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늦어서 미안하다구요. 여러분들은 오늘이 1년에 한 번 모이는 날이고 기념하는 날로서 여기 오는 것을 참 기쁘게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사실 고달플 거라구요. 뭐 참 이래 모여 가지고 고달프겠지. 그렇지만 고달픈 사람 가운데에는 선생님이 제일 고달프지 않나 생각하는 거라구요. (웃음)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도록 말씀대로 행동해야 할 우리

오래간만에 찾아온 사람들이 여기 와서 뭐 떡을 얻어먹고 무슨 맛있는 것을 맛보고, 뭐 놀러 온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올 때는 무엇 때문에 올까? 이것을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뭐 스테이크를 만들어 가지고 잘 먹이는 것도 물론 좋겠지요. 좋은 프로를 만들어 가지고 무슨 뭐 공연하는 팀들이 노래하고 춤추고 하는 것도 좋겠지요. 그다음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여기 오면서 '아, 선생님 얼굴 한번 봐야지' 했을 거라구요. (환호. 박수) 봐야 뭐 그렇다구요, 봐야. 잘생기지도 못하고 뭐 언제나 그저 고생만 시키는 그 얼굴 보자면 재미 없을 거라구요. 「아니요」 거 뭐 선생님 얼굴보다도 선생님이 하는 말씀을 듣고 싶겠지요? 「예」 그러면 선생님이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는 게 좋아요, 잘 먹여 주는 게 좋아요, 잘 놀게 해주는 게 좋아요? 「좋은 말씀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선생님의 굿 메시지(good message;좋은 말씀)는 처음 듣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자, 그러면 그 메시지를 듣고는 듣는 것만으로 그치고 행하는 것은 안 해도 된다. 「아닙니다」 뭐예요? '말씀을 듣는 것도 책임지고 행동하기 위해서요. 그러기 위해 나는 말씀을 들어야 되겠소' 이거예요? 「예」 어째서? 어째서 그래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사탄세계의 아들딸보다도 모든 면에서 나아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사탄세계가 못 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예」 그러면 '그 힘든 일을 사탄이 좋아해도 나는 싫어!' 그거예요? 「아니요」 사탄이 좋아하는 것은 뭐냐? 놀고, 먹고, 춤추고, 술 먹고 뭐 그저 잡탕같이 사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좋아하지, '법도를 지켜라.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얼굴은 요렇게 해라…' 하는 것은 싫어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사탄하고 원수기 때문에 사탄이 하는 걸 하지 않고 사탄이 싫어하는 걸 하자 이거예요. 미국 사탄들이, '야야 무니야! 너는 교회에 오게 되면 좋은 푹신푹신한 의자에 앉는 것을 좋아해야지 왜 딴딴한 마루 바닥에 앉는 걸 좋아해? 그거 난 싫어?' 그러더라 이거예요. 사탄은 그런 걸 좋아하고 이렇게 앉는 건 싫어하니까 무니들은 이렇게 앉는 것이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더 싫어하는 것은 요렇게 꿇어 앉는 것입니다. 그건 더 싫어할 것입니다.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래서 이제 동양 사람처럼 요렇게 앉는 거예요.

그런데 미국 사람한테 그냥 이렇게 하라면 여기에 한 사람도 남지 않고 다 도망 갈 거예요. 이러한 탕감조건이 있기 때문에, 실리주의적인 사상을 좋아하는 미국 사람들이 요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아, 하나님이 나를 좋아하겠구나!' 하는 걸 알기 때문에 이렇게 앉으려고 하지요. 사탄이 좋아하는 것보다 하나님이 좋아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거예요. (환호. 박수) 사탄이 싫어하는 곳에 가게 되면 하나님은 좋아하더라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오늘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는 데 화려하고 뭐 풍월을 읊고 춤을 추고 먹고 즐기고 이렇게 할 때는 '에─ 그 통일교회 좋다니 나도 한번 다녀 보고 싶다'며 사탄도 흥미를 갖지만 하나님은 어떨까요? 「싫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하는 식은, 축하하는 날은 죽고 못살게끔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수 있는 하나님의 날 축하 행사를 해야

자, 다리를 이렇게 펴는 것을 사탄이 좋아하겠어요, 요렇게 하고 앉는 걸 좋아하겠어요? 「펴는 것입니다」 (웃음) 이런 축하하는 날에 옷도 잘 입고 화장도 하고 먹기도 잘 먹었지만 한 가지 사탄이 싫어할 것을 좀가지고 와야 된다 이거예요. 자, 좋은 말이나 칭찬받는 말 찬양하는 말보다, 욕먹고 책망받는 말이 좋다 이거예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는 말이예요, 저 어르신네들을 아침도 안 먹이고 참석시킨 거라구요. 시간이 간 것 다 알면서 얘기했다구요. 저 사람들이 이러고….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렇지만 나도 안 먹었는데 뭐. 그렇기 때문에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축하하는 날 결국 내가 제일 고생하면 여러분들은 불평하지 않고 좋은 날이었다 하게 되는 결론이 나오더라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 같아요, 안 맞는 말 같아요? 「맞는 말입니다」 나도 고생하고 여러분들도 고생하면? 나도 고생할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까지 고생하면 그 싫지요? 「노」 '노'가 아니라, '예스'지요! 「노」

이렇게 사람이 많이 앉아 있으니까 답답하지요? 여러분들은 '사람이 이렇게 많이 올 게 뭐야? 좀 넓게 앉고…. 요거 한 2백 명이 모였는데 왜 이렇게 많이 모였어?'라고 생각할 거예요. 사탄은 '사람이 많이 올수록 싫다. 레버런 문이 말을 많이 해주고 많은 사람이 듣는 것은 싫다'고 생각하는데, 하나님은 반대로 '아이구 사람이 많이 오고, 꼼짝못하게 해서 말씀 시간을 더 오래 하는 것을 좋아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만일에 여편네가 자기 남편의 목마를 타고 축하하게끔 해서 모이면 하나님은 더 좋아할 것입니다. 그런데 여편네가 말을 들으며 '아이구, 우리 남편 죽겠구나. 선생님 빨리 그만두세요' 하고, 남편도 '아이구, 우리 여편네가 저것 보다가 힘들겠다 나 힘들어 죽겠다. 빨리 그만두시오!' 이렇게 생각하고 있으면 사탄이 '그러면 그렇지' 그러겠지요? 사탄이 좋아하겠어요? 어떻겠어요? 「좋아합니다」 그렇게 올라 탔더라도, 남편 무게의 두 배짜리 여자가 올라 탔더라도 버티고 서서 힘드는 줄 모르고 말씀을 듣는다 할 때에 사탄은 얼마나 싫어할 것이고, 하나님은 얼마나 멋지다고 생각하겠어요? 그렇지요? 「예」 알긴 아누만. (웃음) 여자를 목마를 태우고, 목마를 탄 여자도 애기 하나 안고, 서 있는 남자도 애기 하나 안고 이렇게 말씀을 오래 들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더 기뻐하겠나요, 덜 기뻐하겠나요? 「더 기뻐하십니다」 (웃음) 어려울수록 역사적인 시간이다 이거예요.

