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의식이 진행됨) (곽정환 회장 기념사)

통일식을 해서 해방의 지상천국 대혁명시대로 들어가

「……마침 영계 통일해방식을 2000년 10월 14일 아침 일곱 시에 청평에서 참부모님이 큰 은사로써 베풀어 주셨습니다. 영계 통일해방식이라는 역사적인 이 행사의 2주년을 겸하는 날이기 때문에, 그 날 참아버님이 내려 주신 역사적인 말씀을 봉독하고 그 날 아버님의 기도의 말씀을 축도로써 듣도록 하겠습니다.」

영계의 그 메시지가 있는데, 효율이!「예.」그거 모르나? 그 메시지를 읽고 선생님의 말씀을 읽는 게 좋아요.「그 날 말씀이 영계하고 연관된 영계 해방에 대한 말씀입니다.」아니야. 4대 성인들이 발표하고 다 그랬잖아?「아, 4대 성인요.」그 말씀, 그걸 해야 된다구요. 영계와 육계가 관계 맺어지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갈래갈래 찢어졌던 모든 전부가 말이에요.

50년을 넘어서면서 고개에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식을 하고 영계에 간 선생님의 자녀들이 축복을 받은 가정으로서 합해 가지고, 축복받은 4대 성인 가정들과 합해 가지고 해방의 새로운 지상천국의 대혁명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을 선포한 내용이라구요.

그걸 빼놓고 무슨 얘기를 하려고 그랬어?「영계 통일해방식 때 아버님께서 흥진 님을 비롯해서 영진 님, 혜진 님, 희진 님과 4대 성인과 철인, 영계의 대표들을 모으시고 특별식을 하셨습니다.」4대 성인으로부터 영계가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연결된 보고가 있다구. 보고 내용을 지금 읽으라는 거야.「예.」

(영계 통일해방식 선포 배경에 대한 곽정환 회장 설명)「아버님, 이 말씀을 먼저 읽으면 안 되겠습니까? 죄송합니다.」효율이는 어디 갔나?「찾으러 갔습니다.」찾으러 가다니? 중요한 것을 빼놓고 뭘 찾으러 가?「죄송합니다.」(‘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해방식’ 훈독)

『오늘부터 영계 축복받은 사람들의 상대 되는 사람들은 지상에 올 수도 있고, 여기에서 기도하면 통할 수 있는 그런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같이 생활할 수 있도록 허락한 거예요.』

이게 선생님의 말씀이라구요.「이게 아버님 말씀입니다.」내가 방금 얘기한 것은 효율이가 찾은 것을 읽고 하라고 했는데…. 없나, 안 가져왔나?「예. 가져왔습니다.」그것부터 읽으라구. 4대 성인과 선생님의 자녀들과 축복가정들이 화합해 가지고 통일식을 했어요. 가정이 안 되면 통일이 안 돼요.「4대 성인과 어거스틴과 소크라테스가 영계해방식을 해주신 데 대한 감사의 축하 메시지를 보낸 것입니다. 읽습니다. 제일 먼저 예수님입니다.」(‘영계해방식 축하메시지’ 훈독)

지상에 착지해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

『……그리하여 참부모님이 참사랑의 기대를 찾기 위해서 고난의 길을 걸어왔던 수고의 노정에 부끄럽지 않은 모습이 되기 위해서라도 다함께 하나님이 바라시는 조국광복을 위해서 부지런히 달려야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참부모님 만수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조국광복, 해봐요.「조국광복!」이제 그걸 해야 돼요. 영계와 육계가 하나돼 가지고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를 합해서 지상에 착지, 정리해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구요. 영계에서는 못 한다구요. 우리가 앞장서야 따라서 한 사람이나 혹은 백명 천명 만명, 수많은 영인들이 와 가지고 그걸 정리하는 거예요. 내가 신호를 해줘야지, 자기들이 땅 위에 와서 개척 못 한다구요. 신호할 수 있는 일이 이제 신년서부터 벌어진다구요.

