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간세계에 있어서 종교라든가 법이라든가,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을 규제하는 환경을 피할 수 없다 하는 것을 우리는 먼저 알아야 되겠습니다, 환경의 제재를 받는 거지요.
내가 있기 위해서는 반드시 본래부터 환경이 있게 마련이라구요. '나' 라는 것을 세우기 위해서는 환경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여러분, 누구나 다 마찬가지예요. '나'를 중요시한다구요. 나를 중요시하는 것은 환경이라는 것을 벌써 인정하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는 거예요. 환경이라는 것을 반드시 인정하고 나를 중심삼으려고 한다 하는 것을 잊어버리기 쉽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환경이 먼저냐, 내가 먼저냐? 환경여건이 먼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다구요. 반드시 그 환경 가운데 주체와 대상이 있게 마련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우주의 존재형 성에 있어서 그런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존재원칙, 존재원칙이라구요.
자, 그리고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이 뭘하셨느냐? 환경을 먼저 만들었다 하는 말은 맞는 말이라구요. 그 환경권 내에 모든 만물이 들어가 있는데, 그 만물 자체를 두고 보면 그 자체가 주체와 대상 관계로서 확대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건 식물계나 동물계나 광물계나 마찬가지 예요. 그런 것으로 존재한다구요.
자, 그런 환경 가운데 '나'라는 사람을 지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담을 지었다 이거예요. 남자를 먼저 짓고 여자를 지었다구요. 그 아담이라는 것은 독출한 존재가 아니예요. 이 환경 전체를 맡을 수 있는 대표적인 내용을 가지고 지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아담 자체만 가지고도 이 환경적 모든 여건이 주체 대상권을 갖출 수 없기 때문에, 거기에 맞을 수 있는 내 자신이 되기 위해서도 반드시 남성에게는 여성이 필요하다는 것은 자연적인 결론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남자들은 '내가 제일 중요하다’하고 여자들은 '오! 나….' 이런다구요. 그 '나'라는 것이 진짜 누구를 위해 태어났느냐? 이게 문제예요. 환경의 조화를 일으킬 수 있는 주체로 지었다구요. 그거 좋다 이거예요. 모든 환경은 사람을 중심삼고 조화가 벌어지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사람 혼자만 가지고는, 환경적 여건이 주체 대상권으로 되어 있는데 주체 대상권에 있어서 사람 혼자 가지고는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시킬 수 있는 자격이 불안정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환경의 주체성을 지니기 위해서, 남성은 여성과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고 여성은 남성과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더라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 남자는 여자가 왜 필요하고 여자는,남자가 왜 필요해요? 그거 왜 필요하냐 하는 문제를 어떻게 대답하겠느냐 이거예요. 이런 원칙, 우주원칙의 도리를 따라서 불가피적으로 이걸 요구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남자와 여자는 누구 것이냐? 그거 먼저 생각해 봐요. 누구에게 속해 있고 누구 것이예요? 이건 자연의 것, 환경의 것이예요. 환경의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주의 것입니다, 내 것 되기 전에. 그것이 나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내 것이 되기 위해서는 모든 환경여건이 환영하고 그 환경이 전부 지지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나와의 관계를 맺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먼저 내가 인정받을 수 있는 남자가 되기 위해서는 환경의 모든 만우주의 존재들 앞에 '너는 남성으로서 우리들이 필요하다’고 그 환경의 모든 만물 존재들이 주장해 줘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남자면 남자 자체가 '어! 나는 나로서…. 뭐 환경이고 뭣이고 필요 없다’이게 아니라구요. 환경에 인정받은 후에, 그다음에는 상대될 수 있는 여성이 인정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주체나 대상의 공인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때서야 '너는 우리들을 대표한 주체다' 한다는 거예요. 자기를 대표하는 게 아니라 환경과 주체와 대상, 사람을 대표하는 자리에 설 수 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다음엔 남성이면 남성, 여성이면 여성이 서로 필요하다고 해야 된다구요. 내가 필요해 가지고 무슨 상대를 얻는 게 아니라구요. 환경과 상대가 필요해 가지고 내가 대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여러분들의 사고방식이 근본적으로 뒤집어진다 이거예요. 더우기나 오늘날 미국 젊은이들은 이와 같은 관점에서 근본적인 그 내용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제일 중요한 근본문제인데 그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이 없기 때문에 투쟁 관념이 강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거 맞는 말 같아요? 「예」
자, 그것이 믿어지지 않는다면 한번 분석을 해보자구요. '나’라는 것이 도대체 뭐냐? 내가 왜 이렇게 생겨났느냐? 여러분들의 눈이면 눈에게 '너 눈, 왜 생겨났어?’하면, 눈이 말하기를 '눈은 나 때문에 생겨났지’ 그런 대답을 당연히 해야 한다면 눈은 왔다갔다하지 말고 딱 버티고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 그 눈이 뭘하기 위해서 있어요? 나를 위해 있어요, 보기 위해 있어요?「보기 위해서요」 그렇다구요. 그거 포비전(for vision;보기 위해서)을 위해서 있는 거예요. 그거 누구를 위해 있는 거예요? 나를 위해 있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 있는 거예요?「오브젝트(Object ;상대)요」 그거 오브젝트라구요.
귀는? ‘귀 너 왜 있어? 귀가 왜 있느냐?’할 때는 말이예요, 물론 듣기 위해서 있지 한다구요. 누구를 위해 듣는 거예요. 상대를 통해 듣는 거라군요. 자, 또 코도 그렇다구요. 누구를 위해 있어요? 환경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 있어요. '나는 나를 위해서 있기 때문에 공기 같은 것은 필요 없다’이래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 그러면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 코는 누구를 위해서? 코도 상대 때문에 있지요?「예」 입은? 입은 누구 때문에 있어요? 입은 뭐 나 때문에 있지 하며 언제나 다물고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여러분들이 밥 먹을 때 숟가락이 들어오면 왜 입을 벌려요? 말도 안 하는데 왜 벌려지나요? 거 왜 벌리는 거예요? (웃음) 그 입 자신을 위해 그래요, 상대를 위해 그래요? 여러분들의 촉감이니 뭐니 모든 것들이 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 때문에 전부 다 관계를 짓고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상대 때문에 있다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아니요」
또 그리고, 남자는 왜 이렇게 생겼어요? 남자 나 때문에 생겼지, 나 때문에…. 남자의 체격을 좋아하는 건 남자들이 아니라구요. 누가 좋아해요? 누가 좋아해요? 여자가 좋아해요, 남자가 좋아해요?「여자요」 그러면 또 여자 몸뚱이는 말이예요, 이 젖통이 나오고 궁둥이가 나오고 한 것을 볼 때 여자들이 매력을 느끼지요? (웃음) 여자들이 궁둥이나 젖통을 볼 때, 매력을 느끼나요? (웃음) 누구예요?「남자요」 남자라구요. 그게 누구예요?
벌써 그 자체가 생겨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생겨나지 않았다 이거예요. 여자 자체가, 여자로 생겨난 생리적인 자체가 그 자기인 여자 때문에 그렇게 생겨난 게 아니라구요. 남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남자의 생리 자체가 그렇게 생긴 것이 남자 때문에 생긴 게 아니라구요. 여자 때문에 생긴 거라구요. 볼록은 오목이 있기 때문에 있는 거라구요. 오목 볼록이 다 맞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게. 상대적이라구요. 그렇지요?(웃으심)
자, 이렇게 될 때에 여자 가운데 '응! 여자, 너 나 때문에 생겨났다’ 고 주장할 사람 있으면 손들어 봐, 이놈의 간나. 없구만. 또 사내 녀석들이 그런다면 그는 도둑놈이라구요. 「없습니다」 자, 이거 간단한 내용의 말이지만 남자 여자를 완전히 묶어 버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남자로서 존재하는 것은 남자 자체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 이상을 조화시키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라는 결론은 무리한 결론이 아니고 진리에 입각한 결론이 아니겠느냐.
자, 그러면 여러분이 아침을 먹는다, 옷을 입는다, 이것은 누구 때문에 입고 먹고 하는 거예요? 아침을 먹고 옷을 입고 바쁘게…. 여러분을 위한 거예요, 상대자를 위한 거예요? 이걸 확실히 해야 된다구요. 상대권을 위해서 나는 이렇게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자, 여기서 약혼축복 받은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웃음) 그러면 인게 이즈먼트(engagement;약혼)는 누구를 위해서 한 거예요? 누구를 위한 거예요? 나, 나? 미(me),미?「아니요」 그래 어떤 사람은 뭐 '나와 너는 서로 피앙세다’해서 야단하고 있다는 거예요. (웃음) '통일교회고 뭣이고, 선생님이고 뭣이고 다 귀찮다. 우리 둘이면 된다’하는 게 통해요? 안 되는 거예요. 그거 되겠어요? 거 할 수 있어요?「아니요」
여러분들은 머리가 지금 혼돈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언제 축복해주나? 엥-. 통일교회에 관계없는 레버런 문이 개재하고, 통일교회가 왜 결혼에 개재하고, 나라니 세계니 전부 다 걸려 가지고 야단이야, 이게. 아이구 귀찮아 ! 푸투투투’하고 있다구요. 그 레버런 문이 나쁜 사람인가 선한 사람인가 알아보자구요, 「선한 사람입니다」 선한 사람?「예」 그러면 얘기할 필요 없게 뭐?(웃음)
자, 환경이라는 것은 가정환경, 종족환경, 민족환경, 국가환경, 세계환경이 있습니다, 인간세계뿐만이 아니라 영계환경, 영계환경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은 환경권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나중에는 크리에이터(creater;창조주) 자신도 이상적 사랑권을 중심삼은 환경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권을 말이예요.
