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독회 뭘 할까? 어제 강연한 것 한 번 더 해? 「어제 몇 시에 올라왔어? (어머님)」 「열두 시에 올라왔습니다. (박노희)」 열두 시. 뭐라고 그래? 다 좋아했어? 「좀 보고 올릴까요?」 보고는? 이제 훈독회 해야지. 보고해? 「보고도 하면 좋겠네. (어머님)」 그래, 얘기해 봐요. 간단히 얘기해도 돼. (박노희 회장이 충청권 천주평화통일국 대회에 참석한 충청권 인사들의 소감문을 낭독함)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재력가인 문 총재님은 앞으로 방송국에 투자하셨으면 좋겠다. 이 좋은 말씀을 전국적으로 많이 방송했으면 좋겠다. 또한 세계일보에도 많이 투자하셔서 면을 확장시키시고 말씀을 많이 전파해 주셨으면 좋겠다.」
세계일보 왔어?「예.」세계일보를 밀어 가지고…. 집이 몇 세대인가? 「1천5백만 세대입니다.」1천5백만? 한 6백만 장 해서 두 집에 하나씩만 부쳐 주고, 코너에 부쳐 주면 누구라도 읽어 보게끔 말이에요, 베껴 가게 하면 좋을 거라구. 그렇게 밀라구. 한 5백만 장 밀어 봐요. 알겠어?「예.」그것이 뭐냐 하면, ‘하늘이 우리나라에게 준 문 총재를 통한 교본’ 그런 제목을 가지고, 전부가 관심을 갖고 읽을 수 있는 제목을 만들라구. 그래서 많이 찍으라구. 5백만 장이면 몇 페이지나 되겠나?「25페이지니까요 한 2페이지 될 겁니다.」곽정환이 한 것도 집어넣어야 돼.
「여기 나왔어요. (어머님)」「아버님, 원고 전체를요?」원고 전체보다도 회의 전체적으로….「같이 낼 수 없기 때문에요, 곽 회장님 대회사는 내일 내려고 합니다.」같이 해서 밀어 가지고 하면 돼.「아버님 말씀은 전문이 나왔습니다.」둘 다 합해서 밀어 가지고 전부 나눠 줘야 돼. 전 국민이 읽게 해야 된다구.
근본문제예요. 이게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목적지에 돌아오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가정과 나라라는 개념은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평소부터 총재님을 현자로 생각해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서 그 동안은 4대 성현이었지만 5대 성현이어야 한다고 하시고, 문선명 총재님께서 그 중 우두머리라는 말씀을 듣고 총재님은 되고도 남는 충분한 분이시라고…」(박수)
임자네들도 어디 가든지 우두머리가 된다구요. 미쳐 가지고 이렇게 외치면 그렇게 돼요. 이번에 전국으로 대회 하는 것이 좋아요. 그래서 문 총재 강연 대신 내용을 공개강연을 하니까 모이라고 해 가지고, 시간을 넉넉히 잡으면 많이 얘기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두 집에 한 장씩 부치게 되면 상당히…. 거리거리 코너에서 전부 다 읽을 수 있게끔 그런 타이틀을 잘 써야 된다구요. 하늘이 문 총재를 통해서 국가에 대해, 국민에 대해 가르치는 교본이라고 누구나 다 읽을 수 있게 붙이라는 거예요. (박노희 회장 보고 계속)
박노희 출세길이 열릴 것 같다! (웃음) 여기도 박 가로구만. 박보희 간판은 묻혀지는데…. 자, 그거 다시 한 번 읽어 봐?「예.」「요것 읽어 봐, 신문에 난 것? (어머님)」신문에 난 것?「똑같겠지요.」똑같지. 그것 읽어 봐요. 곽정환이 원고 줬어?「저에게요?」저를 주라구.「저기는 아직 없습니다.」있나 말이야?「예.」그걸 줘서 그것부터 읽자구, 대회 하듯이.
그래, 천주평화통일국이라는 것을 어떻게 머리에 집어넣나 했는데, 그것 다 감동 받았다니 됐구만.「‘천주’라는 설명으로 처음 출발이 아주 인상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름이 천주평화통일국이라고 해서 처음에 의아하게 생각하고 참석을 했습니다, 사실은. 그러니까 아버님께서 시작에 ‘천주’의 설명부터 모든 사람들이 명쾌하게 무슨 종교적인 통일교회의 술어가 아니라 정말로 근본적인 말씀이다, 이런 걸 처음에 해석을 하고 말씀을 듣기 시작했습니다.」통일국, ‘나라 국(國)’ 자에 ‘혹(或)’ 자가 들어가 있다구요.「거기에 대한 의미 부여가 아주 좋았습니다.」
자, 이것도 오늘을 위해서 준비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감동 받은 이상의 감동을 갖고 거기서 빛을 발하는, 스토브가 많아 가지고 열을 받아서 발사하는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자! (천주평화통일국 대회사와 대회 말씀 및 제41회 참자녀의 날 기념식 말씀 일부와 기도를 훈독하고 황선조 회장이 기도)
평화대사 교육 다 끝났지?「예, 아버님.」다 끝났나?「아직은 1단계로 남자 약 1천4백 명 교육중입니다.」여성연합과 더불어 여자들이 대회를 하는 것이 좋을 거예요. 통반까지 하는 거예요. 한국에 전부 다 붙이고 해서 그걸 다 읽고 이래 가지고 그것이 하나의 기준이 되어 가지고, 천주평화통일국, 그 나라가 우리나라에 정착하여 조국이 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상당히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구요.