남북이 갈라진 것처럼 모든 개인·가정·종족이 갈라진 거예요. 이분돼서 몸 마음의 싸움으로부터 영계의 싸움까지 벌어진 것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여러분, 제3이스라엘권에 선 축복받은 가정들이, 참부모를 중심하고 새로운 족속을 편성한 여러분이 앞장서야 영계도 대비할 수 있는 기준에서 따라와 가지고 형님과 누나들과 하나돼서 동생의 자리에서 다시 모든 것을 정리해 가지고 한 줄로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이 행사하는 것이 얼마나 엄중한지 몰라요. 오늘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일주일 내에 중대한 행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시점에 와 있기 때문에 이 결의문에 대한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예수로부터 4대 성인 누구나 할 것 없이 여기에 기준을 맞추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거기에 대비될 수 있는 지상의 준비는 누가 해야 되느냐? 통일교회 신자 외에는 없어요, 축복받은 가정 외에는. 참부모를 모시고 살았던 모든 과거 역사가 천상세계의 성인 현철들이 갈 수 있는 지침이 되고 교재로서 그 생활을 계도해 나갈 수 있는 동기를 만들어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오늘날 지상에 있는 축복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자, 계속하라구.「다음은 석가모니입니다.」

『……참부모님 언제나 옥체 보존하시고 만수무강하시옵소서!』

「박수라도 좀 해서 우리가 환영합시다.」(박수) 왜 석가모니만 박수해 주나? 석가모니하고 가까운 모양이지? (웃음)「다음은 공자님입니다.」

천지가 대격동하는 이 시대에 자리 못 잡으면 흘러가

『……그래서 하나님의 섭리는 이제 지상뿐만 아니라 영계의 경계선을 철폐시키신 참부모님의 뜻을 받들어 해방의 역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야겠다고 하는 각오와 결의에 차 있습니다. 그러한 뜻이 다 이루어졌을 때 지상에 있는 축복 부인을 더욱 관심을 갖고 사랑할 수 있다고 봅니다.』

공자 사모님, 왔어? 일어서 봐요. 박수해 줘요. (박수) 공자의 가정은 한 사람 축복해 줌으로써 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

『……영계의 축복받은 많은 기독교 성도들이 회개하는 마음으로 참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출감 50주년을 통하여 종교간의 장벽을 철폐하여 주신 사랑에 감사하며,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종교권이 서로 이해하고 협조하여 초종교적 활동으로 한반도에 남북통일과 조국광복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다하겠습니다.』

지금 때가 그런 때예요. 남북통일, 조국광복이에요. 알겠나?「예.」「다 같이 ‘남북통일’ 하겠습니다. 남북통일!」「남북통일!」「조국광복!」「조국광복!」초종교·초민족, 하나 안 되면 안 된다구요. 참부모를 통해서 그런 길을 마련하기 위한 최첨단에 서서 결단하는 발걸음을 내디딜 때가 왔다구요. 이 일주일이 지나면 그런 길을 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기 아들딸, 자기 나라의 것이 사탄에게 이어받은 모든 유산인 것을 알고, 그걸 침 뱉고 발길로 차 가지고 자기 눈앞에서 천리만리 바라봐도 보이지 않게끔 정비해야 돼요. 천리만리 먼 데 있던 하늘의 모든 선조들과 하늘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형제라는 것을 알고, 그 길을 바로잡아 가지고 여러분이 형님과 누나의 가정으로서 참부모를 모시고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야 할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박수) 심각하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귀하고 중한 거예요? 이것을 읽어 줘야 돼요. 내일 모레도, 20일에도 이걸 읽어 줘야 된다구요.「예.」영계의 통일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자!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종교권이 서로 이해하고 협조하여 초종교적 활동으로 한반도의 남북통일과 조국광복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다하겠습니다.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그래서 전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한국에 다 찾아온다구요, 조국광복을 위해. 입적식을 했지요?「예.」그게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책임 못 하면 빼앗겨 버려요. 피난민들이 지나가게 되면 피난민 목적지에서 정착을 못 하게 되면, 따라오는 모든 피난민들이 주인 노릇을 하게 된다는 거예요. 영계가 대경쟁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종교권이 아니고 나라권이 아니에요. 세계가, 천지가 대격동하는 이 시대에 있어서 자기는 자리 못 잡으면 흘러가요. 알겠나?「예.」

한국에서 돌변적 사태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희생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무더기 사태가 벌어진다는 사실을 경고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

자, 빨리 얘기해요. 내가 얘기하면 시간이 너무 많이 가기 때문에 얘기 안 하려고 하면서도, 깨우쳐 줘야 되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라구요. 자!