하나님이 인간을 만물의 영장으로 세울 때는 하늘땅의 모든 환경을 대표한 그 가운데의 센터로 세웠겠느냐, 그렇지 않으면 한 부분으로 세웠겠느냐? 이게 문제예요. 「센터로요」 그게 사실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우주의 중심이 되겠다고 주장할 수 있는 자주권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뭐 원숭이세계라든가 사자 세계, 호랑이세계에는 없다구요. 사람세계에만 있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사람의 권위를 가졌으면, 맨(man;사람)의 권위를 가지고 주장할 수 있는 인간된 자체라는 것이 오늘날 40억이 살고 있는 인류세계에서 진짜 찾아볼 수 있느냐? 동물적인 인간이냐, 인간적인 인간이냐 하는 것을 생각할 때 동물적인 인간에 가까와요, 인간적인 인간에 가까와요? 지금 세상 사람은 어디에 가까와요? 응?「애니멀 레벨(Animal level;동물적인 인간)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휴먼 레벨(Human level;인간적인 인간)이요」(웃음)
여러분들도 지금 이 말 듣기 전까지는 '아이구, 언제 약혼시켜 주고 언제 결혼시켜 주나? 어! 통일교회가 뭐야, 레버런 문이 뭐야? 빨리 결혼시켜 주지 뭐야?’했을 텐데, 이런 사람이 거 휴먼 레벨이예요? 그래 여러분들의 피앙세가 애니멀이 되는 게 좋아요?「아니요」 이것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둘이 붙들고 키스하고 좋다고 사랑하는 것은 이 우주의 결합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이럼으로 말미암아 환경, 사회가 좋아하고, 나라와 세계가 좋아하고, 온 우주가 좋아하게 하기 위해서 만나고 있다는 거예요.
이런 공약 밑에서 남성은 여성을 대하고 여성은 남성을 대하기 때문에, 거기에는 질서의 위반이 있을 수 없다는 게 사실입니다. 그런 기준에서 사랑의 이상이 성립되지, 질서를 위반하고 환경을 파탄하는 데서는 사랑의 이상의 질서가 성립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건 이론적 결론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환영하고, 우주가 환영하고, 나라가 환영하고, 가정이 환영하고, 아버지 어머니 누구나 다 환영해야 된다구요. 그거 기분 좋지 않지요? 「굿(Good;좋아요)」왜 굿이예요? 어째서? 동물적 인간이 될 뻔했는데 인간적인 인간이 될 수 있으니 기쁘다 이거예요. 여기에 인간의 권위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그런 디그너티(dignity;권위)가 필요해요?「예」 그거 왜 필요해요? 그 전체가 환영하기 때문입니다.
자, 그렇게 되면 인바이런먼트(environment;환경)하고 주체 대상이 하나된 거기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임한다 이거예요. 사랑이 임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우주의 힘이 작용하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부부가 사랑하게 된다면 전체가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 된다구요.
이런 말을 떡 듣고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일생을 살아오면서 나는 어떠한 사람이었던가, 나는 동물적인 인간이냐, 나를 위한 인간이냐, 아니면 이 우주적인 본래의 근원에 입각한 입장에서 원하는 사람이었느냐 하고 여러분 자신을 평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눈이 나를 위해서 살았다 할 때는 눈 도둑놈이예요. 귀가 나를 위해서 살았다 할 때는 귀 도둑놈이예요. 그리고 코 도둑놈이예요. 입 도둑놈이예요. 도둑놈이예요, 도둑놈! 이놈은 심판을 받아야 돼요. 우주의 심판을 받아야 되는 거라구요.
남성이면 남성으로서 여성을 찾아가고 여성은 남성을 찾아갈 때, 이런 관점에서 내가 누구를 위해서 움직이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우주를 위해서 움직이고 하늘땅을 위해서 움직이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그런 길을 가야 된다 하는 걸 알았다구요, 이제. 내가 그런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어떤 상대가 반대하고 상대가 안 된다고 규탄하더라도 낙심하지 말라는 거예요. 상대는 흘러가더라도 내 갈 목적은 살아 있고, 목적지에 가게 되면 상대 이상의 상대가 생겨난다, 이런 관념을 가지라구요.
또, 선생님과 여러분 사이에도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여러분들을 고생을 시키고, 전부 다 아침에 일어나라, 뭘해라, 뭘해라, 또 뭘 하지 마라 하고, 어떤 사람은 책망하고 어떤 사람은 대해 주지 않고 하는 것이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거 자기를 위한다면 레버런 문의 장래는 파탄되는 것입니다. 그거 뭣 때문에? 이 모든 우주환경, 하늘과 세상의 종적 세계, 횡적 세계의 전반적인 이 원형세계를 바라볼 때에 거기에 맞게끔 하기 위해서 그런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런 우주적 하모나이즈를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지시하는 데도 불구하고 '아이구 나는 개인적으로 하모나이즈 못 해’그러면 그 사람 자체가 나쁜 거예요, 선생님 자체가 나쁜 거예요?「그 사람이요」 여러분들은 암만 주장하더라도 선생님이 이 길을 끊임없이 간다면, 선생님이 가는 길은 발전이 있는 것이요, 여러분들에게는 퇴화와 퇴폐가 붙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 편에 있어서 그런 사람들이 우주법이고 뭣이고 없이 '아이구, 내 사정 중심삼고 왜 안 들어 줘요? 내 하자는 대로 해주지’할 때 그것에 응해야 되겠어요, 들이차야 되겠어요?「거절해야 돼요」 차 버려야 돼요. 무자비해야 된다구요. 우리는 그러한 운명의 판결된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에 침범을 당하게 될 때는, 우주의 공판을 잘못하게 된다면 그건 역사를 두고 비판받는 거예요. 그렇지요?
자, 그래서 우리는 동물적인 인간을 박차 버리고 인간적인 인간을 통해서 신적인 인간세계로 돌아가자 하는 것이 종교이상의 길이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래 신의 세계까지 도달하자 이거예요. 신성을 지닌 인간이 되자는 거예요. 그래서 디바인 러브(divine love;신성한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원한 행복을 찬양하며 살 수 있는 인간이 되자는 것입니다. 해방권을 가지자 이거예요. 어떤 사람이 될래요?「인간적인 사람이요」 그다음엔 신적인 사람…. 신이 계신다면 그러한 신이어야지 그저 혼란된 신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제 알았다구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통일교회의 이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누가 주체냐? 그걸 알아야 돼요. 아, 레버런 문이 주체다, 그러면 레버런 문의 마음과 하나될 수 있는 것이 내가 살아나는 비결이다, 그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 하나 못 되는 것은 제거되기 마련이고 통일교회 자체가 추방하게 될 것입니다. 추방하는 것이 우주의 원칙입니다.
'레버런 문 주장말고 내 주장대로 한번 해보자. 내 주장 대로. 그거 레버런 문 틀렸고 통일교회 틀렸다’이러고 있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 마이 웨이(my way;나의 길)도 좋다구요. 레버런 문 앞에서 마이 웨이 찾는 것도 좋은데, 지금 가고 있는 이상의 자리에 서서 마이 웨이라면 레버런 문이 따라간다 이거예요. 내가 나를 주장하더라도 이 우주적인, 대우주의 환경적 여건을 바라보면서 여러분들을 리더하고자 한다 이거예요. 그것만은 틀림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와 같은 원칙에 있어서 미국 국민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말고 레버런 문 말을 들으라고 하는 것은 미국 국민들이 금후에 갈 수 있는 고차원적인 내용을 갖고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반대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라 구요 이 우주의 힘이 누구를 지지하느냐? 레버런 문을 지지하지 미국 국민을 지지하지 않아요 어떤 사람이 살아 남아야 되겠어요? 미국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법이예요?「레버런 문」 머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레버런 문의 삶이라고 한다구요.
자, 이런 우주 원칙을 두고 볼 때 레버런 문은 강하고 담대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이것을 입증하고 이것을 보호하고 이것을 주장하는 자리에 서게 되어 있지, 이것을 파탄시키고 부정하는 자리에 설 수 없다구요. 그거 맞을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아요? ‘거 레버런 문이 꾸며서 얘기하는 그 말은 좋구만’하겠지만 사실이 그렇다구요, 사실이.
자, 우리가 가는 길은 가정적 환경시대를 지나가야 되고, 종족적 환경시대를 지나가야 되고, 민족적 환경시대를 지나가야 되고, 국가적 환경시대를 지나가야 되고, 세계적 환경시대를 지나가야 되고, 천주적 환경시대, 하나님의 사랑권 시대까지 통과해야 돼요. 이런 다리를 놓아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끝까지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은 그 목적을 위해서 가기 때문에, 환경 환경마다 다른 환경을 거쳐가기 때문에 옛날과 같은 선생님이 아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안된다구요. 자, 이거 예를 들어 한국으로 말하면 말이예요, '선생님은 한국 선생님 같더니 요즘엔 서양 선생님이 됐다. 아이구, 나 옛날이 좋아’하면 그건 틀린다구요. (박수) 유치원이면 유치원의 가르침이 다르고 국민학교면 국민학교의 가르침이 다르다구요. 문제는 어디 있느냐? 이 우주 공법에 이탈하지 않는 길을 레버런 문이 가느냐 하는 게 문제다 이거예요.
자, 복귀시대에 선생님이 지상세계에 나타나 가지고 이런 길을 아니갈 수 없다 할진대는 여기 올라와 가지고 지그자그로 가야 되겠어요? 여기 올라와 가지고 바로 가야 되는 거예요. 이 선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바로 가야 된다구요. 여기서 지그자그로 이렇게 가지만 이 지그자그에서 바로잡아 가지고, 이거 넘어설 때부터 이리 바로 가야 된다구요.
타락한 세계의 인간들을 대하니, 인간들이 변해 나가니 할 수 없다구요. 사람들이 뜻을 대해 변하니 지그자그 안 할 수 없다구요. 그 사람들이 변해 돌아가니까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사람이 가다가 뜻에 따라 못 가면 버리고 또 가려니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상대를 찾아서. 그러면서 발전해 나왔다구요. 후퇴하는 게 아니라 발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보면 미국에 있어서 여러분들을 지도하는 선생님도 미국 사회의 환경이라든가 여기를 중심삼고 전체를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대상에 맞춰 가면서 이들을 인도할 때 이렇게 안 갈 수 없다구요. 쥐구멍이라도 들어가야 됩니다. 내가 내려가야 돼요. 내가 내려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래서 끌고 갑니다.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며 끌고 가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아이구, 이것 싫어. 아이구 난 싫어’그러고 있다구요. 지금 선생님이 지도하는 것만으로도 여러분들은 가기가 힘들지요? 그렇지요? 다 풀어 놓으면 좋겠지요? 쉽게 하면 좋겠지요? 「아니요」 석사코스가 되고 박사코스가 되면 점점점 어렵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 어디에 가든지 패스될 수 있는 사람을 만들려니….