「대회 끝나고 나서 평화대사들이 끝까지 남아 있었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안 가고요. 잔치를 하고 나면 끝까지 남아지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찾아와 가지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제 금년에 착지를 해야 돼요. 착지를 해야 명년에 해야 할 우리의 책임을 하는 거예요. 엄청난 가중된 책임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걸 준비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당의 군 지부까지 있지요?「예.」군까지 중심삼아 가지고 면까지 책임자들을 배치해서 여자들을 동원하고, 또 거기에 남자들이 협조할 수 있게끔 해서 전국적인 말씀 대회를 실천하면 좋을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영계에 대한 책자를 전부 다 어제 나눠 주었나?「예.」 앞으로 그것을 가지고 훈독회 할 수 있게끔만 되면, 기성교회나 모든 종교권이 완전히 여기에 호응할 수 있는 기반이 열리면 구국이 가능하고, 세계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아 가지고 한국이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갑니다. 빨리 서둘러야 돼요.
이런 운동을 북한까지 첨부해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평화대사. 평화대사 조직을 안 가지고는 앞으로 선거를 못 치를 수 있는 시대로 빨리 연결시켜 나가야 됩니다. 천주평화통일국이에요. 하나님의 조국을 중심삼고 주권적 행사를 할 수 있는 통일적 세계로 총진군할 수 있는 시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2004년까지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그러면 12년까지는, 그 전까지도 세계가 말려 넘어간다고 본다구요. 이제부터 언론계를 통해서 선전하고 교육할 때에 들어온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오면서 인터넷 신문을 만들라고 했어요. 워싱턴 타임스에서 벌써 1년 전부터 계획을 해 가지고 다 준비가 되어 있다구요.
인터넷 신문을 중심삼고 현재에 있어서 남미의 <티엠포스 델 문도>와 같은 신문을 만드는 것입니다. 부락에 인터넷을 보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더라도 우리 신문사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전 세계인이 낭독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돼요.
문제는 뭐냐? 지금까지 못 한 것은, 방대한 자금이 투자되어야 하는데 그것을 모금할 길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인터넷 신문을 만들어도 모금할 길이 없는데, 이제 초종교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대사들을 중심삼고 기금을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가정 가정을 평화대사가 연결시켜 가지고 초종교권 연합을 해서, 조직을 해서 한푼도 못 받는 곳이 없게끔 하는 거예요. 그런 조직을 하게 되면 앞으로 세계적 경제운동을 할 수 있는 좋은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키워 가지고 앞으로 모든 중요한 세계적인 상품 판매 시장권을 우리가 완전히 장악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세계 경제는 생산국도 아니요, 유통국도 아니에요. 소용되고 판매할 수 있는 판매 조직만이 전권을 쥐는 거예요.
박구배에게 430명을 수련해 가지고 배치하는 것도 그 준비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신문이 돼요. 그 신문을 넘어설 자가 없어요. 매일같이 보고되니만큼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워싱턴의 우리 방송국, 유 피 아이(UPI) 통신사와 합하게 된다면, 모든 방송국과 신문사와 통신사가 완전히 커버되는 거예요. 그것을 종합해 가지고 인터넷 신문으로 발전하게 되면, 내용에 있어서나 기사의 범위에 있어서 우리를 못 당한다구요. 하나의 신문이 돼요. 하나의 신문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자체 이익을 위해서 신문사를 활용하는 것은 다 꺼져 버려야 됩니다.
이래 놓아야 하나의 세계로 방향을 매일 매일 깊은 곳으로 잡아서 말씀을 교육할 수 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하루권 내에 있어서 훈독회를 갖추어 갈 수 있는 권내로 들어간다구요. 앞으로 신문을 통해서 훈독회를 코치하는 거예요. 무엇을 읽고 난 그 소감을 중심삼고 내 가지고 재교육하는 거예요. 중고등학교 교재로부터 대학교 교재를 만들어 나가야 돼요.
그래서 대학까지 그렇게 하면 세계는 한 범주, 카테고리에 포괄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언론계를 중심삼고 막대한 경제적 투자를 해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여기에 동반해서 박구배의 책임이 중하다구요. 빅토리아 농장을 중심삼고 108집을 짓는 거예요. 108집은 108개의 세계에서 특정한 모델이 될 수 있는 것을 짓는데, 집도 거기에 적용될 수 있는 집을 짓는 거예요.
지어 가지고 거기서부터 농사짓는 방법, 산림 하는 방법, 그 다음에 수산 방법, 공업 방법, 모든 분야의 모델 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의 우수한 사람들이 반드시 고등학교 나오고 대학교 나오면 그 과정을 거치는데, 6개월이라든가 1년만 거치게 되면, 여기서 훈련하면 30세 이내에 세계의 중요한 부처, 중요한 활동 기지, 파트가 될 수 있는 것을 보고 알 수 있는 환경을 거쳐가는 거예요.
그래, 동서남북과 마찬가지로 자기의 전문적인 직책이 있더라도 상대적 직책으로 사위기대 범위를 거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청년들은 반드시 그 훈련소에 가서 네 가지 모델 형을, 정식적으로 주 책임을 진 자기 사업과 상대적, 방계적 사업 훈련장을 체험해 놓으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굶어 죽지 않아요. 어디 가서든지 무슨 일이라도 다 할 수 있다구요.
