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환영하면 박수 한번 해보라구요. (박수) 감사해요. 여기 서 있는 사람을 처음 보는 사람은 한번 손 들어 봐요. 말은 많이 들었겠지만, 처음 보는 사람은 실례지만 손 한번 들어 봐요. 많지 않네요. 그러니까 이웃동네 사람같이 생각해 가지고 얘기할게요.

세계의 모든 문제는 두 사람에서 시작돼

​그리고 이제 두 달만 있으면 한국 나이로 83세가 돼요. 그런 사람이 할아버지예요, 청년이에요? (웃음) 할아버지입니다. 할아버지는 아버지가 할 할 하고 걷고 다 그래서 할아버지라고 그런다고 봐요. 할아버지는, 나이 많게 될 때는 동네방네 가다가 지난 역사과정에 비춰 보게 될 때, 안된 것이 있으면 지팡이로 때려 주고 욕도 하고 그럴 수 있는 것이 할아버지 법이에요.

또 가정이나 어디 가게 되면 할아버지는 왕초가 되어요. ‘얘들아!’ 하게 되면 ‘예이, 왜 그러십니까?’ 하고 손자, 아들로부터 사돈의 팔촌 될 수 있는 친척들도 순응할 수 있는 거예요. 더욱이나 한국의 역사에 그런 전통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러한 환경에서 훈련받고 생활한 전통을 가졌기 때문에 할아버지를 존경할 줄 안다고 보기 때문에, 여기에서 처음 만나는 할아버지라도 존중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

뭐 한국 사람들은 환영 안 해도 말이에요, 여기 이 사람은 미국에 어디를 가도 미국 사람들이 할아버지 가운데 할아버지라고 부르고 있어요. 그러니까 섭섭지 않은 마음을 가지고 할아버지같이 생각하고 오늘 만남의 시간을 가져 주면 고맙겠어요. 박수 한번 해요. (박수)

여러분, 세계에 복잡다단한 문제가 얼마나 많아요? 개인적 문제, 가정문제, 종족문제, 국가문제, 세계문제, 신학문제, 정치문제 등 얼마나 문제가 많아요? 그 모든 복잡다단한 문제의 근원은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많은 사람, 많은 환경 여건에 연결된 그 동기는 간단합니다. 두 사람으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세계의 복잡다단한 인류는 두 사람의 후손이 되어 있어요.

여기 두 사람이 개인적으로 잘 되면 평화스러운 가정이 되는 것이요, 종족적으로 잘 되면 그 동네가 잘 되는 것이요, 민족적으로 잘 되면 민족이 평화의 민족이 되고, 세계가 잘 되면 평화의 세계, 하늘땅이 잘 되면 평화의 세계, 행복의 세계, 이상적인 정착 기지가 될 수 있다고 봐야 되는 것이 이론적 결론입니다.

두 사람이 하나되는 데서부터 문제 해결이 시작돼

그러면 여러분은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으로 들어갑니다. 그게 뭐냐 하면, 남자라는 동물, 여자라는 동물입니다. 동물이라고 해서 미안합니다. ‘움직이는 물건’을 동물이라 하면, 사람도 움직이니까 실례되는 말이 아니에요.

그러면 여러분, 이 복잡다단한 문제의 책임을 누가 져야 되느냐? 남자 여자 두 사람이 져야 됩니다. 그런 생각 해봤어요? 이 나라의 복잡다단한 문제, 정치에 복잡한 문제가 많더라도 그 책임을 누가 져야 돼요? 남자 혼자만 질 수 없고, 여자 혼자만 질 수 없어요. 그러면 두 사람이 지는데, 으르렁거리면서 싸우면서 질 수 있는 건 없습니다. 이 책임을 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돼야 하느냐? 두 사람이 하나되는 데서부터 모든 책임의 기준이 출발된다 하는 것은 상식적인 결론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이 나라 이 세계 앞에 두 사람으로 모인 이상의 가정이 있어요. 열 식구가 있으면, 보게 된다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까지 몇 쌍의 남자 여자들이 모여 있는 그 가정에 있어서 얼마나 평화, 화목, 행복, 이상의 근원을 모색해 본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런 생각을 한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내가 복을 줄 것인데, 그런 복 받을 수 있다면 손 들어 볼 수 있어요? 한번 손 들어 보지. 여기 어르신들, 간판 붙이고 어깨 힘 줘 가지고 ‘내가 누군데, 부산 하게 되면 나를 알아주는데 몰라주니 섭섭한데. 에헴!’ 그래요? 어때요? 그럴 수 있는 역사가 있어요.

문제를 해결하려거든 복잡다단한 혼란 된 세계 위에 과연 나 자신이 남자를 대표하고 여자를 대표해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주체적 혹은 도의적인 기준을 갖고 살아 본 적이 있느냐? 없으면 겸손히 서로 합해서, 나로부터 합해서 반성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미래에 희망의 세계가 찾아옵니다. 천운이 있다면 그런 모습을 찾아갈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운을 못 받고 뒤집어 박을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두기를 바라겠어요.

그러면 세계가 못 된 것은 누구 책임이냐 하면, 아이구, 이웃 동네가 나빠서, 이웃 나라가 나빠서, 이웃사람이 나빠서 그렇지, 나는 아니다 하는 것은 죽일 놈이에요. 이런 놈들은 벼락을 맞아요. 하늘의 공법을 두고 보면 그런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했으니까, 이해가 안 되거든 돌아가서 이불 쓰고 자기를 반성하면서 생각해 보면, 문 총재가 한 말도 쓸만한 말인가 못 쓸만한 말인가 해서 쓸만한 말이라고 적어 놔 가지고 결심하고 나서는 내일부터, 그 후부터는 가문 있는 세계의 남자 여자로 등장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한 길을 가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어때요? 다 바라요, 안 바라요? 바라면 박수 한번 해봐요. (박수)

제일 복잡한 문제는 남자 여자를 대표한 내 문제다! 내 문제다, 한번 해봐요. 내 문제다!「내 문제다!」여기 양반들도, 시장 양반 왜 안 하나? 한번 크게 해봐요. 내 문제다!「내 문제다!」어르신들 미안합니다. 누가 와서 이런 말을 할 수 있겠어요? 욕도 많이 먹고 별의별 싸움도 잘 해 가지고 다 승리의 패권을 갖고 왔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더라도 그런 말 할 수 있는 내용이 있는 것을 알고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고 고맙게 생각해 가지고, 보따리 꽁꽁 싸서 가슴에 품고 돌아가서 교육하고 그렇게 살면 그 집이 복을 아니 받으려야 아니 받을 수 없을 것이다! 기독교로 말하면 아멘 해야 되는 거예요. 손 들고 아멘 해봐요. 아멘!「아멘!」

좋은 학생들이다! 부산 시민들을 지도하고 있는 모든 어르신들이 그러니까 부산은 이렇게만 된다면 통일천하 하고도 남을 수 있는 희망이 있어요. 부산은 뭐예요? ‘가마 부(釜)’ 자지요? 설익은 것을 삶아 가지고 음식을 만들 수 있고, 소 대가리를 삶아 가지고 뜯어먹을 수 있게끔 삶아 가지고 산과 같이 쌓은 것은 부산이니, 부산의 훌륭한 사람이, 그러니까 삶아 가지고 새로운 하나님의 음식으로서 하나님이 보기에 찬양하고 잔칫상에 모시겠다고 하면, 이 부산 땅을 통해서 천지가 해방될 수 있는 축복의 기지가 될 것이다! 복 받고 잘 사십시오.「아멘.」(박수)

보다 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돼

서론은 그만 했으면…. 말이라는 것이 참 재미있어요. 처음 볼 때는 눈들을 이렇게 해서 보던 것이 한 5분 만에 전부 다 얼굴 빛, 눈들이 반짝반짝 하니 희망이 생겨났어요. 그러니 희망을 가지고 얘기해 보겠어요.

자, 하나님이 있는 것 같소, 없는 것 같소?「있습니다.」기독교인들인가? 여자가 말하네, 남자가 말하지 않고. (웃음) 뭐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데, 부산에 남자 어르신들이 시장님부터 ‘있습니다.’ 하면, 내가 세상에 대접을 잘 하고 잘 소개하려고 그랬는데, 때를 놓치지 말고 그런 때 한번 써먹지요. 위신이 필요해요? 체면? 체면 가지고 뭘 해요? 체면 가지고 못 살아요. 위신 가지고 못 살아요. 도리와 정의의 패권을 쥐고 살아야지 암만 위신을 세웠더라도 그런 기준은 잊어버리면 안 돼요.

내가 오늘…. 여러분, 그래요. 여기 남자 여자가 단 두 사람이 있는데, 남자는 뭘 하는 거예요? 밥 먹고 똥싸는 거지요. 이거 잡된 말이라고 생각해도 좋아요. 여자는 뭘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지요.

그러면 여자 남자는 뭘 하는 거예요? 그러면 무슨 대답을 할까요? 또 밥 먹고 그런 거지요. 또 그 집안은 뭘 하는 거예요? 그 동네는 뭘 하는 거예요? 나라는 뭘 하는 거예요? 밥 먹고 그렇게 되는데, 남기는 것이 뭐예요? 냄새나는 거예요, 향기예요?

가만 생각해 봐요. 밥 먹기 위해서 살았어요, 신진대사 편리한 기관 활용하기 위해서 살았어요? 밥 먹고 그렇게 사는 것이 진짜 사랑이에요? 그래 가지고, 밥 먹고 그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그 아들딸 길러 가지고 뭐 하겠어요? 싸움하고 나라 망치게 다 해놓고, 세상의 불신풍조를 이루어 가지고 죽이고 살리고, 네가 살 때는 내가 죽겠다고 야단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이 살아가야 할 태어난 인생의 목적이 아닙니다.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몰라서 그래요. 우리 같은 사람은 세상의 욕을 많이 먹었습니다. 아마 역사에 욕을 제일 많이 먹은 기록을 가진 사람이 문 총재일 거예요. 미국의 퀴즈 프로그램에 있어서 ‘종교인으로서 역사에 핍박의 기록을 깨뜨린 사람이 누구냐?’ 할 때 서슴지 않고 ‘레버런 문!’ 한다는 거예요. 여기 한국 사람들은 그걸 모르지요. 나를 완전히 모르지요. 8대 주권이 나를 반대했어요.

여기 야당 여당의 국회의원도 처음에 우리 사람들이 ‘우리 선생님이 와서 좋은 말씀을 하니 한번 들어라!’ 할 때 기분 좋게 ‘아이고, 내가 바랐다.’ 하고 찾아온 사람이 얼마나 돼요? 한 80퍼센트가 됐으면 부산은 복 받을 것입니다. 내가 여기 와서 말할 필요도 없을 텐데, 할 수 없이 여기에서 만난 거예요. 그렇지만 정신차려서 잘 들으라구요.

그러면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목적이 달라요. 문 총재의 사상은 뭐냐 하면, 위해서 살아야 된다 하는 것이 주류 사상입니다. 오관 자체가 자기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 없습니다. 눈이 눈 때문에 생겨났어요? 코가 코를 맡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입이 입, 귀가 귀, 손이 손, 몸 자체가 자기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집안에 아들딸이 태어났으면 아들딸 자신을 위해서 살기 위한 것이에요? 아버지 어머니를 위하여야 되고, 가족을 위하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보다 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천리의 도리의 뿌리를 찾아보니 보다 노력하고 보다 희생하고 보다 위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중심 존재가 돼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온 인류역사를 통틀어 볼 때에, 인류역사의 전체에서 그 중심이 될 수 있는 존재는 어떤 사람이냐? 인류역사를 하나님 이상 염려해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위하고 또 잊어버리기를 부모 이상 하고, 진정으로 동생을 사랑하는 형님 이상, 또 누나가 자기 동생을 사랑하는 이상, 형제끼리 사랑하는 이상 위해서 사는 사람은 그 집을 상속받는 주인이 되는 것이 천리입니다. 그것 맞는 말 같아요, 안 맞는 말 같아요?

반대 받으면서도 누구도 부정 못 할 실적을 쌓고 인정을 받았다

여기에 아마 당에 관심 갖고 한번 국회의원 해보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 텐데, 그것 되어서 뭘 해요? 그 배지 달았다고 천국 갈 수 있어요? 그 배지 가지고 미국 나라의 국회에 가 가지고 큰소리할 수 있어요? 선진국의 종살이해 가지고, 뭐 하기 위해서 빌고 다니는 그런 것을 볼 때 나 기분 나빴어요. 그런 국회의원이 나를 찾아오게 되면 쫓아 버렸어요.

신세지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거지가 되는 거예요. 지배를 당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미국 가 가지고 미국 돈 한푼 안 썼었어요. 내가 벌어서 미국을 도와줬어요. 아시겠어요? 신세지고 다니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근대 문화사에서 미국에서 빼 버릴 수 없어요. 내가 국회에서 상도 받았어요. 작년이구만. 4대 항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1세기 기간에 나라를 위한 충신 된 그런 공신을 찾기 시작했어요. 언론기관을 통해서 찾기 시작한 거예요. 거기에 4대 항목에 다 해당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어요. 하나씩 해서 62명이 선정됐어요. 미국이 30여년 동안에 그렇게 반대하고 핍박하던 문 총재는 저 뒷방에 처넣어 버렸어요.

‘이런 문제 이런 문제에서는 문 총재가 나쁘다고 하지만, 그 모든 남긴 실적을 볼 때 우리나라에서 부정할 수 없는 실적이 높이 빛나고 있는 것을 부정할 자신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라.’ 해서 하나 둘 셋 넷 다 철폐해 가지고, 그 60명 다 빼 버리고 4대 항목에 해당하는 나라를 위한 공신 상을 받은 사람이 문 총재예요. 그랬으면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박수)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30년간 나를 밤낮 두들겨 팼어요. 두들겨 팬 그 세계에서 망하지 않았습니다.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보자 이거예요. 법정 투쟁이 벌어졌는데, 원고는 누구냐 하면 미합중국이고, 피고는 누구냐 하면 문선명이었어요. 통일교회 창시자가 아니에요. 통일교회 책임자로 잘못한 것이 아니거든. 나 혼자지요. 뭐 세금이라는 것이 그래요. 내가 수십억 달러를 벌어 썼는데 뭐 2천7백 달러인가 탈세했다고 해 가지고 감옥에 집어넣어?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을 놈들! 백인세계가 나한테 천년 만년 무릎을 꿇고 회개해도 용서받을 수 없는 역사적인 사실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은 그런 것도 모르고 ‘문 총재는 나라 망신시키고 뭐야?’ 한 거예요. 미친 것들이에요. 내가 잘못한 것이 뭐가 있어요? 학회에 가도 학회의 대장으로 세우려고 하고, 어느 모임 자리에 가든지 레버런 문이 안 왔으면 기다리는 거예요. 그렇게 살았으면 사내답게 살았다고 보는 거예요. 당신들이 그렇게 안 보더라도 하나님이 나를 지켜 주었기 때문에 죽을 사지 몇십 개 고개를 죽지 않고 넘어 살아 남은 것입니다. 자기 힘 가지고 그렇게 살아 남은 줄 알아요? 여러분이 보호하지 않고 8대 정부가 나를 쫓아냈지만 망하지 않았어요. 살아 남았어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하나님을 잘 알기 때문에. 아시겠어요?「예.」

하나님을 잘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좋아하고 하나님이 갖고 싶은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은 버릴 수 없고 가고 싶은 길을 막을 수 없겠기 때문에 문 총재라는 사람은 역사 이래에 단 하나, 단 한 분으로 보는 거예요. 꼬락서니는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지만, 그것은 상관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일을 하니 협조해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의 길,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일을 할 수 있으니 협조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당신들이 하나님이라면 협조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으면 다 죽으라구요. 그것 해서 뭘 하겠어요? 쓰레기더미가 돼요, 거름으로 쓰지 못하는. 거름도 쓰지 못해요.