「성 어거스틴을 위해서 박수 한 번 해주시기 바랍니다.」(박수)「아까 마호메트를 위해서도 우리가 박수 한 번 더 해주십시오.」(박수)「특별히 예수님을 위해서 박수 한 번 해주십시오.」

그들이 여러분의 동생이에요, 동생. 여러분은 누나와 오빠가 되는 거예요. 부모를 모시고 먼저 축복받은 사람이 형님이에요. 역혼(逆婚)을 할 수 없어요. 동생이 먼저 결혼할 수 없다구요. 지상에서 축복받은 여러분이 형님 누나가 돼서, 저나라에 가게 되면 부모를 모시는 생활을 어떻게 했다는 기록을 가지고 저 사람들을 교육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알겠나?「예.」저 뒤에서는 졸지 않아요?「아닙니다.」죽은 줄 알았더니 살아 있구만. (웃음) 자!

「소크라테스입니다.」손가락을 테스트한다고 해서 소크라테스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잘 분석해 가지고 한다는 소크라테스예요. 손가락 테스트, 해봐요.「손가락 테스트!」그게 소크라테스예요. (웃음) (끝까지 훈독)

「이 메시지는 끝났습니다.」그래! 그 다음에 선생님 말씀과 기도를 읽어요.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해방식’ 훈독)

나라를 찾아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조상들의 지상에 있는 상대들이 여기에 있다구요. 영계에 가 있지만, 여기 있는 사람들의 상대가 지상에 와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생활을 통일화시킴으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를 통일한 하나의 축복가정의 심정문화세계가 지상으로부터 천상세계 해방권을 이루어서, 지상세계가 완전히 깨끗이 정비되고 영계가 완전히 깨끗이 정비되고, 사탄까지도 방향을 중심삼고 하나로 돌아갈 수 있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참하나님과 참부모, 천지부모 해방권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결의대회를 통해서 묶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것을 생명을 걸고 해야 돼요. 황선조!「예.」무슨 선조가 돼야 된다구?「춘선조가 돼야 된다고 하셨습니다.」춘이 아니라 충!「춘, ‘봄 춘’ 자입니다.」‘봄 춘(春)’ 자야? 그래! 황(黃), 누런 가을은 나뭇잎이 떨어져요. 새싹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춘! 이름이 선조예요. 말라죽을 때 선조가 되지 말고 춘선조가 돼야 된다구요. 춘선조!「춘선조!」잘해라! 한번 해보라구요.「잘해라!」안 하면 저주받는다 이거예요. (박수)

저주 안 받기 위해서 때려 몰아라! 황선조, ‘춘선조가 되어서 때려 몰겠다!’ 해봐.「때려 몰겠습니다!」‘몰겠습니다.’ 나한테 얘기해? ‘때려 몰겠다!’ 자기 부하들한테 얘기해야지. 때려 몰겠다!「때려 몰겠다!」(웃음. 박수) 말 잘 들어라! ‘말 잘 들어라.’ 하라구.「말 잘 들으십시오!」(웃음) 그래요! 박수해요. (박수)

이제 전부 다 결심해야 돼요. 붕 떠 가지고 여자들은 꽁지를 젓고, 남자들은 어깨를 저어 가지고 자기를 위해서 살던 그 모양을 그리겠다는 거예요. 혼란이 벌어지기 때문에 자리를 잡아 주고 선생님이 떠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이 일주일 동안에? (한 어린아이가)「예!」(웃음) 복중의 아기들까지 ‘예!’ 했다! 그러니까 천상에 있는 사람이나 지상에 있는 사람이나 모든 하나님이 지으신 존재는 ‘예!’ 한번 해봐요. 「예!」 그래!

자, 계속해요. 이것이 다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 얘기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거짓말하나. 알겠어요?「예.」서양 여자들이 저기에 앉았구만. *축복받은 가정이야? 맞아, 아니야?「축복가정입니다.」지금 다시 태어났다구! 「예스!」 예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꼴이 좋구만. 자!