그런 피 에이치 디 디그리(Ph.D. degree;박사학위)를 가지고도 막히는 거예요. 사회에 있어서 또 고개가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거치고 또 사회에 통과해야 하는 길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다양한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사회의 훈련, 경제훈련…. 사람은 사회훈련에 낙제해도 망하는 거요, 경제훈련에 낙제해도 망하는 거요, 외교훈련에 낙제해도 망하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5년 동안, 10년 동안 아무것도…. 보게 되면, 옛날보다 가진 게 없다구, 아무것도. 나이는 많고 말이예요. '피앙세인지 뭔지 마음대로 얻었으면 잘난 남자 얻고 잘난 여자 얻었을 것인데, 레버런 문 만나 가지고….‘아이구, 저 피앙세 생각만 해도 몸서리쳐진다. 아이구, 저게 뭐야’하며 모든 것을 마이너스로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얻었으면 저보다 더 훌륭한 사람 얻었을 텐데…. 옛날에 나와 데이트한 사람 많은데 저것 저것’이런다구요. 그렇지만 아무것도 얻은 것 없고 손해만 난 것 같고 장사 잘못한 것 같지만 일단 세상에 나가 보라구요. 세상에 나가 볼 때는 여기서 펀드레이징 활동하고 인간세계에 대한 모든 활동에서 배운 것 많다 하는 걸 그때 깨닫는다 이거예요. 어떤 대학을 나온 것보다 낫다 하는 그런 자신을 발견할 것입니다. (박수)
보라구요. 유치원보다 국민학교가 더 비참하고 국민학교보다 중학교가 더 비참하고 더 힘들다 그 말이라구요. 또 중학교보다 고등학교가 더 비참하고 고등학교보다도 석사코스가 더 비참해요. 석사 그다음에 박사코스가 더 비참해요. 박사코스를 마치고 사회에 나와 보면 사회가 더 비참하다구요. 이런 것이 연속이라구요. 점점 어려워지는 거예요, 점점.
여러분, 통일교회 레버런 문한테 지금도 배우고 있어요, 안 배우고 있어요? (웃음) 이런 강의는 대학에서도 안 한다구요, 이런 강의는 말이예요. (박수) 가만히 들어 보면 근본적인 교육이다 이거예요. 그런 게 느껴져요?「예」 여러분들은 말할 수 없는…. 여러분들이 사회에 나가게 되면 사회가 다 눈 아래 보이고, 잘났다는 누가 얘기해도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참 똑똑하다구요. 그 뭣을 갖고있다 이거예요. 이게 정평이예요.
보라구요, 여러분이 유치원에 다닐 때는 고운 옷 입고, 국민학교 다녀도 고운 옷 입고, 중학교 다녀도 고운 옷 입고 다니지만, 고등학교 가고 석사코스 때는 고운 옷이 뭐예요? 머리를 깎을 시간이 없고 수염 깎을 사이도 없어요. 거 얼마나 비참해요. 보게 된다면 옛날 유치원 때가 그립고, 국민학교 때가 그립다구요, 그렇다고 그 놀음 하면 되겠느냐 말이예요.
자, 그리고 대학에 가도 그 얼굴을 보고 모습을 보면, 옷을 입은 꼴이나 생긴 꼴이 뭐예요! 거지 같고 비참하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이 비참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 속에 무엇이 들어 있다구요.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교인들의 모습이 초라하고 모양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여 우습다고 손가락질을 하지만 그 속에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게 있다구요. 이게 무니예요. 선생님이 오늘은 양복을 잘 입었지만, 아무렇게나 입고 이렇게 다니더라도 레버런 문이다 하게 되면…. 겉을 보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어저께 보희 얘기가 선생님 생신인데 우리가 이렇게 고역을 시켜서 안 되겠다 하고, 간부들이 모여 가지고 '좀 쉬게 하면 좋겠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하고 의논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대중이 모이면 선생님 말씀을 들어야 불이 붙으니 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는 얘기를 내가 들었다구요. (박수) 그러면 선생님이 겉의 것 가지고 그래요, 속의 것 가지고 그래요? 「속의 것이요」 정말 속의 것이예요? 그게 얼마나 깊은가를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어떤 선생님인지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다구요.
앞으로 10년 후면, 선생님이 새로운 말을 10년 동안 계속할 수 있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문제가 크다구요. 여러분들이 영계에 간다면, 영계에 대하여 하나도 모르잖아요? 하나도 모르지요?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게 되면 다 선생님 찾아올 거라구요. '아이구 선생님 여기서 만났소’하며 좋아할 거라구요. (웃음) 그러면 거기 가서 또 교육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러분들이 이래 가지고 안 된다, 이래 가지고…. 그게 얼마나 많겠나 말이예요.
자, 그러면 지상에서 그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느냐? 그거 가르쳐 줄 수 없다구요. 이렇게 보면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지요. 한 사람이 저렇게 세계사적인 일을 지금까지 해내고, 또 지금 새로운 말을 하고, 큰 문화혁명…. (박수) 미국에서는 컴퓨터로, 컴퓨터로 측정하면 측정이 안 되는 것이 없다고 보는데, 레버런 문은 측정이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이상하지요. (웃음) 또 어떻게 하고, 또 뭘하고, 또 뭘하고…. 이 야단이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만나 지내던 그 기간의 인연을 가지고 선생님이 서 있는 영계라든가 전체 내적 세계의 기준을 중심삼고 접촉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사람이 있겠느냐? 여러분이 몇 년 동안 대해 나오던 선생님이 그렇게 높은 차원의 내용을 지니고 있다면, 옛날에 대했던 그 기준을 중심삼고 그 높은 차원의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차원이 다른 것을 알게 될 때 옛날에 주장하던 그대로 해 달라고 하면 통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아니요」 영계하고 육계가 중단이 아니라 계속이라구요. 계속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영계에 가 보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움직이고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믿어져요?「예」 세상만을 위해서 움직이는 게 아니다 이거예요. 뭣 갖고? 주먹 갖고? 「아니요」 진리 가지고라는 것입니다, 진리 가지고. 영계는 영계의 진리를 가지고…. 그런 레버런 문이 지금 세상에서 똥개와 같이 취급받고 별의별, 세상에서 제일 나쁜 사람같이 되어 있다구요.
여기 닥터 더스트 있구만. 영계에 가면 닥터 더스트식 천국이 되어 있겠어요, 레버런 문식 천국이 되어 있겠어요? 「레버런 문식이요」 어떨 것 같아요? 레버런 문 타입의 천국이 되어 있을 것 같아요, 닥터 더스트 타입의 천국이 되어 있을 것 같아요? 미국 사람들은 닥터 더스트의 스타일을 좋아하지요? 「아닙니다」 여기 나온 박보희 스타일 천국이예요? 「아니요」 그러면 뭐 미스터 곽 스타일 천국이예요, 레버런 문 스타일 천국이예요?「레버런 문이요」 그럼 레버런 문 스타일 천국이예요, 하나님이 스타일 천국이예요? 「하나님식이요」 「같아요」 레버런 문도 하나님 스타일 천국을 따라가야 되고, 배워야 되고, 훈련받아야 됩니다. (박수)
오늘날 주책임자들, 무슨 카프 책임자, 오션 처치 책임자들 가운데 자기 스타일 천국이다 생각하는 녀석들이 많다구요. 그건 미친 녀석이예요, 미친 녀석.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은 미친 게 아니라 지성적이고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근거도 없이 이론도 없이 자기 식이 제일이다 하는 건 안 통한다구요, 안 통해. (박수)
자, 그러면 여러분들 식대로 해 가지고 따라갈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하자는 대로 해 가지고 세상이 따라갈 것 같아요? 「아니요」 세상은 따라간다 해도 하나님이 따라가고 영계가 따라가요? 「아니요」 레버런 문은 욕을 먹고 있고 세상이 나무라지만, 레버런 문이 가라고 해서 가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영계가 협조하고 하나님이 협조하고 별의별 일이 다 일어나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예」 여러분들보다 일본 사람들 이…. 구보끼 어디 갔어, 구보끼? 후루다? 일본 사람들이 그거 잘 알고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보다 잘 알고 있다 이거예요. 내가 하라는 대로 그저 죽겠다고 하게 되면 협조해 주나 조금 의심하게 되면 영계에서 협조 안 한다구요. 영계 다 떠나간다구요. 그게 이상하다구요.
자, 그럼 여러분들은 어느 길을 취해 가야 되겠어요? 여러분의 책임자들, 닥터 더스트가 하는 말이나 속닥속닥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그 말을 참작해야 되겠어요, 그거 다 집어치우고 선생님 말만 듣고 가야 되겠어요? (박수)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좋아하지 않고 하나님의 길을 찾을 수 있어요? 이게 가장 좋은 길이예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길을 발견할 수 있어요? 모르니까 할 수 없이 선생님 자신이 서야 돼요. 선생님이 다리를 놓아서 아는 거예요.
자, 노르웨이의 통일교회 본부에서 뉴욕까지 전화하려면 말이예요, 우리 노르웨이 본부만 있게 되면 노르웨이 전화국이 필요하지 미국 필요 없다 하겠지만, 아니라구요. 노르웨이에서 여기에 연락할 다리를 놓아야 돼요. 다리를 놓아야 된다구요. 몇 단계 노르웨이를 거치고 미국을 거쳐 다리를 놓아야 돼요. 다리를 놓지 않으면 연결 안 되는 거예요. 전화만 하더라도 전화국을 연결해야 된다 이거예요. 채널을 통하지 않고 '아이구 난 채널 필요 없어’하며 맨손으로 암만 돌려 보라구요. 십년 백년 돌려 보라구요. 싫더라도 그 채널을 통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암만 황인종인 레버런 문이 싫더라도, 레버런 문의 전화국을 통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채널이 연결되지 않으니 할 수 없이 레버런 문을 통해야 된다구요. (박수) 그 오퍼레이터(operator;교환수)가 플러그를 잘못 끼우면 어떻게 되겠어요? 사탄이 그러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통일교회 교인들이 참 영리하다구요. 선생님에 대해서 왜 이렇게 관심이 많고, 선생님 말씀을 왜 좋아하느냐? 그걸 안다구요. 마음이 그걸 안다구요. 거기에 관심 있어요? 「예」 이렇게 얘기하다간, 운명의 판결을 얘기하려면 십년이 걸려도 못 끝내겠구만. (박수) 이젠 대개 모든 사례가 그렇게 돼 있구나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선생님이 미국에 올 때 여기에는 반드시 미국이라는 환경이 있다는 걸 무시한 사람 아니라구요. 미국이라는 환경이 있는 걸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럼 그 환경에는 미국적 주체가 있다 이거예요. 미국적 주체를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자, 그러면 미국에 있어서는 닉슨이 주권자였고, 그다음엔 카터가 주권자였고, 이게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요즘엔 포드를 중심삼아 가지고 레이건까지 왔다 이거예요. 그들의 어려움을 내가 해결해 주면 주체 앞에 대상이 되지 않겠다고 해도 된다 이거예요. 그게 원칙이예요. 만약 주체 자리에 섰지만, 그 주체가 세계적인, 미국적 말고 세계적인 문제를 중심삼고 해결할 수 있는 입장에 못 서고 내가 세계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입장에 서면 세계 앞에서는 내가 주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천리원칙이예요. 그때는 주체가 바꿔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이론적.
