야? 수풀 속에 사탄이라는 말이야, 그거. 둘이 반대 사람끼리 만났다구. 육십이 넘었지? 「예. 육십 셋입니다. (윤태근 원장)」 언제? 대신 생일잔치를 잘 해주라구. 육십 셋에 배 타기 힘든 거야. 이제 골골할 거라구, 1년만 지나면. 지금도 골골하기 시작하지? 「아직 괜찮습니다.」 괜찮지 않아, 내가 보기에는.

일본 식구들 여기 있나, 일본 식구? 어떻게 왔나? 「벨베디아 경리 보는 사람인데 청평에 수련 와 있습니다.」 벨베디아 경리야? 「예.」 아, 자기가 오라고 그랬구만. 「수련 간다고 해서 제가 허락을 했습니다. (김효율)」 그래? 열심히 하라구.

일본이 책임 못 하게 되면 큰일날 텐데. 문제가 커요. 선생님이 그것 때문에 걱정이라구요. 한국은 뭐 이제는 싫든 좋든 다들 하라면 하게 돼 있지? 오늘 그거 공문 내 가지고 빨리 해요. 세계가 이거 안 하면 안 돼요. 전세계가 본부의 지령을 받는 대로 실천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여기에 국가 메시아들도 다 와 있지요? 그럼. 연결해야 된다구요. 자기들은 나중에 할 필요 없어. 선생님의 명령한 그때 경계선에서 함께 넘어가야지. 알겠나? 그렇게 알고 연결하라구.

자, 박판남, 언제야? 오늘이야? 「내일입니다.」 내일? 「내일 오후 세 시입니다.」 오후 세 시면 나는 좀 쉬어야 할 텐데. 저, 중계하겠지? 「제가 나가 봐야 되겠습니다. 아직 일정이 잡혔는지 모르겠습니다.」 나가 보다니? (경배)

김광인이는 왜 매번 안 와? 「목포에 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제 통화했습니다. 회사에 여러 가지 일이 있다고, 제가 왜 안 오느냐고 했더니….」 일흥에 가 있나? 「예.」 일흥에 가서 내가 지시하려고 그랬는데, 자기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 사람은 미리 다 이루고 가야 돼. 자기가 죽게 돼 가지고 눈감으면서 ‘나 죽습니다.’ 하면 되나?

자, 밥 먹고…. 날이 더운가, 비가 오나? (커튼을 열어 젖히심) 오, 오전은 날이 좋구만!

결의대회와 성화식의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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