목공소에 가서 일할 수 있고, 산림이면 산림, 농사지을 수 있는 것이라든가, 그 다음에 공업에 대한 것을 배우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기초를 훈련시키기 때문에 세계의 어디 어느 공장에서도, 여기 농장 출신은 자기의 108개 분야에 해당할 수 있는 전문 부처의 세계에 널려 있는 기관에 가서 언제든지 취직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 곳에서 사는 것보다도 세계를 여행하면서 살아야 돼요. 한 곳에 정착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이런 훈련을 하는 것은, 세계가 이런 조직체제로서, 파트들의 훈련 전개된 세계 무대에 국가 기준이 있기 때문에, 어느 국가에 가든지 그 기준에 맞는 그 부처에 가 가지고 동서남북 4대 분과 권내에서는 자기가 가서 일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서 거기서 한 달이면 한 달 자기의 본국 부처에서 월급 받는 것을 보충 받아서 사는, 세계를 유람하면서 살 수 있는 그 시대로 들어가야 한다구요. 그 준비라구요. 박구배, 알겠어?「예.」
그러면서 뭘 하느냐 하면, 세계 식량문제 해결은 남극의 크릴새우로 하는 거예요. 신문사를 통해서 선전하고, 거기서 세계적인 우수한 사람을 표창하는 거예요. 1년에 한 번씩 108개 분과별로 표창하는 거예요. 앞으로 얼마든지 분과는 불어날 수 있어요. 분과의 챔피언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표창을 하게 된다면, 그 분야의 챔피언이 되면 어느 때든지 그 분야에 대해 세계 어느 곳에 가 가지고도 가르쳐 줄 수 있고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전문 분야의 우수한 사람들은 세계를 무대로 살 수 있는 천국 환경에 연결된다! 아멘이에요. 그것을 계획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박구배!「예.」박노희도 ‘늙을 로(老)’ 자야?「아닙니다. ‘노나라 로(魯)’ 자입니다.」‘늙을 로’ 자가 아니고? 노희, 늙어 가지고(老) 좋아하면(喜) 안 되지.
여기 누구인가? 요전에 순회사 가운데 박 누구던가? 워싱턴에 가서 일하고 들어온 사람 말이야.「박원근입니다.」왔어?「어제 왔는데 오늘 아침에는 안 왔습니다.」워싱턴 교포사회에 하나의 교회를 맡겨서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박 씨가 잘하나 어떠나 말이에요. 어디 책임지고 있어?「지금 미국 순회사입니다.」그래서 내가 지시하고 왔어요. 박 가가 워싱턴 지역이라든가 뉴욕 지역에 가 가지고 교포들 책임을 져야 돼요.
그렇잖아요? 박 씨 할머니가 실패했어요. 참 역사가 무서운 거예요. 양면 역사를 하는 거예요. 내가 잡아서 딱 갈라 세우고 하루에 뒤집어 박는 거예요. ‘내 대신 하라는 대로 해라. 너희 가정도 그거 교육해라.’ 그게 힘든 거예요.
이번에도 마찬가지예요. 곽정환이도 종의 입장에서 하라면 얼마나 거북하겠나? 가정을 거느리고 그 길을 갔어요. 사도 바울도 지옥을 개방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있었잖아요? 하나님의 집, 여호와의 집에도 지옥이 있어요. 그렇지요? 두 세계의 지옥을 거쳐 나가야 돼요. 네가 책임져야 된다는 거지요. 기독교가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제2이스라엘권 책임자들이 그런 사명을 해야 할 것을 여러분이 안 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제 뭘 하겠어요? 술이나 먹고 담배나 피우고 아편이나 피우고 이렇게 살아 보면 어떨까? (웃음) 다 도망가겠지요? 그것을 하게 된다면 세계아편자협회를 내가 만들 수 있어요. (웃음) 왜 웃어요? 또 알코올,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협회도 만들 수 있어요. 미국 같은 데는 알코올이 큰 화근이에요. 그리고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 협회를 만드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철폐해 버리는 거예요.
그런 것 하려면 술 먹어도 괜찮겠나, 아편 해도 괜찮겠나, 담배 피워도 괜찮겠나? 다 도망갈래요? 양주 공장을 만들어 놓고, 맥주를 그저 물 마시듯 해 가지고 마시고 나서는 오줌을 싸서 흘려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폐인이 됐다고 소문나면 어떻게 할래요? 그래도 통일교회 따라갈래요?「예.」
사탄이 그 왕초가 됐다는 거예요, 사탄이. 사탄이 그 왕초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사탄이 술을 먹지 않고 그렇게 시켰겠어요, 술을 먹고 시켰겠어요? 아편 하면서 그렇게 확장시켰겠어요, 자기는 안 하고 했겠어요?
인간의 정신을 마비시키기 위해서 사탄이 그 놀음을 했으니,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선생님은 그런 사람들을 새로운 정신을 갖게 만들기 위해서는 그런 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되는데, 그 문을 열기 위해서 그런 일을 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뭐라고 할까, 쓰레기 선생님이 되겠어요, 그냥 그대로 하늘나라의 권한을 가진 선생님이 되겠어요?