그렇기 때문에 미국, 이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문제를 내가 해야 되겠다구요.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에 있어서 지극히 가까운 거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 세계에서 제일 트러블(trouble;문제)이 뭐냐? 첫째는 공산주의 문제, 둘째는 종교의 몰락문제, 세째는 청소년 윤락으로 나는 잡는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예」 이 문제를 해결하고 나서게 될 때는 세계의 모든 주권자들은….
지금 전세계의 국가 지도자들이 제일 고심하는 것은 공산주의의 문제입니다. 이걸 어떻게 하느냐? 그러면 세계 지도자 급을 크게 나누면, 하나는 외적 세계의 국가 지도자들이요, 다른 하나는 내적 세계의 종교 지도자들입니다. 전세계 종교 지도자들의 문제가 뭐냐? 어떻게 이 종교의 피폐한 것을 재부흥시키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다 이거예요. 그다음이 뭐냐 하면 청소년 문제입니다.
자, 그러면 지금 레버런 문이 하고 있는 게 뭐냐? 이 문제들을 해결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의 학자들을 모으고, 써미트 클럽(Summit Club;수상협회)을 만들어 이 세계의 수많은 국가의 수상들을 모아 가지고 차원 높은 면에 있어서 미래의 세계가 갈 길을 지향하겠다 이거예요. 그 일은 이미 착수하고 있다구요. 그것이 이젠 가능한 선을 넘어섰다구요. 실천단계로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의 학계, 학자들 세계에서도 공산주의를 물리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고, 세계 지도자층에서도 이 세계를 공산주의에서 구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하는 것이 결정적인 단계로 들어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외적 세계는 절대가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지성인들을 규합하는 데 일단락이 지어졌다구요. (박수)
지난 연말에는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우리가 갓스 컨퍼런스(God's conference), 하나님의 대회를 했다 이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이 뭘 하느냐 하면 세계의 수많은 종교, 이 종파를 초월하는 거예요. 기독교, 힌두교, 모슬렘, 부디즘(Buddhism;불교) 할 것 없이 전부 다 초세계적인 대학자들을 모으는 거예요. 그건 역사상에 처음이예요. 공동목표가 하나님의 대회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제언한 종교의회라는 타이틀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해 나왔지만 '너희들 힌두교면 힌두교 종파들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는데 통합운동하는 대회가 있으면 내가 돈 대주마! 불교도 그렇고, 힌두교도 그렇고, 유교도 그렇고, 모슬렘도 그렇고, 기독교도 그렇다’고 한 것입니다. 힌두교면 힌두교의 교파가 있고, 불교면 불교에 교파가 있어 가지고 서로 싸우고 있다구요. 기독교는 뭐 엉망진창으로 싸우고 있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레버런 문의 지원을 받고 대회를 한다는 자체를 생각할 때에, 자기들끼리 싸운다는 것은 얼굴 들고 말할 수 없는 수치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세계의 종교를 하나 만들려고 그러는데 교파끼리 싸우고 있다구요. 산산조각 나요.
자, 그런 대회를 하면서, 초종교적으로 청년들을 지도해 가지고 세계적 활동단계의 조직을 금년 하기방학 기간에 하는 거예요. 중동에 가게 되면 모슬렘의 제일 유명한 학자들을 모아 놓고 강의하고, 아시아에 오게 되면 불교라든가 유교의 제일 유명한 학자, 미국에 오게 되면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기독교 학자…. 그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이런 운동이 벌어지게 되면 종파, 교파 싸움은 다 끝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세계 최고의 정상 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종교대회에 참석시켰다는 네임밸류를 갖게 될 때는 이미 자체 내에의 분파 투쟁시대는 지나간다 이거예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그거 이해돼요?
돈은 전체 종교인들이, 전체 종파들이 반대하는 레버런 문이 내고 있다구요. (박수) 자, 그러면 레버런 문 앞에서 기독교 교파를 주장할 수 있어요?「아니요」 지금 종교 자체들까지도 평하지 못하게끔 통합운동을 하려고 하는데, 레버런 문 앞에서 불교가 어떻고 유교가 어떻다고 싸움하게 되어 있어요? 「아니요」
자, 요전에 왔던 세계적인 모든 학자들이, 각 종교의 세계적인 지도자들이 와 가지고 진짜 통일교회를 몰랐다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하나도 몰랐다는 거예요. 맨 처음에 와 가지고는 '무니들이 해?’ 이러더니 나중에 가 가지고는 '잘못했습니다’했다구요. (웃음. 박수) 그래 가지고 결론내린 게 뭐냐 하면 종교세계에 희망의 길이 트였다는 거였어요.
자, 그 자리까지 나가기 위해서 내가 신학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배후에서 얼마나 고심했다는 걸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작년하고 금년 2년동안에 우리가 세계적인 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대회를 30회 이상을 했다는 걸 여러분들은 모르잖아요?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작년 일년은 천 명 이상의 사람들을, 수천 명의 교수들을 움직인 거예요.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고 있나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박수) 종교세계에 있어서 문제 되는 그런 새로운 부흥의 하나의 태양이 오늘날 통일교회의 무브먼트(movement;운동)로 말미암아 떠오른다 이거예요. 신학세계의 다른…. 이것으로서 세계적 종교를 재부흥할 수 있는 기치가 들리고 있다는 사실은 현실적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이거예요 이게 꿈이 아니예요.
자,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2천 년 동안 싸우고도 아직까지 그 교직자나 사제들이 교통하는 길이 없는데, 통일교회는 불과 15년 기간에 한국의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통할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놓았다 이거예요, 이제 2월 4일, 오늘이 1월 며칠인가요?「오늘이 31일입니다」4일 후에는 한국의 기독교에서 제일 유명한 교파의 장로들이 40일 동안 여기에 방문할 거라구요. (박수) 그래서 쭉 세계일주하며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 (웃음) 지금까지는 통일교회를 반대했지만 교파들이 이제 손들고 반대할 수 없는 차원으로 넘어가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수고했어요, 수고 안했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이걸 볼 때에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문제 가운데서 정신적인 것을 종교가 담당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몰락하는 것을 재기시키고 재부흥할 수 있는 차원을 발견하지 못했었는데, 오늘날 통일교회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가능할 수 있는 희망이 싹트게 됐다 하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이젠 고개를 넘을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시작이 아니라 고개를 넘을 단계에 왔다 이거예요.
자, 세계라는 대환경 가운데서 세계의 제일인 정상 지도자들이 고민하는 게 공산주의 문제, 종교몰락 방어문제, 청소년윤락 방어문제입니다. 사상적인 공산주의 방어문제와 종교 재부흥문제를 두고 볼 때에 레버런 문의 공헌이 지대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구요. (박수)
잠정적 공산주의 문제는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로 몰락 하던 남미가 이미 공산국이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 국가에서는 군대 훈련을 우리에게 의뢰하고 있다구요. 군대의 정규군에 대하여 훈련을 우리에게 의뢰하고 있다구요. (박수) 이렇게 다 되니까 이젠 그 국가의 시설 기관을 통해서 세계에 교육기관을 만들자, 수련소를 만들자 이거예요. 공산주의의 위협을 받는 나라는 이 길을 안 따라갈 수 없다는 게 사실입니다.
자, 그래서 그 대통령이 박보희하고 편지를 하는데 레버런 문의 이름으로 편지 쓰라고 했다구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교육받은 실황을 전세계의 정상급 수상들이라든가 모든 외교관들을 국가 행사 때 모아 가지고 피알(PR)해라, 사실을 보고해라 이거예요. 이게 세계가 사는 길이다 이거예요. 그 대통령이 무니는 아니지만 대통령을 시켜서 그런 놀음을 할 수 있으므로 외국의 잘났다는 수상, 정상급들을 교육하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고 있다구요.
자, 이렇게 된 다음에 그 대통령이 일주일수련을 받게 되면, 전국을 통해 홈 처치 법령을 통하게 해 가지고 국가 행사를 시작할 때는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전부 다 쫓겨나야 될 것이다, 내가 이 걱정을 하고 있다구요. (웃음. 박수) 그때는 너희들이 간판을 붙이고 너희들 중심삼고 움직일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게 안 할 수 없다구요.
자,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여러분들이 고생하고 전부 다 그러지만 어느 새 세계가 벌써 이렇게 아….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워싱턴에 있어서 [워싱턴 타임즈]가 필요할 때가 왔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박수) 그래서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었다구요. (박수) 백악관에 혹은 미국 행정부에 있어서 공산주의가 문제 되는 한 레버런 문을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 신세를 져야 된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미국 행정부의 수뇌부에 있어서 공산주의가 문제 되면 해결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레버런 문 신세를 안질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진실이라구요.
종교 지도자들이 지금 세상의 종교는 망하는데 통일교회는 흥하니 통일교회의 방법을 배우겠다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자, 레버런 문 종교는 전부 다 젊은놈들이예요. 전부 다 새파란 젊은놈들, 솔솔이패다 이거예요. 그런데 세상의 종교는 전부 다 공동묘지 갈 사촌들이 모였다 이거예요. 그러니 뭐 종교엔 통일교회가….