『……거기에는 딴 생각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아무개 박 씨, 김 씨 부인이 아니에요. 이 여인들은 누구냐? 어디에 속해 있느냐? 전부 다 자기 남편의 말을 절대 들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명령할 수 있는 자리가 안 되어 있어요. 가정적 기준은 명령할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국가적 기준은 전부 다 절대 부모님의 명령을 따라야 합니다. 이것은 참부모로 말미암아 전복이 되지, 자기 남편으로 말미암아 전복이 안 돼요.』

이제 나라 위에 가인 아벨 기준을 세워 놓아야만 전세계가 지상천국 하나로 통일되어, 평준화된 세계에서 하나님과 전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통일돼 가지고 천국 백성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나라를 찾는 거예요. 미국 같은 나라는, 사람이 많을수록 어려움이 많다는 거예요. 선진국가가 좋다고 하지만 꼴래미도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중국은 맨 꼴래미 되기가 쉬워요. 그래, 갈 길이 바빠요. 알겠나?「예.」

이제는 영계의 영인들이 와 가지고 안 하게 된다면 지상에 있는 자기 일족들을 세워 가지고 축복받게 해서, 일하지 못하는 사람을 타고 올라가는 거예요. 다리를 놓을 때 기둥, 파일 같은 것을 박지요? 얕은 줄 알았는데 깊으면 하나 박고, 둘 박고, 셋 박고, 깊으면 깊을수록 자꾸 박는 거예요. 맨 나중에 박히는 것이 드러나서 다리를 받칠 수 있게 될 때에 그 사람이 종족적 메시아, 국가 메시아, 하늘나라를 대신할 수 있는 조상이 되는 거예요. 천지개벽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정신 똑바로 차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한국 사람이 첫 출발을 해야

곽정환!「예.」내일 모레도 이것을 가르쳐 줘야 되고, 20일에도 가르쳐 줘야 돼.「예.」그래 가지고 영계에서 결의한 모든 내용도 가르쳐 주고, 이것을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아이구, 남북통일을 대신해서 남쪽 패 북쪽 패 다리를 놓는 것이로구나.’ 하고 아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영계와 육계, 동양과 서양, 남북 빈부의 격차에 다리를 놓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승리한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심 축을 중심삼고 돌리면 360도에 걸리지 않고 쑥 연결돼야, 지상·천상천국이 돼 가지고 여러분이 상속받아서 해방의 하늘나라의 왕자 왕권을 중심삼은 가정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암만 가정이 잘 해도 안 되는 거예요. 앞으로 나라를 못 찾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아담가정이 잃어버린 것을 나라까지 탕감할 수 있는 기준을 이뤄야 돼요. 선생님이 혼자 개척한 것, 부모님의 모든 실상을 자기가 뼛골이 녹아나더라도 상속받아 가지고 나라 기준의 승리 패권을 가져서 어머니와 더불어 아들딸, 셋이 하나돼 가지고 재림주 앞에 나라를 이루어서 바쳐야 돼요. 천사장 대신한 남편이 어머니 아들딸한테 교육받아 가지고 남편이 대신 서 가지고 바치고 나서 상속을 받게 될 때에 본연의 복귀된 남편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여기 대가리 되는 사람은 똑똑히 알라구요.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기는 한국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이에요?「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들이지요? 한국 사람이 첫 출발을 해야 돼요. 후닥닥 해 버리는 거예요. 못 하면 일본 식구들한테 빼앗겨 버려요. 미국 식구라든가 전세계의 입적 수련한 사람들이 와서 가정 부락 부락부터, 반에서부터 통에서부터 동, 반·리·면에서….

어디나 반·통·동, 반·리·면은 전부 다 공식이에요. 지방도 그렇게 돼 있고, 군에도 그렇게 돼 있고, 도에도 그렇게 돼 있고, 수도권도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통일이 어렵지 않아요. 간단해요! 이야! 통일을 자기 혼자 전부 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갈라져서 일을 쭉 해서 정비해 올라와 가지고 결의대회를 해서 통과해 가지고 대통령하고 국회의원….

상원 하원을 중심삼고 이들이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교육해야 돼요. 부모님 대신 가서 맏형님의 입장에서, 승리해 타락하지 않은 형님의 자리에서 가르쳐 줘서 나라를 찾아 세워 가지고 야당 여당이 하나돼 부모를 모셔야 되는 거예요.

