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의대회 한 것 읽어 보자.「결의대회 한 것 안 가지고 왔는데요.」여기에 있겠구나, 결의대회.「아버님 말씀 세 가지, 왕권 즉위식 말씀하고요, 그 다음에 6월 14일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 잠실에서 했던 대회 말씀하고요, 생활권대회 말씀 세 꼭지가 들어가 있습니다.」그래!「또 영계의 메시지가 들어가 있습니다.」그 영계의 메시지 한번 읽어 보자.
이번에 2장인가?「1장 5절입니다.」그래, 그것 계속하자구.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1장 5절부터 훈독)
『……오늘날 영국이나 독일, 미국은 이 온대문명권에 해당됩니다. 모두 적도를 중심삼고 23도권 밖에 연결돼 있습니다. 이것은 가을절기 문명권으로 접어든다는 것을 뜻합니다.』
밖이 아니에요. 안이지. 23도 밖이 아니고 안이라구.「모두 적도를 중심삼고 23도권 밖에….」내지. 23도권이라는 얘기를 안 하고 밖이라고 했다구.「23도로부터 45도, 50도 사이 말씀 아니십니까?」한국이 얼마야?「한국이 삼팔선이 중간이니까요.」그러니까 23도를 중심삼고 연결돼 있는 거라구요.
「23도권 밖에 연결돼 있습니다.」23도권 밖에! 그래! 권 하게 되면 전부 다 이렇게…. 밖이라고 하면 넘어가는 거거든.「그래서 실제로 23도 이내에는 고도문명이 없습니다. 너무 더워서요. 23도부터 한 50도 사이에 있습니다.」그러니까 23도권 하면 다 들어가는 거거든.「23도권 밖에요.」밖이라고 하면 넘어서지. 40도 넘어선다는 거지. 23도권 하게 된다면, 그 권을 중심삼고 문명의 한계라는 것이 23도 안이지 넘어서면 안 되는 거라구. 그거 그래. 읽어요.
『……이것은 가을절기 문명권으로 접어든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때 모든 것을 결실해야 됩니다. 예술, 문화, 문학 등 모든 면이 결실을 보아야 합니다. (122p)』
한대권 문명 하면 그걸 알아야 돼.「온대를 23도부터 한 50도로 잡습니다.」그러니까 한대권 문명이 23도권 내여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23도권을 넘어서면서 한대권 문명이거든.「23도권까지는 아버님, 열대권입니다.」
문명사를 두고 말할 때 그 발전할 수 있는 권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 자체보다도. 그래, 한대권 문명이 온다고 그러잖아요? 23도 밖에서 한대권 문명이에요. 그러니까 권이라는 건 문명할 수 있는 그 권 자리를 말해요. 23도가 아니고 23도권이에요. 문명권 하면 문명 자체 발달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재는 거거든요, 출발이 아니고. 그냥 그대로 둬 두라고 그래요.
『예술, 문화, 문학 등 모든 면이 결실을 보아야 합니다. 철학도 결실을 해야 하는 때입니다. 민주세계는 물론 모든 것이 종말을 맞게 되었습니다. 이제 온대 문명권 시대가 지나고 한대 문명권이 세계를 움직이는 한 때가 올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온대는 가을권 문명이에요. 자!
『소련을 중심삼은 세계 공산주의가 민주세계를 위협하는 시대가 되면서 모든 것들이 떨어져 버리게 될 것입니다. 또 생명력을 잃어버린 마른 나무는 다 부러지고 살아 있는 나무만이 자기를 지탱할 것입니다.』
그때가 언제예요? 아까 30억 인류라고 그랬나? 그러니까 1960년도 그때 얘기예요. 그때 출발 때 한창 공산세계가 번창한 때라구요. 자!
『……땅에 떨어진 씨가 단단한 것이라면 오히려 겨울이 되면 얼어서 터지게 되고,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봄에 새싹이 그 틈 사이로 나올 수 있습니다.』
영하 4도면 불어난다구요, 이렇게. 하나님이 참 천지의 지혜의 왕이에요. 그게 불어나기 때문에 터지는 거예요. 싹이 튼다는 거지요. 침엽수 같은 것은, 우리로 말하게 된다면 잣 같은 것이 얼마나 단단해요. 그것이 트는 거예요. 영하 4도만 내려가게 되면 트기 시작해요. 불어나기 때문에 튼다구요. 자!