자, 선생님이 말하던 앞으로의 종교 재부흥은 통일교회의 지도방법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예요. 그러한 연결적 세계 기반을 다 닦아 놓았기 때문에 이것은 불원한 장래에 퍼져 나간다 이거예요. 이제 초종교 입장에서 젊은이들이 통일교회의 강의를 한번 들으면 그 사람들이 모슬렘 되겠어요, 불교인 되겠어요, 통일교회 교인 되겠어요? 모슬렘인들도 들으면 말이예요. 이번에 이 회의를 통해서 결정하는 종파 대표 청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돌아다닐 터인데, 그 유명한 강사들 중에서 통일교회의 말씀을 듣게 된다면 그 강사들 가운데 통일교회의 말씀이 꼬래비 되겠어요, 일등이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박수)
지금까지 종교는 현실문제에 손을 못 대고 있어요. 그들은 현실문제와 금후의 세계에 대한 대책이 없지만, 통일교회는 현실문제뿐만이 아니라 금후 대책에 대해 이론적이요 공식적인 과정이 다 되어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떨 것 같아요? 통일교회 따라갈 것 같아요, 다른 데 따라갈 것 같아요?「통일교회요」 여러분들 그거 알고 있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예」 이제 여러분들은 안다구요. 이렇게 멋진 통일교회, 이렇게 위대하고 놀라운 통일교회 교인인 것을 모르고 있었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여러분들이 평하기를 '아버님은 동양 사람이라 동양적인 방법을 지니고 있다. 한국 리더는 좋아하지 않는다’그럽니다. 보라구요, 이제 한국 리더를 빼앗아 가기 싸움을 할 때가 온다는 거 몰라요? 수많은 국가가 통일교회의 한국 리더를 빼앗아 가기 싸움을 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누가 한국 리더를 많이 가졌느냐 하는 것이 자랑할 수 있는 내용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요. 그럴 때가 올 것 같아요, 안 올 것 같아요? 「올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지금 여러분들은 '아이구 한국 리더 많다.한국 리더를 우리는 좋아하지 않는다’그래요? 「아닙니다」 (박수)
자, 그러면 두 가지 문제를 착수한 것이 해결됐고, 세째 문제로 미국에 있어서…. 서구 사회의 청소년들…. 청소년들이 젊은 사람들이예요, 늙은 사람들이예요? 여러분은 젊은 사람들이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예요?「젊은 사람이요」 지금 약혼축복 해주겠다면 80퍼센트는 약혼축복 하겠다고 야단일 거라구요. 그럼 여러분들에 있어서 유쓰 프라 브럼(youth problem;청소년문제)이 있어요, 없어요?「없어요」
자, 여러분은 예전에 일주일에 한 번씩 편지 쓰고 매일 편지 쓰기 때문에 한 달에 한 번 편지해라 했는데 그거 해요, 안 해요? 매일같이 전화통 붙들고 사는 거예요, '뭐 어떻고 어떻고. 나 설사했다. 밥 못 먹었다 한 끼 먹었다’고 전부 다 보고하는 거예요. 이게 무슨…. 전화 비용이 없다구요. (웃음) 전화할 때 이름 쓰고 그 비용을 자체가 물게 하라고 지시했다구요. 아멘!「아멘」(웃음. 박수)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한 것입니다」 잘한 거예요. 전체를 위해 잘한 거예요.
자, 그걸 볼 때 청소년 윤락문제는 통일교회에서 해결할 수 있는 비법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이것이 사실이고 현실이예요. 현실이라구요. (박수) 세상이야 레버런 문 나쁘고 뭐 어떻고 하고, 요즘은 M마피아까지 얘기한다구요. 무니를 M마피아라고까지 한다구요, M마피아. M마피아라는 의미는 무니 마피아라구요. 자, 그렇게 욕을 먹고 있지만 세계에서 제일 잘났다는 어느 누구, 훌륭하다는 단체와 국가가 포기한 이 어려운 세계의 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착수해서, 그 꿈같은 사실을 이미 실천하여 고개를 넘길 단계에 들어왔다는 놀라운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자, 세계문제를 해결하고 난 후에는 세계를 어떻게 지도할 것이냐?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다 이거예요. 제2장이 있다구요. 제2장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에는 챕터 원(chapter one;제1장)도 없거니와 챕터 투(chapter two;제2장)도 없다 이거예요.
그때, 레버런 문이 그때에도 M마피아예요, M마피아? 그때에도?「아니요」 뭣이 되겠어요? 아까 환경적 주체 대상 이론에 있어서 누가 주체가 될 것이냐 하는 이론은 지극히 타당하기에, 그때에 가서는 전세계가 추앙하는 레버런 문의 시대로 들어갈 것이다 이거예요.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박수) 이게 꿈이 아니예요. 이게 꿈이 아닌, 가능성이 있을 뿐만이 아니라 현실적 문제로 등장하고 있다는 입장에 선 통일교회 일원이 됐다는 놀라운 사실을 자랑할지어다. 아멘!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멘」 무니 된 것을 감사할지어다, 하나님 앞에, 이 우주 앞에, 모든 만물 앞에.
자, 그러면 미래의 세계에 있어서 그러한 환경세계 앞에 통일교회 주체가 된다면, 통일교회의 대상적인 길을 가는 사람들이 지혜로운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주체자 앞에 대상이 되는 사람들은 그 이상의 세계로 발전할 수 있어요. 그러나 주체자 앞에 대상이 되지 못하는 사람은 그 이상의 세계로 발전할 길이 없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마찬가지 원칙에 의해서,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레버런 문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은 뭐냐? 통일교회의 난문제를 내가 책임지고 해결하겠다고 분투하는 사람들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주체자가 되든가 대상이 된다는 것은 철칙이다 하는 사실을 알았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자체 내에서 말이예요.
자, 그럼 통일교회에서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경제문제를 잡는 것이요, 사람을 잡는 것입니다. 그 두 가지 외에는 없다구요. 그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경제문제라든가, 앞으로 국가가 전부 다 전도될 것이라는 것을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세계적 경제문제, 세계적 요원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걸 수중에 넣으면, 그다음엔 사상문제에 대한 것은 이미 다 갖추었다고 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의 사랑문제도 우리를 통하면 연결되게 되어 있다구요.
자, 그래서 지금까지 그러한 기지를 설정한 것이 홈 처치예요, 홈처치. 그 전체를 여러분들이 관리하고 하나님 것으로 소화시키는 데 투자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이 되려면 희생해야 돼요. 원칙이야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이와 같은 이론 원칙은 작은 데서부터, 여러분들 둘 사이에서부터 한 가정, 사회, 국가, 세계, 저 영계로 어디든지 적용되는 원칙이다 이거예요.
학교에 가면 학교라는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인 선생님이 있다구요. 학교라는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가 있다 이거예요. 그 주체가 선생님인데 선생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뭐냐? 공부를 잘해 가지고 그 학급에 모범되는 것입니다 모범되게 만드는 선생님이…. 그러려면 거기서 제일 고생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구요. 제일 고생해야 주체 앞에 대상이 된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디 가나 마찬가지예요. 사회의 회사에 가게 되면 회사라는 그 인바이런먼트(environment,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자, 회사 사장이 있다 이거예요. 그 사장이 제일 골칫거리로 여기고 제일 기뻐하는 것만 해결 하면 상대가 된다구요. 그러려면 제일 쉽지 않고 제일 어려운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게 진리예요, 진리. 그게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그 회사면 회사에서 제일 어려운 문제를 붙들고, 내가 생명을 걸고 해결해 놓으면 반드시 그 주체자는 반드시 나를 상대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뉴욕에 있어서, 나 뉴욕에 대해 생각한다구요. 뉴욕에 제일 문제가 뭐냐? 요즘에 가비즈(garbage;쓰레기)문제, 이걸 내가 해결해야 되겠다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이들을 중심삼고 시장이 제일 좋아하는 대상의 단체가 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건 이론적이예요. 그렇지요? 이게 진리예요, 진리. 자, 그게 쉬운 거예요?「아니요」 그렇게 봐요. 레버런 문은 그러한 이론적인 체계를 중심삼고 세계로 점핑했다구요.
내가 미국에 와서 미국의 제일 어려운 문제를 벌써 캐치해 가지고 그 문제를 중심삼고 출발했다구요. 너희들 암만 반대하더라도 결국은 나를 따라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닉슨을 상대로 싸웠고, 카터하고 싸웠고, 레이건하고 싸우는 거예요. 꼭대기를 흔드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그렇게 나왔지요? 내가 지금까지 그렇게 나왔어요, 안 나왔어요? 「나왔습니다」 미국 사람이 하도 많아서, 한국 사람이라고 알아주지도 않고 눈도 떠보지 않지만 틀림없이 이 길 간다 이거예요. 내가 이걸 해낼 때는 미국 국민이 아무리 싫다 하더라도, 미국 역사를 뒤집어 놓는 한이 있다 하더라도 나한테 굴복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예요. 공산주의 문제를 내가 선두에서 해결했고, 교육문제나 계몽문제를 내가 선두에서 해결했고, 새마을운동도 내가 선두에 서서 한 거예요. 한국에서의 새마을운동만 해도 레버런 문이 시작한 운동이예요. 계몽운동도 그렇고 말이예요. (박수) 암만 너희들이 그래 봐라 이거예요. 나를 대상으로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암만 해봐라 이거예요. 나를 부정하면 너희들이 국민 앞에 부정당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디에 척 가게 되면, 선생님이 종교 지도자지만 어디 가든지, 사교장에 가게 되면 내가 종교 지도자인지 모른다구요. 거기에 화하는 거예요. 그 환경을 인정하고 거기의 주체 앞에 대상적인 자리, 나쁜 것을 어떻게 해결해 주느냐 혹은 좋은 것을 어떻게 해주느냐, 이런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이게 원칙이예요.