불쌍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 일까지 내가 시키면 어떻게 할 거예요? 곽정환, 시키면 어떻게 할 테야?「하겠습니다.」그런 것까지도 생각해야 돼요. 그것이 얼마나 나쁘다는 것, 아편쟁이가 되어 가지고 약 기운이 떨어져 사지가 조여 들어오는 그런 문제가 벌어질 때 어떻다는 것을 느끼지 않으면 몰라요. 술 먹을 때에 얼마나 술집을 지나가기가 죽기보다 어렵다는 것을 몰라요. 선생님은 암만 그걸 했더라도 하루면 다 끊어요. ‘오늘로 마지막이다.’ 하고 다 끊을 수 있다구요.
그것이 선생님이 지금까지 영계와 싸움하는 데 있어서 훈련받은 기준이에요. 결심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하는 거예요. 도박하게 되면 손이 잘려 가지고도 도박한다고 그러지요? 선생님에게 그건 문제도 되지 않아요. 사랑문제까지도 컨트롤해야 한다구요. 사랑문제를 컨트롤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아니에요.
그러면 통일교회도 술을 맨판 먹어라, 맨판 자유행동 하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야 진짜 해방된 세계가 될 것 아니에요? 술 먹는 것이 죄예요, 아니에요? 하나님이 술 먹기 시작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세상 만인이 좋아하니 하나님도 마시면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곽정환!「좋으실 것 같은데요.」(웃음) 좋으면 어떻게 되느냐? 좋으면 이렇게 돼요. 지옥은 사탄이 만들어 놓은 것이니, ‘너 이놈의 자식, 이렇게 만들었는데 술 먹다 말다, 아편 먹다 말다, 뭐 이러다가 여기까지 오지 않았어?’ 하고 깨끗이 다 잡아치울 수 있다는 거예요. 해방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왜 또 이런 말을 하나? 생각을 해보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말하면서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또 그럴 수도 있을지 모르지요. (웃음)
술 먹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아이구, 다네. (웃음) 지금 술 먹게 하면 좋겠어요? 술 먹어 가지고 10배 이상 한다면 문제없지요. 그것이 방해가 되니 그래요. 가정이 파탄되고 그러니 하지 말라는 거지요.
그것을 컨트롤할 수 있어야 됩니다. 사랑문제까지 컨트롤할 수 있어야 됩니다. 10년 동안 갈라져서 살다가 처음으로 뭐라고 할까, 상사병이 걸리듯이 그렇게 되어 가지고 10년 만에 처음 만나 가지고 사랑하는 클라이맥스에서 ‘스톱!’ 할 때에 영점으로 돌아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요.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늘의 아들딸 되겠다는 남자 여자들을 맡긴다는 거예요. 절대적 남자, 절대적 아내로서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칼로 이걸 꿰는 것이 아프지 않다는 거예요. 송곳으로 째는 것이 안 아프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죽는 것은 순식간이에요. 문제가 안 돼요. 자기 자신의 그런 면들이 문제가 돼요.
그러니 선생님이 도를 닦기가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모든 사탄세계의 역사적 미인들이 와서 다 유혹하는 거예요. 그런 과정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타락권 내를 벗어나서 이제는 우리가 하늘나라에 입적하는 거예요. 입적이라는 말이 놀라운 말이에요. 입적이라는 말을 들어 보니 세밀히 했더구만. 하늘나라를 설정해 가지고 나라 만드는 식이에요. 나라에 대한 설명을 안 하고는 입적이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입적하려면 나라가 있어야 돼요.
미국에 가서 아기를 낳으면 미국 사람이 돼요. 남미에 가서도 아기를 낳으면, 그 엄마가 가서 아기를 낳으면 그 나라에 입적되는 거예요. 입적하면 나라의 국민이 되는 거예요. 엄청난 놀음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권한을…. 하나님 왕권을 수립했으니 수립시킨 그 헌법과 국법을 따라야 됩니다. 부처들이 많잖아요? 법이 얼마나 많아요? 전기면 전기에 대한 책이 이렇게 있다구요. 건축이면 건축에 대한 전문적인 책이 많아요. 그런 법의 규약을 따라 가지고 한 길을 취하지 않으면 문화 기준이 제멋대로 되어 나간다구요.
이제 우리 시대는 원리원칙 시대를 넘어서 원리원칙을 대신할 수 있는 법의 시대로 들어갑니다. 국가의 법을 잘 지켜야 돼요. 미국 사람이 그런 면에서 세계적 준비가 다 되어 있어요. 하늘나라의 상속적 기반을 닦을 수 있는 준법정신은 어떤 나라가 못 따라간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말씀한 모든 훈독회 내용이 법이 되는 거예요. 일상생활의 법이 됩니다. 그것을 선생님은 지키고 살아요. 반드시 길을 출발할 때는 바른발을 먼저 내딛고, 들어올 때는 왼발을 디뎌야 돼요. 이런 법을 전부 지켰다는 거예요. 옷들도 그래요, 옷들도. 옷을 거는 데 있어서도 우와기(겉옷) 위에 다른 옷을 걸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집안의 장롱 같은 것도 원리적 기준에 따라 전부 정리해 놓아야 돼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패스 못 하면 첩첩이 싸인 경계선이 나를 갖다가 한꺼번에 덮어 버려요. 법에 의한 해방적 경계선을 순식간에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 준비가, 훈련이 되어 있어야 돼요. 지금 얼마나 힘들어요? 자기 칸셉이 있어 가지고 모든 것의 비판 기준이 되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원수예요?