부산에 와서, 부사스러운 데 와서 부사스러운 얘기를 해도 용서하라구요. 팔십 난 할아버지니 섭섭하더라도 참고 허리띠를 졸라매고 들어 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문 총재가 욕을 먹고 다녔는데, 잘해서 욕먹었어요, 못해서 욕먹었어요? 너무 잘해서. (웃음) 아들딸 집을 바라고 있는데 하늘나라를 만들려고 한다는 거예요. 너무 크고 너무 잘하니까. 동네에서도 너무 잘나면 바보 취급을 하지요? 천재는 뭐라구요? 바보 취급을 받아요. 잘난 사람은 동네가 사랑하는 거예요? 제일 미워하는 것입니다. 사돈의 팔촌서부터 미워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이 제일 미워하는 것은 문 총재예요. 8대 정권 대통령 짜박지들이 말이에요…. 나 대통령 벌써 해먹은 지 오래 됐을 거예요, 그냥 뒀으면. 한국 대통령 해서 뭘 하노? 중국을 처리하고, 소련을 처리하고, 미국을 처리하고, 일본을 처리할 수 있어요? 언제나 뒤에 따라 다니면서 종살이를 했지요.

또 그래서 하다 보니 요즘에는 문 총재는 미국 대통령도 넘어서기 때문에 세계 대통령이 되어야 된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여러분은 한국의 문 총재를 그렇게 알고 모시겠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어요, 있었어요? 시장님! (웃음) 얼굴 잘생겼구만. (박수)

함부로 살다 보니 당하게 되어 있어요. 나라의 꼭대기로부터 당하는 거예요. 그 당하게 된 것은 이 간판 때문입니다. 이 간판이 뭐예요? 시장님, 한번 읽어 봐요. (웃음) 읽어 주면 좋아할 것 아니에요? 한번 해보라구요.「‘천주평화통일국 한국대회’입니다.」그게 무슨 뜻이에요? 아무것도 모르는구만. (웃음) 이거 가르쳐 주는 데도 몇 시간 걸릴 텐데, 얘기 간단히 하자구요.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어

아까 얘기하던,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이것부터 간단히 끝내자구요.

문 총재의 사상은, 주류 사상이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그거 미친 사람이에요, 사실은. 나도 ‘이거 내가 알기를 잘못 알았구만. 경쟁이 심해 가지고 남보다 앞서 가지고 뒤넘이치고, 밤잠 안 자고 새벽같이 농사를 지어야 하는 놀음인데, 이거 위하다 보면 어떻게 되나?’ 했어요. 남들을 위하다 보면 내 좋을 것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알고 보니까 태어나기를, 생겨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것 얘기해 줄까요? 시장님! (웃음) 알고 싶어요? 나는 시장한테 얘기하고, 그 가외 사람은 알겠으면 알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이 한 사람만 잘하면 부산시가 살 수 있어요. 말해 볼까요?「예.」

보라구요. 남자라는 말이, 남자라 할 때 남자 홀로 두고 하는 말이냐, 남자라는 것을 인정하기 전에 여자를 인정해 놓고 하는 말이냐? 답변해 보라구요.「….」

여자를 먼저 인정하고, 여자를 인정해 놓은 후에 말하는 것이 남자예요. 이것을 몰랐어요. 이제는 알겠지요?「예.」이제 알았지요? 부자 관계라는 것을 말하게 될 때, 아버지 혼자는, 부모 자체로써는 영원히 부모가 될 길이 없습니다. 더 귀한 것이 뭐냐 하면, 부모보다도 자식이, 상대적 자식이 귀한 것을 알아야 돼요. 부모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그 부부, 잘된 미남 미녀 한 쌍이 아닙니다.

똥 보자기에 싸여 가지고 악악악 하고 태어난 그 아들딸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부모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 수 있는 호령이 시작되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의 주인은 자기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상대자가 만들어 준다는 이 천리를 몰랐습니다. 간단합니다.

위라는 말은 아래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위라는 것은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아래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에요. 남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남자라는 도둑놈이 생겨난 것은 여자를 위해서!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요, 내가 물어 볼게요. 손 들라구, 이 부산 애들아! (웃음) 동생 같으니 아이들이지요. 손 들어요. 꼼짝 못 하는구만.

그래, 자기가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생각을 지금까지 했어요? 어려서부터 그런 교육을 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그런 교육을 유치원서부터 했으면 어떻게 됐을꼬?

여자라는 것은 태어날 때에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어요. 여자라는 말은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에요. 상(上)이라는 것은 하(下), 좌(左)라는 것은 우(右)를 먼저 인정하고, 전(前)은 후(後)를 선유조건으로 상대적인 세계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말이 맞소, 안 맞소? 안 맞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하나도 없구만. 맞다는 사람은 박수 한번 해보지. (박수) 이것이 천리의 원칙이에요. 천리의 원칙이에요.

눈보고 ‘눈아, 너 왜 태어났느냐’ 할 때에 눈이 눈을 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상대를 위해서예요. 맞아요? 코가 자기 코 냄새를 맡기 위한 것이 아니라 상대를 위한 거예요. 귀가 자기 귀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상대를 위해서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아, 맞으면 기뻐서 얼굴이라도 웃는 얼굴을 해야지, 왜 이렇게 심각해요? (박수)

이제는 알았어요. 앞집이 있는 것은 뒷집을 선유조건으로 하는데, 앞집 뒷집이 하나됐으면 얼마나 좋아요? 앞집이 뒷집을 위하고 뒷집이 앞집을 위하면, 평화의 천국, 평화의 나라, 평화의 부부, 평화의 형제, 평화의 친구, 평화의 레일이 깔리는 거예요. 간단하지요?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맞습니다.」싫다고 하거든 손 하나 가지고 살아 보라구요. 박수하자고 할 때 (한 손으로) 이렇게 박박박 해보라구요.

남자는 여자를 위해,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났다

이렇게 볼 때, 간단하고 쉬운 거예요. 문 총재는 왜 이렇게 해야 되느냐? 영계를 보나, 모든 것을 들추고 들추고 보니 자기 혼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존재는 하나도 없어요. 균까지도, 현미경으로 3백만 배나 확대해야 보이는 그 균도 수놈 암놈이 있다고 그래요.

그러면 수놈이 왜 태어났어요? 수놈 때문에? 그건 미친 녀석이야, 미친 자식이야, 미친개야? 수놈이 왜 태어났어요? 이제껏 다 가르쳐 줬는데 그것도 몰라요? 유치원 아이들도 알 텐데 부산 대가리가 그것을 모르면 어떻게 하노? 수놈이 왜 태어났다구요?「암놈 때문에!」암놈 때문에. 암놈은 왜 태어났다구요?「수놈 때문에!」

그래, 에덴동산에 암놈 수놈이 몇 마리였어요? 이것 부정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도적놈 새끼들이에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어떤 하나님 아들딸이에요? 한국 역사에는 7대 독자가 죽으면 나라도 후원한다고 그러는데 말이에요. 열을 내고 얘기하면 물이 자꾸 먹혀요. 용서하라구요. 아시겠어요? 자기 혼자만 먹는다고 불평하는 사람 나와 봐요, 먹여 줄게.

남자 여자가 뭐예요? 오목 볼록입니다. 볼록 둘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천지에 위배되는 거예요. 우주 원칙에 위배되는 거예요. 볼록 볼록이 하나되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호모, 레즈비언, 그것은 1대도 못 가요. 1대로 끝나는 거예요. 역사가 없어요. 인류역사를 멸망시킬 수 있는 행동이에요.

이러한 관점에서 세상을 보게 될 때, 요사스러운 패가 너무 많아요. 이것을 정리하려고 하니까 교육을 해야 됩니다. 그래, 문 총재를 만나게 된다면 어떻게 된다고 소문났느냐? 세계에 소문난 것이, 문 총재는 브레인 워시(세뇌)의 챔피언이라는 거예요. 말만 들으면 세뇌되니까 만나지도 말고 듣지도 말라고 하는 거예요. 왜? 만나면 전부 다 돌아가니까.

여기 총장님도 그 말 믿겠어요? 여기 와서 들었으면 답변하셔야지. 부정해요, 인정해요? 인정해야지요?「예. 인정합니다.」인정하면 간단히 대답하지, 양반인 체해 가지고 버티고 앉아 있을 것이 뭐예요? 그래야 친구가 되고 화합하지. 화합이 뭐 크게 나쁜 것이 뭐 있나? 이것이 저것이고 저것이 이것이고, 몸이 이 모양 저 모양 다 마찬가지여야 통일되지요.

이 한마디에 여러분 생활에서, 사회제도의 불순풍조를 정리할 수 있는 패권적 힘이 있는 것을 알라구요. 시장님, 한번 해보라구요. 시장이 뭘 하기 위해서 있어요? 시장이 뭘 하는 양반이냐? 부산시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잘난 사람만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병난 사람, 못사는 사람을 동생과 같이 아들딸과 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위하고 또 잊어버리고 위하고 또 잊어버리면 만년 시장이 되는 겁니다.

대통령이 뭘 하는 거예요? 4년 만에 바뀌는 대통령을 왜 해요? 믿지 못하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믿지 못하기 때문에. 아버지와 같이 제일 좋은 것을 투입하고, 십년 백년 죽을 때까지 투입하다가 투입할 것이 없어 가지고 울고 갔다면, 그 대통령은 역사가 불러 가지고 ‘그런 대통령 나와라.’ 호소한다는 거예요. 천만년 중심 존재가 변함이 없는 것을 알지어다! 맞는 말이에요? (박수)

미인 여자가 뭘 하기 위한 거예요? 혼자 살기 위한 거예요, 시집가기 위한 거예요? 여자들, 독신생활을 강조하는 그 간나들은 내가 기합을 줘 가지고 30분 이내에 굴복시킨다구요. 미국에 가서도 여자들이 얼마나 왕초가 많은지! ‘레버런 문은 여성 반대자다, 와 봐라!’ 별의별 싸움 다 해서 30분도 안 돼서 손들었어요. 독신생활 하기를 바라는 딸 갖고 싶은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없습니다.」그건 물어 볼 것도 없지요.

왜 독신생활을 해요? 자기를 너무 훌륭하게 보는 거예요. 훌륭해 봐야 여자예요. 여자가, 그 꼬락서니가 여자 된 자신을 모르고 있어요. 보라구요. 여자가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시간이 없기 때문에…. 여자도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남자도 그렇다는 것을 얘기하려면 이 시간 다 걸려야 되는데, 내가 30분, 한 시간 이내에 할 텐데 시간 다 가겠구만. 이 얘기를 하고 할까요?

여자 몸의 각 기관은 아기와 남편을 위한 것

여자들을 보면, 여자의 가슴, 두둑한 쌍둥이 산봉우리가 자기 것이에요, 아기 것이에요? 아줌마! (웃음) 여기 아줌마! 미인 아줌마들 다 있구만. 그게 자기 거야, 누구 거야, 이게?「제 것입니다.」정말이에요? 훌륭하시구만. 이게 내 것이라고? 그것이 내 것이라고 생각하는 그 여자는 간나예요, 간나. 시집갔나 그 말이에요. 간나라고 했는데 그거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시집갔나 그 말이에요. 집안에 나이 많은 딸을 둬 가지고 시집 안 가면 큰일나지요. 그 간나, 이놈의 간나! 여자에 대해서 말하는 거예요. 그 욕이 왜 나왔느냐 하면, 시집 안 갔으니까 간나라는 욕이 나왔어요.

여기 부산에 대학원 나오고 박사라는 사람…. 푸! 박사 해서 뭘 해요? 똥개 박사들이에요. 그러면 이 젖을 그냥 둘 거예요? 자기 거예요, 이게? 범죄예요. 천륜이 허락한 책임소행의 그것을 방지하고 부정하는 것은 범죄니 부정한 가치의 반대의 추궁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공적 세계, 영계에 가게 되면 지옥 가요. 그거 이론적입니다. 이론에 맞는 종교를 만들어야 돼요.

나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시시하게 껄렁껄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잘못 걸리면 밑천도 못 구해 가지고 도망간다구요. 미안합니다. 자랑하지 말라고 했는데 자기 자랑하고 말이에요. 이래 놓아야 군기가 서 가지고 귓속에 들이박히겠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내가 대학 총장도 임명하고, 그 이상의 대통령 될 사람들을 지금 임명하고 있어요.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여자 궁둥이가 왜 이렇게 커요? 아기 때문에 커요, 자기 때문에 커요? 여기에는 아줌마가 없네. 궁둥이가 자기 때문에 그렇게 커졌어요, 아기 때문에 커졌어요? 저기 안경 낀 아줌마가 있구만. (웃음) 그 아줌마, 여기 앞에 앉은 아줌마는 이름 있는 아줌마들이라구요. 그것 누구 때문에 컸어요? 자기 때문이에요, 아기 때문이에요?「아기 때문입니다.」아이고, 고맙습니다. 답변하기 힘들구만.

이 가슴하고 궁둥이 살이 여자의 절반 이상 무게가 나갑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여자에게 궁이 있지요, 궁이? 자궁! 그 자궁이 뭐예요? 그것이 아기를 위한 거예요, 자기 여자를 위한 거예요? 아줌마! (웃음) 내가 아줌마라고 하면 복 받지 뭐 그러노? 수많은 아줌마들이 동네에 가더라도 ‘아이고, 선생님, 선생님!’ 할 때 아줌마라고 하면 고맙지요. 그러니 기분 나빠하지 말라구요. 내가 열 번만 하면 그 얼굴을 사진 찍어 가지고 ‘아이고, 부산에서 만났던 그 아줌마 잘 사나?’ 하고 생각도 할 수 있잖아요?