튜나잡이만 하더라도 글로스터에서 7년 동안 다녔는데 레버런 문이 뉴 호프(New Hope)타고 매일 일을 보는데, 내 옆에서 우리 식구보고 레버런 문은 언제 오느냐고 묻는 것을 내가 여러 번 들었다구요. 그렇게 옷을 입은 레버런 문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다구요. (웃음) 누구도 저사람이 레버런 문인 줄 꿈에도 생각 못 해요. 저 사람은 뉴 호프를 지키는 한 감독자라고 생각하지, 레버런 문이라고 꿈에도 생각 안 한다구요, 매일같이 만나면서도 말이예요. 그래 선장도 나한테 꼼짝못한 것이 뭐냐하면 나한테 졌다는 거예요. '배 이리 가!’하면 가야 된다구요. '이리 가서 그물 내리고 낚싯대 내려!’하면, 안 잡힐 것 같은데 내가 낚싯대 내리라고 하면 잡히고 자기들이 하면 안 잡힌다구요.
그 원칙을 두고 볼 때, 통일교회에 있어서 레버런 문은 제일 어려운 문제를 책임지려고 하는 대표자다, 내가 생각하는 거예요. 못 하게 되면 내가 할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습니다!」이것이 바꿔지지 않는 한 레버런 문은 죽을 때까지 통일교회 책임자를, 싫다고 하더라도 안 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게 진리예요 알겠어요? 「예」
시집가는 처녀가, 아가씨가, 시집간 환경에서 '나는 대학을 나오고 박사코스 나오고 그랬으니 무식한 농촌 환경은 필요 없다. 혁명하자!’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제일 어려운 일을 맡아 가지고 해 놓으면 혁명하지 말래도 자연히 된다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그 가정에서 제일 어려운 문제를 한두 가지 해결해 놓게 되면 혁명하지 말래도 자연히 주체가 된다 이거예요. 그 이론적 원칙에 전부 다 따라온다구요.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예」 레버런 문은 그걸 할 줄 알아요. 농촌에 가면 내가 농촌의 환경을 인정한다 이거예요, 이 원칙은 여러분들의 일생 어디에나 통하는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자, 이 운명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생명을 옮긴다, 옮겨 간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발전하고 싶지요? 「예」 이제 그걸 확실히 알았다구요. 그다음에 통일교회에 앉아서 이 이상 더 가고 싶지 않다 하면 그것은 후퇴예요. 이 우주의 원칙이 여러분을 환영 안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보다 낫기 위해서는 통일교회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통일교회의 주체와 대상 기준을 취하고 가야 됩니다. 그럴 때는 새로운 세계로 넘어갈 수 있지만, 여기에 부정하고 여기에서 후퇴하려고 하는 사람은 여지없이 떨어져 나간다구요.
만약에 통일교회가 나쁜 단체라 하더라도, 이 단체에 있어서 누구보다 희생하고 누구보다도 더 고차원적인 선을 추구하는 입장에서 끝까지 싸우고 노력하고 나오면, 그 사람은 새로운 차원을 통해서 선한 길로 갈수 있는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망하더라도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정성들이고 끝까지 그 정성을 계속할 수 있는 여력을 가진다면, 하나님이 새로운 선의 세계로 불러다가 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동네에 들어가게 되면, 동네에서 뭘하게 되면 가서 구경하고 거들어 주는 거예요. 가서 상대가 되는 거예요. 어떻게 상대가 빨리 되느냐 하는 입장에서 언제나 그 생각 하는 거예요. 이장이 날 찾아오나, 안 찾아오나 보자 하고, 리(里)에서 제일 하기 싫어하는걸 내가 해 놓으면 이장이 찾아와서 인사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찾아 온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사회에 있어서 이 세상을 헤엄쳐 갈 수 있는 비결을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내가 하나 얘기하지요. 독일의 쿡스하펜이라는 항구가 있는데 거기에 배 사러 갔다구요. 그랬는데 배의 선장으로부터 부선장이 나왔는데 선생님이 만나자마자 친구같이 대했다는 거예요. 배때기를 치며 '너 미국에 오면 오라’ 하면서 순식간에 친구를 만든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은 자연스럽다 이거예요. 3천 톤급 되는 배의 선장하고 말이예요. 그렇게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환경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된다구요. 이런 사고방식이 선생님의 환경의 철학이라구요, 철학. 그 회사의 누구도, 자기 직속부하도 못하는 걸 난 즉각적으로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자연스럽다구요. 그런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어디에 점심을 먹으러 가 가지고 끼어 먹더라도 조금도 서슴지 않고, 자기 집에서 밥 먹는 것처럼 서슴지 않고 퍼먹는다 이거예요. 너무나 자연스러우면 말이예요, 밥먹고 나와도 이상스럽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밥을 다 먹고 나와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너무나 자연스러우니까. 주인의 아들이나 주인의 누구인 줄 알지, 딴 사람으로 생각 하지 않는다구요. 다 사촌으로 생각하고 형제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디 동네에 가게 되면, 지저분하면 벗어제끼고 소제를 해주고 말이예요, 전부 다 그 놀음 할 줄 안다 이거예요. 싸움을 하고도 말이예요, 어디 가서 싸움을 하더라도 싸움을 하고 떠나고 난 다음에 '요전에 싸움한 녀석 또 안 오나!’이렇게 하도록 해 놓고 온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비결을 알았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점령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자, 여기 주책임자들은 많겠구만. 주책임자들은 그 주에서 어려운 일을 해결하면 주지사까지도 콘트롤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거 하래도 안 하거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이 자리에서 정지하지 말고 발전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통해서 더 발전해야 된다구요.
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매일같이 '홈 처치!' 하고, 그다음에 '빅토리 오브 홈 처치(Victory of home Church;가정교회의 승리)’라는 금년 표어를 세웠는데, 홈 처치가 뭐냐고 합니다. 그런데 '야 ! 홈 처치 한번 해보자! 해보자! 싫다는 걸 반대로 차 보자! 차 보자! 부딪치자! 부딪치자!’고 왜 못 하느냐 말이예요. 상대하기가 제일 어려운 것이, 통일교회에서 제일 어렵다는 홈 처치 운동이 어떤 것인지 해보는 거예요. '내가 있는 힘을 다 해서 제일 어려운 것을, 레버런 문이 못한 것을 하겠다, 선생님도 이걸 못 할 것이다’그럴 때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끌려가고, 오지 말래도 여러분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예요, 원칙. 그럴 때는 여러분이 선생님의 상대의 자리에 서는 판결을 지을 수 있는 거예요. 이게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습니다」
또 요전엔 국제결혼을 해 가지고 말이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국제결혼해라 해서 국제결혼을 떡 하고서 '아이구, 말이 통하지 않아 ! 문화의 배경이 틀려’하는데 그게 멋진 거예요. 어려운 걸 극복한 거기에서 국제적인 모든 것, 다시 말하자면 국제결혼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상대역에 설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국제결혼한 어려운 사람들은 나한테 와서 자문을 받아야 된다고 하면 그가 주체 가 돼요. 그건 틀림없는 진리다 이거예요. 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습니다」
지금 '아이구, 홈 처치 나 싫어! 펀드레이징 나 싫어! 전도 나 싫어! 새벽 집회 나 싫어!’그러는 이놈의 자식들, 왜 그래요? 그걸 좋아해야, 그걸 좋아해야 선생님이 앞으로 빼서 빨리 발전시켜 주는 거예요. (웃음. 박수)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걸 사람들이 몰랐어요. 몰라서 그렇게 살았는데, 이제부터는 알았으니 이렇게 안 살것이다, 난 생각하는 거예요.
'벨베디아 집회 때 책임자들은 전부 다 참석할싸!' 할 때, '에…. 안됩니다’이렇게 핑계하는 지도자가 있거든 그 지도자는 틀렸다고 부정해라 이거예요. 틀린 지도자라고 확실히 이야기해요. 내가 지도해야 되겠다구요. 그때는 책임자에게 '선생님 말씀이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왜 안갑니까? 책임자로서 그래서는 안 됩니다’하고 충고해 주어야 됩니다. 바른말 하다가 쫓겨나더라도 해라 이거예요, 반드시 그거 안다구요. 알고 그 사람을 다시 등용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 음악하는 사람들, 퍼포밍 아트(performing art;공연)팀들 가운데는 '난 홈 처치 싫어! 뭐 어떻고 어떻고…. 벨베디아 참석 안할래’그런 사람이 있다구요. 그놈의 자식을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웃음) 대우주의 원칙이 그 사람들의 보호막이 되지 않고 추방하는 거예요. 언제나 그 사람들을 최고 자리에서 탈락하게 만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좋든 싫든 이 우주의 작용은 변함없이 그 법도를 따라 운행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이걸 알면 얼마나…. 목장에 가서 말을 타고 달리고…. 달리지 못하더라도 기분으로 달려 주는 거예요. 얼마나 멋지냐? 인생살이가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주인의 계승자가 되는 비법을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레버런 문이 이걸 알았다구요. 그래 암만 나라가 반대하든 세상이 암만 욕을 하든 이가는 법도가 틀림없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나는 묵묵히 그 자리까지, 그 일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가는 거예요. 가다 보니 그냥 그대로 다 되는 거예요.
미국이라는 나라를 중심삼고, 자유세계의 지도국가를 중심삼고 카터의 행정부, 카터의 정치방향이 틀렸기 때문에 들이깠다구요. 첫날부터 4년 동안 들이까는 거예요, 이 서구사회에서. 남들은 말하기를 '그거 왜 그래? 그래야 자기만 피해받는데 왜 그래? 자기 못나게 되고, 피해만 받고, 편안할 것 없는데 왜 그래? 그러는 거예요. 편안하지 않은걸 알면서도 하는 거라구요.
이걸 없애기 위해서, 이걸 잘라 버리기 위해서 내가 레이건 행정부를 밀어 준 것입니다. '그거 공화당이나 할 것이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무슨 관계 있어? 그러겠지만 그게 아니라구요. 천적인 입장에서 미국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안 할 수 없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레이건이 날 알아주기를 바라서 그런 건 아니예요. 하나님이 알아주면 되는 거예요. 네가 나를 알아주어야 할 것을 몰라주면 그 자체가 맞는 거라구요. 난 레이건이 못 하는 일을 할 것입니다. (박수) 알았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일생의 노정에 있어서 낮은 데서 옮겨 가야 돼요. 운명이란 옮겨 가는, 생애를 옮겨 가는 거예요. 그 판정은 누가 하느냐? 내가 하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들 자신이 하는 거예요. 판정하는 데는 맹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공식적 원칙에 의해서 해야 합니다. 이와 같은 방향과 이와 같은 입장을 취해 가지고 하는 날에는 여러분들은 발전할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술은 안 먹지만 말이예요, 술 먹고 춤추는 사람들한테 가게 되면 춤추지 말라고 그래도 그 환경에서 춤추지 못하면 박자라도 맞춰 준다 이거예요. 그래야 그 사람들하고 관계를 맺지, 잘났다고 하면 완전히 관계는 끊어지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쁘다고 하기 전에 교육을 하고 나쁘다고 해야지, 교육도 안 하고 나쁘다는 사람은 무책임한 사람이예요. 내가 그들을 교육 못 한 입장에서 어떻게 심판하는 자리에 설 생각을…. 하나님도 아는 거예요.