그래 오늘 여러분들 아침 먹었어요, 안 먹었어요? 「안 먹었습니다」 점심 먹겠어요, 안 먹겠어요? 「먹겠습니다」 (웃음) 저녁 먹겠어요, '안 먹겠어요? 「안 먹겠습니다」 그럼 오늘 밤에 자겠어요, 안 자겠어요? 「안 자겠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한 논법도 있고 그러한 길도 있다고 생각해야지요.

자, 혼자 앉아서 불평할 수 없다구요. '거 뭐 오늘 뉴요커에 갔더니 물 한 잔도 안 먹이고, 코크도 하나 없고, 뭐 세븐 업(7up)하나도 없으니, 아이고, 목 말라 죽을 뻔했다. 다시 안 가겠다' 한다면 오지 말라구요. 안 와도 좋다구요. 그러면서 레버런 문의 말하는 투를 보라구요. 미안해하는 게 아니라 더 고생시키겠다고 야단하니 그거 죽겠지. 자, 어떤 게 좋은 거예요? 하나님은 어떤 걸 더 좋아하고, 사탄은 어떤 걸 더 싫어하겠어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우리의 생애도 마찬가지예요. 일생 동안 사는 것도 마찬가지의 공식이 적용된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놓으면 틀림없이 하나님은 나를 따라올 것이고, 하나님은 나를 좋아해 가지고 도킹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탄은 머리를 기르는 걸 좋아해요. 그러면 하나님은 히피·이피가 되어 그 같이 생긴 걸 자랑해요, 클린 컷(clean-cut;말쑥한)한 걸 좋아해요? 「클린 컷」 자, 그러면 무니들한테 머스타쉬(mustache;콧수염)가 생겨나면 사탄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이 그걸 좋아하겠어요, 싫어하겠어요? 「싫어합니다」 (웃음) 고거 하나만 알면 설교고 무엇이고 다 안 들어도 그렇게만 살면 틀림없이 천국 간다구요.

세상 같으면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여기에 흰 손수건을 싹 해 가지고 나와야 된다구요. (웃음) 없는 것이 조건이 된다구요. 전부 다 새 걸로 입었지만 팬티라든가 양말을 신던 것으로 하나 신고 나오면 그것이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다 깨끗이 갈아 입었지만 뭐 양말이라든가 무엇을 헌 것을 하나 여기에 걸치고 나오면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사탄은 잘한 걸 보면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보통 선생님은 넥타이를 안 맨다구요, 어디 나가더라도. 고게 조건이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고생하고 있으니 넥타이만 안 매어 버리면…. 그게 조건이 된다는 겁니다. 그런 거 알겠어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어렵더라도…. 오늘이 기쁜 날이니만큼 축하하는 데는 사탄이 좋아하는 축하를 하지 말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축하를 해야 되겠다 하는 걸 알았다구요.

인간의 마음 깊은 곳에 계시는 하나님

자, 여러분 오늘이 갓스 데이(God's day;하나님의 날)인데 하나님이 보여요, 하나님이? 「예」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은 마음 속 깊은 가운데 사신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 마음 봤어요? 「아니요」 마음이 어디 있어요? '나는 마음을 봤다' 할 때는 하나님을 본 거예요. 하나님은 그 마음 깊은 곳에 계신다는 거예요. '내 마음은 안 보여도 있지만 하나님은 안 보이니 없다' 그런 논리는 성립 안 된다구요. '내 마음은 안 보여도 있지만 하나님은 안 보이니 없다' 그런 논리는 성립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마음은 안 보이지만 있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마음이 있다 할 때는 하나님도 있다구요, 마음속에 있으니까요.

자, 그러면 그걸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지남철은 말이예요, 지남철은 자기의 상대가 있는 곳을 향해서 움직인다구요. 이 방향으로 향했지만 좀 더 강한 상대를 갖다 대면 휙─ 돌아온다구요. 자, 그러면 사람의 마음이 '나쁜 데로 가라' 그러지 않고, '좋은 데로 가라, 좋은 데로 가라'고 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그런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그런 마음이 언제 생겨났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태어날 때 그것이 같이 태어났겠어요, 어머니 아버지 태어나기 전부터 그것이 있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와 우리에게 연결되었겠어요? 두 가지 중에서 어느 거예요? 「태어나기 전부터입니다」 그러면 몸하고 마음을 볼 때 누가 먼저일까요? 「마음」 왜? 어째서? (여러 가지로 대답함) 그렇게 생각해서는 안 돼요. 마음은 주체이기 때문에 주체 되는 마음은 객체보다도 더 먼저예요. 더 크든지 더 내용이 충실하든지 하기 때문에 먼저가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마음이 먼저 주체가 되려면 모든 내용이 충실하고, 더 고생을 하고, 가져도 더 갖고 해서 모든 것이 먼저 그것을 느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자, 국민학교 가게 된다면 국민학교 선생님이 학생보다 나이가 적다, 그럴 수 있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나이 많다면 먼저 났다 그 말이라구요. 자, 그러니 아는 것도 많이 알고, 경험도 많이 하고, 모든 것에 안팎으로 넓고 높고 깊고 긴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주체는 모든 것에서 앞서는 주체가 되려고 합니다. 그것이 주체인 마음이다 이거예요. 마음이 몸뚱이에게 명령하게 되어 몸뚱이가 가서 움직이면 그것 하나만 명령해요? 거기서 또 해라 하고 명령할 수 있어요? 몸뚱이가 가서 실천한 다음에, 실천이 끝나게 된다면 그다음엔 명령 안 해요? 또 해라 하는 겁니다. 그런 걸 볼 때 몸보다도 마음이 앞서 있기 때문에, 몸이 생겨나기도 전에 마음이 먼저 생겨나고 먼저 있어야 된다는 이론을 우리는 이끌어낼 수 있다구요.

그럼 마음이 먼저 있었는데 얼마나 먼저 있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부모의 마음과 통하고 여러분 조상의 저 끝까지 마음은 통하고 있어요.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렇지만 여러분의 몸뚱이는 통하지 못해요. 그래 몸뚱이는 통하지 못한다구요.