그 자궁이 자기 거예요, 아기 거예요? 그러면 여자들은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그것 뭐 있지요? 그것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일생 동안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거 누구 때문이에요? 누구 때문이에요? 자기 때문이에요? 아기 때문입니다.

그 생리적인 구조를 볼 때, 여자가 뭘 하는 존재예요? 아기를 받아 가지고 기를 수 있는 밭이에요, 밭.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아기가 얼마나 귀해요? 어머니 될 수 있는 젖과 궁둥이와 자궁과 모든 몸뚱이가 아기를 기를 수 있고 아기를 배양할 수 있는 구조적인 모양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자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엄청난 사실이에요. 신비 신비경이라 해도 그 이상 신비로운 것이 없어요.

그러면 남자는 어떠냐? 남자는 뼈가 있다구요, 뼈가. 우리 같은 사람도 남자지만 말이에요, 뼈가 굵어요. 여자는 뼈가 얇아요. 살이, 쿠션이 있다구요.

또 여자는 살이 보드라워요. 남자는 굳세요. 강유(剛柔)가 겸해야 화합이 되는 거예요. 뼈에 붙으려면 어때요? 뼈에 달라붙으려면 유해야지요. 여러분, 발전기 같은 것의 샤프트(shaft; 축)를 보게 된다면 그게 로터리를 돌리는데, 그게 무엇으로 돼 있느냐 하면, 바베트, 연(鉛) 덩어리예요. 강한 것으로 해놓으면 대번에 타 버려요. 유(柔)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자는 유해야 돼요. 그거 다 알지요? 아는 사람은 다 알 거예요.

그래, 남편이 한마디해서 기분 나쁘다고 앵앵앵 그러면 안 된다는 거지요. 유해야 돼요. 찌르면 들어갈 줄 알고, 나오는 데는 찌르는 것보다 더 나온다는 거예요. 운동을 하니까 더 큰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다른 얘기를 못 하고 시간 다 보내겠구만.

여자는 유해야 됩니다. 그저 성격이 고약해 가지고 한마디하면 안 지겠다고 입을 바라락 떨고 애애애 했댔자 이익 날 것이 없어요. 그러면 안 되는 것이 뭐냐 하면, 걱정이 뭐냐 하면 아들딸이 배운다는 거예요. 어머니한테 교육받습니다. 아버지한테 교육받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한테 교육받아요. 이것이 큰 문제예요.

겸손히 아버지를 모시고, 왕같이 모시고 유해 가지고, 여기 가나 저기 가나 치우치지 않고 자기 모습을 드러낼 때는 우리 엄마가 우리 집에 제일이라고 그 아들도 알아요. 세상은 알아요. ‘아버지 어머니하고 누가 좋아? 왜 좋아?’ 하면 엄마는 아버지가 욕하더라도 참고 본이 되기 때문에 좋다고 그래야 돼요. 그런데 자기 아들딸 앞에서 어미가 매를 맞고 울어요. 눈물을 흘려요. 그런 창피가 세상에 어디 있어요?

나는 우리 집사람하고 약속을 했어요. 일생 동안 자식들 앞에서 눈물을 보여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아무리 기가 막힌 자리가 있더라도, 눈물을 흘릴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당장에 눈물을 씻어 버리고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 가지고 ‘우리 엄마 아빠는 일생 동안 눈물을 보인 적이 없고 싸우는 것을 본 적이 없다.’ 할 수 있는 입장에서 교육을 해야 됩니다. 미안합니다, 여자들 중심삼고 그래서. 아시겠어요?

여자는 아들딸을 잘 길러 남편을 위하고, 남편은 하늘에 봉헌해야

그러면 여자는 어떻게 해야 여자로서 책임을 다하느냐? 아기를 낳아서 길러 가지고…. 그 아기가 시집간 어머니의 족속이 아닙니다. 아버지 족속이에요. 씨는 여자에게 없는 거예요. 남편의 것이에요. 그 생명의 씨 하나 받아 가지고 기르기 위해서 여자라는 동물이 생겨난 거예요. 미안합니다, 아줌마. 그래요, 안 그래요?

배 안에 아기 씨를 가지면 어머니의 피살을 나눠 줘야 돼요. 백 퍼센트 나눠 줘야 돼요. 요것 정자 하나는 세포로 보게 되면 지극히 작은 거예요. 있는지 없는지 모를 정도로 작은 것이 씨앗이 돼 가지고 그 큰 어머니가 동원돼 가지고 보호를 해요. 거기에 지장을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정리해 버리고 아기가 가는 길 앞에 맞추기 위해서 뭘 해요? 여자들이 하는 걸 뭐라고 하나요? 달거리라고 하나요, 뭐라고 그러나요? 아기 배면 왝 하는 그게 뭐예요? 그걸 뭐라고 그래요? 입덧, 입덧!

입덧을 왜 하는 거예요? 원치 않지만 하는 거예요. 아기의 성격을 따라 가지고 보급할 수 있는 요소를 집결시키는 행동입니다. 고마운 거예요. 그것 다 알고 보면 고마운 거예요. ‘이렇게 나를 고생시켜 가지고 어떤 아들을 우리 집에 주려고 그러나? 귀한 선물이 우리 집에 방문하기 위해서 이러한 요사스런 환경을 만들어 놓는구나.’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어머니 아버지가 위하면 위할 수 있는 대로 태교 중에 그런 태교가 없어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아주머니 때문에 오늘 와서 얘기한다는 말을 듣겠구만. 알겠어요, 아줌마? (웃음) 남편 왔어요? 남편 있어요, 없어요? 왜 가만히 있나? 이 사람 남편 아니야?

보라구요. 어머니는 아들딸을 고이 길러 가지고 그 아버지의 혈족 앞에 고임돌이 되게 해야 돼요. 벽돌집을 짓는 데 있어서 어머니가 아들을 길러서 벽돌집을 빨리 올릴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어머니의 책임입니다. 밭에서 수확해 가지고 창고에 곡식을 쌓아 둬 가지고 그 문중, 집과 집에 사는 사람들을 좋아하게 하기 위한 것과 마찬가지 입장이에요. 좋은 열매를 거두어서 아버지 앞에…. 우리 집사람은 아기를 열셋씩 낳았으니 그걸 기르기에도 고생했지요.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위해야 돼요. 아버지를 위해야 돼요. 그러면 위함을 받는 아버지가 데리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하나님 앞에 가는 거예요. 옆에서 데리고 가지만 그 아들과 어머니를 놓고 ‘우리 가정의 모든 귀한 예물, 하늘이 줬던 예물을 수확해 가지고 다시 돌려 드리기 위해서 왔습니다, 아버지.’ 하고 소개해 가지고 아버지와 더불어 우리 집을 대신해서 봉헌해 달라고 할 것이 남자의 책임이에요.

피땀을 흘려 가지고 가정의 효자, 나라의 충신, 세계의 성인, 천주의 성자를 길러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어머니는 낳아서 젖먹이면 끝나지만 그 다음은 아버지의 책임입니다. 뼈가 녹아나고 골수를 짜서라도 충신을 만들고 성인·성자를 만들어 가지고 아버지와 어머니와 아들이 합해 바쳐질 수 있기를, 그 가정이 하늘 앞에 제1호로서 등장하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요, 아버지의 소원이요, 엄마 아들딸의 소원이었느니라! 아멘 하라구요, 아멘. (박수)

남자 여자의 기관을 여는 키는 단 하나 자기 상대에게 있어

그러면 여자의 것이 누구 거예요? 여자가 여자 된 기관이 있는데, 나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여기서 그걸 얘기하면 ‘아이고, 그 문 총재 쌍놈이구만.’ 할까 봐서 얘기 안 합니다. 남자도 그것이 있지요? 있지요?「있습니다.」있다는 거예요. 그게 누구 거예요? 그것이 자기 것인 줄 아는 이 도적놈의 새끼들! (웃음) 그거 주인은 여자입니다. 주인이 엇바뀌어 되어 있어요.

그러면 그것을 여는 열쇠가 하나여야 되겠어요, 둘이어야 되겠어요? 저 남자 양반, 하나지? 둘이면, 앞뒤에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절대 하나예요. 여자도 절대 하나예요. 스페어(spare; 여분의) 키가 없어요. 이것을 몰랐어요. 스페어 키를 가지고 다니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집안을 망치려고 하는, 일가를 파괴시키기 위한 악마의 후계자예요.

오늘 남자들은 뜨끔할 거라구요. ‘아이쿠, 아이쿠, 그거 사실인데 큰일났다!’ 할 거예요. 오늘부터 이 말을 믿고 스페어 키를 달고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절대 하나예요. 그 절대 키의 주인이 자기 아내예요. 그 아내의 절대 키를 가진 사람은 남편 하나밖에 없어요. 둘일 것 같으면 한 남자한테 여자 둘을 만들지요.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이기 때문에 절대 남자, 유일 남자, 불변 남자, 영원 남자, 절대 여자, 유일 여자, 불변 여자, 영원한 여자예요. 둘이 있을 수 없어요. 둘을 찾아다니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 법을 파괴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하늘 공법에 치리 받을 수 있는 심판정에 가서 지옥행 꼬리표를 붙이고 지옥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가정의 이상이라는 것을 얘기하게 되면 ‘우리 아들딸을 문 총재에게 맡기고 싶다.’ 할 거라구요. 갖다 맡겨도 곤란해지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기들을 많이 낳아 가지고, 어떤 녀석은 열을 낳아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가겠다고 더 낳겠다고 한다구요. ‘그래, 낳아 봐라.’ 해서 그렇게 낳은 사람을 아직까지 내가 만나 보지 못했지만 말이에요.

합동결혼식을 하면 한꺼번에 세 형제가 결혼하거든. 3대가 축복을 받아요, 3대가. 그러니 뭐 열을 낳았어도 ‘아들딸 시집 장가 다 가고 하나도 없습니다. 시집장가 보내는 것은 선생님이 해주었지요.’ 그럽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한테 신세를 톡톡히 지고 있는 통일교회 교인입니다.

손자가 몇 사람이에요? 왜 하나야? 춘하추동 사계절, 열두 달의 12수를 넘어야 돼요. 그래서 열셋까지, 13수를 내가 채웠어요. 야곱도 열두 아들을 네 여자를 통해서 낳았어요. 그런 의미에서 비상조치에 의해서 보충해서 낳았다고, 계모를 통해 낳았다고 해서 죄는 안 되는 거예요.

여자 남자 아시겠어요?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선유관계를 알아야 되겠어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고, 부모는? 자식 때문에. 자식을 키우지 않고 자식을 버리고 가는 사람은 천벌을 받아요.

자기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존재

보라구요. 자식이 없으면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는 영원히 없다는 거예요. 야! 그 핏덩이 아들딸이 세상에 제일 귀한 하나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상속할 수 있는 대상적 이름의 자리를 가질 수 있는 부모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줬다는 것이 고마운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남자가 하나님의 사랑을 알려면 여자를 사랑해야 돼요. 자기가 여자를 위해서 사랑하는 그 고개를 넘어서 개인 고개, 가정 고개, 세계 고개, 하늘땅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갖게 된다면 하나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닮기 위한 남자 여자라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데는 여자 자체가 억만년 충성을 하더라도 남편이 있어야 돼요. 외도하고 바람피워 가지고 프리 섹스를 해? 퉤! 똥개 새끼들이에요. 엉망진창이에요. 똥구더기만도 못해요. 똥구더기도 자기의 쌍을 이룬다면 새끼를 길러서 클 때까지는 갈라지지 않는데, 이게 뭐야, 이게?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남자답게 완성시킬 수 있기 위해서는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을 수 있는 사랑의 도리에 일체 될 수 있는 그 자리에 가야 될 텐데, 일체가 되어 가지고 사랑의 주인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은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입니다.

사모님을 사랑해요? 얼마나 사랑했어요? 총장이라고 행세 많이 했겠구만. 총장이 되어서라도 천만 남자를 대표해 가지고 높은 자리에서 절대의 황후와 같이 사랑하면, 그 아들딸과 그 일족의 전통을 받은 가문에서 태어난 학교 학생들도 나라의 공신이 되지 말라고 해도 위하고 또 위하는 거예요. 나라가 있는 것은 뭐냐? 자기가 나라 때문에 태어났지, 나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상대적인 전후·좌우·상하관계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봉사하고 위하는 공적 도리를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어디서든지 위하는 사람은 반대 받을 수 없습니다.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30년 동안 뼛골이 녹아나도록 위하니 국민이 전부 문 총재를 상좌에 갖다가 세우더라구요. 사람은 3년 이상 욕 못 합니다. 10년이 지나고 몇 세기가 지나게 될 때에는 그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형님이 됐으면 동생을 부모 대신 사랑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런 것이 가정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3대가 연결 안 되어 가지고는 가정을 이루지 못해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이 2대지요? 아담의 아들딸이 3대 되는데,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3대 되는 손자를 맞지 못한 것이 한이에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3대를 끊기게 한 것이 선악과 따먹은 거예요? 그런 미친 것들이 어디 있어요? 핏줄이에요, 핏줄. 사탄은 하나님 대신 아담 해와의 몸을 통해 가지고 1대, 2대, 손자, 손자의 족속을 중심삼고 하늘을 배반한 악한 나라와 악한 세계가 됐으니 원한의 와중에, 함정에 빠진 이들을 행복할 수 있는 길,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길로 인도해야 돼요. 그런데 이 길을 몰라요.

그래서 종교를 세웠는데, 이 종교 교주들도 몰라요. 영계에 간 모든 교주들이 문 총재의 가르침으로 해 가지고 하나됐어요, 지금. 연구하고 있다구요. 죽어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내가 공인인데 공석에서 거짓말 안 해요. 이게 다 거짓말이 아니면 사실 얘기라구요. 알겠어요? 영계를 이제부터 잘 알아야 돼요. 예수가 왔다 간 이후 3천년 이 천년 기간은 예수를 알아야 되고, 하늘나라를 알아야 되고,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이제부터 세계를 지배합니다. 점점점 혼란한 세계가 옵니다.

사탄의 당(黨), 형제주의의 당(党), 가정당(家庭堂)

그래, 머리도 나쁜 문 총재, 욕 많이 먹은 상처 입은 문 총재는 한가지만은 알아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천주 뭐예요? 평화통일가정으로 통일국 창건을 위해서 나섰어요.