『……이스라엘 종교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세계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불교가 나와 있고 유교가 나와 있고 힌두교가 나와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종교가 많다 하더라도, 이 종교가 싸우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수습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 가야 된다, 전세계의 인류가 전부 다 갈라져서 싸울 것이 아니라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
황선조, 가을절기의 선조가 되어서는 안 되겠어. 봄절기, 춘선조가 되어야겠구만. 그렇게 결의해?「예.」지금 심각하다구. 자, 계속하라구.
『종교와 종교가 싸울 것이 아니라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고 하는 사상이 있어야 됩니다. 종교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사상이 있음과 동시에 모든 이스라엘은 민족을 규합해 가지고 하나로 만들어 끌고 갈 수 있는 사상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곽정환, 초종교 초국가 유엔 정착이야. 부모님의 명령이야. 유엔도 다 이젠 힘이 다 빠졌다구. 자!
『……그런데 이스라엘이라는 민족, 선택받았다는 유대교는 인류를 하나로 포섭하고 종교를 포섭해 가지고, 내적 상징인 종교와 외적 상징인 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전세계를 포섭해 하나로 묶어야 할 책임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민족은 그러한 입장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는 어떠한 사명을 가졌느냐?』
초종교 초국가…. 엔지오(NGO)는 지옥과 같은 거예요, 지옥. 그렇기 때문에 유엔에 착지해야 된다구요. 안 되면 아벨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 몰아내야 돼요. 그 싸움을 해야 된다구요. 피를 흘리는 놀음이 벌어질지 몰라요. 자!
『……사탄이 지배하는 세계에서 해방돼 가지고 이스라엘권에 언제나 화합할 수 있는 국가가 편성되고 민족이 편성된 세계입니다. 그런 세계를 이루는 것이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낸 본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대 교단을 희생시켜서 유대 나라를 바로 지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유대 나라와 유대 교단을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바로 인도해야 되는 거예요.』
요때가 됐어요, 지금 우리가. 꼭대기에서 씨름을 해 가지고 둘 다 틀어서 한바퀴 돌려놓아야 돼요. 하늘과 역사적인 모든 선조, 백성들이 횡적으로 돌려놓아야 된다구요. 지금이 그때라구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다 이루어야 돼요. 이룰 때가 왔어요.
이스라엘이 가나안 복지에 있을 때는 가나안 칠족이 있었어요. 왜? 에서의 족속이 동참하지 않아서 또 싸웠어요. 우리 때는 에서 족속이 없어요. 알겠어요? 내리 밀면 밀린다는 거예요. 제2이스라엘 국가가 가야 할 기준까지 전부 다 이렇게 개방해 들어왔어요. 종교를 개방하고 세계와 연결, 유엔과 연결시킬 수 있기 때문에 원수가 없어요. 가나안 칠족 원수가 없어요.
여러분이 원수를 바랄 수 있는 아무것도 없어요. 한국 수준도 지금 문화생활을 하는 데 앞에 서잖아요? 모든 과학적인 분야라든가 모든 기술적인 분야도 이제 세계를 능가할 때가 온다구요. 이것을 넘어가게 되면 세계적인 발전을 해요. 미국을 타고 유엔에 가서 유엔을 통해 가지고 복귀적 역사적 조상까지 끼어 들어가 가지고 하늘나라를 편성하는 놀음이 벌어져요.
곽정환, 알겠어?「예.」황선조도 잘 알라구.「예.」여기에 기반을 닦아놓고 가야 된다구요. 14일 날 연락했나?「예.」자!
『세계적 국가는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야 할 국가이기 때문에 자기 일족, 자기 민족을 중심삼은 그러한 자리에 서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민족을 포괄해 가지고 세계 민족을 포괄할 수 있는 사상이 세계로 이끌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이 이런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지 못한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 자기 민족만을 중심삼은 데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만을 생각하고 이스라엘 교단만을 생각했다는 거예요. 문제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자기 교단, 자기 민족이 제일이라는 거예요. 그게 아닙니다. 자기 민족과 자기 교단이 제일이라고 하는 그것이 하나님이 보고 있는 제일과…』
이번에 국가 메시아들이 돌아온 것이 세계를 위하던 그런 입장에 서 가지고 돌아왔다고 해도 한국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늘땅을 위해서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계만이 아니라 영계와 육계의 일치를 위해서 결의대회를 해야 돼요. 결의로 묶어 놓는 거예요. 묶어 놓아 가지고 통·반, 반을 중심삼고 반에서부터 리, 면, 군, 도, 전국까지 이 일을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평화대사를 다 만들었다구요.