그러면 오리지날 마인드(original mind;본심)가 있는데 그 오리지날 마인드를 누가 갖고 있어요? 거 뭐가 있다구요. 오리지날 마인드의 주체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 깊은 곳에 하나님이 있다는 그 말은 이론적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뭔가? 발전소, 파우어 스테이션(power station)이 있어 가지고 제네레이터(generator;발전기)를 통해서 자꾸 보내준다 이거예요. 몸뚱이가 '치워 버려. 야 이놈의 마음아, 왜 자꾸 괴롭게 그래? 몸뚱이가 한 번 했으면 그저 가만있지 왜 못살게 또 해라 또 해라 해' 하며 언제나 그래요? 마음이 없어진 줄 알고 또 몸뚱이가 나쁜 곳을 가면 마음이 '야 이놈아, 가지 마라, 가지 마라' 하며 감독한다구요. 마음이 작용 안 하겠지 해서 몸뚱이가 하고픈 대로 또 하면 마음이 '야 야, 가지 마라 가지 마라' 하는 거예요. 그거 언제나 여러분들 느껴요? 「예」 여러분들 그런 마음 갖고 있어요? 「예」

그러면 마음이 학교에 가서 교육받는 걸 봤어요? 마음 소학교, 마음 중학교, 마음 고등학교, 마음 대학교, 마음 석사 코스, 마음 박사 코스 봤어요? 그거 봤어요? 「아니요」 닥터 더스트에게 '야, 가지 말라' 하며 가르쳐 주는 마음, 박사 이상의 마음이 있더라 이거예요. 몸뚱이 박사인 더스트를 대해 가지고 마음은 '야, 이 녀석아 이거 하지 말라. 이거 더 해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마음이 '더스트 박사, 당신한테 말할 수 없어. 나는 물러가야 돼' 그래요? '네가 박사이니만큼 일도 더 해야 되겠고 이래야 되는데…' 하며 복잡하게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닥터 더스트가 그런지 안 그런지 모르겠는데 내가 한번 물어 보자구요. 그래, 닥터 더스트? 「예」 그래, 언제 그런 실력을 갖췄을까, 언제?

자, 선생님의 몸뚱이도 크지만 그 몸뚱이를 움직일 수 있는 마음은 선생님보다 더 크다 하는 말이 가능하다구요. 더 잘해라 이거예요. 더 잘해라. 통일교회에서 더 잘해라, 더 잘해라는 거예요. 잘해도 자꾸 더 잘해라 한다구요. 몸뚱이는 밥도 먹고 싶고, 자고 싶은데 마음은 '이놈의 밥이 뭐야? 자는 게 뭐야? 더 해라, 더 해라' 하며 야단이예요.

언제나 품고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을 가져야

내가 지금 고단한데 말이예요, 오늘이 하나님의 날이니 그저 아까 한 그 한마디와 같이 '사탄이 좋아하는 것 하지 말고, 사탄이 싫어하는 것을 하라.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해라' 그것이면 되지, 그것으로 설교가 되는 거예요. 「아닙니다」 이 마음은 '더 해줘라, 더 해줘라. 열심히 더 해줘라' 한다구요. 자, 이거 마음은 하면 할수록 더 하라고 그런다구요. 그런 놈의 독재자가 어디 있어요? 그거 왜 그럴까요? 우주에서 제일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어 놓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에게 제일 가까운 사람,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마음이 그런다 할 때는 음….

그렇기 때문에 내 마음은 영원히 돈 주고 살 수 없는 위대한 스승이었더라! 돈이나 세상의 무엇을 주고 살 수 없는 단 하나밖에 없는 주체다 이거예요. 둘이 아니예요. 단 하나밖에 없는 주체다 이거예요. 이것이 만약에 없었던들 나는 현재 깡통이 되어 전후 날아가서 없어졌을지 모를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없었더라면 통일교회에 들어올래야 들어올 수 없어요. 통일교회 들어올 게 뭐예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몸은 '자, 야야 이놈아, 마음 사람 마음 이 아무개야! 너 어쩌자고 날 못살게 그래? 너 하라는 대로 하면 어디로 갈 거야? 그래 너 하자는 대로 한번 해보자' 따라 나선다는 거예요. 가자, 가자, 가자…. 어디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종착점이 어디일 것이냐? 워싱턴 D.C.일까요? 백악관의 대통령 자리일까요? 대통령이 됐다 하더라도 '야, 이놈의 자식아 또 가라, 또 가라!'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거기서 또 가라고 하겠나요, 이제 됐다 하며 쉬라고 하겠어요? 「또 가라고 합니다」 그러면 어디로 가겠어요? '자 가자, 그러면 또 가자 따라가자. 백악관이나 어디든지 가자' 하는 거예요. (웃음)

마음은 어디로 가느냐, 어디로? 그저 죽더라도 좋다 하면 어떻게 되겠느냐? 저 하늘나라에 궁전이 있으면 하늘나라의 궁전을 찾아가겠어요, 안 찾아가겠어요? 「찾아갑니다」 자, 하늘나라에 왕이 있다면 그 왕을 찾아가겠어요, 안 찾아가겠어요? 「찾아갑니다」 그 왕 앞에 서 가지고는 어떻게 하겠어요? '당신이 나의 주체가 돼 주소' 그러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네가 나의 대상이 돼 다오' 그러겠어요? 이 둘 중의 하나라구요.

자, 그러면 마음이 '오, 내가 주체가 될 테니 당신이 객체가 되시오' 이러겠어요, '내가 객체가 될 테니 당신이 주체가 되시오' 이러겠어요? 여러분들의 마음은 어때요? 여러분이 주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하나님이 주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하나님이요」 그거 기분 좋아요? 「예」 나 레버런 문의 마음은 그렇지 않다구요. 하나님이 내 대상이 되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내가 주체가 되고 싶다' 할 거예요. 이럴 때는 둘이 버티고 서 있을 거예요. 그러니 '자, 복싱해야 되겠다' 그러겠어요? '밤낮으로 이래서는 안 되겠으니 둘이 하나돼야 되겠다' 할 거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하나되느냐? 사랑에도 주체가 있을 텐데 누가 주체가 되고 누가 대상이 되느냐? 그 역사를 따져야 돼요. 누가 먼저 있었느냐 하는 게 문제가 된다구요. (웃음) 그럴 때 마음이 가만히 생각해 보고는 '당신이 먼저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먼저 있은 것이 주체가 될 수 있다 하는 논리는 옳다 이거예요. 그렇지마는 내가 양보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있지만, '양보할 수 있다. 아, 이젠 됐다' 할 수 있는 무엇이 하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대신 '주체는 당신인데 당신의 사랑은 내가 취한다' 이거예요. 그저 떼어 놓지 않고 언제나 사랑으로 품고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이 있으면 만사가 오케이다 이거예요. 사랑만 이뤄지면 만사가 다…. 내가 뭐 주체가 되어도, 객체가 되어도 괜찮다는 말이예요. 그런 논리가 형성되는 겁니다.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남자는 주체 여자는 객체인 우주의 법칙

자, 그러면 남자와 여자 중에 누가 먼저 생겨났어요? 「맨(man;남자)」 우먼(woman;여자)? 「아닙니다」 왜 남자가 먼저 창조됐느냐? 그건 남자가 만든 말이지 원칙과 틀리다, 나는 그렇게 지적하는 거예요.

자, 주체가 되려면 어때야 되느냐? 고깃덩이도 많아야 된다구요. 몸뚱이로 봐도 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여자가 무거워요, 남자가 무거워요? 여자가 무겁다! 「아니요」 나는 환영하지만 하나님은 환영하지 않는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웃음) 그러니 남자가 먼저 있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구요. 힘을 봐도 그래요. 여자는 죽을 힘을 주더라도 남자의 요 두 손가락으로 꽉 쥐면…. (웃음) 두 손가락으로 잡아도 움직이지 못한다구요.