어디 내가 대한민국에 들어와 가지고 여당 야당 당수를 만날 때 문 총재를 반대하겠어요? 가정당! 가정당(家庭堂)이 뭐냐 하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천리 도리에 의해서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가정의 도리를 가르쳐 주는 집이에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 그런 집이 없습니다. 어머니가 없었어요. 어머니를 자당(慈堂)이라고 그러잖아요? 아버지를 뭐라고 그래요? 엄친(嚴親)이지. 엄친당이라는 말은 못 들었다구요. 집이에요, 집. 집입니다.

보라구요. 여러분, 정치하는 사람들은 지금 뭘 해 가지고 대통령이니 국회의원 되기를 바라는데, 다 지나갑니다. 여기 총장님, 잘 왔네. 총장님이 정성들이면 그 후손들이 미어지지 않는 전통을 남긴다고 본다구요.

보라구요. ‘당(黨)’ 자는 ‘오를 상(尙)’ 자예요. 올라간다는 거예요. ‘상’ 자에다 ‘검을 흑(黑)’을 했어요. 마을(里)에다 네 바퀴(灬)를 달았어요. 이 네 바퀴는 뭐냐 하면, 부모·부부·형제·자녀예요. 넷이 전부 다 받기 위해서 제멋대로 한다는 거예요. 그런 사탄의 당이 되어 있어요. 마을이 거기에 놀아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지요? 전부 개인주의예요. 자기 중심삼은 거예요. 아버지는 아버지 주의 사상, 여편네는 여편네 주의 사상, 손자는 손자 주의 사상으로 자기 제일주의예요. 여기서부터 개인주의가 출발하는 거예요.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지나가요. 2차대전 이후 지금 당 시대는 이 ‘무리 당(黨)’ 자 시대에서 이 ‘당(党)’ 시대가 됐어요. 이것이 ‘오를 상(尙)’ 자에 형(兄)이에요, 형. 이상하지요? 민주주의는 형제주의 사회예요. 열 형제가 싸웠습니다. 야곱의 열두 아들이 싸웠지요? 아담가정에서 싸웠지요?

싸움 패 그 시대에 들어왔어요. 사탄이 분열시켜 가지고 독재주의시대, 사탄의 악한 전권시대가 지나가 가지고 ‘형제다!’ 하는 것이 민주주의예요, 민주주의. 형제주의예요. 열 형제 가운데서 전부 다 개인주의사상으로 무장됐으니 싸움은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에 부모가 나오게 되면, 부모가 왔다 하게 되면 ‘이 형님아, 이 자식아, 너는 이렇게 도리를 알고 있는데….’ 하고 거기에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발전하는 거예요.

‘검을 흑(黑)’ 자의 ‘무리 당(黨)’이 형제 중심한 ‘무리 당(党)’ 시대가 돼요. 이제 이것 중심삼고 ‘집 당(堂)’ 자는 ‘흙 토(土)’ 위에 ‘구슬 옥(玉)’을 했어요. 여러분, 왕(王)에 뿔을 달면 뭐가 돼요? 뭐가 돼요? 옥(玉)이 돼요. 왕은 변하더라도 옥은 변하지 않아요. 흙(土)에다 이것 여의주를 달아 놓았기 때문에 흙이 변하지 않아요. 변하지 않는 여자는 어머니 대신입니다.

그런 의미의 어머니의 집, 천지부모의 집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의 도리를 가르쳐 주고, 아버지의 도리와 어머니의 도리를 가르쳐 주고, 어머니 아버지가 가야 할 사랑의 도리로부터 전부 다 가르쳐서 길러 가지고 이들이 아들딸을 낳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의 아들딸, 3대를 대해서 가르쳤으면 하나님을 본받고 부모를 본받는 것입니다.

조부모의 하늘나라 왕권, 부모의 지상 왕권을 상속받은 것이 3대

하나님은 영계의 부모요, 아담 해와는 지상 부모예요. 할아버지는 과거 하늘나라, 영계의 특사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이 세상의 왕이에요, 왕. 그래, 어머니 아버지가 다 왕이 되면 좋다고 생각하지요? 3대가 왕이 되면…. 본래 타락 안 했으면 할아버지는 하나님이니 영계의 왕이요, 아버지는 이 실체세계의 왕이요, 그 다음에 손자는 할아버지 나라와 실체 나라의 두 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야 되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시장님? 아들딸을 시장 감투를 뒤집어 박더라도 시장 대우받는 이상 사랑해야 돼요. 3대가 어머니 아버지의 열매요, 할아버지 할머니의 열매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위기대를 이뤄요. 동서남북을 거치는 이것은 영계의 실체권을 중심삼고 이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녹음이 잠시 중단됨)

나라가, 나랏님이, 나라의 왕이 정착할 수 있는 왕 터예요. 아시겠어요? 여자 남자의 그것이 사랑의 왕 터, 생명의 왕 터, 혈통의 왕 터, 양심의 왕 터예요. 4대 왕 터인데, 이것을 유린해 가지고 다 깨뜨려 버려 가지고 조각들로 하나 붙여서 한 편도 다시 찾을 수 없게끔 비참하게 됐으니 지옥 지옥 지옥 지옥에 가는 거예요. 꿰어서 꿰맬 줄 알아야 돼요. 그렇게 귀해요.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면 여러분 어머니를 대해서 안녕히 주무셨느냐고 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대해서 그러면, 할머니 대해서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무엇을? 여자를, 그 다음에 어머니 대해서 여자를, 또 자기 여편네 대해서 여자를, 3대 여자를 존경해야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남편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천리의 도리가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문 총재가 지어서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저나라 영계의 조직은 다 되어 있다구요. 자기 색시는 어머니의 열매입니다. 세상 여왕의 대표요, 할머니의 열매이기 때문에 저나라 여왕님의 대표예요. 우리 집에 전권대사로 파송된 것이 할아버지 할머니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전권 왕으로서, 대사를 임명하는 왕으로서 보낸 분이에요.

그래서 하늘나라의 왕권, 지상의 왕권을 상속받은 것이 3대니까, 3대 왕권을 전수할 수 있는 이 기반을 못 가졌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원통해요? 원통하겠어요, 좋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것을 알고 문 총재는 지금까지…. 지금도 그래요. 자도 내가 발을 뻗고 자 본 적이 없어요. 책임 완수 못 했으니 새우잠 자는 거예요. 책임 완수하기 전에는 발을 펼 수 없는 죄인의 생활을 하면서 여기까지 왔어요.

그러다 보니 죽을 자리에 가게 되면 휙 헬리콥터 식으로 평화의 세계로 옮겨지기 때문에 문 총재는 생애노정에서 세계적 핍박을 받으면서…. 문 총재가 어떻게 되어서 이렇게 출세했고 성공했느냐? 하나님이 도와서 됐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런 출세를 하고 싶은 사람 박수하소. (박수) 그렇게 살라구요, 그렇게 살라구요. 위하고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어디 나라에 가더라도 그 나라에 가게 되면 우리나라가 큰 나라로 생각해야 돼요. 40배 크면 40배 큰 만큼 그렇게 귀하게 느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가 이 지구성보다도 몇백만 배 크니까 몇백만 배 클 수 있게끔 위하겠다고 하면, 하나님의 왕자의 자리에, 천상세계 지상천국을 상속받는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아멘. 틀림없는 이론이에요.

위해서 태어났으니 위해서 살아야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기를 위해서 태어났으니 살기를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가정에 불화가 있거들랑 서로가 책임지려고 해야 됩니다. 엄마가 아버지에 대해서 ‘참으소.’ 그러면 ‘그래. 내가 참지.’ 그래야 됩니다. 그러면 어머니는 아버지가 훌륭하거든 저녁이라도, 가난한 생활이지만 조기 꽁지라도 사다가 ‘아, 오늘 아침에 참고 가서 고맙습니다.’ 하고 한번 대접하는 것이 여자의 책임이에요. 먹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알아요?

이게 뭐예요? 천주평화통일! 평화, 평화 할 때 ‘화(和)’ 자가 ‘벼 화(禾)’ 변이지요. ‘평(平)’ 자는 하늘땅 둘(二) 있는데, 여기에 십자가(十)로 딱 꿰맸어요. 이게 두 사람을 말해요. 하늘에도 두 부모, 땅에도 두 부모가 있어요. 여러분이 볼 때는 할아버지 할머니 두 부모,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두 부모, 자기 부모 그래야 아들딸이 생겨요. 천천만대가 생겨나요.

그러면 여러분, 사랑이 귀하냐, 생명이 귀하냐, 혈통이 귀하냐 할 때, 어떤 것이 귀해요? 답변 못 하는구만. 미국 놈들한테 물어 보면 그거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한국 사람들은 알 줄 알았는데 미국 사람과 마찬가지네. 똑똑히 알라구요. 사랑과 생명이라는 것은 횡적이요, 1대만이 존속하는 거예요.

1대에 남길 것은 뭐냐? 할아버지 1대하고 할머니의 사랑과 생명이 합해서 연결되는 것이 혈통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1대에 아무리 잘살고 사랑하더라도 그 할아버지 할머니 혈통보다 더 빛나는 혈통을 이어야 돼요. 3대를 거치지 않고는 이것이 연결 안 돼요. 가정의 형태가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2대에 손자가 없으면 아담 해와가 죽어 버리면 그만이에요. 하나님이 3대 손자를 못 가진 것이 한이에요. 아시겠어요?

오늘날 문 총재가 지금까지 세계에 축복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천주평화통일 나라를 창건하자고 하는데, 그 나라가 어디에서 시작해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을 중심삼고 핏줄이 3대에 연결 안 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몇천년 전에 잃어버린 그것을 갖다가 붙여 가지고, 땜 때워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3대를 거쳐 가정 질서를 갖다 붙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형태의 기준에 갖다가 왕으로 모심으로 말미암아 천주평화통일국이, 가정적 국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큰 나무에 꽃이 피고 씨가 맺히게 되면 한 나무에서 수백 수천 개의 씨를 수백 수천의 같은 씨로서 뿌림으로 말미암아 민족 편성도 문제없고, 그런 나무에서, 민족에서 같은 열매로 국가 편성도 문제없고, 국가 편성에서 같은 열매로 세계 편성, 세계에서 천주 편성을 해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권에서 동서남북 둥글둥글 굴러다니면서 소원성취 했다고 노래할 수 있고 춤추며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천하를 말하기를 이상 지상천국, 유토피아 왕궁이라 하느니라! 아멘! 그런 세계를 원해요? 그러면 한번 박수 크게 해요. (박수)

그래서 위해 살아야 돼요. 나는 일생 동안 위해 살았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잘먹고 잘사는 줄 알지만, 아니에요. 세계에 널려 있는 선교사들이 어떻게 사는지 알기 때문에 나는 죽더라도 빚을 안 지려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어요. 빚지고 살지 않아요.

문 총재는 무덤의 비석에는 빚지고 살지 못했다는 말이 들어갈 거예요. 하나님 앞에, 하늘 앞에 빚을 지우고, 나라 앞에 빚을 지우고, 교회 앞에 빚을 지우고, 자기 부락과 자기 가정 앞에 빚을 지워서 절대 나라와 세계가 필요로 하는 사람으로 살았다면, 천국은 자동적으로 완성한 아들딸로서, 완성한 가정으로서, 완성한 백성으로서 받아들이느니라! 아멘! (박수)

사랑은 보다 위하는 것

축복을 받아야 돼요. 결혼을 잘못하고 핏줄을 잘못 남겨서 3대가 끊어졌으니, 이제 문 총재의 가르침이 천도와 일치된 내용임을 알고 틀림없는 자기의 몸 마음에 충격을 받아 가지고 결심해서 축복을 받으라는 거예요.

축복을 받아 거기서부터 지금 내가 말한 내용인 위해서 사는 가정, 하늘땅을 창건하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왕권 정착할 수 있는 그 기반을 만들어 가정을 중심삼고 내 가정이 아니요, 영원한 하늘나라에 입적시킬 수 있는 가정으로 남기고 가겠다고 해야,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같이 하나님을 모시고 저나라 영원한 세계에 가서 해방둥이로서, 천지의 상속받은 부모의 아들딸로서 살 수 있습니다. 그것이 존재세계의 최고의 이상의 결실이다! 아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래서 위해서 살아야 돼요. 그러면 사랑은 뭐냐 하면, 보다 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사랑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백번 천번 부모는 그렇지요? 백번 천번 주고도 더 좋은 것을 주려고 그래요.

여기 총장님은 그런 마음을 가졌지요? 자식에 대해서 말이에요. 아무리 좋은 것을 사주더라도 그걸 좋아하는 것을 볼 때 다음 해에는 더 좋은 선물, 생애에 있어서 더 빛나는 무엇을 갖다 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영원히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은 영원히 그 자식이 수확된 열매로서 천상·지상세계의 중심으로 등장할 수 있기를 바라서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은 만민이 그럴 수 있기를 바라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대왕마마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런 분이니까 천국의 중심 존재로서 영원 불변의 자리를 점령할 수 있느니라! 이론적인 입장에 맞기 때문에, 아멘! (박수)

성경에 보면 ‘죽고자 하는 살고 살고자 하는 죽는다.’ 했습니다. 효자는 뭐냐 하면, 부모를 위해서 생명을 바치면서도 내 생명이 하나인 것이 한이라고 하면 또 태어나거든, 몇천 번 태어나더라도 부모를 위해서 효성의 도수를 맞추어 사는 거예요. 거기에서 싹이 나와 충신과 연결되고, 충신도 그렇게 살아 가지고 성인과 연결되고, 성인도 그렇게 살아 가지고 성자와 연결되어 가지고 하늘 보좌에 꽃피는 향기로운 부부로서 천지의 모든 것을 잊고 하나님이 품고 ‘너만이 필요하다.’ 할 수 있게 될 때에 상속받는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말입니다. 문 총재가 보고 느끼고 감정하고 이래 가지고 실험 필한 결과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의심하지 말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거짓말했나. 하나님을 가르쳐 주는 내용이 다 있고,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아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세상 만사 반대하더라도 그것은 다 지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일생 동안 팔십 여생을 살았지만 지치지 않았어요. 뜻의 길이 남아 있으니 갈 길이 천리 길을 갔으면 만리 길이 기다리는 거예요. 천리 길을 갔던 것보다도 더할 수 있는 마음이 앞서면 그 길도 갈 수 있는 여력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젊음을 부러워하지 않고 늙음의 세계도 극복할 수 있느니라! 아멘.

자, 이제 그만하면 내가 여기 모이게 한 대가로서 충분해요. 교육한 내용은 월사금을 준다면 만 달러 아니라 몇십만 달러를 주고도 배울 수 없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시장님! 잘하라구. (박수)

내가 장(長)들 대해서 교육했지, 무슨 졸개 새끼들을 교육하지 않았어요. 나라의 대통령이 불러도 안 가요. 국빈으로 대한민국 대통령보다도 문 총재를 대신 모시겠다고 해도 ‘나 바빠!’ 그래요. 그것은 자기 욕심으로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의 프로그램에 맞지 않아요.