예수님 당시에 120문도를 중심삼은 로마를 중심삼고 보내야 할 그 천적인 사명을 이루지 못했으니, 제3이스라엘권에서 잃어버린 예수시대의 모든 전부를 해소해야 지상·천상천국이 일치가 돼 가지고 이스라엘권 승리권이 기독교 승리권으로, 기독교 승리권에서 통일교회의 승리권으로 정착할 수 있는 시대가 돼요. 그래서 천지부모 통일안착?「생활권대회!」생활권시대에, 정착시대에 들어왔어요.
그 말이 보통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이제 일할 수 있는 것은 영원을 걸어놓고 자기 있는 정성을 다 들여야 할 때예요. 딴 생각을 하고 곁가지로서 바라보는 건 부러져요. 새들도 오게 되면 잘라 버릴 수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이 그때라구요. 알겠어요?「예.」
10월 달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해방의 달이에요. 9수를 넘어 귀일수니까 언제든지 반대하던 세력이 침체하고 고개를 넘어갈 때라는 거지요. 이제 두 달, 석 달 남았구만. 두 달 반 남았어요.
빠를수록 좋아요. 어물어물하지 말라구요. 면사무소에 사무실을 만들어야 한다구요. 야당 여당이 싸우게 되면 ‘이놈의 자식들, 나라 망치려고 그러냐?’ 하고 평화대사들이 한 30명씩 한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엉클어져 있기 때문에 하고도 남아요. 그 친구들이 현재 썩어 가는, 부패해 나가는 위정자들이에요.
로마가 망할 때 그걸 수습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평화대사들이 꺾어 가지고 타 가지고 냅다 몰아야 돼요. 그걸 누가 냅다 몰게끔 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알겠나? 황선조!「예.」오늘이 11일이지? 14일이 선생님이 옥중에서 나온 날인데, 50년을 넘어서 100년을 넘는 고개를 넘는 때라구요. 그래서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세 배 하면 180명씩 얼마예요? 삼 팔이 이십사(3×8=24) 540명씩이에요. 오라고 그랬지?「예.」그것 전달했나?「다 해서 2천8백80명입니다.」그래! 일본도 참석하라고 했으니 일본도 올 거라구.
미국은 양자예요. 부모권이 아니에요. 부모권을 모실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한국과 마찬가지의 조직을 해야 돼요. 미국이 지원함으로 말미암아 일본까지도 일본이 아무리 반대해도 밀어 제낄 수 있는 때라구요. 한국이 깃발을 꽂고 나발 불고 잔치를 해야 돼요. 어물어물하지 말고, 딴 것 다 중지하고 이 일을 해야 돼요.
평화대사들이 반에서부터 통으로부터 동으로부터, 반에서부터 리로부터 면까지 테이블을 해놓고 사무실에 들어가 가지고 싸우는 녀석들은 안 되겠다 이거예요. 부모 대신 들어가 가지고 자기의 나라를 정리할 수 있는 최후의 판도가 놓여 있다구요. 알겠어요?「예.」무엇보다 이것 해야 돼요. 전부 다 모여 가지고 이 놀음을 해야 돼요. 자!
『하나님은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 가지고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을 제일로 보고 있고, 이스라엘 교단을 희생시켜 수많은 종단을 하나 만드는 것을 제일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종단과 이스라엘 나라가 세계를 하나로 만들고 종단을 하나로 만드는, 세계적 기준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영계에 있는 지옥까지 해방할 수 있는 움직임이 지상세계에 있기를 하나님과 메시아는 바라는 것입니다.』
어제 내가 지방 순회하겠다고 결정 안 했지?「예. 결정 안 하셨습니다.」남북을 중심삼고 남쪽 북쪽에서 하면 된다구요. 서울하고 대전이든가 선문대학에서 하면 좋을 거라구요.「두 군데요?」응.「그런데 외적인 대회입니까, 우리 식구들 대회입니까?」전체 대회야. 이번에 여기 14일 오는 사람들 현지에 가서 내가 일할 수 있게끔 되어 있느냐 하고 재차 강조해야 되겠다구. 남북이 하나돼야 돼요.