자, 그런 힘이, 많은 힘이 생겨나기 위해서 많은 시간이 걸렸기 때뚠에 그것이 먼저 있어야 되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그거 틀림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를 따라다니게 마련이다! 그런데 여자가 '아이고 기분 나빠!' 그래요?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둘이 가면서 '여자가 주체가 돼야지 남자가 주체 아니야' 하다가 호랑이가 나타나면 여자는 자동적으로 남자 옆에 가서 숨기 마련입니다. 또, 남자는 자동적으로 여자를 숨겨 주게 마련입니다. (웃음) 남자는 전부 다 여자를 막아 주려고 앞에 선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 하는 말이 적당히 꾸며서 하는 거예요, 사실이예요?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사람 가운데, 여자와 남자 가운데 누가 주체가 될 수 있어요? 「남자입니다」 여자한테 물어 보자구요. 대등이 될 수 있느냐구요? 대등이 아니예요. 여자 좋아하는 남자들 한번 대답해 보라구요. 남자는 여자를 좋아하거든요. 누가 주체예요? 「남자요」 누가 주체예요? 「남자!」 여자들은? 「남자!」 미국 여자들은 '여자가 주체지 뭐 남자가 주체야? 그건 남자들이 꾸며서 낸 말이다' 하는데 그 말이 타당한 말이예요, 틀린 말이예요? 「틀린 말입니다」 나는 그 대답을 좋아하지만 여러분들은 좋아하지 않을 거라구요. (웃음) 그게 원칙적인 길이예요. 모든 사람은 그 길을 따라야 돼요. 그거 틀렸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 하나 물어 볼께요. (웃음)

자, 그러면 하나님이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있을 것 같아요」 양심이 주체적으로 먼저 났다는 말을 믿을 수 있어요, 없어요? 「믿을 수 있어요」 양심을 성격상으로 볼 때, 그 성격이 어디까지 갈 성격이라는 걸 또 알았다구요. 어디까지 간다구요? 자, 그러면 둘이서 서로가 주체가 되겠다고 야단하는데 화해할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 있는데 그게 뭐라구요? 「러브(Love;사랑)」 무슨 러브?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앱셀루트 러브(absolute love;절대적인 사랑), 그것이 바로 트루 러브입니다.

남편과 아내 둘이 '당신이 주체요, 내가 주체지?' 하고, '내가 주체지 당신이 주체요?' 하며 10년 동안 싸우더라도 거기엔 사랑이 없으면 그 싸움은 계속되지만, 사랑 있으면 '에이, 좋소! 이제부터는 당신이 주체요. 좋소' 하는 것이 가능하다구요. 사랑만 있으면 가능하다구요. 10년, 20년 동안 서로가 주체라고 싸우지만 싸움을 말릴 수 있는 참사랑이 나타나면 다 화해를 붙인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참사랑을 두고 볼 때 주체가 사랑을 받게 되어 있느냐, 객체가 사랑을 받게 되어 있느냐? 어느 거예요? 「객체입니다」 아, 출발을 누가 먼저 했어요, 출발을? 「주체입니다」

자, 그러면 오늘날 남자 여자의 세계에서도 사랑의 뭐라 할까, 프로포즈(propose;제안)랄까 이런 동작을 여자가 먼저 해야 되겠어요, 남자가 먼저 해야 되겠어요? 「남자요」 왜? 주체이기 때문에, 줘야 하기 때문에. 오늘날 미국 사회를 보면 여자들이 먼저 프로포즈하는 것이 많아요. 그것은 사탄이예요. 파괴적 사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 남자들은 여자로부터 러브 레터가 왔을 때는 찢어 버려야 된다구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찢어 버려야 돼요, '아이구, 좋다. 아이구, 좋다' 해야 돼요? (웃음) 그때는 '이놈의 주체성을 무시한 이 남자, 이 자식아' 하며 창피를 주는 거예요. 자, 주체가 센터예요, 객체가 센터예요? 「주체」 그러면 남자 여자 둘이 돌아간다면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가 돌아가야 되겠어요,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가 돌아가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남자를 중심하고 여자가 돌아가야 됩니다」

자, 양자하고 전자 중에 어느 것이 주체예요? 「양자」 그 주체가 돌아요, 객체가 돌아요? 「객체요」 그러면 여자가 객체예요, 주체예요? 「객체요」 그렇기 때문에 잔소리 말고 여자는 남자를 따라가라구요. 남자를 중심삼고 돌라 이거예요. 거 기분 나쁘지요? 그것이 우주의 법칙이예요. (박수)

자, 여러분이 다 축복 대상자들이니 솔직이 얘기하자구요. 이다음에 사랑을 할 때는 여자가 남자 타고 위에 올라갈 거예요, 남자가 여자 위에 올라갈 거예요? 「남자」 여자야! 「남자예요」 왜? 여자는 그릇이 되어서 받게 되어 있다구요. 이걸 뒤집어 놓으면 다 쏟아진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컵같이 생겼기 때문에 이걸 뒤집어 놓으면 어떻게 돼요? 다 쏟아지는 거예요, 쏟아져요. 남자는 하늘 대신으로서 하늘편이요, 여자는 땅을 대신한 땅편이기 때문에 남자는 올라가고 여자는 땅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그게 우주의 법칙이예요. 그래서 여자는 사랑을 받겠다고 하는 거예요. '나 사랑받기 위해 시집가지' 한다구요. (웃음) 거기에 이의가 없다구요. 남자들은 쓱 이러고 있고, 여자들은 이러고 있구만. (표정을 지으심. 웃음)

자, 이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미국에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어째서? 여기 이 미국은 여자 지상천국이예요, 여자 지상천국. 그런데 레버런 문의 말은 뭐예요? 남자 지상천국을 만들자는 거예요. (환호. 박수) 그러면 미국은….

영원히 공급받고 영원히 줄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어

자, 그래서 하나님은 마음 깊은 곳에 있다 하는 말을 인정해야 되겠다구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기쁠 게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기쁠 게 뭐 있냐 이거예요. 마음 깊은 곳에 있으면 여러분들은 돌아다녀도 하나님은 가만히 있어야 된다는 말이거든요. 하나님은 마음을 통해서 휘스퍼(whisper;속삭임) 같이 '와라 와라 와라' 하고, 마음은 '따라가련다, 따라가련다' 한다는 거예요. 그와 같다구요. 마음이 자꾸 들어가게 되면 세상의 것은 다 떨어지고 다 없어진다구요. 깊이 들어가니까 남은 것은 너하고 나, 둘밖에 없는 거예요. 너하고 나하고 싸움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그때는 주체에 마음이 쫙 달라붙어서 암만 떼려고 해도 허우적거리지 떼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극성맞은 마음을 하나님이 떼어 버리려고 해도 못 뗀다구요. 어디 가든지 따라다닌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받게 될 때는 마음이 쉰다는 겁니다. 자, 여기서 쉬자 이거예요. 플러스 전기와 마이너스 전기가 서로 좋아서 만나겠다고 힘을 내서 만나고 난후에는, 그다음에는 공(空)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마음이 다 늘어지는 겁니다.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이론적으로 추구하면 그런 결론에 도달할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이 우주에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야단하는데, 그 마음을 쉬게 할 수 있는 하나의 주체가 있을 때 그건 어떤 주체냐? 절대적인 하나의 중심자인 것입니다. 사랑을 어떠한 마음의 자리에도 꽉꽉 채워 줄 절대자가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무한한 절대자라야 돼요. 오늘날 수십억이 되는 인류의 마음을 다 채워 줘야 할 하나님의 그 사랑의 양이 얼마나 되겠어요? 그건 절대적이어야 돼요. 전지전능이라는 말이 그래서 필요하다구요. 그 말은 하나님에게 필요한 단어다 이거예요. 이건 이론적입니다. (박수)