하나님을 모심으로써 자유와 행복, 이상이 벌어져

자, 오늘 원고가 우는데, 우는 원고를 위로해 드립시다. 주목을 해 보십시오. 아시겠어요? 무슨 얘기인가 봅시다. 가정과 내가 문제입니다. 가정과 내가 하나님 가정에서 자유가 없게 되면 영원히 자유가 없어요. 영원히 행복할 수 없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 하나님이 자유를 갖지 못했고, 행복과 이상을 찾아보지 못했는데, 이 도적놈의 새끼들이 뭐 이상 암만 해도 안 됩니다. 하나님을 모심으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그래서 천주평화통일 나라의 백성들은 대한민국 7천만이 아니에요. 아시아 인구 32억만이 아니고 이 땅 위의 60억 인류 전체를 넘어서 영계의 수천억 되는 조상들과 천사세계까지도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기 때문에 그곳까지 가야 할 길이 얼마나 고달프고 고달프더라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를 잃어버린 부모의 심정, 남편의 심정, 아내의 심정, 형님 동생의 심정 몇 배, 몇백 배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길을 갈 수 있는 사람은, 천국에 가지 말래도 자동적으로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국민이 되면 나라, 세계가 그 국민의 품에 품기려고 굴러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자, 이제는 울고 있는 원고로 돌아가자구요.「으악!」왜 ‘으악’ 하오? 거 기성교회 장로인 모양이구만. (웃음) 그래야 구석에서 졸고 그러다가 웃으니까 ‘왜 웃노?’ 하고 눈을 뜨겠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대중을 가르치는 이런 대회를 얼마나 많이 했겠어요? 욕도 잘하고, ‘이 자식아, 왜 그래?’ 이러면서 궁둥이 한번 차고 웃겨 놓는 거예요. ‘하하하, 문 총재 제일이다.’ 그러면 설교보다 나은 겁니다.

임기응변이라고 그러나요? 도적놈을 만나 가지고 도적놈 잡는 형사가 되지를 않아요. 아버지, 나는 아버지다 이거예요. 저녁때가 됐으면 저녁을 사 주고, 그 다음에 같이 자고, 아침까지 먹고 ‘야, 나 형사야. 경찰서에 가고 싶으면 가고 말고프면 말라. 내가 이렇게 대우해 줄게.’ 그러면 따라가겠어요, 안 따라가겠어요? 그런 길이 얼마든지 있어요. 생각하지 않고 자기만 생각하니까 용서 법이 없지요.

내가 욕을 하고 많이 다녔지만 ‘야, 문 총재 멋지다!’ 그래요. 오늘 여기 부산 사람들, 문 총재 멋지다고 할 거예요, 아이고 푸푸 할 거예요? 시장님! (웃음) 좋아하는 것을 보니까 멋지다고 생각할 거 아니야? 멋지다고 위신상 못 할 테니까 대답 안 해도 괜찮아요.

세계 비정부기구를 교육할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어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

한마디 인사했으면 다 들어갑니다. 여기 시장님, 무슨 군수님 다 할 수 없어요. 얼마나 모였나? 1천5백 명, 1천2백 명 이상의 사람들을 어떻게 다 인사해요? 또 팔십 노인이 그러는 것이 어울리지 않기 때문에 간단히 했어요.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인사했어요.『역사적인 대전환의 때를 맞아 오늘 한국의 통일과 세계의 평화를 염려하는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염려하지요?

『지난 9월 11일 뉴욕과 워싱턴 디 시(D.C.)에서 일어난 참극은 전세계에 놀라운 충격을 주었습니다. 평화와 안전에 대한 근심과 함께 현대문명과 인류의 미래에 대한 심각하고 근본적인 물음을 다시 하게 하였습니다.』비참한 거지요.

『마침 지난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뉴욕에서는 뜻깊은 국제회의가 열렸습니다. 본인이 창설한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과 세계엔지오(NGO; 비정부기구)연합인 왕고(WANGO)와의 공동주최로 전세계 101개 국가에서 전현직 국가원수, 유대교·기독교·회회교·불교·유교 등 주요 종단의 최고지도자, 학계, 각국의 엔 지 오(NGO) 단체대표 등 4백여 명이 참석하여 진지하고도 심각하게 오늘날 세계가 당면하고 있는 위기와 이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 모색을 위해 토론하였습니다.』

여기에 왕고라는 것이 나와요. 왕고는 뭐냐 하면 영어로 한 말인데, 월드 어소시에이션(World Association; 세계연합) 오브(of) 해도 되고 포(for) 해도 돼요. 월드 어소시에이션 오브 넌거버멘틀 오거나이제이션(NonGovernmental Organization), 그것의 머리글자를 딴 거예요. 엔 지 오 패들 중에 얼마나 잡동사니가 많아요? 이것을 깨 가지고 교육을 해야 돼요. 전부 다 자기가 잘났다는 거예요. 그들을 교육할 사람은 나밖에 없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세계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는 분단국인 우리 조국 한반도는 중동지역과 더불어 지구상에서 가장 주목되는 분쟁지역의 하나입니다. 항구적이며 근본적인 평화세계 실현에 대한 본인의 구상을 개회연설에서 전달한 바, 오늘 이 시간에 지도자 여러분과 본인의 소견의 일단을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말씀을 나누고자 하는 제목은 ‘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입니다.』

천주(天宙)의 천(天)은 두 사람이 합한 것

평화의 나라예요. 여기서 이제 요것 하나 얘기하고 가자구요. 천주(天宙), 이거 내놓으면 안 돼요. 이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해보자구요. 천주라는 말은 뭐냐? ‘하늘 천(天)’은 두(二) 사람(人)입니다. 하늘이 뭐냐? 하나, 혼자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도 남성성상과 여성성상 두 분이 계세요. 그것이 균형을 취해 있기 때문에 자극을 못 느껴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여기서 쌍태와 같은 아기로 분립되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보이는 부모, 보이지 않는 부모 둘이 합하여 보이는 세계의 나라에서부터 씨를 심어야 되겠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하기 위한 생산공장이 지상의 아담가정입니다.

영계는 종적이기 때문에 한 점밖에 없어요. 종은 둘이 아니에요. 운동을 해도 이렇게 수직으로 하지, 이렇게 못 해요. 그러나 이 땅은 상대적 입장에서 원형운동을 하니만큼 스페이스(space; 공간)가 많아요. 어디서든지 그 공터에 번식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거두어 백성으로 삼기 위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두 사람입니다. 두 사람이지요? 두 사람이 합한 거지요? 유교에서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하는데, 그것이 유교의 전통사상입니다. 삼강오륜(三綱五倫) 같은 것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거기는 인격신을 몰라요, 인격적 신. 천도를 상대적인 모습이라고 했지, 실체를 몰랐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교는 인격적인 신을 몰랐고 가정이상을 몰랐어요.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고 했는데, 무엇을 가지고 수신을 할 거예요? 공식이 누구예요? 공자예요?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을 소개하지 못했어요.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한이 없지요. 그것을 다 탐구해 가지고 결정적 과정을 거쳐 가지고 말하는 문 총재 말을 믿는 것이 제일 편리할 거예요.

‘인(人)’도 두 사람입니다. ‘의(義)’ 자는 ‘양(羊)’에 ‘나 아(我)’ 자를 붙였어요. 희생을 말해요. ‘아름다울 미(美)’ 자도 양(羊)이 붙어 있습니다. 이상하지요? 양은 희생을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인(人)이 하늘이 되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된다, 위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위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의미에서 양(羊)이니 미(美)니 의(義)니 모든 전부가 그렇게 두 사람으로 돼 있어요.

하늘 두 사람 부모, 지상 아담 해와 완성한 두 사람 부모, 천지 두 사람, 그 다음에 아들딸 두 사람 해서 여섯 사람이 하나의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혈통의 3대권을 만들어요. 할아버지 대, 아버지 대, 여기서부터 열매를 중심삼고 세 조상의 씨를 거두어 가지고 하나님은 아담 해와 한 사람씩 만들었지만, 아담 해와 아들딸은 열 사람, 백 사람, 몇백 사람, 몇백 쌍도 낳을 수 있어요. 여기서 확대하는 거예요.

천주(天宙)는 누구나 들어와서 살 수 있는 집

그래서 천주(天宙)의 이것(宙)은 집이라구요. 성경을 보게 되면, 고린도전서 3장을 보면 우리 몸이 성전 된 것을 모르느냐고 했어요. 하나님의 집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신비스러운 경험을 못 해서 그렇지, 계시를 받고 나중에 깊이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이 이 속에서 대답해요. ‘하나님!’ 하고 물어 보면 ‘이 자식아, 왜 물어 봐?’ ‘어디 있소?’ ‘어디 있긴 어디 있어? 제일 사랑의 뿌리, 생명의 맨 뿌리, 혈통의 맨 뿌리에 있지.’ 그런다는 것입니다. 공중에 있지 않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집입니다. 속에 있던 하나님이 나와 가지고, 아들은 하나님 아버지가 들어가 살 수 있는 집이에요. 남편은 아내가 들어가서 살 수 있는 사랑의 집이에요. 또 아내는 남편이 들어가서 살 수 있는 사랑의 집이에요. 형님이 있으면 동생은 형님이 들어가서 살 수 있는 사랑의 집이요, 형님도 동생이 들어가서 살 수 있는 사랑의 집이에요.

그 ‘집 주(宙)’ 안에 있는 이것(由)은 무슨 ‘유’ 자예요? 자유(自由) 할 때 ‘유’ 자 아니에요? 사방에 통하는 거예요. 이것을 보면 거꾸로 십자가를 세운 거예요. 이 땅(田)에 이래 가지고 거꾸로 여기 붙여 놓은 거라구요. 천주(天宙), 이것은 ‘두 사람의 집’이에요. 하나님의 집도 되고, 우리 아담 해와의 집도 되고,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의 집도 되고, 어머니 아버지의 집도 되고, 내 집도 되고, 천세만세 수많은 인류 개개인의 집이 되는 거예요. 천세만세 같은 집과 같은 가치의 사랑을 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천상으로 이양해 가는 것이 이상적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완성한 가정이었느니라!

그 가정에서부터 자유예요. 거기에 자유가 있는데, 타락해 가지고 후손 가운데 찾는 미친 것들! 행복이 없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행복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행복하려면, 할아버지 할머니에 있어서 오목 볼록이 깨지지 않고 꽉 붙들고 그것이 천년 만년 요동하지 않아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그것이 틀어지면 왱가당 댕가당 하지요? 아들딸도 그러면 3대가 전부 다 녹아나는 거예요.

이 철칙 같은 천리의 궤도에 일치될 수 있는 모델적인 환경 여건을 어떻게 땅 위에서 충족시키느냐 하는 거예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메우고 가겠다고 하는 것이 인생의 행각, 가정을 거느리고 사는 생애의 목적이었느니라! 아멘! 이렇게 돼요. 알겠어요?

‘천주’는 누구나 들어와 살 수 있는 집이에요. 온 세계의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하나님의 가정 식구라 하는데, 그 하늘땅의 집에는 어느 누구나 같이 들어가서 살 수 있는 집이에요. 이 지구성에 있는 모든 집이라는 것은 어떠한 민족, 흑인 백인 할 것 없이 누구든지 다 같이 살 수 있는 집이에요.

어렵게 되면 형님들이 도와줘야 돼요. 굶어 죽기는 왜 굶어 죽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찾아가고 어머니 아버지가 찾아가고 형님이 찾아가면 살 텐데, 찾아가려야 찾아갈 수 없어요. 담으로 다 막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 총재는 담, 국경을 철폐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담 가운데 포위됐어요. 그것을 무엇 가지고 철폐하느냐?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국경을 만들었으니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사탄이 도망감으로 말미암아 다 무너지게 돼 있는 거예요.

사탄을 잡아다가 하나님 앞에 법정에 있어서 고소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진 것이 참부모예요. 죄상을 전부 다 알아요. 모를 때는 마음대로 죄 없는 사람같이 당당했지만, 똥구더기까지 다 알기 때문에 안 죽어 나갈 수 없는 거예요.

그래, 사탄의 비밀과 하나님의 비밀을 다 알아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것을 누가 말릴 거예요? 이 싸움을 누가 만들었어요? 타락한 아담 해와와 천사장이 만들었기 때문에 참부모가 아니면 이 싸움을 못 말립니다. ‘왜 싸워요, 하나님? 원수를 사랑하라는 하나님이 왜 싸웁니까?’ 하면 ‘나도 할 수 없다’ 하는 거예요. 사탄이가 공격하면 방어해야 되겠으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는 것을 평화를 누가 만들어 줘요?

우리나라 대통령이 만들어 줘요? 아니에요. 구세주,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이 해야 됩니다. 구세주가 뭐예요? 구세주가 무엇인지 몰랐어요. 구세주가 뭐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사랑의 도리, 천국의 사랑의 열쇠, 할아버지가 하는 사랑의 열쇠, 어머니 아버지가 하는 사랑의 열쇠, 자기 부부가 하는 사랑의 열쇠, 자기 아들딸이 하는 사랑의 열쇠가 다 한 개이지 다른 것이 없어요. 완전한 것이 열리지를 않아요. 하늘 문이 열리지 않아요. 천국 문이 열리지 않아요.

평화는 상하 같은 곳에서 먹고 균형을 이뤄야 돼

그래, 천주평화인데, ‘평(平)’ 자는 하늘땅을 연결시키고, ‘화(和)’ 자는 벼(禾)에다 입(口)이 되었기 때문에 먹는 것, 식구를 말해요. 그렇잖아요? 먹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상하 곳에서 같이 먹고 균형적인 기준에 세운 것이 수평이에요. 왕가나 어디나 마찬가지예요, 이게. 이것이 이렇게 순환되어야 된다구요.

여러분, 공기를 보게 되면 미국의 공기가 저기압이 되면 한국의 공기가 찾아서 보급해 줘요, 안 해줘요? 해줘요, 안 해줘요? 수평을 이루어요. 물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비는 데는 수평으로 만들어 주는 거예요. 고기압은 저기압을 메워 줘요. 고기압이 찾아가지 저기압이 찾아가게 안 돼 있어요. 그렇지요? 저기압에 누가 찾아가느냐 하면 저기압이 찾아가는 것이 아니에요.