모시더라도 그들이 중심에 못 서요. 축복받은 가정이 국가적 기준을 못 넘어섰어요. 그러니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한테 교육받아서 자기 남편을 가르쳐 줘 가지고 자기 있는 모든 재산을 바쳐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어머니하고 하나되고, 아버지하고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을 통해서 재산을 바쳤다가 상속받아야만 되는 거예요. 그래야만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 자리가 아니고 아담의 자리에 서 가지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인정받을 수 있는 가정이 되느니라! 아멘! 똑똑히 알라구요.「예.」

결의대회와 더불어 일시에 자기 일족을 축복해야

이게 공식이에요. 이걸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지금까지 알게 될 때는 결의대회니 무엇이니…. 결의대회와 더불어 일시에 자기 일족을 축복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12월까지 결정이 돼 있어요. 밥이고 무엇이고, 자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거기에 탈락하게 되면 빼앗겨 버려요. 외국 사람들이, 축복받은 사람들이 달려 들어올 거라구요.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와서 서울 땅이나 수택리 땅 한 짜박지를 사서 집 짓고 살 수 있는 것이 영원한 조상의 정착이니, 그 정착하는 것이 그 일족의 조상들이 정착할 수 있는 무대가 되는 거예요. 그 경쟁이 붙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래서 내일 모레 이것을 읽어 줘야 돼. 효율이 읽어 주라구.「예.」그 다음에 결의대회를 훈독하는 거예요. 시간이 가더라도 해야 돼요. 밤이 되더라도 읽어 줘야 된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예.」이거 중요한 것을 빼놓고 뭘 해? 자, 다음 또! 선생님의 말씀이지?「예.」아직은 끝나지 않았어요. 기도까지 끝나야 돼요. (끝까지 훈독)

이게 중요한 말이에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 모든 전부를 위에서부터 끝까지 훑어 가지고 세밀히 공식적인 내용을 전달했는데, 이걸 모르고 사는 거예요. 이 내용을 처음 들어요, 언제 한번 들었어요? 들은 사람도 있고 안 들은 사람도 있을 거예요.

이번에 대회 때에, 내일 모레와 20일에도 이 내용을 읽어 줘야 돼요. 알겠나?「예.」싫어도 세상에 제멋대로 살던, 아이코머니나, 성인 현철들을 믿던 모든 갈래 패들이 재까닥 그물에 들어오는 거예요. 투망 가운데 싸였으면 투망 안에 싸여진 고기를 잡게 되면 한 소쿠리에 들어가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자, 기도!

「다 함께 기도 올리겠습니다. 2000년 영계 통일해방식 때 하신 아버님의 기도 내용입니다.」(훈독)

선생님으로부터 축복받은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조상이 되어야

몇 시간이에요? 선생님이 얘기를 또 해요?「예.」밥 먹고 해요. 한 가지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흥남 덕리 수용소에서, 노동자들이 살던 그곳에서 매일같이 출역(出役)하면서 봤던 그 자연세계, 춘하추동의 색깔이 달라지는 것에 따라서 한 해가 가고 한 해가 가고 하는 것을 느꼈어요. 겨울이 오면 봄이 오기를 바라고, 봄에는 여름이 오기를, 여름에는 가을이, 가을에는 겨울, 한 절기씩 기다리던 모든 전부, 그런 것이 변해서 끝날에는 하나님이 주관하는 타락이 없는 본연의 세계로 언제 돌아가겠나 하던 그 마음!

그렇기 때문에 흐르는 물줄기도 그 세계를 바라보고, 자라고 있는 풀 한 포기도 그 세계를 바라보고, 자라고 있는 자연의 모든 만물도 그 세계를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 살았어요. 그러니까 그들의 주인이 되고, 그들의 친구가 되고, 그들의 소망이 되는, 덕리 수용소에 살고 있는 선생님을 잊지 말고 같이 화합하고 사랑할 수 있는 관계를 맺으면 천상천하에 하나님의 사랑까지 틀림없이 내가 연결시킬 수 있다고 하고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남북이 통일되어 통일세계가 되면 여기에 한번 찾아가서, 덕리 노동자수용소를 하늘나라의 훈련할 수 있는 수련소로 만들겠다고 한 거예요. 그 생각을 했던 것을 기억해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거기에서 지내던 모든 실상을 ―오래는 안 하는 거예요.― 한 주일씩 체험해서 그때 시대가 어떻다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감옥 같은 데를 통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야만 사람이 사람 될 수 있고, 만물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으로 선생님이 세운 전통을 이어받을 것이다, 그러면서 매일같이 출역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현재 뜻의 현장에서 그와 같은 뜻을 가지고 보여지는 만물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흘러가는 물, 공기, 태양 빛, 흙, 주인 되기를 바라는 그들 앞에 상치 안 될 수 있는 주인이 오늘 내가 되겠다. 모든 전체를 내가 품고 사랑하고 하나님도 축복을 해줄 수 있는 해방의 지상천국시대를 소개해 주겠다. 나를 기다려라, 기다려라.’ 하고 열심히 일해 주기를 부탁드려요. 아시겠어요?「예.」