남북이라고 하는 것은 지금 남한 북한의 남북이 아니에요. 한반도의 남한을 돌려 쌀 수 있는 결정적인 모든 키(key)가 여기에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대전에서 하나 하고 서울에서 하나 하고….」그게 원칙적이라구. 서울에서 하고, 그 다음에 대전이나 선문대에서 하고.「예.」
그러면 차로 오게 되면 두 시간, 세 시간에 다 오잖아?「예.」문제없다구. 그거 정하라구. 며칟날에 하면 좋겠나? 곽정환, 대회를 언제 하나? 18일이지?「17일에는 떠나야 됩니다. 그 전에는 떠나야 됩니다.」17일?「예.」그러면 여기서 북부대회를 17일 날 전에 해야겠구만. 대회를 하고 가는 게 좋아.「아버님, 낮에 하시지요?」낮에 해야지.「16일, 17일 그 날 잡겠습니다.」
남쪽은 3일 내에 해도 괜찮아, 3일 내에. 여기에서 하루 지난 다음에.「그러면 16, 17일 아버님,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14일 날 여기서 모이고요, 좀 쉬었다가 16, 17일에….」원래는 20일쯤 넘어서 하면 딱 좋은데. 곽정환이 17일에 가야 된다고?「예.」몇 시, 저녁에?「낮입니다.」낮에?「열한 시 쯤에요.」밤에?「낮입니다.」그러면 16일에 해야겠구만. 16일 날 하고, 16일이면 19수를 넘어야 돼요, 20일.「한 곳은 16일 날 하고 한 곳은 21일에 하면….」그럼, 20일이 좋아.
그때는 전부 다 배치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래야지 놔두면 언제 끝날지 몰라, 이 사람아! 내가 그것 때문에 왔어.「한 곳은 선문대학에서 하고요, 한 곳은 서울의….」선문대학에서 해야지 할 데가 있나, 장소가?「참석 범위를 평화대사들하고….」이번에 면에서부터 배치해 놓고 모이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결의대회 하든가, 결의대회를 하면서 모여야 돼요. 결의대회 시작 안 하면 안 돼요. 결의대회 할 것을 알기 때문에 그 결의대회 할 수 있는 모든 부처들, 자기가 앞으로 정착해야 할 분야의 면에서 군에서 도에서, 그 다음에 수도권과 국회, 그 다음에 평화대사들을 중심삼고 다 참석해야 돼요. 알겠나?「예.」
그리고 16일하고 20일인데 낮이야?「예.」몇 시? 오후? 너무 늦으면 안 되지.「예. 오후 두 시쯤에 하면 되겠습니다.」그렇게 해요. 그거 보고해야 돼, 그때는 될 수 있는 대로. 오자마자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해야 돼. 전체가 각성을 일으켜야 돼. 전체가 ‘우리가 안 하면 안 되겠다.’ 하게끔, 알겠나?「예.」그 대회야. 보고대회를 주로 하려고 그래. 보고대회와 결의대회예요. 영계와 똑같이 일치가 될 수 있게끔, 남북이 하나됐다는 그런 무얼 만들어 놓아야 북한도 밀어제끼는 거라구.
「장소를 아버님, 체육관에다 할까요, 호텔을 잡을까요?」천막 쳐도 돼. 우리 선문대학은 동산에서 해도 괜찮아, 의자 놓고.「선문대학 강당은 너무…. 본관 강당은 좋은데요.」본관에다 말고 야외에서 하라구. 그 전에 야외에서 하지 않았어?「예. 야외에 의자 놓고 하면….」몇만 명, 몇십만 명이 모여도 된다구. 여기 수택리에서 해도 그렇지, 야외에다 해놓고. 안에서 하지 말고 마이크 해서 그 준비를 해요.