선생님이 이제 어디 가든지 찾지도 말라구요.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산정에 큰 바윗돌 있는 데에 전기 장치를 해 가지고 뜨거운 방을 만들어 거기서 사는 거예요. 평지 혹은 호화주택에 사는 것보다도 방 하나 만들고 거기서 영계에 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 사명도 남아 있어요. 그렇잖아요? 영계에 살면서 하나님을 모시던 이상 기쁨을 중심삼고 모시다가 가야만 지상에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선생님이 남긴 역사적 환경을 방문할 수 있다는 거예요.
현실(강현실)이 전도하는 데도 하나님이 찾아가서 방문할지도 모르지. 여러분도 그래요. 역사적인…. 우리는 원초성지·근원성지, 그 다음에 뭐?「승리성지!」거기에 가고 싶지 않아요? 선생님이 얼마나 그곳을 중심삼고 정성들였는지 몰라요. 거기에 가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정성의 줄이, 싹이 터 오는 거라구요.
오이나 수박 넝쿨이 있잖아요? 그걸 뭐라고 그러나?「수세미라고 그럽니다.」수세미라고 그러나? 잘 뻗어 나가지요?「예.」언제든지 꼭대기가 바람에 흔들리고 이래 가지고 얼마나 고단해요? 조그마한 가지라도 그것이 휙 감고 자기 몸뚱이가 끊어지더라도 풀리지 않는 것처럼 그런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뜻의 길에서.
그래, 선생님이 노망을 해 가지고 오줌 똥 싸고, 오게 되면 방망이로 후려갈겨서 맞아 가지고 뼈다귀가 부러지고 그러면 선생님 뒤치다꺼리 할 사람이 있겠어요? 고생으로 시작했으니 끝까지 고생으로 끝맺으려고 하는데 그런 생각도 해요. 고생으로 시작했으니 영계에 갈 때에는 비참한, 세상에 없는 고생의 담을 헐고 가야겠다고 할 때, ‘야, 노망하는 데서도 내가 챔피언이 될 수 있으면 그 길도 찾아가야 되겠다.’ 그러고 있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노망한 사람들을 누가 위로해 주겠어요? 유종관이가 그것 해결해 줄래?「하나님이 노망하시지 않는데 아버님이 그러실 리가 없지요.」(웃음) 하나님이 노망하고 있어요. 어린 아들딸의 친부모가 되지 못했다구요. 복중에 밴 아기를 살아 있는, 낳아 가지고 기르는 아기보다 더 그리워하고 있어요. 그것이 노망이지요. 어머니 배를 키스해 주고 듣고 다 그러잖아요? 만지고 ‘아이고, 예쁘다. 예쁘다.’ 하고 키스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것이 노망이지 노망이 별 것이에요? 그래 봤어요? 말을 그렇게 하고 앉아 있어!
세상에 그러는 것도 하늘이 다 허락해서 그런 거예요. 양심적인 사람도 늙어 죽게 되면…. 우리 대모님도 중간에 까리까리 하다 갔지요? 그것 알아요?「예.」지금 최원복 선생도 까리까리 하고 있잖아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야 돼요. 첫사랑의 그것만을 붙들고 가야 돼요. 잊지 못하는 것은 먹는 것하고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사랑하는 사람과 먹는 것이에요. 그걸 제일 중요시해요. 사람이 누가 안 오나 하고, 먹을 것을 사 가지고 오기를 바라니 손부터 바라본다구요. 그것 알아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오래 있으면 어떤지 알아요? 옛날 북한 감옥은 그래요. 찾아온 사람들이 손에 뭘 들고 오면 보자마자 좋아하고 눈물을 흘려요. 그런 생각 안 해요? 첫사랑을 그리워해 가지고 사랑하던 그 사람이 자기가 어려운 곳에 찾아오는데, 손에 뭘 들고 오면 세상에 그런 복이 없다는 거예요. 모든 소망의 꽃과 같고 핵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첫사랑 하던 그 사람을 부르고, 또 첫사랑으로 낳은 아들딸들을 부르고, 어디 갔나 찾고 안 왔나 찾고, 그 다음에 원수들이 오게 되면 ‘이놈의 자식!’ 하고 들이 팬다는 거예요. 그것을 다 풀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노망(老妄)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노망은 ‘늙을 로(老)’ 자에 무슨 ‘망’ 자예요? 「‘망녕될 망(妄)’ 자입니다.」 ‘망녕될 망(妄)’ 자가 아니라 ‘바랄 망(望)’ 자예요. 희망이라는 ‘망’이에요. ‘망할 망(亡)’의 이게 뭐예요, 이게? ‘사랑 애(愛)’ 자의 꼭대기예요. 우주를 말해요. 3세계를 중심삼고 여기에 ‘왕(王)’ 자를 쓰는 거예요. 이게 ‘망’ 자를 부정하는 거예요. 망을 부정하고 왕이 딱 되는 거예요. 천하의 체험을 다 하고 가는 거지요. 인간으로서 갈 수 있는 것을, 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전부 좋고 나쁜 것을 다 체험하고 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그랬다면 왕 중의 왕이 되는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노망할 것을 다 걱정하지요? 노망하는 그때 그 시간에는 영계의 사람들하고 얘기하고 교류하는 거예요. 친구들을 불러다가 만날 수 있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불러서 먹고 다 이래 놓으면 저나라에 가서도 그들이 와 가지고 자기를 안내하는 거예요. 그러한 동지가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 유종관! 「예.」
입술이 저렇게 들어간 사람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물어뜯으면 살을 물어뜯어 가지고 맛보고야 퉤 뱉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옹니가 돼 가지고 이렇게 보면 늘그막에는 한자리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남북통일국민연합 회장을 시켜 가지고 국가의 누구보다도 날릴 수 있는 책임을 줬는데,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나 모르겠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여러분 집에 선생님을 모시고 살라구요. 매일같이 누워서 앓고 있는, 그 노망하는 선생님을 왕 이상으로 기쁨으로 모시는 사람은 틀림없이 여기에서부터 직방 90각도로 하늘 보좌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그런 훈련을 하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 여러분 동네에 그런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으면, 동네에 ‘노망당(老望堂)’이라고 ‘집 당(堂)’ 자를 써 가지고 거기에 왕초 노릇을 하면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 거예요.