거기에 나는 새 소리도 타락한 세계에서 듣게 되면 슬픈 소리로 듣고, 모든 동물의 소리도 해방의 소리가 아니에요. 기쁨이 아닌, 선생님이 지상지옥 생활을 하던 그 기분과 일치되는 환경이 해방적 그 세계의 기쁨의 소리로, 환희의 소리로써 동화될 수 있는 하나님 창조이상의 유토피아 세계를 이룰 것이다, 기다려라! 그러면서 참고 나왔다는 것을 알고, 그 기다리는 동안 될 수 있는 대로 빠른 시간에 그 일을 끝맺겠다고 해 가지고 노력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감옥에서 나왔어도 감옥에서 느끼던 모든 그 기분을 중심삼고 세계를 돌아다닌 거예요. 감옥에서 기억하던 것을 연대적인 관계를 맺기 위해서 세계를 순회한 거예요. 바쁜 세계 순방의 노정에도 계속해서 그와 같은 심정을 잊지 않고 연결시켜 왔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도 현재 지상지옥의 해방권을 책임졌으니만큼 선생님이 그런 마음으로 대신했던 것을 상속받아 가지고 본연의 세계 앞에 부끄럽지 않은, 선생님으로부터 축복받은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조상들이 되기를 비나이다! 아멘!「아멘!」

열심히 전진 승리 만세

자!「식사하고 다시 모일까요, 만세삼창하고 끝낼까요?」나는 몰라요. 나는 손님이니까. (웃음) 내가 축하하는 날이 아니고, 나는 와 앉아 듣기에 미안해요. 그런 말을 들으면서 옛날을 생각하게 될 때, 그런 무엇을 가지고 모든 환경이 여기까지 왔느냐 이거예요. 오늘로 50주년 고개를 넘어서 2년째예요. 3년, 4년 고개에 있어서 이제 한국을 전부 다…. 자기들은 결의대회를 하는 거예요. 개인에서부터 8단계 결의대회를 해서 민족 앞에 상원과 같이…. 그것이 없는 국가에 있어서 방향도 제시해야 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직접 연결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점심 먹고, 회의해요? 회의할 필요 없어요. 회의해서 감옥 얘기를 하게 되면 기분이 좋지 않아요. 감옥을 해방해야 돼요. 그렇게 알고….「모두 일어서겠습니다.」점심 먹고 돌아가도 괜찮아요. 내일 모레 하고 그 다음에 20일에 하는 거예요. 세 번을 하게 된다면 이것이 완전히 자리잡아 가지고 ‘내가 방망이를 들고 사탄세계를 정비할 왕초로구나!’ 하고 알아요. 해봐요, 왕초!「왕초!」

왕초라는 말은 거지들이,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하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에요. 다리 아래서 얻어먹으면서 그 뜻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다리 아래 해방군으로서 자란 것이 한국에 있어서 왜정 때의 다리 아래 왕초라는 것을 알고,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일방통행을 하게 되면 하늘나라의 사랑의 왕초가 될 수 있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고 참고 가고, 넘고 넘고, 건너고 건너서 해방의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하겠어요. 아시겠어요?「예.」(만세삼창) (경배)

점심을 맛있게 먹고 빨리 돌아가서 내일 모레 준비를 각자가 해요. 여기에 한국 사람이 왔으니 그렇게 알고, 열심히 빨리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일본에서 온 사람들은, 유정옥!「예.」선생님 말씀대로 쭉 해서 결의를 다짐해 가지고 지금 때가 어떤 때라는 것을 알고, 일본의 운명을 건 최후의 결단을 빨리 내려야 돼요. 문제가 생기면 안 되겠다구요.「예.」신문에 나면 곤란해요. 그런 결의를 해서 돌아가면 된다구요. 점심 먹고 잘 가자구요.「예.」(박수)

영계 통일해방식이 중요한 것인데, 어떻게 된 것인지 다 몰라요. 거기서부터 세상이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자!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열심히!」 뭐예요? 전진이에요, 맥진이에요? 「전진입니다.」 열심히! 「열심히!」 전진 승리 만세! 「전진 승리 만세!」(박수)

결의대회와 조국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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