자, 얼른 끝내자구요. 그 절 어디야?「제2절 소제목 1 끝납니다.」3절은 뭐야?「3절은 ‘한국은 섭리적인 종착국’입니다.」그래, 그것까지 하고 그만두자. 그것까지 해. 한국은 섭리의 종착국.「종착국요?」그것 끝내자. 몇 장이 돼? 좀 길지?「30페이지 됩니다.」2절 하고 끝내고 기도해요. 2절 끝내라구.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은 신앙의 중심으로 맞게끔 준비한 메시아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차이가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세의 율법 이외에는 몰라. 이것이 제일이야.’…』
여러분도 열두 제자와 같이 흔들거리면 안 돼요. 선생님 대신 선생님이 일생 쌓아 온 모든 열매가 돼야 돼요, 열매. 하나님이 수확할 열매. 그래, 착지를 해야 돼요. 생활권을 개척해야 할 것 아니에요?
나라가 살 수 있는 생활권이에요. 그렇지요? 그것이 전통이 돼서 이렇게 되게 되면, 나라를 중심삼고 일본과 미국만 하면 순식간에 일년 이내에 세계화돼요. 그런 만반의 준비를 다 했다구요.
그러니 곽정환도 이제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사장이 되어 가지고 이제 주동문도 데리고 다녀 가지고 중요한 나라, 군인으로 말하면 무장하고 방문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자!
『……예수님은 이런 국가권 위에 오셔서 국가를 수습하고 세계를 복귀하여야 할 책임이 있었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받들지 아니하고 죽음의 자리로 몰아내니 예수님은 어쩔 수 없이 영계에 갈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세울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다 했습니다. 죽음 길을 가면서도 만민을 대신하여 천륜의 사명과 책임을 다 하겠다고 했고…』
여러분은 예수가 부활한 실체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때가 그런 때예요. 선생님은 하나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실체권을 잃어버린 것을 복귀해 재탕감 청산하기 위한 천주사적 역사시대라는 걸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라구, 이 녀석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할 것이 아니라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해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나라가 없으면 불쌍한 거라구요. 알겠나?「예.」총동원해야 돼요. 자!
『기독교는 영적인 제2이스라엘입니다. 영육적인 이스라엘이 아니요, 영적인 이스라엘밖에 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은 가는 곳곳마다 핍박을 받았던 것입니다.』
그렇지. 한국이 제1이스라엘, 미국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것을 갈라 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제1, 2, 제3이스라엘을 통합해 정착하는 거예요. 세계사적 천주사적 뜻이에요. 한민족이 이 고비를 넘기느냐 못 넘기느냐 하는 책임이 있어요. 중차대한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설용수, 왔어?「예.」어디 있어? 선생님이 이번에 대회 한 것하고 유엔에서 대회 한 연설문을 전부 다 발표하는 게 좋아. 기사 썼나?「기사는 그때그때 냈습니다.」기사 그 내용을 첨부해 가지고 요전에 대회 한 그것이 역사적인 소명적 한국 백성과 더불어 공동운명에 서 있기 때문에, 문 총재가 대표적으로 싸우는 데 국민이 협조 못 한 것을 협조하는 의미에서 이번에 전국적인 새로이 우리가 교육하는 데 깃발을 들고 협조하기를 바란다고 쓰라구. 알겠어?
야당 여당이 싸우는 것은 손해다 이거예요. 남북을 통일하고 세계,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이러한 소명적 입장에서 책임하는 의미의 대회를 하는 모든 일에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하는 거야. 그게 참부모의 소원이라고 발표해 버려. 알겠나?「예.」여기에 왔던 모든 사람도 알고.
자, 끝내요.『제3이스라엘로 선택받은 한반도』그게 3절이야?「2절의 소제목 3입니다.」그래, 끝내요. 그래.
『……일본 나라가 영국 같은 나라에 해당하고, 영국으로 가기 전 로마 반도와 같은 반도가 한국이라는 것입니다. 같은 여건을 중심삼고 그 시대에 책임 못 했던 것을, 세계 판도에서 실수했던 것을 대신 탕감해 가지고 청산지었다 할 수 있는 기반을 거치지 않고는 사탄이 따라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없겠기에, 탕감이라는 원칙을 중심삼고 그러한 노정을 걸어 나오는 것입니다. 앞으로의 세계는 아시아를 중심삼고 움직일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제 나라를 중심삼고 죽지 않고 산 예수가 돼야 됩니다. 십자가에 달릴 자리에서 해방돼서 내려와야 된다는 거예요. 전세계 대표해서 나가 있던 국가 메시아들을 다 불러들여 그 일을 하기 위한 거예요. 일심·일체·일념 통일돼야 된다구요.