왜 이상한 눈으로 봐요? (웃음) ‘원리 말씀에 그런 말이 없는데…’ 그런 생각은 하지 말라구요. 그것이 다 실재 문제예요. 부모님이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끝까지 효자의 명분을 하늘땅에 부끄럽지 않게 지키겠다고 준비할 수 있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푸대접을 받지 않아요. 양심 있는 사람은 그 사람을 반대 못 할 거라구요.
여러분의 마음속에 선생님을 그리워하는 것도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아마 그럴 거예요. 체면 불구하고 뜻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준비를 다 했다구요. 그건 모든 사람들이 가야 할, 본받아야 할 것이기 때문에, 봄 동산과 같이 꽃이 피고 만물이 소생해 가지고 새로운 살림살이를 시작하는, 꽃과 희망의 푸른 세대가 있어 가지고 열매의 세계를 향할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의 마음은 문 총재를 알고 난 후에는 침 뱉고 돌아설 수 없다는 거예요. 돌아서던 사람도 새로운 봄이 되거들랑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 원수 있어요? 원수를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그래서 이번에 그 일을 했어요. 갈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세상처럼 좋은 사람만 좋아하고 나쁜 사람은 싫어하면 안 된다구요. 나쁜 사람도 그분이 갔을 때 이 다음에 무덤 있는 동산에 자기가 지나가더라도, 잊을 수 없는 인상을 가지고 지난날을 생각하고 사죄하고 후대 후손이 복 받기를 바라면 그 후손이 봄을 맞는다는 거예요. 다 구하기 위한 하늘의 뜻이라는 거예요.
나라의 암행어사라는 것이 벌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본이 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자기 행로에 있어서 다시 찾아가 가지고 잔치를 그 동네에 해주어야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자기 재산을 써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 선생님은 다 정비했어요. 이제 고향을 가든가, 지금 찾아가고 할 수 있는 환경이 안 되어서 그렇지, 내가 피난 나올 때에 지나가는 손님을 대접하던 그 부락들을 찾아가 가지고 다 갚아 줄 생각을 한다구요. 신세를 졌으면 갚아야지요. 그래야 마음이 편안하다구요. 하나님의 마음이 그럴 거라구요. 배고프고 어려울 때에 동정한 그런 곳이 있으면 찾아가 가지고 거기에 그 후손이 있으면 몇십 배, 몇백 배, 몇천 배 복을 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한 후손은 망하는 법이 없다는 말이 있는 거예요.
일단 정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재산의 제일 귀한 것을 팔아 가지고 길을 떠나면, 부락을 떠나면 그 신세진 사람에게 주는 것입니다. 자기의 귀한 것, 소가 있으면 소를 잡아 주고, 3분의 2를 나눠 주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하늘이 보호하게 돼 있어요.
밥 먹자구요. 오늘 뭘 하겠나? 오늘 신라호텔이야?「예. 서울입니다.」이제부터 뭘 하겠나? 시간이 많은데.「저희는 가서 활동을 해야지요.」안 가도 사람 다 온다구. (웃음) 조상들을 동원하고 그러는데…. 정성을 안 들였구만.「너무나 많이 오기 때문에요, 조금 적게 오라고 저희가….」적게 오라고 할 생각을 하지 말고 재미있게 윷놀이나 하고 그러면 좋지. 사람들 기분이 이상하잖아요? 어저께 욕도 하고 별의별…. 쌍이라는 말을 하지 말라고 한 사람도 있지만, 그거 설명을 잘 했는데? 쌍이 욕이 아니라고 말이에요.「두 가지입니다. 백퍼센트 이해하고 아주…. (박노희)」
그래, 욕이라는 것은 사탄이 제일 좋은 것을 말했어요. 한국의 욕이 뭐예요? 쌍년, 쌍놈! 쌍이 다 들어가지요? 쌍놈의 간나, 쌍놈의 자식, 쌍놈의 늙은이! 그게 뭔가 하면, 혼자 살면 안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쌍이에요. 그래서 욕이 됐다구요.
그 다음에 욕이 뭐예요? 한국의 욕 가운데 제일 심한 것이 뭐냐? 곽정환이 얼마나 아나 보자! (웃음) 팔도강산의 욕하는 것이 다 다르지요? 뭐야?「간나 자식입니다.」시집갔나 그 말이지.「개자식!」(웃음) 개자식은 뭐냐 하면, 사랑하는 데 있어서 오랜 시간을 해요. 45분 걸려요. 뱀은 72시간이 걸려요. 전부 다 거기에 달려 있다구요. 기차 같은 것 타고 가면 팔을 이렇게 하는 것 더러 봤어요? (웃음)「거기에 대한 재미있는 일화가 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진짜 거기에 대해서요, 아주 큰 수모를 당한 일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가만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 말도 그렇고, 사랑관계에 반대를 중심삼고 욕이 생겼어요. 그게 귀한 거예요. 희로애락의 근본입니다. 내가 어쩌다가 여기에 고수자가 됐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집안에서도 그렇고, 그런 문제에 있어서는 전통이 있는데 말이에요. 할아버지로부터 증조할아버지도 술 안 먹고 담배 안 피우고 첩을 얻지 않았어요. 그런 전통을 업고 나갔는데, 모르고 했지만 알고 보니 세상에….