자, 여러분들 말이예요, 하나님은 절대적이요, 전지전능하기 때문에 사랑을 그저 주고 주고 또 나누어 주더라도 자꾸 보충할 수 있는 사랑의 창고를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거 기분 좋지요? 그러면 하나님의 창고에서 사랑을 많이 도적질해 가지고서, 파이프를 통해 가지고 밤이고 낮이고 자꾸 사랑을 빼다가 나눠 주고 나눠 주고, 나눠 주고 할 때 하나님이 '야, 이 녀석아! 도둑놈, 사랑 도둑놈!' 하며 처벌하겠어요, 칭찬하겠어요? 「칭찬합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래 해라, 해도 좋다. 얼마든지 해봐라. 네가 영원히 해봐라. 네가 들어오고도 남는다. 내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다. 내가 그렇기 때문에 주체다!' 하나님이 그러신다는 거예요. '내가 주체이기 때문에 객체에게 주고도 남아야 주체다. 너희들 객체 되는 사람에게 주고도 남아야 주체로서의 하나님이지,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못 된다. 내가 그렇다!' 하시는 거예요. '내게서 사랑을 도적질 해다가 하나님의 사랑 발전소와 같이 자꾸 나누어 준다면 얼마든지 보급해 주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거 전부 다 없어지면 내가 또 가져오고 싶은데 그 하나님의 사랑 파이프에 나를 연결하면 어때요?' 할 때 '그것도 하려면 하라' 한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그 사랑을 파이프로 밥 먹으면서도 주고, 변소 가면서도 주고, 24시간 주고, 일생 동안 주더라도 이 파이프 라인은 좋아한다는 겁니다. 그 사랑은 점점점 더 보급된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파이프 라인은 오로지 하나님의 참사랑 파이프 라인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 영윈히 죽더라도 그거 하나밖에 없다구요.

요전에 뭐 소련에서 천연개스를 파이프 라인을 통해서 독일로 공급한다고 했는데 그건 몇십 년 몇백 년이면 다 끊어지겠지만, 이건 영원히 계속됩니다. 오늘날 오일 파이프를 만들었는데 그건 몇십 년 몇백 년 가면 다 없어지지 영원히 계속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참사랑의 파이프 라인은 영원히 계속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돈을 갖고 있더라도 또 갖고 또 갖고 싶지요? 미국에 있는 돈을 전부 가졌으면 '나 이제 됐다' 그러겠어요? '아니야. 독일 돈도, 일본 돈도, 세계 돈도 다 갖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이 돈은 얼마 안 가서 끝이 난다 이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권력이 아무리 세계를 제패하더라도 그것도 끝이 있는 거예요. 지식도 끝이 있는 거예요. 끝없이 영원히 공급받고 영원히 내가 주더라도 계속될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그거 한번 해보고 싶어요? 「예」 그거 하자는 것이 레버런 문이고 욕먹는 무니라구요, 무니! (환호. 박수) 참사랑 구루마(くるま;수레)에다 돈을 실어서 자꾸 날라 주면 돈은 자꾸 생겨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좋겠지요? 참사랑 구루마에 돈을 갖다 실으면 그 돈이 참사랑과 함께 영원히 계속되고 영원히 보급된다 하는 일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권력도 참사랑의 구루마 위에 태워 놓으면 그 권력도 무한히 생긴다구요. 세상에 과학적 지식이나 무슨 지식보다도 사랑의 비히클(vehicle;탈것)에다 지식을 태워 놓는 것이 영원히 발전할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라는 곳은 이것이 가능한 곳입니다. 지상에서도 이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자, 그러한 철학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참사랑을 이 구루마에다 실어 가지고 자꾸 써 버린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사랑이 보급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또, 그렇게 되더라 이거예요. 이 참사랑은 우주의 조화를 총합한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고생을 하지만 이렇게 나가면 무한히 발전한다는 겁니다. 선생님을 보게 되면, 선생님은 돈이 있지만 돈 없이 사는 사람 같다구요. 사랑이 있긴 있지만 볼 수 없고, 알 수 없다구요. 돈 있는 사람은 돈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거와 같이 사랑도 마찬가지라구요. 알았어요? 「예」

인간은 누구나 참사랑을 좋아해

자, 그러면 오늘이 하나님의 날인데, 이날을 축하할 때 돈 가지고 축하하자, 아멘! 「아닙니다」 아, 우리 힘을 가지고 축하하자, 아멘! 「아닙니다」 아, 지식 가지고 축하하자, 뭐 재미있는 이야기하자, 아멘! 「아닙니다」 그럼 무엇으로 축하해야 되겠어요? 「사랑」 뚝배기도, 여기에 무슨 런치 테이블(lunch table;점심식사)도 필요 없고, 디너 테이블(dinner table;저녁식사)도 필요 없고, 플레이트(plate;접시)도 필요 없고, 포크(fork)도 필요 없고, 스푼(spoon)도 필요 없고, 손가락으로 집어 먹더라도 참사랑으로써 주는 빵 한 짜박이 더 귀하다 이겁니다. 만세예요, 만세. (웃음) 문제는 뭐냐? 참사랑이면 만사가 오케이다. 참사랑 구루마 속에서 하는 놀음은 때려도 만세고, 차도 만세다 이거예요. (앞에 있는 식구를 치시며 말씀하심. 웃음. 박수) 참사랑을 가진 남편이라면 '독재를 천 번 해도 좋소, 여자를 꼼짝못하게 해도 좋소!' 이거예요. 좋다는 겁니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노! 노! 노! 「예스! 예스! 예스!」

사람은 본래부터 알게 되어 있다구요. 참사랑은 교육할 필요 없어요. 학교에서 배울 필요도 없고 훈련도 필요 없이 다 알게 마련입니다. '선생님, 그 말이 안 맞소. 참사랑도 공부해야 압니다' 그래요? 벌써 웃는 것 보고 참사랑인지 가짜 사랑인지 안다구요. 뭐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도 안다구요. 행동 보고도 모든 것을 알게 마련이라구요.