정신이 멍해 가지고 밤인지 낮인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춘하추동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역사적으로 다 가르쳐 주면 그렇게 알고 철저한 정신무장이 돼야 돼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 위에서 그것을 도약할 수 있는 기반으로 삼아 가지고 비약해야 돼요. 비약은 수직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도약은 각도가 이것밖에 안 나가요. 그런 때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온 정성을 다해서 이번 결의대회를 해야 되겠다구요.
결심했나, 다들? 여기 온 사람들은 새로이 결심하라구요. 알겠어요?「예.」결심한 사람들 손 들어 봐요. 결심했어요? 그러면 당장에 실천하라구요. 내리라구요. 자!
『앞으로의 세계는 아시아를 중심삼고 움직일 것입니다. 왜 그러냐? 예수의 몸과 마음이 갈라졌는데, 몸과 마음이 갈라지지 않고 하나되었더라면 아시아 판도를 중심삼고 힌두교를 흡수하고 불교를 흡수하고 유교를 흡수해 가지고…』
다 모아야 돼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세계를 중심삼고 하늘땅에 전부 다 통합해 가지고 해방권에 올라가는 때라구요. 그게 결의대회예요.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자!
『……그러면 한반도는 어떠한 입장에 섰느냐? 로마와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로마 교황청과 같은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은 어떠한 나라냐? 한국은 역사시대의 모든 종교와 인류를 하나님의 뜻에 맞게끔 수습해 가지고 통일적인 세계와 통일적인 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책임을 하는 나라가 되어야 됩니다.』
신교국가라야 될 텐데 교황청이 있어 가지고 밀링고를 중심삼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대신한 구교, 신교, 통일교회, 역사적 분리한 대신 문제를 중심삼고 가정문제의 싸움이 벌어졌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다 탕감하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냥 안 넘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로마 교황청이 잘못한 것을 싸우고, 우리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 통신사를 통해 가지고 인터뷰해서 쑤셔 놓으면 뻥 하고 굴러 떨어질 것을 알면서도 내가 명령을 안 해요. 자연스럽게 해야 돼요.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마피아보다 더한 녀석들이에요. 굴러 떨어진다는 거지요.
세계가 다 이렇게 맞섰어요. 이제 두 패가 하나돼야 돼요. 이것 해야 된다구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하늘땅까지 종교권이 실패한 역사적 한의 모든 걸, 국가가 원수가 되어 싸우던 것을 평화의 형제, 형제로 하나돼 가지고 부모의 가르침을 받아야 되는데, 여자들이 지금 나서야 돼요. 국회의원의 2배, 20배 하고 천사장은 10배 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국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된다구요.
여자, 문수자!「예.」문난영!「예.」그 얼굴들 잘생겼나? 잘생기지도 못한 것 같구만. 둘이 합해 가지고 이번에…. 여자는 몇 명, 얼마나 미달하나? 계속 더 해야지?「더 해야 됩니다.」여기서 해서 명단들 자기들 평화대사를 빼고 뽑은 사람을 중심삼고 가능한 사람을 빨리 해 가지고 너희 둘이 책임해야 되겠어. 알겠나? 문난영!「예.」맹해 가지고 세상에 오는지 가는지 몰라 가지고…. 여자로서 동쪽 바다도 해가 지고 떠오를 때는 밤을 지내야 되는데, 밤을 없애 버리고 해진 것이 그냥 그대로 동쪽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놀음을 우리가 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알겠나?「예.」자!
『……우리는 재림사상을 중심삼은 제3 이스라엘 국가가 돼야 되는 거예요. 한국의 한민족을 가만히 보면 5천 년이라는 오랜 역사를 지내왔지만 이 민족은 특수한 민족입니다. 누구한테 지배받기를 싫어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가서 자기가 대장 노릇 하려고 하지 누구를 섬기고는 못 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도 그렇잖아요? 조그만 나라가 무슨 미국놈, 일본놈, 중국놈, 소련놈, 전부 다 놈이에요. 남을 놈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가 양반이라는 말이 돼요.』
도둑놈이에요, 도적놈이에요? (웃음) 같은 의미지요? 자!