국회의원들, 대통령이 찾아가야 돼요. 국회의원이 국민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선거 때만 찾아가는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다구요. 그런 놈들을 내가 이마에 딱지를 붙이려고 그래요. 틀림없이 손 안 대고 싸우지 않고 자연굴복할 수 있게끔, 자연히 하나되게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돼요. 내가 그걸 만들었어요. 수십억의 인류를 지금 교육하고 있어요. 한국에 입적을 다 하려고 한다면, 10배 이상 땅도 사 가지고 세계 오색인종이 찾아들게 되면 반대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다 팔고 도망가야 될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그런 놀음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천주평화, 위와 아래에 있어서 높게 되면, 높은 데 올라간 사람은 낮은 데를 거쳐 제2의 저쪽, 동쪽에서 서쪽으로 해서 돌아가야 돼요. 더 높은 데 가려고 하면 더 낮은 데를 내려가겠다고 해야 됩니다. 올라가는 것은 더 낮은 세계와 인연을 맺기 위해서 간다는 개념이 없어요. 그러니 착취가 벌어집니다. 주고받아야 됩니다. 운동해야 돼요. 순환운동을 해야 됩니다.

춘하추동 4계절이 틀림없이 1초도 틀리지 않고 몇천만년을 같은 공식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지금 자기들이 살고 있는 것은 엉망진창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끄러운 줄 모르고 살고 있는 이들이 암만 큰소리해야 자다 깨 보면 다 죽어 버리고 다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평화, 그 다음에 뭐예요? 우리 집안은 그래요, 원래부터. 할아버지로부터 훈시가 뭐냐 하면, 손님들, 지나가는 손님들을 전부 밥을 먹이고 잠자리가 없으면 재우고 보냈어요. 그래서 사랑방은 언제든지 불 때 가지고 손님들을 기다리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참 고생 많이 했어요. 왜정 때에 팔도강산의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이 우리 집에 와서 많이 밥도 얻어먹고, 불쌍한 사람들 여비도 많이 받아 갔어요. 그러다 보니 전라도 사람이 통일교회에 제일 많이 들어왔어요. 그것은 왜? 신세 갚기 위해서 들어온 것인데, 신세 갚기 위해서 들어왔는데 갚을 생각은 안 하고 신세를 또 지겠다고 하니 사고라구요.

나도 전라도 사람이지요? 남평 문 씨니까. 여기는 경상도지요? 경상도에 와서 전라도 사람 말을 들으니 기분 나빠요? 아니에요. 불쌍해요. 전라도(全羅道)가 뭐냐 하면, ‘전체를 벌려 놓은 것’이에요. 수라장이란 것은 벌린다는 것 아니에요? 전부 벌려 놓았어요. 벌려 놓고 서로가 싸우는 거예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서로 위하면 되는데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전체를 산을 만들고….

경상도가 문제예요, 경상도가. 경상도는 잔치해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도라구요, 경상도(慶尙道). 환갑잔치를 매일 하면 그 집안은 망한다구요. 그런 모든 일화를 생각할 줄 알아야 돼요.

통일은 하나로 만들어 중심에 세우는 것

그래, 천주평화, 뭐예요? 「통일!」 통일이에요. 통일은 뭐냐? 평화세계에 하나의 중심이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가인 아벨과 같이 싸우고 있는 것을 하나 만들어 중심에 세워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남자, 그럴 수 있는 여자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중심을 세워야 되는데 그것은 참사랑밖에 없어요. 참사랑 안 해 가지고, 둘이 사랑 안 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어요?

탕자 된 부랑자 같은 자식을 회개시키는 어머니의 사랑은 성자의 도리까지도 세워 줄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위해서 사는 어머니의 힘, 부모의 힘, 형님의 힘, 친구의 힘은 어려운 탈락한 사람들도 구제하는 것을 볼 때, 천도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統)’ 자라는 것은 ‘거느릴 통(統)’ 자예요. ‘실사 변(糸)’에 ‘충만할 충(充)’ 자를 썼어요. 얼굴을 내세워 마음대로 못 해요. 통일은 마음대로 못 합니다. 그것이 철학으로 보면 범주, 카테고리가 있어야 돼요. 모든 것이 공식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통일은 제멋대로 못 합니다.

무슨 공식? 무슨 사상가의 공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식입니다. 왕 중에 지식의 왕이 하나님이요, 권력의 왕이 하나님이요, 창조의 왕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돈? 돈 때문에 사는 거예요? 돈은 생활하는 데 부대물입니다. 돈에 앞서 가지고 사랑이 필요합니다. 가정 살림은 돈, 권력 가지고 안 됩니다. 그걸 쥐고 살 수 있는 철통 같은 교육 기준이 안 서 있기 때문에 이 나라가 퇴폐 풍조에 흘러갈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요. 그것을 철폐하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권고에 의해서 세계에 깃발을 들고 나온 문 총재가 가르치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면 갈수록 커졌지 후퇴 안 했습니다. 웃지 말라구요.

한국 나라 이상 될 수 있는 사람들을 내가 거느리고 있습니다. 세금을 바치라면 한국 백성이 세금 바치는 이상 거둘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큰소리하지 말라구요. 아마 차기 대통령만 해도 선거전쟁에서도 우리를 능가할 사람이 없을 거예요. 누가 문 총재의 힘을 빌리느냐? 뭐 기성교회, 불교권 다 가 붙어 보라구요. 그 이상 되는 조직을 갖고 있어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팔도강산 체육관이고 무엇이고, 올림픽 스타디움이라도 ‘준비해!’ 하면 3일 이내에 꽉 채워요. 그런 인맥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 모르지요. 아시겠어요? 시장님, 부산시장도 내가 ‘이 녀석 말 안 듣는데 한번 해보자.’ 이러면 문제가 크다구요. 아시겠습니까? 시장님! (웃음) 몰라보지 말라 그 말이에요. 알아본다고 해서 내가 장사해 먹는 사람이 아니에요.

높은 자리에 있으면 자기 일족보다 낮은 자리의 사람을 생각하라

그러니까 하고 나서 천번 만번 찾아와도 또 주려고 하지 받으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렇게 살다 보니 세계가 나를 따라오더라구요. 그것이 못사는 방법이에요, 잘사는 방법이에요? 예? 대답을 크게 해야지요. 부둣가에 살았으니까 동무라고 해 가지고 그런 말을 말라고 하지 말고, 왕권을 모시기 위해서는 위해 살 수 있는 전통을 이제라도 늦지 않으니까 이어받아야 돼요. 부산을 내가 잘 알아요. 아시겠어요?「예.」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부산을 잃어버리지 않게끔, 누구한테 점령당하지 않게끔 준비하라구요. 나라를 위해서….

내가 여기서 기도하던 것이…. 6·25동란 때에 범일동 산에 올라가서 기도하고 그럴 때에 배가 40척 50척, 어떤 때는 100척이 넘더라구요. ‘야, 전선이 격전이 벌어지누만.’ 그걸 보고 기도하던 것이 엊그제 같아요. 부산항을 내가 잊지 못합니다.

범일동, 산골짜기에 호랑이가 나온다고 해서 범일동이라고 한 거예요. 피난을 제일 늦게 나왔으니 2월 17일에 부산 초량에 와 보니까 방이라는 방은 꽉 찼고, 방 있는 곳도 칸을 막고 싸우고 있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입고 온 오버를 중심삼고 2월 달, 3월 달 따뜻한 햇볕을 받으면서 잠자던 사람이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세계에 이렇게 호령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줄은 몰랐지요. 나 그렇게 살았어요.

그 시대가 그리워요. 그때가 제일 좋았어요. 하나님의 사정을 알고, 불쌍한 민족의 사정을 알아서 눈물의 친구가 될 수 있고, 어버이 심정을 품고 그들을 위한 기도라든가 모든 것을 해줄 수 있지만, 내가 기반을 닦고 내려다보게 될 때 자기 일족을 먼저 보게 되면 틀린 거예요. 높은 데 올라가면 일족을 바라보기 쉽지, 저 구덩이에 들어간 누구나 다 같이 못 본다구요.

낮은 데에 있으면 세계 전부를 높이 볼 수 있는데 말이에요, 이게 통일교회 문 교주가 되니 통일교회 패들을 마음대로 생각하지 말라고 그래요. 그래서 내가 가까운 일족을 쫓아냈어요. 우리 아들딸부터 쫓아냈습니다. 이래야 높이 올라가더라도 깊게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요.

상하·전후관계의 균형을 취해서 정착할 수 있는 관을 세워야

알겠어요, 통일? ‘통일(統一)’은 실에 꿰여서 완전하게 하나돼 있는 거예요. 충만이라는 것은 가득히 모든 것을 이뤘다는 것인데, 그걸 실에 꿰었기 때문에 너도 마음대로 못 한다, 전통을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중심은 전통에…. 가정의 전통을 나라에 연결하고, 나라의 전통을 세계에 연결하고, 세계의 전통을….

관이 그렇잖아요, 관? 인생관, 개인관, 가정관, 민족관, 국가관, 세계관, 신관인데, 관(觀)이라는 것이 ‘초(艹)’ 아래에 ‘입 구(口)’ 둘하고, 여기서 ‘새 추(隹)’에 ‘볼 견(見)’ 자인데, 이게 뭐예요? 이게 만물이에요. 초목과 그 다음에 사람, 이거 아니에요? 그 다음에 새들을 중심삼고 보는 거예요. 우주를 꿰뚫어보는 거예요. 과거 현재를 볼 수 있는 그것을 대신해서 ‘문(文)’ 자로 약자(文見)를 쓰는 거예요. 내가 좋아하니까 ‘문’ 자를 붙였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문(文)이라는 것을 올바로 해석해야 돼요. 상하관계·전후관계의 균형을 취해서 치우치지 않게 해서 정착할 수 있는 그런 관을 중심삼고 관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관은 가정관과 통해야 되고, 가정관은 종족관, 종족관은 민족관, 민족관은 국가관, 국가관은 세계관, 세계관은 천주관, 천주관은 하나님과 통해야 되고, 하나님은 나와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구를 위해 사느냐 하면, 나를 위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 관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세계가 어수선한 것입니다. 철학을 숭상하는 패, 주의 주장을 하는 공산주의 민주주의 패들이 내 코에 걸려 가지고 나를 좋아하고 찬양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그렇게 알라구요. 거짓말하는 게 아니에요. 그런가 안 그런가 얘기해 보라구요. 문 총재의 사상에 그런 내용이 있느냐 없느냐고 말이에요. 영계의 실상이 어떻다는 것을 알면 다 까무러칠 거라구요. 세상이 어떻게 돼 있는지…. 그런 세계에 도수를 맞추고, 아이고…. 일생이 너무나 짧아요. 먹고 치우고 자고 그럴 사이가 없어요.

그래, 문 총재는 세 시간도 안 자요. 공식이 그래요. 그래 가지고 싸우다 보니 40년이 지나니까 이제는 세계에 드러나 가지고, 또 복잡해요. 찾아오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말이에요. 사람이 싫어졌어요. 그것도 병이라구요. 의사가 사람이 싫어지면 안 되지요. 그래서 내가 싫어졌으니 신학대학에 보내 가지고 내 대신 할 수 있는 것을 세계적으로 하게 한 거예요.

그것도 믿지 못하니까 평화대사 간판을 붙여 가지고 훈련을 톡톡히 시키려고 그래요. 평화대사들 오라면 와야 되겠어요, 안 와야 되겠어요? 문 총재한테 배우면 손해 안 나요. 안 오겠으면 그만두라는 거지요. 사람은 얼마든지 있어요. 내가 대학을 만들어서 졸업생들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천주평화통일국은 하나님이 주장하는 나라

평화통일이에요. 통일이 그래요. 중심이에요, 주체예요. 통일, 뭐예요? 국! 종적인 관을 중심삼고 가정의 왕은 나라의 왕과 통하고, 이 십자로 보게 되면 가정이 중심이에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로 커 가지고 이걸 이렇게 해서 꽝 하고 누르면 가정만 남아요. 전부 다 가정에서 커 가는 거예요. 가정이 중심입니다. 가정에서 평화를 못 이뤄 가지고 나라에서 평화를 이룰 수 있어요? 천년을 해보라구요.

이 도리가 틀림없기 때문에 하나님도 나를 필요로 하고, 민족도 이제는 안 믿으려야 안 믿을 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어요. 옷깃을 여미고 정장을 해 가지고 감정해서 지금까지의 습관적 행로를 정지시켜 가지고 정도의 궤도로 다시 편성하지 않으면 민족의 미래에 희망이 없다는 것을 염려해서 내가 와서 이런 얘기도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하나님이 좋아하는 나라, 문 총재가 좋아하는 나라, 모든 인류가 좋아하는 나라, 초목 금수(禽獸)까지 좋아하는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남미의 판타날에까지 가 가지고, 인간들이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종을 멸종시키겠기 때문에 그거 다 살려 주려는 거예요. 앞으로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혼자 그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언제든지 혼자만 생각하는 사람은 바보예요. 어디 가든지 상대가 있는 것입니다. 만물을 상대하게 돼 있어요. 만물은 친구예요. 자연이 스승 중의 스승이에요. 자연 가운데 다 있어요. 나라 가운데 다 있고 말이에요. 그 나라 어디에 가든지 나쁘고 좋은 것을 다 가릴 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그 나라를 교육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늘을 알아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주인을 알아야 깨끗이 알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천주평화통일국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제창하는 나라입니다. 마르크스, 레닌이 아닙니다. 민주주의의 미국을 중심삼은 실용주의, 애덤 스미스 같은 사람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주장하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주의, 두익사상, 머리주의 두익사상이에요. 머리가 살아야 사지가 살아납니다. 그러니까 문 총재 죽으라고 해도 안 죽어요.

그렇게 알고, 새로이 마음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어린아이의 마음 같은 자세를 가지고 평가하면서 통일원리를 들으라는 거예요. 들어 가지고 절대 손해 안 나는 거예요. 이익 될 수 있는 거예요. 나라의 복이 아니라 세계의, 하늘땅의 복을 상속해 주고 싶은 것입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구요. 나도 민족을 대해서 지금까지 얼마나 고생하고 있어요? 안 그래요?

그러한 하나님이 좋아하는 나라, 타락하지 않은 우리 인간 조상이 모시지 못했던 본연의 그 나라를, 이제라도 늦었지만 다 알았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편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아는 자가 편성하는 것이고, 아는 자가 앞서 가지고 개척해야 되는 거예요.

예언자 선각자 개척자인 문 총재를 믿고 따라라

예언자는 보다 앞선 자예요. 하늘의 이치를 몇천년 바라보고 예언하는 것입니다. 예언자를 따라가는 사람은 선각자예요. 선각자는 예언 말씀을 중심삼고 개척을 해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개척자예요. 예언자와 선각자의 일을 알았으니 그것을 땅 위에 옮겨놓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문 총재는 예언자도 되고 선각자도 되고 개척자까지 세 가지 다 하다 보니 반대도 많이 받고, 수천년 수만년 역사를 순식간에 복귀하기 위해 할 수 없어서 그러다 보니 지금까지 나이가 많아져 가지고, 이제는 대통령을 해먹겠어요, 뭘 해먹겠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내가 말하는 것을 믿을 수 있게끔 후손에 대한 교육을 위해서 대학을 만들고, 언론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정도를 가르치는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문 총재가 가는 길이 틀리지 않다는 것을 생각하고, 마음 모아 가지고 미래의 나라, 미래의 평화의 나라를 위한 거기에 행보를 갖춰 가지고 동역자 되기를 빌면서, 시작하자구요.