우리 여자들, '나 여자로서 얼굴이 이렇게 미인으로 생겼고, 내 눈이 이렇게 생겼고, 내 코가 이렇게 생겼고, 입이 이렇게 생겼고, 나 아름답게 생긴 여자야. 얼마나 좋아?' 그래요? 자, 여자의 눈을 보고 '야, 너 아름다운 눈아, 너는 잘생긴 미남자지만 가짜 사랑을 가진 남자 보고 싶어, 뚝배기같이 생기고 뭐 못생긴 것 중에서 못생겼지만 참사랑을 가진 남자를 보고 싶어?' 할 때 그 눈이 '못생긴 남자라도 참사랑을 가진 남자를 보고 싶다' 그런다는 거예요. 눈 보고 누굴 더 보고 싶으냐 할 때 '못 생겼지만 참사랑을 가진 남자를 더 보고 싶다'고 대답한다는 거예요. 코보고 '너 코야, 그렇게 아름답게 생겼지만 무슨 냄새를 맡고 싶어? 참사랑 냄새를 맡고 싶어, 가짜 사랑 냄새를 맡고 싶어?' 하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참사랑 냄새를…」

자, 저 악한 사랑, 나쁜 사랑, 가짜 사랑은 궁전에 있고 참사랑은 변소에 있다면 어느 사랑을 찾아갈래요? 변소를 찾아갈래요, 링컨차 타고 벤츠 타고 모든 시티들을 모시고 궁전 찾아갈래요? 어디를 찾아갈래요? 혼자 외롭게 바쁘게 총총 변소 찾아갈래요? 「예」 그게 정말이예요? 「예스」 노! 노! 노! 「예스! 예스! 예스!」 내가 졌구만. (웃음. 박수)

귀때기 보고 물어 보자구요. '이제 뭐 오케스트라, 클래식 오케스트라와 록 뮤직이 있는 세상이 좋다 하는 거기에 가게 되면 악한 사랑이 있고, '땅! 땅! 땅!' 하는 대장간의 단조로운 곳에 참사랑이 있다면 귀 너는 어디로 갈 거야? 오케스트라 있는 곳에 갈 거야, 대장간을 찾아갈 거야?' 하면 어디로 가겠어요? '나는 오케스트라 있는 곳에 가겠다' 그래요? 「아니요」 어디예요? 「대장간에요」 왜? 「참사랑이 있어서요」 모든 게 오케이예요? 「예」 참사랑이란 모든 것이 오케이다, 그런 거예요. 거짓 사랑으로 쓸어 주고, 키스하고, 비벼대는 것보다 남편에게 그저 한 대 두들겨 맞아도 참사랑이 있으면 '나는 맞으면서도 가겠다' 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틀린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참사랑은 어디든지 경계선이 없고 방해자가 없다구요. 이걸 방해했다가는 완전히 무너진다구요. 거기에 요만한 참사랑이 가게 되면, 그다음에는 이만한 참사랑이 생기고, 그다음에는 이만한 참사랑이 생기고, 그다음에는 이렇게 굵은 참사랑 파이프가 생기고, 그다음에는 집만한 참사랑 파이프가 생겨나서 한꺼번에 쓸어 버려요. 그 참사랑의 발전소는 그침이 없어요.

선생님의 배 안에서 별 게 다 나오더라도 참사랑을 말할 때는 다 오케이예요. 내가 허리춤을 만지며 강단에서 이렇게 하고, 별걸 다 만지더라도 참사랑을 말할 때는 다 통하는 거예요. 침을 퉤! 퉤! 퉤! 해도…. (웃음) 그거 알겠어요? 「예」 미스터 박을 차도 싫다고 안 하고 오케이예요. 그거 그런 것 같아요? 「예」 밤에도 오케이, 점심때도 오케이, 저녁때도 오케이, 낮에도 오케이, 쉴 때도 오케이, 잘 때도 오케이, 갈 때도 오케이, 때려도 오케이, 싸울 때도 오케이, 죽을 때도 오케이예요. 점심을 안 먹어도 참사랑을 생각하게 될 때는 오케이라구요. 일주일 금식하고도 참사랑만 생각하면 힘이 난다구요, 힘이.

이거 뭔가, 세상에 '만능 창고'라는 말이 있지만 만능 창고보다 더 좋은 것이 참사랑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영계에 가게 되면 참사랑을 가진 사람은 전지전능해진다구요. 내가 '한 일억 사람이 먹고 싶은 것을 먹을 수 있는 세계 최고의 뱅퀴트(banquet)를 준비할지어다' 하면 한꺼번에 '휙!' 생겨난다구요. 내가 다이아몬드로 안팎을 누빈 금옷을 한번 입히고 싶다 하면 일억의 사람 모두가 금옷을 입고 춤을 출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 세계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욕심만 많아 가지고 '야, 레버런 문이 저러는데 나도 저런 옷 입히고 싶어. 나 욕심 많은 아무개 몰라! 내 명령에 의해서 일억 명이 금옷, 다이아몬드 옷을 입을지어다' 하면 푸푸 하고 침을 뱉는다구요. (웃음)

참사랑은 인간이 하기 어려운 곳에 있어

이런 얘기를 하면 저기 신문사에서 '레버런 문이 세뇌 작업을 해 가지고 저들을 지금 미친 사람으로 만들어 놓는다'라고 말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웃음) 자, 여기 무니들은 다 그저 좋다며 이러고 있다구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러니까 그런 말을 선생님이 안 한다구요. 아까 말한 거와 같은 하나님이라면, 그러한 파이프를 영원히 댈 수 있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그거 할 수 없겠어요, 할 수 있겠어요? 고것만 생각해 보라구요. 「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그 뱅퀴트를 왜 하려고 해?' 하며 '당신하고 내가 춤을 한번 추려고 그래요' 하면 하나님이 나오시겠어요, 안 나오시겠어요? 「나오십니다」

자, 하나님이 말이예요, 몇만 년 전 사람들은 이미 영계에 가 있지만 지금 여기 사는 사람들이 전부 다 영계에 갔을 때에, 하나님께 잔칫날이 있고 하나님께 기쁜 날이 있으면 몇천 년, 몇만 년 전의 귀빈들하고 현재 살다 간 사람을 한꺼번에 모아서 뱅퀴트 할 때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었더라면 이제부터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도 되겠어요?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에게 기쁜 날이 있으면 그런 뱅퀴트를 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 「하고 싶을 겁니다」 그럼 몇 사람 모일 것 같아요? 댓 사람? 「아니요. 전부입니다」 영계에 가면 몇천억 명이 있겠어요, 몇천억 명? 그러니 몇 억을 모아 가지고 하나님이 뱅퀴트를 할 수 있어야 될 것이다 하는 말은 상식적인 말입니다.

자, 그러면 그 뱅퀴트를 할 때 컴퓨터식으로 후루룩, 다다다다, 설비해 놓고 또 치울 때는 휙 한마디에 다 착착착착 해 가지고 전부 다 창고에 잰다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야야야, 이 테이블이고 의자고 물러가!' 하면 휙 물러가는 거예요. 순간적으로 뱅퀴트 할 수 있는 장소가 되는 거예요. 춤 출 수 있는 거예요.

자, 하늘나라의 음악이 여기에 뭐 베에토벤 교향곡 9번인가 그것보다 못하겠어요? 「아니요」 '아이구, 하나님 나 춤 못 배웠으니 어떻게 해요? 무도회에 가서 추는 춤을 못 배웠는데 어떻게 춤을 춰요? 댄스할 줄 모르는데요?' 하겠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구요. 나서면 자동적으로 하는 겁니다, 척척척척! 사랑의, 참사랑의 노래의 곡조를 들으면 어떨까요? 참사랑의 곡조를 들으면 사지백체가 자동적으로 움직여요, 자동적으로. 어때요? 한번 가서 살고 싶지 않아요? 「살고 싶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저 세계에 가게 되면 요거(새끼 손가락) 될 것 같아요, 요거(엄지손가락) 될 것 같아요? 「엄지 손가락입니다」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라구요.