이제 돌아갈 때는 본처가 못 돌아가요. 첩이 돌아가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는 돌아가는 데는 이쪽에 있는 것이, 한 남편을 두고 둘이 자기 사랑하는 자리를 바꿔칠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되어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못 나가게 하는 자기 남편을 축복해 준 것입니다. 남편에게 첩을 얻어 주고 혼자 살면서 통일교회에 들어온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사람이 많다구요. 일본도 그렇고, 세계적으로 많아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 길밖에 없어요. 그것은 하늘로 가는 길이에요. 세상 모든 것을 부정하고 나온 것입니다. 그렇지요?
제일 귀한 것을 사탄이 부정해 가지고 욕먹고 쫓김 당하는 그 자리에서 이쪽을 부정하고 이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귀하게 여겨야 돼요.
그래, 참부모가 누구예요? 자기 부모들을 부정해 버리고 이쪽으로 돌아서 가지고 참부모를 믿잖아요? 참부모, 참형제, 세상의 자기 형제들보다 가까워야 돼요. 자기 형제들이 어렵게 살더라도 축복받은 사람을 도우면 도왔지, 축복 안 받은 형제를 먼저 도와주면 안 돼요.
그래, 가인을 사랑하고 다 그래야 돼요. 가인을 사랑해야 돌아가는 거예요. 이 사람을 앞에 내세우고 여기 경계선에까지 가 가지고…. 축복이 경계선이에요. 3일식(3일행사)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지 알아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대표한 거라구요. 그것 모르는 사람들은 우습게 알고 그러지만, 저나라에 가서 자기가 손 들고 선서하면 걸려 버려요.
뭐 성마리아?「예.」여기 왜 와 있나? 신랑을 따라가지.「입적 수련 끝나서 왔습니다.」입적 수련이 끝났으니까 이제 남편 데려다가 입적시키면 되잖아?「예.」그래, 밀링고, 그 흑인 남편이 보고 싶어?「예. 보고 싶습니다.」(웃음) 흑인이라는 생각이 있어, 없어?「없습니다.」그래야 돼. 그거 그래야 된다구. 흑인이라는 생각이 있으면 안 되는 거지.
저건 또 누구야? 누구야? 이정옥이 왜 그렇게 다 떠나려고 하는데 왔어?「죄송합니다.」다음에 내가 어디 한번 데려갈까?「예.」이 사람을 데리고 다니던 생각이 나. 나서라 하게 되면, 힘들더라도 낚시를 가자고 하면 빠진 적이 없어, 앞장서지. (웃음) 그 생각이 난다구. 친구라는 것이 참 고약한 거야. 지금 죽을 자리 찾아가 가지고, 세상 집에 돌아가 가지고 죽을 도를 닦는데, 그래도 또 나타나면 싫지 않지. (웃음) 정이 무엇인지!
그것이 정이야, 사랑이야?「사랑입니다.」「정입니다.」정이지, 정.「예.」정(情)은 뭐냐 하면, ‘마음 심(忄)’ 변에 ‘푸를 청(靑)’이 정이에요. 마음이 언제나 푸른 청년이에요. 15, 16세의 청년들은 어머니 아버지가 다 있지만 친구들이 있으면 좋아하는 거지요. 그것이 정이에요. 사랑은 그게 아니에요. 사랑은 상하관계 한 길이에요. 거기에는 제2후보자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부부도 한 길이고, 형제도 한 길이에요. 그것을 부정하고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형제보다도 하늘나라의 형제, 자기 부부보다도 하늘나라의 부부, 자기 부자지관계보다도 하늘나라의 부자지관계를 찾아가려면 그들을 자연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참 하나님이 지혜의 왕이에요. 싸움으로 찾으려고 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 모슬렘처럼 말이에요. 앞으로 그 책임자는 칼침 맞아 죽어요.
모슬렘 패들도 나를 좋아하지요?「예.」만나더라도 모슬렘이라는 생각이 없어요. 형제가 됐어요. 패러컨을 만나서 젖을 만지더라도 부끄럽지 않아요. 만져도 형님 같은 마음을 가지고 만진다구요. 이상한 마음이 없다구요. 자기 몸뚱이 연장과 같이 생각하고 만지면 그 사람도 싫지 않다는 거예요. 참 그것 묘하지요? 동기가 완전하면 그 결과도 완전한 상대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이 선생님을 다 좋아하지요? 백 퍼센트, 180도 반대해도 다 좋아하는 거예요. 다 좋아한다고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좋아하는 길은 하나라구요. 중심은 하나라구요.
공자님 사모님, 아시겠습니까? (웃음) 공자가 더러 안 나타나? 기도하면 나타나게 되어 있는데. 현실이는 틀림없이 같이 살지?「예.」얼굴을 그리라면 그릴 수 있어?「그림은 잘 못 그립니다.」아니 글쎄, 얼굴이 어떤가 틀림없이, 밤에 나타나나, 잠 가운데 나타나나, 어디 길을 잘못 들어서 나타나나, 나타난 것은 틀림없이 자기 상대라는 걸 알 것 아니야?「예.」사랑이 그렇게 위대한 거예요. 국경을 초월하고, 시대를 초월하고, 시공을 초월해서 자기가 같이 대해 가지고 본연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모습이 되어야 돼요. 거기에는 천하가 다 녹아나는 거예요.