천주평화통일국을 알겠어요? 하나님이 먼저 생겼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잃어버린 것을 다시 문 총재가 하늘나라의 모든 것을 샅샅이 뒤져 가지고 그것을 다시 재현시켜서 이 땅 위에 옮겨 놓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문 총재를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중국도 그래요, 중국도. 중국의 수뇌부가 나를 오라고 했는데 내가 안 갔어요. 소련도 나를 오라고 하는데 안 갔어요. 옐친 같은 사람한테 초청 받아 가지고 안 갔습니다. 왜? 자유세계에 뿌려 놓은 이 곡식이 수확이 아직까지 안 됐어요. 수확을 다 해 놓고 뿌려야 되기 때문에 그걸 기다리는 거예요.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예요. 수확을 다 해 놓고 뿌려야 돼요. 여기에 와서 뿌리려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나는 욕먹어도 정당이 얼마나 놀라 자빠지겠어요? 그건 언제든지 놀라게 돼 있어요. 욕심을 품다가는 밤잠도 못 자고 놀라다가 죽어요. 나는 놀라지 않아요, 누가 뭐라 해도. 두고 보라구요. 국회에 천주평화통일국 갖다가 붙이겠느냐, 안 붙이겠느냐? 미국도 붙일 거예요. 알겠어요? 선진국에 붙일 것이에요. 따라지 같은 한국은 안 해도 미국에서 붙일 거라구요. 한국은 미국의 30분의 1, 40분의 1이에요.

그렇게 알고, 듣기 싫어도 듣고 할아버지 말이 지나가는 말이 아닌 것을 알라구요. 동네나 나라에 이익 줄 수 있는 말인 걸 알기 때문에 찾아왔을 거예요. 듣기 싫은 때도 있는지 모르지요. 왜 모르겠어요? 다 알지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대통령을 해먹으려고 했으면 해먹은 지 오래 됐어요. 그러면 경상도가 지배 못 했지요. 그랬다가는 세계를 구할 수 없어요. 이제는 세계적인 기반을 다 닦고 조국광복을 위해 찾아왔어요.

요전에 뭐라고 했어요? 요전에 국회에 와서 강연한 것이 뭐예요? 뭐인가?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를 했어요. 이제는 뭐예요? 조국 정착했으니 나라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대사관을 만들지 않아요? 평화대사가 뭐예요? 천주평화통일국 대사입니다. 지금 시작하니까 나타나지 않지만, 두고 보라구요. 정신 바짝 차려 가지고 하는 그런 녀석들은 그래도 지상에 천국 건설의 역사적인 인물이 되지만, 자기 욕심을 갖는 한 아무리 잘났더라도 껍데기가 되는 거예요. 껍데기를 대번에 압니다. 문 총재는 못 속여요.

여기에도 교육받은 사람이 많겠구만. 놀음놀이를 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정신 차려 가지고 심상치 않은 태풍권에 들어가 가지고 태풍의 눈이 돼 가지고 어디 가든지 환영할 수 있는 이런 평화의 태풍권까지도 눈과 같이 만들자는 그 주의를 들고 나왔기 때문에, 평화면 평화, 행복이면 행복이 거기서부터 연결된다는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해서 내가 생애를 바쳐 했으니만큼, 여러분도 관찰해 가지고 비교적인 지식을 가해 가지고 자기 정착할 수 있는 자리를 잡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천주, 해봐요. 천주! 「천주!」 평화! 「평화!」 통일국! 「통일국!」 우리 조국이에요. 하나님의 조국이고, 아담 해와의 조국이에요. 만국이 바라는 이상적인 조국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희생이 있더라도 여기까지 왔으니 이제는 내버려둬도 되게 돼 있어요. 다 됐다는 거예요.

곽정환, 몇 시 됐나? 떠날 시간 됐어? 그러면 나 떠나고 누가 대신 읽어 주자. 「아버님이 읽어 주시는 게….」 내가 읽어? 그러면 정신 차려서 빨리 읽을게요.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실히 알아야

『인류는 역사를 통하여 계속 평화세계를 희구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 꿈은 한 번도 실현해 보지 않았습니다. 돌이켜보면 정치적, 군사적 대립이 치열했던 냉전이 종식되자 많은 사람들이 고도화된 과학문명의 기반 위에서 인류가 염원했던 평화와 안정의 새 시대가 오리라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갈등과 증오, 이기적인 욕망이 우리 속에 고스란히 살아 있어서 또 다른 형태의 더 큰 재앙들을 만들고 있었음을 뒤늦게 실감하고 있습니다. 무고한 사람들에 대한 폭력이 죄악인 것은 자명하고, 이런 행동은 반드시 종식되어야 합니다.』

문 총재가 종식시킬 것입니다. 지금까지 억센 환경,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 케이 지 비(KGB; 소련 국가보안위원회)까지 굴복시켜 나온 사람이라구요. 여기 시 아이 에이에 보고하는 사람 있으면 문 총재가 그랬다고 해봐. 보고하라구.

『그러나 이러한 갈등과 투쟁을 근원에서부터 제거할 해결책은 무엇이겠습니까? 미움과 갈등과 투쟁의 씨앗들은 어디에 심어져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까? 그것은 인류 시조의 첫 가정 속에 심어져 있었습니다. 그 뿌리에서부터 대를 이어 갈등과 투쟁이 연이어 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갈등과 분쟁을 해소하고 평화를 이루는 길은 어디서 찾아야 합니까? 인류는 그 동안 갈등을 극복하고 평화로 가는 길을 정치력이나 외교적 노력으로, 또는 경제적인 힘이나 군사력을 통해 찾아보려고 시도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들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못 되었습니다. 근본적이요 유일한 방법은 잃어버린 인간 조상의 첫 가정, 즉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에 모신 가정, 참사랑을 종횡으로 완성한 가정 말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로 계시며, 인류에게는 무형의 참부모이십니다. 사랑은 혼자서 이룰 수 없습니다. 반드시 상대를 통해서 결실됩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참사랑의 실체 대상으로 지음받은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만 천국 가요. 저나라의 성인들도 그렇게 믿고 간 사람이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 신자들이 저나라에 가서 성인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하고 있어요. 꿈같은 얘기입니다. 모르겠으면 통하는 사람에게 물어 봐서 찾아보라구요.

『하나님은 인간에게 ‘생육하라’ 하신 제1축복을 주셨고, 그 제1축복은 인간이 당신의 참사랑의 온전한 상대, 즉 참사람이 되라는 축복이었습니다.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그렇지요? 남편은 아내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부모는 자식이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참사랑의 상대인 인간에 대하여,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무한히 주고 싶어하는 참된 아버지이십니다. 사랑의 출발은 무한히 위하는 데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어요? 위하는 자가 중심존재가 됩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나님은 인간에 대하여 ‘번성하라’는 제2축복을 주셨습니다. 인간 조상은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서 완성하여, 하나님과 일체 심정권 아래 참된 부부를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나아가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받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그들 자녀에게 전수하면서 실체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실체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참부모 됐어요?

가정은 유일한 사랑의 학교

『이렇게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첫 가정에서부터 종횡으로 참사랑의 완성을 이루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인 것처럼, 그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절대·유일·불변·영원의 가정이 됩니다.

여기서 인간은 하나님과 일심일체를 이룬 실체가 되고, 온전한 자유와 행복과 평화의 이상을 완성하게 됩니다. 이때 인간은 우주만상의 환영을 받는 참사랑의 주관주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제3축복입니다. 인간이 만물을 주관하면서 행복한 생활 조건을 얻는 축복입니다. 이것은 생태계와 자연을 참주인의 입장에서 보존해야 할 관리의 책임도 포함된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 조상은 하나님의 축복 아래 참사랑의 가정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참사람·참부부·참부모가 되지 못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거역하고 타락한 인간 조상이 낙원에서 쫓겨난 후, 하나님의 축복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거짓 사랑을 중심하고 부부를 이루고 자녀를 가져, 오늘의 인류세계를 이루고 만 것입니다.

유사이래 인류는 하나님을 모신 참사랑의 터전에서 태어나지 못하고, 마음과 몸이 갈등하는 모순을 지닌 채 살아왔습니다. 이 갈등은 시조의 첫 가정 안에서 형제간의 증오와 살인이라는 비극으로 나타났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가정의 비참한 실상입니다.

인간만이 중심이 된 가정, 인간관계만을 기초한 가정은 본연의 이상가정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수직적인 참사람의 축으로 연결된 가정이 이상가정입니다. 참부모, 참사랑 아래 종적인 축을 공유하는 형제간에 비로소 온전한 화평의 관계가 이루어집니다.

참사랑은 이상가정 안에서 체득되고 또 결실됩니다. 가정은 유일한 사랑의 학교입니다. 참사랑은 권력이나 지식이나 힘의 기반으로는 결코 창출될 수 없습니다.』

가정의 붕괴로 많은 문제가 일어난다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이 오늘의 사회상을 바라보고 또 젊은이들을 대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 희망찬 밝은 미래만을 느끼십니까? 날로 증가하는 젊은이들의 범죄율, 폭력과 마약남용, 불륜과 퇴폐, 10대 미혼모 문제와 가치관의 혼돈 등 미래 사회를 부정적으로 예측하고 고뇌할 때가 많았을 것입니다.

왜 젊은이들이 이렇게 되었습니까? 더 나은 학교 교육이나 제도와 환경의 개선도 물론 부분적인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근본 뿌리는 그런 데에 있지 않습니다.

참사랑의 첫 가정을 잃어버린 인류가 역사의 결실기를 맞으면서 가정이 안정성을 잃고 붕괴되는 데 그 원인이 있습니다. 가정의 붕괴 현상은 하나뿐인 사랑의 학교가 파손되는 것과 같아서 그 부정적인 파급효과가 엄청난 것입니다.』

가정이 그렇게 문제라는 거예요.

『사회적으로 여러 불안 요인이 됨은 물론 국가적·세계적으로 많은 문제점들을 병발시킵니다. 특히 청소년들에게는 정서적 불안을 주어 생의 좌표를 바꾸게 하고 탈선과 방종하는 생활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결혼기피 증세나 이혼율의 증가 등 가정 기반이 급속히 파괴되는 현실은 내일을 염려하는 지도자들이 앞장서서 기필코 해결해야 할 과제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첫째 축복과 둘째 축복을 잃어버린 인류는 성스럽고 영원한 부부사랑을 할 수 있는, 참사랑의 개체 완성의 중요성을 알지 못했습니다.』타락했기 때문에 그래요.

『청소년들은 대부분 혼전순결과 참사랑의 인격에 대한 철저한 교육을 받지 못했습니다. 기쁨과 행복과 이상의 근본인 참사랑의 가치를 몰랐습니다. 부부간의 신의와 정절이 가벼이 여겨지고, 결혼의 신성성이 무시되는 풍조 속에서 인류사회는 엄청난 비극과 재앙을 내적으로 축적해 온 것입니다.

남녀간의 사랑이 찰나적이요, 육적이요, 향락적인 것으로만 치닫는 소위 프리 섹스와 세속문화 속에서 참사랑은 설자리가 없어졌습니다.』이것을 다시 만들어 줘야 돼요.

『급속도로 늘어나는 에이즈(AIDS)와 성관계전염질환(STD)들은 인류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에이즈로부터의 안전지대는 없다고들 말합니다.

세계가 지금 떨고 있는 테러리즘보다도 더 가공할 위협이 안전지대 없이 우리 모두의 지척에 와 있다는 말입니다. 한번 감염되었다 하면, 행복도 이상도 생명도 다 포기해야 하는 이 엄청난 지구성의 재앙을 해결하지 못하고서, 우리가 어떻게 이 시대의 지도자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부산 지도자 여러분, 각성해야 돼요.

『또한 ‘만물을 주관하라’ 하신 하나님의 제3축복 앞에서도 인간은 참사랑의 관리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만일 자연이 인간의 학대에 대하여 반항하고 인간을 거부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한 징후가 이미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생태계와 자연환경이 말없이 인간의 오만을 응징하기 전에, 인간은 참사랑의 인격을 회복하고 만물 앞에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가정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존경하는 각계지도자 여러분!

오늘의 문제를 좀더 근본적으로 파헤쳐 보기 위하여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으로 참된 ‘나’와 ‘우리’의 관계를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인간은 타락으로 인해 참된 ‘나’의 자리를 못 찾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우리’라는 말을 사용해 보시지 못하였습니다. 창조이상적 의식권내에 설 수 있는 하나님 자신이 ‘내 것’, ‘내 자식’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관계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갖고 있는 ‘나’라는 개념은 하나님의 본래 창조이상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으로, 우리는 스스로를 완전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내세워 가지고는 영원히 그것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당신이 마음놓고 ‘우리’라고 포함시켜 부를 수 있는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 즉 당신의 참된 아들딸을 찾아 복귀섭리를 해 나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요, 생명의 주체요, 혈통의 주체이니만큼 영원히 불가분의 일체적 기준에 서 있는 그런 참된 아들딸을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이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는 먼저 몸과 마음의 통일로 개인완성을 이루고, 그 터 위에 하나님과 부자지간의 종적 관계를 수립해야 합니다. 그러나 종적인 관계만 갖고는 ‘우리’라는 말이 성립 안 됩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횡적인 관계가 함께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남자 혼자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따라서 남자와 여자가 참된 축복결혼을 통해 참된 부부관계를 맺어 자녀를 낳고 참된 가정을 세워서 3대를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이루어야만 비로소 하늘은 가정단위로 ‘우리’를 부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만 그런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 자리에서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절대사랑과 절대신앙을 중심삼은 절대투입이었습니다.

거기에는 자신의 이익이나 사정을 생각할 수 있는 틈이 있을 수 없습니다. 완전히 백 퍼센트 주고 또 주는 위하는 사랑의 시원이 바로 여기에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의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입장에 있는 부모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투입·절대투입으로 정·분·합의 논리로 보면 정의 입장에서 자녀를 낳고 양육하여 종적인 ‘우리’의 축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횡적으로는 부부가 분(分)의 입장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일체가 되어 횡적인 축을 세우게 되면, 자녀들은 합(合)의 입장에서 자동적으로 종횡의 축에 맞추어 하나가 되면서 형제간에는 전후관계의 또 다른 축이 세워지게 되고, 그때에 비로소 종횡과 전후로 완전한 ‘우리’의 개념이 실체적으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이 소중한 것입니다. 가정이야말로 하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가정이라는 환경이 없다면 어떻게 우리가 이와 같은 절대적 기준의 ‘나’를 찾고 종횡으로나 전후로 완전한 ‘우리’를 감히 생각이나 해볼 수 있겠습니까? 가정이야말로 사랑과 평화와 행복의 요람인 것입니다.』가정이 제일 중요해요.