자, 오늘도 이와 같은 말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말을 안 들을 때는 '이놈의 자식아, 왜 안들어!’하며 들이 욕을 하고 제재를 하더라도 그것은 옳은 거예요. 오늘 이와 같은 말을 하고 말이예요, 이런 주체 대상 관계를 중심삼고 거기에 상대역을 못 한다 하게 될 때 '너 왜 안 하느냐' 하는 것은 옳은 거라구요. 제재를 가하더라도 그건 가능하고, 심판을 하더라도 가능하다는 거예요. 소위 통일교회의 간부라는 사람들이 떡 의자에 앉아 있구만. 그것을 생각해 보라고, 어떻게 살아왔나? 어떠한 마음보를 가지고 다니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여러분 지금보다 더 발전하고 싶지요?「예」 통일교회에 들어왔다 나가 가지고, 엑스 무니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 이상의 자리에 올라갔다 하는 사람은 미친 녀석이예요. 아예 사람 취급을 안 한다 이거예요. 그건 누가 믿지를 않는다구요. 이놈의 자식, 힘들어서 나와 가지고 변명하고 자기 입장이 못 올라가겠으니까 통일교회 물고 늘어져? 자기가 이용해 먹지만 쓰면서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말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런 불쌍한 엑스 무니가 있지만 그보다 놀라운 엑스 무니를 난 원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하라는 것 다 패스하고 그 이상 갈 것이 없어 나왔다는 그런 엑스 무니가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엑스 무니는 하나도 없다구요. 힘들어서 떨어진 사람의 말을 누가 듣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 앞에선 말도 안 되고, 진짜 통일교회 사람에게는 말도 안 되는 걸 지껄여?
보라구요. 통일교회 안에서도 불평하는 녀석들은 하지도 못하고 앉아 가지고 불평해요. '비가 오고, 눈이 오고, 어떻고, 힘들고, 새벽같이 이게 왜….’하며 불평하는 거예요, 이 쌍것들! 그리고 불평해도 하고 불평하는 사람이 있어요. 불평하는 데도 두 종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어떠한 패가 많아요? 「하고」 뭐가 하고야?
자, 여러분들이 불평하라구요. '선생님은 왜 홈 처치만 해, 내셔널 처치, 월드 처치 하지. 왜 그래?’하고 말이예요. ‘홈 처치가 뭐냐? 내셔널 처치하는 게 좋지. 홈 처치가 뭐냐? 월드 처치를 하지 홈 처치가 뭐야?’그런 불평을 하는 사람이 왜 없느냐 말이예요. 그런 불평을 좀 하라구요. 그 사람은 희망이 있는 거예요. 희망이 있다구요. 그 사람의 눈에는 빛이 나는 거예요. 그 사람의 주먹에는 힘이 있는 거예요. 그 사람의 얼굴은 용기로 벅차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지금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 생일 축하하려고 왔다고 전부 다 앉아 있지만 말이예요. '거 레버런 문이 62세 일평생 뭘했어? 자기가 해야 할 일을 했으면서 그렇게 의기양양하게 그래? 나는 그 이상할 터인데….’하는 그런 불평을 좀 가지라 이거예요 그건 환영한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이게,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게 얼마나 비굴해요. 난 그런 것을 죽으면 죽었지, 그렇게 못 한다 이거예요.
자, 크게, 크게 불평하자 이거예요 불평하지 말라는 게 아니예요. 크게 불평하자 이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그건 유치원 애들의 불평이지, 대학교 학박사의 불평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세계를 구하자는 사상을 갖겠다는 패들이 뭐예요? 이 졸개 새끼들 ! 하룻밤 새우고, 이틀 밤 새우고, 며칠 동안, 몇 년 동안 고생했다고 불평이야? 세계는 큰 거예요. 세계를 구하겠다고 하고서 2, 3년 5, 6년 해 가지고 세계가 움직여진다고 생각해? 이놈의 자식들아! 이놈의 도둑놈들! 30년, 3백 년 걸려도 이것이 어려운데 말이예요.
자, 이제는 알았으니까, 여러분들은 어디 가서 밥을 얻어먹더라도 미운 밥 안 먹을 것이고, 어디 가 일하더라도 쫓겨 나지 않을 것이고, 어디 가서 살더라도 환영받을 것입니다. 이 원칙을 통해서 갈 땐 환영받는다구요. 맨 처음에 반대를 받더라고 참고 그 고비만 넘기면 반드시, 내가 기반만 닦으면 반드시 나한테 다 굴복하게 마련이라구요. 어떤 환경에, 어떤 주체자 앞에 나타나려면 자기 의견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 주체자의 의견에 따라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살아나는 길밖에 없다구요. 주체자가 주체자의 행세를 못 하고 어떤 사람의 말을 듣고 왔다갔다하면, 그 주체가 이끄는 통일교회면 통일교회는 망하는 거예요.
자, 이것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영원히 통하는 하나의 법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일생 동안 오늘도 이 원칙, 내일도 이 생활권 내에…. 여러분의 10년 20년 일생 노정에 이 법도의 궤도를 틀림없이 밟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이제 알았다구요. 여러분들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제일 빠른 길이 어디냐? 직선이라도 못 가는 거예요.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심) 나는 여기서 여기로 점핑해 간다구요. 이 길이 제일 빠르다 이거예요.
자, 이 권을 잘라 가지고 이 권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들은 이 권내에 있어서 주체 대상이라구요. 주체 대상 관계에 있어요. 여기에서만 대상이 되는 거예요. 제일 어려운 게 꼭대기예요. 제일 어렵고 힘든 곳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에 이러한 중심 존재가 있으면 전체 환경 가운데서 제일 헤쳐 가기 어려운 곳이라구요. 이걸 중심삼고 여기서 점령하고 그다음에 여기서 점핑해 가지고 또 다른 데로 간다구요. 이걸 중심삼고 볼 때 여기에서 제일 어려운 걸 또 취하자는 거예요.
여러분이 홈 처치해서 가정방문을 했다면 그 가정의 주인을 내가 굴복시키는 방법은 그 가정에서 제일 어려운 것을 내가 책임지고 해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습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세계 어디든지 역사를 두고 통한다 이거예요. 영원히 이 원칙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여기서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통일교회 복귀노정인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 천주복귀 전체에서 제일 어려운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제일 어려운 자리. 올라간다고 좋기를 바라지 않는다구요. 올라가 가지고는 그 분야에서 제일 어려운 것을 찾아가라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복귀섭리는 이 방법을 취하지 않고는 점핑할 길이 없기 때문에, 몇천 년 걸려도 안 된다 그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기독교에 들어가 가지고 기독교를 알고 나서 기독교의 제일 난문제가, 어려운 문제가 무엇이었느냐? 하나님을 증명하는 문제요, 역사성을 증명하는 문제요, 사회성을 증명하는 문제였다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착수한 거예요. 종교가 사회와의 관계를 어떻게 갖느냐 이거예요. 그것에 착수한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서 그것에 착수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종교 지도자는 말뿐이지 실천이 없다구요. 그래서 실천하는 거예요, 실천.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런 사람을 추방할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어디 가든지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내가 소화할 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찾아라 이거예요. 보다 어려운 것, 보다 어려운 것을 내가 찾는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낚시질 가운데 튜나 잡이가 제일 어려운 것을 알았다구요. 그래서 내가 챔피언이 될 것이다 해서 24시간 연구하는 거예요. 노력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노력 하는 거예요. 튜나잡이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뉴 호프 하게 되면 세계에 유명하다구요. 거 알아요? (박수) 내가 이제 튜나 캐칭(catching;잡다) 이나 튜나 피싱 (fishing;낚시질)에 대한 세미나를 하겠다 하면 유명한 사람들은 다 올 거라구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어려운 걸 극복해 나왔기 때문이예요. 알았으면 이제 점핑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통일교회에서부터 영계, 하늘나라로 점핑하겠어요?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에서 제일 어려운 걸 내가 소화하고 난 후에는 점핑하는 일밖에 안 남았다 이거예요. 여기서 펀드레이징 안 해본 사람 손들어 봐요. 교회에서 정식으로 말이예요, 가미야마(펀드레이징 책임자)의 내셔널 펀드레이징 팀에 들어가 가지고 몇 년씩 활동하지 않은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여기선 누구나 다 개인 활동하잖아요. 오!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가고 싶은데 안 보내 줘서 안 간 거예요, 자기가 싫어서 안 가고 있어요? 「가고 싶어요」 뭣이? 「가고 싶답니다 (통역자)」 어떤 책임을 맡았더라도 빨리빨리 소화해 가지고 '나 여기서 배울 것 없다’하면, 그 이상 배울 것 없으면 또 가야 돼요.
그래 홈 처치 배당 안 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왜, 어째서? 어째서? 벌써 1977년서부터 전부 다 가지라고 했는데 왜 안 가졌어요? 안 가진 것이 잘했어요, 잘못했어요? 「잘못했습니다」 여러분이 '조금 있다가 내가 떨어질 터인데 그까짓 홈 처치 두고 봐야 되겠다’이러고 있었구만 「아니요」 그럼 왜? 홈 처치란 말을 처음 들었어요? 「아니요」 그런데도 그러지 않은 것은 잘못되지 않았어요? 누가 롱(wrong;잘못)이예요? 레버런 문이 롱이예요, 여러분들이 롱이예요? 「저희들이요」 그러면 그 잘못된 것을 빨리 고쳐야 되겠나요, 그냥 둬야 되겠나요? 「고쳐야 됩니다」 고쳐야 된다구요. 빨리, 오늘부터 즉각 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 이제 책임자들이 좋을 거라구요. 점핑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말 잘하니까 그렇게 싹 해 가지고 속여서 우리를 거느려 가지고 일시켜 먹고 저런다’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가만히 생각하니 사실 같아요? 틀림없는 진리예요.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여러분이 해보라고, 그런가 안 그런가? 맞나 안맞나 보라구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기간이 얼마나 걸리느냐 그 차이가 있을 뿐이지, 이건 틀림없는 진리예요. 그것은 여러분들의 노력에 비례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딱 봐서 그걸로 결정한다면 다른 생각 안하는 거예요. 밥 먹으러 가나 어디 가나 그 생각이라구요, 그 생각. 내 힘이 부족하게 되면 '하늘이여 나를 도우소서!’하는 거예요. 그럼 도와 주는 거예요. 이건 선생님만이 가진 진리가 아니예요. 여러분과 만민이 가져야 할 진리라구요. 이제 알겠어요?