박구배!「예.」색시가 여기에 있나? 「예.」 색시를 데려오라구, 이제. 「예.」 데려와서 시중을 좀 시키는 것도 좋아. 혼자 그렇게 밥 먹기도 힘들고 다 그럴 것 아니야? 「예.」 없으면 며느리라도 데려오고. 자기 일족들을 중심삼고 맡은 바 관계를 맺는 것이 자기 일족을 사랑하는 길이에요. 고향에 가면 옛날의 형제들이 영계에 다 가 버리고 없어요. 고향에 가게 되면 공산당이 문 총재의 친척들을 다 사방에 헤쳐 버렸어요. 그런 북한을 내가 돕고 있어요. 별의별 행동을 한 것을 내가 다 알아요.
자, ‘홀로 아리랑’ 하면 좋겠다! 그것 다들 가르쳤나?「예.」‘홀로 아리랑’ 진짜 사랑하면 하늘의 심정을 알아요.「만찬 때에 세이코 리가 와서 불렀습니다.」아, 그래? (웃으심) 이제 일본 사람들이 곤란하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이제 육지로 만들고, 새로운 일본 나라보다도 귀한 여행지로 만들 때가 온다구요. 자! (‘홀로 아리랑’ 노래)
여러분, 바다가 말이에요, 독도를 중심삼고 육지가 되기를 바라는 심정이 하나님의 심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독도를 연결시켜 가지고 다리를 놓고 육지를 만드는 데 협조하는 것이 종교권이에요, 종교권. 그 바다를 메우려면 자기를 생각하고 자기 소유를 생각해 가지고는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모든 것을 바치고 또 하고 또 하고 또 잊어버리고 이럴 수 있어야, 독도의 바위를 중심삼은 지상의 반석에까지 길이 연결돼 기독교화한 세계의 나라가 찾아질 수 있다는 거예요.
심각하지요. 하나님이 독도와 같이 거센 바람을 맞아 가면서 언제 세계를 반석과 같은 육지와 연결시켜 가지고, 자주적인 입장에서 왕궁을 짓고 천하에 잔치하는 풍악을 갖추어 가지고 노래를 부르면서 만민 만국 지상천국이 되었다고 축하할 수 있는 날을 갖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딱 그래요. 알겠어요?「예.」
박판남은 돈 탔나?「아직 안 탔습니다.」가서 얘기했나?「제가 전화로 연락을 했습니다. (곽정환)」아니, 축구단에 가서 얘기했어?「예. 어제 가서 얘기했습니다.」뭐라고 해?「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좋아하지. 3차 패권을 쥐는 거라구, 연 3승. 그래 놓으면 내가 집도 한 채 사줄지 모르지. (웃음) 통일교회 집을 팔아서라도….
「아버님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곽 회장님을 모시고 축하연을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리틀엔젤스에서.」하라구. 잔치하겠으면 잔치하고, 어디 가서도 노래하겠으면 하고, 그 돈 가지고 쓰면 돼요. 내가 알 게 뭐야? 할 수 있는 건 다 해요.「11월 3일부터 에프 에이(FA; 축구협회)컵 왕 중 왕 전이 있습니다.」거기에서 또 이기려고? 이번에는 져 줘야지. (웃음)「최선을 다하겠습니다.」해봐요.
김흥태는 어디에 가 있어? 그놈의 자식, 왜 안 나타나?「여기 있습니다.」소로카바에 대한 보고는 왜 안 해?「지금 4위입니다. 그러니까 일단 예선에서는 끝났고요, 내년도 에이 원(A1)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예선전이 끝났나? 올라가지 못하고 끝났나?「예. 끝났습니다.」올라가지 못했구나.「예.」그래서 안 나타났구만. (웃음)「아직 안 끝났는데 일단 어제 끝났습니다.」
그러면 세네 팀은 지났네.「세네 팀도 끝났습니다.」어떻게 됐나?「3등 했습니다.」그것도 못 올라갔나?「예. 두 팀씩만 올라가는데…」글쎄, 두 팀에 들어가야 될 것 아니야? 세네 팀도 떨어졌나?「예.」한 팀 더 만들어야 되겠네. (웃음)「내년에 에이 원(A1) 챔피언에 가야 되는데, 제도에 변화가 됐는데 점차 말씀드리겠습니다.」그래서 지금 뭐라고 그래, 브라질에서?「우리 한국 일화가 우승한 것이 브라질에도 인터넷에 떠 가지고, 하여튼 브라질은 브라질대로 해야 되겠다고 그러고 있습니다.」그래? 열심히 해요.
「선문대학이 이번 겨울에 전지훈련을 하러 브라질에 옵니다.」선문대학이 뭐?「축구단이요.」그 축구단이 뭘 잘하게? 뭘 잘하게 브라질에까지 데려가? 일화 팀도 안 갔는데.「학부형들이 다 여비를 내 가지고 갑니다. (이경준 총장)」유학생을 보냈나?「유학생이 아니고 겨울 전지훈련을 한 달 반 동안 집중 훈련하기 위해서 온답니다.」(이후 말씀은 녹음이 중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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