위하는 참사랑을 실천해야 참된 내가 돼

『그렇다면 참된 ‘나’는 어디서 찾겠습니까? 위하는 참사랑을 실천하는 삶에서라야 가능합니다. 자신을 완전히 영점에서 부정하고 가정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 인류를 위해,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 살게 되면 참된 ‘나’는 자동적으로 찾아지는 것입니다.』

위하는 자는 중심 존재가 되기 때문에 자연히 모든 추모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완성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우리는 스스로를 내세우며 ‘나’를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기나긴 역사의 뒤안길에서 참된 ‘나'를 말할 수 있는 자식을 찾아 한에 얽힌 복귀섭리를 해오신 하나님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함부로 ‘나’를 주장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자나깨나 이상가정 완성을 위해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세계인 평화세계, 하나님께서 천년만년 기다려온 이상가정만 세운다면 그곳이 바로 지상천국의 출발지가 될 것입니다. 거기에서 불쌍한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태양을 쳐다봐도 부끄럽지 않고, 바닷물을 보아도 떳떳하고, 만물 앞에서도 일점 감출 것이 없는 참된 ‘나’를 찾아 하나님께서 ‘우리’라고 불러주는 가정을 세웁시다.』그게 소원이에요.

『그리하여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참된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성립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아가 인류의 참된 부모이시며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근원이신 하나님은, 인류의 조상이시며 나아가 주관자로서 참된 왕이십니다. 에덴동산에서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하나님은 그 모든 위치를 잃어버리신 것입니다.』불쌍하시지요.

『복귀섭리의 진전에 따라 본인은 해양환원…』본래의 바다가 사탄에게 잃어버린 것을 환원해야 돼요.

『육지환원, 천주환원과 더불어 제4차 아담권…』전체가 연결돼요. 아담권, 타락하지 않은 아담권을 말해요.

『심정권 환원을 선포한 토대 위에 잃어버리신 하나님의 왕권을 되찾아 드리는 역사적인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지난 1월 13일 거행하였습니다.』

대단한 일입니다, 이게. 그래, 하나님이 가만히 안 있어요. 처리해 나간다는 거예요. 미국의 여러 사건들이나,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눈앞에 전개되므로 오늘 내가 말하는 것을 깊이 마음에 두었다가 기억해 가지고 상대적 위치를 찾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본래 아담이 첫 가정으로서 인류의 조상이요 가정의 근본인 것입니다. 본래는 가정의 왕이 앞으로 국가 왕의 자리를 이어받아야 되고, 나아가 천주 왕의 자리를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래야만 본연의 이상적 천국권이…』

개인적인 천국, 가정적인 천국, 세계적인 천국권이….『연결되는 것입니다.』

탕감 시대가 끝나고 입적을 통한 본연의 정착시대가 됐다

『이제 탕감의 시대가 끝나고 입적을 통하여 본연의 정착시대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나라의 왕이 연결되고 나아가 세계의 왕이 연결되는 것입니다.』입적을 하려면 나라가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지난해 자녀의 날에 천지부모가 가정의 왕으로서 군림하게 됨을 선포하고, 입적된 가정에서부터 비로소 하늘의 부모를 왕으로 모시고 나갈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을 선포한 것입니다.』공상이 아니에요.

『따라서 모든 축복가정은 천지의 왕을 모시는 표준적인 전통을 세워야 할 가정인 것을 자인해야 합니다. 그래서 교회시대는 끝나고 가정연합의 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간판을 내려 버렸어요. 모든 종교도 그렇지만 가정이상을 찾아가야 됩니다. 이미 그것을 지났기 때문에 교회 간판을 떼고, 가정연합의 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정이에요.

『전체 우주가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연체로 연결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가정이 그런 핵의 자리에 서서 만물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랑으로 지어 존재하는 그들을 먹고…』

먹기만 해서는 안 돼요. 사랑해야 돼요. 사랑하고 먹고 마셔야 돼요. 『그들을 먹고 사랑하는, 주인의 자리를 갖춰야 됩니다. 그래서 자기 가정이 하나님 앞에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권이…』일체권이에요. 모든 것이 일체예요. 하나님과 하나된 일체권을 이뤄야 돼요.

『일체권이 되어서, 천지부모 왕을 모시는 표준적, 정착적, 정초석과 같은 가정이라는 것을 느껴야 합니다.』공상이 아니에요. 사실이 그래야 돼요.

『그리하여 승리권을 상속받은 축복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승리하고 참부모가 승리한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기 위해서 그렇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평화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먼저 남을 위해 사는 생활을 해야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인류는 이제 독선과 무지 그리고 이기심과 증오를 자책하고, 하나님 앞에 겸허히 고개 숙이고 천도를 따라야 할 시점에 다다랐습니다.』여러분은 꿈같은 얘기로 들을 거예요. 그것을 이제 기억하라구요.

『본인은 일찍이 하나님의 소명을 받고, 하나님과 인류가 공히 바라시는 평화세계의 실현을 위해 생애를 바쳐 왔습니다. 본인은 오늘 평화로 가기 위한 중요한 몇 가지를 말하고자 합니다.

첫째로 우리는 남을 위하여 사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이기적인 생활은 타인을 불쾌하게 하는 것은 물론, 천도를 거역하는 것입니다. 남을 위하는 삶은 곧 하나님을 닮는 실천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상속받아 가정과 사회, 국가와 세계를 사랑함은 우주의 기본질서에 순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은 모든 우주는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만 인격을 완성한 참사람·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 됩니다. 이래야 평화를 이루는 주체가 됩니다. 남을 위하는 삶은 평화로 향하는 첫 관문이 됩니다. 이것과 관련지어 평화에 이르는 길은 하나님주의두익사상에 의해야 한다는 결론을 말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주의두익사상이란 가인 아벨의 갈등을 시원으로 하여 이 세상 속에 있는 모든 갈등 요인과 사상과 그 결실들을 전부 화합하고 포용할 수 있는 사상이요, 주의입니다.

갈등과 증오의 고리를 무엇으로 끊겠습니까? 증오에 대한 더 큰 증오로서의 반응은 오히려 더 가공할 증오와 파괴를 불러올 뿐입니다. 이는 평화로 가는 길이 될 수 없습니다. 대립하고 불화하는 양편의 갈등요인은 오직 참사랑에 의하여서만 감화, 교육되고 포용할 수 있습니다.』

위하니까, 위하니까. 위하고 잊어버리고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니까.

『하나님을 중심에 세운 참사랑은 국경에 막힘이 없이 초국가적입니다. 또한 참사랑은 종교의 높은 담도 뛰어넘고, 인종차별도 없는 초종교적 초인종적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으로 한 상대를 위하는 참사랑의 감화력, 생명력에 의하여만 좌우 양쪽, 전후 양쪽, 상하 양쪽, 내외 양쪽의 갖가지 지구성의 모든 갈등 대립요인은 극복되고 영원한 평화이상세계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둘째, 참된 가정을 이뤄야

『둘째, 평화로운 세계와 국가를 이루는 기초단위인 참된 가정을 이루는 일입니다.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대립갈등의 뿌리가 시초의 가정에 있었고, 따라서 이상적인 참부모의 가정이 생겨나지 않는 한 평화세계는 그 기원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나와서 가르쳐 주니까 기원이 됐다는 거지요.

『이와 연계하여, 본인이 세계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는 국제축복결혼은 단순한 한 종단의 결혼의식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세우는 구국 구세의 운동입니다. 청소년들에게는 혼전순결운동을 실시합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으로 부부간의 절대 신의와 정절의 서약 아래 축복결혼을 하게 하는 운동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가정과 참부모를 이루는 거룩한 운동입니다.

이런 이상 아래 교육을 받고 결혼을 한 가정은 에이즈를 위협으로 느낄 이유가 없습니다. 이들에게는 에이즈 예방이 감기 예방보다도 쉬운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젊은이들이 이 비전에 의하여 교육을 받고 실천한다면, 에이즈는 완벽하게 예방될 것입니다.』

순결된 핏줄을 지켜 가는 데 있어서는 에이즈 병이 정착할 수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가정을 통하여 가정의 붕괴를 막고, 나라와 세계에 평화의 초석을 놓습니다. 특히 정치적 역사적으로 불화하고 원수관계에 있었던 국가간의 사람들이 그 높은 담을 넘어 사돈관계, 참사랑의 관계를 맺게 되니 화해의 폭은 국가를 넘고 인종을 뛰어넘는 것이 됩니다.

진정한 평화로 가는 고차원의 공식은 불화와 원수관계인 가문, 더 나아가 원수국가의 자녀들끼리 교체 결혼축복을 하여 천지가 원하는 참사랑의 참가정 완성의 축복권을 성사시키는 것입니다.』

원수하고 결혼해야 돼요. 결혼하면 세계 평화가 대번에 온다는 거예요. 야당과 여당은 싸우지 말고 서로 결혼해 보라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일본하고 한국이 결혼하면 두 나라가 하나됩니다. 미국하고 지금 뭐예요? 소련하고 결혼하면 한 나라가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는 최후의 종착지예요. 원수를 사랑해서 뭘 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기서부터 하나님과 인간이 원하는 영원한 평화세계가 출발하는 시원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까지 가지 않고는 평화의 출발 기지를 영원히 찾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야단을 하더라도 그 전쟁 역사로부터 벗어날 수 없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지금 싸우고 있지요? 몸 마음이 싸우는 패, 두 패가 돼 있어요. 가정에 부부 되면 네 패, 여덟 식구라면 열여섯 패가 싸우고 있는데 어떻게 통일되고 어떻게 평화가 돼요? 근본을 자기 몸 마음 통일에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셋째, 초종교적인 화해와 협력

『셋째, 초종교적인 화해와 협력은 평화세계로 가는 필요조건입니다. 본인은 지난 50여년간 초종교적인 화합과 대화를 위한 운동의 챔피언으로 일해 왔습니다. 언제나 자체 교단 발전을 위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예산을 지원하면서 계속해서 이 운동을 해왔습니다. 변함 없는 이러한 사랑의 실천이 쉬운 일이었겠습니까?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종단간의 화해 협력이 없는 한 세계 평화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이상인 평화세계에로의 안내자는 종교지도자와 신앙자가 되어야 합니다. 종교가 만일 편협한 교파주의만 강조하고, 우주적인 참사랑을 가르치는 데 실패한다면, 인류는 갈등과 전쟁의 공포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교파주의자들, 경고해요. 장로교? 장로교니 감리교니 기독교 패거리를 중심삼고 저나라에 가서 싸우겠어요? 미친 것들이에요.

『지구성의 위기 앞에 종교지도자들은 겸허히 하나님의 뜻을 따라 초종교적으로 손에 손잡고 참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종교의 감화력에 의하여 화평한 인격이 창출되고…』문 총재는 지금 그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일본과 한국이 교차결혼한 것 알아요? 몇천 쌍이 한 것입니다.

『인격이 창출되고 자아주관력이 배양되어 역사적인 증오와 분노를 소화하는 데서 진정한 평화와 안정이 오게 됩니다. 만일 각 종교들이 교리나 의식의 차이를 뒤로하고 신의 높은 이상 아래 서로 사랑하고 협력하고 봉사하는 것을 세상 앞에 보여 준다면, 세계는 극적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교인들이 그걸 하지 못하고 싸움만 하고 있어요.

유엔이 바른 역할을 해야 평화세계를 이룰 수 있어

『넷째, 평화세계를 이루기 위한 유엔(UN)의 바른 역할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자 합니다. 유엔(UN)은 대표적인 세계평화기구로서 그 동안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창설 때와는 현격히 달라진 세계의 사정과 다원화된 지구성의 문제 해결을 위해서, 작년에 본인의 생각을 유엔(UN)에 제안한 바 있습니다.

유엔(UN) 안에 상원과 같은 특별기구를 보강해서 종교적·영적·도덕적·사상적 차원에서 세계문제를 심의하도록 하는 것이 그 하나였습니다. 유엔(UN)이 국가이익에 기초를 둔 정치와 외교의 힘에 의하여 관장되는 차원을 넘어서서, 지구성적인 이념과 높은 신의 이상 아래 관장되는 기구가 되어야 만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평화세계를 창건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유엔(UN)뿐만 아니라 향후 세계질서는 정치주권이 도덕적·영적·사상적 가치와 별개로 작용해서는 공익과 평화가 보장되기 어렵습니다. 신의 이상에 기초하고 우주공법과 통하는 영적·도덕적 고차원의 지도력이 요청되는 것입니다. 정치력이나 그 어떤 힘도 신과 천리 위에 설 수는 없습니다.』그것을 알아야 돼요. (박수)

『또한 유엔(UN)은 비정부 민간단체인 엔 지 오(NGO)의 의견을 많이 수렴해야 할 것입니다. 본인이 세계엔지오(NGO)연합인 왕고(WANGO)를 창설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왕고, 아까 얘기했지요?『전체 엔 지 오(NGO)들은 더욱더 대화하고 협력하면서 본래 창설정신을 잃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며칠도 안 가서 돌아가 가지고 변절적인 행동을 한다는 거예요.

『이기적이고 편협해지지 않도록 노력하면서 세계를 위해 바른 봉사를 계속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스스로 실천하지 않으면서 평화를 말하는 것은 진정한 지도자의 도리가 아닙니다.』

실천하라는 거예요. 나 실천하고 여러분에게 이렇게 공표해요. 사기꾼이 아니에요.

『또한 우리가 앉아서 평화를 기다릴 만큼 여유가 있는 세계의 정황도 아닙니다.

평화대사들은 물론 우리 모두가 평화운동의 주체가 되어 기필코 평화세계를 창건해야 하겠습니다.

유엔(UN)을 비롯한 모든 국제기구들은 평화대사관을 중심하고 역사적 숙원인 세계평화이상국가 운동에 적극 협력 지원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각계 각층의 지도자인 우리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다 함께 남을 위하는 삶으로 참사랑 가정이상을 창건하여 실천함으로 천운의 협조를 받는 평화의 선구자들이 됩시다.』 천운이 협조해야 돼요, 천운이.

『통일된 조국과 평화의 이상세계를 건설하는 역군들이 됩시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박수) 감사해요.

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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