자, 돈을 가질 거예요, 권력을 가질 거예요, 명성을 가질 거예요, 참사랑을 가질 거예요? 어느 걸 가질래요? 「참사랑요」 그건 갖기가 쉬워요? 「아니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어렵고 어려운 곳에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싫어하는 곳에 참사랑이 있다구요. 그러니 천국 가려면 지옥 밑창을 뚫고 가라! 그게 제일 가깝다구요.

기성교회는 하늘을 올려다 보며 하늘로만 자꾸 올라가려고 야단하는데 통일교회는 지옥으로만, 땅 구멍만 자꾸 판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느 거 할래요? 기성교회식으로 할래요, 통일교회식으로 할래요? 이쁘장한 미인 얼굴에는 아무렇게나 입어도 멋이 있다구요. 멋진 미인이예요, 멋진 미인. 그걸 알아야 돼요. 멋이 있는 미인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뭐 눈썹을 그리고….

나 뭐 반지 안 낀다구요, 반지. 내가 반지를 열 손가락에…. 저 누군가 피아노 치는, 라스베가스에 잘 나타나는 사람의 이름이 뭔가? 「리보라치입니다」 리보라치보다 내가 더 해서 낄 수 있다구요. 다이아몬드 반지를 전부 다 낄 수 있는 거예요. 귀에도 다 낄 수 있다구요, 내가. (웃음) 그 손보다는 내 자연적인 손이 좋다구요, 자연적인 손. 다이아몬드반지 안 낀 손으로라도 참사랑을 가지고 뭘 주게 되면 몇 캐럿짜리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손으로 참사랑 없이 주는 것보다 더 귀하다 이겁니다. 그래요? 「예」 참사랑이면 모든 것이 오케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갖고 홈 처치에 가서 승리해야

자, 그러면 오늘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는 데 있어서 잘먹고 기분 좋은 마음을 가지고 축하해야 되겠어요, 참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축하해야 되겠어요? 「참사랑요」 허허! 그거 나도 모르겠다구요, 나도. 그럴 것 같다구요, 여러분들의 말을 들으니까. (환호 박수) 내가 여자로 생겨났으면 여자 가운데 참사랑의 여자가 한번 되어 보겠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웃음) 모든 것을 백 퍼센트 희생하더라도 참사랑이면 된다 이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남자로 생겨났으면 참사랑…. 수염을 안 길렀어도, 그걸 깍더라도, 그걸 없애더라도 참사랑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내가 오늘 축하하는 날 이런 옷을 입고 나왔지만 다 벗어 던지고, 이거 뭐 넥타이도 안 메고 그냥 셔츠 바람으로나 런닝셔츠만 딱 입고 나와서 얘기하더라도 참사랑이면 그것도 오케이다 이겁니다. 오케이! 「오케이!」 모든 것이 좋은 날이지요! 오케이! 「오케이!」 매 분마다도 오케이! 「오케이!」 매 초마다도 오케이! 「오케이!」 참사랑은 모든 것에 대한 승리자다 이겁니다. 「아멘」 아멘은 넘버원 맨이예요.

자, 우리는 오늘 하나님의 날에 참사랑을 가지고 이렇게 해야 합니다. 아이고 허리가 아프지만 '야, 이놈의 허리야! 내가 참사랑을 모르느냐? 야 이놈아!', '예', '참사랑 알지?', '예' 이렇게 되면 옆에서 땀내가 나더라도 괜찮다 이거예요. (웃음) 그런 축하의 날, 그럴 하나님의 날을 오색인종이 경축하는 마음으로 참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의 날을 경축한다면 하나님이 여기 찾아오겠어요, 안 찾아오겠어요? 「찾아오십니다」

그러면 내가 참사랑의 남자가 되고, 내 아내도 참사랑의 여자가 되면 좋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어때요? 「좋습니다」 그래 여러분들도 참사랑의 여자가 됐고 참사랑의 남자가 됐어요? 「예」 그래 내 개인이 참사랑 개인이 되고 우리 가정도 참사랑 가정이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될 거예요? 어디서 그렇게 될 거예요? 「홈 처치요」 오! 잘 말했어요, 홈 처치. (웃음)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선물이 뭐예요? 「홈 처치!」 홈 처치에서 여러분들이 그렇게 살라구요, 변함없는 사랑을 가지고. 그래서 그 홈 처치에 하나님을 모시고,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를 언제나 모시고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천국을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이상 인간으로서 바랄 것이 없다는 겁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서 보고 '아, 이놈의 영계가 내가 홈 처치 만든 곳과 달라. 이거 왜 이래? 이거 틀렸다' 그럴 수 없어요. 영계에 갔을 때 '홈 처치 멤버는 여기로 오라' 하면서 먼저 거기에 있던 사람들이 여러분을 환영하러 나오는 거예요. 참사랑의 깃대를 가지고 환영 나오는 거예요.

자, 이래서 홈 처치를 중심삼고 '자, 이 홈 처치 이상을 바라보고 역사상의 성현 현철 다 와서 여기에 들러리로 서라' 하면 '노'가 아니라 '오케이'예요. 한번 해볼래요? 「예!」 여기 저 누군가, 아들 이름이 뭔가? 「박 정순입니다」 박 정순이 엄마! 며느리를 통일교회 교인보다 더 사랑해요, 통일교회 교인을 며느리보다 더 사랑해요? 「교인을 더 사랑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그러면 유니피케이션 멤버(unification member;통일교회 식구)가 당신네 며느리를 당신이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하는 거예요. 그게 영광이예요, 영광.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기 미세스(Mrs) 박하고 가인세계가 하나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임재하신다구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을 가져야 할 예수님이 되려니까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불가피한 결론이다, 이렇게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높고자 하는 자는 낮아지고, 낮고자 하는 자는 높아진다 하는 말이다 맞는 말입니다.

자, 그러면 참사랑을 찾으러 가는 여러분들이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 「되겠습니다」 어디로 갈 거예요? 「홈 처치입니다」 나를 반대하고 욕을 하고 핍박하는 홈 처치를 제일 희망을 갖고 찾아간다! 그거 얼마나 참사랑이예요! 내가 홈 처치를 언제까지 계속할 것이냐? 반대하는 사람이 좋아할 때까지 계속하는 겁니다. 한 3년 후에 다 반대하던 것이 없어져서 '홈 처치 다 됐다' 하고 쉬고 있는데 또 반대하는 사람 있으면 또 시작하는 거예요. 알았어요? 그런 식으로…. 요렇게 해야 돼요. 죽도록, 죽도록, 죽도록, 죽도록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참사랑의 마크가 붙어 가지고 떨어지지 않는 겁니다. 어디 가든지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오케이입니다.