여러분이 시어머니가 어떻고, 시아버지가 어떻고, 국제결혼이 뭐 어떻고 하는데 간단하다구요. 해결 방법이 간단하다 이거예요. 그걸 해결해 주는 거예요. 알았어요? 자, 여러분들 여기 올 때에 여기서부터 이렇게 찾아가고 싶어요? 어떻게 가고 싶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어떤 것 취할래요? 솔직이 어떤 것 취할래요?「점핑하겠습니다」 그게 쉬워요? 「예」 그 길이 쉬운 길이예요? 「아니요」 무엇 때문에 내가 그 어려운 길을 가야 돼요? 모두 그런 어려운 길을 좋아하지 않잖아요! 여러분들은 지금부터 새로운 것을 할 거예요? 그렇다면 그 후에 여러분들은 그 포인트를 쉽게 취할 수가 있다구요.
자, 그러므로 나는 점핑의 왕자가 되겠다 하는 게 복귀섭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아들딸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이런 결정을 누가 해야 되느냐? 판결을 누가 해야 되느냐? 내가 해야 된다구요. 운명을 걸고 그런 판단을 해야 돼요. 나는 영혼을 걸고, 내 생애를 걸고 그런 판단을 해 나가야 되는 것이라구요. 일단 판단하면, 딱 결정한 다음에는 죽더라도 후회 안 하는 거예요, 절대 후회 안 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생명을 바치면서 순응해 갈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철칙이예요. 생명을 바쳐야 할 때에 가서는 생명을 바칠 각오를 해야지, '아이구, 나 도피해야 되겠다’하면 이 길을 못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했는데, 이것은 이런 결정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말씀한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결정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판정을 해야 돼요. 누가 판정 안 해줘요. 여러분들이 판정해야 돼요. 여러분의 생애를 걸고, 영혼을 걸고…. 그거 누가 해주는 게 아니예요. 내 친구가 해주고 내 어머니 아버지가 해주는 것이 아니고, 내 아내가 해주고 내 아들딸이 해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해야 돼요, 내가. 레버런 문도 안해주는 거예요. 내가 해야 돼요, 내가.
그러면 이렇게 점핑한다 했으면 '점핑하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손들기는 쉽다구요. 이 자리에서 결정을 해야 돼요, 결정을 해야 되겠다구요. 결정을 했으면 내 생명이라도 이 순간에 버릴 수 있다 하는 것이 결정되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앞에 하나님의 축복이, 언제나 하나님이 같이할 것입니다. 마치 선생님이 지금까지 바쳐 나오던 이 생애에 하나님이 같이하던 거와 같이 여러분들에게도 틀림없이 같이할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의 앞날에 희망과 행복을 하나님이 영원히 보장할 것이고 여러분 자체가 보장할 것입니다 자신이 보장한다는 거예요.
자, 그래 여러분 이제 홈 처치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습니다」 그걸 누가 결정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레버런 김이 결정하는 게 아니예요. 누가 결정하는 거예요? 「나」 내가 결정하는 거예요. 내가 결정하는 거라구요. '이놈아 내가 결정했으니 내가 지도자다. 가는 거야, 이 자식아. 이 자식아 가는 거야. 왜 싫어해, 이 자식아 10시가 되었어. 5시가 되어 와. 새벽같이 가야 돼 12시가 되기 전에 가야 돼’하며 재촉해야 된다구요. 그 동네가 움직일 때까지 가는 거예요. 누가 보든 말든 가는 거예요.
자, 이렇게 몇 해만 움직여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몇 해만 움직이면 여러분들이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들이 선생님 좋아하던 이상 좋아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종족적 메시아의 권한을…. 이리하여 나라가 연결됩니다. 나라와 세계가 연결될 것입니다. 여기를 통하지 않고는 나라와 세계가 안 나온다구요. 여러분들, 운명을 지니고 있지요? 여러분의 생애의 노정을 가고 있지요? 「예」 그 결정을 누가 한다구요? 「나」 천국 가는 것도 여러분들이 가는 것이고 지옥 가는 것도 여러분들이 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하는 게 아니라 나예요 여러분 자신이라구요.
그러니까 오늘날 이날을 중심삼고…. 오늘이 1월 마지막 날이구만. 여러분들이 '홈 처치, 홈 처치의 승리’라는 연두사도 다 세웠으니, 이제 승리해야 되겠다구요. 홈 처치 가 가지고 핍박받지 않겠다는 녀석들은 이단자예요, 이단자. 핍박받고 어려움이 있을수록 좋은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극성맞은 반대가 벌어지면 빨리 해결돼요. 빨리 끝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홈 처치 활동하러 가 가지고 좋은 보고만 하지 말고 핍박받은 보고를 하고, 누가 핍박을 받았으면 그 이상 내가 핍박받겠다 해야 된다구요. 그것 중심삼고 싸워야 돼요. 그것을 중심삼고 경쟁해야 된다구요.
자,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가만있었으면, 지금까지 이 핍박을 받았겠나요? 내가 동네 다니면서 욕을 하고, 어떻고 두드리고, 공격을 하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야단을 하고, 매디슨 스퀘어 가든이니, 워싱턴 대회니 야단하니까 그렇다구요. 그렇게 전부 들쳐 놓으니, 반대 받게 하니 반대받는 거예요. 문제를 일으킨 거예요. 문제를 일으킨 거라구요. 그러면서 나라의 제일 어려운 문제를 내가 책임지고, 미국의 제일 어려운 일을 중심삼고 내가 싸우고 있는 거예요. (박수)
요전에 박보희가 보수파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말이예요, '뭐 나쁜 줄 알았더니 레버런 문이 이러저러하더라’고 한다고 보고하더라구요. (박수) 보수파가 득세한 것도 나 때문이다 하는 사람까지 있다구요. (박수) 이제 여러분들이 알았다구요. 졸장부 되지 말라 이거예요. 세계에 없는 멋장이, 이게 얼마나 대담하고 얼마나 멋져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멋진 진리예요. 이게 얼마나 멋져요? 자,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는 여러분의 역량을 발휘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잘났다고 생각하지요? 여러분들이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만 하면 자신이 붙는 거예요. 통일교회 패는 무서운 패라구요. 무서운 패다 이거예요. 이제 과거, 선생님 말씀 듣기 전하고 지금하고 달라졌어요, 안 달라졌어요? 「달라졌습니다」 여러분이 한 거예요. 이렇게 다 해 놓고, 앞 단계 해 놓고 뒤에 와서 주체가 되겠다 하면 모순, 상충이 없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의 운명은 여러분들이 판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결정 못 하고 불평하고 뭐 어떻고 하는데, 이게 있을 수 없다구요. 결정했으면 실천해야 돼요.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이 무슨 말이예요?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휴양 가고, 베이케이션(vacation,휴가) 가고, 놀러 가고, 쉬고, 잠자고…. 선생님 자신도 베이케이션이니 뭐니 생각도 안 하는데 말이예요. 쉴 생각도 안 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쉬려고 하지 않고 고단하더라도 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어머니가 언제나 걱정을 한다구요. 선생님이 무리한다고 자꾸 걱정한다구요. 그러나 좋다구요. 그러다 영계에 가면 할 말이 있다 이거예요. (박수)
이게 몇 단계? 복귀노정이 몇 단계예요? 8단계예요, 8단계. 8단계를 여러분들이 결판을 지어야 된다구요. 여덟 번에 갈 거예요, 한꺼번에 갈 수 있으면 한꺼번에 갈 거예요? 「한꺼번에 가겠습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홈 처치예요. 한 번만 하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생을 바쳐 가지고 그거 만든 거예요. 그렇게 홈 처치 하면 8단계를 쑥─ 점핑해 가지고, 여기서 점핑해 가지고 위잉…. 앞으로는 통일교회를 반대 안 하기 때문에 쉽다는 거예요. 점점 쉬워진다는 거예요. 몇 년이 아니라 몇 개월, 몇 주일이면 복귀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쉬울 때 할 거예요, 지금 할 거예요? 「지금 할 거예요」 지금 하면 더 어렵지만 지금 해야 된다구요. 그게 더 가치 있다구요.
자, 선생님이 우리들을 다 버리고 가도 나는 이 일을 하고도 남고 또 가고도 남습니다, 그럴 자신을 가질 수 있어요? 「예」 결정을 해야할 텐데, 결정한 사람들이 무슨 내가 필요하냐? 그러므로 하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 환경을 봐 가지고 누구도 못 할 만큼 해라 이거예요. 정성들이고 일을 해라, 되게끔 해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이제 홈 처치의 승리가 여러분에게 제일 좋은 선물이다 이거예요. 그래 운명을 걸고 판정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결정했어요?「예」
그거 레버런 원필 김이고 뭐고 필요 없다구요. 어디 갔어? 김원필! 김원필도 다 필요 없지! 자, 다 필요 없지요? 여러분들이 하지요? 「예」 될 수 있으면 김원필이고 통일교회고 선생님에게 신세지지 말고 여러분들 독자적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홈 처치에 주인이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불원한 장래에, 잠깐 안 가도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체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허락한 때를 잃어버리지 말고 이 일을 실천하는 데 모든 정력을 기울이겠다고 하나님 앞에 결의했으니, 또 여러분 자신이 판정했으니 이제부터 출전할지어다, 아멘! 「아멘」
자, 그러겠다는 사람은 손들고 하나님 앞에 우리 다시 한 번 맹세하자구요. 감사합니다.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가호가 있기를 바랍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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