『그러면 한민족이 가져야 할, 자랑해야 할, 남들을 놈이라고 할 수 있는 특권이 뭐냐? 그러려면 하나님의 사상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상이 뭐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는다, 구원받는다.’는 것입니다.』
그걸 우리가 이루어야 됩니다. 그것이 섭리의 총결론이에요. 그걸 이스라엘과 기독교가 몰랐어요. 모든 종교 정치하는 사람들이 몰랐다구요. 이것이 총론적인 결론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뤄야 할 때가 왔다구요. 눈앞에 왔어요. 밥 먹고는 그 길을 달려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그것이 사실인가 영계에 가 보라구요. 여러분이 이 사명을 못 하게 될 때 얼마나 비참할 것인가? 이스라엘이 망했을 때 나라가 없어졌지요? 한민족의 수치가 영계로부터 지상의 영혼들, 영계까지 전부 다 역사로부터 좌우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정상에 올라가느냐, 못 올라가느냐, 저 밑창으로 떨어지느냐 하는 문제예요. 중간에 서야 할 텐데, 평화의 수평을 이룰 수 있는, 그걸 엮을 수 있는 책임을 해야 할 때라구요. 그것도 못 해 가지고…. 영계 육계를 통일하는 것은 여러분이 못 해요. 앞으로 정상급들을 모아서 유엔에서 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정상급들을 때려 모는 놀음을 해야 할 때가 왔어요. 때려 몰더라도 기반이 있어야지요. 그래서 곽정환이 그걸 하는 거예요. 이번에 부시네 가문도 조시 부시, 더블유(W) 부시를 만나 가지고 한판 받아 버려야 할 텐데, 내가 만나면 벼락이 떨어질 거라구요. 그러면 또 원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 임자는 몇 번 싸워도 괜찮아. 알겠어? 주동문이 데리고 방문해요.
17일 날 가겠나, 16일 날 가겠나? 17일 날, 16일 날?「16일 날 대회 마치고 17일 날 가겠습니다.」내가 같이 갔으면 좋겠는데 나는 20일까지 하려면 같이 못 가요. 어머니도 여기에서 정비해야 돼요. 그러니까 내가 간 이상 열심히 해서 워싱턴에서 대회하는 데 있어서 지장 없게끔 노력해야 되겠다구. 알겠지?「예.」자!
『이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하나님과 같은 그런 사상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상은 세계를 구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종교를 내세웠으니 종교를 희생시키더라도 세계를 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끝났습니다.」
오늘부터 내일 모레, 글피에 모일 수 있는, 14일 날 모일 수 있는 요원들을 목을 끌어내 데려와 가지고 타고 달려야 된다구요. 알겠어? 평화대사를 동원하고, 틀림없이 하라구. 기도하라구. 네가 여자니까 기도해 봐, 남자들보다도. (정원주 기도)
아침이에요, 저녁이에요?「아침입니다.」새 아침이에요. 임자가 기도할 때 10월 10일이라고 했어, 11일이라고 했어?「11일입니다.」아니, 정원주가.「11일이라고 했습니다.」10일이라고 들렸다, 나는. 11일이라고 해야지, 10일 한 번만 그러니까 10일같이 들렸어. 다시 해봐. 11일!「11일!」
새 출발이에요. 쌍십절이에요. 20일이 이제 열흘 남았어요. 결의할 수 있는 뜻을 여기에서 모아 가지고 이런 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 책임 다하는 거예요. 내가 그 이상 뭘 하겠나? 결의대회 하는 것까지 기반 닦아 주고 이러는 거예요. 알겠지요? 심각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경배)
여자들, 평화대사를 자기가 얼마나 선출했느냐가 중요해요. 영계에 가 가지고 조상들과 그 모든 후대의 후손들이 여러분을 찬양하는 자리에 선다는 거지요. 인류의 조상으로, 진짜 그들의 일족의 조상으로서 인정하는 거예요. 천상세계의 나쁘지 않은 자기 머무를 곳이 생겨요. 그러니 있는 정성을 다하라구요. 알겠나? 그리고 여기 14일까지 있는 사람들도 현지 고향에 관계를 맺어 가지고 도움 될 수 있는 무엇이든지 남기고 돌아가면 좋을 거라구요. 알겠지요?「예.」
윤정로! 그 다음에 양준수! 그 다음 또 누가 있나? 박구배는 안 왔지? 김흥태! 오면 다 돌아다니는가 보지? 여기 와서 정성들이고 기다려야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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