자, 그래서 참사랑을 가지고 홈 처치를 완성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데 문을 몰라 가지고 동쪽 서쪽, 열두 진주문을 꺼꾸로 들어가도 오케이예요. 꺼꾸로 들어가도 졸면서 들어가도 오케이예요, 졸면서 들어가도. 얼마나 자유스러워요? 법을 초월한다구요. 법을 초월해요. 이런 특권을 가진 참사랑을 이제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알았으니, 실천하면 여러분들이 천국에 다 갈 수 있어요, 없어요? 「갈 수 있습니다」

오늘 새벽에 '홈 처치의 승리'라는 말을 했는데, 이 승리를 위해서 참사랑을 가지고 갈 것을 여기서 맹세하고 다짐하는 것이 오늘 역사적인 제 2회 3차 7년노정을 본격적으로 출발하는 의미에 있어서 하나님의 날을 기념할 수 있는 자세 중에 제일 최고의 결의의 자세가 아니겠느냐. 참사랑을 위해서 나르다가 아무리 고가의 무엇을 뻥 깨더라도 주인이 책망할 수 없다구요. 오케이예요.

일생 동안 참사랑을 갖고 사는 사람이 되라

자, 여러분에게 참사랑을 가진 남편의 손이 오게 되면 그저 목에 집어 넣고 코에 집어 넣고, 다 집어 넣고 싶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가진 남편이 아내의 젖꼭지를 물어 잘라서 피가 났다면 법정에 가서 손해배상 청구할 거예요? 오케이예요, 뭐예요? 오케이? (웃음) 자, 그런 말을 듣고 좋아하는 여러분들이 미쳤지. (웃음) 그렇지만 참사랑을 좋아하는 것만은 틀림없더라 이겁니다. 그렇게 좋아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요거 하나만 안다면 뭐 만사가 아멘이예요. 밤에도 아멘이고, 매를 맞더라도, 욕을 먹더라도 아멘이예요.

여기 약혼할 사람들은 '아이고, 선생님이 이제 축복하실 날이 오면 어떤 피앙세하고 축복해 줘서 짝지으라고 할 텐데 아이구 싫은 사람하고 어떻게 해?' 하겠지만 참사랑을 알면 만사가 오케이다 이겁니다. 자, 미남자가 미녀를 안고 좋아하면서 웨딩마치 울리는 커플하고, 미남자가 추녀와 이렇게 짝지어져서 기뻐하는 커플하고 비교할 때 어느 것이 참사랑에 가까워요? 「두번째요」 두번째가 아니라 첫번째예요. 나는 첫번째 것이라고 선언 한다구요. 「아니요!」 첫번째! 「아니요!」 알긴 다 아누만. (웃음) 어떤 사람은 '아이고 나도 뚱뚱한데 여자도 뚱뚱하면 나는 싫어' 그거 참사랑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예요? (웃음) 어느 거예요? 「두번째요」 잘 아는구만. 참사랑은 교육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자, 여기에서 피앙세와 문제 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게 통일교회식으로 말하면, 그것이 참사랑이라는 조건을 중심삼고 볼 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나쁜 겁니다」 그것이 싫다고 해서 문제 되는 것은 자기 사랑을 찾기 위한 것이지 참사랑과는 관계가 없다는 말입니다. 여기 백인 여자하고 흑인 남자가 결혼했는데 '아이구, 나는 흑인하고 결혼하는 게 싫어' 하는 것과 '나는 흑인하고 하는 게 좋아' 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이 참사랑에 가까워요? 「좋아서 하는 사람」알았어요, 어느 것인지 알았지? 다음에는 말이예요, 세계에서 제일 못생긴 여자와 제일 미남자를 짝을 맺어 주는 거예요. 그것이 참사랑에 가깝게 맺어 주는 이상적인 방법이다 하는 결론이 나왔다구요. (환호. 박수)

자, 진짜 참사랑을 주장하는 챔피언이 있어서 '선생님, 면담은 무슨 면담을 해요? 사진 보고 선생님 방에서 그저 수만 쌍이라도 다 선생님 맘대로 해도 나는 좋소' 한다면 이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얼굴 보고 참사랑 가진 커플 된 것 하고 얼굴 안 보고 참사랑의 커플된 것 중에서 어느 게 귀해요? 「두번째입니다」 알긴 아누만. 모든 것이 오케이예요.

자, 그러면 선생님이 사진을 취해 가지고 해주는 것하고 선생님이 누구를 시켜 가지고 사진을 통해서 해주게 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이 참사랑에 가까워요? 내가 보희 보고 하라 할 때 그것을 선생님이 해준 것같이 생각해 가지고 아무일 없이 참사랑을 가지고 사랑하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선생님이 맺어 준 사람하고 선생님이 시켜서 맺어 준 사람 중에 어느 것이 참사랑에 더 가까워요? 「두번째입니다」 맞다구요. 그러니까 참사랑에는 모든 것이 오케이다 이겁니다. 정상적인 사람들이 사랑하는 것과 남자는 걸어다니고 여자는 꺼꾸로 다니는 상대끼리 진짜 사랑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이 더 귀한 참사랑이예요? (웃음) 그건 뭐 말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큰 사람하고 조그만 사람하고 하면 얼마나 참사랑의 상징이예요? (웃음) 그만큼 했으면 알겠지요? 「예」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오늘 저녁에 거울 갖다 놓고 그 눈을 보고 물어 보라구요. '이놈의 눈아, 너는 참사랑을 원하느냐?' 할 때 '예스' 안 하면 그 눈을 파 버리라구요. (웃음) 귀 잘라 버리고, 코 잘라 버리고, 입 잘라 버리라는 거예요. 고건 또 그러고 싶지 않지요? (웃음) 자, 그걸 한다고 칼을 갖다 놓고 가위를 갖다 놓고 자른다고 하고 칼로 눈을 뺀다고 할 때 '아이고, 아이고 나 회개합니다'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웃음)

선생님은 어머니같이 저런 미인을 얻겠다고 꿈에도 생각 안 했다구요. 궁둥이가 얼마나 크든 사람이면, 하나님의 뜻이라면 한다 이겁니다. (웃음) 그렇게 생각하니까, 그런 걸 생각하니까 반대의 것을 하나님이 갖다 주더라 이겁니다. 사탄도 불평 안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하나님의 날인 오늘부터, 오늘이 그런 날인데 축하부터 그렇게 시작하자구요. 「예」 그런데 뭐 '본부에 왔더니 점심도 못 먹었다. 잘 때도 없다'며 이러고…. 오늘 선생님의 말씀 듣고 보니까, 아침 안 먹고 점심 안 먹고 하는 이 축하가 얼마나 멋진가! 아멘. 「아멘!」

일생 동안을 그렇게 고생하더라도 불평 안 하고 참사랑을 가지고 산다면 그 얼마나 일생에 의미가 있어요? 여러분들 그렇게 살래요? 「예」 '나 틀림없이 그렇게 살겠소. 선생님, 오늘부터 의심하지 마소. 나 틀림없이 선생님이 가시는 영계를, 오늘 말과 같이 참사랑을 가지고 선생님을 그저 따라갈 텐데 두고 보소. 나는 그렇게 해요. 선생님이 날 믿지 못해도 난 믿고 가겠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아멘.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제15회 하나님의 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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